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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이드, 애들러, 로저스, 행동치료, 게슈탈트의 이론을 토대로 자기분석 평가A좋아요
    자 기 분 석(부제 : 이론과 현실의 만남)주제 : 프로이드, 애들러, 로저스, 행동치료, 게슈탈트의 이론을 토대로 자기분석.차례 ---------- 1. 프로이드의 정신분석이론과 자기분석2. 애들러의 이론과 자기분석3. 로저스의 이론과 자기분석4. 행동치료와 자기분석5. 게슈탈트 이론과 자기분석.1. 프로이드의 정신분석이론과 자기분석※ 프로이트 이론의 중요 개념▶ 결정론적 인간관, 본능, 정신역동적 요소, 무의식, 꿈, 성격의 구조, 불안과 방어기제,성격발달기, 저항과 전이1) 나의 현재모습을 인간관에 맞게 분석☞ 어렸을 때 나는 서울에 있는 달동네에 살았던 시절이 있었다. 달동네에서도 가장 꼭대기의 작은 집이었지만 앞마당에 여러 식물을 키웠고, 집 바로 뒤는 위태위태하여 무너질 듯한 축대가 있었던 산으로 둘러쌓인 곳이었다. 이 곳에서 나는 어린 시절을 보냈고, 만났던 사람이라고는 동네 사람들뿐이었다. 그만큼 혼자 있을 시간이 많았고, 사색할 시간도 많았다. 식물과 대화하듯, 혼자 중얼거리듯 이야기를 했고, 그러한 아동기의 경험들이 아직도 지속되어 오는 나의 성격을 만들었다.현재의 나의 모습 속에는 타인과 대화를 할 때 눈을 제대로 바라보고 말하지 못하거나, 확실치 않게 중얼거리듯 말하거나, 말하고 싶은 것이 있어도 말하지 않는 등의 아동기에 하던 버릇이 남아 있다. 조금 다르게 말하자면, 남들보다 생각은 많이 하지만 정확한 표현을 하지 않는다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즉, 나는 프로이드가 말하는 id(본능)보다 super-ego(초자아)가 강한 그런 사람이다.어렸을 적 집안 형편이 어려워 물질적인 것을 제외하고는 다른 것은 다 가질 수 있었다. 부모님의 애정이라든가 관심, 나의 욕구 등등. 어머니의 말씀을 들어보자면 ‘누나보다는 남자인 나에게 더 많은 신경을 쏟았고, 나 또한 온순하게 자랐다’고 한다. 그러나 어느정도 이상의 보호에 의한 경험들은 나의 타인에 대한 의존성을 높였고, 받고만 자라던 아이가 학교에 와서 내성적인 아이로 변화하는 데 한 가지 역할속에서 답답함을 느끼지만, 그것을 이겨낼 수 없는 욕망을 가진 소년의 모습이 나의 모습이 아닌가 싶다.2) 심리적 문제가 발생한 원인☞ 지나친 자기 방어와 방어 기제의 남용이 나의 심리적 문제를 일으키는 듯하다.나는 가끔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타인에게 내 모습을 보이려 하지 않는다.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가슴 속 꾹꾹 채워놓은, 너무나 힘든 고민거리가 있다는 것조차 티를 내지 않으려 한다. 이렇게 나를 알고 지내 온 친구들은 나에게 ‘위험불감증’ 이 있다고 말한다. 위험이나 불안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만큼 타인에게 나 자신을 보이는 것을 나는 어려워하고, 두려워한다.너무나 힘든 일이 있거나 고민이 있을 때는 ‘거부’나 ‘합리화’와 같은 방어기제를 사용한다. ‘합리화’ 의 경우는 이제는 거의 내 삶의 일부가 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특정 행동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타당한 이유들을 조작하고, 이를 통해 고민거리를 저 무의식 속으로 밀어내고 억압한다.이러한 방어기제의 사용이 꼬리와 꼬리를 물고 몇 년 동안 계속 되어온 결과 나 자신의 삶을 합리화 시키지 않고 사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게 된 듯하다.3) 프로이드의 정신분석학 관점에서의 치료 방법☞프로이트의 정신 분석 치료의 두 가지 목표는1. 무의식의 의식화2. 자아를 강하게 하여 행동이 본능의 요구보다는 현실에 바탕을 두도록 하는 것이다. 즉, 관심의 초점은 훈습하여야 할 무의식적 문제를 표출시키고, 아동기 경험을 재구성하고 토의하고 해석하고 분석하는 것이다.나의 경우에는 지나친 자기 방어를 무너뜨리고 그를 통해 묶어둔 의식을 형상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면담 과정에서의 전이 과정이 필수적이다. 전이란 내담자가 할 수 없었던 다양한 감정을 재경험할 수 있도록 해주므로 치료적 가치가 있다. 나 또한 이러한 전이 과정을 통해 내 자신의 무의식 속에 묻어두었던 것을 행동으로 표현하고 무의식적으로 반복하게끔 만드는 학습이 필요하다. 즉, 상담가와의 치료 관계 속에서 비슷한 갈등을 학습하게 추고 있는 내성적인 면과 나에 대한 불신이 오히려 역효과를 낳고 있다고 말할 수도 있다. 그러한 면들을 감추기 위해서 외적으로 보일 수 있는 여러가지 잡다한 일들을 배우고 능숙하게 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운동, 기타 연주, 당구, 노래, 춤 등)나의 이러한 행동들은 모두 의도적이고 목표를 향한 노력이라 할 수 있다. 내가 무엇을 할 때 타인으로부터 인정을 받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과 의식이 현재의 나를 만든 것이다. 어린 시절부터 쭉 그렇게 자랐다.내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열등감을 의식 속에서 묶어두기 위한 노력들은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나의 삶과 이성과 자아를 통제하는 듯하다.현재 나에게 있어 자신에 대한 불신과 불안감 등은 제거해야 할 요소이다. 그렇기에 가치, 신념, 태도, 목표, 관심 등 나 자신 스스로 내적인 요소들을 바라보고, 총체적인 모습과 성격의 재형성을 이루는 데 노력을 기울어야 한다2) 심리적 문제가 발생한 원인☞ 타인에 대한 지나친 자기 방어의 문제는 사회적인 소외감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즉, 스스로를 사회 속에서 소외시키고, 소속된 집단 안에서 나를 분리해 내는 일들이 많다. 이러한 행동들을 통해 타인으로부터 관심을 받기 원하고, 나 자신에 대한 불만과 열등감들을 감추려 하는 것이다. 이것이 나에게 있어 가장 큰 심리적 문제의 발생 원인이라 말하고 싶다.타인의 눈에 비치는 모습은 나의 신체적인 단점을 드러내지 않지만, 내 스스로는 그러한 단점을 느끼고 열등감을 느끼는 일이 많다. 몸짱 열풍이 불어 닥칠 때만 해도 그러한 열등감은 최고조에 달하였다. 선천적으로 몸이 약한 관계로 나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려 하지 않았고, 그러한 것들을 감추기 위해 여러 가지 장신구나 형형색색의 화려한 옷들로 가리려 하였던 경험이 많다.또한 신체적인 결함을 대신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잡다한 일들에 노력을 기울였고, 그를 통해 보상받기를 원했다. 이러한 과정에서 ‘조금 더, 조금 더’ 라고 스스로에게 말하며 만족하지 못하는 가운데 이에 대 탐색되어야 한다. 우선 과제를 설정하는 것도 중요하다.그렇다면 애들러의 상담 치료 기법 중 어떤 것들을 나에게 적용시킬 수 있을까?개인심리학에서는 내담자에게 스스로 변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믿기 때문에 그러한 믿음을 그에게 보여줄 수 있는 상담 기법을 사용한다.대표적인 상담 기술로는 일반적 상담기술, 언어적 기술, 격려하기, 행동적 기술, 시범 보이기, 가상행동, 역설적 의도, 상상하기, 초인종 누르기, 끓는 국에 찬물 끼얹기, 자기간파 등이 있으며, 이 중 나에게 가장 적합한 상담 기법은 시범 보이기와 상상하기라고 보여진다.상담자가 내가 모방하려고 하는 가치를 행동으로 나타내 보임으로서 나에게 동기를 유발하고, 바람직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함으로써 나 자신에 대한 불만과 불신을 줄이고, 실제로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게끔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3. 