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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업계획서 실제 양식에 따른 작성 예
    사 업 계 획 서? 과제명 : 성형에 대한 개별화 정보 제공 및자가 성형 시물레이션 서비스작 성 일 : 2011년 12월 11일회 사 명 : (주) HBT대 표 자 : (인)Ⅰ. 기 업 체 개 황1. 개 요기업체명(주) HBT대표자설 립 일 자2010.01.03본 사서울 금천구 가산동 481-11 대륭 테크노타운 12차 815호소유여부임대전화번호(FAX)( 02 )사 업 장1) 서울 금천구 가산동 481-11 대륭 테크노타운 12차 901호임대29012)- 35233) 외 개법인(등록번호)*************사업자등록번호602 - 18 - 11026대표 e - mailHomepagewww.homebeauty.com상시근로자당기 평균 : 40 명 (사무직 : 10명, 기술직 : 15명, 기능직 : 11명, 기타 : 4명)최근 월말 : 41 명업종분류*그외 기타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분류기호 : 74499 )주 요 제 품(상품,용역)성형에 대한 개별화 정보 제공 및 자가 성형 시물레이션 서비스주요원재료서비스실무담당자직위 : 이사 성명 : 김종석e - mail :연락번호 :(02 ) 2907~3529※ 업종분류는 9차 한국표준산업분류에 의한 세세분류 명칭 및 분류기호 입력참고 : http://www.nso.go.kr/std2006/k07a__0000/k07ab_0000/k07ab_0000.html2. 연 혁연월연 혁 (설립, 증자, 대표자?상호?업종 변경, 공장신축, 이전 등)2012년3월(주) HBT 설립2012년3월유망 중소기업 선정2012년8월자본금 12억원 으로 증자2014년5월관련 기술 특허권 (출원번호 제 11-2011-105호), 특허청2014년9월기업부설 연구소 설립Ⅱ.경영진 및 주주 현황1. 대표자 등(1.대표자( 1 ),2.공동대표자( ),3.경영실권자등( )) (단위 : 백만원)성 명주민등록번호*************전화번호02) 863 - 0777현 주 소휴대전화011 - 9759 - 8888동 업 계종사기간2 년 1 개월5년이내 3개년) (단위:백만원)구 분전 전 기( 2012 년)전 기( 2013 년)당 기( 2014 년)매 출 액6508901230당기순이익325467총 자 산350410530자 본 금120154181비 고(외부감사의견 등)2. 매 출 현 황(과거 3개년) (단위:백만원)기 간제품,상품2012 년2013 년2014 년시뮬레이션 서비스190230370개별화 서비스345480670계(수출실적)535 ( 천불)710 ( 천불)1040 ( 천불)반기별 실적상반기330 ( 천불)360 ( 천불)590 ( 천불)하반기205 ( 천불)150 ( 천불)550 ( 천불)3. 주요거래처(단위:백만원)구분상 호연간거래액전화번호거래기간구분상 호연간거래액전화번호거래기간매출처(주)네이버82031-8566-85573년매입처개룡 시스템12002-3524-25245년(주)야후8502-5889-352352년미원 사무기기6802-9534-55545년(주)프리챌10002-6355-33555년기타8202-755-38785년(주)네이트9602-1458-34553년계약3 개업체외주가공계363약4개 업체계270약0 개업체4. 조직도5. 본사 및 사업장 약도(주)홈 뷰티※ 약도는 수기로 작성하여 그림파일로 삽입하여도 무방함Ⅴ. 신기술사업화평가사업 신청과제 개요Ⅰ. 신기술사업화 과제 개요1. 개요과 제 명1)성형에 대한 개별화 정보 제공 및자가 성형 시물레이션 서비스업종분류 :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분류기호 : 74499 )연구개발기간2)2015년 7월~2016년 9월연구개발소요비용3)50 백만원연구개발민간부담가능비용6)30 백만원연구개발민간부담(현물)4)10 백만원연구개발민간부담(현금)5)10 백만원권 리 구 분(특허권,실용신안권,의장등록,프로그램,저작권,기타 ( ) )권 리 자(발 명 자)성명김주희주민등록번호*************비고주소※ 용어정리1) 과제명 : 신청기업의 신기술을 바탕으로 하여 주관기관에서 사업화를 진행하고자하는 과제명2) 연구개발기간 : 주관기관에서 예상하는 하기 양식 “Ⅲ. 단계별보하는 사이트는 존재하지만, 자신이 얼굴을 직접 변형 및 합성해 볼 수 있게 하고, 맞춤형의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며 공신력 있는 성형외과를 소개시켜 주는 사이트는 없다. 또한 잠재 고객을 유치하여 직접적으로 성형외과에 고객을 확보해 주는 사이트는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본 사업의 급성장이 예상되고 있다.3. 기술수준 및 경쟁력우선 현재 본 사업과의 경쟁관계에 있다고 할 수 있는 업체는 성형수술에 대한 간략한 정보만을 사이트 상에서 제공하거나 직접적인 상담을 통해, 고객을 유치하고자 하는 개인 병원이다. 