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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의 안전 진단
    Report우리나라 안전 진단과 문제점과 목담당교수제출일자학 과학 번이 름목차1.서론 ( 우리나라의 안전 문제 원인 )2.설명 ( 우리나라 안전에 관한 여러 가지 문제들 )3.1 증명 ( 울리히 벡 사회학자의 우리나라 안전진단)3.2 증명 ( 안전사고에 관한 사실과 고찰)4. 결론 ( 앞으로의 우리나라 사회의 안전에 관한 과제 )-우리나라의 안전 진단과 문제점 -1.서론우리나라는 성장 위주의 정책으로 인해 급속한 경제 성장을 이루게 되었다. 그로 인해 많은 위험 요소가 잠재되어 있었고 사고가 많이 발생하게 되었는데 그 잠재적인 위험 요소를 합리적으로 해결하고 차단하는 노력은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다. 우리나라에서 울리히 벡 사회학자의 인터뷰와 언급을 보게 되면 우리나라를 위험 사회라고 말하는 이유를 알 수 있었고 지금 우리나라의 잠재적 위험과 사고에 대한 진단을 내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다. 우리나라가 왜 특별하게 위험한 나라로 되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2.설명우리나라는 급속한 경제 성장이라는 목표에는 달성하게 되었으나 성장과 분배, 성장과 안전에 관련된 두 가지 고른 목표에 달성에 실패했다고 볼 수 있다. 왜 우리 사회에 안전이라는 요소가 중요한 위치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과 사회는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사고에 무디게 반응을 하는 것일까?매일 보도하는 뉴스에, 우리 주위에 일어나는 많은 사고들,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현실적인 행동들을 보게 되면 우린 항상 위험한 사회에 살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위험한 상황 속에서 반복적인 생활로 인해서 안전에 대한 반응이 무디어 진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누구에게나 물어보게 되어도 당신이 지금 위험한 상황이라는 것을 인식하는 사람은 드물게 작을 것이다. 여기서 보게 되면 안전사회라는 큰 타이틀을 하루아침에 바꾸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그것은 무엇보다 우선시 되어야 할 것은 바로 사람들의 의식이다. 바꾸려는 의식도 없이 무조건 안전을 받아들이게 된다면 오히려 더 혼란에 빠질 수 있는 일이다. 우리나라의 문제점을 보게 되더라도 안전에 관한 의식은 최하에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삼풍백화점, 대구 지하철 사고 등을 보면 안전 의식에 많은 결여가 있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기업의 이익만을 생각했기 때문에 안전을 얕게 보았던 의식 수준에 그 큰 대형사고로 이어진 것이라 볼 수 있다. 울리히 벡 사회학자가 우리나라에 와서 한국사회를 위험사회라고 언급한 적이 있었다. 울리히 벡 사회학자가 왜 우리나라가 위험사회라고 했는지 그 문제점을 찾아보고 해결책을 찾아보도록 하겠다.3.1 증명우리나라는 많은 잠재적인 위험적인 요소에 노출되어 있다. 울리히 벡 사회학자가 우리나라를 보고 평가했던 신문 자료를 인용해보았다.“숭례문 화재사건은 한국 사회에 잠재하고 있는 ‘위험(risk)’ 그 자체를 보여주는 거울과 같습니다.” ‘위험사회’라는 저서로 잘 알려진 독일 사회학자 울리히 벡 뮌헨대 교수가 우리 사회에 내린 진단이다.서울대 초청으로 아내 엘리자베스 벡 게른샤임(에를랑겐대)과 함께 한국을 첫 방문한 울리히 벡은 31일 서울대 공개 강연에서 “국가 정체성 상징물인 숭례문을 (방화) 대상으로 삼았다는 것은 생활 속에서 무엇인가 불편을 느끼거나 좌절감을 느꼈다는 의미”라며 “사회 전체에 충격을 던졌을 것”이라고 분석했다.