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랑이란?사랑.. 우리는 부모님, 친구들, 이성친구등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쓰곤 한다. 사랑이란 무엇일까? 사전적의미로는 이성의 상대에게 끌려 열렬히 좋아하는 마음, 부모나 스승등 윗사람이 자신의 제자나 아랫사람을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 남을 돕고 이해하는 마음, 어떤 사물이나 대상을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마음, 열렬히 좋아하는 이성의 상대 이렇게 5가지의 뜻이 담겨있다. 모두 공감하는 말이지만 이런 사전적의미가 아닌 내가 생각하는 사랑의 의미는 내가 좋아하는 상대를 위해 헌신적으로 바치는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이 생각은 지극히 나의 주관적이지만 그냥 좋아하고 아끼는 것이 아닌 정말 그 사람을 위해 나를 버릴정도의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사랑이라는 말을 써도 되지 않을까 한다.2. 성이란?성의 사전적의미는 남성과 여성, 수컷과 암컷의 구별 또는 남성이나 여성의 육체적 특징, 남녀의 육체적 관계 또는 그에 관련된 일이라고 한다.그렇지만 우리나라는 보수적인 성향이 많이 있기 때문에 성에 대해 쉬쉬하는 경향이 없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 성에 대한 대화를 해도 이 자체를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고 저질스럽게만 보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성에 대해 우리가 바로 인식해야지만 올바른 성에대한 가치관을 확립하고 그에 맞게 올바로 실행할 수 있을것 같다.3. 성숙한 사랑에 대한 나의 생각요즘 세상이 많이 문란해지고 있음을 느낀다. 매스컴에 나오는 사건, 사고 등에서도 볼수 있고 주위에서도 좋지 않은 이야기들을 들을수있다. 저번시간에 사랑과 성에 대해서 24가지의 항목들을 살펴보았다. 사랑과 성, 섹스등에 대한 항목들이 있었다.각자 나름대로 O와 X를 생각해보고 체크했지만, 이건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것 같다. 나도 사랑을 많이 하지는 않았지만, 이 수업을 하면서 사랑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하게된 계기가 된것 같다.주위의 친구들을 봐도 사랑과 육체적 접촉인 섹스를 약간 혼동하는 친구들도 볼수있고 사랑하지 않아도 섹스를 즐기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간혹 들을수 있다. 과연 육체적 섹스가 사랑이라고 할수 있을까? 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이런것이 아니다.그 사람을 진정 사랑하는데 그것이 꼭 육체적인 사랑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육체적인 사랑은 잠깐의 쾌락이고 욕망뿐이라고 생각한다. 그 순간이지 그 육체적인 사랑이 계속 자신의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지는 못할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남녀간의 사랑을 하는데 있어서 100% 정신적인 사랑만 한다면 그것도 약간의 문제가 될수는 있을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사랑은 인간의 행복에 필수적인 사랑을 장기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우선 그 사람과의 정신적 교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후에 육체적인 사랑도 있다면 괜찮을 수도 있지만, 육체적으로만 하는 섹스는 상대방에 대한 마음이 없더라도 순간의 분위기등으로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한순간 불타오르는 마음은 쉽게 꺼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어른들이 사랑을 불장난이라고 말씀하시는것 같다. 금방 타오른 만큼 금방 꺼지기 때문이다. 요즘 많은 부부들이 이혼을 하고 오래 산 부부들도 황혼이혼을 많이 하고 있다고 한다. 내가 보기에는 사람마다 이유가 있겠지만 부부간의 사랑이 없기 때문에 그런 마음이 생기지 않을까? 어떤 친구들을 보면 이성의 경제적 부, 사회적 지위, 외모등만 보고 끌리는 마음을 사랑이라고 말하고 다니기도 한다.
