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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v 살균기의 이해
    U ltraviolet Disinfection SystemU ltraviolet UV 이란 ? 태양광의 스펙트럼을 사진으로 찍었을 때 , 가시광선보다 짧은 파장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빛이다 . 사람의 피부를 태우거나 살균작용을 하며 , 과도하게 노출될 경우 피부암에 걸릴 수도 있다 . UV-A 315nm ~ 400nm : 노출 시 피부 노화에 영향 UV-B 280nm ~ 315nm : 피부를 태우고 , 피부 조직을 뚫고 들어가 때로는 피부암을 일으킨다 . UV-C 100nm ~ 280 nm : 염색체 변이를 일으키고 단세포 유기물을 죽이며 , 눈 각막에 손상을 준다 . [UV 살균 ] UV-C 파장을 이용해 살균한다 .UV 살균 원 리 자외선이 조사되면 DNA 의 염기 중 티민의 분자구조가 파괴된다 . 자외선을 흡수한 티민은 이웃한 티민이나 시토신과 중합하게 된다 . DNA 의 복제가 이루어질 수 없어 생명체로서의 기능이 정지 미생 물 마다 자외선에 대한 민감성이 차이가 있는 것은 DNA 속에 포함된 티민의 양이 다르기 때문이다 . 세포막을 이루는 인지질과 단백질을 산화시켜 세균들의 생명활동을 정지 시킨다 . 살균의 최적 UV 파장은 ? 일반적으로 264 nm 파장 부근에서 DNA 결합 파괴가 잘 일어난다 . (250~280nm)UV 램프 UV 램프 (UV Lamp) ? UV 는 불활성 가스와 수은을 포함하는 진공관을 통해 전류가 흐를 때 생성된다 . 형광등과 유사한 구조로 되어있다. [ 수은 UV 램프 원리 ] 수은 UV 램프는 수은 증기의 방전 특성을 이용한 것이다 . 전극에 고전압이 흐 르 면 전극의 끝 부분에서 전자가 방출되고 , 이 전자는 램프 내부의 수은 원자 주위의 전자와 충돌한다 . 충돌된 수은의 전자는 에너지를 받았으므로 정상궤도에서 순간적으로 이탈되었다가 다시 원위치로 복귀하면서 자기가 받은 에너지를 내 놓는다 . 이를 전자기파라고 합니다 . 이 중에서 100nm 에서 280nm 까지가 UV-C 이다 .2. 중압 UV (Medium Pressure) 수은 증기압 0.5~5MPa , 200nm ~ 400nm 스펙트럼 파장 1. 저압 UV (Low Pressure) 수은 증기압 1 ~ 10Pa , 254nm 단일 파장 저압 UV / 중압 UV 구분 저압 UV 중압 UV 내용 낮은 전력 사용 V 중압 UV 램프가 저압 UV 램프보다 전력이 3 배정도 사용한다 . 높은 유속 V 1 개 중압 UV 램프는 1 개 저압 UV 램프 처리유속보다 3~4 배 더 처리 할 수 있다 . 공간 제한 V 같은 출력 낼 때 , 중압 UV 램프의 길이는 저압 UV 램프의 길이의 약 1/3 이다 . 램프 수명 V 저압 UV 램프 수명은 9000~15000 시간 , 중압 UV 램프 수명은 9000 시간 이다 . 유지관리 비용 절감 V 같은 출력을 낼 때 , 저압 UV 시스템 보다 중압 UV 시스템이 일반적으로 작은 설치공간과 UV 램프수가 적다 . 살균 효과 V 중압 UV 에너지 출력이 높고 , 미생물 DNA 구조 파괴 뿐만 아니라 세포벽을 파괴한다 . 관벽 온도 V 저압 UV 램프는 약 120 ℃ 에서 작동하며 중압 UV 램프는 600 ℃ 에서 800℃ 까지 작동한다 수온 V 중압 UV 시스템은 수온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지만 저압 UV 시스템은 5-40 ℃ 사이에서만 작동한다 . 유속 0 일 경우 가동시 V 대부분의 경우 저압 UV 시스템은 중압 UV 시스템보다 물의 흐름 없이 오래 작동한다 . 365UV 조사량 계산 UV 조사량 (UV Dose) ? UV Dose ( mJ /cm 2 ) = UV Intensity ( mW /cm 2 ) x Contact Time (s) UV 조사량 = UV 강도 x 접촉시간 ( 단위 환산 : 1000 μ Wsec /cm² = 1 mWsec /cm² = 1 mJ /cm² = 10 J/m²) UV Intensity (UV 강도 , mW /cm 2 ) : 램프에 서 물을 통 과하여 챔버 벽 까지 전달되어 측정한 에너지 Contact Time ( 접촉시간 , s) : 물이 챔버 에서 조사되는 데 걸리는 시간. 챔버 체적 ( m 3 ) 과 유량 (m 3 /h) 과 관련있다 . 접촉시간 (h) = 챔버 체적 ( m 3 ) / 유량 (m 3 /h ) 접촉시간 (s) = 접촉시간 (h) / 3600UV 투과율 (UVT) / log reduction UV Transmission (UV 투과율 ) UV 투과율( UVT ) 는 물을 통과하는 UV 광선의 양이며 백분율 (%) 로 표시 된 다. 투과율이 낮을수록 값이 낮아지고 UV 가 통과하지 않는 다. 98 % UVT – 먹는샘물 80~85% UVT – 상수도 , 원수 80% UVT – 해 수 UV 강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인자는 무엇인가 ? 수질 석영관 파손 및 오염물질 상태 UV 램프 수명 log reduction 이란 ? 1 log reduction = 타겟 미 생물 90 % 살균 2 log = 99 % 살 균 3 log = 99.9% 살 균 4 log = 99.99% 살 균UV Disinfection Validation 1 단계 : LAB TEST 콜리메이트 빔을 사용하여 , 미생물을 불활성화 할 수 있는 UV 강도를 구성한다 . 2 단계 : 현장 TEST LAB 테스트에 이용한 미생물의 불활성화를 결정하기 위해 다양한 유속 조건에 맞춰 UV 를 통과시킨다 . (UV 강도 , 투과율 고려한다 .) 