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 답사기(경주를 다녀와서)떠남의 희열을 찾아 나서는 경주로의 발길막상 문화 유산답사를 하려고 하니 딱히 떠오르는 곳이 없었다.반구대 암각화를 보러 갈까도 생각해봤지만 교통편이 좋지 않았고 이번 주에 범종에 대해 발표를 해야 하는데 마침 성덕대왕 신종에 관한 내용도 있고 해서 어렸을 적부터 많이 가본 경주지만 많이 가본 불국사와 석굴암을 제외하고 다른 문화유적지를 돌아 보기로 했다.박물관에서 만난 성덕대왕신종과 황룡사3층목탑박물관 정문의 오른쪽 뜰에는 성덕대왕신종이 자리잡고 있었다. 범종에 대해 알아보면서 성덕대왕신종이 한국에 현존하는 최대의 종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막상 눈으로 본 성덕대왕신종은 경이로움 그 자체였다. 크기도 크기지만 종에 새겨저 있는 비천상의 정교함과 아름다움은 사진으로 볼 때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해주었다.시주로 바쳐진 어린아이가 종 속에 녹아 들어가 "에밀레, 에밀레"하고 운다고 하여 에밀레종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워진 유명한 성덕대왕신종.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제야에 서른세번 타종되었으나, 종을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타종을 금하여 장중하면서도 고운 울림의 긴 여운을 남기는 신비한 종소리를 들을 수 없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지난 2001년 10월 9일에 다시 타종을 하였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타종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성덕대왕신종 명문에는 "신종이 만들어지니 그 모습은 산처럼 우뚝하고 그 소리는 용의 읊조림 같아 위로는 지상의 끝까지 다하고, 밑으로는 땅속까지 스며들어 보는 자는 신기함을 느낄 것이요, 소리를 듣는자는 복을 받으리라"라고 씌어 있는데, 신종의 소리와 모습을 문자화한 가장 적절한 표현일 듯 싶었다. 한참동안 신종곁을 맴돌다 언젠가 울려퍼질 종소리의 아름다움을 생각하며 박물관 안으로 들어갔다.본관에 있는 선사 원삼국실 입구에는 울주 반구대의 너비 8m, 높이 2m의 암벽에 새겨진 암각화의 탁본이 전시되어 있었다. 중학교 때 학교에서 한번 가 본적이 있었는데 벽에 그림이 새겨저 있구나 라고만 생각했었던 때가 잠깐 떠오르기도 했다. 이 그림에는 고래, 호랑이, 개, 사슴, 돼지같은 짐승과 생식기가 그려진 남자, 배, 사냥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거대한 선사시대의 암각화를 마주대하고 있자니 시간의 흐름이 역행하여 고대인들의 숨결이 살아나는 듯 했다. 8년간에 걸친 황룡사터 발굴조사를 통해 출토된 유물과 복원된 모형 황룡사를 보니 신라 최대의 호국사찰인 황룡사의 거대함과 그 웅장함이 소실되어 지금은 볼 수 없다는 것이 아쉬웠다. 목조탑의 진수를 보여주는 황룡사9층목탑은 화려함과 더불어 목탑의 진미를 한껏 드러내고 있었다.삼국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는, 말을 타고 있는 사람의 모습을 한 인물형 토기는 말 몸에 있는 갑옷을 매우 사실적으로 묘사하였고, 말갈기는 직선으로 다듬어져 있었다. 갑옷입은 말 등에는 무기를 잡고 있는 무사를 앉혀 놓았다. 무사는 머리에 챙이 달린 투구를 쓰고 오른손에는 창을, 왼손에는 방패를 들고 있는데 표면에 무늬가 채워져 있었다. 토기에 서린 기운이 그 옛날 이 도시의 땅을 구르고 달리던 사람들에서 전해진 것일까. 본적 없는 옛신라인의 모습과 기상이 그 작은 토기에 서려 있는 듯 보였다.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천마총경주로 들어서면 멀리서도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집들 사이로 우뚝우뚝 솟아 있는 거대한 고분들이었다. 천년도 더 넘는 시절에 살았던 옛 사람들과 오늘을 사는 사람들의 터전이 한데 어울려 있기에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신비감이 더 진하게 느껴졌다. 