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최근 자원봉사는 볼런테인먼트(voluntainment)의 의미가 더해지면서 여가활동의 한 분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즉 자원봉사(volunteer)를 즐거움(entertainment)과 접목시켜 기존의 자원봉사 틀에서 벗어나 재미있는 자원봉사, 신나는 자원봉사로의 인식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의미이다. 점점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이유가 단순히 누군가를 돕는다는 의미에서 더 나아가 자원봉사자 스스로의 성장과 발전, 그리고 가족 간의 여가생활을 함께한다는 의미로 가족뿐만 아니라 시민의 여가문화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쉽고 재미있는 자원봉사를 뜻하는 ‘볼런테인먼트(voluntainment)’로 진화하고 있는데 즐거운 자원봉사의 사례를 제시해 보겠다.Ⅱ. 본론1. 자원봉사활동의 의의와 가치자원봉사활동은 스스로 남을 돕는다는 측면 이외에도 종교적 윤리, 박애정신, 상부상조의 정신, 시민참여 그리고 자발적 참여주의를 그 근본 철학으로 하고 있다는 데서 그 의의를 살펴 볼 수 있다. 자원봉사활동과 봉사활동이라는 맥락에서 같은 개념으로 다루어지는 사회봉사활동 역시 사회공동체의 약화 방지와 시민교육, 복지교육의 증진과 사회참여의 확대, 사회변동에 따른 새로운 욕구 발생에 대한 대처, 여가의 선용과 자아실현에 기여하고 사회문제의 해결과 예방을 가능하게 하는 활동이라는 점에 의의가 있다고 보는 시각도 있다.2. 볼런테인먼트(voluntainment)1) 볼런테인먼트란볼런테인먼트란 ‘볼런티어(volunteer)'와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의 합성어이다. 즉, 볼런테인먼트는 ‘신나고 즐거운 자원봉사, 즐기면서 하는 봉사’를 뜻한다. 기존의 자원봉사 개념에 재미와 즐거움을 더해 자원봉사 활동을 ‘가까운 곳에서 자원봉사자와 대상자가 서로 어울려 즐기는 행위’임을 강조한 것이다. 흥미 위주의 쉽고 재미있는 자원봉사는 자원봉사에 대한 막연한 부담감을 덜어주고 자연스러운 관심을 유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2) 볼런테인먼트의 원리원래 자원봉사는 자유의 봉사활동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즐거움과 타인의 즐거움까지 줄 수 있으니 나눔이 행해지는 현장에서 더 많은 기쁨을 맛 볼 수 있다.③ 봉사자의 참여도를 높일 수 있다.즐거움이 있는 곳엔 언제나 사람이 모여 있는 법! 봉사가 즐겁다면 그만큼 봉사자들도 관심 갖고 많이 모이게 된다. 봉사자가 증가하면 그만큼 나눔도 많이 실천될 것이고 더 많은 곳에서 봉사가 실천될 수 있다. 실제로 축제나 행사에서 볼런테인먼트 형식의 봉사를 참여한 후 다시 자원봉사에 나서는 비율은 60%가 훌쩍 넘는다고 한다.4) 볼런테인먼트의 현실적 수행방향① 기존의 활동방식에서 내재된 기쁨과 즐거움을 교육과 성찰을 통해 찾는 방안- 하고 있는 자원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등에 대해 자원봉사팀이 모여 토론하기- 자원봉사활동에 필요한 기술을 배워 적극적으로 활동하기- 자원봉사활동 하는 곳에 대해 더 많이 이해하여 소속감을 갖기② 기존의 활동 수행방식에 재미적 요소를 가미하는 방안- 장애인과 함께 인라인 스케이트 타기, 영화보기, 레저 즐기기 자원봉사활동- 가족들이 함께 가꾸는 주말농장에서 수확한 고구마를 지역주민과 나누는 활동③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자원봉사프로그램의 개발- 문화재 감상도 하고 해설도 듣고, 자원봉사도 하고 1문화재 1지킴이 운동- 아동, 장애인 등과 자치기, 제기 차기, 긴 줄넘기 등 전통놀이하기- 문화적으로 다소 낙후된 농촌지역에서 공연 자원봉사- 아동들과 전통문화체험(천연염색, 도자기 굽기 등의 공방체험) 하기- 직장인 풍물패가 함께하는 외국인 노동자 풍물교실④ 네트워킹과 협력의 새로운 관계개발로 이어지는 활동으로의 전환과 개발- 자원봉사를 통해 더욱 돈독해진 팀원 간 관계- 평소 대화가 없던 부서 내 직원들도 자원봉사활동을 통해서 교류할 기회를 갖고 함께 보람된 일을 해냈다는 공감대 형성하기- 영화제 자원봉사를 통해 만난 사람들과 영화제가 끝난 후에도 돈독한 영화제 자원봉사 친목모임으로 이어가기⑤ 자신이 잘하는 분야나 기술 등의 전문성을 나누는 가족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이 활동을 하게 되었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소감을 간략하게 설명해달라는 질문에는 "재활용의 소중함을 한 번 더 느끼게 됐으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받는 사람이 조금이나마 알아줬으면 좋겠다."라고 설명하였습니다.또한 앞으로도 이런 봉사활동에 계속 참여하실 의향이 있는지 여쭈어본 취재진의 질문에 "힘닿는 데까지 시간이 허락하는 데까지는 좋은 활동을 계속 하고 싶다."고 답변 하였습니다.두 번째 답변자이신 한 자원봉사자님은 "처음부터 가족끼리 봉사를 해보자고 말했던 것이 지금까지 영향을 미쳐서 계속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다."고 답변하였으며 "처음에는 이면지라서 받는 사람의 기분이 언짢지 않을까 걱정하였으나 만들어 놓고 보니 깔끔하여서 괜찮은 것 같았다."라고 설명하였습니다. 그리고 봉사활동을 계속하실 의향이 있는지 물어본 취재원의 질문에는 여지없이 "앞으로도 기회가 닿는다면 언제든지 봉사활동을 할 것이다."라고 답변 하였습니다.마지막 인터뷰 답변자이셨던 허민구님은 "주변인의 권유로 이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으나 하다 보니 괜찮은 것 같아서 계속 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고 이면지 재활용 노트를 만들고 있는 가운데 소감을 여쭈어보니 "기대하고 오지 않았으나 이것을 누군가가 쓰게 될 것이란 것을 자각하고 더욱더 잘 만들게 되었으며 생각보다 뜻 깊은 자리가 될 것 같다."고 설명하였습니다.?인터뷰에 답변한 세 가족 봉사단은 공통적으로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이런 활동에 계속 참여 하겠다고 입을 모아 답변 하였습니다.?