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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사회복지사의 노동
    여성사회복지사의 노동‘돌봄 노동을 중심으로’목 차Ⅰ. 서론Ⅱ. 본론1. 사회복지시설의 여성노동자들의 돌봄 노동의 특성에서 바라본 문제점1) 숨겨져 있는 노동① 그림자노동② 감정노동2) 당연시되는 노동① 여성의 일② 비전문적인 일2. 사회복지시설의 여성노동자들의 노동조건에서 바라본 문제점1) 짧은 근무기간과 높은 이직률2) 장시간 지속되는 높은 강도의 노동3) 정당화되는 저임금과 여성 비친화적 제도Ⅲ. 결론참고문헌Ⅰ. 서론지금까지 노동 개념은 시장경제에 한정되어 있고 이성 중심적, 남성 중심적이라는 특징을 띄고 있다. 기존 노동개념은 여성의 활동에 대한 낮은 평가를 초래함으로써 공사영역을 불문하고 여성에 의해 수행되어 온 돌봄 노동을 사회적으로 가치 있는 노동으로 인정하지 못한다. 즉 가족 내에서 이루어지는 돌봄 노동의 경우 여성의 자발적인 본성에 의해서 이루어 지는 가치 있는 일로 간주되고 금전적인 보상보다는 정신적인 측면에서 그 일에 대한 보상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인식하는 것이다. 그러나 노동은 그것이 행해지는 사회적 관계 속에서 그 의미와 가치가 구성되는 사회적 구성물이며 그 시대의 사회적 가치와 지배적인 관념이 반영된 것으로 돌봄 이라는 것 역시 노동으로서 이해해 할 것이다. 따라서 지금까지 여성의 일이라고 여겨져 왔으며 여성의 일이기 때문에 제대로 그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였던 돌봄 노동의 문제점에 대해 짤막하게 다뤄보고 앞으로의 개선점을 살펴보고자 한다.Ⅱ. 본론1. 사회복지시설의 여성노동자들의 돌봄 노동의 특성에서 바라본 문제점1) 숨겨져 있는 노동① 그림자노동그림자 노동이란 비생산적이고 비상품적이라는 이유에서 생산 노동에 가려진, 무보수 노동을 의미한다.) 임금을 획득하거나 생산 중심인 노동에만 관심을 보여 온 사회는 여성이 수행해온 일을 생산노동에 가려 인정하지 않았고 그림자로 취급하어 돌봄 노동을 행하고 있는 여성의 활동 가치를 하락시켰다. 사회복지시설의 노동의 특성은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노동이다.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노동은 객관적인 기준이나 지표, 성과나 실적 중심으로 설명하기에는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또한 정해진 틀이나 문서로 정리하거나 국가의 지도 감독을 받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부분이 크다. 기관의 입장에서는 국가의 지도감독을 받게 되어있어 실적 위주나 행정위주의 것들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3년이 지나면 참여자들을 내 보내야 하는 조항을 들 수 있다. 만약 조항대로 하지 못하면 근무태만으로 보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에 대해 자활 참여자들을 3년마다 내 보내야 하는 국가의 지도감독에 대해 실전과 맞는다는 목소리가 크다. 자활이라는 것이 스스로 노동을 할 수 있는 조건이 되도록 교육과 훈련을 시킨다는 것인데 개별 사람에 따라 인적 자본이나 인지 능력, 노력과 성실의 정도 등이 다르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3년이라는 기준을 세워 자활참여자들을 평가하기에는 맞지 않는 것이다.② 감정노동장애아동의 경우, 일반 아이들처럼 이해를 시키거나 설득을 시키기 어렵기 때문에 지속적인 지도와 훈련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적응 행동들을 보이기 때문에 그럴 때마다 한계를 느끼게 된다고 한다. 그렇다고 이미 상처받은 아이들에게 또 다시 상처를 줄 수 없다는 생각으로 감정을 컨트롤하는 것이 그들이다. 사회복지시설 노동이 갖는 특징 중 하나는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감정노동이라고 할 수 있다.)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노동이기 때문에 ‘부드럽고 친절하고 섬세한’성격이 요구되는데 돌봄 대상자들의 경우, 주먹이 나가거나 화를 내며 소리를 지르는 경우도 다반사이다. 사회복지시설 노동자는 돌봄 대상자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그들을 보호하고 그들의 욕구와 필요를 충족시켜주지만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며 그들에 대한 애정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들은 비장애 아동들에게 교육 시키는 것보다 몇 배의 준비와 노력을 요구한다.2) 당연시되는 노동① 여성의 일[상황] 여자가 가진 특성들이 복지랑 잘 맞는 것 같아요. 돌봄의 일들이 많기 때문에 남자들은 돌봄에 익숙하지가 않잖아요. 우리나라 문화적으로 그렇구요. 그래서 여성 인력들이 복지 쪽에 많은 것 같아요.전통적으로 가족 내에서 가사노동, 자녀양육, 환자돌보기 등의 노동을 여성들이 수행해 왔기 때문에 사회복지시설 노동자들의 감정노동 역시 여성이 하는 당연한 일로 인식되어 있다. 여자가 가진 특성들이 복지랑 잘 맞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으며 특히 돌봄의 일들은 우리나라 문화적으로도 그렇게 비춰진다. 그렇다보니 노동 과정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도 사회복지시설 여성노동자들의 돌봄 노동은 ‘여자면 누구나 다 하는 일’로 인식되어있는 것이다. 그리고 문화적으로는 남성적인 것 보다 여성성이 요구된다고 생각하며 이는 성역할 고정관념에 따라 여성에게 흔히 볼 수 있는 자연적인 것으로 간주된다.) 이처럼 돌봄 노동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일’이거나 ‘조금만 노력하면 가능한 일’로 인식되어 비전문적인 일로 비춰지고 있다.② 비전문적인 일의사는 생명을 다루는 중요한 직업이라는 인식은 누구나 갖고 있다. 단순하게 의료행위와 돌봄 노동을 비교해보자면 의료는 생명을 다루는 만큼 습득하기 위해 걸리는 많은 시간과 노력을 봤을 때 충분히 전문적이고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는 사고가 팽배하다. 또한 사회복지에서 돌봄 노동의 경우 ‘누구나 할 수 있는 일’ ‘조금만 노력하면 되는 일’로 인식되어 충분한 대가를 받지 못하는 것일 수 있다. 그러나 사회복지의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저소득층, 아동, 장애인, 노인 등의 계층들이 이런 서비스를 받지 못할 경우 생존의 위협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실제로 인력부족으로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아우르기에는 역부족이다. 