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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트레스의 개념을 정리하고, 내가 지금 처한 상황(가정, 직장, 학업)에서의 순기능적 스트레스와 역기능적 스트레스를 열거하고, 내가 사용하는 스트레스 관리(방어기제)에 대하여 서술하시오 평가A+최고예요
    스트레스의 개념을 정리하고, 내가 지금 처한 상황(가정, 직장, 학업)에서의 순기능적 스트레스와 역기능적 스트레스를 열거하고, 내가 사용하는 스트레스 관리(방어기제)에 대하여 서술하시오.- 목차 -1. 스트레스의 개념 정리2. 내가 지금 처한 상황(가정, 직장, 학업)에서의 순기능적 ? 역기능적 스트레스1) 가정에서의 스트레스2) 직장에서의 스트레스3) 학업에서의 스트레스3. 내가 사용하는 스트레스 관리(방어기제)1) 가정에서의 스트레스 관리(방어기제)2) 직장에서의 스트레스 관리(방어기제)3) 학업에서의 스트레스 관리(방어기제)4. 결론1. 스트레스의 개념 정리스트레스란 `팽팽하게 조이다.` 라는 뜻의 라틴어 Stringere에서 유래되었고 14C에는 고뇌, 억압, 곤란, 역경 등의 심리 정서적 의미로 19C에는 물체나 인간에게 작용하는 힘, 압력, 강한 영향력을 가리키는 기술 과학적인 의미로 사용되며 개체에 가해지는 압력이나 물리적인 칭하는 물리학적 용어로 교량공사에서 사용되기도 했던 개념이 20C에 들어서서 의학 분야에 스트레스 개념이 소개되고 인체에 적용되면서 심리적인 압박감이나 근육의 긴장과 같은 신체적인 반응처럼 정신과 신체 간에 예측 할 수 있는 흥분 상태로 보는 생물학, 심리학, 사회학 분야에까지 확대되어 그 개념이 다양해졌다. 더욱 급변해 가는 사회 환경 속에서 현대인은 어느 누구도 사회 적응상의 스트레스에서 영원히 자유스러울 수 없으며 스트레스는 당사자의 관점에 달려 있어 매우 주관적이고. 스트레스를 인내하는 정도는 물론 스트레스 반응에도 개인차가 매우 크다.본질적으로 스트레스는 개인이 그가 처해있는 환경에서 작용하는 위험을 지각하여 나타내는 자연스러운 정서적, 생리적 반응을 나타내기도 하는데 Selye(1976)는 “스트레스란 신체에 가해진 어떤 외부적 자극에 대해 신체가 수행하는 일반적이고 비 특정적인 변화, 반응의 총화 또는 신체 기능의 소모들”이라고 하면서 만약에 어떤 변화가 야기되어 이 변화가 신체의 향상성을 무너뜨리게 되면 신체는 그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하여 신체가 보유하고 있는 여러 자원을 재정비함으로써 대내적인 반응 대비를 취하게 된다라고 설명했다(우명식, 1999). 또한 Cooper 등(1978)에 의하면 스트레스는 특수한 생물학적 반응에 의해 나타난 환경과 개인과의 거래에 있어서의 불균형이며, 어떤 욕구와 내적 외적 자극에 대한 실체의 적응력 있는 반응으로 규정하였다.환경적 자극에 대한 개인의 반응 대비를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에서 파악하기도 하는데 부정적 가치를 지닐 때 역기능 스트레스로, 긍정적 가치를 지닐 때 이를 순기능 스트레스로 나타낸다(Quick과 Quick, 1984).2. 내가 지금 처한 상황(가정, 직장, 학업)에서의 순기능적 ? 역기능적 스트레스1) 가정에서의 스트레스(1) 순기능적 스트레스결혼 이후 자녀 둘을 출산하는 과정에서 기쁨, 기대감의 스트레스를 경험하였다. 집을 사고 살림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큰 기쁨을 맛보았고 부동산과 집을 상속받는 것이 뿌듯하고 지금도 안정적이고 뿌듯한 마음으로 작용하고 있다.(2) 역기능적 스트레스비난형의 의사소통을 사용하는 시어머니와의 관계에서 좌절과 두려움을 경험하였고 후에는 크나큰 분노를 경험하였다.자녀들의 학업지도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남편에게 위임하는 편이고 남자아이 둘을 키우다 보니 큰소리로 악을 지르는 경향이 있으나 큰 스트레스는 아니다.친정부모가 갑작스럽게 5년 간격으로 돌아가셨을 때 매우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세상이 무너지는 고통을 맛보았다.2) 직장에서의 스트레스(1) 순기능적 스트레스직장 상사와 동료, 관계자들로부터 능력을 인정받아 의견을 제시하면 곧바로 수렴되는 편이어서 기쁨이 크다. 생활체육인으로서 큰 행사를 치를 때 해냈다는 기쁨과 능력이 향상되고 ‘역시 김00다.’라는 피드백을 받거나, 훈련생들이 대회에 입상 해 좋은 성적을 거두면 가슴이 벅차오른다.(2) 역기능적 스트레스주말이나 공휴일, 야간근로 등이 많아 연차가 쌓이다보니 신체 건강이 나빠질 때도 있다. 또한 철인3종 경기에 나가 피로가 누적되어 간기능이 나빠져 장기입원을 하였을 때 심각한 질병은 아닌지 걱정과 큰 근심을 맛보았다.3) 학업에서의 스트레스(1) 순기능적 스트레스고졸 학력이라는 콤플렉스가 있었으나 학업을 시도하게 되어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하였다. 수업을 듣는 것이 좋고 배움의 향학렬이 불타오른다.(2) 역기능적 스트레스바쁜 일정에 시험 준비와 과제 준비에 스트레스가 크다. 특히 서술형의 과제를 해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이 커서 한 달여 이상을 고민을 해왔다.
