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 전하기 놀이 (Whisper Game)Look at the board. There is the map I drew. And there are some word cards, too. Now, I want you to make groups of 5. Do you make groups? Okay. Now I think of a sentence. And I'll whisper it to the first person in each line. And first person(학생 가리키며) should whisper to another person(첫 번째 학생 앞의 학생을 가리키며) what you heard. (교사가 한 학생에게 시범을 보인다.)For example, I'll whisper to this student 'The hospital is behind the post office.' And then this student whisper to another student. Finally, the last person in each line hear the directions and come to the front. And put that card on the right place. If you put it on correctly and quickly, you will get the point.3단원. I like spring■ 진실 게임(True & False game)I'll show you a picture of season. And I'll tell you a sentence. If I tell you the truth about the picture, repeat after me. But, if I tell you a lie, don't repeat after me. Are you following me? Ok. Now let's practice. (봄 풍경 보여주면서) It's spring. Flowers are beautiful. (학생들 t your cards at random and put the cars face down on the desk. Are you done? Ok, now I'll tell you the rules. First, do rock-scissors-paper in pairs. The winner turns up a word card and says the right season. For example, I turns up this card (winter이 쓰여진 낱말 카드). And I have to say It's winter. After doing this, turn over a picture card. If the two cards match and talk about the picture card, you can keep them. But, If you can't match and talk about the cards you can't keep them. Take turns like this. Finally, If the eight cards are gone, you have to count the cards which you have. And if you get more than your neighbor, you are the winner.4단원. When is your birthday?■ 순서를 나타내는 낱말 익히기 놀이 (Ordinal number game)I'll say an ordinal number. And I'll point at a student. And next student on the right has to say next ordinal number, and we keep going. For example, I say 'first', and I point at 철수. 철수 has to say 'second'. And next student on the right has to say 'third' and keep going. Do you undst, team A asks team B. 'When is your birthday?' And then the leader of team B picks up a card and shows it to the team. then team B reads the date. 'It's March 1st.' This time, team B asks team A in the same way. And compare the date, and the team which has earlier date will win. And if your team gets the most points, your team wins the game.5단원. May I help you?■ 물건값 추측하기 놀이 (Guessing game)First, I write the price on the back of the card. And now I'll be the clerk, and you'll be the customer. So, I have to say to you 'May I help you?' And then you have to say 'How much is it?' Now, let's practice. (교사가 물건값이 적힌 카드를 보여주며 말한다.) 'May I help you?' (학생들은 그 카드에 적힌 물건이 얼마인지 묻는다.) 'How much is it?' Good. Now, you take a guess about the thing's price and say a price. Do you understand? OK, and If the price is too much, I'll say down. and if the price is too small, I say 'up.' If you guess right, I'll give you this card. Ok? and student who guess right, come to the front, and he or she will be t(학생들 물건 오린다.) Now, choose one kind of picture among fruit and stationery. And put the picture cards on the desk in order. And you need some made money. Write down the price on the back side of the picture cards. Go to another group and buy some thing you want. But each person buy just one thing each. Take turns and buy something listed in the shopping list. You should buy all the things listed in the shopping list.6단원. Can I have some water?