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exandre CabanalBirth of Venus1863아프로디테 또는 베누스라고도 한다. 원래는 로마신화에 나오는 채소밭의 여신이었으나, 그 특성이 그리스신화의 아프로디테와 일치하므로 아프로디테와 동일시되었다. 이 여신은 로마시대부터 르네상스시대를 거치면서 특정의 민족신화의 틀을 벗어나, 여성의 원형으로 서양 문학과 미술에서 폭넓게 다루어졌다. 호메로스에서는 아프로디테가 천공(天空)의 주신(主神) 제우스와 바다의 정령(精靈) 디오네의 딸로 되어 있는데, 헤시오도스에서는 천공의 신 우라노스와 그의 아들 크로노스와의 싸움에서 비롯된 것으로 되어 있다. 크로노스는 어머니 가이아의 음부 속에 숨어 있다가 아버지의 성기(性器)를 낫으로 잘라 바다에 던졌다. 이렇게 하여 바다를 떠다니는 성기 주위에 하얀 거품(아프로스)이 모이고, 그 거품 속에서 아름다운 처녀가 생겨났다. 이 처녀가 비너스이며 이 그림은 비너스가 탄생하는 장면을 그린 작품이다.Odilon RedonThe Cyclops1898-1900키클롭스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외눈박이 거인 족이다. 이 그림은 키클롭스 중에서도 바다의 님프 갈라테이아를 사랑한 폴리페모스를 그렸다. 거대한 몸집에 외눈을 가진 폴리페모스가 언덕 너머로 고개를 불쑥 내밀고 있다. 그 아래편으로는 아름다운 갈라테이아가 흐드러지게 핀 꽃들 사이에 기대 누워있다. 갈라테이아를 사랑하지만 그 마음을 전하지 못하고, 가까이 다가서지도 못한 채 바라보고만 있는 폴리페모스. 오딜롱 르동은 그러한 폴리페모스의 커다란 외눈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 눈은 무서운 괴물의 눈이 아닌 온화하고 부드러운, 어떻게 보면 공허한 듯 슬퍼 보이기도 하다.William BlakeCerberus1824-27반인반수(半人半獸)의 괴물 티폰과 에키드나 사이에서 태어났다. 머리가 3개이고 꼬리는 뱀 모양이며 목 둘레에 살아 움직이는 여러 마리의 뱀 머리가 달려 있다. 오르토스와 하데스가 관장하는 지옥을 지키면서 산 사람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죽은 자는 나가지 못하게 하였다고 한다.오르페우스가 독사에 물려 죽은 아내 에우리디케를 되찾으려 지옥에 내려갔을 때 리라를 연주하여 케르베로스를 잠재운 뒤에 문을 통과했다고 하며, 헤라클레스는 12공업(功業) 중 마지막 공업을 쌓기 위해 케르베로스를 산 채로 잡아 지상으로 데려왔다고 한다.Odilon RedonPegasus1900메두사의 목을 영웅 페르세우스가 베어 죽였을 때 흘러나온 피에서 생겨났다고 한다. 아테나가 이 천마를 예술의 여신 무사(Musa)들에게 주어, 그녀들이 헬리콘 산에서 노래 시합을 벌일 때, 이 말이 대지를 걷어차자 그곳에서 샘이 솟아나와 히포크레네(말의 샘)가 생겼다. 또한 영웅 벨레로폰이 괴물 키마이라를 퇴치한다는 약속을 하였을 때 예언자의 권고로 페가수스를 찾아 자기의 말로 삼았다. 벨레로폰은 이 날개가 달린 말을 타고 공중을 날 수 있었으므로 무사히 키마이라를 퇴치할 수 있었다. 그 후 페가수스는 올림포스 산으로 가서 제우스의 마구간에서 지내다가 죽은 후에는 하늘로 올라가 별자리 페가수스가 되었다.Mikhail VrubelPan1899. Oil on canvas.The Tretyakov Gallery, Moscow, Russia헤르메스의 아들이라고도 하고, 목인(牧人)과 암염소 사이에서 태어났다고도 한다. 허리에서 위쪽은 사람의 모습이고 염소의 다리와 뿔을 가지고 있으며, 산과 들에 살면서 가축을 지킨다고 생각되었다. 연애를 즐겨 그의 사랑을 받은 님프인 에코는 몸을 숨겨 ‘메아리’로 변했으며, 시링크스도 그에게 쫓겨 갈대로 변신함으로써 위기를 모면했고, 이 갈대로 목신의 피리가 만들어졌다고 한다. 