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화재발생시 인명대피 및 후송계획에 대해 설명하시오.< 문제예방을 위한 활동지침 >-> 화재발생 시 환자 및 보호자들의 긴장, 불안을 진정시킴.-> 신속한 대피와 구조할 수 있도록 직원의 사태별 대응 행동요령을 규제함.(비상사태 대비 능력 재고 및 예상되는 혼란 방지, 신속 정확한 상황처리로 계속적인 병원의 기능 유지)1. 대피유도1) 사태 발생시 전 직원은 침착하게 질서를 유지하며 재원환자, 보호자, 물품을 안전지대로 대피시키거나 조치함.2) 환자의 안정 및 질서유지를 위해 안내방송을 실시함.3) 일반 환자와 중환자로 구별하여 걸을 수 있는 환자와 없는 환자를 분류함.-> 근무책임자는 거동이 불가능한 환자병실 이름표 위에 붉은색 “구조요함” 이라는 표지판을 부착함.4) 대피 우선순서는 단독행동이 곤란하거나 불가능한 중환자, 영유아를 우선적으로 항상 2인 이상으로 조를 편성하여 대피 유도함.순위적용범위1순위거동이 불가능한 자2순위부축이 필요한 자3순위거동이 가능한 자5) 중환자의 경우 ‘구조요함’이라는 표지판이 붙은 병실의 환자를 침대차. 휠체어를 이용하여 비상승강기로 지상과 옥상으로 대피함.6) 대피가용 인원 : 의사, 간호사, 환자보호자, 자위소방대, 방문객을 최대한 활용함.7) 대피장소 : 화재의 장소, 형태의 크기에 따라 대피통로 및 대피장소를 결정함.-> 한 장소에 물리지 않도록 분산대피를 유도8) 산소탱크, 가스 등 폭발위험이 있는 물품을 옥외로 운반함.9) 근무책임자는 미처 대피하지 못한 환자가 있는지 확인함.2. 대피 시의 행동수칙화재로 인한 사망자중 60%이상이 가스와 연기에 의한 질식사이다.1) 화재가 일어났을 때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은 유독가스와 연기로 인한 질식임.2) 화재가 발생하면 공포에 떨지 말고 빠르고 침착하게 행동하되 단 1초라도 시간을 아껴야 함.-> 직접 불에 타서 죽는 사람 : 20%정도-> 이밖에 충분히 피난할 방법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공포에 싸여 창문으로 뛰어내린다든지 다른 건물로 건너뛰다가 죽는 사람도 상당히 많음.3) 아주 가까운 곳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에는 문을 함부로 열지 말아야 함.-> 우선 문에 손을 대어본 후 문이 뜨겁거나 연기가 문틈으로 새어 들어온다면 이미 밖에 화기와 연기가 차 있다는 증거이므로 절대 문을 열어서는 안 됨.4) 손을 대어본 후 만약 문밖에 연기와 화기가 없다고 생각이 들 경우-> 어깨로 문을 떠받친 다음 문 쪽의 반대방향으로 고개를 돌리고 숨을 멈춘 후 조심스럽게 문을 열어봄.-> 연기나 화기를 느끼게 되면 즉시 문을 닫아야 함.-> 문밖에 연기나 화기가 없으면 즉시 뛰어 나옴.-> 가능한 한 문을 닫고 나와야 화재가 다른 곳으로 빨리 번지지 않음.5) 불길이나 연기가 주위까지 접근하여 통로나 계단 등을 통하여 대피가 어려울 경우 당황하지 말고 구조반이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함.-> 우선 소리를 치든가, 신호를 하든가, 물건을 창 밖으로 던져 방안에 갇혀 있다는 사실을 외부 사람들에게 알림.6) 연기가 창문이나 문틈 사이로 새어 들어올 경우.-> 담요나 시트, 수건, 양말 등을 적셔 막고 낮은 자세로 바닥에 엎드려 짧게 호흡(바닥에 가까울수록 공기가 맑고 대류작용 때문에 화기를 덜 받기 때문임)7) 주위에 물이 있는 경우.-> 손수건을 물에 축여서 마스크를 하고 두꺼운 천이나 담요로 화상을 입기 쉬운 팔다리를 싸둠.-> 불에 타기 쉬운 물건에는 물을 뿌려둠.8) 대피할 경우 낮은 자세로 젖은 수건으로 코와 입을 막고 엎드려서 이동-> 가스는 천장부터 차기 때문에 바닥에서 20cm 정도까지 공기가 남아 있음-> 한꺼번에 많은 사람의 대피로 인한 압사사고 등으로 오히려 탈출이 늦어지거나 불가능해 질 수도 있으니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차례대로 줄지어 비상계단 등을 이용하여 신속히 지상으로 대피9) 반드시 비상 계단을 이용하여 가급적 지상으로 대피-> 내려가는 계단이 막혔을 때는 옥상으로 대피하여 바람을 등지고 구조를 기다림.10) 지상에 도착하더라도 건물붕괴의 후폭풍 등을 감안하여 견고한 외벽을 따라 대피하되 건물 높이 2배 이상의 거리로 탈출11) 유독가스가 차 있을 수도 있으므로 복도를 빠져나갈 수 있다고 함부러 뛰어서는 안됨.-> 갇히면 빠져 나오기 힘든 화장실이나 막다른 곳으로 대피하지 말고 비상계단을 내려갈 땐 불이 난 곳의 반대방향인지 확인12) 옷에 불이 붙으면 이리저리 도망 다니지 말고 이불, 담요 등으로 감싸거나 바닥에 누워 뒹굴면서 손으로 두들겨 끔.13) 차량을 이용하여 대피하려고 주차장으로 가지 말고 바로 지상으로 대피14) 현금이나 기타 귀중품에 연연하지 말고 대피를 최우선으로 함.-> 개인 행동은 자제하고 항상 2인 이상 안전지역으로 이동-> 만약 노약자, 어린이 등이 있을 경우 함께 대피15) 유도요원의 유도에 따라 대피-> 구조요원이 도착하였을 경우 사상자 위치를 안내-> 구조요원이 진입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조치(예) 화재발생 시 조별 업무분담내용조별업무분단내용비고1조(경보반)화재발생신고 및 발신기작동, 비상연락 담당전부서2조(소화반)소화기 및 소화전 작동 등 소화담당전부서3초(피난유도반)층 인원 대피유도전부서4조(반출반)(실)별 주요 물품 반출전부서5조(출입통제반)건물출입인원 통제특정부서6조(피난장소 배치반)피난장소에 대피한 환자 및 직원에 대한 통제업무특정부서※ 건물 내 고립 시 대처요령다른 곳으로 나갈 수 없을 때① 연기가 새어 들어오지 못하도록 천이나 타올 등에 물을 적셔 문틈을 막음② 연기를 피해서 창문가로 가서 입을 막고 숨을 짧게 쉼.