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가산점주어야 하는 것인가 말아야 하는 것인가저희 조는 군 가산점 제도에 대해 조사 및 토론을 하였습니다.수업을 같이 듣는 학우님들의 대부분이 군대를 가야하거나 취업을 해야하는 경우입니다.그래서 특히 군 가산점 제도에 관심이 있으신데도 잘 알지 못하여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신 경우가 대부분인것 같습니다.지금부터 군 가산점 제도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가산점 제도의 내용(1) 가산점제도의 내용가산점제도란, 일정한 취업보호실시기관이 채용시험을 실시할 경우 제대군인이 그 채용시험에 응시한 때에는필기시험의 각 과목별 득점(필기시험에 갈음하여 실시하는 실기시험·서류전형 또는 면접시험의 득점 포함)에각 과목별 만점의 5% 또는 3%를 가산하는 제도를 말한다.1) 차별의 대상가산점제도는 제대군인과 제대군인이 아닌 사람을 차별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그러나 제대군인,비(비)제대군인이라는 형식적 개념만으로는 가산점제도의 실체를 분명히 파악할 수 없다. 현행 법체계상 제대군인과비제대군인에 어떤 인적 집단이 포함되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보아야만 한다. 위에서 본 바와 같이 제대군인에는① 현역복무를 마치고 전역(퇴역·면역 포함)한 남자 ② 상근예비역 소집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된 남자③ 지원에 의한 현역복무를 마치고 퇴역한 여자, 이 세 집단이 포함되고, 비제대군인에는 ① 군복무를 지원하지아니한 절대다수의 여자 ② 징병검사 결과 질병 또는 심신장애로 병역을 감당할 수 없다는 판정을 받아병역면제처분을 받은 남자(병역법 제12조 제1항 제3호, 제14조 제1항 제3호) ③ 보충역으로 군복무를 마쳤거나제2국민역에 편입된 남자, 이 세 집단이 포함된다.그러므로 먼저 무엇보다도 가산점제도는 실질적으로 남성에 비하여 여성을 차별하는 제도이다. 제대군인 중 위③의 유형에는 전체여성 중의 극히 일부분만이 해당될 수 있으므로 실제 거의 모든 여성은 제대군인에 해당하지 아니한다.그리고 남자의 대부분은 제대군인 중 위 ①과 ②유형에 속함으로써 제대군인에 해당한다. 이 사건 심판기록에 편철된「병역처분자료 통보」에 의하면 1994년부터 1998년까지 5년간 현역병입영대상자 처분을 받은 비율은 81.6%에서87%(보충역은 4.6%에서 11.6%, 제2국민역은 6.4%에서 9.8%, 병역면제는 0.4%에서 0.6%)까지 이르고 있음을 알 수 있는데,이는 우리나라 남자 중의 80%이상이 제대군인이 될 수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와 같이 전체 남자 중의 대부분에비하여 전체 여성의 거의 대부분을 차별취급하고 있으므로 이러한 법적 상태는 성별에 의한 차별이라고 보아야 한다.다음으로 가산점제도는 현역복무나 상근예비역 소집근무를 할 수 있는 신체건장한 남자와, 질병이나 심신장애로 병역을감당할 수 없는 남자, 즉 병역면제자를 차별하는 제도이다. 현역복무를 할 수 있느냐는 병역의무자의 의사에 따르는 것이아니라 오로지 징병검사의 판정결과에 의하여 결정되는바(병역법 제11조, 제12조, 제14조), 질병이나 심신장애가 있는남자는 아무리 현역복무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고 그 결과 제대군인이 될 수 없어 가산점 혜택을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마지막으로 가산점제도는 보충역으로 편입되어 군복무를 마친 자를 차별하는 제도이기도 하다. 보충역 판정여부는신체등위, 학력 등을 감안하고 또 병역수급의 사정에 따라 정해지는 것으로서(병역법 제5조 제1항 제3호, 제14조)이 또한 본인의 의사와는 무관하다. 보충역으로 편입되는 자는 병역의무 이행의 일환으로 일정기간 의무복무를마치더라도(보충역은 공익근무요원, 공익법무관, 공중보건의사, 전문연구요원 또는 산업기능요원으로 복무한다)그 복무형태가 현역이 아니라는 이유로 가산점혜택을 받지 못하는 것이다.