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관광명소(관광지) 한림공원, 제주도 관광명소(관광지) 약천사, 제주도 관광명소(관광지) 수월봉, 제주도 관광명소(관광지) 천지연폭포, 제주도 관광명소(관광지) 제지기오름 분석Ⅰ. 제주도 관광명소(관광지) 한림공원1. 위치2. 개요3. 관람시설1) 협재 / 쌍용동굴2) 아열대 식물원3) 제주석 / 분재원4) 재암민속마을5) 재암수석관6) 새가 있는 정원7) 야자수길8) 연못정원Ⅱ. 제주도 관광명소(관광지) 약천사1. 교통2. 문의Ⅲ. 제주도 관광명소(관광지) 수월봉1. 위치2. 개요Ⅳ. 제주도 관광명소(관광지) 천지연폭포1. 관람소요시간2. 개장시간3. 문의4. 교통Ⅴ. 제주도 관광명소(관광지) 제지기오름1. 소재지2. 표고(m)3. 비고(m)참고문헌Ⅰ. 제주도 관광명소(관광지) 한림공원1. 위치제주 북제주군 한림읍 협재리 24872. 개요한라산(1,950.1m)의 서쪽, 한림읍에 위치한 비경지대이다. 제주시에서 일주도로 해안을 따라 서쪽으로 33㎞지점에 위치한 한림공원은 협재, 금릉해수욕장의 비경과 아름다운 비양도의 경관을 마주하고 있는 제주도내 최고의 관광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10만여평의 대지에 하늘로 우뚝 뻗은 야자수군락과 울창한 송림으로 둘러싸인 한림공원은 다양한 종류의 꽃과 나무가 사계절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며, 협재 쌍용동굴과 아열대 식물원 그리고 제주석, 분재원, 재암민속마을, 수석전시관, 새가 있는 정원 등 다양한 볼거리를 함께 갖추고 있다. 또한 2002년에는 1000여 평 규모의 연못을 새로 조성하여 선보이는 등 계속해서 다양한 볼거리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한림공원은 1971년 초 한림읍 협재리 바닷가 일원의 불모의 모래밭을 매입하여 수천 트럭 분량의 흙을 실어와 객토작업을 하고 아열대 수목의 종자를 파종하여 육묘함으로써 탄생하게 되었다고 한다. 16개의 식물원을 보유한, 식물나라이다.3. 관람시설1) 협재 / 쌍용동굴250만년전 한라산 일대의 화산이 폭발하면서 용암이 흘러내려 형성된 검은색의 용암동굴이 스며드는 석회수로 인하여 황금빛 석회동굴로 변해가는 신비스러운 모습을 볼 수 있는 세계 2차원 복합동굴로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제 236호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으며, 석회동굴에서만 볼 수 있는 석순과 종유석들이 자라고 있는 용암동굴로서 학술적 가치를 크게 인정받고 있다. 특히 쌍용동굴은 그 형태가 마치 두 마리의 용이 빠져 나온 모양을 하고 있어서 쌍용동굴이라 부르고 있으며, 협재 쌍용동굴 이외에도 황금굴, 소천굴 등 20여 개의 동굴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형성되어 있는데, 그 길이는 1만7천m에 달하고 있어서 세계 최장의 용암 동굴시스템으로 확인되었다.2) 아열대 식물원2천여 종의 진귀하고 아름다운 식물들이 살아 숨쉬는 한림공원의 아열대식물원은 제주도의 산과 들에 자생하는 꽃과 식물이 전시되어 있는 제주산야초원, 100여종의 다양한 허브로 구성된 허브가든, 인테리어용으로 보기 좋은 관엽식물로 가득 찬 관엽식물원, 4계절 아름다운 꽃이 넘쳐나는 플라워가든, 이외에도 제주감귤원, 선인장정원, 열대식물온실 등 여러 가지 식물의 테마정원으로 구성되어 있다.3) 제주석 / 분재원제주석, 분재원은 한림공원 내에 분재와 돌을 주제로 구성된 테마공원으로 다양한 분재작품과 기암괴석, 정원석을 감상하면서 휴식할 수 있는 독특한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총면적 5천 평에 수령이 짧게는 10년에서 길게는 300년에 이르는 크고 작은 분재들이 각기 나름대로의 위치에서 그 자태와 멋을 표현하고 있는데, 특별히 제주도에서 자생하는 괴불나무 등의 희귀소목을 정교하게 작품화하여 전시하고 있다. 특히 한라산의 화산폭발 시 형성된 용암수형석과 제주도 특유의 다공질 현무암 등의 제주 자연석을 비롯하여 남미의 아마존강가에서 채취한 대형자연석 등의 수석들이 분재와 어우러져 색다른 자연의 조화를 연출하고 있다.4) 재암민속마을제주도 민속촌인 재암민속마을에서는 현대문명의 발전과 더불어 사라져 가는 제주 전통초가의 보존을 위해서 산간지방에 있던 실제 초가를 원형 그대로 이설, 복원하여 옛 제주인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5) 재암수석관화산섬인 제주도는 화산폭발 시 형성된 다양한 형상의 화산탄, 현무암과 각종 용암석 등 진귀한 돌이 많은 곳으로 유명한데, 이곳 한림공원의 재암수석관에는 이러한 제주 특유의 수석들을 비롯 국내외의 다양한 수석을 전시하고 있다.6) 새가 있는 정원금슬 좋은 원앙이, 깃털이 오색찬란한 공작새, 색깔과 몸집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한국 꿩 등이 있으며, 지구상에서 가장 크고, 공룡과 초식동물의 특징이 섞여 있는 타조 등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이외에도 백한, 칠면조, 호로조, 비둘기 금계 등의 관상조들을 보는 즐거움이 함께 한다.7) 야자수길하늘로 뻗은 야자수와 제주 자생 선인장의 조화로 이국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곳이다.8) 연못정원1000여 평 규모의 연못과 그 위를 시원하게 적시는 폭포가 인상적인 곳이다.Ⅱ. 제주도 관광명소(관광지) 약천사중문시가지를 지나 중문오렌지파크와 중문상고 사이 가운데쯤 이르면 바닷가로 난 조그만 길 입구에 약천사라는 입간판이 보이는데, 500m쯤 따라 내려가면 새로운 관광명소로 등장하기 시작한 약천사의 웅장한 모습이 눈앞에 펼쳐진다.지상 28m 높이로 일반건물 8층 규모의 약천사(藥天寺)는 단일 사찰로서는 동양최대를 자랑 한다. 대한불교 제주도 극락도량으로서 37,000평 부지에 500평 규모의 대웅전과 지하로 연결 된 숙소?식당?매점 등이 갖추어진 2층 크기의 요사채 이외에도 굴법당, 삼성각, 사리탑, 대형 분수대 연못이 들어서 있다.1. 교통제주시 터미널에서 서부산업도로 시외버스 이용 중문 하차(40분 소요)제주공항 리무진버스이용(40분 소요)서귀포시나 중문관광단지에서 시내버스를 타고 중문상고 앞에 내린 후 5분여 정도면 걸어갈 수 있다2. 문의064-738-5000, 064-738-5022, 064-738-5500Ⅲ. 제주도 관광명소(관광지) 수월봉1. 위치제주 북제주군 한경면 고산리2. 개요제주의 가장 서쪽 끝머리에 있는 한경면 고산리에 가면 제주에서 가장 넓은 들이 있다. 이 들판 끝 해안가에 솟아있는 조그마한 봉우리가 수월봉이다. 수월봉은 해안에 돌출해 있는 높이 약 77m의 봉우리로 절벽이 예리하고 운치가 있으며 곳곳에서 솟는 용천수는 약수로 유명하다. 