춤과 음악을 좋아하는 명랑한 성격의 소유자인 동시에, 잠들어 있는 인간에게 악몽을 불어넣기도 하고, 나그네에게 갑자기 공포를 주기도 한다고 믿어져, ‘당황’과 ‘공황(恐慌)’을 의미하는 패닉(panic)이라는 말은 이 신에게서 유래한다.Diego VelazquezMars.c.1639-41. Oil on canvas.Museo del Prado, Madrid, Spain마르스(Mars)는 로마 신화의 전쟁의 신이다. 그리스 신화의 아레스와 동일시되었다. 제우스와 헤라의 아들로, 올림포스 12신의 하나이다. 사나운 성미 때문에 부모의 사랑도 받지 못하였다. 체구가 거대함에도 불구하고 싸움에 강하지는 못하여, 거인 알로아다이의 무리에게 13개월이나 항아리 속에 유폐당한 일도 있었고, 트로이 전쟁에서는 트로이군의 총대장인 헥토르의 편에서 그리스군과 싸웠는데, 영웅 디오메데스에게 상처를 입고 쓰러졌으며, 영웅 헤라클레스와 싸웠을 때도 패하여 도망쳤다. 그는 호전적이었으나 아름다운 모습을 가진 청년으로, 여신 아프로디테의 사랑을 받아 그녀의 애인이 되었다.
1. 국내 천문대경기도경희천문대국내 대학 최대 규모인 76cm 주망원경, 분광기, CCD, 150mm 굴절 망원경, 200mm 및 250mm 슈미트-뉴턴 반사 망원경, 150mm 뉴턴식 반사망원경, 90mm 굴절 망원경 등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업무로는 전자영상장치를 이용한 천체 화상 관측 및 분광기를 이용한 분광관측, 천체 물리 연구, 천문 DATA CENTER, 천체 사진 및 화상 전시, 신 천체 관측 및 홍보, 지자기 실험 및 연구, 전시장 관람객의 안내 및 전시시설 관리가 있다.누리천문대군포에 있는 천문대로써 200mm굴절망원경, H-Alpha필터, 흑점 필터, 대형쌍안경2대를 보유하고 있다.미니별자리 투영기, 천문우주체험관, 4D입체상영관 등이 있다.세종천문대여주에 있는 천문대이다. 1998년 초에 개관한 여주 수련원내의 세종천문대는 국내 민간최대의 26인치 불곡 천체망원경, 102mm 굴절 망원경, 120mm쌍안경 등의 첨단 천체관측시설을 보유하고 청소년들과 일반인들을 위한 실질적인 천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천체투영관, 우주체험관 등이 있다.송암천문대한국천문연구원에서 국내 최초로 국산화된 60cm 리치크레티양식 망원경, 14인치, 10인치, 12인치 망원경을 보유하고 있다.안성천문대안성에 위치해 있으며 일반인과 함께하는 과학여행, 안성관측소운영, 연구원 강의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연세대학교 천문대연세대학교는 1920년대에 이미 15cm 굴절망원경을 도입하여 교육과 연구에 활용하였으며, 1976년에는 40cm 반사망원경으로 국내 최초의 광전측광을 이루어 내었다. 그리고 1980년, 연세의 전통으로 자리잡은 천문학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대학 부속 기관으로 천문대를 설립하게 되었다.보유 장비로는 61cm반사망원경, 16인치 반사굴절망원경, 6cm굴절 망원경, 11인치반사 망원경, 8인치 반사 망원경 등 많은 관측 장비가 있다.자연과별 천문대대형16인치막수토프 천체망원경이 있으며 355mm 카세그레인망원경, 10인치반사, 8인치 반사, 6인치 막스토프, 3인치 아포굴절, 대형 쌍안경등 총 16대의 망원경을 보유하고 있다.중미산천문대Celestron CGE 14인치 반사굴절망원경, TMB 8인치 ED APO 굴절망원경 등울 보유하고 있다.