특히 경주의 고분들이 평지에 자리 잡고 있는 것은 당시의 다른 지역들과 견주어 특이한 점이라 한다. 약 12만 5,400평의 평지에 23기의 능이 솟아있는 황남동의 대릉원(大陵苑)은 고분군(古墳群)의 규모로는 경주에서 가장 큰 것이라고 한다. 경주시내 한 가운데에 있어 찾기도 무척 쉬웠다. 큰 나무 없이 잔디가 입혀져 있어 동산같이 여겨지기도 했다. 1970년대에 엄청난 예산을 들여 공원화하기 전에는 멀리서도 황남대총(皇南大塚)의 우람하고 아름다운 능선이 한눈에 들어왔으나, 담장을 둘러치고 무덤 앞까지 주차시설을 만들고 무덤 안에 길을 닦는 바람에 옛 정취는 사라지고 말았다. 대릉원 가운데 주목할 만한 것은 내부가 공개되어 있는 천마총(天馬塚)과 이 곳에 대릉원이라는 이름을 짓게 한 사연이 있는 미추왕릉(未鄒王陵), 그리고 그 규모가 경주에 있는 고분 중에서 가장 큰 황남대총 등이다. 남아 있는 23기의 능 말고도 무덤 자리들이 수없이 많았지만. 봉분이 있는 무덤들만 남겨두고 모두 지워버렸다고 한다.내부가 공개되어 있는 천마총은 5-6세기 경에 만들어진 신라 적석목곽분(積石木槨墳)이라고 했다. 이 무덤의 구조를 보면 평지에 놓인 나무로 만든 곽 안에 시체를 넣은 나무관을 넣고 곽의 뚜껑을 덮은 후 밖에 냇돌을 쌓아 올리고 냇돌 위에 흙을 두텁게 덮어 봉분을 마련했다. 고분의 구조를 속속들이 들여다볼 수 있는 천마총은 내부에 직접 출토유물을 전시하고 있어 대릉원의 고분 가운데 관람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었다. 봉분의 높이는 12.7m 이고, 봉분의 밑 지름이 47m나 된다. 황남대총을 발굴하기 전 연습 삼아 발굴해보자 해서 삽질이 시작되었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그 내부는 세상이 떠들썩해질 만큼 경이로웠다 한다. 찬란한 신라문화의 보물창고가 천년만에 햇빛을 보게 된 것이었다.자작나무로 만든 말다래(말이 달릴 때 튀는 흙을 막는 마구)에 하늘로 날아오르는 천마가 그려져 있어 고분 이름을 천마총이라 부르게 되었다. 이는 신라의 회화예술을 알 수 있게 해주는 귀중한 실물 자료라고 하는데 박물관에서 보았던 기마토기인형에서 느꼈던 기상이 천마의 힘찬 발짓에서도 품어져 나오는 것 같았다. 목관 안에는 금제 허리띠와 금관을 착용하고, 둥근 고리장식의 자루가 붙은 칼을 차고 팔목에 팔찌 및 은팔찌 각 1쌍, 그리고 손가락마다 금반지를 낀 주검이 누워 있었다. 봉분 밖에서 느꼈던 어떤 위압감과 위용이 누워 있는 주검 앞에서는 또다른 느낌으로 전해져왔다. 한 시대를 호령했을 옛시대의 왕과 오늘날의 내가 함께 존재하고 있다는 생각에 시공을 초월한 거대한 장벽같은게 내 눈앞에 드리워지는 것 같았다. 선왕들의 힘과 위용을 자랑하고 현세인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는 무덤이 이집트에는 피라미드가 있듯, 천년고도 신라땅에 만들어진 봉분들 역시 그에 버금가는 힘을 자랑하지 않나 싶다. 한 사람의 무덤을 그토록 거대하게 만들 수 있었던 당시의 세력이 새삼 위력적으로 느껴진다. 봉분을 만들고 다듬었던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둘러보기 편하도록 길까지 잘 닦아 놓은 봉분 사이를 돌면서 홀로 조그맣게 서 있는 내 작은 모습에 묘한 압도감을 느꼈다.풍류의 절정체 포석정봉분을 뒤로하고 포석정으로 나서는 길에는 역사 도시를 이어가고자 대부분 기와형식의 집을 짓고 살아가는 경주의 풍경에서 제법 천년의 시간을 지켜가는 문화도시인 다운 면모를 감지할 수 있었다. 경주 나정(蘿井)에서 언양쪽으로 난 도로를 따라 1km 쯤 내려오면 신라시대 가장 아름다운 이궁지(離宮地)였던 포석정(鮑石亭)이 사적 제 1호로 지정돼 있다. 작은 공원처럼 꾸며진 포석정은 유상곡수연(流觴曲水宴)을 즐기던 전복(鮑) 모양의 돌홈(곡수거(曲水渠))만 현재 남아 있다. 신라의 마지막 왕이었던 경애왕의 이야기로 더욱 유명한 포석정은 정말 모양새가 특이했다. 유상곡수연(流觴曲水宴)이란 수로(水路)를 굴곡지게 하여 흐르는 물 위에 술잔을 띄우고, 술잔이 자기 앞에 올 때 시를 한 수 읊는 놀이로, 그런 목적으로 만든 도랑을 곡수거(曲水渠)라 이름한다 했다. 이 놀이의 유래는 천년전 중국에까지 거슬러 올라가지만 중국에도 남아 있는 유적이 거의 없어, 이곳 포석정(飽石亭)의 곡수거(曲水渠)가 매우 중요한 연구자료가 되고 있다고 한다.