③ 소리를 지르거나 옷가지를 흔들어 구조를 요청④ 불이 무섭다고 높은 곳에서 무리하게 뛰어내리면 안됨.3. 후송계획1) 환자 분류① 응급의료센터 : 의사의 진단에 의해서 중상환자의 치료가 가능한 병원② 응급의료지정병원 : 입원이 필요한 경상환자의 치료만이 가능한 병원③ 일반병원 : 거동 가능한 환자의 치료만이 가능한 병원④ 영안실 : 사망, 생존 불가능자로 분류해서 환자를 후송(응상환자 : 원내에서 1차로 치료, 의사의 진단에 의해 전문병원으로 후송)⑤ 차량지원반 : 후송환작 발생 즉시 환자를 관련병원으로 후송⑥ 장비지원반 : 후송 시 필요한 장비들을 확보⑦ 교통대책반 : 차량이 원활하게 소통될 수 있도록 병원 주변의 교통을 통제⑧ 지휘반 : 후송병원 및 응급차량을 사전 연락하여 환자의 치료가 지체 되지 않도록 사전 업무연락을 취함.(의료기관 연락처 등은 평소에 준비해 둠)※ 환자 피난 후송방법 및 환자 후송 계획1. 환자 피난 후송방법① 직원은 평소 비상통로를 숙지하였다가 유사시 신속하게 피난장소를 결정② 피난할 때에는 화재현장 반대편 피난 통로를 이용③ 1순위는 간병인, 보호자, 직원의 도움을 받아 환자를 안거나 또는 등에 업어서 피난계단ㅇ을 이용하여 피난장소로 피난④ 2순위는 보호자, 직원의 도움을 받아 부축하여 피난계단을 통하여 피난⑤ 피난할 때에는 자세를 최대로 낮추고 수건으로 코를 감싼 후 호흡량을 적게 하면서 민첩하게 행동⑥병동이나 중환자실 환자 중에 장비사용으로 인하여 침대체로 이동해야만 하는 경우에만 비상용엘리베이터를 이용하여 보호자, 직원의 도움을 받아 피난2. 환자 후송 계획1) 중증도에 따른 환자 분류① 재해환자를 중증도를 따라 4단계로 분류② 화재시 대량의 환자가 발생하면 의사가 환자를 상태에 따라 4단계로 신속 분류하여 환자에 표식하여 우선순위에 따라 긴급 후송1순위 : 긴급환자 ? 적색표시2순위 : 응급환자 ? 황색표시3순위 : 비응급환자 ? 녹색표시4순위 : 사망 ? 흑색표시2) 후송 우선 순위1순위> 2순위 > 3순위 > 4순위2. 우리 병원에서 화재발생시 신고체계와 피난시설 위치,경로에 대해 설명하시오.Ⅲ.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활동지침에 대해 설명하시오1. 뮨제예방 위한 활동지침1. 전기기구 사용시① 전압(110V/220V) 및 전류(A)를 확인② 사용 전 · 후 이상 유무 확인③ 청결히 함2. 의료기기나 가전제품의 플러그 사용 시① 선을 잡아당기지 말고 플러그 몸체를 잡고 사용② 습기 있는 손으로 만지는 것 금지③ 사용 후 의료기기나 가전 제품의 전원스위치를 끄고 플러그를 뽑아 안전한 곳 둠.④ 콘센트에 플러그를 깊숙이 꽂지 않으면 흔들려 열이 발생하므로 완전히 꽂아 사용⑤ 전선이 꼬이거나 묶인 채 사용하면 열이 발생하여 위험(전선이 꼬이지 않도록 함)⑥ 전기 Hot bag은 자주 밟거나 접어서 사용하면 접힌 부분에 열이 발생함.⑦ 각종 장식용 트리 등에 설치한 소형전구는 너무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도록 함.⑧ 한 개의 콘센트나 소켓에서 여러 선을 끌어 쓰거나 한꺼번에 여러 가지 전기 기구를 꽂는 문어발식 사용을 하지 않음.
Ⅰ. 장루관리1. 장루란?2. 장루의 형태적 분류3. 장루 및 요루관리4. 합병증5. 병동 환자 caseⅠ. 장루관리1. 장루란?장루(인공항문, stoma)는 그리스어의 입(mouth)이란 의미에서 기원된 말로, 대장 · 소장 등의 질병으로 인해 대변 배설이 어려울 때나 방광 및 요루의 질환으로 소변 배설에 어려움이 있을 때 복벽을 통해 체외로 대변 및 소변을 배설시키기 위하여 인공적으로 만든 구멍을 말한다.1) 대장의 일반적 구조(1) 회맹판(Ileocecal valve)대장에서 소장으로 역류를 방지하고, 박테리아가 소장으로 유입되는 것을 방지한다.(2) 맹장(Cecum)심한 팽창과 천공이 흔히 일어나는 부위로 S상결장 폐색시 일어나기 쉽다. 어떤 경우 응급으로 도관을 이용한 충수조루술이나 맹장루를 하게 된다.(3) 결장(Colon)부위에 따라 맹장, 상행결장, 간곡, 횡행결장, 비장곡, 하행결장, S자결장으로 나눈다.(4) 직장(Rectum)제3천골 부위 또는 천골갑각부터 항문관까지의 부위를 말하며 약 12cm 정도 된다.2) 장루의 원인(1) 결장루의 원인우리나라 결장루 보유자들의 원인 질병은 95%이상이 ‘직장암’이나 ‘대장암’ 등의 악성종양이며, 흔치는 않으나 장결핵, 크론씨병, 거대결장증, 척추기형, 무항문증 등이 원인이 되기도 한다. 우리나라 국민의 식생활 및 삶의 환경이 서구를 닮아가기 시작한 90년대를 기점으로 이러한 결장루의 원인이 되는 질병 중에도 특히 대장암(직장암 포함)의 발병률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2) 회장루의 원인회장루의 원인 질병에는 가족성 용종증, 궤양성 대장염, 크론씨병, 장결핵, 거대결장증, 대장암 등이 있다.(3) 요루의 원인요루의 원인 질병이 대부분은 방광암이며, 흔치않게 방광결핵이나 방광경화증등으로 방광자율신경이 마비된 때에도 시술하게 된다. 또한 수뇨관이나 요도의 종양의 협착증, 결석 등으로 인해서도 요류를 설치할 수 있게 된다.3) 장루의 구조(1) 말단장루(end stoma)장을 절개한 후 절제된 장의 근위부가음 절제술이라고 하는데, Mile's op 로 잘 알려져 있다.그리고 복부를 봉합 후 원위부의 장이 복강 내에 남아 있게 되는 수술을 하트만 수술(Hatmann's op)이라고 한다. 완전 직장결장절제술 후의 회장루도 말단장루 형태이고, 방광암에서 방광을 적출하고 절제한 회장의 일부분에 요도를 연결한 후 회장을 복벽으로 꺼내어 요루를 만드는 회장도관술에서 보이는 요루도 말단장루의 형태이다.(2) 환상장루(loop stoma)환장장루는 장을 복부 위로 끌어당긴 후 장루가 스스로 성숙해지도록 절개만 하고 장이 다시 복강 내로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지지대로 고정한다. 