    사회과학| 2016.09.25| 4페이지| 1,000원| 조회(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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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어기제 개념과 종류에 대해 설명하고, 자신이 스트레스 상황에서 자주 사용하는 방어기제의 종류 및 사용이유에 대해 작성하시오
    방어기제 개념과 종류에 대해 설명하고, 자신이 스트레스 상황에서 자주 사용하는 방어기제의 종류 및 사용이유에 대해 작성하시오.- 목 차 -1. 방어기제의 개념2. 방어기제의 종류3. 자신이 스트레스 상황에서 자주 사용하는 방어기제의 종류 및 사용이유4. 결론1. 방어기제의 개념방어기제의 성격과 중요성은 지그문트 프로이드에 의해 소개되고 여러 학자들에 의해 연구되어 왔다. 프로이드는 내담자의 다양한 증상들이 무의식적 심리적 방어라는 심리적 기제를 통해 환자의 자아에 괴로움을 주는 생각을 억압하려는 시도 때문에 발생한다고 이론화 하였다.즉 방어기제란 자아가 위협받는 상황에서 무의식적으로 자신을 속이거나 상황을 다르게 해석하여 감정적 상처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려는 심리 의식 또는?행위이다. 스포츠 경기인 권투를 보면 선수가 경기를 하면서 한 손은 얼굴 가까이 대고 한 손은 공격을 하는 형태를 갖추는 기본자세로 경기에 임한다. 경기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기본 방어자세이다. 갑자기 무엇인가 내 앞으로 떨어졌을 때 우린 눈을 깜빡이며 놀라기도 한다. 이 또한 신체에 대한 무의식적 방어라고 볼 수 있다.우리가 우리의 몸을 보호할 필요가 있듯이 우리의 마음도 보호할 필요가 있다. 쉽게 말해 방어기제란 인간이 생존하기 위해 마음을 보호하는 한 방법이라고 하겠다.방어기제는 사람들이 대인관계의 상호작용에서 위협적인 상황에 대한 반응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자신에게 불편한 상황이 놓였을 때 그 상황을 회피하거나 도망치려고 여러 방법을 사용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라 하겠다. 그 불편한 상황이 대인관계에서 일어나며 그때에 작동하는 것이 방어기제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대인관계의 상호작용을 어렵게 만들 수 있는 방어기제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그 종류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2. 방어기제의 종류(1) 투사 : 인정하고 싶지 않은 감정이나 소망, 태도, 성격특징이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속한 것으로 지각하는 것이다. 자신의 감정이나 소망이 견디기 어려운 고통스런 감정을 불러일으 공격자와의 동일시를 통해 공격적 정서에 대한 두려움을 방어할 수 있게 된다.(5) 수동-공격적 행동 : 공격적인 감정을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않고 간접적이고 수동적인 저항행동으로 처리하는 것으로 실수, 빈둥거리기, 꾸물거리기, 저항적 묵묵부답 등이 있다.(6) 신체화 : 심리적 갈등이나 스트레스를 신체적인 증상으로 전환함으로 이를 회피하는 것이다.(7) 행동화 : 행동화 이후에 나타날 부정적 결과를 고려하지 않고 무의식적 욕구나 소망을 즉각정인 행동으로 충족시키는 것이다. 이때 행동은 개인의 통제를 벗어난 충동적인 수준에서 일어난다. 예를 들면 비행, 충동적인 욕구 발산, 긴장완화를 위한 상습적 약물 복용, 자해적인 행위, 지나친 과식 등이다.(8) 퇴행 : 갈등이나 좌절을 현재의 연령수준에 알맞은 방식이 아닌, 더 어린 시기에 의존했던 방식으로 되돌아가 미성숙한 적응행동을 취하는 것이다.(9) 회피 : 비교적 의식적인 반응 철수라는 점에서 억제와 비슷하지만, 억제와 같은 인내심 있는 합리적 판단에 따라서가 아니라 도치하고자 하는 소극적인 동기에 따른다는 점이다.(10) 허세 : 한국인 특유의 적응방식으로 남 앞에서 겉으로는 과시하는 행동이나 태도이다.(11) 반동형성 : 용납할 수 없는 충동을 억압하고 겉으로는 그와 반대되는 감정이나 행동을 표현하는 것으로 이때 감정표현이나 행동이 매우 과장되어 있으며 부자연스럽다.