로저스의 이론과 자기분석 (현상학적 성격이론)※ 로저스 이론의 중요 개념▶ 현상학의 본질, 자기개념의 발달, 경험의 세계, 긍정적 존중, 일관성과 위협,가치의 조건 - superego1) 나의 현재모습을 인간관에 맞게 분석☞ 로저스 이론의 기본적 가정은 우리가 사상들을 어떻게 지각하고 해석하느냐가 우리의 행동을 대체로 결정한다는 것이다. 사상 자체가 행동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 사상들을 어떻게 지각하느냐가 행동을 결정한다는 것이다.종종 내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들과 위치하고 있는 사물들은 모두 내 나름대로 해석을 한다. 어렸을 적부터 생각이 많았으므로, 표현하지 않는 타인과는 다른 생각들을 많이 하곤 한다. 이는 로저스가 말한 현상학적 장과 연관된다. 현상학적 장이란 한 주어진 순간에 개인이 체험하는 모든 것을 말하며, 그렇기에 내가 하는 생각들은 나의 머리 속에 들어가서 눈으로 직접 보지 않는 한 누구도 나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할 것이라 생각한다.나는 타인과는 조금 다른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다. 시험공부를 할 때에도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는 부분에 더 신경을 많이 쓰고, 어떤 일을 할 경우에도 조로 판단하는 것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한다.3) 애들러의 관점에서의 치료 방법※ 애들러 이론의 대략적 치료 적용 방법은 다음과 같다.☞ ① 적절한 치료관계를 만들기② 내담자에게 작용하는 역동성을 탐색하기(분석과 평가).③ 자기이해(통찰)의 발달을 격려하기.④ 새로운 선택(방향의 재조정)을 하도록 돕기.나에게 이 치료 방법을 적용 한다고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1번의 적절한 치료관계 만들기와 나에 대한 분석을 하는 부분일 것이다. 애들러의 이론에서는 내담자의 경험과 의식을 중요시하므로 내담자의 심리 치료에서의 협조는 절대적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나같은 경우는 타인에게 나 자신을 나타내기 싫어하고, 감추려 하므로, 상담자가 절친한 친구이거나 내가 믿음을 주고 있는 몇 사람을 제외한다면, 시작부터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다.나에 대한 분석을 하는 동안에는 스스로 정리하고, 마음의 문을 열도록 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애들러학파는 기법의 사용보다 내담자의 주관적 경험에 보다 주의를 기울인다. 그들은 내담자 각자의 욕구에 기법을 맞춘다. 이러한 치료의 초기 측면에서 쓰는 주요 기법은 참여, 경험, 목표의 확인과 구체화, 공감의 제공 등이다.이 중 눈 맞추기, 내담자를 심리적으로 쓸모 있는 존재로 인정하기와 같은 행동과 내담자의 주관적 세계를 파악하고 이런 이해를 내담자에게 전달하는 치료자의 능력인 공감적 이해는 필수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2. 행동치료와 자기분석※ 행동치료의 중요 개념▶ 강화의 개념, 학습, 행동의 개선1) 나의 현재모습을 인간관에 맞게 분석☞ 나는 나에게 주어진 자극에 대하여 반응을 많이 보이지 않는 편이다. 혼자서 생각하고 또 생각한 끝에 결국 의식 속에 묻어두거나 심리적인 불안 상태를 보이는 일이 많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누군가 나에 대한 비판을 하고 좋지 않은 소문을 퍼뜨린다면 그것에 대하여 많은 고민과 걱정을 하겠지만, 곧 스스로의 상황을 생각하고 의식 속에서 정리하여 표면적으로 보이는 반응은 거의 일으키지 않는다.허나 이러한 자
    교육학| 2007.12.25| 10페이지| 3,900원| 조회(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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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의 초등 교육 제도
    < 1. 캐나다의 초등교육 >1)캐나다의 교육제도▶캐나다 교육제도는 캐나다 헌법에 의해 주에서 교육을 책임지도록 되어있으며 각 주마다 교육제도에는 차이가 있지만 주간의 활발한 교류로 인하여 캐나다 전체적으로 평등한 우수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일반적으로 만4-5세가 되면 1-2년간 유치원에 다닐 수 있으며 모든 어린이들은 만6세에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합니다. 학기는 9월에 시작하여 다음 해 6월까지이며 국제학생의 경우 교육청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대개 2학기 모두 입학이 가능합니다.2)캐나다의 초등교육▶캐나다의 초등교육은 유치원과정부터 시작됩니다. 수업은 주입식 교육이 아닌 아이들의 지능개발과 기초 학력향상을 키우는데 초점을 맞추고 다양한 견학, 야외프로그램, 행사 등 수업방식을 통해 흥미를 유발합니다.저학년의 경우 학습과 교육에 필요한 여러 주제를 통합적으로 배우며 학생들의 흥미와 배움 등을 고려한 수업을 받게 되는데요..기본적으로 말하기, 읽기, 쓰기 등의 언어와 산수에 대한 학습을 하고 사회, 체육, 미술, 음악 등에 대한 학습을 병행합니다. 이와 더불어 서로 협동하고, 친구들과 사귀도록 권장되며, 문화적 차이를 이해 존중함을 배우는 시기입니다.수업의 형태는 각 학교마다, 학년마다 다르지만 저학년의 경우 성적이 나오지 않고 숙제의 경우 부모님과 함께 하는 작업이며, 친구들과 놀면서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성과 사고의 다양성을 키우게 됩니다.TIMEDAY 1DAY 2DAY 3DAY 4DAY 59:00 - 9:10HOME ROOMHOMEROOMHOME ROOMHOME ROOMHOME ROOM9:00 - 9:50GUIDANCEMATHSCIENCEENGLISHARTS/MUSIC9:50 - 10:30ARTS/MUSICHISTORYGEOGGEOGMATH10:30-11:10ENGLISHSCIENCEENGLISHFRENCHENGLISH11:10-11:50FRENCHFRENCHFRENCHHISTORYFRENCH11:50-12:30MATHE NGLISHENGLISHEarten)에 등록합니다.이는 초, 중,고등학교와 같이 공립교육의 일부로 공립학교에서 제공하며, 수업시간은 반나절 수업으로 언어, 수학, 사회, 과학, 예술의 기초과정을 공부하게 됩니다. 그 외 교육부의 규정에 따른 데이케어 센터, 사립학교 등에서도 제공하고 있습니다.유치원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지식기반을 넓히고 개념을 형성하며 기초기술을 습득하고 배움에 대한 긍적적인 태도를 가지며 그들의 능력과 재능을 여러면에서 발달시키기 시작하는 것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대개 다음 5가지 영역에서 배움 성장의 기회를 마련해줍니다.1. 인격적 사회적 발달2. 언어3. 수학4. 과학기술5. 예능(1)유치원 프로그램 영역-놀이를 통한 배움 (Learning through play)놀이는 유치원 교실의 중요한 부분으로 계획되고 목적을 가진 놀이 활동을 통해서 가장 잘 배우고 다양한 놀이활동은 아이들의 배움을 욕구를 충족시키게 됩니다.-인격적 사회적 발달 (Personal and social development)유치원에서 어린이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래를 익히게 됩니다.자신과 다른사람들에 대한 긍정적 태도를 계속 발달 시킨다.-독립적이고 책임감을 갖는다.-매일 신체활동에 참여한다.-건강안전문제를 의식한다.-문제를 해결하고 과제를 완수한다.-선택하고 결단하는 것을 익힌다.-언어 (Language)말하는 것은 읽고 쓰는 것의 기본이며 유치원 프로그램은 언어학습 활동으로 풍부합니다. 