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사업제안서“ 조 건 ” 1. 소비자에게 돈을 받지 않는 공공성을 가지자 2. 상업성을 버리지 말자 3. 기존의 경쟁제품보다 더 많고 다양한 내용 4. 인건비등 유지비용을 최소화하라 5. 웹 3.0 - Key Word are Self-Creative, Participation. Green 6. 고품질 7. 투자를 받아라 8. 10 평이하의 사무실에서 회사를 돌려라“ 중 , 고등학생을 위한 소식지 ”청소년 대상 잡지시장 ?대표적인 청소년 잡지 밥 매거진 학생들이 직접 취재하고 편집하여 만드는 청소년 무료 월간지 사회 이슈에 대하여 직접 청소년들이 기사를 쓰고 , 그들의 생각을 읽어볼 수 있는 잡지대표적인 청소년 잡지 ‘ 풋 ’ 청소년을 위한 문학문화잡지 청소년의 글로 이루어진 , 십대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잡지 밥 매거진과 풋 청소년이 직접 쓰는 유익한 잡지 BUT, 다양한 문화 컨텐츠 제공 부족청소년 대상 잡지시장 ⇒ 입시관련정보 , 디자인 , 게임 , 패션 등의 특정 분야 관련 잡지 Ex) 레몬트리 , 쎄씨 , 미대입시 , 아트앤디자인 , 유학저널 , 월간독서평설 , 수학과교육 등 ■ 청소년 대상 잡지의 종류 연예인 기사 , 패션 , 상업광고가 대부분인 청소년 잡지 시장 정서함양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잡지의 기능이 부족벤치마킹 , 그리고 차별화 유익한 정보 제공 , 보급형 주간지 청소년 주간지에 할 수 있는 모델 청소년에게 양질의 문화 컨텐츠 제공청소년을 위한 정보제공 잡지 필요성 입시내용만이 아닌 컨텐츠로 시선을 빼앗자 학생들은 공짜를 좋아해 !~ 나도 좋아해 !대학내일 환경분석 전국 140 개 대학교 배포 ⇒ 매주 월요일 서울 , 경기 , 제주 등 지방까지 전달 매주 평균 7 만부 발행 ABC 협회를 통한 발행 부수 인증 1. 대학내일 현재 상황2. 대학내일 주요사업 1) 공모전 대행서비스 : 컨설팅 [ 최적화된 공모전 형태 기획안 제안 ] 2) 운영 : 행사 홈페이지 제작 / 운영국 운영 / 전문가 심사위원 초빙 / 시상식 운영 관련 / 교내 자기계발 기회 제공 비전 : 청소년에게 양질의 문화 컨텐츠를 제공하여 인재양성을 위한 초석 제공 목표 : 3~5 년 안에 전국 청소년들의 구독률 25% 달성 ( 대학내일 열독률 42% 의 결과를 바탕으로 추정 ) 청소년인구 ( 천명 ): 14-17 세 2,757 청소년인구 ( 천명 ): 18-19 세 1,283교육적 문화적 시장 상황 우리의 방향 BLUE OCEAN GRAY OCEAN RED OCEAN연도 2008 유형별 학교 일반계고 설립 구분 국립 공립 사립 합계 서울 2128 102123 193412 297663 부산 1119 47386 50724 99229 대구 1151 33994 48254 83399 인천 60166 25036 85202 광주 911 11028 36775 48714 대전 28566 22323 50889 울산 27835 11796 39631 경기 227841 93049 320890 강원 973 20604 9061 30638 충북 1102 25695 12695 39492 충남 571 35617 17202 53390 전북 824 13819 32639 47282 전남 25086 21609 46695 경북 27229 40008 67237 경남 654 60972 33021 94647 제주 928 6633 6927 14488 합계 10361 754594 ************* 서울 지역 우선배포 일반계 : 297663 명 장기적 예상 노출 일반계 : 1419486 명 자료원 : 교육 인적 자원부연도 2008 유형별 학교 실업계고 설립 구분 국립 공립 사립 합계 서울 18774 45505 64279 부산 2157 9842 27906 39905 대구 10350 13878 24228 인천 534 17748 7996 26278 광주 6925 8720 15645 대전 6149 6000 12149 울산 9110 1984 11094 경기 62511 53234 115745 강원 20494 4364 24858 충북 14274 4632 18906 충남 12142 명 총 : 1906978 명 학교수 실업계 구분 행정구 합계 서울 강남구 4 강동구 3 강북구 1 강서구 7 관악구 5 구로구 5 금천구 1 노원구 8 도봉구 2 동대문구 3 동작구 1 마포구 3 서초구 1 성동구 3 성북구 4 송파구 2 양천구 2 영등포구 1 용산구 3 은평구 7 종로구 3 중구 6 중랑구 2 구분 국립 공립 사립 합계 서울 3 81 141 225 2,268,920 명 자료원 : 교육 인적 자원부225 학교 * 400 부 = 90,000 부 * 학교별 학생수에 따라 배송 부수의 차이를 둠 특수 목적고 , 학원가 10,000 부제작단가 ( 인쇄 ) 매 수 : 65P 규 격 : A5 (150 * 210) 재 질 : 표지 200 아트지 속지 150 아트지 후가공 : 표지 단면 라미네이팅 유광 코팅 무선 좌철 수 량 : 100,000 단 가 : 36,000,000 (VAT 별도 ) 비 고 : 내고 가능 , 배송비 포함 150 210제작단가 ( 웹 ) 종 류 : 홈페이지 팝업 , 베너 광고 , 블로그 , 기업 미니홈피 단 가 : 없음 ( 웹 페이지 유지비용 별도 )영업 구조 대 상 1 : 각 학교 별 교장 교감 선생님 영업수단 : 전문 영업사원 ( 학교담당 ) 내 용 : 학교 육성 지원 ( 금일봉 , 회식 , 초청 강연 등 ) 대 상 2 : 법인 영업수단 : 온라인 홍보 , 단가표 발송 , 전문 영업사원 ( 법인담당 ), 학생 홍보대사 내 용 : 단가표 제시 , 팩키지형 광고 발주시 할인 , 블로그 마케팅 , 포스터 부착 특이사항 : 기업별 고정 금액으로 년간 제작수익구조 광고비용 ( 인쇄광고 ) 단가표 참고 광고비용 ( 온라인 광고 ) - 단가표 참고위치 금액 / PAGE 비고 표 2+ 대면 19,500,000 원 /2 P 500,000 원 절감 2+3 면 17,500,000 원 /2 P 4+5 면 16,500,000 원 /2 P 6+7 면 15,500,000 원 /2 P 8+9 면 14,500,000 원 /2 P 목차 대면 7,000,000 건 전체 금액 VAT 포함 됨 선계약의 경우 단가 조정은 2 년 단위광고 형태 게재기간 Page View 금액 비고 