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촬영과 구도, 사진촬영과 광선, 사진촬영과 렌즈, 사진촬영과 촬영기법 분석Ⅰ. 개요Ⅱ. 사진촬영과 구도1. 배분비율(Proportion)2. 장방형3. 정방형4. 촬영상의 배려Ⅲ. 사진촬영과 광선1. 노출2. 광선의 종류Ⅳ. 사진촬영과 렌즈Ⅴ. 사진촬영과 촬영기법1. 일출1) 렌즈2) 노츨3) 구도4) 라이팅2. 일몰1) 렌즈2) 노출3) 구도4) 라이팅참고문헌Ⅰ. 개요예술작품의 유일무이성은 그것이 전통의 상관관계 속에 깊숙이 들어가 있다는 것을 뜻한다. 전통 자체는 물론 무엇인가 살아 있는 것을 의미하고 또 무엇인가 변화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고대의 비너스 상을 예로 들어 보더라도 그리스인들은 전혀 다른 전통의 상관관계 속에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왜냐하면 중세의 승려들이 불길한 우상으로 보았던 비너스 상을 그리스인들은 종교적 숭배의 대상으로 삼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이 공통적으로 마주 대하였던 것은 그 비너스 상의 유일무이성, 달리 말해 그것의 분위기였다. 전통의 상관관계 속에 깊숙이 들어가 그 일부가 되고 있는 예술작품의 본래의 모습이 잘 나타나고 있는 것은 종교의식 속에서이다. 주지하다시피 가장 오래된 예술작품의 이러한 분위기적 존재방식이 한번도 의식적인 기능과 분리된 적이 없었다는 점이다. 달리 표현하면 예술작품의 유일무이한 가치는, 그것에 제일 먼저 본래적 사용가치가 주어졌던 종교적 의식에 그 근거를 두고 있다는 점에 있다. 예술작품의 유일무이한 가치는 제아무리 간접적으로 매개가 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가장 세속적인 아름다움에 대한 숭배의 여러 형태에서까지도 세속화된 의식으로서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르네상스에서 형성되기 시작하여 그 후 300여 년 동안 줄곧 지속되었던 세속적 아름다움의 숭배가 그 본래의 근거를 드러내 보이기 시작한 것은, 이 기간이 지난 후 처음으로 세속적 아름다움의 숭배가 위기를 맞이하면서부터이다. 즉 최초로 혁명적이라고 이름 할 수 있는 복제수단인 사진술이 등장하면서부터(그리고 동시에 사회주의가 대두하면서부제작되는 예술작품의 복제품이 되어가고 있다. 예를 들면 사진의 원판으로부터는 여러 개의 인화가 가능하다. 어느 것이 진짜 인화냐고 묻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런데 예술생산에서 진품성을 판가름하는 척도가 그 효력을 잃게 되는 바로 그 순간, 예술의 모든 사회적 기능 또한 변혁을 겪게 된다. 종교의식적인 것에 그 근거를 두고 있던 예술의 사회적 기능의 자리에 또 하나의 다른 사회적 실천, 즉 정치에 그 근거를 두는 예술의 다른 사회적 기능이 대신 들어서고 있는 것이다.Ⅱ. 사진촬영과 구도구도의 본질은 구성(organization)에 있다. 구성은 질서에 있다. 질서는 주제의 모든 성분 및 화면의 모든 요소를 적절한 자리에 논리적으로 배치한 상태에서 이루어진다.그러면 적절한 자리란 무엇인가? 가장 좋고 가장 유리한 자리는 그것을 제외한 나머지 전체와 조화를 이루는 위치이다. 좋은 구도는 조화된 구도 즉 시각적 조화이다. 아름답게 조화된 음악이 귀를 즐겁게 하듯이 조화된 구도는 눈을 즐겁게 해준다. 반대로 조화되지 않는 소리가 불쾌하듯이 구도가 잘못된 사진도 시선을 이끌지 못한다. 이러한 점에 이의를 제기할 작가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폭동, 빈민굴, 전쟁터에 쓰러진 시체들 혹은 즐비한 전염병 환자들도 구도만 잘 잡히면 눈을 즐겁게 하는 사진이 되느냐? 그런 사진이 어떻게 시각을 즐겁게 할 수 있을까? 이러한 사진들은 분노, 공포, 항의를 일으키며 보는 사람들에게 비인간적인 조건을 개선하자고 호소할 것이 아닌가?"라고 이들은 반문할 것이다. 이러한 이의는 이해할 수 있으나 정곡을 바로 찌른 것은 아니다. 물론 비참한 상황을 묘사한 사진은 보는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할 것이 틀림없다. 그러나 그것은 구도가 잘못된 탓이 아니다. 좋은 구도일수록 더 단순하고 더 힘차며 더욱 정곡을 찔러 알차고 충실한 사진이 된다. 이에 비하여 빈약한 구도일수록(예를 들면 주제 이외의 것이 혼란하게 흩어진 상태)효과가 약하다. 그러나 사진의 회화 구도적 효과는 내용 혹은 의사전달과 야할 것을 아름답고 우아한 것처럼 표현해야 한단 말인가? 그런 사진은 그런 고장을 잘못 이해하고 있다. 이것은 구도의 결함이 아니라 그런 사진을 찍는 사진을 찍는 인간의 과오이다. 아무리 훌륭한 발명품이라도 그것을 잘못 이용할 수 있듯이 그들의 사진을 잘못 이용하는 것이다. 그릇된 것이다. 그들은 구도를 잡는데 사용하는 도구(즉 카메라)로 외면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함으로써 아무런 느낌도 없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것이다. 이에 대한 분별이 있는 사진작가의 태도는 사건의 진상을 알리려 하고 사람들의 주의를 환기시키며 느끼고 생각하도록 만든다. 위대한 작가들의 작품은 라이프를 비롯한 많은 인쇄물에 여러 차례 소개되었다. 이러한 사진들은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것들이 많으나 그것은 구도가 잘못 잡힌 때문이 아니라 작가들이 그러한 의도로 찍었기 때문이다. 구도가 나빠서가 아니라 비참한 생활, 구린내 나는 부패 및 죽음 등을 주제로 했기 때문에 보는 사람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것이다. 사실 이러한 사진은 대부분 힘이 있고 감동을 준다. 왜냐하면 이들은 꾸밈이 없이 사건의 핵심을 찌르고 있으며 구도가 잘 잡혀 있기 때문이다. 얼굴의 근접촬영, 화면을 꽉 채운 군중들, 고통을 받는 사람들의 참상을 이들은 진지하게 다루기 때문이다. 이들은 강한 구도 때문에 효과적이다. 이러한 사실은 제시된 주제보다 그것을 보는 태도가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말해준다.화면을 구성하는 방법은 주제의 성질과 작가의 보는 방법에 다라 다르다. 선과 형태에 따라, 혹은 색채, 혹은 명암의 배분 혹은 전경과 배경 및 주제의 관계에 따라, 혹은 하늘과 땅을 나누는 선으로 화면을 구성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사진은 움직임과 속도 혹은 무형의 개념을 나타내도록 구도를 잡을 수도 있으나 이러한 효과를 나타내는 방법에 대해서는 뒤에 언급하기로 한다. 