제품을 통한 경쟁보다는 본 사업이 성형외과와 연계하여 고객을 유치해 주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으므로 본 사업체와 계약을 맺지 않은 개인 성형 외과와의 경쟁이 있을 것이라고 본다. 그러나 그러한 개인 병원의 경우, 성형수술을 받고자 하는 사람이 직접 찾아가야만 개인에게 맞는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자신의 성형 후 모습을 구현해 볼 수 있으므로 시간상?공간상 제약을 받는 사람들이나 성형외과에 선뜻 가지 못하고 있는 잠재고객들에게는 본 사업의 상품이 더욱 매력적일 것이다. 또한 상담을 받기 위해 예약을 해야하는 등의 복잡한 수속 절차가 없이도 회원으로 등록만 하면 자신의 사진으로 직접 성형을 해 볼 수도 있고 전문가와 개별 상담도 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고객들이 관심을 가질 것이다. 그리고 실제로 성형수술을 받고자 하는 회원들에 대해서는 공동구매 형식으로의 할인 혜택을 해줌으로써 성형외과에 고객들을 유치해 줄 것이다. 잠재 고객을 실제 고객으로 직접 유인할 수 없는 성형외과 측에서는 본 사업체와의 계약을 통하여 고객을 확보할 수 있으므로 본 사업에 큰 관심을 갖고 참여하게 될 것이다. 성형에 대해 일반적인 상담을 하는 기존의 사이트와도 차별화 하여, 공신력 있는 전문의와 연계함으로써 보다 구체적이고 개별적인 상담을 가능하게 하며, 전문가의 의견을 바탕으로 성형 후 예상 모습을 유료화 하여 사진으로 제공하는 차별화 전략을 쓰기로 한다.4. 기술의 응용 및 확장또한 일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성형이 가능하여 국내로 성형 관광을 오는 일본에 거주하는 20~30대 여성과 남성, 그리고 이들과 연결을 시켜줄 공신력이 있는 성형외과라고 할 수 있다. 바쁜 현대인에게 병원에 직접 찾아가서 예약까지 해야 하는 현재의 성형수술 절차 단계는 매우 부담을 줄 수 있으며, 인터넷을 이용해 시간의 제약 없이 성형에 대한 자신의 욕구를 해결할 수 있는 본 사업은 이러한 욕구가 강렬한 젊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사업으로써 매우 적절하다고 할 수 있다.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전자상거래를 활성화하려는 많은 움직임이 있다. 전자상거래를 지원하기 위한 정보통신부, 한국 정보통신 진흥협회, 커머스넷코리아 등이 전자상거래의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현재까지 국내 기업 간 전자 상거래 규모에 대한 정확한 기준과 통계가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앤더슨 컨설팅이 예측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전자상거래 시장은 2000년의 1조 4천억 시장에서 2005년에는 10배 가까운 11조의 시장으로 성장하였다. 전자상거래를 통한 거래 상품 역시 매우 다양해지고 있음은 분명하다. 생필품에서부터 다양한 서비스, 디지털 상품에 이르기까지 많은 품목의 거래가 현재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추이와 더불어 과거 특별한 사람들만 성형을 한다고 인식해 왔던 사고방식이 지금은 많이 변하여 일반인들도 자신이 원한다면 성형을 통해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음이 설문을 통해 나타났다. 따라서 전자상거래의 성장 규모가 매우 커지고 있고, 커뮤니케이션과 개인화가 가능한 인터넷의 장점을 접목한 본 사업의 목표를 달성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환경이라고 분석된다. 또한 성형을 원하는 고객과 잠재 고객을 유인하고자 하는 성형외과간의 상호 욕구가 인터넷을 통해 실현됨으로써 전자상거래를 통한 성형에 대한 거래의 규모는 매우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2. 목표시장 예상 참여자수와 경쟁관계 - 근거명시- 제품화 이후 예상되는 경쟁업체 수와 경쟁강도- 과제신청7년에 비해 연구 기자재비에 대한 할당량을 높혔으며, 연구의 후반기에 이르러서야 구조적인 부분을 연구하기 위해 필요한 기타 자재 비용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후기 2018년에는 기타 기자재 비용의 할당량을 증가시켜 투자금액을 산정하였다.2. 기타R&D과제 수행 연도를 2개로 나누었지만, 전체적인 연구기간은 만 1년에 해당하기 때문에, 단계별로 연구를 하는데 필요한 기타 비용은 전체적으로 연구 개발비의 10% 정도로 연구비에서 부족한 부분을 충당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했다. 