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을 찬 유학자조 식[커뮤니케이션사상사 9조]목 차1. 서 론 ---------------------------------------------------------- 31) 연구목적---------------------------------------------------------32) 연구방법---------------------------------------------------------32. 본 론 ---------------------------------------------------------- 41) 남명조식의 생애와 시대적 배경----------------------------------------4(1) 생애----------------------------------------------------------- 4(2) 시대적 배경------------------------------------------------------52) 남명조식의 학문적 배경과 사상-----------------------------------------6(1) 학문적 배경 ------------------------------------------------------6(2) 사상------------------------------------------------------------7①경(敬).의(義)사상---------------------------------------------------7②민본사상--------------------------------------------------------103) 남명조식의 언론활동------------------------------------------------10(1) 조선시대 제도언론과 상소--------------------------------------------10(2) 남명 조식의 언론활동의 내용과 특성------------------------------------12①상소----- 통해서 성리학적인 윤리와 규범으로 무장한 신진사류 들을 등용시킴으로써 그들로 하여금 기득권을 갖은 훈구세력의 정치 경제적인 기반을 무너뜨리게 하였다.이렇게 16세기 초에 이르면서부터 성리학은 도학적 방향에서 다루어져 지치주의에 따른 개혁정치를 가능케 했으며, 철학적 의미가 강조되어 사림정치의 절정기를 가져왔다. 이때부터 강조된 성리학의 이념적 획일성은 민권과 민생문제를 중시했던 초기의 원시유가사상을 외면하고 오로지 윤리를 앞세워 왕권의 강조에 치중했다.결국 배타적 권력독점을 지향하는 훈척세력과 정치 참여층의 확대를 목표로 공론에 토대를 둔 정치를 주장하는 사람세력의 갈등은 16세기 중엽까지 50여 년간 l속된 네 번의 사화(士禍)을 야기시켰다.이 같은 권력투쟁은 당시의 남명에게도 커다란 충격을 주었으며, 특히 그가 19세 때 일어난 기묘사화는 정신적으로 엄청난 타격을 주었다. 이렇게 사화로 대표되는 16세기 전반의 조선조 중기는 각종 정치적 부작용과 함께 사회 ? 경제적 병폐 현상을 야기하였고, 왜구의 침입에 조차 효율적으로 대응하지 못하는 등 국정운영에 적지 않은 문제를 노정하였다.그러나 명종 21년(1565) 문정대비의 사망으로 척신정권이 몰락하면서 훈구파의 100년 집권이 막을 내렸다. 그리고 그때까지 향촌사회를 장악하고 있던 사림세력이 권력의 중심으로 등장하면서 새로운 정치적 명분이 필요했다. 특히 척신의 정치참여를 배제하는 강경한 태도는 이황과 조식의 학통을 잇는 영남사림의 보편적 경향이 있지만, 남명학파에서 더욱 두드러지는 특징이 있었다. 이것이 결과적으로 사림세력이 동인과 서인으로 분열하여 당쟁으로 이어지면서 극한적으로 대립하게 되는 원인이 되었다. 이 같은 사림파의 집권이 당쟁으로 이어졌다는 것은 결국 16세기 말의 임진왜란을 통해 사대부의 지배체제 종말과 더불어 사림파의 역사적 순기능이 다했음을 의미했다.결국 임란을 통해 권력을 장악하고 새로운 주도세력이 된 북인들은 공리공론이 아니라 현실을 우선시하는 정치집단이었다. 이렇게 주도권을 장악한 에 의한 실천이 없는 상태에서의 ‘경’에 의한 정신 수양 그 자체로는 유가적 의미가 반감된다. 이 점이 신명사도가 갖고 있는 양면구조의 정체이고, ‘경’과 ‘의’가 서로 대등한 의미를 지니는 까닭이다.요컨대 ‘경’을 바탕으로 하여 사회적 실천을 이룩하게 하는 것이 ‘의’인데, 조식이 이처럼 ‘의’를 ‘경’과 대등하게 생각했기 때문에 사회적 실천 의지가 남다를 수 있었던 것이며, 조식 학문의 요체를 ‘경의사상’이라고 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②민본 사상남명의 민암부는 민본 사상으로 민생의 중요성을 말한다. 백성은 물과 같다고 옛날에 말씀하셨다. ‘백성은 군주를 떠 받들기도 하고 또 백성은 나라를 전복하기도하고 한다’라고 하였다. 걸주가 탕무에게 멸망당한 것이 아니고 풀뿌리 백성의 마음을 얻지 못한 까닭에 망했다. 한나라의 유씨는 하잘 것 없는 백성이고 진나라의 2세는 대군이다. 그러나 필부가 만승이 되었으니 대권의 소재는 어디에 닫혔는가? 단지 우리 백성의 손에 있도다 (이상 남명집 권 1 민암부)라고 하여 철저한 민본 사상을 강조하였다.그리고 선생은 백성의 쪽에 서서 통치자를 올바르게 비판하고, 공정하고 깨끗한 언론을 일깨우는 것이 본연의 직능이라고 하였다. 말하자면 선비는 한 사회국가 속에서 국외자의 안목과 주체적 입장에서 정의와 합리에 기초한 가치기준으로 항상 현실을 비판하고 이상을 제시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선비가 나라의 은택과 백성의 노고에 보답하는 길임을 강조 하였다.남명 사상의 핵심은 철저한 자기 수양과 적극적인 현실대응으로 집약된다. 중앙 정치가 정쟁과 권력독점으로 인해 새로운 정치 비전을 제시해줄 수 없을 때 남명은 그 대안으로 보다 객관적이고 냉철하게 현실을 판단할 수 있는 비판세력의 현실참여를 적극 주장했다.