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CR2와 KCR4 차이① aacr2에서는 본서명과 일반자료표시(GMD=General material designation)가 선택규정으로 첨가되었다. kcr4의 기술규칙이 단행본만을 위한 규칙인데 이에 비하여 aacr2는 단행본과 비 도서자료를 포괄하는 규칙이므로 자료의 유형을 구별하기 위하여 첨가하고 있다.② aacr2에서 일반자료표시(GMD)는 영국용(list1)과 미국용(list2)으로 나눠져 있다. kcr4에서는 본서명 다음에 대등서명을 기재한다. kormarc에서는 잡제 다음에 대등서명을 기재하고 있다. 구두점도 kcr4은 동일한 역할을 한 저자들을 쉼표(,)로 연결하고, 역할을 달리한 저자의 구분에는 세미콜론(;)을 사용하고 있다. 이에 비하여 kormarc는 저자의 역할과 관계없이 저작과 관련된 모든 저자에 대하여 두 번째 저자 세미콜론, 세 번째 저자 세미콜론으로 구분하여 기술하고 있다.③ 저자표시의 기재순서는 기여도에 따라 비중이 큰 저자명부터 기재한다.기재대상은 저자가 개인명이 3인까지, 4인부터는 책임저자명이나 처음 표시도니 저자명만을 기재한다.④ aacr2에서는 발행처, 발행자, 발행사항, 발행년도를 쓰지만 kcr4에서는 발행지 두 번째 이하 발행지 발행처 발행년 으로 쓴다.⑤ 행태기술사항의 기재위치는 aacr2는 제2기선에 기입을 시작하여 그 계속을 제1기선으로 하지만 kcr4에서는 제2기선 기입을 시작하여 쓴다.⑥ 주기사의 기재위치는 총서사항 다음 행을 달리한 후 행을 띄우고 기재하며, 그 종류를 일반주기, 내용주기, 학위논문주기, 합철주기 등이 있으며, 내용주기는 제일나중에 한다. 기술 경우 aacr2는 제2기선에 기재를 시작하여 제1기선으로 계속되며, kcr4는 제2기선에서 기재를 시작하여 계속 기술한다.
KORMARCUSMARC제어필드(00X)제어필드001제어번번호 005최종처리일시006링크필드 007형태기술필드008부호화필드표시기호 001에서 표시기호 009까지를 제어필드 라하고 제어번호, 기계가독형 서지레코드의 처리에 사용되는 제어용정보와 부호화 정보를 포함하고 있다. 제어필드에서 지시기호화 식별기호는 사용되지 않는다.001 제어번호(Control Number)001 Control Field (제어필드)005 최종처리일시 (Data and Time of Latest Transaction)003 Control Number Identifier(제어번호 식별자)007 형태기술필드(Physical escription Fixed Fidle General)005 Date and Time of Latest Transaction(레코드의 최종처리 일시)008 부호화정보필드(fixed-Length Data Elements)007 Physical Description Fixed Field(형태기술사 필드)숫자필드(01X-09X)Data Field(데이터필드)이 필드에는 각종 숫자와 부호로 구성되는 정보를 나타내며 지시기호와 식별기호가 사용된다.010 LC제어번호 (Library of Congress Control Number010 Library of Congress Control Mumber(LC 제어번호)011 LC제어번호 링크015 National Biblography Number (국가서지번호)012 국립중앙도서관 제어번호(The National Central Library Control Number)017 Copyright Registration Number013 국립중앙도서관제어번호링크(Linkin The National Central Library Control Number)015 국사서지번호(National Bibliography Number)017 저작권 등록번호(Copyright Registration Number)020 International Standarea Code)043 Geographic Area Code(지역부호)045 연대부호(Time Period of Content)045 Time Period of Content(연대부호)049 소장사항050 LC 청구기호050 Library of Congress Number(LC 청구기호)052 국립중앙도서관 청구기호056 한국십진부로기호(KDC)066 사용문자세트080 국제십진분류기호(UDC)080Universal Decimal Classification Number(UDC)082 듀이십진분류기호(DDC)082 Dewey Decimal