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26
검색어 입력폼
  • 교사와 관련지어 삼불정책 교원평가제 그리고 교사의 정치적 중립성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
    삼불정책에 관한 나의 생각어떠한 정책도 완벽할 수는 없다. 다만 가장 합당한 방법이 이루어져야 할 뿐이지만 사람들의 가치관의 잣대는 모두 다르다. 그래서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정책은 없다.삼불정책. 크나큰 장단점들이 너무 많아 뚜렷한 입장을 취하기 애매하다. 다만 크게 세 가지 주제로 나누어지는 이 정책은 사람마다 공감가거나 반대하는 면들이 다를 것이다.본고사 폐지. 본고사가 사라진 원인으로는 부풀어 오른 사교육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은 현재로도 충분히 사교육이 넘쳐나고 있음을 알면 타당한 근거가 되기 어렵다. 하지만 본고사의 부활은 대학입시를 앞둔 학생들에겐 크나큰 혼란과 엄청난 부담감을 안겨줄 수 있다. 원하는 대학이 원하는 방향에 따라 공부 방법을 달리해야할지 어느 곳에 중점을 두고 공부를 해야 하는지 방향성을 찾기 힘들뿐더러 그 자체로도 객관성, 공정성이 결여 된다고 생각한다. 대학에서도 입시에 대한 자유권이 어느 정도 있어야 하지만 현재 시행하는 논술과 면접이라는 방법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돈 내고 대학을 들어가겠다는 심보가 맘에 들지 않는다고 한다면 난 당당히 아직도 폐쇄적인 시각으로만 세상을 바라보는 것은 아닌지 묻고 싶다. 부모의 사회적·경제적 배경에 의해 대학에 입학한 아이들과 실력으로 입학한 아이들과 동등한 권리를 준다는 것은 솔직히 일부의 부유층을 제외하고는 누구에게나 달갑지 않은 소리임이 분명하다. 하지만 그 제도의 이면에는 형편 어려운 학생들의 장학금 및 복지제도를 위해 사용될 것이라는데 초점을 둘 필요가 있다. 이는 대학 측에서도 여러 사업을 펼치는데 유리한 기반이 되며 그로인해 이득을 보는 것은 결국 학생들이기 때문이다. 다만 앞서 언급한대로 모든 정책이나 제도엔 그에 따른 장단점이 있는 법. 대학 측에서 기여입학에 의한 돈을 얼마나 받았고 어디에 어떻게 쓰였는지 투명한 관리가 대학 내에서가 아닌 국가공인 기관으로부터 행해진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 이전에 기여입학 학생들의 최저학력기준 및 일정 성적 유지 등 기여입학 학생들에게 어느 정도의 자격 조건을 걸어주는 것이 훗날 그들의 원활한 대학생활을 위해서라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과연 나의 모교 고등학교는 몇 등급이나 할까? 고교등급제 얘기만 들으면 내 모교는 과연 어느 수준일지 궁금하기도 하다. 고교등급제, 즉 전국 고등학교를 서열화하여 점수를 달리 준다는 제도. 결국 30년 이상 고교 평준화를 지켜왔던 결과가 다시 명문고 부활, 위화감 조성 및 학연관계의 기초를 탄탄히 하고, 부의 세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제도로 뒤바뀐다는 뜻이다. 이는 애초에 고교평준화와 모순이며 한 두 명도 아닌 수많은 학생들을 그 학교의 실력으로 한 등급으로 묶어서 점수를 주기에는 크나큰 문제가 있다. 게다가 명문고에 들어가기 위한 치열한 입시경쟁이 한참 꿈을 키워 나가야 할 어린 아이들이 마주쳐야 할 현실이 된다는 점에서 사회가 너무 각박하고 냉정해지는 풍토가 조성될 수 있다.결국은 기여입학제만이 합당하다고 보는 것이 나의 견해이다. 삼불에 해당하는 세 가지 제도는 모두 대학입시와 관련되어 대학 측에 자유를 얼마나 주느냐의 문제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는 대학만의 문제가 아닌 사회통합적인문제로 커질 수 있는 것이 최대 관건이며 현재의 치열한 입시경쟁 속에 이들 제도가 가져올 파장을 생각한다면 어느 쪽이 되었든 조심스럽게 다뤄져야 할 것이다.교사는 정치적으로 중립이어야만 하는가?한 사람에게 있어서 교사의 영향은 얼마나 클까? 쉽게 생각해 보자. 