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명 : 아동의 이해와 교육Part11. 개인적으로 깨닫고 느낀 점? 왜 '다중지능'이 주목을 하고 있을까에 대한 고찰!지금까지의 천재는 지능지수 200에 미적분 등 고등수학을 척척 풀어내는 수리 능력, 책 한 권을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외워 대는 암기력에 주목했다. 또한 주요과목의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우등생으로 여기며 머리가 좋다고 말한다. 그러나 예체능에 능한 학생은 머리가 뛰어나다고 말하기 보다는 ‘재능’이 있다고 말한다. 최근에도 수학에 뛰어난 실력을 보이며 11살의 나이에 대학에 입학했던 '송 유근(11)'군이 화재가 되고 있다.이러한 과거의 가치관은 IQ검사를 유일한 지능지수로 여기는 데서 기인한다. IQ검사는 1차적인 방법으로 지능을 측정하였고 학생들에게 이 한 부분의 지능을 높여주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그 결과 획일화된 교육을 하게 된 것이다. 학교에서는 논리-언어력이 핵심교육과정으로 정하고 한정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형식적인 학교교육은 정규과정을 마치고 직업을 갖는 학생에게는 무의미한 것이 된다.이러한 획일화되고 형식적인 교육은 대학에 진학할 때 성적에 맞추어 진학하고, 대학에서 배운 전공을 살리는 경우가 적은 것을 보면 그 폐해를 알 수 있다. 그 결과 학교가 즐거워서 오는 것이 아니라 의무적으로 다니고 있다. 의무교육을 받아야만 취직을 쉽게 할 수 있는 사회 인식 때문에 학생들은 학교에 다니고 있는 것이다. 그 결과 학교에 다니는 이유를 망각하여 사춘기 시기의 아이들은 방황을 하며 문제아가 되는 경우도 발생한다. 즉, 학생들에게는 공교육에서 교육을 받으면서 자신의 ‘꿈’을 찾고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지 못해 ‘공교육의 위기’를 초래한 한 원인이다.이러한 과거의 ‘IQ 우상주의’를 뒤집어 보면 다중지능을 통해 ‘공교육의 회복’도 가능하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발견할 수 있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고 좋은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도와주는 것은 사교육에서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다. 공교육에서는 아동의 꿈과 진정한 자아를 찾을 수 있도록 도 밀접한 상호작용을 두뇌가 처리하지 못한다면 피아노 연주란 그저 아무 건반이나 누르는 일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피아노연주는 두뇌활동의 결과이며 그와 관련된 지능이 작용한 결과이다.)IQ에서는 1차적으로 지능을 나눈 것과는 달리 다중지능에서는 지능을 8가지로 나눈다. 즉, 자연친화지능, 자기이해지능, 공간지능, 대인관계지능, 언어지능, 음악지능, 신체운동지능, 논리수학지능 을 바탕으로 한다. (또한 이 8개만을 지능으로 여기는 것이 아닌 앞으로 다른 분야의 지능을 젤 수 있다면 그 또한 지능으로 포함할 계획인 열린 상태이다.)지능을 세분화한 다중지능이론은 어떤 아동이든지 잘하는 분야는 한 가지 이상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직업을 제시해 줄 수 있으며 아이들의 관심을 세분화 시켜 각 개인에 맞는 교육을 할 수 있다. 이는 또한 학교공부에 흥미를 느끼지 못해 정규과정에 뒤떨어지는 부진아나 문제아를 발생시키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즉, 지금까지의 형식적인 학교교육에 적응을 하지 못하는 아동도 다중지능 테스트를 하여 강점지능을 이용해 확장된 교육을 할 수 있다. 예를 들자면, 이 영상물에서 가장 흥미 있던 실험은 암기력 테스트에서 자신의 강점지능과 관련 있는 분야를 더 잘 기억한다는 사실이다. 기억력이라고 하는 것은 기억하고자 하는 대상에 따라 달라지며 자신의 강점지능이 무엇이냐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이다. 이를 이용해 기본소양을 가르치는 데 있어 아동의 흥미와 호기심을 이끌 수 있다.? '다중지능'이론으로 아이들의 성적을 올릴 수 있는가?프로그램의 처음부분을 보면서 가장 먼저 들었던 의문점은 아동이 흥미를 느끼는 분야만을 강조하여 교육하였을 경우 ‘아동의 기본소양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가’였다. 