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B(Asian Development Bank) 아시아개발은행. 아시아 지역의 경제 개발과 이를 위한 기술 원조, 조사 활동, 장기 저리로 융자하는 특별 업무 등을 수행하는 국제적 금융 기관으로서 아시아 극동경제위원회(ECAFE)에 의해 설립되었다. 본부는 필리핀의 마닐라에 있으며 우리 나라는 창설 가맹국으로 가입했으며 현재 회원국은 미국·영국·일본 등 52개국이다. 자본금은 162억 SDR(약 231억 달러)이며 우리 나라는 8억 9,100만 SDR을 출자했다.▣ AFDB(Africa Development Bank) 아프리카개발은행. 아프리카 지역의 경제·사회 개발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할 목적으로 1964년에 설립된 국제 경제 기구이다.▣ AFDF(Africa Development Fund) 아프리카개발기금. AFDB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1973년에 설립된 경제 기구. 본부는 아비잔에 있으며 한국도 26개 출자국 중의 하나이다.▣ AFTA(Asean Free Trade Association) 아세안자유무역지대. 냉전 구도 와해에 따른 동남아시아 경제 질서의 기반을 형성할 동남아국가연합(ASEAN)의 경제 협력 구상으로 필리핀·브루나이·인도네시아·말레지아·싱가포르·태국 등 6개 국으로 이루어진 아세안 지역에서 1993년 1월부터 시멘트·의약품·전자·삼유·고무 등 15개 역내 상품에 대해 공동특혜관세(CEPT)를 적용 2008년까지 15년내에 관세를 5% 이하로 낮추는 것이 그 첫 목표이다. 이 단계가 성공할 경우 저관세율 적용 범위를 확대해 지역간 협력 체제를 공고히 한다는 계획.▣ AI(Amnesty International) '국제사면위원회'로 1961년에 결성된 단체로 국가권력에 의해 구속되어 있는 각국의 정치범, 사상범의 구제를 목표로 하는 민간유지의 국제단체. 가입국 161개국이다.▣ AL(Arab League) 아랍연맹. 중동의 평화와 안전을 회복하기 위하여 모든 가능한 조취를 취하며 경제·문화·법제·운수·통신 등에 관한 긴밀한 협력을 촉야에서 해결하고자 하는 국제 단체이다.▣ COCOM(코콤, Coordinating Committee for Export Control) 대공산권수출조정위원회.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와 보조를 맞추어 공산권의 위협에 대비 군수 물자의 수출 금지를 목적으로 1949년 미국의 제창으로 설립되었다. 가맹국은 17개국이며 본부는 파리에 있기 때문에 일명 '파리위원회'라고도 한다. '92년 파리에서 전체 회의를 갖고 공산권 국가들이 빠른 시일내에 자본주의 체제로 전환될 수 있도록 컴퓨터·통신장비 등 가종 첨단 기술 이전을 촉진한다는데 합의, 사실상 과거의 코콤을 해체했다. '93년부터는 구소련 및 동유럽 국가들을 회원국으로 받아들여 코콤 협력 기구라는 새로운 기구로 확대 개편되어 대공산권 국가들에 대한 첨단 기술의 이전을 촉진하는 기구로 성격이 전환될 전망이다.▣ COMECON(Council for Mutual Economic Assistance) 동구경제상호원조회의. 서구의 마샬 플랜에 해당하는 것으로 OECD에 대비되는 공산권의 경제 협력 기구로서 평등·호혜의 원칙하에 경제 기술 협력 및 상호 원조를 통하여 구성국의 경제 발전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한다. 가맹국은 10개 국이며 유고·중공·북한은 옵서버로 참가하고 있다. CMEA 또는 SEV로 불리우기도 한다.▣ CSCE 유럽안보협력회의. 1990년 11월 프랑스 파리에서 34개국 정상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담으로 유럽의 민주 평화에 대한 정의·유럽의 장래·CSCE의 제도화 등 3개 부문으로 되어 있는 '파리헌장'을 채택하였다. 냉전을 공식 선언한 역사적 대전환으로 평가되고 있다.▣ EBRD(European Bank for Reconstruction and Development) 사회주의 경제 체제를 뒤로 하고 시장 경제 체제로 이행하고 있는 동구권 국가들의 정치·경제적 지원을 위해 1991년 4월 15일 설립된 '유럽부흥개발은행'으로 본부는 영국 런던에 있다. CIS(독립국가연합) 소속 국가와 동유럽국가 등 모ational des Editeurs de Journauxer Publications) '국제신문발행인협회'로 신문의 사회적 중요성과 신문의 윤리적·경제적 권익을 보호하는 모든 국제적 활동과 사업에 참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1948년 파리에서 발족, 가입국은 31개국 33개 단체로 본부는 파리에 있다.