(12) 전치 : 어떤 대상에게 느끼는 감정을 그와 유사점이 있는, 그러나 덜 중요하고 덜 위협적인 다른 대상에게 옮기는 것이다.(13) 통제 : 불안을 덜고 내적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수단으로 주변에 있는 대상이나 사건을 통제하고 이용하려는 것이다.(14) 합리화 : 용납하기 어려운 자신의 태도, 신념, 또는 행동을 정당화하기 위해 합리적 설명을 하려는 것이다.(15) 해리 : 정서적 고통을 피하기 위해 개인의 인격이나 자아정체감에 일시적이지만 극적인 의식변형이 일어나는 것이다.(16) 억제 : 현재 적절하게 다루어질 수 없는 갈등이나 욕구에 대람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고, 자신도 불편함을 느끼지 않으면서 갈등이나 좌절에 대처해 나가는 것이다.2. 자신이 스트레스 상황에서 자주 사용하는 방어기제의 종류 및 사용이유① 부정(Denial): 불안감을 줄이고자 명백한 사실을 외면하는 전술로, 가장 원초적인 방법●결혼할 나이가 되면 결혼문제에 대해 부모님이 생각을 바꾸실 것이다.(결혼 할 때 부모님이 남편 될 사람에 대해 이것저것 많이 따지신다 했는데 걱정은 되지만 나중에는 괜찮아 지실거야라는 막연한 생각)●남친이 나한테는 집에 있다고 했지만, 술집에서 친구가 남친 여기 있다고 사진을 보내줬다. 하지만 아닐꺼야 라고 생각하며 그냥 넘긴다.(남친이 나한테 거짓말을 쳤을 리 없다고 믿는 막연한 생각)●술을 잘 못 마시는 남자친구와 술을 마실 때 내가 마신 술병들을 바로 치우기 때문에 남자친구는 내가 술을 얼마나 마시는지 모른다.(나보다 술을 못마시기 때문에 남자친구는 항상 먼저 취하기 마련이고 정신없을 때 술병을 바로 치우기 때문에 얼마나 마신지를 모를 거야 하는 막연한 믿음)●체크카드에 용돈이 얼마나 남았는지 모른다. 잔액확인을 해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할인행사를 할 때에만 화장품을 구입한다.(용돈을 확인해 보지 않고 “에이 돈 있을 거야. 할인 이니까 가격도 싸고 그 정도 돈은 있겠지”라고 생각하는 에이 괜찮아 하는 심리상태)●나는 머리숱이 없는 편이기 때문에 똥머리를 자주 말아올린다.(머리숱이 없는거를 숨기기 위해 똥머리를 하고 속으로 “이러면 티안나겠지”라고 혼자 생각)② 투사(Projection): 받아들일 수 없거나 충격적이고 당황스로운 생각, 기분, 충동, 불안감을 덜기 위해서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리는 것●내가 나 스스로 살이 쪘다고 생각하고 있으면서, 다른 사람들이 나보고 살쪘을 거라고 느낄 거라 생각한다.(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살쪘다는 시선으로 보고 있다고 느끼고 있어서 호가 나지만, 정작 생각해보면 나 스스로가 자기 비하를 하고 있다.)●운전을 하다가 괜히 짜증나고 기분이 좋지 않은 것은로 보이는 변명으로 바꾸는 것●수학시험을 못 봐놓고 부모님한테 “그러게 수학과외 시켜달라고 했잖아요.” 라고 말한다.(수학시험을 못 본거는 내가 공부를 열심히 안 해서였는데 수학과외를 안 해서 그랬다고 부모님과 나에게 스스로 합리화를 시킴)●내가 얼마 전에 엄마한테 “작년보다 늙은 거 같아”라고 말했더니 엄마는 “너가 말 안 듣고 속상하게 해서 그런거야.”라고 대답하셨다.(나이가 드셔서 늙으신 거겠지, 나이가 드신 걸 잊기 위해서 내가 속상하게 해서 그랬다고 부인하심)●남자친구가 화장이 잘 안 먹었다고 하자 “오늘 더워서 땀이 많이 나서 그래, 어제 잠을 잘 못자서 그래, 그런데 화장이 잘 먹을 리 있겠어.”라고 말한다.(화장이 잘 안 먹은거는 내 피부가 요즘 푸석해서 그런건데 괜히 수면부족과 땀 때문이라고 핑계대고 부인한다.)●오빠가 화장실 배수구가 머리카락 때문에 막혔다고 소리치자 “화장실에서 머리감다가 머리카락 빠지는 거는 당연한 거 아니냐고”그게 싫으면 오빠가 나가 살라고 말했다.(샤워나 머리감은 후 머리카락 빠진 거는 치우면 되지만 머리가 길어서 빠져도 더 티가 나는거라고 핑계를 댐)●남자친구가 옆에 앉은 여자보고 예쁘다고 하자 저거다 뜯어 고친거야 라고 하며 “나는 저렇게 까지 해서 예뻐지고 싶지 않아”라고 남친에게 말했다.(눈도 크고 코도 높고 이쁘면서 가슴도 큰 여자는 돈 들여서 고쳤기 때문에 예뻐졌을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자기합리화를 시킴.)④ 지성화(Intellectualization): 고통스럽고 불편한 사건이나 생각과 관련된 감정들을 해명해 없애버리기 위해 단어, 정의, 이론적 개념을 이용하는 것.