자동차 시동OFF 발생원인 및 대책보고일자 :보 고 자 :3조4조1. Brainstorming 2. 서 론 2.1. 시동 Off란? 3. 본 론 3.1. 원 인 3.2. 시동 Off현상(사례) 4. 결 론 4.1. 해결 방법자동차 시동 꺼짐 원인 분석 자동차 시동 꺼짐 방지 방법 및 장치 ECU 고장, 메인 릴레이, 연료펌프 고장 등 수동 변속 차량의 시동 꺼짐 방지 시스템 및 이를 구비한 차량 물리적, 전기적인 원인 재네레이터, 점화플러그, 스로틀 밸브, 인젝터, 타이밍벨트, 액슬, 배기폴드 등의 시동유지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음 제동장치와 엔진회전의 함수관계주행 중 정지 시 시동 꺼짐(베르나) 주행 중 간헐적 시동 꺼짐(그랜져 XG) 현대 싼타페 CRDi 연료 압력 레귤레이터 필터 오염으로 인한 간헐적 시동 꺼짐 현상 스로틀플랩 작동 불량으로 인한 주행 중 시동 꺼짐 현상 충전 불량에 의한 간헌적 시동꺼짐자동차 시동Off연료의 공급이 차단흡입되는 공기 차단점화가 이루어 지지 않음연소의 3요소 불만족점화 시기+물리적인 원인은 흔히 알고 있는 기계적인 부분으로 기온이 떨어짐에 따라서 연료문제 (발화 및 결빙온도, 연료 질 등)와 기계부품들의 동작특성 변화에 따른 동작 유무 등에 중점을 두고 진단과 처방(정비)을 해 왔던 것입니다.기온에 따른 전기신호 변화 특성변화에 따른 전기신호 변화 전기변화에 따른 전기신호 변화 기타에 의한 전기신호 변화물리적인 원인전기적인 원인스트롤플랩 작동 불량으로 인한 주행 중 시동 꺼짐 현상주행 중 서행 때 엔진노킹을 수반하면서 시동꺼짐 현상이 발생한다. 이때 재 시동을 하면 시동불량 현상이 나타나고 IG OFF 후 10초 후에는 정상적으로 시동이 걸린다.원인으로 솔레노이드 밸브에서 스로틀플랩으로 연결되는 진공호스의 막힘이 있고, 이로 인해 주행 중 흡입공기량 부족 현상이 발생된다.충전 불량에 의한 간헐적 시동 꺼짐 현상알터네이터에서의 충전불량으로 인해 액상 솔레노이드 밸브가 간헐적으로 닫히고 기상의 연료가 공급되어 출력이 부족하다가 시동이 꺼지는 것이다. 알터네이터 교환 후 정상적으로 돌아 온다.레귤레이터 필터 오염으로 인한 간헐적 시동 꺼짐 현상간헐적으로 시동이 걸리지 않고, 재시동 때 시동불량 현상(고장코드 점등으로 인한 시동불량)이 나타난다. 커먼레일에 적용된 연료압력 레귤레이터 필터부분의 오염이 원인으로, 이로 인해 시동꺼짐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현대 자동차 싼타페 CRDi)기계적인 분야에 문제가 없는 것 같은데 시동이 꺼지는 차들은 연료에도 일말의 원인이 있다고 보겠지만 더 큰 원인은 전기적인 분야에 있다. 자동차는 전자제어에 의해 통제되고 있기 때문에 온도나 기계적인 문제등으로 인하여 전기신호가 변화지 않도록 전기적(물리적인 아님)으로 보정(補定)을 해주고 신호들이 흐르는 과정에 일어나는 왜곡과 지연동작을 방지시켜 주어야 합니다. 그러며 평상시에 시동 꺼짐을 방지함은 물론 기온이 많이 떨어져도 연료가 얼지 않는 이상 시동이 꺼짐 외 RPM흔들림 소음 진동 등 여러가지 증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nameOfApplication=Show}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의 전제조건남자와 여자가 연애기간동안 한번도 싸우지 않고 결혼을 했다는 사례는 극히 드물다. 사소한 문제에 대해서도 싸움을 하고 또 이성들이 연애를 하는 동안에는 싸움이란 것이 극히 자연스러운 부분이다. 그렇다면 왜 남자와 여자가 사랑하는 감정을 갖고 연애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서로에 대해 비난하고 헐뜯는 등 싸우는 이유는 무엇일까? 존 그레이의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라는 책에서는 여자와 남자가 다투는 이유를 이성간의 차이라고 말하고 있다. 책 제목 대로 남자는 화성에서 오고, 여자들은 금성에서 왔다. 서로 다른 행성에서 왔기 때문에 환경적인 영향에 의해 사고방식, 생활양식 등이 다르다. 처음에 그들이 만났을 땐 신기하게도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사랑하고 조화를 이루며 살았다. 하지만 어느 날 그들이 지구로 왔을 때 지구의 환경의 영향으로 이상한 기억상실증으로 인해 자신들이 원래부터 다른 행성에서 왔고, 서로 다르다는 사실을 기억하지 못했다. 그래서 그들은 서로에 대한 차이점을 인식하지 못한 채 충동하기 시작했다. 