아동이 수업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과거의 IQ만능주의가 강조해온 기본소양 또한 무시할 수는 없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중지능에서는 두 가지 수업법을 소개하고 있었다. 프로젝트 수업과 플로우 수업이 그것이다. 이 두 가일대에 입학한 구혜민(19)씨와 신춘문예 희곡 당선자 홍지현(19)씨 같은 예술천재들은 언어 못지않게 논리수학 지능도 높았다. 이렇듯 다중지능은 해당분야의 타고난 지능만으로 재능이 발현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다중지능의 조합으로 재능을 가장 빛나게 빚어낼 수 있다. 또한 아동들은 다양한 잠재력이 숨겨져 있기 때문에 현재에 관심있는 분야만을 지나치게 강조하면 다를 지능을 끌어낼 수 없다. 따라서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흥미를 끌되 다양한 분야를 즐겁게 배울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한쪽으로만 치우친 교육을 탈피하기 위한 수업이 플로우 수업이었다. 외부의 간섭없이 아동이 현재 관심을 보이는 분야가 일시적인 것은 아닌지를 관찰하는 것이다.그러나 이해가 잘 되지 않았던 점은 ‘서번트 신드롬’에 관한 내용이었다. 서번트 신드롬은 어떤 아동이든지 강점지능이 한 가지는 있기 때문에 이를 잘 살리면 천재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다중지능의 대표적인 예로 소개되고 있다. 그러나 다중지능에서는 다양한 다중지능의 하모니를 강조하고 있다. 성공한 신천재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따라서 강점지능을 이용해 약점지능을 보완하는 교육을 받는다. 그러나 ‘서번트 신드롬’은 다른 분야의 지능은 급격히 낫고 한 가지 분야에만 강점을 가지고 있는데 강점을 이용한 단점 보완은 할 수 없다. 따라서 다중지능의 이론에 완벽히 맞지는 않다는 의문이 들었다.? '다중지능'에 따르면 경쟁 없는 자신과의 경쟁을 중요시 한다. 이것이 아동의 기본지식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까?프로그램을 보면 다중지능이론을 따르고 있는 학교가 나오는데 이곳에서는 점수와 석차가 기록되지 않으며 남과의 경쟁보다는 나 자신과의 경쟁을 강조한다. 프로그램에서 조사한 것에 따르면 이 학교 학생의 학업성취도는 78%향상, 학생기강81%향상, 학부모참여도 80%향상 되었다고 한다. 우리나라와 같이 입시지옥에서 남보다 더 뛰어난 성적을 받으려고 서로 치열하게 경쟁하는 모습을 보면 이 학교는 이상적인 천국과 같이 에서 강조해 온 1차적 지능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지금까지 사회 속에서 영향을 받아온 나 또한 IQ만능주의를 은연중 가지고 있었다.하지만 올림픽을 보면서 국가대표선수들이 대단하다고 생각은 하였지만 그들이 지적으로 똑똑하다고 느껴지지는 않았다. 단지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했을 것이라는 짐작만 했다.그러나 '다중지능'프로그램을 보고 예체능계열의 사람들 또한 지적 작용의 산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다중지능'에 대한 공부는 나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다중지능을 알았더라면.내가 어렸을 때 관심 있던 분야는 "자연친화지능, 자기이해지능, 공간지능, 대인관계지능, 언어지능, 음악지능, 신체운동지능, 논리수학지능" 중에서 논리수학지능과 공간지능 이었다. 내 인생에 있어서 '수학'은 나의 생애에서 나를 행복하게 해주기도 했고, 나를 우울하게 만들었던 과목이기도 하다. 초등학교 3~4학년 때까지는 수학을 싫어했다. 구구단 외우는 것도 어려워서 학교에서 구구단 나머지 공부를 했던 기억도 난다. 또한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 집에서 '눈높이 수학'을 했었는데 하기 싫어했다.하지만 내가 초등학교 6학년이 되었을 때 도형과 관련된 수학문제를 곧 잘 풀곤 했다. 이때 남들보다 빠르게 문제를 풀어서 칭찬을 받았고 그 칭찬이 좋아서 수학 공부를 전보다 많이 하게 되었다. 친구들도 '수학을 잘 한다'고 칭찬해 주었다. 