▣ GATT(가트 General Agreement on Tariffs and Trade) 1947년 미국의 주도로 창설된 '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일명 제네바협정)'으로 본부는 제네바에 있으며 '92년 현재 108개국이 가맹하고 있다. GATT는 자유와 무차별을 대원칙으로 '79년까지 케네디라운드(관세일괄인하교섭)·동경라운드(비관세철폐교섭) 등 7차에 걸쳐 다자간 협상을 벌여 관세 등 가종 무역 장벽을 제거함으로써 세계 무역을 비약적으로 발전시켰다. 1986년 9월 우루과이의 푼타델 에스터에서 열린 GATT의 8번 째 다자간 협상인 우루과이 라운드(UR=New Round)는 농산물 및 서비스 교역 확대를 위한 각종 수입 규제 철폐가 주요 내용으로 예정된 '91년말의 타결 시한을 넘긴채 아직도 협상이 진행 중이다.▣ GCC(Gulf Cooperation Council) 페르시아만협력협의회. '81년 세계 최대 원유 수출국인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한 쿠웨이트·오만·바레인·카타르·아랍에미레이트 등 6개 산유국 원수들이 역내의 정치·경제적 협력을 강화할 목적으로 결성한 기구로서 유럽의 EC에 버금가는 지역 협력 기구이다. 본부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리야드에 있다.▣ GROUP OF 77(77개국 그룹) 개발 도상국 각료 회의. 1964년 제네바에서 개최된 제 1 회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에서 개발 도상국 77개국이 채택한 공동 선언에 의하여 상호간 경제 사회의 발전을 위한 그룹적 활동을 위한 기구이다. 현재는 77개 국이 넘었으나 명칭에는 변함이 없다.▣ IAEA(International Atomic Energy Agency) 1957년 7월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 경제전문기구로 일명 제 2세계은행이라고도 한다.▣ IDB(Inter American Development Bank) 미주개발은행. 미주내의 경제·사회 개발을 추진하는 프로젝트에 융자하여 주는 국제 경제 기구로 가맹국은 43개 국으로 본부는 워싱톤에 있다.▣ IDU(International Democrat Union) '민주주의를 발전시키고 공산주의를 배격하여 세계문제의 해결을 공동으로 모색하고자 영국(대처수상)·서독(헬무트 콜) 등 서방 19개국 정치지도자들이 1983년 런던에서 회의를 갖고 발족. 본부는 런던에 있다.▣ IEA(International Energy Agency) '국제에너지기관'으로 1974년 초 미국무장관 키신저의 제창으로 에너지선진소비국 회의를 개최한 결과 에너지조정그룹(ECG)이 설립되었고, 이 그룹이 국제에너지기관을 OECD내에 설치하기로 결정, 석유금수 등 긴급사태가 발생할 경우 소비규제 및 비축, 석유융통, 대체에너지개발, 산유국과의 대화에 관하여 선진제국간의 조정을 목적으로 한다. 가입국은 21개국으로 본부는 파리에 있다.▣ IECOK(International Economic Consultative Organization for Korea) 대한국제경제협의체. 우리 나라의 경제 개발 5개년 계획과 외자 도입에 관한 경제 협력을 위해서 1966년에 설립된 경제 기구이다.▣ IFAD(International Fund for Agricultural Development) '국제농업개발기금'으로 개발도상 가입국의 농업개발 특히 식량증산을 위한 자금공급을 목적으로 설립. 한국은 1978년에 가입, 가입국은 141개국(86.8)으로 본부는 로마에있다.▣ IFC(International Finance Corporation) 국제금융공사. 개발도상국의 경제 부흥을 위한 융자를 목적으로 설립된 UN 산하 경제전문기구이다.▣ ILO(International Labor Organization) 1919년 창설된 '국제노동기구'로 필라델피아선언에 입국 132개국이다.▣ ISO(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 국제표준화기구. 지적 활동이나 과학·기술·경제활동 분야에서 세계 상호간의 협력을 위해 1946년 설립한 국제기구. 주요활동: 공업규격 조정, 통일, 물자 및 서비스의 국제적 교류 원활▣ ITO(International Trade Organization) 국제 무역 기구. 세계 무역질서를 규율하고 자유무역체제를 확립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 ITTO(International Tropical Timber Organization) 국제열대목재기구. 열대목재 생산국과 소비국 간의 협력을 위해 조직된 국제기구. 주요활동: 열대림의 지속적 활용과 보호, 열대목재의 국제교역 확대 .본부 일본 요코하마▣ ITU(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 '국제전기통신연합'으로 전기통신의 개발과 기술의 발달을 촉진하고 주파수의 할당, 통신료의 인하 등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한국은 1950년에 가입하였으며 본부는 제네바에 있다.▣ IVI(International Vaccine Institute) 국제백신연구소.