●남자친구가 할아버지, 할머니 두 분 다 살아 계시냐고 물어 보길래 두 분 다 이승분이 아니셔.(할아버지, 할머니 두 분 다 많이 좋아하고 따랐었는데 돌아가셨다고 말하면 뭔가 눈물 나고 더 슬퍼질 거 같아서 돌아가셨다는 말 대신 이승분이 아니시라는 격식있는 말을 씀)●남자친구가 자꾸 살쪘다는 말을 자꾸 하길래, “너 그런 식으로 계속 말하다간 생표정이 안 좋거나 울 것 같으니 험악한 분위기를 누그러뜨리려고 그런 말을 자주한다.)●나는 무거운 분위기를 싫어해서 서먹서먹하거나 분위기가 다운되어 있으면, 자주 농담을 하는 편이다.(나는 서먹서먹하면 뭔가 불편해서 내가 그 분위기를 깨고 싶어져서 농담을 자주한다.)●예전에 할머니께서 살아계실 때, 내가 빨리 가야 니들이 편한 데라는 말을 자주 하셔서 나는 “에이 나는 할머니 없으면 못 살아요”라고 말을 했었다.(할머니가 슬픈 마음으로 그런 안 좋은 말을 하셔서 나는 할머니 기분을 좋게 해드리려고 그런 말을 했었다.)⑥ 전치(Displacement): 놀랍거나 굴욕적이거나 불쾌한 기분, 충동을 덜 위협적인 사람이나 사물로 돌리는 것.●며칠 전에 친구와 차를 끌고 가다 주차를 하는데 주차가 제대로 되지 않자 친구에게 “니가 제대로 유도 안 봐주니까 못되잖아”라고 소리쳤다.(주차를 못 하는 거는 내 실력이 없어서인데 친구한테 창피하기도 하고 짜증나서 괜히 화를 냈다.)●예전에 휴대폰을 사서 몇주 있다가 친구에게 빌려줬었는데, 친구가 고장을 냈다. 하지만 사과만 하고 수리비를 주지 않은 상태에서 A/S센터에 가서 기사가 수리비가 10만원정도 나올 것 같다는 말에 무슨 수리비가 그리 비싸냐고 짜증을 냈었다.(수리비를 친구에게 받지 못하고 짜증이 나있었는데 생각보다 수리비가 비싸니까 괜히 기사에게 덤탱이를 씌웠다.)●체중을 재봤는데 체중이 증가 한 거를 보고, 남자친구에게 너 때문에 맨날 먹기만 해서 살이 찐 거라고 짜증을 냈다.(내가 많이 먹어서 체중이 늘어난 건데 괜히 남자친구가 맛있는 거 많이 사줘서 그런 거라고 남친 탓으로 돌렸다.)●엄마가 가보라는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했는데, 마음에 들지 않아서 집에 가서 “엄마가 가라는데 갔다가 머리만 망쳤잖아”라고 짜증을 냈다.(미용실의 디자이너에게 제대로 말하니 않아서 싸인이 맞지 않아 머리를 망친 것도 있을텐데 엄마가 가보란데 갔다가 그랬다고 엄마 탓으로 돌려버렸다.)⑦ 승화(Sublimation): 자신 혹은 사회구)
    사회과학| 2016.09.25| 9페이지| 1,000원| 조회(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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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과적인 의사소통방법과 비효과적인 의사소통의 원인에 대해 설명하고, 나의 의사소통 유형에 대하여 서술하세요
    효과적인 의사소통방법과 비효과적인 의사소통의 원인에 대해 설명하고, 나의 의사소통 유형에 대하여 서술하세요.1. 효과적인 의사소통방법2. 비효과적인 의사소통의 원인3. 나의 의사소통 유형1. 효과적인 의사소통방법의사소통은 의미를 창출하고 공유하는 과정이다 타인과의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유능한 대화의 기술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효과적인 의사소통방법은 송신자가 보낸 메시지가 수신자에게 전달되어 정확하게 해석되고 이해되는 것이다. 효과적인 의사소통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고, 의사소통을 방해하는 요소는 어떤 것이 있으며 이를 적용하여 나의 의사소통은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를 알아보기로 하겠다.효과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바람직한 태도로는 첫째, 상대방에게 의사 전달보다 듣기를 잘해야 한다.둘째, 타인을 이해하고자 노력한다. 아랫사람이라고 무시하지 않아야한다.셋째, 나의 의사소통기법이 변해야 상대방이 변화하고 나의 이웃이 변화한다. 상대방의 변화를 먼저 기대하지 말아야한다.넷째, 상대방에게 말을 하기 전에 내가 그런 말을 들으면 어떤 느낌이 들 것인가를 먼저 헤아려 본다.다섯째, 상대방과 입장 바꾸기를 자주한다. 즉, 타인의 입장에 서 봐야 자신이 잘 보이는 것이다.여섯째, 처음 만났는데 자신의 이야기를 같이 하는 것도 문제이고 1년 이상 만났는데도 대화가 부족하고, 피상적인 것도 문제이다. 