Call Number(DDC 청구기호)085 기타분류기호(Other Classification Number)084 Other Call Number(기타 청구기호)086 정부문서분류번호 (Government Document Classification Number)086 Government Document Call Mumber(정부문서 청구기호)088 보고서번호(Report Numer)088 report Number(보고서번호)090 자관 청구기호(Local Call Number)09X Loval Call Number(자관 청구기호)기본표목(1XX)이 필드에는 기본표목으로 채택한 고유명(개인명, 단체명, 회의명)이나 통일 서명을 기술한다.100 기본표목-개인명(Main Entry-Personal Name)100 Main Entry-Personal Name(기본표목-개인명)110 기본표목-단체명(Main Entry-Corporate Name)110 Main Entry-Corporate Name(기본표목-단체명)111 기본표목-회의명(Main Entry-Meeting Name)111 Main Entry-Meeting Name(기본표목-회의명)130 기본표목-통일서명(Main Entry-Uniform Title)130 Main Entry-Uniform title(기본표목-통일서명)서명 및 서명관련사항(20X-24X)240 통일서명(Uni)490 총서사항 : 부출되지 않거나 다르게 부출되는 총서(Series Statement)310 Current Publication Frequency(간행빈도)주기사항(5XX)321 Former Publication Frequency (이전-간행빈도)500 일반주기(General Note)400 Series Statement/AddedEntry-Personal Name(총서사항/부출표목-개인명)501 합철본주기(With Note)410 Series Statement/AddedEntry-Corporate Name(총서사항/부출표목-단체명)502 학위논문주기(Dissertation Note)411 Series Statement/AddedEntry-Meeting Name(총서사항/부출표목-회의명)503 서지내력주기(Bibliographic History Note)440 Series Statement/AddedEntry-title(총서사항/부출표목-서명)504 서지주기(Bibliography Note)490 Serres Statement (부출되지 않거나 다르게 부출되지 않는 총서명)505 내용주기(Formatted ContentsNote)500 General Note(일반주기)507 원저자, 원서명에 관한 주기(Original Author, Original Title Note)501 With Note(합철본주기)510 인용주기(Citation/ReferencesNote)502 Dissertation Note(학위논문주기)520 요약, 초록, 해제주기(Summary, Abstract, Annotation,Scope, etc, Note)504 Biblography,etc.Note(서지주기)521 이용대상자 주기(Target Audience Note)505 Formatted Contents Note(포맷화된 내용주기)533 복제주기(Reproduction Note)506 Restrictions on Access Note (사용제한 주기)534 원본주기(Original Vdded Entry - Meeting Name)580 Linking Entry Complexity Note (연관저록 설명주기)630 주제명부출표목-통일서명(Subject Added Entry-Uniform Title)600 Subject Added Entry-Personal Name(주제부출표목-개인명)650 주제명부출표목-일반주제명(Subjet Added Entry Topical Term)610 Subject Added entry corporate Name (주제부출표목-단체명)651 주제명부출표목 - 지명 (Subject Added Entry Geographic Name)611 Subject Added Entry-Meeting Name(주제부출표목-회의명)653 비통제주제명(Index Term-Uncontrolled)630 Subject Added Entry-Uniform Title(주제부출표목-통일서명)부출표목(70X-73X)650 Subject Added Entry-Topical Term(주제부출표목-주제명)이 필드에서는 서지레코드에 