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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궁외 임신에 관하여
    자궁외 임신- ectopic pregnancy -과 목 명 :학 번 :이 름 :담당교수 :제 출 일 :목 차Ⅰ 서론Ⅱ 본론? 정의? 원인? 증상? 진단? 치료방법Ⅲ 결론Ⅳ 참고문헌1. 서론초등학교 3학년 가을, 생일 때 쯤으로 기억하고 있다. 비가 많이 오던 어느 날, 평소와 다름없이 친구들과 함께 하교해서 집으로 돌아왔는데 매일 현관으로 마중 나오시던 어머니가 보이질 않았다. 친한 이웃집 아주머니께서 올라오셔서 어머니가 급한 수술을 해야 해서 입원을 하셨다는 얘기를 전해주셨고 깜짝 놀란 나는 한동안 할머니와 함께 지냈다. 어머니는 산부인과에 입원하고 계셨고 가끔 면회를 갈 때면 어머니는 호스로 배뇨를 하고 계셨고 매우 힘들어 보이셨다. 왜 수술을 한것이냐고 어디가 아픈거냐고 물었을 때 내가 너무 어려서인지 어머니는 난관이라는 곳에 돌이 껴서 그것을 제거하는 수술을 하셨다고 했고 초등학교를 졸업하기 전까지 그렇게 알고 있었다. 그리고 시간이 한참 지나 중학생이 되고 임신의 과정을 배우면서 난관이란 곳에 아기가 생기게 되면 자궁외 임신으로 어쩔 수 없이 유산을 시켜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고, 학교에서 배운 것을 어머니께 얘기하다가 어머니 또한 그러한 경우로 수술을 하셔야만 했음을 알게 되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막내 동생이 생길 뻔 했으나 잘못된 위치에서 성장을 하게 되었고 이를 알게 된 병원과 어머니는 어쩔 수 없이 작은 생명을 하늘로 보내야만 하는 결정을 내려야만 했다고 하셨다. 어머니는 이 수술로 인해 양쪽 난관 모두를 절제하는 수술을 하셔야만 했고 그 때문에 다시는 여성으로서 임신을 할 수 없게 되었다. 어린 시절 가장 가까운 어머니가 이 생식계 질환을 앓으셨고 그렇기에 생식기계를 배우면서 이 질환에 가장 관심이 많이 갔었다. 그래서 이 질환을 더욱 자세히 알고 싶어졌고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유산 외의 치료 방법은 없는지, 이로 인한 후유증이나 다른 합병증 등은 없는지 조사하고 싶어 선택하게 되었다. 그래서 지금부터 'Ectopic Pre 지속 될 경우 복강내 출혈, 복막염,난관천공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여성 생식기계 응급질환이다.● '자궁외 임신(Ectopic Pregnancy)' 원인주로 난관의 손상에 의해 발생하게 되는데, 염증이나 감염에 의한 손상이나 난관 수술 후에 발생하는 물리적 난관 손상 등이 주된 원인으로 자궁 외 임신은 난관의 곁주머니에 배아가 갇히거나 자궁으로의 진행이 방해되어 발생하기도 한다.그림 2 정상적인 난자 착상 부위또 어떠한 원인에 의해 난관이 좁아지거나 난관의 운동성이 떨어지는 경우에 발생한다. 만성 난관염증이나 골반 내 염증성 질환을 앓았던 경우에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소파수술이나 산후의 감염, 자궁 내막증 등에 의해 난관이 주위 조직과 유착을 일으킨 경우에 많이 발생하며, 또한 선천성 자궁 난관 기형이 있거나 자궁 내 피임 장치(루프)를 사용하는 사람, 위생이 불결하거나 문란한 성관계를 한 사람도 발병 가능성이 높다. 영구 불임의 목적으로 시술하는 난관결찰술이 불완전하게 된 경우와 인공 임신 중절 수술로 인한 골반 장기의 감염 역시 주요 원인이 된다.● '자궁외 임신(Ectopic Pregnancy)' 증상난관파열 또는 난관유산을 일으키는데, 보통 2,3개월 무월경이 계속되고, 정상임신 때처럼 입덧 등이 있어 임신이라고 생각되는 시기에 일어난다. 또한 자연유산과 증상이 비슷하여 자연유산과 자궁외 임신을 헷갈릴 수도 있다. 수정란이 발육함에도 불구하고 난관이 자궁처럼 커지지 않기 때문에 난관 끝에서 밀려나와 버리는데 이를 난관유산이라 한다. 이러할 때는 진통과 같은 하복통을 일으키고, 그 전후에 소량의 암적색의 출혈이 오래 계속된다. 난관파열일 때는 갑자기 하복부에 격통이 오고, 출혈과 동통이 심한 경우는 얼굴이 창백해지고 맥이 빨라지며, 선하품이나 식은땀이 나고 호흡곤란, 쇼크에 빠지게 된다. 