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시각장애체험1) 경로건축대 -> 새천년관 -> 학생회관 -> 문과대 -> 건축대2) 문제점 & 개선방안건축대시각 장애인들이 만약 ‘103호 강의실을 찾으려고 할 때’ 과연 어떻게 찾을 것인가? 라는 의문점이 들었다. 바닥에 점자를 설치해 놓아 각 강의실을 구별할 수 있으면 시각 장애인들이 더욱 편리하게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바닥에는 출입구에만 점자를 표시하고 엘리베이터처럼 손이 닿는 부분에 몇 호실인지 써 있어도 편리할 것이다.새천년관엘리베이터를 타서 점자대로 자기가 원하는 층수를 누를 수 있었지만 음향효과가 나지 않아 현재 몇 층인지 알 수 없었다. 또한 주변 소음으로 인하여 문이 열리는지 닫히는지도 분간이 가지 않아 문이 닫히려 할 때 내려 매우 위험한 상황이 연출되었다. 엘리베이터에는 음향 효과를 나도록 설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깨달았다. 또한 여러 가지 음향 효과는 (엘리베이터, 횡단보도 등등) 앞을 보지 못하는 시각장애인들에게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을 인식하고 각종 시설에 있어서 음향 효과를 접목시켜 시각장애인에게 더욱 편리한 생활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연구를 하여야겠다. 자판기에 있어서도 소리가 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학생회관학생회관은 매끄러운 바닥이 한없이 넓게 펼쳐져 있어 혼란이 예상되었다. 수많은 학생들 속에서 어느 곳이 우체국이고 은행이며 출입구인지 헷갈렸다. 바닥의 점자를 통한 시설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또한 학생회관으로 올라가는 도보에는 평평하지 못한 바닥으로 인한 불편함을 겪었다.문과대문과대에서는 층고가 다른 곳이 많아 계단이 많아 불편하였다. 또한 계단에 있어서도 모든 부분이 매끄럽게 되어있어 어느 곳이 계단의 시작이고 끝인지 알 수 없도록 되어있었다. 계단의 시작점과 끝점을 알 수 있도록 점자 블록을 설치하고 또한 각 계단에 있어서도 그것을 인식하도록 점자 블록을 설치하는 것은 시각 장애인들에게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인도인도를 따라 걷고 있는데 버스가 침범해 있어서 순간적으로 당황하였다. 이런 사소한 것에 있어서도 장애인은 일반인에 비하여 큰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다는 것과 일반인의 장애인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여 장애인이 더욱 생활하기에 불편함을 많이 겪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인도 점자 블록의 미비로 어느 곳이 도로이고 인도인지 경계가 모호하였다. 그리하여 차가 다니는 곳을 걸어가면서도 인식하지 못하여 시각장애인들에게는 매우 위험하였다. 부족한 인도 점자 블록을 많이 설치하여야 사전에 위험사고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그 외체험을 통하여 바닥의 재질에 따른 느낌 차이가 크게 와 닿았다. 시각장애인에게 있어 바닥 재질로써 현재 이곳이 어느 곳인지 구별할 수 있어 바닥의 재질의 종류에 따른 구분이 명확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접근성안전성기능성건축대접근 용이안전함강의실 구분 필요새천년관접근 용이안전함엘리베이터의 음향효과학생회관학생회관 앞 평평하지 못한 도로안전함우체국, 문방구, 출입구등의 구분 필요문과대접근 용이안전함많은 층고로 인한 불편함인도접근 용이안전하지 못함인도 블록 점자를 설치해 도로와의 명확한 구분 필요3) 느낀점시각 장애 체험으로 인하여 우리 생활에 있어 눈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달았다. 일단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여 어느 곳을 간다는 것 자체에 대한 부담감이 클 것이라고 생각되었다. 