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염Index 구내염의 정의 01 02 구내염의 종류 03 04 05 06 구내염 예방법 구내염 치료법 구내염의 원인 구내염의 증상구내염의 정의 014 입안에 작은 궤양들이 바이러스나 세균들에 의하여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말한다 . 구강 내염 점막 ( 혀 , 잇몸 , 입술과 볼 안쪽 등 ) 에 생긴 염증성 질환을 총칭하여 말하기 때문에 구내 염은 상당히 광범위하다 . 01 구내염의 정의5 9 세 이하 , 39.2% 70 대 이상 60 대 50 대 40 대 30 대 20 대 10 대 1 세 , 17.7% 2 세 , 23.8% 3 세 , 18.4% 4 세 , 11.3% 5 세 6 세 7 세 8 세 9 세 0 세 http://imnews.imbc.com/replay/2015/nwtoday/article/3837563_17828.html 01 구내염의 정의구내염의 종류 027 괴저성 구내염 헤르페스 구내염 아프타성 구내염 단순성 구내염 궤양성 구내염 02 구내염의 종류구내염의 증상 0303 구내염의 증상 9 구강이 건조하고 주로 침을 흘리거나 입 냄새가 남 01 구강 점막 내에 물집 , 궤양들이 발생함 02 중증일 경우 발열과 함께 음식을씹기 힘들며 발음장애도 일으킴 0310 혀가 백태로 덮이며 입술가장자리가 벗겨짐 04 입과 입 주변에 생기는 수포로 인해서 수족구라는 질병과 혼동되기 쉬움 05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입안에 생기는 염증으로 따가운 통증이 있음 06 03 구내염의 증상구내염의 원인 0412 과로하거나 스트레스에 의해 생기거나 , 선천적으로 체력이 약한 경우 혀 , 뺨 깨물기 , 뜨겁거나 매운 음식에 의한 자극으로 인한 구강 내 상처에 의한 감염 구강이 불청결한 상태에서 세균 바이러스 , 곰팡이균 등의 의한 감염 치과 보철물 등에 의한 상처로 인한 감염 04 구내염의 원인구내염 예방법 0514 자극되는 음식물은 피하고 건강한 음식을 선택한다 . 양치질 같은 청결 습관을 유지해도 쉽게 예방할 수 있다 . 장난감 들을 입에 가져가는 경우가 많아서 집안에 있는 물건들을 깨끗하게 할 필요가 있다 . 05 구내염 예방법15 씹고 삼키기 쉬운 음식을 먹는다 .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주면 좋다 . 비타민 C 를 충분히 섭취한다 . 05 구내염 예방법 좋은 음식구내염 치료법 0617 부신피질호르몬제 , 항진균제 , 항 바이러스제 , 항생제 , 면역억제제 등의 약물치료 레이저 치료 구강위생 개선 , 영양 개선 , 스트레스 경감 등 보조적인 요법 06 구내염 치료법Thank You{nameOfApplication=Show}
기억에서의 정보처리적 접근《저장모형》과목명 :지도교수 :학 과 :학 번 :이 름 :제 출 일 :** 차례 **1.서론1)기억연구의 역사2)정보처리적접근2.본론1)정보처리모형중다저장고(multi-stores)로서의 기억: Atkinson & Shiffrin 모형①감각기억②단기기억③장기기억④단기기억과 장기기억의 구분3.결론4.참고자료기억에서의 정보 처리적 접근**저장모형**1.서론우리가 기억한다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에게 기억이 없다면 과거도 현재도 없게 되며, 경험을 통해 새로운 기술이나 사실정보를 습득할 수도 없으며, 습득하였다 하더라도 이를 사용할 수도 없을 것이다. 우리에게 기억이 없다면 매일 보는 사람의 얼굴도 알아볼 수 없게 될 것이며 우리 자신이 누구라는 사실도 모른 채 살아가게 될 것이며 가장 초보적인 일상생활도 할 수 없을 것이다. 인간은 기억이 있기에 다른 사람들과 구별되는 자아를 형성하여 유지할 수 있고, 각종 환경 상황에 적응할 수 있다. 그러나 한 개인의 기억수행은 다른 사람들과 다르며, 개인 내에서도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수많은 사상들 중의 어떤 것들은 분명하게 기억할 수 있으며 어떤 것은 모호하게 기억할 수 있고 어떤 것은 아주 완전하게 망각되어 버린다. 