그 중 기타 비용의 필요 빈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2016년도 부분에 더 많은 기타 비용을 할당했다.2. 양산준비 단계의 투자금액(R&D과제 개발완료 후 매출시현 전까지 양산준비에 필요한 투자금액)(단위 : 천원)구 분양산준비 단계(기간 : 1 년 1개월 )1차년( 2016년 10월 )2차년( 2017년 10월 )3차년( 년)4차년( 년)5차년( 년)시설자금(계)500090000시설자금토지150030000건물, 구축물200045000기계장치100010000기타 자본적 지출5005000운전자금(계)120000750000운전자금인원수1215평균급여1000050000소계00기타00합계125000840000상세근거1. 시설자금인천 및 경기도 지역의 토지매입을 위해 필요한 자금과, 토지 매입 후, 공장 건설 및 연구소 건설에 필요한 자금, 연구를 위해 필요한 기타 연구 자재 및 연구 설비 용품 구입 비용 및 공장 내 기계 장치 설비에 필요한 종합적인 내역을 총괄하여 산출한 예상 금액으로, 초기 연구소 설비 및 연구 공장 설비에 필요한 시설자금으로 약 60억 정도로 예상 하였다.2. 운전자금운전자금의 가장 큰 비중을 이루는 것은 무엇보다도 자사의 직원 전체의 급여라고 할 수 있다. 평균 1인당 근로자의 연봉을 2000만원으로 계산하여 보았을 때 10억원 이상을 운전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기타 시설 운영비 및 공장 유지비를 통해 발생하는 운전자금은 기타 비용으로 약 10
    경영/경제| 2012.03.12| 6페이지| 3,000원| 조회(1,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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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류충격 실험, 분사충격 실험 평가A좋아요
    1. 실험 목적압력수두를 갖는 유체를 기계적인 일로 변환하는 방법 중에서 압력 수두의 유체를 분류인 고속의 유체로 가속시켜 사용하는 방법이다. 분류가 평판 및 반구 컵에 충격을 주어 발생되는 힘을 측정하여 분류의 운동량과 유량의 관계를 비교 고찰한다.2. 배경이론[그림1] 만곡 충격판 위의 분사[그림1]과 같이 이 실험은 분사(jet)가 스프링에 고정된 충격판을 가격함으로써 반작용을 일으킬 때 힘은 유체 변화로 인해 발생된다. 유체에 작용한 이 힘은 유체에 운동량 변화률과 같다는 운동량 방정식에 의해 간단하게 초기와 최종 시간 사이의 운동량 변화율의 차이를 이용해 구할 수 있다. 일반적인 경우 분사의 운동량 흐름률은인데,은 단위시간당 질량인 질량유량(mass flow rate)이고,는 충격판에서의 분사속도이다. 분사가 각도로 충격한 후의 운동량 흐름률은 x방향에서가 되므로 유체가 가한 힘은()가 되는 바, 연직방향의 힘은 다음 식과 같이 쓸 수 있다.(1)분사가 치는 충격판이 분사에 직각인 평판일 때이고, 이 때 식 (1) 우변의 마지막 항은 영이 되므로 충격판이 받는 힘과 운동관계는 다음 식과 같다.(2)또한, 평판인 충격판에 분사로부터 가해지는 힘은 식 (2) 우변의 운동량과 같다. 실험에서 측정되는 유속는 노즐로부터 충격판까지의 거리 s와 충동하기전의 이론유속인 V보다는 중력에 의한 감속 등으로 인해 다음 식과 같이 보정해야 한다.(3)그러므로, 평면인 충격판에 가해지는 힘과 운동량의 관계는 다음 식을 이용해 구할 수 있다.(4)여기서 Q를 실험에서 측정되는 실제유량이고이며,는 물의 단위중량이다.충격판의 형상에 따라 사출수가 충격 후 변형된 각(deflected angle)으로부터 충격력을 구할 수 있는데, 충격판이 반구상 컵일 때는이므로이 되어 다음 식에 의해 충격력을 구할 수 있다.(5)충격판이 콘 형일 때는이므로이 되어 다음 식에 의해 충격력을 구할 수 있다.(6)3. 실험장치 및 기구[그림2] 분류 충격기[그림3] 분류 충격기(옆 단면)분류 충격 실험장치, 유체 실험대, 스톱워치, 날개(평판, 반구형, 콘형4. 실험방법① 실험장치를 우선 수평을 맞추어 정치시키고 저울추를 영점에 두고 저울대를 평행시킨다.② 시험 날개 평판형 시험 날개를 장착한다.③ 급수 밸브를 열어 분류가 분사되도록 한다. (조정용 스크루를 조정하여 수맥이 평판의 중앙부에 충격하도록 한다.)④ 분사유량을 최대로 증가시킨 상태에서 저울추를 오른쪽 방향으로 이동시켜 저울대가 원래의 평형상태로 복귀하게 하고 이때의 분사유량을 측정한다.⑤ 이와 같은 절차에 의해 유량을 적절히 증가시켜 실험한다.⑥ 평판 날개에 대한 실험이 끝나면 반구형, 콘형 컵으로 바꾸어 동일한절차로 실험을 반복한다.[그림4] 영점 맞추기[그림5] 평판형 날개[그림6] 콘형 날개[그림7] 반구형 날개5. 