어느 목표된 지점을 향할 때 우리들은 시각으로 그 모든 것을 판단하는데 그것이 결여되어있기 때문에 촉각, 청각, 후각 등의 부분에 의존한다는 점을 착안해 다른 것으로 어느 곳인지 구별을 명확히 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겠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촉각적인 부분으로 바닥의 재질로 인한 구분과 점자 유도 블록 등이 설치되어야 하며 불규칙한 블라드의 규칙적인 배열과 점자 유도 블록도 규격을 정하여 시각 장애인들의 편의를 도모해야 할 것이다. 또한 청각적인 구분으로써 여러 음향 시설을 설치하여 도움을 주어야 한다. 또한 일반인은 장애자를 바라보는 것만이 아닌 그들의 도와야 한다는 의무감을 가져야겠다.1. 목발체험1) 경로건축대 -> 새천년관 -> 학생회관 -> 공대 -> 건축대2) 문제점 & 개선방안목발 자체에 대하여 불편하였다. 자신의 체중을 실어 겨드랑이 부분에 많은 무리가 왔다. 자신의 키에 정확히 맞춰지지 않았다. 손 잡는 부분이 딱딱하여 아팠다.-> 목발 설계를 함에 있어 겨드랑이 부분에 체중을 흡수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야겠다. 또한 키에 맞춰지지 않아 그 길이를 조절하는 부분에 다양하게 맞춰 줄 수 있고 손잡는 부분에도 많은 힘이 들어가는 데 그 부분 역시 보완하여 목발을 저렴한 가격대로 공급하면 좋겠다.많은 계단들과 높은 단높이로 인한 불편함을 겪었다.-> 새천년관과 같이 앞으로 건물을 지을 때에는 건물에 진입할 때 많은 계단을 만들지 말고 계단의 단너비는 넓히되 단높이는 낮춰 목발을 집는 장애인들에게 도움을 줘야 한다.3) 느낀점목발체험은 3가지 체험 중에 신체적으로 가장 고달팠으며 목발을 집는 다는 것 자체는 일반인에게 흔히 일시적인 장애가 올 수 있는 형태라고 생각되었다. 목발을 집고 걷는 방법에 대해 제대로 교육받지 못하여 어느 쪽으로 힘을 주고 걸어야 하는지 몰라서 고생하였는데 그 교육을 제대로 받아 더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하겠다. 그래도 우리 학교는 대부분 평지라서 이동하기에 큰 어려움은 없었지만 캠퍼스가 너무 넓다보니 힘들었다.2. 휠체어 장애 체험1) 경로건축대 -> 새천년관 ->행정관 -> 사범대 -> 상허관 -> 문과대 -> 건축대2) 문제점 & 개선방안건축대건축대는 복도에 장애물이 없고 매끄럽게 정돈이 되어 있어서 휠체어를 이용함에 있어 불편함이 없었다. 하지만 장애인화장실을 이용함에 있어서 다소 불편함을 느낄 수 있었다. 진입방향과 문을 여는 방향을 고려하지 않아서 휠체어에 앉아 있는 상태로는 문을 열고 들어가기 매우 힘이 들었다. 미닫이 문이나 버튼을 누르는 자동문의 형식으로 바꾸면 이용하기 훨씬 용이할 것 같다. 또한 화장실 내부 공간이 넓지 않아서 휠체어를 돌리기 힘들었다. 조금 더 여유로운 공간 확보가 필요했다. 한편 경사로의 기울기는 가파른 편은 아니지만 내려오는 길에서 속도를 조절할만한 평지가 존재하지 않아 불편했다. 또한 경사로와 평지 사이에 2~3센티 정도 되는 턱이 존재했는데 이 역시 가속도가 붙은 휠체어가 지나가기에 위험했다. 경사로 끝에 속도를 조절할 수 있을만한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고 높이 차로인한 장애물이 생기지 않도록 설계되어야 할 것이다.새천년관최근에 지어진 건물이어서 그런지 대체적으로 진입로가 잘 정비되어 있는 편이었다. 경사로도 가파르지 않아 오르기도 무난했다. 하지만 진입로 바료 옆에 있는 자전거 주차장 때문에 진입로가 막혀버려서 움직일 수 가 없었다. 엘리베이터는 공간이 다소 넉넉한 편이어서 휠체어를 돌리기 수월했으나 문이 개폐되는 시간을 조절함에 있어서는 다른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했다. 내부에 있는 엘리베이터가 지하로는 운행이 되지 않아 외부에 있는 지하운행 엘리베이터를 가보았으나 현재 운행을 하고 있지 않아서 새천년관 지하로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또한 엘리베이터가 운행 중이었다고 해도 휠체어에 앉은 사람은 닿지 않는 위치에 버튼이 있어서 주변인의 도움 없이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수 없게 되어 있었다. 외부 엘리베이터가 운행하지 않는 점이 가장 아쉬웠고 대체적으로 가장 무난한 진입로를 가지고 있었다. 휠체어를 탄 사람도 지하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도입해야할 것이다.행정관새천년관에서 행정관으로 올라가는 언덕은 가파르기 때문에 수동 휠체어를 가지고는 주변인의 도움 없이 올라가기 어렵다. 전동휠체어는 방지 턱으로 인해 다소 흔들리는 감이 없지 않긴 했지만 힘이 좋아 경사로를 오르기 무난하였다. 