수월봉 정상에는 기우제를 지내던 6각정인 수월정이 있다. 수월봉 아래 해안을 끼고 이어지는 절벽은 화석층이 뚜렷하여 자연의 신기함을 더하는 곳이다.수월봉에서는 제주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섬인 차귀도가 내려다 보이고, 더욱이 수월봉 정상에 있는 수월정에 앉아서 바라보는 낙조는 제주 어느 곳에서 보는 것보다 아름답다.Ⅳ. 제주도 관광명소(관광지) 천지연폭포그 이름만큼이나 빼어난 서귀포 천지연(天池淵)폭포는 조면질 안산암의 기암절벽이 하늘높이 치솟아 마치 선계(仙界)로 들어온 것 같은 황홀경을 느끼게 한다. 천지연계곡에는 천연기념물 제163호로 지정된 담팔수 자생지 이외에도 가시딸기, 송엽란 등의 희귀식물과 함께 계곡 양쪽에 구실잣밤나무, 산유자나무, 동백나무 등의 난대성 식물들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어 천연기념물 제182-8호로 별도 지정 보호되고 있다.특히 담팔수나무는 담팔수과의 상록교목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안덕계곡, 천제연, 효돈천 등 제주도 남쪽해안과 섶섬, 문섬 등이 그 북한지(北限址)이다. 이 천지연 난대림 지대를 따라 나 있는 산책로를 1㎞쯤 걸어 들어가면 웅장한 소리를 내며 떨어지는 폭포에 다다르게 된다.
한국기업 국내진출(외국인직접투자)의 요인, 장점, 한국기업 국내진출(외국인직접투자)의 경영환경, 현황, 한국기업 국내진출(외국인직접투자)의 CDMA, 사례, 향후 한국기업 국내진출(외국인직접투자)의 내실화 과제 분석Ⅰ. 서론Ⅱ. 한국기업 국내진출(외국인직접투자)의 요인1. 목표시장(Target Market)2. 시장포지션(Market Position)3. 제품속성(Nature of Product)4. 환경요인(Environmental Factors)5. 조직 요인(Oranization Factors)Ⅲ. 한국기업 국내진출(외국인직접투자)의 장점Ⅳ. 한국기업 국내진출(외국인직접투자)의 경영환경Ⅴ. 한국기업 국내진출(외국인직접투자)의 현황Ⅵ. 한국기업 국내진출(외국인직접투자)의 CDMAⅦ. 한국기업 국내진출(외국인직접투자)의 사례1. 한국기업 L사와 외국인 투자기업 U사의 조직구조2. 한국기업 L사와 외국인기업 U사의 제품·가격전략의 비교1) 제품전략2) 가격전략Ⅷ. 향후 한국기업 국내진출(외국인직접투자)의 내실화 과제1. 지나친 임금상승 억제 필요2. 성숙한 노사관계 정립 시급3. 기업의 독자 기술개발 시급4. 산업공동화에 대한 대책 필요Ⅸ. 결론참고문헌Ⅰ. 서론단일 시장처럼 돌아가는 세계경제에서 주역은 외국 기업일 것이다. 한국경제의 위기이후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한 외자유치의 상당한 성과로 이제 한국에 진출한 외국 기업의 수도 약 15,000여 개를 헤아리게 되었다. 따라서 한국경제에서 외국기업이 차지하는 비중도 눈에 띄게 커져가고 있다. 마찬가지로 한국 광고시장에서 외국 광고주의 비중도 상당한 수준까지 도달해 있다. 이에 따라 외국 광고회사의 국내 진출 및 활동도 괄목하리만큼 성장한 것이 연구결과 나타났다.이제 더 이상 국경 없는 광고의 무한 경쟁시대가 시작되었다란 말은 새삼스런 이야기가 아니다. 불과 몇 년 전 까지 아시아 국가 중 외국 광고회사가 광고시장 내 톱 10의 순위에 끼어 들 수 없었던 유일한 국가이었던 한국도 이제는 외국 광고회사가 다수 1이 외국 광고회사에 시장을 완전히 넘겨주지 않은 곳이다. 그러나 세계화가 진행되는 현 시점에서 국내시장만 바라보고 국내시장의 오래된 관행에만 머물러 우리 것만을 고집할 수 없는 상황이다. 외국 광고회사들의 선진기법과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공정한 경쟁 구도 속에서 국내 광고산업이 세계 10위의 위상에 걸 맞는 국제경쟁력을 갖추게 되기를 기대한다. 이와 더불어 광고산업에 대한 정책수립주체인 정부당국이나 산하 기관들의 인식과 의식의 전환이 있어야 하며, 매체의 과학화, 광고거래제도의 정상화, 합리화, 심의제도 등이 국제적 수준으로 개선되어야 하고, 광고인은 그의 사고와 행동이 국제화되어야 하고 광고업의 경영자는 경영관리 기법과 발상이 재래성을 탈피하여 세계화를 지향하는 의지로 경영의 혁신을 이루어야 할 것이다.Ⅱ. 한국기업 국내진출(외국인직접투자)의 요인標準化 戰略(standardization strategy)과 現地 適應化 戰略(localization strategy)에 대한 중립적 시각의 硏究에 있어 주장하는 바는 완전한 標準化 戰略과 완전한 適應化 戰略은 그 실행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데 있고, 그 대신에 상황에 따른 각 戰略의 절충이 보다 효율적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중립적 시각의 硏究자들은 標準化나 適應化 戰略은 동일한 상황에 대한 극단적인 방법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시각의 硏究들은 두 戰略 대안의 절충안으로써 國際 마아케팅活動에 있어 標準化 및 적을화 戰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각자의 틀로 제시한 硏究라는데 특징이 있다.버젤(Buzzel)은 완전 標準化된 마아케팅 戰略과 완전 適應化된 마아케팅 戰略의 두 극단적인 政策은 어느 것도 가능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바람직하지도 않다는 의견을 내세우면서, 標準化에 대해 실질적으로 다루어야할 문제는 어떤 마아케팅 要素를 標準化할 수 있을 것인가 혹은 標準化한다면 그 水準은 어느 程度에서 결정해야 할 것인가에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標準化의 이점과 장애용인을 제시하면서 절충적인 戰略 실행을 강조하3) 競爭3. 제품속성(Nature of Product)1) 製品의 유형 2) 製品포지셔닝4. 환경요인(Environmental Factors)1) 물리적환경 2) 법적환경 3) 정치적환경 4) 마아케팅 하부構造5. 조직 요인(Oranization Factors)1) 企業목표 2) 헤드쿼트-子會社의 관계 3) 권한의 위임Ⅲ. 한국기업 국내진출(외국인직접투자)의 장점ㅇ 수준 높은 기술 및 사무 인력이 전 산업에 걸쳐 풍부하며, 노동자의 자질 역시 부지런하고 헌신적ㅇ 연관산업이 잘 발달되어 있어서 원자재 조달이 용이하며, 기초 인프라인 정보통신, 전기, 가스, 운송 등이 잘 정비Ⅳ. 