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제유형 : ( E형 )○ 과 제 명 : 양적 조사에 대한 보고서 작성에서 그래프의 활용에 대해 논하시오.※ 목차 ※1. 그래프의 기능2. 그래프의 기본원칙3. 그래프의 종류-막대그래프-선그래프-히스토그램-도수분포다각형-누가백분율도표-원그래프-띠그래프-레이더 도표4. 그래프의 장점5. 그래프 사용시 주의점※참고자료사회복지조사론, 윤여각·유범상·황인성 공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부, 2012.사회복지조사론, 이승현 저, 동문사, 2009.사회복지조사론, 박창제·황선영·임병우 공저, 창지사, 2009.http://203.232.176.90/trlee/introstat1/eBook/Lecture2/eBook2.htm그래프는 수집된 자료를 시각적으로 보다 쉽게 이해시키기 위하여 일목요연하게 표시한 그림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자료의 속성을 파악하기 위해서 자료가 지니고 있는 속성을 그림의 형태로 표현한 것이다. 자료를 그래프로 나타내면 수량의 크기를 비교하거나 수량이 변화하는 것을 한눈에 알아보기 쉽다. 따라서 양적 자료 해석 시 그래프를 활용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① 그래프의 기능⑴ 자료를 구성하는 어떤 값을 중심으로 모이는 방향의 기울어짐과 흩어진 정도를 쉽게 구분할 수 있다.⑵ 자료에 나오는 집단들이 어떤 차이를 가지고 있는 지 쉽게 파악할 수 있다.⑶ 자료에 나오는 변수 간 어떤 연관성이 존재하는지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4) 글보다 시각적으로 인식하기 쉬우며 잘 받아들여진다.② 그래프의 기본원칙⑴ 독립변수는 가로축인 x축에, 그리고 종속변수는 세로축인 y축에 그린다.⑵ 독립변수와 종속변수를 나타내는 x축,y축의 내용이 무엇인지를 간결하고 명확한 단어로 표현해야 하며, 각 축의 측정단위를 반드시 기입해야 한다.⑶ 자료가 지니고 있는 속성을 효율적으로 표현하기 위하여 x축과 y축의 길이, x축과 y축 전체를 적절한 간격으로 구분한다.⑷ 그래프를 보고 해석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는, 자료의 성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눈금의 단위를 배수로 하며, 의미있는 단위는 별도로 작성해도 된다.그래프는 있는 자료를 왜곡하지 않고 그래프를 통하여 알고자 하는 사실을 쉽고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면 된다. 그래프의 종류에 따른 도식을 위한 기본원칙은③ 그래프의 종류자료가 지니는 정보를 효율적으로 제시하기 위하여 변수들의 속성상, 그리고 정보제공의 목적상 다양한 종류의 그래프를 활용할 수 있다. 그러므로 그래프를 그릴 때는 변수가 어떤 형태의 변수고, 그래프가 어떤 목적을 위하여 쓰일 것인지를 고려하여야 한다.⑴ 막대그래프막대그래프(bar graph)는 양의 크기를 막대의 길이로 표현한 것으로서 수량의 상대적 크기를 비교하려 할 때 흔히 사용되는데, 변수가 질적 변수일 때 사용한다. 시간적인 변화를 나타낼 경우에는 적합하지 않지만 어느 특정 시점에서의 수량을 상호 비교하고자 할 경우에 사용하면 좋다. 여기서 막대의 넓이는 아무런 의미를 갖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질적 변수는 변수 값의 순서에 의미가 없으므로 작은 비율로부터 큰 비율의 순서로 정렬하여 그래프로 나타내는 것이 바람직하다. 세로막대그래프를 주로 많이 사용하나 수평막대그래프가 쓰이기도 하고, 두 가지를 한 그래프에 복합적으로 나타내어 즉 수평다중막대그래프를 작성하여 두 개의 군이 갖는 분포의 특징을 상대적으로 비교하기도 한다.⑵ 선 그래프선 그래프는 데이터를 차례로 타점하고 그것을 선으로 이은 그래프이다. 변수가 양적 변수이며 비연속적 변수일 때 사용한다. 선 그래프 막대그래프와 더불어 보기 쉬운 그래프 중 하나로써, 작성이 간단하고 한눈에 알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히스토그램(histogram)은 계급의 폭을 밑변으로하고 그 계급의 도수를 높이로 하는 직사각형의 도표로서, 변수가 양적 연속변수일 때 사용한다. 선그래프가 지니고 있는 취약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기술적으로 막대그래프와 선그래프의 복합체라고 볼 수 있다. 만일 두 개 서로 다른 군을 비교하고자 한다면 자료의 도수보다는 퍼센트로 직사각형의 세로축을 나타내는 것이 바람직하다.⑶ 히스토그램⑷ 도수분포다각형도수분포다각형도표(polygon)는 히스토그램과 마찬가지로 양적 연속변수일 때 사용하며, 빈도분포다각형도표라고도 한다. 히스토그램의 단점으로 두 집단이상의 비교 시 그래프의 특성상 비교가 용이하지 않거나 불가능할 때 두 집단 이상의 비교를 위해 사용한다. 이를 그리기 위해서는 급간의 크기를 척도의 단위에 따라 달리해야 한다. 척도의 단위가 홀수일 때 급간의 크기는 홀수로, 척도의 단위가 짝수일 때는 급간의 크기를 짝수로 하여야 한다.⑸ 누가백분율도표누가백분율도표는 특정한 어떤 점수까지 누적된 도수나 백분율을 알고자 할 때 사용한다. 누가백분율도표는 세로축이 백분율(%)을 나타내며, 누가도수표는 백분율 대신에 도수를 나타내는 점이 다르다.⑹ 원그래프원그래프는 특성에 따른 구성비를 나타낸 것으로, 전체 통계량(보통 전체100%로 본다)에 대한 부분의 비율을 하나의 원의 내부에 부채꼴로 구분한 그래프이다. 