행정관 전체를 둘러보아도 휠체어가 올라갈 수 있는 곳은 작은 리프트 하나뿐이었다. 버튼을 눌러서 사람을 불러보려 했으나 작동이 되지 않아서 행정관 내부로 진입할 수 없었다. 흔한 경사로 하나 마련되어 있지 않아서 리프트가 작동되지 않는 한 접근을 할 수 없는 점이 가장 큰 단점인 것 같다. 리프트 바로 옆에 있는 장애인 주차장이 있었으나 장애인을 위한 입구가 없다는 것이 그저 안타까울 뿐이었다.사범대사범대는 진입로가 좁아서 불편한 점을 제외하곤 무난했다. 오래된 건물임에도 불구하고 장애인을 위한 경사로가 존재했으며 장애물이나 차량 동량이 적은편이라서 이동하기는 수월했다. 하지만 강의실로 접근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다. 계단식 강의실 문은 안쪽이 잠겨 있어서 휠체어가 통과하기 힘들었으며 들어가도 주변인의 도움 없이는 수업을 들으러 자리 이동을 하기 힘든 실정이었다. 복도나 통로가 좁은 점이 가장 아쉬웠다. 한편 사범대에도 장애인 화장실이 있어서 들어가 보았다. 장애인화장실과 일반일 화장실을 따로 구분해 놓지 않은 점이 마음에 들었다. 건축대처럼 남자 화장실과 여자화장실 그리고 장애인 화장실을 둔 경우에는 장애인의 성별이 고려되지 않고 화장실을 사용해야하지만 사범대처럼 일반인 화장실 안에 장애인 화장실을 접목해 두면 성별에 따라 화장실을 다르게 이용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았다. 하지만 장애인 화장실이 칸이 좁아서 뒷바퀴가 큰 전동 휠체어가 움직이기엔 불편했다. 세면대를 이용함에 있어서는 높이가 낮게 조절되어 있어서 무난했다. 하지만 입구에 조그만 한 턱을 짧게 연결시켜놔서 휠체어가 오르기 힘들었다.
‘특수 계층과 주거’라는 수업을 들으면서 노인이 겪는 많은 불편함과 어려움 또한 외로움을 배울 수 있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노인을 늙고 병들어 힘없고 같이 있으면 불편하며 잔소리만 많고 더럽다는 등의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도 언젠가는 나이가 들고 여러 병과 함께 신체적으로 노화가 들 것이므로 노인에 대한 그런 부정적인 견해를 버려야 할 뿐만 아니라 그분들은 우리와 같이 젊을 때가 있었고 우리를 이 자리에 있게 해 주신 너무나도 고마운 분들이다. 하지만 노인과는 먼 한창 젊은 나이이기 때문에 아무리 설명과 함께 많은 예를 든다 할지라도 그들의 고통의 일부분만을 이해하는 것이었다. 그런 의미에서 요번 노화체험 실습을 통하여 80세 노인의 체력상태와 감각을 가질 수 있게 되어 있는 체험기구를 착용하여 직접 나의 몸의 노화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여러 가지 장비들을 착용했을 때 그곳에 나는 없었고 한 무기력한 노인이 자리하고 있었다. 그 중 고글로 인해 사방이 뿌옇게 보이는 것이 제일 답답하였다. 책을 볼 때에도 작은 도면과 글씨들은 다 흐리게 보여 알아볼 수 없었고, 글씨를 여러 가지 색깔로 써 보았는데 빨간색 연한 초록색등의 구분은 대충 갔으나 파란색과 검은색이 구별이 안 갔다. 노인을 위한 글이나 표식 등에는 파란색과 검정색 등의 구분으로 표시로 어떤 것 구별하는 것은 의미가 없을 것이다. 글씨를 쓸 때에도 장갑과 손가락 구속도구로 인해 관절을 제한함으로써 손가락과 팔목에 힘을 조절하지 못하여 글씨체가 엉망진창이였다. 핸드폰의 문자를 쓸 때에도 평소에 글씨 크기를 작게 설정해 놓아 글씨 특히 기호들을 잘 분간하지 못하였고 버튼 하나하나를 조작하는 일이 힘들어 이 버튼을 누르려고 하는데 자꾸 다른 버튼을 눌러 수정을 반복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노인을 위한 핸드폰(버튼, 글씨, 화면 크기가 크며 쓸데없는 다른 기능이 없는)이 출시가 되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그리고 음료수 캔을 딸 때에도 많은 무리가 있어 캔 따는 어떤 도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패트병을 열 때에도 힘이 분산되어 열기 매우 어려웠다. 특히 음료수 캔을 직접 뽑을 때 지갑에서 동전을 찾는 일부터 그 동전을 정확한 곳에 집어 넣고 마실 것을 선택하여 그 나온 음료수를 허리를 굽혀 집는 다는 현재 생활에서는 전혀 불편이 될 수 없는 사소한 행동이 노인에겐 참으로 어려운 일이구나라는 것을 느꼈다. 