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에 세계본부를 둔 백신을 연구·개발하는 국제기구. UNDP(United Nations Development Program:국제연합개발계획)가 백신 연구 및 개발을 통해 아동과 빈민들의 질병 퇴치와 인류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1997년 10월에 설립되었다.▣ MIGA(Multilateral Investment Guarantee Agency) 국제투자보증기구. 개발 도상국에 대한 직접 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기구로 송금 제한, 몰수, 계약 파기, 전쟁과 내란 등 비상업적 위험에 대한 지급 보증을 제공키 위해 설립된 국제 경제 기구로 1985년에 발족하였다. 발효는 선진 5개 국과 후진 15개 국이 비준서를 기탁하는 날부터이며 본부는 워싱톤에 있다.▣ NATO(North Atlantic Treaty Organiz
대학 학창시절을 중심으로 살아온 행적을 기술해 주십시오. * [200자 이상 500자 이내]새내기 때 동국요트부라는 중앙동아리에서 기장으로 활동하였습니다. 윈드서핑이라는 이색스포츠를 선후배들과 함께 각종 대회에 참여하며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단과대학 학생회 기획국장을 역임하며, 외국인노동자를 위한 모금운동, 국토대장정과 같은 의미 있는 행사들을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임금체불로 고국으로 귀국하지 못하는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행사는 가장 뜻 깊은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연간사업계획을 구상하고 실행에 옮기며, 기획이란 나무가 아닌 숲을 봐야 한다는 것에 흥미를 느낄 수 있었고, 누구보다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다양한 행사에서 사회는 언제나 제 몫이었고, 청중들 앞에 설수 있는 여유와 용기를 가질 수 있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학생회 활동을 통해 얻은 자신감으로 발표수업에서 학우들과 교수님께 인정받는 밑거름이 되고, 교내 학술제에 참가하여 팀원들과 협동을 통해 입상하는 등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현대모비스에 지원하게 된 동기를 기술해 주십시오. * [200자 이상 500자 이내]오늘날 국제화는 이미 진부한 표현이 되어 버렸습니다. 급속도로 진행되는 세계화 속에서 현대 및 기아차는 북미, 유럽시장 등 전 세계에서 지속적으로 입지를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세계시장에서 자동차의 선전은 바로 현대모비스가 만들어 내는 고품질의 자동차 부품이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든든히 지원해주는 큰 형 같은 현대모비스는 제 가치관에 가장 부합하는 기업입니다.대학시절 국제통상학도로서 글로벌기업의 사례분석과 다양한 토론 수업을 통해 소통하는 글로벌 인재가 될 준비를 하였습니다. 특히 유학생들과의 긴밀한 관계를 지속하며, 이문화에 대한 수용의 자세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짧게나마 학과 조교로 근무하며, 고객이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었고, 꾸준히 외국인교수와의 대화를 통해 글로벌감각을 키워왔습니다.장차 글로벌 탑 5라는 비전과 함께 세계를 향해 큰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현대자동차그룹에서 제 미래를 함께 하고 싶습니다.대학 전공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이며, 지원한 직무에서 어떻게 활용할 계획입니까? * [200자 이상 500자 이내]유년시절부터 항상 텔레비전을 통해 대한민국의 수출 흑자 소식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세계무대에서 활약을 하고 싶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고, 이를 위해 국제통상학을 전공하게 되었습니다. 