울리히 벡은 태안 기름유출 사고와 이천 냉동 창고 화재 등에 대해서도 자신의 이론을 곁들여 설명했다.그는 “서로 다른 기관 사이에 만연한 불신과 책임회피 등 사회 체계의 문제와 관련돼 있다”며 “압축적인 근대화 속에 담긴 위험을 보여 주었다”고 풀이했다.대표적인 사회학자답게 울리히 벡은 강연 첫날부터 주목을 받았다. 그는 ‘위험에 처한 세계: 비판이론의 새로운 과제’라는 주제의 강연에서 “근대성은 단순히 인간 이성의 진보와 사회 발전으로 요약되지 않는다”며 “근대성에 내재한 재난과 사고 등의 위험요소를 사회 구조적인 문제로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근대화 초기에는 물질적인 풍요로움이 제공됐지만 사회가 진화할수록 위험 요소가 더 커진다는 게 울리히 벡의 진단이다. 이러한 위험으로는 작은 사고뿐만 아니라 생태학적 재앙, 이혼 증가와 저 출산에 따른 가족의 변화, 실업과 금융대란 등을 들 수 있다. 이들 위험은 산업이 발달한 사회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후진국에서만 발생하는 게 결코 아니다. 무엇보다 예외적 위험이 아닌 일상적인 위험으로 다가온다.울리히 벡이 ‘위험사회’ 이론을 내놓은 때는 1986년이었다. 선진국을 중심으로 근대화의 폐해가 본격적으로 드러나던 시점이었다. 우리 사회에서는 1990년대 중반 이후부터 그의 이론이 주목을 받았다.성수대교와 삼풍백화점 붕괴 같은 대형 사고를 경험한 한국 사회학계가 그의 비판 이론을 탈이념 시대의 대안으로 받아들이면서부터다.최근 그의 이론이 더욱 관심을 끄는 것은 우리 사회의 위험과 불안정성이 커지고 있는 것과 맥을 같이한다. 지난해 12월 태안 기름 유출 사고를 비롯해 올해 발생한 숭례문 화재 참사와 새우깡 파동 등의 위험사회 징후를 경험하면서 논의가 심화한 것이다.울리히 벡은 이날 강연에서 남북관계의 속성을 짚어내며 “독일의 경험에서 교훈을 찾아내라”고 조언했다.그는 “북한 관련 이슈는 근대화와 경제 문제에서 큰 영향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위협을) 예견할 때 신중해야 한다”며 “위협이 크게 느는 것을 경계하고 국제 정치를 매개로 이를 줄이거나 조절해야 한다”고 밝혔다.한국과 독일은 비슷한 점이 많지만 독일은 통일을 과소평가해 높은 실업률과 경제침체 등 수많은 위험에 시달리고 있다는 사실도 전했다.3.2 증명이렇게 울리히 벡 사회학자가 말한 것과 같이 위험은 평소에는 잘 느끼지 못할 수도 있는 것이다. 오히려 그 반복된 생각 속에 잠재적인 위험은 언제 우리 곁에서 어떤 사고로 이어질지 모른다는 것이 무서운 것이다. 앞에서 언급했던 우리나라의 근래 사고들을 살펴보았는데 그 사고에는 공통점이 몇 가지 있었다. 자신과 기업의 이익을 중요시 하고, 무엇보다도 중요시해야 할 안전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는 것과 그 위험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가 앞으로도 경제 성장을 해야 할 것이고 그에 따른 위험들도 지금보다도 더 큰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겪은 안전사고를 또 겪어야만 한다는 것인가? 안전을 지킴으로써 단시간에는 비용도 많이 들고 의식을 전환하는데도 어려움이 있겠지만 장기간으로 볼 때 더 큰 이익으로 다가오는 것을 많은 사람들과 기업, 사회가 모르고 있는 것 같다. 나 또한 위험이라는 것이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안전 공학 시간이나 수업을 듣다 보면서 많은 사고들이 있었고 그 사고는 많은 아픈 상처를 남기고 간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런 좋지 않은 의식과 사고를 또 반복한다면 누군가가 또 상처받고 사회가 위기에 닥쳐 올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쓴 글을 보는 당신은 무엇을 느낀 것이 없었는가?