엄격한 자기 관리를 통해 비판자의 안목을 키우고 원칙과 양심에 비추어 옳은 것이라면 그 대상이 국왕이라도 결단코 주저하지 않았다. 단성현감을 사직하면서 올린 상소문은 이러한 신념과 원칙의 결정판이었다.선생은 평생동안 일체의적 교육에 힘입었다고 할 수 있다.① 상소1555년 조정에 올라온 한 장의 상소문은 정국을 요동치게 했다.상소문의 주인공은 남명 조식(曺植:1501~1572). 퇴계 이황과 함께 당대에는 영남학파의 양대 산맥으로 우뚝 섰던 인물이었다.문정왕후를 과부로까지 비유하면서 외척정치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비판한 조식의 상소문 한 장은 16세기 이후 새로운 비판 세력으로 자리를 잡은 산림 처사(處士)의 비중이 얼마나 큰 지를 여실히 보여주었다.▲1555년 처사 남명 조식이 올린 상소문 한 장?전하의 나라 일이 이미 잘못되어서 나라의 근본이 이미 망했고 하늘의 뜻이 가버렸으며 인심도 이미 떠났습니다. 비유하면 큰 나무가 백 년 동안 벌레가 속을 먹어 진액이 이미 말라 버렸는데 회오리 바람과 사나운 비가 어느 때에 닥쳐올지 까마득하게 알지 못하는 것과 같으니 이 지경에 이른 지가 오래됩니다. … 자전(문정왕후)께서는 생각이 깊으시기는 하나 깊숙한 궁중의 한 과부에 지나지 않고, 전하께서는 어리시어 다만 선왕의 외로운 후계자(孤嗣)이실 뿐이니, 천 가지 백 가지의 천재(天災)와 억만 갈래의 인심을 무엇으로 감당하며 무엇으로 수습하시겠습니까? “「을묘사직소」”16세기를 대표하는 선비 조식은 1555년 단성현감을 제수 받은 후에 올린 사직 상소문에서 당시 사회의 위기의식을 날선 문장으로 과감하게 지적하였다. 실질적인 권력자 문정왕후를 과부로, 명종을 고사(孤嗣)로 표현한 부분은 문정왕후의 수렴청정과 이에 파생되는 외척정치의 문제점을 직선적으로 비판한 것이었다. 말 한마디로 목숨을 날릴 수 있는 절대군주 앞에서 일개 처사(處士)에 불과했던 남명은 이처럼 당당하게 정치현실을 비판하는 선비였다.남명이 살아간 시대는 사화(士禍)의 시기였다. 50년간 지속된 사화로 말미암아 지방에서 학문적, 사회적 기반을 바탕으로 중앙정계 진출을 모색하던 사림파는 훈구파의 반격을 받아 좌절을 맛봐야했다.을사사화 이후 사화의 끝이 보이는 듯했으나, 명종의 즉위와 문정왕후, 윤원형으로 이어지는 외척정치의 횡행의 재질에 따라 입지(立志)를 주장하고 하학상달(下學上達)의 과정을 실천하였다.소학은 인륜(人倫)을 통한 도덕인의 양성을 위해 구체적인 실천행동덕목을 제시하고 실례를 모아 교화를 힘쓴 교과이다. 크게 가언(嘉言) 선행(善行)으로 경신(敬身)을 궁극목표로 한 내용이다.그 내면의 정신에서는 존심양성(存心養性) 즉 수기정덕(修己正德)을 통한 도덕적인 인격의 완성에 역점을 두고, 그 인격완성의 전제위에서 안인(安人), 치인(治人)이라는 유교 본래의 이상을 실현하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그가 말하는 나 자신을 위한 학문을 가장 중요시 하였으며, 일평생 그 근본문제를 자신의 인생에서 찾으려 했던 성리(性理)의 학문에 힘썼고, 지행(知行)의 통일된 세계가 곧 그의 궁극적 학 세계였다2) 정치? 북인16세기 후반에 성립된 동인으로부터 남인과 함께 분파되었다. 1588년(선조 22) 정여립(鄭汝立)의 옥사를 이용하여 동인을 숙청하였다가 곧 실세한 서인에 대해, 정인홍(鄭仁弘)·이발(李潑) 등을 중심으로 한 적극적인 배격과 유성룡(柳成龍) 등의 공존의 입장이 대립하였고 이들이 각기 북인과 남인으로 분기하게 되었다. 학통상으로는 동인이 이황(李滉)과 조식(曺植) 및 서경덕(徐敬德)의 제자들이 중심이 되어 있던 중 이황의 제자들이 주로 남인이 된 데 비해 북인은 조식 및 서경덕의 제자들을 중심으로 하였다.임진왜란 중에 주전론(主戰論)을 펼친 명분을 바탕으로 연소한 신진들의 지지를 모아 전란 후 정국을 주도하였지만, 전란 후유증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현실 정치에 대한 인식의 차이를 바탕으로 대북(大北) 대 소북(小北), 대북내에서의 골북(骨北)·육북(肉北) 등으로 분파가 계속되었다. 여기에는 서인과 남인에 비해 복잡한 학통도 한 원인이 되었다. 몇 차례의 부침을 겪은 끝에 광해군이 즉위함에 따라 이이첨(李爾瞻)을 중심으로 정국을 주도하게 되었고 임진왜란(壬辰倭亂)의 피해를 극복하는 데 많은 성과를 올렸다.그러나 학통상의 열세를 만회하기 위해 정인홍이 시도한 이언적(李彦迪)과 이황 배격[
Winetasting Note시음일자 : 년 월 일시음 와인 정보종류생산국생산지역빈티지알코올품질 등급 및 Appellation 명칭와인명 및 생산자포도품종가격외관 Appearance주색상 & 색조점도묽은 가벼운 보통 진한 묵직한투명도 & 광택향 Aroma & Bouquet강도아주강한 - 강한 - 보통 - 약함 - 아주 약함 - 침잠종류과일 / 견과 / 야채 / 꽃 / 향신료 / 견과 / 나무 / 미네랄1단계(1er nez)2단계(2eme nez )맛 Taste & Flavor산도낮은 - 부드러운 - 적당한 - 높은 - 강한당도Dry - Off-dry - Medium-dry - medium-sweet - Sweet알코올낮은 - 부드러운 - 적당한 - 높은 - 강한타닌약한 - 부드러운 - 적당한 - 견고한 - 강한풍미바디Light - M-light - Medium - M-Full - Full균형불균형 - 그런대로 - 괜찮은 - 좋은 - 훌륭한구조단순한 - 가벼운 - 짜여진 - 다듬어진 - 농밀한여운3초이내 - 5~10초 - 10~15초 - 15~20초호감도매우좋음 - 좋음 - 보통 - 별로좋지않음 - 비호감점수/ 10=============================================- 학번 : 4657621 성명 : 조철우 - 부르고녀 포도주1. 