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심리학의 발달사목 차 고대 심리학 ( Hippocrates, Platon , Aristoteles ) 중 , 근세 심리학 현대 심리학 교육심리학의 성장 (20 세기 이전 , 20 세기 전반기 , 20 세기후반기 ) 결과1. 고대심리학 심리학으로 광의로 이해한다면 마음을 탐구하며 생명의 근본원리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 고대 희랍철학자들의 논의에서 그 기원을 찾아볼 수 있다 .고대심리학 Hippocrates 정신과정에서 뇌를 강조하며 이성의 자리로 보았고 인간활동의 기 초로서 체액론을 주장하였는데 , 신체 는 혈액 , 황담즙 , 흑담즙 및 점액을 갖고 있으며 , 건강은 이러한 체액들이 혼합되어 나타난 기질의 결과라 하였다 .고대심리학 Platon 하나의 정신물리학적 견해인 심신이원론을 주장하였고 인간의 영혼은 하 나의 정신적 실체이며 관념의 세계와 현상 ( 사물 ) 의 세계로 나누었다 .고대심리학 - Aristoteles ➾첫째 , 감각들과 아울러 분노 , 용기 및 욕망의 정서들은 영혼의 기능들이지만 , 이것은 신체를 통해서만 작용할 수 있다고 하여 정신과 육체의 관계 - 심신관계 - 에 관 심을 가졌다 . ➾둘째 , 심리학 및 해부학에 대한 지식은 정신현상의 신체적 상관성 , 즉 감각 중추 기관등의 의의와 기능등을 밝히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 ➾셋째 , 사람의 정신은 동물의 그것과 별개의 것이 아니고 정도의 차이가 있을 따름이라 하고 식물의 영혼 , 즉 생기에는 영양과 번식작용 - 조직을 키우는 능력 - 이 있 고 , 사람의 영혼에는 앞의 능력에다 이성 - 사고하고 이해하는 능력을 함께 가지고 있다 . ➾넷째 , 접촉 , 대비 유사의 연합원리에 의하여 어떤 장면에서 경험했던 요소가 다른 사태에 나타나면 그 장면과 관계되었던 관념들을 회상한다는 연상작용으로 학습 현상을 설명하였다 . ➾다섯째 , 감각들은 영혼 , 정신에서 운동을 일으키고 운동은 반복을 통해 강도가 커 진다 . ➾여섯째 , 관찰에 의해 지식을 발전시킴으로써 사람에 관한 경험적 지식을 존중하였다 한 유사 , 접근 , 대비의 연상과정에 정서가 작용한다고 하였으며 , 정서는 기억과 망각의 작용에도 밀접히 관계된다고 하였다 . -Rene Descartes: 정신과 신체는 서로 독립적인 실체로서 양자간에는 상호 접촉 이 없고 , 다만 송과선이 심신의 접촉점이라 보았다 . -Baruch Spinoza: 동일한 실체의 두 가지 다른 측면으로 생각하여 사유자 자신이 실체를 관념 혹은 의식으로 이해하고 , 외부 관찰자는 신체로 본다는 이원론적 입 장을 지지하였다 . 심신관계에 관한 논의는 사람의 정신현상에 대한 연구와 아울러 이에 관련되는 신체적인 작용도 연구하게 되어 현대심리학의 발전에 기여한 바가 크다 . -Descartes, Spinoza 등의 이성주의에 반대하여 영국에서는 자연과학 발달의 영향 을 받아 경험론적인 입장에서 연상 심리학이 발달하게 되었다 . - 이들 행동주의자들과는 달리 독일의 Christian von Wolff 는 여러 가지 정신현상 을 심적 능력의 발현으로 보고 , 정신현상을 인식능력과 욕망능력을 분류하여 이것 을 정신능력의 기본으로 생각했다 . -J. Tetens : 정신능력을 지 . 정 . 의로 나누고 그것들이 각각 독자적으로 작용한 다고 보았다 . 능력심리학의 심리과정을 내성적으로 관찰하고 분석함으로 심리학의 내성적 연구기법의 발전에 기여하였다고 보겠다 .중 근세 심리학 (1) 심신관계론 “건강한 정신에 건강한 신체가 깃든다”는 말은 반대로 “신체가 건강해야 정신도 건전하다”고 해도 맞는다 . - Aristoteles : 이전의 고대 그리스에서는 심신관계에 대해 주로 이원론적이었다 . - Platon : 세계를 사물의 세계와 관념의 세계로 나누었고 마음을 신체와 똑같은 본 체라고 생각하였다 . -Descartes 의 이원론적인 상호작용성 : 심신이 상이한 두 개 본체로서 상호 인과적으로 작용한다는 생각이다 - Geulincx 의 이원론인 기회론 : 이 양자가 필수적인 안과관계에 있지 않고 필요한 기회에만 서로 영향을 준다는 생각이다 .상이나 종교적 영혼을 중시하던 종래의 사조로부터 발전하여 과학적 심리학으로 변화하는 계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 이와 같은 과학적 정신의 발흥과 과학적 연구방법의 발달로부터 자극을 받아 철학의 산하에서 최후에 과학으로서의 발전을 꾀한 것이 심리학이었으며 , 이 시기는 대체로 19 세기 중엽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 19 세기가 되기까지 심리학은 철학의 영역에서 벗어나지 못하였고 사람의 정신 현상에 관한 의문을 사변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려 했던 까닭에 심리학은 과학으로 간 주되지 않았다 . 