사진=서대문 꿈나래기자단 카멜레온팀[출처] 가족봉사단 이면지 재활용 노트 만들기 봉사활동 현장 취재(http://blog.naver.com/volsdm1365/220741506318)[사례 2] 광산구 자원봉사단체 연합봉사활동 "마을로 스미는 광산 新 농활" (2015년 10월 16일)출처 :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Q7tw&articleno=784쌀 없는 따가운 햇살 아래에서도 누구 한명 불평 없이 얼굴에 웃음을 띄우며 묵묵히 손을 움직였다. 행사가 마무리되고 공연을 마친 봉사자 한분에게 고생 많으셨다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니 "고생이 아닙니다. 행복합니다." 하고 답해주었다.?논으로 들어가 잘 익은 깨를 털어내는 자원봉사자.?이날 행사는 광산구자원봉사센터 연합봉사활동추진위원회에서 준비하고 본량동주민센터, 본량농업협동조합, 송정라이온스클럽 등 여러 뜻있는 지역사회 기관 및 단체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었다. 연합봉사활동추진위원회는 올해 4월 수완지구 풍영정천 환경정화활동을 시작으로 5월 어버이날 효 잔치와?이번이?세 번째인10월 농촌동 일손돕기 활동 등 광산구에서 활동 중인 자원봉사단체들의 대규모 연합활동을 테마별로 진행 중에 있다. 광산구 자원봉사단체의 연대와 협력으로 살맛나는 광산구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왕성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사례 3] [로컬핫뉴스]저소득층 노인에게 무료 이미용 봉사와 캐리커쳐 그림 제공 (2016년 11월 12일)출처 : http://www.thesegye.com/news/newsview.php?ncode=10*************1[부천=세계타임즈 이영진 기자]부천시 역곡2동에서는 지난 12일 빼꼼공원에서 주민과 만화가가 함께하는 우리동네 문화아지트‘카툰공감’행사가 열렸다.이날 ‘카툰공감’ 행사에서는 캐리커쳐 이발관, 즉석 카툰캘리그라피, 카툰라이브드로잉 등 다채로운 전시, 체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이날 부대행사 중 만화가와 역곡2동 이미용 봉사단의 콜라보네이션으로 진행 된‘어르신 초청 캐리커쳐 이발관’은 큰 인기를 얻었다.‘어르신 초청 캐리커처 이발관’행사에는 자원봉사자와 만화가 등 15명이 참여했다.??이발관에서는 저소득층 어르신들께 무료로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만화가는 깔끔하게 단장한 어르신들의 모습을 개성 가득한 캐리커쳐로 그려줬다.안경례 어르신은 “이발도 예쁘게 잘하고 캐리커쳐도 너무 젊고 멋지게 그려줘서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이미용서비스를 제날씨였지만 처음 결혼하던 그날의 설레이고 행복했던 시간으로 다시 되돌아 간 것 같아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준것에 감사를 표했다.?김영학센터장은 ‘웨딩촬영을 한 4쌍의 부부에게는 웨딩액자와 미니앨범이 함께 전달되어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기 바라며, 앞으로도 전문재능을 가진 자원봉사들이 모여 이웃들에게 아름다운 선물을 선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6. 볼런테인먼트 프로그램 참여 가능 지역 (서울시 서대문구)주관(문의)프로그램명활동일시활동장소모집대상모집인원활동내용충현동(1)330-81721일 사서되기매주 토요일14:00~17:00아름아름도서관중,고매주2명도서반납 및 대여, 도서정리천연동(3)330-8949사랑 한가득 밑반찬 배달 특공대7.29~8.19매주 금요일10:00~12:00관내독거어르신 등가정중,고20명(각5명)독거어르신께 반찬 배달 및말벗봉사조물조물 흙화분만들기7.28, 8.18(목)10:00~12:00초,중,고20명(각10명)직접 흙화분을 만들어꽃묘 식재우리동네 비주얼전담반7.27(수)10:00~12:00관내 및 안산일대초,중20명관내 뒷골목 및 안산둘레길 청소북아현동(1)330-81691일 사서되기7.25~8.12(오전, 오후)북아현 북카페중,고1일 2명북카페 책정리, 대출반납등신촌동(2)330-8215공원클린봉사7.26~8.16매주 화요일10:00~12:00창천문화공원대현문화공원밀레오레광장중,고1일10명공원환경정비불법광고물제거봉사7.28~8.18매주 목요일10:00~12:00연세로명물길이화여대길중,고1일10명전신주,가로등,인공구조물건물등에 부착된 불법광고물 정비등연희동(1)330-8775자치회관문고정리상시월,일요일 제외연희동자치회관중,고1일2명독서실 문고정리 및 환경정비홍제1동(1)330-8405우리동네 환경정화 및 캠페인 활동7월, 8월마지막 토요일16:00~18:00홍제1동관내중1일15명캠페인 및 청소홍제2동(7)330-8687친환경수세미 만들기7.27, 8.10(수)13:30~15:30자치회관 4층문화교실중,고15명환경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경정비
Ⅰ. 서론1. 학교폭력의 정의학교폭력이란 학교 내 ? 외에서 일어나는 폭력행위를 말한다.이와 관련된 관계법령은 아래와 같다.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제1조(목적) 이 법은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피해학생의 보호, 가해학생의 선도·교육 및 피해학생과 가해학생 간의 분쟁조정을 통하여 학생의 인권을 보호하고 학생을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육성함을 목적으로 한다.제2조(정의)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 각 호와 같다.1. “학교폭력”이란 학교 내외에서 학생 간에 발생한 상해, 폭행, 감금, 협박, 약취·유인, 명예 훼손·모욕, 공갈, 강요 및 성폭력, 따돌림,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음란·폭력 정보 등에 의하여 신체·정신 또는 재산상의 피해를 수반하는 행위를 말한다.2. 학교폭력의 유형① 신체적 폭력 : 발로 차기, 때리기, 흉기로 위협하기, 피해자 물건 빼앗기, 돈이나 금품 갈취하며 폭력 행사하기, 침 뱉기, 밀치기 등② 언어적 폭력 : 모욕감을 주는 말하기, 차별적인 말하기, 개인의 약점 들추고 모함하기, 신체적 특징에 대해 놀리기, 신체적 폭력을 가하겠다는 위협적 말하기③ 심리적 폭력 : 공개적으로 망신주기, 집단에서 소외시키기, 대화 거부하기, 지속적으로 귀찮게 하는 행동, 장난을 빙자하여 괴롭히기, 비웃기, 쓸데없이 심부름시키며 하인 부리듯 하기, 고립시키기, 학용품 ? 돈 ? 물품 등을 감추거나 버리기3. 