지지대로는 플라스틱 재질의 상품이나 nelaton tube를 이용한다. 최근에는 수술 중에 인공적으로 성숙시키는 환상장루도 있다.(3) 이중 원통장루(double barrel stoma)복부 위로 끌어당겨진 장루가 완전히 절개되어 두 개의 장루가 만들어진 경우를 이중 원통장루라 하며, 근위부 장루와 원위부의 장루는 오로지 점액만을 배출하게 되므로 원위부의 점액누공이라고도 할 수 있다.2. 장루의 형태적 분류1) 일반적 장루가장 보편적으로 형성되는 장루로써 대부분 기존 항문을 완전 봉합한 영구적 시술에 많이 적용되는 형태이다.2 장루의 위치 및 기능에 따른 분류(1) 결장루(colostomy)대장을 이용해 형성된 장루를 결장루라고하며 장루가 형성된 대장의 위치에 따라 아래와 같은 다섯 가지 유형으로 분리한다.▶ 상행결장루(ascending colostomy)장루가 우측복부의 세로선상에 위치하게 되는 상태로써 환영루 형태가 많으며, 상행결장의 일부만이 정상 기능을 함에 따라 수분 섭취의 미비로 묽은 변 이 수시로 배출됨으로 장루 주변 피부 보호에 세심 한 주의가 필요하게 된다.▶ 회장결장루(transverse colostomy)장루가 배꼽위 가로선상에 위치하여 대장의 절반 정도만이 정상 기능을 하는 상태로써 환형루 형태가 많다. 배설되는 변의 성상은 비교적 굳은 편이나 음식물에 따라 묽은 변이 배출될 olostomy)장루가 배꼽 우측 세로선상에 위치하는 장루의 가장 일반적인 상태로 대장의 대부분이 정상 기능을 하고 있어 배축되는 변은 매우 굳고 드물게는 매우 규칙적인 배변도 가능하게 된다.2)회장루(ileostomy)주로 대장의 전체적인 폐질 시에 대장을 모두 절제 해 내고 시술하는 상태로써 복벽 외부로 소장을 직접 돌출시켜 장루를 조성한 상태이다. 위치는 대부분 회장의 말단부와 동일한 우하 복부가 되나 드물게는 좌측에 만들어지는 경우도 있다. 변의 상태는 수분 흡수의 미비로 매우 묽은 상태로 배변된다. 회장루의 변에는 다량의 소화효소가 중화되지 않고 함유되어 있어 쉽게 피부를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배변 관리에 매우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1) 일반적 회장루장루가 배꼽 우측 세로선상에 위치하는 장루의 가장 일반적인 상태로 대장의 대부분이 정상 기능을 하고 있어 배축되는 변은 매우 굳고 드물게는 매우 규칙적인 배변도 가능하다.3) 요루배뇨기 계통의 기능이 상실되었을때 복벽 등에 시술하게 되는 인위적 배출구를 말한다.(1) 회장도관 문합 요루술? 회장의 일부를 기존의 혈액 공급선과 신경선 등을 그대로 보존시킨 상태로 분리시켜 놓는다.? 중간이 절단된 회장은 떼어낸 부분만큼 짧아진 체로 다시 연결되어 소화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요루 시술이 끝난 뒤에 복강내 상태이다.(2) 요관루의 유형병 치료를 목적으로 방광의 일시적 휴식을 취하거나 정상 요루의 시술이 어려울시 시술하는 요루의 한 형태이다.3. 합병증1) 탈장탈장이란 장강내부의 장이 약해진 복막부위를 통해 밀려나와 돌출 되는 것을 말하는데 장루는 복막부터 피부까지 구멍을 뚫어 형성시킨 것이므로 장루 주변 은 복강 내부로부터 밀려오는 압력에 매우 취약할 수 밖에 없어 장루보유자의 모두는 정도의 차이만이 있을 뿐 탈장 정세를 누구나 보이게 된다. 이외의 예방법은 무리한 복근의 사용을 하지 않으면서 정도 이상의 노동이나 운동 시에는 복대를 착용 하는 정도이며, 때로 변 배출을 촉진시키기 위해 장 루 주변을 짜는 상에 많은 불편을 줄 정도의 심각한 상태까지 이르게 되면 부득이 재수술로써 복부의 평형을 회복 시키기도 하지만 또다시 재발 될 소지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2) 탈출장루의 탈출이라 함은 그림과 같이 장루를 통해 내부의 장이 뒤집혀 빠져 나오는 현상을 말하는 것으로 이의 원인도 대부분 무리한 복근의 사용, 즉 힘에 벅 찬 무거운 것을 드는 것과 배변 등을 위해 필요 없이 복부 압박을 가하는 것 등으로 볼 수 있는데 탈장과 달리 일반적 정상은 아닌 것으로 보아 개인적 체질의 영향이 많이 작용하는 것으로 보여 진다. 심해지게 되면 수술로써 원형을 회복시켜 준다.3) 함몰장루의 함몰이라 함은 돌출되어 있던 장루가 복벽 아래로 빨려 들어가듯 수축되었거나 장루 는 어느 정도 돌출되어 있으나 장루가 붙어 있는 바로 옆 피부가 분화구처럼 바깥쪽 복부 보다 더 깊이 꺼져 들어간 증상을 말한다. 이의 원인으로도 무리 한 복근의 사용을 들 수 있으나 복부가 비대한 사람들에게서 많이 나타남으로 비대한 사람들의 주의가 더 필요하다. 특히 장루의 함몰 시에는 배출되는 변에 의해 피부 손상이 쉽게 유발될 수 있으므로 피부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하며, 함몰형 볼록판을 사 용해 주거나 세척법을 이용하는 것으로 피부 손상을 예방할 수 있다.4) 기타유착, 협착, 폐색, 소변장애(수술광정에서 방광자율신경계가 손상 및 자극 받게 되어서 발생), 기존 항문부의 통증(기존항문을 완전히 제거하거나 항문이 보존된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통증으로 대부분 원인과 관계없이 느껴오는 미확인 통증으로 괄약근 제거 과정에서 잘려지게 된 수많은 말초 신경 절단부의 일부가 통증을 유발하는 기형적 형태로 아물었거나 습관적 변의에 의한 심리적 통증이다. 통증을 해소 악화 시킬 수 있는 방법에는 특별한 방법이 없다. 평상시 너무 오래서있거나 앉아있지 않도록 한다. 따뜻하고 푹신한 의자에 앉는 것이 도움된다. )4. 장루 및 요루관리1) 장루관리(1) 장루 관리 물품? 피부접착판- 장루주위를 감싸 배설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스형과 일체형으로 된 원피스 타입이 있다.? 