그러나 자연과학의 발전이 이루어지고 유기체에 관한 관심과 지식 이 증가됨에 따라 , 과학적이며 실험적인 방법과 유기체에 관한 지식을 통하여 사람을 해석하려는 노력이 증가하게 되었으며 , 실제로 생리학 , 물리학 , 수학 등의 연 구가 과학적 심리학의 성립에 그 기초를 마련하여 주었다고 볼 수 있다 . Philippe Piner : 정신병을 하나의 질병으로 보고 , 이들에 대한 인도적 처우와 치료적 개선 노력을 시도한 이래 이상행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게 되었다 . Stanley Hall: 미국 심리학을 확고하게 정립하는데 기여하였다 . 그는 심리학에 대한 유전학과 진학의 중요성을 강조하였고 , 아동 , 청년 노년 등의 발달심리학을 연 구했으며 조사연구기법을 발전시켰다 . 그러나 현대심리학에서는 어느 한 학파의 접근방법에 집착하여 그 이해의 타당성 만 계속 주장하려 하지는 않는다 . 학파간 상호 영향을 주고 받으며 객관적으로 타 당한 이론이면 용인하고 받아들이는 경향이다 .4. 교육심리학의 성장 20 세기 이전 시기는 구체적으로 교육심리학이 성립되지는 않았으나 교육심리학 발전의 태동기로서 의미를 지니고 있다 . 20 세기 전 반기는 교육심리학이 학문으로서의 기초적인 모습이 갖추어진 시기이며 , 20 세기 후반기에는 독립적인 학문으로서 성장하며 폭넓은 이론과 연구가 진행된 시기라 할 수 있다 .교육심리학의 성장 1. 20 세기 이전 . 교육심리학은 19 세기 전반기의 생리학 , 물리에 대한 지식과 의견 그리고 그들의 신체적 특성 등 다양한 연구주제를 다루었다 . 또한 20 세기 전반기의 두드러진 특징으로는 행동주의를 바탕으로 한 학습이론의 형성을 들 수 있다 . ★행동주의자들은 비둘기 , 쥐 그리고 인간을 대상으로 행동과 대상 간의 강화로서의 환경에 대한 기능적 관계를 밝히려 했다 . 행동주의는 교육심리학의 이론과 실제에 매우 큰 영향을 주었으며 이로 인해 교사를 양성하는 사범대학에서는 학급 경영뿐 아니라 교사훈련 교과과정에서도 Skinner 의 원리를 반영하려는 노력이 계속되었 다 .교육심리학의 성장 3. 20 세기 후반기 제 2 차 세계대전을 기점으로 20 세기 후반기의 교육심리학에는 수업설계의 발전 , 교수과정에 대한 연구 그리고 인지이론의 발전 등 대략 세가지 의 큰 흐름이 나타났다 .20 세기 후반기 1) 구성주의 구성주의 심리학은 Wundt 에 의해서 최초로 생긴 학파라 할수 있다 . Wundt 는 사 고 심신관계를 자연적인 사상으로 보았으며 , 내적 경험 , 즉 우리 자신의 사고 , 감정 그리고 의지를 연구해야 한다고 하여 연구 대상을 의식으로 삼고 , 자기의 의식적 경험을 스스로 관찰하여 언어로서 보고하는 내성법을 발전시켰다 . 엄격한 내성법을 지나치게 강조하고 심리학의 응용과 기능적 유용성에 관한 연구를 외면함으로써 1927 년 Titchener 의 사망과 더불어 쇠퇴하게 되었다 .20 세기 후반기 2) 기능주의 기능주의라는 말은 구조주의와 구별하기 위하여 Titchener 에 의해서 만들어진 용 어이다 . 기능주의 심리학은 사람의 모든 의식적 기능과 작용에 관심을 갖기 때문에 심리학 에서의 모든 연구와 실험을 환영하였으며 , 생리학을 심리학에 도입시키고 동물심 리학 , 발달심리학 , 발생심리학 등의 발전을 촉진시키게 되었다 . ➾ Frank Angel 과 Duwey 는 이들의 입장을 미국의 교육에 도입하여 미국의 실용주의 교육사조 발전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 문제점 ( 단점 ): 기능주의의 영향을 받았던 Watson 차례에 걸쳐 반복했더니 Albertsm 흰 쥐만 보아도 울음 터뜨렸으며 ( 조건반응 ) 그 후 토끼나 개 등 털이 있는 동물이나 물건에도 공포증을 나타냈다 ( 일반화 )20 세기 후반기 4) 형태주의 형태주의 심리학은 구성주의에서 의식을 요소로 분석하는데 반대해 1912 년 Max Wertheimer, Kurt Koffka 등에 의해 시작되었다 . 연합에 의하여 의식이 구성된다 고 하면 , 의식은 내용적으로 관계가 없는 과정의 묶음에 지나지 않고 전혀 무가치 한 것이 되며 , 의식의 분석은 전체성 , 단일성을 잃게 하며 신경계통의 활동을 기계 적인 기제라고 규정한 생리가설은 옳지 않으며 , S-R 의 단순 반응행동도 인정하기 어렵다 고 하며 관찰자의 주관적 경험이 중요함을 강조하였다 . 지각의 연구에서 출발하였으므로 지각심리학의 발전에 도움을 주었고 의식의 문제를 그 구조의 분석적인 기초 위에서 이해하려는 것이 아니고 전체의 형태로서 , 장과의 관계에서 동적인 측면으로 다룸으로써 종래의 분석적인 심리학에 대항하여 심리학의 연구방향을 전체적이고 상호 관련된 수준으로 옮겨 놓았다 . 그리고 주체로서의 인간을 다루려는 현대심리학의 발전에 크게 공헌하였으며 , 상담과 심리치료에서 인간관계를 이해하는 기술로서 , 또 실천적 이론으로도 널리 활용되게 하였다 .20 세기 후반기 5) 정신분석적 접근 Freud 는 사람의 행동 근원인 힘을 리비도라 하고 성욕 에너지가 리 비도를 이루고 있다고 보았는데 , Carl Jung 은 이를 더 넓게 생각하여 리비도를 생활 에너지로 보았다 . 이러한 이론에 대하여 신프로이드 학파에서는 Freud 등이 살던 시대에는 대부분 억압된 욕망이 성적인 것이었지만 , 오늘날에는 성적 요인보다도 사회적 , 환경적 요인 이 더 크게 작용한다고 하여 리비도의 근원을 사회적 , 환경적인 것으로 보게 되었다 .20 세기 후반기 6) 신경생리적 접근 인간 정신활동의 근원을 두뇌조직 , 신경조직의 형태나 활동에서 찾아보려는 입장 이다 . 뇌의 좌 반구는 언어
