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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쿤둔 영화 감상문.
    쿤둔 감상문기독교인으로서 다른 종교에 대해서는 관심 갖지 못했고 자세하게 알지 못했었다. 과제를 통하여 쿤둔이라는 영화를 보면서 티베트 불교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티베트 불교는 환경과 상황이 달라서 그런지 우리나라 불교와 다른 느낌이었다. 영화의 음악과 영상은 대체로 지루할 수도 있었다. 잔잔한 음악속에서 잔잔하게 흘러갔다. 영화를 보기전까지 티베트가 중국에 의해 힘들다는 것은 알았지만 정확하게는 몰랐다. 그리고 티베트가 쿤둔이라는 왕이 존재한다는 것도 영화를 통해 알았다. 정말 정치적으로 독특한 세계관이었다. 신정통치가 이루어지는 나라인것 같다. 티베트 불교에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는 것은 달라이 라마이다. 쿤둔이라는 영화는 바로 14대 달라이 라마를 선별하는 과정과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영화로 그리고 있다. 중국으로부터 어려움을 당하는 티베트를 위로해줄 지도자의 탄생이다. 영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중국과 티베트의 관계를 알아야 할것 같았다. 그냥 잔잔하게 흘러가는 영화를 통해서 어느정도 알 수 있겠지만 기본 정보가 있으면 영화속의 메시지를 이해하는데 더 수월할 것 같았다. 그 정보를 알지 못하고 달라이라마는 종교수장의 모습이 이해가 안갔다. 달라이라마에 대한 처음 느낌은 황제와 비슷한 위치의 느낌을 받았다. 옥쇄를 보고 더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달라이라마는 티베트의 대통령과 비슷한 위치였지만 종교적 지도자이기도 하기 때문에 신비적인 요소도 있었다. 시작 부터 끝으로 갈수록 영화가 암울해져 가는 느낌이었지만 티베트의 모습을 대변하는것 같았다.쿤둔은 달라이라마의 자서전과도 같은 영화이다. 14대 달라이라마는 지금도 살아있다. 처음에 영화를 보면서 오래전 신화속 이야기인지 알았는데 모태동의 이름이 거론되는것으로 근현대임을 알았고 현재까지 이어진다는 것을 알았다. 쿤둔 영화속에서 14대 달라이 라마의 비범함과 위대함을 기록하려고 한것인지 모르겠지만 14대 달라이 라마의 탄생을 비범하게 그리고 있다. 1대 달라이라마도 까마귀가 보호하고 있었는데 14대 달라이 라마인 라모의 탄생때도 까마귀가 있었고 병중에 있던 아버지가 건강해졌다. 아이는 울지 않고 태어났다. 아이가 태어나면서 아빠의 병이 나았다. 티베트의 모습이 낯설다. 새벽에 태어났다. 까마귀도 있었다. 라모라고 이름을 지었다. 라모의 탄생을 신비롭다. 달라이 라마가 태어났을때도 그랬다고 한다.이런면에서 보면 거의 신적인 존재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관세음보살의 화신 달라이라마의 환생. “또 다시 인간의 몸을 입기로 했다”는 대서에서 신이 인간의 몸으로 들어온 듯한 느낌을 받았다. 예수님이 인간의 몸으로 이 땅에 오신 것과 비슷한 내용이었다. 오랜 전쟁으로 어려움을 받는 티베느를 달라이 라마들이 위로해 왔다. 그들은 계속해서 달라이 라마의 환생자를 찾고 있었다. 14대 달라이 라마를 찾는 과정에서도 신비한 느낌을 만든다. 정말로 환생한것과 같은 느낌이었다. 13대 달라이라마가 사용하던 물건들은 찾게 하는데 라모는 자신의 것이라고 골라냈으며 13대 달라이라마가 사용하는 틀니도 절안에서 찾게된다. 어린아이를 앉혀 놓고 절을 하며 하는 모습은 어린 왕을 세운 나라와 같아 보였다. 14대 달라이 라마는 어리지만 비범하고 영특함이 보였다. 불교에서의 구원관인 열반에 들어가는것, 달라이 라마는 열반을 얻고자 한다. 어릴때부터 달라이라마로서 자라온 라모는 평범한 생활과는 거리가 멀다. 이것이 그의 사명이라 어쩔 수 없겠지만 안타까운 모습이었다. 어린이는 어린이처럼 자라야 하는데 말이다. 그런면서 기독교의 예수는 어떠한 모습으로 자랐을지 궁금하다. 12살 부터 성전에서 말씀으로 토론을 하며 비범함을 보였지만 목수로서 생활을 하였다. 