1. 들어가며우리의 조상대에는 환경이 좋아 요즘같은 질병이 많이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환경이 나빠지면서 여러 질병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 불과 몇일전에는 조류독감이나 광우병같은 것으로 사회적으로도 많이 이슈가 되고있다. 하지만 이것 역시 예전에는 있지 않은 질병의 종류라고 한다. 갈수록 많은 병이 발견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아직도 완전히 고치지 못하고 있는 암에 대해 한번 알아보고자 한다.대한민국의 성인 사망원인중 1위는 단연 암이라고 할수있다. 암의 종류도 우리가 많이 듣는 위암, 폐암, 간암, 대장암등 종류도 수십가지 이상이 된다고 한다. 암의 발생률도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1위라고 한다. 우리에게는 상당히 심각한 문제가 되지 않을수가 없다. 남성은 폐암이나 위암등의 발병률이 높고 여성에게는 유방암, 자궁암등의 발병률이 높다.우리들이 노력한다고 암을 감기처럼 바로 고칠수는 없겠지만 미리 예방하고 식사요법을 조절한다면 어느정도는 완화될수 있을 것 같다.지금부터 대표적인 암인 위암, 유방암, 간암, 대장암의 식사요법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겠다.2. 위암1) 위암이란?위의 내면 점막에서 발생하는 선암을 말한다. 한국과 일본 등지에서 가장 많은 암종이며,서양에서 과거 수십년동안 발생빈도가 급격히 감소하였다. 초기 위암에 한해서는 치유율이 90% 이상을 나타낸다.2) 원 인? 종족적인 차이? 유전적 요소? 식이습관(맵고 짠 음식, 아질산이 풍부한 음식, 고 탄수화물 섭취)? 위용종을 가진 사람3) 증 상위암은 초기에는 아무런 특이할 만한 증세가 없고, 있어도 모호하기 때문에 상당히 진행되어서야 발견된다. 이는 완치율이 낮은 주원인이다. 그러므로 40세 이상의 환자에서 비특이한 증세로 상복부 팽만감·불쾌감·소화불량 및 통증이 있거나 이와 함께 식욕부진·체중감소·빈혈증세 등이 있으면 즉시 전문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위암이 진행되면 협착이나 궤양 등이 발생하게 되며, 이에 따라 구토·연하곤란·토혈·흑변·흑색혈변·종양촉지·설사·영양실조 등의 증세로 발전하게 된다. 위의 입구인 분문부에 암이 생기면 음식을 삼키기가 어려워지거나 구토가 식후 즉시 나타나며, 위의 출구인 유문부에 암이 생기면, 음식물의 통과장애 때문에 위내에 저류되어 상복부에 중압감이 심하고, 식후 상당한 시간이 지난 뒤 소화가 안된 음식물을 그대로 토하게 된다.4) 식사요법? 비타민 C가 많이 포함된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먹는다.? 탄고기, 짠음식, 자극적인 향신료, 발효식품(된장, 고추장, 젓갈등), 튀김류, 곡류의 과식,편식, 뜨거운것, 단단한것, 불규칙한 식사를 삼간다.? 단백질 식품 : 우유 및 유제품은 자극이 없고, 소화가 잘되며 영양가가 풍부하여 위암예방에 좋다. 콩제품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어육류는 훈연된생선, 절여말린 생선을 삼가고, 조리할 때 태운부분은 먹지 않도록 한다.(갈비찜, 두부양념장, 양배추고기찜, 삼계탕, 우유, 홍합국 좋음)? 탄수화물 식품 : 섬유질이 많은 현미, 통밀, 잡곡, 고구마, 감자 등을 주로 먹는다. 너무 과다한 곡류의 섭취는 위암을 유발시킬 수 있으니 유의한다.(현미밥, 마 생즙, 감자전, 찐 고구마, 인삼전복죽, 팥죽 좋음)? 비타민 C, 비타민 A는 위암 발생율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 비타민 C는 과일, 감자, 고구마, 배추, 쑥갓, 미나리, 호박, 무 등에 많고, 비타민 A는 옥수수, 시금치, 쑥갓, 파슬리,미나리, 감, 김 등에 풍부하다. 오이지, 단무지 등 염장식품이나 자극적인 양념(맵고 짠음식)은 위암을 유발할 수 있으니 유의한다.(사과, 딸기, 배추쌈, 시금치무침, 미나리무침, 호박나물 좋음)? 샐러드를 먹을 때 마요네즈는 조금만 넣는다.? 야채는 살짝 물에 데쳐서 먹는다. 잘게 썰어 먹는 것이 좋으며 쌈을 싸먹는 것은 피한다.? 계란은 후라이나 완숙보다는 반숙이나 찜을 하여 먹는다. 날 계란은 먹지 않는다.3. 