더 잘 기억되는 것은 보다 지속적이고 강한 기억흔적을 우리의 기억 속에 남겨서 시간의 흐름에 따른 흔적 소멸 속도가 비교적 느리기 때문에 더 잘 기억되는 것이라고 설명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설명은 비슷한 사건이나 대상들이 어째서 어떤 것은 강한 흔적을 남기며 어떤 것은 약한 흔적을 남기는지를 부연하여 설명할 필요를 제기한다. 또한 우리가 애써 기억하려고 한 정보는 기억나지 않고, 기억할 필요가 없는 정보는 잘 기억이 나는 경우도 종종 경험한다. 어떻게 친구는 선명하게 기억하는 장면이 내게는 아무 것도 기억나지 않는 것일까? 어떤 기억장애 환자들에게 이전에 이미 보여주었던 일련의 사진들을 다시 보여주고 혹시 그 사진들을 이전에 본 적이 있었는지를 물으면 전혀 그런 적이 l)을 한 정보만이 장기기억에 보존된다. 주의, 되뇌임, 부호화, 그리고 인출과 같은 일련의 통제 과정은 기억 저장고간의 정보의 움직임과 저장고내의 정보처리에 관여한다. Atkinson과 Shiffrin의 기억에 대한 설명은 구조적으로 서로 다른 별개의 기억저장고를 가정하는 탓에 기억의 '구조 견해'(structural view)로 불린다. 이와는 달리, 기억을 처리과정으로 설명하려는 시도도 있어 왔는데 처리수준 이론(levels of processing theory) 또는 전이-적합 처리 이론 (transfer-appropriate processing theory)이 대표적인 기억의 '과정 견해'(processing view)이다. 기억의 과정 견해는 별개의 기억 저장고가 존재한다는 식의 구조적 차이를 가정하지 않는다. 그것보다는 단일한 기억체계 내에서 정보가 처리되는 방식에 따라 그 정보가 얼마나 오래 기억 내에 보유될 수 있는지가 결정된다는 것이다. 기억을 설명하려는 이론적 틀로서 기억의 구조 견해와 과정 견해는 서로 보완적 관계로서 기억이론을 발전시키는데 크게 기여하여 왔다.최근 들어서는 기억에 대응하는 실제 뇌의 변화에 관한 연구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연구에는 신경생리학적 방법론들이 주로 사용되고 있다. 신경생리학적 방법론의 발달에 힘입어, 기억내용을 자각할 수 있는 외현기억(explicit memory)과 자각하지 못하는 암묵기억(implicit memory)의 구분을 바탕으로 기억의 중다기억 체계(multiple memory system) 접근과 암묵기억에 대한 연구도 활발하게 이루어져 왔다. 중다기억 체계 접근은 기억손상 환자의 자료에 의해 이론적 발전을 이룬 바 크다. 암묵기억의 연구에서 나온 커다란 성과중의 하나는 이제는 더 이상 기억손상(amnesia)이 기억의 완전한 파괴를 뜻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한편으로는 전통적 실험연구에 기반을 둔 기억과정의 하나인 인출에 관한 연구들, 그리고 인출과정을 설명하는 계산모형, 연합모형 등에 있었다.① 감각기억감각기억은 감각과 기억이 서로 정보를 교환하는 교차점과도 같은 기억이다. 감각기억은 자극에 주의를 쏟지 않고도 원래의 감각적 속성을 그대로 지닌 자극정보를 매우 짧은 순간 동안 보유하는 기억이다. 예를 들어 밤에 어두운 방에 우두커니 앉아 있다가 번개가 쳐서 창문 너머 보이는 주위의 모든 것이 한 순간 섬광처럼 뚜렷하다가 급속히 사라지는 사건은 감각기억 경험의 특징을 보여주는 것이다. 감각기억은 새롭게 지각한 정보가 단기기억에 저장될 수 있을 때까지 정보를 임시로 보유하는 역할을 한다. 감각기억은 정보를 받아들인 감각의 형태에 따라 시 감각기억, 청 감각기억 등으로 나뉜다. 감각 기억중 시 감각기억은 시각 자극의 기억 흔적이 마치 사진을 영사하는 것처럼 자극의 시각적 형태 그대로 보존된다는 점에서 영사기억(iconic memory)이라고도 불린다.감각기억의 특징은 많은 양의 정보를 원 감각 형태로 보유할 수 있으나 보유기간이 대단히 짧다는 점이다; 시 감각기억의 보유시간은 1초 이내이고 청 감각기억의 보유시간은 2-3초 정도이다. 만일 감각기억에 들어온 정보들에 대해 이 시간 이내에 주의를 쏟는다면 이 정보는 단기기억으로 옮겨갈 수 있다. 그러나 주의를 받지 못한 감각기억 정보들은 보유기간이 지나면 기억에서 소실된다. 청 감각기억은 시 감각기억과 감각 유형은 다르지만 그 속성은 매우 유사하다. 