이때부터 수학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 이후 중학교, 고등학교에 입학하였을 때도 여러 과목 중에서 '수학'을 다른 학생들 보다 더 잘하였고 '수학'공부에 치중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과에 진학하게 되었는데 이때부터 나의 진로에 대한 고민과 고난의 연속이었다. 학교 내신 성적이 전교 10등 안에 들만큼 우수해서 '의학계열'로 진학하고 싶은 꿈이 있었다. 그만큼 수학시간에는 아무리 졸려도 눈이 망똘망똘해 질만큼 좋아했으며 국어시간에는 잠이 오는 것을 참을 수 없었다. 또한 고등학교 때 수학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흥미있게 수업을 아쉬움이 남는다. 또한 '플로우' 수업을 통해 많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 일시적으로 '수학'을 좋아하는 것은 아닌지 지속적인 관찰을 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또한 우물 안의 개구리가 되지 않도록 새로운 분야를 제시해 그것에 관심을 갖도록 하여 '새로운 분야'를 소개받을 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왜냐하면 내가 고등학생 때가지 항상 불만이었던 점은 학교에서 공부만 열심히 하라고 했지 다양한 직업에 대한 소개가 없었다. 나는 참을성이 많은 편이어서 '사회가 요구하는' 공부를 열심히 하였지만 그렇지 않은 학생들은 무조건 학교공부만 열심히 하면 성공할 거라는 막연한 이야기에 의구심을 갖고 문제아가 되는 경우가 많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학교에서 모든 분야의 활동에 대한 가치와 의미를 일깨워주고 다양한 관심과 참여를 통해 학생들의 다중지능이 골고루 발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노력이 필요하다. 다시 말해 재능을 꽃피우는 사람들은 한 분야만이 아니라 다양한 다중지능이 조합되어 시너지 효과를 낼 때 더 빛을 바랄 수 있는데 나의 학창 시절은 한 분야에만 집중했었다.3. 본 연구로부터 얻은 결론? 아름답고 강한 인간이 되어야 한다.강하다는 것은 줄기차게 열정적으로 스스로를 사랑하는 것이다.자신을 사랑하는 가장 구체적인 방법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즐기면서 하는 것이다. 좋아하면서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으면 미친 듯이 그 일에 몰두해야 한다.외부의 평가따위 신경쓰지 말아야 한다.그러려면 수십년을 해도 질리지 않을 만큼 좋아하는 일을 찾아내야 한다.그 일을 해나가는 과정에서 그 일을 찾아나가는 과정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과 일을 정성껏 대하면 분명히 성공한다. 인간은 결코 우연히 인간을 만나지 않는다. - 김점선위 글은 얼마 전 군대에 있는 남자친구에게 쓴 편지에 적었던 글이다. 다중지능을 공부하면서 이 글이 생각났다. 왜냐하면 다중지능이론이 이 글에 녹아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첫째, ‘열정적으로 자신을 사랑하라’ 는 부분은 ‘자기다.
뉴질랜드 교육과정과 영국, 한국 교육과정 비교구성요소주요내용서문인사말, 교육과정에 대한 개관뉴질랜드 교육과정뉴질랜드 교육과정의 적용교육과정의 의미교육과정 개발의 맥락원리국가 교육과정의 원리 8개필수 학습 영역7개의 필수 학습 영역-국어,외국어,수학,과학,공학,사회과학,예술, 건강과 체육필수 기능8개의 필수 기능 영역 : 의사소통기능, 수리능력 기능,정보기능,문제해결 기능,자기관리 및 경쟁 기능, 사회관계 및 협동 기능, 신체적 기능, 업무 및 학업 수행 기능태도 및 가치태도 및 가치의 중요성, 교육적 의의국가 교육과정 진술서국가 교육과정 진술서의 의미와 내용, 개발뉴질랜드 교육과정 개정의 배경과거의 경험에 기초한 개발, 뉴질랜드의 최근 사회 경제적 변화? 뉴질랜드의 교과과정각 교과의 교육과정의 구성 체제가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 차이는 그 교과의 특성을 고려한 구성 체제라고 해석할 수 있다. 그러나 교과별로 그 교과의 목적 및 성취 목표, 구성 요소 및 내용, 각론 교육과정 계획 및 실행상의 유의사항, 수준별 평가에 관한 내용은 공통적으로 다루고 있음을 알 수 있다.각 영역에서는 수준 별로 성취 목표, 제안된 학습 경험, 예시평가활동, 상급 활동의 예시 등을 제시하고 있다. 문서의 마지막에 용어해성을 첨부하여, 교수 학습의 도움자료로서 기능하고 있다.뉴질랜드 교육과정과 영국, 한국 교육과정 비교1. 