실험 결과① 표로 나타낸 결과실험명분 류 충 격 실 험실험일2011년 11월 01일실온17℃수온20℃실험자1 조 조 원제 원① 노즐 직경 D = 8mm = 0.008 m② 노즐 단면적 A == 0.000050265 m2③ 날개 Flat plate (직경 35mm)Cone type (직경 40mm)Hemispherical type (직경 40mm)④ 노즐 출구에서 날개까지의 거리Flat plate : 27mmCone type : 36mmHemispherical cup : 44mm실험 번호추 무게(kg)물의 체적(m3)시간(sec)유량 Q(m3/s)유속 V(m/s)유속 V1(m/s)ρQV1(N)운동량 Fg(N)충격력 F(N)오차율(%)90°10.050.009600.0001502.9842.8940.4340.4340.4911.4020.100.013600.0002174.3104.2490.9210.9210.986.0730.150.016600.0002675.3055.2551.4011.4011.474.6740.200.0185600.0003086.1346.0911.8781.8781.964.1850.250.0205600.0003426.7976.7582.3092.3092.455.75120°10.050.007600.0001172.3212.1640.2520.3790.4922.7320.100.01600.0001673.3163.2080.5350.8020.9818.1730.150.012600.0002003.9793.8890.7781.1671.4720.6340.200.014600.0002334.6424.5651.6051.5981.9618.4750.250.016600.0002675.3055.2381.3972.0952.4514.48180°10.050.006600.0001001.9891.7590.1760.3520.4928.1920.100.0085600.0001422.8182.6610.3770.7540.9823.0730.150.011600.0001833.6473.5270.6471.2931.4712.0240.200.013600.0002084.1454.0390.8421.6831.9614.1350.250.015600.0002504.9744.8861.2222.4432.450.28② ρQV1 과 충격력 F 사이의 관계③ 이론식과 실험식의 비교날개 형태이론식실험식오차율(%)Flat plate4Cone type15.5Hemispherical cup5.56. 고찰이 실험은 노즐에서 나오는 물이 충격판을 칠 때 생기는 충격량을 측정하여 이를 운동량의 변화율과 비교함으로써 운동량을 고찰하는 실험이었다.분류의 운동량의 변화량과 날개가 받는 충격력을 관찰하면 세 가지 날개의 경우 모두 충격량은 분류가 가지는 운동량에 대체적으로 비례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또 ρQV1 과 충격력 F 사이의 관계 그래프에서 직선이 원점을 통과하지 않고 있어 분류가 분사되지 않을 경우에도 충격력을 날개가 받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는 저울대가 초기 평형상태에 오차가 있었음을 뜻한다고 추측할 수 있다.먼저 평판형 날개를 사용한 실험에서는 콘형과 반구형에 비해서는 비교적 실험값이 잘 나왔다. 오차율 또한 4%로 적었고 이론식에서는 F/값이 1이 나와야 하는데 1.04라는 수치가 나왔다. 여러 가지 오차 요인을 고려하면 이정도 수치는 양호하다고 할 수 있다. 콘형 날개를 사용한 실험은 오차가 좀 큰 편이었다. F/이 이론으로는 1.5가 맞지만 실험에 의하면 1.733이라는 수치가 나왔고 오차율은 15.5%였다. 또한 반구형 날개의 경우 이론은 2, 실험에 의한 것은 1.89가 나왔고 오차율은 5.5%였다.의아한 것은 평판형과 콘형은 모두 실험에 의한 것이 더 크게 나온 반면 반구형은 실험에 의한 것이 더 작게 나왔다는 것이다. 즉, 다시 말하면 평판과 콘형은가 적게 산출되었다는 것을 뜻하고 반구형은 반대로가 크게 산출되었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다.를 산출하는데 있어서 혹은 충격력을 측정하는데 있어서 어떤 요인이 오차를 발생하게 했을까? 그것을 알아내기 위해 우리 실험이 어떻게 진행되었는가를 먼저 살펴보자면 이 실험에서는 유량에 따라서 추의 무게를 잰 것이 아니라 추의 무게를 고정시키고 그에 따른 유량을 측정하였다. 추를 0.05kg부터 시작하여 0.05kg 씩 변화시켜가면서 0.25kg까지 총 다섯 번의 실험을 했다. 이러한 실험방법 자체가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추의 무게가 적다는 것이 오차를 발생케 했다고 할 수 있다. 추의 무게가 적다보니 평형을 맞추는데 상당히 적은 유량을 필요로 했기 때문에 유량의 변화에 상당히 둔하게 반응했다. 유량이 워낙 적은 범위라 유량을 변화시켜도 저울대가 잘 변화하지 않았다. 특히 무게가 적으면 적을수록 이 현상이 더 크게 나타났기 때문에 추의 무게가 커질수록 대체적으로 오차율이 줄어드는 양상을 보이는 것은 이로써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또 분류가 분사될 때의 에너지 손실이 발생하고 공식 자체가 분류가 날개를 치기 전후 물줄기의 고도차와 정수압차를 무시했으므로 이에 대해서 오차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충격판에 부딪혀 나가는 유체의 속도가 일정하지 않았다.