3 단계 : 데이터 비교 1,2 단계 결과를 비교함으로써 UV 강도를 정확하게 결정 할 수 있고 , 다양한 운전 조건에 대해서 유효화 될 수 있다 . 이를 Reduction Equivalent Dose (RED) 라 한다 . 1 단계 2 단계 3 단계UV 유지관리 UV 램프 수명 저압 UV 램프 : 9000~15000 시간 ( 철원공장 PET 2 라인 14,000 시간 ) 중압 UV 램프 : 9000 시간 UV 센서 ( 프로미넌트사 기준 ) UV 센서는 UV 강도를 측정한다 . 가동 후 10,000 시간 또는 2 년 또는 효율이 20% 떨어지면 교정하거나 , 새 것으로 교체한다 . 하나의 UV 센서로 모든 램프를 모니터링 할 수 없어 , 모든 램프의 수명을 같게 해야 한다 . 센서 당 최대 7 개 램프를 모니터링 할 수 있다 . 석영관 UV 투과성이 좋지만 깨지기 쉽다 . 12 개월 마다 세척하고 , 2 년마다 교체한다 .{nameOfApplication=Show}
    공학/기술| 2021.12.17| 9페이지| 1,000원| 조회(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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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첨가물의 이해 (전반적내용과 독성학 등)
    Chap10 . Food Additives( 식품첨가물 )목 차 1. 도입부 2. Preserative ( 보존료 ) 3. Antioxidants (항산화제) 4 . Sweeteners (감미료) 5. Coloring Agents (착색제) 6 . Flavoring Agents ( 착향료 ) 7 . Flavor Enhancers (향미 증진제 )도입부 1. 도입부1. 도입부식품 첨가물을 사용하는 이유 ? 1. 도입부식품첨가물의 정의 ? 1. 도입부식품첨가물의 안전성과 ADI 는 무슨 관계인가 ? 출처 : 식품안전나라 1. 도입부 여기서 옆 ADI 로 넘어가기식품첨가물의 지정절차 1. 도입부 ※ JECFA(FAO/WHO): 국제식량농업기구로 1956 년 초반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UN 의 FAO 와 WHO 가 합동으로 식품첨가물에 대한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하여 설립된 전문가위원회이다 . ※ EFSA: 유럽식품안전청으로 식품안전에 관한 유럽연합의 정책 및 의사결정권자들에게 독립적이고 과학적인 평가와 자문 수행용 도 설 명 예 시 (1) 감미료 식품에 단맛을 부여하는 식품첨가물 아세설팜칼륨 (2) 고결방지제 식품의 입자 등이 서로 부착되어 고형화 되는 것을 감소시키는 식품첨가물 이산화규소 (3) 거품제거제 식품의 거품 생성을 방지하거나 감소시키는 식품첨가물 규소수지 (4) 껌기초제 적당한 점성과 탄력성을 갖는 비영양성의 씹는 물질로서 껌 제조의 기초 원료가 되는 식품첨가물 로진 (5) 밀가루개량제 밀가루나 반죽에 첨가되어 제빵 품질이나 색을 증진시키는 식품첨가물 염소 (6) 발색제 식품의 색을 안정화시키거나 , 유지 또는 강화시키는 식품첨가물 아질산나트륨 (7) 보존료 미생물에 의한 품질 저하를 방지하여 식품의 보존기간을 연장시키는 식품첨가물 소브산 , 안식향산 (8) 분사제 용기에서 식품을 방출시키는 가스 식품첨가물 이산화탄소 (9) 산도조절제 식품의 산도 또는 알칼리도를 조절하는 식품첨가물 구연산 (10) 산화방지제 산화에 의한 식품의 품질 저하를 방지하는 식품타내지 않아야 합니다 . 높은 용해성 각 식품의 p H 범위에서 향균성 . 경제적이고 실용적 화학 보존료의 조건 2. Preserative ( 보존료 )16 세기에 발견되었다 . Nostradamus (1556) 이 안식향 (gum benzoin) 으로부터 증류해냈다 . 그리고 1875 년 Salkowski 에 의하여 항곰팡이 능력이 있는 것이 밝혀지면서 식품 보존료로 사용이 시작되었다 안식향산의 보존료의 기능은 세포내 흡수되면서 일어난다 . 안식향산이 흡수되어 세포내 pH 가 5 이하가 되면 phosphofructokinase 에 의한 혐기적 포도당 발효가 95% 감소한다 . 따라서 안식향산은 pH 가 낮은 식품에만 적합하다 . 산성의 식품과 음료에 적합하다 . 보존성에 적합한 농도는 0.05–0.1% 이다 . 안식향산이 비타민 C 와 만나면 매우 적은 양의 벤젠이 만들어지기도 하는데 미국 FDA 가 5 년 동안 70 가지 식품을 조사한 결과 벤젠은 슬라이스 치즈와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제외한 모든 품목에 있으나 매우 극소량이며 , 벤젠은 몸에 쌓이지 않고 소변을 통해 배출된다 . 안식향산의 LD50 은 rat 은 3g/kg, mouse 는 1.9~2.3g/kg 정도로 소금과 비슷하다 . 과일 , 야채 , 양념류와 견과류와 같은 식품에서 , 또한 낮은 농도로 우유 특히 유제품에서도 자연적으로 발생한다고 보고되고 있다 . ( Natural Benzoic Acid and Dairy Products: A Review, 한국 유가공 기술과학회지 ) . 바나나에는 최대 20 마이크로그램이 있었다 . 그러나 이 양은 담배 한 모금에 비하면 새 발의 피다 . 담배 한 모금 , 한 갑이나 한 개비도 아닌 담배 한 모금에 벤젠 40 마이크로그램이다 . 사람은 공기를 통해 0.1ppm 미만의 벤젠을 흡입한다 . 하루 공기 흡입량이 평균 20 세제곱미터쯤 되니까 계산해 보면 하루 6 밀리그램쯤 벤젠을 흡입하는 것이다 . 계산해 보자 . 비타민 음료 1 리터에 50 마이크로그램이 . 비타민 c 과다복용시 발한 , 신경 긴장 및 낮은 심박수를 유발함 . 