(나) 취업보호실시기관취업보호실시기관이란, 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 및 초·중등교육법 제2조 및 고등교육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학교(다만, 기능직공무원 정원이 5인 미만인 경우와 교원을 제외한 교직원 정원이 5인 미만인 사립학교의 경우를제외)와 일상적으로 1일 20인 이상을 고용하는 공·사기업체 또는 공·사단체(다만, 대통령령이 정하는 제조기업체로서200인 미만을 고용하는 기업체를 제외)를 말한다(이 법 제7조, 국가유공자등예우및지원에관한법률 제30조).(다) 가점비율2년 이상의 복무기간을 마치고 전역한 제대군인의 경우 5%, 2년 미만의 복무기간을 마치고 전역한 제대군인의 경우3%를 가산한다(이 시행령 제9조 제1항).찬성주장 1. 2년이라는 시간. 너무 길다.근거 1. 2년이 생각하는 사람에 따라 긴 시간일 수도 있고 짧은 시간일 수도 있다. 하지만 취업을 하면 제 2의전성기가 온다는 말도 있듯이, 그 만큼 중요한 시기에 2년이라는 시간을 자신의 미래에 투자하지 못한다는 것은남성의 취업을 더욱 어렵게 만든다.주장 2. 군에서 노동에 대한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다.근거 2. 군대에서 일하는 만큼을 사회에서 했다고 가정하자. 적지 않은 임금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군대에서 장병들에게 주어지는 월급의 평균은 고작 15,000원이다. 하지만 이 막대한 노동력을 임금으로 보상받는것은 가능성이 희박하다. 사람의 반은 남성이다. 남성 중 대부분은 군대에 간다. 이 모든 사람에게 금전적으로보상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취업과 같은 사회적 혜택이 필요하다.주장 3. 병역과 출산, 의무와 자율근거 3. 자신이 좋아하지 않는 사람과 식사를 한다면 소화가 잘 되겠는가. 병역의 의무 역시 마찬가지다. 남성들은대부분 군대에 가기를 원하지 않는다. 원하지 않는 일을 2년 동안 한다면 고도의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스트레스는많은 질병을 불러일으킨다. 이는 사회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출산은 어떠한가. 의무가 아니다. 원하지않으면 각 부부가 합의하여 낳지 않으면 그만이다.주장 4. 군 가산점과 출산 가산점을 동등하게 부여하자는 것은 문제다.근거 4. 출산, 아이를 낳는 다는 것은 10개월이라는 시간이 소요된다. 산후 조리하는 기간까지 포함하면 11~12개월정도라는 시간을 소요한다. 그러나 출산을 위한 임신 기간에도 여성은 출산 전 몇 달을 제외하면 사회생활이 가능하다.군대에서는 2년간 사회생활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동등하게 취급하기에는 문제가 있다.병역법개정안은 적용범위를 정원의 20% 안쪽으로 제한하기로 했고, 가산점도 2% 이상 부여할 수 없도록 했다. 이를근거로 군가산점 제도 찬성자들은 과거 보다 합리적인 수준으로 수정되었다고 하지만 더 근본적인 문제점을 생각해볼필요가 있습니다. 군 가산점의 범위와 수준을 완화시켰다고 해서 여성을 차별하는 소지가 있다는 위헌 결정이 덮여질수는 없습니다. 군 가산점제는 고용상의 남녀평등, 장애인에 대한 차별 금지라는 헌법적 가치를 침해한다고 해서 지난99년 위헌 판결을 받았습니다. 비록 가산점 비율이 축소되고 선발 예정 인원을 전체의 20% 이내로 제한하고 있지만
생물의 다양성_독서 감상문0.6°수업 시간 독서 감상문에 대한 책들을 본 순간, 딱 0.6°이란 책을 읽고 싶어졌다. 천천히 읽고 싶고 친구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마음에 책을 샀다. 가벼운 재질로 구성된 이 책은 환경저널리스트인 그를 대변해주는 듯 했다. 진정한 환경을 생각하는, 상업적이 아닌 환경을 위한 재생지. 기상이변이나 생태계의 혼란 등 예측할 수 없는 대재앙에 대한 이야기는 이 재생지 속 11장에 담겨져 있었다. 이 책을 읽은 다음 고등학교 1학년시절 담임선생님이 생각났다. 그 때처럼 다시 환경에 대해서 공부하는 느낌이였다. 당시 지리 선생님 겸 담임 선생님이셨던 분은 환경 단체에 유난히 관심이 많은 분이였고, 담임선생님과의 생활 속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 내가 생명과학과에 들어오지 않았다 하더라도 잘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주는 필자에게서 담임선생님의 카리스마가 느껴져 더욱 집중해서 읽은 것 같다.