달라이라마는 억압된 곳에서 자라난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티베트 불교에는 무속신앙적인 모습도 있었다. 미래를 예언하는 듯한 모습이 나왔다. 달라이라마는 정치적 조교적 지도자의 책임을 진다. 어린나이에 중국으로부터 위협받는 티베트를 지키려는 달라이라마의 마음이 느껴졌다. 중국은 달라이라마에게 종교는 독이라며 협박한다. 인민을 약하게 한다고 말이다. 티베트는 중국으로부터 독립하지 못하고 중국인에게 오히려 학살당한다. 중국은 사원을 폭격하고 사원이 박살되기도 했다. 달라이라마는 중국의 암살을 피해 피신을 가게 된다.티베트는 중국의 속국이고 티베트의 지도자들은 국민을 학살에서 보호하지 못하는 무능력적인 모습으로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지금 지도자들에게 던져주는 메시지가 큰것 같다. 사실 영화이후의 삶속에서 달라이라마의 폭력으로 세상에 맞서는 것이 아닌 비폭력주의. 그것이 진정한 성인이 되는 것이 아닐까? 종교 지도자들은 선을 따라야 한다. 쿤둔을 보면서 종교 지도자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다. 비록 나의 신앙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그들의 생각과 인격을 무시하진 않는다. 영화의 대사중에 기억에 남는 대사가 있다. “갇힌자 석방하시고 묶인자 풀어주어 열반으로 이끌어 다라는 라마의 말이다.” 이것은 성경 구절에도 있는 말이기 때문이다. 결국 달라이라마는 그들을 열반으로 이끌어 구원하고자 한다. “세상에서 변든이가 사라질 때까지 그들의 의사가 되고, 약이 되고 간호자가 되게 하소서 모든 이의 수호자가 될것이요. 고해를 건너는 배요 다리가 되게하소서” 이것이 종교지도자로써 갖추어야 하는 모습인것 같았다. 14대 달라이라마는 인간적으로 존중할 만한 성자인것 같다. 달라이 라마는 사람들을 열반으로 이끌고자 한다. 달라이라마는 중국으로부터의 위협으로 부터 학살로부터 어린나이에 담담하게 견뎌내었다. “나의 적도 무로 돌아갈 것이며 나의 벗도 무로 돌아갈 것이며 나 역시 무로 돌아갈 것이니 만사가 무상하도다”“만사가 덧 없음이며 기뻤던 일 모두 다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한번 간 것은 다시 오지 않는 법”라고 라마는 말한다.
    독후감/창작| 2016.09.11| 2페이지| 1,500원| 조회(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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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 프로그램 관리 이론들의 특징을 A4용지 3매 이내로 비교하시오.
    [사회복지행정론]주제: 사회복지 프로그램 관리 이론들의 특징을 A4용지 3매 이내로 비교하시오.Ⅰ. 서론사회복지 프로그램 관리 이론들의 특징을 비교하기에 앞서 사회복지행정의 정의를 간략하게 설명한다면 사회복지정책을 서비스로 전환시키는 사회복지조직읜 목표달성을 위한 조직구성원의 협력적인 활동의 체계와 과정“으로 정의 할 수 있다. 그리고 세부적으로 크게 두 가지로 설명할 수 있다. 첫 번째는 사회복지정책을 사회복지서비스로 전환하는 과정으로 정의할 수 있다.. 두 번째는 사회복지행정을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해 나가는 과정으로 정의하는 것이다. Patti의 정의가 대표적이며 그에 의하면 사회복지 행정은 조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사회복지기관 매니저가 수행하는 구체적인 개입과정이다. 한쪽은 정책을 서비스로 전환하는 과정이라고 하고, 다른 한쪽은 목표를 설정하여 달성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하지만 내용은 사실 같다. 사회복지행정을 정의하자면, 사회복지관의 정책을 서비스로 전환하는 과정 또는 사회복지 기관의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해 나가는 과정이다. 