와인정보*[알베르 비쇼]부르고뉴 삐노 누아 비에유 빈뉴(Albert Bichot Bourgogne Pinot Noir Vieilles Vignes)*와인타입 : 레드 와인*생산국 : 프랑스*생산지 : 부르고뉴*제조사(네고시앙) : 알베르 비쇼*품종 : 피노누아*등급 : AOC Generique*빈티지 : 2005*용량 : 750ml*알코올 함량 : 12.5도2. 시각적 검사①포도주를 처음 그냥 보았을 때 : 상당히 맑았다. 밝은 선홍빛이 전체적으로 감돌다가 가끔씩 보라 빛도 머금은 듯 보였다. 상당히 투명했고, 뻑뻑하지 않은 상태로 보였다.②포도주를 초로 비추어 봤을 때 : 여전히 맑았다. 투명한 자주 빛으향이 확 코끝에 닿았다. 천천히 체리 향에 가까운 냄새도 났다. 알코올 냄새가 진동해서 코끝이 찡하고 어지럽다. 조금은 비린내도 나는 것 같았다.②잔을 흔들고 나서 : 아까보다 더욱 진하고 강하게 체리 향이 진동을 한다. 알코올 냄새는 좀 날아가서 덜해졌지만, 시큼한 포도 냄새가 나는 듯하다.4. 미각적 검사①처음 그냥 머금었을 때 : 완전 떫은맛이었다. 강한 신맛이 느껴졌다. 도저히 술이라고는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로 무슨 맛인지 알 수가 없었다. 조금 머금고 있으니까 감초를 마시듯 한 기분이 들었다.②혀를 굴리고 나서 : 아까보다 훨씬 부드러워졌다. 알코올이 날라 가서인지 혀가 마비된 것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약간은 맛있다. 떫은맛은 조금 사라졌다.③호르륵 거리고 나서 : 신포도 맛이다. 완전 신 맛이다. 공기를 마시니까 향은 더욱 증가되었다. 하지만 계속 하니까 맛있었다. 부드러운 것이 마시기에 편하다.-참고자료*부르고뉴 와인 : 부르고뉴주(州)는 보르도와 더불어 세계적으로 우수한 품질의 포도주를 생산한다. 지형과 토양이 다양해 생산되는 포도주 또한 다양하다. 포도주를 만들 때 사용하는 포도의 품종은 레드와인은 피노누와(Pinot Noir), 화이트와인은 샤르도네(Chardonnay), 보졸레와인은 가메(Gamay)로 생산한다. 그러나 포도밭이 작은 단위로 나누어져 있고, 포도재배와 포도주제조가 따로 이루어진다. 따라서 제조업자에 따라 포도주의 품질이 달라진다. [출처 : 두산백과사전]======================================= 보르도 포도주1. 와인정보*제품명 : 샤또 뻬이요 (chateau peyao)*포도 품종 : 메를로, 카베르넷 쇼비뇽, 카베르네 프랑*빈티지 : 2003년*알코올 함량 : 13도*생산지 : 보르도*원산지 : 프랑스*용량 : 750ml*판매 : (주)두산2. 시각적 검사①포도주를 처음 그냥 보았을 때 : 상당히 어둡고 칙칙한 느낌이 들었다. 포도주가 뻑뻑해서 밀도가 강해 보인다. 짙은 갈색과 붉은 색을 ①처음에 그냥 맡았을 때 : 블랙베리향(딸기향)이 난다. 파인애플 향도 조금 나고, 전반적으로 과일향이 강하게 난다. 은은하고 감미로운 향이 계속 맡을수록 매력이 있다.②잔을 흔들고 나서 : 올리브 향이 난다. 전반적으로 났던 과일향 중에서 블랙베리향이 더 강하게 난다. 알코올 냄새는 별로 심하지 않다.4. 미각적 검사①처음 그냥 머금었을 때 : 약간은 떫지만,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맛을 자아낸다. 자극적이지는 않은 것이 마시기에도 편한 듯하다.②혀를 굴리고 나서 : 약간은 맵고, 단 맛도 조금씩 난다. 간장을 혀끝에 찍어 바른 듯이 짠 맛도 끝 맛으로 남아있다. 구체적인 맛을 딱잘라서 정의하기가 모호하다.③호르륵 거리고 나서 : 상당히 맵다. 달콤하기는 하지만, 매운 느낌으로 인해서 입안이 화끈거린다. 연거푸 할수록 그 맛이 상당히 중독적이다. 매력이 물씬 느껴진다.-참고자료*보르도 와인 : 이 지방은 옛날부터 질좋은 포도주의 산지로서 알려져 부르고뉴 지방과 나란히 세계 2대 포도주산지의 하나이다. 보르도의 적포도주는 클라렛이라고도 하는데, 부르고뉴산(産)에 비하여 빛깔은 선홍색, 맛은 비교적 담백한 우수품으로 보르도 지방에서도 메독·그라브·생테밀리용·포메롤 등이 우수하다. 보르도의 백포도주는 단맛의 디저트 와인으로 사용되며 소테른 지방에서 만든다. [출처 : 두산백과사전]=======================================< 학번 : 4657621 성명 : 조철우 >-와인을 먹었던 순서 : 백포도주 -> 적포도주순한 백포도주를 먼저 먹고 적포도주를 먼저 먹는다고 생각하여 그렇게 순서를 정해서 마셨다.독일산 백포도주1. 와인정보* 제품명 : KENDERMANNS LATE HARVEST (레이트 하비스트)*원산지 : 독일 (백포도주)*품종 : HUXEL(헉셀)*등급 : QmP(Qualitatswein mit pradikat)*용량 : 750ml*알코올 함량 : 9.5%*수확년도:20062. 시각적 검사①포도주를 처음 그냥 보았을 때 : 우선 맑사과주스를 잔에 따라놓은 듯한 색깔이다. 와인의 눈물이 거의 형성되지 않는다.②코르크 : 엄청 싸보인다. 탄련성도 없고, 너무 깨끗하다. 만들어진 것이 얼마 되지 않아 보인다. 재질은 플라스틱으로 되어있는데, 그나마 스펀지처럼 만들어 놓은 코르크이다.3. 후각적 검사①처음에 그냥 맡았을 때 : 감식초향이 많이 나고, 살구 냄새도 좀 난다. 적포도주에 비해서 향은 그렇게 없는 듯하다. 향이 생각보다 강하지 않아서 그렇게 냄새를 알아내기가 쉽지가 않다.②잔을 흔들고 나서 : 더욱 감식초향이 강하게 느껴진다. 알코올 냄새는 나지 않으며, 장미향도 조금 난다. 과일 중에서 사과냄새에 가깝다.4. 미각적 검사①처음 그냥 머금었을 때 : 향에서 느꼈듯이 맛도 감식초를 마시는 듯 하다. 전체적으로 상당히 부드러웠으며, 아직은 숙성이 덜 된듯, 약간은 신맛이 난다.②혀를 굴리고 나서 : 혀 끝에서 톡톡 듯한 매력적인 맛이 느껴진다. 처음에 맛보았을 때와는 다르게 달콤함도 서서히 난다. 신맛과 달콤함의 오묘한 조화가 이루어진다.