어떤 대상에 대하여 질적 혹은 양적으로 분류할 때 주로 사용하며, 백분율(%)로 나타내면 효과적이다. 1/4원조각은 25%, 1/8원조각은 12.5%로 익숙하게 구성분포를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원그래프를 만들 경우 항목은 일반적으로 시계방향에 따라 크기순으로 배열한다.⑺ 띠그래프원그래프와 원리는 같지만 전체를 가느다란 직사각형의 띠로 나타내고, 띠(직사각형)의 면적을 각 항목의 구성 비율에 따라 구분한다. 같은 종류를 구성하는 자료를 구분하여 비율로 나타내서 자료를 비교하는데 원그래프보다 더욱 시각적이다.⑻ 레이더 도표레이더 도표(Radar Chart)는 어떤 측정 목표에 대한 평가항목이 여러 개일 때 항목 수에 따라 원을 같은 간격으로 나누고, 중심으로부터 일정 간격으로 동심으로 척도를 재는 칸을 나누어 각 평가항목의 정량화된 점수에 따라 그 위치에 점을 찍고 평가항목간 점을 이어 선으로 만들어 항목간 균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해주는 도표이다. 여러 측정 목표를 함께 겹쳐 놓아 비교하기에도 편리하다. 각 항목 간 비율뿐만 아니라 균형과 경향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어 편리하다. 레이더 차트, 레이더 그래프 혹을 스파이더 차트라고도 한다.④ 그래프의 장점그래프를 이용한 자료 정리는 기술통계적 방법으로 모든 통계분석의 첫 단계라고 할 수 있다.? 빠른 대화의 방법이 된다.? 자료나 말보다 강력한 의미를 전달한다.? 명확한 설명력을 갖고 있다.? 흥미 유발을 도모한다.⑤ 그래프 사용 시 주의점데이터를 접할 때 데이터의 특징을 잘 나타낼 수 있는 그래프에 의한 표현은 매우 중요한 과제이다. 통계분석을 위해서는 우선 수집된 자료의 전체 경향 즉 자료에 이상치가 있는가, 또는 분포 형태가 좌우대칭인가, 혹은 한쪽으로 기울었는가 등을 파악해야 한다.? 자료를 그래프로 정리할 때에는 다음의 사항을 유의해야 할 것이다.? 그래프에 적합한 제목을 붙여야 한다.? 자료의 출처와 표본의 크기 및 수집방법에 대한 사항을 포함해야 한다.? 축에 대한 제목을 명확히 달아야 한다.? 도수, 비율, 퍼센트 등이 0에서 시작하는지를 점검해야 한다.? 축이 연속적으로 이어지는지 또는 중간에 끊기는지 점검해야 한다.? 변수의 측정단위가 표시되어야 한다.또한 자료가 지니고 있는 속성을 왜곡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그래프를 그리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시각적인 차이와 변화에 관심을 두지 말고, 실제적인 차이와 변화에 관심을 두어야 한다.1) 사회복지조사론, 윤여각·유범상·황인성 공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부, 2012, p112.
이집트와 바빌로니아의 수학목 차1. 들어가며2. 이집트의 수학- 발달 배경- 이집트력- 이집트의 산수- 이집트의 곱셈 , 나눗셈- 아메스의 파피루스3. 바빌로니아 수학- 발달 배경- 대수- 쐐기 문자- 무리수의 발견과 의 계산- 플림프톤 3224. 나오며1. 들어가며학문의 역사를 묻는 다면, 우리는 철학과 더불어 수학에 관한한 가장 오래된 이야기를 전해줄 수 있을 것이다. 어떤 것을 의아하게 생각함으로써 지혜를 추구하기 시작했다는 철학자의 말을 떠올리자면, 사람들이 “처음에는 가까이에서 벌어진 뜻밖의 일들을 의아하게 생각하고, 그 다음에는 조금씩 나아가면서, 커다란 일들에 대해, 예를 들어 달의 겪이(현상)들, 해와 별들의 주변 현상들, 우주의 생성에 관해 의문을 품었다.”는 것은 너무나 자명한 것처럼 여겨진다.최초의 철학자라고 말해지는 사람들이 자연을 탐구의 대상으로 삼았듯, 수학도 이와 다르지 않아서, 주변의 환경에 대해 예측하고 관찰했던 것이 학문의 기원이 되었다는 사실은 일종의 놀라움을 안겨준다. 어떤 것을 이해하기 위해 앎을 추구하는 것이 철학의 일이었다면, 수학에게는 생존에 대한 갈급함 때문에 실용성이 먼저 요구되었다는 것은 마치 두 학문이 걸어갈 길을 예견한 것처럼 보이기도 하다.문명의 발상지이자, 수학의 시원으로 여겨지는 바빌로니아와 이집트가 수학에 기여한 바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그림 숫자 기호를 만들고, 산술 체계의 정립을 통해 자연을 일정한 원리 가운데서 이해하게 됨으로써, 그것들의 변화를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게 된 것이다.그러므로 이 글에서는 이집트와 바빌로니아 수학의 발달 배경에 대해서 살펴보고, 각 나라의 수학의 특징들, 쐐기문자 또는 60진법과 같은 산술체계에 대해서 설명하고자 한다.2. 이집트의 수학1) 이집트 수학의 발달 배경고대 이집트 문명은 나일강 하류에서 번성한 문명이었으며, 기원전 3200년부터 기원전 343년까지 3천년 가까이 존재했다. 나일강은 남쪽에서부터 지중해를 향해 북쪽을 향해 흐르며, 정기적으로 범람하였는과 관련하여 수가 발달하게 되었다.2) 이집트력이집트력은, 고대 이집트 초기 왕조 시대에 생겨난 것으로 오늘날 달력의 출발점이 되었다. 이집트력은 1년을 365일로 잡았는데, 이는 해마다 반복되는 나일강의 범람을 관찰해서 얻은 결과였다. 즉, 강이 처음 넘치기 시작한 날부터 이듬해 또다시 넘치기 시작한 날까지의 날짜를 헤아려서 365일이라는 숫자를 얻어 낸 것이다. 이집트 인들은 1년을 30일로 이루어진 열두달과 혼자 동떨어진 5일로 이루어졌다고 보았으며, 오늘날과 같은 윤년(윤달이나 윤일이 든해)은 쓰지 않았다. 