코스모피아 천문대16인치 구경 슈미트 카세그레인 방식의 대형 천체망원경 (반사-굴절식), 8인치구경 Newton식 천체망원경(반사식), 11인치(28cm)구경 슈미트 카세그레인식 방식의 중형 천체망원경 (반사-굴절식), 10인치(25cm)구경 슈미트 카세그레인 방식의 중형 천체망원경 (반사-굴절식), 8인치(20cm)구경 Newton식 천체망원경(반사식), 5인치(12.5cm)구경 Newton식 천체망원경(반사식), 5인치(12.5cm)구경 케플러식 천체망원경(굴절식) 보유하고 있다.강원도별마로천문대, 우리별천문대가 있다.충청도대전시민천문대, 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이 있다.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60cm리치 크레티양식 반사 망원경, 40cm, 25cm 굴절반사식 망원경, 15cm, 12cm 굴절망원경 등이 있다.전라도곡성섬진강천문대2007년에 개관 했으며 6m원형 관측동, 주망원경 600mm리치크레티앙 반사망원경, 100mm보조 굴절 망원경 및 70mm 태양전용 홍염 망원경 등이 있다.경상도김해천문대, 보현산천문대가 있다.보현산천문대1996년 4월에 완성된 보현산천문대는 경북 영천시 화북면과 청송군 현서면에 걸쳐있는 보현산의 동봉 정상일대 30,156㎡ 부지에 세워져 있다. 국내 최대 구경의 1.8m 반사망원경과 태양플레어 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어 국내 광학천문관측의 중심지로 항성, 성단, 성운과 은하 등의 생성과 진화를 연구하고 있다.1.8m광학망원경, 태양플레어 망원경 등을 보유하고 있다.제주도서귀포 천문과학 문화관400mm슈미트-카세그레인식 망원경, 반사망원경 4대, 굴절망원경 2대, 반사-굴절 망원경 1대 보유하고 있다.2. 국외 천문대마우나케아 천문대마우나케아 천체관측단지(MKO)는 미국 하와이 주 하와이 섬의 마우나케아산의 정상에 있는 천문학 연구 시설들을 운영하는 독립 기구이다. 천문학 연구시설들은 마우나케아 과학 보전지구 내의 "천문학 특구(Astronomy Precinct)"로 지정된 정상 지역의 약 20만 제곱미터(약 60만평)의 특별 구역에 위치하고 있다. 천문학 특구는 196는 독립지정되었다. 하와이 주립대학이 이 부지를 관리하. 몇? 다국적연구시 장비독립땅을 제공하고 있다. 이a약 투자한 총액은 약 20억달러독립이른다. "천문학특구"는 역사 보존연조례독립의해 보호되고 있는데, 왜냐하t 그 곳이 하와이 원주민의 문화에 있어 중요한 장소이기 때문이다. 하와이 원주민의 창세 설화에 따르t 마우나케아는 하와이 원주민의 선조이다. 세계에서 천문대로 가장 유명한 곳으로써 세계에서 가장 큰특구(m 반사망원경을 가지고 있다. 또한 일본의 8.3m 스바루라는 이름의 반사망원경이 설치된 천문대가 있다.팔로마천문대팔로마 천문대(Palomar Observatory)는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고의 팔로마산 해발 1,713m에 위치한 사설 천문대이다.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에서 소유·운영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공대와, 제트 추진 연구소와 코넬 대학교를 포함한 협력 기관에 연구를 허용한다. 팔로마 천문대는 현재 3대의 대구경 망원경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은 5.08 m의 헤일(Hale) 망원경, 1.22 m의 사무엘 오쉰(Samuel Oschin) 망원경과 1.52 m의 반사망원경이다. 또한, 시험중인 간섭계를 비롯한 여러 기기들이 있다. 1936년의 팔로마 천문대의 첫 망원경이었던 4.57 m의 슈미트 망원경은 현재 운용되지 않는다. 세계에서 유명한 망원경 중 하나인 5m짜리 천체망원경을 보유하고 있다.
