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터 100까지 숫자중에 369게임에서 각 숫자마다 박수를 쳐야하는 개수를 출력하는 프로그램public class asdf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int j;for(j=0;j<100;j++){//j를 0부터 100보다 작을 경우 아래 과정을 반복한다.if((j==3||j==6||j==9)||//j가 3이거나 6이거나 9일때 ((j%10==3||j%10==6||j%10==9)&&(j/10!=3&&j/10!=6&&j/10!=9))||//또는 j의 1의 자리가 3이거나 6이거나 9이고 10의 자리가 3,6,9가 아닐때((j/10==3||j/10==6||j/10==9)&&(j%10!=3&&j%10!=6&&j%10!=9))){ //또는 j의 10의 자리가 3이거나 6이거나 9이고 1의 자리가 3,6,9가 아닐때 System.out.println(j+".박수한번!!");// 그때의 j 값과 박수 한번!! 을 출력한다.}else if((j%10==3||j%10==6||j%10==9)&&(j/10==3||j/10==6||j/10==9)){ // j의 1,10의 자리가 모두 3,6,9 중 하나일때System.out.println(j+".박수두번!!"); // 그때의 j 값과 박수 두번!! 을 출력한다
//1부터 100까지 숫자중에 369게임에서 각 숫자마다 박수를 쳐야하는 개수를 출력하는 프로그램public class asdf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int j;for(j=0;j<100;j++){//j를 0부터 100보다 작을 경우 아래 과정을 반복한다.if((j==3||j==6||j==9)||//j가 3이거나 6이거나 9일때 ((j%10==3||j%10==6||j%10==9)&&(j/10!=3&&j/10!=6&&j/10!=9))||//또는 j의 1의 자리가 3이거나 6이거나 9이고 10의 자리가 3,6,9가 아닐때((j/10==3||j/10==6||j/10==9)&&(j%10!=3&&j%10!=6&&j%10!=9))){ //또는 j의 10의 자리가 3이거나 6이거나 9이고 1의 자리가 3,6,9가 아닐때 System.out.println(j+".박수한번!!");// 그때의 j 값과 박수 한번!! 을 출력한다.}else if((j%10==3||j%10==6||j%10==9)&&(j/10==3||j/10==6||j/10==9)){ // j의 1,10의 자리가 모두 3,6,9 중 하나일때System.out.println(j+".박수두번!!"); // 그때의 j 값과 박수 두번!! 을 출력한다.
출처 : EBS(2010) 교육초대석에 대한 전문가, 이상희 관장의 대담, WISET 제1회 강연회, 신개념 공개 강연멘토링()교육초대석 전문가 대담에 대한 감상문20083041 전자공학부 김용민이상희 관장은 2010년 과학관 관장을 지낸 분이다. 이번 강연의 가장 큰 핵심은 ‘과학은 현제의 암기위주의 주입식이 아닌 흥미위주의 교육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것이다. 현제는 영토주권만큼 기술주권이 중요하다. 암기위주의 교육에 의한 흥미저하와 이공계기피 현상의 문제점이 극복해야한다는 내용이다. WISET멘토링 강연은 최영구 수학과교수님과 박영아 국회의원(전 물리학과 출신)의 강연을 들었다. 최영구 교수님은 수학은 천년을 넘게 우리와 함께 해왔으며 아직도 일상에서 크게 활용되는 학문으로 수학에 중요성을 이야기 하였고 박영아 국회의원님은 경제발전, 스마트폰의 출현 등에서 기초과학의 영향을 주목하고 과학의 발전을 위해 힘써야 한다는 강연을 하였다.수학, 과학 강연. 물론 내가 전자공학부인 점도 영향이 있었지만 강연은 정말 재미있었고 실제로 WISET강연은 3편을 볼 정도로 흥미있었다. 강연에 공통된 포인트는 흥미와 노력이다. 학생들은 초등학교 때부터 ‘수학은 쓸모없다’는 생각을 많이 하며 흥미를 잃는다. 중요하다는 말보다는 다방면의 적용분야와 실생활과의 연계가 이러한 생각을 없앨 수 있다. 전자공학부의 통신분야에서 무선통신기술을 배운다. 통신은 잡음의 영향을 줄이는 것이 중요한데 이 과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푸리에 변환’이라는 수학적 공식을 기반으로 시간을 주파수 영역에서 해석하고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데이터에 암호를 설정하는 데에서도 수학과 과학이 필요한데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가 사용된다. 