일일 섭취량은 0.15mg/kg 미만을 권장함 . 비타민 C 에 의한 독성은 보고 되지 않음 . 모세혈관의 기저막을 보호하고 , 세포 산화에 의한 손상을 방지한다 . 과산화수소와 같은 활성산소를 제거하며 산화된 비타민 E 를 재생시켜 다시 항산화 작용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 활성산소 형성요인 3 . Antioxidants( 항산화제 )비타민 E ( Vitamin E )는 지용성 비타민의 한 종류이다. 생체막에서 지방질 산화 방지, 적혈구 보호, 세포호흡 , 헴 합성 및 혈소판 응집에 관여한다 . 식물성 기름, 밀이나 쌀의 씨눈, 우유, 알의 노른자위, 채소의 푸른 잎 따위에 들어 있다. 비타민 E 는 관찰된 부작용 없이 하루 300mg 의 복용량 수준으로 몇 달 동안 환자에게 경구 및 비경구로 투여했을때 비교적 무해한 것으로 나타남 . 그러나 다른 실험에서는 유사한 용량을 투여한 13 명의 환자중 6 명이 두통 메스꺼움 , 피로 , 현기증 및 흐린 시력을 호소함 . 비타민 E 의 만성 독성은 아직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 일일 최대 복용량은 2mg/kg 을 권장함 . dl - α – Tocopherol (Vitamin E) 3 . Antioxidants( 항산화제 )프로필 몰식자산염 (Propyl gallate ) 백색 ~ 엷은 갈색을 띤 황색의 결정성 분말 냄새는 없으나 약간의 쓴맛이 있음 알콜 , 아세톤 , 에테르에 쉽게 용해됨 클로로포름 , 지방에는 용해되기 어려움 열에는 비교적 안정적임 지방 , 버터에 대한 산화방지력은 강하나 0.01% 의 사용으로 착색되기 때문에 단용하지 않고 다른 산화방지제와 병용한다 . 이 경우 상승효과제로 구연산이나 아스코르브산 등이 사용됨 3 . Antioxidants( 항산화제 )무색 ~ 백색의 결정성 분말 또는 덩어리 냄새도 없고 맛도 없다 에탄올에 약 25% 용해 물 , 글리세린에는 용해되지 않으나 돼지기름에 48% 용해되는데 열에 상당)Sweeteners ( 감미료 ) 단맛을 느끼게 하는 조미료 및 식품첨가물의 총칭으로 크게 천연감미료와 인공감미료로 나뉨 단맛을 비교하는 감미도는 일반적으로 설탕을 기준으로함 . 천연 감미료 설탕과 꿀이 대표적이지만 , 이 밖에 포도당 · 과당 · 이성화당 · 엿 · 젖당 · 감차 ( 甘茶 )· 감초 ( 甘草 ) 등이 있다 . 동양에서 오래전부터 사용되어 온 감미료는 엿이 있으며 , 엿은 엿기름과 녹말로부터 제조한 것으로 온화한 단맛을 가지고 있고 , 과자류의 감미료로서 물엿의 형태로 널리 사용된다 . 인공감미료 단맛을 가지고 있는 화학적 합성품으로서 , 합성감미료라고도 한다 . 현재 국내에서 사용이 허가되는 것은 소비톨 · 아스파탐 · 수크랄로스 등이다 . 사카린염은 일부 식품에 한해 그 사용이 제한되었고 , 전에 사용되던 시클라메이트 · 둘신도 독성문제 때문에 사용이 금지되었다 . 포도당을 환원시킨 소비톨은 소화흡수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비만증 · 당뇨병 환자를 위한 감미료로 사용되는데 , 설사를 일으키기 쉬운 결점이 있다 . 4. Sweeteners ( 감미료 )설탕의 200~700 배 정도의 단맛을 가진 인공감미료 . 1879 년 아이라 렘슨과 콘스탄틴 팔베르크가 발견했다 . 열량이 없고 소량으로 큰 효과를 내는 대표적인 인공감미료로 인정받았다 . 20 세기 후반 들어 사카린이 발암물질의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가 발표되면서 그 가부에 대한 오랜 논란이 지속되었다 . 2000 년에 들어 인간에 대한 발암성이 없다는 쪽으로 결론은 내려졌으나 , 그 유해성에 대해서는 아직도 약간의 논란이 남아 있으며 , 나라마다 사용 식품과 허용량을 통제하여 안전성을 확보하는 정책을 취한다 . LD50 : 마우스 경구투여 시 17.5g/kg 일일허용섭취량 : 2.5mg/kg 이하 화학적으로 벤조산 설피나이드라고 하는 사카린은 자연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진짜 인공물질이다 . 사카린은 단맛이 설탕보다 300 배나 되기 때문에 아주 소량만 넣어도 훌륭한 단맛을 만들어낸다 . 사카60년대 세계 감미료 시장을 석권했다. 그러나 1969년부터 발암 논란이 일면서 우리나라에서는 1970년 이래 사용이 전면 금지됐다. 4. Sweeteners ( 감미료 )Coloring Agents ( 착색제 ) 식품의 빛깔을 내기 위해 첨가하는 물질 . 식용 색소라고도 한다 . 발색제와의 차이점은 착색제는 첨가물 자체의 색을 식품이 가지도록 하는 것이다 . 발색제는 식품에 첨가함으로써 식품 자체의 성분 중의 발색 능력을 조장하거나 식품 자체에 함유되어 있는 색소를 안정화하는 첨가물이다 . 착색제는 크게 천연 색소와 인공 색소로 나뉘며 천연 색소에는 치자 , 엽록소 등이 있으며 인공 색소는 타르계와 비타르계로 나뉜다 . 우리나라에서 식품위생법이 처음 공표된 1962 년에는 허 용된 식용색소가 19 종이었으나 독성 또는 안전성의 이유 로 약 40 년이 경과된 현재에는 9 종이 허용 되고 있다 . 5. Coloring Agents ( 착색제 )식용색소적색 2 호 : Amaranth (FD C Red No.2) 적갈색 ~ 어두운 적갈색의 알갱이 또는 분말로 물에 용해되어 보라빛을 띤다 . 흡수성이 강하고 글리세린에는 용해되나 알코올류에는 용해되기 어렵고 유지에는 불용임 . 내광성 , 내열성 , 내염성으로 구연산 , 타르타르산류에는 안정하나 알칼리성 용액에서는 어두운 적색으로 변색 . 산화환원작용에 약하고 발효식품에 부적당함 . 또 염착력도 약한 것으로 팥소 , 젤리 어묵류에 사용하면 유출되기 쉽다 . 주로 사용된 제품들은 빙과류 ( 스크류바 , 죠스바 ), 음료류 ( 써니텐 포도맛 , 탑씨 포도맛 ), 사탕류 ( 과일맛캔디 딸기맛 , 사과맛 , 포도맛 ), 껌류 ( 자일리톨 ) 에 사용 되었다 적색 2 호의 경우 미국 등 일부 국가는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 이를 근거로 소비자단체 , 언론 및 국회 등에서 지속적으로 안전성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실정이다 5. Coloring Agents ( 착색제 )식용색소황색 4 호 : Tartow}