Banner 1 주단위 5,000,000 CPM 4,000 최소 5,000,000 원 Text Link 1 주단위 1,000,000 CPM 2,000 문화 10,000,000 명사 1,000,000 스포츠 5,000,000 사회 800,000 예술과 인문 300,000 자연과학 700,000 직업 900,000 입시 15,000,000 시사 8,000,000 경제 3,000,000 국제 1,000,000 엔터테인먼트 10,000,000 건강 200,000 기타 150,000 메인 홈페이지 광고 , 카테고리 내 광고 단위 : 원 동종 사이트에 비해 저렴한 광고비 선계약 우선 조건 전체 금액 VAT 포함 선계약의 경우 단가 조정은 2 년 단위 광고 시안 무료 (3 회 조정가능 )수익구조 ( 광고 수익 ) 잡지 인쇄 광고 부문 각 지면별 수입의 총 합계 154,300,000 원 / 주 온라인 광고 부문 메인 , 카테고리 광고 수입의 총 합계 61,050,000 원 / 주 462,900,000 + 183,150,000 646,050,000 원 / 월 1 년 광고 수익 7,752,600,000 원지출구조 인쇄 비용 : 1,296,000,000 원 / 월 배송 비용 : 12,000,000 원 / 년 - 이벤트 경품 및 기타 판촉물 포함 인 건 비 : 정규 직원 12 명 * 200 만원 288,000,000 원 / 년 임 대 료 : 80,000,000 원 / 년 - 신촌 , 홍대 10 평 오피스텔 전세 시세 차량구입 : 900,000 원 * 3 대 2,700,000 원 기타 비용 : 2,000,000 원 / 년 ( 보너스포함 ) 교육 훈련 : 24,000,000 원 / 년 장 학 금 : 1,000,000,000 원 / 년 투자 회수금 : 투자액의 2% 지급 1 년 지출비용 2,403,200,000 원 + 투자 이자금액수익사업 인사구조 무료배포 차별적 컨텐츠 inal Goal 전국 ( 광역시 중심 ) 전국구 ( 광역시 중심 ) 중 , 고등학교 무료 배포문화 명사 스포츠 사회 예술과 인문 자연과학 직업 입시 시사 경제 국제 엔터테인먼트 건강 기타 컨텐츠의 차별화 모든 섹션별 전문 학생 기자단의 기사 내용 구성의 수준은 중고등학생의 눈높이형 흥미 유발 위주의 내용으로 편집 신문대체 가능성 실현 각 컨텐츠별 온라인 연계 참여형 온 , 오프라인 시스템 사업전략각종 이벤트 프로모션 전략 이벤트 프로모션 주요 매장의 쿠폰 , 협찬사 상품 , 여행경품 흥미 유발과 열독률 상승 기대학생기자단을 모집 직접 기사를 작성으로 참여를 유도 선정 학생 활동비와 특수 교육과정 지원 중 , 고등학생 학생기자 모집 프로모션 전략대학생 교육연계 참여마당 프로모션 전략 대학생 봉사단을 선정 현 대학생 선배 멘토 실시 사교육비 절감의 효과 선정 대학생 활동금 지원 사회단체 와 협력 봉사점수 부여각종 강연회 개최 프로모션 전략 진로 , 취업 , 성교육 등의 강연회 기업대상 강연회 올바른 가치관 성립의 발판마련살짝 엿보기 ~* 이주의 핫이슈 향후 논술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청소년들을 위하여 한주간 가장 핫 이슈를 분석 보도 → 시사 상식 및 사회 트렌드를 제공* 특별기획 취재 청소년들과 관련한 특별기획 아이템을 선정하여 심층 정보제공 → 향후 학업적 도움으로 연결 가상 기사 미국드라마열풍 ( → 영어교육과 연계 ), 인기프로그램 ‘80 일만에 서울대가기 ’ ( → 입시성공비결제공 )진로 * 직업 , 대학 , 이색 학과 소개 * 이주의 인물 ( 각 직업분야 성공 인물 ) 직업 및 학과에 생소한 청소년들을 위하여 진로설정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 . 직업소개 및 진학까지 연계하여 소개 .진로 * 직업 , 대학 , 이색 학과 소개 * 이주의 인물 ( 각 직업분야 성공 인물 ) 각 직업군의 성공한 인물들을 소개하여 청소년들의 궁금증을 해소 .* 예술 ( 책 , 연극 , 뮤지컬 소개 ) 한 주간 좋은 영화 , 책 , 전시회 등 문화 컨텐츠를 소개 단순 소개가 }
(1) FTA1. 자유무역협정 [自由貿易協定, free trade agreement]국가 간 상품의 자유로운 이동을 위해 모든 무역 장벽을 제거시키는 협정이다. 영문 머리글자를 따서 FTA로 약칭한다. 특정 국가 간의 상호 무역증진을 위해 물자나 서비스 이동을 자유화시키는 협정으로, 나라와 나라 사이의 제반 무역장벽을 완화하거나 철폐하여 무역자유화를 실현하기 위한 양국간 또는 지역 사이에 체결하는 특혜무역협정이다. 그러나 자유무역협정은 그동안 대개 유럽연합(EU)이나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등과 같이 인접국가나 일정한 지역을 중심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흔히 지역무역협정(RTA : regional trade agreement)이라고도 부른다.2. 수업내용- FTA는 세계화의 불가피한 현상이다. 또한 경제발전을 이룩하기 위해 국가와 국가 간의Win-Win 전략으로 효과적인 FTA 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더 많은 협정들이 생길 것이다.- WTO와 FTAWTO는 장기간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반면에, FTA는 양 국가 간의 단기간 협정이다. 따 라서 WTO는 FTA의 초기 단계라고 할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멕시코, EU, 인도, 칠레, 뉴질랜드 등 여러 나라와 FTA를 체결하고 있 다. 뉴질랜드와는 대표적으로 ‘키위’ 를 거래하고 있는데 남방부, 북방부라는 서로의 지역 적 특색을 살려 협력 산업을 하고 있다. 미국과는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있으 며, 아직 서명하지 않은 상태로 유지되고 있다.- FTA를 비롯하여 모든 협정, 협상에서 중요한 것이 바로 ‘균형감각’ 이다. 손바닥에 안쪽 과 바깥쪽이 있듯이, 역지사지의 자세로 협상에 임한다면 협상과 관계된 국가 모두 이득 을 보는 Win-Win 이 될 것이다.(2) 미국1. 