때문에 실제 계절과 잘 맞지 않는 부분도 있었다. 기원전 45년에 로마로 전해진 이집트력은 4년마다 하루씩 윤일을 두는 율리우스력으로 새롭게 변형되면서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달력의 근원이 되었다.3) 이집트의 산수기원전 3,000년경까지 이집트는 10진법에 기초한 자신들의 숫자 체계를 발전시켰다. 그들의 수 체계에서는 자릿값 개념이 없어 10에서 100만까지 모두 별도의 기호를 가지고 있었다. 이런 수 체계를 바탕으로 해서 이집트에서는 덧셈과 뺄셈을 비롯한 간단한 대수학이 발전했다. 고대 이집트의 수는 그림과 같이 나타내었다. 이집트 국립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기록 이집트 수와 아라비아수4) 이집트의 곱셈고대 이집트인들은 우리와 다른 방법으로 곱셈과 나눗셈 했다.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곱셈을 할 때 표를 만들어 계산을 했는데, 이집트 식 곱셈에서는 두 칸으로 나눈 표에서 왼쪽은 항상 1로 시작하고, 아래로 내려갈수록 2배가 되어야한다. 그리고 오른쪽은 곱하려는 수에서부터 아래로 내려갈수록 2배가 되도록 한다.위의 그림을 보면 26×33을 계산하기 위해 왼쪽은 1부터 시작해 16까지 2배수로 늘어났고, 오른쪽은 33부터 시작해 528까지 2배수로 늘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다.그 후 왼쪽에서 각 수를 더해 26이 되는 수를 찾아보면 2, 8, 16이 나오고, (2+8+16= 26) 그 다음 오른쪽 줄에서 2, 8, 16의 짝이 되는 수를 찾아 더하면 2는 1과 짝이 된다. 따라서 294÷32의 몫은 8+1= 9가 되고, 나머지는 6이 된다.곱셈과 나눗셈의 이집트 방식은 곱셈표를 배워야 할 필요를 없애줄 뿐만 아니라 수판에서도 매우 편리했으므로 수판이 이용되는 기간에는 물론이고 그 외의 기간에서도 계속해서 이 방법이 이용되었다.6) 아메스의 파피루스아메스가 만든 세계 최초의 수학책으로, 고대 이집트의 실생활 문제를 다루고 있어서 이집트인의 기하학이나 산수 그리고 대수를 연구하는데 도움이 되는 중요한 책이다.「파피루스(Papirus)」는 기원전 1650년경 이집트의 서기(書記) 아메스(Ahmes)가 그 당시까지 알려진 수학에 대한 지식을 기록한 가장 오래된 수학책이다. 이 책은 현재 런던의 대영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데, 도형의 면적과 부피 구하는 문제, 분수의 계산 방법, 등차수열, 등비수열 등의 내용이 수록되어 있어서 고대 이집트의 수학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파피루스에 수록된 문제의 대부분은 땅의 면적과 곡물창고의 크기를 계산하는 데 필요한 측량공식으로부터 유래되었다. 아메스의 파피루스파피루스란 이집트의 습지에서 자라는 물풀의 한 종류로, 고대 이집트에서 처음 사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집트인들은 이 파피루스를 지금의 종이와 같은 형태로 만들어서 그 위에 고대 이집트의 기하학이나 산수 그리고 대수 등 이전부터 알려져 있던 수학에 관한 지식을 기록하였고, 이것을 수초의 이름을 따서 파피루스라고 불렀다. 현재 영어로 종이를 페이퍼(papper)라고 하는 어원도 이 파피루스(Papirus)에서 나온 것이다.아메스의 「파피루스」는1858년 이집트를 연구하던 영국의 골동품 수집가인 헨리 린드에 발견했다고 하여 「린드 파피루스(Rhind Papirus)」라고도 불리운다. 「린드 파피루스」는 그 후, 1887년 독일의 아이젠롤라에 의해 현대어로 번역되어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아메스의 「파피루스」에는 대부분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실용적인 문제와 그것에 대한 풀이가 수록되어 있다. 이것으 구워서 남겼다. 이것이 19세기에 와서 점토판이 발굴되고 쐐기문자 원문을 해독함에 따라 바빌로니아인들이 상업과 농업에 있어서 상당히 높은 수준의 계산술을 사용했고 60진법의 수 체계를 사용했음을 알 수 있게 해주었다. 또한 바빌로니아인들이 이용했다는 점토판의 원문을 통해 고대 수메르인들이 여러 가지 종류의 계약, 화폐, 영수증, 약속어음, 회계, 이익, 저당, 판매, 보증 등에 매우 익숙해 있었음을 보여준다. 점토판의 수학 원문을 보면 기원전 2100년경의 최후의 수메르인 시대로 연대가 추정되는 것이 있고, 그 다음 시대로는 기원전 1600년까지 이어지는 최초의 바빌로니아 왕조인 함무라비 왕 시대의 것이 대단히 많고, 그 다음에는 기원전 600년경부터 300년까지 이어지는 그 이후 제국시대의 것까지 이어진다.또한 바빌로니아의 기하학은 거의 실제 측량과 관계된 것으로 특징은 대수적 성질에 있다. 바빌로니아인들은 3,4차 방정식의 간단한 것도 다룰 정도로 대수가 싹트고 있었다. 오늘날 원주를 360등분 하는 것도 역시 고대 바빌로니아인들의 업적이라고 볼 수 있다.2) 대수?기원전 2000년까지 바빌로니아 산술은 잘 개발된 산문 형식의 대수로 발전하였는데 당시에 벌써 2차 방정식이 풀렸을 뿐만 아니라 3차 방정식과 4차 방정식까지 논의되었다. 고대 바빌로니아인들은 지칠 줄 모르는 표 제작자였으며 고등 기술을 가진 계산가였고 분명히 기하학보다는 대수에 더 강했다고 결론 내릴 수 있다.3) 쐐기문자앞서 설명했듯 고대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바빌로니아인들은 진흙판에 쐐기 모양의 독특한 글씨를 새겨 태양열이나 가마솥에 구웠는데 이 문자가 바로 B.C. 3000년경부터 약 3000년간메소포타미아를 중심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된 쐐기문자이다. 