    농/수산학| 2021.12.17| 37페이지| 2,500원| 조회(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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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물형태학(양분수송기작,물수송기작)
    -목차-♣ 수분 이송의 기작-------- 2♣ 영양 물질의 이송 기작---- 7? 수분이송의 기작 ??물의 필요성 : 식물의 잎이나 줄기를 곧게 지탱시켜주는 팽압을 유지하고 광합성 수행을 위해? 토양에서 잎까지 물의 이동토양 → 뿌리털 → 세포벽 또는 세포질 → 내피 → 중심주 → 뿌리의 물관과 헛물관→줄기의 물관부 → 잎?통수요소의 크기와 물의 수송통수요소 속으로 물기둥이 통과할 때, 세포벽은 안쪽으로 쪼그라들지 않을 정도로 강해야만 한다. 즉 2차벽은 도관절의 붕괴를 막기 위해서 필요하다. 그런데 2차벽이 두꺼워지면 그만큼 통수요소의 직경이 줄어들고 마찰력은 증가하게 되어서 물의 출입속도를 느리게 만든다. 그러나 통수요소의 정상적인 구조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다른 방법이 없다.물분자가 통수요소의 측벽에 달라붙는 접착력 때문에, 마찰력이 생기고 물의 수송 속도를 느리게 한다. 이런 문제는 통수요소의 직경을 증가시킴으로써 최소화될 수 있다.즉 직경이 증가함에 따라 물 수송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통수요소의 횡단면적도 넓어진다.만일 물의 장력이 심하게 작용한다면, 물기둥이 끊어지는 위험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도관을 갖는 것보다 짧은 가도관을 갖는 것이 유리하다.그이유는 통수요소 속의 물기둥이 추위에 얼거나 또는 바람에 의해 굽을 때, 가도관 속의 물기둥이 추위에 얼거나 또는 바람에 의해 굽을 때, 가도관 속의 물기둥이 끊어질 위험성은 휠씬 덜 생기기 때문이다.따라서 도관과 가도관을 함께 갖고 있는 피자식물에서 직경이 큰 도관에 기포가 생기게 될 경우, 물은 목재에 있는 더 작은 도관이나 가도관을 통해서 수송된다. 그러므로 목본 피자식물에서 가도관을 통해서수송된다. 그러므로 목본 피자식물에서 가도관은 도관의 기능을 대신할 수 있다. 즉 도관 속에 기포가 형성되더라도 가도관 속의 물기둥은 끊어지지 않기 때문에 물의 흐름이 중단되지 않는다.많은 피자식물에서, 도관절 속에 기포가 흔히 생긴다. 예를 들면, 참나무과 물푸레나무속 식물들에서 1년중 생장기가 끝날 무렵에, 밤에 일어나는 현상으로 증산이 일어나지 않아서 물이 너무 많아져 뿌리가관다발을 통해 물을 밀어올린 결과뿌리압(root pressure) : 세포에 있던 이온들이 중심주로 능동수송됨으로써 발생(물관부의 수액에 이온이 있게 되면 수분퍼텐셜이 낮아지고 삼투압에 의해 물이 중심주로 이동)뿌리압은 작은 식물의 줄기를 자른 뒤 그 자리에 수은압력계를 부착해서측정3∼5기압의 압력 ⇒ 수분수송에 역할을 하지만 주요한 임이라 할 수 없다.대부분의 식물생리학자들은 질산, 칼륨, 인산과 같은 무기영양분을 뿌리로 능동수송하는 간접적 역할만한다고 추정♠수분퍼텐셜과 관다발식물식물에서 물을 이동시키는 힘이 수분퍼텐셜의 차이 때문이다.수분퍼텐셜(물의 자유에너지 상태에 따라 변화) : 농도기울기, 용질의 양, 온도, 압력, 기질의 성질 등이 포함되며 이들은 모두 물의 자유에너지 상태를 높이거나 낮춤으로써 수분퍼텐셜에 영향을 준다.수분퍼텐셜을 바꾸는 가장 흔한 변화는 용질 농도의 변화(용질 농도가 감소하면 수분퍼텐셜이 더 커짐)물은 수분퍼텐셜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이동 (3) 잎, 증산작용, 물의 당김♠증산작용 : 잎 안에 강한 수분퍼텐셜 기울기를 만들어 물을 당기는 주된 힘 제공(12기압, 130m)잎의 수분퍼텐셜 : 잎에서의 증발작용으로 바깥공기와 잎의 공기공간사이에 수분퍼텐셜 기울기가 형성된다.형성된 기울기는 광합성 세포로 전달되고 엽맥에 있는 물관부로 전해진다.잎 내부에서 물이 증발하면 주변 세포들의 수분퍼텐셜이 낮아지며, 그 결과 주변의 물♠공급원에서 물이 이동♠증산작용 과정잎 내부 공간에서 물 증발 → 주변 세포에서 나온 물로 다시 채워짐 → 주변 세포의 수분퍼텔셜 감소 → 잎맥에 있는 물관부로부터 물 이동⇒ 계속되는 물의 증발로 잎의 관다발계와 해면조직 사이에 경사 급한 수분퍼텐셜 기울기 형성, 물이 빨리 이동함?