■ 카드 빨리치기 놀이I want you to make 6 groups. And now I'll show you a picture card. And you have to ask me 'Can I have some _____?' After saying, you can stick card on the blackboard. Ok, the leader of the group, come to the front, and (뿅망치를 주면서) here you are. Now, you have to face the blackboard. Now, I'll show you except the leader the picture card. (피자 그림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Say it all together. 'Can I have some pizza?' And then the leader of the group listen carefully, find the correct picture and hit the picture, saying 'Sure.'! In this way keep going the m to have the cards most.■ 말판 놀이 (Dice game)This game is playing in pairs. Open your book page 163. And cut out the board. (학생들은 말판을 오린다.) And you can start from any blank square you want. Do you choose? Good. Now, do rock-scissors-paper. Who is the winner, please raise hand. Ok, the winner can throw the dice. After throwing the dice, you can go what the dice says. And then if you land on one of these circles, ask the questions. For example, I land on number 1, and I have to say 'I'm thirsty. Can I have some water?' And if you land on one of blanks, take turns.7단원. My father is a pilot■ 빙고놀이(직업 mime)■ 머리 위의 카드 추측하기 놀이I put the cards at random and turn them over on the desk. And I choose one card and put it on my head. (교사가 카드 중 하나를 선택해서 머리 위로 올려 학생들에게 보이게 한다.) Can you see the card? Ok, now you can ask me about the card and I'll guess what it is. [S :Does your mother/father work?T : Yes, (s)he does.S : What does (s)he do?T : Is (s)he a cook?S : No.T : Is (s)he a teacher?S : Yes.]Ok, now.
일 시2010. 04. 28.(수), 3교시장 소4-1 교실대 상4학년 1반지도교사단원명3. 각도교과서쪽52~53쪽차 시5/8학습주제삼각형의 세 각의 크기의 합을 알아보기학습목표삼각형의 세 각의 크기의 합이 180°임을 말 할 수 있다.교실수업개선전략활동형태개별 및 전체 학습 병행 활동적용모형일반 수업 모형학습자료교사PPT, 파이그림, 실물 화상기, GPS, 수준별 학습지(빨간색, 파란색)아동연습장, 색종이(2장)학습단계학습내용교수?학습활동시간(분)자료 및 유의점교사 활동학생 활동도입동기유발학습문제 제시학습활동 제시활동 1활동 2활동 3활동 4정리하기차시예고♧ 학습 분위기 조성 및 동기 유발?문제 상황을 제시 해 주고, 삼각형의 세 각의 크기의 합은 얼마일까라는 학습 문제에 대한 동기를 유발한다.- 우리 모두 짱구가 세 각의 크기를 모두 구해서, 사과 파이를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도와줍시다.? 학습 문제 안내하기♧ 동기 유발?문제 상황을 인식하고, 오늘 학습 할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본다.? 학습 문제 확인하기3′2′7′10′6′9′3′◆PPT◇파이그림◆ 실물 화상기, GPS※활동 시, 학생들의 학습 정도를 파악하여 활동 4를 수행할 때 수준별 학습지를 나눠주도록 한다.※ 활동3부터는 개별학습을 통해 학습소외 현상을 줄인다.삼각형의 세 각의 크기의 합을 알아보기◎ 학습활동 안내하기 각도기로 각을 재어 봅시다. 종이를 자르거나 접어서 각을 재어 봅시다. 익히기 문제 풀기 나는 무슨 색깔의 문제를 풀어볼까요?◎각도기로 각을 재어 봅시다.?교과서 52쪽의 활동 1을 각도기로 재어 보게 한다.- 활동을 하기 전에, 선생님과 ‘가’ 삼각형의 각도만 같이 재어 보도록 합시다.?활동 1의 결과를 확인한 후, GPS프로그램을 이용하여 180°가 나옴을 확인시킨다.◎ 종이를 자르거나 접어서 각을 재어 봅시다.?교과서 뒤쪽의 준비물을 사용하여 각을 재어 보게 한다.- 먼저, 연습장에 직선을 그어봅시다.- 이제 교과서 뒤쪽을 펴서 준비물을 오려봅시다. 그리고 직선 위에 각을 놓아 봅시다.- 직선 위에 맞추어서 세 각을 놓았나요? 그럼, 삼각형의 세 각의 크기의 합은 얼마일까요?