    공학/기술| 2009.07.23| 5페이지| 1,000원| 조회(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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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인의 일요일 아침
    군대 휴일의 아침 ( 원작: [오은] 7 a.m )기상! 기상! 일어남과 동시에 막내가 창문을 활짝 열었다. 오늘 날씨가 좋다고 하던데요. 나팔소리와 함께 일어난 최 일병이 오늘은 작업이 없는 날입니다. 작업복을 입으면서 말한다. 김 병장이 느긋하게 씻으러 간다. 오늘 군대 막사에 단수라는데. 옆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같은 계급의 동기 정 병장이 말을 건넨다. 김 병장이 최 일병에게 오늘 반찬이 맛있냐고 물었다. 최 일병이 햄버거를 먹으면서 맛있다고 말한다.김 병장이 담배를 피우러 나간다. 담배 피우다 걸리면 작업한답니다. 담배 피우고 있는 이 상병이 말한다. 운동을 하고 난 정 병장이 빨래 줄에 걸려 있는 수건으로 얼굴을 닦으면서 짜증을 부린다. 누가 거기에 걸레를 걸어 놓았지? 내무실로 들어가려던 김 병장이 말을 한다. 정 병장은 이 상병에게 밑에 애들 교육을 어떻게 시켰어? 억울한 이 상병이 억울함에 소리를 지른다. 나도 짬밥 많이 먹었는데 내가 왜 이런 꼴을 당해야 되는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그러고 나서 황급히 막사 안으로 들어간다. 아예 계급을 바꿔라. 요새 아들 개념이 없네. 옆에서 지켜보던 김 병장이 투덜투덜 말을 한다. 됐다. 그만해라. 그러다가 간부가 듣겠다. 최 일병이 그 상황에서 나오더니 이상한 소리를 내면서 지나간다. 야! 선임이 있을 때 그런 소리 내면서 누가 지나가라고 했어? 정 병장이 화풀이 하듯이 공격한다. 그 때 막사 안에서 김 병장 면회 왔다는 소리를 듣고 최 일병이 전달해 주려고 나간다. 김 병장님 면회 왔다고 합니다.김 병장은 면회 갈 준비를 하였다. 오늘 면회 갔다가 와서 맛있는 것 많이 가지고 와라. 벌써 면회 갔다가 빈손으로 온 황 병장이 말을 한다. 그 때 어디선가 너부터 잘하고 부탁을 해라. px에서 혼자 먹으면서 나오는 정 병장이 말한다. 두 분이 똑같은데 서로 싸울 것이 아닌데요. 면회 올라 갈 준비를 하고 있는 이 상병이 말한다. 저거 버릇을 누가 저렇게 만들었어? 야~ 너야? 너야? 아무나 잡고 우겨댄다. 에이 여기 있으면 화만 날 것 같다. 운동하고 시원하게 샤워하고 쉬어야지. 한 숨을 내시며 정 병장이 말을 한다. 올 막사 내에서 단수라니까요! 최 일병이 말한다. 안되겠다. 창문을 닫아야겠다. 정 병장이 황급히 커튼을 닫는다. ( 거봐요! 밑에 애들 말은 믿을 것이 못 된다고 했잖아요! )
    인문/어학| 2009.07.23| 1페이지| 1,000원| 조회(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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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들의 우정과 여자들간의 우정은 다른것일까
    남자들 간의 우정과 여자들 간의 우정은 다른 것일까?->남자들 간의 우정과 여자들 간의 우정은 다른 것일까? 우정이란 사전적 의미로 친구사이의 정을 말한다. 그럼 정이란 무엇인가? 정이란 사귐이 깊어감에 따라 더해가는 마음이다. 그러므로 남자들과 여자들의 우정 자체는 모두 같은 것이다. 그러면 사람들은 왜 다르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그것은 본성적인 면과 사회적인 면에 의해 두 우정이 차이난다고 생각한다. 그럼 이 두 가지가 어떻게 보여 지는지 알아보자.우선 본성적인 면에 대해 알아보자.남자들은 대화할 때, 무슨 결론이 내려지기를 바라며 대화를 한다. 남자들은 자신에게 어려운 일이나, 고통스러운 문제에 봉착했을 경우, 혼자의 힘으로 해결하려한다. 그러다가 힘들면 주변의 도움을 구한다. 이 때, 친구들과 대화를 하는데 대부분이 친구들에 의해 자신의 문제가 해결되고, 해결방안이 마련되기를 바란다. 게다가 술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대화를 하고, 자신의 속마음을 펼쳐 보인다. 남자들은 상대방에게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기 싫어하지만, 술을 통해 같이 흐트러지고, 망가지며 친해진다. 그래서 남자들의 우정에 술이 빠질수 없다.여자들은 많은 대화나 같은 경험을 통해 공감하기를 바란다. 