한국기업 국내진출(외국인직접투자)의 경영환경○ 한국에서 경영활동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가장 문제점으로 생각하는 항목중 상위3항목 선택하는 질문에 대해서는 전체 조사대상 20개 업체중 16개 업체(80%)가 ①「인건비 상승」을 꼽았음○ 두 번째로는 11개업체(55%)에서 ②「노사관련」을 들었으며, 세 번째로는 8개 업체(40%)가 ③「지적재산권」문제를 경영활동상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하였음이어서,④ 「노동력수급」문제가 5개사(25%)⑤ 「세무관련(이전가격문제 포함)」문제가 4개사(20%)⑥ 「분쟁관련(거래처, 한국측 파트너)」문제가 3개사(15%)⑦ 「수출입관련(통관포함)」문제가 3개사(15%) 등을 문제점으로 생각하고 있었으며,⑧「송금관련」, ⑨「국내기업과의 차별」, ⑩「투자관련법률의 정비」, ⑪「기술이전 요구」등의 항목에 대해서는 각각 2개사 및 1개사가 문제점으로 지적하였음Ⅴ. 한국기업 국내진출(외국인직접투자)의 현황□ 외환위기 이후 외국인의 주식투자와 금융업에 대한 직접투자 규모가 커지면서 업종별로 산업 및 경쟁구조에 상당한 변화를 초래하였는바, 외국자본의 국내 진출에 따른 긍정적 시각과 부정적 시각이 시장에 혼재되어 있는 실정임.□ 주식시장의 경우 외국인은 모든 기간 중 매년 순매수를 기록하여 국내주식시장의 유동성 확대에 큰 기여를 하였으나, 다음과 같은 역기능도 상존하고 있特別委員會(Special Committee), 機能的서비스(Functional Service), 製品管理그룹(Product Management Groups), 地域管理그룹(Regional Management Groups) 그리고 조직도에는 나타나 있지 않는 자문이사들(Advisory Directors)로 구성되어 있다. 製品管理그룹은 生産政策, 開發政策, 마아케팅政策의 전반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있으며 製品管理그룹내에 있는 식품 담당이사, 세제 담당이사, 일상용품 담당이사, 특수화학물 담당이사는 서유럽과 미국의 사업에 책임을 지고 있으며 그 밖의 지역 업체에 대해서는 자문역할을 한다. 지역관리 그룹은 동유럽, 북미·중앙 아시아, 아태지역, 아프리카·중동으로 나누어진다. 기능적 서비스는 재무, 硏究,인사로 나뉘어 진다. 이사회는 N.V.와 PLC의 각 책임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이 특별위원회를 임명한다. 이 특별위원회는 총3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2명의 N.V.와 PLC의 최고 經營자와 다른 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위원회는 그룹의 장기 계획수립과 3개 그룹의 戰略을 승인하고 그 그룹내의 이사들에 대한 인사권을 행사한다. 자문이사들은 특별위원회에 대한 자문 및 감독업무 등을 수행한다.서유럽과 미국을 제외한 세계市場을 관리하는 多國籍 企業 U社의 지역 관리그룹을 살펴본다. 한국 市場은 아태지역에 속하는 데 이 아태지역은 일본, 호주, 한국 등을 포함해서 13개의 나라로 이루어져 있다. 한국 市場에 多國籍 企業 U社는 硏究의 대상이 된 U社와 H.U.社 및 한서실업 등을 통해 자사製品을 生産 및 販賣하고 있다. U社와 H.U.사는 동일한 한명의 회장을 두고 각 企業에 각각 부회장을 1명씩 두고 운영되어 진다. U社는 U.Korea(주)라는 회사명을 가지며 100% 多國籍 企業 U社가 投資하여 설립한 法人이며 H.U.사는 동방유량(주)와 多國籍 企業 U社가 50:50의 지분으로 설립한 합작 法人으로 동방유량(주)는 재무적 投資만 하고 經營권은 多國籍 企業 U社모방하는 형태로 이루어졌으나 90년대에는 한국적인 製品의 開發이 상당히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新製品 開發은 市場조사를 통한 소비자need조사, 국내에 비해 技術·품질이 앞선 외국 製品의 모방, L社의 硏究소에 의한 신 물질開發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다. 그리고 신 製品開發의 아이디어는 외부조사, 企業내의 硏究소 또는 企業의 유통망을 통해 수집된다. L社의 硏究소는 청주에 위치해 있다. 多國籍 子會社 U社의 경우는 주로 영국에 위치하고 있는 母企業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多國籍 企業의 엄청난 재원 및 높은 技術력을 바탕으로 집중적인 硏究開發이 이루어지고 있다.L社가 U社에 비해 新製品 開發에서부터 製品출시까지 이르는 즉시성에 있어서는 L社가 다소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組織構造 체계상 거쳐야 할 단계가 U社가 L社보다 복잡하므로 국내 소비자市場의 변화를 즉시에 반영하기에 L社가 다소 유리하다고 할 수 있다. 반면에 U社는 多國籍 企業이 갖고 있는 높은 재무력, 높은 技術력, 세계 여러 나라의 子會社로부터 수집된 광범위한 製品아이디어등에 있어서는 比較優位를 갖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최근의 정보통신망의 발달로 인해 新製品 아이디어의 本社-지역헤드쿼터-子會社간의 이동과 다른 나라에 위치한 多國籍 子會社간의 정보교류가 과거보다 한층 강화되고 있는 경향과 국내 硏究소에 의한 많은 노력으로 新製品 開發과 관련된 즉시성의 문제는 상당히 해결될 수 있다고 여겨진다. 따라서 두 企業간의 新製品 開發과 관련하여 어느 企業이 보다 優位성을 갖고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국내市場에서 販賣되고 있는 일상 생활용품의 대부분이 製品수명주기상에서 성숙기 단계에 위치하고 있다. 이와 같은 성숙기 製品의 관리에 있어서 한국企業 L社와 多國籍 子會社 U社가 행하는 戰略은 거의 같다. 양 企業은 모두 지속적인 품질 관리와 포장 개선을 통한 製品이미지를 제고시킨다. 또한 製品 담당자의 직접조사와 내부·외부 channel을 이용한 소비자의 기호·성향 파악을 정기적, 비정기적으로다.
중국투자(중국진출, 대중투자)의 요인, 동기, 중국투자(중국진출, 대중투자)의 교역, 현황, 중국투자(중국진출, 대중투자)의 문제점, 중국투자(중국진출, 대중투자)의 사례, 향후 중국투자(중국진출, 대중투자)의 개선 방안 분석Ⅰ. 서론Ⅱ. 중국투자(중국진출, 대중투자)의 요인1. 정책요인2. 시장요인3. 원가요인4. 사회하부구조요인5. 문화적 환경요인Ⅲ. 중국투자(중국진출, 대중투자)의 동기Ⅳ. 중국투자(중국진출, 대중투자)의 교역1. 양적성장1) 한?중 양국간 교역규모는 수교이후 2002년까지 연평균 20.5%의 신장세를 시현하여 같은 기간 우리나라 전체의 7.1%를 크게 초과2) 대중국 교역은 우리나라 무역의 ‘성장엔진’ 역할을 수행3) 이에 따라, 한?중 양국은 서로에게 주요 교역상대국으로 부상2. 질적성장1) 최근 중국에 대한 수출이 빠르게 하이테크화되는 추세2) 중국에 대한 수출?입에서 IT제품의 선전이 두드러짐3) 상위 10대 품목(MTI 3단위 기준)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지면서 수출입 기반이 다원화되는 추세Ⅴ. 중국투자(중국진출, 대중투자)의 현황1. 우리 기업의 대중국 투자 현황2. 최근 대중국 투자 동향1) 투자 실적2) 업종별 동향3) 투자 형태4) 지역별 투자 동향Ⅵ. 중국투자(중국진출, 대중투자)의 문제점1. 노동 집약적 제조업 중심의 생산효율 추구형 투자2. 