각자 자신이 철부지 어린아이에서부터 성장해오는 동안 교사로부터 얼마나 많은 영향을 받았는지 생각해본다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커다란 그 무엇인가를 느끼게 될 것이다.토론을 보는 내내 내 마음속은 ‘교사의 정치적인 중립’을 찬성하는 편에 치우쳐져 있었다. 그것은 지나친 우려이며, 보수적인 관점이라는 의견은 학생들의 존재의 중요성을 간과하는 말이다. 교육은 학생과 교사의 상호작용으로 이루어지지만 교사는 안내자의 역할을 할 뿐이지 무엇이 옳고 정당한 가치인지를 선택하는 것은 학생스스로가 하는 것이 옳다. 교사의 정치적 활동에 의해 학생들은 성숙하는 과정에서 편향된 가치관만을 듣고 꾸준히 성장하게 된다면 과연 그들 중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훗날 이성적인 정치적 성향을 가질 수 있을까? 그런 아이들이 커서 우리나라를 짊어질 세대가 된다하면 더 갈등이 심화되는 것이 아닐까 우려가 깊다.토론 중 전교조가 대두되어 화제 거리가 되었었는데 이는 0교시와 네이스(NEIS) 폐지 등 일부교사단체에서 교육환경에 관한 정치적 성향을 띠는 예를 들었다.하지만 나는 전교조는 이 토론의 주제와 먼 거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교사의 정치활동으로부터 학생들에게 미치는 전반적인 영향을 두고 하는 토론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투쟁하는 단체는 토론 자료로는 적합하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언론보도의 편향으로 인한 전교조의 평판문제 및 네이스의 구체적 개념설명은 토론의 주제가 무엇이었는지 잊게 해주는 쓸데없는 분쟁이었다.토론이 한 단락 마무리 된 후 여러 질문자들의 질문 중 한 가지가 이 토론의 중심을 파헤쳤다.“그렇다면 학생이 교사에게 정치적 성향에 대한 질문을 한다면 교사는 어떻게 대답해 주어야 합니까?”나의 대답은 ‘각각의 입장에 대한 논리와 근거를 제시해주고 무엇이 옳은지를 학생에게 되물어 자신만의 이념을 찾도록 한다.’ 이다. 가치는 상대적인 것이지, 절대적 가치란 세상에 있을 수 없는 법이다.토론에 대한 질문시간에 질문을 하려다 미처 하지 못했던 문제 하나가 생각이 난다.자신의 정치적 성향을 표출 할 수 있는 ‘투표’라는 것이 존재하는데 이 선거권에 나이 제한이 있는 이유는 그 전 단계에는 미성숙하여 가치관 형성이 미흡하기 때문인데 그런 때에 어리 숙한 학생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는 교사의 태도야 말로 누구보다 중립성을 지켜야 하는 1순위가 되어야 하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교육학| 2009.04.16| 3페이지| 1,000원| 조회(287)
    미리보기
  • 학문중심 교육과정
    학문중심 교육과정 - Bruner의 인지학습이론*피아제의 인지발달론에 이론적 근거를 두고있다. (인간의 지적행동은 동화와 조절을 통한 순응이다)1)지식구조(1)개념 - 지식을 이루는 뼈대와 같은 틀, 교과의 핵을 이루고 있는 기본적인 개념, 법칙. 학문의 구조. 개별 학문의 탐구방법론-개념과 원리를 통하여 현상을 설명하는 논리적 체계와 과정을 의미한다. 지식을 올바른 형태로 가르친다는 것은 지식을 탐구과정으로서 지식의 본질적 성격에 맞게 가르친다는 것 즉 지식구조를 가르치는 것을 뜻한다.(2)교과구조의 일반적 이해 - 사물과 사물, 사상과 사상, 대상과 대상간에 의미있게 관련되어 존재하는 바를 전체적으로 이해하는 안목을 가지는 것.(3)지식구조 학습-사물이나 현상들이 어떻게 관련되어 있느냐를 파악하고 그 지식을 이해, 기억, 적용할 수 있음을 말한다.(4) 지식구조 학습의 장점①기본지식이해는 교과를 더 잘 이해할수 있게한다.②장기적 파지효과③학습의 전이효과④교과내용과 학문의 최첨단 지식간의 간격을 좁힐 수 있다.2) 계열 또는 학습의 준비도(교수방법)(1)계열은 교수자료의 수준 조절 문제로서 교육내용 조직의 선후관계 즉 종적조직에 고나련되는 원칙이다.Tyler-학습경험들이 계속적인 줄기를 가지면서 동시에 그 줄기에 좀더 넓고 깊은 의미가 붙어 심화 확장되어 갈 수 있게 조직하는 것을 말한다.Bruner-나선형교육과정은 각 학문의 근본적인 지식의 구조가 동일성을 유지하면서, 학습자의 인지발달단계에 맞추어 상승적인 방향으로 심화 확장되는 형태로 조직된다.