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점수 25%25점 만점에 25점 만점 맞은 것 인증샷입니다.과제 때문에 좋은 점수 받게 된 케이스입니다.안심하고 받으셔도 되시고요.모두들 Selc A+에 도전해보아요.파이팅입니다1. 사회적 기업이란?1) 사회적 기업의 정의-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의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생산, 판매, 서비스 등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을 말한다.영리기업이 이윤 추구를 목적으로 하는데 반해, 사회적기업은 사회서비스의 제공 및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점에서 영리기업과 큰 차이가 있다.주요 특징으로는 취약계층에 일자리 및 사회서비스 제공 등의 사회적 목적 추구,영업활동 수행 및 수익의 사회적 목적 재투자, 민주적인 의사결정구조 구비 등을 들 수 있다.이윤을 창출하는 방법을 사용한다는 점에서는 기업과 같으므로 기업이라 할 수 있고, 발생한 이윤을 주주가 가져가지 않고, 사회에 환원하는데 목적이 있으므로 사회적 기업이라고 한다.환원의 방법으로는 사회적 약자를 고용하여 비즈니스를 하는 경우,사업의 결과로 발생한 이익을 사회적 약자를 돕는데 쓰는 경우 등 다양한 형태가 있다.즉, 상업적 수단을 적용하여, 공공의 이익을 창출하는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2) 사회적 목적-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또는 사회서비스 제공 (취약계층 : 저소득자, 고령자, 장애인, 성매매피해자, 장기실업자, 경력단절여성 등)- 지역사회 발전 및 공익 증진- 민주적 의사결정구조 (서비스 수혜자, 근로자, 지역주민 등 이해관계자가 참여)- 수익 및 이윤 발생시 사회적 목적 실현을 위한 재투자 (상법상 회사, 이윤 ⅔이상)3) 영업활동- 조직형태는 비영리법인?단체, 조합, 상법상 회사 등 다양하게 인정- 유급근로자를 고용- 영업활동을 통한 수입이 노무비(인건비)의 30% 이상4) 사회적 기업의 법적 개념-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의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재화 및 서비스의 생산 · 판매 것입니다. 아울러, 연주를 통해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우리 모두가 이웃과 가족으로 더불어 살아가고자 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파해 나갈 것입니다. ‘차이는 인정하지만, 그러나 차별 없는 세상에서’ 아름다운 공존을 꿈꾸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의 담을 허물고 장애를 ‘우리들 누구나 지니고 있는 저마다의 개성이나 특징’으로 이해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일에도 앞장서 나갈 것입니다.한빛예술단은 지난 2003년 한빛브라스앙상블의 문화관광부 지원 농어촌 순회공연을 필두로, 매년 20여 차례의 크고 작은 연주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큰 감동과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습니다. 지난 2005년 11월 8일에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노무현 대통령과 권양숙 영부인 내외분을 모시고 ‘제 1회 한빛브라스앙상블 정기연주회’를 개최해 세상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그밖에도 지난 2004년부터 실시해온 서울시 사회복지기금 장애인 복지계정 지원사업 순회공연과 서울시립대학교 초청연주, 전주대학교 초청연주, 류관순 기념관, 세종문화회관 소극장 등에서 혼신의 힘을 다한 연주로 많은 분들의 마음속에 깊은 인상을 심어놓았습니다.그리고 2006년에도 서울시 사회복지기금 장애인 복지계정 지원사업 순회공연을 비롯하여, 장애인식개선 감동콘서트 ‘희망으로’ 지방 순회공연, 중증시각장애인 전문 요양시설 건립기금 마련을 위한 ‘제 2회 한빛예술단 정기연주회’ 등 30여 차례의 크고 작은 연주를 개최하였습니다.한빛예술단 지휘자님 인터뷰- 한빛 예술단 소개 부탁드려요저희 예술단은, 시각 장애인 음악 단체 입니다. 어린아이에서부터 대학교를 졸업한 성인까지 연령대가 다양하구요, 크게 성악 파트로는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빛소리 중창단'이 있고, 성인합창단 '체리티 합창단'이 있습니다. 또 브라스 앙상블, 타악 앙상블, 현악앙상블도 있구요. 또 대중가요를 부르는 '블루오션' 이라는 팀 '현악앙상블'도 있구요. 다양합니다. 오늘 공연하러 온 팀은 한빛예술단 안에 소속 된 '빛소리 중찬단'원 들입니다.- 단원 근데 우리 애들은 이어폰을 끼고 제가 지휘를 하면 저의 소리로 지휘를 듣는거죠. 또 사전에 공연연습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공연 중에도 저와 아이들 모두 이어폰을 끼고 있구요, 그때 그때마다 지시를 합니다.- 지휘자님의 꿈은?