    공학/기술| 2011.11.14| 6페이지| 1,000원| 조회(2,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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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r-Test (응집, 침전 실험) 평가B괜찮아요
    Jar-Test (응집, 침전 실험)1. 실험 목적탁질(Kaolin이나, 점토 등) 제거를 목적으로 Jar-tester를 이용하여 최적 pH 와 최적 응집제 주입량을 결정하는 데 있다.2. 이론 및 용어(1) 응집(Coagulation)응집제를 첨가하여 금속으로 혼합시켰을 때 콜로이드 상태의 물질과 미세 한 부유고형물질이 불안정화(destabilization)되고 불안정화된 입자가 최초 로 서로 부착하게 하는 조작을 말한다.(2) 응집 교반 실험(Jar Test)유체속의 SS(Suspended Solid)의 응집 침강성을 테스트 하기 위하여 사용하고 각 테스트시료에 응집제의 양, 종류, 속도를 달리하여 각각의 실험결과를 얻고, 보통은 가장 최적화되는 결과를 찾기 위하여 사용한다.(3) 플럭(Floc)상하수도 처리시 물에 포함된 이물질을 화학적 처리로 뭉치게 만들어 크게 만든 다음 그 자체 중량으로 물에서 가라 앉도록 한 것이다.(4) 콜로이드(Colloid)지표수와 폐수에서 분산되어 있는 고형물의 대부분은 7~10mm에서 1~10 mm 의 입자크기를 가지는 침전하기 어려운 부유물질들로 구성되고 있다. 6~10mm, 3~10mm의 입자크기를 가지는 침전하기 어려운 부유입자를 말 한다.(5) 응집반응의 원리1) 콜로이드 성분 : (-)전하 → 상호의 (-)전하 때문에 서로 반발하면서 안정된 분산 상태로 수중에 존재2) 콜로이드의 안정된 상태를 와해시켜서 상호 접촉하고 결집시킴→ 콜로 이드의 불안정화 조작3. 실험 방법① 시험수에서 floc이 형성되는 대락적인 응집제의 최소 주입량은 50ml로 가정한다.② 교반 용기에 시험수 2L를 각각 6개씩 준비한다.③ 6개의 시험수에 응집제 최소 주입량인 50ml로부터 10ml씩 늘여 가며 응집제(황산반토)를 주입한다.④ 황산반토가 주입된 시험수를 Jar-Tester로 5분간 150rpm에서 급속 교반을 한 후 40rpm에서 10분간 완속교반을 한다.⑤ 완속교반 후 곧바로 Jar-Tester의 회전 날개를 끌어올리고 15분간 정치한다.⑥ 정치한 후 탁도계로 6개의 시험수의 탁도를 검사한다.⑦ 탁도 검사 결과로 응집제의 최적 ml를 구한다.⑧ 다시 교반 용기에 시험수 2L를 6개 준비한 후 응집제 최적 ml를 3mL 전후로 달리하여 6개의 시험수에 첨가한다.⑨ ④,⑤번과 동일하게 반복한 후 다시 시험수를 채취하여 탁도를 검사한다.⑩ 최종적으로 최적응집제 주입량을 구한다.4. 실험 결과원수의 탁도 : 213 NTU최초로 floc이 형성되는 최소 응집제의 주입량 : 50 mg/L1차2차응집제 주입량 (mL)탁도 (NTU)응집제 주입량 (mL)탁도 (NTU)눈으로 본 침전물 순위5030.85113.15608.715423.667013.45728.338015.66020.629030.86327.3110056.76621.64∴ 최적 응집제 주입량 : 50 mg/L5. 고찰이번 실험은 폐수에 다양하게 응집제를 투여해 보아 최적의 응집조건을 측정하는 실험이었다. 처음의 최초 응집제의 주입량은 정해진 대로 50mL 로 하고 시험수를 채운 6개의 비커에 50ml, 60ml, 70ml, 80ml, 90ml, 100ml 의 황산반토 용액을 넣고 Jar-tester로 교반했다. 교반할 때 처음에는 급속교반을 하고 그 후 교반 속도를 늦추는 데 그것을 floc을 잘 형성시키기 위함이라고 한다. 즉, 급속 교반으로 입지끼리의 충돌을 일으키고 완속 교반으로 floc의 크기를 키우는 것이다. 급속 교반, 완속 교반, 정치 시간을 거쳐서 1차 실험이 끝나고 60mL에서 가장 작은 탁도를 보였다. 그래서 60mL를 기준으로 6개의 비커에 1차 실험과 같이 2L의 시험수를 채우고 3mL를 가감해서 응집제인 황산반토를 첨가했다. 2차 실험 또한 1차 실험과 같은 방법으로 하여 51mL가 최적 응집제임을 알아냈다.