가슴이 탁 막힐 듯 허망한 미래가 눈앞에 펼쳐지는 가상 이야기 속에서 산샤 댐에 대한 중국과 한국, 일본의 관점을 볼 수 있었다. 한 사건에 대한 각국의 이해관계는 실제로 예민한 문제였다. 중국의 사막화는 실제로 점점 더 심각해져만 가고 있었다. 사막화와 지구 온난화로 변화되어 가고 있는 지구, 개발도상국과 선진국과의 이해관계, 지구의 80%가 바다인데도 부족하다고 매일 외치는 물, 그리고 경제. 끝없이 물고 무는 이 문제에 결론이 뚜렷하게 나오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나는 그 이유는 전 세계가 환경 문제에 대단한 관심을 갖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필자는 중국의 사막화에 대한 이야기를 아프리카에 대한 이야기로 이끌어 나갔다. 나이브 사막의 아름다움을 극찬하며 사막의 매력을 필자가 설명하는데 정말로 사막을 가고 싶은 생각이 솟구쳤다. 그도 잠시였다. 아프리카 정부의 고충을 듣는 순간, 그 마음은 싹 가셨다. 빈곤과 환경, 그리고 기아 등 여러 문제로 간절할 줄만 알았던 원조 문제는 간단한 문제가 아니였다. “원조는 주는 나라의 정치적 계산과 받는 나라 정부의 신뢰성 문제로 종종 말썽을 일으켰다. - 사람들은 풀뿌리를 파먹기 위해 들판을 헤매고, 식량 수송 트럭이 지나가면 떨어진 낟알을 줍기 위해 몰려들 정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비아 대통령이 미국이 원조한 옥수수를 거부한 이유는 유전자 조작 농산물이기 때문이다.” 이는 실로 나에겐 입을 쩍 벌리게 하는 놀라운 사건이다. 사막화의 심각성은 황사, 황해의 오염, 산성비, 그리고 지구 평균 기온의 0.6° 상승한 온난화로 퍼져나갔다. 그리고 이 지구의 온난화는 한 섬나라를 집어 삼키려 입을 벌리고 있다.투발루 사람들은 해수면의 상승으로 인해 나라의 소멸을 눈앞에 두고 발을 동동거리고 있다. 킬리만자로의 만년설의 빙하 변화 속도 또한 같은 이유이다. 수업 시간에 본 “불편한 진실”이 떠올랐다. 빙하로 유명한 지역 뿐 아니라 나라가 없어진다. 아니 이대로라면 남극이 없어질 지도 모른다. 남극의 대륙 빙하가 녹아내릴 지경에 세계정상회의는 오히려 “쓰레기과학을 토대로 벌이는 삼류 쑈“ 취급을 받고 있다. 환경적으로 지구에는 국경이 없다는 것을 인식하는 계기였지만, 정치적으로는 세계가 하나가 아니라는 것을 확인한 필자는 조지 W. 부지 대통령에게 경멸의 눈빛을 쏘아대는 것 같았다. 하지만 여전히 인류는 미래보다는 현재를 생각하며 지속 가능성의 대한 의미를 맘대로 해석한다. 수업 시간에 들은 끓는 물의 개구리, 정원사와 낙엽의 이야기는 더더욱 이런 인류를 미래를 내다볼 줄 모르는 바보라고 꾸짖는 듯 했다. 인구폭발과 식량 부족, 그리고 공기층의 오염의 명확한 사실을 보기 싫은 인류는 그렇지 않아도 예측하기 힘든 자연 현상에 눈을 감아 버리는 듯 했다. 0.6°는 20세기 100년 동안 오른 지구 평균 기온이다. 겨우 0.6℃ 오른 것으로 왜들 이렇게 호들갑을 떠냐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더군다나 100년 동안에 0.6℃ 밖에 오르지 않았는데.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사람의 체온은 36.5℃ 이지만 0.6℃가 더 오른다면 몸에서 열이 나고 위험하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또한 지금까지는 100년 동안 0.6도가 올랐지만 앞으로의 100년 동안에는 훨씬 더 높은 온도가 상승할 것이다. 공기의 오염은 수질의 오염을 불러 일으켰고, 이는 자원의 이용을 더욱 힘들게 했다. 또한 물 전쟁이 등장했다. 물의 오염과 관련되어 한국이 물 부족 국가인 이유와 물의 복수와 청계천 이야기를 필자는 담담하게 서술하고 있다. 이도저도 해도 우리가 해결해야 할 지구의 문제이다. 경제발전을 위해 개발은 불가피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개발은 환경의 적 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어떻게 하면 환경에 스트레스를 덜 주면서 개발을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야 한다. 필자는 이를 위해 우리에게 선진국과 개발도상국과의 이해관계에 대해서 브리핑을 해주었다. 