- 왜 그렇게 생각하나요??GPS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삼각형의 내각의 합이 180°임을 확인시킨다.◎ 익히기 문제 풀기? 책 53쪽을 풀게 한다.◎ 나는 무슨 색깔의 문제를 풀어볼까요??활동3에서 5개 이상 맞춘 학생들은 파란색 학습지를, 5개미만을 맞춘 학생은 빨간색 학습지를 나눠주고 풀게 한다.- 문제를 다 푼 사람은 앞에 나와서 검사 받으세요.♥ 학습 내용 정리?동기유발 시 제시한 문제 상황에 대한 해답을 찾아보게 하여, 오늘 배운 내용을 정리한다.- 익힘책 58~59쪽은 숙제입니다.◎ 차시예고- 다음 시간에는 사각형의 네 각의 크기의 합을 알아봅시다.◎ 학습활동 확인하기?활동 순서를 확인한다.◎각도기로 각을 재어 봅시다.?교사의 시범을 보고 학생들이 교과서 52쪽의 1번 문제를 푼다.?활동 1의 결과를 확인하고 채점한 후, 교사의 시범활동을 본다.◎ 종이를 자르거나 접어서 각을 재어 봅시다.?연습장에 자로 직선을 긋는다.?교과서 52쪽의 2번 활동을 한다.- 네. 180°입니다.- 직선의 각도를 재어보면 180°인데, 이 직선 위에 꼭 맞추어지기 때문입니다.?교사의 시범활동을 본다.◎ 익히기 문제 풀기?책 53쪽을 푼다.◎ 나는 무슨 색깔의 문제를 풀어볼까요??자신의 수준에 맞는 학습지를 받아 문제를 푼다.♥ 학습 내용 정리?활동을 정리하고, 삼각형의 세 각의 크기의 합이 180°임을 정리한다.◎ 차시예고?차시예고 설명을 듣고 학습지를 교사에게 제출하고 정리한다.평가 목표삼각형의 세 각의 크기의 합이 180°임을 알 수 있다.평가 시기평가 방법평가 내용?다양한 활동을 통해 삼각형의 세 각의 크기의 합을 말할 수 있는가?
음악과 교수?학습 과정안초등학교일 시2010. 04. 29.(목), 3교시장 소4-1 교실대 상4학년 1반, 31명지도교사(인)지도교생(인)Ⅰ.제재의 내용 살펴보기1. 제재명7. 어머님 은혜2. 제재의 개관2007 개정 교육과정의 음악과 교육과정의 총괄 목표는 ‘다양한 악곡 및 활동을 통하여 음악의 아름다움을 경험하게 하고, 음악의 기본 능력과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감상하는 능력을 기르며, 풍부한 음악적 정서와 음악을 생활화하는 태도를 가지게 한다.’이다. 즉, 음악과 교수-학습을 통해서 아동들이 ‘음악의 미적 경험, 음악의 기본 능력 배양, 창의적인 표현 능력 배양, 음악의 감상능력, 음악을 생활화하는 태도 함양’을 학습 할 수 있을 때, 교육과정의 전체 목표를 성취할 수 있다.위와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음악과 교육과정의 내용 영역은 ‘활동, 이해, 생활화’로 구성되어 있다. 활동영역의 학습영역은 ‘노래 부르기, 악기 연주하기, 음악 만들기, 감상하기’로 제시되어 있고, 이해영역은 ‘리듬, 장단, 가락, 화성, 형식, 빠르기, 셈여림, 악보, 악기의 종류와 음색, 악곡의 특징, 악곡의 종류’로 제시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생활영역의 학습영역은 ‘음악을 즐기는 태도 갖기, 우리 음악의 가치 인식하기, 학교 내외에서 음악 발표하기, 학교 내외의 음악 행사에 참여하기, 생활 속에서 음악 활용하기, 개인 생활 속에서 음악 활용하기’로 제시되어 있다.교육과정의 내용 영역과 각각의 학습 영역을 분석해 보았는데, 이에 근거해 보았을 때 본 단원의 교육과정 요소와 지도 시 중점적으로 다루어야 할 요소는 다음과 같다. 첫째, 활동 영역의 교육과정 요소는 ‘표현하기-악곡의 특징을 살려 표현하기, 외워서 표현하기’이다. 세부적인 지도 요소는 리듬이 반복되고 대부분 순차 진행으로 되어 있어 보고부르기를 시작으로박자를 이해하고박자의 리듬꼴을 바르게 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둘째, 이해 영역에서 다루어야 할 요소는 ‘가락-차례가기와 뛰어가기 가락, 셈여림-소리 크기의 점다. 학습과 평가가 독립적으로 이루어진 과거의 평가 방법을 지양하고 다양한 평가 방법을 이용하여 평가를 하여야 한다.위의 국가 수준 교육과정에 근거하여 본 단원도 각 영역의 성격과 내용을 충실하게 반영하고 동시에 다양한 평가 방법을 통해 학습 과정에서 관찰되는 행동과 태도의 변화, 학업 성취도를 평가하도록 계획하여야 한다. 학생들이 가락의 흐름을 제대로 이해하고 표현했는지,박자를 제대로 이해하고 박자치기를 할 수 있는지, 알맞은 셈여림과 빠르기로 곡을 이해하고 제대로 표현했는지, 마지막으로 수화를 통해 생활 속에서 음악을 활용할 수 있는지를 평가해야 한다.나. 본시 평가계획평가 목표평가 내용평가 기준◎○△셈여림을 살려 제재곡을 부를 수 있는가?셈여림을 이해하고 있는가?셈여림을 살려 제재곡을 부를 수 있는가?생활 속에서 노래의 역할을 알고, 사용할 수 있는가?제재곡을 수화로 표현할 수 있는가?7. 지도상의 유의점가.박자를 처음으로 배우게 되는 제재곡이므로박자에 대한 개념을 중점적으로 지도한다.나.박자를 다양한 방법(신체로 표현하기, 박자 치기 등)으로 파악하도록 지도한다.다. 6박은 크게 두 묶음으로 나누어(점 2분 음표 / 점 2분 음표) 지도할 수 있도록 한다.라. 표현활동을 할 때, 악곡의 특징을 살려 표현하는 것을 중점적으로 지도한다.마. 가사의 내용을 표현한 수화를 익혀 생활 속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Ⅱ. 학생의 실태1. 실태분석가. 일반적인 음악 교과에 대한 실태 및 지도 대책본시 학습을 위한 선수 학습 능력을 조사하기 전에 학급 아동들의 음악 교과에 대한 선호도 및 정의적 태도가 어느 정도인지 파악하기 위해서 본 실태 분석을 실시 해 보았다. 가항의 실태 조사를 통해서 학생들의 음악 교과에 대한 선호도와 어느 영역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지 등을 조사하여 본시 학습에서의 학습 방향을 정하여 효과적인 교수-학습 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1) 음악 교과에 대한 흥미도 (N=31)흥미도구분재미있다보통이다재미 없다계N1710431%54.832.31했기 때문에 본 설문조사를 실시 해 보았다.가능여부구분잘 부를 수 있다.