대해 추가의 접근점을 제공해주는 부출표목을 기술한다.651 Subject Added EntryGeoraphic Name(주제부출표목-지명)700 부출표목-개인명(added Entry-Personal Name)700 Added Entry-Personal Name (부출표목-개인명)710 부출표목-단체명(Added Entry-corporate Name)710 Added Entry-Corporate Name (부출표목-단체명)711 부출표목-회의명(Added Entry-Meeting Name)711 Added Entry-Meeting Name(부출표목-회의명)730 부출표목-통일서명(Added Entry-Uniform Title)730 Added Entry-Uniform Title(부출표목-통일서명)740 부출표목-본서명과 다르게 부출되는 서명 (Added Entry-VariantTitle)740 Added Entry-Uncontry)776 Additional Physical FormEntry(기타 형태저록)780 선행저록(Preceding Entry)780 Preceding Entry(선행저록)787 비특정적 관계저록(Nonspecific Relationship Entry)785 Succeeding Entry(후속저록)총서부출표목(830)787 Nonspecific RelationshipEntry(비특정적 관계저록)830필드에는 490필드에서 다르게 부출되는총서명을 기술한다800 Series Added Entry-Personal Name(총서부축표목-개인명)830 총서부출표목 - 통일총서명(Series Added Entry- Uniform title)810 Series Added Entry-Corporate Name(총서부출표목-단체명)기타 (850-890)811 Series Added Entry-Meeting Name(총서부출표목-회의명)해당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기관의 부호를기술한다.830 Series Added Entry-UniformTitle(총서부출-통일서명)850 소장기관(Holding Institution)856 Electronic Location andAccess(전자자료 소재 및 접근)890 변형문자표지* MARC21(USMARC)의 KORMARC와의 차이점① 한국의 대학별 간행물과 정부기관별 간행물을 코드에 의하여 일괄검색 할 수 있도록 008 필드(부호화정보필드)에 한국대학부호(26-27)와 한국정부기관부호(38-39)를 전개하였다.② 한국 중국의 옛 왕조명과 세계를 나타낼 수 있도록 개인명 표목관련필드 (100,600,700) 에 식별기호(svbfield code)$f(역조)와 $g(한국 및 중국의 세계)를 사용하였다.③ Kormarc포맷은 넓게 기술부와 검색부로 구분할 수 있으며 기술에는 한자를 포함한 데이터를 그대로 입력하고 검색부에는 한글이나 영문으로 입력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본서명(245필드의 $a)이나 총서명(440필드의 $a)의 경우는 기
Ⅰ.서언문헌의 서평을 게재하는 매체는 일반적으로 신문과 잡지로 구분된다.신문과 잡지는 일반인이 일상적인 정보를 쉽게 획득하는 주요 매체 가운데 하나이다. 특히 출판, 신간 정보의 입수에 있어서는 더욱 그러하다.국내 주요 일간지들은 최소한 주간 단위로 여러 주제의 문헌 정보를 신속히 독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90년대부터 일반 독자의 정보요구가 다양화 전문화되자 국내 일간지들은 지면을 대폭 늘리고, 기사의 주제를 보다 세분하여 심층적으로 다루기 시작하였다. 섹션신문의 등장이 바로 그것이다. 지면이 확장되면서 광고지면도 상대적으로 증가하였는데, 그나마 다행인 것은 서평을 비롯해 책에 관한 기사를 실을 공간도 여유로워 졌다는 점이다.잡지는 다시 학술 및 전문잡지, 교양 및 대중잡지, 서평전문지로 나눌 수 있다.대표적인 서평지는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에서 계간으로 발행하는 서평문화, 대한출판문화협회에서 격 주간으로 발행하는 출판저널이 있다. 이들 서평지는 특정 주제에 국한된 전문 서평지와는 달리 모든 주제를 포괄하는 일반서평지이다. 