이미 말한 바와 이 구도는 단번에 혹은 한 단계씩 해나가는 작업이 아니라 사진을 만드는 모든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문제이긴 하나 시진을 만들려면 먼저 구도로부터 시작것이 홀쭉할수록 그러한 효과가 강해지므로 촬영자는 주제에 알맞은 적절한 형태를 선택함으로써 자기의 의도를 강조하고 주제의 특성을 살릴 수 있다.3. 정방형가로와 세로의 길이가 같기 때문에 구심적이고 긴장감이 없다. 이것은 정적인 형태로서 안정감, 힘, 영원 및 휴식을 나타낸다. 정방형은 역시 둔중한 느낌을 준다. 그러한 느낌은 평화 혹은 안정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평화롭고 안정된 느낌을 주는 주제는 정방형 화면을 택하는 것이 논리적이다. 정방형 화면을 만들려면 장방형 필름(35mm, 4x5등)을 쓰는 카메라도 카메라를 세우거나 눕힐 필요가 없고 허리 높이 파인더를 사용하는 카메라들은 사실상 카메라를 눕힐 수 없기 때문에 처음부터 정방형 원판을 사용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처럼 정방형 필름을 사용하는 사진가들은 피사체를 수평 혹은 수직으로 보면서 비교할 수 없기 때문에 자연히 피사체가 화면을 꽉 채우는 정방형을 많이 찍는 경향이 있다. 이것은 물론 틀에 박힌 듯한 사진이 되기 쉽다. 이러한 경향이 있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그런 약점을 고치도록 노력해야 한다. 즉 필름의 일부를 잘라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주제의 성질이나 촬영목적에 맞도록 구도를 잡아야 할 것이다.4. 촬영상의 배려일단 어떤 형태의 화면(장방형, 정방형, 원 등)을 만들려고 결정했다면 주제가 화면의 대부분을 차지하도록 촬영거리 혹은 적절한 초점거리의 렌즈를 선택해야 한다. 다시 말하면 주제 주변에 공백을 두어 확대할 때 구도를 조정할 수 있도록 대비해야 한다. 주제 주변의 불필요한 물체는 트리밍으로 제거할 수 있으나 주제를 너무 크게 화면에 나타낸 나머지 주제의 본질적인 일부가 네가티브에 나타나지 않으면 화면을 살릴 방법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까닭에 언제나 사정이 허락한다면 같은 주제를 약간씩 다른 형태의 화면으로 여러 장 찍어 두는 것이 좋다. 이것은 마치 적정노출을 위하여 브라케팅하는 것과 흡사하다. 또한 주제가 촬영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라면 잘 찍어 두는 것이 좋으며 그러한 사진은광은 촬영자가 해를 등지고 선 자세에서 피사체가 광선을 정면으로 받아들이도록 촬영하는 것으로, 평범해 보이기 쉬운 약점은 일반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광선이다. 역광은 순광과 정반대로 해를 바라 본 위치에서 촬영하는 것으로, 자칫하면 렌즈에 빛이 들어오거나 적정 노출의 어려움, 두터운 그림자 부분의 처리문제 등 기술적인 어려움이 많아 실패할 확률도 높은 광선이다.그러나 각도가 잘 맞으면 가장 입체적인 느낌을 줄 수가 있고, 색상도 투명하고 풍부하게 표현되므로 훌륭한 작품을 이를 수가 있다. 보조광으로서 레프(반사판)를 이용해 시도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측광과 역광과 그리고 여러 여건이 비슷하나 옆으로 빛이 들어오므로 렌즈에 빛이 들어오지 않는 이점이 있다. 역광이 어렵거나 작은 꽃을 촬영하는 경우, 반사판을 보조로 활용해 촬영하면 만족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톱광(TOP)은 피사체의 위에서 내려오는 광선으로서 12시 광선이라고도 한다.강렬한 느낌을 줄 수가 있으나 키가 작은 꽃들에겐 그다지 좋은 광선은 아니라고 본다.반사광은 직접광선이 아닌 반사판만을 이용한 간접광선으로, 꽃이 그늘에 있는 경우 등에 사용하면 보다 부드러운 생화 사진을 얻을 수가 있다. 야생화사진의 진가를 볼 수도 있다. 이산은 야생화 촬영에 쓰이는 광선에 관한 상식으로, 기본을 이해한 후에는 직접 촬영에 임해 계단 노출을 항상 지키면서 여러 광선을 사용해 보아야 할 것이다.주로 상화에 따른 광선 선택이 이루어지지만, 촬영 경험이 쌓이는 동안에 자신에게 맞는 야생화에게도 어울리는 광선을 찾아 내 작품의 질을 높일 수가 있으리라고 본다.Ⅳ. 사진촬영과 렌즈렌즈는 아주 정밀한 기구로서 취급과 보관에 있어 다음과 같이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1) 사용하지 않을 경우는 렌즈 표면을 보호하기 위해서 렌즈 앞뒤의 캡을 모두 끼운 채로 렌즈 케이스나 비닐봉지에 넣어 먼지가 끼지 않도록 보관하고, 항상 서늘하고 건조한 장소에 보관하도록 한다.2) 최고의 성능을 위해서 렌즈표면을 항상 깨끗하게 다.
도산기업(기업도산)의 재무적 특징, 활용, 도산기업(기업도산)의 선행연구, 도산기업(기업도산)의 동향, 도산기업(기업도산)의 자본시장, 도산기업(기업도산)의 연구 사례, 향후 도산기업(기업도산)의 대응 방안 분석Ⅰ. 서론Ⅱ. 도산기업(기업도산)의 재무적 특징Ⅲ. 도산기업(기업도산)의 활용1. 대출업자(lenders)2. 투자자(investors)3. 규제기관(regulatory authorities)4. 정부의 관리들(government officials)5. 감사인(auditors)6. 경영자(management)Ⅳ. 도산기업(기업도산)의 선행연구Ⅴ. 도산기업(기업도산)의 동향Ⅵ. 도산기업(기업도산)의 자본시장Ⅶ. 도산기업(기업도산)의 연구 사례Ⅷ. 향후 도산기업(기업도산)의 대응 방안1. 기업구조요인 타개책2. 투자요인 타개책3. 재무요인 타개책4. 정부정책 타개책5. 판매요인 타개책6. 인력 및 노사관계 타개책7. 경영자요인 타개책8. 기술요인 타개책9. 기타 타개책Ⅸ. 결론참고문헌Ⅰ. 서론한국경제는 IMF경제위기를 겪으면서 기업의 구조조정에 박차를 가하였다. 정부는 98년 6월 29일 1차로 55개 기업에 대하여 퇴출을 명한 바 있고 그 후에 워크아웃에 의한 기업의 구조조정을 단행하였다. 이 제도는 협조융자나 부도유예협약과 비교하여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즉 워크아웃 제도는 채권단에 의한 협약을 통하여 대상기업을 선정하고 있으나 앞의 두 제도가 부도에 처한 기업을 회생시키기 위한 제도인데 비하여, 이 제도는 기업이 부도에 처하는 지경에 도달하기 전에 기업의 재무상태를 개선하여 사전에 기업의 부도를 예방하자는 데 의의가 있다. 이러한 차이점 때문에 여기서는 별도로 고찰하기로 한다.현재 진행중인 한국의 기업구조조정방식을 보기 전에 우선 선진국의 구조조정방식을 살펴 볼 필요가 있다. 미국식 구조조정은 턴어라운드 스페셜리스트(turnaround specialist)이라고 하여, 80년대에 기업, 금융기관이 대거 도산되었을 때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행했던 구조관리에 매달려 원금회수가 어려운 최악의 상태에 빠지는 일을 막기 위한 방법이다.통상 2년거치 5년 분할 상환으로 채결되는 화의의 경우 부실이 장기화되어 정상화가 어려울 경우 원금을 회수하지 못할 수 있다. 