지역 편중적 투자3. 다수지분 내지 단독지분 선호적 투자Ⅶ. 중국투자(중국진출, 대중투자)의 사례1. 【사례1】A그룹1) 전기?전자와 통신분야가 그룹 전체 투자의 94%(21.7억 달러)를 차지2) 중국에 대한 매입 의존도를 높여 중국을 글로벌 소싱센터로 육성중임2. 【사례2】B사1) 종합상사 특성상 시멘트?제지?텐트 등 투자분야가 다양2) 중국에 대한 매출?입 의존도가 절대적으로 높음3. 【사례3】C사1) 전자업체로 세탁기 등 백색가전과 오디오 등을 생산하고 있음2) 원자재는 중국 현지에서 주로 조달하고 매출은 제3국에 대한 의존도가 절대적으로 높음4. 【사례4】신발업계1) 전형적다.Ⅱ. 중국투자(중국진출, 대중투자)의 요인1. 정책요인해외직접투자의 유치와 관련되어 투자대상국 정부정책의 영향은 그동안 여러 실증 연구를 통해서 연구되어져 왔다. 입지선택에 관한 실증 연구에 의하면 지방 정부의 인센티브 제공여부는 기업의 해외 투자시 입지선택에 상당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현지국의 투자에 대한 규제정도는 해외직접투자를 억제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이 여러 연구를 통해 나타나고 있다. 특히 Li & Guisinger(1991)는 해외직접투자의 성장률과 한 국가의 자유화 과정은 정(+)의 상관관계가 있음을 밝히고 있다.많은 개도국들은 외국인 투자가들을 유인하기 위한 목적으로 자유무역지대를 설치하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자유무역지대는 관세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외국기업에 대한 규제로부터의 자유, 우수한 통신 및 수송 시설의 제공 등과 같은 인센티브를 부여하게 된다. 중국의 경우도 일반 개도국과 마찬가지로 외국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해 경제특구와 경제 기술개발구?경제개방구 등을 설치?운영하고 있다.세제상 정책적 우대를 받는 경제지역명 칭경제 특구경제기술 개발구?경제 개방구지 역광동성(심천, 주해, 산두) 복건성(하문), 해남성요녕성, 천진시, 산동성, 강소성, 상해시, 절강성, 복건성, 광동성, 광서 자치구, 하북성자료 : 대한무역진흥공사, ?하이텔-GO KOTRA(국가통상정보)자료정부의 정책과 관련된 것으로 외국투자기업에 대한 정책적인 우대조치부여 여부를 알아보고자 하는 것이다. 따라서 정책요인을 감안하기 위해 외국 투자기업에 대해 여러 가지 혜택이 부여되고 있는 경제특구?경제기술개발?경제개방구 등에 속한 성?시?자치구에 대해 더미 변수를 ‘1’로 하였고, 그렇지 않은 지역에 대해서는 ‘0’으로 하였다.2. 시장요인재화의 최종 수요와 관련하여 해외직접투자의 입지선택에 관한 연구에서 가장 많이 고려되어지는 변수는 시장의 크기와 시장의 성장 잠재성이다. 많은 실증연구에서도 해외직접투자와 시장요인과는 상당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 불확실성이 작고 마케팅이나 관리기술 그리고 인적자원의 이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특히 국제화 초기에 있는 기업의 경우 이러한 경향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Davision(1980)에 의하면 유사 언어 혹은 문화를 가지고 있는 국가로의 투자는 정보의 이용가능성을 높여주며, 현지시장에 대한 관리자의 위험인지도를 높여 주고 불확실성을 줄여주는 요인으로 작용하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맥락에서 송재훈(1997)의 연구 결과는 Davision의 연구를 잘 뒷받침해 주고 있다. 즉, 중국에 투자하는 한국기업의 경우 투자대상지역의 우선 순위로 언어소통이 원활하고 문화배경이 유사한 조선족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동북3성에의 투자가 전체 투자의 39.1%를 차지하고 있다.중국시장내 입지선택에 있어 문화적 환경의 유사성?심리적 거리감 정도가 미치는 영향의 정도를 알아보기 위해 해당투자지역에서 차지하는 조선족의 비중을 변수로 사용하였다. 해당투자지역의 조선족들의 비중은 1997년말 현재 중국 전체 인구중 조선족들이 차지하는 비중을 나타내고 있다.Ⅲ. 중국투자(중국진출, 대중투자)의 동기기업의 해외투자동기를 분류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 견해가 있다. 개별기업 입장에서 해외직접투자의 동기로 1) 전략적 동기 2) 행동적 동기 3) 경제적 동기 4) 재무적 동기로 구분하기도 하고, 주로 전략적 동기에 초점을 맞추어 1) 시장지향형 동기 2) 생산지향형 동기 3) 지식지향형 동기 4) 자원지향형 동기 등으로 분류하기도 한다.투자대상국으로 중국을 선정한 동기는 중국의 풍부한 노동력과 저렴한 인건비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는 중국시장의 규모와 장래성을 꼽았다.이러한 결과는 중국에 대한 투자가 절충이론의 세 가지 우위 중에서 장소특유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직접투자임을 보여 주었던 대외경제정책연구원(1995), 송재훈(1997)의 기존 연구와도 같은 결과를 보여 주고 있다. 특히 對중국 투자가 시작된 지 10여 년이 지난 아직까지도 주로 장소특유우위 대중국 투자는 각각 연간 8억불 이상의 규모를 보였으나 아시아 외환위기를 계기로 감소하여 각각 6억불대로 감소하고 3억 8백만불, 3억 7백만불의 최저점을 지나 3억 71백만불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음.- 한편, 중국 통계에 의하면 우리의 대중국 투자 규모는 누계 123억불이었으며, 홍콩, 대만을 제외할 경우 미국, 일본, 싱가폴에 이어 4위에 달하였다고 함. 양국간 통계에 큰 편차가 있는 바, 이는 무신고 소액투자, 현지 자금 조달, 제3국 우회투자, 현지 금융 등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임.* '90년대 초 대기업의 경우 북경, 상해, 광주 등 대도시에 무역사무소 형태로 진출, 무역 업무 위주로 영업한 데 비해 중견기업은 전자, 화학 분야 현지 공장을 설립하여 제3국 수출과 중국 내수시장을 목표로 하였으며, 중소기업은 완구, 신발, 피혁, 방직, 의류 등 경공업 분야에서 저렴한 노동력을 이용하고 지리적으로 인접한 산동성과 언어 문제 해결이 용이한 동북3성 위주로 진출하였음.* '90년대 중반에는 타이어, 시멘트, 가전제품, 반도체산업(조립), 철강 등 대기업의 제조업체 진출이 본격화되었고 내수시장 공략에 따른 각종 규제 극복이 주요 관건이었으며 중소기업은 중국과의 경쟁에 돌입하였음.