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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컨버젼 관점으로 바라본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CONTENTS 건축물 재생_ 컨버젼 설계자 민현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건축물재생_CONVERSION건축물 재생 – 컨버전(Conversion)용도변경을 통하여 건축물의 성격을 변화시키는 행위 공간 구획의 변화에 중점을 두는 단순한 용도 변경과는 다름 컨버전은 기존 건축물의 기능이 완전히 바뀌어서 그 건물의 외형적으로 드러나는 본질적인 변화를 의미함테이트 모던뱅크사이드 화력발전소에서 미술관으로 탈바꿈 1980년대 말 테이트 갤러리의 소장작품의 증가로 인하여 전시공간의 확보 요구 뱅크사이드 화력발전소는 거대한 규모의 아르데코 양식의 건물로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면서 동시에 세이트 폴 대성당 건너편이라는 입지조건을 가짐 – 국가적 상징성을 가진 건축물로 계획테이트 모던현상공모 실시 - 헤르조그 앤 드 뮈론의 안이 최종 당선안으로 결정 변형, 수직증축과 보존 - 변경된 기능에 맞도록 변형, 2개층으로 이루어진 유리박스 형태의 라이트 빔을 증축 파사드 보존, 재료 보존, 구조체 보존 : 기존 건축물의 역사적 이미지를 유지함과 동시에 시간성을 느낄 수 있게 함발틱 현대미술센터대화재로 발틱 제분공장이 피해를 입어 문을 닫음 도시 재생의 일환으로 사일로 건물을 재활용발틱 현대미술센터국제현상공모를 통하여 도미니크 윌리암스(영국)안이 최종 당선 건물 외부는 발틱 제분공장의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내부는 현대미술의 특징에 맞게 유연성이 있는 공간을 계획 건축물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중요한 요소인 사일로의 의미를 보존하기 위하여 사일로의 그리드에 따라 내부 공간을 구성함루르 박물관졸퍼라인 탄광의 몰락으로 황폐화된 루르 지역 컨버전 작업 과거의 정체성을 살리는 동시에 지속적으로 이용될 수 있는 공간을 계획하는 마스터플랜이 설립됨 렘 쿨하스와 하인리치 벨, 한스 크라벨의 공동 작업루르 박물관건물 내부의 각종 철골구조물을 보존하여 오랜 시간동안 형성되어 온 산업현장의 특징적인 분위기를 현재 공간에서도 유지함 마모된 벽돌, 낡고 오래된 철골기둥 등을 보존하여 건축물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함 증축 – 출입통로를 증축하여 관람객의 접근성을 향상시킴, 건물 내부에 계단 및 엘리베이터를 증축하여 관람객의 원활한 동선을 확보구슬모아 당구장대림미술관의 프로젝트 스페이스 한남동 한적한 주택가 골목길에 위치 재개발과 함께 사라질 뻔했던 진짜 당구장을 전시 공간으로 만듦 전시를 구경하다 당구를 치거나 음식을 먹을 수도 있음갤러리 소머리국밥 / 보안여관두물머리 부근 허허벌판의 빨간지붕집 실제로 5년간 소머리국밥 식당이었던 곳을 갤러리 용도로 변경 80년 묵은 먼지가 풀썩이는 여관을 고스란히 인수해 갤러리로 운영중예술공장으로 거듭난 문래동 철공단지대안예술공간 이포 – 과거 주물공장 이었던 곳을 미디어 작가들의 창작공간이자 전시공간으로 삼음 LAB39 - 10년동안 방치됐던 폐허 같은 건물의 벽을 뚫어 전시를 비롯한 각종 예술행사를 벌임 정다방 프로젝트 – 문턱 낮은 문화예술공간을 지향문화역 서울 284목적성(문화역) + 지역성(서울) + 사적번호 284 물리적으로는 1925년 준공 당시의 모습을 기존 사진자료에 기초하되, 서울역과 함께한 지난 80여 년의 우리네 삶의 기억을 담아내는 방향으로 복원됐다. 1920년대 국내 최초의 공공 공간이었던 서울역이 복합장르예술, 전시,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향유, 감상, 참여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 되었다.