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제목은 철학적 시 읽기의 즐거움이다. 시와 철학에 대한 인문학 내용으로 읽기 전 부터 겁먹게 만든다. 시는 어렸을 때부터 고등학교 언어를 공부하면서까지 많이 읽고 분석했지만 여전히 어렵고 애매하다. 철학은 더하다. 윤리보다 더욱 심오하고 쉽게 접하지 못한 학문이다. 이 두 학문이 하나가 되어 어떤 내용을 전할지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다.저자는 책의 내용을 21개의 봉우리로 나누어 놓았다. 저자는 학문을 산으로 비유했고, 특히 인문학 장르 중 가장 험하고 고도감이 높아 사람들이 쉽게 오를 수 없는 분야가 시와 철학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 산에 오르면 우리의 삶을 조망할 수 있는 넓은 시야를 제공해 준다. 이 책은 그 산에 쉽게 오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책이다. 21개의 봉우리에는 한명의 시인과 한명의 철학자가 있다. 시인과 철학자의 독특한 만남이다. 인문학의 대표적인 철학의 어려움을 시를 창작하는 시인의 눈과 시대상황으로 해석해보고, 겹쳐지는 생각의 부분을 찾아 다시 조명하는 형식이 좀 더 쉽게 읽히게 한다.그러나 저자는 우리가 이 모든 봉우리를 좋아할 수 없으며, 이것이 당연하다고 말한다. 우리의 삶을 성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한두 봉우리만 확인해도 큰 수확이 될 거라고 미리 걱정을 덜어준다.세 번째 장은 사유의 의무이다. 먼저 김남주의 시 ‘어떤 관료’가 소개된다. 시 안의 관료는 아주 성실하고 근면하다. 그러나 그의 주인은 따로 없다. 일본 제국주의든, 미 군정청이든, 이승만이든, 그저 봉급을 주는 사람이 주인이다. 김남주는 그 관료를 개라고 까지 조롱한다. 근면이 죄가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를 알기위해 아렌트의 을 살펴본다. 이 책에서 아렌트는 아이히만의 죄를 무사유에서 찾는다. 이것은 그가 무엇을 하는지 결코 깨닫지 못한다는 것이다. 아렌트는 사유란 타자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고 판단하는 능력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모두 ‘악’을 가지고 태어나지는 않았지만 사회의 이런저런 요구에 맞춰 근면하고 성실하게 살아간다고 지적한다. 이것은 죄이므로 사유는 능력이 아니라 의무라고 설명한다.나도 나에게 주어진 일이 있다면 최대한 성실하게 그 일을 수행한다. 하지만 무조건적인 근면이 미덕은 아닌 것 같다. 또한 타자의 입장에서 사유하는 것도 중요하다. 항상 반성하며 비판적으로 사물을 바라보고, 이 일로 인해 타자가 겪는 불행과 고통에 공감해야 할 것이다. 나의 무사고로 타자가 고통 받는 일이 없도록 사유하며 능동적인 결정과 행동을 해야겠다.
-안녕하세요. 저의 발표 주제는 영화입니다.이 영화의 인물소개, 스토리 ,간단한 나의 느낌에 대하여 발표하겠습니다.Hello, everyone. The topic of my presentation is a movie. I will be introducing characters and plot including some of my opinions of the movie. -제가 택한영화는 리틀미스선샤인입니다. 여기 영화 포스터가 있습니다. 무슨색깔이죠? 이 노란포스터에서 보듯이 이 영화는 따뜻하고 가족적인 영화입니다.The movie that I chose is Little Miss Sunshine. Here is the poster of the movie. What is the dominating color of the poster? Yes, it is yellow. As you can see from the yellow poster, this movie is a moving story of a family. -가장 먼저 이 영화의 주인공인 가족들을 소개하겠다. 모두 약간의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First of all, I will introduce family members and their problems that they face. ...