청 감각기억은 자극의 청각적 흔적이 마치 소리가 귀에 메아리 치듯이 보존된다는 점에서 반향기억(echoic memory)이라고도 불린다. 청 감각기억의 정보 보유시간이 시 감각기억에 비하여 더 긴 것은 청 감각 정보가 처리되기 위해서는 정보를 일정시간 보유하여 구, 절, 또는 문장으로 통합하여야 하는 정보의 속성과 관련된 것으로 가정되고 있다.초기 모형에서는 감각 등록기는 주로 시각적 아이콘으로 정보를 처리하고 단기저장고는 청각-언어 정보를 처리되는 것으로 단순히 가정되었지만, 그 이후로 다양한 종류의 단기기억이 있다는 것이 알려져 왔고 이 때문에 감기기억이 5-9개의 숫자나 글자밖에 기억할 수 없다면, 복잡한 인지적 계산이나 추론이 어떻게 가능할 것인가 하는 의문이 생긴다. 또한 어떤 사람은 외국어 문장을 한 번 보고도 그대로 옮길 수 있고 어떤 사람은 한 단어도 제대로 옮기지를 못하는 경우도 있다. 정보의 묶음 단위인 기억덩이가 바로 이러한 차이를 설명하는데 도움이 된다. 우리가 영어 단어를 처음 배울 때는 영어 단어나 철자들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기 때문에 철자를 하나씩보고 쓰게 되기 쉽다. 이 때의 기억덩이는 철자이다. 그러나 영어를 오랫동안 배운 후에는 단어, 구, 또는 문장 등이 기억덩이 단위가 되어 한 번 보고도 몇 문장씩의 많은 양을 기억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처럼 단기기억의 처리용량은 장기기억에 저장된 정보, 즉 기존의 지식과 깊은 관련이 있다. 또한 내용을 의미 있는 묶음으로 만들어도 기억덩이를 크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다음 두 가지의 기억 재료, 'F BIV IPG NPC BS'와 'FBI VIP GNP CBS'의 두 가지 중 어느 것이 더 기억에 도움이 되는지는 명백하다(Bower & Springton, 1970에서 인용). 어떤 정보가 의미 있는가 하는 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 내지는 경험한 것, 즉 지식과 관련이 있다. 기억덩이는 정보를 많이 기억하는 데도 도움을 주지만 정보가 쉽게 가용될 수 있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③ 장기기억보통 '기억이 좋다.' 또는 '기억이 나쁘다.'라고 이야기할 때의 기억이 바로 장기기억이다. 흔히 기억을 소화작용에 비유하는 것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제대로 작동하고 있을 때는 그 기능, 심지어 그 존재에 대해서도 거의 주의를 기울이지도 않고 있다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을 때에 비로소 그 존재에 대해 깨닫게 되는 그런 종류의 인지기능이 바로 장기기억이다. 일단 장기기억에 있는 정보를 인출하게 되면 그 정보는 의식 안으로 들어와 단기기억에 머무르게 된다. 그렇다고 하여 어떤 정보를 장기기억이라는 시간-공간적 창고에서 단기기억이라는 작업lice & Warrington, 1970). 이러한 환자는 일상생활에서도 별 문제가 없다. 이는 단기기억을 인지의 핵심적 통제 장소로 가정하는 유형모형의 가정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다. 이 경우는 뒤에서 설명될 작업기억 모형처럼 단기기억을 중다요소로 받아들일 때 더 쉽게 설명이 된다.단기기억과 장기기억을 구분하는 신경생리학적 증거는 환자 HM 사례에서 나타나는 것처럼 측두엽과 해마에 손상을 입은 경우에 단기기억에 영향을 주지 않은 채로 장기기억에만 손상을 가져온다는 결과이다. 또한 장기기억과 관련된 응고화에 결정적인 것으로 알려진 아세틸콜린의 합성을 방해하는 스코폴라민(scopolamin)과 같은 약물을 투여했을 때 숫자 폭(digit span) 과제의 수행은 정상적이었으나 자유회상에서의 수행은 현저히 떨어진 결과도 단기기억과 장기기억 또는 활동기억과 수동기억 체계로 기억을 구분하는 Atkinson과 Shiffrin 기억모형을 지지하는 결과로 받아들일 수 있다(Drachman & Sahakian, 1979). 