여기서 말한 정책이나 목표는 사회복지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목적인 사회문제의 해결 또는 사회적 욕구의 충족에 구속된다. 다음으로 사회복지 프로그램 관리 이론들의 특징을 살펴보겠다.Ⅱ. 본론먼전 목표관리제를 의미를 살펴보면 상하 조직성원의 참여과정을 통해 조직의 공동목표를 명확히 해야하고 조직구성원들의 개별목표 내지 책임을 합의 하에 체계적으로 부과하며, 수행결과를 중간 및 최종 평가하고 환류 시켜 궁극적으로 조직의 효율성 향상에 기여하려는 관리체제 내지 기법을 말하며 목표관리제의 특징은 목표설정을 강조한다. 그리고 최초의 상위목적은 상위 매니저에 의해 설정되고 다음에는 상급자와 하급자가 협동해서 하위목적들을 설정한다. 이 때 설정되는 목적은 수개월 또는 1년간의 단기적인 목적으로 한다. 목표관리는 협동과 참여 그리고 자기통제를 강조해야한다. 상관과 부하는 목표설정에 있어 상호간에 협력한다. 모든 관리자는 각각의 하급자와 만나 단위조직의 목표를 설명하고 그러한 목표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지를 함께 의논한다. 목표관리는 업적달성에 대한 중간 및 최종평가를 통해 조직의 생산성 향상을 지향. 관리자는 대개 1년으로 설정된 계획기간 동안 정기적으로 하급자와 만나 그 동안의 진척 상황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환류한다. 이러한 모임을 통해 새로운 정보에 맞추어 목표를 수정하고 추가적인 자원을 마련한다.다음으로 프로그램 평가검토기법을 살펴보려고 한다. 프로그램 평가라 프로그램의 기획, 실행, 결과에 관한 자료를 과학적 절차와 방법을 통해 수집, 북석하여 서비스와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과 발전에 관한 의사결정을 돕는 조사활동이다. 프로그램 평가의 목적은 프로그램의 궁극적인 성공 여부의 확인,프로그램 진행상의 문제점을 발견하는 프로그램 기술 및 개발에 필요한 정보의 제공에 있으며, 프로그램 평가는 사회복지기관 매니저의 합리적 의사결정을 위해 필요하다. 프로그램을 평가하는 데에 사용되는 모델로는 목표달성 평가모델, CIPP 평가모델, 판단지향 평가모델, 제 4세대 평가모델, 논리모델 등이 있다. 목표달성 평가모델은 고전적 모델로서 설정된 프로그램의 목표와 실제 성취된 결과를 비교하여 그 성공 여부를 판단한다. 평가는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프로그램을 합리적으로 판단하기 위한 수단이다. CIPP 평가모델은 상황평가, 투입평가, 과정평가, 산출평가의 머리글자를 딴 것이다. 판단지향 평가모델을 전문가의 전문적인 판단에 의존하는 평가모델이다. 의도된 효과는 물론 의도하지 않은 효과도 평가하고, 프로그램 결과와 질뿐만 아닌 프로그램의 가치까지 판단한다. 제4세대 평가모델은 반응적 평가모델과 구성주의 평가모델을 합친 것으로 목표 중심의 평가방법과 달리 평가 의뢰자와의 협상을 통해 평가의 근궈와 영역을 결정하고 평가방법을 사전에 특정하지 않고 적절한 방법을 융통성 있게 구성하는 모델이다. 논리모델은 시스템 이론을 적용한 평가모델이다.시간별활동계획도표는 근로자의 생산 활동과 시간을 통제할 수 있는 도구로서 작업단위와 작업시간의 분석을 통해 하나의 작업이 완성된 후에 다음 단계로 넘어 갈 수 있는 작업니다. 하나의 작업이 진행되는 중간에 시작되는 작업이다. 동시에 시작할 수 있는 작업으로 구분하여 시간을 통제함으로써 하나의 프로젝트가 정해진 시간 내 완성할 수 있도록 하는 기법이다. 우선 목표 달성에 필요한 작업을 단계별로 분류한 후, 각 작업을 완성하는데 필요한 시간을 산정, 그리고 나서 한 작업이 끝난 후 이어서 시작되는 작업과 동시에 진행되어도 무방한 작업 진행 중에 시작할 수 있는 작업을 찾아내어 마지막으로 작업단게와의 시간을 결합하여 도표를 만든다.shed-u graph는 시간활동계획 도표와 비슷한 성격이다. 특정 활동이나 업무를 월별로 구분, 작은 카드에 기입하는 방법이다. 바탕종이에 카드를 꽂을 수 있는 주머니가 달려있다. 이 바탕종이의 위쪽 가로에는 월별이 기록되어 있고, 특정 활동이나 업무를 위해서 카드에 기입하여 월별 아래 공간에 삽입하거나 붙인다.