실제로 3학년 교과과정에 통신이론에도 디지털통신에서는 동기화가 중요하므로 페리티 비트를 사용하는데 이것도 수학적인 기반에서 시작한다. 220V 콘센트에서 나오는 교류를 직류처럼 사용하는 것도 물리, 특히 전기 전자분야의 이해가 중요하다. 이러한 여러 분야의 실생활 적용 예를 나이나 학년에 맞게 이해하고 실험이나 관찰위주의 학습이 시행되면 학생들은 저절로 과학기술 분야에 흥미를 가지고 이공계분야도 우수한 인재를 많이 육성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노력이다. 노력에는 시간을 들이는 노력, 돈을 투자하는 노력 등 다양하다. 1만 시간의 법칙이 있다. 어느 분야든 세계수준의 전문가가 되려면 1만 시간이상의 연습이 필요하다는 법칙이다. 그만큼 실수와 반복을 통해 발전하는 것이다. 수학, 과학 분야에서는 더욱 그렇다. 돈의 노력 또한 중요하다. 옛말에 공짜점심은 없다고 했다. 무엇이든 대가가 필요하다는 말이다. 흥미를 주는 교육이 실생활의 적용 및 실험 위주의 수업이므로 정부나 학교에서도 과학기술 분야에 꾸준한 투자와 인내가 있어야 유능한 이공계 인제를 육성하고 과학기술을 발전시킬수 있다. 현제 여야 가장 유력한 대선후보들 역시 전자공학부출신이나 프로그래머출신인 점을 볼 때 과학 기술 분야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글쓰기 원리 적용에 대한 요약전자공학부 20083041 김용민현대사회에서 이야기하는 학문이란 진실이 무엇인지를 탐구하는 과정이다. 그리고 지식기반 사회로 접어들면서 어떤 주장이나 대상을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비판적 사고를 하기위해서는 사고의 요소를 고려하는 것과 비판적사고의 기준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글쓰기교육은 자체가 사고능력과 연관 되어있다. 즉 글쓰기는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며 의미를 전달하는 것이다. 현제 대학에서는 글쓰기 교육이 강조되는 추세이다. 그러나 계열별로 글쓰기에도 차이는 분명히 존재한다.글쓰기의 궁극적 목적은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며 삶의 의미를 구성하고 창조하는 것이다. 따라서 글쓰기는 의사소통과정이며 창조적 사고과정이고 실용적 이익이 동반된다. 글쓰기를 할 때는 글쓴이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며 소재가 되는 대상에 새로운 의미를 형성하고 독자에게 공감을 주어야한다. 글쓰기는 우선 주제 즉, 글에서 말하려는 핵심적인 생각을 정한 뒤 관련된 자료를 수집하고 종합한 뒤 글을 쓰고 마지막에 반복적으로 퇴고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좋은 글이 완성된다.글을 쓸 때 동일한 소재를 가지고도 글의 양식은 많이 달라진다. 글을 쓰는 동기에 따라 바뀌고 글쓴이, 독자의 입장, 처지 등 여러 요소에 따라 글을 서술하는 양식이 달라진다. 글의 서술방식으로는 설명, 논증, 서사 등이 있다. 특히 글쓰기는 목적에 따라 3가지로 분류하는데 생활에 도움을 목적으로 하는 실용적 글쓰기, 학문적 연구 및 조사 등을 작성하는 학문적 글쓰기, 문학적인 작품성과 독자에게 감흥을 주는 글쓰기인 문예적 글쓰기가 있다.글쓰기는 보편적인 방법이 없다. 그러나 학문적 정직성이나 학문적 성실성 등을 가져야할 책임은 있다. 특히 표절과 같은 연구윤리 위반이 사회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문제가 되어 지고 있다. 따라서 우리 대학도 그에 따른 규정을 마련하여 적극적으로 대처해야한다. 대학생들의 글쓰기 윤리는 올바른 글쓰기 문화에서 비롯된다. 따라서 제도적 차원의 글쓰기 윤리 규정을 제정하고 올바른 글쓰기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등을 활성화 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것이 글쓰기 연구윤리를 지키는 방법이다.