뽑은 음료수를 집는 것이 현재는 자판기의 아래에 위치하고 있는데 자판기의 중간부분에 위치하게 만들면 편리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였다.이 장비를 착용하고 걸을 때 등이 자연적으로 굽어져 지팡이가 더욱 필요하게 되었다. 자신의 체중을 실어 지팡이에 의지해 조금 더 걷기 수월했던 것 같아 노인이 왜 지팡이를 집고 다니는 지에 대하여 많은 부분을 공감하게 되었다. 경사로에서는 내리막길이 차라리 쉬었으며 오르막길에서는 많은 관절에 무리가 되었다. 무릎 구속도구로 인하여 계단을 오르내릴 때에는 다리가 빨리 굽혔다 펴지지 않아 매우 천천히 올라가고 내려가는데 앞으로 올라가기 보다 한발씩 내딛고 옆으로 올라가는 것이 편하였다. 그래서 노인들의 위한 계단의 폭은 조금 더 넓고 낮게 만들어야 노인들이 조금 더 편하게 활동할 수 있겠다고 생각하였다. 낮은 경사일 때는 차라리 경사로를 만드는 것이 계단을 오르내리는 것 보다 편할 것이고 경사의 각이 최대한 적게 유지하는 것 또한 노인을 위한 배려인 것 같다.휠체어를 타고 복도를 왔다갔다하다 보니 손목에 많은 무리가 갔고 방향 조절에 있어서 어려움이 많았다. 우리가 실습한 곳은 매끄러운 바닥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힘든데 일상생활에서 일반 도로의 많은 턱을 넘을 때나 표면이 고르지 못한 지역을 이동해야 하는 장애자나 노인의 불편함을 느낄 수 있었다. 그 날 집에 갈 때 유난히 한쪽이 튀어나오거나 블록이 나와있는 도로를 보며 이런 작은 부분들도 큰 사고를 일으킬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신속한 유지 보수가 필요하다고 느꼈다.귀마개를 끼고 있어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그 답답함에 조금 더 크게 말하는 나 자신을 발견했고 몇몇의 노인이 소리치는 듯이 말하는 것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한가지 재미있는 실험을 한 것은 여성 노인에 대한 체험을 해 본 것이었다. 립글로즈와 분을 발라봤는데 어두운 가방에서 파우치가 잘 안보여 찾기 힘들었는데 그것부터 시작하여 립글로즈를 입술에 맞게 바른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많은 동작과 집중력이 필요한지 난생 처음 알았다. 팔꿈치 구속도구로 인하여 팔이 잘 굽혀지지 않았고 손이 떨려 그 입술선에 맞추어 바르기 어려워 내 입술이 작은 것도 아닌데 한없이 작게만 느껴졌다. 아무리 늙어도 여성은 꾸미고 싶은 생각이 들겠다고 생각하며 노인분들께서도 입술이나 눈썹문신을 하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었다.비록 30분간의 체험 이였지만 그 기구들을 푸르고 나서 나는 정말 날아갈 듯한 해방감을 느껴 그런 몸 상태로 계속 지내야 하는 노인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다. 이 체험을 통해 가장 크게 느낀 것은 노인이 된다는 것 신체의 노화로 인한 일은 모든 일상생활에 있어 정말 불편한 것이어서 노인이 불편함을 겪고 있으면 얼른 가서 도와드려야겠다는 생각이였다. 예전에 지하철에서 노인이 노인을 도와주고 있는 것을 목격했었는데 자신의 불편함을 아니 좀 더 자기 일처럼 생각하고 도와주지 않았나 생각해보며 지하철이나 버스 또한 길거리에서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그냥 지나치지 말고 항상 살피며 꼭 도와드려야겠다. 여러 가지 시설에 있어서도 노인을 배려한 설계를 하고 또한 여러 가지 노인을 위한 시설을 따로 설치함으로 노인이 생활 하기에 있어 불편한 부분들을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려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규칙적인 생활과 알맞은 식습관 정기적인 운동으로 건강을 유지하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연구방법 및 실습대학생의체형과 체형관리 수준에 따른 식습관 연구목 차I. 서론.........4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4II. 이론적 배경...............51. 체형과 체형관리..51) 체형의 개념........52) 체형관리의 개념52. 식습관....61) 식습관의....8IV. 연구방법...........91. 연구대상 및 기간................92. 조사방법...............93. 