유방암1) 유방암이란?유방암이라 하는 것은 유관과 유엽의 상피세포에서 기원한 암을 말한다. 유방암도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치료하지 않을 경우 전신으로 전이하여 심각한 결과를 초래한다.2) 원 인아직 정확한 원인은 규명되지 않았다. 지방질, 육류가 많은 음식을 섭취하는 사람에게 빈발하고, 연령별로는 35-50세 이상에서 발생률이 높고, 조기에 초경을 경험하였거나, 임신을 하지 못한 여성이나 독신녀, 폐경기가 늦은 여성, 경구 피임약을 오랫동안 복용한 여성에게 발생 빈도가 높다.3) 증 상유방암은 초기에는 소리 없이 찾아오며 증세를 느끼게 되면 병이 상당히 진행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문제가 된다. 암이 진행되어 유방에서 만져질 정도가 되려면 최소 1㎝ 이상이 되어야 하고 이때는 병이 많이 진행된 상태이다. .그 외에 유방피부가 두꺼워지거나 유방의 크기나 모양이 변할 수도 있으며, 피부의 색깔이나 감각이 변하거나 유두에서 분비물이 나올 수도 있다. 유방은 부위에 따라 단단하거나 부드럽게 만져질 수 있는데 단단한 부위를 멍울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으며, 또 반대로 혹이 생겼는데도 유방조직으로 생각하여 병이 진행된 상태에 발견된다. 유방암이 진행되는 경우 피부를 침범하여 피부가 두꺼워지고 발적이 생기며 피부가 벗겨지기도 한다.4) 식사요법? 과일과 야채. 과일과 야채가 풍부한 식단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을 낮출 수 있다. 최소한 하루 5 접시 이상 과일이나 야채를 먹을 필요가 있다.? 섬유질 식사. 섬유질은 여성호르몬의 일종인 에스트로겐의 수치에 영향을 준다. 높은 에스트로겐 수치는 높은 유방암 위험과 관련 있다. 고섬유질 식사는 에스트로겐 수치를 낮춰 주고, 유방암 위험을 낮춰준다.? 단백질 식품 : 어육류는 콜레스테롤이 많은 부위나 종류(소간, 달걀, 명란젓, 전복, 뱀장어 등)를 삼가고 조리할 때 찌거나 굽는 법으로 담백하게 조리한다. 우유는 칼슘을 보충해주는 급원이며 양질의 단백질원이므로 하루 1컵은 마시도록 한다. 콩식품(두유, 두부,된장)은 콜레스테롤이 없고 열량도 비교적 낮아 저열량식에 적합하다.(연두부양념, 미역두부구이, 삶은 달걀흰자, 닭고기샐러드, 꽁치조림 좋음)? 탄수화물 식품 : 섬유질이 많이 함유된 현미, 잡곡 등의 식품을 주로 먹고, 감자, 고구마등은 비교적 열량이 낮고 섬유질도 많다. 적절히 섭취하도록 한다.(보리빵, 메밀국수, 도토리묵 무침, 고구마샐러드, 오트밀 좋음)? 녹황색 채소(당근, 시금치, 쑥 등), 과일은 비타민 C, 비타민 A가 풍부하며 섬유질 함량도 높으므로 유방암 예방에 가장 좋은 식품이다. 신선한 식품을 많이 섭취한다.(귤, 곤약채소조림, 미역무침, 토마토, 연근조림 좋음)? 유방암 예방을 위해 저지방, 저열량식을 한다. 유방암 발생의 가장 큰 원인은 고지방식으로 인한 것이므로 지방의 섭취를 제한한다. 또 비만은 암 발생률을 높이므로 적정체중유지에 신경쓴다.4. 간 암1) 간암이란?간세포에서 기원하는 간세포암을 말한다.2) 원 인? 간경변증 등 만성간질환? B형 및 C형 간염 바이러스? 알코올? 호르몬과 피임약? 유전적 요인3) 증 상? 오른쪽 상복부에 통증이 있다.? 배가 무겁게 느껴지거나 부은것 같다.? 설사와 변비가 번갈아 나타난다.? 무기력하고 심한 피로감이 있다.? 황달과 빈혈? 불규칙하고 간헐적으로 열이난다.4) 식사요법? 고단백질의 식사를 한다.
과 목 :학 년 :학 번 :이 름 :사흘이라 하면 3일. 이 책을 읽고 나서 지금 이렇게 나의 느낌을 글로 쓰게 되었지만 쓰기전에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내가 오늘부터 3일만 볼 수 있고 장님이 된다면.’지금 당장 내가 3일밖에 볼수 없다고 생각하면 난 정말로 절망할 것이고 과연 인생을 살아 갈수 있을지도 모르겠다.하지만 헬렌켈러는 내가 절망을 느끼게 된다는 3일밖에 못본다면을 3일이라도 볼수만 있다면 너무 기쁠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는 것에 내 자신이 그동안 이 소중하고 고마운 인생에 대해 고마움조차 느끼지 못했다는 점에 반성을 먼저 하게 된다.헬렌켈러는 3일간 볼수 있다면 첫날은 자신을 가르쳐 준 설리반 선생님을 찾아가 얼굴을 보고 산에 가서 꽃과 풀을 볼 것이고, 둘째 날에는 일찍 일어나 먼동이 트는 모습과 저녁에는 영롱하게 빛나는 하늘의 별을 보고 싶고, 셋째날엔 아침 일찍 큰 길로 나가 부지런히 출근하는 사람들의 활기찬 표정과 아름다운 영화를 보고 집에 와서는 3일간 자신이 볼수 있도록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싶다고 했다.