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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 아껴 쓰는 법
    제 목 : 물 아껴 쓰는 방법과 목 명 : 인간과 환경담당교수 : 김영경 교수님학 번 : 20311707이 름 : 임승학제 출 일 : 2008년 11월 12일“대한민국은 UN이 정한 물 부족 국가 중 하나이다”얼마 전 목욕탕에 갔을 때 봤던 문구 중 하나이다. 처음엔 우리 동네 목욕탕이 장사가 잘 안 돼서 그냥 물 좀 아껴 쓰자는 차원에서 하는 말인 줄 알았다. 요즘엔 우리가 물 부족을 잘 못 느낄 수밖에 없는 것이‘가뭄’이란 단어를 최근에 많이 접하지 못 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한다. 내가 초등학교 시절, 그러니까 불과 15년 전쯤만 해도 TV에서 가뭄은 심심찮게 등장하는 소재였다. 특히 포항 같은 곳은 가정에 물 공급이 끊겨서 소방차가 긴급 투입되는 등 식수조차 마련하지 못하는 끔찍한 상황을 겪은 걸로 기억한다. 지금은 그런 정도의 피해 입는 곳은 잘 없기에 우리가 몸으로 느끼지 못할 뿐 실제 우리나라는 물 부족 국가임에도 물을 많이 낭비하는 나라 중 하나이다. 어찌 보면 ‘물 아껴 쓰기’는 환경 보호 중에서도 정말 흔하다 못해 진부한 소재 중 하나이지만, 여기서는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국가적 차원의 거시적인 관점이 아니라 내가 지킬 수 있는 나만의 노하우로 물 아껴 쓰는 방법을 몇 가지 제시해 보겠다.1. 세수할 때우리는 매일매일 세수를 하고 산다. 사람이나 때에 따라 머리를 못 감는다거나 샤워를 못 할 때는 있겠지만 아마 누구나 세수는 하루 한 번 이상 하고 살 것이다. 그럼 여기서 잠깐! 누구나 쉽게 생각할 수 있는 부분에서 물을 아끼는 나만의 비법을 공개하겠다. 요즘은 집집마다 세족기가 많이 보편화되어 있다. 그래서 물을 아껴 쓴다고 세족기에 물을 받아 놓고 세수를 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그렇게 까지 효율적이지 못한 방법이다. 실제로 우리 집의 경우 아버지가 얼마 전까지 이 방법으로 세수를 하셨다. 물을 받아 놓고 쓰면 습관적으로 세족기의 반 이상을 채우고 쓰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 처음에 받은 물로 얼굴에 물을 묻힌 후 비눗물을 씻어내는 작업까지 한 후 두 번째 받은 물로 헹구는 작업까지 할 것이다. 하지만 이 경우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세수를 할 때 첫 번째 비눗물을 빼는 과정에서 세족기에 남아 있는 비누 찌꺼기를 완전 제거하기 위해 세족기를 한 번 더 씻어 내야한다는 것이다. 결국 3번이나 많은 물을 사용하게 된다. 그래서 나는 물을 약하게 틀어 놓고 흐르는 물에 세면을 한다. 물론 비누칠 할 때는 당연히 물을 끈다. 이것이 실제로는 물을 더 아낄 수 있는 방법이다. 조금 억지스럽다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실제로 사용되는 물의 양이 더 적다는 것은 확신할 수 있다. 그리고 환경보호와는 관계없지만 물을 받을 때마다 걸리는 시간적 비용도 단축할 수 있다.2. 샤워할 때두 번째 방법은 차가운 물에 샤워하는 것이다. 내가 군대에 있을 때 일주일에 두 번 따뜻한 물에 샤워했던 경험이 있다. 이상하게 그 날만 되면 샤워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당연히 그 만큼 물 사용하는 양도 늘어나게 마련이다. 나도 습관적으로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면 그만큼 물을 계속 틀어놓고 씻었다. 심지어 양치할 때나 몸에 비누를 묻힐 때도 샤워기에 물은 계속 틀어 놓았던 것이 생각난다. 하지만 찬 물에 샤워를 하게 되면 특히나 쌀쌀한 날씨에 몸에 묻힐 최소한의 물만 사용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물을 끄게 된다. 군대뿐만 아니고 일반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찬물에서 샤워를 해보라! 여름이 아니고서야 당연히 최소한의 물만 사용하게 된다. 물론 국민 모두에게 이 방법을 강제하는 것은 무리가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샤워시간을 줄이는 것도 방법이다. 매일 15분 정도 샤워하던 것을 10분으로 줄인다고 해도 물 사용량은 3분의 2로 줄어들게 된다. 결국 샤워할 때 걸리는 시간이 물을 사용하는 양과 비례한다고 생각하면 된다.3. 세탁할 때물을 아끼기 위해 세탁할 때 빨랫감을 모아서 한 번에 세탁을 하는 방법이 있다. 몇 벌 안 되는 옷을 세탁하려고 세탁기를 두 번 돌리는 것보다 많은 옷을 세탁하되 세탁기 물 양을 좀 높이는 것이 훨씬 경제적으로 물을 아낄 수 있다. 이것은 절대 게으른 것이 아니다. 우리 집의 경우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셔서 일주일에 딱 한번 세탁을 한다. 철저한 집안일 분담제에 의해 어머니가 주로 빨래를 하시는데 일주일에 한번 빨래 한다고 해서 전혀 문제 될 게 없다. 그래도 때로는 급한 일이 있어 특정 옷을 꼭 입고 싶을 때가 있을 것이다. 그럼 그 옷만 세탁하거나 몇 벌 안 되는 빨래 때문에 세탁기를 사용해야 한다. 이 얼마나 낭비적인 일이란 말인가! 세탁기는 생각보다 물을 많이 사용한다. 정말로 그 옷을 꼭 입어야만 하는 중요한 날이면 그 전날 손빨래를 하라! 그게 싫다면 한 번 입고 바로 세탁하지 말고 같은 옷 두 번 이상 입어라! 아무리 옷이 없다고 해도 일주일에 세 벌이면 생활이 가능해진다. 실제로 내 경우에는 심한 운동을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양말 이틀 신기 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그래서 자기 전에 첫 날 신었던 양말의 냄새를 확인하는 작업이 필수적이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절대 나 자신이 게을러서 그런 건 아니다. 어디까지나 물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나 자신도 한 몫 하고 있다는 신념 아래 행해지는 애국정신 때문이다.4. 얼음 사용집에서 얼음을 많이 사용한다. 특히나 여름 날 날씨가 더우면 자연스레 물을 많이 마시게 되고 덥다는 인식에 찬 물에 샤워 횟수를 늘릴 때가 많다. 물론 먹는 물을 많이 마시는 건 건강에 좋다고 하지만 쓸데없는 물 낭비를 줄이기 위해서는 얼음을 많이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론적으로도 물이 얼음이 되면 부피가 늘어나 효율적이다. 또한 심리적인 효과도 상당히 크다고 생각한다. 차가운 물 한잔 마시고 이내 덥다고 또 씻고 하는 것보다 입에 얼음을 물고 있으면 생각보다 오래 가기 때문에 덜 덥다고 느끼게 되고 그 만큼 물 사용량도 줄어들게 된다. 생각해보라! 주전자에 들어 있는 기껏해야 한 컵도 안되는 물 양으로 많은 양의 얼음 조각을 만들 수 있다. 따라서 얼음을 자주 먹는 습관을 들이면 다른 데 쓰이는 물 사용량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늘 깨어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생활/환경| 2009.12.08| 4페이지| 1,000원| 조회(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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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의 국제 경영 사례