* 외환위기 직후 '90년대 말에는 상당수의 우리 중소기업이 철수 또는 도산하였으며, 중국에서의 외자기업 청산 절차의 어려움을 체득함. IT 산업, Biotec, 통신, 유통업, 금융서비스 산업이 진출하였으며 정보기술 유출 문제가 주목되었음.2. 최근 대중국 투자 동향1) 투자 실적* 재경부가 발표한 신고 기준 해외 직접투자 실적에 의하면 2,009건, 43억 8천만불로서 전년도 2,135건, 48억 7천만불에 비해 건수는 5.9%, 금액은 10.1% 감소함.- 그러나 대중국 투자는 981건, 8억 3천만불로 전년도 850건, 6억 7천만불 대비 모두 증가하여 1순위였던 미국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함. 대미국 투자는 459건, 7억 9천만불로 전년도 657건, 11억 4천만불 대비 건해시, 화남 지역에 대한 투자가 증가세를 보임.* 중국의 省·市별로 1억불 이상 우리 기업이 투자한 현황을 나타내고 있는 바, 산동성이 13억 7천 9백만불로 대중국 투자 총액의 약 27%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천진시가 6억 2천 1백만불로 2위, 강소성이 5억 9천 5백만불로 3위, 요녕성이 5억 1천만불로 4위, 상해시가 4억 7천 4백만불로 5위를 점하고 있음.- 한편, 홍콩과 인접한 광동성이 전체 외국인 투자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반해 우리 기업의 경우 광동성은 7위에 그치고 있으며, 포동지구 개발, 장강유역 개발 등으로 상해 지역이 부상한 바, 우리 기업의 경우 아직 5위에 그치고 있으나 앞으로 대규모 투자를 중심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임.* 우리 기업의 중국 전체의 건당 평균 투자액은 약 0.85백만불이며, 지역별로는 호남성이 11.33백만불로 1위, 상해시가 2.04백만불로 2위, 강소성이 1.94백만불로 3위이며, 하위권으로는 길림성이 0.29백만불로 최하위이고 요녕성 0.47백만불, 흑룡강성 0.61백만불, 산동성 0.71백만불로 중국 평균을 밑돌고 있음. 이는 조선족이 거주하고 있는 동북3성과 한국과 인접한 산동성에 우리 영세기업이 집중 투자한 데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됨.* 투자 건수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산동성이 투자 총액(13억 7천 9백만불) 1위와 함께 1,932건으로 1위이며, 요녕성이 1,075건으로 2위, 길림성이 580건으로 3위를 나타내고 있음. 이들 3개 지역은 건당 투자 규모가 중국 평균을 밑도는 하위 그룹과 동일한 바, 소규모 투자 집중 지역과 투자 밀집 지역이 일치함을 보여 줌.Ⅵ. 중국투자(중국진출, 대중투자)의 문제점우리나라 企業들의 對中 投資에서 나타나는 特徵은 첫째 勞動集約的 製造業 중심의 生産效率 追求型 投資, 둘째 발해만과 東北 3城에의 집중현상, 셋째 獨自 企業의 선호와 多數持分을 통한 강한 통제력의 추구 등으로 요약될 수 있다.1. 노동 집약적 제조업 중심의 생산효율 추구형 투자우선 對中投資가 勞動
기업지배구조의 필요성, 기업지배구조의 내부구조, 기업지배구조의 평가, 기업지배구조의 쟁점, 기업지배구조의 민주주의, 기업지배구조의 주주자본주의, 향후 기업지배구조의 제고 방안 분석Ⅰ. 서론Ⅱ. 기업지배구조의 필요성Ⅲ. 기업지배구조의 내부구조1. 적절한 소유구조와 대주주2. 이사회1) CEO의 친구, 선후배 등은 해당기업의 가치창출에 필요한 전문지식이나 경험 등이 없는 경우가 많다2) CEO의 도움으로 사외이사로 임명되었기 때문에 CEO로부터 독립적이지 못하다3. 경영자 보상체계1) 명시적인 지표를 찾는데 급급한 나머지, 해당지표가 반영하는 성과가 기업경영의 목표와 괴리되어서는 안된다2) 성과지표는 경영자가 선택가능한 변수(control vari?able)이어야 한다3) 비교할만한 동종업체가 없다면 상대평가의 지표개발이 쉽지 않다Ⅳ. 기업지배구조의 평가1. 구제도학파의 관점2. 신제도학파의 관점Ⅴ. 기업지배구조의 쟁점1. 이사회제도의 문제점2. 외부 대주주(기관투자가)의 역할 미흡3. 경영자 보수체계의 미흡4. 외부 기업지배권시장의 기능 미흡Ⅵ. 기업지배구조의 민주주의Ⅶ. 기업지배구조의 주주자본주의1. Global Standard로서의 주주자본주의 이념 : 명분에 동조2. 재벌개혁 기준으로서의 주주자본주의 : 이면의 이해관계에 상충Ⅷ. 향후 기업지배구조의 제고 방안1. 기업지배구조개선 연구용역 추진(법무부)1) 용역 개요2) 권고안 주요 내용3) 조치결과2. 증권관련 집단소송제 도입 추진1) 집단소송 개요2) 추진경위3) 주요내용Ⅸ. 결론참고문헌Ⅰ. 서론우리나라도 경영 투명성 제고를 위해 사외이사를 확대하고 있다. 하지만 사외이사의 유효성과 도입방식에 있어서 아직 논란이 진행중이다. 사외이사의 의무화, 책임있는 역할에 異見이 있고, 나라별, 기업별로 차별화하지 않고 획일적으로 운용해야하는가에 대해서는 회의적이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사외이사들의 현실감 부족, 정보제공에 인색한 기업의 수동적인 자세로 인해 숱한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 지금과 같이 명망가 위주의 정립할 필요가 있다. 우선 경영자 소유지분이 증가할수록 경영자의 이해는 주주의 이해와 일치되어 지기 때문에 경영자는 주주이익의 극대화 즉 기업가치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의사결정을 내릴 가능성이 높아진다. 하지만 기업에 대해 확실한 경영권을 확보하고 있는 경영자는 전체주주의 이익, 즉 기업가치의 극대화보다는 경영자 자신의 사적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의사결정을 내리게 될 가능성 또한 높아진다. 따라서 적절한 수준의 경영자 소유지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일정 한도 내의 주식을 소유하는 외부 대주주의 존재는 주인-대리인 문제를 보다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 외부 대주주가 존재하지 않을 경우 주식은 소액주주들에게 분산되어 있다. 이 경우 소액주주들은 이해관계가 매우 다양하여 그것을 집단의사로 결집하는데 많은 비용이 수반되고, 나아가 소액주주들의 행동을 통일시키는데 어려움이 크다. 또한 주주들의 경영진에 대한 감시?감독은 일종의 공공재(public good)의 성격을 갖기 때문에 소액주주들은 경영진의 행동을 감시하는데 드는 비용을 타인에게 전가시키려 하는, 소위 무임승차자의 문제(free-rider pro?blem)가 발생한다.반면 대주주는 소액주주들과 비교하여 정보의 수집?분석에서 우월한 지위에 있기 때문에 경영자의 의사결정을 분석 평가할 때 우월한 정보를 이용하여 정확하고 효율적인 감시활동을 수행할 수 있다. 또한 대주주들은 상당한 주식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기업의 경영성과에 직접적인 이해관계를 가지게 된다. 