또 비정상적인 질 출혈이 빈번해지고 파열된 난관을 통해 나온 혈액이 복강 내를 채우게 되면서 가슴과 복부 사이에 위치한 횡격막을 자극, 어깨의 통증도 유발한다. 자궁외 등에 착상하여 임신이 계속되는 경우도 드물게 있지만 결국 수술을 해야만 한다.● '자궁외 임신(Ectopic Pregnancy)' 진단초기에 진단이 가능한 것부터 좀처럼 진단이 어려운 것 까지 다양하다. 소변에 의한 임신 반응에서 음성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보다 예민한 혈중 융모성 고나도트로핀 미량정량측정을 하여 임신이 확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임신 6주가 되어도 초음파 검사로 수정란이 들어 잇는 태낭이라는 주머니가 자궁 내에서 발견되지 않을 경우에 자궁외 임신을 의심한다.? 여러 가지 진단 방법1) 융모 생선 자극 호르몬(HCG) 검사이 호르몬은 임신 했을 때 나타나며 태아가 성장하면서 증가하는데, 만약 그 양상이 정상 패턴이 아니라면 자궁외 임신일 가능성이 높다.그림 3 질초음파 검사2) 질 초음파 검사초음파 검사는 임신 초반기에 자궁 내정상임신을 확인하기 위해 시행된다.만약 자궁 내에서 정상 임신이 확인된다면 자궁외 임신일 가능성은 거의 없다. 통상적으로 난관은 복부 초음파에비하여 진단의 정확도가 훨씬 우수한질초음파를 실시하는 경우에도 화면에서 확인되지 않은 경우가 아주 많으며특히나 아주 작은 크기의 자궁외 임신종괴(덩어리)는 발견이 매우 어렵다.3) 복강경 검사법복강경을 이용하여 복강 내부를 직접 관찰하여 진단에 도움을 받는다.4) 경관 확장 자궁 소파술(D&C)조기 유산 상황과 자궁외 임신을 감별 진단하는 목적으로 실시하기도 한다.● '자궁외 임신(Ectopic Pregnancy)' 치료방법최근에는 개복하지 않고 골반경 수술로 간단하고 안전하게 치료하는 방법도 있고, 초기에 발견 했을 경우는 약물로도 치료가 가능하다. 한쪽 난관을 제거하더라도 다른 한쪽의 난관과 양쪽 난소는 남아 있기 때문에 불임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단 자궁외 임신을 경험한 사람은 다시 재발할 가능성이 7~15%이므로 항상 주의해야한다.그림 4 MTX1) 약물치료메토트렉세이트(MTX)라는 약물을 주로 사용한다. 태반에서 기원한 암을 치료하는데 사용하는 항암제로 개발된 그러나 간이나 신장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치료대상에서 제외되며 이를 확인하기 위해 혈액검사와 병행하며 치료를 한다.약물치료가 가능 한 경우는1. 자궁외 임신낭이 크지 않을 때2. 난관이 파열되지 않았을 때3. 임신낭 안에 태아의 심장이 없을 때이며, 임신 호르몬 수치에 따라 약물치료의 성공률은 조금씩 다른 견해를 보이며 성공률은 70~80%까지라고 보고 있다.MTX를 임신 도중 투여하게 되면 약물에 의한 유산 또는 기형아 출산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의사와 상의하고 투여해야한다.2) 수술치료개복술, 복강경 수술이 있으며. 임신초기 자연유산과의 구별을 위해 자궁 내 임신낭이 없다고 바로 자궁외 임신이라 결정짓지 않고 몇 주 동안 경과를 보면서 복강내 검사를 통해 확인한다.수술의 방법으로는 난관절개술(자궁외 임신을 포함하고 있는 난관을 열고 임신조직만 제거하여 난관을 보존)과 부분난관절제술(난관의 일부를 잘라내고 나중의 임신을 위해서 난관을 다시 이어줌), 완전난관절제술(난관 전체를 잘라냄)을 시행한다. 난관이 매우 심하게 손상되었거나 자궁외임신의 조직이 거대할 때는 난소를 제거해야 하는 경우도 있으며 드물게 자궁경부임신이 되는 경우 자궁절제술을 시행해야한다.과거에는 개복술로 시행했던 많은 수술들이 복강경수술로 이루어지고 있다.그림 5 복강경 수술복강경 수술은 복부를 절개하지 않고 특수카메라가 부착된 복강경과 비디오 모니터 등을 통해서 레이저 특수외과 전기술 등 특수기구들을 이용해서 시행하는 미세수술이다.개복술과 같이 크게 절개하지 않기 때문에활동에 지장을 주던 개복술에 비해 복강경수술은 입원이 필요 없고 절개부위가 작으며3~6일이면 사회생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있다.