아헨대성당소개 명칭: 아헨 대성당 영명: Aachen Cathedral 국가명: 독일 지정년도: 1978 분류: 문화 소재지:State of North Rhine-Westphalia 좌표:N50 46 28 E6 05 04 중세독일 샤를마뉴대제 시대 건설된 성당으로 이 유적지의 형식은 로마양식에 의해 영감을 받았으며 중세유럽 건축양식으로 눈부시게 확장되었다.http://dicimg.naver.com/100/400/11/82111.jpg그라누스의 샘 온천도시로 유명한 아헨이 있다. 아헨은'그라누스의샘'이라는 뜻인데, 그라누스는 켈트신화에서 치료의 신이다. 이름에 걸맞게 이곳은 기원전부터 온천도시로 유명했으며, 로마군은 이곳에 대중탕을 건설하여 전쟁의 피로를 씻었다고 한다. 프랑크왕 샤를마뉴대제에 이르러 휴양도시 아헨은 서로마제국을 계승하는 왕도로 발전하게 된다. 그는 이곳에 궁전과 성당을 지었고, 아헨은 곧 정치와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잡게 되었다. 또한 샤를마뉴대제를 비롯한 많은 왕들이 아헨대성당에서 대관식을 거행했다.http://blog.naver.com/unesco114/110013567117대성당의 중심을 이루는 돔 건물은 8각형이며 16각형으로 된 외벽에 둘러싸여 있는데, 이것은 비잔틴양식의 전형이다. 그 당시 8이 종교적으로 완벽함과 조화로움을 뜻하는 숫자였기 때문이다. 건물 내부의 위쪽 벽과 천장은 모자이크로 장식되어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프리드리히 1세가 커다란 바퀴모양 촛대를 달면서 상당 부분 파괴되었다. 이 촛대는 예루살렘을 상징한다.내실 중앙에는 샤를마뉴대제의 관이 놓여 있다.완벽과 조화의 숫자 8이 관은 프리드리히 2세가 만든 것으로 대관식 때 그가 직접 새 관에 샤를마뉴대제의 유골을 옮겨 담았다고 한다. 8각형 건물의 중앙부에는 하인리히 2세가 기증한 설교대가 있었으나, 내실 홀을 마련할 당시 성물실 입구 위쪽으로 옮겨졌다. 내실에 있는 창과 창 사이의 기둥에는 교회 모형을 품에 안은 샤를마뉴대제와 성마라아, 사도들의 상이 새겨져 있다.대성당의보물 로타의 십자가'는 1000년경에 제작되었으며,아우구스투스를 부조한 1세기 로마시대의 카메오가 박혀있다. 유명한'복음서'는 구름모양 바위 위에 앉아 복음서를 저술하는 저자들을 미니어처로 표현한 것이다.http://en.wikipedia.org/wiki/Aachen_Cathedral그밖에 상아로 만든 샤를마뉴대제의'뿔피리'와 1000년경 금으로 만든 '서적커버', 샤를마뉴대제의 흉상이 새겨진'궤',은과 구리 및 밀랍으로 만든 '성모 마리아의 성유물 상자'가 유명하다http://blog.naver.com/bss2079/60020553641성가대석과 스테인드글라스 예배당 왼쪽에는 대제 서거 600주년을 기념하여 1355년에 세운 고딕 양식의 성가대석이 있는데, 청색계열의 스테인드글라스를 통해 외부의 빛이 스며들고 있어 성스러운 분위기를 한껏풍긴다.http://blog.naver.com/bss2079/60020553641아헨대성당은 중세독일 샤를마뉴대제 시대에 건설되었다. 그는 종교적 열성 못지 않게 정복욕도 강했던 그는 서로마제국 멸망 후 최대의 영역을 차지하는 서유럽의 군주가 되었고, 프랑스는 후일 그의 이 같은 후광에 힘입어 유럽의 중심국가로 발돋움 할 수 있었다.http://blog.naver.com/unesco114/110013567117성당안의 샤를마뉴의 유해/옥좌/흉상/요골함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보로부두르 불교사원보로부두르 불교사원목차 소개 일반적 사항 건축과 구조적 특성 피해와 복구공사 결론소개 대륙 –아시아 국가 –인도네시아 위치 –자바섬 중부 보로부두르의 프로고 계곡 등록 –1991년 의의 –대승불교의 상징이자 세계적 으로 유명한 불교 순례지http://tong.nate.com/myshiloh/24221828일반적사항사원의 건설은 싸일렌드왕조 시대 전성기인 기원후 760년경에 시작하여 830년경에 완성된것으로 추정된다. 즉 경주의 석굴암과 거의동시대의 것으로 보면 되겠다. 보로부두르가 세계에 모습을 나타낸 것은 1814년 이후이다.영국통치기간중 관리의 지시하에 인부가 동원되어발굴이 이루어졌다. 주변환경은 동쪽에 머라삐산, 북동쪽에는 숨빙산과 순도로산이 위치하며, 쁘라후산맥이 서남쪽으로 펼쳐져 있고, 뒤쪽으로는 디엥고원이 있다. 