수업내용- 세계 영토 크기 순위: 러시아 > 캐나다 > 중국 > 미국 > 인도 > 브라질- 미국의 48번 째 주 → 애리조나 주, 미국의 49번 째 → 알레스카 주 ,미국의 50번 째 주 → 하와이- 경제 순위: 미국(전체 중 30%이 기업경영 환경 시찰 결과 심각한 상황이라는 판단 하에 일부 긴축 정책 완화가 있었으며, 앞으로도 긴축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전체적인 기조는 그대로 유지하되 일부 경기하강으로 인한 심각한 타격을 입는 부분에 대한 국부적인 지원책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다. 하반기 및 내년도에 예상되는 주요 정책 점검먼저 자본시장에서는 주식시장의 안정적인 성장에 주력할 것으로 보이며 차스닥이 개설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관측되었다. 금융계에서는 국유은행의 주식제 개혁이 2007년 2월에 시작되어 거의 마무리 단계에 들어서고 있고 환율 탄력성 확대를 통해 유동성 과잉문제 해결에 주력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자율의 시장화는 중국 정부가 장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하반기에 일부 진전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경내 외화 채권 시장 발전’이라는 용어가 정부 문건에 최초로 등장하면서 외환융자시장을 발전시켜 중국 기업의 해외 투자를 확대·장려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동시에 외채 부담을 줄이고 외채 리스크를 낮추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여 달러채권 발행 및 달러채권 시장발전을 통해 현재 1조8,000억 원을 넘어선 방대한 외환보유고 압력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현재 에너지 가격이 왜곡되어 있어 시장 조절 메커니즘을 도입해 에너지 가격을 개혁하고 이를 통해 자원 절약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기타 분야에서는 공무원 임금, 개혁사업단위 직원 임금제도 등 종합적인 개혁이 이뤄질 것으로 보이며 특히 독점업종의 소득분배제도 개혁이 중점적으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그 밖에 중앙기업의 구조조정, 항공기업 체제의 개혁, 중앙기업의 주식제 개혁도 심화될 전망이다.2.2.2. 한-중 issue1) 고구려사 왜곡중국이 중국의 국경 안에서 전개된 모든 역사를 중국 역사로 만들기 위해 2002년부터 5년계획의 ‘동북공정’을 추진하면서 고구려사, 발해사 등의 역사를 왜곡했다. 동북이란 동북변강사여현장계열연구공정 이익을 추구하고자 하는목적도 있지만 동아시아국가와의 지역무역협정 체결을 통해 동아시아지역에서의 중국의영향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목적도 있다. 이외에도 중국은 한국과의 FTA 체결로 대 미국,EU 에 대한 무역흑자가 감소해 미국, EU 와의 통상마찰이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있다.현지 진출 한국기업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중국과의 FTA 추진에 대해 농산물시장개방에 대한 우려가 높기 때문에 우선 농산물 시장개방에 따른 영향과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한국으로서는 농업 외 기타 산업의 경우 무역장벽 철폐로 이득을 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FTA 체결을 시대의 흐름으로 인정하나 FTA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한국산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산업구조를 고도화하고 상품무역뿐만 아니라 양국 간 서비스 무역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중국 진출 투자기업이 4 만 개사에 달하고 이들 기업의 상당수가 제조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한국으로부터의 원부자재 조달 비중이 높다는 점에서 한중 FTA 체결로 원부자재 수입가격이 하락하고 완제품이 다시 한국으로 수출될 경우 진출기업의 가격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중 FTA 발표 시 예상되는 경제적 기대효과를 보면 중국은 한국과의 FTA 를 체결로 한국에 대한 무역적자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중국 위안화 절상과 생산원가 상승으로 중국산 제품의 가격경쟁력이 점차 낮아지는 가운데중국의 수입장벽이 철폐될 경우 우리제품의 중국 내 가격경쟁력이 강화되어 대 중국 수출이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한국산 제품의 중국 수출가격 경쟁력이 강화되면서 한국산 제품의 중국 내수시장 진출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투자기업진출구도도 수출지향기업에서 내수지향형 기업으로 선회, 우리기업의 중국 진출 구도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한-중 FTA 체결로 양국 간 통관절차가 간소화돼 무역비용이 절감되는 한편, 양국 간 반덤핑 제소 등 통상마찰도 줄어드는 비경제적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한-중 FTA 타당성 및 기대효과와 함께 경제ancial protectionism)를 배격? Standstill 위반 조치 및 금융보호주의 조치들은 WTO에 즉각 통보(notify)하고,WTO는 이를 분기별로 점검·발표? IMF의 재원을 5,000억불 증액하고, 국제유동성 공급 확대를 위해 특별인출권(SDR)을 2,500억불 발행? 다자개발은행(MDB) 등을 통해 무역금융 2,500억불 및 대출 1,000억불 추가지원? IMF의 회원국 감독(Surveillance), 조기경보활동 등 기능 확대? 