따라서 무엇보다 서평의 주제별 구성 분포에 있어 형평성이 유지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시대적 상황, 사회적 요구, 잠재적 독자의 성향, 개별 문헌의 질적 가치, 그리고 주제별 출판종수 등의 요소들을 고려한 서평대상문헌의 선정기준과 방침의 결정이 필요하다. 그런데 이러한 서평매체는 그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할 뿐 아니라, 서평 전문지를 제외한 어느 것도 아직 공식적이고 권위 있는 서평매체로 공정성을 확보하고 있지 못하다.한국출판연구소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이 도서를 선택함에 있어 신문잡지의 기사 및 서평에 의존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문학도서는 18%, 교양서는 12%, 실용 및 취미도서는 9%를 상회하고 있다. 다른 어느 정보원 보다 높은 비율이다.Ⅱ.서평지면의 구성요소와 형식1.서평의 구성요소와 그 전개서평의 구성은 그것을 수록하는 매체의 성격에 따라 달라지며, 그것이 단순한 소개적 서평인지 기술적 또는 비평적 서평인지 일괄적 서단에 이르는 각종 서평- “새로 나온 책”, “출판 가”, “새 책 나왔네” 등 과 같은 신간기사- 저작자와 대담을 통해 작성한 “저자(역자)는 말 한다”- 저명한 인사들이 말하는 “내가 요즘 읽는 책”-독자들의 독서 감상문 투고로 만들어지는 “이렇게 읽었다”◎한국일보-매주 금요일에 2면 분량의 “책과 세상 BOOK&LIFE” 의 전문섹션을 발행됨- 서평이외의 신간소개코너 “읽어 보세요” , “새로 나온 책” 등이 포함- 화요일에는 문학 면에 서평, 작가와의 대담기사가 자주 게재됨- “문학 어린이 책”- 목요일에는 문화종합면의 “학술신간”코너- 토요일은 문화 종합 면, 종교 학술면의 취재기사형식의 출판관련기사◎매일신문(대구, 경북에서 발행되는 지방지 )-매주 화요일에 2면의 분량의 “책과 함께”의 전문지면이 발행됨- 대게 2,3편의 서평과 더불어 “화제의 책”, “새 책”, “신간다이제스트” 등- 지역의 저자와의 대담기사인 “차 한잔” 코너가 지면에 실림- 매주 월요일에는 문화, 학술 면을 빌어 지역과 관련 깊은 도서 서평 게재- 금요일에는 종교서적들의 간간히 소개되고 있음월별123456789101112계동아686584657580696765675670831한국41455*************454743536매일**************************72001년 한 해 동안 동아, 한국, 매일신문에 실린 서평은 1,644건에 달한다.-신문의 내용 및 특징- 첫째, 서평 건수는 동아>한국>매일 신문 순임이는 해당 신문의 서평지면의 크기와 관련이 깊다- 둘째, 서평은 1단부터 6단까지 크기가 다양하다.서평이 일반적인 형식조건을 갖추기 위해서는 3단 이상지면을 대표하는 주 서평은 대게 5단이나 6단- 셋째, 서평건수를 월별로 살펴보면, 동아일보 69건, 한국일보 45건, 매일신문 23건 휴가인 8월에는 서평건수가 적어진다.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에는 동아일보와 한국일보의 경우 많은 서평수가 기록하여 계절성에 다소 영향을 끼침◎조선일보-매주 토요일에 8면 분량합하여 발간함으로써 독서와 학술연구 자료로서의 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서평전문지. 계간(3월, 6월, 9월, 12월). 4,500부 발간.-특집, 문학, 역사, 철학, 정치, 경제/경영, 사회, 과학, 예술, 교양, 아동, 이달의 읽을 만한, 청소년을 위한 권장 도서 등 여러 개의 주제별로 나눠서 서평을 제공한다.◎출판저널 1987년 한국출판금고에서 시작하여 현재 대한출판문화협회에서 월간으로 발행하고 있는 도서정보지로서 독자를 비롯해 저자, 출판업종사자들은 아우르는 정보지로서 저자 인터뷰, 신 구간 도서소개, 전문인들의 상세한 서평, 책이 있는 현장 등을 소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안으로는 독자들의 독서 욕구를 충족시키고 밖으로는 출판계 현안을 점검하고, 저자와 책, 출판문화계 소식을 정감 있게 전해주는 월간 정보원이다.-서평지의 구성요소-저자사항: 저자의 경력과 집필동기를 기술하고 있다.-발생상황: 저술의 출간경위이다.-형태사항: 주제 분야의 연구 동향과 관련 문헌의 개관, 전문용어 및 개념의 해설 을 기술함-내용사항: 내용의 요지와 저자의 관점을 소개하고 있다.3. 