③호르륵 거리고 나서 : 향이 좀 더 강해지고, 감초와 살구를 동시에 먹는 듯한 기분이 난다. 신맛과 달콤함이 적절하게 조합을 이루어낸다. 감 맛도 난다. 끝맛은 약간 부족한 듯, 입안이 텁텁해짐을 느낄 수가 있다. 적포도주에 비해서는 상당히 먹기 편하다.이탈리아산 적포도주1. 와인정보*이탈리아 RUFFINO CHIANTI 와인*제품명 : 끼안티 (Chianti)*원산지 : 이탈리아 (적포도주)*품종 : Predominantly Sangiovese (싼지오베제)*등급 : DOCG*용량 : 750ml*알코올 함량 : 12.5%*수확년도 : 2006년2. 시각적 검사①포도주를 처음 그냥 보았을 때 : 짙은 빨강색이다. 검붉은 빛이 전체적으로 감돌고 있으면서 짙은 보랏빛도 띄고 있다. 적포도주답게 피색에 가깝다. 점밀도는 떨어지는 듯하다. 전혀 뻑뻑하지 않으며, 상당히 찰랑 거린다. 와인의 눈물도 거의 형성되지 않는다.②포도주를 초로 비추어 봤을 때 : 적포 둘레가 조금은 가늘다.3. 후각적 검사①처음에 그냥 맡았을 때 : 알코올 냄새가 확 올라와서 코 끝을 찌른다. 건포도 냄새와 딸기향이 난다.②잔을 흔들고 나서 : 에틴올 냄새가 나며, 과일 중에서 래즈베리 냄새가 난다. 신포도 냄새 역시 강하게 나며, 조금 깊게 마셔보니 지하실에서 느낄 수 있는 곰팡이 냄새가 조금 난다.4. 미각적 검사①처음 그냥 머금었을 때 : 우선 시큼하다. 그리고 조금은 밋밋하면서 떫은 맛이 난다.②혀를 굴리고 나서 : 단맛은 별로 없으며, 신맛도 그렇게 강하지는 않다. 거부감 없고, 상당히 부드럽다고 느낄 수가 있다.③호르륵 거리고 나서 : 단맛은 없으며, 약간은 매운 맛이 느껴진다. 코끝이 찡하게 자극받으며, 래즈베리 맛이 조금 나는 듯하다. 끝 맛이 좀 텁텁하다.=======================================*시음회에서 칠레와인보다 스페인 와인을 먼저 마신 이유??-스페인 와인이 더 어리고, 전체적으로 맛이 시다는 평이 있기 때문에 먼저 마시기로 결정.1. 와인정보*와인명 : 비나 마요르 리베라 델 듀에로(T F RIBERA D/DVERO)*수확년도 : 2005년*원산지 : 스페인 (적포도주)*알코올 함량 : 13.5도*용량 : 750ml*포도품종 : 뗌쁘라니오(tempranillo)*등급 : D.O.*생산자 : 안토니오 바르첼로2. 시각적 검사*코르크; 나무 갈아서 만든 압착식이다. 디자인은 문양도 넣고, 상당히 예쁜 편이다. 탄력성 있고, 모양은 일자가 아님. 입구 쪽이 조금 둘레가 가늘다.*그냥; 점도가 묽다. 상당히 맑은 편이다. 점성도 거의 없어서 끈적이지 않는다. 전체적으로 주색상이 맑은 선홍색이 겉을 감돌고, 속은 자주빛을 머금고 있다. 선홍빛이 와인의 광택을 더욱 빛내고 있다. 투명도는 레드와인치고는 상당히 투명해서 물체의 형태가 어느정도 보일만큼 투명하다.*초비추고; 더욱 더 맑게 보인다. 와인의 색은 밝은 빨강과 자주가 섞여 있는 듯하다. 색깔이 예쁘다. 오래된 산딸기 색깔같다. 그냥 보았 않다.
☆ 목 차 ☆1. 기원 ----------------------------------------------- 2쪽2. 장비 ----------------------------------------------- 4쪽3. 예의 ----------------------------------------------- 5쪽4. 기본자세 ------------------------------------------- 6쪽5. 종류 및 경기방법 ----------------------------------- 7쪽6. 프로선수 프로필 소개 ------------------------------- 8쪽7. 예술당구 동영상 ------------------------------------- 10쪽8. Tip ------------------------------------------------- 10쪽1) 실제 쓰이는 용어를 중점으로 소개2) 당구장에 이런 사람 꼭 있다 - 일밤 경제야 놀자 이혁재 편3) 우리가 당구를 치려면? 동문, 정문 갯수, 가격9. 영상 ------------------------------------------------1. 당구의 기원- BC 400년 무렵 그리스에서 옥외에서 행하여진 경기의 하나가 오늘날의 빌리어드의 기원이라는 것이다. 이때의 경기는 2개의 둥근 돌을 막대기로 쳐서 원추형의 목적물을 맞히는 것이었다. 그 후 "애급의 클레오파트라가(B.C,51~ B.C.30) 공을 치는 놀이를 했다"고 세익스피어의 작품에 기록되어 있다. 그밖에 당구 경기가 고대 올림픽 종목이었다는 설도 있고 당구의 기원에 대해서는 영국기원설, 프랑스기원설 등 여러 가지가 있으나 14∼15세기에 고안된 것이라고 하며, 처음에는 크리켓을 닮아 옥외스포츠였던 것이 실내경기로 개량되어 유럽 각지에서 발달했다고 한다. 여러 가지 고증 자료로 보아 당구 경기의 발생지가 유럽인 것만은 틀림이 없다.당구의 기원을 살펴보면 상당히 오래 된 경기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정확한 당구의 으며 그 가운데에는 타원형의 것도 있었다.테이블의 규격과 모양이 오늘날처럼 장방형으로 정해진 것은 1600년경이다. 당시의 당구대 모양은 테이블의 네 구석과 양쪽의 긴 쿠션 중앙에 모두 6개의 구멍을 설치한 것으로 이것이 영국에 퍼진 '잉글리쉬 포켓'의 시작인 것이다. 당구 경기가 연구 개량되어 훌륭한 실내스포츠로써 급속히 발전된 것은 1818년 부터였다. 영국의 '쟈크 칼'이 미스를 방지하고 공에 회전을 주기 위해 만들어 낸 "초크"의 발명과 그후 10년쯤 뒤에 프랑스인 " 망고"가 8고안해 낸 큐탭"의 발명에 의해 당구 경기는 급속히 발전된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이용하고 있는 초크는 현대 당구 경기의 발전에 큰 역할을 차지하였다. 이 쵸크가 현대와 같은 모양이 되기까지는 오랜 세월을 거쳐 발전되어 온 것이다. 