태양계는 태양과 그 주변을 돌고 있는 행성과 소행성 그리고 혜성 위성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중 위성은 행성을 돌고 있는 천체를 말한다. 태양계에는 약 240개의 위성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태양계 행성 위성 중 '가니메데'와 '타이탄'은 가장 큰 위성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들은 행성인 수성보다 크다. 특이하게도 수성과 금성에는 위성이 없다. 명왕성과 에리스, 하우메아와 같은 왜행성도 위성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소행성에도 위성이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수많은 위성들 중에서 몇가지를 알아보았다.?하나뿐인 지구의 위성 달달은 지구로부터 평균 38만Km로, 지구에서 태양까지 거리의 1/400 이다. 달의 반지름은 지구의 약 1/4, 태양의 약 1/400인 1738Km(적도반지름)이다. 달의 질량은 지구의 1/81.3인데, 태양계에서 이와 같이 모행성대 위성의 질량비가 큰 것은 지구와 달 밖에 없다. 해왕성의 트리톤과 토성의 타이탄이 각각 1/800과, 1/4000로 질량비로 볼 때 달 다음으로 큰 것들이다. 그러므로 달은 지구의 위성이라기보다는 형제 행성이라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다.화성의 위성 포보스포보스와 데이모스는 화성 주위를 돌고 있는 위성들이다. 1877년 미국의 천문학자 홀(Asaph Hall)이 처음 발견한 두 위성은 화성의 적도면 근처에서 원 궤도에 가깝게 돌고 있는데 포보스가 데이모스보다 화성 가까이에서 돌고 있다. 포보스는 화성의 자전보다 공전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화성에서는 포보스가 서쪽에서 떠서 동쪽으로 진다.?화성의 위성 데이모스데이모스는 직경 12Km인 아주 작은 위성이다.목성의 가니메데태양계에서 가장 큰 위성이 목성의 위성인 가니메데이다.1610년 갈릴레이는 망원경을 이용해 이오, 에우로파, 가니메데, 칼리스토 등 목성의 4개의위성을 발견했으며 가니메데는 목성으로부터 세 번째에 위치한다. 현재까지 발견된 목성의 위성은 63개이다.??목성의 이오목성의 위성가운데 제일 안쪽에 위치한 이오이다. 이오는 태양계에서 화산 활동이 가장 활발한 천체다. 화산 활동의 원인은 목성과 갈릴레이의 위성 중 에우로파, 가니메데 사이의끌어당기는 힘 때문으로 보인다. 이오를 제외한 나머지 세 위성은 서로 공전주기가 동조되어 있어서 항상 목성을 같은 쪽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러한 인력효과로 인해 이오는 크기가늘었다 줄었다 반복하여 내부에 마찰이 일어나 열이 발생한다.목성의 에우로파에우로파는 목성의 4대 위성이다. 4대위성을 발견한 사람은 갈릴레오이다. 그래서 갈릴레오 위성이라고도 부른다. 에우로파는 물이 거의 얼어 있는 상태이다.?목성의 칼리스토칼리스토는 두꺼운 얼음으로 뒤덮어 있다.토성의 타이탄태양계에서 두 번째로 큰 위성인 타이탄은 위성 중 드물게 대기를 가지고 있다.1655년 크리스티안 하위헌스가 처음 발견한 타이탄은 중력이 작지만 온도가 낮아 대기를 가질 수 있으며, 질소와 소량의 메탄이 존재한다. 또한 기상현상이 발생하고 표면에 액체가 존재하며, 지구 해변과 비슷한 물결 모양의 지형도 보여준다.??토성의 미마스1789년 윌리엄 허셜이 발견한 토성의 위성 미마스는 표면의 1/4 정도를 차지하는 큰 운석공(크레이트)을 가지고 있다. 자체 중력으로 구형을 유지하고 있는 물질 천체들 중에서는 크기가 가장 작다. 미마스는 토성 주변을 돌며 토성 고리의 일정지역의?물질을 이동시켜 궤도를 벗어나게 만든다. 이렇게 만들어진 공간이 카시니 틈이다.