    제 목 : 글로벌 경영의 분석과 목 명 : 국제 경영 사례담당교수 : 김진한 교수님학 번 : 20311707이 름 : 임승학제 출 일 : 2009년 12월 10일세계의 많은 글로벌 기업들은 자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상대로 경영 활동을 벌인다.그 것은 다양한 이유들이 있겠지만 가장 먼저 국내의 제한된 수요를 벗어나 넓은 세계 시장을 상대로 기업의 이윤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서 이다. 누구나 한 번만 들으면 알 수 있는 ‘마이크로 소프트’회사나 ‘맥도널드’같은 기업들이 과연 국내 시장만을 상대로 경영 활동을 했다면 지금과 같은 영광을 누릴 수 있었을까? 정답은 당연히 No! 다. 글로벌 기업들은 꾸준히 해외 진출에 대한 투자를 해왔고, 그들만의 차별화된 전략으로 전 세계 시장을 공략 해 왔다. 어떤 때는 그 시장의 성격에 맞게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펼치기도 하고 또 어떤 때는 상품의 표준화 전략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뺏어왔다. 이제는 더욱더 성장하는 대기업이 되기 위해 해외 시장 진출은 필수적인 요소가 되어버렸다. 이 것은 비단 해외 기업에만 해당되는 사항이 아니다. 우리나라도 ‘삼성전자’와 같은 기업은 이제 국내 시장보다 해외 시장을 상대로 더욱더 매출을 많이 올리는 세계적인 기업이 되어버렸다. 대한민국이라는 제한된 수요와 좁은 땅덩어리를 벗어나 이제는 세계적인 브랜드가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여기서는 해외기업 뿐 아니라 국내 기업의 글로벌 경영 사례에 대해 분석하고 그들의 해외 진출 방식을 배우고 부족한 부분은 개선점을 찾아 한층 발전된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한다. 그럼 지금부터 한국 기업과 외국기업의 글로벌 경영 사례를 분석해 보기로 하자.※ 한국 기업의 글로벌 경영1. 현대자동차현대는 시장을 공략하기 이전에 철저한 사전준비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우선 엔지니어들을 시장으로 내보내 수개월에 걸쳐 소비자들의 행동양식과 선호도 가능한 허실을 파악해낸다. 현대가 신중을 기하는 것은 1980년대 10억 달러를 들여 만든 캐나다 공장이 실패하면서 3년 만에 문을자동차가 어떻게 타 기업들과의 경쟁 상황에서 우위를 확보 할 수 있었는지 살펴보자.첫째로 국내외에서 자동차에 대한 저가생산 및 디자인 능력을 들 수 있다. 인도시장을 예로 들면 현지인들의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1998년 아토즈를 기반으로 인도인의 취향에 맞게 변경한 모델인 쌍트로를 생산하여 큰 인기를 끌면서 소형차부문 판매 1위에 올라섰다. 고온다습한 기후에 맞게 에어컨을 기본사양으로 장착하고, 비포장 도로가 많은 점을 감안해 차체의 지상고를 높인 것이 주효했다고 할 수 있다.둘째로 현대자동차의 건전한 기업시민 활동이다. 현대는 사회에 공헌하고 있다는 좋은 기업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서 각종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각종 기부행사에 참여할 뿐만 아니라 공장주변 의료봉사활동과 학교지원 등 기존에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독특한 행사를 실시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현지 국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 또한 공해검사 캠페인을 통해 제품생산이나 이익추구의 차원을 넘어서 환경과 공익을 생각하는 기업의 이미지를 만들어 내고자 노력했다.셋째로 마케팅의 현지화능력을 꼽을 수 있겠다. 인도 시장의 경우 현대자동차가 다른 기업에 비해 후발 주자였기 때문에 경쟁사의 브랜드 인지도 측면에서 불리한 점을 가지고 있었다. 따라서 광고의 초점을 현대자동차라는 기업과 제품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두었다. 그래서 인도 현지의 최고 영화배우를 CF 모델로 기용하여 성공적인 프로모션 전략을 통해 짧은 시간에 인지도를 급격히 상승시킬 수 있었다.이처럼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경영 성공 사례는 철저한 현지화 전략으로 요약할 수 있다. 인도 시장에서처럼 제품을 그에 맞게 생산하거나 미국 시장에서의 10년 10만 마일 보증전략처럼 다소 위험이 따르지만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적극적인 해외 시장 분석과 그에 맞는 투자가 지금의 글로벌 기업 현대자동차를 만들어낸 원동력이 아닐까 생각한다.2. 삼성전자삼성전자는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이자 브랜드라고 할 수 있다. 약간 과장을 하자면 대한민국을 먹노키아만이 영업이익률 20% 대를 기록하는 것은 이 전략이 틀리지 않았음을 말해 주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유럽에서 일어난 삼성 휴대폰 판매의 효과로 삼성 브랜드 이미지와 다른 삼성전자 제품에 까지 파급 효과를 가져 올 수 있게 되었다.삼성은 이처럼 남들과 똑같은 전략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하지 않았다. 단기적 판매 증가를 위해 가격을 싸게 하는 침투 가격 전략과 같은 것을 사용하지 않고 장기적으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힘 쓴 것이다. 