연구도구 및 내용................94. 자료처리 및 분석................9V. 연구 결과 및 고찰........101. 조사대상자의 일반특성에 따른 체형분석......102. 조사대상자의 체형특성에 따른 식습관........18부록............19표 목 차표 1. 조사대상자의 성별에 따른 키의 수준......10표 2. 조사대상자의 성별에 따른 몸무게의 수준...............11표 3. 조사대상자의 주거형태에 따른 몸무게의 수준.......12표 4. 조사대상자의 학년에 따른 현재체형의 수준...........13...표 5. 조사대상자의 학과에 따른 현재체형의 수준............13표 6. 조사대상자의 현재체형에 따른 식사량의 수준........14표 7. 조사대상자의 현재관리여부에 따른 식사량의 수준.15I. 서 론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오늘날 여유로운 생활은 자아의식의 발달을 가져오고 이로 인해 정신적, 신체적 건강체형관리에 따라 나타나는 잘못된 식습관을 단순히 제시만 하였다. 하지만 본 연구에서는 대학생들의 일반특성(성별, 연령 ,학과, 학년)을 고려하여 그 특성에 따른 체형과 체형 및 체형관리에 따른 식습관의 실태를 파악하여 체형과 식습관의 영향을 인지하고 최종적으로 대학생의 이상적인 체형을 위한 올바른 식습관을 제시하고자 한다.Ⅱ. 이론적 배경1. 체형과 체형관리1) 체형의 개념체형을 최초로 분류한 Hippocrates 는 몸통과 팔다리가 가늘고 긴 폐결핵형 과 몸통이 짧고 뚱뚱한 중풍형(이순원 등, 2002)의 두 가지 타입으로 체형을 분류하여 키와 중량감을 체형의 분류기준으로 사용하였다.또 팽숙경(2006)은 체형을 신체 전체에 대한 형태로서 길이의 방향(신장), 신장과 직각방향(체중)의 크기로 구분해 볼 수 있다고 했다. 신장을 고(高)-중(中)-저(低) 3단계로 나누고 체중을 중(重)-중(中)-경(經)의 3단계로 나누어 9가지 체형의 비만도를 나타내고 이것으로 체형이 큰 가 작은 가라는 요소와 비만인가 여위었는가의 요소로 체형을 구분했다. (정옥임,1990)황정택(2007)은 체형을 인간의 체질이나 환경, 질병 영양 등의 영향에 따라 형성된 신체의 형태적 유형 즉, 몸매로 정의하였다.일반적으로 체형이란, 개인 특성(유전적 소인, 체질, 영양, 질병 등)이 사회환경과의 상호작용에 의해 형성된 신체의 형태학적 특성으로서, 형태(크기에 무관)를 근거로 인간의 체격을 분류하는 일반적 용어로 정의할 수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체형을 신체 계측치의 균형에서 볼 수 있는 신체의 모양 (최선영,2005)으로 정의한다.2) 체형관리의 개념손희애(2007)는 체형관리를 체중조절을 포함하여 외적으로 보이는 체형을 위한 총체적 관리를 의미한다고 했다. 본 연구에서는 체형관리를 체중조절을 포함하여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인한 외적인 변화를 고쳐 전체적인 몸의 형태가 바르게 되도록 해주는 관리(고수진,2007/손희애,2007)로 정의한다.2. 식습관1) 식습관의 개념고연아(2008유발하여 인간 생활의 불행과 빈곤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신체건강을 유지하기위해서는 올바른 식습관을 가져야만 한다.3. 체형과 체형관리, 식습관 간의 선행연구 고찰김지연(2006)의 연구에 따르면, 중학생들은 과체중보다 저체중군에 속한 경우가 더욱 많은 반면 실제 체형에 비해 스스로를 더 뚱뚱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으며, 특히 여학생이 남학생에 비해 자신의 체형에 불만족하는 동시에 비만스트레스도 높았다. 특히 체형만족도가 낮은 학생은 비만스트레스가 높았고, 체중조절에 관심이 많아 체중조절 경험도 많았으며, 식이섭취태도는 좋지 않았고 섭식장애정도도 높았다.김시연(2005)의 연구에 따르면 일부대학생 남녀 대상자의 대부분은 정상 체중군에 속해 있었으며, 여자의 경우 현재 본인의 체형보다 더 마른 체형을 원했고, 남자의 경우는 이상체형으로 표준체형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체중조절방법으로 대상자들의 대부분이 운동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여자의 경우 단식, 약물 복용, 구토의 등의 무분별한 방법으로 체중을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자신의 체형에 대한 잘못된 이미지를 가지고 무리한 체중 조절을 시도하는 등으로 인해 좋지 않은 식습관 및 섭식 장애를 유발하기도 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김윤구(2005)의 연구에 따르면, 대부분의 성인 여성이 자신의 실제 체형보다 더 통통하거나 뚱뚱한 쪽으로 과대평가하고 있으며, 날씬한 체형에 대한 동경으로 자신의 체형에 대해 부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왜곡된 체형인식으로 인한 체중조절로 인해 영양장애, 의욕상실, 거식증 등의 식이장애 행동이 나타나기도 했다.