간단히 말해서 다른 행성에서 온 남녀가 차이가 있다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차이를 잊고 살아가고 있다. 그러므로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해야 각자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게 되고. 그리고 중요한 것은 우리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하면 가장 바람직한 사랑과 보살핌을 줄 수 있는지 터득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는 이성간의 차이를 전제조건으로 하고 있다.차이의 중요성남녀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를 존중할 때 비로소사랑은 꽃을 피울 기회를 얻게 되는 것이다.책에서 말하는 핵심은 시종일관 서로간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 A가 사람 B를 한눈에 반했다고 가정해보자. 이 두 사람은 열정적인 사랑에 의해 서로에 대해 좋은 점만을 보고 차이가 아닌 공통점만을 보려한다. 시간이 흘러 서로에 대한 차이점을 발견하게 됨으로써 실망하고 짜증내면서 서로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최악의 상황에는 헤어지게 되게 되는데. 여기서도 알 수 있듯이 서로가 다 똑같을 수는 없다. 태어날 때부터 다른 환경에서 자란 사람들이 다 자신과 모두 성격이나 행동이 같다면 오히려 그것이 더 이상한 것이 아닌가? 서로에 대한 단점과 차이를 이해하는 것은 진정으로 어떤 한 사람을 위한 것이고 만약 그렇지 않는다면 정상적인 결혼 생활을 하기 힘들고 연애를 하는데 있어서 엄청난 시행착오를 겪어야 할 것이다. 연애뿐만이 아니라 대인관계를 할 때도 차이에 대한 이해는 중요한 일이다. 예를 들어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에 대해 “술도 안 먹고 담배도 안 피는 교회 사람들은 잘 놀지 못해 그러므로 나랑 맞지 않아” 라고 극단적 판단한다. 반면 차이를 이해하는 사람은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도 나와 맞지 않는 차이점이 있다. 꼭 교회를 다니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과 달리 나와 차이점이 많이 있다고 판단하는 건 자신을 두 번 죽이는 것이자. 자기 자신의 대인관계의 문의 스스로 닫는 미련한 짓이다.화성인과 금성인의 스트레스 대응법화성인들은 스트레스를 받거나 고민할 거리가 있으면 동굴 안으로 들어가 해결책을 찾고 나서야 기분이 좋아지는 반면 금성인들은 누군가에게 자기 문제를 솔직히 터놓고 이야기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진다. 만약 스트레스를 받으면 남자는 동굴에 들어가 문제를 해결하려고 다른 일은 뒤로 한 채 정신을 집중한다. 동굴 속에 들어간 남자와 대화를 나누면 그는 95퍼센트는 마음이 다른데 가있고 5퍼센트만 가지고 대화에 임한다. 그래서 여자들은 동굴에 들어간 남자들에 대해 무관심하다고 비난을 한다. 반대로 여자들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울한 기분을 풀기위해 과거문제, 장래 문제 등 복잡한 이야기들을 털어놓는데 이렇게 함으로써 그녀의 기분은 홀가분해진다. 하지만 굳이 해결을 필요치 않는 대화에서 남자는 그녀에게 문제들을 해결해줘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대화를 부담스럽게 느낀다. 화성인과 금성인들의 스트레스 대응법이 각각 다르고 받아들이는 입장도 다른 것은 위에서도 말했듯이 다른 행성에서 온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이에 대한 방안으로는 남자들은 동굴 속에 들어가 있을 때 아무리 자신이 해결해야할 문제들이 많더라도 여자들은 대화를 함으로써 스트레스를 푼다는 점을 배려함으로써 편하게 경청해야 할 시간을 만들 필요가 있다. 