그렇다면 이 또한 생존과 직결되는 중요한 노동이 아닐까? 그렇다면 여태껏 돌봄 노동에 대한 인식과 평가가 바뀌어야 할 것이다.2. 사회복지시설의 여성노동자들의 노동조건에서 바라본 문제점1) 짧은 근무기간과 높은 이직률보통 3차 산업인 서비스 산업은 요즘 같은 불경기를 제외하고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부분이며 여성들이 집중적으로 취업하고 있는 부분이다. 다른 노동에 비해 친절함과 부드러움, 인내심 등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사회복지관련 직종의 확산에도 불구하고 그 속에서 일하고 있는 여성노동자들은 49.6%가 2년 이하의 근속기간에 집중되어 있다.) 불규칙한 출퇴근 시간과 그에 따른 불안정한 생활 그리고 시설의 규모가 영세 할수록 이직률이 높기 때문이다. 사회복지시설 쪽에서는 보통 3년 정도 일을 해야 경력으로 가치가 있을 만큼 이직률이 높은 편이다. 그러나 여성사회복지사들의 현 시설에서의 근속기간이 2년 정도에 집중되어 있는 것은 열악한 노동조건과 노동환경 때문일 것이다.2) 장시간 지속되는 높은 강도의 노동사회복지시설 노동자들의 노동 강도는 높은 편이다. 사회복지 시설 노동자들은 돌보는 것이 주 업무이기 때문에 아이들을 안아주다가 허리가 많이 손상되기도 하고 팔의 인대가 늘어나기도 한다. 항상 일손이 부족한 것은 물론이고 미흡한 휴식과 복지로 인해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호소하기도 한다. 또한 장애 아동들을 교육시키고 관리하고 지도하는 것과는 별도로 사무 담당 및 행사를 준비하고 상담을 하는 등의 업무도 병행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의 육체적이고 정신적인 고통은 직업병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또한 돌봄의 일이라는 것이 시작과 끝이 분명하지 못하기 때문에 기계적으로 시간을 맞추어 일을 하고 마칠 수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다보니 삶과 일터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돌봄이라는 특성상 장시간 근무가 연장될 수 있다. 밤에 근무를 하는 경우, 아이들의 잠자리를 지켜야하고 아침에 퇴근을 하여도 회의가 있을 시에는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있다. 특히 여성의 비율이 높은 생활시설의 경우에는 평균 근무시간이 58.5시간으로 법정기준 근로시간 44시간을 무려 14.5시간 초과하여 이용시설에 비해 무려 12시간이나 더 긴 것으로 나타났다.)3) 정당화되는 저임금과 여성 비친화적 제도사회복지관련 노동의 특성 가운데 하나인 윤리성은 “개인의 발전적 성장을 도와야한다”는 규범을 부여받고 있다.) 이것은 사회복지 관련 노동에는 일차적으로 윤리성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데 사회적인 시각이 윤리성을 강조하면서 그들의 노동을 자선활동으로 간주하여 저임금을 당연시 생각한다. 또한 일반적으로 사회복지 노동자들을 영리기관이 아닌 비영리 기관에서 일하는 사람들로 보는 시각 또한 직업보다는 봉사로 인식하는 것도 같은 이유일 것이다. 이러한 현실들은 여성사회복지사들의 기본권리와 요구에 올무를 매버리며 ‘고마운 사람’정도로만 인식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근로기준법에 분명히 명시되어 있는 노동자의 권리가 외면당하고 있다. 사회복지 시설 노동자가 많은 여성들로 이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출산휴가나 육아휴직에 대해서는 보장을 받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회과학| 2008.11.05| 6페이지| 1,500원| 조회(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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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익연계광고 메시지가 기업에 대한 선호도와 소비자의 구매의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report공익연계광고 메시지가 기업에 대한 선호도와 소비자의 구매의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목차 】제 1 장 서 론(1) 문제제기 및 연구 목적제 2 장 기존연구검토(1) 공익연계광고의 효과(2) 기존 연구와의 차이점제 3 장 연구 문제 및 연구 가설제 4 장 연구 방법(1) 분석대상 및 조사 설계(2) 설문문항의 구성 및 측정(3) 분석 방법제 5 장 연구 결과제 6 장 결론(1)결론 및 논의(2)연구의 제한점 및 제언1장 서론1) 문제제기 및 연구 목적1983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아멕스)는 소비자들이 신규 카드를 발급하거나 자사 카드를 이용할 때마다 일정 금액을 자유의 여신상 복구에 사용하겠다고 광고했다. 최초의 공익 연계 마케팅으로 꼽히는 이 시도는 대성공을 거뒀다. 170만 달러의 기금을 확보했을 뿐 아니라 캠페인 기간에 카드 사용액은 전년 대비 28% 증가하고 새 카드 발급 건수도 10%나 뛰었다. 사회 공헌 활동을 단순한 자선 활동이 아니라 기업의 수익 창출과 연결되는 마케팅 활동으로 재해석한 것이다. 아멕스는 사회 공헌 활동을 '똑똑한(smart) 비즈니스'로 부른다.이와 같이 소비자 구매를 촉진하기 위해 자선활동, 혹은 공익사업에 일정액을 기부하기는 것을 공익연계 마케팅(Cause-Related Marketing), 공익 프로모션이라 한다. 비즈니스와 자선행위가 파트너십을 형성, 상호 이익을 위해 소비자의 제품 구매나 서비스 이용을 촉진시키는 셈이다. 이 공익 프로모션은 1980년대 중반 이론적으로 정리된 후, 미국 회사들이 시행하면서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다. 국내에서도 최근 들어 소비자의 감성에 호소하는 공익 프로모션이 인기다. 이제까지 이뤄졌던 기업 프로모션이 ‘깎아주기’나 ‘덤 주기’였던 것과 달리, 최근에는 기업마다 ‘나눠주기’를 하며 소비자 감성을 호소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제품 가격이나 품질 면에서 경쟁제품과 차이가 없어지면서 기능상의 이점보다는 브랜드 이미지가 중요해진 것과도 무관하지 않다”면서도 “잇단dron,1997)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기업의 공익연계마케팅(Cause Related Marketing) 활동이 브랜드 태도 및 구매 의도에 있어서 소비자에게 호의적 태도를 갖게 하고 구매의도에 긍정적인 역할을 갖게 한다는 많은 연구 결과가 있다.