정말 헬렌켈러가 3일 동안 하고 싶은거는 내가 보기에는 정말 내가 자주 할수 있었던 것이고 나에게도 이런 일들이 과연 소중하고 고맙게 생각되고 그럴까라는 생각이다. 나에게는 익숙한 이런 사소한 일들이 다른사람에게는 행복일수 있다는 생각에 모든 일을 내 관점에서만 보면 안된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앞으로 사회복지를 전공하여 사회복지사가 되어 다른 사람들의 고통을 느끼고 도움을 줘야 한다고 막연하게 그런 생각만을 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참 느낀점이 많은것 같다.헬렌 켈러는 미국의 여류 저술가요 사회사업가이다. 그녀는 심각한 육체적 핸디캡을 극복하고, 다른 장애인들에게 영감과 격려를 주는 삶을 살았고, 구제, 교육, 사회 사업에 평생을 바쳤다. 1937년 헬렌은 우리 나라를 방문한 적이 있으며, 1964년에는 미국의 민간 최고 훈장인 자유 훈장을 받았다.신체 장애자들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를 준 장애인 헬렌 켈러는 미국 남부 앨라배마주 투스쿰비아에서 부잣집 딸로 태어났다. 헬렌은 태어났을 때 인형처럼 예뻤다. 그런데 태어난지 19개월째 되던 어느 날 헬렌은 심한 열병을 알았다. 그로 인해 그만 눈이 멀고 아무 소리도 들을 수 없게 되었다. 보통 아기 때 귀머거리가 되면 말을 배울 수가 없다. 그래서 헬렌은 말도 할 수 없는 벙어리가 된 것이다.소녀가 된 헬렌은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 있으면 손발을 버둥거리거나 난폭하게 굴었다. 때로는 짐승처럼 소리를 지르기도 했다. 헬렌은 식탁에서의 예절을 알지 못했다. 그래도 헬렌의 부모는 어찌할 수 없었다. 단지 불쌍한 헬렌을 바라보며 눈물만 흘릴 뿐이었다.헬렌이 일곱 살 때, 그의 부모는 헬렌을 위해 가정 교사를 두기로 했다. 멀리 보스턴의 맹아학교에서 설리반이라고 하는 젊은 여선생을 모셔 왔다. 하지만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으면서 짐승처럼 행동하는 헬렌을 가르치는 일은 쉽지 않았다. 모든 사물에는 이름이 있다는 것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하늘과 바람과 물을 어떻게 이해시키고 가르칠 것인가?설리반 선생은 마음속으로 헬렌을 사랑했다. 헬렌의 손바닥에 같은 글자를 몇 번이고 되풀이해 가며 써서 가르치기도 하였다. 설리반은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끈기 있게 한 가지씩 가르쳐서 헬렌의 마음의 눈을 뜨게 해주었다.헬렌은 점자를 배워 읽을 수 있었고, 특별히 제작된 타이프라이터를 가지고 쓸 수도 있었다. 1890년 헬렌은 단지 한 달의 교육을 받고서 말하는 법을 배웠다. 10년 후 설리반 선생의 덕택으로 헬렌은 래드클리프 대학을 들어갈 수 있었다. 그리고 1904년 대학을 명예스럽게 졸업한 다음, 눈과 귀가 부자유스러운 사람들을 돕는 일에 헌신하였다. 처음에는 맹인을 위한 매사추세츠 위원회에서 일했다. 이어서 헬렌은 강의를 하러 다니기도 하고 책을 써내기도 했다.제2차 세계대전 후 헬렌은 미국 내의 병원에서 치료받던 부상자들을 방문하였고, 장애인들을 위해 강의하려고 유럽을 순회하였다. ‘기적의 사람’으로 일컬어지는 헬렌 켈러의 이름은 곧 세상에 널리 알려졌다. 그리고 수많은 장애자들에게 삶의 의욕을 주었다. 그녀는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신체가 부자유한 사람들을 위해 힘이 되어 주십시오”라고 호소했다.정말 이 책을 읽으면서 감탄을 연발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헬렌켈러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는 초등학교때 대충 배웠던 정도 였는데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다는 생각도 많이 들게 한다. 그리고 책에서 정말 마음이 와 닿던 구절이 있다. 얼마 전 친한 친구를 만났는데 그 친구는 마침 숲속을 오랫동안 산책하고 돌아온 참이었습니다. 나는 무엇을 보았느냐고 물었습니다. “별거 없어.” 어떻게 한 시간 동안이나 숲 속을 거닐면서도 눈에 띄는 것을 하나도 보지 못할 수가 있을까요? 