마찬가지로 해마에 AP5(또는 APV)로 알려진 장기상승작용(LTP)을 막는 물질을 투여하면 투여한 양만큼 학습곡선이 지체되는 결과를 보였다(Morris, Anderson, Lynch, & Baudry 1986). 또한 외과적으로 해마를 제거하였을 경우에 단기학습에서는 문제가 없었지만 새로운 정보의 장기기억에는 손상을 보였다(Zola-Morgan & Squire, 1993). 이 결과들은 단기기억과 장기기억의 구분을 지지하는 자료들이다.3. 결론기억은 얼마나 오래 동안 유지될 수 있을까? 이 의문에 답하기 위해 1895년 Ebbinghaus는 무의미철자 목록을 완전하게 학습한 후 그 철자에 대한 파지율(retention rate)을 측정했다. Ebbinghaus는 처음 검사에서는 무의미철자 목록을 거의 대부분 회상할 수 있었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점차적으로 적은 양만을 기억해내었다. Ebbinghaus의 망각곡선에서 나타난 망각의 양은 파지시간과 다.
차 례Ⅰ. 서론교직의 성격① 교직의 역사② 교직의 성격Ⅱ. 본론교사의 역할과 자질① 교사의 역할② 교사의 자질Ⅲ. 결론① 루소의 교사론② 페스탈로찌 교사론③ 몬테소리 교사론교육자는 국가사회로부터 교육을 위임받은 사람이다.국가의 요청에 의하여 국민을 계도육성하는 신성한 사명을 부여받은 사람이다.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천직을 소명으로 가르침의 기쁨에서 활동하는 인간형성자이며 사회의 대변자이며 국민의 대표자요 국가의 건설자이며 개혁자이고 문화의 수호자이며 도덕성발달의 모델이며 병든 자를 치료하는 임상의사요 치료자이며 민족의 번영을 위하여 인류공영을 위하여 지고 존엄한 사명을 지니고 가치를 실현하는 사랑의 실천가이다.교육에 있어서의 교육자의 중요성은 교육의 질은 교육자의 질을 능가할 수 없다.교직의 성격1. 교직의 역사원시시대 - 전문적인 교사는 없었다. 모든 성인이 교육자이고 미성인은 피교육자요 학생이었다. 부모가 교사의 역할을 하고 자녀는 부모의 가르침을 받는 학생이었다.고대사회 - 학자나 승려가 교사 혹은 교육자였다. 유대인은 랍비가 이집트에는 승려가 교육자였다. 우리 나라에서의 교육자는 학자였고 불교가 전래된 이후에는 승려가 교육자였다. 그리스 시대에는 페다고고스가 교육자였다.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는 훌륭한 교사였고 소피스트는 전문적 지식인이었고 직업적인 교사였다. 로마시대에 초등학교 교사를 ludus라 하였고 중등학교 교사 가운데 독서교사를 literator, 산수교사를 calculator, 문법교사를 grammaticus라 하였다.중세시대 - 교직은 바로 승직이었고 성직이었다. 중세의 대학이 발달하면서 대학교수직이 발달하기 시작하였고 세속학문도 발달하였다. 도제교육과 기사도교육은 직업 학교교사와 사회적인 교사의 모범이 되었다.근세 - 인문주의와 종교개혁시대에 근대적인 교사가 군주 및 귀족의 청년들을 가르친 교사가 되었다. 최초의 조직적이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사양성기관이 1685년 프랑스라임에 설립되었고 1697년에는 프랑케가 독일 할레에 그의 전문성은 교육은 전문가에 의해 수행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그린우드는 전문직의 속성에서 전문직의 5가지 특징을 제시한다.① 체계적인 이론체계이다.② 전문직에서는 전문가가 고객의 최대관심사가 무엇인가를 알고 있다.③ 전문직 종사자들은 능력의 범위 내에서 권위를 갖는다.④ 전문직 체계는 구성원의 행동에 대한 통제권의 행사와 제정된 윤리요강의 준수여하에 따라 구성원의 사업면허 취소권을 가진다.⑤ 전문직에서는 가치, 규범, 상징체계의 집합 등 독특한 문화가 있다.리버만은 교직을 전문직과 관련 지우면서 전문직의 조건을 제시한다.① 전문직은 유일하고 독특한 종류의 사회적 봉사기능을 가지고 있다.② 전문직은 그 직능의 수행에 있어서 고도의 지적기술을 요한다.③ 전문직은 장기간의 준비교육을 필요로 한다.④ 전문직은 개인적으로나 집단적으로나 광범한 자율권을 행사한다.⑤ 전문직은 자율의 범위 내에서 행사한 행동과 판단에 대하여 종사자의 광범한 개인적 책임을 묻는다.⑥ 전문직은 자치조직을 가지고 있다.⑦ 전문직에 있어서 경제적 보수는 사회봉사보다 우선되지 않는다.