서지기술 및 일러스트레이션-국내 각 신문들의 서평을 게재함에 있어서 대상도서의 서지사항을 기술하는 방식은 제각각이다. 형식이 어떠하던지 독자들은 필요로 하는 서지정보는 원칙적으로 해당 기사에서 충분히 전달 할 수 있어야 한다.일러스트레이션은 문자로 작성된 기사의 이해를 돕고, 남은 여백을 채우며, 시각적 아름다움을 제공하고,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다. 신문서평에 있어서도 이는 마찬가지이다. 특히 주목률이 낮은 지면에서 독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는 다양한 그림원고의 채택, 다채로운 레이아웃이 필요하다.◎동아일보-서평 도서의 저자, 서명, 출판사와 같은 기본적인 사항을 비롯해 쪽수, 가격그리고 서평자에 관한 정보 등을 타 신문에 비해 충실하고 일관되게 기술하고있다.◎한국일보-기본적인 서지기술까지 다소 소홀히 다루고 있는데, 역자명, 출판사명이 누락된 경우도 있다.**신문서평에 잡지, 해외도서에 대한 서평, 그리고 일괄서평을 제외하고, 그 대상도서가 국립중앙도서관에 분류 소장되어 있는 것을 주제별로 구분하면 다음과 같다.주제총류철학종교사회순수기술예술어학문학역사계동아*************43313461533한국52*************935396매일*************127186계*************89103441231,115비율28*************0국립 중앙 도서관에서 납본 분류되어 검색 가능한 도서는 모두 1,115건이다.주제별 서평 건수를 보면,동아일보는 사회과학, 문학, 역사, 예술, 철학의 순한국일보는 문학, 사회과학, 역사, 예술, 철학의 순매일신문은 사회과학, 문학, 역사, 철학, 예술 순신문별로 서로 대동소이한 가운데 국내 서평전문지의 비교하더라도 주제별 경향에서 큰 차이가 없다.서 평 문 화출 판 저 널계주 제수%수%수%철학 종교2410.76412.58812.0사회 과학5624.913626.619226.1문학 언어6227.617233.723431.8역 사3816.95811.49613.0과학 기술2912.9407.8699.3예 술167.1316.1476.4기 타102.0101.4계255511736서평대상문헌의 범위는 문헌의 주제, 유형, 발행국가 및 언어, 독자층 등을 기준으로 살펴볼 수 있다. 서평문화와 출판저널에 수록된 서평을 구분해보면 아래 표와 같다전문서평지의 주제별 분포 상의 공동적인 경향은 가장 광범위한 독자층을 가지고 있는 소설이 포함된 문학 언어분야가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사회 과학 분야가 다음을 차지하며, 예술분야가 가장 낮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그런데 서평문화와 출판 저널의 주제별 분포도는 비록 그 차이가 미미하여 전반적인 주제별 분포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지 않으나, 전자가 역사, 과학기술, 예술에서 후자가 문학, 사회과학, 철학 종교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비율을 나타낸다. 이는 두 서평전문지의 기관지와 상업지라는 서로 다른 성격과 편집 방침에 따른 차이점 이다.주제별 서이러한 결과는 주제별 출판종수 보다는 독자들의 독서선호도가 서평대상도서의 선정에 있어 더 큰 결정요인임을 의미한다.둘째, 신문별로 주제의 선호도가 자못 다르게 나타난다.-동아일보 : 경제학 15%-한국일보 : 한국문학 29%-매일신문 : 타 신문에서 서평건수가 많은 불란서문학이 1건인 반면에, 동양철학은 10건으로 상대적으로 많다. 이는 지역적 특성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지방지의 지역성(매일신문)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분야에서와 같이 서평 분야에서도 자연스럽게 노출 되고 있다. 매일신문에서 서평의 대상도서가 지역과 관련된 주제이거나, 지역에서 발행된 것이거나, 지역출신 및 지역에서 활동하는 인사의 저작인 경우는 모두 68건에 이른다. 관련 지면에서 지역출판에 관한 기사가 서평 이외의 형식으로도 비교적 상세히 보도되고 있는 사실을 가만하면 68건의 서평건수는 결코 적은 수치가 아니다. 지방지가 서평지면에 지역 주민의 관심을 반영하는 것은 당연하며, 이는 지역문화의 발전을 위해서도 바람직한 현상이다.2.