남들이 관심 갖지 않는 새로운 분야에 과감히 투자를 하거나 브랜드 이미지를 위해 마케팅 분야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점에서 세계 최고의 기업 중 하나가 된 그 원동력을 찾을 수 있다 하겠다.3. LG전자LG전자의 해외 진출은 미국, 유럽, 동남아는 물론 전 세계에 걸쳐 이루어져 있다. 아직은 삼성전자만큼의 인지도는 아니지만 미래를 향해 계속 발전해 나가고 있고 삼성전자의 잠재적 경쟁자로 손색이 없는 좋은 기업이라 할 수 있다.LG전자의 미주지역 진출은 1962년 62대의 라디오를 미국에 수출하면서 시작되었다. 1978년 최초의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1980년 컬러TV공장을 설립하면서 LG의 해외사업은 더욱 성장하게 되었으며 1980년대 중반 북중미 지역의 교두보 역할을 맡고 있는 멕시코에 진출하면서 중남미 시장에도 진출하기 시작하였다. 멕시코는 인구 1억으로 중남미지역에서 브라질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거대 내수시장 기반을 갖추고 있고 북미지역의 미국, 캐나다와는 '나프타(NAFTA) 협정'을, 인근 중남미 국가들과는 '자유무역협정'을 맺고 있어 자유로운 역내교류로 관세장벽 극복이 용이하기 때문에 중요 전략적 요충지로 설정되었다. 멕시코에는 창원, 텐징에 이은 제 3의 종합가전공장을 설립하여 LG전자의 새로운 백색가전 생산기지 역할을 수행토록 하였다. 현재 미주지역에는 17개의 해외법인이 있다.LG전자가 이처럼 미주 지역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현지 생산기반 구출과 더불어 부품 조달, 판매, 마케팅, 서비스에 이르는 전 한 멕시코 제1의 가전 전문 유통점인 엘렉트라와 제휴를 맺는 한편, 월마트와 같은 미국계 유통점에도 입점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침.브라질 : 브라질 최대의 도매유통업체인 마르틴스와 TMM (Top Management Meeting)을 갖고, 올해 1억 헤알(약 3,600만불) 상당의 공급계약을 체결 마르틴스는 4,600개의 판매 대리점을 운영, 전국적으로 20,000 개의 중소 매장에 물건을 공급하며 10억 헤알(약 3억6천만불) 규모의 브라질 도매시장의 75%를 장악하고 있는 최대 유통업체미국 : 미국 최대 유통망을 가지고 있는 베스트바이와 프리미엄 가전 판매에 대한 제휴를 체결. 'Best Buy'는 40개주에 400개 매장을 보유한 미국 1위의 가전 전문 유통 업체로 가정용, 사무용 제품일반과 오락 소프트웨어 등을 취급- 프로모터 제도멕시코 판매법인만의 특별한 마케팅 비법. ‘프로모터’란 LG전자에서 비밀리에 교육한 판촉 요원. 이들은 제품 마케팅 교육을 이수한 뒤 매장을 하나하나 방문해 매장의 디스플레이 수준을 높이고, 제품 판매의 일익을 담당한다. 이들의 활약으로 고객 만족도와 매출은 물론 브랜드 인지도까지 상승시키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혁신적이라고 평가 받는 프로모터 제도의 배경에는 ‘수직 마케팅 채널 구축’이라는 마케팅 전략이 숨어 있었다. 딜러와 마케터, 매장 직원을 대상으로 신제품 설명회와 제품 교육, 매장 진열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이 전략은 LG전자가 1위 브랜드로 인정받기까지 혁혁한 공을 세운 일등 공신이라 할 수 있다.- 태평양과 대서양을 이어주는 드라이포트(Dry Port) 구축LG전자 멕시코 레이노사 디지털TV 생산법인은 2년전부터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DTV생산라인이 있는 멕시코 레이노사(Reynosa)의 최적의 물류 통로 개발을 위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LG전자는 1년 여에 걸쳐 지속적인 현지조사와 실현가능한 전략을 제시한 끝에 멕시코 정부를 설득, 마침내 새로운 운송로를 개척하는데 성공했다. 그동안 태평양에서 현지 유력 언론매체들도 동행취재에 나서는 등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환자들의 호응이 커 오전 9시부터 치료가 시작됨에도 불구, 도보로 몇 시간 걸리는 곳에서 걸어 와 이른 새벽부터 줄을 서는 광경이 낯설지 않다.LG전자 파나마 법인 내 현지 채용인들로 구성된 주니어보드와 자원봉사팀은 오는 11월까지 산악지역과 낙후지역에 위치한 마을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LG전자는 이번 의료봉사 활동 기간에 어린이, 노약자 등 3천명이 넘는 환자들에게 감기, 천식, 파상풍 치료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향후 수로, 배관시스템 및 공용 우물 개선사업 등 질병 퇴치활동도 추가로 펼칠 계획이다.- 문화마케팅LG전자는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문화 마케팅의 일환으로, 2003년 LA의 명소인 윌튼 극장의 '후원자'로 나섰다. LG전자는 오는 2008년 9월까지 5년간 이 극장을 후원하게 되며, LG전자는 이번 후원을 계기로 극장명을 "윌튼LG"로 명명하고 극장내 BAR 등 휴식공간에 60인치 PDP TV 6대를 설치했으며, 후원기간 동안 제품전시 및 시연 등 다양한 마케팅활용 장소로도 사용할 계획으로, 사회공헌 이미지 제고와 함께 제품 홍보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스포츠 마케팅LG전자는 코파아메리카 후원을 비롯해 브라질 상파울루 클럽, 페루 라우 클럽,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 클럽 등 6개 프로축구팀을 후원하는 등 중남미에서 축구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다 중남미인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인 축구를 활용한 마케팅으로 중남미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브라질 프로 축구팀 후원LG전자는 최근 이 지역의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형성 및 인지도 제고를 위한 스포츠마케팅의 일환으로 브라질의 대표적 축구팀인 "Sao Paulo Football Club" 후원하고 있다. 공식 유니폼에 LG로고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이고, 팀 소속 스타플레이어를 활용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 LG의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출처] LG전다.