(2)준비도는 어떤 학습과제를 적당한 곤란감 및 도전감을 가지고 공부할 만한 여러 측면의 특성을 갖추고 있는 정도이다.피아제-성숙과적시성가네-학습경험적요인브루너-학습지도의 조건을 조작함“어떤 교과도 지적으로 정직한 형태로 표현된다면 어떤 발달단계의 어떤 아동에게도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다.”지식구조는 교육의 수준에 관계없이 그 성격에 있어서 동일하며 이 동일한 성격의 내용이 학년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더 폭넓게 깊이있게 가르쳐져야 한다.①지적발달-발달단계에 맞게 가르칠 내용을 적절히 번역하여 가르치면 가르치지 못할 내용이 없다.②학습하는 행위-학습지도조건의 조작③나선형교육과정-아동의 학년의 진전에 따라 점차 심화 확대, 계속성과 계열성의 원리를 학습자의 발달단계에 맞추어 형태화한 것이다.
    교육학| 2009.02.14| 2페이지| 1,000원| 조회(348)
    미리보기
  • 파이데이아 교과중심 교육과정
    paideia 교과중심 교육과정1.배경과 기본관점1) 철학적 기초- 항존주의, 전통주의적 입장⇒객관적 실재와 절대적 가치관이 핵심사상. 지식은 보편적준거 외적 존재 불변의 고정된 실체, 절대적 지식체계로 요약된다. 사물의 본질과 구조는 이미 주어진 것이며, 의미란 이미 부여되어 있는 것이다. 교육은 시공을 초월한 여구불변의 보편적인 진리 전수활동이다.- 교육활동의 중심 축을 목표·내용(지식습득)에 두고, 경험(학습활동 과정)은 목표도달 수단으로 본다. 목표의 중심이 되는 지식이 학습활동학습경험의 내용과 방향을 결정한다. 학습결과의 성취정도로 가치성 결정. 학습활동 자체는 탈 가치적 수단이다. 외적요소를 중시하는 입장. 축적된 지식만을 인정하고 개개인의 학습경험을 통한 새로운 지식의 생성이나, 변화된 지식을 인정하지 않는다.2) The paideia Proposal미국 교육의 목적 직업주의 전문주의로 전락하는 것을 비판⇒인간의 존업성 수호 시민의 질 향상⇒교양교육 강화를 주장Adler의 교육목표:절대적인 진리와 가치, 교육의 질적평등, 교육의 기회균등 문제 제안-단선제학제, 개인차란 정도의 차이일뿐 결코 종류의 차이는 아니므로 학습능력 개인차는 극복할 수 있다. 복선적인 교육제도 반대3)기본적 학교 교육 방향① 개인적 발달을 위한 충분한 기회제공② 정치적 책임감 있는 훌륭한 민주시민③ 생계유지를 위한 직업준비 - 세 개의 일반적 포괄적인 교육목표군의 달성을 위해 단선적인 교육과정으로 구성 전개.2. 개념 : 모든 교과와 교재, 교수요목1)목표 - 문화유산 전달, 이성개발⇒교양인 육성2)내용 - 문화유산으로부터 선정된 것. 내용선정의 원천은 지식이나 학문. 지식의 체계성을 존중한다.3)방법 - 강의법 암송법을 중심으로 한 교사중심 수업4)평가 - 사실회상, 기본지식기능숙달 전통적 가치 주입등 측정3. 파이데이아의 교육목표군① 조직된 지식의 습득.내용-자연인문사회 교과에 관한 정보습득, 지식조직 과업에 관계 Know-What 학습방법-일반적 제시방법, 교사주도적강의법,평가-각종시험 지식전수결과확인② 학습의 지적 기능 개발 성취습관 개발, 비판적 사고기능 신장내용-언어적,수학적,자연과학적기능⇒목표군들중가장중심이되는것이고 이들은 서로 상호보조적이다. Know-How 학습방법-코칭, 연습과 안내된 연습③아이디어나, 인간가치의 이해 심화, 예술성 개발내용-교과서를 제외한 서적들과 다른 학습자료 동원방법-교화적 과정에 몰두시켜야한다. 발견방법 사용4)보조교과목①건강위생교육②요리,바느질, 목수, 가정용 기계조작기능
    교육학| 2009.02.14| 2페이지| 1,000원| 조회(495)
    미리보기
  • 프랜시스베이컨의 교육적 관점 및 사상