하지만 내부출혈과 같은 응급상황에서는 반드시 개복수술을 하게 되며 복강경 수술은 미세수술인 만큼 의사의 기술, 숙련도, 경험 등을 고려하여 결정해야 한다.3. 결론자궁외 임신은 여성 질환의 15%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청결하지 못한 생활습관과도 상관관계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조사하기 전까지는 보다 꽤나 많은 가임기의 여성들이 경험을 하였다는 것을 보고 놀랐다. 어머니가 이 질환에 걸리셨던 것을 본인은 굉장히 희귀한 경우라 생각을 했는데 그게 아니었던 것이다. 서양인보다는 동양인이 많이 걸리며 주로 늦은 출산(노산)의 경우에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한번 걸렸던 사람에게 재발은 아니었던 가임기 여성보다 7~15%나 높다고 하고 위에서 조사했던 것처럼 늦은 시점에서 발견될 경우는 양쪽 난관을 제거하여 다시는 가임을 할 수 없는 상황에 까지 이르게 된다. 어머니는 늦은 시점에 발견을 하신 것인지 아님 재발의 위험 때문인지 양쪽 모두 절제를 하셔야만 했다. 앞으로 본인은 엄마가 될 것이고 점점 가임기 여성의 나이로 접어드는 시점에서 나중에라도 찾아오게 될 수 있는 이 질환을 꼭 빗겨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 청결한 생활 습관과 문란하지 않은 성생활, 흡연을 피하는 것, 모든 생식계 질환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은 가임기를 앞두고 있는 현재의 젊은 여성 모두가 꼭 지켜야 하는 사항인 것 같다. 이번 레포트를 준비하면서 다시 한 번 생명을 몸속에서 자라게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고귀하며 선택받은 자들의 축복인지를 알게 되었다.4. 출처http://100.naver.com/slide/image_view.php?image_id=488350- 자궁외 임신의 부위 (네이버 백과사전)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where=health_detail&query=%C0%DA%B1%C3- 자궁 (네이버 백과사전)http://imag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idetail&rev=5&query=%C1%FA%C3%CA%C0%BD%C6%C4&from=image&ac=-1&sort=0&res_fr=0&res_to=0&merge=0&spq=0&start=2&a=pho_l&f=tab&r=2&u=http%3A%2F%2Fcafe.naver.com%2Fimsanbu%2F7010968&thumbnail000
    의/약학| 2009.12.03| 9페이지| 4,000원| 조회(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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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택진료제가 미치는 영향
    < 건강보험관리과제 >'선택진료제'가 병원에 미치는 영향제출일자학 과학 번이 름※선택진료제란?- 환자 또는 그 보호자가 특정한 의사를 선택하여 진료를 받는 제도로, 선택진료를 받게 되면 보건복지부령이 정하는 범위의 추가 진료비를 부담하게 됨. (보건복지부령 제 174호)※추가 진료비추가비용항목산정기준진 찰 료진찰료의 55%이내범위의학관리입원료의 20%이내범위검 사검사료의 50%이내범위영상진단영상진단료의 25%이내범위방사선치료방사선치료료의 50%이내범위혈관촬영료혈관촬영료의 100%이내범위마 취마취료의 100%이내범위처치, 수술처치, 수술료의 100%이내범위- 보건가족복지부의 추가비용 항목과 산정기준에 따라 환자본인이 전액부담함.※선택진료 대상의사- 해당 진료과의 전문의 자격을 받은 후 10년이 경과한 의사나 면허 취득 후 15년이 경과한치과의사로 80%범위 안에서 지정. 단, 대학병원의 경우 조교수 이상인 보직자도 가능.※선택진료의 장/단점- 장점? 환자는 원하는 의사를 선택, 진료 받을 수 있음? 환자가 한 곳에 몰리는 일명 '쏠림 현상'을 막을 수 있음? 환자에 대한 토탈케어 및 일절 책임 진료가 가능? 의사는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의료 질 향상을 노력함? 원가가 들지 않는 사업으로 병원에 엄청난 이익을 가져다 줌- 단점? 일부 병원에서 강제적으로 환자가 선택진료를 하게끔 함(병원 소득의 7~10%가 선택진료)