    사회과학| 2016.01.06| 3페이지| 1,500원| 조회(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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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대 로마 기독교 박해 사건 (10대 황제들의 박해와 최후)
    로마 기독교 박해10명의 황제들의 박해 사건과 최후전세호목차Ⅰ. 로마Ⅱ. 10명의 황제들의 박해 사건과 최후1.네로황제2.도미티안 황제3.트라야누스 황제의 박해와 최후4.하드리안 황제의 박해와 최후5.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의 박해와 최후6.셉티미우스 세베루스 황제의 박해와 최후7.막시미누스 황제의 박해와 최후8.데키우스 황제의 박해와 최후9.발레리안 황제의 박해와 최후10.디오클레티안 황제의 박해와 최후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로마로마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제국으로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의 주요 지역을 정복하여 훌륭하게 통치하였다. 로마가 세계를 지배했던 기간은 짧게 잡아도 8백년이나 되는데 그렇게 오랫동안 지속된 제국은 지금까지 하나도 없다. 이 로마제국은 다 종교를 인정했지만 기독교 신자를 박해하였다. 여러 황제들이 기독교를 탄압했지만 기독교 자체를 불법 종교로 규정한 것은 트라야누스이다. 트라야누스 황제는 이 위대한 제국을 최고의 번성기로 이끌었던 인물이다. 그는 북쪽과 동쪽으로 정복 활동을 펼쳐서 제국의 영토를 최대로 넓혔고 행정 제도를 정비하여 로마 제국을 안정시켰다. 그는 특히 로마에 정복된 피정복민을 보호하는데 열성을 보였다. 로마의 전통과 트라야누스 황제의 인격을 보았을 때 기독교인들을 박해한 것은 기이한 일로 보인다. 하지만 이 시대에도 박해 지역은 한정되어 있었고, 제국 전역에 박해가 미치게 된 것은 서기 202년, 셉티미우스 세베루스 황제 시대였다. 로마 황제들의 10대 기독교 박해 사건을 통하여 박해의 이유와 또 기독교를 박해했던 황제들의 최후는 어떠했는지 알아보고자 한다.Ⅱ. 10명의 황제들의 박해 사건과 최후1.네로황제(1)왜 네로는 기독교도를 방화범으로 지목했을까.로마인은 다신교 민족이라서 종교에 대해서는 관대했기 때문에, 기독교에 대해서도 사회 불안의 원인이 되지 않는 한 허용하는 방침을 취하고 있었다. 로마인들이 보기에는 기독교도 유대교의 한 분파에 불과했다. 그러나 유대인은 선민사상을 가지고 있어서 포교 하지 않지만 기독어서 그자들의 정보에 기초해 실로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방화죄라기보다 오히려 인류 적대 죄를 선고 받았다. 그들은 살해당할 때 놀림감이 되었다. 즉 야수의 모피를 뒤집어쓴 채 개에게 물리고 찢겨 죽었다. 어떤 대는 십자가에 붙잡아 매고, 혹은 불에 타기 쉽게 만들어놓고 해가 지고나서 야간의 등불 대신 불태웠다.이해 말경에 기괴한 현상이 일어났다. 곧 불행이 찾아올 전조라는 소문이 퍼졌다. 빈번한 벼락, 네로가 명사들의 피로 속죄를 하던 혜성의 출현, 머리가 둘인 갓난아기가 노상에 버려져 있거나, 머리가 2개인 동물의 태아가 발견 되었다.(3)네로의 죽음네로는 갈바의 세력에 의하여 권력을 뺏기고 쫓겼다. 군단은 갈바에게 충성을 하였다. 네로는 신발도 신지 않은 채 실내복 위에 색이 바랜 외투를 머리에서부터 걸치고 손수건으로 얼굴 가리고서 말에 올라탔다. 결국 기병대들에 잡히기 직전 “발 빠른 말들의 발굽 소리가 내 귀에 울려 퍼지는구나”라는 말을 남기고 칼을 목에 대고 찔렀다. 부름뜬 눈이 곁에 있는 사람들이 오싹할 정도로 무서웠다고 한다. 네로는 30년 5개월을 살았다.2.도미티안 황제1)도미티안의 기독교 박해 이유도미티안은 그의 집권 초반과 중반에는 내치와 외치에 힘썼던 관계로, 기독교에 대해 박해할 생각을 하지 못하였다. 그러나 집권 말기에 이르러, 기독교를 박해할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것은 황제숭배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기독교인들이 황제숭배를 거부하였기 때문이다. 특히 에베소는 도미티안이 자기를 신으로 모시는 신전을 건설하고, 자기를 위해 거대한 동상을 세운 곳이었다. 이러한 도시에서 복음을 위해 사역하도 사도 요한이 황제 숭배를 비판하고, 그 결과 박해를 받게 된 것은, 필연적인 일이라 할 수 있다.2)박해사건도미티아누스 황제는 천성적으로 잔인한 성격의 소유자였다. 그는 처음에 자기 형제를 살해하고 나서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두 번째 핍박의 손을 들었다. 그 가운데 예루살렘 교회 감독 시므온은 십자가에 달렸다. 그리고 요한은 끊는 기름 속에 던져 졌다계자였으며, 야고보의 삼촌인 글로바의 아들이었다. 