학교폭력의 특성⑴ 폭력 피해자가 되기 쉬운 특징① 비 주장적 행동 : 어깨를 툭툭 치거나 기분 나쁜 말들을 힘겨루기 위한 시비에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거나 즉각 감정을 폭발시키는 행동들② 이기주의적인 행동 : 실력이나 외모에 자신이 있거나 선생님들의 인정을 받는 아이들이 타인의 입장을 전혀 이해하지 않은 채 자신의 입장만 내세우는 행동들③ 부정적 자기 개념 : 위축된 가정 분위기, 부정적 신체 이미지, 늘 인정받지 못한 생활로 부정적 자기 개념을 초래하고 타인과 적절한 상호작용을 어렵게 하는 행동들④ 생활 기능 능력, 신체적 장애나, 기능적 장애, 특이한 외모, 심각한 대인 공포 등⑵ 학교폭력의 피해로 인한 변화① 인지적 변화 : 부정적 자아개념, 낮은 자존심, 감정에 의한 비합리적 사고나 판단 등② 정서적 변화 : 분노, 굴욕감, 혼란스러움, 공포, 보복감 등③ 행동적 변화 : 회피적 인간관계, 폭발적 분노, 집 밖 출입의 회피, 동식물에 대한 잔인한 행동, 학습 성적의 급격한 저하, 자기 비하적 언어, 타인에 대한 비판적 언어 등학교폭력으로 인한 청소년의 폭력은 신체적, 정신적, 성적, 사회적 기능 등의 측면에서 포괄적 영향을 미치고, 이는 단시일 내에 종결되는 것이 아니며 일생에 걸쳐서 파급효과를 가진다. 특히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악화되는 속성을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⑶ 학교폭력이 자주 일어나는 장소① 학교에서는 교실, 학교 건물 주변 외진 곳, 화장실, 복도, 강당 등② 지역사회에서는 주택가, 아파트 주변, 실내 놀이 시설, 유흥 시설, 놀이터, 운동장, 공원, 학교 주변, 학원, 독서실 주변 등이와 같이 학교에서는 교사가 자리를 비운 사이 또는 쉬는 시간 등을 이용하여 발생하고, 지역사회에서는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외진 곳, 혹은 많은 사람들이 어울려 주변에 신경을 쓰지 못하는 곳에서 빈번히 발생한다.4. 학교폭력의 실태 조사 결과교육부가 발표한 ‘2016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학교 폭력 경험 학생 약 3만9천 명 중 약 67.9%가 초등학생으로 나타났다.?학교폭력 발생 시기가 기존의 중ㆍ고등학교에서 초등학교 시기로 내려오는 ‘학교폭력 저연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특히 지난 6월 발표한 학교폭력 예방 단체인 청소년폭력예방재단(청예단)의 ‘전국 학교폭력 실태 조사 연구’에 따르면 초등학교 입학 이전부터 고2까지 학교폭력 첫 피해시기를 조사한 결과 초등학교 4학년이 14.9%로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는 등 전문가들은 전보다 빨라진 사춘기와 반복적인 성적ㆍ폭력적 미디어 노출로 인해 학교폭력 연령층이 크게 낮아지고 있다고 말한 있다.?신체적 폭력이 주로 이루어졌던 과거와 달리 현재는 SNS를 창구로 한 욕설, 비방, 인신공격 등의 언어적 폭력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지난 7월 교육부가 밝힌 ‘2016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결과에 따르면 초등학교 피해유형별 비율 분석한 결과 언어폭력(34%), 집단따돌림(18%), 신체폭행(12%) 등의 순으로 언어3폭력이 압도적인 수치를 나타낸다.?5. 학교폭력 예방활동의 필요성이처럼 학교폭력은 또래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초등학교 때부터 고학년에 이르기까지 성장기에 있는 아동, 청소년 사이에서 나타나는 문제이다. 그러나 피해, 가해 양상이 점차 심각해지고, 심지어는 학교 밖 폭력 조직과의 연계활동으로까지 이어지는 등 단순히 청소년 사이에서 나타나는 문제 차원을 넘어 사회의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 중 하나가 되고 있다. 이러한 특징으로 인해 학교폭력 문제에 대한 접근은 매우 포괄적이고 전문적이며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한다.Ⅱ. 본 론1. 학급 단위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 학급 단위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① 프로그램명 : 집단따돌림 예방 프로그램② 대상 : 초등학생, 중학생③ 목표 : 초등학생 및 중학생 학생들의 집단따돌림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④ 특징 : 담임교사가 학급 전체를 대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구조화되었다.⑤ 프로그램 과정차시학습목표활동내용1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의 필요성 및 규칙이해TV를 통해 본 집단따돌림 또는 내가 보거나 겪은 집단따돌림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2학교폭력 경각심 일깨우기학교폭력의 결과를 예상해기3따돌림 피해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이를 표현하기역할극을 통해 따돌림 피해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표현4친구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 학습하기친구들과 서로 다른 점, 같은 점 이해하고 서로 좋아하는 것 공유하기5따돌림 방지를 위한 규칙정하기학급회의를 통해서 반의 규칙을 정하고 지켜나갈 것을 약속하기6친구들과 서로 편지나누기짝을 지어서 혹은 앞번호가 뒷번호에게 이어가면서 서로 격려해주는 편지써주기위의 프로그램 이외에도,1) 행복을 일기로 적고 그 기록을 부모님, 선생님, 친구들이 함께 보고 그 학생의 생각에 한 줄의 덧글을 달아주는 프로그램이다.② 비밀스러운 효과는 줄어들지만 여럿이 의견을 보태주고 고민을 함께 나누면서 생각의 폭을 넓히고 현상을 바라보는 시야도 넓어지도록 하는 효과가 있다.③ 학급에서 하루에 한명씩 학교에서 있었던 일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을 일기형식으로 기록하여 부모님에게 보여드리고 부모님은 일기를 읽어본 후 덧 글을 한 줄 기록한다. 그리고 다음날 교사와 학급 친구들이 일기를 읽어본 후에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한 줄씩 적어보도록 하는 활동이다.