교육과정의 성격한국의 경우, 국가 교육과정은 반드시 따라야할 의무규정으로 작용한다. 반면, 뉴질랜드의 경우, 국가 교육과정은 교육부가 발간은 하지만 그것은 일종의 정책 문서로서 단위 학교에서는 기본 원칙과 방향은 준수하며 단위 학교의 자율성을 상당 부분 강조하고 있다.2. 국가 수준 교육과정 문서의 구성 체제◆뉴질랜드 : 뉴질랜드 교육과정, 원리, 필수 학습 영역, 필수 기능, 태도 및 가치, 국가 교육과정 진술서 뉴질랜드 교육과정 개정의 배경◆영국 : 학교교육과정과 국가 교육과정(가치, 목적 및 목표), 학교교육과정과 국가 교육과정(주요 1단계~2단계에 관해), 국가 교육과정의 학습프로그램, 가이드 라인◆한국 : 교육과정 구성의 방향, 학교급별 교육목표, 편제와 시간(단위) 배당 기준, 교육 과정 편성 과 운영 지침구성 내용을 외형적으로 비교 해 볼 때, 각국의 국가 수준 교육과정 총론은 4개~6개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교육과정 구성', '내용 혹은 프로그램', '운영 혹은 계획'에 관한 사항을 다루고 있다.3. 교과 교육과정 문서◆ 뉴질랜드(교과별로 차이 있음)-사회과 예시1.서문 2. 소개(사회과 교육의 목적, 사회과 교육과정의 구조, 사회과 프로그램의 설계, 요소 : 성취 목표 및 수준, 과정 : 성취 목표와 수준) 3. 용어 해설 4. 과정에 관한 표 5. 요소의 목적과 성취 목표를 보여 주는 표◆ 영국 (교과별로 구성 내용이 동일함)1.서문 2. 이 책에 관하여(국가 교육과정에서 수학에 관하여, 수학 교과의 학습 프로그램, 일반 교수 필수 조건, 수학과의 성취 목표)◆ 한국 (교과별로 동일)성격, 목표, 내용, 교수, 학습 방법, 평가영국과 뉴질랜드의 경우, 각 교육과정 문서의 구성에 있어서 '교과 교육과정의 전반에 대한 개관'을 담고 있다. '서문','소개','이 책에 관하여'를 내용으로 포함하여 교육과정문서 전반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다. 서문, 소개, 이 책에 관하여 라는 부분은 총론의 구성 요소에도 그대로 제시되어 있어 다소 반복되는 측면이 있다.
행복과 자유에 대한 상관성우리는 누구나 행복해지기를 갈망한다. 우리 삶의 모든 선택은 오직 하나의 목적인 '행복'을 향해있다. 다시 말해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 대학에 진학하는 것, 먹고 자는 것 등 모든 것에 있어서 '행복'하기 위해 선택하고, 그 목적에 다다르기 위해 노력하며 살아간다. 우리가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이유도 바로 '행복'해지고 싶기 때문이다. TV, 광고 매체로부터 지속적으로 유행해온 'Well-being'은 현대인이 행복하게 잘 사는 삶을 원하고 있음을 잘 반영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을 '가장 훌륭하고 고상한 것이며 이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것'으로 설명하면서 인생의 궁극적 목적으로 규정하였다. 이렇게 우리 인생의 목표이자 목적이 되는 '행복'은 개인에 따라, 사회적 배경에 따라 그 충족되는 요소가 달라진다. 행복을 위한 다양한 요소 중에 인간의 '자유'와의 상관성은 행복이 인간 개인적인 감정에서 나오기 때문이다.먼저 자유란 개인적인 자유와 사회적인 자유로 나누어야 한다. 먼저 개인적인 측면에서 자유는 인간이 '책임'을 가지고 선택하는 자유로서 인간의 '선택'에 달린 것이라고 보아야 한다. 자유는 인간에게 행동을 '선택'하게 만들고, 이것이 바로 '자유의지'인 것이다. 만약 부자유 상태에서 자유의지가 없다면, 인간은 창조적일 수 없고, 인간의 존재 자체가 위협받는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이 이미 결정된 본성이나 명령을 따라야만 한다면, 인간은 '다르게 될 수 있는 자유'를 갖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간은 본성이나 외부의 명령에 의해서 결정되는 존재가 아니라 자유로운 존재이므로 자유로운 상태가 바로 가장 인간다운 상태이며, 가장 인간다운 상태 일 때, 가장 행복하다고 할 수 있다.인간은 자유로운 존재이고, 그 자유는 절대적으로 '내면적'인 것이다. '내면적'이라는 것은 외부의 선택이나 압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본인의 의지에 따라 변화될 수 있는 가능성을 말한다. 