메소포타미아 인들은 수를 나타내는 데 두 개의 쐐기문자, 즉 1을 나타내는 ▼과 10을 나타내는 ◀을 결합시켜서 이용하였으며 기본적으로 60진법을 사용하였다. 만약 2와 61처럼 같은 모양을 갖는 경우가 생긴다면 두 문자 사이의 간격을 띄어 미아의 기수법은 60진법으로 10진법과는 다소 차이가 있지만 위치적 기수법이었다는 점에서 10진법과 똑같다. 바빌로니아인들은 추상적인 개념을 쉽게 표기할 수 있는 쐐기문자를 발명하였고, 60진법의 수 체계를 사용하여 기수법을 정착시켰다. 고대 바빌로니아로부터 유래한 60진법은 시간, 달, 각도 등 현재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4) 무리수의 발견과 의 계산왼쪽?둥그런 모양의 점토판은 기원전 1800년에서 1600년 사이에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점토판이다.?현재 Yale Babylonian Collection이 원본을 소장하고 있는데, YBC7289라는?일련번호가 붙어있는?이 점토판에는 정사각형과 대각선이 그려져 있고, 3개의 숫자가 적혀져 있다.?이 유물은 고대 바빌로니아?사람들이 를?소수점 5째 자리까지 정확히 구하고 있었음을 보여준다.정사각형 한 변에 30 이라고 적혀져 있다. 그리고 수평으로 그어진 대각선에 1 24 51 10 이 적혀져 있고, 그 아래 42 25 35 가 적혀있다.42 25 35 = 42 + 25/60 + 35/3600 = 42.42638889?이 값을?30 으로 나누면 그 결과는 1.414212963.놀랍게도 1 24 51 10 = 1 + 24/60 + 51/3600 + 10/216000 = 1.414212963.한 변의 길이가 30이고 대각선의 길이가 42.42638889 인 직각 삼각형의 비율을 통해 의 값을 구하고 있다.이와 같은 방법으로 고대 바빌로니아 사람들이 의 정확한 값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였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이러한 무리수의 발견은 수학사에서 하나의 거대한 이정표를 세우게 되었다.5) 플림프톤 322지금까지 분석된 바빌로니아 수학판 중에서 가장 놀랄만한 것은 '플림프톤 322'(Plimlton 322)로 알려진 것이다. 이 이름은 그것이 컬럼비아 대학의 플림프톤 소장품의 목록번호 322라는 데서 붙여진 것이다.기원전 1900년에서 기원 전 1600년 사이로 연대가 추정되는 바빌로니아 고어체로 쓰여져 있는데왔다.
Living and Moving Language:How Did Language Originate?Bibliography- Lieberman, P. The Biology And Evolution Of Language, Harvard University Press Cambridge, Massachusetts London, England, 1984. Print.--- Uniquely Human : The evolution of speech, thought, and selfless behavior (Korean version translated '언어의 탄생'), 출판사, 2013. Print..- Rousseau, Jean-Jacques. Essai sur l'origine des langues (Korean version translated '언어 기원에 관한 시론'), 출판사, 2000. Print.- "Origin of Language".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Wikimedia Foundation, Inc 19 October 2013. Web. 20 Sep 2013.- "Philip Lieberman".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Wikimedia Foundation, Inc 14 September 2013. Web. 25 Sep 2013.- Gautam Naik. "The Mother of All Languages." THE WALL STREET JOURNAL.. 15 April 2011. Web. 9 October 2013.- Myeong Hee Seong. "A Study on the Origin of Language." Journal of Language Sciences 5.1 (1998): 63-84. Print.- "Philip Lieberman". The Directory of Research and Researchers at Brown. https://research.broes only have. Language is the most important form of communication. Inaddition, it is an effective means of thinking. Using language, humans are enabled to have a social life. For these reasons, the origin of language has been an ongoing issue since ancient times. Because there is nothing to examine and there is no theoretical basis about the origin of language, we just rely upon discovered