출판사신문서평은 출판사나 저작자가 자기 출판물을 홍보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보낸 서평용 증정본을 바탕으로 작성된다. 한정된 신문의 지면은 이미 증정본을 보내온 출판사의 신간조차 도저히 수용할 수 없을 정도이다.모든 출판사들이 신문이라는 매체를 통해 불특정 다수의 독자에게 자사의 발행사실을 주지시키고자 하지는 않는다. 대상독자가 한정되어있는 학술서, 전문기술서, 대학교재 등은 문학이나 역사, 사회과학의 교양도서에 비해 신문서평의 요구가 크지 않다.결국 신문서평의 건수에서 상위를 점하는 출판사는 대중적인 교양서를 전문적으로 발행하고, 꾸준히 신문사에 서평용 증정본을 발송하며, 서평담당기자들이 기꺼이 독자들에게 일독을 권할만한 양서목록을 구축하고 있는 출판사라고 정의 할 수 있다.Ⅳ.신문서평의 특성1.중복성과 속보성신간도서 가운데에는 여러 신문매체에 중복되게 서평 되는 것이 있는데, 다수의 신문에서 중복 서평 될 수록 해당 도서의 대중적 문헌적 가없다.
*차례Ⅰ.서론Ⅱ.본론1.정보화사회1)정보화사회의 개념2)정보화사회의 특징2.정보화사회에 있어서 도서관의 역할3.정보화사회의 사서의 자질Ⅲ.결론Ⅰ.서론오늘날 인류는 자본과 자원이 중요시되는 산업사회(Industrial society)에서컴퓨터와 통신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더불어 정보의 가치가 그 어느 때 보다도 중요시되는 정보화 사회에 살고 있다. 즉 물직적 풍요를 달성한 공업화사회의 뒤를 이어, 새로운 자원으로서 ‘정보’의 가치를 인식하고 정보의 수집, 가공, 저장, 전송 등이 모든 활동의 중심이 되는 고도의 지식 창조사회인 정보화사회에 중심에 서있다.여기서 , 정보(Information)란 “어떤 의도를 가지고 정의되어진 자료(Data)의 집합)”을 의미하는데, 이러한 정보의 물질, 에너지 다음으로 제3의 요소로 인식하여, 그 생성, 가공, 전달, 이용 및 축척을 의식적으로 행하는 활동의 총체를 ‘정보화’라 한다.정보화사회가 이렇듯 정보의 가치가 중요시되는 사회라고 했을 때, 정보를 다루는 책과 도서관은 과연 무엇인가를 살펴봄으로써, 정보화시대에 있어서 궁극적으로 도서관업무에 첨단 과학기술을 도입하는 것은 기존의 도서관 업무 및 봉사에 효율을 더하기 위함이지 도서관 본래의 목적과 역할을 바꾸자는 것은 결코 아니다 도서관은 인간을 우선으로 하여, 인류의 영원한 발전을 목표로 봉사하는 기관이다. 이는 21세기를 앞둔 미래 정보화사회의 의의와 그 사회속에서 도서관의 입지를 살펴봄으로써 바람직한 미래의 정보화 사회의 도서관이 지향해야할 필요성을 정립할 필요가 있다.정보화사회에서 도서관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서 또는 정보전문가가 사회적으로 전문성을 인정받고, 나아가 문헌정보학 전공자들이 정보화사회를 주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패러다임의 전환이 요구된다. 따라서 도서관과 사서는 지식을 처리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전제아래 역할과 자질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Ⅱ.본론1.정보화사회1)정보화사회의 개념정보화란 경제, 교육, 문화, 의료 등 국가사회의 여러 영역에서 과거 오따라서 분류되고 있다. 물론 정보가 유목사회 뿐만 아니라 농경사회나 산업사회에서도 존재했지만 오늘날처럼 그 사회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역할을 담당하지 못했다.정보를 중심으로 사회 전반적인 체제의 변화에 따른 정보업무에 종사하는 정보원동력의 증가와 정보상품으로 인한 국가 경제 기반의 변화 현상을 정보사회 혹은 정보사회로 명명하고 있다. 학자에 따라 정보사회 현상을 특징적으로 표현하기 위하여 다양한 용어로 기술하고 있으나 이 기본적인 내용은 대동소이하다고 표현할 수 있다.정보화사회를 지칭하는 말은 D.Bell의 탈산업사회 또는 후기산업사회 그리고 Drucker의 지식사회이외에도 D.Gabor의 성숙사회(Mature Society), A.Toffler의 초산업사회(Super Industrial Society) 그리고 J.Naisbitt의 정보화사회(Information Society)등이 있다. 