(Brown&dacin,1997 : Ross&Patterson) 예를 들어 Brown&dacin(1997)는 CRM활동이 제품속성을 중심으로 한 제품의 기능과는 관련이 없지만 광고의 주변 단서와 같은 역할로 소비자의 선택에 영향을 준다고 했다. 다시 말해 CRM의 활성화는 제품 가격이나 품질 면에서 차별성이 점차 사라지는 지금의 시장 환경에서 마케팅 수단으로서 그 효과가 매우 높을 수 있으며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은 장기적으로 소비자들에게 기업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제고시켜 줄 수 이쓴ㄴ 강력한 커뮤니케이션 도구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이다.② 기존 연구와의 차이점사회 공헌 활동에 대한 태도와 효과 측정에 관한 연구들(Mignan,2001 : 한은경&류은아,2003)에서는 먼저 전반적인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에 대한 정의가 학자마다 명확하지 못하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고 경제, 법적, 윤리적 책임 등이 모두 포함된 개념으로 기업의 사회 책임 활동을 정의하고 있다. 그리고 사회 공헌 활동의 영역은 이러한 기업의 통합적 사회적 책임활동의 일부분으로 규정짓고 있다. 예를 들어 Mignan(2001)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 구성요소를 경제적, 법적, 윤리적, 사회 책임적으로 구분하고 있으며 한은경&류은아(2003)의 연구는 전반적인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이 구매 의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것으로 이들 논문에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 구성요소를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활동, 공익사업 활동, 기부 협찬 활동, 자원봉사 활동으로 세분화 하고 있다.가장 비슷한 논문으로 첨부한 ‘공익 연계 광고 메시지가 소비자의 의사 결정 과정에 미치는 영향’(조형오,2000)은 상표 친숙도와 공익 연계 메시지의 효과에 어떤 영향을 미치 않은 저관여 가상기업)이상과 같이 나누어 총 8개의 광고를 노출시켰다.? 기업에 대한 선호도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광고, 음악 등 거의 모든 것에 대하여 어떠한 태도를 가지고 있다. 여기에서의 태도란 어떤 대상에 대한 한 개인의 상대적으로 계속적으로 가지고 있는 호의적 또는 비호의적인 인지적 평가, 감정적 느낌 그리고 행동 경향을 말한다. 즉, 특정 대상에 대하여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태도를 갖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태도 형성 가운데 미치는 요소 가운데 소비자가 어떤 대상에 보이는 반응으로 생각과 느낌이라는 감정적인 것들이 있다. 이런 감정과 관련된 개념으로써 설문조사를 위하여 선정되고 창조된 기업에 대하여 응답자가 가지고 있는 호감의 정도를 직접적으로 묻고 이를 5점 척도를 측정하였다.? 구매의도소비자의 실제적인 구매행위를 조사하는 것은 실제 행위가 일어나는 시점과 시간상의 차이가 있다. 따라서 소비자의 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변수가 작용할 수도 있다. 그러am로 본 과제 연구에서는 응답자의 실제 구매행동 대신에 구매의도를 조사하였다.(3) 분석방법각 구성요소에 대한 기초 정보를 알아보고자 각 변수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기초통계 분석을 실시하였다. 선호도 문항간의 유의성, 관련성을 알아보기 위해 신뢰도 검사를 실시하였다. 또한 공익연계광고가 선호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T검증을 실시하였고 공익연계광고가 구매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교차분석을 하였다. 그리고 기업의 선호도가 구매의도에 미치는 영향력을 알아보기 위해 회기분석을 실시하였다.5장 연구 결과(1) 조사대상자의 인구통계학적 분석성별연령대직업군NValid180180180Missing000Std. Error of Mean.037.082.104Median2.003.004.00Mode222Std. Deviation.4961.1051.398Variance.2461.2211.954Skewness-.294.429.153Std. Error of Skewness.181.181.181Ku나타낸 것이다.실존기업인 동아제약, 광동제약, 삼성, 엘지 는 최저 4점에서 최고 20점까지로 신뢰도 점수를 측정하였고 , 가상기업인 청연, 푸르매, 백제, 고구려는 최저 3점에서 최고 15점까지로 측정되었다. 점수가 높을수록 선호도가 높다.※ 공익연계광고를 집행하는 기업 ※ 공익연계광고를 집행하지 않는 기업- 그래프 2-1 - - 그래프 2-2 -평균=13.92 표준편차=2.330 평균=13.52 표준편차=2.283- 그래프 2-3 - - 그래프 2-4 - 평균=17.55 표준편차=2.423 평균=16.00 표준편차=2.499-그래프 2-5 - - 그래프 2-6 -평균=9.81 표준편차=1.978 평균=9.03 표준편차=1.783- 그래프2-7 - - 그래프2-8 -평균=9.87 표준편차=1.990 평균=8.99 표준편차=1.857위의 선호도 측정 그래프를 보면 각 기업의 선호도 평균점수를 알 수 있는데 공익연계광고를 하는 기업의 선호도 점수가 그렇지 않은 기업의 경우에 비해 약간 높았다. 삼성과 엘지의 경우 선호도가 다른 대상에 비해 아주 높은데 이는 조사대상자가 광고의 노출과는 상관없이 자신이 가지고 있던 기존의 해당기업에 대한 인식이 앞서서 나타난 결과라고 판단되며 삼성-엘지 두 기업 간의 선호도 점수 차이는 다른 비교대상보다 절대적 지수는 크지만 상대적인 비율로 봤을 때 다른 비교대상과의 차이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표준편차를 비교해보면 상위 실제4기업과 하위 가상4기업 간의 표준편차의 차이가 약간 보인다. 상대적으로 실제기업의 표준편차가 가상기업의 표준편차보다 높기 때문에 분산의 정도가 퍼져있다. 반대로 가상기업은 평균치에 몰려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 이것은 미약한 차이이지만 대부분의 조사대상자들이 이미 기존에 알고 있던 기업에 대해서는 자신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선호도가 존재하지만 가상기업은 처음 접하는 기업이고 가상의 광고만을 접한 경우인데 광고만을 보고는 기업에 대해 판단을 유보하는 특성을 보이는 걸로 판단된다.