전기기기2자기부상시스템(자기부상식 철도)?분반: 80분반?학번: 20042728?이름: 정호철?제출일: 08.12.02목 차1. 서론2. 초전도자석3. 원리 및 종류4. 장단점5. 추진방식6. 자기부상열차의 역사7. 미래1. 서론자기부상시스템 중 가장 보편화된 자기부상식 철도를 조사했다. 거리에서나 특히 고속도로를 보면 많은 자동차들이 항상 어디론가 가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사람의 생활에 있어서 어디론가로 이동해 가는 것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어떠한 활동을 위해서 적당한 장소를 찾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이와 같이 이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많은 연구를 해 왔고, 갖가지 운송 수단을 만들어 왔으며, 지금도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특히 대량으로 안전하고 빠르게 수송할 수 있으면서, 오염 물질이 덜 배출되고 소음이 적은, 에너지 효율 및 친환경성이 높은 운송 수단의 연구 개발에 더욱 노력하고 있다.사람의 이동성은 바퀴의 발명에서 출발된다. 오래 전부터 사용하여 온 바퀴는 운송 수단에서 가장 핵심이 되며, 수레에서부터 최첨단 고속전철까지 바퀴를 축으로 하여 이루어진다. 1765년 영국의 제임스와트가 증기기관을 발명하였고, 1825년에는 증기기관을 이용한 최초의 열차가 영국에서 탄생된 이래, 1964년 일본의 고속전철인 신칸센이 개통되고, 철도의 고속화 경쟁이 가속화되어 프랑스의 TGV, 독일의 ICE, 한국의 KTX 등이 시속 300㎞ 운행이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한국에서는 시속 350㎞의 고속전철 시운전 운행에 성공을 거두면서, 세계의 고속화 경쟁을 주도하게 되었다. 이들은 모두 바퀴를 가진 운송 수단들의 경쟁이다.자기부상열차는 바퀴를 사용하지 않고 자기력을 이용하여 열차가 선로 위로 부상된 채 선로와 접촉하지 않고 주행하는 열차이다. 자기력(磁氣力)이란 자석의 힘을 말하며, 부상(浮上)은 떠 오르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자기부상열차란 말 그대로 자기력으로 떠 오른 채 움직이는 열차로, 에너지 효율 및 친환경성이 높고 수송 능력이 뛰어난 운송 수 상태에서 한번 전류를 흐르게 하면 오랫동안 전류가 감소되지 않고 강력한 전자석이 된다. 초전도 자석의 강도는 상전도 자석보다 몇 배로 크며, 극저온 상태유지를 위해 액체헬륨이 들어있는 용기에 넣어져있다.자기부상식 철도는 이런 초전도방식을 이용한 초전도 자기부상식 철도와 일반 전자석이 금속을 당기는 힘을 이용한 상전도 자기부상식 철도가 있다.[2]3. 원리자기부상열차는 자기력, 즉 자석의 힘에 의해 부상되어, 공중에 떠서 운행되는 열차이다. 자석의 힘은 다른 극끼리는 서로 잡아당기고, 같은 극끼리는 서로 반발하여 밀어내는 힘, 즉 인력과 척력이 있다.흐르는 전류에는 자기가 발생하며, 또한 자기장을 변화시키면 전류가 흐르게 된다. 이러한 원리에 따라 전자석을 만들어 사용하는데, 도체에 전선을 감고 전류를 흘리면, 전류의 세기에 따라 자기장이 발생되고, 자기장에 의해 도체에 극이 만들어지면서 전류가 흐르는 동안 도체는 자석이 된다.이는 전류가 흐르는 동안 도체의 원자가 자기장에 따라 규칙적으로 배열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전자석은 전류가 흐를 때에만 자석이 되므로 필요에 따라 쉽게 사용할 수 있다.