잘은 못하지만, 어느 정도는 부를 수 있다.못 부른다.계N218231%67.725.86.51001) 소리의 크고 작음을 잘 살려 노래를 부를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 (N=31)학생들의 93.5%가 소리의 크고 작음을 잘 살려 노래를 부를 수 있다고 답변하였다.⇒ 2명의 학생을 제외하고는 소리의 크고 작음을 잘 살려 노래를 부를 수 있다고 답변하였다. 이를 통해 소리의 크고 작음의 상대적인 구분에 대한 학습 정도는 양호하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다. 1번 문항의 결과를 통해, 본시 학습의 학습 요소인 ‘소리 크기의 점진적 변화’를 잘 이해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에, 소리의 크고 작음을 강조하기보다는 소리 크기의 점진적 변화를 중점적으로 가르치는 수업 설계를 해야 한다.2) 악곡의 빠르고 느림을 구분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 (N=31)가능여부구분잘 알고 있다.정확하게 알고 있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알고 있다.잘 모른다.계N283031%90.39.70100악곡의 빠르고 느림을 정확히 구분할 수 있는 아이들의 비중은 90.3%로 매우 높다.⇒ 학급의 아이들 모두가 악곡의 빠르고 느림을 잘 구분할 수 있었다. 따라서 1번 문항의 결과와 마찬가지로 악곡의 빠르고 느림을 구분하기보다는 빠르기를 잘 살려 노래를 부르는데 적용할 수 있는 수업 설계를 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적용하고 내면화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한다.3) ‘어머님 은혜’ 제재곡을 알고 있는지에 대한 여부 (N=31)가능여부구분잘 알고 있다.정확하게 알고 있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알고 있다.잘 모른다.계N292031%93.56.50100학급 아동들 대부분(93.5%)이 ‘어머님 은혜’ 제재곡을 잘 알고 있다.⇒ 3번 문항의 결과, ‘어머님 은혜’ 제재곡 자체를 가르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어머님 은혜’를 2차시 연속으로 가르치는 것은 학생들에게 다소 지루함을 줄 수도 있다. 따라서 본시의 수업 목표를 중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흔히 학생들은 학교 교실 안에서 배우는 음악과 그들의 생활의 장에서 경험하는 음악을 다르다고 인식한다. 이러한 인식으로 인해 학생들은 교실에서 배우는 음악을 따분하고 지루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이와 같은 음악에 대한 부정적인 태도를 긍정적인 태도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학교에서 배우는 음악과 학생들의 생활 사이를 밀접하게 연결지어주는 음악 교육이 되도록 노력하여 음악적 가치가 높은 예술 음악에 대한 관심을 높이도록 지도해야 한다.본 단원에서는 수화와 ‘어머님 은혜’와 비슷한 의미를 담은 다른 노래를 찾아보는 활동을 통해 생활 속에서 음악을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여기서 지도 시 주의해야 할 점은 수화와 다른 노래를 찾아보는 활동에 많은 초점을 맞추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수화와 다른 노래를 찾아보는 활동은 생활화를 위한 한 가지 방안일 뿐, 이것이 필수 교육과정 요소가 아니기 때문이다. 따라서 교사는 생활 속에서 음악이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는 점을 가르치면 되고, 이 외에 생활화를 달성하기 위한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재구성하여 제시할 수 있는 융통성을 발휘할 수도 있다.2. 본 차시 학습지도를 위한 교재 연구가. 가락가락은 국악, 서양 음악을 막론하고 음악의 가장 중요한 요소에 속한다. 소리의 높낮이가 길이나 리듬과 어울려 나타나는 음의 흐름을 의미한다. 가락에 대한 학습은 학생들로 하여금 가락을 창작하는 방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중요한 학습 요소라고 할 수 있다. 3학년에서는 올라가는 가락과 내려가는 가락을 학습하는데, 이는 진행 방향을 의미한다. 이어서 4학년에서는 차례가기 가락, 뛰어가기 가락을 학습하는데, 이는 진행 방법을 보여준다. 이와 같은 가락의 학습 요소는 가락에 다양한 형태가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나. 빠르기빠르기는 음악을 이루는 구성 요소로서, 악곡의 표현을 규정짓는 중요한 표현적 요소이다. 3학년에서는 악곡의 빠르고 느림을 학습하는데, 정확한 빠르기를 구분하기 보다는 상대적인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주는 것은 기악 학습에서 중시되어야 할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기악 학습을 통하여 음악적 개념도 같이 다루어 줄 수 있다. 예컨대, 음색의 개념에서 관악기, 현악기, 타악기 등의 음색 특징과 느낌에 대한 학습은 실제의 기악 학습 시간을 통하여 효과적으로 통합하여 지도할 수 있을 것이다.본 차시에서는 전 차시에서 학습한박자를 이해하고 가락의 흐름을 이해하여 제재곡을 학습한 후, 셈여림과 빠르기를 살려 제재곡을 불러 보는 것이 주요 학습 요소이다. 이 때 교사는 이러한 이해 영역의 학습 요소를 지식으로써 학생들에게 가르쳐 줄 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방법은 분절적인 지도 방식으로 아이들의 유의미한 학습을 저해할 수도 있다. 