따라서 채권금융기관들이 다소 손해를 보더라도 부채를 탕감하여 기업으로 하여금 매각을 쉽게 하게 함으로써 일부 채권을 확보할 수 있는 잇점이 있다.98년 중반 고합 등 7개 그룹의 계열사들이 워크아웃 대상으로 선정되었고, 은행을 통한 대기업구조조정 프로그램이 본격화되었다. 워크아웃 대상기업으로 선정되면 구조조정방안이 확정될 때까지 전 금융권의 부채상환이 유예된다는 점에서 종전의 부실기업정리 방식과 같으나 약간의 차이점도 있다. 다음에서는 이 제도의 특징을 종전의 부도유예협약이나 협조융자와 비교하여 보자.워크아웃은 한마디로 기업의 재무구조를 개선하는 작업으로 요약된다.이를 위해서는 우선 해당기업이 금융기관의 빚을 갚는 노력을 해야 하지만 대부분 자력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금융기관의 손실분담이 필요하다. 즉 부채상환을 유예하고 빚을 탕감해 주며 필요에 따라서는 신규자금도 지원해야 한다. 이러한 점에서는 협조융자나 부도유예협약과 다를 바 없다는 비판이 있다.그러나 워크아웃 대상기업에 대한 채무 상환 유예조치는 어디까지나 해당기업의 구조조정방안을 채권단이 협의하는 동안만 적용되며, 구조조정 방안을 마련해 부실경영에 대한 기존 경영진과 주주, 직원들의 책임을 묻고,기업자체의 체질을 개선한다는 전체적인 계획이 전제된다.또 워크아웃에서 금융기관의 손실분담은 어디까지나 이 같은 지원을 하지 않아 부도를 낼 때 금융기관의 손실이 더 커진다는 계산과 합의에 의한 것이어야 한다는 점에서 다르다.부도유예협약의 근본취지도 채권 상환유예를 통해 기업을 살린다는 점에서 워크아웃과 같지만 부도유예협약 자체는 워크아웃처럼 기업의 재무구조개선을 위한 방안이나 이 방법의 적용에 대해 채권단의 합의가 전제된 것은 아니며, 단지 당장 기업의 부도를 막고 시간을 벌어 놓고 방법을 찾아보자는 데 있다하였다.Ⅲ. 도산기업(기업도산)의 활용企業, 地方團體, 大學 등의 倒産豫測은 學界및 實務界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러면 어떤 사람들이 倒産豫測模型을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자.1. 대출업자(lenders)도산예측에 관한 연구는 貸出에 관한 의사결정(대출조건에 관한 의사결정 포함), 기존 대출금의 事後管理 및 監督을 위한 貸出政策을 마련하는데 이용한다.2. 투자자(investors)社債에 투자한 투자자들은 利子 또는 元金을 상환할 수 있는 능력(또는 확률)을 평가할 때 도산예측모형을 보조적으로 사용한다. 능동적인 투자자들은 도산예측모형을 이용하여 미래의 도산위험을 예측하고, 현재의 株價가 이러한 위험요소들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는 지를 평가한다.3. 규제기관(regulatory authorities)어떤 산업에 있어서는 규제기관이 개별기업의 지급능력이나 재무적 안정성을 감독하는 책임을 지고 있다. 은행, 주택건축조합, 보험회사, 상호신용금고 등과 같은 금융기관들은 대부분 국가에서 규제기관을 통하여 감독하고 있다.4. 정부의 관리들(government officials)대부분의 국가에서는 도산위기에 있는 기업들에 대하여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補助金을 지급하고 있다. 보조금을 지급하면 도산을 면할 가능성이 있는 기업들을 선정하는 예측모형은 경제적?정치적?사회적 문제 등과 맞물려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도산예측은 反獨占規制法(antitrust laws)을 적용하는 政府管理들에게도 매우 유용하다. 왜냐하면, 倒産危機에 있는 企業들에게는 反獨占規制法을 유보할 수 있는 條項(failing company doctrine)이 있기 때문이다. 즉 미국에서는 도산위기에 있는 기업을 合倂하려할 경우에는 反獨占規制法을 위반해도 合倂을 허용할 수 있다는 조항이 있다.5. 감사인(auditors)감사인은 기업의 계속성여부를 판단해야한다. 이러한 판단은 재무재표를 작성할 때 資産및 負債의 평가방법을 선택하는 것과 관계가 있다.6. 경영자(management)도산은 기업의 세월이 마치 변하지 않는 ceteris paribus 조건하의 정태적 균형상태에서 경제변수들간에 상관관계가 이루어졌다는 가정하의 방법론은 IMF사태의 본질을 이해하거나 그 영향을 파악하는데 별 도움이 안될 뿐더러 오해의 소지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을 것이다.특히, 이들이 선정한 분석대상기간이나 설명변수의 시차를 비롯한 연구방법론에 대해 설령, 대다수 연구자들의 동감과 통계치의 신빙성을 확보한 경우에도, 이들의 주장대로 오로지 국가신용등급의 변화가 기업 도산예상확률 변화 추이를 잘 반영하고 또한 국제신용평가기관의 등급하향 조정이 기업도산확률에 후행했다는 사실만으로 “등급하향조정뉴스가 국가신용위기를 초래한다는 속설은 오해”라는 결론은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논리전개상 오류를 범했다고 볼 수 있다.첫째, 국가신용등급이 기업도산예상확률 변화를 잘 반영하고 또한 이에 후행한다는 통계적 결과는 국가등급의 하향조정뉴스가 국가신용위기를 초래한다는 속설에 대한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결론도출을 위한 충분조건도 아니고 필요조건도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즉 이들이 결론의 도출을 위해 제시한 미시적 분석상의 통계적 증거는 국가신용위기라는 거시적 변수와는 전혀 별개의 문제이라는 것이다.둘째, 위에서 언급되었듯이, 한국 IMF사태 당시의 상황은 전형적인 ceteris paribus 조건들이 모두 파괴되어버린 상태하의 극심한 불균형상태이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전쟁이나 천재지변 등의 돌발적인 변수들도 하나의 국가를 국가적 신용위기상태로 몰아넣을 수 있을 것이다. 한국 IMF사태 당시, 한국이 처했던 국가적 신용위기상태의 본질에 있어, 국내 금융기관들의 단기 외화차입 및 무분별한 해외투자 등에 기인했건 또는 암흑속에 가려진 국제적인 외부세력에 의한 급속한 외화유출에 기인했건 상관없이, 그것은 궁극적으로 국가 수준의 외환유동성 상실이 문제의 근원이자 IMF사태의 발단이었다는 사실이 간과돼서는 안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Ⅴ. 도산기업(기업도산)의 동향1. 미국에서는 대기업의 도산이 급속하게 65개의 정상기업을 대상으로 기업파산시점으로부터 파산 전 390주까지의 週間株價收益率 및 日別收益率 자료를 기초로 Sharpe의 市場模型을 이용하여 總危險, 體系的 危險, 非體系的 危險 등을 측정하고, 파산기업과 건전기업의 이들 측정치에 대한 橫斷分析, 時系列分析을 통한 건전기업과 비교한 파산기업의 資本市場危險에 대한 특성을 분석하였다.