바이오 플라스틱 200739020 홍진주선택 하게 된 계기 21 세기 , 으뜸 가는 화두는 환경이다 . 온실가스 배출로 인한 지구 온난화나 기상이변 , 황사 , 사막화 등은 끊임없이 인류의 목숨을 위협하고 있다 . 환경의 중요성이 날로 커감에 따라 환경산업이나 환경기술은 자연스레 차세대 핵심분야로 각광받고 있다바이오 플라스틱 바이오매스 플라스틱 (biomass-based plastics) 생분해성 플라스틱 (biodegradable plastics).생 분해 성 플라스틱 일정한 조건에서 수분 , 자연계에 존재하는 박테리아 , 조류 , 곰팡이와 같은 미생물이나 분해효소 등의 작용으로 물과 이산화탄소로 완전히 분해될 수 있는 플라스틱으로 다양한 원료 로부터 생산된다 .. ( 바이오매스 또는 화석연료 기반 화합물 )생 분해 성 플라스틱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사용후 매립이나 퇴비화 등이 편리한 소위 end-of-life 대안을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예를 들어 , 생분해성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쓰레기 봉투는 일정기간 퇴비화 (composting) 과정을 거치면 내용물과 봉투가 함께 퇴비로 만들어져 활용될 수 있다 .바이오 매스 플라스틱 옥수수 이외의 비식용 작물을 원료로 활용하려는 연구 , 바이오매스 원료로부터 폴리아미드 , 폴리올레핀 등의 범용수지를 제조하려는 연구개발 등이 진행되고 있다 . 전분을 이용한 전분계 플라스틱과 옥수수로부터 포도당 , lactic acid, lactide 등으로의 변환 과정바이오 매스 플라스틱 바이오매스 플라스틱은 원료인 바이오매스가 광합성에 의해 생성되는데 이 과정에서 공기중의 이산화탄소를 필요로 하게 되므로 , 탄소배출절감이라는 측면에서 매우 유용한 소재이다미국 NatureWorks - 생분해성 이는 현재 전 세계 시장을 석권하고 있으며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고 있는 상황이다 . Polytrimethylene - terephthalate (PTT), Polybutyleneterephthalate (PBT), Polybutylene succinate (PBS), Polyhydroxyalkanoates (PHAs), Polyurethanses (PURs), Polyamides (Nylons), Cellulose 고분자 등이 있다 . 이 협약은 주로 포장재와 일회용 봉투의 규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 궁극적으로는 바이오플라스틱의 생산과 소비를 촉진할 것으로 생각된다 .일본에서도 바이오플라스틱 .삼성 - 후지제록스 등 옥수수제품 잇단 출시 후지제록스프린터스와 삼성전자는 각각 바이오플라스틱을 소재로 한 프린터 ' DocuPrint C2255' 와 휴대폰 에코폰을 출시 , ' 친환경 ' 제품을 강조하고 나섰다가격 - 강도문제 해결 땐 급속 성장 전망 바이오플라스틱은 가공이나 폐기를 할 때 일반 플라스틱보다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35% 이상 줄일 수 있다 . 인체에 유해한 다이옥신 등 환경호르몬이 함유돼있지 않아 생활용품으로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는 게 업계 설명이다 . 하지만 바이오플라스틱은 아직까지는 사용 범위가 제한된 편이다 . 원가 상승 압력 때문에 기존 플라스틱에 비해 약 20% 가량 가격이 비싸기 때문이다 . 게다가 전자제품에서 요구되는 수준의 강도를 유지하는 것도 간단한 문제는 아니다 . 이 때문에 바이오플라스틱은 주로 기존 플라스틱과 배합된 형태로 쓰이고 있다 . 후지제록스프린터스 관계자는 바이오플라스틱 함유 제품 개발 및 제작은 추가 비용이 들어갈 뿐 아니라 필요 경도 및 강도를 만족시켜야 하기 때문에 쉽지 않다 고 말했다 .지속적인 단점 개선과 가격경쟁력 확보를 통해 시장이 확대될 전망이다 . 여기에다 ' 친환경 이미지 ' 를 구축하기 위한 IT 기업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지면서 바이오플라스틱에 대한 관심은 갈수록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 삼성경제연구소에 따르면 2002 년부터 상용화된 바이오플라스틱 생산규모는 2006 년 50 만톤 ( 약 20 억 달러 ) 에서 2010 년 100 만톤으로 증대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 삼성경제연구소 고유상 연구원은 최근 들어 화학플라스틱에 비해 강도가 낮고 열에 약하다는 단점이 개선되면서 전자 · 자동차 부품을 중심으로 활용도가 증가하고 있다 며 생활용품에서 전자부품으로 바이오플라스틱 사용이 확대되면서 연간 사용량 1 억톤의 화학플라스틱 시장을 대체할 전망 이라고 설명했다 . 