    프랜시스 베이컨 (Francis Bacon)학과 :학번 :이름 :1. 사상적 배경프랜시스 베이컨은 1561년에 태어나서 1626년에 죽었다. 이 짧은 시기에 전통 세계와 근대 세계 사이에 세계사의 단절이 잠시 전개되었다. 즉 유럽사회가 봉건적인 농업 질서로부터 자본주의의 산업적 질서로 옮겨가는 거대한 변화가 완전히 진행되었다. 아마도 이런 구조적 변혁을 총체적으로 예상했던 최초의 철학자는 바로 베이컨이었을 것이다. 확실히 그는 이 새로운 사회는 미래. 즉 기술적이고 과학적인 진보를 지향하는 철학과 윤리학을 필요로 할 것임을 최초로 알아차린 철학자였다.고대 문화에 기초하여 인문주의를 세우고자 하는 희망은 베이컨이 볼 때 색이 바랜 환상에 불과했으며, 그러한 것은 실현될 수도 없고 바랄 만한 가치도 없었다. 새로운 시대는 과거와 유사점이 없어야 하며 과거에서 그 원형을 찾아서도 안된다. 왜냐하면 베이컨에 따르면 문화들의 각 문명적 단계들 사이의 구별은 “지형이나 기후나 인종에 의해서 규정되지 않고 오히려 기술에 의해서” 규정되기 때문이다.그러므로 한 사회의 문명적 상태는 운명적으로 미리 주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사회가 새로운 기술을 발견하고 그것을 적용하고자 하는 준비 정신에 달려있다. 베이컨의 철학적 활동은 바로 그러한 진보를 준비하도록 사람들을 일깨워주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러한 목적은 철학에 대한 완전한 혁명을 전제한다. 다시 말하면 사색과 근거짓기에 종사하는 철학으로부터 발견과 발명에 이바지하는 철학으로의 완전한 변혁을 전제한다.2. 핵심적인 교육관베이컨은 학문하는 자세를 다음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누고 있다. 첫째 유형은 거미와 같이 쏟아내기만 하는 것이다. 책은 별로 읽지 않고 말만 많이 하는 사람을 말한다. 베이컨은 추상적 이론을 전개하는 사변적 철학자들이 이부류에 속한다고 한다. 둘째 유형은 ‘개미’와 같이 모으기만 하는 것이다. 책을 닥치는 대로 많이 읽기는 하지만 이를 소화하지 못하는 사람을 말한다. 베이컨은 선택 없이 자료들을 모아 변형하지도 않은 채 저장만 하는 감각주의자들이 이 부류에 속한다고 한다. 셋째 유형은 벌과 같이 모아온 자료들로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이다. 책을 읽고 그것들을 자기 것으로 소화해서 새로운 이론을 내놓는 사람을 말한다. 베이컨은 자료들을 모아 분별있게 해석한 후, 실험을 통해 확인함으로써 자연의 비밀을 알아내는 과학자들이 이 부류에 속한다고 한다. 베이컨이 이 예화를 통해 우리에게 시사 하는 것은 지금까지 철학자들은 거미와 같은 자세로 학문했지만 앞으로는 벌과 같은 자세로 학문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는 것이 힘이다“의 의미베이컨은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이것은 지식의 효용성을 강조한 말이다. 지식은 삶과 연관되어야 하고, 우리의 삶을 개선하는 도구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여태껏 지식은 수단이 아니고 목적이었다. 지식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구했던 것이 아니고, 지식을 추구하는 자체가 목적이었고 지식을 추구하는 그 자체에서 즐거움을 느꼈던 것이다. 베이컨의 ”아는 것이 힘이다“ 라는 명제는 지식에 대한 우리의 관념을 목적에서 수단으로 바꾸어 놓았던 것이다.- 우상론베이컨에 의하면 우리가 세계에서 바른 지식을 얻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거짓된 생각들인 편견이나 망상을 제거하여 우리의 마음을 백지로 만들어야 한다. 베이컨은 이것들을 우상이라 이름하고서, 우상을 “ 자연 속에는 실재하지 않는데, 인간이 만들어 놓고 그것에 존경을 드리는 공상의 산물” 로 규정하고 있다.베이컨은 우상을 네 가지 종류로 나누고서 그것들에 각각 특이한 이름을 붙이고 있는데, 종족의 우상, 동굴의 우상, 시장의 우상, 극장의 우상이 그것들이다. 그런데 이들 중 조???족의 우상과 동굴의 우상은 인간의 자연적 성향에서 생기는 것이라는 뜻에서, ;자연적 우상; 이라 했고, 시장의 우상과 극장의 우상은 사람들과의 사회적 관계에서 생기는 것이라는 뜻에서 ‘사회적 우상’ 이라고 했다.첫째로 종족의 우상은 인간성에 내재한 것이기 때문에 모든 인간에 공통된 우상이라고 할 수 있다. 