주머니- 배설물을 모아주는 역할- 모아진 배설물을 수시로 비워주는 개방형과 밀폐형이 있다.? 클램프개방형 주머니의 입구를 막아주는 기능? 페이스트- 피부보호판과 장루사이를 감싸는 보호벽 역할- 장루주위를 페이스트로 꼼꼼하게 메우면 배설물이 피부에 닿아 손상되거나피부부착판이 누출된 배설물로 인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한다.? 파우더- 장루 파우더는 장루주위의 수분을 흡수하거나 피부의 상처를 아물게 하는 역할⑥ 장루 size- 45mm, 57mm, 70mm가 있다.(2) 장루교환? 부착된 주머니와 보호막을 부드럽게 제거한다. 이때 대변 주머니의 끝을 막는 클램프는 빼서 잘 보관한다.? 거즈를 이용해 물을 적셔 꼭 찬 후 거지를 장루 주변의 피부를 깨끗이 닦는다.? 장루주변의 물기를 완전히 닦아내고 말린다.? 장루의 크기를 자로 잰다? 피부보호막을 장루보다 2mm 크게 오려내고 뒷면의 종이를 떼어 낸다.? 장루판을 부착한다.? 주머니를 부착한 후 클램프를 끼운다.(3) 교환시기주머니의 교환의 가장 좋은 시기는 장이 활동적이지 않은 때이다. 일반적으로 결장루는 식사 2시간 후가 가장 적절하고, 요루는 수분이 모아지기 전, 즉 이른 아침이 가장 좋다. 환자들 각자가 주머니 교환을 위해 자기만의 최적 시간을 경험적으로 정하는 것이 좋다.(4) 장루환자의 재활 및 가정간호? 음식조절- 규칙적인 식사, 천천히 씹는것, 식사를 거르지 않는 것 등이 매우 중요하다.- 식사를 거를 경우 불규칙한 배변과 가스형성 등의 문제가 야기된다.? 냄새와 가스- 올바른 장루관리와 청결로써 냄새를 예방할 수 있으며 가스 조절은 음식 섭취와 관련된다.- 음식섭취와 관련하여 피할 것으로는 빨대를 이용한 음료수 섭취, 껌 , 흡연 등이다.- 가스형성 음식인 계란, 탄산음료, 생선, 양파, 고구마, 무, 맥주, 완두콩과 트림을 자주하는 음식등은 외출전에 피한다.? 변비- 감, 곶감, 바나나, 밤, 부족한 식사, 옥수수 등은 변비를 일으킨다.- 변비가 계속되거나사
Ⅰ. 감염관리1. 병원에서의 감염관리2. 손위생3. 직원 감염 관리4. 각종 검사 방법 및 결과 확인 방법Ⅱ. 참고문헌Ⅰ. 감염관리1. 병원에서의 감염관리1) 병원환자들이 건강상의 문제로 진단이나 치료의 목적으로 방문하는 기관으로, 병원에서 이루어지는 내과적/외과적 중재 행위가 환자에게 위험을 줄 수 있다.2) 병원감염이란?1) 정의 : 입원 당시에는 없었거나 잠복기에 있지 않았던 감염증이 입원 후 혹은 퇴원 후에 생기는 감염증2) 종류 : 요로감염, 수술부위감염, 폐렴, 균혈증3) 병원체의 전파에 따른 격리지침(1) 접촉 전파 : 직접접촉, 간접접촉(2) 비말 전파(3) 공기 전파(4) 공동 매개체를 통한 전파(5) 매개 동물을 통한 전파(1) 공기매개주의감염원을 포함한 5마이크론 이하의 작은 크기의 비말이나 먼지입자에 의한 감염을 예방한다.- 일반적 지침① 환자의 병실 배치 : 음압격리실② 호흡기계 보호구 : N95마스크(해당질환 - 홍역, 수두, 결핵)③ 환자의 이동시 : 가능한 제한하고 부득이하게 나갈때는 수술용 마스크를 씌운다.(2) 접촉주의직접 및 간접 접촉에 의해 전파되는 감염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함이다.- 일반적 지침① 환자의 병실 배치 : 1인실 또는 cohort② 장갑 및 손씻기③ 감염성 물질과 접촉 후 장갑을 교환④ 환자의 분비물이나 기구로 인해 오염될 가능성이 있을 때 가운착용하고 환자방을 떠날 때 벗는다.⑤ 환자의 이동 : 가능한 제한⑥ 치료장비나 감염환자에 사용된 기구를 다른 환자와 함께 사용하지 않음⑦ 사용한 기구의 적절한 소독을 실시한다.(해당질환 : Hepatitis A. Rotavirus, shigella, C.difficile, MRSA, VRE)(3) 비말주의환자의 기침, 재채기, 대화 또는 치료과정을 수행하면서 감염원이 되는 환자에게서 발생된 공기에 부유할 수 없는 큰 입자의 비말이 3ft(90cm)이내에서 비말 접촉으로 전염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함이다.- 일반적 지침① 환자의 병실배치 : 독방 또는 cohort② 마스크 갖추어야 할 환자안전과 질 향상을 기본가치로 제시Ⅱ. 환자진료체계 : 환자진료의 전 과정을 추적 가능하도록 구성Ⅲ. 행정관리체계 : 양질의 환자진료를 지원하기 위한 기능과 조직의 전문성을 추구Ⅳ. 성과관리체계 : 진료결과지표의 관리를 통한 질 향상1) 손위생을 수행하는 하는 시점과 올바른 손위생 수행방법 포함(1) 손위생을 수행하는 하는 시점은 최소한 다음을 포함한다.? 투약시? 수술/시술 전. 후? 청결/무균 처치 전? 체액/분비물 노출될 위험이 있는 행위를 하고 난 후(2) 청결/무균 처치에 해당하는 행위? 점막 접촉 : 구강간호, 치과치료 등? 피부 통합성이 손상된 부위에 대한 케어 : 상처 드레싱 등? 침습적인 시술 : 정맥천자, 카테터 삽입 등? 폐쇄된 시스템을 유지해야 하는 의료기기의 개방 : 흉관 배액관, 인공호흡기 등의 개방2) 2009 WHO Hand hygiene guide line(1) 환자 접촉전행위 - 악수, 환자 활동 보조, 비침습적 처치(산소 마스크적용, 물리치료), 비침습적 검사(맥박, 혈압, 청진, EKG)이때, 전과후에 손위생 필요하다.(2) 무균술 전행위 - 구강간호, 치과진료, 점안, 입/코/귀 검진, 흡인, 항문/질 검진, 좌약/질정삽입, 드레싱, 피부를 통한 주사, 침습적 기구 삽입, 침습적 기구 개폐, 투약이때 전과후에 손위생 필요하다.(멸균물품 준비시는 시행전만 손위생 필요함.)(3) 환자분비물에 노출 후행위 - 점막, 손상된 피부 접촉시, 배설물이나 체액 치우기, 오염된 환경이나 기구 치우기(예 : 때묻은 린넨, 기구, 변기류)이때 시행후에만 손위생 필요하다.