신흥·개도국의 참여 확대를 위한 IMF·WB 쿼타개혁을 조기 추진하고 지도부 선출방식을 능력위주로 개선? 재정지출은 지속가능한 녹색성장(Green Growth) 등에 투자● 정상회의 의의① 세계성장 및 고용회복을 위해 필요한 재정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 ‘09~’10년간 계획된 재정확대 규모 및 경기부양 효과를 명시하고 IMF를 통해 각국 재정정책 추진 상황을 평가* 09~10년간 경기부양규모(자동안정장치 포함) : 5조불‘10년까지 GDP 증대효과 4%p → 세계성장률 2%이상 달성② 보호주의 저지를 위한 실효성 있는 시스템을 마련- 무역장벽 신설금지(Standstill) 원칙 재확인, 적용시한 ’10년말까지 연장, 위반조치의 원상회복 및 WTO를 통한 이행점검③ 국제금융기구 재원확충 등을 통한 신흥·개도국 지원 강화- IMF의 재원을 7,500억불로 3배 확충·회원국으로부터 즉각적인 재원 조달 : 2,500억불(추후 NAB에 통합)·신차입협정(NAB) : 5,000억불 증액·필요시 시장차입 추진·국제유동성 공급 확대를 위한 SDR 2,500억불 발행·국제금융기구, 수출신용기관 등을 통해 무역금융 2,500억불 지원·다자개발은행(MDB)의 대출 1,000억불 추가지원④ 금융시장 신뢰회복을 위한 금융규제 개선- 경기순응성 완화를 위한 자본규제, 회계제도 등 개선, 헤지펀드, 신용평가사 규제강화 등⑤ 세계경제환경 변화에 맞게 국제금융기구 기능확대 및 지배구조를 개혁- IMF의 Surveillance 등 기능 확대-저리의 양허성 대출재원 확대? IMF 신차입협정(NAB)에 100억불 조기 참여 발표? 아프리카개발은행(AfDB)의 융자 확대를 위해 3억불 지원 계획* 캐나다와 공동으로 요구불 자본(callable capital) 지원 추진? 그간 G20 정상회의가 미국-유럽-미국 등 선진국에서 개최되었으나, 신흥국에서 개최되는 것은 우리나라가 처음? 향후 글로벌 거버넌스에 있어 경제·금융 이슈는 G20, 정치·안보이슈는 G8으로 역할분담이 될 전망? IMF와 WB의 재원확충 및 기능을 확대하면서, 신흥국으로의 쿼타이전 등 지배구조를 개혁→ G20가 세계경제의 “유지 클럽”으로서 IMF 및 WB 등 국제금융기구를 통해 세계경제 이슈를 이끌어나가는데 합의? 국제농업식량안보 프로그램 : 원조중심→생산증대? Branchless Banking 등 빈곤층에 대한 새로운 금융접근성 제고? 투명성 제고 등 에너지 안보 추진4) 재무장관회의2. 수업내용- GDP 80% 이상을 선진국들이 차지하고 있다.- 선진국 : 20여개 (선진국의 기준 : 소득 3만 달러)- Apartheid(아파르트헤이트) : 인종차별 문제Apartheid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극단적인 인종차별정책과 제도로 원래는 분리·격리를 뜻하는 아프리칸스어(語)이다. 남아프리카에서는 약 16%의 백인이 84%의 비백인(非白人)을 정치적·경제적·사회적으로 차별해 왔다. 백인우월주의에 근거한 이 인종차별은 17세기 중엽에 백인의 이주와 더불어 점차 제도로써 확립되어 왔는데, 1948년 네덜란드계 백인인 아프리카나를 기반으로 하는 국민당의 단독정부 수립 후 더욱 확충·강화되어 아파르트헤이트로 불리게 되었다. 아파르트헤이트는 반투 홈랜드(Bantu Homeland) 정책으로 대표되듯 인종격리정책에 의한 인종별 분리의 발전을 추진하는 한편, 다인종사회적 현장 속에서 반투 정청법(政廳法, 1951)·유권자분리대표법(1956) 등에 의하여 유색 인종의 참정권을 부정하고, 산업조정법(1956)·패스포드법(1952)·원주민법 수정법(1952) 있다.
..PAGE:1GS Supermarket..PAGE:2목 차서론1. SSM2. 브랜드 선정 및 선정이유3. GS Supermarket1. GS Supermarket 외부환경 분석2. GS Supermarket 내부환경 분석본론결론1. 경쟁우위 가능성 진단2. 포지셔닝 전략(서비스 산출의 차별화)..PAGE:3기업형슈퍼마켓식료품중심유통매장Super Super Market차세대유통업태SSM 정의..PAGE:4SSM 선정이유 1최근 SSM 진출 확대로 인한소규모 자영업 및 재래시장의경영 악화가 사회 이슈화 됨SSM 시장이 새로운 타겟으로 떠오르는 이유는,기존 대형마트의 부지 한정 추가 매장 확보 어려움지역 상권의 특성에 따른 매장 및 물품 구성의 용이성지역 경제의 황폐화, 지역 부의 역외 유출 및근본적으로 사회 양극화의 주범으로 간주됨..PAGE:5SSM 선정이유 2운영상의 편리성. 할인점의 수 포화수준에 다다름접근성의 용이. 도보로 이동 가능 & 저렴한 가격다양하고 신선한 품목. 식품 비식품 비중이 6:4SSM의장점..PAGE:6GS 슈퍼재계 순위 8위인 GS 그룹의 핵심 계열사기존의 ‘LG25편의점’ , ‘LG슈퍼’ 등을 맡아오던LG유통이 LG그룹에서 분리소매판매 전문 회사로 ‘GS25(편의점)’ , ’GS슈퍼(SSM)’‘GS마트(할인점)’ , ’GS스퀘어(백화점)’등을 운영GS 리테일GS 슈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SSM으로 1974년 ‘럭키슈퍼마켓’ 개점 이래로 2010년 현재 190개 매장 보유..PAGE:7GS 슈퍼 외부환경 분석 (1.브랜드의 시장 환경 분석)법적 환경 분석‘진출에 대한 허가제 도입 및 영업시간 제한 등의SSM 규제 법안의 상정’‘정부는 직업선택의 자유, 소비자 선택의 자유, WTO위반 이라는 이유로 규제 법안의 반대 입장 표명’‘한국경제연구원이 중 소유통점을 보호하려면지역상권을 활성화 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침중 소유통점 보호를 SSM규제를 통해서만 풀려는데에 문제제기’..PAGE:8GS 슈퍼 외부환경 분석 (1.브랜드의 시장 환경 분석)정치적 환경 분석정부의 유통 정책. Green유통의 확산Post-교토체제 진전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저탄소형 산업구조로의 전환이 최대 현안 과제 SCM 전반으로 확대하려 함유통채널의 다양화를 통한 소비자 후생 증진해외시장 진출을 통한 글로벌 기업의 육성유통구조 효율화를 통한 ‘저비용 유통 실현’유통 물류의 공동화, 표준화, 정보화..PAGE:9GS 슈퍼 외부환경 분석 (1.