④ 부모님과 나, 선생님과 나, 친구들과 나를 둘러싸고 있는 마음의 벽이 사라지며 대화가 부족한 부모님, 선생님,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할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고 아이들의 고민을 파악하여 상담을 통해 아이의 상한 마음과 감성을 치유하여 학교폭력 예방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2) 사과와 사랑의 편지 전해주기한 달에 1번 미안했던 친구에게 사과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날이다. 사과하고 싶은 친구에게 사과의 편지와 작은 선물을 전해주어 서로 화해를 하도록 한다.3) 욕 버리는 날 행사 실시온라인에서 선플 달기 행사를 하고, 오프라인에서는 한 달 동안 자신이 사용한 욕을 솔직하게 적어서 욕 쓰레기통에 버리는 활동을 한다.4) '감사합니다' '고마워요' 인사하는 습관 가지기① 수업이 시작할 때는 수업이 끝날 때 선생님에게 감사합니다 라고 인사할 수 있도록 하는 습관을 가지고 친구들에게도 고마워라고 인사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한다.② 서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아이들 간에 우호적인 대인 관계를 가지게 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튼튼한 기초가 된다.2. 학교 수업과 연계한 예방프로그램※ 학교 수업과 연계한 예방프로그램① 프로그램명 : 미술과 도덕 수업을 연계한 예방 프로그램② 대상 : 중?고등학생③ 목표 : 학교폭력 예방 의식 함양을 위한 미술과 도덕과의 교과 통합수업의 필요성과 의의를 살펴본다.④ 특징 라는 주제를 선정하여 미술과 도덕과를 연계한 교과 통합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⑤ 프로그램 과정차시학습목표활동내용1학교폭력에 대한 의식에 대해 의견나누기학교폭력에 대한 의식이 어떠한지 서로 의견나누기2피해자, 가해자 입장에서 포스터 제작하기1차시에 나눴던 의견을 토대로 피해자, 가해자 입장에서 포스터 제작하기3그린 포스터를 토대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방안 모색하기포스터를 보면서 가해자와 피해자 입장을 이야기하기피해자 입장에서 또는 가해자 입장에서 그린 그림을 토대로 앞으로 어떻게 학교폭력을 예방할지 방안 모색하기3. 전문상담교사와 연계한 예방 프로그램※ 전문상담교사와 연계한 예방 프로그램① 프로그램명 : 학교 내 집단따돌림 예방 프로그램② 대상 : 초등학생, 중학생③ 목표 : 학교와 전문상담교사와의 연계를 통하여 학교 내 집단따돌림 문제의 신중한 접근과 학교 밖의 청소년 문제에 신속하게 대처 청소년 비행예방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④ 특징 : 담임교사가 학급 전체를 대상으로 운영할 수 있다.⑤ 프로그램 과정차시학습목표활동내용1개인 및 집단 심리 상담을 진행개인상담 학생 기록부 관리심리검사를 통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상담2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특강 교육학교폭력 예방 인성교육 실시3자원봉사활동학교에서 자원봉사를 진행하거나 다른 단체에 가서 반 친구들끼리 자원봉사를 하면서 서로 도움을 주는 방법 터득하기4레포츠 활동친구들과 자전거를 함께 타거나 숲길을 걷는 레포츠 활동을 통해 서로 격려해주기4.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장·단점1)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장점① 개인 상담과 달리 하나의 관계 형성이 아닌 상담자와 구성원들 간의 일대일 관계를 포함하여 구성원들끼리의 관계 그리고 상담자 한명과 집단 간의 관계 등, 다양한 대인관계 맥락에서 치료적 경험을 할 수 있다.② 구성원들 간에 동병상련의 의식이 생겨나 이를 기초로 구성원들은 동질감과 소속감이 보다 쉽게 형성된다.③ 개인이 실제 생활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어려움들이 집단상담 장면에 그래도 재현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개인은.
1. 서론현대사회가 발전해가면서 그에 따른 사회문제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 현대 사회의 문제는 빈곤문제, 실업문제, 환경문제 등 개인이 자신의 힘만으로는 해결하기 힘들기 때문에 사회복지의 역할이 더욱 요구되고 있다. 그러나 사회복지의 필요성 증대되는 만큼 사회복지의 기능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는지는 고려해 보아야할 것이다. 사회복지의 기능이 잘 이루어지려면 일차적으로 자금이 충분히 수집되고 분배되어야 할 것이다. 사회복지의 역할을 증대시키기 위해서는 정부의 역할도 크지만 민간의 역할도 강조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행해졌던 대부분의 모금활동은 정부주도형으로 지속적인 주민의 참여를 기대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었다. 또한 지역사회복지관이나 민간단체에서 행해지고 있는 모금 활동은 산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자금의 효율성 있는 관리가 사실상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2. 모금의 개념모금은 우리 미션, 꿈, 필요에 동의하는 사람을 모으는(얻는) 작업. 나처럼 일하는 사람, 내 대신 돈과 사람을 모을 사람을 찾는 것이다. 기부의 대상이 되는 비영리조직이 개인, 단체, 기업, 재단 등으로부터 금전적 기부를 간청하고 수용하는 목적지향적인 과정이다.1) 비영리 단체를 위한 기부와 모금은 구걸, 모금, 캠페인, 개발 그리고 동화의 단계를 거쳐서 발전한다.- 구걸과 모금은 수동적 방법을 통해 자원을 모집하는 방법이고 캠페인, 개발, 동화는 조직에서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는 방법이다.- 합리적인 비영리단체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캠페인 이상의 방법에 능숙해야 하며, 효과적인 사회적 영향력 창출을 위해서는 동화의 단계에 이른 후원자를 다수 확보할 수 있어야 한다.2) 비영리단체가 지속적인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캠페인 이상의 방법에 조직적으로 익숙해져야 한다.- 구걸이나 모금(위 그림의 하나인 협의의 모금)의 소극적 방법으로는 단체와 사업의 성장이나 발전 을 기대하기 어렵다.