破産企業의 總危險은 健全企業의 總危險에 비하여 거의 모든 분석시점에서 크고 이에 대한 통계적 유의성도 있었다. 파산시점에 가까울수록 파산기업의 총위험은 증가하였고 두 그룹간의 차이도 증가하였으며, 이에 대한 통계적 유의성도 지속적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주식수익률이 殘差分散으로 측정되는 비체계적 위험인 기업고유의 위험이 도산기업과 건전기업을 구분해 주는 가장 주요한 위험요소임이 확인되었다.이상의 분석 결과는 非體系的 危險과 總危險이 企業破産豫測에서 유용한 정보로서 이용될 수 있으며, 總危險의 變動이 市場要因의 變化보다는 오히려 企業固有要因의 변화에 의하여 발생되었다는 것을 시사한다.Clark 와 Weinstein(1983)은 기업파산효과의 존재여부 확인, 파산기업으로 분류된 주식의 수익률 차이 및 파산으로 인하여 잔여가치가 없는 주식과 잔여가치가 있는 주식의 수익률 차이 등을 분석하기 위해 1962-1979년 사이에 NYSE와 AMEX에 상장된 주식 중 파산법 Chapter 10과 Chapter 11에 파산기업으로 분류된 주식을 표본으로 이용하여 이들 주식에 대하여 파산일을 전후로 주가변화양태를 분석하였다. Clark등은 日別 혹은 月別 原初株式收益率과 市場調整收益率을 측정하고, 이들 수익률로부터 平均株式收益率, 累積平均株式收益率, 非正常業績指數 그리고 加重幾何平均指數 등을 측정하여 파산기업으로 분류된 기업을 대상으로 파산공시일을 전후한 기업의 주가변화양상을 분석하였다.분석 결과 原初收益率을 사용한 분석과 市場調整收益率을 사용한 분석은 거의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日別資料에 의한 分析과 月別資料에 의한 分析도 유사한 것으.
글로벌기업(다국적기업)의 중요성, 글로벌기업(다국적기업)의 현지화, 글로벌기업(다국적기업)의 정치적 권리, 글로벌기업(다국적기업)의 전자상거래, 글로벌기업(다국적기업)의 전략 분석Ⅰ. 서론Ⅱ. 글로벌기업(다국적기업)의 중요성Ⅲ. 글로벌기업(다국적기업)의 현지화Ⅳ. 글로벌기업(다국적기업)의 정치적 권리1. MAI는 투자자로서의 기업을 위한 일련의 특권들을 규약화하려 한다2. MAI는 투자를 아주 폭넓게 정의내림으로써 기업의 투자자로서의 권리 영역을 확장시키려 한다3. 해외에 근거지를 둔 기업들과 투자자들은 MAI의 '내국민대우' 조항과 '최혜국' 조항에 의거하여 특별 한 권리를 부여받는다4. 정유회사에서 탄화수소 자원까지 모든 형태의 지적소유권(특허권, 저작권, 산업디자인, 사업상 기밀 등)에까지 걸쳐있는 소유권의 규약화에 덧붙여서 MAI는 자본의 자유로운 이동의 권리를 강조한다5. MAI 체결당사국의 모든 수준의 정부들은 이러한 기업의 투자자 권리를 모든 정치적 관할권 내에서 적용할 것이다Ⅴ. 글로벌기업(다국적기업)의 전자상거래1. 글로벌 전자상거래의 컨셉트1) 1989년 전자상거래(Electronic Commerce:EC) 등장2) 협의3) 광의4) 아직 전세계가 인정하는 정의나 컨셉트는 없음5) 글로벌차원의 전자상거래2. 글로벌 전자상거래의 유형3. 글로벌 전자상거래의 특성1) 글로벌 Online 전자상거래와 글로벌 Offline상거래의 특성비교2) 글로벌 Online 전자상거래의 장점과 단점3) 글로벌 Online과 글로벌 Offline결합을 통한 글로벌 마케팅 필수적Ⅵ. 글로벌기업(다국적기업)의 전략Ⅶ. 결론참고문헌Ⅰ. 서론미성숙 시장에 대한 신속한 판매법인 설립 및 마케팅 강화로 시장 권역 확대를 통한 신규 수요를 창출할 수 있다. 대우는 이러한 전략을 통해 많은 이익을 거두어 들이고 있다. 이러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물론 새로운 시장을 부단히 찾아내고 개발하여 다른 나라의 기업들보다 먼저 독점적인 우위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드에 현지 공장, 법인 등을 설립함으로써 그들 경제 개발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다. 아시아 내에서도 이미 아시아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아시아내 국가의 산업 개발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세계 곳곳에 한민족의 좋은 이미지를 심는다는 것은 우리의 후손과 미래를 위해서도 바람직한 일이다. 경영의 세계화가 세계인들의 평화와 정신적 이상 실현을 목표로 한다는 점을 상기할 때, 앞으로 해외에 진출하려는 기업들은 이 점을 유념해 경영의 세계화를 추진해야 할 것이다. 이 항목은 경영의 세계화의 이점이기 이전에 경영의 세계화를 도모하는 기업들의 경영 철학이 되어야 할 것이다.Ⅱ. 글로벌기업(다국적기업)의 중요성글로벌! 글로벌! 글로벌! 요즘은 그야말로 글로벌 시대이다 우리생활에 아주 밀접한 관계를 맺는 의식주부터 시작해, 각종 내놓으라 하는 사치품까지 글로벌의 그물망에 걸리지 않는 것은 없다이미 한국은 그 어느 나라보다 세계적인 것, 더욱 세계적인 것을 필요로 한다. 이런 시대 상황에 가장 민감해야 할 이들은 누구일까? 아마 물건을 팔아야 하는 판매자가 아닐까 한다. 자신의 생계가 타인의 구매, 비구매에 달려있으니 어떤 정보망을 통해서든, 요즘엔 어떤 취향을 가진 사람이 많고 사람들이 무엇을 가장 필요로 하는가에 대한 것에 매진해야 할 것이다21세기가 시작되면서 세계는 점점 더 작아지고 있다 지구 반대쪽 가정의 책장 넘기는 모습까지 볼 수 있는 이 시점에서 물건을 팔아야 하는 경영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엄청난 시장, 엄청난 고객을 끌어 안을 수 있는 능력 있는 긴팔이다.긴 팔. 어???게 하면 우린 긴팔을 얻어 세계 각지에 흩어져있는 구매자를 내안으로 끌어 안을수 있을까. 그 해답은 바로“기업의 글로벌화”이다.‘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번 싸워도 패하지 않는다’ 이는 손자병법에 나오는 내용으로 아직까지도 통용되고 있는 명언이다. 글로벌화를 위한 첫 번째 조건이라 할지면 바로 나에 해당되는‘한국의 기업’을 꿰뚫고 있는 것이다Ⅲ. 글특성(personhood)'과 '시민권'이라는 법적 권리가 부여되었다. 오늘날 기업들 의 소유권과 경영을 인정하고 보호하는 데 봉사하는 기업법과 법률적 교리는 이제 제자리를 찾고 있다. 이러한 법률적 장치들은 이제는 초국적 기업의 권리와 자유를 입헌적으로 보장해주는 새로운 자유무역체제(예를 들면 FTA, NAFTA, WTO 등)에 의해 강화되어 왔다. MAI가 법제화된다면 그것은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기업의 정치적 권리를 더욱 공고히 하고 증대시킬 것이다:1. MAI는 투자자로서의 기업을 위한 일련의 특권들을 규약화하려 한다초안을 통해 보자면, 기업들은 OECD의 계약당사자로서의 국민국가와 동등한 법적 지위를 가지는 투자자로서 인식된다. 이것은 초국적 기업이 국민국가와 동등한 정치적 권리를 지닌 법적 지위의 보유자로 간주될 것임을 시사해 준다. 