이중에 Bell의 후기산업사회와 일본학자들과 Naisbitt의 정보화사회 또는 정보화사회 개념이 널리 적용되고 있으며, 정보화사회나 정보사회의 개념이 합의된 내용을 지녔다기보다는 시각에 따라 여러 가지로 정의되어지고 있다.)최근 정보화는 새로이 형성되고 있는 세계질서 속에서 한 국가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전략적 수단으로 의식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세계 각국은 정보화를 촉진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또한 정보사회에 대한 개념과 성장의 맥을 찾으려는 많은 학자들의 연구는 경제적 측면에서 분석된 정보경제학적 접근과, 새로운 사회발전 및 질서 변화에 분석의 관심을 둔 사회학적 접근, 그리고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에 따른 사회 전반적인 변화를 고찰한 기술적 접근, 인간행동의 변화와 조직을 중심으로 연구한 행동적 접급 및 조직적 접근 등이 주요한 방향으로 제시되고 있다.2)정보화사회의 특징정보란 어떤 의도를 가지고 정의되어진 자료의 집합을 의미하는데 이러한 정보를 물질, 에너지에 이은 제3의 요소를 인식하여 그 생산, 가공, 전달, 이용 하는 기술혁신을 통하여 거대형, 중앙 집중형 시스템으로부터 소규모, 분산형으로 이행되는 것이다. 또한 자유로운 정보유통에 따른 자유경쟁원리의 확산 및 국제화의 진전 그리고 소비형태의 개별화, 다양화에 따라 생산시스템의 효율성 극대화를 위한 네트워크화의 진전을 말한다. 서비스화란 인적인 직접서비스를 수반하는 것이며 소프트화는 인적인 서비스가 아닌 컴퓨터화, 소프트웨어화에 의한 재화, 서비스의 향상을 가져오는 것을 말한다.) 구체적으로 정보화사회의 특징들을 보면 다음과 같은 특징을 지닌다.)①다양화의 원칙공업화사회의 특징은 규격화에 의한 소품종 대량생산이었으며 모두가 동일한 교육을 받고 동일한 가치관을 갖는 것이 강요되었다. 그러나 정보사회는 다양한 가치관을 갖는 사람들이 사회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된다. 이러한 다양한 가치관을 갖는 사람들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하여 여러 종류의 생활양식이 컴퓨터의 도움을 받아 도입되고,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가 제공되게 된다.②종합화의 원칙공업사회에서는 모든 것이 세분화되고 분업화되어서 전문화가 실시 될 수 있었다. 그러나 정보사회에서는 컴퓨터의 힘을 빌어 시스템화, 종합화가 원칙으로 된다.③비 동시화의 원칙공업사회에서는 벨트 컨베이어에 의해 모든 사람들이 동시에 움직였다. 그러나 정보화가 진점됨에 따라 동시에 모든 사람이 움직이지 않아도 컴퓨터가 전체를 조사 통합할 수 있게 되어 동시화의 원칙이 무너지게 된다.④분산화의 원칙공업사회에서는 집중화가 원칙이었으며 컴퓨터가 싼 가격으로 보급됨에 따라 현장의 필요에 의해 분산, 처리하고 필요에 따라 집중화하는 방식이 일반화 된다.⑤최적화의 원칙공업사회의 원칙은 극대화이므로 기업은 이익을 극대화 시키는 것을 목표로 해서 활동하였다. 그러나 정보사회에서는 이익의 극대화만이 기업활동을 이끄는 힘으로 되지 않는다. 회사, 주주, 종업원, 고객을 포함한 모든 사람을 가장 적절하게 결합시킬 수 있는 활동이 요구된다. 그러므로 정보사회에서는 모든 면에서 최적화의 원칙이 요구된다.⑥분권화의 원칙공업사회인 형태이며, 둘째는 도서관이나 정보센터에 정보를 축적, 정리하여 두었다가 요구에 따라 검색, 제공하는 간접적인 형태로 구분된다.정보전달의 중개역활을 하는 도서관의 중요성이 바로 여기에 있다.사람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사회적 장치로서 정보에 과다하게 노출됨으로써 홍수처럼 넘치는 정보들 속에서 그 적절한 선별을 통해 이용자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오늘날과 같은 정보화시대를 맞아 도서관은 세계각국에서 생산되고 있는 방대한 정보의 신속한 처리와 유통, 그리고 정보요구자에 대한 선별적인 제공을 통한 정보의 효과적인 이용을 위해서는 종래의 정적이고 소극적인 정보축적 및 대표기관으로서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도서관 업무의 자동화를 통해 적극적으로 정보자료를 수집하고 가공하여 이용시킴으로써 정보화시대의 중추기관으로 역활을 수행하여야 할 것이다.)