즉, 인간이란 씨앗의 속성대로 자라는 식물과 같지 않고 '되고 싶은 것'을 선택할 수 있는 존재이며, 인간은 결정된 것을 따르는 수동적인 존재가 아니라 '의식'을 갖고 자신의 존재를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는 능동적 존재이다. 따라서 인간은 자유로울 때 인간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기 때문에 가장 행복하다고 할 수 있다.다음은 사회적인 측면에서의 자유이다. 위에서 살펴본 것과 같이 인간은 본질과 외부의 압력에 국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즉, 인간은 가치의 선택을 자유롭게 할 수 있고, 계획할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인간 행동의 모든 책임을 가지는 동시에, '전 인류'에 대해서도 책임을 느껴야 한다. 왜냐하면 내가 선택한 행동은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행복이란 인간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것이며 자신이 선택한 행복에 대해서는 '책임'을 가져야 하는 주체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행복이란 자기 책임이 따르는 자기 결정이라고 할 수 있다. 최고로 가치 있게 생각하는 행복의 상태는 인간 '자신의 삶'과 '타인의 삶'을 책임지는 자유를 인간 실존으로 보고, 어디에도 메이지 않은 인간의 자유의지에 의한 선택을 행복의 중요한 요소로 보아야 한다. 따라서 자유는 '타인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 선에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 그래서 인간은 타인의 자유를 침범하지 않기 위해 자신의 자유를 제한하는 항목도 스스로 결정하여 지키고 있다. 우리 사회가 공통으로 동의한 법이나 도덕, 예절이 그 예이다. 다시 말해, 개인적인 자유는 완전하게 향유되어야 하나 사회적인 자유는 타인의 자유도 존중해야 하므로 그럴 수 없다.따라서 남의 자유를 침해하는 자유와 방종을 엄격히 구별해야 한다. 자유는 서로 주고 받는 것이며, 자기통제를 통해 완성될 수 있는 것이다. 자기통제란 타인을 생각하는 능력, 타인의 권리를 존중하는 것을 뜻한다. 반면에 방종은 책임과 의무가 따르지 않는다. 그러므로 방종을 지양하여, 일체의 부자연스러운 억압이 배제되고 인간에게 참다운 자유가 주어지면 인간은 본래의 선을 되찾고 스스로 의지에 따라 행동할 수 있는 자유인으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또한 자유를 외적인 행동의 자유로만 국한 시켜서는 안 된다. '내적인 자유', 즉 공포와 위선 그리고 불관용으로부터의 자유를 얻었을 때 진정한 자유를 이루었다고 할 수 있다. 그래야만 방종으로 넘어설 수 있는 자유를 통제 할 수 있고, 비현실적인 사고와 사회의 불합리함에 맞서 행동의 자유를 지킬 수 있기 때문이다. 끊임없는 자기 성찰로 지적인 자유를 얻어야 한다. 또한 지적인 자유가 있어야 이를 실천할 수 있는 의지가 나올 수 있다.
1. 현대인과 현대사회에 중요한 소양은 무엇인지 열거해 보시오. 그 중에서 과학과 관련된 소양과 그 이유를 논하시오.◎ 커뮤니케이션 기술 : 현대인이라면 스피치는 기본소양으로 갖춰야 한다. 그러한 것이 아니면 세상흐름에 치이게 된다. 과거에도 스피치는 중요했다. 그러나 현대가 세계화, 글로벌화 되면서 세상의 모든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해야 할 상황이 직접적이 되었다. 과학에서 연구한 결과나 연구를 접목한 기술을 사회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그 연구과 기술을 효과적으로 스피치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리 올바른 연구 결과라 하더라도 설명을 할 수 없다면 무용지물이다.◎ 전문능력 : 해당 분야에서의 전문적인 능력을 갖추는 것이다. 현대사회로 올수록 점차 분야가 세분화 되어 전문능력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과학에서도 특정분야에 능통한 전문력이 요구된다.◎ 변화주도역량 :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인재, 고정관념을 타파하고 혁신적 아이디어를 관철하는 추진력, 열정과 에너지 충만하면서 전체에 열정 고취하는 인재, 다른 문화ㆍ다른 계층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갖고 있는 인재를 필요로 한다. 