위에서 언급한 산들이 병풍같이 에워싸고 있다. 보로부두르의 명칭유래는 다사부미삼바라부다라 즉 “Dasabhumi”는 십지, 십지품, “Sambhara”는 언덕, ”Budha- ra”는 불탑으로 직역하면 “언덕 위의 10단 불탑”이라는 뜻이 된다.http://blog.naver.com/yogyakarta/150004100439보로부두르사원의 정확한 위치는 중부 자와州 말글랑郡 보로부두르 마을에 위치보로부두르는 크게 기초부 몸통부 정상부의 세부분으로 이루어져있다. 기초부는 정사각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기초부 상부는 몸통부로서 5층의 테라스로 이루어져 있다. 정상부는 최상의 테라스 위에 3단의 원형 기단부가 있으며 각 기단부는 종모양의 기단부를 받치고 있다. 탑내부에는 불상이 안치되어 있다.http://100.naver.com/travelworld건축과 구조적 특성보로부두르는 고원형태로 부지를 조성하였다. 이 언덕을 중심으로 유적이 건축되었는데 이 언덕은 유적의 중심구조로서 흙과 잡석이 사용되었다.조성된 지반 위에 석재블록을 깔아서 테라스를 구축하고 테라스 위에 벽석 난간석을 수직으로 쌓아 올렸다. 보로부두르 사원은 틈새가 거의 없도록 정교하여 벽석을 쌓아 상하 변석간의 마찰력만으로 횡력에 저항하는 구조라고 볼 수 있다. 면이 거친 석재의 마찰 계수가 0.6이면 경사가 31도 기울음에 견딜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 따라서 매우 안정된 구조이며 그림과 같이 심하게 기울었어도 붕괴되지 않고 유지 되었던 것이다. 건축에 사용된 석재는 안산암으로서 인근 강에서 채집되었다무형식의 영역을 의미하는 위쪽의 원형 테라스에 서면 시야가 활짝 열리면서 주변 경치와 이미 한낮을 넘긴 해가 떠 있는 하늘을 볼 수 있다. 이 널찍한 테라스에는 10여 개의 부처상이 있다피해와 복구공사보로부두르사원 지진 화산에 몸살 인도네시아 화산이 연일 뜨거운 가스와 화산재를 분출하고 있는 가운데 19일 인근지역에 위치한 보로부두르사원에 화산재가 쌓여 직원이 물청소를 하고 있다. 현존하는 세계 최대의 불교사원으로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사원은 지난달 중부 자바를 강타한 강진으로 훼손이 우려됐으나 다행이 피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제1차 복구 공사; 사원을 복원하기 위해서 특별위원회이 특별 임무를 부여받았으며 이후 4년간 계속적인 복원공사가 진행되어졌다.. 50년이 지난 후 붕괴를 방지하기 위해서 각분야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미 해석된 몇 천 개의 부조를 해역하게 됬다 제2차 복구공사; 두 번의 세계 전쟁을 거친 후 심하게 버려져 있었다. 그러다가 높은 습기 때문에 돌 곰팡이에 의해 심하게 파손됨을 알았으며,재복원을 위해. 6년 동안 복원공사가 계속되었다. 그리하여 인류의 위대한 유산 이자 찬란한 자바의 문화유산이며 세계에서 가장 크고 가장 정밀하게 건축된 불교사상과 철학세계인 불가사인사원을 오늘날같이 복원시키게 되었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의문점, 많은 미해역의 부조들 완전하지 못한상태이지만 우리들은 인류의 위대한 문화유산을 마음 깊이 간직하여야 할 것이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 mid=sec sid1=104 oid=045 aid=0000102653결론(느낀점) 세계문화유산인 보로부두르 사원의 피해 현황을 보니깐 우리 나라 문화유산은 아니지만은 참으로 안됐단 생각이 많이 들고 , 조속히 원상복구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00년 전에 그 사원들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신기합니다.어떻게 만들 수 있었는지... 피해를 입어서 손상은 되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잘 관리해서 더 이상의 손상이 없기를 바랍니다.끝. 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