제가 어떻게 이 아이들을 통해서 이루고 싶다는 부분보다, 이 아이들이 저를 만남으로 인해서 이 아이들의 그런 어린 시절들이 굉장히 행복하고 또 어떤 목표를 가지고 우리가 정말 최선을 다하고 많은 노력을 기울였을 때 성공을 했다라는, '성공경험'을 많이 쌓아주고 싶어요. 그래서 앞으로 아이들 인생에 있어서 어려운 일이 있거나, 꼭 음악을 안해도 괜찮아요, 진로가 다른 쪽이어도, 저와 같이한 활동들이 초석이 되어서 그 어려움들을 헤쳐나가서 성공하는, 그런 삶을 사는 것을 보는 것이 제 꿈이예요.2) 미국의 사회적 기업 사례① 미국의 사회적 기업 특징: 미국은 사회적 기업에 대한 정부의 제도적 규정이 없어서 사회적 목적과 경제적 목적을 동시에 추구하는 조직을 사회적 기업이라 칭하는데 아무런 제약이 없다. 일반적으로 마이크로크레딧 기관으로 정의되는 ACCION USA의 경우도 사회적 기업으로 불리기도 한다.한편, 미국의 활발한 기부문화는 사회적 기업이 활동할 수 있는 좋은 조건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특히 미국에서는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는 많은 재단이 활동하고 있다. 이 재단들은 자선 시혜가 아닌 투자로 보고 있으며, 사회적 기업의 입장에서는 재단으로부터 지원을 받는 것을 투자 유치로 바라본다. 이러한 활동을 벤처자선 이라고 하며, 미국의 사회적 기업 활성화에 중요한 이바지를 하고 있다.미국의 사회적 특징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⑴ 비영리 조직들이 사회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 상업적 활동을 수행하는 맥락과 사회적 벤처라는 맥락이 사회적 기업의 주요 맥락을 차지하고 있다.⑵ 사회적 기업의 활동을 위한 제도적 규정이 없으며, 이에 따라 매우 다양한 유형의 사회적 기업이 존재한다⑶ 미국의 사회적 기업은 특히 비즈니스적인 방법과 관행이 매우2명의 파트타임, 그리고 3명의 이전 교육 수료자 혹은 인턴쉽 수료자들 중의 자원봉사자가 참가하지요.Q. 교육 프로그램은 어떻게 구성되나요?A. 11~17살 아이들을 위해Spring semester, Fall semester가 방과후 교육이 기본적으로 열려요. 여름엔 캠프가 있구요. 그리고 18~25살 아이들을 위한 인턴 교육이 이루어지지요. 기본 방과후 교육은 애니메이션, 초급과정 Film Making, 고급과정 Film Making이 진행중이예요. 일주일에 2번 교육하구요.Q. 여름 미디어 캠프랑 어떻게 다른 가요?A. 주 4회를 해요. 더 길고 집중적으로 하구요. 그리고 다른 학기와 마찬가지로 캠프가 끝난 후, episode를 만들어 결과물을 만들어내지요. YOUTUBE에서 꼭 챙겨보세요!(웃음)Q. 캠프생들은 어떻게 선발하나요?A. 참가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와서 신청을 해요. 그 후 정부로부터 그 학생들의 대한 정보를 받고,소득수준, 생활 환경 등을 다 고려해서 뽑아요. 만약, 엄청 잘 사는 집의 아이 같은 경우엔, 캠프에 참가하고 싶어도 할 수 있을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지요.Q. 교육은 어디에서 이루어지나요?A. 이 곳, BAYCAT사무실에서 이루어지지요. 3 군데의 공간이 있어요. 여기 메인 거실과, 창고를 개조해서 만든 곳, 새롭게 이노베이션해서 만든 방 이렇게 세 군데에서 총 30명의 학생들이 일주일에4일간은 하루종일 지내지요. 엄청 붐비지만 정말 즐거워요.Q. 네, 공간이 매우 오픈 되어 있어서 좋네요?A. 맞아요, 우리는 오픈된 공간을 선호해서 이렇게 만들었어요. 보시다시피, 창고 문도 오픈할 수 있지요. 때로는 창고 문을 닫고, 교육 등을 할 때도 있지만, 대부분은 오픈해놓고 서로의 커뮤니케이션에 도움이 되도록 하지요.Q. 컴퓨터나 다른 용품들은 모두 기부 받은 건가요?A. 대부분은 우리가 구입하거나 빌린 것들이예요. 그래도 빔 프로젝터나 몇 가지 용품들은 픽사 같은 회사에서 기부 받거나 지원받았지요.Q. 무료 캠프 기간에 아이들은 어떤 것?A. 네 돈을 받지요. 다 같이 연대하면서 일들을 해나가고 있어요.Q. 일단 기업들과 NGO단체들과의 작업 비용 측정은 어떻게 이루어 지나요? 기업과 NGO의 의뢰비가 같지는 않을 텐데요?A. 물론, 다르게 측정되는 부분이 있겠지요. 정확하게는 알 수가 없지만 달라요. 그리고 샌프란시스코에는 정부가 지역 비즈니스나 NGO에 대해 Branding 비용으로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 따로 있어요. 그래서 사실상 실제로는 그들이 많은 비용을 지불하는 일은 별로 없지요.Q. 마지막으로, 사회 악인 기업에 대해서도 비용만 충당이 된다면 작업이 이루어지나요?A. 아니예요. 저희도 의뢰 기업이나 단체에 대한 심사를 하지요. 그리고 만약 그게 사회에 나쁜 영향을 끼치는 곳이라면 돈을 많이 준다고 하더라도 받질 않아요. 예를 들자면 담배회사 같은 경우가 되겠지요.Q. 저는 당신의 기사를 많이 읽었어요. 빌리의 가치관이나 철학관을 정말 좋아해요. 회사를 설립하게 된 동기가 무엇이었나요?A. 어머니의 영향이 많이 컸지요. 내 어머니는 정상이 아니예요(웃음). 어머니는 영어도 하나도 못하는 상황에서, 교육도 받지 못한 상황에서, 또 돈도 없는 상황에서 이 곳으로 넘어 오셨어요. 그리고는 패션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어서 우리를 다 키우셨지요. 