⑧ 전문직은 그 자체의 직능을 수행하는데 준수할 직업윤리를 가지고 있다.전문직은 다른 직업보다도 높은 직업윤리와 도덕수준을 사회로부터 요구받고 있다. 지식만을 가르친다고는 할 수 없다. 사회적 도덕적인 면에서 모범적이어야 하고 타인의 시표가 되어야 한다. 교사에게 중요한 것은 ‘인격’이다. 교육은 인격의 상호존중을 기초로 하고 교사와 학생의 관계는 인격적 관계이어야 한다. 인격의 핵은 도덕성이다. 교직의 자율성은 교사가 교직수행에 있어서 향유할 수 있는 자유이다.교사의 자율성의 정도와 한계는 항상 학생의 자유와의 상대적 관계에서 존중되어야 한다. 교직의 전문성과 교권은 교권의 확립을 위해서 교직의 전문성이 존중되어야 한다. 교권은 권위적인 면과 권리 적인 면이 모두 포괄된다. 교사가 권위와 권리를 인정받지 못하면 올바른 교육이 이루어질 수 없다. 교사의 권리 중에는 자율권, 생활권, 신분유지권 등이 포함된다.교직의 전문육자도 성직자처럼 영혼을 구제하고 사랑을 실천하고 믿음을 심어주는 사도가 되어야 할 사명을 교직에 기대하고 있다.교사의 역할과 자질1. 교사의 역할역할이란 지위와의 관계에 의해서 이해될 수 있는 상관개념이다. 인간이란 개념과 역할이란 개념을 분리해서 말할 수 없다. 인간의 사회적 행동은 대부분 역할행동이라 할 수 있다. 역할이란 행동양식을 의미한다. 린톤은 “사회적 지위가 없는 곳에 사회적 역할은 존재하지 않고 역할이 없는 곳에 지위는 없다”고 하였듯이 지위와 역할은 사회 집단 내에서 반드시 공존하는 사회관계의 양상이고 사회구조의 본질을 이룬다.지위는 사회학적 개념으로 추상적이고 제도적이다.역할은 사회심리학적 개념으로 행동적인 성격을 갖는다.세코드(Secord)는 지위와 지위에 부여되는 기대를 종합해서 역할이라 정의하고 있다.뉴콤(Newcomb)은 지위를 수행함에 요구되는 규범적 기대를 역할이라 한다.①지위는 일반적 기대인데 역할은 특정적인 기대이다.②지위는 집단적인데 역할은 개인적이고 행동적이다.역할은 역할행동과 역할기대로 나눌 수 있다.역할행동은 예를 들어 교사가 학생을 가르치고 어머니가 어린아이에게 젖을 먹이는 행동을 말한다.역할기대는 먼저 규범적 역할기대 즉, 교사는 남의 모범이 되어야 하며 몸가짐을 단정히 하고 언행이 일치되어야 하고 부조리와 불의와 타협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두 번째로 제도적 역할기대 즉, 교직은 전문직이기 때문에 특수한 분야의 전문적 지식이다. 기술을 가져야하고 교과목에 대한 전문적 능력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 있다.외부에서 요구하는 역할기대와 자기가 지각한 역할 즉 역할 지각간에 거리가 생길 때 역할 갈등이 일어나게 된다.역할 행동에 작용하는 변인에는 사회 문화구조와 지위 체계가 역할기대에 영향을 미치며 역할 수행자인 교사의 내적 동기와 외적동기도 영향으로 작용한다. 교사의 역할기대는 사회문화 제도 역사에 따라 달라진다고 할 수 있다.교사의 역할은 많은 사람들과의 복잡한 관계 망에 얽혀 있어 역할 행동의 파악이 어려우며 따라서 일시대상으로서의 역할③ 친구로서의 역할④ 학습조력자로서의 역할⑤ 학급경영자로서의 역할⑥ 인생안내자로서의 역할⑦ 지역사회자원인사로서의 역할⑧ 학교직원으로서의 행정적 역할⑨ 교수학습 평가 자로서의 역할⑩ 상담 자로서의 역할⑪ 사회화의 역할⑫ 자아실현의 역할2. 교사의 자질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에 달려 있다.교육의 질을 향상시키려면 교사의 자질을 향상시켜야 한다.선생은 많아도 스승은 많지 않고 경사는 있어도 인사는 없다고 한다.독일 관념론 철학자 피히테는 조국의 운명은 그대들 교육자의 지혜와 정열과 실천의지에 달려있다고 하였을 때 교사의 훌륭한 자질이 국가위기를 구출하는 열쇠가 된다는 의미일 것이다.교사의 자질과 학생의 학업성취, 학습목표 달성, 학생의 교사에 대한 만족도, 학부모의 교사에 대한 만족도, 나아가 학생의 인생에 있어서 성공과 실패까지도 교사의 인성이나 태도, 학생관 등에 크게 영향을 받을 것이다.교사의 자질을 세 가지로 분류하고자 한다.첫째, 교사의 인격적 자질은 교사의 정신적 자세요 기본태도요 교사의 도덕적 품성이라 할 수 있다. 훌륭한 교사는 먼저 한 사람의 인간이 되어야 한다. 