어린이들은 그들의 경험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듣고 질문하며 아이디어를 함께 나누도록 격려되고 어른들을 주시하며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우리면서 읽고 쓰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어린이들의 모델이 되는 교사들은 언어교육을 위해 다각적인 기회를 제공합니다.-수학 (Mathematics)어린이들은 수학 모든 분야에서 구체적 자료와 경험을 통해 수학개념과 기능을 이해하기 시작합니다.-과학기술 (Science & Technology)어린이들은 호기심을 갖고 탐색하며 실험단계를 갖도록 격려되고 기술의 공통형태를 인식및 봄방학 등 학기가 같으며 공립학교의 경우에는 오전 또는 오후의 반나절 수업으로 진행됩니다.(2)미취학 자녀의 조기유학최근 조기유학을 보내려는 자녀들의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고 실제 초등학교를 포함하여 미취학 아동 상담의 사례가 늘고 있는데요...한국나이로 만5세 이상인 경우에는 공립교육청 소속의 유치원, 몬테소리와 같이 합법적인 기관이면 주한 캐나다 대사관에서 정식으로 학생비자를 발급 받아 유학을 갈 수 있습니다.공립학교의 경우 반나절 수업으로 오전 또는 오후 수업을 등록할 수 있으며 사립유치원이 경우 풀타임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4)캐나다의 중등교육한국인의 캐나다 조기유학신청인은 해마다 늘어가고 있으며 최근 신청인의 연령도 점점 어려짐을 볼 수 있습니다. 캐나다의 사립학교 뿐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공립교육청에서 국제학생을 받아드리고 있으며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국제학생을 위해 ESL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정규과정과 병행하여 수업을 받게 됩니다.저학년일수록 적응기간이 빨라지고 영어 습득력이 높습니다. 하지만 한국의 중고등학교에서 유학을 가게 된다면 현지 중등학교의 졸업요건 및 어떠한 수업들을 받게 되는지 관심 있게 봐야 할 필요성이 있는데, 이는 한국과는 다르게 캐나다에서는 학점제의 교육시스템을 운영하기 때문에 고등학교에서 학점을 이수하지 못하면 고등학교 디플로마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고 이렇게 되는 경우사립학교로 옮겨 나머지 필요학점을 이수하고 디플로마를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유학신청에 앞서 어떠한 학교의 형태가 자녀에게 좋을지 잘 결정하셔야 합니다.캐나다의 중등교육은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대학 진학 및 취업 준비를 위한 진학 프로그램과 직업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졸업을 위한 학점을 이수하고 고등학교 디플로마를 받게 되면 어느 주에서 학업을 했는지에 관계없이 캐나다의 어느 대학이건 지원이 가능하게 됩니다. 한국의 중고등학교와는 다르게 캐나다 학생들은 학생들이 교실을 옮겨 다니며 수업을 받으며, 각 주마다 차이가 있긴 하지만 영어나 불어, 사생 교육 교사들을 양성하는 교육은 물론이요, 현직 교사들의 연수 교육도 사범 대학에서 실시한다. 각 지역의 사범 대학은 명실공히 그 지역 교사 교육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캐나다의 사범 대학은 1996년 현재 49개의 종합 대학 내에 있는 사범 대학과 한 개의 단과 대학만으로 된 것 등 모두 50개가 있는데, 이 중에서 96-97학년도에는 44개의 대학이 신입생을 선발하여 교사를 양성하고 있다. 이들 사범 대학의 교사 양성 프로그램은 각 주의 교육법이 다른 것과 같이 주별로 다양하다. 그리고 10개 주1) 안에 있는 대학들 간의 교육 프로그램은 대체로 주별로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지만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이들 교사 양성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크게 세 갈래로 나눌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첫번째는 고등 학교 졸업생들을 받아들여 4년, 또는 5년을 교육시켜 교사로 양성하는 프로그램이요, 두번째는 사범 대학 이외의 단과 대학에서 1년, 2년 또는 3년을 수료한 학생들을 전입학시켜 각각 4년, 3년, 2년의 교사 교육을 통해 교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요, 세 번째는 사범대학 이외의 단과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을 받아들여 1년, 또는 2년의 전문 교육을 시켜 교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한 갈래의 프로그램 또는 두 갈래의 프로그램으로 교사를 양성하는 대학이 대부분이나, 몇 개의 대학은 세 갈래의 프로그램을 모두 가지고 있다. 이 세 갈래의 교사 양성 프로그램을 전형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대학을 예로 들어 각 프로그램의 특징을 살펴보기로 한다.2. 교사 양성 프로그램1) 4년제 교사 양성 프로그램캐나다의 교사 양성 프로그램에는, 4년제 8학기 (120학점) 프로그램과 2년제 4학기 (60학점) 프로그램의 두 가지가 있다. 2년제 프로그램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사범대학 이외의 단과 대학을 졸업하여 학사 학위를 가지고 있어야 함은 물론이다. 이 대학교에서는 생물, 실업, 화학, 영어, 불어, 건강, 수학, 음악, 체육, 물리, 과학 일반, 사회학과 교사를 양 되어 있어 모두 120학점을 이수하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교육 실습을 하는 제7 학기를 제외하고는 각 과목을 학기당 공통되게 15학점을 이수하도록 균형 있게 배분해 두고 있다.이 교사 양성 교육 과정은 현행 우리 나라의 교사 양성 프로그램과 흡사하다. 다만 전체 이수 학점수가 우리 나라보다 30 학점이 적어, 우리 나라의 사범 대학 학생들만큼 다양한 전공 과목과 교양 과목을 이수할 수 없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영어교육학 분야의 교과목을 6과목에 18학점을 이수하며, 특히 교육 실습을 참관 실습에 이어 한 학기 16 주 동안을 내리 실습을 하게 함으로써 현장 경험을 충분히 쌓은 후에 현직에 임하도록 하고 있다.2) 2년제 교사 양성 프로그램다음으로 2년제 영어과의 교육 과정을 살펴본다. 앞에서도 말한 것처럼 레자이나 대학교는 4년제 교사 양성 프로그램과 함께 2년제 교사 양성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는데, 다음은 2년제 교사 양성 프로그램이다.각 학기에 안배되어 있는 교과목을 과목의 성격에 따라 모아 보면, 교직 과목이 8개 과목에 33학점, 전공 과목이 교과교육학 4과목에 12학점, 부전공이 5과목에 15학점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프로그램은 전공 과목을 학부에서 충분히 이수하게 한 다음, 이를 중등 학교에서 가르칠 수 있도록 주로 교직 과목과 교과교육학 과목 위주로 교과 과정이 편성되어 있다. 앞의 4년제 교사 양성 프로그램보다는 실제로 2년간 더 교육을 받아 교직에 임하게 함으로써 고학력 시대인 요즈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교과과정이라 할 수 있겠다. 또 2년간 오로지 중등 학교 교육에 관련된 교육을 받게 함으로써 교사 양성에 관한 교육의 효율을 높일 수 있으리라 여겨진다.(3) 교사 양성 프로그램 종합캐나다에서 우리 나라와 같이 4년제 사범 대학 교육을 통하여 교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을 가진 대학은 전체 52개 대학 중에서 7개 대학으로 13.5%에 해당한다. 그리고 고등 학교를 졸업한 학생이나 대학을 1, 2, 3년간 수료한 학생이거나, 학사 .