materials and various circumstantial evidence. A number of theories have been reported. Even now, new theories are still coming out. Given the choice among them, I would chose the theory of Philip Lieberman and the Africa hypothesis. Although they are not the main theories of how language began, I think that they are persuasive theories. To illustrate them, we need to know what they are.First of all, Philip Lieberman's theory is interesting to me. I think that it is very close to "The Evolution Theory". He is a cognitive scientist at BrownUniversity in the United States. Originally trained in phonetvolution of speech, cognition and language. Inother words, this theory has the point of view that language is part of the evolution for human beings. Lieberman describes the scientific examination of the brain using special chemical compounds known as "tracers", which can spread through neurological pathways in the brain, highlighting circuits of neurons. The overall theme is that the physical structures underlying speech involve many aspects of brain anatomy, and are very closely related to general cognition and precise motor controls.Next, there is still considerable debate as to whether language developedgradually over thousands of years or it appeared suddenly. What kind of forms had the first languages of human being? Some linguists have focused on the linguistic abilities of an archaic Homo, in particular Neanderthal man. They analyze the possible sounds that could be uttered by Neanderthal man. Overall, they insist that the Neanderthal man could produce virtually every human vowan insists that language started from gesture, because Neanderthal man could not pronounce exact vowels anatomically. He supports his argument about the evolution of speech and the human brain by combining the comparative method of Charles Darwin, insights from archaeology and child development, and the results of hightech research with computerized brain scanning and computer models that can recreate speech sounds made by our ancestors over 100,000 years ago. In view of that, we guess that the origin of language started between Homo Erectus and HomoSapiens, about 500,000 years ago.Lastly, we can think about where language developed. According to theOut of Africa hypothesis, around 50,000 years ago a group of humans left Africa and proceeded to inhabit the rest of the world, including Australia andthe Americas. One finding, published in the journal Science, drew my attention.It helps explain how the first spoken language emerged, spread and contributedto the evolutionary success of thes sub-Saharan Africa still use far more phonemes in their languages than more recently colonized regions do. For all these reasons, I think that the places where language developed was areas of Africa.Many experts have tried to verify the origin of language. But