나는 앞을 볼 수 없기에 다만 촉감만으로도 흥미로운 일들을 수백 가지나 찾아낼 수 있는데 말입니다. 오묘하게 균형을 이룬 나뭇잎의 생김새를 손끝으로 느끼고, 은빛 자작나무의 부드러운 껍질과 소나무의 거칠고 울퉁불퉁한 껍질을 사랑스럽게 어루만집니다. 봄이 오면 자연이 겨울잠에서 깨어나 기지개를 켜는 첫 신호인 어린 새순을 찾아 나뭇가지를 살며시 쓰다듬어봅니다. 그저 만져보는 것만으로도 이렇게나 큰 기쁨을 얻을 수 있는데, 눈으로 직접 보면 얼마나 더 아름다울까!” 이 부분을 읽으면서는 정말 내 자신도 공감이 가는 부분이 었다. 나도 많이 걸어다니고 세상의 멋진 모습들을 보게 되는데그 모습들이 멋지게 보이지 않고 하나하나의 사물, 숨쉬는 모든 것들의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고 나에게 언제나 있을수 있는 일상의 하나라는 생각을 많이 가지고 살아왔다는 점도 내가 그동안 고마움을 너무 모르고 살았구나 하는 생각도 든다.내가 사회복지를 전공하게 되면서 이런 장애인들이나 다른 어려운 사람들을 돕게 될수 있는 일이 많이 있을것이다. 나는 그들을 이해한다고 하지만 정말 그들이 원하는 점이나 생각들까지도 이해하고 잘 할수 있을까? 그리고 헬렌켈러도 존경스럽지만 내 관점에서 볼때는 설리반 선생님도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예전에 tv에서 본적이 있는데 자식을 장애인을 둔 부모가 솔직히 자신의 자식이지만 죽이고 싶을 정도로 고통스러웠던 점도 있었다는 그런 말을 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 하지만 설리반 선생님은 헬렌켈러를 정말 훌륭한 위인이 될수 있도록 해준 장본인이다.말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글을 가르친다는 점이 얼마나 힘들지는 알수있을것 같다. 예전에 나도 어린동생에게 공부를 가르쳐 준적이 있었는데 온 몸이 멀쩡한 동생이 내 말귀를 못 알아 듣는것도 짜증나서 중간에 가르쳐 주다가 그만둔적도 있다.정말 설리반 선생님을 보면서는 자신이 가르치는 아이에게 정말로 사랑을 주지 않았으면 서로간의 상호작용이 과연 있을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요즘 사람들 보면 남을 돕더라도 사람들에게 내세우기 위해서 돕거나 가식적으로 돕는 그런사람들이 많은 것을 볼수있다. 그런데 솔직히 나 조차도 정말 그 사람에게 나의 모든 마음을 열고 대할수 있을지 하는 마음이다.요즘 같은 갈수록 더 좋아지고 편리해지는 세상에서 나와 우리들을 한번 돌아보기 위해서 이 책은 모두가 한번씩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과 목 : 노인복지학 년 :학 번 :이 름 :1. 손자 두명이 2006년 10월19일 치매에 걸린 할머니가 몸에 오물을 묻힌다며 기저귀만 채운채 밖으로 내쫓고 폭행을 함. (국민일보)2. 55세의 아들이 2005년 11월 89세의 어머니를 상습적으로 폭행과 학대하여 견디다 못한 어머니는 가출하여 인근 농가에서 구걸하며 연명하고 지냄. (한국일보)위의 신문기사를 대충 봐도 알수 있듯이 요즘들어 노인문제 중에서도 노인 학대 문제가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예전부터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이라해서 효를 근본으로 하여 예의범절등을 기본으로 실천했던 그런 나라인데 갈수록 예전 조상들의 그런 의미를 퇴색해 가고 있는 현실이 매우 마음이 아프다. 우리나라에서 가정과 사회에서 노인을 홀대ㆍ학대하고 유기하는 것에 대해서 노인학대로 인식하여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극히 최근의 일이라고 할 수 있다. 1990년대에 들어와서야 노인학대에 대한 관심이 대두되기 시작했다고 할 수 있는데 그것은 노인학대 자체에 대한 관심이라기보다는 가정폭력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대되면서 가정폭력의 일환으로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고 할 수 있으며, 노인학대에 대한 학문적인 연구가 이루어진 것은 1990년대 중반부터라고 할 수 있다.?