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역사적 스토리를 살려 종친부과 기무사 건물을 살리면서 디자인 됐다 전시관 어느 곳에서나 눈에 들어오는 종친부 지붕과 경복궁 정문앞 통로에 자리잡은 붉은색 벽돌로 리모델링된 기무사 건물은 현대적인 전시관 건물과 어울리며 역사의 장면을 상상하게 한다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기무사 신관, 서울지구병원, 병사 숙수 등이 모두 철거된 곳에 자리했으며 옛 기무사 본관 건물만은 남겨놓았다 현재 속에서 과거와 미래를 접목하는 종합미술관 전통과 미래, 일상과 예술이 교차하는 동시에 미술의 허브 역할을 지향한다건축가_ 민현준민현준1968 출생 1987 중동고등학교 1991 서울대학교 건축학 학사 2000 버클리대학 대학원 건축학 석사 현재 홍익대학교 교수 건축사사무소 mp_ART Architects 소장건축가 약력우리가 추구하는 건축은 공원 같은 건축이다. 특정한 목적의 기능을 가진 건축은 누군가를 위한 공간이면서 동시에 다른 누군가는 배척하는 모양이 되기 쉽다. 그러나 공원은 누구에게도 평등하다. 여러 사람이 여러 목적을 가지고 공존 하는 곳이 공원이다. 누구에게나 열린 공간, 기능이 고정되기 보다는 가변적으로 작동하는 공간, 비워가면서 기능을 부여하는 공간배열 등을 탐구한다. 특히 공공건축이란 공원과도 같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거리로 열리고, 거리에서 머물고 싶은 건축, 거리와 관계하며 소통하는 건축, 들어가기 쉬운 건축,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목적으로 교류하는 공간을 추구한다. 또한 건축은 준공 이후 점점 노후화가 진행되지만 공원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윽하게 익어간다. 건물이 들어설 자리 이전에 마당이 들어설 자리를 먼저 생각하고 강조하고 오래될수록 좋은 재료를 고려함은 이러한 평등과 상생의 도시, 공원 같은 건축을 위함이다.Philosophy2013.10 Yongsan City Senior Welfare Center, DayCare Center Competition (2013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 데이케어 센터)DayCare Center2010,08 Winner, National Museum of Contemporary Art. at Seoul International Design Competition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2010,06 Junior Grand prix, Timeless Music Park, Gongju, Korea ( 국고개 음악공원과 중남역사박물관)2011, 공주 황새바위 순교자의 벽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소개_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1길 97 대지면적 27,402 ㎡ 전시공간- 전시실 8개실 등 주요시설- 전시실, 수장고, 멀티프로젝트홀, 영화관, 디지털정보실 등1 과거,현재, 미래를 접목하는 종합미술관2 글로벌 다양성을 증진하는 한국예술의 중심미술관3 문화발전을 생성하는 열린 미술관과천관서울관덕수궁관이미지주기능소장품전시, 기획전시 작품수장 및 보존 미술자료 연구센터소장품전시 및 기획전시 대중교육 복합문화센터 -전시/공연/교육/창작/정보소장품전시 ,기획전시 전시연계교육전시 키워드한국 현대 미술사 적립미래지향적 동시대 미술한국근대 미술의 재발견자료 키워드연구자 전문가 자료센터일반대중 자료센터교육키워드전문인양성,연구개발 어린이 및 가족단위 창의체험 교육신 매체 활용 Free-Choicelearning 현대미술 소통 및 담론생성근대미술 아카데미입지자연 속 미술관도심 속 미술관고궁 속 미술관국립현대미술관은 서울관, 과천관, 덕수궁관과 함께 각 관의 역할과 기능에 따라 3관 체제로 운영현대 미술관 3개관전통과 조화 '절제미' 일상속 무형의 미술관 지향-주변 환경과 도시맥락으로 인한 건물의 지하화 -공간에 대한 동선과 환경문제의 해결방법에 중점 -현대 미술관의 개념정립과 공간프로그램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협의 하에 진행 -도심형, 놀이터형, 교육중심의 다원예술을 포괄하는 미술관으로 방향 설정 -자연채광을 사용 : 밝은 전시공간을 연출 관점 2가지 -기능이 규정되지 않은 마당 : 기무사가 지닌 페쇄성을 극복 -장소를 중심으로 작품과 관람자간의 관계를 만들어가는 공간 -열린 공원과 같은 개방형 미술관 -전시실로 통하는 입구는 10개에 달함 : 관람자 스스로 선택해 찾아갈 수 있도록 하였다. -다양한 규모의 전시실 배치로 미술관 안과 밖이 유기적으로 연결 좁고 구불구불한 골목길을 미술관으로 끌어들인 것건축방향무형의 미술관군도형 미술관열린미술관-주변의 맥락을 강조해 미술관의 형상을 자제하는 무형의 미술관 -주변의 건조 환경과 비슷한 규모로 분절해 일련의 