(4) 환자 접촉 후(5) 환자 주변 환경 접촉 후행위 - 린넨 교환(정기적), 환자주변 기구 청소, 수액주입기 혹은 모니터링 장비 조작, 기타 환자 주변환경 접촉이때 시행후에는 손위생 필요하다.3) 손위행 수행 시점(1) 일반적 채혈물품준비 ? 병실 입실 ? 손위생 ? 환자확인 ? 삽입부위준비(옷 걷어 올리고, 토니켓 묶고) ? 손위생 ? 장갑착용 ? 피부소 ? 환자확인 ? 삽입부위준비(옷 걷어 올리고) ? 손위생? 피부소독(알코올) ? 주사 ? 정리 ? 손위생 ? 퇴실4) 손세척액(1) 알코올젤로 세척시 - 20~30초 동안 손위생 시행한다.(2) 물과 비누 세척시 - 40~60초 동안 손위생 시행한다.3. 직원 감염 관리1) 예방 접종(1) B형 간염 예방접종① B형 간염 백신의 예방효과 : 90~95%② B형 간염 백신의 장기적인 면역효과(10년 또는 그 이상 지속)? B형 간염 백신 접종 금기 사항 ?① 백신 또는 첨가물에 심한 알레르기반응이 있는 경우② 중등도 또는 심한 질병이 있는 경우③ 임신 또는 수유는 B형 간염 예방접종의 금기 사항 아님(2) 인플루엔자매년 9월 전후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2) 주사침 찔림 예방프로그램(1) 병원직원에게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감염노출유형? 원인- 환자에게 사용하고 난 뒤 주사침을 버리다가- 주사를 삽입하다가(환자가 협조가 안 되거나 불안정할 때)- 주사 사용 후 뚜껑을 다시 씌우다가- 주사침이 들어 있는 린넨이나 쓰레기를 치우다가- 혈액 채취 도중? 예방 및 관리- 주사침이 뚫리지 않는 통에 주사침을 버리도록 한다.- Recapping 을 하지 않는다.- 환자에게 시술 시에 시술에 대해 설명하고 협조를 얻는다.- 바늘을 구부리거나 자르지 않는다.- 또한 환자에게 처치 시에 사용한 주사침을 치울 때 주의를 기울인다.- 주사침동은 간호사실, 환자방, 검사실, 처치실 등환자의 주변에 가까이 설치하면 위험을 줄일 수 있다.(2) 혈액 및 체액 노출 사고 process① 흐르는 물에 씻고 소독액으로 소독한다.② 직원자신과 환자의 등록번호 및 관련 검사결과를 확인한다.③ 해당 부서장과 감염관리실에 연락한다.④ 원무부에 구두 또는 방문접수(감염노출로 인한 접수임을 알려야 후불처리됨)⑤ 적절한 치료 및 검사를 시행한다.⑥ 사건경위서와 감염노출보고서를 작성하고, 감염관리실로부터 추후관리를 받는다.감염 노출 원인추후 관리 일정B형 간염노출 후 3개월, 6개월(HBs Ag)C형 의료행위에서 발생한 폐기물위해의료폐기물(황색)조직물류폐기물인체 또는 동물의 조직, 장기, 기관, 신체일부, 동물의 사체, 혈액, 고름 및 혈액 생성물(혈청, 혈장, 혈액제제)병리계폐기물시험, 검사 등에 사용된 배양액, 배양용기, 보관균주, 폐시험관, 슬라이드, 커버글라스, 폐배지, 폐장갑손상성폐기물주사바늘, 봉합바늘, 수술용칼날, 한방침, 치과용침, 파손된 유리재질의 시험기구생물화학페기물폐백신, 폐항암제, 폐화학치료제혈액오염폐기물폐혈액백, 혈액투석시 사용된 폐기물, 기타 혈액이 유출될 정도로 포함되어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폐기물일반의료폐기물(검정색)혈액, 체액, 분비물, 배설물이 함유되어 있는 탈지면, 붕대거즈, 일회용 기저귀, 일회용 주사기, 수액세트(1) 의료폐기물 종류별 보관기준① 격리의료폐기물 : 7일?합성수지?조직물류 냉장보관, 그 외 상온보관② 위해의료폐기물- 조직물류폐기물 : 15일?합성수지?냉장보관 * 치아(60일까지)- 병리계폐기물 : 15일?골판지?상온보관 가능- 손상성폐기물 : 30일?합성수지?상온보간 가능- 생물, 화학폐기물 : 15일?골판지?상온보관 가능- 혈액오염폐기물 : 15일?골판지?상온보관 가능③ 일반의료폐기물 : 15일?골판지? 상온보관 가능(2) 전용용기의 도형 및 취급시 주의사항이 폐기물은 감염의 위험성이 있으므로 주의하여 취급하시기 바랍니다.배출자종류 및 성상사용개시연월일수거연월일수거자중량(킬로그램)? 비고 : 사용개시연월일은 전용용기에 의료폐기물 최초로 투입한 날을 말한다 ?4. 각종 검사 방법 및 결과 확인 방법1) 일반 미생물 검사와 항균제 감수성 검사(1)검체 채취 및 운송① 실제 감염부위에서 채취되어야 하며, 주위조직이나 기관으로부터 오염이 최소화되어야 한다.② 적절한 시간에 검체를 채취하여 원인체가 분리될 확률이 가장 높도록 한다.③ 충분한 양의 검체를 채취한다.④ 적절한 채취기구, 용기, 수송배지 등을 사용한다.⑤ 가능하면 항균제 투여 전에 검체를 채취한다.⑥ 용기에는 가능한 채취 즉시 검사실로 보내야 하며, 균혈증 의심② 배양기가동안 음성이면 3일째 No growth after 2days 계속 음성이면 No growth after 5days 라고 보고한다.(2) 척수액① L3와 L4사이 천자 후 3개의 시험관에 각각 2~5cc 씩 담는다.② 담는 순서 : 생화학->미생물검사->혈액검사용 용기③ 채취한 검체는 즉시 검사실로 보내야 하며 , 부득이 하게 늦어지면 실온에 보관한다.④ 결핵균이나 Cryptococcus 검사를 위해서는 10cc 채취한다.⑤ 그람염색에서 균이 보이면 즉시 담당의사에게 통보한다.⑥ 세균성 수막염의 조기 진단과 치료에 필수적인 검사(3) 체액① 단 한 개의 집락이 자라도 의미가 있으므로 검체 채취시 오염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정상적으로 무균상태임)② joint fluid, synovial, pleural, peritoneal, pericardial등이 있다.(4) 요① 세균배양을 위해서는 중간뇨를 10cc 정도 무균용기에 받는다.② 카테터 이용시 멸균주사기를 사용한다.③ foley cath tip는 요도 상재균에 오염되어 있기 때문에 배양검사는 도움이 안된다.④ 요 검체는 즉시 또는 2시간 내에 처리되어야 하며, 지연될 경우 24시간 까지 냉장 보관할 수 있다.⑤ 집락수가 10?/ml , 이상은 감염, 10³/ml 이하는 오염, 10⁴/ml은 불확실로 판정하나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⑥ 3종 이상의 세균이 자려면 오염일 가능성이 크다.⑦ E.coli 10? CFU/ml 결과보고됨? 결과보고 ?① 일반 c/s[최종보고] - 2011-03-29 09:16:26Less than 1000CFU/ml[opinion] fever② blood c/s[중간보고] - 2011-03-29 08:43:38No growth after 48hr[최종보고] - 2011-04-01 17:04:37No growth after 1 week[opinion] fever③ wound c/sex) case 이??[최종보고] - 2011-10-18 11:08:27정도농도:
1.애착의 정의한 개인이 자신과 가장 가까운 사람에 대해서 느끼는 강한 감정적 유대관계- 출생 후 1년 이내의 영아에게 이루어지는 애착 형성의 결과가 후에 발달하는 정서적 안정성과 대인관계의 중요한 기초가 되고 있다.2. 애착형성이론(1)정신 분석이론프로이드/ 에릭슨은 영아의 수유욕구 만족이 안정된 애착형성에 도움이 된다고 함(2)인지발달 이론- 영아는 애착대상과 다른 대상을 구별하는 지각적 변별력을 갖추어야 한다.-안정된 애착관계를 갖기 위해서는 애착대상이 시야에서 사라져도 어딘가에 존재한다는 것을 아는 대상영속성 획득이 되어야 한다.-상황에 따라 자신의 행동을 지시하는 내재적 작용모델로서 그 기대를 사용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을 때 형성된다.(3)동물행동학적 이론-애착형성은 본능적 반응의 결과-애착형성과정에서 영아는 단순히 보살핌을 피동적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 보살핌을 이끌어 내는 적극적인 역할(4)생태학적 이론-생태학적 이론에서는 어미와 새끼 간의 애착이 새끼를 살아남게 하여 종을 번식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애착은 새끼의 요구를 들어주고 불편함이나 공포를 줄이고 포획자로부터 새끼를 지켜 궁극적으로 어린 새끼가 생존할 수 있도록 하여 종 전체가 번성 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인간의 애착행동도 동물들의 각인 및 애착행동과 유사하다고 본다① 각인(Imprinting)- 각인이란 동물이 출생 후 특정한 시기 동안 어떤 대상에 노출되면 그 대상을 따르는 행동을 말한다- Lorentz의 오리 실험 : 출생 후의 특정한 시기에 특정한 행동을 결정짓는 ‘결정적 시기(critical period)가 있다고 보았다.② 포유동물과 인간의 애착- 대부분의 포유동물들의 새끼는 어미와 신체적으로 접촉하려는 경향을 보인다- 새끼는 애착이 형성된 후에는 어미 곁에 더욱 머무르며 수시로 어미에게 달 려 들어 등에 매달리는 행동을 한다(5)기질 가설- 애착은 어머니의 양육행동보다는 영아의 기질과 밀접하게 관련애착형성 이론-> 애착발달의 주 요인은 수유욕구의 충족이 아니라 접촉위을 보임.2단계(3~ 6개월);낯익은 사람에게초점 맞추기- 3개월 이후가 되면 쥐기 반사, 더듬기 반사 등이 사라지고 낯익은 사람에게만 미소- 낯가림은 하지 않으나 낯선 사람은 단순히 응시할 뿐이다. 4~5개월에는 주로 낯익은 사람에게만 반응. 대부분 애착 대상은 아기들의 신호에 가장 잘 반응을 해주고, 아기의 요구에 잘 응하는 대상에게 애착을 형성시킨다.3단계(6개월~3세);능동적 접근 추구- 6개월경이 지나면 아기는 애착 대상의 존재에 관심을 가지며, 애착 대상이 없어지거나 곁에서 떠나려 할 때 울기 시작-7개월경에는 '목표 수정 체계'를 형성할 수 있게 된다. 아기의 애착은 7~8개월경에 가장 뚜렷하게, 그리고 배타적으로 나타나며, 낯선 이에 대해 두려움을 보여서 낯가림이 시작- 1~2세가 되면 아기는 애착 인물에 다가갈 뿐만 아니라 가끔 애착인물로부터 멀리 가기도 하는데, 이는 애착 인물을 탐색하기 위한 시발점이다.- 3세 이전에는 아기들은 무조건 애착 대상과 가까이, 함께 있기를 원한다.4단계(3세~ 아동기 말까지); 동반자 행동- 3세 이후에 아동은 애착인물이 없는 동안에도 애착 인물의 행동을 상상할 수 있는 동반자와 같은 관계로 행동.- 청년들은 양친에게서 벗어나 다른 사람에게 애착을 형성하고, 성인들은 스스로 독립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위기가 닥쳐오면 사랑하는 사람과 가까이 있으려 하고, 노인들은 젊은이에게 의존해야 하는 것 등은, 인류의 본성에 자리 잡고 있는 애착의 욕구 때문이라고 설명(1) 볼비의 4단계 애착 발달과정(2)Hertherington 와 Parke은 애착형성과정애착형성 단계애착형성 내용1단계 : 모든 대상에 대한 애착반응 단계- 특정대상을 구별하지 않고 모든 대상에게 애착을 보임.- 대체로 출생 후 2주간 계속 됨- 생후 5주 이후 유아는 특정 대상에 대한 구분 없이 사회적 미소를 표현하는데, '배냇짓'이 대표적 반응2단계 : 특정대상에 대한 애착형성단계- 생후 5개월경이 되면 친숙한 대상과 낯선 대상간의 구분이 생기면서 양육자에게을 느끼는 대상과 분리될 때 느끼는 불안을 의미.-돌 전후에 나타나서 20~24개월경에 사라짐.-안정애착을 형성한 영아가 분리불안반응을 덜 보이는 경향.6. 애착의 영향(1) 애착유형의 지속성유아가 1세 이전의 애착 유형을 6세가 되어서도 대부분 지속한다.애착 유형이 세대간 전달된다. 즉 어린 시절 부모와 가졌던 애착경험이 성인기까지 지속되어 부모로서의 자녀양육행동에 영향을 미치며 자녀와의 애착관계형성에 기여한다.(2) 정서발달에 미치는 영향Harlow의 사회성 박탈 실험(1977): 어미 원숭이와 분리해서 혼자 자란 원숭이는 정서적 불안과 공포, 극심한 공격적 성향을 보인다.(3) 사회성발달에 미치는 영향안정적으로 애착이 형성된 유아가 또래 아이들에게 더 많은 애정과 관심을 보이고, 놀이에서 주도권을 가지며, 또래와의 상호작용이 많고, 덜 공격적이다. 