여자들은 문제가 생기면 해결책을 위해 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순순하게 얘기를 하며 같이 교감하고자 한다. 그래서 많은 대화를 위해 커피숍, 카페 같은 장소에 자주 가고, 쇼핑, 산책 등을 하며 친해진다. 쇼핑, 산책 등을 통해 같이 시간을 공유하고, 상대방을 배려하고 이해하려한다.둘째로 사회적인 면에 대해 알아보자.남자들은 전통적, 사회적으로 여자들보다 나은 환경에서 덜 억압적이었다. 남자들은 여자들보다 시간의 제약을 덜 받는다. 그래서 늦은 시간에 친구에게 전화를 받아도 나가서 도와줄 수 있고, 외박 같은 것으로 친구의 좋은 일, 나쁜 일 등을 같이 나눌 수 있다. 그리고 직장생활을 통해 친구의 폭이 넓고, 계층이 한정적이지 않다. 다양한 계층과의 만남으로 인해 많은 지식을 습득하고, 관계를 맺어간다.여자들은 많은 제약으로 인해 그들의 만남이 조금은 한정적이다. 결혼 전에는 거의 시간적 제약 안에서만 그들의 만남을 유지해 나간다. 주로 낮 시간이나 늦지 않은 밤 시간까지만 만남을 가진다. 그러나 결혼 후에는 시간의 제약뿐만 아니라 장소의 제약도 받는다. 대부분 육아와 수유, 가정생활을 책임지고 있기 때문에 만나는 계층이 다양하지 못하다. 일정한 공간에서의 만남으로 인한 한정적이다. 게다가 친한 친구와도 연락이 끊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생활/환경| 2009.07.23| 1페이지| 1,000원| 조회(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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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내 여자 친구를 소개 합니다처음에 주제를 보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 어떤 것일까 하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저는 운동, 담배, 게임, 친구 등 많은 것을 좋아하고 즐기고 있는데 그 중에 무엇을 적어야 하는지 선 듯 결정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 때 머릿속에 떠오른 것이 여자 친구입니다. 여자 친구한테도 이 주제에 대한 주인공을 너에 대해서 쓰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았습니다. 여자 친구의 대답이 “ 당연히 나에 대해서 써야지 어떤 여자를 쓸려고?” 이러는 것입니다. 어이없는 대답에 살짝 대상을 바꿔야 되는 시점이 온 것 같다는 느낌이 확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반응을 보인다고 해서 여자 친구가 밉다는 생각은 들지 않더군요. 그것도 귀엽게 보이는 것을 보면 선택한 것이 맞는 것은 같네요.그녀는 저보다 2살이 많은 연상이고 보건 행정 업무를 하고 있는데 일을 잘하고 있는지 물어보면 피곤해서 졸았다는 대답이 제일 많습니다. 그리고 담배를 좋아하는 저이지만 그녀 앞에서는 절대로 담배를 피우지 못하게 하고 질투도 많아서 다른 여자랑 연락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맞을 때도 많이 있습니다. 여자로서의 대우를 매우 중요시 하는 편이라서 먼저 연락하고 싶어도 참을 때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저도 술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같이 있을 때 술병이 어느새 그렇게 쌓여있는지 모르게 놀랄 때가 많습니다. 이 내용으로 보게 되면 망나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고 그러면서 왜 사귀고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도 있겠지요. 이런 점만 있다면 미친 사람이 아니라면 누가 사귀겠습니까? 하지만 그 누구보다도 마음이 따뜻하고 여리어서 작은 것에 상처도 많이 받고, 한 사람을 좋아하면 다른 사람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녀의 매력은 남자친구를 진심으로 대하고 받아들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이 많이 가고 의지할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것들이 필요한 이유가 우리는 장거리 연애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애로사항이 항상 하나씩은 생기기 때문에 그러한 것들이 많이 중요한 것 같이 느껴집니다. 