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모형, 내용모형 요약 및 본인의 견해, 느낀점-요약-2. 기본모형(Ⅰ): 목표모형타일러: 네 가지 요소들이 포함되어야 한다고 봄.①학교는 어떤 교육목표를 달성하고자 노력해야 하는가.②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어떤 것이 제공될 수 있는가.③이 교육경험을 효과적으로 조직하는 방법은 무엇인가④위의 목표가 달성되었는가 아닌가를 결정하는 방법은 무엇인가.교육과정: 교육목표의 설정-> 학습경험의 선정과 조직-> 평가-> 재 평가-> 교육목표교육과정 운영: 상세한 문제들을 해답, 실천에 옮기는 것.교육과정 운영의 최초 질문: 타일러) 학교는 어떤 교육목표를 달성하고자 노력해야 하는가?타일러 모형: 교육목표는 교육과정의 순환과정에서 가장 먼저 결정되어야 하는 뜻에서만 아니라 그 이후의 절차를 밟는 데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뜻에서도 가장 중요한 요소.교육프로그램의 모든 측면은 사실상 기본적인 교육목표를 달성하는 수단이다.어떤 교육목표를 추구할 것인가를 알아야 한다.-> 타일러의 모형은 ‘목표모형’타일러의 교육목표 설정 원천: 학습자에 관한 사실, 학습심리, 교과 전문가의 견해, 철학-> 이것들이 교육목표를 설정하는 데에 어떤 시사를 주는가를 말하고 있다.철학에 관한 타일러의 설명: 교육목표를 1차적으로 걸러내는 체의 역할.좋은 인생를 규정하는 것이며, 민주주의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민주주의적 가치를 실현하는 인생과 사회로 규정.교육목표①민주주의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설정되어야 함.②물질적 가치와 성공이라는 가치를 고려.교육철학의 질문-교육받은 사람은 현재의 사회질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적응해야 하는가,-그렇지 않으면 그 사회를 개선하고자 해야 하는가,-사회계층에 따라 교육의 종류가 달라야 하는가,-학교는 특수한 직업 준비를 목표로 해야 하는가 등.타일러의 모형: 목표모형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질문에 대한 대답이 아님.그 질문에 대답하는 방법이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종합적 교육과정 이론의 성격:1962년 타바가 제시한 방대한 교육과정이론 논리적으로 체계화하고 각각의 과정에 어떤 원칙들이 고려되어야 할 것인가를 제시하는 데에 의도를 둠.-> 그러나,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 라는 질문으로 대표되는 교육과정 문제는 그 철학적 논쟁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날 수 있기는 커녕, 바로 중심부에 있다.타일러와 타바의 이론을 가장 엄밀하게 따를 경우- 능력을 가진 교육철학자가 교육목표를 결정할 때까지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일을 연기.-> 그러나 그럴 수 없는 형편.타일러 자신도 자신이 든 원천에서 도출되는 교육목표들이 철학에 의하여 걸러져야 한다고 말한 바로 다음 순간에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라는 문제에 대한 대답을 사실상 제시.-> 종래 학교에서 가르쳐 오던 교과를 가르치기는 하되 다만 그 교과를 가르치는 이유를 학습자나사회의 필요에서 찾고자 하는 해석. (철학에 의한 통합조정의 원래 의미)= 타일러나 타바는 이보다 훨씬 야심적으로 교육목표가 방대한 사실적 원천에서 도출되어 나와서 철학에 의하여 통합조정됨으로써 결정되어야 한다고 주장.Ⅱ.교육목표에 있어서 타일러의 공헌: 목표진술 방식에서 나옴.