    교육학| 2007.12.25| 7페이지| 3,000원| 조회(1,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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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sds에 관한 고찰 (물질안전보건정보)
    “MSDS”에 대한 고찰(물질안전보건정보)차례 ------- 1. MSDS란 ?2. 용어해설3. MSDS 대상 화학물질4. MSDS의 구성5. MSDS의 교육6. 일상생활 및 수업 내에서의 MSDS의 활용(크로마토그래피의 실험 중 어떻게 이용되는가?)7. 톨루엔 MSDS8. 아세톤 MSDS1. MSDS란 ?☞ 물질안전보건자료(MSDS)는 미국 노동성 산하 노동안전위생국(Occupational Safety & Health Administration, OSHA)이 1983년 약 600여종의 화학물질이 작업장에서 일하는 근로자에게 유해하다고 여겨서 이들 물질의 유해 기준을 마련하고자 한 것으로부터 기인하고 있다. 이 기준은 1985년에 발효되었으며 이 때 근로자의 알 권리(right-to-know)에 대한 연방법안에 동조하는 대규모 화학 회사들이 지지하고 나서 MSDS에 대한 시안이 마련되었으며, 화학 제조업자 협회(Chemical Manufacturers Association, CMA)가 미국 표준연구소(ANSI)의 공인을 얻어서 1992년 통일된 MSDS 안을 제정하여 공포하게 되었다.물질안전 보건자료(MSDS)는 미국 노동성 산하 노동안전위생국(Occupational Safety &Health Administration, OSHA) 이 1983년 약 600여종의 화학물질이 작업장에서 일하는 근로자에게 유해하다고 여겨서 이들 물질의 유해 기준을 마련하고자 한 것으로부터 기인하고 있다.이 기준은 1985년에 발효되었으며 때마침 주나 지방 근로자의 알 권리(right-to-know)에 대한 연방 법안에 동조하는 대규모 화학 회사들이 지지하고 나서서 MSDS에 대한 시안이 마련되었는데 이 보건자료에 화학명, CAS(Chemical Abstracts Service) 등록번호, 유해한 물리·화학적 특성 그리고 알려진 급·만성 건강자료가 포함되어 있었다.2. 용어해설가. LD (Lethal Dose)☞ 독물의 투여량에 대한 공시생물의 감응작용을 24시간 내 치사율로 나타낸) 비료관리법에 의한 비료(7) 식품위생법에 의한 식품 및 식품첨가물(8)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에 의한 향정신성의약품(9) 총포, 도검, 화약류 등 단속법에 의한 화약류(10) 사업장에서 사용되지 아니하는 일반소비자용의 제제(製劑)(11) 노동부장관이 별도로 독성과 폭발성 등을 판단하여 위해의 정도가 적다고고시하는 제제(製劑)4. MSDS의 구성유해물질 안전보건자료 즉 MSDS는 화학물질이나 그 제제에 대하여 제조시, 수입시, 사용시, 운반시 또는 저장시에는 작성하여 취급근로자가 쉽게 볼 수 있는 장소에 게시하거나 비치하여야 하되, 다음 사항들이 기재되어져 있는 자료이어야 한다고 산업안전보건법이 규정하고 있다.< MSDS의 주요내용 >① 화학물질의 명칭② 안전보건상의 취급주의사항③ 환경에 미치는 영향④ 물리화학적 특성⑤ 독성학적 정보⑥ 폭발화재시의 대처방법⑦ 응급조치요령⑧ 기타 노동부장관이 정하는 사항이러한 사항들에 대한 자료는 기재되어야 한다. 그렇지만 기재순서까지 여기에 맞추라는 주문이나 지시는 아니다. 최소한 위의 7가지 사항들에 대한 자료를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신종화학물질이 아닌 기존화학물질이나 신규화학물질에 대하여서는 위의 자료들이 대부분 존재한다. 다만 그러한 자료를 찾아내기 어려운 면이 있다고 할 수 있다.< MSDS의 표지 및 게시 >화학물질과 그 제제에 대한 MSDS를 만들거나 입수하는 것만으로 사업주의 임무가 끝나지는 않는다. 화학물질과 그 제제에 대한 MSDS가 확보 되었으면, 이들 물질들을 취급하는 그 회사 근로자들의 안전보건을 위하여 경고표지를 부착하고, 그들 근로자들에 대한 교육실시 등의 적정조치를 취하여야 한다.5. MSDS의 교육사업주는 당해 사업장의 근로자에게 MSDS에 관한 교육을 실시하여야 한다. 이에 대한 교육내용, 교육실시 시기는 다음과 같다.(1) 교육내용①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물질안전보건자료제도의 개요② 작업장내 대상화학물질의 종류와 그 유해성③ 작업장내 대상화학물질의 누출 또는 취급근로자에게 대한 노출을 알아내기 끼치는 휘발성 약품이고 동시에 상당히 인화성이 강하여 화재 위험이 높은 것들이다. 화재에도 각별히 주의하여야 하겠다.'크로마토그래피 전용 탱크' 대신 중등과정에서 주로 실린더를 사용하는 데, 학생들이 실험도중 쳐서 넘어뜨리기가 쉬우므로 주위를 요하며, 넘어뜨려 깨어졌을 경우 유리 파손에 의한 상처를 입을 위험도 있지만 그보다도 전개액으로 부터 나오는 휘발성 유독 가스가 다량 퍼지게 되면 매우 유해하다.초등과정에서는 크로마토그래피의 현상을 관찰하고 간단한 원리를 이해하는 데 주력하므로, 물과 잉크를 사용하여 위험성을 없앤 실험이 교육과정상에 나타나 있다.7. Toluene (톨루엔) MSDS1. 화학제품과 회사에 관한 정보- 물질명 : 톨루엔(TOLUENE)- 제품의 용도 : 석유화학 원료관용명: 벤젠, 메틸- (Benzene, Methyl-); 메틸벤젠 (Methylbenzene);1-메틸벤젠 (1-Methylbenzene); 메틸벤졸 (Methylbenzol);페닐메탄 (Phenylmethane); 메탄, 페닐- (Methane, Phenyl-);메타사이드 (Methacide); 톨루올 (Toluol); AMSCO SOLV 1410,TOLUENE (UNION OIL COMPANY); HL29와 M8-M9 킷트용 격막 구리킷트 용매 (3M) (DIAPHRAGM REPAIR KIT SOLVENT FOR HL29 &M8-M9 KITS (3M); 폴리스티렌 Q-DOPE THINNER 104102 & 10-4104(POLYSTYRENE Q-DOPE THINNER 104102 & 10-4104); PRINT COATSOLVENT 13-2; Q-DOPE THINNER (GC ELETRONICE); TAFA SPRAYGUARD SP (TAFA INC); CUSTOM REDUCER 120; RCRA U2202. 