저는 어릴 때부터 우리 어머니를 봐 왔기 때문에 지금의 내가 있을 수 있었지요. 어머니는 저의 롤모델이예요. 그리고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에, 어머니의 이야기를 남기고 싶었지요. 그게 BAYCAT을 만들게 된 계기라면 계기이지요.하섭군이 할머니의 이야기를 남기고 싶어하는 것과 같네요.(웃음)Q. 회사를 운영하는 데, 재정적인, 지속가능한 측면에서 현재 힘들 점은 없나요?A. 커뮤니티를 단단하게 만든다면 엄청난 힘이 될거예요. 정부, 지역 비즈니스, 대기업, 가족, 예술가들, 개개인들 등등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가치관을 공유하고 도움을 받는 것으로 힘든 자금문제나 여러 가지 것들을 해쳐 나갈 수 있어요. 한국 사회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어떤 지하다.)
중국예술의 이해레포트 빨로 A+ 맞은 과목입니다.시험은 어려워서 망했지만 레포트가 잘 되어있어서A+ 찍었습니다모두들 레포트 빨로 A+ 찍어보아요.1. 고개지 고개지중국 동진의 화가로 자는 장강(長康)이다. 호두(虎頭)장군이 되었기 때문에 고호두라고도 불린다. 장쑤성 무석(無錫) 출신이다. 그 생애를 건강(建康: 난징[南京]), 후베이성 강릉 등 양자강의 중하류에서 보내며 천태(天台), 회계(會稽) 등의 명산에서 놀았다. 동진말기의 권력자 환온(桓?)의 참군(?軍)을 맡고, 의회연간(405~418)초에 문재(文才)가 풍부한 자가 임명되는 산기상시(散騎常待)가 되었다가 62세에 사망했다.여사잠도는 궁중의 부녀자에 대한 교훈과 도덕을 가르치기 위한 그림이지만, 실제로는 당시 세태를 풍자하는 면을 가지고 있다. 여사잠도의 여성그림은 대게 가냘프고 균형잡힌 체격에 표정이 온화하다는 점을 알 수 있다.제 1부의 그림은 전한 원제시대(재위BC49~33)의 고사를 그린 것으로 BC38년 원제가 궁궐 동산에 행차하여 후궁들과 함께 짐승들의 싸움을 구경하던 중, 그 중 곰 한 마리가 울타리를 벗어나 황제가 있는 전각 위에 오르자 주위 사람들은 모두 도망치고 오직 귀비풍첩여만이 남아서 곰과 마주하고 섰었다.병사들이 곰을 죽이고 원제가 풍첩여에게 혼자 몸으로 막아선 이유를 물으니, 그녀는 곰은 본래 먹이를 잡으면 거기서 멈추므로, 자신을 해치게 되면 곰이 옥좌에 오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대답하였다. 황제는 충첩여의 용기를 가상히 여겨 돈 5만전을 하사하고 총애하였다.풍첩여는 좌장군 풍봉세의 딸로 37년 뒤 손자 위굉이 전한 평제(재위BC 1년~AD 5년)로 즉위하지만, 자신은 BC6년 주술로 부태후와 황제를 저주한다는 모함을 받고 나서 자신이 함정에 빠진 것을 알고 자살했다.그림 왼편에서 모른 척하는 후궁은 훗날의 부태후인 부첩여로, 곰 사건 때문에 풍첩여에게 원한이 있었다.풍원 당웅은 여사들 중 한명 이었던 풍원이라는 여사가 정원에 나오던 임금에게 곰을 퇴치하는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한 것이다. 즉, 여사의 용감함을 표현하기 위해 그려진 것이다. 이 그림에서 가장 큰 느낌을 주는 것은 곡선의 미이다. 곡선을 통해 그림의 아름다움을 가장 잘 나타낸 그림이 아닌가싶다.2. 중합지옥 이란 살생, 도둑질, 시음한 죄인이 가게 된다는 지옥이라고 한다. 이 그림은 지옥도의 일부로 만다라전의 사방 벽에 그려져 있다. 동양인들에게 비친 지옥의 모습을 그린 그림으로 살벌하고 잔인하고 기괴한 모습이 나타나 있다. 캄캄한 어둠속에 시신들과 그 뼈로 가득 차 있다. 이 곳에는 고통이란 감정 외에는 다른 것이 느껴지지 않는다. 형구를 동원하여서 죄인들을 벌을 주고 있는 장면과 죄인들의 몸과 머리가 떨어져 나간 머리와 사지가 흩어져 있는 모습이 제일 충격이었다. 보기만 해도 죄인들의 절규가 들리는 것만 같고 내 팔다리를 움찔하게 만들었다. 표범, 독수리 등 짐승들은 사람 고기를 찢어 먹고 있고 예리한 나무 꼬챙이가 죄인의 몸을 관통하고 있다. 저런 고통은 상상할 수 조차 없을 정도일 것이다.지옥이 있다면 죄를 지은 사람은 살이 찢기고 관통 당하는 극한틔 고통을 맛보게 될 것이다.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하지만 이런 고통 속 에서도 산, 탑 그리고 요가 수행자가 그려진 것은 죄인들에게 죄를 씻으면 착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함께 주려는 의도가 있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죄를 지은 죄인이라도 구원 받을 수 있다는 것으로 죄를 지은 죄인이라도 그것을 반성하고 착하게 삶을 살아가라는 의미일 것이다. 사실 종교를 믿지 않는다.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지만 이 작품을 보니 죄를 지으면 안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들었따. 아무리 착한 사람이라도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는 행동을 한번 쯤은 해봤을 것이다. 이런 작품을 통해 지옥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고 자신을 되돌아 보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3. 