위 차이에 대해 공익연계광동제약제품상관없이구매선택한이유평소기업이미지가좋아서빈도21121043기대빈도16.710.815.543.0두 기업 간 선택 비율30.0%26.7%15.4%23.9%공익광고이미지가좋아서빈도338546기대빈도17.911.516.646.0두 기업 간 선택 비율47.1%17.8%7.7%25.6%주위사람들의 반응이좋아서빈도78722기대빈도8.65.57.922.0두 기업 간 선택 비율10.0%17.8%10.8%12.2%제품의질과가격이만족스러워서빈도8174065기대빈도25.316.323.565.0두 기업 간 선택 비율11.4%37.8%61.5%36.1%구매후서비스가만족스러워서빈도1034기대빈도1.61.01.44.0두 기업 간 선택 비율1.4%.0%4.6%2.2%전체빈도704565180기대빈도70.045.065.0180.0두 기업 간 선택 비율100.0%100.0%100.0%100.0%- 표4-3 - 동아-광동 제품선택*그 이유 교차표동아-광동ValuedfAsymp. Sig. (2-sided)Pearson Chi-Square53.041(a)8.000Likelihood Ratio56.6948.000Linear-by-Linear Association33.7771.000N of Valid Cases180a 3 cells (20.0%) have expected count less than 5. The minimum expected count is 1.00.- 표4-3 - 동아-광동 카이제곱 검정카이제곱검정결과를 보면 카이제곱(person chi-square) 의 유의확률(sig (P)) 값이 동아-광동은 0이고, 삼성-엘지는 0.249 인것을 볼 수 있다. 즉 동아-광동의 수치는 0.05 이다. 이는 동아-광동간의 유의수준은 5%를 안 넘으므로 유의하지만 삼성-엘지간의 유의수준은 5%를 넘으므로 유의하지 않다.- 그래프3-1 - - 그래프3-2 -구매결정에 있어서 광고의 영향이 고관여에서 보다 저관여에서 더 뚜렷히 나타난 다는 것을 상위 결과는 시사한다. 그래프3-1을 보면 동아-광동ig
    사회과학| 2008.11.05| 20페이지| 3,000원| 조회(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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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에서 불고 있는 한류 열풍
    아시아에서 불고 있는 한류 열풍서론: 한류 연구의 필요성본론: 1. 한류란 무엇인가?2. 분야별 한류의 현황3. 각 나라별로 보는 한류4. 한류가 한국에 가져다 주는 이익5. 왜 아시아는 한국에 열광하는가?결론: 6. 한류의 문제점 및 지속방안한류 연구의 필요성근래 들어서 아시아 각지에서는 한국의 문화 상품들에 열광하고 추종하는 사람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그렇다면 무엇이 변했고 무엇이 원인으로 작용해서 아시아인들에게 한국이 하나의 중심 문화코드로 자리 잡은 것일까? 우리는 이 물음에 대한 해답을 도출해내지 않을 수 없다. 그 이유는 물론 열풍의 그 원인을 바로 집어보고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무엇인지, 지금까지 이 한류 열풍이 가져온 의의가 무엇인지를 평가해 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1. 한류란 무엇인가?한류열풍- 1996년 한국의 드라마가 중국에 수출되고 약 2년뒤에 가요쪽으로 확산되면서 중국에서 한국 대중문화의 열풍이 불기 시작하였다. 이후 대중문화의 열풍은 중국뿐 아니라 타이완. 홍콩,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등 동아시아 전역으로 퍼져나갔다. 특히 2000년 이후에는 드라마, 가요, 영화등 대중문화만이 아니라 김치, 고추장, 라면, 가전제품등 한국관련제품들의 이상적인 선호현상까지 나타났는데 포괄적인 의미에서는 이러한 모든 현상을 가리켜 한류라고 한다. 심지어 대중문화의 수용차원을 넘어 한국의 가수, 영화배우, 탤런트, 나아가 한국인과 한국자체에 애정을 느껴 한국어를 익히거나 한국제품을 사려는 젊은이들까지 생겨났는데 중국에서는 이들을 가리켜 ‘합한족’ 이라는 신조어로 부른다.1) 한류의 정의한류를 아주 간단하게 말하자면 동아시아 각국에서 일어난 폭발적인 한국 붐 이라고할 수 있다. 본래는 시베리아에서 몰아치는 찬바람을 뜻하였지만 한국의 대중문화(댄스음악, 패션, 드라마)등이 동아시아 여러 지역에 몰아쳐 본래의 의미를 바꾸고 이제는 새로운 의미의 한류로 거듭나게 되었다. 즉, 대중적 문화 영역에서의 독특한 기능과 영향력을 행사하여 전체적인시아 영화는 독특한 영화적 색채를 가지고 상업적으로 예술적으로 성공을 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일본 원작인 올드보이의 칸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으로 인한 일본 역수출 성공은 가희 통쾌하다. 이렇듯 중국과 대만, 홍콩, 베트남 등을 비롯한 동남아시아와 일본에서 이미 한국영화는 많이 진출해 있다. , , 등이 동남아시아와 동아시아에서 한류열풍을 이어가고 있고 장동건, 배용준, 이병헌 등의 한류영화스타가 생기면서 그들이 출연했던 예전의 영화까지 수출되고 있다. 한류영화 열풍은 비단 아시아에만 머무르는 것은 아니다. 독일에서는 2005년을 한국의해로 지정하고 있고 기관이나 도시마다 한국영화를 엄선해서 상여하고 있다고 한다. 임권택 감독과 박찬욱 감독의 국제영화제에서 상을 타면서 더욱 활기를 띄고 있는 실정이다.4) 출판계에 부는 한류 열풍 (그 밖의 미디어)올해 일본 NHK가 '겨울소나타'를 방영하면서 불붙기 시작한 한류열풍은 이처럼 출판으로 이어져 이후 각종 서점의 베스트 셀러 판도마저 바꾸어 놓기 시작하고 있다. 작년 10월 일본 인터넷서점인 '아마존 저팬'을 살펴보면, 베스트 셀러 리스트 100 위 안에 한류 스타들과 관련된 영화대본, 잡지, 사진집, 캘린더 등 무려 10종이나 랭크되어 있다. 특히 베스트 10위 가운데 1위를 비롯해, 3, 4, 6위를 이들 한류스타가 휩쓸고 있다. 현재 베스트 셀러 1위는 『한류 스타의 시대 3』이라는 제목의 책이다. '아름다운 날들, 이병헌·류시원'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는 이 잡지는 이병헌과 류시원에 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고 자랑한다. 베스트 셀러 3위는 「겨울소나타」2005년도 캘린더인데, "한류 붐의 기폭제가 된 드라마 '겨울소나타', 모든 일본인들이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던 명장면들이 담긴 캘린더'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 4위는 『코리아 무비 2』, 6위는 '이병헌 2005년도 캘린더'이다. 이처럼 스타 개인을 조명한 책들 이외에도 '한국 드라마 인기비결'이나 '한국드라마 현장을 따라가는 여행' 서적도 대품안에? ?별은 내가슴에? ?형제? ?예스터데이? ?마지막 승부?등이 방영 되었다. 1997년 이후 1999년 5월까지 베트남 내에 소개된 한국 드라마는 열네편이었다. 