구성성분의 명칭 및 함유량성 분: 톨루엔- CAS NO. : 108-88-3- 화학물질군 : 방향족 탄화수소- 함유량(%) : 100.0- 분자식 : C6H5CH3o위세척을 15분간 실시할 것- 기능저하, 경련, 손상에 의한 반사적 구토가 없는 경우에는 흡인의 해를 증가시키지 않고토근을 사용하여 구토를 일으키게 할 수 있음- 증상에 따라서 적절하게 치료할 것■ 의사에 대한 정보o 해독제- 특정한 해독제는 없음- 증상에 따라 적절하게 치료할 것5. 폭발 화재시 대처 방법■ 소화제- 분말소화제, 이산화탄소, 물분무 또는 규정 포말- 대형 화재시 물분무, 안개 형태 또는 규정 포말■ 진화- 위험하지 않게 할 수 있는 경우 용기를 화재지역으로 부터 제거할 것- 화재가 진압된 경우 열에 노출된 용기의 측면에 냉각수를 뿌릴 것- 탱크의 끝에서 벗어날 것- 저장지역에서 대형화재가 발생된 경우에는 무인호스 지지대나 모니터 노즐을 사용하고,- 이것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화재지역으로 부터 철수하여 타도록 내버려 둘 것- 화재에 의하여 안전 배기장치로 부터 소리가 나거나 탱크가 변색된 경우, 즉시 철수할 것- 탱크, 화차, 탱크트럭이 화재에 휩싸인 경우 사방 반마일(약800 m)이상 격리할 것- 흐름을 멈출수 있는 경우에만 진화를 실시할 것- 막대한 양의 물을 안개 형태로 사용할 것- 유체 자체는 화재를 확산시킬 수 있음- 막대한 양의 물로 용기를 냉각시키고 가능한 한 멀리 떨어져서 뿌릴 것- 증기를 흡입하지 말고 바람을 등지고 설 것- 물뿌림은 효과적임o 인화점 : 40 F (4 C)(CC)o 폭발하한치 : 1.2 %o 폭발상한치 : 7.1 %o 자연발화점 : 896 F (480 C)o 화재등급(OSHA) : IB■ 유해 연소 생성물열분해 산물은 탄소의 독성 산화물과 다양한 탄화수소 산화물을 포함할 수 있음6. 누출사고시 대처방법■ 직업적 유출- 점화원을 차단할 것- 위험하지 않게 누출을 중지시킬 수 있는 경우에는 그렇게 할 것- 물뿌림으로 증기를 줄일 것- 유출이 작은 경우 모래나 기타 흡수제로 물질을 흡수시킨 후 추후의 처분을 위해 용기에보관할 것- 유출이 큰 경우에는 추후의 처분을 위해 유출지역 앞 쪽 멀리 둔덕을 쌓아둘 것- 위험지역 피크, 평균값, 2회/주기 : 500ppm(1885mg/m3)■ 측정방법활성탄 관, 이황화탄소, FID로 가스크로마토그래프 분석■ 환기허용 기준을 준수하기 위해 국소배기나 공정밀폐 배기시설을 설치할 것먼지, 증기나 흄의 폭발성 농도가 존재하면 환기설비는 방폭구조여야 함■ 눈 보호근로자는 이 물질에 의한 접촉을 방지하기 위하여 비말보호 또는분진보호용 고글형 보안경을 착용하여야 함■ 긴급 눈 세척이 물질에 근로자의 눈이 노출될 가능성이 있는 경우 사업주는비상시를 위하여 작업장 가까운 곳에 세안설비 시설을 설치하여야함■ 보호의근로자는 이 물질에의 반복 또는 장기적인 피부접촉을 방지하기위하여 적절한(불침투성)보호의와 장비를 착용하여야 함■ 보호장갑근로자는 이 물질과의 접촉을 피하기 위하여 적절한 보안장갑을 착용하여야 함■ 호흡용 보호구다음의 호흡용 보호구와 최대사용 농도는 미국 보건사회부에 의해발간된 화학위험에 대한 NIOSH지침이나 NIOSH허용기준 연구보고서,미국 산업안전보건청에 의해 29CFR 1910. Subpart Z에 의해 권고된 것임특정하게 선정된 호흡용 보호구는 작업장내의 오염물질 농도에근거하여야 하며 특정의 가동에 근거하여야 하며, 호흡용 보호구의사용한계를 넘지 않아야 하며, 미국 국립산업안전보건연구소(NIOSH)와광산보안청(MSHA)에 의해 동시에 승인된 것이어야 함o 1000ppm- 유기용제용 카트리지가 장착된 모든 화학적 카트리지형 호흡용 보호구- 송기식 호흡용 보호구- 유기용제용 카트리지가 장착된 있는 모든 동력 공기 정화 호흡용 보호구- 모든 자급식 호흡용 보호구o 2000ppm- 연속흐름방식으로 작동되는 모든 공기 공급식 호흡용 보호구- 모든 전면 자급식 호흡용 보호구- 모든 전면 송기식 호흡용 보호구- 아래턱, 복부 또는 등부위에 장착하는 유기용제용 정화통이 장착되어 있는 모든 전면식공기 정화 호흡용 보호구(가스 마스크)o 대피- 아래턱, 복부 또는 등부위에 장착하는 유기용제용 정화통이 장착되어 있는 모든 전면식공기 정화 호흡용 보호구( 없음
    교육학| 2007.12.25| 18페이지| 3,000원| 조회(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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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ck의 인지적 오류의 예와 해결 방안 평가A좋아요
    인 지 치 료(부제 : 인지적 오류와 해결 방법)주제 : Beck의 인지적 오류들을 생활 속에서 찾아보고, 자신의 해결법과Beck이 제시한 해결법에 대하여 알아본다.차례 ---------- 1. 서론2. Beck의 인지 치료와 인지적 오류3. 인지적 오류의 예4. 해결방법5. 결론※ Beck의 인지 치료에 입각하여 자신의 생활 속에서 인지적 오류를 찾고 해결방법에 대하여 알아본다.▶ 인지적 왜곡(오류)1) 이분법적 사고 ( = 흑백논리적 사고 )-> 이분법적사고. 나를 좋아 하는가. 싫어하는가. 성공인가 실패인가. 내편인가 아닌가.등으로 판단하면 회색지대를 생각하지 못하는 경우.(ex) 고등학생 때 나는 절실한 기독교 신자였다. 우연히 가게 된 교회였지만, 회장의 역할을 맡게 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내 삶 속에서는 ‘하나님’ 이라는 존재가 뚜렷하게 자리잡고 있었다. 친구들을 만나면 항상 ‘교회에 나와라’ 라고 말하곤 하였다. 이 때 했던 나의 말들 속에 흑백논리가 숨어있었다.나 : 요즘 교회에서 잘 안보이던데. 혹시 너 신을 믿니?친구 : 아니, 난 신은 믿지 않아. 신은 사람들이 만들어 낸 형상이라고 생각해.나 : 그럼 넌 신도 안믿고, 교회도 안나오구. 무신론자구나.무신론자는 절대 천국에 갈 수 없대. 나랑 같이 교회 나가자.노방 전도 할 때 자주 했던 이야기이다. 신을 믿지 않는다 하여(교회를 다니지 않는다 하여) 무신론자라 말할 수는 없지만, 이 경우 나는 회색 영역을 인정하지 않는 흑백논리적 오류의 말들을 거듭하고 있었다.▶ A-B-C 에 따른 구조화친구에게 신을 믿느냐는질문을 하였고 신을 믿지않는 친구에게 무신론자는천국에 갈 수 없다고말하였다.신을 믿지 않는 사람은 모두 다 무신론자다너는 신을 믿지 않는 무신론자 이고, 천국에 가지 못한다.→ →선행 사건(A) 신념(B) 결과(C)2) 과잉일반화-> 한 두번의 사건에 근거하여 일반적인 결론을 내리고, 무관한 상황에도 그 결론을 적용시키는 경우.(ex) 목포에서 20년을 살다가 진주에 처음 온 날이었다가 총알택시처럼 거칠게 운전함목포에서 타던 택시처럼 진주도 안전하고 친철할 것이다.