따라서 가창과 기악(리듬 악기)으로 곡의 특징(셈여림과 빠르기)을 살려 노래를 불러보고 연주 해 봄으로써 학습 요소를 이해할 수 있는 통합적인 지도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마. 통합 주제 교수-학습통합 주제 교수-학습 방법은 음악 학습과 다른 교과의 학습을 통합하여 지도하는 방법을 의미한다. 음악 학습이 중심이 되는 통합 주제 교수-학습에서는 좁게는 자매 예술(sister-arts)분야, 즉 미술, 무용, 연극, 문학 등의 공통 주제가 통합될 수 있으며, 넓게는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역사 등의 인문 및 자연계 과목의 관련 주제들과 통합될 수도 있다.1) 예술 교과 간의 통합 주제 교수-학습음악 교과와 다른 예술 교과에서 공통적으로 다루어질 수 있는 주제들을 통합 하여 교수-학습 활동을 전개 해 나가는 지도 방법이다. 이 때, 교사는 주제들이 다양한 예술 속에서 어떻게 표현되고 있는지, 공통 주제가 다른 예술 매체를 통하여 표현되었을 때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무엇인지 등을 아동들이 느끼고 발견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한다.본시에서는 미술 교과를 이용하여 통합 교수-학습을 전개하도록 한다. 음악과 미술은 외적으로 드러나는 공통적 속성이 비교적 적다고 할 수 있다. 미술은 공시적 예술(synchronic art)인 반면, 음하기
Date/Time5. 7. 2010 (Fri),2nd periodPlaceClassroom 4-1StudentsClass 4-1(31 students)TeachersUnitLesson 4. How Old Are You?Textbookpp. 40~42Period2/4SubjectTo be able to ask and answer the age.Goals? Students will be able to ask and answer the age.? Students will be able to read words and understand the word's meaning.? Students will be able to play a game using expressions that they have learned.Teaching StrategiesActivity StyleWhole & IndividualTeaching ModelPPPMaterialsTeacherPPT, CD-RomStudentText bookStagesProce-duresTeaching ? Learning ActivitiesTime(min)Aids & RemarksTeacher's ActivitiesStudent's ActivitiesIntro-ductionDevelop-ment(Presenta-tion)(Practice)(Produc-tion)Consoli-dationClosingGreetingWarm-up(Review)Motiva-tionIntro-dutiongoalsActivity 1Activity 2Activity 3Activity 4Wrap-up(Review)Guiding next timeKT : Good morning, class.Say hello to Adrian.NT : Hello, everyone.KT : How are you today?KT : I'm fine. How about Adrian?NT : I'm fine, too.♧ ReviewKT : Before starting the and?1. Can you help me, please?2. Sure.3. Thank you very much.4. You're welcome.◎ MotivationKT : 짱구 wants to be familiar with 철수. But, 짱구 doesn't know about 철수. 짱구 wants to know 철수‘s age. In this situation, how can 짱구 say?KT : Ok, we'll learn about the expressions.? Introducing Today's goalsSs : Good morning, Ms. Lee.Ss : Hello, Adrian teacher.Ss : I'm fine./tired./so-so, and you?♧ Review?Ss look the situation, and say the expressions which Ss have learned.Ss : Yes, teacher.Ss : Can you help me, please?Ss : Sure.Ss : Thank you very much.Ss : You're welcome.◎ Motivation?Ss see the material and think about today's goals.Ss : Um.. I don't know.? Understanding Today's goals2′3′2′9′9′5′8′2′KT : KoreanteacherNT : NativeteacherSs : Students※KT and NT act the situation exactly, teacher get Ss to understand the situation and say the expressions.◆ PPT◆ CD-Rom※NT let Ss guess the dialog and then let Ss hear the dialog.※KT and NT have to go aroundclassroom and help Ss.※If the Ss can't say exact wor have to give a chance to all of Ss, so Ss say the expressions which they have learned in the class.※KT show an example, so Ss understand easily.※ Teacher have to check up if the student's desk is clean or dirty.? 나이를 묻고 답하는 표현을 이해하고 말 해 봅시다.? 낱말을 읽고 그 뜻을 알아봅시다.