이렇게 한다면 책에서도 말하듯이 여자들은 누군가가 자기의 이야기를 열심이 들어 주고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 또 여자들은 남자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경청하지 않는다고 해서 무관심하다고 단정지을 것이 아니라, 남자들이 동굴 속에 들어가서 한곳에만 집중해 스트레스를 푼다는 점을 고려해 대화도중 말을 잠시 멈추고 그가 편할 때 다시 대화를 시작한다면 남자들은 자신들의 문제를 다 해결한 상태여서 보다 원활하고 편안한 대화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면 내일까지 발표주제문을 선정해야하는데 여자친구가 잠깐 만나자고 하는 상황에서 여자친구를 만나게 된다면 남자는 최대한 효율적으로 시간을 배분하여 만나고, 만나지 못한다면 여자는 다른 여가 활동을 하면서 다음에 만나면 되는 것이다. 이렇게 서로에 대한 조금한 배려는 어떤 날 어떤 사람의 기분을 좌지우지 할 수 있다.진정한 사랑의 의미길거리에 손을 잡고 다니는 사람들이 서로에 대해 진정한 사랑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인가? 진정한 사랑의 기준은 무엇인가? 너무 이상적인 이야기로 들릴 수 있겠지만 진정한 사랑은 남녀가 만나서 서로에 대해 차이점을 인식하고 사랑이라는 것으로 그 차이점을 극복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사랑하는 사람이 운동을 잘 하지 못하면 우리는 그가 운동을 못하는 사실의 모든 것을 사랑해야한다. 세상에서 이런 사랑을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지는 잘 모르지만 우리나라의 이혼율만 봐도 극히 소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는 2쌍이 결혼하면 1쌍이 이혼하는 나라다. 어떻게 이런 상황이 일어난 것일까? 지금까지 우리가 본 수많은 연인들은 사랑을 하고 있지 않은 것이었을까? 아니면 자본주의의 영향으로 사람의 인격이 아닌 돈만을 보고 또 외모지상주의의 영향으로 겉모습만을 보는 그런 사회풍조가 이렇게 만든 것인가? 도대체 무엇 때문에 정신적인 사랑을 할 수 있는 인간이 이렇게 타락한 것인가? 정말 가슴이 답답하고 미칠 지경이다. 많은 사람들이 알면서 실천을 못하는 건지 아니면 지나친 사랑의 기준으로 인해 남녀간의 차이를 잊고 사는 건지 알 수없지만 지금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하루 빨리 차이를 인정하는 사랑으로 모든 사람들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진정한 사랑은 한눈에 반한 눈먼 사랑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사랑하는 사람과 나 자신의 차이를 인정하면서 어떤 합의점에 도달하려 노력하는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다.남자는 고무줄, 여자는 파도?남자는 고무줄이고, 여자는 파도라고?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야라고 말할 수 있다. 책에서 남자란 고무줄과도 같다라고 말한다. 그들을 도로 잡아당겨질 때까지 최대한 멀어지려는 특성이 있다. 남자들의 이러한 충동은 본능적인 것일 뿐 인위적인 결단이나 선택에 의한 행동이 아니다. 남자들의 이러한 행동은 독립과 자율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것이다. 남자들은 친밀감의 욕구가 채워지면 자율과 독립을 갈망하기 시작하는데, 간단히 말하면 친밀감의 욕구 충족 → 독립과 자율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멀어져감, 독립과 자율의 욕구 충족 → 친밀감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돌아감. 시간이 지나면 남자는 여자에게 친밀감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시 돌아오게 된다. 그러므로 여자들은 남자가 멀어질 때 당황하지 말고 여유있게 행동해야 한다. 남녀간의 권태기가 올 때 이런 남성들의 특성을 알고 여자들은 그가 지금 독립과 자율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는 중이라는 것을 인식하여 대응하고 남자들은 이런 여자들의 배려에 한마디 말이라도 감사의 뜻을 담아 말해 주어야한다.여자는 파도와 같다. 사랑 받고 있다고 느낄 때 여자의 자부심은 최고조에 이르렀다가도 갑자기 기분이 바뀌면 사정없이 곤두박질친다. 그러나 이러한 추락은 매우 일시적인 것이다. 