쵸크가 출현되기 전까지는 미스 셧이 많아서 "이 미스 셧만 방지하면 당구 기술은 한층 향상된다"고 생각하며 밤낮 고심하던 중 드디어 큐끝에 초크(분필)를 바르는 것을 고안해낸 것이다. 이때부터 초크를 사용함으로써 큐끝이 미끄러지는 것을 막을 수 있게 되었고 또한 공의 중심 부분 이외를쳐서, 공에 옆회전을 가할 수도 있게 되었다. 즉 당구 용어로 "비틀기"가 가능해진 것이다. '쟈크 칼'은 쵸크가루를 "매직 파우다"라 부르고 당구장에서 공에 "비틀어 치기"와 약간의 "끌어 치기"등을 해 보임으로써 당시의 당구계를 놀라게 하였다. 매직 파우더가 바로 오늘날 우리들이 사용하고 있는 초크의 원형이며 현재도 비틀기를 가하는 것을 '잉글리쉬'라 부르고 있는 것은, 영국에서 고안해 낸 타구법 이라는 뜻이다.미국에는 1820년대에 포켓 테이블이 도입되어 그때까지 포켓게임 일변도였던 것이 60년에 캐럼게임이 실시되었다. 이 무렵부터 기구와 기술의 개량·향상이 급속히 진전되고 딩구대의 대반(臺盤), 바깥테두리에 붙이는 고무쿠션, 대면을 덮는 테이블 클로스(테이블 보), 공의 재질과 지름치수 따위의 개량과 아울러 쿠션에 따라 공이 흐트러지지 않고 돌진해 가는아메리칸 세로 다른 3개의 적구 중 2개 이상을 맞히면 득점. 흰 공과 빨간공 하나를 맞히면 2점, 빨간공 2개를 맞히면 3점, 3개의 적구를 모두 맞히면 5점으로 계산 하였다 , 당구가 왕실에서 실내 스포츠로 애용되고 있는 동안 일본인들은 1920년에 조선총독부 직원들의 휴식처로서 남산 입구에 "경성구락부"를 세워 1층에 일반 직원용으로서 3대, 2층에 고관용으로 2대를 설치, 서대문 전매청 앞에 1대, 용산 우체국 뒤인 관사촌에 1대, 총독부 옆 왜성대에 3대를 설치하여 총독부 직원들만 애용. 영업용 당구장의 시초는 왜인촌 이었던 진고개(충무로 2가)에 일본인이 경영하던 "파주정"(1대) 아하라가 경영하던 "지하지가"(2대), 충무로 1가 제일은행 본점뒤 "아사이"(2대) 당시 한 게임당 요금은 1인당 5전씩, 해방직전에는 1인당 8전씩으로 하다가 시간제로 1원 20전씩 받았다.1921년 일본 와세다대를 나온 임정호가 지금의 조흥은행 본점 건너편에 "무궁헌"으로 2대 설치. 주로 일본 유학생들이 이용. 윤치호선생이나 유진오 선생등도 학생들을 보기위해 자주 왕래. 일제하에 당구장을 출입하는 사람들은 특수 계급층이나 종로에서 포목점, 양복점, 요식업 등을 하는 부호들과 사각모를 쓴 학생들. 게임 후에는 의례 명월관이나 국일관등으로 갔다. 1947년에 서울에만 10여개소 증가 6.25사변중 피난민들은 경남 지방으로 집중. 당구업계의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왔다. 1954년경 부산 광복동에 16대의 당구대에 각각 게임 계산을 해주는 여자 종업원을 고용한 당구장이 생겨났다.1955년 11월에 뜻있는 당구인들이 모여 당구계의 무질서를 잡기위해"대한당구협회" 발족. 초대회장에 이재학(자유당 국회부의장)씨가 선출, 부회장에 방용하, 홍사철씨, 이사장에 이한종씨가 선출. 1957년에 서울에만 750개의 장구장이 성업하였으며 4구 빨간공치기가 유행했는데 이게임은 빨간공 두개를 맞히면 1점, 흰 공이 맞으면 벌점(일명 "빠킹")1점을 추가하는 외국에는 없는 게임 방식으로 우리나라 고점자들이취향에 맞게 골라 쓰도록 한다.5) 팁(Tip)프랑스의 맹고가 발명하였다. 가죽 재질로써 큐 끝에 붙여 공이 부딪칠때의 충격을 완화시켜 큐와 공을 보호하며, 탄력이 있어 공의 구름을 도와준다. 200원 정도부터 2만원정도까지 다양하며 선수들은 보통 1만원정도의 고가품을 사용하지만 요즘은 저렴하면서도 성능도 뒤떨어지지 않는 많은 제품들이 선을 보이고 있다.3. 당구예의당구장에 있는 사람들과 인사를 나눈다.1) 상대방의 감정이 상하지 않는 방법으로 게임을 청한다.2) 자신의 수지를 속이지 않는다. (사기다마는 금물)서로 인사를 나누고 악수를 하거나 가벼운 목례를 통해서 게임에 임하기전의 인사를 한다.1) 상대방이 경기를 하는데 방해되지 않는 위치로 벗어나고 시각적 자극을 하지 않는다.2) 쓸데없는 말이나 행동을 통해서 경기도중 상대방을 자극하지 않는다.3) 담배를 물고 경기를 하거나 당구테이블에 담배를 놓지 않는다.4) 초크는 자신의 것 하나를 사용합니다.5) 큐분은 사용하지 맙시다.6) 게임을 하다보면 의도하지 않은 경로를 통해 득점을 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흔이들 “뽀록”이라 합니다. (이말은 "우연", "요행" 등을 뜻하는 프랑스어 Fluke에서 유래된 말이므로 고쳐 쓰시는 것이 옳습니다.)플루크(Fluke)에 의한 득점이 일어난 경우 가벼운 목례 정도로 미안함을 표시 하는 것이 좋으며 상대선수 역시 플루크가 들어갔다고 상대를 비난하지 않는다. (행운의 볼이기 때문입니다)7) 자신의 공격이 실패로 끝난 후에 인상을 쓰거나 그 자리에 오래 서있지 않도록 합니다.8) 옆 테이블의 경기자와 겹치게 되면 우선 양보를 한다 .9) 상대가 연속득점을 올릴 때 반드시 몇 점째인지 세어줍니다.10) 관전하거나 주위에 있는 분들은 경기하는데 방해가 되는 언행을 삼가해야합니다.11) 당구는 집중력을 요구하는 경기인만큼 상대방을 산만하게 하는 모든 행위는 절제 한다.1) 경기의 결과를 받아들이고 상대방과 인사를 나눈다.2) 사용한 도구를 제자리에 놓는다.3) 경기내용장 적합한 게임이다. 수구(手球), 즉 큐로 치는 공이 다른 흰색 공(白球) 1개, 붉은 공(赤球) 2개 중 어느 것이든 2개에 맞으면 득점이 되며 계속 칠 권리를 가지게 된다. 이를 캐논이라 한다. 이 게임에서는 수구나 다른 공에 맞기 전에 쿠션에 맞아야 한다는 제한은 없다.2) 볼크라인 게임(Balkline Game)- 이 게임은 숙련자는 공을 당구대 한 구석에 모아 무제한으로 득점을 계속하지 못하도록 마련된 게임으로 당구대도 보편적인 것보다 크다. (물론 사구대로도 할 수는 있다.) 