the question of the origin of language may have no testable answers. It is the biggest problem with examining the evolution of language. As I have mentioned, there is no proper fossil record. In spite of efforts to find the origin, still none could explain everything. But I found some influential theories: Lieberman's theory and the Africa hypothesis. I think that their procedures of scientific evidence are very persuasive. Lieberman's theory, which is close to theory of evolution, says that language is not a present of God. All things considered, I think that language is a part of evolution and it have been accomplished with some biological change to the brain, such as a mutation. If neuroscience ever advances to the point of n.
영유아기 및 아동기의 발달특성과 이 시기에 갖는 문제 및 정신건강에 대해 설명하시오.인간은 전 생애를 통하여 성장하고 발달한다. 발달(development)이라는 것은 임신에서 사망까지의 전 생애를 걸쳐 진행되는 모든 연령에서의 인간의 변화(Woolfolk, 1990)라고 할 수 있다. 인간의 성장은 다양한 과정을 거쳐 끊임없이 성장하고 발달한다. 특정한 단계에서 성장을 멈추거나 비정상적인 성장의 과정을 거칠 경우,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며 나아가서 정신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그러나 성장발달과정에서 건강한 정신건강을 유지하면 대부분의 경우는 정상적인 발달단계를 거친다.※ 영?유아기 정신건강의 중요성영?유아기 정신건강의 중요성은 다음과 같은 여러 가지 이유들로 인해 최근에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소연, 2003; 임창재, 2006).첫째, 영?유아기 장애가 비교적 흔하다는 점이다.둘째, 많은 유형의 영?유아기 장애가 단지 영?유아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일생을 지속한다는 사실이다. 상당히 많은 영?유아기의 문제가 그대로 지속하지는 않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형태나 강도를 달리하여 변화된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셋째, 최근의 여러 가지 사회 변동과 상황들이 영?유아를 포함한 아동들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고, 어린 연령일수록 더 심각한 발달상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이다.1. 영아기① 영아기의 발달 특성영아기는 생후 1개월에서부터 약 2세까지로, 이때의 발달은 유전적 특성과 생활환경 요인에 의해 전체적으로 발달이 빠르게 진행된다.⑴ 신체발달신체적 발달이 가장 빠른 시기로 신체의 모든 부분이 급속히 성장한다.키/몸무게키의 성장은 몸무게의 증가에 비해 그 속도가 느림키 : 1년 후 출생 시의 1.5배몸무게 : 생후 3개월이 되면 2배 정도→ 1년이 되면 출생 시 3배뼈와 조직연령증가에 따라 연골에서 경골화뼈의 수와 크기는 성장하면서 증가근육근육섬유의 수는 성인과 같지만 근육의 크기는 키나 몸무게에 비례하여 증가치아출생 후 6~8개월에 유치 발생대체적지각하고, 선택적으로 획득한 정보를 조직하며, 환경적 자극에 반응하는 도식을 형성함으로써 인지발달을 이룬다.피아제는 영아의 인지를 감각운동지능이라 제안하여 6단계로 나누어 살펴보았다.감각운동 단계1단계: 반사기(출생~1개월)2단계: 1차 순환반응기(1~4개월)3단계: 2차 순환반응기(4~8개월)4단계:2차 순환반응 조정기(8~12개월)5단계: 3차 순환반응기(12~18개월)6단계: 정신적 연합기(18~24개월)출처: http://blog.naver.com/chandaa?Redirect=Log&logNo=40064730521,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3827510&logNo=130147986416(부분수정)⑺ 사회?정서 발달㈎ 기질(temperament)기질은 성질과 정서적 반응의 강도, 특히 정서반응의 질적인 면에서의 지속적인 개인차를 말한다. 따라서 한 아동의 특성을 다른 아동들에게 일반화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우며, 아동을 표집하여 얻은 자료라 하더라도 일반화하기 어렵다.㈏ 애착(attachment)애착은 한 개인이 자신의 삶에서 다른 특정한 사람에게 갖는 강한 정서적 유대를 말한다. 인간의 애착, 즉 영아와 어머니의 책에 관해 최초로 연구한 사람은 볼비(Bowlby, 1907~1990)이다. 그는 주보호자와 영아의 정서적 유대 형성은 생존을 높여 주기 때문에 진화되어 온 것이라고 보았다. 볼비는 부모와 영아의 초기 상호작용은 정상적 발달에 결정적이라고 주장한다.