그는 주후 107년경 이단자들의 고소를 받아, 로마 관헌에게 체포되었는데 고소의 이유는 다윗의 자손이면, 또 기독교인이라는 것이었다. 다윗의 자손이라는 것은 정치적 메시야가 다윗의 자손중에서 나올 것이라는 믿음이 유대 사람들 가운데 널리 유포되어 있었으며, 로마제국은 메시야 운동의 지도자가 될 소지가 있는 다윗의 후손에 대해 경계심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로마 관헌에 체포된 시므온은 오랫동안 여러 가지로 많은 고문을 받은 다음, 총독 앗티쿠스에게 십자가형을 받고 순교하였다.이그나티우스는 주후 107년경 로마 관헌에 체포되었고 주후 108년경 로마 최대의 원형경기자 콜로세움에서 사자의 밥이 되었다.3)죽음트라야누스한테서는 사악이나 타락을 털끝만큼도 찾아낼 수 없다. 트라야누스는117년 8월 9일 항해 중에 중병으로 사망했다.4.하드리안 황제1)기독교에 대한 정책으로 인한 박해하드리안 황제의 국가종교 진흥정책은 유대인의 종교적 감정도 침해 했으며 기독교에 대해서도 결코 유리한 것이라고 할 수 없다. 히드리안 황제는 법치주의를 신봉하는 군주답게 근거 없는 고발을 하거나, 소요사태를 일으키면서까지 기독교인 처벌을 요구하는 사람들의 형태를 용납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가 기독교에 대하여 관용정책을 베풀었다고 보기는 어렵고 황제와 상관없이 당시 로마제국의 지방민 중에서 기독교인들을 아무런 근거도 없이, 관청에 고발하는 사례가 많았고, 도 기독교인을 처벌하라는 그들의 요구를 관철시키기 위해, 소요사태를 일으킨 경우도 있었다.2)박해하드리안 황제 치세의 대표적인 순교자는 로마의 감독 텔레스포로스 였고 그는 헬라인이었다.3)죽음하드리아누스 황제는 지병을 앓았고 심해지자 자살하려고 하였으나 실패하였다. 바이아 별장에서 숨을 거두었다.5.마르크스 아우렐리우스1.기독교에 대한 태도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는, 자기 스스로가 기독교를 박해하는 일에 나서지는 않았다. 하지만 그는 기독교에 대해 그릇된 편견을 가진 사람으로서, 기독교에군중 앞에서 로마의 법률을 집행하고자 했다. 그들은 기독교인들을 처형하기 전에 먼저 자신들에게 넘겨 가혹한 정의가 어떤 것인지 한바탕 보여 줄 수 있게 해달라고 총독에게 요구했다. 고발당한 기독교인들은 고문을 당하고 두들겨 맞았다. 90세의 주교 폰티누스는 최종형벌을 받기도 전에 맞아서 숨을 거두었다. 팔다리가 부러지고 유혈이 낭자한 기독교인들은 경기장으로 끌려갔다. 고발당한 자들 가운데 마투루스와 상투스는 화형당하기 전에 종일 계속된 지독한 폭력에 시달려야 했다. 블란디나라는 이름의 여성은 나무 기둥에 묶여 수많은 짐승들에 둘러 싸였다. 하지만 짐승들은 이해할 수 없게도 그녀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고 감옥으로 돌려보냈다. 그러나 남아있는 기독교인들은 오히려 더욱 용기를 얻고 더욱 고무 되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나서서 기독교인임을 자백한 뒤 사형수의 행렬에 동참했다. 15살의 소년이었던 폰티쿠스는 들개에게 짖겨 죽은 사람 가운데 한 명이었다. 180년 7월 시칠리아의 열두 명의 기독교인들이 속주 총독 비겔리우스 사투르니누스에게 참수형을 당하기도 했다.3)죽음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평생 동안 병을 끌어안고 살아왔다 해도 좋을 정도다. 180년 3월 초 약도 치료도 휴양도 소용없다는 것을 알고 유언을 끝낸 뒤 약과 식음을 끊은지 나흘째 3월 17일 눈을 감았다.6.셉티미우스 세베루스 황제(1)박해이유셉티미우스 세베루스는 주후 200년말에서 주후 202년초까지 시리아의 수도 안디옥에 머물렀다. 주후 202년초 안디옥을 출발, 팔레스타인과 알렉산드리아를 거쳐 로마로 여행하였다. 그는 팔레스타인을 여행하는 도중 메시야 대망사상에 대해 알게 되었다. 그래서 유대교와 기독교를 위험하게 보게 되었고 유대교와 기독교에 대한 칙령을 반포하여, 유대교와 기독교로 개종하는 것을 금지하였다. 또 유대교와 기독교로 개종을 권유하는 것도 금지하였다. 이 칙령에 따르면, 복음 전도나 선교는 로마제국의 법을 위반하는 행위가 되었다. 다만, 이미 믿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그들이 그리스도인들을 혐오하였다. 교회사가 유세비우스에 따르면, 막시미누스 트락스 황제는 박해를 행하면서, “교회 지도자들만”을 “복음의 가르침을 이유로” 처형하도록 명하였다.2)박해A.D 235년에 막시무스는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기 사작 했다. 그리고 갑바도기아에서는 총독 세미라무스가 그리스도인을 없애려고 가진 애를 다썼다. 이러한 핍박이 계속되는 동안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재판도 받지 않고 살해되어 무차별하게 쌓여서 묻혀 버렸다. 