섬처럼 구성하는 군도형 미술관 -사방에서 진 출입이 가능한 열린 미술관건축 3가지 개념마당 /열린 공간-마당 개념을 도입하여 주변과 조응하는 적절한 스케일을 구현함으로써 건물 내외를 유기적으로 연결 -도심 속에서 미술관과 관객과의 관계정립에 대한 새로운 화두를 던져 미래지향적 미술관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마당의 종류 열린마당 미술관마당 전시마당 종친부마당 경복궁마당 도서관마당건립부지 입지 -주변에 조선왕조의 상징인 경복궁이 인접 -창덕궁과는 도보거리에 위치 -다양한 규모의 현대미술 갤러리 촌이 형성 -동쪽:북촌 한옥마을 / 남서쪽: 광화문광장 / 남동쪽: 인사동거리 새로운 도심지 속 미술관, 명소로서의 역할건립부지 역사 긴 역사적 유래를 가진 정치, 문화 중심부 기무사 본관 건축물이 갖는 역사적 가치를 보존 활용하여 역사적인 정통성을 계승, 동시에 주변 도시조직과 환경을 존중함으로써 기무사부지를 과거와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명소로 재탄생 조선시대 소격서,사간원,규장각,종친부 일제강점기 (1913년 건립) 경성의학전문학교 부속의원 1970년대 이후 국군기무사령부공간총6개층 지상3층, 지하3층으로 구성 주 전시실은 지하1층에 위치 전시실 외에 다양한 문화공간제공전시실2디지털 아카이브멤버십라운지VIP 라운지경복궁마당층별소개_3층전시실8국제화상회의실작업실1도서관마당층별소개_2층전시실로비열린마당미술관마당층별소개_1층전시실서울박스멀티프로젝트홀전시마당영화관수장고층별소개_지하1층{nameOfApplication=Show}
    공학/기술| 2014.02.19| 36페이지| 3,500원| 조회(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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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내디자인의 미학-문과창 사례조사
    문과 창문은 두 가지 의미를 지니고 있는 말이다. 하나는 출입하는 입구를 의미하고 하나는 그러한 입구를 닫는 것이다. 두 번째 종류의 문은 첫 번째 것을 부정한다. 만약 혼동을 피하기를 원한다면 전자를 출입구라고 부를 수 있다. 외부와의 경계에 있는 문은 여전히 우리를 늑대나 기후로 부터 보호하기도 한다. . 문은 디자이너가 의도 하는데로 방과 방을 연결하고 그것들이 동시에 각각의 기능을 하게 하는 장치이다. 연결을 결정짓는 경우에 있어서 문은 방에서 방으로 물리적으로 경험하기 전에 정신적으로 경험하는 통로의 지도를 그린다.문에는 공간을 연결하는 것 이상의 작용이 있다. 동시에 문은 그 공간에 있어서 중요한 물리적인 사상이다. 방의 벽에 문을 끼워 넣으면 그 벽 뿐만 아니라 방 자체도 크게 변화한다. 디자이너는 각각의 문이 누구에 의해 어떻게 이용될지를 결정하는 사회의 결정에 대해 민감해야 한다. 더욱이 통로 쪽으로 열리는 문은 안쪽으로 열리는 문과는 다른 의미를 가진다.문에는 공간을 연결하는 것 이상의 작용이 있다. 동시에 문은 그 공간에 있어서 중요한 물리적인 사상이다. 방의 벽에 문을 끼워 넣으면 그 벽 뿐만 아니라 방 자체도 크게 변화한다. 디자이너는 각각의 문이 누구에 의해 어떻게 이용될지를 결정하는 사회의 결정에 대해 민감해야 한다.문과 창사이에는 어느 정도 겹치는 부분이 있고 어느 것이 이름으로 불려도 구애되지 않는 모호한 영역이 있다. 또 다른 점은 문은 들어오고 나가는 양방향으로 똑같이 기능을 하는 것에 반해 창문은 그렇지 못하다.창문은 안에서 밖을 내다보기 위한 것이지, 안을 들여다보기 위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창문은 대개 안을 들여다 보기보다는 밖을 내다보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특별히 방 안쪽에 속한 것으로 생각된다. 실제로 그 창문과 창문 밖의 모습은 방 성격의 주요한 과정 요소인 피로를 풀어주고, 호기심을 자극시키며, 눈을 즐겁게 해주는 가구의 목적과 다르지 않다. 문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실내디자이너는 창문 위치를 조정하는 일은 좀처럼 없고 더욱이 창문의 풍경을 조절하는 일도 드물다.르 꼬르뷔지에의 '자유로운 파사드'는 벽이 일련의 기둥에 의해 대체되고 창은 구조적인 한계로부터 벗어나 그 제약 없는 창문이 그 작품에 있어 중요한 요소가 되어 있다. 전통적으로 창문은 어떤 방향에서든지 단지 전망 이상의 것을 제공해 왔다. 