    의/약학| 2009.11.15| 2페이지| 2,000원| 조회(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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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테크의 여러 종류
    ' 재테크의 종류 '제출일자학 과학 번이 름[ 재테크의 종류 ]▣ 투자대상에 다른 분류(1) 실물자산 - 부동산, 동산(그림, 골동품 등등..), 원자재(2) 금융자산 - 예금, 채권, 저축성보험(3) 주식은 금융자산이면서 실물자산 성격도 있음▣ 투자지역에 따른 분류(1) 국내투자(2) 해외투자(선진국 시장, 이머징 마켓, 프런티어 마켓)*프런티어(Frontier)마켓: 새롭게 떠오르는 미개발 Emerging마켓을 일컫는다.▣ 투자와 투기의 구분- 정당한 방법이냐, 부당한 방법이냐- 장기냐, 단기냐- 국가경제에 도움이 되느냐, 해가 되느냐▣ 재테크정의 : 재테크 측면에서의 경제정의- 정당한 재테크방법과 노력에 의한 부의 축적은 경제정의에 부합다만 노블리스-오블리제 필요* 경제정의: 경제활동을 사회 전체의 정의에 부합되게 하는 것.- 부동산투기의 폐해: 국가경쟁력 감소, 양극화 심화- 불건전한 기업(분식회계, 불건전사업 등)에 투자 삼가기단 비자금 적발기업엔 역발상 투자 가능- 제로섬(zero-sum)게임: 참여자의 득실이 0인 게임예: 도박, 선물, 옵션시장(남의 눈에 피눈물 나게 하지 말자)- 윈윈(win-win)게임 : 참여자 모두에게 이득이 되는 게임예: 기업가치 만큼 적절하게 상승하는 건전한 주식시장▣ 투자행태에 따른 분류(1) 가치형투자 - 저평가된 가치주를 발굴해 집중 투자(2) 성장형투자 - 주식의 가격이 장기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는 우량주식으로,매출액과 이익성장률이 급속하게 성장하는 기업의 주식을 의미함.(3) 모멘텀투자 - 고객정보와 기술적 분석에 의존한 투자▣ 재테크의 종류(1) CMA- 증권사 계좌와 은행 계좌를 결합시킨 종합 자산관리 계좌를 말함(즉, 예탁금을 어음이나 채권에 투자하여 그 수익을 고객에게 돌려주는 실적배당 금융상품이면서,동시에 입출금, 계좌이체, 자동납부 등을 제공하는 편리한 지급결제 서비스임)- 현금 예치만 하는 계좌가 아닌 모든 금융자산의 투자 및 컨설팅을 받을 수 있음- 계좌 내에 존재하는 모든 현금자금을 고수익이 보장되는 금융상품에 자동으로 투자,고객이 유휴자금을 번거로운 절차 없이 편리하게 관리 할 수 있음- 주거래 계좌로 급여이체는 물론 각종 결재대금의 납부계좌로 지정이 가능- 온라인 이체 및 전국 은행의 CD기를 이용한 입출금이 자유로움- 매일 매일 이자가 붙음 (많은 이들이 월급통장 대신으로 사용)- 증권사 상품이기 때문에 만 21세 이상부터 개설이 가능(2) MMF- 투자신탁회사가 고객의 돈을 모아 단기금융상품에 투자하여 수익을 얻는 초단기금융상품 (만 30일 이내)- 은행의 보통예금처럼 수시로 입출금이 가능한 상품- 가입금액에 제한이 없어 소액투자자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음- 익일환매제를 적용하고 있어서 당일 출금은 불가능 (그다음 날 가능)- 운용수수료가 붙음(3) 펀드- 주식이나 채권 파생상품 등 유가증권에 투자하기 위해 조성되는 투자자금으로써,일정금액 규모의 자금 운용단위를 말한다.- 장점으로는 유가증권 시장에서 한 주에 70만원을 육박하는 삼성전자와 같은 주식을 비교적작은 금액으로도 보유 할 수 있음- 펀드는 투자회사에서 자금을 모아 투자를 해서 발생하게 되는 이윤을 투자자들에게 돌려주는 형식- 펀드에만 투자하더라도 여러 가지 주식을 함께 보유하는 것과 마찬가지인 효과를 누림(4) 단기 투자- 짧은 투자 기간을 나타내는 의미- 투자하는 시점이 매우 중요함- 투자 기간이 짧기 때문에 하락장에 매수를 하게 되면 큰 손해를 보게 됨