향후 가격경쟁력이 확보된다면 급속한 시장 확대도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 석유계 프로필렌의 생산단가는 kg 당 1~2 달러 수준인 반면 올해 상용화 예정인 PHA( 폴리에스터 분자로 바이오 플라스틱의 일종 ) 의 생산단가는 kg 당 3~5 달러 수준이다 .해초에서 추출한 바이오 플라스틱으로 만든 자동차가 개발되고 있다 . 24 일 해외 자동차 관련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 ' 해초 자동차 ' 는 일본 자동차 제조 업체 도요타가 개발하고 있다 . 도요타는 ' 해초 자동차 ' 를 2015 년 출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는데 , 해초 자동차의 모델이 될 컨셉트 차량을 이미 완성해 공개한 상태다 . 최고의 친환경 자동차를 개발하겠다는 도요타의 계획은 2008 년 시카고 오토쇼 등을 통해 공개된 '1/X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 를 통해 시작되었다 . 500cc 하이브리드 엔진이 장착된 '1/X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 의 중량은 420kg 에 불과한데 , 이 자동차 지붕의 재료는 모시 및 열대 식물인 케나프에서 추출한 바이오 플라스틱이 사용되었다 . 바이오 플라스틱이 무게가 가벼운 것은 물론 강도 또한 뛰어나고 화석 연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환경에도 아무런 악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는것이 회사 측의 설명 . 도요타는 차체의 재료로 케나프 등의 육상 식물 대신 일본 근해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해초에서 추출한 바이오 플라스틱을 사용하겠다는 미래 청사진을 발표했다 . 해초에서 추출한 특수 플라스틱으로 만든 ' 최고의 친환경 자동차 ' 를 출시하겠다는 것이 도요타의 계획인 것 . 연료는 물론 차체에도 화석 연료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도요타의 ' 친환경 자동차 개발 계획 ' 은 언론을 통해 전해지 면서 큰 화제를 낳고 있는 중이다 .{nameOfApplication=Show}
증강현실 Augmented Reality 200739020 홍진주증강현실 (AR: Augmented Reality) 가상현실 (Virtual Reality) 의 한 분야로 실제 환경에 가상 사물을 합성하여 원래의 환경에 존재하는 사물처럼 보이도록 하는 컴퓨터 그래픽 기법이다 .영화속 증강현실그럼 증강현실은 가상현실과는 어떻게 다를까 ? 가상현실 (VR: Virtual Reality)1990 년대 중반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휴스 연구소는 증강 현실 안경을 처음 개발했다 . 이 안경은 눈에 보이는 실제 환경에 가상 데이터를 덧붙여 표시한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차펠 힐 연구팀은 복강경수술 등에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시험 개발하는데 성공 했다 .증강현실의 구현원리증강현실 기술의 종류 1) 영상인식를 활용한 서비스 카메라 화면에 비추어진 사물의 정보를 영상처리기술을 이용하여 인식한 뒤 , 부가정보를 제공해주는 서비스입니다 . Ex) 드래곤볼 스카우터장치2. 위치정보 사진이 아닌 위치정보를 파악하여 해당위치와 관련된 정보를 겹쳐서 보여주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 현재 앱스토어에 올라온 많은 AR 관련 어플들이 사용하는 방식으로 대표적인 예로 주변의 지하철역이나 주유소 약국정보등을 보여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동영상 http :// www.youtube.com/watch?v=b64_16K2e08 feature=player_embedded 아이폰 http://www.youtube.com/watch?v=U2uH-jrsSxs feature=player_embedded증강 ( AR) 현실의 다양한 사례 전쟁 교육 http://www.youtube.com/watch?v=oHkUOpYNhoM feature=player_embedded 게임 http://www.youtube.com/watch?v=aPENA1Bpm68 feature=player_embedded 관광 쇼핑 YouTube - Zugara's Augmented Reality Motion Capture Shopping App 디자인과 건축 SNS 서비스 http://www.youtube.com/watch?v=tb0pMeg1UN0 feature=player_embedded가상키보드와 모니터증강현실 왜 중요한가 ? 1. 정보습득방식의 변화 증강현실은 지식을 습득하는 방법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라고 생각한다 . 과거 우리는 주입식교육을 받으면서 자라왔고 여전히 많은 시험들이 암기 위주로 이루어져왔습니다 . 앞으로 정보를 외우는 것보다 주어진 정보를 가지고 얼마나 창의적으로 잘 활용을 잘하느냐가 사회가 원하는 능력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2. 광고시장의 변화 증강현실이 광고시장에 가져올 변화는 파격적이다 . 보바일의 위치정보와 사용자의 프로파일이 접목되면 기존의 어떠 광고보다 정확한 타켓광고와 마케팅방안이 타냉될 수 있습니다 . 증강현실은 기좀 광고시장을 많이 바꿀것이다 .{nameOfApplication=Show}