우산 장수 첫째 아들과 짚신 장수 둘째 아들의 어머니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만큼 어려운 문제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제 고민은 집어치우고 해결책을 제시해야 한다. 정치하는 사람들은 정책적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을 표명하고 알맞은 정책을 수립해야하고 국민들은 따라 주어야한다. 서로 발맞추어 나가지 않으면 정책은 무용지물이며 시간낭비가 될 것이다. 너무 많은 문제들이 있어서 더 말하기도 어려운 것 같다. 또한 전 세계가 환경에 대한 계획이 구체적으로 정해져야 한다.
[촉진 전략론 조별과제]6조 발표자 : 국어국문학과 200511723 안혜선 경제학과 200525719 박초롱 경제학과 200525742 최초롱[개요]1 숨 37° 출시 배경 2 마케팅 전략의 검토 - target, concept, 제품·가격·유통 프로그램을 통해 분석 #3 IMC목표의 설정 #4 커뮤니케이션 도구들의 비교 및 검토 #5 커뮤니케이션 도구 별 전략적 역할의 정립 - PR, EVENT 를 통해 분석 #6 기간별 추진 일정 7 기타 : 슬로건 8 기대효과1. 숨 37° 출시 배경VS'좋은' 화장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Needs고기능-친환경 New Paradigm (뉴 패러다임) 형성2. 마케팅 전략의 검토#Target 372 라인 : 25~30세 / 1102 라인 : 31~38세 고기능 화장품을 원하면서도 화학성분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소비자GOLD MISS CAREER WOMEN2. 마케팅 전략의 검토#Concept생명prestigebreath2. 마케팅 전략의 검토#제품전략프로그램 : LG생활건강의 line 확장오휘… 수려한.. 숨?2. 마케팅 전략의 검토#가격전략프로그램 : penetration pricing2. 마케팅 전략의 검토#유통전략프로그램 : 전속적 유통 전속적 유통이란? : 회사의 제품을 제한된 숫자의 중간 상인들 에게 특정지역에서 독점적으로 판매할 권한을 주는 유통체계.매장 직원들의 '고객화'서비스에 따라 마음이 움직이는 '경험재'3. IMC목표의 설정국내 한방 브랜드 시장 2005년 통계치 ☞1위의 설화수와 2위의 수려한의 매출 Gap을 극복하고 New Paradigm을 구축할 제품 숨 37°출시약 684억더 후3위약 1000억수려한2위약 4000억설화수1위매출 추이제품순위4. 커뮤니케이션 도구들의 비교 및 검토#PR ##EVENT ##인적 판매 ##광고4 커뮤니케이션 도구 별 전략적 역할의 정립#PR ① 캠페인 마케팅 현재 숨37의 캠페인 – 환경NGO와의 연대이미지의 우위 확보! 하지만,..① 캠페인 마케팅'세상을 1도 낮춰요', -폐 질환(폐암,폐결핵 등 )후원활동 -금연 홍보·단체후원 활동축제같은 즐거운 캠페인.. 안되나요?“산소”① 캠페인 마케팅'세상을 1도 높여요' 임산부를 위한 건강프로그램 미혼모 시설 지원 활동“생명”#PR②학생 온라인 서포터즈 홍보 구축 - BIG MOUSE의 중심, 여대생. 예)에스티로더 뷰티클럽, 아모레 퍼시픽 대학생마케팅 공모전#PR③공기청정 식물들과 어우러진 숨37의 공간 구축 예)시세이도 스킨케어 하우스 +# 4 커뮤니케이션 도구 별 전략적 역할의 정립#EVENT ①응모추첨 - 응모 추첨을 통한 일본 홋카이도 청정지역 체험 (제조시설 또는 제조 성분을 체험 할 수 있는 경험 유도)현재 – 북해도 '여행'향후 – 훗카이도 '체험'관광중심의 여행'체험'중심 : 경험제 특성 살림#EVENT②백화점 고객에게 프리미엄(사은품)증정 산소 → 공기청정 식물의 미니 화분 아로마 향초 숨37의 이미지에 맞춘 미니 도자기#EVENT③Lunching party + 체험 마케팅#EVENT④ 숨 CRM 구축 -피부테스트 -지속적인 테스트 방식을 통한 제품 효과 인식④숨 CRM 구축 - 피부테스트- 피부 계절 주기에 따른 직접적인 고객 유도 고객 DM 구축으로 지속적인 관계 형성#EVENT⑤입소문 마케팅 : 후기 + 샘플6 기간별 추진 일정1 2 3 4 5 6 7 8 9 10 11 12본점, 잠실점 Launching화분,아로마 향초 증정 후기+샘플 중점 학생 서포터즈 홍보 구축주요 백화점 내 브랜드 입점런칭파티 청정지역 응모 체험브랜드인지도 향상시기S:UM37 Space확보 VIP 패러다임충성도 높은 고객 유지1년간의 피부변화 체감 한정품 출시첫 구매 유도 고객 DB 확보브랜드 충성도 증가 반복적 구매 유도2008년 S:UM IMC Calendar - Breathe Campaign#7 .슬로건“사랑해, 숨 쉴 수 있게 해줘서” “숨37°,살아있기 때문입니다”현재 : '살아 숨쉬는 세상을 위하여'당신이 '숨'쉬는 37°의 사랑.8 기대효과'발효'화장품이란 새로운 패러다임 형성 선발주자의 우위 브랜드 네이밍의 확고한 인지 + 재인 가능 '숨'매니아 형성25-35세 여성의 RICH MARKET 업계 1위 달성감사합니다 Q A{nameOfApplication=Show}