파도가 꺼지는 시기에 그녀는 풀이 죽거나 감정적으로 보다 예민하게 반응하는 경향을 보인다. 그 파도가 맨 밑바닥을 칠 때 그녀는 마음의 상처를 받기 쉬운 상태가 되고, 사랑을 더욱 필요로 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시기에게 그녀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배우자의 이해가 중요하다고 하겠다. 예를 들어 여자가 갑자기 기분이 나빠지면 남자들은 이런 여자의 반응에 놀라지 말아야 한다. 여자들은 위에서도 말했듯이 스트레스를 풀 때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음으로써 해결한다. 남자들은 그냥 이야기를 들어주고 감싸주고 이해해 주기만 하면 된다. 그렇다면 여자는 어느새 예전의 밝게 웃는 그녀의 모습으로 돌아와 있을 것이다.이성으로부터 점수 따기여자가 채점할 때, 사랑의 선물은 크고 작음에 관계없이 같은 점수로 처리된다.어떤 선물이든 똑같은 가치를 지닌다.대부분 남자들은 여자들에게 새 차를 사준다거나 휴가여행을 데리고 가는 등 아주 굉장한 것을 안겨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여자들은 사소한 것들도 큰 것 못지않게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남자들은 알지 못한다. 책에서 아내인 팜과 성공한 의사인 남편 처크의 대화가 나오는데 여기서 처크는 자신이 열심히 일을 해서 근사한 집에서 살고 휴가 때 여행도 떠나기 때문에 아내가 이것을 행복하게 생각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아내는 돈을 벌어다 주는 남편이 자신에 대해 너무 무관심하다고 생각한다. 이 대화의 갈등의 원인은 여자와 남자의 사랑을 표현하는 기준이 다르다는 것에 있다. 하지만 진정한 사랑을 할 때도 시간을 두고 서로의 차이를 알고 개선해 나가듯이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은 큰 감동적인 한순간이 아니라 지속적이고 끊임없는 감동을 주는 것이 더 효율적이고 낭만적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에게 칭찬과 격려는 관심의 표현이자 사랑의 표현이다. 사랑하는 대상에게도 마찬가지로 무관심이 아닌 관심으로 사랑의 표현을 해야 한다.
광고 속에서의 성 상품화제3조 성의 생물학 발표자료순 서머리말 내용 성 상품화의 원인 광고가 성 상품화로 이어지는 이유 광고 속의 성 상품화 성 상품화 광고의 형태 대표적인 성 상품화 광고 광고 속에서 여성의 모습 광고 속에서 남성의 모습 성 상품화에 대한 입장 성 상품화에 대한 여론조사 매스미디어 속 성차별 해결방안 맺음말머리말광고에 있어서의 Sexuality - 특히 여성의 상품화, 물화현상은 여성의 품위와 존엄성을 무시하고, 결과적으로 광고가 성적차별의 재생산역할까지 담당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따라서 광고 속에서의 성 상품화에 대한 비평과 이에 대한 대안은 없는지 알아 보았다.성 상품화의 원인첫 번째는 산업 혁명 이후 자본주의 사회에 접어들면서 모든 것이 상품화 되어 성이나 사랑까지도 상업에 이용되게 된 것이다. 많이 팔고 이윤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풍조가 만연되어 사람들의 성적 본능을 자극하여 상품에 대한 흥미를 끌고 광고하고 선전하고자 성을 이용한다는 점이다. 두 번째는 남녀 평등을 부르짖으면서도 여성을 남성의 성적 욕망의 대상으로 보는 남성 중심의 사고방식이 크게 작용한다. 상품의 내용과는 관계없는 광고에까지 필요 이상으로 여성의 육체를 강조함광고 속의 성 상품화광고나 TV 등 여러 매체는 우리가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고, 우리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들이다. 그러한 매체들 속에서 우리는 성을 상품화시킨 내용들을 자주 접할 수 있다. 제품의 기능과 무관하게 변비약 광고나 식이섬유 광고에서는 여성이 몸매를 드러내고, 꼭 여성이 등장하지 않아도 될 아파트나 은행광고에는 예쁘게 꾸며진 여성이 등장한다. 이렇듯 우리를 둘러싼 일상 속에서, 매체는 인간의 성적인 매력을 이용하여 상품을 판매하기도 하며, 혹은 그 자체를 상품화하기도 한다. 