- 구걸이나 모금에 의존해서는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기 어렵고 현재의 활동을 통해 어떠한 사회적 영향력(impact)을 창출할 것인 지 사회에 제시하기 어렵다.- 비영리단체 모금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신뢰도는 단순한 구걸이나 모금 이상의 캠페인을 수행 할 수 있을 때 제고될 수 있다.- 캠페인 이상의 방법을 통해 재정확보에 대한 주도적 계획을 확보할 때에만 사업에 대한 계획수립과 추진이 용이하다.3) 캠페인 이상의 방법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명확한 모금상품, 전담조직과 모금 자원봉사자를 갖추는 것이 필수적이다.- 사업에 인력과 예산을 투자하는 만큼 모금(광의의 모금)에도 투자가 이루어져야 하며 해당 기능의 조직적 위상도 강화되어야 한다.- 개발과 동화를 위해서는 기부자 및 후원자와의 개인적이고도 밀접한 관계 형성과 상호작용이 요구 되므로 전담조직과 투자가 필요한 것은 당연하다.- 캠페인 이상의 방법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면밀한 가능성 조사와 계획 수립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내부의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외부의 전문성을 결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4) 내부 구성원의 헌신이 없이는 개발이나 동화의 수준에 이르기 어렵다.- 광의의 모금은 우리의 철학과 가치를 후원자에게 교육하고 관계를 형성하는 것으로 가장 헌신적인 후원은 동화의 단계에 이르는 것이다.- 후원자의 헌신과 동화는 내부 구성원이 미션과 사회적 대의(cause)에 헌신하는 정도까지만 이를 수 있으므로, 구성원이 미션의식과 헌신이 낮으면 후원자를 동화시키는 것이 불가능하거나 아주 낮은 수준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비영리단체는 구성원 모두가 미션과 사회적 대의에 헌신은 사업의 성공은 물론 모금과 자원 확보에도 가장 중요한 관건이라 할 수 있다.3. 모금의 종류(1) 모금의 종류 - 목적에 따라 네 가지로 나뉨① 일반 운영을 위한 모금㉠ 프로그램 진행, 단체 운영, 사무실 유지 등 단체가 존재하기 위해 들어가는 운영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모금 운동㉡ 초반 모금은 주로 소액으로 이루어지지만 몇 년간 이러한 기본적인 경험이 쌓이면 다음 단계인 거액 모금의 잠정 기부자 발굴의 기초를 닦을 수 있게 됨② 특별 기금㉠ 필요에 따라 기금을 모금하는 것㉡ 어떤 특별한 목적으로 짧은 기간 내에 모금이 이루어져야 하는 경우에 주로 쓰이는 방법③ 거액 자산증진 모금㉠ 단체의 자산을 늘리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인 모금 운동㉡ 주로 이사회를 주축으로 일반 모금에서 단체에 꾸준한 충성도를 보였던 기부자를 대상으로 하며 재단?기업을 상대로 모금을 요청하기도 함④ 계획 모금㉠ 유산 기부는 유서나 계약서와 같은 사전 계획을 통해 기부자 사후에 재산의 전부 혹은 일부를 단체에 기부하는 것을 뜻함㉡ 관련 전문가도 많이 생겨나 계획 모급이 실제로 진행되고 있으며 성공사례도 많아지고 있음4. 사회복지 시설의 모금 방법사회복지 시설에서 모금운동에 대해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모금 방법을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1) 바람직한 기부문화 조성① 자발적 기부행위를 장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여 구성원들이 공동모금회 기부활동에 참여케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공동모금회의 투명성 및 책임성 확대가 요구된다.② 기부활동이 미진하다고 평가되는 기업, 법인의 경우 모금 개발을 위하여 자발적인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확대 노력과 운영을 통한 국가단체 및 정당단체들로부터 자율성이 확보되어야 한다.③ 기부금이 불우이웃돕기뿐만이 아니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사용되어야 한다.④ 공동모금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될 수 있도록 각종 홍보회 등을 개회해야 한다. 이를 위해 홍보비의 대폭 증액이 요구된다.⑤ 복지공동체에 대한 의식이 확산되어야 한다. 복지공동체 의식 확산은 인간성, 가족, 그리고 지역사회의 기능을 회복하고 사회병리적 문제를 예방하여 건전한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한다. 또한 복지공동체 의식은 개인의 자기실현 및 사회적 승인 욕구충족과도 연관되며 나아가서 지역사회개발 및 사회적 발전을 위한 주민참여를 유도함으로써 건전한 지역공동체 형성에 이바지하게 되는 것이다.2) 소액정기후원개발가장 일반적인 방법으로 소액 정기기부자 확보할 수 있다. 개별적 접촉, 각종 홍보를 통한 기부자를 확보할 수 있다.소액정기후원개발 장점은 기관운영의 안정된 재원 확보, 기관 홍보요원 활동을 지원할 수 있다.소액정기후원개발 단점은 정기적이고 일정한 관리비용 지출, 매월 입출금관리, 개별접촉 한계가 있다.소액정기후원개발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직간접 기관 사업에 참여 유도(자원봉사 또는 후원회 등), 감동적 보상체계 마련(결연자와 만남, 생일축하카드 발송, 작은 선물 등)해야 할 것이다.3) 고액기부자개발고액기부자개발은 선의 또는 특정 목적에 따라 고액 기부, 일시적 경향이 있다.언론, 방문설득, 소개 등으로 기부자를 확보할 수 있다.고액기부자개발 장점은 고액재원 확보할 수 있고 단점은 설득이 어렵고 기부행위 후 관리 어려움, 기부자욕구에 대응 어려움 등이 있다.고액기부자개발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잠재고액기부자와 지속적 관계유지(플랜 제공), 기부자 특성에 따른 맞춤 보상체계마련(운영위원, 기부자현판 설치, 기부자명의 프로젝트 추진 등)해야 할 것이다.4) 종교재단 참여 유도와 수혜기관을 통한 참여방안교회?절의 헌금액 중 이를 교역자의 생활비, 관리비 등으로 많은 부분을 나가게 하는 것이 아닌 교회의 헌금액을 신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주미의 복지증진을 위해 활용하는 방안이 요구된다. 즉, 교역자와 신자를 공동모금운동에 관여시켜야 한다. 또 수혜기관들은 사회복지 및 민간서비스기관들로서 대부분 자체적으로 자원봉사자들을 활용하고 있다. 