이는 과학과 관련된 소양으로 과학에서는 한 가지 실험을 할 경우, 다양한 변인을 설정해야 하며, 기존과 다른 시도를 할 줄 아는 혁신적 아이디어와 추진력이 요구된다.◎ 자기경영능력 : 전문가를 지향하되 끊임없이 배우려는 "열정"이 중요하다.-빠른 변화의 시대, 부단한 학습으로 내공이 깊은 전문가로 자신을 단련시켜 나가야 한다.-성과와 목표를 달성하는 데 집중-실행을 반복하여 실행근육을 단련해야 함-시간과 목표관리를 잘하여 시간의 지배자, 경영자가 되어야 한다.-세계와 미래를 보는 시야확보를 위한 다양한 학습과 경험 습득하여야 한다.-평균수명 80~90세 시대에 70세까지 전문가로 일할 수 있는 자기경영능력의 확보해야 한다.이러한 자기경영능력은 과학에서 요구하는 끊임없는 시도와 끈기 있는 도전으로 실험하는 자세와 관련이 있다.◎ 창의력 :지금 사회는 더욱 다원화되고 있고 앞으로 더욱 빠르고 폭넓게 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미래에 뭘 먹고살 것인지, 일자리 창출은 어떻게 할 것인지 알기가 어렵기 때문에, 창의적인 인재들을 많이 배출해 이들이 미래의 변화를 빠르게 따라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창의적인 인재 육성은 오늘날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적인 과제라 할 수 있다.◎ 네트워크화 : 미래는 창의와 융합의 시대다. 학문간 통섭을 통한 융합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는 시점이다. 인터넷의 부상과 함께 지식 기반 사회의 필수적 요소인 네트워크화가 중요한 사회적 화두가 되었다.2. 그러한 소양을 기르기 위해 학교 교육에서 다루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커뮤니케이션 기술 : 과학기술의 내용을 도입해야 할 것이다.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와 응용은 과학교육에서 과학적 창의성을 추구하는 주요한 목표로서 도입되어야 할 것이다. 이의 근거는 과학과 과학기술의 상호적 연계성에 둘 수 있다. 과학이 자연현상을 이해하는 것이라면, 과학기술은 인간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자연세계에 변형을 가하는 것이다.즉, 변형하여 새로운 것을 만드는 창의성에서 비롯된다. 학교 과학교육의 목표로서 과학기술은 학생들이 자연세계와 인공세계를 연결하고 의사결정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할 것이다.◎ 변화주도역량 : 사회 문제 해결 중심의 탐구과정을 강조해야할 것이다. 지난 20세기 과학교육에서는, 탐구중심의 과학을 강조하여, 학생들이 과학자가 사고하는 방법과 영역별 새로운 이론을 발견해 가는 과정을 학습하는 것을 주요목표로 삼아왔다.그러나 오늘날 과학 연구의 특징은 사회·경제적 발전과 개인의 삶의 질 증진을 위하여 과학의 지식을 이용하는 추세이며, 이러한 측면에서 사회적 탐구과정을 강조해야 할 것이다. 과학적 탐구는 자연 세계를 대상으로 밝혀진 기존의 발견을 재증명하거나 새로운 지식을 발견하는 과정이며, 객관적이며 양적인 측면의 정보를 강조한다.◎ 자기경영능력 : 개인·사회적 관점을 강조해야 할 것이다. 최근 학교 과학교육의 목표는 과학자나 과학관련 전문가의 양성을 목적으로 하기보다는, 첨단 과학기술시대를 살아가는 개인의 과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개인·사회적 관점의 내용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는 곧 과학교육을 통해 학습하는 내용, 기능, 태도가 학생들의 일상생활과 연결되는 STS교육을 의미한다. 따라서 학생들은 과학수업에서 학습한 개념을 일상에 적용하고 자신의 일상생활 경험을 학교 과학학습에 반영할 수 있다. 학생들은 과학수업에서 학습한 과학의 내용, 과정을 일상생활에서 당면하는 문제 해결에 활용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이는 문제해결력으로서의 과학적 창의성으로 설명된다. 실생활과 연계되는 개인ㆍ사회적 관점의 STS/과학적 소양을 강조하는 과학교육은 장차 학생들이 사회인으로 생활하면서 직면하게 될 문제 해결 상황에 필요한 지식, 가치, 태도, 방법을 제공할 수 있다. 이는 또한 21세기의 과학자들이 개인, 사회, 정치, 경제 문제와 연결되는 과학연구를 추진할 수 있는 바람직한 기반을 마련해 줄 것이다.◎ 창의력 : 우리나라의 인재 양성 시스템은 서열 중심의 사회에서 극심한 경쟁만 중시해왔고, 사물과 현상의 이해보다는 결과만을 중시하는 교육 위주였다. 