이 수업을 듣는 수강자 중에서도 장거리 연애를 하고 있으신 분들은 저의 마음을 더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조언이나 좋은 방법이 있으신 분은 저에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과제라서 좋은 주제로 좋은 표현을 활용하면서 쓰고 싶었지만 지금 제일 중요한 것을 소개하는 글이고 여자 친구한테도 평소에 잘 못해줘서 이 글을 통해 좀 더 가까워지고 위해줄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싶어서 이 글을 씁니다. 혹시나 학생들이 보게 되면 재수 없게 느껴질 수도 있고, 요즘에 짧은 기간 동안 여러 이성을 사귀는 것이 오히려 더 좋다고 생각하는 분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러한 교제는 정이 많이 오고 가지 못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인문/어학| 2009.07.23| 1페이지| 1,000원| 조회(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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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락사에의 실정과 견해
    1.안락사에 대한 지식살아가면서 사람들은 죽음에 대해 얼마나 많이 생각을 해보게 될까? 힘들고 괴로울 때 슬프때 종종 죽고싶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죽고 싶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수업을 들으면서 죽음을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죽음도 선택할 수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죽음을 선택하는 안락사. 안락사란 생존의 가능성이 없는 아픈사람들에게 고통을 덜어 주기 위하여 인위적으로 죽음에 이르게 한다는 뜻이다. 편안한 죽음이라고도 한다. 안락사를 찬성하는 사람들도 있고,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다. 안락사 과연 필요한 것일까?존엄한죽음안락사의 허용론과 불가론가. 허용론의 논거안락사 옹호론자들은 엄격한 조건만 충족된다면 인간이 죽음을 선택하는 것이 법적.도덕적으로 허용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그들은 인간 생명이 신성하고 침해될 수 없다는 원칙 대신 인간 삶의 질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원칙을 내세운다.어떤 인간들의 삶의 질은 죽음보다도 못할 수 있고, 그럴 경우 인간은 품위 있는 죽음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특히 적극적 안락사는 허용될 수 없다 하더라도 '소극적 안락사'를 허용하지 않는 것은 매우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 근거는 아래와 같다.① 인공호흡기를 비롯한 생명유지장치에 의존해 생명을 연장하고 있는 말기 중환자들의 삶의 질은 형편없이 낮다. 만약 인간 생명이 신성 불가침하다는 원칙을 내세워 우리가 이들로부터 품위 있는 죽음을 선택할 권리를 빼앗는다면 이는 매우 잘못된 것이다.② 생명을 인위적으로 연장시키는 것은 환자 자신뿐 아니라 가족.의료진.병원.사회에도 부담을 주는 일이다.③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자신이 죽음을 선택할 권리가 있다.나. 불가론의 논거적극적 안락사의 경우 고통받은 환자에 대한 사랑이 동기가 된 행동이라 할지라도 의사의 행동 자체는 명백한 살 행위인 셈이다.'살인하지 말라' 는 윤리규범은 전쟁이나 정당방위와 같은 예외를 제외하고는 시대와 인종을 초월해 모든 인류, 특히 생명유지를 돕한다면, 먼저 고통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를 해 볼 필요가 있다.왜 하나님은 고난(고통)을 허용하시는가?스프라울은 "왜 나는 그리스도교를 믿는가?(요단출판사)"에서① 타락 전에는 고통이 없었으며, 새 하늘과 새 땅에서도 죄나 고통은 없을 것이다. 결국 고통이란 기본적으론 죄(原罪)와 관계가 있다.② 그렇지만 각 개인의 고통과 죄가 항상 동일한 정도의 관계를 갖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목적과 이유 때문에 고난과 고통이 우리에게 있는 경우도 있다{하나님의 특별한 목적에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는 것(요9장), 인간의 성화를 위하는 것(욥23:10) 등이 있을 것이다.