이 가운데서도 가장 주목은 받은 드라마는 MBC제작 ?의가형제?로 1998년에 호찌민시TV에서 처음 방영된 이후 하노이 TV 다낭TV 및 VTV3에서도 재방송되었다. 이 드라마에 출연했던 장동건 이영애등 한국 연예인들이 베트남 사회에 소개되었고, 특히 장동건은 이후 베트남 국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게 되어 ‘국민배우’라는 평을 받게 되었고 극빈대접을 받았다. 또한 안재욱을 주인공으로 한 ?별은 내 가슴에?도 큰 인기를 얻었다. 당초 이 드라마는 정식으로 수입된 것이 아니라 비디오 테이프 대여점에서 불법으로 복제된 테이프가 대중들에게 널리 퍼졌던 것이다. 이후에 이 드라마는 1998년 동나이 끼엔장 바리아붕따우 등 지방TV에서 정식으로 방영되었고 안재욱의 인기는 더욱 상승하였다. 이 드라마에서 안재욱이 부른 ?Forever?는 베트남 젊은이들에게 널리 불려지게 되었다. 이후에 ?순수? ?해바라기? ?웨딩드레스? ?종합병원? ?장미와 콩나물? ?토마토? ?보고 또 보고? ?미스터 큐? ?모레시계? ?가을동화? ?불꽃? ?안녕 내사랑?등이 방영되었다.1999년부터 2001년까지 베트남 내 TV에 소개된 한국드라마는 총 30편에 이르며 연간방송편수로 보면 1999년 45편 2000년 60편에 이르렀다. 최근에는 노란손수건 겨울연가 대장금이 방송되 큰 인기를 얻었고, 특히 작년에 방영된 유리구두의 경우 전체인구의 4분의1가량인 2천만영의 시선을 매주 3차례씩 저녁 9~11시 사이에 집중시켜 거리에 사람이 없을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TV드라마의 인기에 이어 한국영화도 널리 확산 되었다. 드라마 만큼의 인기는 없지만, 지금까지 ?복수혈전? ?주노명 베이커리? ?연풍연가? ?편지? ?패자부활전? ?찜? ?해가서쪽에서 뜬다면? ?엽기적인 그녀?등이 수입되어 상영되었다. 이중에서 안재욱 주연의 ?찜? 은 있다와 스캔들(9억엔) 실미도(6억엔)엽기적인 그녀(5억엔) 등이 개봉되어 흥행에 성공하였다. 이러한 한국영화의 일본에서의 성공에 힘입어 그 주연배우들 또한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다. 현재 이병헌 배용준 장동건 원빈은 일본에서 4대 천왕이라고 불리우며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으며 그 외에도 최지우 손예진 류시원 권상우등이 인기를 얻고 있다.대중음악부분에서는 보아를 빼놓을 수 없다. 처음부터 sm에서 일본을 겨낭해 만든 보아는 2001년 일본에서 첫 앨범을 발매했다. 첫 앨범부터 오리콘 차트에 오르며 매번 앨범을 낼 때마다 오리콘 차트 1위에 오르며 엄청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일본의 음반시장은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인데 보아의 1.2집을 통틀어 음반수입만 일본내에서 100억엔에 달할 정도다. 현재 전문가들이 보아의 경제적 효과를 1조원정도로 내다 볼 정도로 영향력은 대단하다. 그 외에 겨울연가에서 배용준 최지우와 같이 출연했던 박용하가 가수로 데뷔해서 일본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있다. 그 외에도 신화 류 동방신기 안재욱 이수영등이 있다.4) 대만1992년 한중수교로 인한 단교와 북한의 핵 페기물 사건, 2002년 아시안 게임 유치경쟁등으로 한국에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던 대만 국민들에게 한국 드라마는 한국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대만에서는 대부분 직장에 다니는 대만 여성들이 한국 드라마를 보기위해 일찍 귀가 하는 새로운 사회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고 한다. 초기에 한국 드라마 그대그리고 나를 통해 차인표 송승헌 등 한국의 연예인들이 대만에 알려지기 시작했고 그뒤를 이어 토마토 미스터 큐 웨딩드레스 등이 케이블 TV를 통해 방송되면서 본격적으로 한국 드라마가 대만에 소개되었다. 이후에 별은 내가슴에 해피투게더 안녕내사랑 승부사 등의 드라마가 대량 방영되어 주로 일본 드라마에 익숙해 있던 대만 시정자들에게 한국의 신선한 이미지를 전달하게 되었고 일본위주의 시장 판도를 바꾸었다. 그후 2000년 중반이후 방영되었던 드라마 불꽃은 기존에 막연하 이미지 제고1990년대 후반 이전까지만 해도 대외적인 한국의 이미지는 경제 발전이 빠른 국가, 분단국가, 베트남전 참전국 등과 같은 단편적이고 추상적인 것들이었다. 2000년대 들어서도 한국의 이미지는 2002 월드컵 개최국, 삼성에 그치는 수준이었다. 또한 몇몇의 글로벌 기업을 제외하고는 개별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역시 상당히 낮은 편이었다. 물론 최근 기업들의 많은 광고와 홍보 등을 통해서 과거보다는 이미지가 상당히 좋아진 것은 사실이나 여전히 미국, 유럽, 일본등의 선진국 기업 브랜드에 비해서는 미약한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최근 한국의 문화 상품들이 이들 국가의 소비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게 되면서 전반적으로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제고되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국가에서는 특정 연예인이나 프로그램들이 국가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나타나고 있다. 중국에서의 안재욱, 일본에서의 보아, 배용준, 베트남에서는 김남주, 장동건, 김현주, 소지섭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한국과 한국브랜드들의 이미지를 제고시키는데 이들이 출현한 한편의 드라마나 영화가 수백억원을 들인 광고보다 효과나 영향이 훨씬 큰 셈이다. 이처럼 한류가 외교사절과도 같은 효과를 낸 데에는 세련되고 아름다운 한국 배우들의 이미지 이면에 건강한 도덕성과 한국 특유의 정감이 짙게 깔려 있었다는 점을 결코 간과할 수 없다. 따라서 이와 같이 동아시아에 불고 있는 한류열풍은 국가 이미지 제고에 더없이 좋은 기회임을 인지하고 기업들과 같이 한류마케팅을 적극 활용하여 지금의 다소 부정적인 이미지에서 탈피해 첨단 기술국, 동북아 중심지, 문화강국, 젊고 건강하며 역동적인 나라 등의 이미지로 전환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4) 한류 마케팅을 이용한 기업의 이미지 제고 및 해외시장 진출의 유리함최근 한국기업들은 이러한 한류 열풍을 기업의 마케팅 전략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이들 지역은 대부분 한국기업보다 앞선 글로벌 기업들이 강력한 브랜드파워를 가지고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경우가 이다.