브랜드의 시장 환경 분석)SSM 시장 현황롯데, 홈플러스, GS 등 상위 3개 업체는 SSM 논란이 불거지기 시작한 2008년 이후 300개가 넘는 점포를 출점특히, 직영점이 사업 조정 대상에 속하면서가맹점 형태의 점포 확장을 추진함SSM 및 대형 할인마트 1개당 인구는 10년 현재, 전국 평균 4만 898명또한, 230개 시군구 중 SSM 및 대형 마트 1개당 인구가 10만명 미만인 지역은 158곳에 달하고 있음(국회의원 권영길 의원의 조사 자료)..PAGE:102006 2006 20062007 2007 20072008 2008 20082009 2009 20092010 2010 201052 30 8579 57 88110 110 105190 168 138237 214 190롯데슈퍼 홈플러스익스프레스 GS 슈퍼2006 52 30 852007 79 57 882008 110 110 1052009 190 168 1382010 237 214 190차트 데이터 범위의 크기를 조정하려면 범위의 오른쪽 아래 모서리를 끄십시오.GS 슈퍼 외부환경 분석 (1.브랜드의 시장 환경 분석)3대 SSM 점포 현황출처 : 아이뉴스, 국회의원 권영길 자료..PAGE:11GS 슈퍼 외부환경 분석 (2.카테고리 내 경쟁 상황 분석)롯데 슈퍼㈜롯데쇼핑 슈퍼사업본부가 운영하는 슈퍼마켓2001.5월 롯데레몬이라는 상호로 1호점을 개설,2004.2월 롯데쇼핑 슈퍼사업본부(롯데슈퍼)로 상호 변경2009.11월 인터넷쇼핑몰 롯데e슈퍼를 그랜드 오픈237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기반으로 당일 주문 당일 배송 시스템 구축고객 주문 후 가장 가까운 매장에서 3시간 이내 배송산지 농가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지역 특산물을 구입 가능한‘e특산물 코너’를 운영 중..PAGE:12GS 슈퍼 외부환경 분석 (2.카테고리 내 경쟁 상황 분석)홈플러스 익스프레스홈플러스는 삼성테스코와 홈플러스테스코가공동 운영하는 대형 할인점 브랜드지역사회에 반대로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정부에 알리고, 대화를 통해 SSM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말하고 있음소형 점포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다는 사실은여러 조사를 입증되었다고 주장..PAGE:13GS 슈퍼 내부환경 분석(1.브랜드의 분석)GS WAY.고객을 위한 가치 창조 / 인간 존중의 경영정도 경영.윤리 경영 +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GS 슈퍼The Best of Fresh Life‘즐거운 쇼핑~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생활’4F (Fair , Friendly, Fresh, Fun) GS 조직 가치, 구성원의 행동 기준..PAGE:14GS 슈퍼 내부환경 분석(2.STP 분석)STPGS리테일 제품을 구입하는 소비자들의 개성,소득수준, 라이프스타일, 직업, 교육수준의요인에 따라 시장을 세분화경기침체 및 경쟁업체들의 매장 증가와 공격적인 마케팅, 서비스와 가격전략으로 젊은 층을 타겟으로시장점유율을 높여 이미지 쇄신더욱 공격적인 마케팅과 차별화된 프리미엄 전략, 뛰어난 서비스와 빠른 유통전략을 구축하여 경쟁업체의고객 집중 공략의 필요 여성고객의 포지셔닝 전략 수립..PAGE:15GS 슈퍼 내부환경 분석(3.SWOT 분석)SWTO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매력적이고 우수한 디자인(여성들에게 좋은 인식)다양한 제품구색마케팅 전략 상대적 미흡구체적 고객 타겟 설정 미흡경쟁사 대비 높은 비용건강식품에 대한 관심 증가여성 감성 마케팅 중요유통환경의 변화수많은 경쟁 업체점포의 수익성 저하..PAGE:16경쟁 우위 가능성 진단(1.이익 측면)
◈ 임금 피크제(salary peak)란?워크 셰어링(work sharing)의 한 형태로, 일정 연령에 된 근로자의 임금을 삭감하는 대신 정년까지 고용을 보장하는 제도를 말한다. 미국·유럽·일본 등 일부 국가에서 공무원과 일반 기업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선택적으로 적용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2001년부터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이와 유사한 제도를 도입해 운용하고 있다. 그러나 공식적으로는 신용보증기금이 2003년 7월 1일부터 '일자리를 나눈다'는 뜻에서 워크 셰어링의 형태로 임금피크제를 적용한 것이 처음이다.워크 셰어링은 노동자들의 임금을 삭감하지 않고 고용도 유지하는 대신 근무시간을 줄여 일자리를 창출하는 제도이다. 2∼3년의 기간을 설정해 노동자들의 시간당 임금에도 변함이 없으며 고용도 그대로 유지되는 단기형, 기존의 고용환경과 제도를 개선할 목적으로 비교적 장기간에 걸쳐 행해지는 중장기형으로 나뉜다.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후 기업 구조조정으로 인해 사회문제로 불거진 50대 이상 고령층의 실업을 어느 정도 완화할 수 있고, 기업 측에서도 인건비의 부담을 덜 수 있을 뿐 아니라, 한 직종에서 평생을 보낸 고령층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살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반면 각 기업의 특성을 무시한 채 일률적으로 임금피크제를 적용할 경우 임금수준을 하락시키는 편법으로 작용할 수 있고, 공기업의 경우 노령자 구제수단의 일환으로 악용될 수도 있다는 것이 단점으로 지적된다.◈ 임금 피크제와 관련된 쟁점- 연공서열형 임금제도 생산성 저하 반영 못해근속기간에 비례하여 임금이 상승되는 연공서열형 임금제도는 노화의 과정에서 나타나는 생산성 하락경향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비판이있다. 