교사의 인간 됨은 학생의 인간 됨의 원천이 된다.교사의 인격적 자질로서 기본 되는 것은 건강한 신체와 건강한 정신이다.정신과 신체는 둘이 아니고 하나의 통일체이다.‘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로크의 교훈을 되새겨 볼 가치가 있다.인격이란 한 개인을 타인과 구별하게 하는 도덕적 지적 특성의 총화라고 할 수 있고 그 사람의 행동경향이 조직된 총체이며 규칙적이고 예측할 수 있는 행동경향이라고 죤 듀이의 제자 킬패트릭은 인격을 정의하고 있다.인격자라고 하면 가치 있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다. 충동을 억제하고 감정에 움직이지 않고 의무를 존중하며 주체적으로 행동하며 합리적으로 사고하며 일관성 있는 태도를 지키고 악행을 멀리하고 선행을 하는 사람이다. 지적, 정적, 의지적인 면에서 원만히 발달한 사람이다.오천석은 교사의 기본자질로서 사랑, 겸허, 개방성을 들고 있다.사랑은 가치 있는 사람으로 적극적인 삶의 자세를 갖고 생에 참여한다.둘째, 교사의 전문적 자질은 교과에 대한 전문적 지식과 효율적인 학습지도 방법이요 교수법이다. 교사는 교사자신이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자기 전공분야 대한 전문적 지식이 있을 때 교사의 권위를 인정한다. 교육은 기술이다.셋째, 교사의 인성적 자질로는 교사는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있어야 한다. 이 세상에서 어떠한 위대한 일 가운데서 정열 없이 이루어지는 일은 없다. 교사의 인성으로서 교직에 대한 신념과 공명 정대의 정신, 친절성과 신뢰감, 감정적이지 않은 침착성, 쾌활하고 명랑한 밝은 인성이다. 관용성과 온화한 인성, 성실성, 자주성, 책임감, 창의성, 우호성, 협동정신에 유머 감각이 있으면 더욱 좋을 것이다.교사론1. 루소의 교사론교육의 3요소는 자연, 인간, 사물이다. 교육의 형태 또한 자연교육, 인간교육, 사물교육이다. 교육의 이념은 자연인이다. 자연인은 교육의 이상이다. 교육은 인간을 만드는 기술이다. 즉, 자연인을 만드는 기술이다. 자연과 인간과 사물이 조화 통일된 교육이 가장 바람직한 교육이라고 본다. 자연교육을 중심으로 인간교육과 사물교육이 유기적인 전체를 이루면서 통합되어 있다.교사는 전통적인 의미에서의 교사와는 차이가 있다. 전통작인 교사는 교육의 주체일 뿐만 아니라 권위자요 훈육자요 나아가 학생 위에 군림하는 사람이다. 모든 교육활동의 중심은 교사이다. 루소는 전통적인 교사를 비판한다.교육에 있어서는 교사의 개념보다는 교육자의 개념이 더 적합하다. 교사는 제도나 조직체계의 제약을 받는 학교교사의 의미를 함축하고 있기 때문이다. 루소의 교사는 때로는 친구요 동료이며 때로는 부모와 같고 때로는 상담 자와 같다. 교사는 단지 교육활동을 도우고 협조하는 사람이다. 전교육활동은 아동중심이고 아동이 자발적으로 하는 교육을 존중하는 자기 교육임으로 교사의 역할은 절대적이지 않고 조언자에 지나지 않는다. 사회적 교사요 자연적 교사이다. 탈학교교육이 바람직한 교육이 된다.아동의 자연적 경향성을 존중하인가..
♡ 중량판 ♡대상연령직접목적간접목적흥미점오류의 정정? 3세 반~4세? 개별지도? 중량감각 발달? 한 가지 감각의 고립에 익숙함.? 감각, 신체, 정신의 협응 동작이 발달함.? 가볍게 만짐, 들고서 만짐, 눈가리개를 함? 색, 무늬, 눈을 떴을 때제공법비고♠ 교구소개T : 오늘은 선생님과 함께 재미있는 교구를 해보려고 해요. 상자 안에 무엇이 있는지 한번 볼까요?① 중량판을 두 손으로 잡고 빼서 상자의 앞에 놓는다. (같은 색깔, 같은 중량의 판 끼리 겹쳐 놓는다.) 가장 무겁고 가장 가벼운 것만 제공.② 상자 뚜껑을 닫는다.③ 유아의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펴고 두 팔의 넓이는 어깨 넒이 만큼 자연스럽게 벌인다.T : (유아의 손을 잡고 아래위로 올렸다 내렸다 하며 무게를 제는 방법을 보여준다. ↑↓)④ 교사는 중량판을 유아의 손바닥에 떨어뜨려 준다.⑤ 무거운 것과 가벼운 것을 찾아서 같은 것 끼리 차례대로 쌓아 올린다.⑥ 중량판을 유아의 손에 떨어뜨려 주고 나서 유아이 손을 잡고 번갈아 가면서 아래위로 올렸다 내렸다 하며 비교한다. ↑↓T : 무겁다는 여기(손으로 위치를 가르쳐준다. 