이러한 기존의 자원봉사자들을 특히 집중 모금기간 동안에 공동모금회의 모금 및 홍보활동에 참여케 하고 이들을 통해 이웃들이 모금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을 것이다.5) 스포츠 팀 스타선수 활용야구, 축구, 농구 등 지역연고 스포츠 팀 및 스타선수를 동원하는 방법을 통한 참여유형 및 확대방안을 들 수 있다. 예컨대 ‘롯데자이언트 자원봉사단’등과 같은 팀별 자원봉사단을 조직하여 모금 및 홍보를 전개하거나 스타와의 연계를 통한 ‘사랑의 3점 슛’, ‘사랑의 홈런’, ‘사랑의 골’등이나 회원모집을 통해 스포츠 팀 및 선수 그리고 시민화 함께 참여할 수 있게 유도할 수 있을 것이다.6) 기획모금행사 (음식티켓, 찻집, 마라톤대회, 모금함 설치 등)기획모금행사는 대 시민 홍보 성격(모금액에 비해), 비용투자로 모금행사를 통해 불특정 다수 참가할 수 있다.기획모금행사 장점은 기관 홍보, 일시적 고액 마련할 수 있고, 단점은 과도한 행사비 지출, 모금예정액 산출 어려움, 낮은 참가자 만족, 부정적 이미지 생산 가능하다.7) 공익기금유치공익기금유치는 고액지원, 다양한 서비스 제공기회, 장기 사업추진, 관리비 지출 없다. 각종 기금사업 응모할 수 있다.공익기금유치 장점은 안정된 사업비 확보, 문제해결과정 명확하고, 단점은 일시적 지원가능성, 예산에 맞춘 형식적 사업추진, 예산 운영 어려움(문서)이 있다.8) 인터넷 모금인터넷 모금은 많은 시민들을 접촉하기 유리하고, 공간적 시간적 제약 없다.합법적인 광고 혹은 배너링크를 통해서 각 NGO단체를 홍보하고 단체의 후원 홈페이지로 이동하게 한 뒤, 본인의 의사에 따라서 후원 여부를 결정하게 하는 것입니다.인터넷 모금 장점은 다양한 모금 가능, 기부성향 즉각 파악, 다양한 설득방법 가능하고, 단점은 기부자 개별 성향 파악 어려움, 가상공간 내 익숙하지 않은 인격체 만남이 있을 수 있다.9) 모금 전문가 양성교육모금 전문가 양성교육이 필요하다. 모금을 시작하기 전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자원봉사자를 포함하여 관련된 사람들이 교육훈련에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 교육내용에는 기금 요청방법, 기관의 비전과 목표, 그동안 해결한 배부내용, 기부자에 대한 정확한 프로필 등을 포함해야 한다.5. 결론현재 우리의 사회복지 시설들은 후원자 개발을 통한 기금 모금 활동에 있어 매우 초보 단계에 있다. 인터넷을 통한 다양한 커뮤니티가 형성되고 있는 지금의 상황을 고려한 마케팅 전략과 지역사회 자원개발이나 관리에 있어 매우 미숙한 단계에 있는 사회복지 시설의 자원개발 담당자들이 사회복지 시설의 실정에 맞는 자원개발 마케팅 기법들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노인의 삶의 만족도 조사를 위한 설문지본 설문지는 노인의 삶의 만족도 조사를 위한 설문지입니다.설문지를 자세하게 읽어 보시고 평소에 생각하고 있던 자신의 견해를 솔직하게 답변해 주시면, 신뢰성 있는 연구 결과를 얻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혹시 설문지에 대해서 의문스러운 것이 있으면 담당자에게 질문하여주시면 됩니다. 참고로 여러분이 작성한 설문 내용은 통계법의 의하여 철저하게 비밀이 보장되며, 여러분이 설문해 주신 설문지는 무기명으로 실시됩니다. 또한, 다른 곳에 공개되지 않으며, 오로지 노인의 삶의 만족도 평가를 위한 연구 자료의 목적 외에는 사용되어지지 않음을 약속드립니다.바쁘신 가운데도 귀한 시간을 내 주셔서, 설문에 응답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2016년 11월 20일※다음 중에서 해당되는 사항에 (√) 표시를 해 주세요.1. 현재 나이는? ( )세2. 성별은? ① 여성 ② 남성3. 현재 혼인 상태는?① 기혼(배우자있음) ② 사별 ③ 이혼 ④ 미혼 ⑤ 기타( )4. 최종 학력은?① 초졸 ② 중졸 ③ 고졸 ④ 대졸이상 ⑤ 기타( )5. 현재 가족사항은?① 부부가구 ② 딸 가족과 동거 ③ 아들가족과 동거 ④ 혼자거주⑤ 미혼자녀와 동거 ⑥ 기타( )6. 현재 주택소유 형태는?① 전세 ② 월세 ③ 자가 ④ 임대아파트 ⑤ 의탁거주/무상임대 ⑥ 기타( )7. 현재 한 달 총 수입액은?① 50만원 이하 ② 51-100만원 ③ 101-150만원 ④ 151-200만원⑤ 201-250만원 ⑥ 251만원 이상8. 현재 주 소득원은?① 근로소득 ② 부양자지원 ③ 연금, 저축금 ④ 후원금 ⑤ 정부지원금⑥ 없다9. 현재 한 달 총 지출액은?① 50만원 이하 ② 51-100만원 ③ 101-150만원 ④ 151-200만원⑤ 201-250만원 ⑥ 251만원 이상10. 가장 많은 지출액은?① 병원비 ② 공과금 ③ 저축 ④ 보험료 ⑤ 의류미용비⑥ 기타( )11. 전체적 건강상태는?① 건강하다 ② 질환은 있지만 건강한 편이다③ 특별한 질환은 있으나 노환으로 건강하지 못하다④ 질환으로 건강상태가 나쁘다12. 지금 현재 치료를 받아야 하거나 약을 복용해야 하는 질병은?① 있다 (13번으로 가세요) ② 없다 (14번으로 가세요)13. 편찮은 곳이 있다면, 가장 심각한 질환을 두 가지만 선택해 주세요.① 신경질환 (관절염, 신경통, 허리디스크 등)② 내부질환 (위장질환, 호흡기, 혈압, 당뇨 등) ③ 감각질환 (시각, 청각 등)④ 정신질환 (뇌졸증, 치매 등) ⑤ 치과질환 ⑥ 기타( )14. 편찮으실 경우 어떻게 대처?① 그냥 참는다 ② 약국을 이용 ③ 보건소 이용 ④ 한의원 이용⑤ 개인 병원 이용 ⑥ 기타( )15. 질병을 치료하는데 있어 가장 힘든 점?① 병원 이동시 도와줄 사람이 없다 ② 교통이 불편하고 교통비가 많이 든다③ 의료 비용이 많이 든다 ④ 간호와 수발을 해 줄 사람이 없다⑤ 특별한 어려움이 없다16. 최근 1년 동안 건강검진을 받으신 적은?① 있다 (16-1번으로 가세요) ② 없다 (16-2번으로 가세요)16-1. (건강검진을 받으셨다면) 어떠한 경로로 건강검진을 받았나?① 정부 지원의 노인 건강 검진 ② 국민보험공단의 피부양자 건강검진③ 국민보험공단의 가입자 건강검진 ④ 병원에서 실시하는 유료 건강검진⑤ 복지시설, 의료기관 등의 무료 건강검진16-2. (건강검진을 받지 않으셨다면) 건강검진을 받지 않으신 이유는?① 스스로 건강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② 건강검진 받는 방법을 몰라서③ 거동이 불편해서 병원에 갈 수 없어서 ④ 비용이 걱정되서⑤ 기타 ( )17. 최근 1년 사이에 출가 또는 분가한 자녀들과의 교류는?① 거의 연락 없이 지낸다 ② 명절, 생일 등에 가끔씩 만나거나 연락한다③ 2-3달에 한 두 번 정도 연락한다 ④ 한 달에 한 두 번 정도는 연락한다⑤ 1주 일회 이상 연락한다 ⑥ 출가한 자녀가 없다18. 주로 하루 일과를 어떻게 보내나?① 노인정, 양로원에서 시간을 보낸다 ② 놀이터, 공원, 산책로에서 보낸다③ 집에서 TV를 보거나 그냥 지낸다 ④ 친구의 집이나 내 집에서 친구와 지낸다 ⑤ 노인대학에 가거나 취미활동을 한다 ⑥ 일이나 부업을 한다⑦ 종교활동이나 봉사활동을 한다 ⑧ 기타( )19. 