    사회과학| 2008.11.05| 19페이지| 2,000원| 조회(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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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각적 요소를 활용한 광고효과
    1. 연구배경현대사회를 살아감에 있어서 우리는 하루라도 광고를 보지 않고 지나가는 날이 없다. 티브이, 라디오, 지하철, 길거리, 심지어는 집문 앞에 붙은 광고 스티커까지 우리의 생활 속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것이 광고이다. 이렇게 일상생활 속 깊이 퍼져있는 광고는 그만큼 우리의 가치관과 삶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본래 광고의 목적인 제품판매를 넘어서 한 시대의 유행을 창조하기도 하고, 이슈거리가 되기도 하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그들의 정서에도 영향을 끼치는 것이다.이러한 광고는 여러 매체를 통해 대중에게 노출된다. 그 종류와 방법도 수없이 많지만, 그 커다란 유목을 차지하는 것은 크게 텔레비전, 라디오, 인쇄매체, 이 세 가지로 나뉠 수가 있다. 인터넷도 커다란 광고이용매체이지만 아직까지는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없고, 인터넷을 이용한 광고의 대부분이 배너광고 팝업광고 이기 때문에 인쇄매체를 통한 광고와 흡사한 광고매체라고 볼 수 있다.이러한 광고매체 중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중심 역할을 하는 매체는 단연 텔레비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텔레비전에서 광고가 노출될 때 광고를 차지하는 요소에는 크게 세 가지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첫째는 아이디어 둘째는 시각적 요소 셋째는 청각적 요소로 구분 할 수 있다.) 요즈음 들어서는 텔레비전에서 광고를 볼 때 청각적 요소-즉 CM송 이라든지 삽입음악 등이 두드러지게 각인되는 경우가 많다. 이런 면에서 볼 때 예전과는 다르게 광고에서 음악을 비롯한 청각요소들이 단지 배경적 요소로 사용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여러 가지 목적이나 광고효과 증대를 위한 수단으로 사용한다고 생각해 볼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청각에 초점을 맞추고 광고 속에서 청각적 자극이 상품에 대한 소비자의 이미지에 어떻게 연관이 있는지 또 상품구매에 있어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소비자들의 내적반응과 그에 따른 의사 결정과정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해보고자 한다.2. 이론적인 배경1)광고에서의 청각적 요소 유형①징는 변경하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반면에 징글과 같은 소리는 바꾸기 쉽고 또한 그 자체적으로 항상 변화하는 성격이 있으므로 단조로움을 피할 수 있고 다양성이나 역동성과 같은 느낌을 전달해 줄 수 있다. 왜냐하면 음악에는 고저와 속도, 강약 등이 있기 때문에 징글과 같은 소리의 효과는 시각적 요소와 마찬가지로 고객이 받는 인상에 영향을 줄 수 있다.징글의 종류로는 ‘종소리’ 같은 단순한 음향효과(Sound Effect), 브랜드 로고에 간단한 음이 붙는 로고 사운드(Logo Sound), 창작된 음악에 브랜드를 알리는 가사가 붙는 CM송, 창작 음악에 광고 슬로건(Slogan)을 맞춘 것 등이 있다. 이렇게 징글은 상품명이나 슬로건 들을 짧게 연호(連呼)하는 것부터 시작하여, 현재에는 일반적으로 광고 노래까지 지칭하는 범위가 확대되었다.② 배경음악(Background Music)전달 하고자 하는 광고 메시지의 직접적인 삽입 없이 가사가 있는 가요나 팝송, 클래식 음악 등을 배경음악으로 사용해 전체적인 이미지 조성에 기여한다. 요즈음 들어서 광고에서 광고를 각인시키는데 그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추세이고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배경음악은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뉠 수 있다. 하나는 창작광고음악이고 다른 하나는 차용광고음악이다. 창작광고음악은 해당광고를 위해서 새로이 창작된 음악을 말한다. 차용광고 음악은 기존의 음악이 광고의 배경음악으로 차용되거나 기존의 곡에 광고 메시지를 담은 가사를 삽입하여 광고에 사용하는 음악이다. 차용광고음악의 사용은 원곡의 인기에 편승에 광고효과를 얻으려는 의도 때문이라고 볼 수 있는데 원래의 곡에서 발췌하여 그대로 사용하기도 하고 약간의 조작을 가하기도 한다.2) 고전적 조건화 설득 모델)고전적 조건화 설득 모델의 근원은 파블로프(Ivan P. Pavlov)의 유명한 개 실험에서 찾을 수 있다. 파블로프는 러시아의 생리학자로서 상트페테르부르크 시의 한 실험 연구소에서 평생을 보냈는데, 동물의 소화 과정에 있어서 신경의 역할에 관한 연접시나 발자국 소리는 개가 침을 흘리는 것과 관련이 없는 자극, 즉 중성자극에 해당한다. 그렇지만 무조건적 자극과 무조건적 반응의 과정이 되풀이되자 중성자극은 배고픈 개에게 무조건적 자극으로 변한 것이다. 이를 그림으로 표시하면 다음과 같다.무조건적 자극(UCS)⇒무조건적 반응(UCR)(음식물)(침흘림)∥?중성 자극(NS)(음식접시나 발자국 소리) 파블로프의 강화의 법칙Ⅰ파블로프는 같은 과정을 되풀이하면서 발생된 반응과 자극과의 관계를 강화의 법칙이라고 명명했다. 즉 배가 고픈 상황이 개에게 강한 욕구를 느끼게 만들었고 이 상황에서 발자국 소리는 또 하나의 자극으로 변화했으며, 그 후 음식물 섭취 반응으로 음식물 섭취 이후의 포만감은 강화로 받아들여진 것이다.