    경영/경제| 2009.11.15| 3페이지| 3,000원| 조회(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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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함 포템킨을 보고
    영화 감상문' 전함 포템킨'무성영화라는 장르는 사실 쉽게 접할 수 없는 것이었다. 여지껏 봐온 영화들 중에서 무성영화가 뭐가 있었는지를 생각해보니 예전에 EBS에서 보여줬던 찰리채플린의 영화와 단체로 놀러갔을 때 봤던 미스터빈의 영화가 전부였다. 미스터빈의 영화는 무성에 가까운 영화여서 그나마 이해할 수 있었고 두 배우의 영화 자체가 슬랩스틱 코미디여서 그냥 웃고 즐기는데 끝이었다면 이번 수업시간에 보았던 '전함 포템킨'은 그와는 다른 장르의 무성영화여서 이해하고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는데 조금은 어려웠다.영화 그대로를 보았을 때 처음에는 이런 영화라고 생각을 했다. 전함 포템킨의 수병들이 봉기를 들고 일어났던 사건이 자신들에게 썩어빠진 고기를 먹인 것이어서 어떻게 보면 사소한 일인데 그것으로 말미암아 장교들과 갈등을 겪고 이에 수병들은 포병들과 합병하여 그들을 물리치고 항구에 가서 그들을 환영하는 시민들을 만나지만 또 군인들에 의해서 무고한 시민들의 대학살로 번지는 등의 사건들을 보아서 모든 큰일의 시초는 작은 일이다, 모 이런 것을 뜻하는 내용인 줄 알았다. 단지 썩은 고기를 먹기 싫다고 거부하는 수병들을 동지인 포병들을 시켜 사살하게 하고 상부에 명령을 받았다지만 무고한 시민들의 목숨을 앗아가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봤을 때는 위에 있는 이들이 아래 있는 이들을 억압하는 것은 옳지 않다 라는 것만 시사하는 영화인줄 알았다.하지만 역사적인 시각과 '전함 포템킨'이 제작되었던 시기를 알아보면 이 영화는 러시아의 볼셰비키 혁명과 관련이 있으며 감독은 사회주의 혁명의 선전 영화, 러시아 혁명 20주년을 기념작으로 제작을 했다고 한다. 당시 러시아는 제정 시대로 권력을 남용하던 시대였다. 그래서 영화에서 보면 장교들이 무자비하게 수병들에게 막대하고 그들을 죽이려 하고 그리고 그것에 죄책감을 갖지도 않는다. 장교들에게는 권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썩은 고기로 만든 국을 먹지 않는 다는 이유로 사살을 명령하고 단지 억압에서 풀려난 수병들을 환영했다는 이유로 시민들을 몰살시키는 것을 아무렇지 않게 실행했던 것이다.영화를 보면서 의문점이 있었다. 왜 갑자기 포템킨에 성자가 나온걸까? 한손에는 십자가를 들고 또 한손에는 성경책을 들고 흡사 모세와 같은 복장을 한 이는 왜 나온 것인지 궁금했다. 그래서 알아보니 이는 혁명(포템킨에서 수병, 포병들과 장교들 사이에 일어난 것은 혁명을 보여준 것이다)에는 그 어떠한 종교적인 힘도 소용없다는 의미라는 것이다. 그러고 보니 처음 이 반란에 손을 들었던 선원과 그 선원을 쫓던 장교의 다툼에서 그 성자가 그들을 막았지만 곧 밀쳐지면서 손에 들고 있던 십자가가 땅으로 떨어졌던 것이 생각났다.영화를 보면서 인상적이었던 장면은 처음 그들의 썩은 고기에서 나온 구더기가 드글드글했던 장면과 국을 반대해서 한발자국 앞으로 나온 수병들을 쏴버리려고 햇던 장면, 항구 시민들이 군인들에 의해 죽는 장면이었는데 거기서도 총으로 내리치는 장면이 나오면 그 다음 장면에는 사람의 눈에서 피가 나있거나 아기가 있는 유모차가 계단을 타고 쭉 내려가던 장면 등 한사람 한사람씩 죽음을 의미하는 장면을 연출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이를 알고 보니 몽타쥬 기법이었다고 하더라)
    독후감/창작| 2009.10.13| 2페이지| 2,500원| 조회(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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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대방의 코드를 해킹하라