진주의 택시는 불친절하고 위험하니 다음부터택시를 타지 말아야겠다.→ →선행 사건(A) 신념(B) 결과(C)3) 선택적 추상화 ( = 정신적여과 )-> 어떠한 상황에서 일부만 뽑아내어 상황 전체를 판단하는 경우.(-> 상황의 부정적이고 어두운 면에만 초점을 맞추어 사고한다. )(ex) 대학에 온 후 술자리를 많이 갖게 되었다. 그 때마다 나는 항상 이런 질문 받는다.‘ 너는 왜 아직까지 여자 친구 한 번 못 사귀냐?’이런 이야기를 할 때에 친구들은 나의 좋은 점들을 많이 이야기 해주지만, 한 두 마디씩 단점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너는 유머 감각이 없어. ’ , ‘ 얼굴이 항상 그늘져 있어. ’대부분의 이야기는 나의 장점에 대한 것이었지만, 이러한 몇 마디의 이야기에 더욱 민감해하며, ‘이 녀석은 나를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구나’ 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A-B-C 에 따른 구조화친구들과의 이야기를 하며나의 단점에 대해서만생각한다.나의 단점을 이야기 하는것은 평소에 나를 보면그렇게 생각했는 것이다.장점에 대한 이야기는 잊어버리고 단점에 대한 이야기만 곱씹어봄→ →선행 사건(A) 신념(B) 결과(C)4) 의미확대 혹은 의미축소-> 사건의 의미나 중요성을 실제보다 확대하거나 축소하는 경우.(ex) 나는 이중 기준(잣대)을/를 세우는 대표적인 사람이다. 나의 장점이나 강점은 다른 사람들 모두 할 수 있는 것, 별 것 아닌 것으로 생각하곤 한다. 반면 나의 단점이나 약점은 매우 중요한 것으로 걱정하고 확대하여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친구와 내가 함께 과제를 해오지 않은 날이 있었다. (서로 다른 수업이었다.) 친구가 과제를 해오지 않아서 투덜거리자 ‘사람이 그런 날도 있는 거야. 교수님도 다 이해해 주실거야’ 라며 웃어넘기라고 하였지만, 정작 내가 과제를 하지 않은 일에 대해서 ‘교수님이 내 이름도 아시는데, 날 정말 게으른 학생으로 생각하시겠지.’ 라고 생각하여 그 함께 있던 사람들이 웃음을 터뜨렸고 나에게 인사했다. 순간 당황한 나는 인사만 하고 동기들을 찾아 얼른 도망 온 기억이 있다. 마치 그 아이들이 나를 보고 자다가 나오느라 눈이 빨갛고 저렇구나 라고 생각하는 것 같기 때문이었다. 사실은 오토바이를 타고 와서 눈이 빨간 거였는데 나 혼자만의 착각이었을까? 내가 동기들을 찾아 온 이후에도 후배들은 즐겁게 웃으며 이야기하고 있었다.▶ A-B-C 에 따른 구조화후배들에게 인사하러갔는데 그 순간 웃음짓는 것을 보고 도망나옴내가 다가가자 웃음을터뜨리는 것은 나에 대한이야기를 하고 있었다는것이다.제대로 인사하지 못하고 도망나와 동기들을 찾아감→ →선행 사건(A) 신념(B) 결과(C)6) 잘못된 명명의 오류-> 상황이나 사건에 대하여 과장되거나 부적절한 명칭을 부여하는 경우.(ex) 나는 열등감이 강한 사람이다. 어느 모임자리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거나, 이야기에 함께 참여할 수 없을 때마다, ‘나는 성격이 이상해.’ ‘고리타분한 남자야’ 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얼마 전에도 친구와 1학년 후배들과 함께 술을 마신 적이 있다. 친구가 하는 한마디 한마디에 분위기가 좋아지고 술자리는 흥겨워졌다. 그 때 내가 하는 한마디에 분위기가 축 가라앉았다. 분위기는 다시 쇄신되긴 하였지만, 나는 밖에 나와 담배를 하나 물며 생각했다. ‘나는 대인관계에 있어서는 실패자인가봐.’ 그렇게 생각하고 나니 모임에 더 이상 있을 수가 없었고, 먼저 일어나 집으로 돌아왔다.▶ A-B-C 에 따른 구조화술자리에서 내가 하는 한마디 한마디에 분위기가 다운된다.나는 재미도 없고,고리타분한 남자이다.술자리에서 먼저 나와집으로 돌아왔다.→ →선행 사건(A) 신념(B) 결과(C)7) 독심술적 오류-> 충분한 근거 없이 다른이의 마음을 마음대로 추측하고 단정 짓는 경우.(ex) 방학이 지나고 4학년이 되어 학교에 돌아왔다. 많은 사람들과 반갑게 인사를 하고 기분이 좋았지만, 내가 좋아하던 여학생이 저 앞에 보이자, 반갑게 인사하고 이야기하고 싶은 마음에도 불(C)8) 예언자적 오류-> 충분한 근거 없이 미래에 일어날 일을 단정하고 확신하는 경우.(ex) 과제가 한주에 3개가 나왔다. 사람들도 모두 어렵다고 이야기하고 C이하면 재제출이라 하여 나름대로 열심히 하였다. 그러나 주변을 살펴보니 도서관에서 여러 권의 책을 참고하여 과제를 완성하는 사람도 있고, 자신만의 독특한 아이디어로 그림을 넣어서 과제를 수행한 사람도 있었다. 그에 비하여 내 과제는 글씨만 주욱 쓰여져 있는 딱딱한 형식의 과제 였다. 그것들을 보고 ‘이번 내 과제는 C가 많겠구나.’ 라고 생각하였고, 사람들을 만나서도 ‘과제 열심히는 했는데, 재제출 해야 할 것 같아’ 라고 말하곤 하였다. 그러나 결과는 C가 하나도 없었다는 것.▶ A-B-C 에 따른 구조화부전공 과제가 많이 나왔고 다른 사람들 것과 내 것을 비교하여 봄예상외로 재제출 해야할 것이 하나도 나오지않음글씨만 있는 딱딱한과제들은 재제출 해야할것이다.→ →선행 사건(A) 신념(B) 결과(C)9) 감정적 추리의 오류-> 충분한 근거 없이 막연히 느껴지는 감정에 근거하여 결론을 내리는 경우.(ex) 매주 목요일 1시 40분이 되면 심장이 쿵쿵 뛰기 시작한다. 교수님을 만나야 한다는 것. 교수님 방 문 앞에만 가면 왠지 작아지고, 불안한 느낌이 든다. 사실 막상 들어가면 컴퓨터만 가지고 나오면 되는 것인데도 말이다. 그 때마다 생각한다. ‘내 심장이 이렇게 쿵쿵 뛰고 불안한 느낌이 드는 걸 보니, 내가 잘못한 일이 있을 것이고, 교수님도 날 좋아하시지 않으실 거야.’▶ A-B-C 에 따른 구조화심장이 쿵쿵 뛰고 불안한 것은 내가 잘못한 일이 있는 것이고, 상대방도 나를 좋아하지 않을 것이다.항상 목요일이면불안하고 배가 아프다.매주 목요일 교수님 방에 컴퓨터를 가지러 감→ →선행 사건(A) 신념(B) 결과(C)10) 파국적 예상-> 모든 것을 부정적인 것으로만 결론이 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ex) 영어로 이야기할 때면 항상 발음이 꼬이고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 아무리 많은 연습을 해도 막상 할 때에, 떨지 않고 아주 잘 해서 친구들이나 선생님이 듣고 깜짝 놀랄 정도로 잘 해야할 텐데. 잘해야만 해’ 라는 생각을 항상 한다. 