강화 과정이 자주 이루어지면서 이와 같은 과정은 계속적으로 반복되었고, 그 결과 발자국 소리는 단순 자극에서 무조건 자극으로, 음식물 섭취는 단순 반응에서 무조건적 반응으로 각기 변화했다. 이를 그림으로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개종 울림음식물 섭취포만감욕구(Drive)⇒자극(Stimulus)⇒반응(Response)⇒강화(Reinforcement) 파블로프의 강화의 법칙Ⅱ파블로프의 실험에 있어서 발자국 소리가 타액을 분비시킬 수 있는 힘은 특정한 조작적 조건(Operant Condition)의 결과이다. 이런 조작과정으로 형성된 환경적 요인의 유발을 조건적 자극(CS: Conditional Stimulus)이라고 하고, 일차적 유발 자극을 무조건 자극이라고 하며, 이에 상응하는 반응을 조건적 반응(CR : Conditional Response)과 무조건 반응이라고 한다. 따라서 일차적 유발자극, 무조건 자극, 강화자극 같은 뜻으로 쓰이는 개념이고, 조건화와 강화도 같은 뜻을 가진 말이다. 또한 사람들이 붉은색을 보면 식욕의 당김을 느끼고, 초록색을 보고 안정감을 찾게 되며, 아이스크림을 보고 시원함을 연상하는 것 또한 경험에 의해 결과의 예측이 머릿속에 연상되는 것으로 파브르의 강화의 법칙과 일맥상통하는 예시의 정의에 따르면 로고 사운드와 CM송 까지도 징글에 포함 시키고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징글과 배경음악 등의 청각적 요소가 광고에 이용되어서 어떤 방식으로 소비자에게 영향을 미칠까? 그리고 시각적요소와 비교해서 더 영향을 미치기도 하는가? 그리고 청각적 요소-즉 징글과 배경음악을 이용해서 위 이론에서 제시한 고전적 설득모델을 통해 소비자에게 제품 또는 브랜드의 각인효과가 큰 경우가 많은지 등의 물음에 대한 결론을 도출해 볼 필요가 있다.인간은 대부분의 정보를 시각 정보에서 받아들이지만, 일부 정보의 경우에 청각적 효과가 기억이나 재생에 특별한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이유로 광고음악이나 멜로디, 음향효과가 소비심리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 주제로 삼았으며 광고 음악이나 멜로디, 음향 효과로 인해 소비자가 그 광고를 기억하고, 다시 떠올리는데 도움을 주어 구매 충동을 자극하고 상품의 소비에 실제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4. 연구방법TV광고의 경우, 소비자의 심리를 자극하기 위해서 주로 시각적이고 청각적인 효과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일반적으로 인간의 오감 중 심리상태나, 기억, 정보 분석, 판단, 행동 등의 정신활동이나 그에 따른 결과를 나타내는 행위에서 시각정보가 80%이상을 차지한다고 하고 있지만, 청각 또한 사람의 정신을 자극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광고 음악이나 독특한 멜로디, 음향 효과가 소비자의 구매 심리와 어느 정도의 영향을 미치는 지 알아보기 위한 방법으로 설문조사법을 택하였다. 좀 더 심층적인 결론에 도달하기 위해서 실험연구도 진행하려고 하였지만, 여러 가지 제약이 많이 따르게 되어서 아쉬우나마 설문조사로만 진행하였다. 설문조사는 5월1일 경부터 약 20여일 간 인터넷 메신저를 이용해 20대 성인 남녀 60여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일반화 하기엔 무리가 따르는 표집량이기는 하지만 어느 정도 의의를 가지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판단한다. 설문조사는우선적으로 설문대상자들의 일의 대표적 제품인 휴대폰이다. 이 제품의 광고는 최근 몇 년 동안 많은 소비층의 관심을 받아왔다. 광고 속 모델의 영향도 크지만 최근에는 자체로 창작음악을 만들어 배경음악으로 차용하기도하고 뮤직비디오 마케팅까지 진행하기도 해서 브랜드 각인을 효과적으로 이루어 냈다고 본다. 실제 광고 속 모델이 음악을 직접 부르고 앨범으로 까지 내기도 하였고 1집(ANY MOTION)에 이어 2집(ANY CLUB)까지도 나오기도 하였다.2) 징글을 이용한 광고-하이마트-CM송-“하이마트로 가요"라는 휴렴구가 계속 입가에 맴돌게 하는 하이마트의 광고는 2002년 대한민국 광고대상을 거머쥐며 "하이마트" 브랜드를 대한민국 남녀노소 모두에게 효과적으로 인식시켰다. 누구나 들으면 흥얼 거릴수 있는 CM 송이 대표적인 요소이다. 전하려는 메시지를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 안에 넣어 반복적인 광고노출을 통해 소비자에게 각인시킨 대표적인 광고이다. 대중음악을 차용해서 가사만 개사해서 만든 CM송이다.-인텔-로고송-1994년에 출현한 이 4개의 음절은 세계 반도체 및 컴퓨터 시장을 압도해 버렸다. 인텔사의 성격에 맞게 구성된 4음의 사운드는 소비자의 머릿속에 ‘인텔 인사이드’라는 로고와 함께 브랜드의 이미지를 강하게 심어주었고, 지금은 인텔 칩을 사용하는 다른 회사의 광고에도 늘 삽입되는 세계적인 소리가 되었다. 인텔사의 로고와 징글첨단의 이미지를 표현하는 징글이 있는 반면 패스트푸드와 같은 식품류 쪽에선 친근하고 편안한 이미지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것들을 쉽게 목격할 수 있다. 맥도날드, 롯데리아, KFC 등의 경우처럼 동요의 한 소절처럼 들릴 정도로 단순하고 기억하기 쉬운 로고송으로 자신들을 알리고 있다.6. 설문조사 결과설문조사 대상은 20대 초중반의 남녀 각 30명씩으로 총 60명이다. 상품을 구입하는 방법으로는 직접 구매로 요즘 떠오르고 있는 구매 방법인 인터넷 쇼핑이 있으나, 아직까지는 직접 구매를 하는 사람이 74%로 가장 높았다. 상품 구입 경로그리고 막연히 떠오
    사회과학| 2008.11.05| 12페이지| 2,000원| 조회(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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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리모 출산은 과연 정당화 될 수 있는가 ?