물관부에서 물이 나오는 과정잎의 증발 작용으로 인해 바깥 공기와 잎의 공기 공간 사이에 수분퍼텐셜 기울기 발생 → 광합성 세포로 전달 → 옆맥에 있는 물관부로 전집력), Tension(장력) - 물관부에서 물이 이동하는데 힘들-부착력 : 물분자가 유리나 식물 세포벽의 셀룰로스 같은 물질에 부착하려는 힘-응집력 : 분자들끼리 서로 끌어당기는 힘(물의 특성때문)-장력 : 가는 물기둥을 끌어 당기는 힘-식물에서의 물 수송 : TACT가 서로 협조하여 발생♠ 증산(Transpiration) : 수분퍼텐셜의 기울기를 만드는 주요한 힘♠부착력(Adhesion)- 물분자가 유리나 식물 세포벽의 셀룰로오스 같은 물질에 부착하려는 힘- 식물 전체로 물을 이동하게 하는 주요한 힘(물관과 헛물관의 셀룰로오스 세포벽에 붙어서 이동하기 때문)- 잎에서 물이 엽육세포를 떠나 증발이 일어나는 공간으로 부착력에 의해 들어감♠응집력(Cohesion)- 분자들이 자기들끼리 서로 끌어당기는 힘(물의 극성에 의해 서로 끌어당김)- 물에서 명백히 관찰됨(물분자는 수소(양전하 부위)와 산소(음전하 부위)로 되어 있어 서로 다른 물분자와 수많은 수소결합을 하고 있으므로)- 물의 물리적 점성(physical viscosity)은 응집력에 의해 생김- 물관 또는 헛물관 같은 직경이 좁은 관에서의 물은 응집력이 큼(강한 장력이 생겨 끈어지지 않음)♠장력(Tension)- 가는 물기둥을 끌어당기는 힘(한 대상에 작용하는 끌어당기는 힘)- 증산이 일어나는 동안 물관이나 헛물관에서 물을 끌어당기는 힘- 증산이 격렬하게 이러날 때 물관과 헛물관의 물기둥에 작용하는 장력은 엄청남(실제로 나 무 줄기의 직경이 줄어듬)- 물기둥이 당겨지면 그 효과가 아래로 전달되고 뿌리 중심주의 수분퍼텐셜이 감소, 주변의 물이 중심주로 이동해서 물기둥이 게속해서 위로 올라갈 수 있는 것♠증산으로 수분퍼텐셜이 감소하면 기울기를 형성하고 부착력과 함께 이 기울기가 잎 물관 부의 가는 물기둥을 강력하게 끌어당김가는 관에서는 강한 물의 응집력으로 끈어지지 않고 관다발계를 따라 끌려 올라감♠증산이 수분퍼텐셜을 감소시켜 수분퍼텐셜 기울기가 형성되고 이 기울기는 부착력과 함께잎 물관부의 가는 물기둥을 강물관부에서 일어나는 "당김"에 의해 뿌리의 중심주 세포에 수분퍼텐셜 기울기 형성[이 기울기는 피층, 표피조직의 뿌리털까지 이어짐)?아포플라스트(apoplast) 경로 : 물이 피층을 통과할 때 유조직 세포벽을 따라 이동?심플라스트(symplast) 경로 : 세포질(원형질연락사)를 통해 물이 이동c.f. 내피에 도달한 물은 내피의 세포질을 통과하는 심플라스트 경로를 따라서만 중심주로 갈 수 있다⇒ 내피의 세포벽에 카스파리선(casparian strip)이라는 왁스로된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 때문에물은 내피 세포벽을 통과하지 못하고 세포질을 통해 이동. 카스파리선 때문에 내피조직은 물의이동을 물리적, 산투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내피의 기능 : 무기용질을 중심주로 능동수송함으로써 안으로 갈 수록 수분퍼텐셜이 낮아지도록 만든다(증산이 적게 일어나거나 토양 수분퍼텐셜이 낮아질 때 뿌리에서 수분 유실 방지).잎의 대사활동에 필요한 이온들을 중심주로 수송? 공변세포와 물의 수송기공(stomata) : CO2가 잎 안으로 확산되어 들어올 때 물이 밖으로 확산되는 것에 대한 적응공변세포(guard cell) : 기공의 크기를 변형하여 가스교환 조절(식물 내부로부터 많은 양의 수분 유실 방지)? 체관부 수송의 메카니즘 ?물관부에서 물의 이동 : 증발에너지, 수분퍼텐셜 기울기, 물의 부착력과 응집력 그리고 물관과 헛물관에서TACT의 장력에 의해 수송체관부의 수송 : 체관액(pholem sap)은 밀리는 것임(수압에 의해 발생)① 진딧물을 이용한 연구 - 진딧물이 체관을 뚫으면 이산화탄소로 이들을 마취시키고 주둥이를잘라 여기서 스며 나오는 액을 분석체관액 : 광합성이 활발할 때 밀도가 높다.체관을 통해 빠르게 이동(시간당 1m 정도의 속도까지 낼 수 있다)90%가 설탕이고 나머지는 그 밖의 당류, 호르몬, 아미노산 등전류(translocation) : 식물에서 체관액의 이동② 공급원에서 수용부로의 흐름처음에는 발달하고 있는 엽원기로 이동하며, 잎이 성숙해서 광합성을 시작하면 잎에때문에작고 유동성이 큰 설탕 분자보다 한 곳에 머무르려는 성질이 강함)로 바뀌어 저장되었다가다시 설탕으로 가수분해되어 체관에서 수송③ 압류설(pressure flow hypothesis-1927년 E. Munch가 제안식물의 체관[篩管]을 통한 물질의 장거리 이동은 상당히 빠른 속도로 이루어지므로 확산작용만으로는 그 원인을 충분히 설명할 수 없다. 그 기구(機構)를 설명하기 위하여 1930년 뮌히가 제창한 설이다. 압류란 각 부분 사이의 압력차에 의해서 액체가 유동하는 것을 말하는데, 만일 그 액체에 어떤 물질이 녹아 있으면 그 용질도 액체의 흐름에 따라 수동적으로 이동하게 된다. 압류설에 의하면 체관 속의 당(糖) 또는 그 밖의 물질의 전류(轉流)는 체관 속의 수용액의 유동에 의한 것이며, 유동의 원동력은 식물체의 각 부분에서의 팽압의 차라고 한다. 현재로는 많은 실험사실을 증명하는 가장 유력한 설로 인정되고 있다.잎의 엽육조직에서는 광합성이 일어나 동화산물의 농도가 높아지면 그 결과 세포내액의 삼투압이 커지고, 그 때문에 세포는 높은 흡수력을 나타내어 세포의 팽압이 높아진다. 이것에 의하여 당 등의 용질을 함유하는 용액은 이들 세포에 연결되는 체관으로 밀려나가 수용조직(受容組織)으로 흘러 가게 된다. 수용조직에서의 당은 호흡에 사용되거나, 불용성의 저장물질로 되기 때문에, 수용조직 세포의 삼투압적 농도는 낮은 값으로 유지된다. 또 체관 속에는 실제로 높은 수압이 걸려 있는데, 만일 활동하고 있는 체관을 절단하면, 절단된 체관으로부터 어떤 압력에 의하여 삼출액(渗出液)이 흘러 나온다.식물의 체관[篩管]을 통한 물질의 장거리 이동은 상당히 빠른 속도로 이루어지므로 확산작용만으로는 그 원인을 충분히 설명할 수 없다. 그 기구(機構)를 설명하기 위하여 1930년 뮌히가 제창한 설이다. 압류란 각 부분 사이의 압력차에 의해서 액체가 유동하는 것을 말하는데, 만일 그 액체에 어떤 물질이 녹아 있으면 그 용질도 액체의 흐름에 따라 수동적으로 이동하게 된다. 압류설에 의있다.