내수중심의 기업이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는 모델과 사례를 공부하며, 외국인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꾸준히 국제적인 감각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지도교수님께 국제통상학과 경영학 혹은 경제학의 차이가 무엇이냐고 질문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질문의 답은 비즈니스 현장의 학문이라는 말씀과 함께 경영현장에서 일어 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아우를 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국제통상학도만의 폭 넓은 시각으로 학생회 시절 연간사업계획의 구상에서 진행까지, 그리고 학과 조교로서 근무하며 진행했던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부터 실행까지 폭 넓은 시각에서 일을 할 수 있는 기획 직무야 말로 가장 자신 있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직무입니다
1.가인박명(佳人薄命)아름다운 여인은 운명이 기구하다佳;아름다울 가 人;사람 인 薄;얇을 박 命;목숨 명2.각주구검(刻舟求劍)배에다 새겨 놓고 검을 찾다어리석고 미련하여 융통성이 없다는 뜻刻;새길 각 舟;배 주 求;찾을 구 劍;칼 검3.건곤일척(乾坤一擲)천지를 걸고 단번에 승부를 건다乾;하늘 건 坤;땅 곤 一;하나 일 擲;던질 척4.견토지쟁(犬兎之爭)개와 토끼의 다툼.쓸데없는 다툼犬; 개 견 兎; 토끼 토 之; 어조사 지 爭; 다툴 쟁5.결초보은(結草報恩)풀잎을 엮어서 은혜를 갚다結;맺을 결 草;풀 초 報;갚을 보 恩;은혜 은6.경국지색(傾國之色)나라를 위태롭게 할 만한 미모傾;기울 경 國;나라 국 之;어조사 지 色;빛깔 색7.계륵(鷄肋) 닭 갈비鷄;닭 계 肋;갈비 륵8.곡학아세(曲學阿世)배운 바를 굽혀서 세속에 아첨하다.曲;굽을 곡 學;배울 학 阿;아첨할 아 世;세상 세9.과유불급(過猶不及)지나친 것은 모자란 것과 마찬가지다過;지나칠 과 猶;같을 유 不;아니 불 及;미칠 급10.관포지교(管鮑之交)서로에 대한 믿음과 의리가 결코 변하지 않는 친구 사이管;대롱 관 鮑;말린 생선 포 之;어조사 지 交;사귈 교11.괄목상대(刮目相對)눈을 비비고 상대를 보다남의 학식이나 재주가 생각보다 부쩍 진보한 것刮;비빌 괄 目;눈 목 相;서로 상 對;대할 대12.교언영색(巧言令色)교묘한 말과 겉꾸미는 표정巧;교묘할 교 言;말씀 언 令;명령 령 色;빛깔 색13.군계일학(群鷄一鶴)닭 떼들 가운데 한 마리 학群;무리 군 鷄;닭 계 一;한 일 鶴;학 학14.권토중래(卷土重來)흙먼지를 일으키면서 다시 돌아오다한번 싸움에 패하였다가 다시 힘을 길러 쳐들어오는 일卷;말 권 土;흙 토 重;무거울 중, 거듭 중 來;올 래15.금란지교(金蘭之交)쇠처럼 굳고 난초처럼 향기로운 우정金;쇠 금 蘭;난초 란 之;어조사 지 交;사귈 교16.금의야행(錦衣夜行)비단옷을 입고 밤길을 간다錦;비단 금 衣;옷 의 夜;밤 야 行;다닐 행17.기사회생(起死回生)죽음에서 다시 살아나다起;일어날 기 死;죽을 사 回;돌아난제(難兄難弟)형제의 우열을 가리기가 어렵다難;어려울 난 兄;형 형 弟;동생 제19.내우외환(內憂外患)안으로도 근심이있고,밖으로도 걱정이 있다內;안 내 憂;근심 우 外;밖 외 患;근심 환20.누란지위(累卵之危)알을 포개 놓은 듯한 위기累;쌓을 누 卵;알 란 之;어조사 지 危;위급할 위21.다기망양(多岐亡羊)갈림길이 너무 많아서 양을 잃어버렸다.학문의 길이 많아 진리를 찾기 어렵다多;많을 다 岐;갈림길 기 亡;없앨 망 羊;양 양22.대기만성(大器晩成)큰 그릇은 늦게 만들어진다.큰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大;큰 대 器;그릇 기 晩;늦을 만 成;이룰 성23.도원결의(桃園結義)복숭아가 피어있는 동산에서 의형제를 맺다하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행동을 같이 할 것을 약속桃;복숭아 도 園;뜰 원 結;맺을 결 義;옳을 의24.동병상련(同病相憐)같은병을 앓는 사람끼리 서로 불쌍히여긴다同;같을 동 病;병 병 相;서로 상 憐;불쌍할 련25.두각(頭角) 머리 끝頭;머리 두 角;뿔 각26.등용문(登龍門)모든 난관을 이기고 목표를 성취함登;오를 등 龍;용 룡 門;문 문27.마이동풍(馬耳東風)동녘에서 부는 바람이 말의 귀를 지나간다남의 의견,비평 듣지 않음馬;말 마 耳;귀 이 東;동녘 동 風;바람 풍28.막역지우(莫逆之友)거스름이 없는 친구莫;말 막 逆;거스를 역 之;어조사 지 友;벗 우29.만전지책(萬全之策)가장 완전한 대책萬;일만 만 全;온전할 전 之;어조사 지 策;꾀할 책30.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단기지교(斷機之敎)맹자의 어머니가 세 번 이사를 해서 맹자를 교육하다孟;맏 맹 母;어미 모 三;석 삼 遷;옮길 천 之;어조사 지 敎;가르칠 교 斷;끊을 단 機;베틀 기31.명경지수(明鏡止水)흔들림 없이 맑고 고요한 심경, 고요하고 깨끗한 마음明;밝을 명 鏡;거울 경 止;그칠 지 水;물 수32.무릉도원(武陵桃源)무릉에 있는 복숭아 숲,속세를 떠난 이상향武;굳셀 무 陵;언덕 릉 桃;복숭아 도 源;근원 원33.무용지용(無用之用)쓸모없는 것의 쓸모 있음無;없을 무 用;交)목에 칼이 들어와도 변하지 않는 사귐刎;목벨 문 頸;목 경 之;어조사 지 交;사귈 교35.