몇몇 대표단은 여기서 더 나아가 투자자(기업)와 '계약당사자(정부)'는 MAI 내에서 동일하게 정의되어 야 한다고 제안한다. 더욱이 '대량의 자본'을 투자하는 '투자자와 핵심 임원의 일시적 입국과 체류'에 대한 요구 조항은 기업을 시민권보다 더 상위의 등급을 지니는 존재로 확립하려 하는 것이다.2. MAI는 투자를 아주 폭넓게 정의내림으로써 기업의 투자자로서의 권리 영역을 확장시키려 한다MAI 는 투자를 '투자자에 의해 소유되거나 통제되는 모든 종류의 자산(every kind of asset owned or controlled by an investor)'으로 정의내린다. 그것은 확장되어 '영리를 목적으로 하거나 그렇지 않은 사업체'로, '계약상의 권리들'과 '지적소유권'으로, 그리고 '법률 또는 계약에 준하여 부여된 권리들'로 정의된다(예를 들면 이권, 면허, 관허, 허가장 등). 다르게 말하면 투기업자의 투자자 권리도 또한 이 협정에서는 소중 히 여겨지게 되는 것이다. 게다가 그것은 바로 멕시코 페소화 위기에 일조한 투자 유형인 '포트폴리오 투자'를 포함하고 있다.3. 해외에 근거지를 둔 기업들과 투자자들은 MAI의적 경제 질서가 될 (MAI와 같은) 무역과 투자 협정들을 통해 보호받고 있는 것이다. 이번에는 이러한 권리의 이전이 정부와 기업간의 세력균형에서 의 근본적 이동에 의해 강화된다.Ⅴ. 글로벌기업(다국적기업)의 전자상거래1. 글로벌 전자상거래의 컨셉트1) 1989년 전자상거래(Electronic Commerce:EC) 등장e-Commerce, e-Business 또는 Online Commerce/Business2) 협의인터넷을 통해 물건을 사고 팔거나 서비스를 주고받는 것3) 광의기업, 소비자, 정부 등이 컴퓨터 정보통신망을 활용하여 행하는 광고, 제품/서비스의 판매, 주문, 구매 등의 모든 형태의 비즈니스활동4) 아직 전세계가 인정하는 정의나 컨셉트는 없음- 한국 : 전자상거래- 일본 : 온라인판매- 대만 : 전자상무-전자로 하는 장사업무- 홍콩 : 망상구물 - 인터넷이라는 망을 통해 물건을 사고 파는 것5) 글로벌차원의 전자상거래국제마케팅 종사기업들의 문화적 적응 요구2. 글로벌 전자상거래의 유형① B2B(Business to Business)② B2C(Business to Consumer)③ C2B(Consumer to Business)④ C2C(Consumer to Consumer)⑤ G2B(Government to Business)⑥ G2C(Government to Consumer)⑦ B2ALL(B2B+B2C)3. 글로벌 전자상거래의 특성1) 글로벌 Online 전자상거래와 글로벌 Offline상거래의 특성비교온라인 상거래와 오프라인 상거래의 특성 비교구분거래공간거래시간시장의 범위진입장벽 및 비용경쟁밀로경쟁강도가치사슬형태경재력 기반자산활용의 효과Offline거래physical market place제한적local market높음국지적으로 분산제한적 경쟁physical value chain물리적 자산(제품,설비,점포 등)수확(익)체감의 법칙Online거래cyber market space24시간global market낮음개방화로 집중무한 경쟁virtual 적으로 다른 문화를 관리하는 일반적인 방법으로 다음과 같은 네 가지를 제안하고 있다. 이들 네 가지 전략은 환경적응론의 관점에서 상황에 따라 적절한 것을 찾기 위해 ① 매수된 기업의 구성원들이 자신들의 문화에 대한 보존을 어느 정도 귀중하게 생각하는가 하는 정도와 ② 매수한 기업의 매력에 대한 지각을 兩軸으로 한 매트릭스에 의한 것이다.① 統合(integration)戰略: 이는 당사자 간에 상대적으로 보다 균형된 주고 받는 문화이며, 따라서 양편의 어느 것에도 문화적 변혁을 강요하지 않는다.② 同化(assimilation)戰略: 이는 매수한 기업이 매수된 기업을 지배하는 경우이기는 하나 후자가 자신의 문화가 성공적이지 못했다는 것을 느끼고 지배를 강요하지 않고 환영한다.③ 分離(separation)戰略: 이는 두 기업문화의 분리를 의미하는 것으로 각 기업은 문화의 교환이 없이 조직이 구조적으로 분리된다.④ 非統合(deculturation)戰略: 이는 두 가지 상이한 문화를 다루는 가장 일반적이고 가장 파괴적인 방법으로서 두 문화가 서로 원치 않거나 자신의 문화를 고수하기 위해 상호극단적인 압력을 행사함으로써 하나의 기업문화로 통합하지 못하는 방법이다.이 같은 접근방법을 통해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기업의 세계화에 따라 인종(민족),性, 연령 및 종교적 배경 등에서 직면하게 되는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감수성이 중요해지고 문화적 다양성의 관리가 중요한 과제가 된다.깁슨(J.L. Gibson) 등은 21세기까지 점차 증대될 노동력이 지닌 국내 및 세계적인 문화의 다양성을 관리하기 위해 경영관리자가 고려해야 할 사항으로 다음과 같은 세 가지를 지적하고 있다.① 증대되는 문화적 감수성은 자기학습(self-learning) 그리고 교육,훈련을 통해 이루어진다.② 사람들은 상이한 방법으로 관리될 것을 요망한다.③ 문화적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함이 요건이다.결국 세계적 문화의 다양성관리를 통한 세계적 문화의 창조를 위해서는 복수문화에서 일하는 노동력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가 .
제조기업(제조업)의 경영지표, 제조기업(제조업)의 경영분석, 제조기업(제조업)의 경영성과, 제조기업(제조업)의 경영시스템, 향후 제조기업(제조업)의 경영 과제 분석Ⅰ. 서론Ⅱ. 제조기업(제조업)의 경영지표1. 기업의 생산성 지표와 그 상호관계2. 산업별 생산성 추이Ⅲ. 제조기업(제조업)의 경영분석1. 재무구조1) 자기자본비율2) 부채비율3) 재무구조 국제비교4) 자기자본 구성5) 자산의 운용2. 수익성1) 영업이익률2) 경상이익률3) 수익성 국제비교4) 매출액 대비 인건비5) 순금융비용3. 생산성Ⅳ. 제조기업(제조업)의 경영성과1. 인사관리시스템이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2. 경영성과가 인사관리시스템에 미치는 영향Ⅴ. 제조기업(제조업)의 경영시스템Ⅵ. 향후 제조기업(제조업)의 경영 과제1. 중점 경영목표2. 예상 기업 경영상 어려움3. 제품 시장의 유형4. 제품의 업체간 경쟁 정도5. 최대 근심거리6. 중소기업의 가장 심각한 경영난 분야7. 대?중소기업간 협력의 중요성 인식8.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이 필요한 분야9. 금융기관의 담보대출 관행의 심각성10. 중소기업계의 최대 화두11. 경기회복 시 정부의 금리인상에 대한 의견Ⅶ. 결론참고문헌Ⅰ. 서론고위경영진의 경영능력: 고위경영진의 경영능력이 가장 탁월한 기업은 삼성전자, 주택은행, 미래산업, 현대증권, SK주식회사, 신한은행, 현대자동차, 삼성그룹, 포항제철, 현대그룹, 현대건설 순으로 나타났고, 가장 미흡한 기업은 대한항공, (주)대우, 삼성자동차, 대우자동차, 대우그룹, 삼성전자, 기아자동차, 한보그룹, 한보철강, 대한생명, 동아건설 순으로 나타났다.