쿠션으로부터 14, 16 또는 18인치 되는 곳에 줄을 긋고 쿠션을 따라 8개의 사각형(이를 볼크라 한다)을 만든다. 공은 3개(흰색 공 2개, 붉은색 공 1개)로 하며 수구 이외에 2개의 공이 그 볼크 안에 동시에 들어간 경우 그 중 하나를 1회 또는 2회의 쇼트로 그 볼크로부터 밖으로 내보내야 한다는 규칙이 있다.이 때 다시 그 공이 볼크 안으로 들어간 경우 역시 내보내기를 반복해야 한다. 또한 볼크 이외에 볼크의 선이 쿠션과 교차하는 곳에는 7인치의 정방형 구역이 있다. 이를 앵커라 하며 여기에서도 마찬가지로 2개의 선구(先球)가 들어간 경우 이를 인 앵커라 하며 앞에서처럼 그 구역 밖으로 내보내야 한다.3) 스리 쿠션(Three Cushion)- 수구는 제1구와 제2구의 선구(先球)를 맞히기 전, 또는 적구(的球)를 맞은 다음, 선구를 맞히기 전에 3번 쿠션에 닿아야 하는 제한이 있다. 3번 모두 같은 쿠션이라도 상관없지만 쇼트하기 이전에 이미 수구가 쿠션에 접촉한 경우에는 그 쿠션을 향해 쳐도 그것은 가산되지 않는다.4) 포켓 게임(Pocket Game)- 이 포켓 게임은 서구에서 보편화된 게임으로 여러 가지 종류가 있으며 우리나라에도 로테이션, 에이트 볼 등의 게임이 서서히 알려지고 있다. 이에는 그밖에도 스트레이트 볼, 골프 등의 게임도 있다.포켓 게임의 테이블에는 모두 6개의 포켓이 있으며, 포켓의 크기는 쿠션의 포켓이 약 13cm, 코너 포켓의 크기가 약 14다.
1. 벤치마킹(benchmarking)이란..?기업이 목표달성을 위해 설정하는 측정기준(測定基準)으로 미국 기업에서 도입·응용되었다.미국의 기업들은 업계에서 상위권에 있는 기업의 1인당 매출액·노동비용 등 구체적인 경영지표를 산출하여 그 수치에 도달하려고 업무개선에 힘쓴다. 목표달성을 위하여 사원을 상대 기업에 파견, 자사(自社)와는 다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기법을 익히기도 한다. 그러나 목표가 되는 벤치마크(benchmark:측정기준)로서 어떠한 항목을 설정하는가가 과제로 남게 된다. 이것은 효과적인 항목을 설정하여야만 반드시 생산성을 상승시켜 경쟁력을 높인다고만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미국 기업들은 리엔지니어링(reengineering), TQC(total quality control:종합적 품질관리), 브로드밴딩(broadbanding), 종업원에게의 권한 이양, 숙련도에 의한 임금체계 등 새로운 경영기법을 도입·운영하고 있다. 브로드밴딩이란 직종마다 몇 단계로 분류되어 있는 급여 등급을 줄이자는 새로운 경영기법이다. 그러나 실행에 있어 여러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어 이러한 새 경영기법의 도입을 효과적으로 발전시키는 데는, 직위표시의 폐지, 급여체계의 개선, 가치관·행동양식 등의 변혁이 필요하다.2. 사례(1) - KTF 무선인터넷 서비스‥전화번호 보관ㆍ49가지게임이 '공짜'[한국경제] 2008-06-10정보이용료나 데이터통화료 없이 무료로 쓸 수 있는 KTF의 무선인터넷 서비스가 인기다.돈을 한푼도 받지 않지만 수천원짜리 유료 서비스 못지않은 유용성과 즐거움을 주기 때문이다.휴대폰 주소록을 서버에 보관했다 새로 바꾼 휴대폰으로 옮겨주는 KTF의 '전화번호 자동 보관서비스'는 벌써 이용자가 65만 명에 달한다. 휴대폰을 분실해 거기에 담긴 전화번호까지 날릴 수 있는 위험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어 제격이다.이 서비스는 주기적으로 자신의 휴대폰에 저장된 전화번호를 별도의 KTF 서버에 옮겼다가 필요할 때 새로운 휴대폰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해준다. 편견과 달리 최근 내놓은 서비스는 추가 비용없이 생활에 유용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이 많다"며 "휴대폰으로 웹사이트에 접속하는 모바일인터넷과는 별도로 기존 무선인터넷도 다양하게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I Think...요즈음 휴대폰과 인터넷 없이는 살아갈 수 없을 정도로 사람들의 생활 속에 깊숙이 침투되어있다. 특히, 휴대폰으로 무선인터넷을 즐기는 사람들도 상당수가 많은데, 그때마다 비싼 정보이용요금으로 인해서 꺼리는 경우도 허다했다. 하지만, 이런 서비스가 나옴으로 인해서 기업과 이용객 모두에게 좋은 결과를 줄 수가 있게 되었다. 가격도 없는데, 유용한 정보까지 많으면 일석이조가 아닌가?3. 사례(2) - '쇼핑몰 투어'를 아시나요/ 아이파크몰, 국내 첫 도입[한국일보] 2008-06-10쇼핑 대신 ‘몰링(mallingㆍ대형 복합쇼핑몰에서 쇼핑은 물론 외식 게임 문화체험 등 다양한 생활을 즐기는 것)’의 시대라지만, 아이파크몰이나 코엑스몰에 갈 때마다 길을 잃는다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수직적 구조의 백화점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수평으로 넓고 길게 퍼져있는 쇼핑몰 문화가 아직은 낯설기 마련. 현대아이파크몰이 국내 복합쇼핑몰 최초로 ‘몰 투어(mall tour)’ 서비스를 마련한 이유다.현대아이파크몰(대표 최동주)은 지난 달 말부터 희망 고객들을 대상으로 무료 몰 투어 서비스를 도입,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아이파크몰을 처음 방문하거나 복잡하다고 느끼는 고객, 단체 방문객,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관광지처럼 가이드가 주요 시설을 순회하며 안내하는 60분짜리 무료 투어 서비스다. 