게일 에반스(Gail Evans)경제학과 200525705 김미리 경제학과 200525742 최초롱게일 에반스(Gail Evans)미국에서 가장 강력한 여성 경영자 현재 CNN 선임 부사장 백악관 관우회 위원 200인 위원회, 국제 여성 포럼 회원 에모리대학 경영대학원 “비즈니스에서의 성문제” 강연 작가 “남자처럼 일하고 여자처럼 승리하라” CNN 토크쇼 증거의 짐 CNN CO 크로스파이어 제시젝슨과 함께하는 양쪽이야기 에반스 노박 캐피털 갱 토크백 라이브 를 감독 “오랜 직장 생활을 하면서 익힌 비밀을 여성들에게 가르쳐주고 싶다. 비즈니스에는 불문율이 있다는 것이 그 비밀이다. 여러분이 그 규칙 모두를 따를 필요는 없지만 어떤 규칙이 있는지조차 모른다면 양손을 등에 묶고 게임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Game = Business현실 : 비즈니스 계는 남성이 지배 ☞선수가 되려면 남성이 경기하는 규칙을 이해해야 한다. She says… ☞비즈니스의 각각의 상황에서의 남성과 여성의 차이를 알고 게임을 풀어가자. ☞비즈니스 계에서 선수가 되려면 남성이 경기하는 규칙을 알아야 한다.여성이여, '게임'의 방법을 배워라게임의 목적 경기장의 규칙 네 가지 경기 준비하기 스코어 계속 신경쓰기 게임 풀어가기 직장에서 남성은 할 수 있지만 여성은 할 수 없는 행동 여섯 가지 남성과 여성이 서로 다르게 해석하는 단어 열 가지 경기장에 등장하는 법, 퇴장하는 법 마지막 규칙 두 가지Game의 전제조건 : 남성과 여성의 차이본능적 차이 수유하는 방식의 차이 양육적 차이 놀이의 규칙 차이게임 풀어가기 -성공하기 위한 열 네 가지 규칙-여성은 티백과 같다. 뜨거운 물에 집어 넣기 전에는 그녀가 얼마나 강한지 알 수 없다. 엘리노어 루스벨트 (전 퍼스트 레이디이자 사회 개혁가)1. 요구하라상황 : 자신이 원하는 자리가 비어있다. 남성의 태도 : 요구한다. 여성의 태도 : 암시를 한다. “NO”=완전한 거부가 아니라 일시적인 거절 → 남성은 NO를 YES로 만들 계획을 수립한다. → 여성은 실패로 인식한다.2. 입 밖으로 말을 꺼내라상황 : 상관을 포함해서 직원들과의 회의 중 남성의 태도 : 완전히 소화하지 못하는 정보를 잘 아는 듯이 말한다. 여성의 태도 : 95%만 확신하기 때문에 발표를 해야 할지 망설인다. 분위기를 파악하고 말을 하라. 실수를 하거나 체면이 깎이는 것은 실패가 아니다.3. 큰 소리로 말하라상황 : 10분의 프레젠테이션이 주어졌다. 남성의 태도 : 5분 내에 큰소리로 분명하게 보고한다. 여성의 태도 : 들리지 않는 소리로 거의 15분에 걸쳐 보고한다. 목소리가 작은 사람도 강력하게 들리도록 말할 수 있다. 이것은 내가 말할 권리를 가졌다고 믿기만 하면 가능한 일이다. 내가 말하는 것을 아무도 모른다면, 나는 점수를 따지 못한다.4. 자기를 PR 하라상황 : 회장이 사무실 순회를 하고 있다. 남성의 태도 : 사무실 밖으로 나가서 자기소개를 하고 최근 진행중인 프로젝트에 대해 보고한다. 여성의 태도 : 자신의 뛰어난 일 처리 능력을 믿고, 중요한 것은 실적이라고 생각하면서 사무실에 그대로 앉아 있는다. 자신이 얼마나 능력 있는 사람인지 PR하지 않는다면 내가 뛰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상관은 절대 알지 못한다.5. 친구를 사귀리라 기대하지 말라상황 : 새로운 동료가 들어온다 쾌활하고 협조적 이지만, 동료와 친구가 되는 데는 관심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 남성의 태도 : 상관하지 않는다. 여성의 태도 : 상처를 받거나 죄책감을 느낀다. 남성은 친구를 사귀기 위해 경기하지 않는다.6. 불확실성을 받아들여라상황 : 상관이 모두에게 새로이 책임질 영역을 맡긴다. 남성의 태도 : 어떻게 일을 진행시킬지 불확실하다는 말을 아무에게도 하지 않고 그저 앞으로 나아간다. 