문전성시(門前成市)문 앞이 시장을 이룬다門;문 문 前;앞 전 成;이룰 성 市;저자 시36.발본색원(拔本塞源)나무의뿌리를 뽑고 물의 원천을 막아버린다폐단의 근본 원인을 모조리 없앤다拔;뽑을 발 本;근본 본 塞;막을 색 源;근원 원37.방약무인(傍若無人)주위에 사람이 없는 듯이 행동한다傍;곁 방 若;같을 약 無;없을 무 人;사람 인38.배수진(背水陣)강을 뒤에다 두고 진을 친다.어떤 일에 결사적인 각오背;등 배 水;물 수 陳;진칠 진39.백락일고(伯樂一顧)백락의 한 번 돌아봄재능 있는 사람도 그 재주를 알아 주는 사람을 만나야 빛을 발한다伯;맏 백 樂;즐길 락 一;한 일 顧;돌아볼 고40.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백 번 듣는 것이 한번 보느니만 못하다百;일백 백 聞;들을 문 不;아니 불 如;같을 여 見;볼 견41.백발백중(百發百中)백번을 쏴도 백번 다 맞춘다百;일백 백 發;필 발 中;가운데 중, 맞을 중42.백전백승(百戰百勝)백 번 싸워서 백 번 다 이긴다百; 일백 백 戰; 싸울 전 勝; 이길 승43.백중지간(伯仲之間)실력이 비슷해서 우열을 가릴수 없을 때伯;맏 백 仲;버금 중 之;어조사 지 間;사이 간44.비육지탄(?肉之嘆)넓적다리에 살이 붙은 것을 한탄한다비;넓적다리 비 肉;고기 육 之;어조사 지 嘆 탄식할 탄45.사면초가(四面楚歌)온 사방에서 초나라 노래가 들려온다사방이 적으로 둘러싸인 고립무원의 상태四;넉 사 面;얼굴 면 楚;초나라 초 歌;노래 가46.사족(蛇足)뱀의 발.하지 않아도 될 쓸데없는 일을 덧붙여 하다가 도리어 일을 그르침蛇;뱀 사 足;발 족47.살신성인(殺身成仁)자신을 희생하여 인덕(仁德)을 이룬다殺;죽일 살 身;몸 신 成;이룰 성 仁;어질 인48.삼고초려(三顧草廬)세 번 초가집을 돌아보다.인재를 맞기 위해 참을성 있게 힘씀三;석 삼 顧;돌아볼 고 草;풀 초 廬;띠집 려49.새옹지마(塞翁之馬)인생에 있어서 길흉화복은 항상 바뀜塞;변방 새 翁;늙은이 옹50.수어지교(水魚之交)물고기와 물과 같은 사이,매우 친밀하게 사귀어 떨어질 수 없는 사이水;물 수 魚;고기 어 之;어조사 지 交;사귈 교51.순망치한(脣亡齒寒)입술이 없어지면 이빨이 시리다.말로 서로 떨어질 수 없는 밀접한 관계脣;입술 순 亡;잃을 망, 망할 망 齒;이빨 치 寒;찰 한52.식언(食言) 쓸데없는 말食;먹을 식 言;말씀 언53.실사구시(實事求是)사실에 입각해서 올바름을 구하다實; 열매 실 事; 일 사 求; 구할 구 是; 옳을 시, 이 시54.안중지정(眼中之釘)눈 속의 못, 거추장스러운 존재나 눈에 거슬리는 사람眼;눈 안 中;가운데 중 之;어조사 지 釘;못 정55.양두구육(羊頭狗肉)양 머리를 걸어놓고 개고기를 판다선전은 버젓하지만 내실이 따르지 못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羊;양 양 頭;머리 두 狗;개 구 肉;고기 육56.양포지구(楊布之狗)양포의 개가 알아보지 못하고 짖었다는 뜻에서, 겉모습이 변한 것을 보고, 속까지 변해버렸다고 판단楊;버들 양 布;베 포 之;어조사 지 狗;개 구57.어부지리(漁父之利)어부의 이익漁;고기잡이 어 父;아비 부 之;어조사 지 利;이익 리58.역린(逆鱗)거꾸로 박힌 비늘,임금의 노여움을 일컬음逆;거스를 역 鱗;비늘 린59.연목구어(緣木求魚)나무에 올라가 물고기를 구한다목적과 수단이 맞지 않아 불가능한 일을 굳이 하려 함을 비유緣;연할 연 木;나무 목 求;구할 구 魚;고기 어60.오리무중(五里霧中)오 리나 되는 안개 속에 있다五;다섯 오 里;마을 리 霧;안개 무 中;가운데 중61.오월동주(吳越同舟)오나라와 월나라가 한 배에 타다서로 미워하면서도 공통의 어려움이나 이해에 대해서는 협력하는 경우를 비유吳;오나라 오 越;월나라 월 同;같을 동 舟;배 주62.오합지중(烏合之衆)까마귀 떼와 같이 통제없는 무리烏;까마귀 오 合;합할 합 之;어조사 지 衆;무리 중63.온고지신(溫故知新)옛 것을 익히고 나서 새로운 것을 안다溫;따뜻할 온 故;옛 고 知;알 지 新;새로울 신64.와신상담(臥薪嘗膽)장작 위에 눕고,쓸개를 맛본다, 패전의굴욕臥;맛볼 상 膽;쓸개 담65.용두사미(龍頭蛇尾)용머리와 뱀 꼬리, 시작은 그럴 듯하나 끝이 흐지부지함龍;용 용 頭;머리 두 蛇;뱀 사 尾;꼬리 미66.우공이산(愚公移山)우공이 산을 옮기다.쉬지 않고 꾸준하게 한 가지 일만 열심히 하면 마침내 큰 일을 이룰 수 있음을 비유愚;어리석을 우 公;귀인 공 移;옮길 이 山;뫼 산67.원앙지계(鴛鴦之契)원앙의 서약.금슬이 좋은 부부 사이.鴛;원앙 원 鴦;원앙 앙 之;어조사 지 契;서약 계, 맺을 계68.위편삼절(韋編三絶)책을 맨 가죽 끈이 세 번이나 끊어짐독서에 힘씀韋; 가죽 위 編; 엮을 편 三; 석 삼 絶; 끊을 절69.유능제강(柔能制剛)부드러움이 굳센 것을 제압할 수 있다柔;부드러울 유 能;능할 능 制;다스릴 제 剛;굳셀 강70.이심전심(以心傳心)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한다;以;써 이 心;마음 심 傳;전할 전71.인중지룡(人中之龍)사람 중에서 용. 뛰어난 사람人;사람 인 中;가운데 중 之;어조사 지 龍;용 룡72.일거수일투족(一擧手一投足) 손 한 번 들고 발 한 번 옮기는 것.