따라서 대주주가 존재하는 경우 경영자에 대한 감시?감독에서의 무임승차자 문제가 부분적으로 해결된다. 따라서 많은 경우 외부대주주는 이사회의 사외이사로서 경영자 감시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그러나 만약 대주주가 기업의 이윤극대화에 따른 자본이득(capital gains)과 배당소득의 극대화라는 목적 이외에 다른 목적을 가지는 경우, 이를 충족시키기 위한 경영진의 경영정책이 소액투자자들의 이해와 일치한다는 보장이 없다. 즉 소액투자자와 대주주간의 이 수 없다. 대부분의 경우 CEO의 지인들로 이루어진 이사회는 경영진의 결정에 단지 도장만 찍어주는 거수기(rubber stamp)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따라서 이사의 선임과정에서 CEO의 영향력을 가능한 한 배제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의 마련이 필요할 것이다. 이와 아울러 사외이사들이 단순 거수기 역할에서 벗어나 기업가치 창출에 공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인센티브제도가 확립되어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이사들의 보수를 전액 주식매수선택권이나 주식으로 지급하고 이의 전매를 일정기간(2~3년)동안 금지하여 이들 이사들의 이해를 장기적인 기업의 가치와 연계함으로써 이들이 기업가치 창출에 매진하도록 할 수 있을 것이다.3. 경영자 보상체계기업과 경영자가 복수의 기간에 걸친 중장기적인 계약과 경영자의 책임계약을 체결함으로써 경영자의 道德的 危害(moral hazard)와 노력회피문제를 줄일 수 있다. 경영자의 도덕적 위해와 노력회피는 주주가 경영자의 행동을 관찰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적 여유가 있고 경영성과에 따라 재계약이 이루어지는 경우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다. 따라서 주주와 경영자간의 고용계약을 관계를 단기간의 단수의 기간을 사용치 말고 장기이며 복수의 기간에 걸쳐 계속적으로 갱신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대리인의 행동을 보다 자세하게 관찰할 수 있다.또한 경영자의 책임계약을 체결하여 경영자가 임기 후에도 자신의 부주의한 행동에 대해 계속적으로 책임을 지게함으로써 경영자의 도덕적 위해 문제와 노력회피문제를 어느 정도 줄일 수 있다. 이러한 전문경영자에 대한 유인 및 책임계약 체결의 핵심은 잔여수익청구권 부여에 있다. 소유주와 경영자간에 이해관계가 일치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가 경영자(대리인)가 그의 경영행위로 얻은 성과에 대해 아무런 청구권을 갖지 못하기 때문이다. 소유주가 아닌 자에게 잔여수익청구권을 부여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성과에 연동하는 보수계약을 체결하는 것이다. 즉, 주주는 성과에 연동하는 경영자 보상정책을 통하여 경영자에게 주주의 富를 증가시키는 며 이는 수많은 재벌급 대기업들이 명멸을 거듭하고 있음을 통해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정부가 추격지향형 경제개발 과정에서 연관효과와 외부효과가 큰 산업을 육성하면서 관리능력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대기업이 주로 참여한 것은 사실이나 이를 전부 특혜적 시각으로 보는 것은 타당하지 않을 것이다.재벌기업을 비효율적으로만 파악하는 또 다른 이유는 독점이론을 잘못 이해하여 적용하기 때문이다. 선진 각국에서는 대개 ‘경쟁제한적인’ 기업행위와 시장구조에 대해 철저하게 규제하는 것을 독점규제의 논거로서 채택하고 있다. 이 기준에 따르면 독점규제는 경쟁을 제한하는 기업행태나 ‘경쟁을 제한한 우려가 현저한’ 구조만을 규율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따라서 이들 국가에서는 시장을 토대로 한 시장집중과 경쟁제한행위의 규제가 독점규제의 핵심을 이루고 있는 것이 당연하다. 독점규제의 논거로서는 전통적인 신고전파 경제학을 채택하고 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한국에서는 시장에서의 경쟁제한행위보다 재벌의 경제력 집중에 대한 규제가 공정거래정책의 핵심을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시장집중 문제나 경쟁제한 문제보다 기업집단의 자산규모 등 절대규모가 더욱 중요한 규제의 근거를 이루고 있다. 이처럼 기업규모에 근거한 일반집중과 다각화 정도를 문제시하는 견해는 소위 구 제도학파의 경제철학에 가깝다. 기업패권이나 기업의 거대성 자체가 정치적 다원성을 근간으로 하는 시장질서를 위협할 수 있다는 시각이 지배하고 있다.그러나 구제도학파 경제철학은 미국에서도 논리적 결함으로 주류로 발전하지 못하였으며 일부 진보적인 경제학자들을 중심으로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들을 별도로 규제하자는 주장이 있었으나 경쟁을 제한할 가능성이 더 크다는 이유 때문에 실행되지 못했다. 이러한 결함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30대 기업집단을 대상으로 경제력 집중을 억제하는 별도의 규제를 공정거래법에 포함하고 있다는 사실은 제도학파적 인식이 실질적으로 지배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2. 신제도학파의 관점재벌의 다각화 구조와 지배형태,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앞에서 설명한 우리나라 기업지배구조의 특성과 관치금융으로 인하여 과거 은행의 역할은 상당히 소극적이었으며 이러한 소극적 역할에는 그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우선 미국이나 일본과는 달리 대기업집단의 내부자 지분이 너무 높았고, 각 계열기업이 다른 계열기업의 주식을 상호 보유하는 관행으로 은행이 보유한 기업의 주식지분은 경영권에 큰 영향력을 미칠 수 없었다. 또한 우리나라 은행의 주식투자는 오랜 기간 밀접한 관계를 맺어 온 해당 기업에 대한 관계투자(re?lationship investment) 또는 경영권행사를 목적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은행 자산 포트폴리오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경우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소유권행사에는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마지막으로 오랜 기간 관행화되어 온 정부의 관치금융은 은행의 자율권을 제한하여 왔고 따라서 은행의 대출결정은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투자안의 경제성 또는 기업의 미래 성장가능성보다는 정치논리에 의해 이루어지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투자신탁회사의 경우에도 의결권의 중립적 행사(shadow voting rule)에 입각하여 경영권 개입보다는 소극적 투자자로서의 역할만을 수행하여 왔다.3. 