《안자춘추(晏子春秋)》 〈간(諫)〉 하(下)의 이야기이다. 제(齊)나라 경공(景公)에게는 신변을 호위하는 장수로 공손접(公孫接), 고야자(古冶子), 전개강(田開疆) 세 사람이 있었다. 그들은 힘과 공을 빌어, 법과 위계질서를 무시했다. 참다 못한 재상 안영이 이들을 제거하기 위한 계획을 짰다.齊(제)나라 景公(경공)은 공은 많으나 그 공을 믿고 방자한 세 장수, 公孫接(공손접)ㆍ田開疆(전개강)ㆍ古冶子(고야자)를 안자의 꾀를 빌어 두 개의 복숭아를 주며 공로가 많은 사람이 먼저 먹으라고 하여 서로 다투게 함으로써 모두 죽게 했다 한다.이 그림에서 세 무사는 모두 무사복을 입고 칼을 차고 있다. 가운데 그릇에는 두 개의 복숭아가 담겨있다. 손을 뻗어 이것을 잡으려는 사람은 공손접과 전개강이고, 우측에 눈을 크게 뜨고 부릅뜨고 있는 자가 고야자 이다.이 그림은 정교한 필치로 세 용사의 비장한 자결 장면을 잘 묘사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그림 안의 속 뜻을 알고 나서 그림 감상을 하게 되니 많은 것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제나라의 재상은 힘이 남산을 갈아엎은 세 명의 장사를 죽이는데에 있어서 두 개의 복숭아만을 사용했다. 자신을 따르지 않는 자, 집단의 질서를 흩트리는 자, 장차 자신을 위해할 염려가 있는 자 등에게는 인정을 두지 않는 점에서 춘추전국시대나 현대에서 둘 다 살아 남기 위한 선택을 강요한다는 점에서 기인한다. 이 같은 점들을 보아 가장 먼저 생각난 단어는 “지혜” 이다. 지혜를 통해 장사 세 명을 아무런 힘을 들이지 않고 제거 할 수 있었던 것은 안영의 지혜를 잘 엿 볼 수 있는 대목인 것이다.4. 정판교 총죽도정판교는 대나무를 잘 그리는 화가로 유명하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ㄲㆍ지 보았던 대나무 그림 중 이 작품이 가장 아름답고 가슴에 와 닿았다. 그림에 대나무 줄기 사이에 보면 글씨가 쓰여 있다. 이 글씨는 제화라고 하는데 단지 텍스트적 의미뿐만 아니라 멀리서 보면 대나무 사이에 있는 잎처럼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 주는 듯 하다. 정판교의 글씨는 그림과 함께 어우러져 글씨인 동시에 그림으로 비추어진다. 하얀 종이에 그려진 곧게 옆은 색으로 표현된 대나무와 모습이 굉장히 시원시원하고 간결해 보인다. 뒤에 멀리 있는 것처럼 엷은 색으로 표현된 대나무와 짙은 먹으로 그려진 대나무의 모습이 깔끔하고 고결한 느낌을 준다. 붉은 낙관마저 짙은 먹색의 대나무 잎들과 조화를 이룬다. 대나무와 글로 종이가 꽉 차보이고 대나무가 그림에 세로로 길게 뻗어 있지만 전혀 어색하지 않은 느낌을 준다. 오히려 사이사이 작은 공간에서 여백의 미가 느껴진다. 그림이 가득 채워진 듯 보여도 그 뒤에 흰 바탕이 굉장히 깔끔하게 뒤에 옅은 대나무 잎들은 마치 뒤쪽 멀리 있는 것처럼 보여 그 뒤로도 무한한 공간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그림이 깊이가 있어 보인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제일 마음에 들고 아름답다고 느꼈다. 왠지 하늘 위로 끝없이 펼쳐진 아득한 대나무 숲에 들어와 있어 평온해 지는 느낌, 마음이 가벼워 지는 느낌이었다. 대나무 사이에 글씨 역시 딱딱해 보이지 않고 휘어진 대나무 사이에 물 흐르듯이 쓰여 있다. 글씨가 그림의 일부분처럼 조화로운 작품이다.5. 구영, 명 이 그림은 무릉도원의 이상향을 그린 것이다. 높은 산, 샘물, 흰 구름, 고목, 누각, 돌계단 등이 선경을 이루고 있다. 산세가 고원하고, 흰 구름이 그 산허리를 휘감고 있다. 노송은 구불구불 서려 있고, 그 위를 늙은 등나무가 감싸면서 올라가고 있다. 선비들은 계곡에 앉아 고담준론을 나누고 있는데 이처럼 그윽하고 고요한 의경이 당시 화가들의 사회에 대한 심리적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말 그대로 무릉도원의 이상향을 그린 것이다. 도화원은 봄에 핀 복숭아 꽃, 별유동천, 별 천지로 상징되며 중국인에게 있어 영원한 유토피아였고, 그림의 중요한 소재였다. 높은 산, 샘물, 고목, 누각, 돌계단 등이 선경을 이루고 있다. 산세가 고원하고 흰 구름이 그 산허리를 휘감고 있어 이러한 것들이 모두 이 당시 사람들의 천국을 그린 것이다. 이상적인 것들을 그린 것이다. 뒤에는 산 앞에는 물을 그려 예부터 사람살기 가장 좋다는 배산임수의 조건을 모두 갖춘 사람들의 그림을 보아 지금의 산업화된 도시와는 상반된 그림이라고 볼 수 있다. 부모님의 어릴 적 시골에 가고 싶다는 생각은 많이 해봤지만 이러한 곳에서 생활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로 도화선경도에서의 유토피아적 삶을 이상으로 살아왔다는 것을 그림으로 보아 잘 알 수 있는 대목이다.6. 진홍수 중년의 진홍수를 기다리는 것은 좌절과 비애의 나날뿐이었다. 그는 두 번 결혼했으며 모두 지방부호의 딸들이었다. 당연히 장인들은 그에게 큰 기대를 걸었다. 1623년 첫 번째 아내가 죽고 과거시험에도 낙방했다. 좌절감에 빠진 그는 폭음에 빠져들었다. 정치논쟁의 대열에 참여하지 못하고, 왕에게 조언할 만큼 높은 관직이 오르지 못함을 자책했다. 대신 화가, 목판본 삽화와 카드 디자이너로 이름을 날렸다. 하지만 이 분야에서의 성공은 오히려 그를 괴롭혔다. 그의 이상은 더 높은 데 있었기 때문이다.이 그림은 관심을 돌려 그림 중앙에 서서 독자를 뚫어지게 바라보는 괴팍하게 생긴 중년의 인물을 보라. 진홍수 자신이다. 날카롭지만 어둡고 침울해 보이는 그의 눈빛. 더구나 서 있는 모습이 이상하다. 뭔가 뒤틀려 있다. 자세히 보면 얼굴과 어깨, 신발이 놓인 위치가 어긋나 있다. 즉 그가 신은 빨간 신발은 정면을 향한 반면 그의 상반신은 왼쪽으로 틀려 있다. 얼굴 또한 어설프게 붙어 있다. 그의 오른편에서 위를 쳐다보는 진홍수의 조카 역시 심상찮다. 험상궂고 괴상하다. 그의 머리를 보라. 주방의 에서 보았던 꽃을 꽂고 있지 않은가. 고약하게 생긴 사내가 생뚱맞게 머리에 꽃을 달고 있으니 우스꽝스럽기 짝이 없다. 한마디로 부조화다.