    자연과학| 2007.12.11| 13페이지| 1,000원| 조회(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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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철학 비파사나(좌선,행선,등등)
    ◆ 좌 선 ◆인도철학특강오늘은 주말이다. 일부러 편안히 명상을 하기 위해서 일요일로 날짜를 잡았다. 저녁을 먹고 두 시간뒤인 9시부터 바닥에 가부좌 자세를 하고 손은 편안히 다리위에 올려 놓고, 허리에 힘을 약간 주어 머리와 등을 곱게 세우고, 어깨에 힘을 빼고 편하게 앉잤다.그 다음 눈을 가볍게 감았다. 배의 일어남 사라짐을 하면서 호흡을 관찰하기 시작했다.속 으로 일어남, 사라짐을 말하면서 배을 관찰하기 시작했다.처음 하는 좌선이 아니라서 학기 초기에 좌선을 했을때 보다 더 평온한 마음으로 호흡조절도 잘되고 할줄 알았는데 확실히 셤기간 이라서 그런지 망상들이 많이 떠올랐다.눈은 감자마자 이번 주에 있는 셤이 떠올랐다. 셤을 생각함을 알아차리고 다시 배로 돌아와서 배의 일어남, 사라짐을 관찰했다. 망상들이 길게 생각되지 않고 짧게 짧게 여러 가지 생각들이 났다. 기말고사 끝나고 방을 빼야 되는데 해야할 것 들이 생각났다. 전기세, 수도세정산하는 것 들이 생각났다. 다시 알아차리고 배에 집중했다. 몇 분이 흘렀을까 가스비를 아낄려고 보일러를 잘 않트는데 엉덩이 쪽에서 차가움을 느끼고, 다리에서 찌릿 한을 느꼈다. 엄지 발가락쪽의 간지러움도 느꼈다. 하지만 간지러움도 잠깐 느끼고 다시 괜찮아졌다. 다시 배의 일어남, 사라짐에 집중했다. 처음엔 호흡이 거칠고 호흡이 일정치 못했는데 명상을하면할수록 숨이 고르고 편안해 지고 숨의 길이가 더 길어졌다. 느낌은 가슴으로 집중이 오고 시원함이나 저림이 있다가 강한 느낌이 있으면서 그쪽으로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들었다. 가슴쪽의 느낌을 관찰하고 그 느낌이 사라지면 다시 배를 집중했다.호흡을 들어 마실 때 급하고 차갑고 빠른 느낌이 들었고, 호흡을 내쉴 때는 습하고 부드럽고 흐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숨을 다 내쉬는 끝에 살짝 고통이 있었다.좌선과 같은 명상을 통해서 번뇌 제거, 심청정, 슬픔 괴로움극복, 걱정 불안극복, 육체적 고통 극복, 정신적 고통극복, 진리의 길, 열반 실현과 같은 이득이 있다는데 아직 다 느끼진 못했고 정신적 안정은 느낀 거 같았다. 또 호흡과 호흡중간에 틈이 생기는 걸 느꼈다. 그 틈에 살짝 몽환적인 기분이 들기도 했다. 호흡이 변화되는 그 부분에서 조급한 마음이 들고, 다음 호흡을 준비하는 마음이 잠시 들고, 호흡엔 바람의 느낌을 느끼고 어떨 때는 뜨거운 느낌이 들떄 도 있다. 호흡을 하면 할수록 마음이 점점 평온해짐을 느낀다. 시간이 점점 지날 수록 어깨가 아파오고 다리의 찌릿함도 자주 왔다. 그것을 관찰하고 그것이 사라지면 다시 배의 일어남, 사라짐에 집중했다. 또 어깨에 힘이 자꾸 들어가고, 처음 좌선을 했을 때는 졸음이 왔는데 이번엔 방바닥이 차가워서 그런지 졸음보다는 시간이 경과할수록 여러 가지 고통들이 날 괴롭힌 거 같았다. 그러나 관찰하고 알아차리고 다시 배를 관찰했다. 이렇게 한시간이 지나고 좌선을 마쳤다. 할때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마음이 평온해짐을 느낄 수 있었다.수업은 끝이 났지만 명상은 이제 나에겐 시작 인것 같다.좀 더 자주 명상을 해서 해탈의 경지까지는 바라지 않아도 꾸준한 명상으로 마음의 평온을 찾고 싶다.◆ 행 선 ◆주말을 이용해서 편한 마음으로 행선을 하기 위해서 주말에 하기로 했다. 토요일 날 저녁에 밥을 먹고 한시간정도 지났을 때쯤 행선을 위해서 학교위의 학생회관근처까지 올라가서 행선을 시작했다. 행선을 함으로써 건강과 강한 지구력을 길러주고, 마음집중 수련을 위한 정진력을 성장시키고, 근육을 이완시켜 주어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음식소화에 좋고, 집중력을 배가시키는데 무엇보다도 행선과 같은 명상을 통해서 집중력뿐만 아니라 마음의 평온함을 가질수 있는점이 좋았다. 요즘 졸업과 동시에 여러 가지 심적으로 불안한 감이 많았는데 이번수업에서 배운 명상을 통해서 마음의 평온을 얻는데 많은 도움을 받은거 같아서 좋았다. 이번수업을 않들었으면 명상에 대해서 말만 들었을뿐 실질적으로 해볼 기회가 과연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행선은 30분씩 두 번을 했는데 중간에 10분정도 간단한 맨손체조를 통해서 몸을 풀어주고 다시 했다. 조용한곳에 서서 앞으로 걸어갈려는 의도를 알아차리고 발의 움직임부터 관찰하면서 왼발, 오른발, 발바닥의 감촉과 지수화풍의 느낌을 봤다. 끝에 다오면 서고자하는 의도를 관찰하고 서고자함 ,서고자함 하고 돌고자 할떄도 돌고자하는 의도를 관찰하고 서고자함, 서고자함 의도를 관찰하고 , 가기전에도 갈떄의 의도를 관찰하고 듬, 감, 담을 마음속으로 말하면서 한걸음씩 발바닥에 집중하면서 걸어갔다.시선은 2미터 앞을 쳐다보면서 했다.한번내림에 한번 호흡을 난 했다. 발바닥에 집중하면서 스침을 느꼈다 .슴 슴 슴 알아차리고, 돌려고하는 마음이 생기고 돌려고함, 돌려고함 알아차리고 오른발, 왼발, 오른발, 왼발하면 마음속으로 듬, 감, 담하면서 앞으로 한걸음씩 왼발 ,오른발하면서 앞으로 걸어나갔다. 듬에선 발의 느낌을 알아차리고, 감에선 허공의 발의 느낌에 집중하고, 담에는 발이 닿았을때의 느낌에 집중한다.집중한 채 충분히 서있게 되면 손의 위치도 모르게 되고, 몸이 마치 나무토막으로 느껴졌다.행선을 한지 몇분이 지나니 발에서 열을 느끼게 됐다. 또 뒤꿈치가 딱딱한 느낌이 들었다. 또 몸이 자연스럽게 앞뒤로 움직임을 알아차리고 다시 발바닥에 집중했다.발의 움직임 중심으로 관찰하는 방법과 호흡과 병행해서 관찰하는 방법이 있는데 나는 발의움직임을 관찰하는 방법을 했다.부처님 말씀에 마음이 먼저 일어나고 몸이 움직인다 라고 하셨고 관찰이 깊어지면 의도 이전에 무의식을 관찰할수 있다고 하셨는데 이런 명상을 통해 무상 ,고 ,무아가 관념적인개념을 느끼는 것이 아니고 실직적인 느낌을 몸소 잠깐 잠깐 짧게나마 느낄수 있었다. 특히 생각이 일어나고 사라짐에서 무상을 느낄수 있었다.어느정도 행선을 하면서 처음에 망상들이 짧게 생겼다가 사라지고 하는것이 점점 줄어듬을 느꼈다. 나아갈때는 이어짐이 느껴지고 부드러움, 닫을때는 편안함과 차가움이 느껴진다.다을때 딱딱함에서 잠깐씩 두려움이 느껴지기도 한다. 마치 왼발 오른발이 가는 것이 쳇바퀴가 돌아가듯이 이어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 감각의 변화에 따른 마음의 변화를 인지했다.인도철학특강다리를 들어올릴떄 가볍게 들어올려지고 그에따른 기분좋음을 느꼈고, 내릴떄는 얼음에 미끄러지듯이 부드럽게 내려지고 푹신하고 기운의 저항이 느껴진다.