상대방과 상황에 맞추어 대화의 양을 조절해야 한다.일곱째, 문제가 발생했을 때 부정적인 것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긍정적인 것에 초점을 두고 말해야 한다.여덟째, 상황, 맥락에 맞는 이야기를 한다.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를 꺼내어 놓은 일은 별로 흥미롭지 않다. 성공한 사람들은 늘 새로운 이야기를 끄집어내어 대화분위기를 활기 있게 만드는 재주를 가지고 있다. 자신의 의견을 명확하게 표현할 줄 아는 사람에게 성공할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아홉째, 말을 잘 한다는 것은 듣는 사람에 상관없이 혼자 떠드는 것이 아니다.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태도뿐만 아니라 방법 또한 중요하다. 관심기울이기, 확인하고 적극적 경청하기, 공감하기, 질문하기가 있다.각 개별의 방법을 자세히 살펴보면 관심기울이기는 상대방과 신뢰관계를 형성하는데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것이다.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자세는 상대방의 논 혹은 눈과 가슴 사이에 초점을 맞춰 온화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15정도 상체를 앞으로 숙인다. 가끔 고개를 끄덕이거나 웃어주거나, 그랬군요, 음! 그래 로 관심을 표명한다. 팔장을 끼거나 다리를 꼬고 앉아있는 것은 금물이다. 의자에 앉을 때 오른쪽이 막혀있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답답해함으로 피하는 것이 좋다. '예'가 나올 수 있는 긍정적인 대화를 한다. 상대방에게 보여 지는 신체적, 외모적 특징을 구체적으로 찾아내어 대화를 전개한다. 확인하기 및 적극적 경청도 중요하다. 상대방이 한 중요한 말을 곧바로 그대로 반복하고 상대방이 보내는 애매모호한 내용을 구체화하여 명확하게 한다. 다시 말하면 바꾸어 말하거나, 요약하기가 있다. 그리고 모호한 내용은 구체화하여 명확하게 물어보고 상대방이 잘못하고 있으나 미처 깨닫지 못할 때 고집스러운 생각, 회피, 왜곡 등으로 자신의 능력을 사용하지 않을 때 그것을 지적하고 검토하게 하는 경우이다.또 자신의 생각, 가치, 느낌, 경험, 정보, 욕구, 관심사를 언어적, 비언어적으로 솔직하게 드러내 보이는 것, 자기노출을 하게 되면 서로의 관계가 깊어지고 친밀감이 증가하게 되고 감정정화를 가져온다. 상대방에게 자기 경험, 욕구 문제를 이야기함으로써 자신의 문제를 명료화하게 되고 자기 이해를 가져온다. 방금 있었던 사건에 초점을 맞추어 상대방에게 자신의 감정 사건의 진술 등을 이야기한다. 공감하기는 기본적인 공감의 형식과 감정 상태를 이해하는 표면 공감, 상대방의 속마음을 이해하는 심층 공감이 있다. 질문을 할 때의 유의사항은 '나 메시지'로 말하는 것이다. 이것은 신뢰가 돈독한 인간관계에서 상대방의 행동을 수용하기 어렵다고 느낄 때 더욱 효과적이다. 이 방법은 상대방의 행동으로 인해 자신이 어떻게 느끼고, 경험하고 있는지를 객관적으로 전달하는 의사소통 방법이다. 그의 행동에 대한 나의 반응을 판단, 평가 없이 알려줌으로써 반응에 대한 책임을 내가 지는 것이다.2. 비효과적인 의사소통의 원인비효과적인 의사소통의 원인으로는 과거의 경험, 선입견, 고정관념, 잠재적 의도, 물리적 환경 등이 있다. 비효과적인 의사소통의 걸림돌이 되는 언어로는 명령, 지시, 요구, 강요하는 언어, 경고나 위협의 언어, 훈계나 설교의 언어, 충고와 해결방법의 제시, 논리적 설득과 논쟁, 비판, 비평, 비난의 언어 책임전가하기 칭찬이나 동의, 분석과 진단, 관계가 나쁜 상황에서 도와주려는 동정, 위로, 화제 바꾸기나 무반응 그리고 비교하기, 대화를 할 때 초점을 맞추어서 쪼개고 쪼개서 이야기를 해야 하는 대 일반화시키는 것도 비효과적인 언어이다. 종교적, 심리적, 사회적, 개인적, 경제적, 비교적 등 -적이 들어가는 딱딱한 언어는 상대방을 불편하게 한다. 그리고 '너 메시지'를 사용하는 것도 좋지 않다. 명령, 위협, 모욕 등의 발언과 '네가 어쨌다'는 식의 메시지는 대놓고 상대를 비난하는 것처럼 들리기 때문에 상대방은 자신이 사랑받지 못하고 있다고 느끼거나 부당하게 꾸지람을 듣고 있다고 느낄 수 있다. 덧붙여 과거의 잘못한 일을 들추거나 끼어들기나 죄책감, 부담감을 갖게 하는 것도 비효과적인 의사소통으로 볼 수 있다.
