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상 Application 선정 :본 문서는 ‘도서관리’ 프로그램이 필요로 하는 데이터베이스를 모델링하기에 앞서 실제 이용자를 가상으로 한 이용 시나리오 및 프로젝트에 관한 일정 등을 기술한다.2. Use Case (이용 시나리오) 도출 : 1) 도서이용자 : 간단 찾기와 상세찾기등으로 도서의 위치를 찾을 수 있다. ① 간단 찾기 : [검색창]에 입력 후 확인 - 검색범위를 조절하기위해 자료유형 체크박스가 존재 (전체, 단행본, 연속간행물, 학위논문, 고서, 비도서) ② 상세찾기 : - 상세검색을 위한 리스트(전체, 표제, 저자, 출판사, 청구기호)가 존재함, [검색창]에 입력 후 확인 - 검색범위를 조절하기위해 자료유형 체크박스가 존재 (전체, 단행본, 연속간행물, 학위논문, 고서, 비도서) - 하위에 상세 검색제한 메뉴가 존재∙ 출판년도 ( )~( )∙ 정렬 : 리스트박스(표제, 저자, 출판사, 청구기호)∙ 한번에 보여줄 리스트수 : 도서명, 청구번호, 출판년도, 출판사, 자료유형 및 대여유무가 표기 2) 도서관리자 : 도서, 회원 관리를 할 수 있다. ① 고객관리 - 고객등록 : 고객번호는 자동생성, 주민번호, 주소, 전화번호 등을 입력받는다 - 고객조회 :∙ 고객찾기[검색창]에 입력 후 확인, (고객명, 주민번호, 주소, 전화번호등으로 찾기)∙ 고객번호, 주민번호, 주소, 전화번호, 대여목록(도서제목, 반납일), 연체료 등이 나타남∙ 고객수정 및 삭제가 가능함
[국립중앙 박물관을 다녀온 후]◈ 주 제 : 근대시대 동양화에 사용된 안료로 알아본 물감의 기원◇ 서 론 (序論)지난 토요일 국립중앙박물관에 다녀와 후 가장 기억에 남는 첫인상은 불교적인 색채였다. 회화 전시장에 들어가서는 먹과 종이, 여백의 미를 강조하는 동양화를 많이 보겠거니 했던 예상이 크게 어긋나는 상황이었다. 의외로 전시장에는 알록달록 오색 빛으로 채워진 화폭의 화려한 그림들이 많았다.2층 전시장을 둘러보던 가운데 그 중 ‘북새선은도’에 쓰인 안료에 대한 설명이 눈에 띄었다. 그리고는 이곳에 채색화에 사용된 안료가 어떤 재료로 되어있는지, 또한 언제 어디서부터 쓰이게 되었는지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다.◇ 본 론 (本論)우선 근대이전의 동양화에 일반적으로 쓰이는 염료는 천연재료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북새선은도’에 쓰인 안료만 보더라도 진사(辰砂: Cinnabar Red), 석록(石綠: Malachite Green), 석청(石淸: Azurite Blue), 대자(代?: Red Ocher), 연백(鉛白: White Lead)등 천연광석을 원료로 빻거나 열처리를 통해 얻는 것들이 대부분이다.이러한 염료는 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비쌀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널리 보급을 위한 판화, 화보가 묵으로만 된 이유도 여기에 해당한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일부 부유층만이 소유할 수 있었을 것이다.그렇다면 그 당시의 부유층은 누구였을까? 재정상태가 원활해야하고 중국 등에서 들여오는 재료가 많았을 테니 정치적으로도 힘이 있어야 했을 것이다. 따라서 당시의 왕실에서 밀어주는 집단이면 충분했을 것이고 그러한 집단은 불교였을 가능성이 크다. 그렇기 때문에 전시회장의 화려한 색채의 그림들이 불교적인 내용들을 담은 작품들이 많이 눈에 띄었던 이유라고 생각한다.또한 일본관에 있던 미인도 등의 작품도 비슷한 색채와 금박 등의 고가 재료를 이용해 채색된 그림이 눈에 띈 것을 보면 역시나 한중일의 안료 주재료의 이동, 및 문화 흐름상으로 보나 백제 등의 영향을 받았을 것으로 추측된다.◇ 결 론 (結論)이번 전시회를 통해 불교문화의 화려함을 느낄 수 있었다.
특수정렬 알고리즘의 예시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써 5자리 이하의 난수를 10개 입력받아 기수정렬, 각 자릿수정렬은 계수 정렬을 하고 있다.개발은 MFC를 이용하여 실행 및 결과를 보다 비주얼 하게 보여준다.자세한 주석이 첨부된 MFC프로그램 소스 및 시스템 분석, 입출력설계, 플로우차트등이 서술된 문서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