그 결과 ‘왜?’라는 질문보다는 ‘답’만을 요구하는 상황을 초래했고 ‘빨리빨리’ 문화까지 팽배해 있는 실정이다. 이는 과거 우리나라의 눈부신 발전에 기여했지만, 미래를 책임질 창의적인 인재의 양성에는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이제는 우리의 교육제도, 정책, 그리고 방법이 창의적인 인재를 키우는 데 적합한지 되돌아봐야 할 때다.창의적인 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첫째,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 우리나라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평균 학업 능력은 매년 국제 테스트에서 최상위를 기록하는 등 매우 높은 수준이지만 흥미와 즐거움으로 배움에 임하는 정도와 도전의식, 실패에 대한 내성은 다른 국가 학생들에 비해 많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현대에 와서 얼마나 많은 지식을 암기하느냐 하는 것은 의미가 없어졌다. 얼마나 새로운 것을 창조해낼 수 있는 기반이 있는 인재인지가 중요해진 세상이다.이러한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서는 창의적인 도전에 따른 실패를 용인하고 흥미와 즐거움으로 스스로를 동기부여 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 학생들 스스로가 흥미를 가지고 스스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새로운 것에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 교수법 개발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인문·사회과학·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사고와 시야를 넓히는 교육을 해야 한다.둘째, 인문·사회과학·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사고와 시야를 넓히는 교육을 해야 한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과학기술 혁신을 토대로 한 물질문명 사회로 발전해가고 있다. 이러한 과학기술의 혁신을 통해 사회를 진보시키려는 궁극적인 목적은 인간이 더 풍요롭고 편안하고 안전하게 살도록 하는 것이다. 따라서 인간의 행복과 직결되는 역할을 담당하는 과학기술자에게 창의성은 필수요소이며, 이러한 창의성은 인간 생활 전반에 걸친 넓은 시야와 이해를 수반해야만 가능하다. 1938년 설립 이후 7명의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를 배출한 미국 브롱크스 과학고등학교는 물리, 화학, 지구과학, 생물학 등 기초과학뿐만 아니라 인문학, 역사, 예술 등의 교육과정을 강화하여 다방면에 걸쳐 지식을 쌓을 수 있게 했다. 이처럼 창의성은 상상력과 깊이 있는 사고력에서 출발하며 문학, 역사, 철학, 예술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통해 이루어진다.셋째는 교육 체계와 방법의 혁신이다. 사회를 혁신하고 진화시키는 사람은 1~2%의 극소수의 영재 내지는 천재적인 인재들이다. 이러한 영재는 평준화와 평등주의 속에서는 양성할 수 없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5개의 영재고등학교를 설립해 1년에 1천 명의 영재를 길러내기를 제안한다. 또한 10여 개의 영재중학교도 건립해야 한다.◎ 네트워크화 : 간학문적·통합적 과학 개념을 도입해야 할 것이다. 과학의 고전적 영역의 경계를 넘어서는 통합적 개념을 과학교육에 도입해야 할 것이다. 이는 21세기 과학이 생물, 화학, 물리, 지구과학 등의 독립적 영역으로 구분되어 발전되는 것이 아니라 더욱 세분되고 더욱 혼합되어 수많은 새로운 과학 영역으로 창조되고 발전되는 데서 비롯된다. 학생들은 통합적 개념의 이해를 통해 과학적 모형을 창의적으로 만들어 낼 수 있고 모형의 법칙과 원리, 나아가 새로운 과학의 패러다임 등을 제시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21세기의 과학은 통합적 개념을 기반으로 상관성이 먼 영역 내용을 상상력을 발휘하여 서로 연결하고 연합하여 새로운 영역으로 더욱 발전될 것이다. 따라서 학교 과학교육이 통합적 과학 개념을 도입함으로써, 학생들이 새로운 과학 영역을 발견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과학적 창의성 신장 교육으로 제공되어야 할 것이다.