경영자 보수체계의 미흡미국의 경우 Fortune 500대 기업의 90% 이상이 인센티브에 기초한 보수체계(주식매수선택권, 주식에 의한 보수 지급, 성과급제도 등)를 사용하고 있는 것에 반해 우리나라의 경우 극히 일부 기업을 제외하고는 고정급제도를 채택하고 있다. 이러한 보수체계는 경영자에게 동기부여를 하지 못하였고 기업목표를 왜곡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여 왔다. 즉, 우리나라 기업에서 사용되어온 보수체계에는 대리인문제의 해결을 위한 장치가 없는 것이다.4. 외부 기업지배권시장의 기능 미흡우리나라 기업경영자들은 M&A를 기업가치 극대화를 위한 투자수단으로 사용하기보다는 시장점유율의 확대 또는 단순한 자산규모의 증대와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 주로 이용하여이다.
호텔의 역사, 호텔의 성격, 호텔의 투자환경, 호텔의 현황, 호텔의 원가추정, 호텔의 영업시스템, 향후 호텔의 개선 방향 분석Ⅰ. 서론Ⅱ. 호텔의 역사1. 호텔2. 철도호텔 등장3. 상용호텔 등장4. 민영 호텔 등장5. 1960년대의 호텔업6. 1970년대의 호텔업7. 1980년 이후Ⅲ. 호텔의 성격Ⅳ. 호텔의 투자환경1. 정책적 환경2. 정치?경제적 환경3. 사회?문화적 환경4. 인적자원 환경5. 법적?제도적 환경Ⅴ. 호텔의 현황Ⅵ. 호텔의 원가추정Ⅶ. 호텔의 영업시스템1. 영업의 자동화2. 예약 시스템3. 맞춤 서비스화Ⅷ. 향후 호텔의 개선 방향1. 『특정용도 제한지구』제도의 도입2. 상업지역내 숙박?위락시설에 대한 이격거리 확보3. 숙박?위락시설의 집단화를 위한 『위락지구』의 지정4. 『지구단위계획 수립지침』의 개정5.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제도의 보완6. 숙박시설에 대한 단속강화 및 제도개선Ⅸ. 결론참고문헌Ⅰ. 서론인터콘티넨탈 호텔과 리조트들의 명성은 하루아침에 얻어진 것이 아니다. 고객의 요구와 취향에 대한 조사, 개선 등 끊임없는 노력이 전재되었기에 가능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특급 호텔 중의 하나인 인터콘티넨탈 호텔과 리조트는 전 세계 77개국에 200개 이상의 호텔과 리조트들이 세워져 있다. 이중 아시아 지역에만도 27개의 호텔과 리조트가 있으며, 그 어떤 다른 호텔들보다 지역적으로 광범위하게 퍼져 있다. 이는 역설적으로 기존고객을 유지하고, 늘 새로운 고객을 확보해야 한다는 점에서 더욱 치열한 경쟁 상태를 극복해야 하는 의무가 주어진다. 타 지역보다 여행객이 월등히 많은 싱가폴 인터콘티넨탈 호텔은 고객에 대한 새로운 마케팅 자료를 얻기 위해 전화 설문 캠페인을 실시키로 했다. 전화설문 작업은 타임스-텔레퍼포먼스에 의뢰했다.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전개하는 전화설문 캠페인의 목적은 객실, 연회장, 컨벤션센터를 이용하는 새로운 주도 고객층을 분류해내고 또한 새로운 가망 고객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것이다. 인터콘티넨탈 호텔은 우선 싱가폴에 근간을 두조선비치호텔, 경주코롱호텔- 1979. HTL 신라 개관을 시작으로 1979~1980년 사이에 HTL 롯데, 경주조선호텔, 경주도큐호텔, 부산서라벌호텔, 서울가든호텔 등 대형호텔 개관7. 1980년 이후- 1983. Hilton HTL, 제53차 ASTA 개최- '86,'88 이후 외국 체인 호텔 개관 - 스위스 그랜드 호텔, 인터컨티넨탈, 라마다 호텔, 롯데월드호텔 등- 1990. 제주 신라가 resort hotel로 개관Ⅲ. 호텔의 성격호텔기업은 제조, 판매 및 서비스활동을 동시에 수행해야 하며, 다양한 상품적?회계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신성식, 2000). 첫째, 고객에 대한 숙박시설은 그 자체가 상품의 성질을 가지고 있다. 이와 같이 호텔기업은 객실, 연회장, 로비, 라운지 등에서 임대 또는 판매행위가 이루어져 수익이 실현되므로 고정자산의 투자가 곧 호텔을 상품화시키는 척도가 된다. 또한 초기에 투자한 거액의 자본을 장기에 걸쳐 회수하는 사업이라고 할 수 있다.둘째, 호텔기업은 건물 및 기타 부대시설의 비중이 총자산 중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그 밖에 비품, 가구 등을 합치면 고정자산은 총자산의 80~85%를 차지하는 것이 보통이다.셋째, 호텔기업은 시설자체가 상품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시설의 우열이 호텔의 가치와 영업성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한편, 호텔시설은 일반기업에 있어서 유지되는 시설의 수명보다는 빨리 노후화 된다. 일반적으로 호텔건물의 수익성이 가능한 내용연수는 일반기업의 경우보다 절반정도 수준이다.넷째, 호텔기업은 고정자산의 구성비가 높고 호텔상품의 특성상 수백 개의 객실에 단 한사람의 고객이 투숙해도 전기, 냉난방, 서비스요원, 안전관리요원 등을 가동시켜야 한다. 따라서 감가상각비, 전기료, 수도광열비, 노무비 등 고정비 성격의 비용지출이 일반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아 수익과 비용이 일치하는 손익분기점이 높다.다섯째, 호텔기업은 서비스의 역할을 기계화할 수 없는 제약이 있으며, 상대적으로 고객이 질적인 만족을 원할수록 각정성’에서, 투자관련행정기관에서는 ‘산업구조’ 항목을 각각 가장 중요하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변수에 대한 결과에서는 ‘주변국과의 정치?외교관계’, ‘국내?외 정치의 안정성’, ‘경제성장률’, ‘물가수준’, ‘채무구조’, ‘대외국가신용도’ 등의 항목이 전문가 집단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는데, ‘주변국과의 정치?외교관계’에서는 관광호텔업계의 전문가들이 다른 집단의 전문가들 보다 상대적으로 더 중요하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국내?