근로자 개인별로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생산성과 임금의 상호간 괴리가 점차 확대되어 기업의 인건비 부담과 함께 고용불안의 압력이 높아지게 되는 문제를 낳는다. 임금피크제 보전수당제도는 연공서열형 임금제도의 부작용을 완화하여 기업이 고령자의 고용안정과 고용연장을 위한 수단을 강구할 수 있는 제도적 유인장치로서 기능을 하는 긍정적인 평가가 존재하지만 연공서열형 임금제도의 속성이 상대적으로 강한 대기업이나 공기업의 근로자가 주된 혜택의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아 중소기업에까지 적용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 임금피크제, 기업 구조조정의 대안으로 활용임금피크제가 도입된 배경으로 연공서열에 기반한 임금체계 구조, 저출산 고령화 현상으로 젊은 인력 부족에 따른 양질의 고령인력의 계속적 채용이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임금피크제는 도입은 1998년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구조조정의 과정에서 생산성과 인건비용간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경영자와 근로자간의 합의의 결과라고 볼 수 있어서 임금피크제가 비용절감을 위해 도입됐음을 의미한다. 그래서 임금피크제는 고령화에 대비한 제도의 의미보다는 기업의 구조조정의 대안으로 활용되고 있는 듯한 양상을 띠고 있다고 주장할 수 있다.- 업무집중도와 조직충성도 저하 발생 공통서울신문은 “조직 구성원의 몰입 저하가 발생하게 되는데, 특히 부장급 이하 중 만 51세 이상인 사원들은 주로 생산직에 종사하고 있고, 평소 직종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과 이에 대해 임금까지 하락함에 따라 임금피크제의 실행 후 실제로 업무 집중도 및 조직에 대한 충성도가 상당히 하락”하였다.대한전선은 구조조정의 대안으로 노사합의에 따라 임금피크제를 도입했으며, 노동자는 정년보장을 기업을 비용절감 효과에 만족하여 비교적 노사 모두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다. 하지만 “임금피크제 적용 대상자들에 대한 직무 개발이 어렵고, 노사 간 합의 / 합리적 적용연령 / 임금감소폭 결정이 어려우며, 임금피크제 적용직원의 업무성과 측정 및 인센티브 부여가 어렵다는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상의 사례를 종합하여 재정적인 차원에서 비용절감 효과를 얻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임금피크제 적용 대상자들의 업무 집중도와 조직 충성도는 하락하였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다. 많은 대상자들이 ‘정년이 될 때까지 적당히 일을 하겠다’ 라는 의식을 가지고 있었으며 조직구성원들의 업무 추진력과 적극성이 결여됨에 따라 전체적으로 조직분위기가 해이해지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오히려 또다른 추가적인 기회비용이 빌생하게 될지도 모를 것이다.- 단체협약상 불이익 변경이나 논쟁 많아임금피크제가 노조법상 단체협약의 불이익 변경에 해당되므로 법적 절차와 요건이 전제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정년보장을 대가로 임금을 일정한 연령부터 삭감하는 임금피크제를 취업규칙 변경을 통해 도입하고자 하는 경우는 불이익 변경에 해당해 과반수 노동조합 혹은 근로자 과반수의 동의(이하 근로자 과반수 동의로 약함)를 얻어야만 유효하게 도입?시행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의견이 있다. 임금피크제의 도입을 위해 단체협약을 변경했다 하더라도 비조합원에게는 단체협약이 효력을 미치지 않으므로 여전히 문제는 발생하고, 임금피크제 적용 대상자들이 노조의 가입대상에서 제외되는 사용자의 범위에 해당될 경우 여전히 논쟁의 소지가 있다는 것이다.- 정리해고 대체수단 활용 소지 있어‘긴박한’ 경영상의 이유로 임금피크제를 도입하게 될 경우에는 근로기준법 상의 정리해고 적용을 받게 되는데, 이때에도 “정리해고 계획에 대한 정당성 논거를 판단하는 것이지 장래의 정리해고 계획에 대해서까지 현 시점에서 포괄적으로 정당성을 미리 부여해 주는 것으로 확대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즉, 장래의 경영위기 도래를 이유로 명확한 근거 없이 임금피크제를 도입할 수 없다는 것이다. 임금피크제 수용 대신 명예퇴직을 신청하여야 한다면 이는 긴박한 경영상의 필요요건을 위반하는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임금피크제라는 미명하에 일정 연령 이상 근로자의 근로관계를 우선적으로 종료시키는 것은 정리해고의 유효요건과 부합하지 않게 된다는 주장이있다. 따라서 정년보장형 임금피크제는 자칫 정리해고 대체수단으로 활용될 위험성 내지 함정을 내포하고 있으며, 삭감되는 임금의 비율과 시점의 결정에 따라서는 사실상 기업 내 고령자의 조기퇴직을 유도하는 방안으로 남용될 소지가 많다고 결론이 내려진다.◈ 임금피크제 도입사례임금피크제를 도입하려면 무엇보다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해야 한다. 고령근로자의 인건비 부담을 줄이는 데만 주안점을 두고 임금피크제를 도입할 경우 노사 간에 불필요한 마찰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임금피크제의 기본전제는 고령근로자의 임금조정이다.근로자 입장에서 볼 때는 계속 고용이 보장되는 반면, 소득이 감소하게 된다. 따라서 제도 도입과정에서 노사 간에 충분한 협의를 해 도입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돼야 한다. 공감대 형성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명확한 목표설정과 투명한 경영정보 공개다. 특히 기업은 근로자에게 회사의 경영 상태를 공개하고, 경영여건 개선을 위해 노사가 함께 고통을 분담할 필요가 있음을 알려야 한다.