타일러의 제안에 의한 교육목표:Ex) 현대 한국문학을, 감상하는 능력영양에 관한, 원리의 이해사회문제에 관한, 자료를 수집하는 힘 등의 표시 방식타일러의 교육목표 진술하는 데 포함하는 행동형: 7가지.-> 교육목표는 궁극적으로 그 7가지 행동형 또는 특성을 기르는 것, 결합되어 길러지고 또 그 내용과 결합되어 나타난다.타일러의 교육목표: 교과를 공부함으로써 습득되는 행동특성, 또는 교과를 가르치는 동안에 교사가 학생에게 기르고자 하는 행동특성을 의미.타일러가 말하는 교육목표의 또 한가지 중요한 조건: 학생의 행동 양식을 지적해야 한다.‘학생의 행동 양식을 지적해야 한다’ 가 가지는 특색의 암시①교육이라는 것은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일인 만큼 반드시 학생에게 어떤 결과를 나타내어야 한다.②그와 동시에 교육목표는 그 달성 정도가 평가 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목표모형에서의 교육목표는 평가와 직접적인 관련을 맺고 있음.블 전달하는 목표이며 따라서 가장 잘 진술된 목표는 그 목표의 대안적인 해석들을 최대한 배제하도록 진술된 목표이다.-> 하나의 교육 프로그램을 끝냈을 때, 학생에게 나타나는 행동의 변화를 의미.메이거가 제시한 목표의 진술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기준.- ‘어떤 사람이 목표를 진술하고 난 뒤에 그것을 읽은 또 한 사람이 그 목표에 도달한 학습자를 가려낼 수 있고, 또 그 목표를 진술한 사람이 거기에 동의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때까지의 교육목표는 넓은 범위의 해석이 가능한, 따라서 잘못 해석될 가능성이 많은 용어들로 진술되는 경우가 많았다.교육목표의 진술은 학습자가 목표를 달성했다는 증거를 나타내어 보일 때 어떤 행동을 할 수 있는가를 구체적으로 명시하는 한 유용하다.-> 행동이라는 것은 바깥으로 드러나는 행동을 가리킨다고 메이거는 말한다.메이거의 포인트- 행동적인 증거가 명백히 드러날 수 있도록 교육목표를 설정해야 한다는 것.메이거가 주장하는 적절한 목표Ex) 라디오를 수선할 수 있다. 2차 방정식을 풀 수 있다. -> 잘못된 목표엠프의 기능을 안다. 앰프의 기능을 이해한다. -> 올바른 목표-> 목표모형에 입각하여 말하면 교사는 앰프에 관하여 가르칠 때에 먼저 엠프의 기능을 안다는 목표를 설정해 두어야 한다. 그리고 앰프에 관하여 가르치고 난 뒤에 학생이 앰프의 기능을 안다는 목표를 달성했는지 아닌지를 평가한다.-> 정상적 사고의 순서를 뒤집어서 평가할 수 있는 결과를 교육에서 목표하는 바로 삼아야 한다는 주장. 즉, 목표가 평가를 규제하는 것이 아니라, 평가가 목표를 규제한다는 것.-> 메이거의 주장은 타일러의 모형으로부터 우연적 이탈의 결과라고 볼 수도 있다.-> 그러나 타일러가 제시한 것이 그 원천들과 어떤 관련을 맺고 있는가 하는 것은 타일러의 교육과정 이론에 전연 언급되어 있지 않다.타일러가 말한 교육목표-> 그가 교육과정의 가장 우선적인 질문으로 제기한 ‘학교는 어떤 교육목표를 달성하고자 노력해야 하는가’에 대한 대답.(무엇 일이 이루어지는가, 그리고 일은 어떤 중요성을 가지는가 하는 데에 있다.(교육에서의 내용이 무엇인가 규명 필요)Ⅰ. 지식의 구조‘무엇을 가르칠 것인가’?브루너의 책: 우리가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교육내용은 지식의 구조이다. 지식의 구조는 교육내용으로서 지식의 구조가 무엇인가를 설명하고 그것을 가르치는 데에 관련된 몇 가지 교육적 문제를 고찰하기 위하여 쓰여진 책.브루너의 지식의 구조: 학문을 이루고 있는 일반적인 아이디어 등과 동의어로 쓰임.(지식의 구조에 관한 정확한 정의를 찾는 것은 불가능)-> 그러나 브루너는 지식의 구조를 생물학과 수학과 언어의 분야에서 예시. 구조의 이점으로서 네 가지를 들고 있다.브루너는 생물학의 구조를 ‘향성’으로 예시한다.