    평소에 독서 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추리소설을 좋아해서 읽으며 그들의 심리를 혼자 추측해서 범인을 맞춰보기도 하고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라는 가정도 해보고 아 정말 이런 심리를 가지고 이런 정신 상태를 가진 이들이 세상에 있을 수도 있겠구나 하고 생각하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한번도 '심리학'이란 제제로 지어진 책을 읽어 본 적도 없었으며 그다지 관심을 가지고 있지도 않았다. 심리학이라고 하면 왠지 딱딱한 내용과 어려운 말들로 이해하기 난해한 내용들이 많은 것 같단 생각에서였다. 하지만 이번에 과제를 통해 책을 접하면서 '심리학 관련 서적이라고 해서 따분한 것이 아니며 심리학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과제를 시작하기에 앞서 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리러 갔는데 원래 빌리려던 서적들을 찾다가 '상대의 코드를 해킹하라'라는 제목의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빌리려던 책은 아니었지만 상대의 코드를 알아내는 것은 지금의 생활 속에서도 그리고 앞으로의 사회생활에서도 꼭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과감하게 선택하여 빌리게 되었다. 겉표지를 보았을 때는 그다지 재밌어 보이지는 않았다. 딱딱한 내용일지라도 '읽어보자!'라는 생각으로 빌리게 되었고 하루 만에 한권을 다 읽게 되었다. 딱딱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주제와 소주제로 정갈하게 나눠진 책의 내용들이 한눈에 쏙쏙 들어왔고 간간히 있는 예로 하여금 '아! 이런 상황에서 이러한 행동을 하면 이렇게 생각하면 되겠구나!'라는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일괄적으로 '심리학이란 이러이러하고 이러이러하므로 이러이러하다.'이런 정의식의 내용이 아니라 사람의 행동을 심리학적으로 풀어서 얘기하는 내용이었다. 흔히 사람들은 어떤 이가 머리를 긁적이거나 걸을 때 아래를 보고 걷거나 하면 그것은 그저 생활 습관이고 그 사람만의 특성이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런 것 또한 심리적인 현상중의 하나라고 얘기하고 있다. 심리적인 것들을 외부로 보여주는 것이라는 뜻이다. 이 책의 저자는 심리학을 전공한 상처해 심리적으로 고통 받고 있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다고 한다. 처음 그 얘기를 보았을 때는 '에이.. 그런게 어딨어!"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읽으면서 나의 주위 사람들과 나의 행동을 대비해보았을 때 상당부분이 맞아 떨어지는 것을 보고 신기했다. 정말 사람의 심리가 행동으로도 표출이 된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었다. 말투와 표정, 행동 심지어 목소리도 사람의 심리를 그대로 반영한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들을 본인에게 대비해 보아도 정말 많이 맞았다. 나의 심리를 나도 모르게 행동과 말투, 표정 그리고 목소리가 이미 상대에게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사람들은 어떠한 말을 할 때 특정한 행동을 한다고 한다. 상대의 말이 재미가 없을 때 갑자기 온몸이 찌뿌듯해지면서 기지개를 펴고 싶어진다. 그리고 다리를 꼬았다 풀었다 하고 시계를 본다거나 물을 마신다거나 뭔가를 뒤지기 시작한다거나 한다. 단순히 갑자기 어떤 것이 생각나서 그리고 몸이 그렇게 움직여져서 그리고 시간을 확인해 보고 싶어져서 하는 행동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은 우리의 이러한 행동들은 모두 심리적인 현상에서 나온 것이며 이들은 나의 심리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들이다. 