지난주 업무보고▶ 사용자 요구사항 추출▶ 요구사항에 따른 Story telling 만들기▶ Story Telling 짜임새 보완▶ Story Telling 완성도 높이기▶ 프로젝트 계획서 작성▶ 프로젝트 설계▶ Class Diagram 작성▶ Activity Diagram 작성다음주 업무계획▶ Sequence Diagram 작성▶ Model Class 코딩▶ View Class Coding▶ Control Class Coding▶ Model, View, Control Class 연동▶ 프로그램 유지보수▶ Main Class 완성▶ 각 Class 들의 결함 제거▶ 컴파일 오류 제거▶ PPT 작업문제점 제 시▶ 현재 Story Telling의 짜임새 허술▶ star UML의 사용법 무지▶ 함수이름, 변수 이름의 일관성 문제▶ Model, View, Control에 맞는 함수 위치 문제
‘테레즈 라캥’을 재탄생 시킨영화‘박쥐’대학교전공학번이름과목교수님원작 테레즈 라깽을 영화로 만든 박찬욱 감독의 박쥐.19세기 작품이 여러 가지 표현 기법을 통해 21세기 영화 작품으로 다시 태어남으로써 원작을 새롭게 재탄생 시켰다.이 영화를 처음 접한 건 09년이다. 어떤 작품을 봐도 볼 때마다 감회가 새롭고 느낌이 다른 건 마찬가지겠지만 이 영화를 처음 봤을 때와 문학과 영화 수업을 들으면서 다시 보는 박쥐라는 영화는 나에게 있어 180도 다른 관점으로 보이기 시작했다. 이 전에 보는 최고의 영화의 잣대는 그저 주인공이 멋있고, 요란스러운 것에 포커스를 맞추어 봤지만, 이번에는 감독의 의도를 알아차리고 영화를 분석하여 보기 때문에 모든 장면을 볼 때에 있어 감독의 입장에서 영화를 감상하게 되었다. 처음 영화 박쥐를 보았을 때에는 그저 잔인하고 이해할 수 없는 줄거리에 그저 야하고 무서운 영화로만 생각했지만 원작 테레즈 라깽이라는 원작을 읽고 영화를 보니 감독의 의도와 각각의 장면을 생각하면서 보는 능력을 갖추고 보기 시작하여 박쥐라는 영화의 대한 재해석을 하게 되었다. 이 후 문학과 영화의 과목을 들으면서 교수님과 수강생들이 이 영화를 보고 감독이 사회를 꼬집는 점과 각자 스스로 느꼈던 것을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다. 이러한 발표시간은 영화를 보는데 있어 ‘서로의 다른 시각으로부터 영화를 해석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다시 한 번 영화를 보는 계기가 되었다. 수강생들의 발표를 메모하여 다른 사람들은 나와 이런 생각을 같이하게 되었고, 영화에서 보여주는 의도적인 장면들도 더 자세히 살펴보게 되는 시각이 생겼다.우리가 지금까지 아는 이야기에서 박쥐는 매우 비극적인 동물로 해석되었다. 박쥐는 빛이 드나들 수 없는 동굴 속에 스스로를 가두듯 살아가며, 해가 진 이후에야 깃털 없는 비막을 펼쳐 비행을 한다. 날개와 다리로 공중과 지상을 오갈 수 있는 이 가련한 동물은, 이러한 중간자적 존재 방식, 이중적인 성향 때문에, 길짐승과 날짐승의 전쟁에서 위치할 공간을 잃는다. 이러한 박쥐의 성향을 따라 주인공 상현 입장을 제목 박쥐와 매치를 시켰다.주인공 상현은 신부와 흡혈귀의 이중적인 성향을 가진다. 신부로서 반드시 지켜야 할 규율이 있고, 뱀파이어로서의 본능에 이끌려 자칫 이성을 잃고 그 규율에 충실하지 못할까봐 두려워한다. 그는 끝없이 자기 절제를 위해 안타까운 몸부림을 치지만, 안타깝게도 그가 깨뜨리기 두려워하는 규율은 ‘신의 말씀’에 의한 것이라거나 혹은, 상현 자신의 깊고 깊은 신앙심에 충실하기 위한 절제로 보인다기 보다는 어려서부터 수도원에 들어가 신부로 길들여져 그래선 안 된다고 가르침을 배웠기 때문이라고 보인다. 즉, 이 영화에서는 ‘종교적 규율’은 보다 구체화된 인간의 이성의 표상일 뿐이다. 이러하여 신부라는 위치는 자신의 본성, 정체성을 잃게 하는 족쇄이자 상현의 정체성을 결정짓는 외부적인 요소로 볼 수 있다. 또한 강한남자의 성향을 나타냈다.그리고 태주의 심리적인 상태는 태주의 생활에서 잘 살펴볼 수 있다. 태주가 사는 집에서는 광우의 직장 동료들이 모여 마작이라는 게임을 하고, 그 게임을 하는 사람들이 주로 마시는 러시아의 보드카를 마신다. 그리고 태주가 살고 있는 일본식 가옥, 태주네 집에서 운영하는 가게는 한복집이다. 이러한 것들을 본다면 이러한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합쳐놓은 것과 같이 태주의 심리상태도 어느 하나의 정착하지 못한, 혼란스러운 심리상태를 나타내는 지표가 된다. 그리고 남편 광우에게 있어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인물로 설정되었다.그들의 첫 번째 벌은 죄의식이었다. '상현'과 '태주'는 자신들의 사랑에 방해가 되는 '강우'를 죽이고 그 때문에 '라 여사'는 전신 마비가 된다. 그렇게 장애물이 모두 제거된 상태에서 그들은 더 가까워지기는 커녕 점점 멀어진다. '상현'과 '태주'는 죄의식을 떨쳐내지 못해 계속 물에 젖은 '강우'의 환상을 보게 된다. 