이처럼 수입사기를 통해 .. 손해를 볼 수 있다.1. 농산물 수출입의 실태와 문제점1) 농산물 수출입의 실태농림수산물 수출동향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80년대 이전까지는 수산물-임산물-농축산물 순의 수출유형이 82년부터 임산물과 농축산물의 순서가 바뀌어 수산물-농축산물-임산물 순으로 되었다. 이들의 농림수산물 수출에서 차지하는 구성비를 보면, 수산물의 경우 80년 이후 계속 증가추세를 보였고 그후 약간 감소하였으나 여전히 절반 이상의 수준에 이르고 있다. 임산물의 경우 80년대 초기에 30%수준에 이르다가 90년대에 들어와서는 20%가량을 점하고 있다. 농축산물은 80년대 후반기를 제외하고는 커다란 변화를 보이고 있지 않다. 그러나 농축산물은 수출금액에는 큰 변화가 없으나 수출품목에는 변화를 보이고 있다.농림수산물 수입동향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농축산물-임산물-수산물의 순이며 농림수산물 중 과실류, 축산물, 조제식품 등의 수입이 급증하고 있다. 수입자유화 예시 이후, 전체 농림수산물 수입액 중 과실류, 축산물, 조제식품은 증가했다. 반면에 곡물과 곡분등의 곡물조제품의 수입비중은 감소했다.2) 농산물수출입의 문제점우리나라 농산물의 무역동향은 농림수산물의 수출이 전체 수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점차 감소하고 있는데 반해 농림수산물의 수입은 1989년 수입자유화 예시 이후 점차 증가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한 나라의 수입증가에는 내수의 확대, 생산물의 가격경쟁력 저하, 환율 변동 등의 경제적 요인과 관세인하, 수입자유화, 수입쿼터확대 등 수입확대 정책과 물가안정 시책과 같은 제도적 요인이 작용한다.우리나라의 경우 수입자유화 예시 이후 수입농산물이 급증하게 된 배경에는 경제적 요인과 제도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며 특히 1988년 이후 중국과의 교역이 활성화되면서 대중국 수입물량이 큰 폭으로 늘어난 데 기인한다.개방확대에 따른 수입농산물의 점진적 국내유입으로 발생하는 이러한 농림수산물 무역구조는 국제수지와 국내농업에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주고 있다는 데 커다란 문제점을 안고 있다.또한 농림수산물의 무역적자폭이 87년 이래 계속 확대추세로 이어지고 있다. 세계 농림수산물의 가격이 하락하지 않는 한 수입 농림수산물의 증가로 인한 농림수산물 무역적자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이러한 요인은 전체 무역수지 적자를 주도할 것이다. 이러한 추세로 볼 때 농림수산물 무역수지가 개선되지 않는 항 경상수지 흑자의 전환 가능성은 점차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향후 수입농산물 증가로 인한 경상수지 적자 폭의 증가가 국제수지 차원에서 커다란 문제점으로 대두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이애 대한 다각적인 대책과 노력이 필요하다.2. 농산물무역제도의 변화와 문제점1980년대 이후 본격적인 개방정책이 전개된 이후 1989년 IMF 8조국, 1990년에 GATT 11조국으로서의 이행은 농산물 수입개방을 급진적 시켰다. 이로 말미암아 농산물 수출보다 농산물 수입이 많은 무역구조를 지닌 우리나라의 농산물 무역정책은 농산물 수출정책보다는 농산물 수입정책에 그 중요성이 더 주어진다. 예외없는 관세화로 일컬어지는 UR의 타결로 수입제한제도의 운용폭이 크게 위축 내지 감소되고 상대적으로 관세제도의 개선이 요구되는 시점에서 효율적인 수입관리제도는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의의를 지니고 있다. 따라서 수입관리제도를 농산물을 중심으로 비관세제도에 의한 수입관리제도와 관세에 의한 수입관리제도로 구분하여 그 운영체계와 변천과정 그리고 현황과 문제점을 살펴보고자 한다.1) 비관세제도에 의한 수입관리제도의 현황과 문제점(1) 수입품목관리제도여기에는 수출입공고, 별도공고, 수입선다변화 품목공고, 통합공고가 있다. 수출입공고에 의한 수입제한은 89년 GATT 18조국 졸업으로 그 규범적 근거를 상실하게 되어 축소 내지 폐지해야 하며 별도공고와 수입선다변화제도의 경우도 농산물의 경우 그 적용가능성이 적은 실정이다. 