외 정치의 안정성’과 ‘대외국가신용도’에서는 관광호텔업계의 전문가들이 관광행정기관의 전문가들 보다 상대적으로 더 중요하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경제성장률’, ‘물가수준’, ‘채무구조’ 등의 항목에서는 관광호텔업계와 관광관련행정기관의 전문가들이 투자관련행정기관의 전문가들 보다 상대적으로 더 중요하게 인식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전체적으로 볼 때 관광호텔의 정치?경제적 환경 항목들 모두가 중간값 이상의 점수를 보이고 있어서 전문가들이 모든 항목들을 관광호텔의 정치?경제적 환경의 중요 항목이라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는데, 특히 가장 중요하게 인식하는 항목들은 ‘대외국가신용도’, ‘국내?외 정치의 안정성’, ‘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 ‘외환관리능력’, ‘인프라 정비 상황’, ‘산업구조와 기술수준’ 등의 순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개별항목별 중요도의 빈도에 대한 전문가 집단별 차이분석에서는 전반적으로 파악해 볼 때 각 항목에 대해 모든 집단의 전문가들이 ‘중요함’과 ‘매우 중요함’의 긍정적 인식을 하는 것으로 분석되어 선정된 관광호텔의 투자환경 중 중요한 정치?경제적 환경 변수로 인식하였다.3. 사회?문화적 환경요인점수를 활용하여 분석한 결과에서는 ‘문화수준’은 전문가 집단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는데, 관광관련행정기관과 관광호텔업계의 전문가들이 ‘문화수준’에 대해 투자관련행정기관의 전문가들 보다 상대적으로 더 중요하게 인식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전체적으로 볼 때 관광관련행정기관과 관광호텔업계의 전문가투자관련법, 제도’와 ‘호텔관련법, 제도’ 두 요인 모두가 전문가 집단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다. ‘투자관련법, 제도’ 요인에서는 관광호텔업계의 전문가들이 가장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었으며, 그 다음으로는 관광관련행정기관의 전문가들이 중요하다고 인식한 반면, 투자관련행정기관의 전문가들이 다른 집단의 전문가들보다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게 인식하는 것으로 설명할 수 있다. ‘호텔관련법?제도’ 요인에서는 관광호텔업계와 관광관련행정기관의 전문가들이 투자관련행정기관의 전문가들 보다 상대적으로 더욱 중요하게 인식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개별변수에 대한 결과에서는 ‘조세제도의 혜택’, ‘부담금의 감면’, ‘투자유치관련법규의 정비’, ‘투자지원제도의 확대여부’, ‘관광특수경제법규의 제정’, ‘관광세법의 제정’, ‘중소호텔 지원 및 육성에 관한 법규의 제정’, ‘투자유치전담기구의 설치’ 등 의 항목들이 전문가 집단에 따라 다르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세제도의 혜택’ 항목에서는 투자관련행정기관의 전문가들이 관광관련행정기관의 전문가들 보다 상대적으로 더욱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관광호텔업계의 전문가들은 상대적으로 가장 덜 중요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부담금의 감면’, ‘투자지원제도의 확대여부’, ‘관광특수경제법규의 제정’ 등의 항목들은 관광호텔업계의 전문가들이 관광관련행정기관이나 투자관련행정기관의 전문가들 보다 상대적으로 중요하게 인식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투자유치관련법규의 정비’, ‘중소호텔 지원 및 육성에 관한 법규의 제정’, ‘투자유치전담기구의 설치’ 등의 항목들은 관광관련행정기관과 관광호텔업계의 전문가들이 투자관련행정기관의 전문가들 보다 상대적으로 중요하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광세법의 제정’ 항목에서는 관광호텔업계의 전문가들이 관광관련행정기관의 전문가들 보다 더욱 중요하게 인식하였으며, 투자관련행정기관의 전문가들은 상대적으로 가장 덜 중요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전체적으로 볼 때 관광호텔의 법적?제도적 환경 항목들 중에서 ‘호텔등급 아니라, 국내 주요 도시호텔(서울, 부산, 경기, 제주)의 실적이 전체매출액의 약 82%를 좌우하고 있다는 것이다. 임금수준도 동급 호텔을 비교할 때 지방호텔의 임금은 수도권호텔의 약 70% 수준정도이고 일반호텔의 임금수준은 동일지역내 특1급호텔의 임금수준의 50-60%에 불과함. 이러한 호텔산업의 산업구조와 임금격차는 등급별/지역간 불균형과 상호간의 불신을 야기시키고 있으며, 이는 호텔산업 당사자들 간의 알력싸움으로 한국관광호텔업협회 기능의 위축을 불러오는 등 호텔 및 관광산업의 발전을 저해한다. 마지막으로 호텔영업은 인적자원에 기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인 관계로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타산업에 비해 높다. 이에 호텔에서는 기업의 노동비용 절감과 노동시장의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해 타 산업에 비해 임시직의 활용이 매우 높다. 그러나 비정규직 종사자의 증가는 채용?교육훈련?이직관련 비용의 발생과 낮은 생산성, 정규직과의 형평성 문제, 근로조건과 관련된 법적 문제 발생 등과 같은 많은 문제를 초래한다. 이러한 문제는 호텔3사의 파업문제의 주된 이슈로 제기되기도 했다. 따라서 향후 비정규직의 효율적인 관리문제는 호텔산업 노사간이 해결할 중요한 과제다.Ⅵ. 호텔의 원가추정첫째, 사례 호텔기업이 계절효과를 가지고 있는지를 검증하기 위해서 T-검정을 실시한 결과, 성수기와 비수기의 구분에 따라서 원가와 원가동인 수준변수의 평균치는 유의적인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는 객실부문의 경우에 성수기와 비수기의 구분에 따라 평균 재료비와 객실판매수는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식음료부문의 경우에도 평균 재료비, 경비, 식음료매출액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었다.둘째, 객실부문의 원가를 추정하기 위한 4개의 모형(1~4) 중에서 F검정 결과, 모형 1과 2는 통계적으로 유의하나 3과 4는 그렇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객실판매수가 객실부문의 재료비를 추정하는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치며, 물가지수나 계절효과는 재료비 추정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