    경영/경제| 2009.12.08| 11페이지| 1,000원| 조회(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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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비스 마케팅 사례
    제 목 : ‘삼겹시대’의 서비스 마케팅과 목 명 : 서비스 마케팅담당교수 : 문상정 교수님학 번 : 20311707이 름 : 임승학제 출 일 : 2009년 11월 11일대구대학교 정문 앞 쪽 상가 밀집 지역을 거닐다 보면 여느 대학가와 마찬가지로 어김없이 수많은 음식점들을 볼 수 있다. 올해로 4학년이다 보니 시간과 비용 절감 차원에서 늘 학교 안 구내 식당만 이용하던 나와 내 친구는 중간고사 시험이 끝난 것을 핑계로 모처럼 학교 밖에 식당에서 외식 겸 음주를 하기로 마음 먹었던 차였다. 호프 집을 갈까 하다가 남자 둘이서 소주 마실꺼라 식당에서 삼겹살과 소주를 먹기로 결정했다. 그 중 눈길을 끄는 간판이 하나 있었으니, 바로‘삼겹시대’라는 새로 생긴 삼겹살 가게였다. 나이가 들면 새로운 음식점에 도전하는 것보다 기존에 알고 있던 단골집을 찾게 마련! 그럼에도 우리는 깔끔한 외관과 실내 디자인을 갖추고, 가격표를 자신 있게 식당 앞에 배치하고 있는 삼겹시대에 들어가게 되었다. 실내에 들어서자 여느 삼겹살 가게와는 달리 수많은 여학생 손님들이 대부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아마도 거기를 선택했던 결정적인 이유였던 것 같다.) 큰 기업들의 무수한 서비스 마케팅 사례들을 뒤로 하고 정말 일상적이고 미시적인 일반 음식점을 이런 레포트 라는 중요한 소재로 사용한 것은 그 만큼 그 때 받았던 임팩트가 컸기 때문일 것이다. 그럼 지금부터 삼겹시대의 서비스 마케팅 사례에 대해 탐구해 보도록 하자.일반 고깃집이라는 편견은 버려라!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삼겹살 가게, 아니 모든 고깃집 하면 비슷한 생각을 떠올릴 것이다. 우선 고깃집만의 푸근하고 따뜻한 느낌. 뭔가 세련미보다는 주인집 이모님(?)이 금방이라도 음료수 서비스를 줄 것 같은 넉넉한 인심! 이런 것이 보통의 대학가 앞에 있는 고깃집의 느낌일 것이다. 하지만 삼겹시대는 달랐다. 처음 들어갔을 때 고깃집의 인상보다는 차라리 레스토랑의 느낌에 가까웠다. 깔끔하게 인테리어된 실내 구조와 뭔가 계속 주변을 두리번거리게고 있다는 인식을 갖게 되어서 음식 맛도 더 좋다는 느낌을 받기도 했다. 거기다가 불판 자체도 보통은 평평해서 기름이 많이 고이게 마련인데 삼겹시대는 15도 정도 살짝 기울어져 있어 자연스레 기름을 잘 빠지게 해 놓은 센스까지 발휘하고 있다. 한 가지만 더 말하자면, 개인적으로 삼겹살 먹을 때 옆에 김치 구워 먹는 것을 참 좋아한다.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삼겹살 맛을 더 내기 위해서 김치를 노릇노릇하게 같이 구워 먹을 것이다. 여기서 보통은 반찬으로 나오는 커다란 김치를 구운 다음 젓가락으로 찢어서 먹어 본 경험은 누구나 한 번 쯤 있을 것이다. 하지만 삼겹시대는 다르다! 김치가 처음부터 먹기 좋게 잘게 썰려서 나왔으며 삼겹살 나올 때 종업원이 불판위에 자연스럽게 올려주는 다소 부담스러운 서비스까지 해 준다. 이렇게 단순히 좋은 고기나 음식의 가격으로 승부하는 일반적인 대학가의 고깃집과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데 삼겹시대의 경쟁력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내부마케팅이 경쟁력이다!우리는 수업시간에 내부마케팅에 대해서 배운 바 있다. 즉, 종업원에 대한 철저한 교육이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고객의 불만을 해소시킬 뿐만 아니라 꾸준히 고객을 유지, 관리 할 수 있는 비결이라는 것이다. 삼겹시대의 내부마케팅 역시 그런 의미에서 완벽했다고 할 수 있다. 우선 종업원들의 비주얼(visual) 적인 측면에서 정말 혀가 내둘릴 정도였다. 훤칠한 외모에 깔끔한 복장, 거기다 항상 머금고 있는 살인 미소까지... 정말 대구대 안에서도 흔히 볼 수 없는 외모를 가진 종업원들이었다. (어쩌면 유일하게 마음에 들지 않았던 부분이었던 것 같다.) 분명 파트 타임 종업원이었겠지만 저런 정도의 아르바이트생들로만 구성하려면 모르긴 몰라도 다른 가게보다 더 많은 비용을 임금으로 지출해야하지 않을까 생각되었다. 옷차림 역시 다르긴 마찬가지였다. 먼저 일반적인 고깃집 종업원의 의상을 떠올려보자. 인심 좋게 생기신 이모님이나 간혹 학생들이 저마다 정체 모를 녹색 디자인의 ‘참소주’로고가.다음으로, 종업원들이 항상 미소를 잃지 않는다는 것이다. 비주얼적인 측면이야 솔직하게 말해서 돈 좀 더 주고 잘 생긴 애들 써서 일시키면 그만이다. 하지만 삼겹시대 종업원들은 그야말로 즐겁게 일하는 듯 한 인상을 받았다. 당연한 말이지만 서빙 하는 게 무슨 재미가 있고 즐거움이 있을까? 손님 숫자가 적은 것도 아니고 느긋하게 일 할 수 있는 여유도 없는데 그들은 일하는 내내 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있다. 그리고 밝고 패기 있는 목소리로 손님 주문 하나하나에 응한다. 대부분이 여자 손님인걸 감안하면 그럴 수도 있겠다 싶지만 분명 쉬운 일은 아니다. 이것은 식당 운영자의 철저한 내부마케팅으로 이루어진 성과라고 밖에 볼 수 없다. 이렇게 작고 사소한 것 하나하나가 합쳐져 고객을 끌어들이고 매력적인 음식점으로 거듭나는 것이다.언제나 고객의 입장에서!