또한 긍정적인 자아인지를 보인다. 불안정 회피유형의 유아는 자신을 완벽하게 보이려는 경향이 높다.(4) 인지발달에 미치는 영향안정애착의 영아의 경우 낯선 상황에서 어머니를 안전기지(secure base)로 삼음으로써 새로운 환경을 탐색하려는 호기심을 적극적으로 보이며, 초등학교 시기에 전반적으로 높은 성적을 보인다. 불안정 애착 유아는 지적 호기심이 낮고, 문제해결에 있어 과업몰입 정도도 떨어지고, 지속적이지 못하다.7. 애착 문제의 평가(1) 낯선상황절차 (SSP : The Strange Situation Procedure)SSP는 Ainsworth, Blehar, Waters & Wall(1978)에 의해 고안 개발된 영. 유아 대상의 구조화된 평가절차로 영. 유아의 애착관계를 활성화시키고 애착행동들을 유발시키도록 구성된 실험절차이며, 그 절차를 통해 실험실 내에서의 영. 유아의 상호행동 측정 및 애착 유형을 분류 평가하는 도구이다.(2) 성인 애착 면접 (AAI : The Adult Attachment Interview)부모가 그들의 양육자와 겪은 아동기 경험에 대한 정서적-인지적 표상, 즉 애착관계에 대 한다.(1) 아동의 기본적인 정서적 욕구(위로나 적절한 자극과 사랑을 받기를 원하는)를 지속적으로 채워주지 않았거나(2) 아동의 기본적인 신체적 요구를 지속적으로 채워주지 않았거나(3) 일차 양육자가 계속 바뀜으로 인해 안정된 애착 관계 형성이 불가능했을 때이다.D. 기준 C에서의 양육이 기준 A에 해당하는 장애의 원인이라는 가정이 있을 경우이다.▶ 기준 A의 (1)의 특징이 우세한 경우는 Inhibited type(억제형)으로 기준 A의 (2)의 특징이 우세한 경우는 Disinhibited t.(탈 억제형)으로 분류한다.※ ICD-10(소아기 반응성 애착장애와 무선별 애착장애의 구분)-소아기 반응성 애착장애-A. 5세 이전에 발생하고B. 사회적 상황들에 걸쳐서 심하게 상반되거나 양가적인 사회적 반응들을 보인다.C. 감정 반응의 결여, 위축, 공격적 반응, 두려운 과잉 경계 등을 나타내고,D. 사회적 상호관계와 반응을 나타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E. 전반적 발달 장애의 기준에 맞지 않아야 한다.- 소아기 무선별 애착장애-A. 생후 처음5년 동안 지속적으로 애착 관계의 선택성이 없다. 선택적인 사회적 애착을 보이지 못하는 행동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1) 고통을 당했을 경우 다른 사람들로 안정을 추구하는 정상적인 경향이 나타나지 않으며(2) 안정성을 구하는 사람들에 대한 선택성에 결여가 있어야 한다.B. 적절하게 조절되지 못한 낯선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의 진단을 위해서는 유아기에 일반화된 접근 추구 행동이나 소아기에 주의를 끌면서 무분별하게 친근한 행동들이 보여야 한다.C. 진단을 위해서는 A, B가 아동이 경험하는 사회적 접촉 전반에 걸쳐서 뚜렷이 나타나야 한다애착표상을 알아내기 위해 Kaplan과 Main(1985)은 아동의 그림 분석법을 처음으로 제시하였다. 이미 임상가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던 이 방법들은 투사적 그림방법과 관련된 많은 작업들이 아동의 태도, 욕구, 갈등을 평가하는 가치 있는 도구이며, 아동의 그림 중 특정한 싸인들이 영·유아 의 애 영아가 현재 하고 있는 행동이 쉽게 방해받는 정도지구력(attention span and persistence)어떤 활동의 지속시간과 장애에 직면 했을 때, 그 활동을 계속하려는 의지Thomas 와 Chess는 이 9가지 특성을 기준으로 하여 영아의 기질을 순한(easy)영아, 까다로운(difficult)영아, 반응이 느린(slow-to-warm-up)영아 등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①순한 영아(전체의 40%를 차지) : 행복하게 잠을 깨고, 혼자 잘 놀며, 쉽사리 당황하지 않음. 규칙적인 생물학적 시간표에 따라 수유나 수면이 이루어지고, 낯선 사람에게도 미소를 보이며 이들로부터 음식도 잘 받아먹음. 새로운 생활습관에도 쉽게 적응하며 좌절에 순응.②까다로운 영아(전체의 10%를 차지) : 눈을 뜨기 전부터 울고, 생물학적기능이 불규칙적. 불행해 보이고 적대적이며 새로운 상황에 잘 적응하지 못함.③느린 영아(전체의 15%를 차지) : 수동적이고 새로운 상황에 움츠러드는 경향. 새로운 상황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결국은 흥미를 가지고 이에 참여.이 연구에서, 초기기질은 이후에도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남. 그러나 모든 영아가 이 세 집단 가운데 하나로 분류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35%정도의 영아는 어느 집단에도 속하지 않음.이 연구의 9가지 특성을 기준으로 하여 우리나라에서 행해진 연구는 9개의 영역을 성별에 따라 비교해 본 결과 4개의 영역에서 (즉, 남아가 여아보다 접근성이 높고, 반응정도가 약하며, 정서가 긍정적이고, 주의산만성이 높은 것)성차가 발견.⑵EAS(정서성 : Emotionality, 활동성 : Activity, 사회성 : Sociability)모형NYLS모형에서 35%정도가 어느 유형에도 분류되지 않음을 지적하며 Buss와 Plomin에 의해 영아의 기질은 정서성, 활동성, 사회성 세 가지 구성요소로 이루어진다는 모형.①정서성 : 정서적 반응의 강도.영아가 자극에 대해 얼마나 빨리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가(정서성이 높은 영아는 쉽게 놀라거나 큰소리에