미국의 아메리카몰(Mall of America), 일본의 카날시티(Canal City) 등에서 실시하는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했다.몰 투어는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진행되는 정기 프로그램과 10명 이상 그룹으로 신청할 경우 상시 제공되는 그룹 프로그램으로 나뉜다. 온라인이나 전화, 매장방문 등을 통해 예약한 참가자들은 가이드 안내를 받으며 아이파크몰의 역사와 구조, 경우에는 쉽게 적응하겠지만, 갓 지어진 쇼핑몰 같은 경우에는 잘 모르는 경우도 많은데다가 아직 이런 서비스가 별로 없기 때문에 이것을 체험해보기 위해서라도 쇼핑몰에 더 자주 오는 효과까지 누릴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된다. 단, 가이드만 하되 손님들에게 물건을 사도록 강요하는 행위만 없으면 금상첨화일 듯...4. 사례(3) - 외국 ‘선택과 집중’ 성공사례[서울신문] 2008-04-08세계에서 서비스산업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버는 나라는 미국이다. 월 스트리트의 금융산업과 할리우드 등 문화산업, 나이아가라 폭포와 뉴욕으로 대표되는 관광산업 등으로 막대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2006년 기록한 서비스수지 흑자는 무려 797억 4000만달러. 영국(537억 5700만달러)과 스페인(277억 8300만달러), 스위스(262억 7100만달러) 등도 많은 흑자를 서비스산업에서 보고 있다. 거꾸로 우리나라는 독일(487억 5800만달러), 일본(201억 2900만달러)에 이어 세번째로 많은 187억 6300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서비스산업 선진국들의 공통점은 매력적인 관광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 그러면서 특정 서비스 업종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태국, 관광의료 1조원 부가가치 창출본받을 만한 서비스산업 특화 사례는 태국(의료)과 싱가포르(교육), 두바이(비즈니스) 등이다.1997년 금융위기의 파국을 맞은 태국은 외국인 환자 유치를 전략 산업으로 발전시켰다. 태국이 잡은 타깃은 장기간 체류하면서 저렴한 의료 서비스를 받기 원하는 전세계의 50세 이상 고소득 환자. 이를 위해 태국 정부는 서비스비즈니스청을 설립하고 의료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다. 민간에서도 ▲의료서비스 등을 통한 고객감동 ▲서비스 질에 적절한 요금 수준 책정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 제공 등을 위해 노력했다.그 결과 2005년에 유치한 외국인 환자는 128만명. 이들을 통해 8억 9000만달러의 부가가치를 창출했다. 여기에 아시아 지역의 급격한 경제성장과 고령화로 아시아 의료 관련 소비 지출액 규모가 99존스홉킨스 대학 등의 분교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2003년 8월 5만명을 돌파한 외국유학생 숫자를 2015년까지 15만명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중동의 비즈니스·관광 허브이자 아랍에미리트의 경제 수도인 두바이는 6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걸프 지역에서 가장 낙후된 어촌이었다. 그러나 66년 발견된 유전을 바탕으로 두바이 정부는 80년대부터 항만 중심의 자유무역지대를 건설하고 관광 사업에 대규모 투자를 했다. 무(無)세금, 무제한 외환거래, 무 노동쟁의, 무 외국기업 소유권 제한 등 ‘4무’ 정책에 힘입어 MS,IBM 등 유수의 외국 기업들을 유치할 수 있었다. 또한 세계 유일의 7성 호텔인 ‘부르지 알 아랍’을 개장하고 세계 수준의 쇼핑 페스티벌, 스포츠 이벤트 등을 개최, 두바이를 찾는 관광객 숫자는 2010년 1500만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이밖에 홍콩(금융), 싱가포르·마카오(관광) 등도 우리가 본받을 만한 서비스산업 선진국이다.삼성경제연구소 고정민 수석연구원은 “규제를 과감히 풀고 시장을 열어야 해외 우수 인력과 외국 자본이 유입되고 국내 인력도 성장하면서 서비스산업이 발전할 수 있다.”면서 “유망 업종을 선정한 뒤, 민관이 함께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I Think...우리나라도 많은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나라에 비해서 개발이 좀 처지는 면이 없지 않아 있다. 지금 썩고 있는 관광자원을 정말 제대로 개발해낸다면야 우리나라도 관광수지 흑자를 기록할 날이 오지 않을까한다.모두들 우리나라는 돌아보지도 않고, 시간과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면, 외국으로 나가기가 바쁘다. 하지만, 일단은 우리나라 국민들의 사고부터 바꿀 필요도 있는 것 같다. 작년에 한국전국일주여행을 했었을 때,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에 감탄을 금할 수가 없었다. 이런 아름다움이 사람들은 잘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안타까웠다.정부와 관련기관들의 적극적인 홍보와 국민들의 관심이 있어야 외국인들도 그 관광지를 찾게 되고, 세계 속에 손꼽히는 한국이 되리라업 구조조정 열풍이 몰아치고 있는 가운데 조직 스스로 변화에 앞장서 7억7천여만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등 허리띠를 졸라맸지만 직장 분위기는 오히려 활기가 넘친다. 