    인문/어학| 2007.12.11| 4페이지| 1,000원| 조회(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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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와 사회복지전반적인 내용 모두
    【 목 차 】1. 머리말2. 종교의 이념과 사회복지적 역할가. 종교와 사회복지의 이념적 관계나. 민간 사회복지로서의 종교사회복지다. 민간부문에서의 종교사회복지와 일반사회복지의 관계3. 종교사회복지실천의 네 체계4. 종교사회복지의 역사적 맥락가. 한국의 불교사회복지 역사나. 기독교의 사회복지사업 역사1) 한국 개신교회의 사회복지 역사2) 한국 천주교의 사회복지역사5. 종교계 사회복지사업의 실태와 문제점6. 종교사회복지의 과제7. 맺는말종교사회학 report종교와 사회복지1. 머리말사회와 복지는 얼핏들으면 관련이없어 보이지만 깊이 파고들면 많은 상관 관계가 있다사회복지의 생성 동기에는 인간사회 내에 기본적으로 존재하는 상부상조의 정신이 기저를 이루고 있다. 어느 인간사회에서나 소외된 개인이나 집단을 도우려는 상부상조의 정신은 모든 사회복지활동의 보편적인 동기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동기에 활력을 불어넣은 것은 종교적 계명들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거의 모든 종교는 같은 종교를 믿는 사람들에게 뿐만 아니라 다른 곤경에 처한 사람들에게도 자선을 베풀도록 가르치고 있기 때문이다.사회복지에서의 종교적인 동기는 개인적 자선행위로 나타나기도 하지만 조직화되어 기관이나 시설의 형태로 나타나기도 하고, 제도화되어 사회제도로 발전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근대사회에 와서 사회문제가 복잡해지고 왕권이 강화되면서 사회복지에 있어 국가의 역할이 강화되고 종교의 역할은 상대적으로 축소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종교의 사회복지적 역할은 인간이 종교를 신봉하는 한 지속되고 확대시켜나가야 할 사회적 과제이다.한국 사회는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를 경험하면서 지역간, 계층간의 소득격차와 상대적 빈곤을 심화시켜 새로운 차원의 사회문제들이 양산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가능한 책임을 최소화하고 그 대신 가족과 기업, 지역사회, 종교 등 민간부문의 역할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사회복지체계의 틀을 마련하여 왔다. 이러한 정부의 사회복지제도는 폭증하는 국민의 복지욕구를 충족시키기에는 역부족이었강조한다. 과학적이고 객체적인 사회복지실천에만 그치지 말고 주체적이고 주관적인 인간을 망각하지 말도록 해야한다는 것이다(임송산, 1998:26-27). 즉, 사회적 평등의 단위로서의 집단적 인간에 대하여 개별화된 개개인을 살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사회복지의 기본이념에도 나타나 있는 개별화(individuali- zation) 혹은 자기결정(self-determination)의 가치와 상통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불교에서는 인간은 불성이라는 최고가치를 지닌 존재이고, 또 그것이 모두에게 평등하게 존재한다고 믿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존귀한 인격을 토대로 한 사회복지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인간의 존엄성을 중시하는 사회복지의 기본이념에 해당한다.한편 원불교 사회복지사업을 발전시킨 원동력은 교화?교육?자선의 3대사업 병진정책과 무아봉공(無我奉公)의 정신의 제도화라고 할 수 있다. ?원불교교전?에 의하면 ‘무아봉공(無我奉公)’이란 “개인이나 자기 가족만을 위하려는 사상과 자유방종하는 행동을 버리고 오직 이타적 대승행으로써 일체중생을 제도하는데 성심성의를 다하자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심대섭, 1998:55-57). 이러한 원불교의 이타적 생활철학은 곧바로 사회복지활동으로 이어져 다양한 사업들을 전개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나. 민간 사회복지로서의 종교사회복지사회복지적 성격을 규명하기 위한 기준은 다양하지만 일반적으로 복지서비스의 주체에 따라 구분한다.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체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인 경우에는 공공복지(public welfare), 개인 또는 민간단체가 주체가 되는 경우에는 민간복지(private welfare)로 구분할 수 있다. 공공복지는 국민연금, 의료보험, 산재보험, 고용보험 등의 사회보험(social insurance)과 생활보호사업 등의 공적부조(public assistance)로 구성된다. 민간복지는 기업, 민간 사회복지기관, 종교단체, 시민단체, 개인 등에 의해 제공되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의미한다. 따라서 한 사회교기관과 함께 시민단체들도 실직자와 그 가족을 위한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 차원에서 사회복지 활동이 활성화되고 있다. 여러 민간 주체들이 사회복지실천 분야에 합류함으로써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일이지만 기존 사회복지기관들은 사회복지서비스 공급의 독점적 위치에 도전을 받게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관계는 상호 갈등관계이기 보다는 역할분담을 통해 상호 협력적이고 보완적인 관계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종교단체와 시민단체들은 주로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자선적 차원에서 응급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자신들이 모금한 기금과 인력을 중심으로 소외계층에게 즉각적이고 융통성 있게 접근할 수 있는 장점을 훌륭히 발휘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들 대부분은 영세성을 면치 못하고 있으며, 전문성과 체계성의 결여로 인해 서비스가 중복되거나 실효성이 떨어지는 등 복지서비스의 효과성을 낮추는 경우가 있다.