    사회과학| 2016.08.28| 4페이지| 1,000원| 조회(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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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과적인 의사 소통방법과 의사소통을 방해하는 요소에 대하여 설명하시고, 자신의 의사소통 유형에 대하여 서술하시오
    효과적인 의사 소통방법과 의사소통을 방해하는 요소에 대하여 설명하시고, 자신의 의사소통 유형에 대하여 서술하시오.I. 서론II. 본론1. 효과적인 의사소통방법2. 사티어의 의사소통유형3. 의사소통을 방해하는 요소4. 자신의 의사소통 유형Ⅲ. 결론I. 서론의사소통이란 무엇이며 왜 의사소통을 해야 하는가 라는 질문 앞에 먼저 인간관계의 본질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의사소통의 방법과 방해 요소를 알아보기 전에 우리는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관계라는 것이 발생하고 그로 인한 인간관계기술 중 의사소통이란 것이 발생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진실한 인간관계는‘만남’의 관계이며, 있는 대로의 나’와 너’가 서로간에 만나서 상호작용을 하는 것으로 자신의 이기적인 목적에 봉사하는 수단적인 존재가 아니라 무엇인가 신비스럽고 만족스러운 친교 또는 동참의 경험을 나누어 가지는 인간으로서의 관계를 말다. 즉 경험을 나누어 가진다는 부분에서 의사소통이란 것이 필요하고 그에 따른 효과적인 방법과 이를 방해하는 요소를 살펴 볼 수 있다는 것이다.그렇다면 우리가 논하고자 하는 효과적인 의사소통방법이란 무엇이 있을까? 이에 본 보고서에서는 효과적인 의사 소통방법과 의사소통을 방해하는 요소에 대하여 설명하고, 자신의 의사소통 유형에 대하여 서술하고자 한다.II. 본론1. 효과적인 의사소통방법개방형 의사소통을 위한 효과적인 의사소통방법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1) 공감적 이해공감적 이해는 상대방이 자신으로부터 존중 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하며, 자신은 상대방을 이해하려고 노력함으로써 상대방에게 자신이 귀담아 듣고 이해를 받을 만한 가치가 있다는 확신을 갖도록 조력하는 것이다. 또한 방법으로는 내면의 상태까지 공감하고 내면 상태의 원인까지 공감하는 것이다.2) 경청경청기술은 크게 수동적 경청과 반영적 경청의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단지 말을 하도록 유도하는 말문 열어주기가 침묵, 인정하기 등의 수동적 경청보다는 더 효과적인 방법인 반영적 경청에서는 상대방과 본인도 의사소통 과정에서 적극적이 된다. 반영적 경청에서 본인은 상대방의 느낌이나 메시지의 의미를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그리하여 본인 자신이 이해한 것을 말로 표현하여 상대방이 확인 할 수 있도록 피드백 해준다. 이 때 본인은 비평, 견해, 충고, 논리, 분석 혹은 질문과 같은 메시지를 보내서는 안 된다.3) 개방형 질문상대방의 반응에 한계를 정하는 것보다 오히려 상대방에게 많은 여지를 주며 연관된 영역을 탐색하고 명료화하도록 하는 질문이다. 자신은 개방형 질문을 할 때 보통 구체적이고 짧은 대답을 기대하지 않아야 한다. 자신은 개방형 질문을 통해 상대방으로부터 다양한 대답 및 예기치 않았던 부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러므로 일반적을 상대방으로부터 구체적인 정보를 구할 때를 제외하고는 폐쇄형 질문보다 개방형 질문을 사용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다.4) 긍정적 비언어 행동미국의 사회학자 Mehrabian에 따르면 메시지 전달에서 말이 차지하는 비중이 7%, 목소리 등 반 언어적 표현이 38%인데 비해 비언어적 표현이 55%에 달한다고 한다. 이는 비언어적인 메시지가 언어적인 것보다 더 큰 역할을 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그러므로 상대방과 대화를 하면서 눈을 마주치고, 어깨를 두드리거나 머리를 쓰다듬는 등의 가벼운 스킨십을 함으로써 친밀감과 애정을 표현하는 것은 하나의 의사소통방법이 되며 의사소통증진을 위한 긍정적인 방법이 된다. 이 밖에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하는 방법으로는 즉시성, 최소의 촉진적 반응, 내용의 재진술, 감정의 반영, 요약, 해석 자기노출 등이 있다.2. 사티어의 의사소통유형1)회유형자신의 내적 감정이나 생각을 무시하고 타인의 비위에 맞추려는 성향으로 다른 사람의 의견에 맞추려는 성향으로 다른 사람의 의견에 지나치게 동조하고 비굴한 자세를 취하며, 사죄와 변명을 하는 등 지나치게 착한 행동을 보인다.2) 비난형회유형과 정반대로 타인 무시. 자신을 강하게 보이게 하려고 타인의 말이나 행동을 비난하고 통제하며 명령하는데 외면적으로는 공격적인 행동을 보이나 내면적으로는 자신이 소외되어 있으며 외로운 실패자라 느낀다.3) 초이성형자신과 타인을 모두 무시하고 상황만을 중시한다. 규칙과 원리 원칙을 찾고, 극단적인 객관성 보인다. 그러나 내면은 쉽게 상처받고 소외감을 느낀다.4) 산만형초이성형과 반대로 자신, 타인, 상황을 모두 무시한다. 따라서 가장 접촉하기 어려운 유형이다. 위협을 무시하고 관계없이 행동하며, 말과 행동의 불일치나 무관하고 정서적으로 혼란스러워 보인다. 내면에 모두가 나를 거부한다고 생각함으로 무서운 고독감과 자신의 무가치를 느낀다.5) 일치형의사소통 내용과 내면의 감정이 일치하는 것을 말한다. 