여가활동을 하는데 가장 큰 어려움은?① 경제적 부담 ② 시간 부족 ③ 여가프로그램 부족④ 여가시설부족 ⑤ 건강문제 ⑥ 문제없다 ⑦ 기타( )20. 어려움이 생기거나 아플 때 가장 먼저 누구로부터 도움을 받나?① 배우자 ② 자녀 ③ 형제자매, 부모 ④ 사회복지관⑤ 동사무소 전문요원 ⑥ 종교단체 ⑦ 기타( )21. 종료생활을 하신다면 어떻게 하나?① 전혀 하지 않는다 ② 가끔씩 한다 ③ 자주하는 편이다(월 1-2회)④ 항상 참여한다 ⑤ 종교가 없다22. 이웃과 어느 정도 친하게 지내고 있나?① 거의 모르고 지낸다 ② 인사하는 정도이다 ③ 말벗하는 정도이다④ 말벗과 여러 도움을 주고 받는다 ⑤ 절대적으로 믿고 가족처럼 지낸다23. 다음은 귀하의 삶의 만족도에 관한 질문입니다. 각 문항을 읽으신 후, 현재 어르신의 생각과 가장 일치하는 곳에 (√) 표시 해주세요.문 항그렇다보통아니다늙는다는 것이 그다지 나쁘지는 않다.나는 다른 노인들보다 생활이 여유로운 편이다.지금이 내 인생의 가장 쓸쓸한 시기이다.나는 지금도 젊었을 때와 다름없이 행복하다지금이 내 인생의 황금기이다앞으로 나에게는 더 재미있고 즐거운 일이 생길 것이다.내 인생은 꽤 만족스러웠다.다른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 하더라도 돌아가지 않겠다.나는 외모가 비교적 좋은 편이다나는 요즈음 매사가 지루하고 따분하다.나는 늙고 쓸모없다나는 앞으로 한달 동안 해야 할 일이 있다.
[기사1] [위기의 한국노인①]노인자살률 OECD 1위, 2명중 1명 빈곤(기사입력 2016-10-02)[편집자 주] 대한민국 노인은 고달프다. 노인인구 2명 중 1명은 빈곤에 시달린다. 자살률도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중 가장 높다. 가족까지 기억 못 하는 치매의 위험에도 자유롭지 못하다. 개미처럼 일하고 허리띠를 졸라매 한국 경제를 일으킨 주인공들이지만 사회적 지표는 우울하기만 하다. 고령사회 진입을 눈앞에 둔 대한민국은 오는 2050년 인구 10명 중 4명이 노인인구가 된다. '제20회 노인의 날'을 맞아 한국 노인들의 현주소를 짚어본다.오서윤(79) 씨의 사진작품 '인생은 그렇게 끝이 난다'. (국립민속박물관 제공) ⓒ News12018년 고령사회 진입 직면…홀로 사는 노인 부담 증가신체적 정신적 건강 관리 필요성 대두(서울=뉴스1) 김태환 기자 = 점차 여유로워진 생활 환경과 의료 분야의 발달로 기대 수명은 매년 높아지고 있다. 늘어나는 노인인구의 증가는 주요 선진국에서 나타나는 보편적인 현상이다. 그러나 빛이 커지면 그만큼 그림자도 짙다. 2016년 한국에서 건강한 노년의 삶은 아직 멀기만 하다.2015년 통계청 사회지표조사에 따르면 한국은 65세 이상 노인만 지난해 기준 662만4000명으로 전체 인구 13.1%를 차지하고 있다. 노인 인구가 전체의 14%가 넘어서면 고령사회에 진입한 것으로 보는데 한국은 2018년 진입이 예상된다.세계 주요 국가와 비교하면 유례가 없을 정도로 빠른 속도다. 한국은 고령화사회에서 고령사회로 이행하는 데 18년이 소요될 전망이지만 앞서 프랑스는 115년, 이탈리아 61년, 미국 73년, 일본 24년이 걸렸다. 이 속도라면 한국은 2026년 초고령사회에 도달한다.그럼에도 정작 국내 노인의 삶의 질은 매년 낮아지는 추세다. 노인 일자리와 소득, 건강 등에서 전체적인 삶의 조화가 붕괴되고 있다. 한국 노인의 기대수명은 82.4세로 비교적 높은 반면, 유병기간을 제외한 기대수명은 65.4세로 17년이나 차이가 난경제활동 및 여가 등이 포함됐다.조사 결과, 약 20년간 노인과 자녀의 동거율은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노인독거는 2004년 20.6%에서 2014년 23%로 증가했으며 노인 부부는 같은 기간 34.4%에서 44.5%로 늘어났다. 이와 달리 자녀 동거는 2014년 기준 28.4%로 10년 새 10.2%p가 급감했다.또한 65세 이상 노인에서 빈곤율은 49.6%로 이 가운데 독거노인의 절반 이상(53.6%)은 최저 생계비 미만으로 조사됐다. 혼자 있는 노인에서 소득과 소외 현상이 심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노인 건강 문제도 심각했다. 실제 조사대상 노인의 89.2%가 당뇨, 고혈압 등 1개 이상의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 중 46.2%는 3개 이상의 만성질환을 가진 복합질환자였다.특히 전체의 약 3분의 1에 해당하는 노인이 우울 증상을 앓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노년층 자살률과도 관련이 깊은 우울감은 동거 가족이 없거나 소득, 교육 수준이 낮을수록 높았다.65세 이상 한국 노인의 자살률은 2014년 기준 인구 10만 명당 55.5명으로 국내 전체 자살률에 2배 이상,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자살률 12명에 비해 5배에 달한다. 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이다.지난해 실시된 '한국사회의 사회·심리적 불안 실태조사'에 따르면 노인 불안감의 원인은 건강 악화가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노후준비, 정서적 건강 등이 꼽혔으며 생계를 잇기 위한 취업과 소득 문제도 빠지지 않았다.하지만 노인에서 사회·심리적 불안 해소를 위한 활동은 지나치게 획일화 된 것이 현실이다. 노인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을 묻는 항목에서는 수면이나 휴식(32.5%), TV시청(24.8%), 산책(8.4%) 순으로 답이 나타났으며 '없음(7.4%)'이라는 응답도 있었다.한국보건사회연구원 채수미 부연구위원은 "노년기에 일상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당장 절실한 것이 신체적 건강과 노후 준비라 하여 불안으로 겪게 되는 정신적 건강에 대한 욕구가 마치 한가로운 불평회를 대비하여 우리나라 인구구조가 피라미드형에서 역 피라미드 구조로 변환되어 가는 시점에서 생산가능 인구 비율이 줄어들고 있다. 반면에 상대적으로 건강하고 고학력 수준을 지닌 노인계층이 많아지는 시접에 고령노인이 생산인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인의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와 산업구조로 변화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특히 노인계층의 경우에는 건강하고 숙련된 기술을 지닌 고령자를 중심으로 재취업이나, 재고용과 같이 일자리를 원하고 있거나, 자원봉사자와 같은 사회적 참여욕구가 높게 나타나고 있어 이들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재활용하느냐에 따라 고령화 사회에서의 국가생산력을 제고시킬 수 있는지 여부가 결정될 것이다.