한국에 살면서 ‘손님은 왕이다’라는 문구 한 번 안 들어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여섯 글자 밖에 안 되는 정말 간단한 말이지만 많은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풀어서 얘기하면 모든 것을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이 원하는 것을 제공하라는 의미이다. 비록 작은 삼겹살 가게지만 삼겹시대는 철저하게 이 같은 마인드를 이행하고 있다. 앞에서 말한 불판이나 김치의 예에서도 알 수 있듯이 고깃집에서 할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가령 우리가 식당에서 고기를 구워 먹으면 옷에 음식 냄새가 자연스레 배는 것은 물론이고 식당 안이 온통 고기 냄새와 불판 타는 냄새로 가득할 것이다. 이에 삼겹시대는 고기 냄새를 최소화 하고자 천장에 고기냄새를 밖으로 빼 줄 수 있는 흡입기를 달았고 가끔씩 주기적으로 방향제가 뿌려져 상큼함까지 느낄 수 있게 해 놓았다. 고기집에서 상큼함이라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발상의 전환이란 말인가! 물론 주 고객층이 여성임을 생각하더라도 이는 놀라운 아이디어가 아닐 수 없다.시간이 흐르자 주변 테이블에는 커플 단위로 음식점을 찾은 손님이 속속 눈에 띄었다. (우리가 술을 마셔서 그런지 꽤나 오래 머물 할 수 있다.지금까지 삼겹시대에 대한 서비스 마케팅 사례들에 대해 알아보았다. 글을 쓰면서 느낀 건 마치 내가 그 가게에 대한 엄청난 예찬론자 같다는 느낌을 받은 것이다. 실제로 나는 그 가게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고 거기 매상이 올라간다고 해서 나한테 이득이 되는 것도 없음을 분명히 밝히는 바이다. 그래서 이런 고객 만족도가 과연 나한테만 해당이 되는지 궁금해지는 바 다른 이의 의견은 어떤지 수렴해 보기로 했다. 우선 조사 방법은 인터뷰 형식을 취했으며 당연히 삼겹시대에서 음식을 먹어 본 경험이 있는 남,여 한명씩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했다.인터뷰 1◆ 대상 : 무역학과 4학년 전만진◆ 특이사항 : 그 날 둘이 같이 삼겹시대에서 술 마신 친구(물론 인터뷰는 반말로 편하게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레포트 특성상 막말 삭제, 자체 심의를 거친 정중한 표현들로만 나타내 약간 딱딱한 점을 양해바랍니다.)임승학(이하 임) : 삼겹시대에서 중간고사 끝나고 같이 술 마셨는데 기억하시나요?전만진(이하 전) : 당연하죠. 그 날 술이 엄청 취할 때 까지 마셨는걸요.임 : 그 때 무슨 이야기 나눴는지도 물론 기억하시죠?전 : 그럼요. 서로 4학년이다 보니 취업 준비에 대한 얘기, 미래에 대한 진지한 얘기 나누다가 술 한 잔 들어가고 결국 여자 얘기로 신나게 놀았잖아요.임 : 정확하네요. 좋습니다. 그럼 쓸데없는 얘기 그만 하고 본론으로... 삼겹시대에 대한 전체적인 느낌을 말씀해 주시겠어요?전 : 뭐 나쁘진 않았죠. 고기도 그럭저럭 괜찮았고, 근데 또 가고 싶단 생각은 별로 들지 않네요. 특 히나 남자 둘이서는...임 : 그렇습니까? 무슨 이유라도 있는지요?전 : 당연하잖아요. 대부분 여자끼리 아니면 여자 한명씩 옆에 끼고 커플끼리 많이 오던데, 남자 둘 이 가면 분위기 칙칙하잖아요. 고기 먹는데 옆 테이블 신경 써야 되는 것도 그렇고 말입니다.임 : 그런가요? 전 여자들 많아서 오히려 새롭고 좋던걸요? 눈도 즐겁고... 음... 아무튼 그럼 다른 것들 다 제외하고 순수하게 음식그냥 느끼한 애들 끌어다가 얼굴 마담 시켜 놓은 거 같고 무슨 여자 애들이 그렇게 많은지... 그러니까 여자끼리 고기는 안 먹고 그냥 수다나 떨다 가는 거죠.임 : 그것도 다 훌륭한 마케팅 전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만... 어쨌든 시설 면에서는 괜찮지 않았었 나요? 굳이 여자 끼리만이 아니라 커플 단위로 와서 데이트 하는 모습도 많이 볼 수 있었고... 어차피 돈 쓰는 쪽은 남자 일 테고 여자 쪽에서 삼겹살 먹고 싶다고 하면 기왕이면 삼겹시대 가는 쪽이 낫지 않을까요? 저는 여자 친구 생기면 꼭 한번 쯤 같이 가고 싶단 생각을 했었거든요.전 : 그렇게 여자한테 당하고 또 당할 생각입니까? 갑자기 개그 콘서트의 남보원이 생각나네요. 고기 값은 내가 냈다! 커피 값은 니가 내라! 여성 여러분. 삼겹살 그렇게 뜯어 먹고 커피까지 얻어 먹어서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그렇게 해 먹었으면 우리 인간적으로 스타벅스 이런 데는 가지 맙시다! 저는 그래서 여자랑 삼겹살 먹어도 가격 싸고 양도 많이 주는 돼지천국 같은 데 갈랍니다.임 : 그렇군요. 아주 실용적인 답변 감사드립니다. 자꾸 이상한 쪽으로 내용이 새는데... 마지막으로삼겹시대에서 보완할 점이 있다면 한 말씀 해주시겠습니까?전 : 네. 요즘 어딜 가도 서비스가 중요하단 것은 확실합니다. 그런 면에서 삼겹시대는 분명 경쟁력 을 갖춘 음식점임에 틀림없습니다. 다만 너무 표적시장 선정을 여성에게만 초점을 맞춘 나머 지 가장 중요한 실용성에서는 약간 떨어지는 게 사실입니다. 가격이라든지 인심 면에서는 확실 히 다른 곳과 비교해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껍데기만 번지르 하게 포장할 것이 아니라 내 실을 좀 더 생각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좋은 음식점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임 : 인터뷰 마지막에야 진지하게 답변해 주셨군요. 멋진 답변 감사드립니다.인터뷰 2◆ 대상 : 관광 경영학과 3학년 이수연◆ 특이사항 : 스튜어디스를 꿈꾸는 진정한 알콜 중독자!임승학(이하 임) : 먼저 바쁘신데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업운영| 2009.12.08| 7페이지| 1,000원| 조회(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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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역결제방식