막시무스 황제의 측위 초년에 로마교회의 감독이었던 폰티안과 같은 교회 반립감독이었던 힙폴뤼트가 기독교 신앙 때문에 유배형을 받았고, 그곳에서 순교하였다.3)죽음막시무스는 원로원의 지지를 받지 못한 입장에서 제위에 올랐으므로, 그가 게르만 민족과 싸워 세운 전공은 별로 빛을 발하지 못하엿다. 결국 주후 238년 북아프리카에서 일어난 반란을 계기로, 원로원은 막시무스에게 반기를 들었고 막시무스는 이태리로 침공하였으나, 동족상잔의 내전에 회의를 느낌 부하들의 손에 죽임을 당했다.로마인은 자신들이 믿는 신들과는 다른 신을 믿는다는 이유로 기독교도를 탄압하지는 않았다. 로마인은 다신교 민족이다. 다만 믿는 사람들끼리 배타적인 집단을 만들고, 그 집단이 반사회적인 행동을 취하면 죄가 되었다. 현명한 황제들이 제국을 다스렸다는 이유로 후세가 ‘오현제 시대’라고 부르게 된 시대에도 기독교도에 대한 탄압이 이루어진 것은 로마 황제들의 기독교도 탄압이 신앙 탄압이 아니라 반사회적 활동에 대한 탄압이라는 증거다.8.데키우스 황제1.기독교 박해 이유.데키우스는 기독교가 아니라고 명기한 증명서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증명서는 리벨루스라고 불렸다. 이곳에 불려나간 시민은 위원들이 보는 앞에서 로마의 전통적인 신들의 형상에 참배하고 그 앞에서 연기를 내고 있는 재 위에 자기가 가져온 향료 부스러기를 떨어뜨려 불태운다. 그리고 향료가 타오르는 연기 속에서 자기는 기독교도가 아니라고 선언한다. 그러면 위원회는 확인 조사도 하지 않고 증명서를 발급했다.하지만 기독교 였다.
    인문/어학| 2016.01.14| 12페이지| 2,000원| 조회(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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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관련 통계자료가 거의 매일 신문 사회면에 실리고 있다. 그 중 하나의 자료를 스크랩하고, 조사 자료가 충분히 기사의 주제를 잘 드러내고 있는지, 더 명시되어야 할 내용일 있다면 무엇인지, 비판적인 시각에서 자유롭게 평가해 보세요.
    [사회복지조사론]주제: 사회복지관련 통계자료가 거의 매일 신문 사회면에 실리고 있다. 그 중 하나의 자료를 스크랩하고, 조사 자료가 충분히 기사의 주제를 잘 드러내고 있는지, 더 명시되어야 할 내용일 있다면 무엇인지, 비판적인 시각에서 자유롭게 평가해 보세요.Ⅰ. 서론사회복지관련 통계자료가 거의 매일 신문 사회면에 실리고 있다. 그만큼 사회의 복지에 대하여 많은 관심이 있다는 것이다. 선진국일수록 국가의 복지가 잘 되어있다. 우리나라 또한 복지국가로 나아가야 하는데 문제점이 많고 아직 시행착오가 있다. 최근 정부에서 세금을 올리려는 증세의 의중을 비추었다. 복지에 들어가는 돈이 과도하다는 것이다. 그러다 그것을 단순히 증세를 통해 해결하기보다는 경제를 활성화 시켜야 할 것 같다. 과연 복지예산이 부족한 것인지에 대하여 기사를 검색해 보았다.Ⅱ. 본론증세 없는 복지 가능한가? 라는 것이 화두이다. 다음 기사를 보자. 박근혜 대통령과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복지증세 논란과 관련해 정면으로 맞붙으면서 ‘증세 없는 복지가 가능한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뜨겁다. 고령화 시대로 접어드는 한국에서 복지수요는 점차적으로 늘어나고 있지만, 글로벌 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세수는 감소해 현재 상태로 대통령이 내세운 복지공약을 이행하는 것이 가능한지 의문을 갖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여당인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조차 “사실 증세 없이 복지를 늘리겠다는 것은 꼼수이자 사기이다”고 공언한 바 있다. 하지만 박근혜정부는 증세 없이 복지정책을 확대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박 대통령은 당선 후에도 증세가 아니라 비과세 감면 조정이나 지하경제 양성화 등을 통해 늘어난 복지정책 재원을 확보한다는 입장을 확인한 바 있다. 하지만 박 대통령은 취임 후 노인기초연금 지급, 4대 중증질환 보장 등 각종 복지공약을 후퇴시켰다. 1차적으로 마련한 복지정책과 재원 마련 방안에 이미 균열이 생긴 것이다.지난해 세수결손도 역대 최대인 10조9,000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증세 없는 복지’가 과연 가능한 공식인가에 대한 의문은 집권 3년차에도 계속 커지고 있다.10일 기획재정부에서 집계한 ‘2014 회계연도 세입·세출’ 자료를 보면, 지난해 12월까지 국세수입실적은 205조5,000억원이었다. 