통합공고의 경우도 장기적으로는 축소 내지 GATT 규범에 엄격하게 합치되어야 할 것이나, 단기적으로는 통합공고를 이용한 기존 수입관리의 지속과 통합공고의 신속한 개정을 통한 효율적인 수입관리가 가능할 것이다.(2) 산업피해 구제제도수입품목관리제도가 사전적 수입관리체계라고 한다면 산업피해 구제제도는 사후적 수입관리 체계에 해당된다. 산업피해 구제제도는 수입수량이 증가하는 경우, 동종 또는 직접적인 경쟁관계에 있는 국내산업의 실질적인 피해나 피해우려가 있는 경우 그리고 수입증가와 산업피해와의 인과관계가 있遁느 경우에 발동된다. 산업피해 구제제도가 지니는 문제점으로는 무역위원회 구제조치 건의로부터 시행까지는 최장 180일이 걸릴 수 있는 등 소요기간이 길다는 점과 통상관계를 고려하여 건의내용과 다른 조치가 시행될 수 있다는 점이다.UR/WTO체제 출범이후 세계 농산물시장 무역의 변화와 전망1) 세계농산물 수급 및 가격전망UR이후 세계농산물의 공급은 단기적으로는 수출확대의 한계와 세계재고의 부족으로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보조금의 감축 또는 철폐는 생산비 상승 또는 농업소득의 급격한 감소를 초래하여 결국 보조금 지급농가를 영농활동에서 이탈케 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게 되고 생산량은 감소하게 될것으로 보인다.단기적으로 세계 곡물시장에서 형성되는 주요 곡물가격이 상승추세를 보일경우, 세계농산물 가격의 변화가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자못 심각하다. 농림수산물의 무역적자폭이 1987년 이래 계속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세계 농산물가격의 상승과 수입농산물의 증가는 더욱 농림수산물의 무역적자 폭을 확대시킬 것이며 국제수지 차원에서 큰 문제를 야기시킬 것이다. 경상수지 적자는 외환보유의 감소를 의미하므로 세계곡물가격의 상승이 장기화될 경우에는 농산물수입조차 어려워지지 않을까 하는 예상도 섣부른 판단은 아닐 것이다.2) 세계농산물재고세계의 주요 곡물의 현황을 살펴보면 생산량과 소비량은 계속 증가 추세에 있는데 반해 재고량은 90년도까지 감소추세에 있다가 다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같은 추세를 선진국과 개도국으로 구분하여 보면 선진국은 큰 변화가 없는 반면 개도국이 생산량과 소비량에 있어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재고량은 감소추세에 있는데 소비에 대한 재고비율을 보면 1987/1988에 24%에서 1989/1990년에 17%로 감소하였다. 이러한 재고량의 감소는 세계 곡물가격에 영향을 미치는데 재고량이 감소되었던 해에는 곡물가격이 증가세를 나타냈으며 재고량이 증가되었던 해에는 하락세를 나타내었다.3) 세계농산물시장구조와 곡물메이저세계농산물의 생산능력과 수출능력은 북미대륙의 미국과 캐나다, 남미대륙의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에 집중되어 있는 반면 수입국가는 대부분 개발도상국들이어서 세계 농산물시장은 소수 판매자와 다수 구매자로 형성되어 있는 시장구조를 지니고 있다. 특히 세계 농산물 시장에서 미국의 비중이 매우 클 뿐만 아니라 카킬과 콘티넨탈과 같은 곡물메이저들이 미국정부와 깊은 관계를 맺고 있어 세계농산물시장은 더욱 불안정성을 내포하고 있다.
개요.이 책을 읽게 되고 역시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우선 무역학과이다 보니 무역의 좋은 점과 세계화에 따른 기술 발전, 시장의 크기 확대, 원가절감, 자원의 배분이 효율적이고 등등 여러 점으로 win-win정책이라는 좋은 점들로만 배워왔었는데 다른 시각으로 보니 세계화라는 거창한 민주주의의 뒷면을 보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1장에서는 세계는 거의 통일되었으나 정치적으로는 세계 각국은 갈가리 나누어져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두 영역이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긴장관계에 놓여있기 때문에 국제 사회는 동요하고 사람들의 조화로운 생활이 무너지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2장에서는 모두가 빠르고 단순하고 가벼운 것에 호소를 하고 있는데 이는 세계질서를 알리는 신호가 되었다 자연적인 문제로서 자연재해가 매년 125건이나 일어나고 있다는 점, 해수면이 자꾸 올라가고 있는데 이것 역시 사람이 막지 못한다는 점, 이제 세계화란 “미국의 문화적 제국주의”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게 되었다 이제는 미국은 대중문화의 슈퍼 권력체로서 문화결정뿐 아니라 식량 배분도 자기 뜻대로 할 수 있는 것이다.3장에서는 경제대국은 경제소국에 비해 시장의 판단에 대한 두려움을 훨씬 설 가져도 된다. 