그것은 우리가 있는 이 사회에서 '성'이 교환가치를 띄고, 하나의 상품으로써, 혹은 다른 상품과 연계되어 등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광고가 성 상품화로 이어지는 이유.광고는 몇 초 동안 소비자에게 간접적으로나 직접적으로 물품을 알리는 게 주 목적이다. 원초적으로 민감한 부분에 대해서 상품화를 시킴으로써 남성이 여성에게서 또는 여성이 남성에게서 느끼는 성적매력이나 느낌을 자사의 제품까지 이어지도록 하여 구매를 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물론 그것이 도를 지나칠 정도가 되면 소비자에게 부정적인 선입관을 줄 수가 있지만, 초를 다투는 광고의 홍수 속에서는 다른 광고보다 좀 더 자극적이고 강한 인상을 심어줘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다. 광고의 효과를 극대화 시킨다는 광고주의 생각과 소비자의 심리가 일치하기 때문에 성 상품화 현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성 상품화 광고의 형태현대 광고의 성적 형태 Sex appeal 광고는 국적이나 정치형태나 문화인류학적 차이 등을 초월할 수 있는 일반적이고 인간의 기본에 깔려있는 원시적 정서에 호소하는 것이다. 성 상품화 광고 의 종류 여성의 성 상품화 -가장 일반적이며 대표적인 형태 남성의 성 상품화 -여성의 권위가 높아짐에 따른 형태 트랜스젠더의 성 상품화 -성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새로운 형태대표적인 성 상품화 광고직접적인 섹스표현대표적인 성 상품화 광고고도의 상징적 성적 표현대표적인 성 상품화 광고상품과 무관한 여성 노출대표적인 성 상품화 광고신체 부위별 강조대표적인 성 상품화 광고동성애적 성애표현광고 속에서 여성의 모습광고 속 여성들의 행위는 사회적 기능을 갖지 못하는 모습으로 드러난다. 여성은 어린아이처럼 재현 되거나 어린이들과 함께 등장함. 즉 여성이 보호되는 객체임을 나타냄. - 남성의 손은 무언가를 쥐는 형태. 힘 있는 모습, 기능적 행동. 여성의 손은 자신의 몸을 만지거나 쓰다듬는 손 , 방황의 손길. - 사회적 역할에서도 광고 속 남성은 기획적 이성적, 역동적. 여성은 보조적, 종속적인 역할광고 속에서 여성의 모습여성의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보여지고 있음을 의식하는 눈, 꿈꾸는 듯 하거나 백치미를 드러내는 환상적 모습 등으로 나타남.광고 속에서 여성의 모습당당한 모습의 여성광고 예쁘게 보이려는 여성의 틀에서 벗어나 예쁘고도 박력 있는, 사 회를 주도하는 여성의 모습으로 바뀌고 있음.광고 속에서 남성의 모습예전에는 대부분 광고 속 남성의 상품화는 속옷, 면도기, 향수 광고 등에 국한되어 나타났으나 요즘은 많은 분야에서 나타나고 있다.성의 상품화에 대한 입장성의 상품화를 찬성하는 사람들은 보수적 입장의 자본주의적 발상이다. 즉 돈 많은 사람들 입장이다. 성을 상품화로 하는 사람들은 인본주의적 입장에서 타도 대상이 된다. 반대로 성의 상품화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진보적 입장의 사람들로 노동자, 서민들의 입장이라고 할 수 있다. 인간을 노예처럼 돈으로 사고 팔 수는 없다.성 상품화에 대한 여론조사여성이 성 상품화에 이용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매우 그렇다. 179명 (35%)그렇다. 285명 (55.7%)보통이다. 30명 (5.8%)그렇지 않다. 10명 (1.9%)전혀 그렇지 않다. 7명 (1.3%)성 상품화에 대한 여론조사여성의 성 상품화는 사회적인 문제라고 생각하는가?매우 그렇다. 135명 (26.3%)그렇다. 288명 (56.2%)그저 그렇다. 59명 (11.5%)그렇지 않다. 22명 (4.2%)전혀 그렇지 않다. 8명 (1.5%)성 상품화에 대한 여론조사여성의 성 상품화가 가장 많이 일어나고 있는 곳은?CF광고(TV, 신문 등 335명 (65%)미디어산업(영화, 음반 등) 81명 (15.7%)TV드라마 11명 (2.1%)책(잡지 포함) 83명 (16.1%)기타 5명 (0.9%)성 상품화에 대한 여론조사성적인 광고를 보면 어떤 느낌이 드는가?구매하고 싶다. 23명 (4.4%)흥분만 된다. 84명 (16.4%)기분이 나쁘다. 218명 (42.5%)그저 그렇다. 177명 (34.5%)기타 10명 (1.9%)성 상품화에 대한 여론조사여성을 성 상품화 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대중의 관심을 쉽게 끌 수 있다. 390명 (76%)구매력을 높인다. 86명 (16.7%)상품과 관련된 부분이 많다. 19명 (3.7%)별 생각 없다. 9명 (1.7%)기타. 9명 (1.7%).