둘째, 민-관의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안정적 사업지원을 해야 한다. 노인 일자리 사업은 보건복지부만의 영향력으로는 성공적으로 이루어 질 수 없으며, 타 정부부처와 또 민간사회단체, 기업체 등과 유기적인 상호 협력과 연계를 통해서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셋째, 노인 일자리사업의 효율적 수행을 위한 기본 인프라 재조정해야 한다. 국가, 지자체, 지역사회 및 민간의 상호 역할 분담 및 협력체계 구축 등 일자리 사업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사회적 시스템이 제도화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넷째, 사업내용에 따른 참여자 보수수준 및 참여기간의 재조정해야 한다. 현재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의 보수 수준은 월 20만원 이내로 책정되어 있다. 근무기간도 1일 3~4시간 1주 3~4일로 규정되어 있으며, 참여기간도 6~7개월로 되어있다. 이러한 규정을 좀 더 탄력적으로 운영하거나 기간을 늘려야 할 필요성이 있다.다섯째, 노인일자리사업의 양적확대에서 질적 확대로 전환해야 한다. 이제까지 노인일자리사업의 실적을 보면 양적인 실적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 그래서 단순하고 일자리를 많이 창출할 수 있는 공익형 사업에 치중해 온 것을 부인할 수 없다.우리나라가 경제성장과 국가발전을 이룩할 수 있었던 것은 현재의 노인세대의 노력과 헌신이 있어왔기 때문이다.경제성여 노인빈곤의 요인과 특성을 밝히고, 이러한 분석을 기반으로 노인소득보장제도의 발전과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필수적이다.더불어 경제활동 능력이 있는 청년과 중년층은 '나도 언젠가 노인이 된다'는 것을 자각하고 선진국 수준의 사회보험료 분담체계로의 개선 등 소득 재분배 차원의 정책에 적극 호응하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며, 장년층과 노인들 스스로도 경제활동 능력이 있을 때 노후를 위해 미리 대비하는 지혜가 필요할 것이다.[기사2] 비정규직 밥값 8만원 깎은 경남도의원 27명 공개합니다(기사입력 2016-10-21)경남도의회, 학교비정규직 급식비 예산 삭감... 학비노조 '반발'[오마이뉴스윤성효 기자]"정규직 밥값 13만 원, 비정규직은 수십 년째 밥값 0원. 올해부터는 반이라도 받나 했더니 …. 새누리당 소속 경남도의원, 비정규직 밥값 삭감."경남지방노동위원회의 중재로 경남도교육청과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합의했던 급식비(8만 원)를 경남도의회가 삭감해, 반발이 커지고 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남지부는 밥값 예산을 삭감한 의원들의 명단을 공개하고 선전전을 벌이는 데 이어 오는 22일에는 대규모 집회를 연다.학교비정규직 급식비와 관련한 갈등은 오래 전부터 있었다. 그동안 정규직은 월 13만 원의 급식비를 받았지만, 비정규직은 한 푼도 받지 못했다. 이 때문에 학교비정규직들은 급식비를 요구하며 경남도교육청 마당에서 천막 농성하거나 집회를 벌이기도 했다.그러다가 지난 5월 2일 경남지방노동위원회의 중재로 경남도교육청과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급식비를 지급하는 데 합의했다. 학교비정규직이 양보해 정규직에 거의 절반 수준인 월 8만 원에, 적용 시기도 3월이 아닌 6월부터 하기로 했다.하지만 어렵게 이루어낸 합의에 대해 경남도의회가 제동을 걸었다. 경남도의회 경남도교육청 소관 예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12일 학교비정규직 급식비 예산을 삭감했고, 이는 13일 열린 본회의에서 찬성 27명과 반대 6명으로 통과되었다.이 소식이 전해지자 학교비정규직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전국.ⓒ 학교비정규직노조▲ 새누리당 경남도의원들이 학교비정규직 밥값 예산을 삭감한 가운데,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남지부 조합원들은 "규탄한다"는 내용의 펼침막을 들고 경남도의회 앞에서 선전전을 벌이고 있다.ⓒ 윤성효이들은 "비정규직 밥값 삭감에 찬성한 의원입니다. 시민 여러분, 잘못된 결정 바로잡을 수 있도록 자기 지역구 의원께 의견 개진합시다"고 호소하고 있다. 이들이 공개한 '비정규직 밥값 예산 삭감한 의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새누리당 강민국(진주3), 강용범(창원7), 김성준(창원9), 김진부(진주4), 김창규(거제2), 박금자(비례), 박동식(사천2), 박병영(김해4), 박우범(산청), 박준(창원4), 박춘식(남해), 안철우(거창1), 이규상(김해7), 이만호(함안1), 이성애(비례), 이종섭(의령), 이태춘(양산3), 정광식(창원8), 정재환(양산2), 정판용(창원12), 조우성(창원11), 진병영(함양), 천영기(통영2), 최진덕(진주2), 황대열(고성2), 황종명(거제3) 의원과 무소속 제정훈(고성1) 의원이다.학교비정규직노조 경남지부는 "비정규직에게 밥값 8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던 '학교비정규직-경남교육감 임금협약'은 경남지방노동위원회 중재로 성사된 노사정 대타협 결과였다"고 밝혔다. 이들은 "의회는 노사정 합의안을 무시하고, 학교비정규직 밥값 일부를 삭감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며 "비정규직 차별 해소를 위해 솔선수범해야 할 의원들이 비정규직의 차별을 조장하는 결정을 한 것이다. 그것도 비정규직 밥값 삭감"이라고 분노했다.학교비정규직노조 경남지부는 이어 "공공부문에 비정규직이 존재하는 한, 우리 사회에서 비정규직 문제를 해소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법으로 비정규직 차별은 금지하고 있지만, 정부가 법을 어기고 비정규직 차별 문제를 해소하는데 손을 놓고 있다. 공공부문에서 비정규직의 모습을 털어내는 것이 비정규직 철폐의 첫걸음"이라고 주장했다.한편 학교비정규직노조 경남지부는 22일 오후 2시 창원 정우상가 앞에서 대규모 조합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