}③ 자신에게 닥친 고통의 원인을 욥의 경우처럼 스스로는 끝내 알 수 없는 경우도 있으나, 모든 고통은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하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믿어야 한다.④고통에 대한 궁극적인 문제는 '왜 우리가 행한 것보다 더 많은 고통을 받지 않는가?'이다. 우리는 늘 아침잠에서 깬 이후 왜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를 멸망시키지 않으셨는가를 의아해 해야 한다.고통에 대한 바른 이해를 가질 때, 본능적으로 고통을 피하고 싶어하고 또 없애고자 노력하는 것들이 결코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고통의 이면에 숨겨진 것들을 볼 수 있어야 하고 동시에 각 상황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기 위해 애써야 한다. 거의 맹목적으로 모든 수단(자살, 적극적 안락사 등)을 동원해서라도 육체적 고통에서 해방되는 것이 지고선(至高善)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믿음의 눈으로 십자가의 예수를 바라보며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채우는 초월적 삶의 자세가 요구되는 것이다.넷째, 소극적 안락사의 경우에도 무제한적으로 허용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은 타당치 않다.그러나 도저히 소생가능성이 없는 사실상 식물상태의 환자에 대하여 막대한 비용이 더는 인위적 생명유지장치를 사용하여 인위적으로 생명을 연장하는 것이 옳은가 하는 것도 진지하게 생각해보아야 한다.따라서 다음과 같은 엄격한 요건과 사정하에서는 인위적인 생명연장장치를 제거하는 행위를 비난하기는 어렵다고 본또한 죽음 이후의 상태에 대한 종교적 소망이 없는 경우엔 죽음에 대해 매우 예민해지기도 한다. 임종을 맞아야 하는 환자들에게는 일반 병원의 딱딱한 분위기와 생명연장장치 등의 최신식 장비들 보다 오히려 죽음의 공포를 잊게 해주고, 통증을 적절히 조절해 주며,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는 특수한 환경이 필요하다. 이런 목적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바로 호스피스 치료이다.호스피스는 모든 환자를 거의 본능적으로 살려내고자 하는 일반 병원과는 달리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죽음을 맞이할 것인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아직 우리나라의 현실이 호스피스에 대한 무관심과 열악한 환경인 상황이므로 보다 이에 대한 관심과 제도적인 뒷받침이 필요하다.마지막으로 크리스천은 안락사에 대한 가치판단을 함에 있어서 세상의 시류에 휩쓸릴 것이 아니라, 기독교적 세계관에 터잡아 진지하게 접근해야 할 것이며, 고통과 죽음을 부정적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고통의 의미를 깊이 생각하며 부활과 영생에 대한 소망을 가짐으로서 안락사의 유혹과 딜레마를 극복해야 할 것이다.안락사를 하는 것은 사람이 최소한 편안하게 죽을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인공호흡기를 비롯해 생명유지 장치에 의존해 생명을 연장하는 그들의 삶은 괴롭지는 않을까요. 죽지 못해 살고 있는 그런 그들의 목숨을 생명은 소중하다는 이유를 내새워 품위 있는 죽음을 선택할 권리를 빼앗는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또 고통스러워하는 환자를 보며 같이 고통스러워 할 가족과 그를 보살펴야 할 시간과 노력, 치료가 불가능 함에도 불구하고 치료비와 병원비의 부담이 너무 크다고 생각하지는 않나요.안락사를 하는 것에 도와준 의사는 살인 행위라고 하는데 살인이란 당사자가 죽음을 원치 않는데 강제적으로 목숨을 앗아가는 행위입니다. 본인이 간절하게 원하고 가족의 동의가 있다면 그것은 살인 행위가 아니라 환자의 안식을 도와준 '수단'이라는 도구에 불가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죽음보다도 더 괴로운 삶, 그들에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요. 