그러나 이러한 과정에서 적지 않은 오차가 발생했다. 1차 때 응집제를 50mL를 주입한 비커에서 30.8 NTU의 탁도가 나타났는데 2차 때 응집제를 51mL를 주입한 비커에서 13.1NTU의 탁도를 보였다. 이것은 매우 심한 차이였고 우리를 당황케 했다. 그러나 우리를 당황케 한 것은 이것 뿐만이 아니었다. 실험 전 조교님께 배운 이론적인 ‘탁도-응집제 주입량’ 그래프와는 전혀 다른 뒤죽박죽, 지그재그의 탁도변화를 보인 것이다. 조교님께서 실험 결과가 나오기 전 실험 결과가 이론 결과처럼 나오지는 않을 거라고 말씀은 하셨지만 이정도일 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이론적 탁도 변화가 나오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sweep 현상일 것이라고 판단한다. 동절기에는 탁도가 낮은 원수가 유입되는데 응집제 주입률을 높이지 않으면 플럭이 형성되지 않는다. 이것은 -전하를 가진 탁도성분이 극히 적기 때문에 침전 가능한 대형의 플럭을 만들려고 하면 외부로부터 플럭을 만들기 위한 재료를 투입하지 않으면 효과적으로 응집시키기 어렵다. 따라서 응집제를 과량 주입하여 pH 중성부근에서 표면하전이 거의 없는 알루미늄수산화물을 생성시켜 알루미늄 플럭을 만들고 플럭표면에 탁도가 낮은 탁도성분을 흡착하는것을 말한다. 이것을 sweep 현상이라 한다.그리고 또 오차 원인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탁도를 재기 위해 시험수를 채취할 때 채취한 위치이다. 우리가 시험안 사각형의 비커에는 시험수를 따로 빼낼 수 있는 배수구가 있었다. 그러나 그 배수구의 위치는 비커마나 상이했다. 정치시간이 있었다고는 하지만 이러한 경우 배수구의 위치마다 똑같은 시험수여도 탁도가 다르게 나올 것임은 자명한 얘기이다. 또 다른 오차 원인은 원론적으로 시험수 채취에 문제가 있었음을 지적해 볼 수 있다. 우리가 실험할 때 시험수는 꽤 큰 통에 들어있었다. 그 큰 통에서 우리는 총 12개의 비커에 담아야 했다. 물론 저어가면서 시험수를 채취하기는 했지만 12번 채취하는 과정에서 항상 똑같은 시험수가 들어갔을 것 같지는 않다. 게다가 12번을 한번에 채취한 것이 아니라 1차, 2차 두 번에 걸처 채취하였기 때문에 우리 조 말고 다른 조가 제대로 섞지 않고 시험수를 채취해 갔다면 분명 1차, 2차 간의 오차 발생에 원인으로 작용했을 것이다.※ 응집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 응집제 주입량점토질(Settleable floc), 유기물(filterable floc)- pHpH 5 ~ 6: 흡착-전하중화 (DOC removal increase)pH 7 ~ 8: Sweep Coagulation- 콜로이드 농도 및 용존유기물질 농도Colloid 농도 및 크기, DOC 종류(Humic or fulvic)- 이온 농도음이온: PO43-(phosphate), SiO(OH)33-(silicate),
    공학/기술| 2009.11.30| 6페이지| 1,000원| 조회(1,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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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득의 논리학 독후감 ~! (말과 글을 단련하는 10가지 논리도구 )
    내가 읽은 책은 ‘설득의 논리학’이라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著者)는 김용규이고, 출판사(出版社) ‘웅진 지식하우스’에서 2007년도에 발행(發行)되었다.나는 공대생이다 보니 평소에 논리학(論理學)에 관련된 책을 읽을 기회(機會)도 별로 없었고 개인적(個人的)으로도 관심(關心)이 없는 편이었다. 그러다 ‘설득(說得)의 논리학’이라는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설득’과 ‘논리학’이 연관관계(聯關關係)에 있다는 것에 대한 놀라움에 눈이 번뜩였다. ‘설득의 심리학’ 이라는 책이름만 너무 익숙하게 들어와서 설득에 논리가 숨어있을 거라고는 생각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평소에 언어(言語)에 관련(關聯)된 것에는 워낙 재주가 없어서 누군가를 설득한다는 것은 내게 무척 어려운 일이였다. 