죄는 마음과 기억 속에 영원히 남게 되는 것이다. 그 죄의식으로 인해 서로를 원망하고 미워하다가 한 차례의 끝을 본다. 그러나 그 끝이 지나간 뒤 계속된 죄는 '상현'과 '태주'를 진정한 끝으로 몰고 간다.상현의 죄를 자극했던 것은 태주이다. 태주는 악마의 역할을 보여준다. 죄에 어떻게 들어가는지, 죄라는 건 가장 동정을 쌓는 존재가 죄를 유혹한다. 죄를 드러내놓고 내놓지는 안지만 죄와 유혹, 악마 같은 요소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나타난다.이 영화에서는 태주가 라여사를 죽이지는 않는다. 라여사가 있으므로 해서 그나마 광우를 죽인 죄책감에서 해방감을 느낀다. 양심이 있어 광우를 죽인 것에 대해 엄마에게 빌기도 하지만 태주가 상현과 함께 광우를 죽였다는 것이 라여사가 알게 되자 라여사에게 무릎을 꿇고 빌면서 상현 혼자서 광우를 죽인거라며 울며 하소연한다. 이 영화에서는 잘못을 저지르고 나서의 인간의 비열성을 잘 나타내주는 단적인 장면이다.우리 사회에서는 신부와 뱀파이어는 극과 극의 인물로 생각한다. 하지만 박찬욱 감독은 왜 그러한 설정을 했을까? 라는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이러한 설정은 극적인 요소를 통해 짧은시간에 무언가를 보여줘야 하는 영화의 특성으로 인해 극적 효과를 최대한으로 하기 위해 썼다고 생각한다.상현은 태주를 지옥으로부터 구원하기 위하여 강우를 죽인 것이 아니라 그저 사람을 죽이고 싶었고, 무엇보다 사랑하는 사람을 자기 품에 품고 싶다는 욕망을 모두 실현하기 위한 치정살인을 벌인 것에 불가하게 되었다.그리고 그를 반증하듯 상현은 그의 신부로서의 체면, 사랑하는 여인에 대한 인간적인 예의, 이 모든 것들을 포기하고 태주의 목을 졸라 죽이고 만다. 태주를 죽인 이유는 태주에 대한 배신감이기도 하지만, 자기 자신의 가면을 벗어가며 불안해하던 자아가 이 하나의 극단적인 사건으로 징그러운 인간 본성을 스스로에게 들켜버린 것을 용서할 수 없는 것이 더 큰 이유일 것이다.심리적인 영상을 표현할 때 박찬욱 감독의 창의적인 면모가 발휘되었다. 특히 광우를 죽이고 나서 둘 사이의 광우가 돌을 얹고 누워있는 장면, 관에서 물이 넘쳐 나오는 장면, 그리고 태주가 잠을 이룰 때마다 광우가 칼로 태주의 입을 위협하는 장면을 보면서 주인공들의 심리를 표현함에 있어 기발하고 잘 묘사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러한 장면 묘사를 통해 영화를 더 이해하기 쉬웠고 불안함을 느끼고 죄책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심리상태를 간접적으로 감정이입이 잘 시킨 계기가 되었다.상현이 본인을 믿고 있는 사람들 앞에서 어린 신도와 성관계를 하고 있는 장면을 나타내 주는 장면이 있었다. 신부가 도덕적 오류를 범하는 것으로 보아 헛된 신앙심을 나타내주고 있다. 신앙을 믿는 여러 사람들에게 어떠한 특정한 사람을 가지고 신 인양 받들어 잘못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을 일깨워주는 장면이 있었다. 요즘 매스컴에서 교회 목사가 치명적인 범죄를 일으켜 사회의 물의를 일으키는 뉴스를 본 경우가 있다. 인간은 신이 아니다. 인간이므로 인간의 헛된 욕심과 유혹에서 무조건 벗어날 수는 없다.상현은 옥상에서 태주를 안고 뛰어내리고 나서 올라올 때는 계단을 통해 올라오는 장면이 있다. 이러한 장면은 상현이 아직도 인간과 뱀파이어 사이에서 혼란을 겪는 심적인 부분을 나타낸다.태주가 뱀파이어로 다시 태어난 후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죽이고 사람들의 피를 빨아먹는 것을 보고 상현 자신은 무고한 생명을 죽이면서까지 피를 먹지는 않았는데 태주를 저렇게 만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태주와 함께 죽음을 맞이한다. 이러한 장면에서 마지막으로 인간으로서의 양심을 부각시킨다.지금까지 사람들의 피를 빼앗아 먹은 것의 대한 죄를 씻기 위해 장님 신부와 함께 기도를 드린 후 상현은 장님 신부의 눈을 보이게 하기 위해 자신의 피를 수혈해 준다는 약속을 해 놓고 죽이는 장면이 있다. 이 장면에서도 속세와 별 관련이 없어 보이는 신부임에도 세상을 보고 싶어 하는 욕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인상적인 장면으로는 영화 중간에 맨발로 나가는 태주에게 상현이 줬던 구두가 있었다. 마지막 태주와 상현이 자동차 위에 올라가 죄수를 맞이하는 장면에서 태주가 커다란 신발로 갈아 신는 장면이 있다. 그 신발. 그 신발은 '상현'과 '태주'의 첫 교감이었다. 본격적인 죄를 짓기 이전에 시작된 서로에 대한 의지. '태주'의 굳은살을 감싸주고 그녀의 지옥 같은 생활을 감싸주고 싶었던 상현. 그 신발을 태주는 마지막 순간에 다시 신는다. 여기서는 상현과 함께 이 세상을 같이 떠난다는 메시지를 알린다. 그리고 두 사람이 햇빛에 노출되어 세상을 떠날 때 상현과 태주의 몸이 타들어가 신발이 떨어지는 장면으로 이 영화의 막이 내린다. 여기서 구두는 복선을 암시하는 하나의 매개체로서 구두를 은유화 시켜 사랑으로 시작하지만 마지막은 죽음으로 마무리된다.