이러한 선행연구를 통해 전반적으로 체형을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많았으며 이와 같이 체형에 대한 부정적인 자기인식은 식습관 장애를 유도하는 것으로 나타남을 알 수 있었다.III. 연구설계1. 연구가설[연구가설 1] 조사대상자의 특성에 따른 체형은 차이가 있을 것이다.[연구가설 2] 조사대상자의 체형에 따른 식습관은 차이가 있을 것이다.P
회현 제 2 시민 아파트목차 시민아파트 건립 배경 회현 제 2 시범아파트 2.1 개요 2.2 특징 2.3 입주민 2.4 주민들의 ‘ 모여살기 ’ 진짜 모여살기1. 시민아파트 건립 배경1. 시민아파트 건립 배경 시민아파트 건립 정책 대 량 주택 공급 가능 영세민 주거문제 해결1. 시민아파트 건립 배경 프레임식 건설 ? 1. 최소한 예산으로 최대한의 주택 건설 2. 주택 마련할 자금 부족한 영세민에게 집 마련 기회1. 시민아파트 건립 배경 고지대의 불량주택지 정비 시민아파트 건립 도시경관 GOOD!1. 시민아파트 건립 배경 마포 “ 와우아파트 ” 붕괴1. 시민아파트 건립 배경 와우아파트 붕괴 후 한 달 후 회현 제 2 시범아파트 건립 ‘ 회현 제 2 시민아파트 ’ 김현옥서울시장 曰 “ 앞으로 아파트는 이곳을 ’ 시범 ’ 삼아 튼튼 히 지어라 ”2.1 개요 서울특별시 중구 회현동 147-23 번지 1 개동 10 층 총 353 세대 345 세대 -38.34㎡(11.6 평 ) 8 세대 -19.17㎡(5.8 평 ) 1970.05 준공 개별난방 교통 서울시 4 호선 회현역2.2 특징 구분 기존 시민아파트 회현 제 2 시범아파트 배치 일자형 ㄷ자형 층수 4~6 층 10 층 출입구 1 개 출입구 1 충 , 6 층 두개의 출입구 평형 9~10 평형 15~16 평형 화장실 공중화장실 개별화장실2.2 특징 회현 아파트 북쪽면 회현 아파트 축대 회현 아파트의 낡은 문2.3 입주민 당시 입주금 30 만원 15 년거치 2 천원씩 ( 쌀 한가마니 5 천원 , 담배한갑 60 원 시절 ) 실제 철거민 중산층2.4 주민들의 ‘ 모여살기 ’ 단지 내 옥외공간 - 어린이들의 놀이터 - 품앗이 ( 김장 )2.4 주민들의 ‘ 모여살기 ’ 도시공간의 아파트의 커뮤니티 형성 대도시일수록 규모가 작은 동질적 지역공동체가 가지고 있던 친밀관계가 파괴 되어 혈연적 , 지연적 유대가 감소 하고 따라서 일차관계에 기반을 둔 전통적 인간관계는 쇠퇴 한다는 것이다 . - 홍두승 ‘ 집합주거와 사회환경 ’ 중2.4 주민들의 ‘ 모여살기 ’ 1960 년대 이전 구획정리사업 1960 년대 이후 규모 UP! ‘ 갈현동 국민주택단지 ’(1964)2.4 주민들의 ‘ 모여살기 ’ ‘ 마포아파트 ’,‘ 동부이촌동공무원아파트 ’ 정원공 간 상가 , 수위실 ‘ 동부이촌동한강맨션단지 ’,’ 여의도시범아파트 ’ 주차 , 보행자동선 , 단지 내 공원 , 상가 , 중앙난방 기계실2.5 현재 위험시설 D 등급으로 분류 2006 년 1 월 회현 제 2 시민아파트 정리계획 2006 년 4 월 ~ 6 월 주민동의서 2006 년 9 월 보 상계획 공고 주민 중 80% 이상 전세금 3500 만 ~4000 만원의 세입자 352 가구 중 77 가구만 보상을 받고 집을 비움 .2.5 현재 “ 그래도 분위기 하난 좋았지 , 비오면 빈대떡 부쳐서 나눠먹고 , 봄이면 남산에 벚꽃놀이가고 , 할머니들은 꼭 시골마냥 공터에 장독대 묻어 놓고 말이죠 . 사람이 없어져도 동네에서 또 이렇게 모여 살자고 하네요 ” – 경향신문 인터뷰 중3. 진짜 모여살기 ‘ 밤꽃마을 뜨란채 아파트 ’ 2005 년 9 월 완공 주민공모를 통해 만들어진 ‘ 밤꽃마을 ’ 이란 이름 = ‘ 제 2 의 고향’처럼 쾌적하게 만들자는 뜻 이웃간 소통 기본인 신세대 동네3. 진짜 모여살기 ‘ 밤꽃마을 뜨란채 아파트 ’ ▲매년 9 월 ‘한마음 노래자랑 잔치’ ▼아파트 내 도서관 ‘샘터도서관’3. 진짜 모여살기 ‘ 밤꽃마을 뜨란채 아파트 ’ 초등학생 많은 젊은 아파트 , 이웃사촌 만들기 다양한 커뮤니티3. 진짜 모여살기Thank you {nameOfApplication=Show}