    현대 사회는 글로벌 사회이다. 기업들은 자국 내의 시장은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저마다 더 넓은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국내에서 거래가 이루어 질 경우 현금 거래나 신용 카드, 할부 판매 등의 비교적 간단한 절차에 의해 대금 결제가 이루어진다. 대부분 직접적인 거래에 의해 대금 결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그로 인해 발생할 위험도 낮고 거래 방식도 비교적 간단한 편이다. 하지만 해외 시장을 상대로 수출이나 수입과 같은 무역 거래를 할 경우 얘기는 달라진다. 거래 방식도 다양할 뿐 아니라 내포하고 있는 위험도도 크기 때문에 우리는 이러한 대금 결제 방식을 잘 알아둘 필요가 있다. 그럼 지금부터 무역 결제 방식의 종류와 사례들을 알아보기로 하자.1. 송금 결제 방식송금 결제 방식이란 수입상이 물품을 받기 전 또는 받은 후에 송금을 함으로써 결제를 완료하는 것을 말하며 수입상을 기준으로 사전송금과 사후송금이 있다. 전자는 cash in advance 라고도 하며 수입상이 물품의 수취 전에 송금하는 것이므로 수출자는 안전하나 송금자는 대금만 먼저 지급하고 그 후에 물품을 받지 못하는 위험을 부담한다. 물품을 받은 후 대금을 지급하는 수입자는 안전하나 수출상은 대금 미회수의 위험을 부담하게 된다.(사례)멕시코의 볼펜시장 일반현황멕시코의 필기류 시장은 약 2억 7,500만불 정도이며 중국,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 및 중남미 국가들이 점유하고 있는 저가품 시장과 미국, 영국, 이태리, 일본 등의 선진국이 점유하고 있는 고가품 시장으로 크게 이분할 수 있다.멕시코내에도 필기류 제조업체가 많으나 이들 대부분은 미국이나 유럽의 다국적 기업들로 멕시코 자체기업은 거의 없으며 이들 다국적 기업들은 멕시코에서 생산한 제품을 현지 시장에 공급함은 물론 타 중남미 국가에도 수출하고 있다.가령 일반 유성볼펜중 가장 높은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Bic의 경우 멕시코에서 생산한 볼펜을 현지 시장공급은 물론 타 중남미 국가에도 수출하고 있다.또한 현지에 공장이 없는 외국기업들도 대부분 현지에 법인을 설립해 놓고 있으며 현지법인 이름으로 자사 제품을 수입해 현지의 Office Max, Office Depot, Vips, Gigante등 대형 문구 및 유통체인에 공급하고 있다.이들 기업이 자사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제품을 직접 수입하는 이유는 가장 중요한 문구류 바이어인 이들 대형유통체인들이 직접 수입하기를 꺼리고 자사 창고까지 제품을 배달해 주는 조건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있기 때문이다.멕시코 업체들은 대부분이 L/C거래를 기피하고 있으며 T/T나 D/A, D/P거래를 선호하고 있다.T/T 방식의 거래는 일반적으로 Order시 20-30%의 선수금을 지급하고 선적후 50-60%지급, 물건도착 후 잔액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데 이에 따라 수출업체들이 대금을 회수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따라서 자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경우, 이러한 거래조건을 수용하기가 어려워 거래가 성사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또한 문구류의 주 구매자인 Office Max, Office Depot등 대형 문구체인점들은 국내 및 해외공급상으로부터 물건을 구매하면서 대부분 90일, 120일후 대금을 결제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그리고 제품의 구매조건도 자신들이 직접 수입하는 것을 꺼리고 전국 주요도시에 산재해 있는 자사의 Distribution Center까지 공급해 주는 조건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아 현지에 법인이나 에이젼트가 없을 경우 거래자체가 힘든 실정이다.따라서 이러한 현지 실정을 이해한 후, 시장진출 방안을 모색하여야 하며 가장 좋은 방법은 대형 문구체인이나 유통체인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유능한 에이젼트를 발굴하여 이들이 현지에서 Stock Sale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출처] 멕시코진출 성공사례 - 볼펜|작성자 빼어난 수위 사례는 송금 결제 방식 중 T/T 방식, 즉 전신환에 의한 대금 지급 방법이다. 