준비도 나름대로 많이 하는 편이다. 하지만 잘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면 들수록 마음만 급해지고, 결과는 반대로 나빠진다.▶ A-B-C 에 따른 구조화수업 발표 때 완벽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함발표를 완벽하게 하지 못하면 나는 실패한 것이다.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 할수록 마음만 급해지고 결과는 나빠짐→ →선행 사건(A) 신념(B) 결과(C)▶ 해결 방법☞ 이분법적 사고란 어떤 사물이나 현상을 단순히 둘로 나누어 그 진위나 시비를 가리려는 사고방식을 말한다. 이러한 사고 체계에서는 양극단만 있을 뿐, 중립적인 가치는 인정되지 않으므로 오직 옳고, 그름만이 판단의 기준이 된다. 이분법적 사고는 자기중심적 사고 체계이므로 필경 내 것은 옳고 남의 것은 옳지 않다는 판단을 하게 된다. 따라서 이분법적 사고는 다양한 가치를 인정하는 현대사회에서는 수용되기 어려운 사고방식이라 할 수 있다. 극단적인 흑백 논리가 다원화된 사회의 발전에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따라서 나의 경우에 위와 같이 생각하기보다는 신을 믿지 않아도 믿음은 있을 수 있음을 인지한다. 꼭 신을 믿는 것이 아니라, 위인이나, 세상 사람들로부터 인정받는 사람을 존경하고 믿음을 가질 수도 있는 것이다. 이러한 회색영역을 인지적으로 찾아는 노력이 필요하다.☞ 확고하게 생각하고 있는 사고나 변하지 않는 원칙이 근거가 풍부하지 못하고, 한두의 사례를 통해 결론을 내린다. 이때 내려진 결론은 꼭 부정적인 방향의 것이 아니라는 면에서 부정적 예측과는 차이가 있다. 그 외에도 부정적인 예측에 비해서 근거가 부족하다는 점이 과잉 일반화의 특성이라고 할 수 있다.나는 단 한 번의 경험(진주의 택시를 탄 경험)에서 모든 것을 생각하고 속단하고 있다. 한 번 더 깊게 생각하고 숙고하는 기회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과잉 일반화가 현실적인 생각과 구분하기 힘들 때가 종종 있기 때문에.
    교육학| 2007.12.25| 9페이지| 3,000원| 조회(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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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생활 속 고전적, 조작적 조건형성의 사례
    고전적, 조작적 조건형성주제 : 일상생활에서 고전적, 조작적 조건형성의 결과로 학습된 행동2가지 이상을 들고 그 과정을 도해하십시오.차례 ---------- 1. 서론2. 고전적 조건형성과 조작적 조건형성의 개념3. 조건형성의 예4. 결론 및 후기※ 과제 작성과 관련하여 필요한 고전적, 조작적 조건형성의 개념에 대하여 간략하게 정리하고, 생활 속에서 조건형성과 관련된 예를 찾아본다.1. 고전적 조건형성과 조작적 조건형성의 개념☞ 두 가지 모두 학습을 설명하는 행동주의 이론이다. 행동주의 이론은 인간의 행동은 대부분 학습되거나 학습에 의해 수정된다는 기본 전제에 근거를 두어 학습이론이라고 불리며, 모든 연구는 과학적이어야 하며 객관적이고 검증 가능한 것으로 관찰 가능한 사진이나 현상에 한정되어야 하고 학습은 환경에 대한 자극과 반응에 대하여 일어난다는 가정을 기본으로 한다.☞ 고전적 조건형성은 Pavolv의 개 타액 분비 실험이 유명하다.1) 조건 형성무조건자극(US): 반드시 어떤 반응을 일으키는 자극 (ex. 먹이)무조건반응(UR): 무조건자극으로 나타내는 반응 (ex. 먹이를 보고 침을 흘리는 것)조건자극 (CS): 무조건자극과 함께 제시되는 자극(ex. 종소리)조건반응 (CR): 조건자극으로 나타내는 반응 (ex. 종소리를 듣고 침을 흘리는 것)2) 기본원리첫째. 시간의 원리: 조건자극은 무조건 자극의 제시와 거의 동시(0.5초)에 이루어져야 한다.둘째. 강도의 원리: 무조건 자극의 강도가 강하면 강할수록 조건 형성이 쉽게 이루어진다.셋째. 일관성의 원리: 동일한 조건자극을 통해 일관성 있게 강화해주어야 한다.☞ 조작적 조건형성은 Skinner의 스키너 상자 실험을 통하여 알아본다.( 스키너 상자에 쥐를 가두고 안에서 지렛대를 누르면 먹이를 나오게 하는 실험. )1) 원리- 유기체가 어떤 행동을 한 뒤에 보상이 주어지면 그 행동을 또 하게 되고,벌이 주어지면 그 행동은 더 이상 수행치 않는다.2) 요소- 차별강화 (어떤 반응에는 강화를 주고 어떤 반응에는 강화를 주지 않는다)- 계속적 접근(목표행동과 비슷한 반응만 점차적으로 강화를 받는 것이다)- 조작행동은 행동의 결과, 반응 후에 보상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강해지거나 약해진다.3) 강화- 강화물 - 어떤 특정 반응이 일어날 확률을 감소시키는 것.- 정적 강화 - 보상이 되는 것을 주는 것으로 칭찬 받기 위해 숙제를 하는 것이다.- 부적 강화 - 싫은 대상물을 제거시키는 것으로 잔소리가 듣기 싫어 숙제를 하는 것이다.- 일차적 강화물 - 음식이나 갈증 시 물처럼 선천적인 욕구를 만족시키는 자극이나 사건- 이차적 강화물 - 학습된 강화로 원래 중성자극이던 것이 일차적 정적 강화와 결합을통해 일차적 강화물의 기능적 속성을 획득하는 것이다.(돈, 칭찬, 격려, 애정표현, 승진, 포상)※ 고전적 조건화와 조작적 조건화의 비교- 짝짓기의 종류 - 고전적 조건형성: 자극 - 자극(CS-US)간의 짝짓기 ( S - S 학습 )- 조작적 조건형성: 반응 - 강화 간의 짝짓기 ( R - S 학습 )- 선행자극의 역할 - 고전적 조건형성: 선행자극(CS)이 반응(CR)을 일으킨다- 조작적 조건형성: 선행자극이 반응의 기회를 제공한다- 학습되는 행동의 종류 - 고전적 조건형성: 반사적 행동(예, 눈깜박임. 소화액의 분비)- 조작적 조건형성: 비반사적 행동- 강화의 제시 - 고전적 조건형성: 강화가 동물의 반응과 무관하게 제시됨- 조작적 조건형성: 강화가 적절한 반응에 의존2. 조건형성의 예1) 고전적 조건형성의 예☞ ① 선천적인 알레르기 B염으로 인해 눈에 염증이 있다. 20대가 된 지금은 면역력이 강해져 더 이상 염증으로 인한 가려움은 잘 느끼지 못하지만 어렸을 때에는 눈이 가려워서 눈을 비비는 경우가 많았다. 그 때마다 눈은 더 빨갛게 변하고 쓰리고 아파서 계속 깜빡거리곤 했다. 이런 경우가 반복되자 어머니께서 안경을 사주셨고, 눈에 손을 댈 때마다 안경을 쓰게 하셨다. 