실제로 노인학대의 실태는 심각하지만 사회문제로 인식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노인문제 중 문제의 심각성에 비해서 덜 알려져 있고 문제로조차 인식되지 않는 가장 취약한 부분은 노인학대라고 할 수 있다. 2000년에 보고 된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조사결과에 의하면, 만 65세 이상 전체 응답노인의 8.2%에 해당하는 노인들이 그들의 자녀 및 가족원으로부터 학대를 받은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것으로 드러났다.노인학대 문제의 실상이 이러한데도 우리사회는 경로효친사상 등 효를 중심으로 한 전통윤리사상과 관습 등으로 인해 구조적으로 노인학대가 사회적으로 노출이 잘 안되기 때문에 그 실상에 비해서 노인학대에 대한 사회의 인지가 부족하고 사회적인 대책이 미흡하다. 가정폭력 중에서 아동학대와 배우자학대는 어느 정도 관심을 모으고 있고 대책도 모색되고 있으나, 상대적으로 노인학대는 여전히 숨겨진 문제로서 잘 노출되지 않고 있어서, 설마 노인을 학대하는 그런 일이 나이 드신 어른에게 일어날리 있겠는가 하고 문제시하지 않는 시각이 여전하다. 이제 노인학대문제는 그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문제인것 같다. 그래,서 나는 노인학대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기로 하겠다.노인학대 문제에 대해서 알기위해서 우선 노인학대가 어떤 것인지 알아야 알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노인학대는 가볍게는 노인에게 말을 함부로 하거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말을 하는 언어적 학대와 노인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 정서적 학대에서부터 심하게는 노인에게 구타와 폭력을 행하는 신체적 학대, 노인의 재산을 착취하는 재정적 학대까지 포함되며, 좁게는 증거가 명백한 신체적 학대에서부터 넓게는 방임, 자기방임·학대까지 포함되고 있다.노인학대의 개념은 노인 스스로 자기를 돌보지 않거나, 노인의 부양이나 수발을 담당하고 있는 부양자가 의도적, 또는 비의도적으로 노인에게 신체적, 정서적, 성적, 재정적인 손상을 가하거나 부양의무를 소홀히 하는 것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노인 학대에도 종류가 있는데 신체적인 고통이나 상처,손상등을 입히고 심지어 살인까지 저지르는 신체적 학대, 욕을하거나 모욕하고 비난하는등의 언어적 학대, 가족들이 노인을 무시하는등 정신적으로 고통을 주는 정서적 학대, 노인들의 재산을 자신의 이익을 위해 사용하는등의 경제적 학대등이 있다. 나도 이 글을 쓰기전까지만 해도 노인학대란것이 무조건 노인들을 신체적으로 공격해야 학대일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조사해보니 여러 종류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앞으로 노인분들께 더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노인학대의 원인을 생각하면서 느낀거지만 정말 사람들이 갈수록 무서워지는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든다. 거의 노인학대의 주범은 자식들이 많다고 하는데 어떻게 자신의 부모님께 그럴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렇지만 사람일은 모르는거기 때문에 지금의 나도 100프로 장담할수는 없을것 같다. 그래서 노인학대의 원인은 꼭 알고 있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노인학대는 가해자의 측면에서 원인도 있지만 노인측면에서의 원인과 노인과 가해자와의 관계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자녀에 대한 높은 의존도, 만성질환, 신체노화나 정신적 노화, 사회적 노화등으로부터 학대원인을 꼽을 수 있는것 같다.지금까지 간단하지만 노인학대의 정의와 종류 원인들을 살펴보았다. 지금 우리들이 좋은 환경에서 다른이들과 더불어 살아갈수 있는 그런 이유를 꼽자면 지금의 노인분들이 계시지 않았다면 과연 우리가 현 위치에서 지금의 이런 좋은 환경에서 살 수가 있었을까?노인은 힘없이 쓰러져야 하는 퇴물이 아니라 우리의 밑받침이고 나아가 우리 미래의 자화상이다. 과거를 알고 미래를 봐야 현재에 처해 있는 상황을 잘 해결해 나갈수 있듯이 우리의 과거이자 미래인 노인들에 대한 학대문제는 하루 빨리 해결해야 할 것이다.단기적인 대책을 보자면 우선 노인학대의 민감도 제고를 위한 교육, 홍보 강화가 필수적이다. 