상자의 앞 왼쪽) 가볍다는 여기(상자의 앞 오른쪽, 무겁다의 옆)에 놓아 주세요.C : 네T : 눈으로만 봐도 무엇이 가볍고 무거운 것인지 알겠지?C : 네T : 그래서 이번에는 눈을 가리고 해 보기로 해요. '무겁다, 가볍다' 이야기 해 주세요.- 유아는 안대를 하고 손에 있는 중량판의 무게를 느낄 수 있다.T : 무엇인가요?C : 무겁다.T : 이것은?C : 가볍다.T : 눈 떠보세요. 무겁다는 여기(놓을 곳을 짚어주며) 가볍다는 여기에다 놓아 주세요.⑦ 다른 중량판도 똑같이 떨어 뜨려준다.♠ 활동. 시각의 고립화.T : 이제까지 선생님이 손바닥에 떨어뜨려줘서 무겁다와 가볍다를 했지요? 혼자서 할 수 있는 방법도 있어요.♠ 교사시범-유아 눈 감고 교사가 중량판을 섞는다.-교사는 눈을 감고 섞어놓은 중량판 가운데서 두 개를 손을 짚어서 들고 비교 후 분류해서 놓는다.♠ 유아 활동-유아가 눈을 감고 교사가 섞는다.-교사의 시범처럼 유아는 눈을 가모 중량판을 들어 무게를 비교한 후 분류한다.♠ 중간것. 소개.T : 잘했어요. 이번에는 3가지로 해보도록 할게요.-가장 무거운 중량판, 가장 가벼운 중량판의 가운데에 중간것을 놓는다.-유아의 손바닥에 떨어뜨리고 비교한다.T : 이것은 무엇이라고 할까요? 이것은 중간것이에요. 중간것.C : 중간것.T : (차례대로 보며 말해 본다.) 무거운 것 중간 것 가벼운 것.♠ 유아 혼자 해 볼 수 있다.
복합감각-시각대상연령직접목적간접목적흥 미 점오류의 정정구성삼각형 상자- 삼각형 상자4세~5세개별지도삼각형의 분해구성작업을 통한 기하도형의 등가 경험기하에의 준비*검은 선을 맞춤*명칭 레슨 시 회색삼각형 위에 다른 삼각형을 올려놓아 그것을 끌어내림회색 정삼각형, 검은선, 색제 공 법활 동 의 전 개♠ 삼각형 상자 ♠①회색의 정삼각형을 어린이 앞에 놓고 다른 삼각형을 꺼내 흩어 놓는다.②검은 선을 맞추어 회색의 삼각형과 같은 크기의 삼각형을 초록, 노랑, 빨강의 순으로 놓는다.③완성된 삼각형과 회색의 삼각형을 비교하고 회색을 위에 올려 같음을 보게 한다.④상자에 넣을 때 회색의 삼각형과 같은 면적에 주의하면서 넣는다.* 교구 ** 1장의 회색 정삼각형(大)* 2장의 초록 직각 부등변 삼각형(1변 검은선)* 3장의 노랑 둔각 이등변 삼각형(2변 검은선)* 4장의 빨강 정삼각형(3변 검은선 1장, 1변 검은선 3장)● 활동의 전개① 연습이 진행되면 서서히 삼각형의 각 부분의 이름을 두 개 정도씩 기억함.② 회색의 삼각형에서 어떨게 다른 삼각형을 만들었으며, 다른 삼각형이 어떻게 회색 삼각형이 되었나 알아봄.* 사용하는 말 *-밑변, 꼭지점, 각, 높이, 수직선, 빗변, 중심점제 공 법비 고1. 유아 초대T : 우리 저번 시간에 어떤 작업을 했었지요?C : 구성삼각형 상자요.T : 이어서 오늘은 정삼각형 상자를 해 볼텐데.. 먼저 무엇이 필요할까?C : 매트요.T : 잘 기억하고 있네요. 매트를 펴서 준비해 줄 수 있겠니?C : 네 (매트를 편다.)T : (교구장으로 가서) 여기 있는 이 상자를 매트위로 옮겨볼까요?2. 기본 제공① 오늘 할 교구의 이름을 알아보고 교구상자 안을 탐색한다.T : 오늘 선생님과 함께 작업할 교구의 이름은 예요.삼각형 상자 X 3C : 삼각형 상자 X 3T : 삼각형상자 속에는 무엇이 있는지 한번 뚜껑을 열어볼까?C : 네.- 교사가 뚜껑을 열어본다.T : 우와~, 무엇이 많이 들어 있네? 선생님과 무엇이 들어있는지 한 번 꺼내볼까요?놓고 싶은 곳에 놓아볼게요.(오른손의 검지손가락을 이용해 들어 삼각형의 밑변을 왼손으로 잡아 꺼낸다. )C : 네.- 유아와 교사가 함께 하나씩 꺼낸다.(양손의 집게와 엄지손가락을 사용하여 놓아 본다.)T : 그런데 보니까 전부 다 무슨 모양이에요?C : 삼각형이요.T : 여기 이것 한번 볼까요? (교사가 회색 정삼각형을 유아 앞에 가져와본다.)무슨 색 같아요?C : 회색이요.T : 그래요 회색의 큰 삼각형이 있는데 똑같은 것이 또 있을까요?C : 아니요. 없어요T : 그래요. 여기에 똑같은 것들이 있다고 하는데, 친구가 찾아볼 수있겠어요?C : 네.- 유아가 찾으면 겹쳐서 매트의 왼쪽 상단부터 아래로 정리한다.② 나머지 두 가지 삼각형도 이야기 나눈 후 겹쳐서 한쪽으로 정리한다.T : 우리가 어떻게 이 삼각형이 같은지 알아볼 수 있었지요?C : 겹쳐보니 알 수 있었어요.