자기부상열차를 부상시키는 방식은 이러한 자석의 힘에 따라 2가지 방법이 있는데, 인력을 이용하는 흡인식과 척력을 이용하는 반발식이 있다.3.1 흡인식 자기부상열차흡인식 자기부상열차는 열차 차체에 설치되어 있는 전자석이 철제 레일 아래까지로 연결되어, 전자석이 철제 레일 아래에서 위쪽으로 달라붙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전자석에 전류가 흐르면 철판에 붙으려는 힘, 즉 레일 쪽으로 흡인력이 발생하여 전자석과 함께 차체가 윗 방향으로 올라감으로써 부상되는 형태이다.이때 전자석에 전류가 계속 흐르면 흡인력이 계속 유지되고, 전자석은 결국 철제 레일 아래에 붙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차체가 레일에 붙어버리는 모양이 되기 때문에 열차는 움직일 수 없게 된다.따라서 전자석이 레일 아래에 붙기 전에 전류를 차단시켜야 하는데, 전류가 차단됨으로써 전자석의 흡인력이 없어지고 열차는 부상이 정의해 코일의 자기극은 이동하는 자석과 같은 극이 되어, 두 극 사이에 큰 반발력이 발생하게 된다. 이러한 유도전류에 의한 자장의 반발력에 의해 부상되는 열차를 유도반발식 자기부상열차라고 한다.또한 영구자석을 이용한 영구자석 반발식도 있다.반발식 자기부상열차의 전자석으로는 부피와 무게가 작으면서도 강력한 자장을 발생시킬 수 있는 초전도 자석이 필요하다. 열차 차체에 설치되어 있는 초전도 자석이 N극일 때 레일에 있는 전자석(코일)도 같은 N극이어서 서로 밀어내게 되고, 이때 그 앞의 전자석은 S 극이므로 열차가 앞으로 나아가는 동안 전자석의 전류 방향을 반대로 하여 N극으로 바꾸게 되면 열차의 부상은 계속 유지된다.이와 같이 반발식 자기부상열차는 열차와 레일 간격이 작아지면 자동적으로 반발력이 증대하여 부상하게 되므로 자기력 제어는 필요없다. 그러나 강력한 자석이 필요하므로 초전도 자석을 이용하며, 초전도 자기부상열차라고도 하는데, 보통 부상 높이가 100㎜ 가량이며, 시스템의 안정성과 신뢰성이 높은 반면에 저속에서는 부상될 수 없어 별도의 지지 기구를 필요로 한다.3.3 선형전동기열차와 같이 무거운 물체를 공중에 띄운 상태에서 빨리 달리게 하려면 매우 센 자석이 필요하다. 이런 자석은 영구자석으로 만들기 어렵고 전자기유도를 이용한 전자석을 사용해야 하는데, 강한 전자석을 만들려면 코일을 많이 감거나 전류를 많이 흘려주어야 한다. 그러나 코일을 많이 감으면 크기가 너무 커지거나 무게가 많이 나가게 되고, 전류를 많이 흘려주면 코일의 저항 때문에 열이 많이 발생하는 단점이 있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초전도 전자석을 사용한다.부상되어 운행되는 자기부상열차는 자동차의 엔진에 해당되는 것으로 선형전동기를 사용하여 견인된다. 선형전동기란 회전운동을 하는 일반 전동기와는 달리 직선운동을 하는 전동기를 말한다. 선형전동기는 장치의 구성이 매우 간단하여 유지보수가 용이하며 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고, 정밀한 위치제어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선형전동기에는 선형신호가 필요하며, 레일 전체에 걸쳐 전자석 코일을 설치해야 하므로 건설비용이 높아져 경제성이 떨어진다.3.3.2선형유도전동기선형유도전동기 방식은 열차에 전자석 코일이 설치되므로 차체가 무거워지고 소음이 상대적으로 크며 속도도 빠르지 않지만 건설비가 저렴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이와 같이 자기부상열차의 원리는 자석의 성질을 이용하여 열차를 부상시켜 선형전동기의 추진력으로 움직여 달리게 하는 것이다. 부상된 상태의 열차는 레일 위에 바퀴가 맞닿아 있는 것보다 마찰 저항이 적기 때문에 적은 동력으로 큰 속도를 얻을 수 있고, 상대적으로 전동기의 높이를 낮추어 차량의 높이를 낮출 수 있다.[3][4]4. 