범 국민적으로 이 문제에 대한 시각성을 일깨워주기 위해 공익광고나 뉴스등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노인학대 예방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활성화 해야한다. 뭐든지 해결하려면 자꾸 눈으로 익히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라 들었다. 그리고 보다 중장기적인 대책으로는 노인과 노화에 대한 보다 긍정적이고 건강한 이미지를 창출해야 한다. 우리 누구나 나이가 들고 지금의 노인이 되는것에 대한 인식을 올바르게 심어주고 그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교육을 경험하게 되는것이다. 나부터도 난 언제나 젊은 이 시기를 유지할거라는 생각을 가끔 할 때가 있다. 나도 늙을수 있다는 그런것을 인식한다면 노인을 더욱 공경할 수 있을거 같다. 두 번째로는 노인의 재정적 의존성을 완화하기 위한 소득보장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노인들도 건강하신 분들도 많은데 노인들이 일할수 있는 기회를 얻지 못함으로 인해 다른가족들에게 퇴물로 낙인 찍히기도 하고 본인 자체도 짐이 될수 있다는 불안감도 생긴다. 그리고 다른 가족 구성원들 또한 부양의 스트레스를 덜 받게 하기 위해서 노인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국가적인 차원에서는 노인을 대상으로 한 창업지원 방안도 마련해야 할 것이고 노인 재취업 활성화를 위해서 재취업 교육을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기존의 경로연금 및 노령 수당 대상자를 확대하고 지급액을 인상해야 한다. 세 번째로는 노인분들에게 있어서 절대적인 지속적인 건강관리이다.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 중요한것 같기도 하다. 아무리 일자리를 많이 마련해 놓아도 노인 스스로의 몸이 아프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고 오히려 병원비등으로 부양가족의 스트레스만 극대화 될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노인을 대상으로한 기본적인 의료서비스를 확대하고 정기적인 무료검진 같은것도 시행해야 한다. 그리고 노인들의 건강을 위해서 공원등에서 노인들이 운동을 할 수있는 공간도 만들어 놓아서 평소에 건강관리를 하실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법도 좋을것 같다. 네 번째는 부양 가족을 위한 지지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노인들을 위한 보다 많은 요양 시설을 확충하며 장기 요양보험을 개발함으로써 부양 가족들의 수고를 조금이나마 덜어 주는 방법도 괜찮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노인 학대 방지 및 개입을 위한 법적,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것이다. 아직까지 우리 사회에서는 노인 학대에 대한 개념도 부족하고 학대가 이루어져도 취할수 있는 적절한 법적 장치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 그 법을 악용해서 학대를 가하는 가해자들도 있다고 한다. 알면서도 보면서도 방치 할 수 밖에 없는 이런 부적절한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서라도 노인학대에 대한 기준과 적극적 개입에 대한 법적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 지금까지 노인학대에 대해서 살펴 보았다. 솔직히 말해서 노인을 공경하고 존중하는게 당연한 일인데 요즘 사회가 갈수록 무서워지고 있다는 생각이든다. 몸이 불편하다고 생각이 없는것도 아니고 사랑을 받고 싶어하지 않는것도 아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노인들이 몸이 불편하시다고 그분들을 더 존중하고 도와드린게 아니라 그걸 악용해서 학대까지 하기도 한다.생각의 전환을 조금만 한다면 달라질텐데.. 누구나 노인은 될 것이다. 지금 갓 태어난 아이도 나중에 세월이 흐르면 노인이 될 것이다. 우리들도 겪어야 할 그 시기를 학대받으며 살고 싶다는 사람은 아마 아무도 없을 것이다. 노인학대라는 것이 넓게 보면 현재 우리 나라의 심각한 문제이지만 가깝게 보면 당장 내게 근접한 일이다. 지금부터 우리 모두 노인을 공경하고 존중하려는 작은 노력이라도 보인다면 이 문제는 쉽게 해결 될 수 있으리라 본다. 다시 예전의 동방예의지국으로 돌아가는 그날을 기다리며 이 글을 마친다.