기업경영의 투명성: 기업경영이 가장 투명한 기업은 유한양행, 주택은행, 삼성전자, 미래산업, SK그룹, LG전자, 한국유리, SK텔레콤, 포항제철, 제일제당 순으로 나타났고, 가장 불투명한 기업은 (주)대우, 삼성생명, 삼성전자, 대우그룹, 현대중공업, 대우자동차, 현대그룹, 거평, 삼성물산, 기아자동차, 대한항공, 한라그룹, 대우전자 순으로 나타났다.재무건전콤 순으로 나타났고, 가장 뒤떨어진 기업은 한화그룹, 한국담배인삼공사, 현대그룹, 한국전력, 현대건설, 한보그룹 순으로 나타났다Ⅱ. 제조기업(제조업)의 경영지표1. 기업의 생산성 지표와 그 상호관계산업의 발전은 기업이 경영구조를 개선하고 합리적으로 경영한 결과로 나타나는 생산성 향상의 결과이다. 기업의 생산성은 그 기업의 경영성과뿐 아니라 산업의 발전 수준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주요한 지표가 된다. 기업이 산업별로 서로 다른 생산물을 생산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도 다양할 것이지만 공통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생산성 척도가 있어야만 기업별 또는 산업별 생산성을 비교하는 것이 가능하다.기업의 생산성은 투입과 산출의 비율로 나타낼 수 있는 생산요소의 기여를 나타내는 것이다. 생산성을 추정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으나 여기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생산요소인 노동을 기준으로 생산성을 정의한다. 노동의 생산성은 보통 1인당 부가가치, 1인당 매출액으로 측정하고, 자본의 생산성은 총자본투자효율(부가가치/총자본)로 측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1인당 부가가치는 다음과 같은 요소로 분해할 수 있다.부가가치/ 종업원수 = (매출액 /종업원수) * (부가가치/매출액)= (총자산/종업원수) * (부가가치/총자산)= (총자산/종업원수) * (부가가치/매출액) * (매출액/총자산) (1)따라서 기업의 생산성을 나타내는 1인당 부가가치, 1인당 매출액, 1인당 자본, 즉 자본집약도는 다음과 같은 관계를 가진다.1인당 부가가치 = 1인당 매출액 * 부가가치율= 자본집약도 * 총자본투자효율= 자본집약도 * 부가가치율 * 총자본회전율 (2)식 (2)에 의하면, 기업의 생산성을 나타내는 1인당 부가가치, 1인당 매출액, 자본집약도는 같이 움직인다. 그런데 자본집약도, 총자본회전율, 부가가치율은 독립적으로 변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상관관계가 가질 수 있다. 산업별 생산성 관련 변수 간의 상관계수를 구해보면, 기업의 노동생산성을 나타내는 1인당 부가가치, 1인당 매출액, 자본집약도 등 생산성지49.0%로, 대기업(52.2%)과 중소기업(41.9%) 모두 사상 최고이다.2) 부채비율부채비율은 104.2%로, 대기업(91.7%)과 중소기업(138.7%) 모두 사상 최저이다.3) 재무구조 국제비교미국, 일본, 독일 등 주요 선진국과 비교하더라도 재무구조는 매우 양호하다. 자기자본비율(49.0%)은 미국(41.5%), 일본(40.7%, 2003년), 독일(29.3%, 2002년)보다 높고, 부채비율(104.2%)은 미국(141.2%), 독일(241.0%, 2002년)보다 낮다.4) 자기자본 구성총자산 대비 자본금 비율은 11.7%로 예년에 비해 높지 않다. 그러나 잉여금은 37.9%(자본잉여금 15.7%, 이익잉여금 22.2%)로, 대기업(42.0%)과 중소기업(28.5%) 모두 사상 최고이다. 따라서 자기자본비율 개선은 이익잉여금이 2.8%에서 22.2%로 늘어나는 등 막대한 잉여금이 축적되면서 가능했다.5) 자산의 운용그러나 기업은 축적된 잉여금을 생산적 부문에 투자하기보다는 비생산적 부문(투자자산, 부동산 등)을 늘리는데 주로 사용하고 있다. 총자산 대비 투자자산은 18.2%로 사상 최고이고, 그 뒤 소폭 감소하고는 있지만 총자산의 16%를 투자자산으로 운용했다. 총자산 대비 토지는 2.5%로 사상 최고이고, 그 뒤 소폭 감소하고는 있지만 총자산의 11.6%를 토지에 운용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모두 동일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2. 수익성1) 영업이익률기업이 정상적인 생산과 영업활동을 통해 획득한 영업이익률은 1980년대 초반(7.5%)을 정점으로 완만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2000년대 초반(6.8%)에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2001년(5.5%)을 저점으로 2004년(7.6%)에는 외환위기 이후 최고로 높아졌다. 그러나 대기업과 중소기업 사이에 양극화 현상이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 대기업은 1980년대 후반(7.5%)을 저점으로 증가하고, 중소기업은 1980년대 후반(5.9%)을 정점으로 하락하고 있다. 대기업 영업이익률은 일 본 연구의 인사관리시스템 차원과 그 구성요소들이 보편적으로 적용 가능한 것이라고 가정한다면,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나라의 경우 인사관리시스템 구성요소간 내적 적합성(internal fit)이 미약할 수 있다는 의문도 제기할 수 있다. 숙련형성과 참여기회 그리고 동기부여차원이 내적인 일관성을 갖지 못하고 각각 별개로 작동할 여지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이다. 예컨대 본 연구에서 숙련형성 차원과 참여기회는 인당매출액을 유의하게 증진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동기부여 증진의 경우는 유의한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이다.그러나 총합함수를 선험적으로 가정하지 않는 집군분석을 통한 방법에서는 유의한 결과가 나왔음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내적 적합성에 대한 많은 연구들이 단순가산으로 총합함수를 구하거나, 주로 회귀분석에서 적률적(multiplicative)인 상호작용변수를 사용하여 단순히 가속 및 감속효과를 다루는 것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어왔다. 오히려 전체 시스템 효과를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개별차원의 집합이 아니라, 게슈탈트(Gestalt) 접근법에 의해 적합성을 다루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르면 적합성이란 “이상적인 구조형태에서 얼마나 일치하는가”로 정의되고, 이상적인 구조형태에서 이탈되어 있으면 적합성이 떨어진다고 보고 있다(Van de Ven & Drazin, 1985). 