인간의 감각은 사물을 왜곡하는 경우가 많은데도 감각이 사물을 바르게 드러낸다고 생각하거나, 인간의 이해력은 현상계 밖으로 나가려는 경향 때문에 경험에 근거하지 않은 추상적인 사상체계를 만들게 되며, 이성보다는 의지에 지배되기 쉬운 성향 때문에 인간은 참되고 바른 것보다는 그가 원하고 바라는 것을 중시하게 된다는 것이다.둘째로 동굴의 우상은 개인들에 특유한 우상으로서, 개인의 환경, 개인 특유의 성격, 취미, 습관, 그리고 개인의 독서와 교육 등에 의하여 생긴 개인적인 편견을 말한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라는 동굴에 살면서 그 동굴을 통해 세상을 보고 사물을 판단하게 된다는 것이다. 베이컨은 이 동굴의 비유를 통해 ‘나’라는 좁은 개인적 편견에서 벗어나 사물을 객관적으로 보기를 역설하고 있다.셋째로 시장의 우상은 언어를 잘못 사용하는데서 생기는 오류를 말한다. 언어는 다음 두 가지 점에서 혼란을 일으키기 쉽다. 하나는 언어의 다의성에 기인한다. 언어에는 하나의 뜻을 갖는 것도 있고 여러 가지 뜻을 지니는 것도 있다. 이 언어의 다의성이 혼란과 오해를 일으킨다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언어에는 구체적 대상을 갖는 것도 있지만 구체적 대상을 갖지 않는 것도 있다. 그런데 모든 언어가 구체적 대상을 갖는다고 생각하는 오류를 범하게 된다는 것이다. 베이컨이 이 우상을 ‘시장의 우상’이라고 이름한 것은 시장은 사람들이 많이 모여 물건을 거래하면서 말을 많이 하게 되는 곳이요, 말 떄문에 말???이 많은 곳이기 때문으로 보인다.넷째로 극장의 우상은 전통적인 것이나 권위적인 것 그리고 기존의 사상체계를 반성이나 비판 없이 받아들이는데서 생기는 오류를 말한다. 따라서 이 극장의 우상은 전통적인 것이나 권위적인 것도 개선의 여지가 있는 것이요, 대부분 철학체계가 경험적 근거 없이 이성의 유희에 의하여 만들어진 허구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이를 반성 없이 신봉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베이컨이 이를 극장의 우상으로 이름한 것은 극장에서는 허구가 실재인것처럼 상연되고 있기 때문이다.- 귀납적 방법우상론이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우상을 제거하는 소극적인 방법이라면, 귀납적 방법은 세계에서 새로운 사실을 알아내는 적극적인 방법이다. 베이컨에 의하면 인간이 자연을 지배하거나 이용하기 위해서는 자연의 성질이나 자연의 원리를 알아야 하는데, 연역적 방법으로는 이 일을 수행할 수 없다는 것이다. 연역적 방법은 우리가 이미 지니고 있는 지식을 정리하거나 체계화하는 데는 도움이 된다. 그러나 연역적 방법에 의한 결론은 전제들에서 끌어낸 것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새로운 사실이 못되는 것이다. 그래서 베이컨이 자연에서 새로운 사실을 끌어내기 위해 고안한 것이 바로 귀납적 방법인데, 이 귀납법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과정을 밟게 된다. 베이컨은 귀납법으로 열의 성질을 밝히려 하고 있다. 먼저 존재표를 만드는데, 이것은 연구하고자 하는 현상이 일어난 사례들을 모은 것이다. 다음으로 부재표를 만드는데, 이것은 연구하고자 하는 현상이 일어나지 않은 사례들을 모은 표이다. 끝으로 정도표를 만드는데, 이것은 연구하고자 하는 현상이 일어난 적극적 사례들을 그 정도에 따라 모은 표인데, 현상의 정도에 관계없이, 다른 말로는 현상의 강.약이나 증.감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나 있는 요소를 그 현상의 성질로 보려는 것이다. 이리하여 베이컨은 “열이란 중심에서 주변으로 퍼지며, 위로 급하게 움직이는 일종의 운동” 이라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베이컨의 귀납적 방법은 부분적 결함이나 미숙성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연역적 방법의 대안으로 제시되었고, 관찰과 실험이라는 경험적 방법을 중요시 했으며, 근대과학의 발전을 촉발하였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지닌다고 하겠다.