창문은 물론 해가있는 시간 동안 자연광의 원천이며, 많은 건물들에서 환기를 위한 다른 방법들이 오래 전에 우리에게 제공되어 왔지만, 창문은 여전히 환기의 중요한 부분이다. 창문이 우리에게 제공하는 쾌적함은 조심스럽게 통제된 양, 시간, 기후, 분위기의 변화에 따른 우리의 기호를 만족시켜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래서 창문에 요구되는 실제 역할은 훨씬 복잡하게 되는데 그것은 시간변화에 따라 공기는 들어오게 하고 비는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것, 전망은 허락하면서 프라이버시를 유지하게 하는 것, 빛은 들어오게 하면서 찬공기 또는 뜨거운 공기나 먼지 또는 소음은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것, 공기는 들어오게 하면서 빛은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것 등 이러한 모든 조건을 의도하는대로 변화시키는 것이다.롱샹성당 -Le corbusierMIT 기숙사 -Steven holl리콜라 창고 (프랑스) -Herzog de meuronPlanalto house (상파울로 브라질) -Flavio CastroFeildview house -Blaze Macoid Architecture걸프 아일랜드 레지던스 (캐나다 브리티쉬 컬럼비아) -RUF projectTower house (뉴욕) -Gluck+카프리 스위트(이탈리아 카프리섬 Anacapri 센터) -Zeta studioThe o house (스위스) -Philippe StubbeiMeindersma family house( 네덜란드) -Branimir Medic Pero Puljiz, de Architekten cieEcole normale house (프랑스) -FABRE de MARIEN architectsSlash as house (일본) -Mamiya Shinichi Design studioCasa Y (이탈리아) -F:L ArchitettiWhangapoua sled house (뉴질랜드) -Crosson Clarke CarnachanSliding house (영국) -Drmm ArchitectureFrame (일본) -UID architectsKawate (일본) -Keitaro Muto ArchitectsHouse G-S (프랑스) -GRAUX BAEYENS ArchitectenCasa menta (스페인) -james mauHouse 77 (포르투갈) -DIONISO LAB미 육군 공병병과연방센터/Federal center south building 1202 (시애틀) -ZGF architects분자과학빌딩/림스 라 트로브 대학교(호주 맬버른)스타힐 갤러리 (쿠알라룸푸르의 쇼핑명소) -Sparch Design studio{nameOfApplication=Show}
    공학/기술| 2014.02.16| 26페이지| 2,000원| 조회(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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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vrdv - 현대건축의 이론과 비평
    현대건축이론과 비평MVRDV1,인위적인 랜드스케이프랜드스케이프의 사전적 정의는 ‘경관-눈에 띄는 경치의 특색, 눈으로 보았을 때(특히 회화적 견지에서) 한 번의 조망으로 이해 될 수 있는 모든 사물을 뜻하는 것으로 여기에는 자연젹 요소와 인공적 요소가 있다. 생명이 없는 흙, 돌, 물 등과 생명력을 지닌 자연 식 생물 등은 자연적 요소에 속하고 시멘트나 콘크리트, 벽돌, 다듬은 돌, 철재 등 옥외 인공시설용 재료는 인공적 요소에 속한다. 이러한 요소들은 우리 눈에 비치는 7가지 인자로 구분되어 인지되며 이들은 복잡한 상태로 우리에게 판단 기준을 마련해준다. 1)위치, 2)크기, 3) 색과 색감, 4) 형태, 5) 선, 6) 질감, 7)농담으로 이 요소들이 다양한 경관에 대한 이미지를 형성시켜 주는 인자가 된다.’ 이다.현대의 도시 상황은 다 중심적이고 위계가 없는 그물 같은 망이 펼쳐지는 것처럼 변화하였고, 이동성, 접근성이 증가하여 하부구조가 더욱 더 중요시 되었으며, 도시를 보는 관점도 형태 자체에서 그 사이의 역동적인 움직임에 대한 관심으로 변화하였다. 이러한 조건들을 고려해 볼 때, 랜드스케이프 건축에서 보이는 가장 의미 있는 변화는 랜드스케이프의 의미를 기존의 ‘보는 그림’에서 물체나 공간을 조직하는 기능적인 매트릭스로서의 ‘면’으로 확장하여 도시, 공간을 포함시켰다는 점이다. 