사소한 하나하나의 동작이나 행동을 이르는 말.一;한 일 擧;들 거 手;손 수 投;던질 투 足;발 족73.일망타진(一網打盡)그물 하나로 남김없이 소탕하다범인이나 어떤 무리를 한꺼번에 모조리 잡을 때 쓰는 말一;한 일 網;그물 망 打;두드릴 타 盡;다할 진74.자포자기(自暴自棄)자신을 해치고自;스스로 자 暴;사나울 포 棄;버릴 기75.전전긍긍(戰戰兢兢)겁에 질려 어쩔 줄 모르는 것戰;싸울 전, 두려울 전 兢;조심할 긍76.절차탁마(切磋琢磨)끊고 닦고 쪼고 가다.학문이나 덕행 등을 배우고 닦음切;끊을 절 磋;닦을 차 琢;쫄 탁 磨;갈 마77.조강지처(糟糠之妻)거친 음식을 먹으면서 함께 고생한 아내糟;술지게미 조 糠;쌀겨 강 之;어조사 지 妻;아내 처78.조령모개(朝令暮改)조조 아침에 법령을 내렸는데 저녁에 고친다.일관성이 없이 갈팡질팡朝;아침 조 令;명령 령 暮;저물 모 改;고칠 개79.조삼모사(朝三暮四)아침에 셋, 저녁에 넷.눈앞에 보이는 차이만 알고 결리석음
정주영 경영정신교수님 : 허 영 도전 공 : 건축공학학 번 : 000000이 름 : 0000제출일 : 2010.12.14처음에 책 제목을 들었을 때 정주영이 쓴 자서전인 줄 알았으나 실제로 책을 접하고 나서 홍하상이 지은 정주영의 이야기를 담은 책 이었다. 물론 정주영의 자서전을 읽은 적은 없지만 남의 이야기를 다른 사람이 다룬다는 것에 대해 꽤 흥미가 생겼다. ‘단순해서 아름답다! 무모해서 강력하다!’ 이 문구가 무슨 의미를 담고 있을까? 과연 제3자의 입장에서 정주영의 일대기를 어떻게 다루었을까?.. 여러 가지 궁금증과 기대를 자아내며 책을 읽어 나갔다.이 책은 정주영의 경영정신을 10가지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으며 10가지의 경영정신과 함께 그 경영정신에 걸맞는 정주영이란 한사람의 생애와 발자취를 다루고 있었다. 정주영의 소년 시절부터 생을 마감하는 순간까지 시간대 별로 서술 하였으며 이 책만으로도 정주영이랑 사람이 어떤 사람이었는지 충분히 알 수 있게 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10가지의 경영정신 모두가 나에겐 큰 의미로 다가왔지만 그 중에 가장 마음에 와 닿고 감동적이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부분은 5가지의 내용이었다. 5가지의 경영정신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첫 번째로 “나는 절대 머무르지 않는다" 이다.이 부분은 정주영의 소녀 시절의 이야기이다. 정주영은 어릴 적 강원도 시골 마을 농부의 집안 장남으로 태어났으며. 지독한 가난을 견디며 성장기를 보냈다. 어린 시절 정주영은 매일 새벽부터 일어나 그의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농사를 지으러 갔다. 장남인 정주영에게 그의 아버지는 농사일을 하는 것을 가르칠려고 했기 때문이다. 그의 아버지도 당연히 정주영이 훗날 집안의 장남으로서 농사일을 물려 받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허나 정주영은 하루종일 죽을 고생을 하며 농사를 지어봤자 세끼밥 조차 챙겨먹지 못하는 현실이 싫었고, 소년시절 총 네 번의 가출과 세 번의 끌려옴을 거듭 되풀이하며 10대를 보냈다. 세 번의 가출은 아버지에게 틀켜 실패로 돌아가고 네 번째 가출에서 정주영은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게 된다. 네 번째 가출에서는 서울의 쌀가게에서 배달일을 하였는데 그의 성실함과 자신감, 경영능력 및 회계능력으로 쌀가게 주인의 눈에 들어 생애 첫 번째로 자신의 가게를 가지게 된다. 어린 시절의 정주영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았고 자신이 원하는 일이라면 도전했으며 모험을 걸었다. 이러한 점은 나와의 반대되는 점으로 변화와 도전을 두려워하는 나로서는 정주영의 이런 어릴 적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다. 나이는 어리지만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았고 자신이 하는 일에 책임을 지고 성실이 임하는 자세는 내가 제일 먼저 갖추어야할 부분이었기 때문에 많은 부분이 가슴에 와 닿았던 부분이다. 어떤일이든 도전하고자 했던 어린시절 정주영의 도전정신은 현실에 안주하며 변화를 두려워한 나를 깨닿게 해주었다.두 번째 경영정신은 ”지금의 실패보다 나중의 이익을 예상하라“ 이다.이 부분은 정주영 청년시절을 다룬 내용이다. 쌀가게의 주인은 그의 아들이 쌀가게를 경영하기엔 무리가 있어 정주영에게 넘겼다. 이젠 직원이 아닌 자신의 사업이었으므로, 물불 안 가리고 일에 뛰어들었고, 가게는 아주 잘되었다. 그러던 중 일본이 강압으로 쌀의 공급과 배급을 통통제하기 시작하였고 정주영의 쌀가게도 문을 닫을 수 밖에 없었다. 허나 정주영은 실망하지 않고 자동차 수리를 하는 아도서비스를 인수 하게 된다. 