그리고 게슈탈트로서의 적합성을 검증하는 통계적 분석기법은 집군분석이다(Venkatraman, 1989),이러한 논의에 의거해 볼 때, 집군분석을 통해 3차원이 모두 높은 것으로 나타난 집단의 더미변수가 경영성과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난 결과는, 곧 인사관리시스템의 내적 적합성이 높은 집단이 경영성과를 유의하게 증진시킨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라고 이해할 수 있다.2. 경영성과가 인사관리시스템에 미치는 영향본 연구의 두 번째 과제는 경영성과가 인사관리시스템의 변화를 촉진하는가라는 것이다. 이를 엄밀히 검증하기 위해서는 시계열적인 자료가 필요하지만 경영성과의 추세 부여하는 정도이지 제품 자체에 대하여 품질을 보증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ISO 9000시리즈에 의한 품질경영은 전략적 계획수립, 직원참여, 품질향상에 따른 기업의 성과 및 고객만족도 향상과 같은 중요한 부분들을 포괄적으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Curkovic & Handfiled, 1996). 또 말콤 볼드리지 모형과 데밍모형은 모두 기업의 입장에서 내린 품질경영시스템에 대한 평가이며, 특히 말콤 볼드리지 모형은 전략적인 측면에서, 데밍모형은 기술적인 측면에서 품질경영시스템을 다루고 있다.본 연구에서 중국 제조기업에 적합한 품질경영시스템의 구성요소를 발견하기 위해서는 데밍모형, 말콤 볼드리지 모형 등 선진국의 품질경영시스템 모형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필요하다. 말콤 볼드리지 평가모형은 미국기업들에게 품질의 중요성을 고양시키고, 나아가 품질향상을 위한 노력 및 투자를 적절히 평가할 수 있는 포괄적인 체계를 제공하려는 의도로 미국 상무성 장관인 말콤 볼드리지의 주창에 따라 1987년에 만들어졌다. 말콤 볼드리지상의 목적은 품질인식의 촉진, 미국 산업의 품질 업적 인정, 그리고 성공적인 품질전략의 홍보에 있다. 말콤 볼드리지 모형의 3가지 주요 요소에는 리더십, 품질 향상 시스템, 품질결과 등이 해당된다. 이 모형은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다.그리고 데밍은 품질 목표달성을 위해 14가지 지침을 열거하고 있는데, 그의 지침은 조직의 규모나 제조업?서비스업을 가리지 않고 적용할 수 있다. 데밍이 말하는 최고경영자의 책임은 품질관리를 위한 비전을 창출하고, 조직구성원과 비전을 고유하고, 품질의 지속적인 개선을 중요시하고, 14가지의 실행지침에 대한 실행계획을 마련하는데 있다. 이러한 14가지의 실행지침은 조직의 변화와 조직의 생존능력을 배양하는데 도움을 준다(Deming, 1986). Aderdson et al.(1994)은 여러 학자들을 대상으로 한 델파이연구방법을 통하여 데밍의 14가지 품질경영 지침을 7가지의 개념으로 축소하였다. 여기서 7가지의다.
일본의 이동통신정책, 일본의 방송통신정책, 일본의 방위정책, 일본의 과학기술정책, 일본의 IT정책(정보기술정책), 일본의 디자인정책, 일본의 교통정책, 일본의 고령자정책 분석Ⅰ. 일본의 이동통신정책Ⅱ. 일본의 방송통신정책1. 통신방송융합에 대응한 제도 정비1) 현상2) 정책 방향성2. 인터넷상의 콘텐츠송신 비즈니스 취급1) 현상2) 정책 방향성3. 방송의 다양화에 따른 규제개혁1) 현상2) 정책 방향성Ⅲ. 일본의 방위정책Ⅳ. 일본의 과학기술정책1. 중점 4분야1) 라이프사이언스2) 정보 통신3) 환경4) 나노기술, 재료2. 그 외 기타 4개 중요 분야1) 에너지2) 제조 기술3) 사회 기반4) 프론티어Ⅴ. 일본의 IT정책(정보기술정책)1. 국가 IT 전략 수립2. 네트워크 인프라 확충 관련1) 광대역화의 보급, 확산에 따라 IP 네트워크 관련 애플리케이션의 기반 정비가 활발히 진행2) 실용화를 목표로 제 4세대 이동통신 시스템에 관한 연구를 본격적으로 진행Ⅵ. 일본의 디자인정책1. 디자인 사회 참여1) 〔디자인의 날〕추진2) 굿 디자인 표창 사업3) 디자인 공로자 표창4) 디자인의 보전5) 디자인 정책 연수6) 홍보사업?정보사업 및 조사연구사업2. 지역디자인 진흥1) 디자인 창조 지원시설2) 전국 디자인센터 회의3) 디자인 개발지도 연락협의회3. 중소기업 디자인 진흥1) 예산2) 세제Ⅶ. 일본의 교통정책1. 교통정책의 특징2. 규제행정에 있어 행정지도Ⅷ. 일본의 고령자정책1. 「조치사무」의 「단체사무」화2. 복지8법의 개정참고문헌Ⅰ. 일본의 이동통신정책전후 복구와 1970년대의 두 차례의 석유위기 그리고 80년대부터 진행되었던 엔고를 극복하며 성장을 계속해왔던 일본의 경제는 90년대 들어 버블의 붕괴이후 경제의 글로벌화와 고령화사회의 도래 등 환경의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채 극심한 불황에 시달려 왔다. 더욱이 버블경제 붕괴 이후 10여 년간 경제위기가 3차례 반복되면서 일본경제는 침체를 거듭하였으며, 이 시기는 일본경제의 ‘잃어버린 10년’으로 명명되기도 한다 2세대 이동통신의 급격한 발전으로 인해 현재의 2세대에서는 2000년경에 심각한 주파수 부족현상이 우려되었다. 이는 NTT가 IMT 2000사업에 다른 어떤 기업보다도 적극적이었다는 사실에서도 드러난다. NTT로서는 i-mode의 예측할 수 없었던 급격한 성공은 다른 한편으로 주파수 부족에 따른 서비스질의 저하 등의 문제를 초래하고 있었던 것이다.Ⅱ. 일본의 방송통신정책1. 통신방송융합에 대응한 제도 정비1) 현상CS방송에서는 1989년, 소프트/하드 규율을 분리하는 수위탁방송제도를 도입한 이래, 하드부분은 위성통신사업자가 방송용 무선국 면허를 받아 수탁방송사업자로써 제공하고 있다. 또한, 통신사업자의 FTTH를 이용한 CATV사업을 1997년 7월 이후, NTT(현 NTT동 서지역회사)의 시험 역무를 이용한 복수 CATV사업자78가 제공하고 있다.2) 정책 방향성CS디지털방송용 주파수는 방송보급기본계획의 방송프로그램 목표 수를 달성할 수 있도록 방송용 주파수 사용계획을 정부가 지정하고 있으며 위성사업자가 수요에 따라 방송용 설비를 통신용 설비로 전용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다채널화가 진행되고 있는 CS디지털방송은 위성사업자의 수요에 따라 방송용 설비를 통신서비스제공을 위한 이용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 또한, 통신사업자의 FTTH를 이용한 CATV는 통신사업자 측의 전기통신사업법 허가와 CATV사업자 측의 유선TV방송법 시설설치허가가 필요한 현재의 상황을 개선하여 통신사업자가 제공하는 FTTH부분은 유선TV방송법상의 시설설치허가가 필요하지 않도록 하고 통신사업자의 FTTH를 이용한 사업전개를 손쉽게 해야 한다. 