    교육학| 2009.02.14| 3페이지| 1,000원| 조회(755)
    미리보기
  • 6차 7차 교육과정 비교
    1. 제7차 교육과정의 특징을 제6차 교육과정과 비교하여 설명하시오.Ⅰ. 들어가는 말교육과정이란 영어의 ‘커리큘럼’의 번역어이다. 커리큘럼은 원래 라틴어인 ‘쿠레레’에서 유래한 것으로, ‘경마장에서 말이 뛰는 길’을 의미한다. 경마장에서 말이 뛰는 길은 정해져 있으며, 다른 길로 뛰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교육과정도 마찬가지로 공부하는 학생들이 ‘마땅히 따라가야 할 길 또는 코스’를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영어권에서 교육과정이라는 말은 학교 교육과 관련해서 뿐만 아니라 학교 밖의 교육 또는 일상생활에서도 종종 사용된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학교교육과 밀접히 관련되어 사용된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나라에서는 학교 교육과정과 교육과정이 구분되지 않고 거의 동일한 의미로 상용되고 있다.1970년대 이전까지의 학교 교육과정은 ‘무엇을’, ‘어떻게’, ‘왜’ 가르칠 것인가라는 질문을 다루는 학문 영역 또는 실천 영역을 뜻하는 것으로 간주되어왔으나. 1970년대를 고비로 무엇을, 어떻게, 왜 ‘가르치고 배우고 있는가’를 다양한 인문사회학적 관점에서 이해하려는 노력을 일컫는 개념으로 확대되어 왔다. 변화하는 개념과 사회에 맞추어 우리나라의 교육과정은 현재까지 7차 개정이 있었다.우리나라 교육과정의 변천을 간략하게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① 8·15광복 후 미군정청 학무국에서 교수요목을 제정하여 교과서를 편찬하여 쓰던 교수요목시대② 정부수립과 6·25전쟁이 끝난 후 미국의 진보주의 교육사조에 따라서 신교육이 강조된 1955년의 1차 교육과정 개정 또는 교과과정시대③ 5·16군사정변 후 민족주체성과 경제발전이 강조된 1963년의 2차 교육과정 개정④ 학문중심의 교육과정에 따라 산업화사회에서의 국민의 자질함양과 인간교육을 강조한 1973년의 3차 교육과정 개정⑤ 경제 제일주의로부터 복지사회와 정의사회의 실현이라는 방향에서 제5공화국의 출범과 함께 실시된 1981년의 4차 교육과정 개정⑥ 고도산업화, 국제관계의 다원화, 평화통일 등에 대한 대응으로 실시된 1987년의 5차 교육과규정해주고 각 지역의 학교들은 이에 전적으로 의존함으로써 실제로 학교 현장에서 운영되는 교육과정은 지역이나 학교의 특색을 반영하지 못한 채 전국적으로 획일화된 모습을 띠었다. 따라서 교육부의 교육과정 기준이 곧 시?도 교육청 교육과정 기준이 되고, 또 학교의 교육과정이 되며, 나아가 교사의 교육과정이 되었다. 그러나 국가에서 고시한 문서인 ‘교육과정’은 국가 수준에서 정한 전국 공통적, 일반적 기준이기 때문에 각 시?도의 특성과 실정, 필요, 요구는 물론이고, 각 학교의 특성, 학생, 학부모, 교원의 요구나 각 지역의 교육 기반 등의 제 요인을 충분히 고려하기가 어려웠다. 이 점을 고려하여 제6차 교육과정에서는 시?도 교육청과 학교의 특성에 따른 다양한 교육과정이 편성, 운영될 수 있게 되었다.2. 제6차 교육과정의 기본 방향제6차 교육과정은 시대적, 사회적, 교육적 요청에 부응하여 ‘21세기를 주도할 건강한 사람, 자주적인 사람, 창의적인 사람, 도덕적인 사람’의 육성에 기본방향을 두고, 현행 교육과정의 평가 결과 등을 토대로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측면에 중점을 두고 개정되었다.① 교육과정 결정의 분권화: 중앙 집권형 교육 과정을 지방분권형 교육과정으로 전환하여, 시?도 교육청과 학교의 자율 재량권을 확대하였다.② 교육과정 구조의 다양화: 다양한 이수 과정과 교과목을 개설하고, 필수 교과목을 축소하는 한편, 선택 과목을 확대하여 교육내용의 획일성을 해소하였다.