여성의 태도 : 일이 너무 걱정되어서, 일을 하기가 불가능할 거라고 생각한다. 뭐든 할 수 있든 없든, 그들은 자신 있게 게임에 임하면 이길 승산이 훨씬 높다는 것을 알고 있다.7. 모험을 감수하라상황 : 직장에서 오도 가도 못하는 기분이 든다. 남성의 태도 : 모험을 감수한다. 여성의 태도 : 장단점을 가늠하는 데만 정신이 팔려서 아무 조치도 취하지 못한다. 작은 모험부터 감수해서 두려움을 조절할 수 있음을 자신에게 증명해보자. 단련이 되어 있을 뿐, 모든 위험을 감수하고 살아가는 자신들을 인식하라.8. 사기꾼이 되라상황 : 남성과 여성이 힘 있는 자리로 승진했다. 남성의 태도 : 새 사무실에 도착해서 새 책임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본다. 자기가 새로 맡은 일에 대해 아는 게 별로 없다는 건 알지만, 지금까지 이만큼 왔으니 앞으로도 쭉쭉 나아갈 거라고 중얼거린다. 여성의 태도 : 사무실에 도착해 멋진 가구와 큼직한 창을 보자 마음이 불편해진다. 여기에 오기까지 열심히 일했으니 마땅히 보상을 받았음을 안다. 하지만 '이제 능력 이상의 일을 해야 할 자리에 왔으니, 내가 사기꾼임이 드러나는 것은 시간문제야 ' 라고 생각한다. 어떤 일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아는 사람은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라. 자신감이야 말로 게임의 절반이다.9. 작게 생각하라상황 : 회사가 위기 상황에 처해 있어서, 전 직원이 더 큰 책임감을 떠안게 되었다. 남성의 태도 : 해야 할 일을 할 수 있다고 가정하고, 천천히 그리고 체계적으로 일에 착수한다. 여성의 태도 : 압도당해서 초조해하느라 아까운 시간을 허비한다. 궁극적인 목표를 성취 불가능한 것으로 만든다면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10. 고민을 내색하지 말라상황 :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이 이틀밖에 안 남았는데, 아직 준비가 끝나지 않았다. 남성의 태도 : 걱정하는 마음을 내색하지 않는다. 여성의 태도 : 이러다간 준비를 못 마치겠다고 친구들에게 하소연한다. 어느 날인가 고민을 털어 놓은 동료가 자신을 유리하게 이용 할 수도 있다.11. 팀의 리더를 따르라상황 : 어떤 프로젝트를 놓고 한 명의 리더 밑에 여덟 명의 팀원이 있다. 남성의 태도 : 최선을 다해 기여하고, 리더에게 정기적으로 상황을 보고한다. 여성의 태도 : 이미 프로젝트가 시작되고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도 의구심을 발설하고, 자기 방식대로 일을 처리하려 애쓴다. 제일 나쁜 것은 '미리 짐작하기'다. 최악의 실수는 팀 소속이라는 점을 잊는 것이다. 팀에게 도움을 받는 방법도 배워야 한다.12. 위임권이 없는 책임은 떠맡지 말라상황 : 핵심 부서의 실적이 나쁘다. 남성의 태도 : 도움을 요청 받으면, 자기에게 문제를 해결할 위임권을 주는지 사장에게 확인한다. 여성의 태도 : 돕겠다고 당장에 자원하고, 회사는 그것을 수락한다. 사장이 자기에게 신뢰감을 갖게 된 것이 기쁜 나머지, 일 진행에 필요한 위임권은 요구하지 않는다. 물이 필요하다면 그를 위해 물을 갖다 줄 수는 있지만 내가 늘 물 당번이라는 인상을 남겨서는 안 된다.13. 회의실 중앙에 앉아라.상황 : 상관이 회의실에서 대규모 회의를 소집했다. 탁자 의자는 열 개고, 벽 쪽에 이십여 개의 좌석이 마련되어 있다. 남성의 태도 : 탁자 의자에 앉는다. 여성의 태도 : 벽 쪽 의자에 앉는다. 이것은 내가 얼마만큼의 당당한 인물인지를 보여주는 것이다.14. 유머 감각을 길러라상황 : 힘든 회의가 계속되고 있다. 회의장에 긴장감 이 팽팽하다. 그때 한 남자 직원이 농담을 던진다. 별로 우습지도 않고, 모두 들어본 적이 있는 얘기다. 남성의 태도 : 소리 내어 웃는다. 여성의 태도 : 웃지 않는다. 흥을 깨는 사람과 같이 있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다.PLAY LIKE A MAN, WIN LIKE A WOMAN여성이 되라 자신의 본모습으로 살라!! 여성은 인간 관계 -인간관계는 여성의 본능 그 자체다- 에 대한 훈련을 오래 받았기에 어떤 그룹 활동에나 특별한 공헌을 할 수 있다. 마거릿 미드(인류학자){nameOfApplication=Show}