향성: 고정된 본능적 기준을 따르는 운동의 조절.외적인 자극과 유기체의 운동 사이에 있는 기본적인 관계를 파악하면, 학생은 그 밖의 많은 생물학적 현상을 다루기가 쉬워진다.교과의 구조를 파악한다는 것은 곧 한 가지 현상을 여러 가지 현상과의 관련에서 이해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을 말한다.구조를 학습하는 것은 사물이나 현상이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가를 학습 하는 것이다.-> 브루너는 구조를 파악한다는 것은 곧 한가지 현상을 여러 가지 현상과의 관련에서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한다.구조는 사물이나 현상이 서로 관련되어 있는 모양을 가리키는 것인가?브루너: 수학의 구조로서의 방정식의 기본원칙 등의 법칙을 들고 있다.ex)현재 풀려고 하는 새로운 방정식은 전혀 새로운 방정식이 아니라, 자신이 늘 알고 있던 방정식의 한가지 변용에 불과하다.-> 구조는 사물이나 현상이 서로 관련되어 있는 모양을 가리키는 것으로 이해 될 수 있다.구조의 이점으로서, 구조브루너: 구조는 그것을 학습한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이 학습한 내용을①이해 할 수 있도록 하고②기억 하기 쉽게 하고③학습 이외의 사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④구조를 학습함으로써 학생들은 해당 학문 분야의 첨단에서 그 학문을 발전시키는 학자들이 하는 일이나 그 일가르치지 않고 교과의 중심언어를 가르침.(물리학의 언어: 물리현상을 탐구할 때 하는 생각 자체, 중심언어: 탐구 결과를 학생들에게 전달해 주는 언어.)최근(1971)에 브루너는 책에서 교과의 언어를 가르치는 교육과 중간언어를 가르치는 교육을 몇 가지로 대비시키고 있다.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지식의 구조를 가르쳐야 한다.-> 우리가 가르쳐야 할 것은 교과인 것이다. 교과를 가르친다는 것은 곧 그것을 구성하고 있는 지식의 성격을 학생들이 파악하도록 하는 것을 의미.교과를 가르치는 교사는 그 지식의 성격을 잘 아는 사람이어야 하며, 그 교과를 가르치는 동안에 교사가 하는 일은 성격상 그가 가르치고자 하는 지식의 성격에 의하여 통제된다..= 목표모형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주장.목표모형: 교사가 하는 일의 구체적인 성격은 평가의 내용으로서의 목표, 학생들이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는 증거를 나타내어 보일 때의 행동을 상세화 함으로써 밝혀짐.내용모형: 교사가 하는 일의 성격은 교육내용의 성격을 상세화함으로써 밝혀진다.-> 목표모형에서 내용: 오직 목표를 달성하는 수단으로서의 의미= 지식의 구조를 강조하는 교육과정 모형은 목표모형에 대하여 내용모형 이라고 부를 수 있다.목표모형에서 중요시하는 목표: 최종적으로 평가될 내용. (학문의 사고방식 또는 탐구과정과 관련을 맺지 않은 교육의 결과일 가능성이 많다.)-> 교육은 결과를 얻기 위한 수단.= 이 교육관의 문제점은 내용모형을 구체적인 방법과 관련하여 파악하면 이해 가능.Ⅱ.지식의 구조를 가르친다는 것: 그 지식을 이루는 학문의 성격을 충실하게 가르치는 것학문의 성격을 충실하게 반영하는 수업은 어떤 수업을 말하는가?-> ex) 하바드대학에서 주관한 사회과 연구수업.이 수업은 발견학습, 탐구학습의 방법에 의한 것이다. 그것이 사회과의 지식의 구조를 반영하고 있다.이 교육내용은 사회학자, 인문지리학자 등 어떤 사람이든지 도시라는 현상을 이해할 때 하는 일과 본질상 동일하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이해하는 것이 어떤 점에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