연속된 면은 조형적인 요소뿐만 아니라 도시안의 여러 가지 기능들을 중요한 요소로 포함하여 움직임과 관련된 이벤트로 가득 찬 공간이 될 수 있게 된다.랜드스케이프는 도시와 자연의 물리적인 형태와 시각적인 측면뿐이 아니라 인간의 감각으로 느낄 수 있는 환경 전체를 포함하여 가시적 실체로서의 환경이 아닌 인간의 적극적인 의지에 의해 표상된 이미지로서의 체험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현대에 이르러 공간과 도시와의 관계, 공간과 자연에 대한 관계에 있어 랜드스케이프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으며, 더 이상 공간과 땅의 전통적인 개념-구분된, 고정된, 수평적인, 한정된, 등질의 의존하지 도시적 차원이 아닌 인간 환경에 대한 총체적 의미로서 해결하려는 것이라 볼 수 있다.인위적인 랜드스케이프를 다루는 방식은 MVRDV의 공간 설계 방법과 밀접한 연관을 지닌다. 랜드스케이프에 대한 공간언어는 MVRDV의 작품에서 일관되게 나타나고 보이는 특징이다.MVRDV는 대지를 자연의 피할 수 없는 세력이 아닌, 때로는 재구성하고 재창조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비선형적 원근법을 창출하기 위해 실내공간에 계단, 경사로, 언덕 등을 도입한다. 랜드스케이프를 건축에 도입하는 기법이기도 하며, 이러한 기법들을 통해서 실내, 실외를 연속시킨다.villaVPRO / section 몽타주MVRDV의 작품에서 랜드스케이프는 단순한 은유나 형태적 암시가 아니라, 과정을 위한 모형이다. 특히 Villa VPRO의 설계는 인위적 생태학으로 인식되었다고 할 수 있다. 생태학은 자원과 생물, 기후의 복잡한 결합으로 다수의 피드백 고리 안에서 작용한다. Villa VPRO의 경우, MVRDV는 공간의 예비입주자들과 밀접하게 상의했다. 시간에 경과에 따라 진화할 수 있을 정도로 탄력적이면서 미래 성장 방향을 제시할 만큼 상세한 공간을 표현하고, 프로그램과 형태 사이를 느슨하게 하여, 사용자의 요구에 따른 커스터마이징을 가능케 하였다. 확실하게 결정지을 부분과 비워야 할 할 곳을 구분하여 가능성의 폭을 넓혔다.MVRDV의 인위적인 랜드스케이프 적용 특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대립되는 질과 양의 대립으로 인한 인위적인 판 형태의 대지 연장-벽, 기둥, 바닥판의 연속성과 일체성-대지의 형상과 랜드스케이프의 형상을 모방,재현-도시의 확장으로 인한 내, 외부의 일체화1)기둥근대 건축의 규칙적이고 그리드에 의해 짜인 균질의 기둥들과 그리드를 무시한 다양한 크기, 재료, 불규칙한 간격 등이 혼재하는 양상을 보인다. 작품에 따라 다르게 표현되고 있지만, 불규칙한 간격과 슬랩의 기울어짐을 통한 새로운 그리드의 생성, 기둥 단면의 다양한 크기, 그리고 기둥을 적극적으로 드러내 조형적다. 벽이 천장이 되고 벽이 바닥이 되게 하여 자연스러운 이어짐이 이루어지게 한다. 건축과 환경의 경계를 모호하게 하여 면자체가 하나의 자연으로써 받아들여지게 의도로 이용이 된다.3)조경적 요소토양이나 식물자체를 직접 디자인에 적용하여 구릉을 조성하거나 옥상정원을 만들기도 한다. 공간의 형태, 구성, 프로그램 등에 의한 랜드스케이프의 표현보다는 직접 조경적인 요소나 재료를 표현요소로 사용하는 부분이다.2. 디자인 사상2-1 데이터스케이프의 정의MVRDV에게 있어서 연구과정이란 건축자체의 속성에 관한 역사적, 형태적, 의미론적인 미학 중심적 과정이 아니라 그 반대로 실제 작업 상황에 근거를 둔, 주로 역사와 무관한 통계학적 연구이다. 실제 건축과 도시 계획을 통해서 양적으로 대규모로, 사회를 조직화 하려고 노려하는 것이 MVRDV 방법론의 핵심인 것이다.MVRDV사무소 초기 시절 기존 건축가들은 데이터스케이프를 단지 신규 건축 사무소에서 도전해 보는 신선한 시도로 간주하였다. 데이터스케이프는 건축가의 작업에 영향을 끼치고 심지어 작업을 정의하고 통제하기도 하는 그러한 모든 수량적인 힘들을 시각적으로 재 표현하는 것이다. 이러한 영향은 지구 법안, 투자가들에게 의해서 발전된 ‘경험의 법칙’ 기술적 제약 자연적 조건과 같은 건물 법규 및 계회고가 같은 것들일 수 도 있으며 법적 판례 또는 작업을 의뢰한 이익단체의 내외부적으로 발생하는 정치적 압력일 수도 있다. 모든 건축적 작업은 종종 이러한 상반된 많은 힘들에 의해서 제약된다. 이러한 것들이 함께 시각화될 때 대지계획이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가에 대해서 좀 더 새롭고 복합적인 전망을 보여준다. 