반드시 그래야만 한다는 것이고 이러한 사실로부터 최대한의 이익을 보는 것도 또한 미국이란 것이다.미국이라는 시장이 워낙 크기 때문인데 이는 모든 개별 저축의 절반 가량도 달러화로 이루어져 있고 여유가 나면 달러로 바꾸기 때문에 문제가 될 때 마다 세상의 반쪽이 그들 편에 서준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모든지 미국화가 되고 있기 때문에 개도국들은 어려운 실정이다.4장에서는 세계화를 통한 일자리의 몰락, 심지어 이 몰락은 여러 직업에서도 시대의 변화를 몸으로 느낄 정도 이다. 부의 불균등 분배는 점점 더 정치적 안정을 위협하고 사회 전체에 파괴적인 결과를 야기할 수 있다는 점이다. 모든 것의 불균형, 불일치는 많은 일자리에서도 불편함을 주고 있다 미국과 영국의 모순적인 것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이 불일치하여 경쟁은 모든 것을 의미하지만 반면에 일자리는 아무것도 의미하지 않는다.5장에서는 과연 공정한 무역: 가난한 자를 위한 보호인가? 이다 아직도 자본이 열약한 개발도상국들이 보호장치의 구비는 엄청난 손해가 발생한다는 사실이다.경제계획자들은 자신의 기업들이 국제경쟁에서 너무 취약하다고 보고 높은 수입관세와 기술적인 규정과 같은 장치를 통해 산업부문에서 수입을 막고 있고 반대로 수출생산을 촉진시키고 있는데 이는 의도적으로 환율을 낮게 유지하려는 점과도 같다6장에서는 중산층의 소멸과 무익선동가들의 등장으로 인한 문제점들이다.중산층이 소멸 하므로서 마치 많은 유권자들이 중도정당들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고 우익 선동가들로 달려가고 있다. 낡은 정치질서들이 무너지고 있다는 것인데 이것은 가장 두두러진 것은 미국이다. 미국 시민들은 선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는다.예컨대 매우 일찍부터 탈규제화를 추진했던 뉴질랜드에서는 현대 비합리적이고 인종주의적인 우익운동과 힘겨루기를 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세계화는 빠른 탬포의 구조전환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데 이제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전환을 소화할 수 없게 되었다는 것이다.7장과 8장에서는 세계시장의 경쟁으로 인한 정치적인 추락의 문제점인데 정치가 경제에 대해 무능하게 되면 국가는 그 대안으로 내세울 것이 없기 때문에 갈수록 권위주의적으로 흐르게 된다.이 모든 것에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는데 세계차원의 조약이 제대로 실천되기 위해서는 미국이 솔선수범하여 행동에 나서야 하는데 이는 미국이 시장에서도 관련이 있고 미국의 자발적 동참 없이는 아무것도 안된 다는 것이다.동의하는 점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세계화라는 거창한 민주주의의 뒷면을 보게 되었다.세계화라는 의미에서 세계 무역기구 (WTO) 라는 강력한 강력한 기구가 사실상 많은 무역거래를 지원하고 있으며 최혜국 대우, 내국민 대우라는 수출을 권장하고 지원 하므로서 좋은 점들이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생각되었었다.하지만 미국을 위한 수단에 불과하고 사실상 미국 쪽의 이익을 추구한다는 것을 엿보게 된 거 같다. IMF (국제 통화기금)도 또한 미국의 지분이 18.5 %나 가지고 있는데 최종적으로 동의가 83.5%가 있어야 하는데 이는 모든 나라가 미국과 반대되는 생각을 해도 실질적으로 체결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을 의미한다.또한 미국은 정치. 식량배분, 문화 결정 부면, 모든 부면 에서 뜻대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강대국인 미국을 위한 정책이라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다.요즘 미국시장이 흔들리고 있어 전세계적으로 함께 흔들리는 것도 또한 볼 수 있다.이처럼 미국의 영향력이 정말로 크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세계경제가 달러 화폐 공간의 상황 변동에 종속되어 있기 때문에 워싱턴의 제정 및 금융정책가들은 엄청난 권력을 행사한다.또한 이런 수출을 권장하는 기구 때문에 다국적기업들은 감세나 탈세를 교묘하게 추진하면서도 동시에, 국가의 지출 중에서 갈수록 많은 부분을 자신의 주머니에 채우고 있다. 앞서 살펴본 대로 가장 낮은 과세를 위한 국가간 경쟁은, 가장 푸짐한 국고보조금 선물경쟁과 동시에 일어나고 있다. 사업상 필요한 모든 도로, 철도, 전기 등을 세계에서 가장 낮은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도 포함된다.