지난해부터 추진한 공단의 정체성 찾기 사업이 주효한 때문.공단은 직원들에게 주인의식과 자긍심을 심어주고 시설물 관리 전문 공기업의 위상을 과시하기 위해 이미지 표준화 사업에 나서 심벌을 개발했다. 전국 시설공단 최초로 ‘공단가’를 제작하고 직원들에게 공단 배지를 달아주며 사원증도 발급했다. 직원들의 화합과 일체감이 절로 조성되기 시작한 것.이를 바탕으로 공단은 경영개선 제안제도에 나서 200여명의 전 직원이 최소 1건 이상 제안서를 제출, 우수사례를 모아 책으로 엮었다. 우수 사례집은 전국 공단에 배포됐다.지난해부터는 8572(바로처리) 민원처리단을 운영하는 등 남다른 고객서비스 활동을 펴고 있으며, 지난해 연말 행정안전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시민 피부에 와 닿는 고객만족서비스를 실시했다”는 평가와 함께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의 ‘서비스 품질 우수기업’ 인증을 받았다. 또 올해 초 행안부와 한국자치경영평가원 등이 공동 주관한 ‘제10회 지방공기업 경영대상’(행안부 장관상)을 받았으며, ‘2007 경영평가 최우수기관상’도 받았다.조 이사장은 “앞으로 종합운동장 시립도서관 문화예술회관 자연휴양림 등의 모든 시설물의 관리 운영을 통합, 인력의 적정 안배를 통해 효율성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I Think...좋은 기업이란, 단지 물건만 잘 만들어서 파는 것이 좋은 기업이 아니라 주변의 복지와 주민들에게도 신경을 써야함을 절실히 보여주는 기사가 아닌가한다. 고객들이 만족을 하는 기업이라면 자연스레 충성고객도 늘어나게 될 것이고, 그 충성고객들이 다시 또 다른 충성고객을 불러올 수가 있다. 그러면 그 기업은 처음에 이미지를 잘 구축했었기 때문에 더욱 번창할 수가 있다.기업은 고객이 없으면 존재할 수가 없음을 명심하고, 일을 함에 있어서 먼저 ‘고객’을 생각하고 모든 초점 역시 ‘고객’위주로 맞추어 나가있다.
7' STAR관광개발론 2조ContentsContentsTrend Concept개발 방향현황 분석개발 계획SWOT 분석/ STP전략사업 계획Trend Concept체험과 교육자연관광지 고갈차별화된 인공관광물우주시대Trend단순유희형→ 유희+관람형 →체험과 교육으로 변화산, 강, 바다 등 자연자원 개발의 한계도심 내 인공관광물의 차별화 필요 제기현실화 되고 있는 우주로의 여행차별화된 인공관광물체험과 교육자연관광지 고갈ANOTHER SPACEConcept'another space' (또 다른 여행)개발 방향우주비행선 호텔 우주체험관대구대공원과 더불어 2013년 함께 개발될현황 분석개발 예상지 : 대구스타디움 맞은편 대진지 일대 부지 [ 위치 ] 대구광역시 수성구 유니버시아드로 170번지 [ 면적 ] 면적 225,000m² (75,000평)[ 광역 분석 ]▶ 대구 스타디움▶ 수성IC가 보이는 개발지▶ 저수지 너머 아파트단지▶ 교통적 요지▶ 개발지 일대 위성사진대공원역고산역월드컵 전면 광장원장지대구 스타디움수성 IC대진지대구 보조경기장월드컵 삼거리경기장네거리대 상 지노변청구타운노변초교8km7km대구공항동성로동대구역개발대상지6km[ 대상지 분석 ]대 상 지▶ 개발지 일대 위성사진대진지경기장네거리대구 스타디움월드컵 전면광장원장지대 상 지수성 IC대흥 경로당▶ 주개발지, 대진지(저수지) 일대 부지개발 계획도입시설휴게시설휴게소, 산책로공공시설화장실, 식수대, 공원, 라운지, 분수대편의시설매점, 상점, 주차장, 휴게음식점, 종합안내소, 기념품판매소위락시설우주체험관, 전시관숙박시설호텔, 관리자 및 종업원숙소관리시설매표소, 관리사무소, 창고, 조명시설, 급배수시설, 방수시설, 각종 표지판, 쓰레기장조감도대구스타디움호텔지구체험 지구입구주차장 쇼핑몰(예정)수성IC전시관체험지구호텔펜션부대시설매표소주차장대진지 (연못)산책로수성IC광장대진지 (연못)체험지구체험지구부대시설체험관부대시설숙박지구호텔펜션대진지 (연못)산책로호텔펜션SWOT STPS W O TSWOT 분석약점 [Weakness] · 초기 투자 비용이 높음 · 기존 대구 이미지와의 이질감위협 [Threats] ·수성지구 개발에 따른 주민의 반발 ·지역 정치권의 뜻과 맞지 않는 엇박자 행정강점 [Strength] ·특정 테마를 통한 이미지 부각 ·주변 시설과의 연계 용이성 ·지리적 접근성 용이기회 [Opportunity] ·2010까지 복합 문화단지 조성 ·대구시 메가 이벤트 유치 능력 ·지하철 3호선 경산까지 연장SPT· 테마 호텔 - 가족 휴양목적의 고객 · 공항의 근접- 외래 고객, 비즈니스 고객 · 주중- 기업 단위의 컨벤션 유치 · 주말- 외식, 레저, 휴양을 즐기기 위한 고객· 재정적인 능력을 가진 사람 · 숙박을 벗어나 우주 테마를 즐기기를 원하는 사람· 타호텔과는 다른 독특한 이미지를 부각 · 건물의 우주적인 분위기와 다채로운 체험관을 통한 차별화STP 전략사업 계획도입시설투자비(백만원)비고부지조성비토목 및 기반시설포함3,400부지면적 : 75,000평체험 지구체험관 조성비72,000건축면적 : 8,000평 건축공사비 : 48,000 백만원 기타 : 24,000 백만원부대시설 공사비12,600건축면적: 4,000평숙박 지구호텔 조성비 등96,000건축면적: 7,000평 건축공사비 : 60,000백만원 기타 : 36,000백만원펜션 조성비 등6,000건축면적: 1,000평계190,000투자계획위 치개발방향면 적사업기준년도사업목표년도소요자금대구광역시 수성구 유니버시아드로 170번지은하계를 형상화하여 대구의 새로운 문화공간 조성사유지면적 225,000m² (75,000평)2008년2013년 3월약 1900억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