장단점자기부상열차의 최대 장점은 소음과 진동이 적은 안락한 승차감이라 하겠다. 열차와 궤도사이의 마찰력도 없기 때문에 아주 빠른 속도를 낼 수 있으며, 등판 능력 및 곡선통과 능력이 우수하면서도 부품 소모가 적고 오염 배출이 적어 친환경적이며, 유지보수 및 운영비가 저렴하다. 또한 자기부상열차는 차량이 궤도를 감싸 안는 구조로 탈선, 전복 등의 사고가 없는 안전한 열차이며, 차체 경량화 및 구조물 슬림화 등이 가능하기 때문에 초기 투자 비용 이 저렴하다. 부상시스템 자체가 현가장치 역할을 하므로, 차량 구조가 간단해진다. 선형유도모터를 사용하여, 차량 높이를 낮출 수 있다.그러나 아직까지 자기부상열차는 신개념의 수송시스템으로 기존의 철도 시스템과 호환 운행되지 않으며, 아직 본격적인 실용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형편이다. 운영비용이 비싸 보편화가 되는데 오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전력소모가 일반 화석연료보다 큰 것으로 추정되며, 아직까지도 시민들에게 익숙하지 않다. 우리나라 도로 형편상 건설 추진에 장애가 있으며 계획 추진조차 정해진 바가 없다. 시속이 다른 열차에 비해서 매우 빠르다. 하지만 요즘 KTX나 고속 열차가 있는데, 꿈의 열차라고 부르는 자기 부상 열차가 낭비라는 속설도 있으며 굳이 많은 예산을 투자하여 만들만큼 활용도가 높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한은 지상측 코일에 이동자계를 발생시켜, 회전자에 해당하는 차상측 자석과의 흡인 및 반발에 의해 차량이 추진하는 것이다. LSM은 동기를 얻기 위해, LIM와 비교하여 구조 및 제어장치가 복잡하지만, 에너지 효육을 높일 수 있는 특징이 있으며, 대전력을 필요로 하는 고속철도에 적용하고 있다.5.2 리니어 인덕션 모터 방식회전형의 유도전동기를 반경방향으로 잘라 펼친 것이고, 고정자에 해당하는 차상측에 이동자계를 발생시켜, 회전자에 해당하는 지상측에 알루미늄 등의 비자성체도체판에 전류가 유기되어, 아동자계와 작용하여 차량이 추진된다. LIM은 지상측의 구조가 간단하여 지상측에 전력공급을 필요로 하지않는다는 이점이 있지만, 리액션 플레이트와 차량과의 간격은 1cm정도가 적당하다.[6][7]6. 자기부상열차의 역사6.1 독일자기부상열차에 대하여 처음 생각한 사람은 독일의 헤르만 켐퍼(Hermann Kemper)이며, 1934년 8월 14일 자기부상열차에 대한 특허를 취득(특허번호 DRP 643316)하였다.1960년대 미국 부루쿠헤이븐 국립연구소의 제임스 포웰(James Powell)과 고든 댄비(Gordon Danby)는 기존의 바퀴식 열차는 미끄러짐 때문에 시속 300㎞ 정도를 한계로 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지상에서 비행기처럼 떠서 가는 자기부상열차 개발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다. 1960년대 후반부터 독일에서 본격적인 개발이 이루어졌다.1969년 독일의 HSR연구소는 독일 연방운송국과 고성능의 고속철도시스템에 대한 개발과 적용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면서 본격적인 투자가 시작되었고, 1971년 최초로 Ottobrunn에 660m 노선을 설치하여 원리를 구현한 승객을 태울 수 있는 자기부상열차(4인승)를 발표하였다. 1970년대 후반부터 트랜스래피드 시스템으로 통일되어 Thyssen·Henschel社 등도 참가한 공동기업체에서 개발이 추진되었다. 이 개발은 독일 연방연구기술성이 스폰서가 되어 추진되었다.1972년 독일에서는 초전도 코일을 이용한 반발식 부상시스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