일본 후지전기(주)는 60세 이후 안정된 수입과 일자리를 희망하는 근로자 측의 요구와 풍부한 경험과 기술을 가진 고령인재를 활용하고자 하는 회사 측의 필요가 맞물려 임금피크제를 도입하게 됐다. 이 회사는 선택적 정년연장제를 채택, 55세에 달한 근로자가 60세 정년 또는 정년연장 여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정년 연장 시 55세 이후 담당직무는 회사가 지정토록 하며, 통상근무를 원칙으로 한다. 또 56세부터 정년인 60세까지는 임금·상여금을 15% 삭감하고 60세 이후는 피크연령인 55세 연봉의 약 50%를 지급한다. 임금 감액률은 노령후생연금의 비례부분과 고 연령 계속고용 급부금을 고려해 설정한다.산요전기(주)도 보직자를 제외한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임금피크제를 도입했는데 55세에 이르면 신청할 수 있다. 이 회사는 60세를 기점으로 전후 기간을 같이 하여 재고용기간에 따라 임금을 감액하는 것이 특징이다. 임금조정은 55세 이후 정년까지 기본급의 25∼30%를 감액(상여금도 동일 비율로 감액)한다. 또 퇴직일시금제도를 신설, 정년 이전 임금피크제 도입으로 인한 임금·상여금 감액으로 퇴직금이 줄어드는 것을 방지한다. 정년 이후 재고용할 경우, 임금은 최저 연 200만 엔(월례임금 월 15만 엔 + 상여 20만 엔) +α(직무·성과)가 된다. 또 재고용이 종료될 경우 공로금 형태의 일시금을 지급한다. 정년 도달 후 신분이 사원에서 ‘시니어 스텝’(senior staff)으로 변경되며, 노동시간도 정사원과 동일하다.
출처 : 진주만 공격대 [군사정보]□ 전쟁발발 배경태평양 전쟁은 일본이 유사이래 벌인 어느 전쟁보다도 규모가 크고, 결과적으로 일본의 국운을 완전히 바꾸어 놓은 엄청난 전쟁이었다. 이 전쟁의 시발점이자 그때까지 전쟁에 직접 참가하지 않았던 미군이 제 2차 대전에 뛰어든 것이 바로 이 진주만 기습이었다.진주만 공습을 계획한 것은 당시 연합함대 사령장관이던 ‘야마모토 이소로쿠’ 제독이었다. 야마모토 해군대장은 일본의 군인으로서 과거 미국이나 유럽에 무관으로 체재한 경력이 있는 인물로 서양인들의 정서와 습성을 잘 알고 있었다. 또한 그는 미국의 엄청난 국력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미국과의 관계가 약화되는 가운데서도 미국과의 전쟁에는 적극적으로 반대하였다. 그러나 육해군 상부의 호전주의자들은 세계를 전쟁 속으로 몰아넣는데 아무런 위기의식을 느끼지 않음으로써 일본 제국주의의 확대와 함께 미국과의 전쟁은 필연적인 것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하지만 일본군 수뇌부에서는 항상 낙관적인 전망만을 내놓고 있었으며, 이로 인하여 미국과 결전을 벌일 경우 그 “실무자” 라고 할 수 있는 연합함대 사령장관은 그 계획을 세우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미국과의 개전은 정말로 무서운 일이지만 반드시 싸워야 한다면 조금이라도 일본군에게 우세한 싸움이 되도록 하지 않으면 안되었다.연합함대 사령장관 야마모토 대장은 도저히 상대가 되지 않는 일본과 미국의 전력격차로 정면대결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확신하고 있었으므로 일본군의 유일한 희망은 전면적이고 대규모의 기습공격 뿐이라는 결론에 도달하였다.이때만 해도 세계 각국 어디서나 해전은 주력전함이 정면으로 포격전을 전개하여 승패를 결정짓는 형태를 벗어나지 못하였다. 하지만 1932년 당시 해군항공본부장직을 담당한 적이 있는 야마모토 대장은 항공기의 위력을 일찍이 이해하고 어뢰와 폭탄 공격으로 적함을 충분히 무력화 시킬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있었다. 그리고 연합함대 사령장관이 된 이듬해인 1940년 봄의 항공공격 연습에서 일본 항공모함 부대와 함께 항모 에서 격멸시킨다고 하는 기본적인 전략에서 너무나도 벗어난다는 이유로 연합함대 내부에서도 비현실적인 작전이라는 반대가 많았다.그러나 야마모토 사령장관은 일본이 미국과 전쟁을 벌이는 경우 승산이 있는 전술은 진주만 공습 이외에 없다고 단언하였다. 그리고 하와이 공습에 반대하는 군사령부에는 참모부원과 함께 지주만 공습을 승인하지 않으면 옷을 벗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임으로써 결국 군수뇌부의 인정을 받을 수 있었다. 그렇다고 해도 비록 상부의 인정은 받았다고 해도 앞에서 언급한 것 같은 각종 난관들을 해결하기 위한 많은 과제들이 산적해 있었다.우선 97식 함상공격기를 주력으로 하는 뇌격대는 여러 가지 실험을 해보았지만 수심 15m에서의 뇌격은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냈다. 이런 가운데 해군병기창의 어뢰관계 기사가 한 가지 아이디어를 냈다. 베니어판으로 만든 안정판을 어뢰 뒷부분에 붙여 5m이하의 상공에서 투하하는 경우 어떻게든 15m의 수심에서 어뢰를 명중시킬 수 있었다.장갑이 두터운 미군 전함을 뚫기 위해서는 철갑탄의 선단에 두터운 피모를 장비하고 있는 전함용 36cm 포탄을 개조하여 미부에 안정익을 추가한 99식 800kg 철갑 폭탄을 제작했다. 이 밖의 많은 문제들이 하나하나 해결되어 적어도 기술적인 문제면에서는 진주만 공습에 장애는 없을 정도가 되었다.그 다음에는 6척의 항공모함을 집중적으로 사용한다는 방침이 정해진 만큼 그에 대한 준비가 필요했는데, 1941년 8월과 9월에 취역한 신예항모 쇼오카쿠, 츠이카쿠로 구성된 제 5항공전대에는 배치할 파일럿이 부족했다. 이미 새 파일럿을 훈련시킬 시간은 없었고 결국 고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함선공격에서 제 5항공전대는 제외시켜 지상공격만 하도록 하고, 제공대도 제 1차 공격대만 발진시키고 나머지는 함대방공만 담당하도록 하였다.공격훈련은 1941년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진주만과 지형이 비슷한 큐슈의 각지에서 집중적으로 실시되었다. 