이 당시 정주영엔 인수자금이 부족하여 돈을 빌렸는데 그 돈을 빌려준 사람은 오직 정주영의 신용만을 보고 돈을 빌려주었다. 그렇게 인수한 공장은 날로 번창하게 된다. 그치만 공장에 불이나는 큰 사고로 위기를 맞이하게 된다. 정주영은 아도서비스 인수 당시 돈을 빌린 사람에게서 또 돈을 빌리고 정비소를 차리게 되는데 이 것 또한 장사가 잘되 몇 년이 지난 후 모든 빛을 다 갚게 되다. 그렇지만 정주영의 시련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 일본의 영향으로 인하여 자신의 공장이 강제 인수 합병에 당해서 정비소를 처분하기에 이른다. 그 자금으로 정주영은 또 다른 광석 사업에 뛰어 들었는데 그 광석 사업은 쉽게 않았고 사업 동료하고도 맞지 않아 사업을 철수 청산하였는데 그 후 해방이 되어 이 선택은 정주영의 옳은 선택이 되었다. 사업을 청산하지 않았으면 모든 자금을 날릴 뻔했기 때문이다.이 부분에서는 어린 시절 정주영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도전정신이나 모험심을 보여준다. 자신의 잘 되던 쌀가게가 일본의 억압으로 인해 청산하게 되었지만 정주영은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였고 아도서비스를 인수하기 위해 인수자금의 90%나 되는 자금을 빌려서 사업을 시작하였지만 두려움 따윈 없었으며 불이 나서 모든걸 다 날렸지만 또 일어났다. 요즘 시대는 어떤가? 현제의 우리나라 경제의 힘든 상황이라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많은 사람들은 인생의 실패를 경험하고 다시 재귀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고 무모한 도전따윌 하는 사람은 더더욱 보기 힘들다. 나 역시 마찬가지 이며 실패를 경험하고 난 다음에는 좌절만 했을 뿐 또 다른것에 대해 노력하지 않았다. 이러한 점에서 지금의 실패보다 나중의 이익을 예상하라 라는 경영정신은 나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하였다. 다음의 경영정신은 “기업가가 믿음을 잃으면 모든 것이 끝이다” 이다.이 부분에서 정주영은 현대자동차공업사와 현대토건사를 합쳐 현대 건설주식회사를 차리게 된다. 당시 6.25전쟁으로 피난을 갔었지만 정주영은 그 곳에서 전쟁의 위기를 성공의 기회로 바꾸었다. 미군의 공사를 수주 받았던 것이다. 한꺼번에 밀려든 미군 병사 10만 명의 숙소를 만드는 일이 있었는데, 그 건이 정주영에게 주어졌고, 임시숙소를 만들기 시작했는데 한 달만에 수천 동의 미군용 숙소를 만들어주고금액의 공사대금을 수령하게 되었다. 그 후로도 미군은 정주영을 믿고 많은 공사를 부탁하였는데 한 겨울 묘지의 조경공사로 파란 풀밭으로 만들어달라는 미군의 부탁에 보리밭으로 푸르게 그 묘지를 꾸며 미군의 신뢰를 얻었으며, 고령교의 복구공사를 정주영에게 맡게 하였다. 정주영에 있어서 최악의 공사로 기억되는 이 공사는 장마와 물가 때문에 계약금의 두 배 정도의 손실과 계약기간도 지키지 못하게 되었다. 정주영도 이 공사를 포기하고 싶었지만 그가 엄청난 손해를 보면서까지 공사를 감행했던 것은 오직 신용 때문이었다. 정주영은 고령교 공사 실패에 대해 ‘이것은 시련이지, 실패는 아니다. 내가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는 한 결코 실패가 아니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자신을 달랬다고 한다. 이번 실패를 계기로 하여 정주영은 한강 인도교 건설공사를 성공적으로 끝내며 국내 1위 건설기업으로 오르게 된다.여기서 기억에 남는 정주영의 말은 “이것은 시련이지, 실패는 아니다. 내가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는 한 결코 실패가 아니다” 이다. 내가 하는 모든일에 있어 잘 되지 않을때 그것을 나는 ‘실패‘ 라고 단정지었다. 허나 정주영은 시련일 뿐 실패는 아니라고 하였다. 여기서 나는 망치로 머리를 얻어 맞은 듯한 느낌을 맞았다. 지금까지 나의 생각에 대한 부족함 때문이다. 늘 실패로 인해 새로운 도전은 꺼려하지 않았는가.. 허나 지금이라도 깨닫게 되어 다행으로 여긴다. 그리고 정주영은 포기하고 싶은 고령고 복구 공사를 엄청난 손해를 보면서 까지 끝까지 완성시켰다. 오직 신용 때문에.. 이걸 보고 사람과 사람간의 믿음, 신용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으며 다른 사람이 나를 믿게 하는데도 많은 노력이 들어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네 번째 경영정신은 “기업가는 부유한 노동자가 되어야 한다 ”이 부분은 정주영이 사업상 수많은 도전을 하게 되고 또한 많은 성공을 이루게 되는 시기이다. 자동차 포니를 생산해 국내에 히트쳤을 뿐만 아니라 처음으로 해외에도 수출하였고, 세계에서 가장 싼 건설비로, 가장 빠른 시간 안에 고속도로의 공사를 마쳤으며. 중동에 진출하여 사상 최대의 공사 주베일 항만 건설의 입찰에도 성공하게 된다. 모든 자재 및 인력을 우리나라에서 들여와 우리나라의 경제발전에도 큰 도움을 주었으며 이를 계기로 현대건설은 모든 분야에서 더 발전하게 되었다. 그리고 조선소를 짓기 위해 오백원짜리 동전에 있는 거북선을 보여주며 돈을 빌려달라고 했고, 돈을 빌리려면 배를 사겠다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조건에 조선소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배를 사겠다는 계약서를 얻고 조선소를 짓고 배를 만들기 시작하였다.