그런데 설득에 논리가 숨어 있단다. 말주변을 타고난 사람들이 설득을 잘 하는 거라고 생각했던 내게, 말과 글에는 자신이 없었던 내게, 이 책이 희망(希望)을 주었다. 설득에 숨겨진 논리가 대체 무엇인지, 어떻게 말과 글을 단련(鍛鍊)한다는 것인지 배워보고자 이 책을 선택(選擇)하게 되었다.이 책은 소주제 별로 10장으로 구성(構成)되어 있고 각 장에는 간단한 역사(歷史)와 사례(事例), 저자의 설명(說明)이 실려 있다. 각 장은 수사학(修辭學)과 예증법(例證法)으로 출발(出發)하여 진리론(眞理論)에 이르기까지 논리학에 대해 차근차근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또 저자는 과거 철학자(哲學者)들의 사상(思想)에서 출발하여 현재 우리들이 뜻과 유래(由來)를 모르고 사용하고 있는 다양(多樣)한 사례들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이야기 해주고 있다.이 책을 읽으면서 기존(旣存) 논리관련 인기 책 두 권을 예로 든 점이 굉장히 재밌었다. 바버라 민토가 쓴 와 로버트 치알디나가 쓴 가 그것인데 바버라민토의 ‘피라미드 사고식’의 한계(限界)를 지적(指摘)하며 글의 구조(構造)를 파악하는 데 더 효과적(效果的)인 방법을 제시(提示)했다. 어떻게 하면 의사결정(意思決定) 능력(能力)을 키울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내용을 인용(引用) 했다. 이러한 접근(接近)방법은 단권(單券)의 책이 법칙(法則)설명으로 끝나기 쉬운 한계점을 보완(補完)해주고 논리와 관련한 참고문헌(參考文獻)이 많은 만큼 읽는 이에게 논리를 위한 도구들이 더욱더 신뢰감(信賴感) 있게 다가올 만한 부분이었다고 생각한다.어느 것 하나 흥미(興味)롭지 않은 장이 없지만, 그 중 저자가 표현(表現)했던 것처럼 8장의 뻔뻔한 쇼펜하우어의 토론(討論) 전략인 논쟁술(論爭術)은 특히 인상 깊었다. 물론 건전(健全)한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면 이런 식의 논쟁술은 절대 따라하면 안 되겠지만, 그래도 뻔뻔한 사람이 넘쳐나는 이 각박(刻薄)한 사회에서 그들을 상대할 예방책(豫防策)으로 읽어두면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10개의 장을 통틀어 오직 말싸움에서 이기기 위해서 자칫 경박(輕薄)스워 보일 수도 있는, 교활(狡猾)한 방법을 제시한 장이 없었는데, 오직 쇼펜하우어는 이 부분에 유독(惟獨) 집착(執着)한 논리학자인 것 같다. 원래 토론술이라는 것은 "담화(談話)의 상대방이 질문과 답변의 방식으로 무언가를 반박(反駁)하거나 무언가를 주장할 때 사용하는 말하기 기술"이고, "자신의 주장이 옮음을 견지하는 설득을 위한 정당한 기술"이라고 하는데, 쇼펜하우어는 대부분 상대방을 곤궁(困窮)으로 몰아넣는 야비한 방법의 논쟁술을 보여주었다. 그의 논쟁술은 "정당한 수단(手段)을 쓰든 정당치 못한 수단을 쓰든 자신의 주장을 방어(防禦)하고 상대방의 주장을 무너뜨리는데 사용하는 기술" 이기에, 논쟁술은 진실(眞實)의 여부(與否)에 관계 없이,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고 방어하는데 교활하고 민첩한 사람이 논쟁에서 승리(勝利)할 수 있다고 표현했다. 그리고 개개별로 연역법(演繹法)을 이용한 공격(攻擊)과 방어, 귀납법(歸納法)을 이용한 공격과 방어 방법까지 세세한 예를 들어 알려주고 있는데, 불패(不敗)의 일본 검객(劍客) 미야모토 무사시의 검술(劍術)과 비슷한 점을 짚었다. 논쟁에서 상대방을 당황하게 만들어 그의 주장을 올바르게 펴지 못하도록 질문을 잘해야 상대방을 내 생각대로 끌고 갈수 있으며, 내 주장에 찬성하지 않을 수 없게 하는 전략적(戰略的)인 질문을 여러 가지 설명해주고 있다. 그리고 절대적(絶對的)인 원칙(原則) 하나는 극도(極度)의 뻔뻔함으로 상대방을 곤경에 빠뜨리는 것이라 했는데 요즘 같이 시대(時代)가 야박(野薄)하고 험난(險難)한 때에 딱 들어맞는 원칙이 아닐 수 없었다.