1. 실버타운 개념1960년대부터 미국 남부지역에 형성되기 시작, 어떤 이유로 노인들이 밀집해서 정확히 보고 된자료는 없다. 일반적으로 실버타운은 노인촌 또는 노인주거단지 라고 하는데, 노인들에게 필요한 시설 및 서비스를 갖춘 복합시설로서 유료 양로원보다 큰 규모를 말한다.즉 실버타운은 사회생활에서 은퇴한 고령자들이 노후에 안정된 생활의 보장을 받기 위하여 일상생활서비스, 건강관리서비스, 문화활동서비스와 노인용 병원, 노인 커뮤니티 시설 등 각종 서비스 기능을 갖추고 있는 노인전용의 복합시설단지를 말한다 .또한 실버타운은 주거분야를 중심으로 노후의 안정된 생활이 가능하도록 물리적인 시설계획(barrier free design)과 생활서비스(care service)를 제공하여 커뮤니티 기능이 구현할 수 있도록 주거, 의료, 휴양의 복합적 커뮤니티의 구현을 목적으로 하는 주거단지를 의미하기도 한다,우리나라에서 실버타운은 일반적으로 노인들에게 필요한 시설 및 서비스 기능을 갖춘 복합시설을 의미하며, 기존 유료양로원과 같은 단순한 주거공간의 개념이 아닌 패키지화된 토탈서비스를 제공하는 상품으로 시장경제에 따라 다양하고 고급화된 시설을 의미한다. 즉 60세 이상의 신체적, 정신적 특성에 맞게 주거시설을 설계하여 각종 서비스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생활의 편의를 제공하는 유료 노인공동체로서의 주거생활을 의미한다.2. 서울시니어스 타워1) 서울시니어스 타워 소개60세 이상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노후를 보낼수 있도록 만들어진 도심형 실버타운이다. 어르신들을 위한 주거 공간에서부터 의료와 문화, 레저시설은 물론 각종 편의시설과 다양한 서비스 기능까지 갖춘 노인전용 복합시설단지를 말한다.기존 실버타운이 도심과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 양로원과 같이 단순 수용기증에만 머물렀다면 서울시니어스타워는 교통이 편리한 도심지에 위치해 외롭지 않고, 단지내 복지 의료 문화 안전 서비스 등이 갖춰져 있어 어르신들의 다양한 욕구까지도 충족시킨다.25년 전통의 송도병원을 모기업으로 하는 서울시니어스타워는 지난 1998년 신당동 서울타워(144세대)를 시작으로 2003년 등촌동 강서타워(142세대)와 성남시 분당타워(254세대)를 잇달아 열었다서울타워는 설립 후 채 1년도 되지 않아 144세대가 입주완료했고 현재100세대가 대기 중에 있을 만큼 어르신들의 큰 성원을 받고 있다.우리나라 실버타운의 전형 모델이 되다시피 한 3곳의 서울시니어스타워에서는 500세대 900여 회원들이 즐겁고 편안하면서도 차별화 된 커뮤니티를 형성하며 활기차게 생활하고 있다.서울시니어스타워는 아름다운 노후를 꿈꾸는 어르신들만의 공간으로 다가오는 고령사회를 대비한 실버주택의 선두주자 이다.2) 시설 서비스1. 의료서비스- 모기업인 송도병원을 통한 진료, 응급처치, 입원, 수술 등의 서비스.- 질환의 조기대응과 예방을 위한 매년 1회의 무료종합검진 실시.- 타워 내 24시간 의료팀 상주 및 혈압, 당뇨 등 방문 건강체크서비스.- 1만원 이하의 진료비는 서울시니어스타워에서 부담.- 연계병원 및 성인병센터, 양평 웰파크병원, 인제 정은병원의 휴양시설 이용가능.2. 건강관리- 무료 종합검진 후 운동처방과 영양상담 실시.- 건강관리프로그램(Health Master Program)으로 개인의 평생 건강관리서비스.- 수술 등 집중 치료 필요시 3차병원의 전문의 연계는 물론 예약 서비스.- 실시간 전화상담 및 화상상담 서비스.3. 운동처방 서비스- 운동생리학, 스포츠의학 전공 석박사팀들로 구성.- 개인별 체질과 병력, 당일 컨디션에 따른 운동처방.- 년 4회 운동부하검사 및 운동처방.- 당뇨병, 비만, 요통, 관절염 환자의 합병증 예방 관리 및 기능 회복.- 수영, 탁구, 아쿠아로빅, 골프, 게이트볼 등의 운동 지도.4. 건강식사 서비스- 계절음식과 과일로 차려진 3끼 식사 서비스.- 영양학 박사가 준비하는 노인식단(저지방, 저염, 균형잡힌 소식)- 개인 영양처방에 따른 식이요법의 치료식 준비.- 가족 생일 또는 행사 등이 필요하면 특별식(유료)도 가능.5. 생활편의 서비스- 원하는 세대 청소 및 세탁 등 서비스(유료) 제공.- 생활,건강,실버용품 등을 판매하는 구내 실버마트 운영.- 프론트의 방문자 안내, 부재시 전화메모, 우편물 수발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