전공 홍보용 글쓰기전자 공학부 20083041 김용민수험생은 공부뿐만 아니라 자신의 진로 및 미래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시기 입니다. 물론 대학에 들어간다고 해서 진로가 정해진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대학생활을 하고 전공공부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전공분야에 적응하거나 흥미를 가지게 됩니다. 또한 전공과 적성에 맞지 않는다면 대학 4년과 학비가 쓸데없이 낭비되는 것입니다.수험생들은 수능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이지만 수험생이기 전에 젊은 학생들입니다. 최신유행이나 트렌드에 굉장히 민감한 시기입니다. 특히 스마트폰 같은 전자기기는 기술 진보도 빠르고 시대의 최신 기술이 복합적으로 사용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전자공학부는 졸업 후에 이러한 전자 및 회로를 이용한 전자기기를 만드는 일을 합니다. 스마트폰 이외에도 컴퓨터, TV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자기기를 만들고 수리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이외에도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각각의 통신사와 연관되어 아날로그, 디지털 통신업무도 하게 됩니다. 또한 전력전기를 다루는 한전이나 발전소 업무 쪽으로도 넓은 길이 있습니다. 회로 안에 반도체도 공부하게 되고 소프트웨어를 연계하여 로봇 및 제어공학 쪽으로도 많이 진출합니다. 3학년 때 본격적인 전공공부가 시작되면 통신공학, 제어공학, 반도체공학, 전자회로 등 다양하고 넓은 교과목을 배우면서 학과의 기초를 다지고 사회에서 사용되는 전자 및 전기, 반도체, 통신 등에 기본적인 이론과 진보과정을 이해하며 앞으로의 발전과정에 초점을 맞추어 강의를 듣게 됩니다. 이외에서 회로 및 기판 등을 이용한 실습들을 하게 되고 4학년 때는 팀 프로젝트로 간단한 로봇이나 전자 자동차등 전문적인 설계를 하게 됩니다. 기술의 진보가 어느 분야보다 빠르고 진보 되어있기 때문에 관련 전문가나 기술자뿐만 아니라 대학의 교수, 학생들까지 항상 뒤처지지 않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끊임없이 배우는 학과입니다.전공의 선택에 여러 가지 중요한 요소가 있지만 적성 역시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전자공학부는 순수과학을 이용하여 실생활에 적용하는 공학을 다루는 학문으로 학과공부는 기본적으로 수학과 물리를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공계 학생들 중 특히 수학이나 물리에 흥미가 있고 적성에 맞는 학생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냥 수학과 물리만 공부하기위해서는 전자과보다는 수학과나 물리학과가 더 좋은 환경일 것입니다. 하지만 전자과는 순수학문에서 얻은 연구를 바탕으로 실생활에 사용되는 실용적인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인 학과입니다. 따라서 어느 정도의 현실성과 경제성을 적용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전자업계는 제품이나 이용 서비스 등의 수명이 굉장히 빠르고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으므로 트렌드를 앞서가는 학생들 즉 early adopter 같은 성향의 학생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이외에도 컴퓨터, 스마트폰, TV 등 전자기기에 관심 있는 학생들도 전자과에 적성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