실제로 이러한 방법은 OMA사무소에서 처음 사용되었는데 복잡한 상황의 제약ㄷㄹ을 신속히 인식하ㅗ 그 내부에서 해결책을 발견하기 위해서 사용되었다. 대부분의 건축가들은 이러한 제약과 싸울고 노력하지만, MVRDV는 OMA에서 사용했던 방법을 더욱 발전시켜 디자인을 생성하는 협상의 과정을 도입했다. 데이터 스케이프는 ‘자료, 방식에 따라 제약 속에서 담론이 형성되며, 이 제약이 극한으로 치닫게 될 때 비로소 예술적 직관과 결합하여 합리적인 결과가 도출 되는 것이다.데이터의 의해 생성된 다이어그램은 공간 구성의 시작이되, 완성이 아니다. 데이터스케이프는 적절한 선에서 해결할 수 있는 건축에 가해지는 모든 제약 및 가능성을 끌어 모으는 도구도 아닐뿐더러 모든 것을 해결하기 위해 데이터를 끌어 모으는 것도 아니다. 제약이 아닌 한계를 밀어내는 것을 의미한다. 데이터스케이프는 모든 조건을 반영하지만 그 중 한두 가지를 극대화 하여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다. 해결의 실마리는 법규일수도 고밀도 일수도 때로는 빛이나 소리일 수도 있다.3. 디자인 방법MVRDV의 데이터스케이프는 개관적인 자료의 시각적 도표, 그 자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며 개관적 자료수집, 시각화하기 위한 과정, 시각화된 결과물 등 전 과정을 모두 내포하고 있다.MVRDV의 작업과정은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이 된다.크게 데이터를 통한 사전 연구와 사전 연구를 기초로 한 건축물의 구축 작업이 이루어지는데, 데이터를 통한 사전 연구에서는 먼저 현실적 제약의 극한 상황에 대한 가설을 설정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리서치를 통한 연구 작업 후, 연구된 결과를 바탕으로 다이어그램 화한다.사전 연구를 기초로 한 건축물의 구축작업 에서는 구축 환경을 둘러싼 제약조건에 대한 상황파악을 하고, 문제의 핵심적 단어를 추출 한 뒤, 다이어그램을 통해 조절, 조직, 혼합, 병치, 재해석을 통한 프로그램 개발을 한다.마지막으로 직관에 의한 디자인 작업으로 마무리 하게 된다.3-1 데이터를 통한 사전 연구MVRDV는 조사와 연구를 필수적인 과제로 여기고 그것에 대해 주목할 만한 노력을 쏟아 부었다. 이들에게 실무와 연구 활동을 결합시킨다는 것은 필수 불가결한 일이다. 어떤 프로젝트나 현상 설계에서도 특정 주제에 대한 가능성을 모색해볼 수 있도록 조사와 연구를 수행하는 것을 필수로 보고 그와 같은 실천은 좀 더 폭 넓은 범주의 주제와 관심의 대상으로 ㅂ거나다고 보고 있다. 이 같은 생각의 전제하에 MVRDV는 그 한계에 대한 조사를 하고 그것을 뛰어넘어 그 안에 최적화된 공간을 만들고자 한다.3-2 다이어그램 화MVRDV의 작업과정을 가장 뚜렷하게 특징지을 수 있는 디자인매체를 다이어그램의 도입과 활용이라 할 수 있다. 다이어그램은 추상적 개념을 사고에서 멈추지 않고 실체화시키도록 빗물질적 층위와 물질적 층위 사이에서 지속적으로 교섭할 수 있도록 한다. 물질-비물질 간의 간격이 좁혀지면서 유동적인 행위나 흐름이 영역을 규정하며 교차, 중첩된다. 이러한 개념은 다이어그램을 통하여 디자인 과정의 개별 요소인 프로그램, 동선, 공간, 환경, 구조 등과 통합적으로 다루어짐으로써 실체화될 수 있는 토대를 갖게 한다. 디자인 과정에서 별개의 요소로 취급되던 건축적 비공간적 요소들은 증식적 디자인 매체로서의 다이어그램을 통해 통합적으로 다루어져 구축의 방식으로 변화되며 이를 통해 사고와 실제, 물질과 비 물질의 측면이 통합된 전체로서의 디자인 과정이 실현되는 것이다. 공간 프로젝트임과 동시에 다이어그램이고 추상적인 동시에 현실적이다. 다양한 형태의 다이어그램을 무형적인 프로그램과 데이터를 통해 건축 형태로 전화하는 매개체로 활용한다.3-3. 공간의 구축 작업MVRDV는 현대사회의 특성이 공공성과 개인성을 구분하지 않는 다고 말하고 있다,1) 3차원의 공간을 디자인하고 3차원의 도시를 생성하는 일에 관여하고 있다. 이것은 거대 도시의 내부화에 대한 심각한 비판에서 시작된다.2) 도시의 응집을 통합적이고 상호의존적인 단위들로 간주하여 기능들을 혼합하고 차이들을 통합함으로서 공간적인 밀도와 조밀함이 주를 이루는 환경 속에서 흥미로우면서 바람직한 작업을 하려한다. 그들은 이런 작업을 통해 특질과 개성을 수정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오브제를 디자인 하고자 한다.3) 비어있는 상자 형식과 꽉 찬 입체들 속에서 공간적인 내부화를 통해 작업을 진행한다. 이것은 연속적인 내부 공간을 제안하고 내부로부터 외부를 향해 디자인되도록 하였다. 투.