디지털 펀! 재미가 가치를 창조한다전공학번이름교수님날짜재미가 가치를 창조? 우선 제목부터도 무언가 역설적 느낌을 받았다. 나에게 있어 재미란 그저 게임, 게임은 그저 공부에는 별 도움이 안 되는 아니 공부의 적이라는 생각부터 떠올리기 일쑤였다. 이 책을 읽기 전, 아니 솔직히 게임기획 및 분석이라는 과목을 수강하기 전까지만 해도 그랬다. 경기도 분당에서 열린 기능성 게임 페스티벌부터 이 책을 읽을 때까지 게임에 대해서 여러 가지 보고 느낀 것이 많다. 이번 책은 재미를 게임에 국한시키기보다는 모든 행동과 일에 대해서 재미를 더한 일들이 어떤 효과를 보았고 재미를 느끼기 위해서는 어떠한 요소들이 필요한지에 대해 설명을 해주는 책이다.이 책에서는 경영에 재미를 붙여 성공한 사례가 있다. 그 중 가장 인상깊었다. “담배를 피우실 분은 밖으로 나가 날개 위에서 마음껏 피워주세요” 라는 기내방송은 머릿속에서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이러한 대표적은 펀경영은 직원들에게도 스스로 재미있게 일을 하게 할 수 있는 동기부여를 제공하고 비행기를 이용하는 승객들에게도 웃음을 주게 되어 항공사의 이미지를 좀 더 업그레이드 시키게 되는 작용을 하게 된 것이다.요즘 TGIF 가 무엇을 뜻하는지 알고 있는가? 흔히 미국에서 쓰는 Thanks God It's Friday 라고 생각하신다면 지금 디지털 시대에 뒤떨어지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요즘 시대에 TGIF 는 다른 방향의 말로 재탄생 되어가고 있다. 이는 Twitter, Google, I phone, Facebook 의 줄임말로 재탄생 될 만큼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디지털 시대이다. 격변하고 있는 지금의 디지털 시대에 기업의 경영도 바뀌고 있다. 퍼놀로지라는 말을 들어보았을지는 모르겠다. 퍼놀로지(funolgy)는 재미(fun)와 기술(technolgy)의 합성어이다. 이러한 퍼놀로지를 개발하는 기업경영의 많은 성공의 예가 있다. LG전자에서는 음주측정 기능을 넣은 핸드폰 레이싱 폰을 출시하여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끌기도 했었다. 또 LG텔레콤은 ‘Phone & Fun’ 숍을 운영하여 소비자들에게 언제나 디카폰의 사진을 인화하거나 컬러링을 다운로드 하는 등 여러 가지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가능하게 하여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러한 통신사에서만 퍼놀로지 경영을 하는 것만은 아니다. 우리 모두가 이용하고 있는 DAUM 에서도 ‘다음파이’ 라는 서비스, 야후에서는 ‘재미존’, 파란닷컴에서는 ‘파란풀빵’이라는 서비스를 개설하여 독특하고 신선한 유머 시리즈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기업들은 인터넷이나 모바일을 통해 소비자에게 재미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은 재미가 디지털 시대의 핵심 상품으로 부각되고 있음을 잘 보여주는 사례이다.그리고 현실보다 생생한 가상의 공간에 사는 사람들.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 모습이다. 싸이월드 미니홈피라고 하면 이용하는 사람을 찾기 보다 이용 하지 않는 사람들은 더욱 찾아보기 힘들다. 그 정도로 엄청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미니홈피는 자기표현 욕구와 주변인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매개체로 자리 잡았다. 이 안에서는 ‘일촌’ 이라는 특별한 관계를 맺어 친분을 유지하고 인맥을 관리하는 수단이 되었으며, 이전의 전화나 문자를 통해서 소통하는 것을 방명록이나 일촌평으로 그것을 대신 하는 현상이 일어났다. 요즘에는 10대는 물론 50대 아줌마 아저씨들까지 퍼져 우리사회의 주요 트렌드가 되었다. 한 가지 예로 싸이월드의 일촌 파도타기를 통해 조직폭력배 검거에 공헌했을 정도이니 어느 정도 열풍인지 쉽게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함께 블로그의 탄생은 자신의 다이어리로 시작하여 지금은 엄청난 정보를 제공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와 같이 인터넷으로 인한 사이버 카페와 클럽, 독립적인 사이트들은 가상의 공간이지만 현실보다 재미있고 가치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현 주소이다.디지털 시대의 기술 발전은 쉽게 나누지 못하는 것이나 나누기 어려운 점을 함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예로 2000년에 생긴 ‘언니네’는 대안적인 여성공간을 표방해온 커뮤니티에서 시작해 지금은 익명성과 유료화 정책을 통해 여성들의 내밀한 이야기, 성문제, 동성애를 드러내고 이야기 하는 도구로 전환되었다. 그리고 요즘 유행하는 댓글을 통한 의사소통은 특히 우리가 물건을 사는데 있어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특히 인터넷 상품은 직접 상품을 보고 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물건을 구입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많이 있다. 