    “대리모 출산의 상업화” 과연 정당화 될 수 있는가 ?‘대리모’라는 용어는 1978년 아이를 원하는 부부에게 아이를 낳아준 여성을 다룬 타임지 기사에서 처음 사용되었다. 그러나 이 용어를 사용하자 많은 윤리학자, 여성학자, 법학자에 의해서 공격을 받았고 그들은 “아이를 낳은 진짜 어머니가 어떻게 대리모가 될 수 있는가”라고 반박하였다고 한다. 대리모는 결혼한 남성과 여성사이의 전통적 성교 이외의 모든 생식행위를 금지하는 입장에서 비도덕적이라는 견해가 제기되었으며, 일부 비평가들에 의하면 대리임신은 전문화된 형태의 매춘일 뿐이라고 비난하고 있다. 가장 큰 비난은 여성계 또는 여성학자들에 의해서 이루어지는데, 주요 관점은 대리모 계약이 대리모에게 미치는 잠재적인 해에 대해 우려하고 비난하는 것이다. 또한 가장 현실적인 문제로 대두되는 것은 상업적인 대리모는 아이의 출생을 거래의 대상으로 하고 상품화한다는 문제점이다. 하지만 모든 일에는 일장일단이 있기 마련인데 유독 우리나라에서의 인식이 부정적인 이유가 무엇일까? 수업시간에 보게 된 동영상에서 그 답을 얻을 수 있었다. 물론 지금의 대리모에 관한 상황에 있어서는 많은 단점이 있다. 그러나 미디어에서 조차 부정적인 견해만을 일방적으로 내보내고 그것을 받아들이게 되는 시청자들에게 양비론적 시각을 기대할 수 있겠는가? 물론 빈곤한 계층의 많은 여성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계약을 맺고 그로 인해 대리모여성들이 부유한 여성들을 위해 이용당하게 되는 결과 또한 무시할 수 없다는 것은 알고 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아이를 원하지만 여성 쪽에 문제가 있어 임신이 불가능한 부부에게 대리모임신은 유일한 희망일 수 있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아이를 원하는 부부들이라면 유전적으로 관계가 있는 아기를 원하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혈통, 핏줄에 강한 애착심이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더욱 그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에는 옛날부터 대리모계약과 유사한 ‘씨받이’제도가 있었으며, 남자 쪽에 불임의 원인이 있으면 ‘씨내리’라는 제도에 의해 대를 이을 자손을 구한 것을 보아도 알 수 있지 않은가? 이러한 옛날 방법에 비해 현대적 맥락에서의 대리모는 정자 제공자와 접촉 없이 임신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이런 이유에서 대리모는 현실적으로 더 쉽게 받아들여 질 수 있을 것이다. 현재 불임부부가 증가하고 있는데 비해 입양이 적고, 혈통에 의한 가계 계승을 중요시하는 전통에 비추어 보면 암암리에 대리모계약에 의한 출산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묵인할 수 없는 사실일 것이다. 또한 일본의 불임여성을 위한 우리나라 여성의 대리모계약 또는 우리나라의 불임여성을 위한 중국교포 여성의 대리모계약 등의 유형도 나타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시술과 출산이 결국 우리나라의 의료기관에서 암암리에 행해지고 있다.지난 1991년 대구지방법원에서 대리모가 의뢰인인 부부에게 합의한 아파트 한 채와 1억 원 지급약정의 불이행으로 인한 손해배상청구를 제기한 바 있는데, 법원은 대리모인 원고의 청구취지가 이유가 없다고 기각한 판결이 있다. 그 논거는 씨받이 대리모계약은 공서양속에 반하여 무효라는 이유에서였다. 대리모의 권리와 법적 지위, 그 계약에 의해 출생한 자의 복리의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그런데도 대리모계약을 공서양속에 반한다고 하여 무효화하여 방치해 둘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또한 항상 논쟁이 되는 것이 ‘사람은 고귀한 인간존엄의 주체인 만큼 개개인의 인간이 상업적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라는 점이다. 그렇다고 국가가 사회적으로 음성적으로 행해지는 대리모 현상에 방관자적인 입장에 있거나 무조건적인 단속으로 이런 형태가 없어질 수 있을까? 절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나는 상업적 대리모에 대해 다음의 이유로 옹호한다. 첫째, 입양할 아이들이 부족하다면 대리모는 불임을 극복하는 유일한 대안이 될 것이라는 점이다. 최근 미국에서는 백인 부모가 백인 아기를 찾기 힘들다고 한다.(의료문제의 윤리적 성찰, 단국대 출판부 2001.373면) 둘째, 두 가지의 기본권이 상업적 대리모를 지지한다. 바로 생식의 자유와 계약의 자유이다. 셋째, 대리모의 노력은 사랑의 노력이라고 보여 진다. 아무리 보상을 받는다고 하여도 모성애를 가지고 보살필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것은 보상이 있다하여도 이타적인 행위라 보여 지며 이타적인 행위는 당연히 인정받아야하고 격려되어져야 한다. 넷째, 대리모 행위는 지금까지 널리 인정되어 온 기증자에 의한 인공수정, 입양, 보모양육 등과 윤리적인 의미에서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이러한 행위를 사회는 받아들여야 한다. 물론 예상되는 반론은 수업시간에도 계속하여 나왔듯이 대리모 행위를 통해 태어난 아이는 상품화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입양은 어찌하며 상업화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입양과 대리모의 가장 큰 다른 점은 이미 태어난 아이가 이제 태어날 아이라는 점일 것이다. 오히려 입양되는 아이들은 이미 큰 상처를 가지고 있다. 그러한 아이를 만들기보다 이제 태어날 아이들에게는 그런 상처를 주지 않는 것이 현명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두 번째로 많이 나오는 반론은 대리모 행위에 참여한 여성은 생식능력이 하나의 상품화된다는 것이다. 키나 외모 지능 인종 등의 조건을 제시하여 아이를 위하기보다 부모의 요구가 최우선이 된다는 반론이 제기되는 것은 국가나 사회적으로 불법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상이 벌어지는 것은 대리모는 옳지 않다는 우리나라의 고리타분한 문화사상이 만들어 낸 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최근의 과학기술의 발달에 따라 등장하게 된 불임해결의 첨단 의료와 그 요구를 파악해야 하고 그에 따라 파생되는 법률적, 윤리적 및 의학적 문제를 어떻게 조화시켜야 할지를 사회문제로서 인식하고 이에 대해 시급하게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할 것이다.
    인문/어학| 2008.05.29| 2페이지| 1,000원| 조회(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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