미국과 영국은 더 이상 국가 주도가 아닌 자유시장경제를 훨씬 선호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자유시장경제를 위해 진행되는 이러한 국가의 역할 축소 및 재정 고갈이 과연 사회를 어떤 방향으로 끌고 가는지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무역이론 과 같이 정부의 개입이 축소되고 자유시장의 촉진이 계속되면서 세계화의 미국주도적인 추세로 이끌어가는 세계화는 사실상 좋은 것이라고만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생활은 세계화가 되어가고 있는데 정치는 그렇지 않다는 것도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 점에 있어서 동의하고 중산층들이 사라지고 무역은 전세계적인 경제를 생각한다거나 경제 부흥 정책만이 아니고 자신들만의 이익을 챙기기에 바쁜 이기주의 자들의 모습이 보인다는 것도 느끼게 되었다.동의하지 않는 점여러 많은 것들을 보았을 때 사실상 세계화란 취지는 모든 사람들이 WIN-WIN정책으로 서로 이득을 본다는데 있다.하지만 사실상 그것이 이루어지기는 힘들다는 것을 알았다.완벽한 이론이라는 것은 존재 하지 않을 수가 없다는 것을 말이다. 이것이 성취되면 저것이 문제가 되고 저것이 성취되면 이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 사실이다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하지만 무역을 통해서 많은 것이 발전한 것은 사실이다.세계화를 통해서 정보전달이 빨라지고 인터넷도 발달하고 다른 나라의 상황도 옆집보다 더 자세히 알게 되고 많은 기술을 발전시키고 시장의 크기가 커지면서 이윤극대화가 되었다는 점은 맞는 말이다.이를 통해서 이윤극대화가 커지고 우리나라 같은 개도국들은 시장의 규모가 작으니까 무역을 통해서 이윤을 창출해 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도 사실이다. 개도국들이 강 소국이 될 수 있는 이유도 이 무역 때문이 아니겠는가? 세계화의 문제점은 많지만 사실상 미국 같은 강대국이 주도권을 잡을 수밖에 없는 것도 우리가 인정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아무런 지배영향 없이 무차별적인 것은 불가능 하다고 생각한다.인간이란 원래 이기적인 부면 이 있기 때문에 지배구조가 생긴다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미국이 지배를 하는 만큼 흔들림 없이 모범을 보여야 하고 솔선수범하여 행동에 나서야 한다는 것은 맞다.세계화의 부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사실상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이다. 세계는 이미 세계화를 향해 진출하고 있는데 그 것을 따라 하지 않는다면 결국 살아남을 수 없다는 뜻이기 때문이다.이는 서로간의 노력과 많은 부분을 차지 하고 있는 미국에서도 많은 도움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대안점대안 점 이라는 것은 사실 완벽할 수 있는 이론이란 없다고 생각한다.인간이 만든 것이란 완벽할 수 없기 때문인데..나라와 나라들 간의 서로 열린 무역정책을 해야 한다는 생각도 가지고 있다.지금 같은 어려운 시기에는 다들 수입은 꺼려하고 수출만을 장려하는 정책이 많은데 이는 각 나라들이 그렇게 한다면 무역의 상황이 더 나빠지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단기적으로 볼 문제가 아닌 장기적으로 봐야 한다는 것이다.그리고 유럽연합 내의 개별 나라들은 이제 유럽 시장이 단일하게 통합됨에 따라 더 이상 제각기 개혁정책을 밀고 나갈 수는 없을 것이다. 이는 다른 것도 마찬가지라고 보인다. 새로운 유럽연합의 정책이 필요하다.물질적인 분배가 불평등해지고 사회적 유대가 약화될수록 시민들이 나서야 하고 사회적 연대성을 강화시켜 나가는 일이 보다 중요하다.이제 정치적인 문제 뿐만 아니라 우리 스스로 정당한 권리를 찾고 시민들도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WTO가 시민들의 정치적, 경제적 기본 인권들의 침해를 적극적으로 제제한다면 그 나라의 비민주적인 권력층은 새로운 경제발전 정책을 추진하게 될 것이다.세계화나 탈규제화의 맥락에서 지금까지 국가에서 독점적으로 운영해 오던 분야에서도 시장이 개방되면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없어지는 일자리 수 만큼 다른 일자리들이 새로이 생기지 않는다면 무자비한 시장개방은 보호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복지사회도 그만큼 발전되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시장 개방에 앞서서 시민들의 복지사회나 다른 부가적인 요소들을 정부에서 채워주지 않는다면 이는 힘들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