③ 교육과정 내용의 축소화: 학습량과 수준을 조정하고, 교과목 체계의 개선으로 교육 내용의 적합성을 높이고 학습 부담을 줄였다.④ 교육과정 운영의 효율화: 학생의 적성, 능력, 진로를 고려하고 학습과 생활의 기초능력을 신장하며, 평가방법을 개선하여 교육과정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였다.제6차 교육과정의 구성방침은 교육목표, 내용, 운영, 제도 등의 네 가지를 기반으로 설정하여 그 결과가 학교교육의 실제에 연결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 특징이다.-교육목표(이념) : 도덕성과 공동체 의식이 투철한 구?개발, 편성?운영에 있어 교육부, 시?도, 학교의 역할 기능을 분담하고, 교육행정기관과 학교의 자율성, 책무성을 확립하고자 하였다. 특히, 교육부의 국가수준 교육과정 관리, 교육과정 연구?개발조직, 심의기구, 시?도의 교육과정 편성?운영 연구조직, 학교 단위의 교육과정 편성?운영 연구체제, 지역과 학교의 연구기관이나, 대학, 기관, 학부모와의 연계체계 등이 6차 교육과정에 포함되었다.④ 교육운영을 교육의 공급자 중심에서 벗어나 수요자를 존중하는 가운데 시책, 교수중심에서 교과, 교수?학습 중심으로 전환하였다.⑤ 교육에 있어서 공통성과 평등성, 시대성과 효율성을 확보하면서도 다양성과 수월성, 실용성과 자율성을 유지하는 가운데 교육의 질 관리를 강화하도록 하였다.⑥ 교과서 중심의 학교교육을 교육과정 중심의 학교 교육으로 점차 전환해 나감으로써 의도된 교육과 전개된 교육, 실현된 교육을 최대한으로 접근시켜 나가고자 시도하였다.Ⅲ. 제7차 교육과정1. 제7차 교육과정의 개정 배경현행 교육과정이 지닌 문제점을 해결하고, 문명사적 전환기에 슬기롭게 대처함으로써 세계 속의 주도적 국가로 발돋움하고 세계화?정보화 시대의 시민을 기르기 위해 제7차 교육과정을 개발, 고시하게 되었다.이 교육과정은 우리가 직면하게 될 21세기 사회를 염두에 두고 개발된 것이다. 21세기 사회는 세계화?정보화 시대로 특징 지워질 수 있다. 제7차 교육과정은 이러한 시대에 세계를 주도하는 경쟁력 있는 인간을 효과적으로 양성해 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제7차 교육과정은 우리 교율 체제가 소품종 대량생산 체제에서 다품종 소량생산 체제로 변화될 것을 전제로 개발된 교육과정이다. 획일성으로 특징 지워진 학교 교육을 다양성을 존중하는 학교교육으로 전환하기 위하여 ‘학생 중심 교육과정’을 표방하였다. 그 결과, 제7차 교육과정은 국민 공통 기본 교육과정을 도입한 것 이외도 수준별 교육과정, 재량활동 그리고 선택중심 교육과정의 편성이라는 특징을 지니게 되었다.2. 제7차 교육과정의 기본 방향제7차 교육과정은 이를 적용하기 위한 여건 조성과 지원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교수-학습 자료의 개발 및 보급체계를 개선, 새 교육과정에 대한 교사의 연수와 운영을 위한 교사의 수급 조절 및 활용, 새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교육 시설의 개선, 대학 입시 체제의 개선 등 여건 조성과 지원이 필요할 것이다.3. 제7차 교육과정의 특징21세기의 정보화?세계화 시대에 적합한 개성 있고 창의적인 인간을 다양한 영역별로 육성하려는 새 교육과정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지니고 있다.① 국민공통 기본 교육과정의 도입:모든 국민에게 동일한 기간 동안 동일한 교육내용을 가르치기 위해서 이 교육과정이 도입되었다. 이는 세계적으로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무상 교육기관이 확대되고 있는 것이 반영된 결과이다. 