책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 '아, 나의 행동으로 다른 사람들이 나의 심리를 간파할 수도 있겠구나. 그리고 나 또한 다른 사람의 심리를 꿰뚫어 볼 수 있겠구나'라고 말이다. 그래서 나와 관련되고 내 주위 사람들과 관련된 심리적인 행동들을 책에서 찾아보고 그들과 하나하나 그리고 나와도 하나하나 대입해보기로 했다.평소 본인은 상대를 대하고 얘기할 때에 있어서 나의 이야기보다는 상대의 이야기를 많이 듣고 그리고 나를 높이기보다는 심하게 낮추는 경향이 있었다. 심리적으로 내 얘기만 하고 나를 높이게 되면 상대가 날 좋아하지 않을 것이고 그것은 예의에 어긋나다는 생각에서였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어쩌면 이러한 것이 너무 심한 것도 자신감이 없고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이 적다는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와 대화를 할 때에 나의 경험을 살려 얘기하는 경향이 크다. 그래서 가끔 상대에게 얘기하지 않아도 될 사적인 부분이나 심각한 고민거리에 대해서도 얘기하는 경향이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성격이 사람들은 주로 '내가 이렇게 솔직하면 상대로 솔직하게 얘기할 거야'라는 생각으로 얘기를 꺼낸다고 한다. 딱 맞는 말이었다. 본인 또한 상대에게 나의 이야기를 터놓으면서 맘속으로 '자 이제 내가 얘기를 다 했으니 당신도 얘기를 해봐'라고 생각할 때가 있기 때문이다. 내가 솔직한 만큼 남도 솔직하게 내게 다가올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크다. 하지만 이렇게 일을 저지르고 후회할 때가 많다. 안 해도 될 얘기인데 괜히 꺼냈다는 생각이 들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또 겸손형을 보면 앞서 얘기했든 자신을 심하게 낮추는 경향이 있다. 무언가를 정할 때에도 다른 사람의 의견을 중시한다며 고르지도 못하고 상대가 골라주거나 고르기 전까지는 어떤 것도 결정을 잘 내리지 못하는 우유부단함의 결정체이다. 내가 이렇게 자세를 낮춰서 상대를 대하면 그만큼 상대가 편할 꺼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상대가 꼭 그렇게만 느끼는 것은 아니라는 것 또한 알게 되었다. 이렇게 낮추는 성격 때문에 누군가가 무엇을 정하라고 하거나 의견을 물을 때는 고민을 심하게 한다. 그래서 결국 나오는 답은 "잘 모르겠어요."이것이다. 내가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묻고 답을 원했을 때 이렇게 답을 한다면 정말 울화통이 치밀어 오른다. 그런데도 본인은 남을 위한답시고 이렇게 답답한 대답을 즐겨한다. 내가 무언가를 정해야하는 압박감에서 벗어나고 싶기 때문이다. 또한 본인의 경우는 남 일에 참견을 하는 경우도 크다. 이러한 성격을 알기 때문에 항상 조심해야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가까운 지인이 답답한 행동을 하거나 본인의 생각과 맞지 않거나 정도에 어긋나는 일을 한다면 엄청난 잔소리를 퍼부어댄다. 내가 이렇게 얘기를 하면 상대가 들을 것 같단 느낌에서이다. '지금 당신이 하는 행동은 하나하나 옳지 못하고 접근 렇게 나의 성격으로 심리 유형이 나오기도 하지만 첫 부분에 언급했듯이 미세한 신체의 움직임으로도 어떠한 심리상태인지를 알 수가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상대에게서 가장 쉽게 발견 할 수 있는 신체 움직임들을 몇 가지 찾아보았다. 먼저 다리의 경우 꼬는 방법에 따라 심리적 상태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상대와 이야기를 할 때 초조하다면 그냥 다리만 꼬고 자신감이 없고 거짓말을 할 때에는 방향을 엇갈려서 꼰다고 한다. 숨기고 싶은 어떤 것이 있을 때는 발목끼리 꼬고 솔직하고 자신 있으며 정직할 때에는 다리를 벌려서 앉는다고 한다. 