성 상품화에 대한 여론조사여성의 성 상품화를 이용한 광고가 그 제품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는가?매우 그렇다. 27명 (5.2%)그렇다. 98명 (19.1%)보통이다. 130명 (25.3%)그렇지 않다. 186명 (36.2%)전혀 그렇지 않다. 72명 (14%)성 상품화에 대한 여론조사만약 당신이 성 상품화 대상이 된다면?사회적으로 용인될 수 있는 범위와 그에 맞는 대우라면 괜찮다. 108명 (21%)돈만 많이 주면 된다. 28명 (5.4%)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다. 101명 (19.6%)절대 하지 않는다. 261명 (50.8%)기타 15명 (2.9%)성 상품화에 대한 여론조사성적인 광고 등을 보고 어떤 제품을 구매한 적이 있는가?종종 있다. 27명 (5.2%)있다. 53명 (10.3%)없다. 342명 (66.5%)미디어(영화 등)를 접한 적은 있다. 79명 (15.3%)기타 13명 (2.5%)성 상품화에 대한 여론조사남성의 성 상품화도 있다고 생각하는가?매우 그렇다. 50명 (9.5%)그렇다. 289명 (55.4%)보통이다. 121명 (23.2%)그렇지 않다. 48명 (9.2%)전혀 그렇지 않다. 13명 (2.4%)성 상품화에 대한 여론조사여성을 성 상품화 하는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하는가?매우 그렇다. 185명 (35.5%)그렇다. 244명 (46.8%)별 생각 없다. 40명 (7.6%)그렇지 않다. 40명 (7.6%)전혀 그렇지 않다. 12명 (2.3%).성 상품화에 대한 여론조사여성의 성 상품화를 없애기 위해 가장 우선되어야 할 것은?남성과 여성 모두 인식을 같이하고, 사회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다 함께 노력해야 한다. 337명 (64%)여성단체의 노력이 필요하다. 15명 (2.8%)대중매체가 우선 앞장서야 한다. 125명 (23.7%)관련법을 확실하게 제정해야 한다. 34명 (6.4%)기타 15명 (2.8%)성 상품화에 대한 여론조사참고 자료 Weeky Reserch (http://star.kyungsung.ac.kr/~ejlee/ad-critic/ch4/ch4.htm) 조사 대상자 주 연령대 : 20대 남, 여 주 직업층 : 학생 성별 : 여/남 (67.2%/32.7%)매스미디어 속 성차별 해결방안하나, 여성이 주체로서 적극적으로 매스미디어를 이용하며 여성들의 힘을 결집할 수 있는 여성운동단체들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미디어 모니터 운동을 실시 둘, 사회적인 측면에서 비윤리적이고 불공정한 매스미디어 내용에 대하여 심의 규제하는 언론유관단체를 적극 이용함으로써 미디어로부터 받는 침해나 불공정을 시정, 여성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촉구 마지막으로, 매스미디어와 여성문제에 관한 보다 체계적인 연구를 통해서 여성문제를 여론화하고 사회의식을 개혁, 정부에 대한 정책적인 대안을 제시 각종 대중매체에 내용이 양성 평등적이며 민주적으로 바뀌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문제제기와 제도개선 노력, 여론의 지지 확산맺음말일상생활을 통해 미디어를 수없이 접하면서 그 접촉 자체만으로도 우리는 암암리에 미디어에 의해 조작된 문화를 수용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물론 위에서 거론된 광고와 잡지를 비롯한 대중매체의 내용이 전부는 아니다. 하지만 결코 무시할 수 없는 것이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여성이 여러 양태로 상품화되고 있다. 이런 대중매체에 대한 비판은 없고, 심지어 광고에서 보여 지는 모습을 동경하거나 그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기까지 한다. 이런 질 낮은 미디어 내용에 대해 더욱 적극적으로 비판하는 자세를 길러야 할 것이다.-THE END-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