시력이 1.0, 0.2 로 짝눈인데도 불구하고 안경을 쓰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 때 이후로 안경을 보기만 해도 눈이 빨갛게 변하고, 따끔거려서 계속 깜빡이는 습관이 생겼다.무조건자극(US): 눈의 염증 (가려움)무조건반응(UR): 눈을 비비고 깜빡이는 것조건자극 (CS): 안경조건반응 (CR): 안경만 보아도 눈이 따끔거려서 깜빡이는 것시간의 원리: 눈을 비비는 것을 어머니가 보셨을 때마다강도의 원리: 강한 자극, 생리적인 아픔 (따끔거림, 눈물)일관성의 원리: 눈에 손이 갈 때마다 안경을 씀무조건 자극눈의 염증(가려움)무조건 반응눈 깜빡이기무조건 반응눈 깜빡이기무조건 자극눈의 염증(가려움)조건 자극안경무조건 반응눈 깜빡이기조건 자극안경☞ ② 내가 꾸는 악몽은 항상 똑같다. 아무것도 없는 검은 공간에서 나보다 훨씬 크고 무거운 쇠로 된 공이 나를 따라오는 것이다. 깔리지 않도록 계속 뛰어 도망다니지만 잠이 깰 때까지 같은 다람쥐처럼 같은 공간만을 맴돌고 있을 뿐이다. 어린 시절부터 같은 꿈이었기에 그 꿈을 꿀 때마다 등에서 식은 땀이 나고 다시 잠들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인가 나보다 크고 둥근 물체를 보면 등에서 식은 땀이 난다. 마치 나를 따라올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일까? 이성적으로는 그런 일이 없을 거라는 것을 알지만 식은땀이 나는 것은 어쩔 수 없다.무조건자극(US): 악몽 (꿈)무조건반응(UR): 등에서 식은 땀이 난다.조건자극 (CS): 악몽 속에서 본 것과 비슷한 둥글고 큰 물체조건반응 (CR): 그런 물체를 볼 때마다 등에서 식은 땀이 난다.무조건 자극악몽(꿈)무조건 반응식은 땀조건 자극둥글고 큰 물체무조건 자극악몽(꿈)무조건 반응식은 땀무조건 반응식은 땀조건 자극둥글고 큰 물체☞ ③ 핸드폰을 처음 산 것은 고3 수능시험을 치고 난 후였다. 당시에는 연락도 잘 하지 않고 친한 친구들만을 만났기에 핸드폰을 사고도 그다지 좋은 느낌은 가지고 있지 않았다. 대학에 들어와서 좋아하는 친구를 만나게 되었고 그 친구만 보면 마음이 설레였다. 어느 순간부터 그 친구와 연락을 하게 되었고 핸드폰은 가장 소중한 물건이 되어버렸다. 전에는 느 끼지 못했는데 그 후로 전화벨 소리만 들려도 설레인다.무조건자극(US): 여자 친구무조건반응(UR): 설레임조건자극 (CS): 전화벨 소리조건반응 (CR): 전화벨 소리만 들어도 설레임무조건 반응설레임무조건 자극여자 친구무조건 자극여자 친구무조건 반응설레임조건 자극전화벨 소리조건 자극전화벨 소리무조건 반응설레임1) 조작적 조건형성의 예☞ ① 남들에게 자신있게 말할 만한 것이 없던 나에게 있어 운동과 음악은 하나의 탈출구였다. 어느 정도 수준까지는 노력으로 뒤엎을 수 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학창시절 열심히 운동을 하고 그 결과로 학교 대표에 까지 선발되었던 경험이 있다. 물론 처음에는 허약한 몸 때문에 건강을 위해서 운동을 하기도 했지만, 그것과는 상관없이 내가 운동할 때마다 주변에는 친구가 하나씩 늘었고, 내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많아졌다. 주변의 관심이 운동에 대한 나의 애정을 더욱 고취시켜 준 것이다.반응 - 운동을 열심히 함자극 - 주변 사람들로부터 주목과 칭찬강화 - 정적 강화의 예강화물 - 주변 사람들의 관심 (이차적 강화물)반응(행동)운동강화(자극)주목과 칭찬반응(행동)운동( 반응의 강화 )☞ ② 나의 태몽이 잉어이기 때문일까? 나는 물을 매우 좋아한다. 비록 수영은 하지 못하지만 물을 마시는 것부터 샤워하는 것까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들이다. 운동을 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음료수, 특히 탄산음료는 나의 애인이나 다름없다. 숨이 차고 갈증을 느낄 때 마다 마시는 탄산음료의 톡 쏘는 맛보다 더 좋은 건 없는 것 같다.반응 - 운동을 하면 항상 탄산음료를 마심자극 - 갈증의 해소강화 - 부적 강화의 예반응(행동)갈증의 해소반응(행동)음료 섭취반응(행동)음료 섭취(반응의 강화)< 참고 >1) 고전적 조건형성의 예☞ ① 대학에 들어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 나이는 동갑이었으나 다른 과의 사람이어서 친해질 기회가 없었고, 간혹 같은 수업시간일 때에만 그 사람을 볼 수 있어 설레였다. 그녀는 보라색 팔찌를 즐겨 차고 다녔는데, 학교에서 비슷한 팔찌를 차고 다니는 사람을 보게 되면 그 아이가 아닌가 싶어 계속 바라보게 되고 설레이는 마음이 들었다. 1학년 때부터 나는 그 사람을 알았지만 만날 기회가 없었기에 어느새 점점 잊혀져 갔다. 시간이 지나 4학년이 된 후 식당에서 그 때와 비슷한 보라색 팔찌를 찬 사람을 보고 그 사람이 아닌가 하고 계속 바라보게 되었고 설레임을 느꼈다.무조건자극(UCS) : 좋아하는 이성무조건반응(UCR) : 설레임조건자극 (CS) : 보라색 팔찌조건반응 (CR) : 설레임보라색 팔찌(s) + 좋아하는 이성(ucs) -> 설레임(ucr)|||보라색 팔찌 (cs) -> 설레임(cr)------------------------------------------------1학년 후 2년 동안 보라색 팔찌 -> 설레임 -> 소거| || |4학년이 된 후 보라색 팔찌 -> 설레임 -> 자발적 회복보라색 모자를 보고☞ ② 내가 꾸는 악몽은 항상 똑같다. 아무것도 없는 검은 공간에서 나보다 훨씬 크고 무거운 쇠로 된 공이 나를 따라오는 것이다. 깔리지 않도록 계속 뛰어 도망다니지만 잠이 깰 때까지 같은 다람쥐처럼 같은 공간만을 맴돌고 있을 뿐이다. 어린 시절부터 같은 꿈이었기에 그 꿈을 꿀 때마다 등에서 식은 땀이 나고 다시 잠들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인가 나보다 크고 둥근 물체를 보면 등에서 식은 땀이 난다. 마치 나를 따라올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일까? 이성적으로는 그런 일이 없을 거라는 것을 알지만 식은땀이 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교육학| 2007.12.25| 9페이지| 3,000원| 조회(5,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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