한국에서 화폐의 중립성이 성립하는가 하는 문제를 풀어 나가기에 앞서 화폐의 중립성이란 개념을 확실하게 알아두어야 할 필요가 있다.화폐의 중립성(貨幣의 中立性 neutrality of money)이란, 간단히 말해서 통화량의 변화가 실질변수에는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는 이론이다. 다시 말해서, 물가의 상승은 통화량의 증가(일반적으로 통화량, 즉 화폐의 증가는 명목변수를 뜻하므로) 명목변수의 증가로 이어지겠지만, 실질변수들은 고정되어 있다는 것이다. 간단히 예를 들어 보자면, 초코파이 한 개와 사탕 한 개의 가격은 각각 200원과 100원의 비율을 갖고 있는 위치에서 물가의 상승이 온다면 각각 400원과 200원의 가격을 가지게 된다는 논리이다. 이러한 이론은 이미 대부분의 경제학자들에게선 장기에서는 성립이 되지만 단기에서는 성립되지 않는다고 밝혀져 설명되고 이보다 더 확실한 이론이 밝혀지지 않아 지금은 이 이론이 대체적으로 신뢰감 있는 이론으로 생각되어져 오고 있는 추세이다.화폐는 실물의 움직임을 명목적으로 나타 내주는 것으로 실물 경제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고 고전학파 경제학자들은 생각하였다고 한다. 고전학파에 있어서의 화폐는 실물 경제를 반영하는 그림자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고전학파를 중심으로(고전적 이분성과 화폐의 중립성을 공통적으로 주장하는 학파이기 때문에) 장기에서의 통화론자, 새 고전학파, 장기에서의 새 케인즈학파들이 이 이론을 주장하고 있는데, 각 학파마다 화폐의 중립성에 대해 근거로 하는 설명들은 다들 다르다. 이론의 근거가 되는 설로써는, 화폐수량설 이외에도 화폐환상제거, 화폐의 초중립성 등등이 있는데 이 중 화폐수량설 에서는 통화량의 증가가 결론적으로는 물가의 증가로 이어져 중립성의 이론을 밝히고 있다.이러한 화폐의 중립성이 과연 우리나라에서도 성립 할 수 있을까? 여기서 화폐의 중립성은 단기적 장기적으로 나눠서 살펴 볼 필요가 있으며, 또한 우리나라 경제제도의 중점을 두어 화폐의 중립성의 논의를 생각해 볼 수 있다.아직까지는 통상적으로 대부분의 경제학자들은 고전학파의 이론에 뒤받쳐 화폐의 중립성의 이론이 장기적인 경제부분에서는 성립한다는 의견에 동참하고 있다. 이것은 장기적으로 화폐 공급이 증가하면 물가만이 상승한다는 말인데 간단히 수식으로 설명하는 것이 이해가 빠르다.MV=PYM(통화량)이 증가한다면, 이 공식이 성립하기 위해선V(속도)가 떨어지거나 P(가격or물가)가 오르거나 Y(생산량)가 올라야 한다.장기간에서 오랫동안 지켜본 결과 v는 관습적으로 형성된 것으로 항상 일정하다고 전제한다. y가 일정하다는 화폐의 중립성을 성립된다고 가정하면 p의 값이 올라야 하는 것인데, 결과적으로 통화량의 증가는 가격의 증가만을 가져온 결과만을 볼 때 여기에서 y가 일정하다는, 화폐의 중립성의 이론을 발견 할 수 있다는 것이다.일반적으로 여기까지의 수식으로 이론을 설명하고 있고, 그 밖의 예를 하나 더 들자면, 다음과 같다.(위의 수식에 미분을 한 것이다)InM+InV=InP+InY+=++=+따라서 위의 식은통화 증가율+유통속도 증가율=물가 상승률+실질생산 증가율이렇게 해석 될 수 있다.통화의 유통속도는 일정하다고 전제하였으므로이 식으로 통화론자들은 경제가 완전고용 수준에 이르면 실질 생산은 더 이상 증가하지 않고 이때의 통화 증가는 오로지 물가 인상만 초래한다고 주장한다.다음은 통화량 증가와 물가에 대한 그래프이다.고전학파의 총수요곡선과 총공급곡선을 그린 것이다.정부에서 통화발행을 늘리게 되면 화폐공급곡선은 M에서 M으로 이동하여 화폐수요곡선과 일치하는 균형점은 E에서 E으로 변한다. 그 결과 명목 이자율은 i에서 i로 내려가고 M에서 M으로 많아진다. 그런데 통화량 증가가 실질 생산 Y에는 영향을 주지 못하므로 생산량은 변하지 않고 물가만 P에서 P으로 오른다.그렇다면, 단기에서는 왜 성립이 안되느냐에 궁금증을 갖을 수 있다.단기에서는 화폐공급의 증가는 생산량을 상승시킬 수 있다. 생산량이 일정해야 한다는 화폐의 중립성이 단기에서는 성립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단기에서는 생산량의 증가가 어떻게 일어나는 것일까? 장기에서는 통화량의 증가는 물가 수준만을 높인다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하지만 단기에서는 그 효과가 다르게 나타난다고 볼 수 있다. 