◎ Look and ListenKT : Who can you see in this page?KT : Now, I'll show you the dialog partly. And I want you to guess the situation.?KT shows the dialog partly and have Ss guess the situation.NT : Tony wants to see the sight. But, Tony is a short man. In this situation how can Tony say to Zeeto?KT : Good guess. Let's listen to the dialog.NT : Now, Tony is a tall man. And the man look at Tony. In this situation how can the Man say to Tony?KT : Good guess. Let's check up if we are right or wrong.KT : Now, I'll let you hear the dialog one more time. Listen carefully and draw a circle on the person who ask for help. And draw a square on the person who ask the age.?Let Ss hear the dialog one more time.KT : Who is asking for help?NT ly.KT : Adrian and I will let hear you the dialog. Listen carefully and repeat after us.1. NT : Good morning. Can you help me?KT : Sure I can.2. NT : Wow! You're strong. How old are you?KT : I'm eleven.3. NT : How old are you?KT : I'm eight.KT : Adrian teacher will be the adult, and you'll be the child. I want you to say the expressions.KT : All of you are very good job. Now let's read the words with Adrian teacher.?NT reads the words.KT : Excellent. Now, let's read the words one by one. And think about the meaning.?KT reads the words.KT : Now, link the picture and the word's meaning.?Check up the answer through CD-Rom.KT : It's time to play a game. I tell you the rules. Listen carefully. I'll give each team a dice and a game board. And this group says to the other group 'How old are you?'KT : And then, the other group throw a dice two times. First, a dice says ( ). Second, a dice says ( ). So I can go ( ). And there is one more rule. During the game, you can't say in Korean. You have ay's lesson. When we want to ask the age. How can we say?KT : And then we can answer...?Teacher writes on the board the key expressions.KT : It's time to finish. Next time, we'll learn the song. Clean up on your desk, please.KT : You did a good job. I'm so proud of you.NT : See you next time. Good bye.◎ Look and ListenS1 : I can see Zeeto, Tony and man.S1 : Can you help me, please?S2 : You look tall.S1 : Tony.S2 : The man is asking the age.?Ss repeat after the expressions.?NT and Ss say the expressions by turns.?Ss repeat the words.?Ss repeat the words and think about the word's meaning.?Ss do an activity.?Check up the answer.?Ss listen the rules carefully.Ss : Yes, teacher.? Students play a game.♥ Review today's lessonSs : How old are you?Ss : I'm 12 (years old.)? Students clean up the desk.Ss : See you.Goals of the Evaluation? Can you ask and answer the age?? Can you read words and understand the word's meaning?EvaluatingTimeEvaluatingWaysEvaluatingContents? How old _________?? I'm _점
〈School of Rock〉이라는영화를 보기 전에 교수님께서 교육과정과 수업시간에 왜 이 영화를 보여주시는지에 대해서 곰곰이 생각을 해 보았다. 그 생각들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은데, 강의 초반부에 ‘교육’이라는 것에 대해 교수님과 많은 얘기를 나눠 보았는데 교육에 대한 우리들의 생각을 영화를 보고 정리해 보라는 의도에서 영화를 보여주신 것 같다. 그래서 교육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정리하기 전에 내가 받았던 교육에 대해서 한 번 회상해 보기로 하였다. 학창시절을 떠올려보면 수업시간에 배웠던 과목들에 대한 기억보다 친구들과 함께 놀고 동아리활동도 하며 즐겁게 지냈던 경험이 사실 대부분이다. 학교를 다니는 가장 큰 이유가 지식의 습득이라고 볼 때, 왜 나는 친구들과 함께했던 재미있었던 일들 밖에 떠오르지 않을까?