    독후감/창작| 2010.03.13| 3페이지| 1,500원| 조회(1,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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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량의학 독후감
    내가 읽은 책은 ‘불량 의학’이라는 책이다. 이 책은 건강(健康), 의학(醫學), 과학(科學) 분야(分野)의 주요 필자(筆者)인 크리스토퍼 완제크라는 사람이 지었고, 출판사(出版社) ‘열대림’에서 2006년도에 발행(發行)되었다.내가 이 책을 선택(選擇)한 것은 책의 제목(題目)과 부제(副題) 때문이었다. ‘의학 상식(常食)의 치명적 오류(誤謬)와 맹점(盲點)을 고발(告發)한다.’라는 부제는 평소(平素)에 호기심(好奇心)과 궁금증이 많던 나의 흥미(興味)를 끌기에 충분(充分)했다. 그리고 나는 한 때 의사(醫師)의 부푼 꿈을 안고 있었고 건강에도 관심(觀心)이 많아서 평소에도 건강 서적(書籍)을 많이 찾아 읽는 편이었다. 또 요즘 한 달이 넘게 감기(感氣)가 떨어지지 않아 고통(苦痛)을 겪고 있는데 치료(治療)하기 위한 나의 행동(行動)이 감기를 더욱 심하게 만들지는 않았나 하는 의문(疑問)을 품던 중이었다. 그래서 이런 나의 의문에 도움이 되는 답(答)이 들어 있지는 않을까 하는 기대(企待)도 갖고 책을 읽기 시작(始作)했다.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었던 의학 상식이 얼마나 잘못되고 위험(危險)한 것이며, 어떤 이유(理由)로 그런 오해(誤解)를 불러 일으켰는지에 대해 상세히 알려준다. 말로만 들으면 다소(多少)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있는 주제(主題)를 저자는 유머러스하고 친근(親近)한 말투로 설명하고 있다. 또 많은 예(例)를 들어가며 설명했기 때문에 이해(理解)하기도 비교적(比較的) 쉬웠다. 이 책의 프롤로그를 보면 불량의학의 뿌리는 중세(中世) 시대의 유럽에 있음을 알 수 있다. 서구(西歐)에서는 20세기가 다 될 때까지 4체액론(體液論)을 중심(中心)으로 방혈(防血)이 난무(亂舞)했다고 한다. 방혈은 몸의 피를 빼서 환자(患者)의 질병(疾病)을 고친다는 내용의 치료법인데 지금(只今)으로선 상상할 수 도 없는 일이다. 방혈은 이제는 사라진 치료법이지만 불량의학은 다양(多樣)한 형태(形態)로 지금도 여전히 행해지고 있다.이 책은 우리의 실생활(實生活)에 밀접(密接)한 내용들이 대부분(大部分)이어서 유쾌(愉快)하고 흥미(興味)롭게 읽을 수 있었다. 내가 이 책에서 가장 충격(衝擊)을 받았던 정보(情報)는 바로 ‘우유(牛乳)’에 대한 것이었다. 여태까지 키를 크게 하고 뼈를 튼튼하게 하는 훌륭한 식품(食品)인 줄 알고 먹었던 우유(牛乳)는 그다지 안심(安心)할 수 없는 식품이었다. 우유의 칼슘이 사실은 다른 식품에서 섭취(攝取)하는 칼슘보다도 흡수율이 낮으며, 우유 속의 지방(脂肪)은 우리에게 해롭다고 한다. 유제품(乳製品)은 대부분 고가(高價)임에도 불구하고 건강을 생각(生角)해서 구입(購入)하고 먹었는데 유제품에 대한 맹신(盲信)은 하지 말아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 건강보조식품은 어떤 연구(硏究) 결과(結果)에서 효과(效果)가 있었다 해도 모든 사람에게 적용(適用)된다고 확신(確信)할 수는 없다는 것을 알았다. 건강을 위해 한 알의 약(藥)으로 충분하다는 생각 자체가 지나친 욕심(慾心)이 아닐까 싶다. 운동(運動)하기는 귀찮고 술, 담배를 끊기는 싫은데 건강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건강보조식품은 피할 수 없는 유혹(誘惑)일 것이다. 허위(虛僞) 광고(廣告)에 속았다고 분노(憤怒)하기 전에 자신의 게으름과 무지(無知)를 탓해야 될 것이다. 또 사람들의 주된 관심사(關心事) 중 하나인 다이어트에 대한 내용도 흥미로웠다. 저자는 원래(元來)부터 살찌게 되어 있는 사람은 별로 없다고 말한다. 결국 몸을 많이 움직이고 지방질(脂肪質)이 적은 음식을 섭취(攝取)해야 한다는 즉, 라이프 스타일을 바꿔야한다는데 공감(共感)이 가는 부분이 많았다. 다이어트라는 어원(語原)이 희랍어(希臘語)의 ‘규정된 생활방식’ 즉, diaita 에서 유래(由來)되었다고 하니 이제는 삶의 방식(方式)을 바꾸는 것이 필요(必要)할 때라는 작가의 말에 100% 수긍(首肯)이 간다.하지만 저자의 주장(主張)이 강하게 어필되어 있는 전체적(全體的)인 내용들은 의구심(疑懼心)을 갖게 하기도 했다. 책에서 저자가 다른 사람의 의견을 반박(反駁)하는 부분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이 책도 다른 증거(證據)에 의해 반박될 여지(餘地)가 많다. 다시 말해서 이 책에 소개(紹介)된 내용(內容)도 확실(確實)한 근거(根據)가 없는 불량의학 또는 사이비의학일 가능성(可能性)을 배제(排除)할 수 없는 것이다. 우리는 아직도 주위 환경(環境)과 우리의 몸에 대해서 아는 것 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다. 과학과 의학은 끊임없이 발전(發展)하는 과정 속에 있으므로 절대적(絶對的)인 지식(知識)이란 존재(存在)하지 않기 때문이다. 아직 우리의 과학 수준(水準)은 가설(假設)만 나열(羅列)할 수밖에 없는 수준인 것이다. 그러다 보니 한 때에는 복음서(福音書)처럼 여겨졌던 많은 의학상식들이 실제(實際)로는 사이비(似而非) 의학이었다.
    독후감/창작| 2009.09.28| 2페이지| 1,000원| 조회(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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