세수 결손은 10조9,000억원에 달하면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이는 2012년 세수 결손액 2조8,000억원, 2013년 8조5,000억원보다 늘어난 것이다. 최근 3년 동안 세수 결손액은 지속적으로 늘어났다.2년 전 정부는 향후 5년 동안 1,298조원의 세수를 확보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2년 후 이를 1,121조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스스로 177조원의 세수 확보 예상치를 줄인 것이다.세수 확보가 어려지는 이유로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한 기업의 영업이익 감소를 꼽을 수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3년 법인 1곳당 영업이익은 3억4,120만원으로 전년 3억5,320억원 대비 소폭 감소했다. 2011년에는 법인 1곳당 4억415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었다. 법인 영업이익은 최근 들어 감소세에 있는 상황이다.기업들의 영업이익이 줄어들면서 법인세도 줄어들었다. 국세청에 따르면, 2012년 법인세는 45조9,318억원, 2013년 43조8,548억원으로 2조770억원 정도 줄어들었다. 지난해 법인세 전망치는 46조원이었지만, 지난해 11월까지 걷힌 법인세는 42조7,000억원 수준이었다.이런 추세에 따라 세수결손액은 앞으로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지난해 말 국회예산정책처는 국세 수입이 2016년 6조8,000억원, 2017년 8조4,000억원 모자랄 것으로 전망했다.국민연금 받는 노인 평균가입기간한국 8년 vs OECD 주요국 40년…시간이 만든 '통계 착시'한국, 복지제도 정착 늦어 연금지출 등 낮은 건 당연 20년 뒤 OECD 평균 육박…실제 복지수준 낮지 않아 지난해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사회복지지출(SOCX) 비율은 10.4%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8개 조사 대상국 중 꼴찌를 기록했다. OECD 평균(21.6%)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복지를 지금보다 늘려야 한다는 주장의 근거로 쓰이는 대표적인 통계다. 하지만 많은 전문가는 이 통계가 각국의 경제 사회적 여건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일률적인 잣대로 순위를 매긴 것이라는 점에서 한 나라의 복지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로 활용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현재 한국의 복지지출 수준이 OECD 회원국과 비교해 낮게 보이는 이유는 실제로 복지 수준이 낮아서가 아니라 한국이 뒤늦게 도입한 복지제도가 성숙단계에 진입하지 않아 나타나는 ‘시간 불일치’ 현상 때문이라는 것이다.윤석명 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은 “대부분의 OECD 국가는 공적 연금 등 복지제도를 도입한 지 100년이 넘었고 노인인구비율도 높다”며 “세월이 지나면 한국도 다른 OECD 국가만큼 복지재정비율이 치솟을 것”이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현재 국민노령연금을 받는 노인들의 국민연금 평균 가입 기간은 8.1년밖에 안 된다. 가입 기간이 35~40년에 육박하는 OECD 주요국에 비해 지출이 적을 수밖에 없다.하지만 한국도 20년만 지나면 상황이 달라진다. 노인인구가 늘어나고 이들이 받을 연금액도 커진다. 기획재정부도 중기 국가재정운용계획에서 한국의 GDP 대비 복지지출 비중이 40년 뒤 25%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전문가 집단, 언론 등에서 자주 인용하는 OECD 복지 통계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는 이유다. 때문에 이런 차이를 무시한 평균치 비교는 득보다 해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다.
    사회과학| 2016.01.06| 4페이지| 2,000원| 조회(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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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사회복지의 가치에 있어서 평등을 설명하고 그 유형에 있어서 수량적 평등, 비례적 평등, 기회의 평등에 새하여 설명하시오.