    독후감/창작| 2014.02.19| 5페이지| 1,500원| 조회(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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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얀치홀트
    Jan Tchichold 얀 치홀트 실내건축설계학과 201275513 조희연얀 치홀트 얀 치홀트는 기능적인 명쾌함을 기초로 하는 새로운 타이포그래피 이론을 정립한 독일의 그래픽다지이너로 타이포그래픽의 고전 신 타이포그래픽 과 타이포그래픽 디자인 의 저자 . 타이포그래피의 역사는 얀 치홀트가 있기 전과 후로 나뉜다 . 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얀 치홀트는 타이포그래피의 역사에 중요한 인물이다 . 미국 디자인계의 대부 폴랜드는 “ 얀 치홀트 이후 현대 타이포그래피에서 우리가 이루어 놓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 고 극찬했을 전도로 그의업적은 현대 디자인 역사에 크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 Jan Tchichold1902 년 독일 라이프찌히에서 출생 . 1919 년 라이프찌히 아카데미에서 헤르만델리치 ( Hernan Delitsch ) 에게서배움 1923 년 바이마르에서 열린 바우하우스의 첫 전시회를 보고 싶은 인상을 받음 . 1921 년 ~1926 년 라이프찌히 인쇄서적 미술공예학교에서 레터링을 강의 . 1925 년 독일 인쇄계 잡지 타이포그라피 정보 ( Typographische Mitteilungen ) 특집호에 타이포그라피 기초 ( Elementare Typographie ) 부분 편집 담당 . 1928 년 그의 첫 번째 책 신 타이포그라피 (Die Neue Typographie ) 출간 . Profile 프로필 1935 년 두 번째 책 타이포그라피 디자인 ( Typographische Gestaltung ) 을 출간 1945 년 미국 그라픽 아트 협회 (AIGA) 로부터 유럽인으로는 처음 금메달을 수상 . 영국 왕립미술협회는 그의 뛰어난 미술 서적가로서 업적을 치하하여 명예 왕실 산업 디자이너의 칭호수여 1947 년 ~1949 년 영국 펭귄 문고의 아트 디렉터로 지냄 . 1956 년 타이포그래피 레터링 미술 서적 부문의 유럽 최고상인 구텐베르크상이 수여됨 . 그가 디자인한 서체로는 가라몬드를 기초한 사본 ( Sabon )' 이 있음 . 1974 년 8 월 11 일 스위스 ' 온세르 ( Onsernone )‘ 에서 사망 .구성주의 Constructivism 바우하우스 Bauhuas Background 시대적 배경 미술공예운동 Art Crafts Movement 19 세기말 _20 세기초Philosophy 철학 가독성 _legibility 얀 치홀트는 ‘ 신 타이포그라피의 본질은 명쾌함이다 ’ 라고 명할 정도로 가독성을 중요시 했다 . 얀 치홀트는 신 타이포그라피는 금욕적이라고 할 정도로 순수한 기능주의자로서의 태도가 드러난다 . 산세리프 획의 끝을 장식하는돌출된 모양의 끝마무리를 세리프 라 한다 . 그것을 없애고 수직 수평으로 떨어지는 것을 산세리프 라고 한다 . 굉장히 깔끔하고 인공적인 느낌이 나고 신뢰 감을 주는 것이 특징가운데 맞추기의 부정 _non-centered 얀 치홀트는 1920 년 이전까지의 모든 타이포그라피가 가운데 맞추기 원리에 기초를 둔 것에 완강히 부정하였다 . 융통성이 없는 순전히 장식적인 스타일에 바탕을 두었다 하였기에 부정하였지만 , 후에 크기가 다른 활자로 가운데 맞추기 조판한 여러 글줄을 사용하면 어느 정도 보기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도 하였다 . Philosophy 철학 소문자 _small letter 얀 치홀트는 타이포그래피 작업 시 지루하고 , 활자 조판도 어려운 대문자만 쓰는 것 보단 리듬감이 있도록 , 대소문자를 섞어 쓰는 것을 강조하였다 . 