조도측정실험과목명교수명학 과학번 및 이름제출일건축적 요인생활적 요인건물유형철근콘크리트, 라멘조가족특성대학생방위개구부 동서향측정공간의 용도강의실, 스튜디오건축시기2007년 리모델링조명기구의 종류형광등층수7층마감재료 종류와 색스터코, 흰색 페인트102호면적61.81㎡조명상태조명기구 수20개창의 형태 및 재료서측의 고측창, 유리조명기구의 높이(바닥으로부터)275cm일조조건서측의 복도를 향하고 있는 창으로부터 맑은 날 오후 시간대에 빛이 들어오지만 창의 크기가 작아 교실의 일조조건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조명기구의 점등상태양호일조조절 상태없음조명기구의 관리상태양호평면구성7m * 8.83m조명방식직접조명측정점의 조도(측정점의 높이: 바닥 위 70cm)오후12시 자연채광ABCDE균제도*************76.9*************3123109*************643*************9**************************10*************12575인공조명(자연채광차단)ABCDE균제도1*************226.**************************4**************************462*************4514*************664*************55465437424오후12시 자연채광+인공조명ABCDE균제도1*************3513.72*************3334634954*************654***************************************37**************************96432오후 6시 자연채광ABCDE균제도10.550.460.490.260.3349.420.570.550.460.310.3530.610.500.420.280.4740.550.520.420.380.5750.490.700.480.410.8160.480.720.570.450.4270.420.700.580.420.4281.020.890.610.490.44오후12시 자연채광 인공조명(자연채광차단)오후12시자연채광+인공조명 오후 6시 자연채광측정방법TM-205조도계로 벽으로부터 1m 범위를 제외하고 가로, 세로 각 방향에서 등간격(1m)로 분할하여 바닥으로부터의 70cm가 되는 높이에서 조도를 측정하였다.조도평가102호 강의실은 출입구가 2개고 서측의 복도쪽으로 있는 창이 2개가 있다. 날이 밝은 날 오후 12시에 자연채광으로 교실 안의 조도를 재 본 결과 창에 가까이 있는 쪽은 빛이 들어오지만 창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는 어둡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중간에 있는 기둥 때문에 교실의 가운데는 창이 위치해 있는 곳보다 어두웠다. 자연채광을 차단하고 인공조명만 켠 채로 조도를 측정하니 균제도가 매우 우수하게 나왔다. 자연채광과 인공조명을 함께 있을 때 조도측정을 해보니 자연채광을 차단한 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이는 창문의 크기가 작고 햇빛이 들어오는 중간에 복도도 있어서 자연채광이 강의실 안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볼 수 있다. 오후 6시에는 밖이 어두워질 무렵에는 강의실 안은 자연채광만 거의 사물을 식별하지 못할 수준이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어두워서 균제도는 우수하게 나왔다.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자연채광을 차단하고 인공조명만 사용했을 때의 균제도가 제일 우수하였다. 그러므로 강의실의 인공조명을 잘 되어있다고 볼 수 있었다..문제점인공조명을 켜지 않을 시에는 오후 한 때 강의실의 창가 쪽 자리에서만 빛을 받을 수 있어서 정전 시 수업이 가능할 수 없도록 되어있다. 하지만 강의실 내부의 인공조명 환경은 모든 곳에 균일하게 비추도록 설계되어 있어 균제도도 아주 우수하고 조명설비의 관리상태도 양호하다.209호면적31.71㎡조명상태조명기구 수10개창의 형태 및 재료동서 양면 고측창, 유리조명기구의 높이275cm일조조건동쪽에 있는 창이 서쪽에 있는 창보다 크기가 커 영향을 더 준다.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창의 크기가 작아 일조에 영향을 크게 미치지 않는다.