과거의 도서관은 자료의 수집, 보관의 정적인 업무에 주로 관심을 쏟았으나, 현대의 도서관은 그러한 정적인 업무 뿐 아니라 자료의 조직, 검색, 활용, 제공 등의 동적인 업무에도 보다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단순히 문헌자료의 보관소라기 보다는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한 관점에서, 오늘날은 도서관이 정보전달 시스템의 하나로서, 시대의 변화에 따라 엄청나게 쏟아져 나오는 정보들에 질서를 부여하고 이를 바르고 쉽게 이용하게 하기 위해서는 업무에 있어서의 전산화가 요구된다고 하겠다.도서관업무의 전산화란 각종 도서관 업무를 컴퓨터로 처리하는 것으로 다음과 같은 잇점이 있다.첫째, 도서관 업무 중에서 지루하고 반복되는 업무나 정확성을 요하는 자료를 신속, 정확하게 제공하게 되고, 더 나아가서 도서관인들은 반복적인 일에서 벗어나 어느 정도 시간적인 여유를 얻게 됨으로써 좀 더 나은 충실한 봉사를 제공할 수 있다.둘째, 출판량 자체의 증가, 도서관 장서량의 증가, 취급해야 할 주제분야의 확장 이용자의 증가 및 서비스에 대한 요구의 증가 등 여러 가지 이유로서 업무가 증가되어 가고 있는데, )새롭게 개선된 서비스를 이용자와 도서관 직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 4)외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5)도서관 합병시 공동 시스템 형성의 해결책으로서 컴퓨터를 이용한 시스템을 개발하여왔다.)이렇듯 도서관 업무의 자동화는 정보의 가치가 중요시되고 정보의 원활한 소통이 필요시되는 정보화사회에 있어서 이에 부응하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변화하는 시대와 변화하는 이용자의 욕구에 적응하기 위해 도서관은 나름대로 변신을 꾀할 필요가 있다. 물론 업무 자동화 그자체 만으로 정보화사회에 부응한다는 것은 아니다. 자동화로 인하여 해결되는 정보의 수집, 처리, 저장, 전달하는 과정의 신속화가 정보의 유통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도서관은 사회가 정보축적을 위해 만든 조직이며, 사서들은 그것을 사용 가능하게 하는 책임을 지닌 집단이다..) 그러므로 정보화사회에 있어서 도서관의 역할은 다양한 정보를 소장한 미디어센터가 될 것이다. 또한 도서관간의 정보량을 형성하여 개개 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는 자료에 극한하지 않고 자료의 망라화 뿐만 아니라 원거리 이용자에게도 자료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자료이용의 혁신이 보편화 되어야 할 것이다.3.정보화사회의 사서의 자질사서란 “고등교육기관에서 도서관학을 이수하고 각종 도서관 및 정보기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정사서, 준사서, 주제전문사서, 사서교사를 총괄하여 일컫는 명칭” 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사서는 도서관의 목적에 따라 역할이 다소 차이가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도서관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도서관자료의 정리와 이용에 관한 것을 담당하는 사람을 말한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사서는 정적이고, 수동적이고, 소극적이라는 사회적 평가를 받아왔다고 해도 지나친 표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지금까지 사회를 움직여온 자본, 노동력, 토지 등 보다도 더 중요한 정보에 직면한 것이다. 정보가 재화를 생산하고, 정보가 가치를 갖게되고, 정보를 취급하는 기술자가 우대를 받는 사회, 즉 정보화사회가 도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