위로의추손상, 심 동맥 경화증, 노쇠 등)법률상으로 엄격한 기준을 놓고 안락사를 시행한다면 의사의 잘못된 진단의 오류도 수정될 수 있다고 봅니다.어떤 실험적인 방법에 의해서거나 아직 시도되지 않은 방법으로 불치의 병이 완치될 수도 있습니다. 이는 분명 살 수 있는 경로를 차단해 버린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병이 완치된 경우는 손에 뽑을 정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병이 나은 사람은 뉴스에도 나오고 하는 것이니까요. 기적은 바란다고 모두에게 오는 것 또한 아니니까요.호스피스 병원이라는 곳이 있는데 환자를 살린다고 하기 보다는 환자에게 죽음을 담담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자연사로 생을 마감할 수 있게 도와주는 병원입니다. 하지만 이 병원에 간다고 해서 환자의 고통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모든 불치병의 환자들이 갈 수 있을 정도로 수용인원이 많은 것 또한 아닙니다.자연사하는 것이 그렇게 행복한 것인가요. 자연사 하는 것이 최고로 행복하게 죽는 것일까요. 자연사로 죽는 순간까지도 괴롭게 찡그린 얼굴을 하고 있는데 그것을 보고 행복하게 죽었다고 할 수 있을까요.전신 화상으로 온 몸에 진물이 나와 하루하루를 살이 타 들어갈듯 한 고통에 비명을 지르는 것조차 하지 못하며 말기 암환자의 속이 썩어 들어갈듯 한 괴로움을 직접 겪어보지 못한 사람이 '그의 고통은 참을 수 있다' '죽는 것 보다 낫지 않느냐'’라고 그 사람 앞에서 이렇게 말 할 수 있을까요.하루에도 몇 번씩 속에 있는 것을 게워내고 몇 번씩 수술을 하고 몇 번씩 기계로써 노폐물을 배출해야 하고 몇 번씩 울어야 하는데 죽는 순간까지 그런 고통을 안겨줄 순 없잖아요.그래서 전, 안락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장기 왜 기증해야 할까=치료가 불가능한 말기 환자 가운데 장기를 이식받으면 회복할 수 있는 경우가 적지 않다. 현대 의학은 인공장기에 도전하고 있지만 사람의 장기를 대체할 만큼 아직 발전하지 못했다. 그래서 장기 기증이 필요한 것이다.장기 기증은 뇌사 상태(뇌 기능이 모두 멈춰 회복될 가능성이 전혀 활성화되지 못하는 것이다.문제는 또 있다. 뇌사 판정 절차가 까다로운데다, 병원에서 뇌사자를 찾아내더라도 정부가 지정한 병원으로 순서에 따라 장기가 돌아가기 때문에 병원이 적극 나서질 않는다.장기 기증 관련 업무를 관리하는 정부의 홍보 부족도 문제다. 미국의 경우 비영리법인인 장기구득기구(OPO) 60곳이 뇌사자 가족을 설득해 기증을 유도하는 일을 전담한다. 프랑스는 6월 22일을 장기 기증의 날로 정해 해마다 대대적으로 홍보 활동을 한다.◈이런 경우 기증 못한다=살아있는 사람이 장기를 기증하려면 16세 이상이어야 하며, 본인이 원할 경우에만 할 수 있다. 미성년자는 부모가 동의해야 한다. 뇌사자나 죽은 사람의 경우 본인이 사전에 동의하고, 유족이 확인해주면 가능하다.건강이 나빠 기증을 못할 수도 있다. 출산 뒤 3개월이 지나지 않았거나 정신질환자ㆍ마약중독자 등이 그 예다. 전염병 환자ㆍ암 환자도 제외된다.◈기증 절차=장기를 기증하려면 전국의 장기 이식 등록기관 가운데 한 곳을 정해 본인이 직접 등록 신청을 하면 된다. 장기 기증자가 뇌사 상태나 죽었을 땐 가족이 대신 할 수 있다.등록하려면 소정의 서류가 필요하다. 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에 등록할 경우 전화(낮엔 02-2272-7161, 밤엔 02-2276-0027)나 e-메일(konos_cpo@hanmail.net)로 기증할 사람의 주소를 알려주면 우편으로 장기 기증 희망 서약서와 안내서 등 필요한 서류를 받을 수 있다. 장기 기증 약속 사실을 가족에게 알리는 것도 중요하다.나는 안락사에 대하여 찬성한다. 안락사는 주로 움직이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뇌사상태의 식물인간에게만 내려진다. 그리고 환자와 의사소통이 되지 않을 경우 보호자와 상담 후 안락사를 시키게 된다. 안락사는 자시의 죽음을 선택할 수 있는 환자의 인권을 존중해주는 선택이다. 그 한사람의 희생으로 다른 많은 사람, 가족들의 고통을 덜어줄 수 있다. 안락사 후 환자 본인과 가족들의 동의를 얻어서 장기기증을 하면, 환자 한명을 희생하므로써 다른 사람을다.
    사회과학| 2009.07.23| 6페이지| 1,000원| 조회(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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