매우 진솔한 의사소통을 하며, 알아차린 감정이 언어로 정확하고 적절하게 표현된다. 자신과 타인, 상황을 파악하고 높은 가치관을 가지고 있으며 심리적으로도 안정된 상태이다.3. 의사소통을 방해하는 요소문제형 의사소통이 되는 의사소통을 방해하는 요소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1) 훈계하기다. 상대방과 대화하면서 마치 자신이 더 어른이 양, 또는 상급자인 듯 대화하는 방식이다.2) 판단?비난하기이다. 예를 들면,‘너의 말을 어쩜 그렇게 두서가 없니’등의 식으로 상대방의 말을 폄하하는 것이다.3) 명령?지시하기이다. 예를 들면’어서 그것에 대해 말해봐’등의 식으로 상대방에게 말을 강요하는 것이다.4) 제안 및 해결책 제시이다. 예를 들면 좀 더 강하게 이야기 해봐’등의 식으로 상대방에게 해결책을 제시하면서 상대방으로 하여금 다른 선택의 여지를 없게 만드는 것이다.5)경고?위협하기이다. 예를 들면‘한 번만 더 그래봐. 가만 두지 않겠어’등의 식으로 상대방에게 경고조로 이야기 하는 것이다.6) 화제 돌리기이다. 상대방의 말을 자르면서 자신의 말만 하는 것이다.7) 대화 방해하기이다. 대답 중에 말을 자르는 것, 대답할 기회를 주지 않고 계속 말하고나 묻는 것이 이에 해당한다.8) 지레짐작하기이다. 상대방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상대방의 생각을 마치 아는 듯 이야기 하는 것이다.9) 부정적 비언어의사소통이다. 대화 도중 시선을 피하거나 눈살을 찌푸리거나 눈에 강하게 힘을 주거나 스킨십을 거부하거나 하는 등의 부정적 의미를 전달하게 되는 행동을 말한다.4. 자신의 의사소통 유형회유형과 산만형의 결합적인 모습을 보인다고 할 수 있다.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상대가 원하는 것을 먼저 생각하며 감정을 억제한다. 항상 용서를 구하고 변명하며 의존적인 성향으로 지나치게 착한 모습을 유지하려 하고 명랑한 모습을 보이려고 한다. 돌보는 것을 좋아하며 사람들에 대한 양육적인 태도를 갖고 예민하게 생각하여 비위를 맞추려는 성향이 강하다. 식사를 할때도 내가 먹고 싶은 것을 말하는 것보다 “니가 먹고 싶은거 먹어. 그게 내가 먹고 싶은거야.”라는 말을 자주 한다. 어찌보면 비굴하기까지 하다. 섭식장애도 갖고 있다.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풀기 때문에 절제가 없다. 상대에게 부담을 주기 싫어하며 기분을 맞춰주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난 괜찮아” 라는 말을 달고 산다.
    사회과학| 2016.08.28| 6페이지| 1,000원| 조회(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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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과적인 의사소통방법과 의사소통을 방해하는 요소에 대하여 설명하고, 본인의 의사소통 유형에 대하여 서술하시오
    효과적인 의사소통방법과 의사소통을 방해하는 요소에 대하여 설명하고, 본인의 의사소통 유형에 대하여 서술하시오.I. 서론Ⅱ. 본론1. 의사소통이란?2. 효과적인 의사소통의 방법3. 의사소통의 방해요소4. 의사소통의 유형Ⅲ. 결론I. 서론현대인은 가족, 직장, 학교 등 다양한 사회생활 중 수많은 대화를 통해 의사소통과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자신의 의도와 달리 갈등이 빚어지거나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이로 인해 심리적 갈등과 상대방에 대한 미움, 질타, 분노 등 부정적인 정서를 경험하며 나아가 인간관계 단절, 스트레스 상황에 살아가게 된다. 상대방에게 나의 의도를 정확히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효과적인 의사전달이 되어야 한다. 우리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비효과적인 의사소통의 요소를 찾아 이로 인한 문제점들을 짚어보고,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을 살펴보도록 하고, 나의 의사소통은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를 알아보기로 하겠다.Ⅱ. 본론1. 의사소통이란?인간은 사회적인 존재이다.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끊임없는 대화로 서로 관계를 맺고 살아간다. 깨어 있는 시간의 7-80%를 다양한 형태의 의사소통을 하면서 보내며 이중에서 45%를 듣는다고 한다.사람이 살고 있는 곳에는 어느 곳이든 언어적, 비언어적인 형태의 의사소통이 있다. 경험과 관계의 필수적인 요소라고 하겠다. 사람들 사이에 영향을 주고받으며 상대방을 이해하는 데 사용되는 수단이기도 하다. 개인의 신념과 정보, 사실, 감정, 태도 등을 전달하는 상호적인 의미를 공유하는 과정으로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만남의 과정과 기회, 살아가는데 있어서 바람직한 인간관계와 삶을 꾸려나갈 수 있겠다.효과적인 의사소통이란 서로 다른 생각과 이해, 의미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끼리 공통되고 공유되는 부분을 만들기 위한 언어 혹은 비언어적수단으로 서로 노력하는 과정이라고 하겠다. 사람들과 환경 사이의 정보 전달이 이루어지는 계속적인 순환과정이다.2. 효과적인 의사소통의 방법자신의 생각을 정리한 후에 의사를 전달한다. 메시지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송신되는가도 중요하게 생각한다. 