또한 우리가 누군가를 대할 때에 있어서 정말 행복해서 미소를 지을 때는 입술 끝이 올라가고 이가 보이고 뺨이 올라가며 눈가에 주름이 생긴다고 한다. 가짜 미소를 지을 때에는 뭔가 속이고 있는 것으로 입은 웃지만 눈은 웃지 않고 있다고 한다. 이 둘의 큰 차이점은 눈이 반짝 반짝 빛이 나고 안나고의 차이라고 한다. 진짜 미소를 지을 때에는 상대의 눈 또는 나의 눈에서 빛이 난다고 한다. 우리가 대화 도중 입술을 깨무는 행위는 보통 화가 많이 난 상태이거나 상대에 대한 적개심의 표시라고 한다.이 책에는 또한 14가지의 성격유형을 나열해놓았다. 그래서 14가지의 유형 중 본인에게 맞는 성격유형들을 뽑아보았다. 나는 과연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본인은 5개의 유형에 속했다. 먼저 피해의식형으로 의기소침하고 어떠한 일이 발생 했을 때 이게 나 때문에 생긴 일이라는 피해자의 마음을 갖고 있어서 자신감이 저조한 성격이다. 본인은 이럴 경우가 잦다. 어떠한 일이 제대로 풀리지 않게 되면 왠지 본인이 참여했기 때문이거나 본인이 잘못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으로 컸다. 그래서 항상 자책을 하고 책임을 지는 것이 두려워 명령이 내려지는 것을 원할 때가 많았다. 또한 냉정형으로 감정 표현이 거의 없어서 생각을 읽기 어렵다는 것이다. 처음 본인을 본 사람들은 인상이 차갑고 다가가기 어렵다고 한다. 본인이 모르는 사람들과 있다거나 혼자슷한 소심형 또한 지니고 있다. 남들에게 피해를 주기 싫어서 그리고 나 자신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왠지 버릇없고 안 좋아보이는 것 같단 생각이 들어 본인이 타고난 능력을 가지고 있어도 칭찬받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고 오히려 스스로 깎아내리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본인의 능력을 잘 인정하지 않는다. 누구나 다 할 줄 아는 것이고 나는 남들보다 특별하게 잘 하는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크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친한 지인들과 있을 때는 자아도취형으로 돌변한다. 사람들과 이야기를 할 때에 나의 이야기를 많이 하고 나의 경험을 위주로 얘기하며 자기중심적인 이야기를 할 때가 종종 있다. 하지만 상대의 이야기를 듣는 것 또한 중요하게 여겨 필요할 때에만 꺼내려고 노력한다. 본인이 생각하기에도 너무 나의 얘기만 하는 것은 남에게 좋지 않게 비춰질 것 같단 생각에서이다. 마지막으로 이것이 거의 본인의 성격 이라고 보는 것인데 개방적이며 의사소통이 원활하고 솔직하며 대화를 할 때에 있어서 상대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신체접촉을 하는 희생형의 성격유형이다. 앞서 얘기했던 성격들도 본인의 성격유형에 포함이 된다. 하지만 그것들은 극히 일부이거나 간혹 나오는 성격이다. 보통은 희생형의 성격을 가장 많이 띄고 있단 생각이 든다. 순전히 본인의 생각으로는 말이다. 본인은 상대와 이야기를 할 때에 있어서 솔직한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선의의 거짓말이지 않는 이상 솔직하게 대화에 임하려고 노력한다. 또한 상대를 볼 때에 눈을 쳐다보고 눈으로 대화를 하려고 노력한다. 그로써 우리의 대화를 더욱더 진실 되고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한다. 이 때문인지 지인들은 본인에게 다른 사람들에게는 할 수 없던 얘기들을 하고는 한다. 본인을 보면 숨기는 것이 없어진다면서 말이다. 내가 솔직하게 상대를 대하고 그리고 거짓 없이 얘기를 하며 눈으로 대화를 하려고 해서 인 것 같다. 아무리 청산유수 같은 말은 뿜어내고 나와 친하다고 생각하면서도 거짓을 말하게 되거나 정말 이다.
    독후감/창작| 2009.06.14| 3페이지| 2,000원| 조회(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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