③ 유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한다.T : 선생님과 함께 같은 것을 찾아서 놓아보기를 하였는데, 이번에는 우리친구가 스스로 할 수 있나요?C : 네.T : 그러면 친구 눈을 한번 감아볼까요? (눈 감은 사이에 섞는다.)T : 이제 눈 뜨고 한번 찾아볼까?3. 삼각형 만들기① 검은 선에 맞춰 만들어보기 - 초록 직각 부등변 삼각형T : 이야, 우리 친구 잘 기억해서 정리도 잘 해주었네?이번에는 좀 어려운 것을 해볼 거예요. 해볼까요?T : (겹쳐진 초록 직각 부등변 삼각형을 유아 앞으로 가져온다.)T : 선생님이 어떻게 하는지 잘 보기로 해요.1) 겹쳐진 것을 오른쪽으로 옮긴다.2) 유아 앞의 도형을 검은 선이 만나기 쉽도록 돌려준다.3) 위쪽 도형에 왼손을 올린다.4) 아래쪽에 오른손을 올린 뒤, 오른손을 천천히 올린다.T : 모두 다 무엇이 되었지요?C : 정삼각형이요.② 명칭 알아보기T : 잘 해주었어요.T : 회색의 이것은 이름이 무었이지요?C : 정삼각형이요.T : 맞아요. 그럼 여기 초록색 무엇이 몇 개가 모이니까 이렇게 되었지요?C : 초록색 직각 부등변 삼각형 2장이 만나 정삼각형이 되었습니다.T : 생각주머니가 정말 크네? 맞아요.초록색 직각 부등변 삼각형 2장이 만나 정삼각형이 되었습니다.C : 초록색 직각 부등변 삼각형 2장이 만나 정삼각형이 되었습니다. X 3T : 그러면 우리 친구도 선생님처럼 할 수 있겠어요?C : 네.- 유아가 스스로 해보도록 한다.(이것만 할 수 있도록 다시 겹쳐준다.)* 제공이 같다.=노랑 둔각 이등변 삼각형=빨강 정삼각형4. 삼각형 크기 확인하기T : 그런데 이 삼각형 상자에 비밀이 숨겨져 있데요.궁금하지요? 우리 어떤 비밀이 있을지 한 개씩 파헤쳐 볼까?(회색 정삼각형을 가리키며)무슨색이지요?C : 회색이요.T : 무엇이지요?C : 정삼각형이요.T : (옆의 초록 직각 부등변 삼각형 2장을 가리키며)옆에 있는 이것과 같을지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함께 해볼까?선생님이 어떻게 하는지 잘 보기로 해요.1) 회색 정삼각형을 초록 직각 부등변 삼각형2장이 만난 아래에 올겨 놓는다.2) 회색 정삼각형을 초록 직각 부등변 삼각형 2장 위에 올려 놓는다.T : 어때요?C : 회색 정삼각형과 초록색 정삼각형이 크기가 똑같아요.* 제공이 같다.=노랑 둔각 이등변 삼각형=빨강 정삼각형회색 정삼각형을 제자리에 정리한다.T : 그럼 초록색 정삼각형과 노랑색 정삼각형은 어떨까?C : 같아요.T : 노랑색 정삼각형과 빨강색 정삼각형과는?C : 같아요.T : 잘 알고 있구나!(어느날)T : 이 삼각형 상자에 또 다른 비밀이 하나 더 숨겨져 있대요.여기 회색 정삼각형이 1장 있는데 친구 한 명이 다가와서 나도 삼각형을 갖고싶어. 라고 한다면 우리 친구가 나누어 줄 수 있을까?C : 아니요. 나누어 줄 수 없어요.T : 그럼 ..어떻게 하면 좋을까? 여기를 볼까?이곳을 밑변이라고 해요. 밑변 x 3C : 밑변 x 3이곳은 꼭지점이라고 해요. 꼭지점 x 3C : 꼭지점 x 3T : 밑변과 꼭지점이 만나는 곳을 길게 싹둑싹둑 가위로 잘랐더니!2개가 되었네!!이렇게 나누니 무엇이 되었지요?C : 직각 부등변 삼각형T : 잘 알고 있구나, 이렇게 두 명의 친구가 삼각형을 나눠 갖을 수 있었대.T : 이번엔 친구 두 명이 와서 삼각형을 갖고 싶다고 하는데 어떻게 나눠 줄 수 있을까?여기 노랑색 정삼각형도 꼭지점부터 밑변까지 쭉 가위로 자르다 보니 한 곳에서 만나게 된 곳이 있었는데 여기는 중심점이라고 한대요. 중심점 X 3C : 중심점 X 3T : 이렇게 나누니 무엇이 되었지요?C : 둔각 이등변 삼각형T : 잘 알고 있네요. 맞아요 그렇게 해서 두 명의 친구와 우리 친구까지 총 3명의 친구들이 나눠 갖을 수 있겠다.T : 이번에는 3명의 친구들이 와서 삼각형을 나누어 달라는데 어떻게 할 수 있을까?(빨간 정삼각형의 밑변을 가리키며) 이곳의 이름은 무엇이라 했지요?C : 밑변T : 그렇지요. 밑변의 줌심에 점을 콕콕 찍었대요.그래서 이곳은 중점 이라고 한 대요, 중점 X 3C : 중점 X 3T : 이 중점을 중심으로 가위로 자르니, 무엇이 되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