물리적, 인간적 제 환경에 대해 심사숙고한다. 무엇을, 누구에게, 언제 할 것인가에 대해 깊이 고려한다. 다른 사람의 충고도 수용할 줄 알아야 한다. 가능한 수신자의 관심과 욕구에 대해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목적에 대해 먼저 생각한다. 언행이 일치되어야 한다.현재의 욕구에 대한 충족과 함께 미래도 연결되는 의사소통을 한다. 메시지의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경청한다. 미국의 경영자 협회의 십계명에서 제시하는 의사소통의 십계명이다.또한 프런치에 따르면 효과적인 의사소통에 대한 지침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였다. 의사소통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듣는 법을 배우고 메시지는 간결하게 한다. 거리감을 줄여야 하며 어휘에 대해 심사숙고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적절한 장소와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고려해야 한다. 감정이입을 하고 충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일정한 형식을 갖추며 시각적인 보조도구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자신의 생각에 대해 먼저 정리를 하고 피드백을 요구하는 쌍방향적인 의사소통이 되야 한다. 긍정적인 자세가 필요하며 오늘은 내일에 영향을 주므로 미래를 위한 기반을 조성해야 한다.(1) 적극적인 경청상대를 받아들이는 자세로 소리를 듣는 것만이 아니라 상대의 내면 동기나 정서에 대해 집중하여 듣고 이해한 것에 대해 상대에게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이다. 의견, 충고, 평가 등이 아니라 의미에 대해 이해하며 듣는 것이다. 대부분의 메시지에 대한 이해가 되지 않으며 들리지도 않는 최저한의 경청, 주의 깊게 경청하나 불완전한 메시지 반응이 일어나는 평가적 경청, 수신자의 메시지에 대해 평가하지 않으며 송신자에 대해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투사적 경청의 세 가지 수준으로 나눌 수 있다.가장 좋은 경청은 투사적 경청으로 상호간의 이해가 잘 이루어진다. 로빈스의 효과적인 경청 기술을 살펴보면 눈을 맞추며 적절한 표정을 짖고 고개를 끄덕인다. 질문을 하고 주의 산만한 행동을 피한다. 말하는 과정에서 끼어들어 방해하지 말며 너무 많이 말을 해서는 안된다. 송신자와 수신자의 역할 전환이 자연스러워야 한다. 데이비스의 지침은 말을 계속하면 들을 수 없기 때문에 말을 많이 하지 말며 상대방이 자유롭게 말을 할 수 있도록 상대를 편하게 해줘야 한다. 듣기 원한다는 것을 보여주며 산만한 정신을 갖지 않고 논쟁하지 않는다. 질문을 함으로써 상대에게 말할 수 있는 용기를 주고 잘 듣고 있음을 보여준다. 듀브린의 제시를 보면 의미에 집중하고 결론을 내리지 말고 말하는 것 모두를 경청한다. 상대의 입장에서 감정을 인정하라. 말하는 시간에 50%이상 투자하지 말고 경청한 바를 요약한다. 생각과 사전정보를 동원하여 말하는 것에 몰입하도록 한다.(2) 수용적인 자세개방적이고 자발적인 태도가 선행 되는 상대의 경험과 감정에 대해 존중하고 배려하는 것을 의미한다. 상대방에 대해 수용적인 자세를 갖는다면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를 가짐으로써 상호간에 진실 되고 솔직한 의사소통의 발판이 된다. 서로에 대한 판단을 지양하고 상호간에 수용하는 자세에서 이해와 사랑의 의사소통 분위기가 조성된다.(3) 피드백서로간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피드백을 주고 받아야 한다. 상대의 의도나 의미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으며 적시성과 적정한 빈도, 정확성의 세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4) 상대방과 신뢰감 조성상대의 인격을 인정하고 이로 하여금 심리적 만족감을 느끼게 하여 불신의 벽을 허물고 서로에 대한 이해력을 상승 시킬 수 있다. 예의와 존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5) 의사소통 방해물의 제거편견, 선입견을 버리고 주관적인 판단, 왜곡망, 가치관, 신념, 관심등에 의해 메시지가 왜곡되는 것을 제거해야 한다.3. 의사소통의 방해요소물리적인 요소로는 소음이 있다. 불신, 걱정, 편견, 선입견, 판단, 왜곡망, 가치관의 차이, 신념 등도 포함된다.4. 의사소통의 유형사티어는 의사소통에 대한 유형을 5가지로 나누었는데 회유형, 비난형, 초이성형, 산만형, 일치형이 있다.(1) 회유형자기 감정을 무시하며 상대에게 쉽게 동의한다. 순종적인 예스맨이라고 할 수 있다. 상대를 존중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루어지는 형태이다. 욕구에 대한 표현이 적으며 억압하고 자기 가치감이 낮다. 타인을 통한 자신의 의미를 찾으려고 한다. 강점은 배려와 민감성이며 양보, 모든 것 제공, 변명, 우는 소리의 행동을 보인다.(2) 비난형명령적, 독선적, 완고함을 가진 형으로 군림하는 것을 즐긴다. 힘과 우월성의 과시 욕구, 흑백논리가 강하다. 상대를 무시하며 자신의 생각이 항상 옳다고 생각한다. 공격적, 명령적이다. 강점은 강한 자기주장이다.
    사회과학| 2016.07.30| 6페이지| 1,000원| 조회(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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