반면에 사회복지기관들은 전문적인 훈련을 받은 인력과 체계적인 조직체계 속에서 응급구호보다는 일상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해왔다. 그러나 제도적인 틀과 예산지원의 한계 속에서 새로운 사회문제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력이 약하고 매너리즘에 빠진 행태를 보이기도 하였다. 이러한 현상의 원인은 대부분의 민간 사회복지기관들이 그 재정의 상당 부분을 정부에 의존하고 있으면서 지역사회 내에서 자원을 마련하거나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얻어내려는 노력을 등한시하여 왔기 때문이다.따라서 종교단체와 시민단체의 융통성과 즉각성, 기존 사회복지기관의 전문성과 체계성이 상호 연계체계를 이룰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즉, 종교?시민단체는 공식적 민간 사회복지체계와의 관계 속에서 그 역할과 위상을 재점검할 필요가 있으며, 민간 사회복지기관들도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종교계의 자원과 연계망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구체적으로, 지역사회 내의 요보호자들에 대한 보호와 일상적인 프로그램제공의 기능은 사회복지기관이나 시설이 담당하고, 지역문제의 자미시적으로 임상사회복지사업이 그 치료를 원조하고 후자인 빈곤, 실업, 보건, 교육, 주택 등의 문제는 거시적으로 사회복지정책이 그 해결을 지원한다는 것이다.이와 같이 사회복지의 대상체계는 개인적으로 주로 건전하고 갈등이 없는 정신생활을 지향하는 과제와 사회적으로 기능하는 여러 관계들에서 적절한 기회와 그 성취가 가능하도록 돕는 과제가 담겨 있다. 종교사회복지실천의 과제로서도 역시 그와 같이 기본적으로 인간의 ‘관계정상화’에 대한 개념과 소유욕구와 그 충족, 기호의 평등 등에 관련한 사회적 장치와 실천들을 대상으로 삼게 된다.그러나 보다 실제적인 관점에서 종교사회복지실천의 대상은, 현재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현장의 서비스 대상자들을 우선 생각하게 되는데, 대부분 이용시설보다 장기 혹은 응급 구호적인 수용보호사업과 미인가시설 사업이나 원조, 위문 등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므로 거기서 대상들은 소위 생활보호대상자 수준의 빈곤 때문에 소득재분배가 필요한 사람들이라 하겠다. 우리의 사회복지실천은 주로 의식주 등 생활 물자의 조달에서 시작하고 끝나는 것처럼 보인다.그 이외에 사회복지실천의 중요한 또 한 분야 즉 임상적 서비스분야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과 개입이 필요한 것은 재론의 여지가 없다. 거기서는 경제적 여건만이 중요한 요소가 아니다. 즉 부자이거나 가난한 자이거나 심리적?정신적 고통을 가지는 사람들은 모두 복지 서비스 대상이 되는 것이다.진정한 의미에서 잘 산다는 것은 본래 정신과 물질의 균형 있는 소유와 이용 그리고 적응, 만족 등 삶의 총체적인 관점과 그 평가에 기초해야 한다고 본다. 부유하나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도 얼마든지 있는 현실이기 때문이다.주지하듯이 우리 나라의 사회보장에 관한 법적 근거를 보더라도 “모든 국민은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가진다”고 되어 있다. 무엇이 인간다운 생활이라는 것인지 거기에 논의의 요점이 있다. 물질적인 궁핍 때문이 아니어도 정신적 실조를 겪고 있는 국민이라면 그의 인간다운 삶을 회복하기 위해 복지 서비스를 받을232). 또한 그 이름 자체가 불교적인 동서대비원(東西大悲院)을 비롯하여 제위보(濟危寶) 및 혜민국(惠民局) 등이 국가기관으로 설립되어 요보호 국민들의 구제를 담당하였다. 이러한 기관에서는 질병자에 대한 치료뿐만 아니라 물질적 시혜도 아울러 실시하였다.재해구제사업에 있어서 고려는 유례없는 각종 재해를 당하여 태조이래 궁민(窮民)구제를 위해 창제(倉制)를 도입하여 국가가 운영함으로써 어려울 때 즉각적으로 빈민을 구제하였고, 곡가조절을 통하여 빈민의 경제생활의 안정을 도모하였다. 또한 재앙법을 제정하여 국민의 부담을 감면하고 궁민구제책도 아울러 강구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구제활동의 장소로 전국의 사찰과 사원이 활용되었다. 예를 들어 11대 문종 18년(서기 1064년) 3월에는 제하여 “지난해에는 큰물이 져서 추곡을 손상시켰으므로 백성들을 생각할 때 급히 구휼하여야 할 것이므로 ......... 이 달부터 5월까지 개국사(開國寺) 남쪽에 음식을 마련하여 궁민에게 베풀도록 하라”고 하였다.따라서 고려시대의 궁민구제사업은 관과 종교가 협조체제를 이루어 시행되었다고 할 수 있다. 즉, 고려시대는 동양의 전형적인 봉건제도 질서를 유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국가가 종교와 함께 요보호대상자들에 대한 구빈사업이나 보호사업을 활발히 시도하였다고 할 수 있다고려시대에 왕성했던 불교사회복지가 조선시대에 와서는 배불정책(排佛政策)으로 많이 위축되기는 하였지만 적어도 세종 때까지는 각종 사회복지사업이 사찰에서 행해졌고, 승려들에 의해 그 업무가 수행되었다. 특히 신라시대부터 시작하여 조선중엽에 걸쳐서 보(寶)라는 조직이 성행하였는데, 이는 복전(福田)인 사원이나 공공기관에 전지(田地) 또는 전곡(錢穀) 등을 시납하고, 그것을 본전으로 하여 수요자에게 대부 또는 교환하여 이익을 취하여 삼보(三寶)에 바치는 자(資)로도 쓰고, 또는 제도중생사업(濟度衆生事業)이나 공익사업의 자(資)에 공(供)하여 영원히 이익이 있게 하는 사업이었다 (임송산, 1998:24).일정시대에도 승려와 신도들이했다.
    사회과학| 2007.12.06| 24페이지| 2,500원| 조회(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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