단기적 에서는 경제주체들의 예측으로 인해 통화정책에 대한 경제행위들이 변하기 마련이다.예를 들어, 화폐의 공급이 증가했다고 하자. 물가가 상승하기 위해서는 소비자들의 소비지출이 증가해야만 하는데 화폐공급의 증가율만큼 상승하기 위해서는 수년이 필요 할 수 있다. 특히 임금은 경직적인 성격이 있기 때문에 경기가 침체하는 경우에도 하락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화폐의 공급이 증가하더라도 물가가 경직적이라면 화폐는 이자율을 통해서 투자에 영향을 미치고 따라서 실질 GDP에 영향을 미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화폐는 중립적인 것이 아니라 간접적으로 실질변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것이 유동성 선호설의 주요내용이다.실질 경기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금융정책이다. 크루소 경제, 화폐가 어떤 역할도 하지 않는 실질경기 순환이론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실제 자료들이 화폐 중립성에 부합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통화 공급 및 인플레이션이 감소할 경우 이는 높은 실업이 발생한 시기와 거의 일치한다고 한다. 실질 경기 순환이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이 이론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통화와 생산량 사이의 인과관계를 혼동하고 있다고 한다. 즉 생산량의 변동이 통화 공급의 변동을 일으키므로 통화 공급은 내생적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이로운 기술충격으로 인해 생산량이 증가하면 통화수요가 증가하며 중앙은행은 이를 수용하기 위해 통화 공급을 증대시킨다. 경제활동 변화에 대한 통화의 이런 내생적인 반응이 화폐 비중립성이라는 환상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한다.통화 공급의 변동과 생산량 사이의 인과관계를 설정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원인과 결과를 결정하는 유일한 방법은 통제된 실험을 하는 것이다. 연방준비제도 이사회가 무작위적으로 통화 공급을 결정한다고 하자. 매년 일월마다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의장이 동전을 던져 앞면이 나오면 그 해에 팽창적 금융정책을 시행하고 뒷면이 나오면 수축적 금융정책을 시행하기로 한다. 여러 해가 지나고 나면 금융정책의 효과를 확실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앞면이 나온 후에 생산량 및 고용이 증가하고 뒷면이 나온 후에 감소하면 금융정책이 실질효과를 갖는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다. 그러나 연방준비제도 이사회의 동전 던진 결과와 그에 따른 경제적 성과가 연계되지 않으면 화폐의 중립성에 관한 실질 경제 순환이론가들의 주장이 옳다고 할 수 있다. 과학적으로 보면 불행이나 경제적인 면에서는 다행스럽게도 경제학자들은 그런 실험을 할 수 없다. 그 대신 우리는 역사적인 자료로부터 관련 자료를 조금씩 수집할 수 있는데 최근 들어 크리스티나 로메르와 데이비드 로메르는 프리드먼과 슈와르즈의 뒤를 이어 이와 유사한 연구를 하였다. 이들은 금융정책을 경정하는 연방준비제도 이사회의 공개시장위원회 회의록을 살펴 보았는데, 회의록에서 연방준비제도 이사회가 인플레이션을 낮추기로 정책을 변화시킨 날짜를 확인하였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이 날짜가 바로 연방준비제도 이사회가 동전을 던진 날이라고 본다. 나중에 이 날짜들이 지난 후에 생산량 및 고용이 감소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들은 이것들이 화폐의 비중립성을 의미한다고 보았다.그러나 역사에 대한 해석에는 언제나 논쟁이 따르기 마련이다. 벤자민 스트롱이 생존하였을 경우 1930년대에 어떤 일이 발생하였을지는 아무도 확신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