또한 애착은 주로 양육자인 엄마나 아버지가 애착의 대상이 되고 점차 다른 가족이나 친구에게로 확대되는데, 일반적으로 애착형성은 4단계에 걸쳐 이루어지는 것으로 인식된다.(장연섭 외, 2008)첫째, 전 애착단계(출생~3개월)에서 영아는 아직 애착이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낯선 사람과 혼자 남겨져도 별로 개의치 않는다.둘째, 애착형성단계(출생~3개월)에서 영아의 애착반응은 몇 사람의 친숙한 성인에게 한정된다.셋째, 애착단계(7개월~2세)에서 영아는 양당급성 격리반응애착관계가 형성된 사람이나 낯익은 존재와 격리될 때 이에 저항하는 것을 말함. 이러한 상황이 자주 반복되는 것은 아이에게 해롭기 때문에, 아이가 이런 반응을 보일 때에는 즉시 가서 안아 주고 달래 주어야 한다.수유장애원인에 따라 치료가 달라지지만 어린 시기의 영양이나 수유장애는 아동의 정신과 신체에 큰 장애가 되므로 원인을 찾아 교정이 필요하다.자폐증정의 : 자폐증은 3세 이전부터 언어 표현-이해, 어머니와의 애착 행동, 사람들과의 놀이에 대한 관심이 저조해지는 양상으로 나타난다. 이는 3세 이후에는 또래에 대한 관심의 현저한 부족, 상동증(반복행동), 놀이행동의 심한 위축, 인지 발달의 저하 등이 함께 나타나는 발달상의 장애이며, 전반적 발달장애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다.증상 :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사회적 상호 작용에 질적인 문제를 보이고 언어와 의사소통에 장애를 보이는 것이다. 또한 특정 행동을 반복하는 상동증을 보이고 기분과 정서의 불안정성을 보이기도 한다.75%의 자폐증 환자는 정신 지체 문제를 보인다.치료 : 전반적 발달장애의 치료는 한마디로 “통합적 치료(integrative treatment)” 이다. 영유아기에는 사회적 상호 작용의 첫 단추이자 첫 출발점인 부모나 일차 양육자와의 애착을 발달시키는 치료를 받는 것이 좋고, 걸음마기에는 사회적 상호 작용 촉진에 기초를 둔 행동 치료와 놀이 치료 및 언어적 훈련을 받아야 하고, 학령전기인 4~6세 사이의 시기에는 그룹 놀이 치료와 사회기술 훈련이 포함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필요하고 동시에 과잉행동, 상동행동, 자해적 행동 등에 대한 행동 치료와 약물 치료가 필요하기도 하다.지능박약신체발육이나 운동기능을 제외한 정신기능에 주로 결함을 보이는 것원인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치료시기가 중요하므로 진단이 가능하면 치료를 서두르는 것이 좋다.반응성 애착장애(Reactive Attachment Disorder)애착 형성의 실패로 인해 사회적 관계 형성에 있어서 문제를 일으키는 장애이다.반응성 애착장상의 성질을 인지하는 심적 과정부분적인 특징에 따라 단순하게 파악→전체적으로 지각기억연령이 높아짐에 따라 기억력이 증가되고 흔적은 점차 확대, 분화하여 그 지속기간이 길어짐개념유아가 속해 있는 문화와 과거 경험에 의존처음에는 거의 모호하고 미분화→차츰 명료해지고 분화되어감유아의 인지발달은 지각, 기억, 유아가 가지는 개념의 발달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다.⑶ 정서발달정서와 정신은 인간의 그 어떤 다른 측면보다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가령 정서적으로 불안하게 되면 이는 고스란히 정신영역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을 말할 수 있다. 그래서 정서발달의 내용은 정신건강과 직결되는 것이라 할 수 있다.유아기 정서의 특징으로 다음의 다섯 가지를 들 수 있다.(Hurlock, 1956).첫째, 유아의 정서는 경과기간이 짧다.둘째, 유아의 정서는 강렬하다. 아주 강렬하게 폭발하듯이 표현되는 것이 특징이다.셋째, 유아의 정서는 변하기 쉽다. 돌발적이고, 극단적으로 변해간다.넷째, 유아의 정서는 자주 나타난다.다섯째, 유아의 정서적 반응의 유형은 대체로 비슷하거나 학습과 환경에 의해 점차 개별화된다자신유아기에는 자신을 한 개인으로 점차 인식하면서 자신에 대해서 긍정적 혹은 부정적 개념을 형성하기 시작다른 사람과의 비교를 통해 신체적 자기의식을 갖게 됨자신이 자기의 몸을 자유로이 통제할 수 있게 됨으로써 자율감이 발달자존감 발달 → 부모의 양육태도에 따라 차이를 보임또래 집단대체로 3~5세가 되면 또래들과 서로 가까이 지내면서 놀이를 하는데, 사회적 교류로써 이러한 경험을 통해 유아는 만족과 욕구불만을 겪는데, 이는 다시 유아의 사교적 행동이나 이타적 행동, 공격적 행동에 영향을 주는 역할을 한다.또래관계는 부모의 격려와 훈련, 조언 등이나 기타 가족환경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다.가정오늘날의 가정은 형태적 변화에서부터 기능적 변화에 이르기까지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지만 여전히 유아의 건강한 발달을 위해서 가정은 매우 중요하며 오히려 그 어느 때보다도 아동의 정신건강을 위한 종. 그는 생후 3~6개월의 시기를 공생기로 부르고 이 사이에 아기는 자신과 자신이 아닌 것과의 구별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엄마와 일체가 만능감에 가득찬 신체정신적 융합상태에 있는데 생후5, 6개월 무렵부터 분리ㆍ개체화가 시작되어 자신과 자신이 아닌 것과의 구별을 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이 분리에 강한 불안을 안고 그 이전의 엄마와의 공생상태를 지속하려고 해서 자폐적인 유아가 된다.