① 신문이나 잡지에 실린 과학 관련 기사를 스크랩하여라. SBS: 2009-09-14우리나라에서 개발된 '백마'라는 국화품종이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사실 국화종주국은 일본이죠. 하지만 일본 품종보다도 더 예쁘고 꽃 피는 기간도 길어 비싼 값에 팔리고 있습니다. 권태훈 기자입니다.눈부시도록 하얀 색상과 꽃잎마다 묻어나는 풍만감, 순백의 꽃잎과 조화를 이뤄 푸른 빛깔이 더 돋보이는 꽃심. 일반 국화에서는 볼 수 없는 국산품종 '백마' 만의 특징입니다.이른 새벽 일본 큐슈지방의 꽃 경매장.국산 품종 백마가 일본 국화 최고품종인 '백선'보다 10엔 더 비싼 송이당 80엔, 우리돈 11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고또가요/'백마' 낙찰자 : (백마는)꽃이 상당히 예쁘고, 잎사귀도 예쁘고, 일본 여름국화와 비교해 꽃피는 기간이 훨씬 길어 좋습니다.]백마는 지난 2004년 농촌진흥청이 개발해 재작년부터 농가보급이 시작됐고 현재는 생산 전량이 일본에 수출되고 있습니다.올해는 일본 최대명절인 8월 오봉절에만 150만 송이가 거래되는 등 올 한해 500만 달러, 60억 원 이상 수출이 예상되지만 물량을 댈 수 없을 정도입니다.
I'm 참. 깨.여기서 태어났어요!I'm 깻잎여기서 태어났어요!I'm 아보카도여기서 태어났어요!쌍떡잎식물 녹나무과의 상록수 원산지 : 멕시코와 남아메리카 악어의 등처럼 울퉁불퉁한 껍질 때문에 '악어배'라고도 불린다. 과육이 버터같이 부드럽고 영양가가 굉장히 놓아 '숲의 버터', '숲의 햄'이라고도 불리우며 채식주의자들의 대표적인 지방공급원이다.I'm 땅.콩.여기서 태어났어요!쌍떡잎식물 콩과의 한해살이풀 원산지 : 브라질 땅콩 꽃은 수정이 되면 씨방 및부분이 길게 자라서 씨방이 땅 속으로 들어간다. 꼬투리는 긴 타원형으로 두껍고 딱딱하며 겉에 그물 모양의 맥이 있고, 속에 2~3개의 종자가 들어있다.I'm 잣.여기서 태어났어요!겉씨식물 소나무과의 상록 교목인 잣나무의 열매. 해발고도 1000m이상에서 자라며, 우리나라에서는 홍송(紅松) 이라고도 한다. 잣은 솔방울처럼 생긴 구과(毬果)에 들어 있으며, 속에 있는 흰 배젖이 우리가 먹는 잣으로, 향기와 맛이 좋으므로 식용하거나 약용한다.I'm 후.추.여기서 태어났어요!쌍떡잎식물 후추과의 상록 덩굴식물 원산지 : 인도 남부이며 열대지방에서 향신료로 가꾼다. 우리가 아는 후추 가루가 이 열매를 건조시킨 것 성숙하기 전의 열매를 건조시킨 것이 검은 후추로, 겉에 주름이 지며 흑색이다. 또 성숙한 열매의 껍질을 벗겨서 건조시킨 것은 색깔이 백색이며 흰 후추라 하고 향기가 검은 후추같이 강하지 않다.여기서 태어났어요!I'm 바.닐.라.외떡잎식물 난초과의 덩굴식물 원산지 : 열대 아메리카 아메리카의 원주민들이 초콜릿의 향료로 사용하는 것을 본 콜럼버스가 유럽에 전했다고 한다. 현재는 향료를 채취하기 위하여 재배 공기뿌리가 잎과 마주나면서 다른 물체를 감아 올라간다. 바닐라 열매는 원기둥 모양으로 길이가 20∼30cm, 폭이 1cm이고 녹색에서 짙은 갈색으로 익는다. 종자는 작고 짙은 갈색 점액에 싸여 있다. 이 성숙한 열매를 따서 발효시키면 바닐린(vanillin)이라는 독특한 향기가 나는 무색 결정체를 얻을 수 있다. 바닐린은 초콜릿·아이스크림·캔디·푸딩·케이크 및 음료의 향료로 널리 사용한다.I'm 키. 위.여기서 태어났어요!쌍떡잎식물 다래나무과의 낙엽 덩굴식물 원산지 : 중국 현재는 뉴질랜드에서 많이 생산한다. 꽃은 6∼7월에 흰색으로 핀다. 열매는 8∼10월에 익고 둥근 달걀 모양 또는 원기둥 모양이며 표면에 갈색 털이 빽빽이 있다. 열매가 뉴질랜드에 서식하는 키위 새처럼 생겼다고 하여 영어 이름이 키위(kiwi)이다. 꽃이 암수딴그루이므로, 나무를 심을 때는 암나무 몇 그루에 수나무 1그루씩 섞어 심어야 한다.I'm 파인애플여기서 태어났어요!쌍떡잎식물 파인애플과의 상록 여러해살이풀. 원산지 :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 북부로 신대륙 발견 뒤 포르투갈과 에스파냐 사람들이 세계 각지에 전하였다. 열매는 잎 무더기 사이에서 나온 줄기의 끝에 달린다.I'm 호.두.여기서 태어났어요!가래나무과의 낙엽교목인 호두나무의 열매 외과피는 육질로 녹색이며, 내과피는 매우 단단한 골질로 잘 깨지지 않는다. 원산지는 중국이며 현재는 세계 각지에서 재배된다. 호두는 열매가 성숙된 가을에 따서 물에 오랫동안 담가 두거나 한 자리에 쌓아 두어 썩힌 육질의 외과피를 제거하고 햇볕에 말린 뒤 딱딱한 내과피를 얻는다.{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