영화로 보는 러시아세계- 닥터 지바고를 보고-교수명 :학 과 : 건축공학학 번 : 20000000이 름 : 000‘닥터 지바고’, ‘전함 포템킨’에 이어 개인적으로 보는 2번째 러시아 영화.분명히 내가 알지 못하는 영화이다. 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익숙하다. 닥터 지바고, 닥터 지바고, 알지는 못하지만 분명히 들어본 제목이다. 이 영화 역시 학교 멀티미디어실에서 빌려 보았다. 닥터 지바고...주연배우는 오마 샤리프? 오마 샤리프? 담배이름 아닌가? 처음 ‘닥터 지바고’를 접하고 주연배우 이름을 보고 머릿속에 떠오른게 이게 전부였다. ‘오마 샤리프’가 배우가 이름이고 ‘닥터 지바고’라는 소설이 노벨상을 받은 작품일 줄이야, 꿈에도 몰랐다. 하지만 이제야 ‘닥터 지바고’ 영화를 보는, 아니 이제야 ‘닥터 지바고’가 소설이며 영화인줄 안 나에게 당연한 것 일지도 모른다.영화를 다 보고 나서도 이 작품이 왜 유명한 건지, 이 감상문을 쓰고 있는 지금도 잘 모르겠다. 러닝타임 201분, 즉 3시간 20분이라는 이야기, 정말 엄청나게 긴 영화다. dvd도 한 장으로는 모자라서 2장으로 구성되있다.처음에는 나이든 ‘오마 샤리프’가 나와서 ‘닥터 지바고’에 대해 언급해준다. 감독은 ‘데이비드 린’이며, 이 사람과 작업한게 엄청나게 좋았다며,, 자랑을 하고 나서 영화가 시작된다. 간단히 줄거리를 이야기하자면 지바고는 어렸을 때 고아가 되고, 입양되어서 의사로 자란다. 여주인공 라라는 파샤라는 연인을 둔 상태로 등장하고 어머니의 정부 코마로프스키가 등장하는데 라라의 순결을 빼앗는 남자로 밖에 기억 안 나는것 같다. 시간이 흘러 1차대전이 일어나고 지바고는 군의관으로 참전하는데 우연히 간호사 라라와 재회하게 되고 또 시간이 흘러 전쟁이 끝나고 혁명정부가 만들어 지는데 지바고가 위험한데 형의 도움으로 산속에 숨어살게 된다.숨어 살다가 시내 도서관에 가는데 이때 라라와 다시 만나게 된다. 이때부터 라라와 지바고는 은밀한 연애를 시작하는데 나중에 빨치산에 잡혀 강제로 끌려가고 천신만고 끝에 탈출해 방황하다가 전차에서 내리는 라라보고 뛰어가다가 심장마비로 사망한다. 처음에 군인이 자기 조카를 찾으면서 시작하는데 마지막에 찾던 조카가 지바고 어머니의 유품인‘발라라이카’라는 러시아 전통악기를 잘 다룬다는 대사로 보아 그 소녀가 지바고의 딸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하면서 영화는 끝이 난다.너무 간단히 줄거리를 요약한건지도 모르겠다. 엄청나게 긴 영화였지만 좀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아 중간에 조금씩 졸기까지 했다. 감상문을 쓰기위해‘닥터 지바고’에 대해 조금씩 찾아봤는데 많은 사람들이 몇 번씩이나 다시보기도 한 엄청난 명작이며,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슬픈 사랑이야기라고 평을 내리던데 난 아직 잘 모르겠다. 정말 간단히 말하자면 주제가「불륜」아닌가? 지바고도 가정이 있고, 라라도 가정이 있었는데 사랑하고 아이까지,,, “자신이 하면 사랑, 다른 사람이 하면 불륜”이라는 말이 있듯이 영화에 깊게 몰입하지 못해서 인지 「불륜」드라마인 것 같다. 거기다 라라는 코마로프스키에게 순결을 뺏기는데, 그 전까지의 관계를 보면 라라 역시 코마로프스키와의 관계를 즐기고 있었던 것이 아닐까? 물론 순결을 뺏기고 난 뒤의 라라의 반응을 보았을 때 그럴 생각이 없었던 것 같지만 그 직전까지의 관계유지는 라라 역시 동의해서 지속된 관계처럼 보였다. 중간에 코마로프스키가 라라에게 “넌 매춘부야” 라고 하는 장면이 있는데 결혼을 약속한 파샤가 있는 상태에서 코마로프스키와의 관계를 즐겼고 파샤와 결혼한 후에도 지바고와 은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아이까지 낳았다. 이 영화가 과연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인지, 전문적인 지식이나 시대적 관점 같은 것이 모자란 나에게 “닥터 지바고”는 불륜드라마일 뿐인 것 같다. 나 자신이 ‘유리 지바고’가 되어 영화 속에 몰입을 해본다면 아름답고, 슬픈 사랑으로 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긴 러닝타임으로 인해 지쳐 몰입하기엔 힘에 부치는 영화였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