또한 모든 대문자를 폐지하고 소문자만의 단독적인 사용이 이루어진다면 극단적인 절약이 될 것이라고도 하여 하나의 음에 두 개의 기호가 아닌 하나의 기호만이 필요하다고도 주장하였다 . 볼트타입 _ Bolt tybe 두꺼운 서체모양Philosophy 철학 레이아웃 layout 쿠르트 바이데만 교수 ( prof . Kurt Weidemann ) 는 ‘ 얀 치홀트는 전 생애를 통해 활자와 낱쪽 레이아웃에만 전념했다 .’ 고 언급할 정도로 얀 치홀트는 비대칭 레이아웃의 연구에 전념했다 . 얀 치홀트는 ‘ 구텐베르크의 사각형 레이아웃 ’ 고안을 전적으로 지지하였고 , 그 사각형 레이아웃의 연구에 몰두했다 . 타이포그라피의 보기 좋은 레이아웃은 이해하기 쉽게 디자인하는 것이다 1. 글을 일기 쉽게 배열하는 것이다 . 그러려면 배열하기 전에 내용을 완벽하게 파악 해야 한다 . 2. 두 번째는 글을 이해할 수 있도록 배열하는 것이다 . 3. 세 번째는 기술적으로 결점이 없도록 디자인하는 것이다 . 모든 형태는 그것을 애워 싼 공간과 관련이 있을 때만 존재한다 . 여백이 크고 작음에 따라 전혀 다른 효과를 갖는다 . 모든 경우 , 각 형태에는 반드시 적정한 위치가 존재한다 . 그 위치를 찾는 일에 성공하면 작업은 끝난 것이다 . 비대칭적 타이포그라피에서 무리간의 간격은 전체효과를 위해 , 무리 그 자체만큼이나 중요하다 . 타이포그라피 디자인이 갖는 가장 강력한 효과는 디자인 속에서 대비 가 가장 확연할 때 나타난다 .Gallery 작품 ‘ 얀 치홀트 ’ 의 서체 사봉Gallery 작품 스위스 서적 카탈로그의 표지 디자인 . 1941. ‘ 라이프치히 무역 박람회 ’ 를 위한 광고Gallery 작품 필로비블론 출판사를 위한 타이포그래픽 포스터 잡지 ‘ 타이포그레피 뉴스 ’ 의 커버디자인‘ 푀부스한라스트 극장 ’ 을 위한 포스터 디자인 베게눙겐 의 표지디자인 .1933 . Gallery 작품‘ 피버스펠리스 극장 ’ 을 위한 포스터디자인 신타이포그래피 의 타이틀페이지와 펼침면 .1928. Gallery 작품Publicity leaflet for Die Neue Typographie Gallery 작품 single alphabet of universal typeGallery 작품 왼쪽 얀 치홀트의 재디자인 이전의 펭귄 문구의 표지 디자인 1941 오른쪽 얀 치홀트가 재 디자인한 펭귄 문구의 표지 디자인 ( 펭귄 심볼도 다시 그렸다 )1949Gallery 작품 엘 리씨스키 . 펠리칸 타자기 먹끈을 위한 윈도우 디스플레이를위한 모형 .Gallery 작품Design Clarity 돋보이는 것은 돋보이게 하면서 그렇지 않아야 할 것은 가라앉게 하는 것 디자인 한다는 것은 단순히 조립하고 배열하고 또는 편집하는 것보다 훨씬 큰 의미가 있다 . 그것은 가치와 의미를 불어넣고 , 의미를 드러내고 , 단순화하고 , 명확히 하고 , 꾸미고 , 권위를 부여하고 , 극적으로 만들고 , 그리고 즐거움을 주는 일까지도 포함하는 것이다 .{nameOfApplication=Show}
    예체능| 2012.11.01| 17페이지| 2,500원| 조회(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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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22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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