즉, 아이가 부모의 정신세계에서 독립하지 못하고 같은 정신세계의 테두리 내에 안주하는 것을 말한다.미사회화된 공격행동주변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거나 혹은 주변에 해가 되는 공격적인 반응행동을 말한다.정신사회적 박탈친구나 이웃이 없는 환경에서 이 시기를 지냄으로써 정신적 발달과제인 사회화를 하지 못하게 된 결과를 말한다. 그 정도에 따라서 심각한 문제가 되기도 한다.유뇨증, 유분증소변을 가리지 못하거나 대변을 지리는 것을 말한다. 대단히 보편적인 기능장애로서 노이로제의 한 형태이다.유아의 소변 가리기는 생리적·신체적 이상이 없을 경우 대개는 유아의 발달 수준에 맞지 않거나 부적절한 소변가리기 훈육방식과 환경적 변화, 심리사회적 스트레스가 크게 영향을 미친다.악몽과 야경증악몽은 잠을 자다가 꾸는 아주 무서운 꿈을 말한다. 4~6세경 상상력이 풍부하고 환경에 민감한 나이가 되면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여러 형상에 대한 공포감이 생기게 된다.야경증은 아이가 잠을 자다가 갑자기 소리를 지르며 잠자리에서 일어나 공포에 질린 상태로 목적 없이 무엇을 짚으려는 행동을 보이거나 방 안을 왔다갔다 하는 행동을 보인다.기타그 밖에 유아기의 특징적 정신건강문제는 중의력 결핍 및 과잉행동, 손톱 물어뜯기, 자위행위, 분노발작, 유아학대, 유아 자폐증 등이 있다.3. 아동기아동기는 만 6세부터 12세까지의 초등학교 생활을 하는 시기를 말한다. 이 시기에 들어서면 신체와 신경계의 급속한 성장과 더불어 현저한 정신적 발달이 동시에 이루어진다. 이 시기에 있는 많은 아이들은 바르고 씩씩하게 성장해 가지만 그렇지
○ 과제유형 : ( E형 )○ 과 제 명 : 유아들을 위해 놀이활동을 계획하고자 한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놀이지도 계획안을 구성하여 설명하시오.활동명톡톡톡~ 손가락, 발가락 물감으로 만드는 우리들의 세상!대상연령5~6세집단형태단체활동(약 10~15명)활동목표① 미술표현활동을 자유롭게 함으로써 정서발달을 촉진시킨다.② 그림을 통해 창의성과 상상력을 발달시킨다.③ 손, 발의 활동을 통해 신체발달이 촉진시킨다.④ 같은 공간에서 그리기 때문에 서로의 작품에 대한 조심성과 협동심이 발휘되어 사회성 발달을 돕는다.교육과정관련요소? 유치원~초등학교 저학년(5~7세)이 시기는 스스로 뭔가를 생각하여 해 보는 주동성이 싹트는 시기이다. 스스로 일을 추진하고자 하는 것으로 인해 자율성이 발달하기도 한다. 또 이시기는 자아의식과 성취욕이 강해지는 시기이며, 놀이다운 놀이를 시작하는 시기이다.)? 개방식 놀잇감 - 자유형 놀잇감 - 손가락 그림물감에 해당개방식 놀잇감은 놀잇감의 용도가 무제한으로 개방되어 있어 다양하고 창의적인 놀이에 활용될 수 있으며, 자유형 놀잇감 형태나 크기가 결정되어 있지 않은 놀잇감을 말한다. 연속적 자료이기 때문에 각 부분이 전체에 통합되어 구성물을 완성하므로 부분을 식별하기 어렵다.)활동자료(준비물)초대형 스케치북 : 전지사이즈 종이(아홉장)을 이어 붙임(밑그림을 위한) 크레파스, 색연필(아이들에게 해가 되지 않는 무독성) 물감(아이들이 손,발을 적실 수 있는) 넓은 그릇,접시, 팔레트활동방법① 넓은 공간에 준비한 도화지를 펼쳐놓고 유아들이 종이 주위에 둘러앉도록 지도한다.② 색연필과 크레파스를 나누어 준 후 도화지에 무엇을 채우고 싶은지 이야기를 나눈다.③ 자유롭게 밑그림을 그리도록 시간을 준다.④ 어느 정도 밑그림을 그렸다면, 동작을 멈추게 한 후 진행할 채색에 대한 방법과 주의 사항을 알려준다.⑤ 채색을 할 때 붓 대신 손과 발을 이용하도록 알려준 후 시범을 보여 준 후 잘 따라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⑥ 미술활동에 대한 생각이나 느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⑦ 미술활동을 마친 후 유아들이 손과 발을 깨끗이 씻도록 지도하고, 자신들이 사용한 그림도구들을 정리하도록 지도한다.도입T: 자, 우리 친구들 앞에 무엇이 놓여져 있나요~?C: 종이요!C: 스케치북이요!C: 도화지에요!T: 네 맞아요~ 커다랗고 하얀 도화지가 있어요~이 공간에 크레파스와 색연필을 가지고 모두 함께 그림을 그릴꺼에요.우리 친구들은 여기에 무엇을 그리고 싶나요?C: 꽃이요!C: 강아지요~C: 예쁜 집을 그리고 싶어요.T: 네, 지금 머릿속에 이것저것 생각이 나죠?여기에 무엇이든지 다 그려도 좋아요! 자유롭게 그려봅시다!아이들을 종이 주변에 둘러앉도록 한다.크레파스와 색연필을 준비하도록 한다.유아들이 계속해서 조그맣게 그림을 그리면 선생님이 시범을 보이면서 유아들이 자신감 있게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유도한다.전개T: 우리 친구들 모두 예쁘고 멋지게 그렸네요~자 이제 그렸던 그림에 알록달록 색을 칠할 시간이에요~ 물감으로 색칠을 할건데요~오늘은 조금 다르게 도구 없이, 그러니까 붓 없이 색칠을 할거에요~C: 어? 그럼 무엇으로 색칠하는 건가요??C: 붓이 없으면 어떻게 그려요?T: 선생님을 보세요~ 이렇게 손으로 물감을 묻혀서 종이에 톡톡톡~해보세요. 물을 조금 섞어도 좋구요~C: 아이 차가워~C: 물감 느낌이 이상해요~T: 발을 사용해도 좋아요! 자유롭게, 팍팍 신나게 칠해 봅시다.밑그림이 어느정도 끝나면 채색시간을 갖는다.물감이 있는 접시와 팔레트를 보여준다.아이들이 양말을 벗도록 지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