난독증에 대한 올바른 학습지도 방법1. 난독증의 정의난독증은 기록된 표시를 읽기위해 사용되는 인간의 생물학적 신경 기관의 작은 순환에 이상이 생겨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독해력 장애’, ‘발달성 읽기 장애’등 여러 가지 이름을 가지고 있다. 지능도 정상이고 정상적인 생활능력과 의사소통능력도 가지고 있는데, 글읽기가 안되는 것이며, 읽기는 읽어도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난독증을 가진 아이는 자신감을 잃어가며 정서적으로 위축, 불안, 우울증에 빠지거나, 짜증, 분노, 친구문제, 공격적 행동을 보이게 된다. 여기서 이러한 난독증 아이들은 어떤 학습지도 방법으로 지도해야 되며 더 나가 난독증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그리고 난독증 아이들이 가진 강점을 살려 주는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2. 난독증 대한 학습지도 방법1) 난독증의 조기 발견첫째, 난독증의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조기 발견 시기는 읽기와 기초 기술을 가장 쉽게 배우는 5-7세 아동으로 미취학 아동에 해당된다. 미세한 뇌 손상이 회복될 수 있도록 적절한 인지적 개입, 훈련과 함께 꾸준한 관심 속에서 사랑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면 뇌의 건강한 발달에 도움이 된다. 또한 조기 발견과 중재로 정서적, 사회적인 2차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아울러 가족에게도 도움이 되고 경제적 낭비를 최소화 할 수 있다.2) 다감각적 접근을 통한 학습지도 방법둘째, 난독증 아이는 다감각적 접근을 통한 학습지도 방법이 최선책이다. 즉, 듣기, 보기, 하기(운동감각)라는 세 가지 요소를 모두 포함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여러 감각을 통합해 아이를 자극하는 학습지도 방법이다. 청각적 스타일의 아이는 강의나 설명을 통하여 배우는 것이 최선일 것이다. 마찬가지로 시각적 학습 스타일의 아이는 그림, 그래프, 사진 등의 도구를 사용하고, 운동감각적 학습스타일의 아이는 손을 사용하거나 적극적인 참여를 요하는 활동을 필요로 한다. 그런데 난독증은 본인의 우세한 학습 스타일과 마찰을 일으킬 수 있다. 예를 들면, 난독증 아이들은 대개 탁월한 시각적 학습 스타일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필름, 그림, 도형을 보는 작업에 뛰어나다. 그러나 이것은 읽기에서는 악재로 작용한다. 시각적 학습 스타일이 아이는 단어를 소리 내어 읽는 대신 눈으로 보고 기억하려는 경향이 있어서 그 단어가 페이지 상에서 어떻게 배치되었는지를 통해 기억해 내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렇게 시각에 의존하는 것이 읽기 능력을 가로 막는 요인이 된다. 그러나 오로지 단어나 문자에 대한 기억이 좋지 않을 뿐이지 실제로 존재하는 사물에 대한 기억력은 굉장히 좋을 수 있다. 이와 같은 난독증 아이는 다감각적 접근을 통한 학습이 최선책이기 때문에 새로운 사실과 개념을 가르치기 위해서 청각, 시각, 촉각적인 것을 합친 학습 전략을 필요로 한다. 보기, 말하기, 듣기, 하기를 포함한 이런 방법은 아이로 하여금 더욱 빠르게 배우고 새로운 정보를 보유하는 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그리고 이러한 모든 방법은 난독증 아이가 정서적으로 안정된 상태에 있을 때, 읽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학습 프로그램이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무리한 수준의 학습을 강요해서는 안 되며, 부모와 정서적 교감을 나둘 수 있는 놀이 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아이들의 마음의 문을 활짝 열게 하는 방법도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본다. 이때 개인적으로 의미가 있는 단어, 단순한 단어, 자주 접하는 단어를 그림과 함께 제시하고 쉬운 것에서 점차 어려운 단어순으로 연습해야 한다.3) 읽기 장애의 예방셋째, 난독증 예방 차원에서 부모가 평소에 조금만 신경을 쓰면 아이의 읽기 장애를 예방할 수 있다. 난독증 증상을 보이는 아이들은 대부분 글자만 읽거나 단어만 읽기 때문에, 글을 읽어주거나 읽게 하는 것에 그치지 말고 내용 전체를 이해했는지 확인해야 한다. 세부적인 내용에 관해 물어보거나 아이 스스로 내용을 요약해 발표하게 해본다.4) 난독증 아이의 강점 지원넷째, 난독증 아이가 가지고 있는 강점을 살려주는 쪽으로 학습지도를 해야 할 것이다. 하워드 가드너 박사는 지능을 서로 다른 8가지 모델로 나누었다. 난독증을 겪고 있는 아이라면 아마도 8가지 중 몇 가지 영역에서 다른 아이들보다 더 강한 성향을 보일 것이다. 일반 학교에서는 교육과 시험은 언어적 지능과 수학-논리적 지능에 두 가지 지능에 맞게 조정되어 있다. 난독증이 있는 아이는 이러한 지능에 취약할 것이며, 아마도 학교에서의 표준화된 시험은 잘 치러 내지는 못할 것이다. 반면 난독증을 가진 아이들은 다른 여섯가지 지능 즉 - 공간적 지능, 신체-운동감각적 지능, 음악적 지능, 대인관계 지능, 자기내지능, 자연적 지능과 같은 한 가지 이상의 영역에서 강점이 있을 것이며, 이러한 타고난 강점들은 아동기의 여러 가지 활동을 가능케 해주고,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