선적이 이루어지기 전에 선수금을 지급하므로 수출자에게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만약 수출자가 선수금만 챙기고 종적을 감출 경우 수입자는 고스란히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므로 신용장 거래보다 위험성이 높고 불안하다는 단점이 있다.2. 추심 결제 방식추심이란 의뢰인이 어음, 소액 수표 또는 기타의 서류를 은행에 인도하고 그것을 지급인인 채무자에게 제시하고 일정한 금액을 추심하는 것을 은행에 위탁하는 거래를 말한다. D/P, D/A는 송금이나 신용장에 의한 것이 아니고 수출자가 선적을 완료한 후 계약에서 요구하는 선적서류를 수입지의 은행에 송부하도록 하여 수입자에게 추심을 하는 관계로 추심거래라 하며 신용장이 개재하지 않으므로 무신용장거래 또는 선수출 계약서 거래 라고도 한다. D/P는 선적서류 인도 시 반드시 대금의 지급을 필요로 하는 현금거래를 말하며 D/A는 선적서류 인도 시 인수의 의사표시만 하고 실제지급은 일정 기간 후에 일어나는 외상거래를 말하는 것이다. D/P, D/A거래는 대금결제를 추심에 의존하므로 만약 수입자가 대금지급 의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수출상은 대금회수가 곤란하고 또 회수를 하더라도 비용이 막대하게 소요될 가능성이 있다.(사례)대금 미결제 및 잠적비디오 폰과 cctv등을 제조 수출하는 J사는 최근 알제리의 B사와 1만불이 조금 넘는 수출 계약을 진행하였다. 바이어의 요구에 따라 항공으로 선적하고 신용장은 ‘at sight' 였지만 이자율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심 결제를 의뢰하고 대금이 지불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대략 10일 후면 입금이 되는데 거래 은행에 문의를 해 보아도 아직 입금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급히 거래 은행을 통해 신용장 발행은행에 재차 대금 지급이나 아니면 선적 서류 반환을 요청하였으나, 바이어 측에서 대금 지급을 이행하고 있지 않아 어쩔 수 없다는 전문만 보내왔다. 암담한 현실 앞에 기댈 수 있는 것은 거래 은행밖에 없어 대금 지급 촉구를 부탁했지만 추심 네오라 자기들은 개설은행에 대해 아무런 강제 의무가 없다고 하면서 뒷짐만 지고 있는 실정이다. 항공편 선적이라 화물이 벌써 오래전에 바이어 손에 들어가 처분되었을 것이라는 심증은 가지만, 지금으로선 아무런 해결의 실마리도 찾지 못하고 있다.
    경영/경제| 2009.12.08| 3페이지| 1,000원| 조회(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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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과 동물의 관계 평가A좋아요
    인간은 동물 없이 살 수 없는 존재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는 일정한 면적을 지니고 있고 사용할 수 있는 자원도 제한적이다. 만약 동물도 한정적인 자원이었다면 인류는 벌써 멸망했을 것이다. 동물은 인류가 진화할 때 언제나 곁에서 함께 생활해 왔고 인간 생활에 여러 가지 도움을 주었다. 가장 가까이는 인간이 살아가기 위한 식량자원으로부터 멀게는 인간의 반려자인 애완동물의 관계까지, 인간과 동물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임을 알 수 있다. 그럼 인간과 동물이 지금까지 어떤 관계를 유지해 오며 살아왔는지 지금부터 알아보기로 하겠다.인간과 가축의 관계약 10000년 전부터 인류문명에 농경사회의 형태가 정착되기 시작하였으며 이는 인간이 동물을 보는 관점을 변화시켰다. 농경사회에서는 야생동물로부터 곡식을 보호해야했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식용으로 이용되는 동물이 돌아다니지 못하도록 제지시켜야했다. 따라서 많은 동물들에 대한 인간의 태도는 수렵- 채취사회에서 보였던 경외와 신뢰에서 우위에 있는 입장으로 변화하였다. 물론 모든 동물이 처음부터 가축의 관계였던 것은 아니다. 처음에 인간은 사냥을 하면서 동물과 만나게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언제나 사냥을 해서 식량을 얻는 것보다 비교적 성질이 온순한 동물을 비상식량으로 확보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 판단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인간은 자연스레 집단을 형성하고 필요한 동물을 언제든지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야생동물을 가축화하기 시작했다.인간은 필요에 의해 가축을 길렀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동물이 가축화된 것은 아니다. 일단 너무나도 당연하겠지만 인간생활에 유익한 동물만을 가축화시켰다. 예를 들면 돼지는 온순하고 기르기도 쉬울 뿐 아니라 인간에게 식량이라는 큰 선물을 제공해 주기 때문에 가축으로 적합하다. 소의 경우도 돼지와 마찬가지로 온순하고 식량을 제공해 줄 뿐 아니라 농사를 지을 때나 짐을 운반해 주는 것처럼 노동력까지 제공해 주기 때문에 가축으로 널리 활용된 것이다. 하지만 사자나 호랑이처럼 난폭하고 위험해서 인간과 함께 생활하기 힘든 동물은 가축화할 수 없었다. 또 환경적 영향도 큰 데 예를 들면 동물의 성질이 매우 온순해서 사람을 잘 따르고 고기나 젖을 대량으로 공급할 수 있다고 해도 사육지역이 그 동물에 부적합하다면 가축화하기 힘든 것이다. 