또한 산업사회로부터 후기 산업사회로 넘어가면서 단순 노동이나 기능직이 고등 정신력과 판단력이 요구되는 직종으로 대체됨에 따라 모든 국민의 기본 교육이 보다 충실해져야한다는 요구를 반영한 결과이기도 하다.② 수준별 교육과정의 도입:수준별 교육과정은 학생의 흥미, 관심, 적성, 학습자의 능력과 요구에 상응하는 교육의 내용과 방법 및 기회를 제공하고, 자기주도적인 개별화 학습 기회를 제공하며, 교육의 수월성 추구와 학습부진 및 결손을 줄이기 위해 도입된 개념이다.③ 재량활동의 신설 및 확대:학교의 교육과정 편성, 운영의 자율성과 학생의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하여 국민공통 기본 교육기간인 10년에 걸쳐 재량 활동을 확보하고, 현장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재량활동을 신설하고 확대하였다.④ 고교 2~3학년의 선택중심 교육과정의 도입:선택중심 교육과정의 특징을 간략히 설명하자면첫째, 학생의 선택 폭을 넓혀 주기 위해서 다양한 교과목을 수준별로 개설한다.둘째, 일반 선택과목과 심화 선택과목으로 나누어 편성한다.셋째, 과정이나 계열 구분 없이 운영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되, 현장의 필요나 여건을고려하여 과정이나 계열에 따라 운영할 수 있다.넷째, 학교는 학생들의 선택 학교 교육과정의공통적, 일반적 기준?교육과정 성격의 명료화-공통성과 다양성의 추구-학생중심 교육과정-학교 교육체제의 개선-교육의 질적 수준 유지,관리?국가수준 기준으로서의 성격과 법적근거 제시?국가, 시?도교육청,학교의 역할, 기능부여추구하는인간상?건강한 사람?자주적인 사람?창의적인 사람?도덕적인 사람?개성을 추구하는 사람?창의적인 능력 발휘하는사람?진로를 개척하는 사람?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사람?공동체의 발전에 공헌하는사람?다면적, 포괄적인교육의 방향 제시?교육개혁위원회에서 제시한 인간상수용, 발전적재진술교육목표?교육법에 교육목적, 방침 및학교 급별 교육목표 규정?교육과정에는 미제시.?교육목적 제시-홍익인간의 교육이념?학교 급별 교육중점 및교육목표를 교육과정에 제시-초등학교:기초능력 배양과기본 생활습관 형성-중학교:기본 능력과민주 시민의 자질 함양-고등학교:진로 개척 능력과세계시민 자질 함양?교욱기본법 및초?중등 교육범의개정으로 교육과정에 학교 급별교육목표를 제시교육과정의구성방침?도덕성과 공동체의식이투철한 민주 시민 육성?사회의 변화에 대응할 수있는 창의적인 능력 개발?개성, 능력, 요구를 고려한교육내용과 방법의 다양화?교육과정 편성, 운영 체제개선, 교육의 질 관리 강화?사회적 변화를 주도하는 기본능력육성?국민 공통 기본 교육과정과 선택 중심 교육과정 도입?교육내용의 양과 수주의적정화능력, 적성과 진로를고려한 교육 내용과 방법의다양화?교육과정 편성과 운영의자율성 확대?교육과정 평가 체제 확립,교육의 질 관리 강화?제7차 교육과정구성의 기본원칙을구체화하여 제시편제와시간단위배당기준?편제의 영역-초등학교:교과, 특별활동,학교재량시간-중등학교:교과,특별활동?편제의 영역-초등학교:교과, 재량활동,특별활동-국민공통 기본 교과:10교과?재량활동의신설 및 확대?교육현장의자율, 재량권 확대?초등학교의 교과-1,2학년:5교과-3,6학년:10교과?초등학교의 교과-1,2학년:5~6교과-3,4학년:9교과-5,6학년:10교과교과구조의점진적 확대?학년별 주당 수업시간 수-1,2학년:
    교육학| 2009.02.14| 10페이지| 1,000원| 조회(670)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1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02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6:18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