그리고 적어도 몇 번씩은 모니터로 보았을 때와 실제 물품이 왔을 때 전혀 느낌이 달라서 구입을 후회했던 적도 누구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댓글을 통한 의사소통으로 인해 먼저 구입했던 사람들의 상품평이나 게시글을 통해 상품을 좀 더 알아보퓠을 수 있게 되었고, 댓글러와 댓글의 대상이 되는 사람, 댓글을 읽는 대중 사이에 쌍방향 의사 소통과 빠른 파급력을 통해 여론을 형성하는 댓글은 새로운 형태의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디지털 매체의 장점을 활용, 연결성을 이용하여 시청형성의 참여를 통해 재미를 창출하는 프로그램도 많이 생욼을 때예전 프로그램인 상상플러스는 인터넷을 이용하여 설문조사를 통해 많은 시청형성의 의견을 활용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반면, 요즘 한참 인기를 끌었던 슈퍼스타 K 프로그램도 가수를 꿈꾸는 사람들의 투표를 인터넷과 문자 서비스를 통하여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과 프로그램 진행을 유도한 유명한 케이스다. 이 외에도 가치 없는 것의 가치화, 다중적 정체성 등의 많은 것들이 디지털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편리함과 재미를 주는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하지만 이러한 디지털시대를 살면서 항상 얻는 것만은 아니다. 모든 사회현상에서도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이 있듯이 가상공간에서의 부작용도 피할 수 없는 문제가 되고 있다. 먼저 악플의 대한 문제이다. 사회적으로도 심각하게 대두 되고 있는 악플은 TV에 나오는 연예인 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의 목숨까지도 빼앗아갔다. 또한 무차별한 사생활 침해의 대한 문제도 있다. 지하철이나 카페 등 공공 장소에서 타인이 무단으로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어 인터넷에 올림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모르는 사이에 불법적으로 유출되거나 초상권 침해에 대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사이버 스토킹, 불법의 온상, 등 많은 문제가 있다. 그리고 가장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문제는 나누는 즐거움에서 소외되는 계층이 있다는 점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즐기고 있지만 컴퓨터에 익숙치 않은 어른들, 그리고 컴퓨터 사용이 어려운 시각장애인들은 이러한 즐거움에서의 소외를 느낄 수 있다는 문제점이 있다.‘디지털 펀! 재미가 가치를 창조한다’ 라는 책의 제목. 이제는 더 이상 역설적 표현도 아니고 이해 못할 제목도 아니다. 재미는 경영, 마케팅 뿐 아니라 우리 사회 어디에서도 접목시킬 수 있고, 이로 인해 일의 대한 능률 뿐 아니라 여러 가지 동기 부여가 될 수 있는 수단이자 방법이다.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디지털 시대의 가치를 창조하는 핵심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무슨 일을 하는데 있어 재미있게 하는 방법부터 찾아나서는 버릇을 들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한 가지 교훈을 주는 그런 소재가 아닌 살면서 어떤 일을 하게 되는데 있어 한번 더 생각하는 자세를 가져야겠다고 느꼈다. 재미는 그냥 즐기는 것만이 아니다. 이러한 재미를 가치로 창조하는 능력으로 발휘한다면 무슨 일을 함에 있어 분명히 성공하고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만들어 준 계기가 되었다. 재미는 단순한 오락이 아니다. 곧 창조였던 것이다.지난 수업시간에 우리는 할리갈리에 대해 게임 분석을 하였다. 이 보드 게임의 재미를 보완하여 설명하겠다. 이 게임을 재미를 보완하기 위해 한 손은 귀를 잡고 나머지 손만 사용하거나 모든 유져들이 오른손 잡이는 왼손으로 왼손 잡이는 오른손만 사용하여 카드를 뒤집고 종을 친다면 익숙치 않은 손놀림으로 인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그리고 게임 시작에 앞서 돈을 걸거나 벌칙을 미리 정한 후에 게임을 시작한다면 그냥 아무런 내기 없이 하는 것보다는 이 게임에서 승리하기 위한 목표가 더 뚜렷해지고 더 뚜렷한 동기를 부여시킬 수 있는 작용을 하게 된다. 이러한 동기 부여가 확실해진다면 벌칙을 당하지 않기 위해 더욱 필사적으로 게임에 집중할 것이다. 또한 어떤 특정한 과일의 종류를 정해 그 종류의 과일의 수가 5개가 나온 후에는 게임의 순서의 방향을 바꾸게 되는 것이다. 순서가 바뀐 지도 모르고 다른 사람이 카드를 뒤집으면 다른 유져들에게 카드를 주게 된다. 이러면 특정 과일의 종류까지 신경쓰며 게임을 하게 된다면 집중력도 높아질 뿐만 아니라 몰입도 역시 높아져 큰 재미를 주게 된다. 이전 분석한 재미에 대한 보완점에 이러한 것까지 합쳐 플레이를 한다면 보드 게임을 하는데 있어 더욱 더 흥미를 느끼고 재미를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