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겠지만, 12년 동안의 공교육을 받아오면서 왜 내가 이 과목을 공부해야하는지 또는 내가 이 과목을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받으면 왜 기쁜지에 대한 이유를 정확히 알지 못하여 공부 자체에 대한 내적인 즐거움이 없었던 것이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한다. 그럼 왜 공부에 대한 내적인 즐거움을 찾지 못하였던 것일까? 대학에 온 지금도 학점이라는 굴레가 항상 나를 괴롭히고 있는 것은 마찬가지지만, 입시에서 해방된 지금의 나로서 학교 다닐 때를 생각해보면 공부를 하고 성적을 잘 받고 싶어 했던 이유는 아마도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가장 많이 의식하여 나 스스로에게 만족감과 성취감을 주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내적인 만족감을 찾지 못했던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교육을 왜 받고 있는지, ‘WHY’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지 못한 이유가 나를 가장 다른 사람을 인식하게 만든 원인이었을 것이다.하지만 이런 ‘교육’이라는 의미를 대학교를 다니면서, 특히 내가 교육대학교에 다녀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많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이번 교육과정과 수업시간에 더욱 많은 생각을 해 보게 되었는데, 강의 시간에 영화반발심을 가지지 않았던 것일까? 특히 학교를 다닐 때, 물론 내가 잘했다는 뜻은 전혀 아니지만, 공부를 못하는 아이들이 ‘다르다’라는 생각을 하지 않고 ‘틀리다’라고만 생각했던 것일까? 또, 다른 사람들로부터 인정받는 것이 좋았기 때문에 위와 같은 구속에 반발심을 갖지 않았던 것이었을까? 분명 아무 이유는 없지 않았을 것이다. 위와 같은 잘못된 생각의 가장 큰 이유를 공부를 잘하여서 칭찬을 받는 것을 ‘좋은 것’이라 생각하고 이 ‘좋은 것’을 잘못 확대 해석하여 ‘옳은 것’이라 여겨, 공부를 못하고 사고를 치는 아이들은 ‘나쁘고 틀린 것’이라고 생각해 보았다.그럼 앞으로 교사가 되어서 아이들에게는 어떤 인풋을 주어 위와 같은 오류를 범하지 않게 할 수 있을까? 우리는 아이들이 구속을 당하고 있다는 것을 일깨워 주어야 할 것이다. 또한 그것을 맹목적으로 따르기만 하는 태도를 바꿔줘야 할 필요가 분명히 있다. 즉, 아이들에게 ‘좋음=옳음’이라는 잘못된 공식을 깨줄 수 있게 해 주는 교사의 태도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아이들을 구속하는 또 다른 요인은 학교 규율에 있다고 생각한다. 영화에서 아이들이 Mr. S에게 락 수업을 들으면서 락 음악을 할 때, 교복 와이셔츠의 팔을 걷어 부친다든지 머리에 왁스를 발라 뒤로 넘기는 등의 모습을 보고 교장선생님이 꾸중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 또한 아이들을 구속하는 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 즉 선생님께 꾸중을 듣지 않으려면 옷을 바르고 단정하게 입어야 하며, 선생님께 대들지 않고 말을 잘 듣는, 극단적으로 얘기하면 맹목적으로 복종을 잘 하는 아이가 좋은 아이라 칭해지며, 이는 역으로 복종에 따르지 않는 아이들은 나쁜 아이로 낙인찍히며, 더 나아가 그것을 따르는 아이들도 구속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왜냐하면 규율을 따라야 하는 정당성은 교사가 알려주지 않은 채 그것을 따르라고만 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반항 아닌 반항을 하게 만들고 아무리 그것이 좋은 규칙일지라도 아이들을 구속하는 장치로밖에 여기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다음으로 100%는 아니라도 공감이 되는 것이, 이모가 선생님이신데 선생님이 되기 전에는 자유분방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은 다 하셨는데 선생님이 되시고 나서는 목욕탕도 제대로 못가고 친구들을 오랜만에 만나 술집도 제대로 못가는 등의 주위 시선의 구속을 받는 것을 직접 목격했다. 즉, 주위 사람들의 시선이 교장선생님에게는 구속이 되는 것이다. 또한 학교가 명문학교라고 소문이 났기 때문에 그에 걸맞은 명성을 잃지 않기 위한 것도 하나의 구속이 된다.지금까지 영화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구속하는 요인들을 살펴보았다. 그럼 다음으로 영화의 주요 내용 중에서 주인공인 Mr. S가 자신이 슈니블리라고 속인 채 학교에 가서 처음으로 아이들을 만났을 때와 후반부에 갔을 때 아이들을 대할 때의 태도가 어떻게 달라졌는지에 대해서 써 보겠다.Mr. S가 처음 학교에 갔을 때는 아이들에게 나가 놀아라고 말할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학교에서 별(아이들이 잘 하면 보상으로 주는 스티커를 말함)을 받는 것은 아무 쓸모없는 것이라고 하며, 너희들은 인생에서 결국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며 공부할 필요가 없다고 까지 말한다. Mr. S를 구속하는 사회 제도, 경제력 등 온통 것에 염증을 느낀 그는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태도에서도 위와 같이 극명하게 드러났다. 이와 같이 학교는 아이들을 구속해서는 안 되는 곳이라고 생각하며 주입식 공부를 무조건적으로 암기하도록 가르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까지는 좋았다. 