조명기구의 점등상태조명 1개가 불량으로 점등안됨일조조절 상태없음조명기구의 관리상태양호평면구성4.2m *7.55 m조명방식직접조명측정점의 조도(측정점의 높이: 바닥 위 70cm)오전 9시 자연채광ABCD균제도14.65.19.83.742.925.54.15.85.737.07.27.63.446.86.76.55.255.26.06.65.366.67.68.27.279.311.011.511.0811.713.215.017.2919.821.620.919.5인공조명(자연채광 차단)ABCD균제도*************42.3237039**************************9*************5**************************305**************************52오전 9시 자연채광+인공조명ABCD균제도*************45.9*************3454475*****************************************************************481*************366오후 5시 자연채광ABCD균제도14956251552.724343.830.220330.232.429.312.1426.627.12518.3532.541.335.718629.940.641.624.7727.634.438.127.4827.332.644.335921.629.736.440.3오전 9시 자연채광 인공조명 (자연채광차단)오전 9시 자연채광+인공조명 오후 5시 자연채광측정방법TM-205조도계로 벽으로부터 1m 범위를 제외하고 가로, 세로 각 방향에서 등간격(0.75m)로 분할하여 바닥으로부터의 70cm가 되는 높이에서 조도를 측정하였다.조도평가오전 9시에서의 209호는 동쪽의 고측창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었다. 해가 뜨는 시간이어서 동쪽 고측창의 영향이 서쪽보다 컸다. 자연채광을 차단하고 인공조명만 켰을 때에 A-1,2부분의 조명이 불량으로 그 부분이 다른 지역보다 어두웠다. 자연채광을 차단하지 않고 인공조명을 켰을 때는 자연채광을 차단한 채로 켰을 때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이는 동쪽으로는 고등학교의 벽과 맞닿아 있고 서쪽으로는 복도를 사이에 두고 작은 창 사이로 빛이 들어오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책상은 출입구를 제외한 나머지 벽면에 있고 중앙에 한 개가 놓여 있는데 중앙의 책상에 비추는 밝기가 가장 밝았다. 또한 B~D쪽은 창문으로 인하여 밝지만 A쪽에는 기둥과 큰 상자 등으로 인하여 빛이 충분히 전달되지 않다. 오후 5시에는 조명을 켜지 않고 책을 읽을 수 있을 정도의 밝기가 창을 통하여 들어오고 있었다. 자연채광만의 오후 5시의 209호의 균제도는 52.7로 102호 강의실의 76.9에 비하여(오후 6시에 쟀을 때에는 거의 보이지 않은 상태였음을 감안해 오후12시 것을 참고.) 낮았다. 이것으로 빛이 동서의 양측창에서 들어와 한쪽에서만 창이 있을 때보다 균제도가 우수한 것을 볼 수 있었다.문제점우선 불이 켜지지 않는 A1-2부분의 1개의 형광등의 교체가 필요하다. 조도실험을 할 때와 평소에 대부분 학생들이 중앙에 놓여있는 책상에 앉아 과제나 작업을 하는 것을 보았다. 이는 요번 조도 실험 결과인 벽면에 붙어있는 책상의 밝기가 중앙에 있는 책상의 밝기보다 어둡다는 사실과 연관이 있는 것 같다. 209호의 책상들은 최대한 여러 사람이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하여 배치된 것으로 보여 진다. 이는 다른 조명을 설치하는 등의 방법을 통하여 세 벽면을 따라 놓여져 있는 책상에도 밝기가 고루 비추게 할 수 있도록 하여야겠다. 특히 A쪽 벽면으로 붙어있는 책상 위는 다른 곳보다 어두웠으며 이는 큰 상자와 칸막이 등을 치우면 그 전보다 나아질 것 같다.느낀점조도측정을 하면서 여러 가지 요인이 조도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깨달았다. 창문의 위치와 크기는 물론이고 기둥 그리고 크고 작은 사물들이 공간을 차지함으로써 그 주변의 빛 환경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자신도 모르게 밝은 곳에서 과제하는 학생들을 보면서 은연중에 큰 영향을 끼치는 조도의 중요성을 느꼈다. 우리가 측정한 곳은 강의실이어서 약간 높은 밝기가 요구되어 조도의 범위가 300~600 정도였으나 다른 환경에서는 무조건 빛의 밝기가 밝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 각 공간의 용도의 맞는 빛 환경이 사람들에게 편안함과 쾌적함을 준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