    [지역사회복지론]주제: 지역사회복지의 가치에 있어서 평등을 설명하고 그 유형에 있어서 수량적 평등, 비례적 평등, 기회의 평등에 새하여 설명하시오.Ⅰ. 서론사회복지에서의 가치란 상당하게 중요한 것이다. 사회복지를 언급함에 있어서 ‘가치’의 개념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데, 그것은 사회복지의 실천이 가치를 기반으로 동기화되거나 기능화 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가치란 ‘인간에 관하여 그리고 인간을 다루는 적절한 방법에 대하여 전문직이 갖는 신면’을 의미하고 있다. 지역사회복지의 가치에 있어서 평등이란 무엇인까? 어떤 사회이든 모든 사람들이 가질 수 있는 자원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희소자원의 배분에 따른 갈등이 발생할 수밖에 없으나 이러한 갈등은 사회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으로 작용하게 된다. 이 갈등이 생기는 원인 중에 하나는 사회 구조의 한 부분이 되는 상반되는 이익인데 상반된 이익은 지배집단과 피지배집단 간에 제한된 자원과 권력의 불평등한 분배로부터 생겨나며 모든 사회는 다른 집단으로부터 억압을 가한다. 여기서 불평등한 분배로부터 생겨나기 때문에 평등은 중요하다. 그리고 사회복지 정책의 대표적 가치이다. 평등의 사전적인 의미를 살펴본다면 신분, 성별, 재산에 상관없이 인간의 기본적인 가치는 동등하다는 것이다. 서구사회에 있어서 인간과 사회를 보는 가치관의 근원을 살펴 보면 인간의 기본적 가치로서 이웃에 대한 책임성을 원칙으로 하는 기독교의 교리이고, 모든 인간은 평등하며 자유와 행복추구의 권리를 강조하는 민주주의의 이념이고, 환경을 무시하고 인격만을 주장하며 근면한 사람을 도덕적 인간으로 보고 쾌락을 죄악시하는 청교도의 논리이며, 자연의 진화과정에서 강자는 생존하고 약자는 도태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강자의 사회가 출현한다는 ‘사회진화론’ 등에 입각하고 있다. 그렇다면 지역사회복지에서의 평등의 종료와 각기 평등의 기능이 무엇인지 살펴보도록 하겠다.Ⅱ. 본론평등이란 사회적 자원의 재분배를 통해 사회구성원의 삶의 질을 골고루 향상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평등은 일반적으로 수량적 평등, 비례적 평등, 기회의 평등 세 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다.첫째로 수량적 평등이란 이는 흔히 결과의 평등으로 불리는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그들의 욕구나 능력의 차이에는 관계없이 사회적 자원을 똑같이 분배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수량적 평등의 개념이 의미하는 결과의 완전한 평등은 어떠한 사회에도 존재하지 않으며 현실적으로 존재할 수 없다.가장 대표적인 보기가 생활보호대상자에게 제공되는 공공부조이다. 공공부조는 소득재분재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부자들이 낸 세금을 재원으로 가난한 사람들이게 그들의 능력과 욕구에 관계없이 자원을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공공부조제도로 성취할 수 있는 수량적 평등은 매우 제한되어 있다. 그러나 여기에 위험적인 요소가 있다. 그것은 바로 여기도 위험은 내재되어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다른 사람과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사회발전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둘째로 비례적 평등은 수량적 평등과는 달리 개인의 욕구, 노력, 능력, 기여에 따라 사회적 자원이 다르게 분배되는 것을 말한다. 수량적 평등과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불평등이 존재한다. 공공부조제도에 있어서 급여의 수준을 매우 낮게 책정하여 일하면서도 생활보호혜택을 받지 못하는 빈곤층의 노동의욕을 감퇴시키지 않으려는 열등처우의 원칙도 이 비례적 평등의 가치를 근거로 하고 있다.세 번째로 기회의 평등은 평등가운데 제일 소극적인 개념으로 결과가 평등한지 아닌지 신경쓰지않고, 그것으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과정상의 기회만을 동일하게 해주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 사회의 개인은 교육 수준도 다르며 욕구 능력, 지능이 다르다. 인간이 인간답게 자유를 누리고 싶어 하는 자유의 질과 크기도 다를 것이다. 모든 인간은 존엄하다. 같은 능력을 가지다 이러한 것이, 같다고 하면 가능한 평등이라고 말하고 생각한다. 기회의 평등은 사회복지의 기본가치를 어느 정도 참고만 할 뿐, 모든 사람이 능력도 노력하는 여부도, 개인의 욕구도 같다고 하는 잘못된 전제를 안고 있다고 생각한다. 달리기 경주에서 선천적으로 다리에 장애를 가진 사람 에게 똑같은 출발선을 제공했다고 해서 비장애인과 동등한 대우를 했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고용노동부에서 현재 실시하고 있는 국비 취업교육도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취업을 하든 말든 우선 같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면 취업에 연결이 될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이렇게 기회의 평등은 표면적인 평등만을 내세우고, 그 결과를 가지고 평등하다고 할 수도 있기에 사회복지가 아닌 기득권의 이익을 대변할 수 있는 잘못된 수단으로 변질될 수 있는 위험을 안고 있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평등개념을 취한다면 기회의 평등이라는 이름아래 수많은 결과의 불평등의 존재를 합법화할 수 있을 것이다. 대표적인 예로는 1960년대 미국의 “대빈곤 전쟁(War on Poverty)"시기에 강조되었던 각종의 빈곤층 대상의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이다.
    사회과학| 2016.01.06| 3페이지| 2,000원| 조회(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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