따라서 전송로의 융합이 진행되고 있는 CS디지털방송은 유선TV방송에 대한 소프트/하드 규율 분리 제도를 정비해야 하며 하드 이용을 보다 유연하게 하고 소프트제공 측의 투자부담경감을 통한 콘텐츠제작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이 콘텐츠분야의 활성화 정책으로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CS디지털방송에 대해 위성사업자가 수요에 따라 방송 또는 통신으로국제 평화 협력법(PKO)'의 신규제정 되었고, 1994년 북한 핵개발 의혹이 제기되자 ’미?일 신 방위협력지침‘을 개정하는 한편 1998년 북한 미사일 발사직후 미국과 TMD 공동연구 착수?정보위서 도입을 골자로 하는 일련의 군사력 강화계획을 발표하였다. 이는 미?일 신 방위협력방침과 그 관련법안들을 통해 양국이 효과적인 미?일협력을 위한 기초와 방향성을 제시했다고 볼 수 있다. 평시협력시, 일본 유사시, 주변 유사시 공동작전?상호협력 계획 등을 포함하는 포괄적 메커니즘과 이를 위한 조정 메커니즘을 평소에 구축하고, 일본 유사시 미?일간 역할분담에서 일본이 주도권을 가지고 미국은 이를 지원하는 것으로 전화하였다. 이러한 미?일간의 안보협력강화는 미국에게는 아?태 지역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부족한 부분을 일본으로부터 보완하여 역내 패권유지를 활용함으로서 중?일 지역의 패권추구를 견제?억제하기위해서이다. 그리고 일본은 미국의 전략적 동반자로서 국제사회에서 군사적 역할을 확대하는 명분을 제공 받아 군사적으로 아?태지역을 공동 관리한다는 일본의 구상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이렇든 국제질서의 변동으로 인한 미?일 안보동맹 강화는 중국의 외교정책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중국의 대외정책기조는 ‘독립자주적 외교원칙’, ‘전방위적 평화공존 외교’, 평화공종 5개 원칙‘ 그리고 주변국과의 우호관계 맺는 대외정책을 전개해 나가면서 중국의 위상을 지켜나가는 것이다. 그런데 탈냉전이후 미국과 일본 측에서는 새로운 냉전논리를 내세우며, 구소련을 대신하여 패권을 추구할 유일한 국가는 중국이라는 명제아래 「미?일 신 안보공동선언」을 발표하였고 이선언의 구체적인 행동방침으로 「미?일 방위협력지침」에 이르게 되었다. 중국은 이러한 미?일 신 방위협력 지침에 대해 자국의 영토주권과 안보이익을 심하게 저해할 것이라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특히 미?일 신 방위협력지침에 대만해협이 포함되어 있기에 이는 중국에 대한 ‘내정간섭’이라고 주장하면서 미국과 일본을 비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인안전 안심 확보, 에너지의 사회적 경제적인 평가 및 분석에 관한 연구개발을 추진함.- 「에너지 기본 계획」, 「지구 온난화 대책 추진 대강」의 수정 등을 고려하여 온실 효과 가스의 배출 억제에 노력하고 일본의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연료 전지, 수소 제조 및 공급 시스템, 바이오 매스 활용, 핵융합 등에 관한 기술 개발을 추진함.2) 제조 기술- 제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일본의 독자적 우위성이 발휘될 수 있는 저비용 고부가가치화 제품 기술, 환경 부하가 적은 제조 기술 등에 대한 연구 개발을 추진함.- 소자녀, 고령화 등의 사회 구조 변화에 대응하여 제조업에 있어서의 안전의 확보, 탁월한 기능의 계승 등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 개발을 추진함.3) 사회 기반- 국제화 흉악화하는 테러, 조직적 범죄 등에 위협, 과밀 도시권에서의 복합적인 거대 재해 등에 대응하여 종합적인 안전 보장, 위기관리에 도움이 되는 구체적인 과학기술의 실용 실증과 기반적인 연구 개발을 추진함.- 대규모 구조물과 중요한 라이프라인 등의 사회 기반을 장기간에 걸쳐 적절하게 유지 관리하기 위한 연구 개발을 추진함.4) 프론티어- 현재의 정세를 포함하여 안전의 확보에 도움이 되는 우주 개발 이용의 추진과 기간기술로서의 우주 운송계 및 위성계의 신뢰성을 향상시킴.- 우주, 지구 분야에 있어서의 기초적, 기반적 연구 개발의 추진과 새로운 프론티어 영역을 개척함.Ⅴ. 일본의 IT정책(정보기술정책)1. 국가 IT 전략 수립2001년 1월, 5년 내에 세계 최강의 IT 국가 건설이라는 목표 하에 "e-Japan 전략"을 책정- 같은 해 3월에는 정부가 신속하게 중점 추진해야 할 220개 시책을 담은 "e-Japan 중점계획"을 수립한데 이어, 2002년 6월에는 전년도의 계획을 업그레이드한 "e-Japan 중점계획- 2002"수립, 시행- 동 계획 기간 중에 세계 최고 수준의 네트워크 기반 구축, 인력 양성 및 교육지원, 전자상거래의 촉진, 행정정보화, 네트워크의 신뢰성 및 안전성 확보의 5臨時措置法)- 개방형연구개발시설, 교류시설, 인재육성시설, 연구개발형 기업육성시설② 국제디자인센터(나고야)1996년 11월 15일 나고야에 [국제디자인센터]가 설립되었음.나고야 국제디자인센터는 1994년 3월에 전국 최초로 民活法의 디자인 창조지원 시설에 의해 인가된 프로젝트이며 지역 디자인 연구능력 향상, 디자인 연구개발형 기업육성에 의한 새로운 산업의 창출 등 지역산업의 고도화를 촉진하기 위한 거점기지로서의 역할 수행.2) 전국 디자인센터 회의각 지역 디자인센터의 정보교환 및 협동연구 등을 목적으로 JIDPO가 주최로 [전국 디자인센터 회의]를 개최하고 있음.1998년에는 25개 지역의 디자인센터 담당자가 참가하였음.3) 디자인 개발지도 연락협의회디자인 개발 지도에 관한 문제뿐만 아니라 경영, 유통 등 종합적인 디자인 매너지먼트 측면에서 디자인 개발지도를 검토하고 보다 효과적인 수행을 위하여 협회를 개최하고 있음.전국 7개소에서 개최하였음.3. 중소기업 디자인 진흥1) 예산① 디자인 고도화사업중소기업경영자의 이해촉진 및 디자인에 대한 전문지식?노하우 등의 정착을 위하여 보조금 지원【보조금】9,127천 엔 X 4개소 X 1/2보조 = 18,254천 엔② 중소기업제품 부가가치 향상 국제화사업중소기업 제품을 전시하여 디자인?기능성?품질 등에 대하여 심사를 하고 제품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심포지움을 개최함.1979년부터 시행.【보조금】18,795천 엔 X 2개소 X 6/10보조 = 22,554천 엔③ 지역자원 등 활용형 기업화사업중소기업의 상품개발, 디자인개발, 시장개척 등 소프트사업에 대하여 조합, 공동출자회사, 중소기업 임의의 그룹 등을 대상으로 보조. 1991년부터 시행.【보조금】355,600천 엔주) 대상은 디자인 업뿐만 아니라 모든 업종이 포함됨.④ 설비 근대화 자금제도설비 근대화를 위한 자금 융자 및 설비대여(융자는 1954년, 설비대여는 1966년 시행)- 설비 근대화 자금 융자설비 근대화를 위한 자금의 반액을 무이자로 융자하고, 설비는 전 업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