이처럼 훈련이 벌어지는 동안에도 야마모토는 외교적인 해결의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하지만 미국 호놀룰루의 일본 견습영사인 모리무라는 진주만의 모든 것을 속속들이 일 본에 보고하고 있었다. 그리고 야마모토 사령장관은 모리무라에게 하와이에 관한 97개 질문을 보내 조사하도록 하였는데, 그 첫 번째 질문은 진주만에 함정들이 가 장 많은 요일을 묻는 것이었다. 이와 함께 10월 중순부터는 호놀룰루의 첩보망을 더욱 강화하였다.11월 1일에는 일본의 여객선 ‘다이요마루’ 이 호놀룰루항에 입항했다. 이 함정의 임무는 하와이의 일본인들을 철수시키는 것이지만 선원중에는 뒤에 진주만 공습 기동부대의 사령장관이 된 나구모 중장의 참모인 스즈키 소좌와 전함, 잠수함 등 지원부대의 참모 마에지마 소좌가 탑승하고 있었다. 이들은 다이요마루에 탑승하여 하와이로 항해하면서 뒤에 진주만 공격대가 짚어갈 항로, 즉 일본 북쪽의 지시마 열도, 히토카프만을 거쳐 미드웨이섬을 지나 호놀룰루로 향하는 항로를 택하도록 하였다. 스즈키와 마에지마는 이 항로에서 바람의 방향, 기압의 변화, 기상상황이 항해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하와이까지 항해하는 과정에서 몇척의 선박을 만나게 되는지, 그 선박의 국적과 수 등을 모두 보고하도록 되어있었던 것이다.2) 개전준비연합함대 사령장관인 야마모토 대장은 1904년 2월 28일의 일본 해군 도오고오 함대가 여순항에 정박중인 러시아 제 2태평양 함대를 기습하여 격멸할 당시 해군병학교 4학년이었다. 이 때 야마모토는 비열한 기습을 감행한 도오고오를 자신의 행동의 표준으로 삼게 되는데, 진주만 기습을 감행한 배경도 이 때의 일이 결정적이었던 것으로 전해진다.야마모토는 독일, 이탈리아와의 동맹을 반대하고 미국과의 개전을 반대하여 육군 과격분자나 우익단체, 해군의 젊은 장교들로부터 타도의 대상이 되었고, 늘 자객이 뒤를 따라다녔다고 한다. 이런 야마모토를 1938년 8월 30일 연합함대 사령장관으 로 임명한 것은 그의 목숨을 보전하기 위한 조치였다고도 한다. 아무튼 야마모토 는 그 뒤 미국에 일격을 가할 준비를 진행시키게 된다.1933년 미해군은 청함대와 홍함대다. 자 나사변도 이미 4년여에 이른 금일, 다시 큰 전쟁에 돌입하여 페하에 심려를 끼친 다는 것은 황공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그러나 아국의 전력은 지나사변 이전에 비 해 월등히 향상되었고, 육해장병들의 사기는 더욱 왕성하며, 거국일치, 일사봉공, 국난극복에 매진할 것을 확신하는 바입니다.’이어 도오고오 외상의 경위설명 등이 있은 뒤 천황은 전쟁을 승인하였다. 이로써 궁성 안에서 세계역사를 바꾼 대 전쟁의 결정이 내려진 것이었다. 일본 시간으로 1941년 12월 1일 오후 4시 12분 이었다.진주만 공습 하루 전인 12월 7일, 일본 외상 도오고오는 워싱턴의 노무라 대사에 게 전문을 보냈다. 이 전문을 받은 노무라 등 대사들은 열심히 타이핑하여 이것을 헐 국무장관에게 1시에 전달하려 하였다. 하지만 이미 진주만은 공습을 당한 뒤였 다. 일본의 대사들은 오히려 당황했고 헐 국무장관은 이미 일본인들보다 더 빨리 암호를 해독하여 각서의 내용을 알고 있었다.2. 진주만 공격대의 주역들1) 진주만 공격대의 편성기동부대- 제 1항공전대 : 항몽아카기, 가가- 제 2항공전대 : 항모소류, 히류- 제 5항공전대 : 항모 츠이카쿠, 쇼카쿠지원부대- 제 3전대 : 전함 히에이, 기리시마- 제 8전대 : 순양함 도네, 치쿠마경계대- 제 1수뢰전대 : 순양함 아부쿠마, 제 17구축대 소속 구축함 다니카제, 우라카제, 히마카제, 이소카제, 제 18구축대 소속 구축함 시라누이, 카게로오, 가스미, 아라레초계대제 2 잠수대 : 이-19, 21, 23보급대급유함 7척2) 진주만 공격대의 함재기수평폭격대수평폭격대는 글자 그대로 수평비행하면서 폭탄을 떨어뜨리는 임무의 비행대로서 97식 함상공격기가 임무를 수행하였다.뇌격대적 함정에 어뢰 공격을 가하는 부대로, 97식 함상공격기가 담당하였다.강하폭격대명중률이 높은 핀포인트 폭격임무를 수행하는 부대로서 99식 함상폭격기가 그 임무를 수행하였다.제공대97식 함상공격기와 99식 함상 폭격기 부대를 엄호하고, 진주만의 지상시설에 기관총 사격을 가하는 HP 의 긴세이 54형으로 강화되었다. 고도 3,000m 에서의 공 식 출력은 1,200HP 이다.② 프로펠러의 직경이 3.2m로 증대되고 선단에 스피너를 장착③ 카울링 형태를 재설계하여 기수로부터 캐노피까지의 라인이 변경되었다.④ 시계 개량을 위해 전방의 윈드실드 30mm 높이고, 후부 캐노피를 연장하여 후단을 회전식으로 함으로써 후방기관총을 회전식으로 개량.⑤ 집합배기관의 형태가 보다 돌출된 형태로 변경.⑥ 수직미익 전방을 40mm 높임⑦ 수평미익을 연장하여 면적을 증대.⑧ 동체 하부 폭탄투하기구 형태 변경⑨ 주익 하부의 하드 포인트가 좌우 각 2개소로 증가⑩ 상기와 같은 개량의 결과로 최고속도가 고도 5,650m에서 231kt, 순항속도 고 도 3,000m에서 160kt로 11형과 큰 변화가 없지만 실용상승한도는 10,500m로 증 가 하였고, 고도 3,000m 까지의 상승시간은 8분 48초, 6,000mRkwl 12분 50초로 크게 향상되었다. 항속력은 정규상태에서 1,408km로 약간 감소하였다.5) 97식 함상 공격기가. 97식 1호 함상 공격기엔진미츠비시제 ‘사카에’ 엔진의 실용화가 지연도미으로써 ‘히카리’ 3형 공랭식 단열 성형 9기통 엔진을 장착하였다. 히카리 3형의 직경은 1.375m로 사카에 11형의 1.150m에 비해 크기 때문에 자연히 카울링의 형태도 크게 부풀어 있는 것이 외관상의 특징이 되었다. 배기관은 집합식, 고도 2,600m에서 710HP를 발휘한다.프로펠러직경 3.30m의 스미토모 해밀턴식 3매 블레이드로, 폭탄은 최대 6발 장착할 수 있다. 사격병기로는 7.7mm 선회 기관총 1정이 전신석후방에 장비되고 있다.나. 97식 3호 함상공격기엔진당초 예정되었던 미츠비시제 ‘시카에’ 11형 엔진을 장비. 97식 1호의 히카리 3형의 직경에 비해 작기 때문에 카울링의 형태도 세련되게 정형되어 있었다. 사카에 11형은 공랭식 복열성형 14기 통으로 배기관은 집합식, 고도 3,000m에서 970HP를 발휘한다.프로펠러직경 3.20m의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