이런 까다로운 과정 속에서도 우리 인간은 동물과 더불어 살아오며 많은 부분을 함께 할 수 있었다.매우 오랜 기간 동안 가축은 사람들의 삶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초기 인간사회부터 시작해서 오랜 세월동안 인간은 가축들을 주요 식량자원으로 이용하였고, 때로는 신앙의 대상으로 여기기도 하였다. 고대사회에서는 가축들을 식량, 교통수단 또는 농업의 수단 등으로 여겼으며, 현재 후진국 및 개발도상국에서는 동물에 대한 위의 관점이 보편화되어 있다. 하지만 서구 선진국일수록 가축들의 역할이 변하고 있는 추세이다. 아직도 많은 동물들이 식량으로 이용되고 있지만, 육식은 계속 줄고 있는 추세이고, 채식 주의자도 늘고 있으며, 반려자로서 애완동물을 키우는 것은 보편화 되어 있는 실정이다. 근래에 애완동물을 키우는 문화는 서구뿐 아니라 세계 여러 곳으로 그 범위가 넓어지고 있으며, 중요한 사실은 동물을 반려자로서 키우는 이러한 현상은 식량자원과 교통의 수단으로 사용했던 것보다 오랜 역사를 가진다는 것이다.인간의 도우미 관계(1) 안내견안내견은 세계 20여 개국에서 육성, 훈련되어 시각장애자의 재활수단의 하나로 또 인간과 개의 끊을 수 없는 고리의 증거로서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리고 안내견을 육성하고 있는 모든 나라에서 안내견 사업은 ‘시민의 복지’로서 주목받고 있다.맹인 안내견은 시작장애자의 눈을 대신하는 역할을 할 뿐 아니라 비장애인과 장애인, 더 나아가 사람과 사람을 엮는 매개체로 역할을 수행한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 즉, 맹인 안내견 사업은 순수 자원봉사운동에 의한 비영리 사회사업으로, 참여자 개개인이 인간과 개와의 관계를 깊이 이해하고, 안내견을 만드는데 참여함으로써 결국에는 복지국가에서 필요로 하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의 이해와 협조체계를 구축도록 해준다.(2) 치료용 승마요사이 승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여 승마장이 증가하고 승마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말을 이용하여 인간의 정신적, 심리적 질환, 신체적 장애 등을 치료하는 행위를 치료승마라고 한다. 이러한 치료 방법을 통해 장애자들에게 적극적인 참여, 삶의 기회를 주며 승마를 장애자 체육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 운동기관 장애자, 척추 장애자, 경련성 마비, 시각장애자, 정신장애자 등을 치료승마의 적용 범위로 볼 수 있다.(3) 동물매개활동동물매개활동은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필요한 동기유발 또는 교육적, 오락적, 치료적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러한 활동은 다양한 치료적 현장에서 특별히 훈련받은 전문가나 자원-봉사자가 특정기준을 통과한 동물과의 협조 하에 이루어진다.동물매개활동은 크게 수동적인 활동과 상호작용적 활동으로 분류된다. 수동적인 동물 매개활동은 사람이 동물을 직접 다루게 하지 않고 단순히 사람이 볼 수 있는 곳에 있게 하는 그 자체로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경험하게 하는 활동을 말한다. 상호작용적 동물매개활동은 사람들이 직접 동물들과 상호 작용하게 함으로써 긍정적인 효과를 꾀하는 활동을 의미한다.인간과 애완동물의 관계(1) 건강과의 관계사람들은 잠시 동안이라도 자신의 애완동물과 같이 있을 때 근심과 걱정을 잊고 그들의 재롱에 빠져드는 경향이 있다. 심지어는 낯선 동물조차도 혈압상승 같은 신체적 스트레스 반응이나 정신적인 반응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칠 수 있다. 애완동물이 스트레스에 대한 신체반응을 완화시키는 기전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었는데, 스트레스 상황 하에서 애완견 또는 친한 친구와 있을 때, 혹은 배우자와 있는 경우, 수축기 혈압을 측정한 결과, 애완견과 같이 있는 경우가 다른 비교군보다 낮은 수축기 혈압을 나타내었다.재미있는 사실은 스트레스가 적은 환경보다는 많은 환경에서 결과가 두드러진다는 것이며, 이것은 스트레스가 많은 환경에서 애완동물의 존재가 사람에게 편안함을 주고 외부로 주의를 돌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것이다. 애완동물의 존재는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 및 주위환경을 보다 넓고 다양하게 인식하게 도와준다.사람들은 애완동물이 옆에 있음으로 해서 안정감과 편안함을 얻게 되며, 이로 인해 심맥 관계에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작용이 있다는 여러 연구 결과들이 있었다. 애완동물이 특정 개인에게 미치는 신체적 영향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개인이 갖고 있는 동물과의 관계의 강도, 동물에 대한 태도뿐 아니라 동물과 관련된 사회적 요인들의 고려도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생활/환경| 2008.11.23| 4페이지| 1,000원| 조회(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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