그러나 극단적으로 아이들을 아무렇게나 그냥 방치해 두는 모습은 교사로서의 의무에 위배되기도 했다.여기서 잠깐 나의 생각을 조금 덧붙이겠다. 최근에 들어와 ‘교육’은 수요자인 학생들에게 전적으로 맞춰줘야 하며 교사는 안내자의 역할만 하면 된다는 사조가 많이 받아들여지고 있다. 주입식 수업이 아니라 창의적 수업, 토론 수업 등을 활성화 하여야 한다는 것인데, 이와 같은 생각을 잘못 받아들여 교사는 수업시간을 위해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아도 되고 단지 아이들이 하는 것을 관찰하면 되는 관찰자로서의적소에 배치하였다는 점은 정말 눈여겨 볼만한 대목이다.또한 아이들이 여태껏 공부에 시달리느라 자신도 알지 못했던 잠재적인 재능을 찾아주고, 자신감이 없어서 못하겠다는 얘기를 할 때에도 화를 내지 않고 잘 들어주며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는 점 역시 훌륭하다고 할 수 있다. 훌륭하다고 까지 표현한 이유는 이때까지의 나의 경험으로 볼 때, 아무리 교사가 아이들을 이해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피상적인 것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물론 아니신 선생님도 나에게는 한 분 계셨다. 그러나 실제로 대부분의 교사는 아이들을 이해하는 척 하지만, 정말로 큰 어려움이 닥쳤을 때는 그것을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문제점이며 그런 것 가지고 걱정을 하냐는 식으로 어린애들의 간단한 고민거리 정도로 생각하는 교사가 많았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Mr. S는 권위자로써의 교사가 아니라, 진정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 자신의 모든 것을 고백하는 동시에 어쩌면 말하기 부끄러운 부족함까지 드러내어 인정하면서 아이들의 고민거리를 해결해 주는 모습을 통해 볼 때 진정한 교사의 모습은 이런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해 보았다. 또한 교사도 인간이기 때문에 완벽하지 않다는 점을 보여준 Mr. S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진정한 소통의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나도 아직 학교에서 아이들을 직접 가르쳐 보지는 않았지만, 과외나 학원 강사의 경험을 통해 보았을 때 항상 아이들에게 완벽한 모습만 보여주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 특히 수학교육 시간에 이러한 교사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학습 의욕을 더욱 저하시키는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는 것을 배운 적이 있다. 왜냐하면 교사는 항상 아이들에게 완벽한 풀이방법과 해답만을 제시해 준다. 그러나 이것을 본 아이들은 ‘아... 나에게는 역시 어려워. 역시 선생님은 대단해.’라는 생각을 심어주어 아이들이 학습을 하는데 방해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보았을 때, Mr. S의 교육 방법은 실로 대단하지 않다고 말할 수 없다. 따라서 전통적인 교수방법에서 권위자로서의 교사역할을 지양하고 Mr. 한 사례’에 집중하는 흥미위주의 수업만 하고 있다고 비판하였다. 즉, Bruner는 앞의 진보주의의 관점과는 달리 ‘학문 중심 교육과정’을 강조하고 있고 거기에 필요한 지식의 구조를 핵심으로 삼고 있다. 특히 Bruner의 학문 중심 교육과정이 나온 이유가 진보주의 교육운동으로 인해 교육이 너무 비학구적이며 비지성적으로 흘러가 지식의 수준이 낮아져서 소련이 인공위성을 먼저 발사했다는 점에서 비롯하여 생긴 교육사조라는 것을 생각해 본다면 Bruner가 강조한 학교교육은 지식의 성장에 있다고 할 수 있겠다. 따라서 Bruner 관점의 의의를 ‘교육과정의 핵심에 있다’라고 까지 칭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락과 같은 음악장르는 이론적으로 제대로 정립이 되어 있지 않을 뿐만 아니라 체계적으로 연구되지 않은 것이므로 락을 정규 교육과정에 포함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할 것이다.마지막으로 재개념주의자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재개념주의자들을 한 마디로 정의하면 ‘인간의 해방’이 목표라고 할 수 있겠다. 즉, 인간을 억압하는 요인을 내적 요인과 외적 요인으로 나누어서 이 억압으로부터 벗어나게 하는 것이 바로 교육이라고 보는 것이다. 학교교육이 아이들을 통제하고 엄격하게 다루는 것은 아이들을 구속하고 억압하는 요인이 되는 것이며 이를 통해 교사에 대한 맹목적인 의존과 복종만을 강요하게 만들어 학생들이 억압으로부터 해방할 수 없게 만드는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학교라는 집단이 엄격한 규율을 지키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교사와 학생간의 관계는 신뢰와 사랑으로 다져진 관계가 아니라 수직적인 관계이며 제한적일 수밖에 없을 것이며, 그 사이에서 아이들 간의 관계는 서로 서로가 더 잘 하려고하는 경쟁심밖에 심어 줄 수 없다. 재개념주의자들은 이러한 학교의 모습을 비판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교육과정에 명시되어 있는 과목 이외에 락과 같은 대중음악을 정규 교과과정에 넣는 것은 아이들을 학교교육의 통제성과 엄격성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서 자유로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