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7
검색어 입력폼
  • 박물관 교육프로그램안
    교육프로그램안 양 혜옴사전 경험활동 ( 책 , 워크시트 )브레인 스토밍 / 주제망 짜기 주몽 , 하백 이야기 ( 신의 사자 ) 해모수 , 하백 이야기 ( 영험력 ) 물고기 비늘 ( 갑옷 , 장수 ) 잉어가 용 되는 민화 ( 신분상승 ) 물고기 떼 ( 번창 , 사랑 , 부귀 ) 물고기 거북이 특징 등장 이야기 종 류 상징만들기만들기 1. 엽전 팔찌 엽전 연필장식 엽전 머리끈 , 머리띠 엽전 물고기 열쇠고리 중 택 2엽전을 활용한 비즈 팔찌 만들기 :미니 열쇠 패 팔찌 만들기 : 이 부분에 원하는 열쇠 달기엽전 장식이 들어간 머리끈 , 머리띠 만들기 :엽전 물고기 열쇠고리 : 대충 이런 느낌으로 ..만들기 2. 빗장 액자 만들어주기 ( 둔테 만들기 시간 )재료 / 예시 : 아이들이 만들어 굳힌 둔테 실제 여닫을 수 있게 경칩 설치 합판 ( 문 ) 과 각목 ( 빗장 )만들기 3. 재앙을 막아주는 걱정인형 만들기 과테말라 인디언들 풍습에서 유래 고민과 걱정 때문에 잠 못 이루는 사람에게 선물하면 그 사람들의 걱정과 고민을 걱정인형이 대신 해주어 편안하게 잘 수 있다고 함 ‘ 수호 ’ 의 의미로 우리 쇳대 박물관과 연관이 있어 프로그램을 짜 보았음 .재료 / 예시 :적당히 오린 사이즈에 팔다리 ( 와이어 ) 를 붙인 것을 미리 준비해놓기아이와 엄마가 원하는 실 색상을 선택해서 감고 얼굴 그려넣기만들기 4. 현대의 장식용 결혼 열쇄패 만들어보기 서양 : 레이스 , 순결 상징의 면사포와 흰색 , 꽃 , 영원히 변치 않는 다이아몬드 , 다산과 번영의 쌀알 동양 : 사이 좋은 원앙과 기러기 , 다산의 암탉과 가족 부양의 수탉 , 불로장생 의미하는 대추와 아들을 많이 낳으라는 밤 , 소나무는 변치 않는 마음 , 대나무는 강인한 지조 , 다산의 물고기참여 형 체험관광 홍보 효과 : 어떤 도시에 가면 그 곳만의 스토리가 있다 . 사랑을 고백하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이탈리아 피렌체의 두오모 성당 , 진실의 입에 손을 넣고 거짓말을 말하면 입이 손을 문다는 로마 . 이렇게 관광대국들은 스토리들을 무궁무진하게 가지고 있다 . 그 곳에 가면 꼭 해야 할 행동들 . 대부분의 근거 없는 미신이지만 미신인줄 알면서도 관광객들은 그곳에 온 기념으로 , 그 관광지가 가진 스토리대로 행동을 한다 . 참여 형 체험의 필요성참여 형 체험 1. 3 층 입구 앞 사랑의 자물쇠 장식참여 형 체험 2. 상평통보가 열린 나무 – 단선형 열쇠 패에서 착안 ( 해마다 나무에서 돈이 열려 쓰고 싶은 대로 쓰고 부자가 되세요 .) : 철판에 나무를 그리거나 실제 나무를 가져다가 둔다 . 입구에서 엽전을 나누어 주고 네임 펜으로 꾸미게 한 뒤 나무에 장식한다 . 실제 이러한 참여 형 체험 활동은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이 된다 . 또한 우리 쇳대 박물관만이 가지는 특별한 의미가 되어 책자 맨 앞이나 도록 등에 넣어 홍보용으로 쓰이기에도 좋다 .나무 예시 :미술 일지 작성해주기 만들기 쿠폰 발행{nameOfApplication=Show}
    교육학| 2012.12.13| 23페이지| 1,500원| 조회(90)
    미리보기
  • 박수근의 삶과 작품소개
    작가 및 작품소개 박수근서론 박수근의 생애 박수근의 작품 - 소재 - 구도 - 색채와 마티에르로서의 질료 미술사적 의의 결론 목차서론 박수근은 생전에 개인전을 갖지 못했을 뿐 아니라 오늘날과 같은 엄청난 작품 값을 받아본 적도 없다 . 그가 작고한 이후 특히 1980 년대 이후 작품에 대한 평가는 근 . 현대를 통한 한국 미술가 가운데 가장 높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작품 값도 가장 비싼 작가로 자리매김되고 있다 . 또한 잇따른 회고전이 열리고 있다 . 생전에 제대로 평가 받지 못했던 그가 가장 한국적인 작가이며 민중의 화가로 상찬되고 있다 . 유독 박수근을 한국의 화가 , 한국적인 예술가로 명명하는 것은 단순한 소재로서의 한국적 풍물이나 한국인의 모습을 다루는 보편성에서 벗어난 어떤 특별한 내용성과 방법에 기인한다 . 그의 생애와 작품들을 돌아보며 이러한 그의 예술세계를 다시 짚어본다 .박수근의 생애 1914 년 -2 월 21 일 강원도 양구군 양구면 정림리에서 3 대 독자 장남으로 태어남 . 1921 년 - 양구공립보통하교 입학 . 1927 년 - 보통학교 졸업 후 가세가 기울어 상급학교 진학 포기 . 1932 년 - 제 11 회 조선미술전람회에 수채화 봄이 오다 로 입선 . 1936 년 ~1939 년 - 제 15 회 조선미술전람회에 일하는 여인 으로 입선 . - 제 16 회 조선미술전람회에 봄 으로 입선 . - 제 17 회 조선미술전람회에 농가의 여인 으로 입선 . - 제 18 회 조선미술전람회에 여일 ( 麗日 ) 로 입선 . 1940 년 - 2 월 10 일 김복순과 결혼 . 평안남도 도청 사회과 서기로 취직 . - 5 월 제 19 회 조선미술전람회에 맷돌질하는 여인 으로 입선 . 처음으로 미석 ( 美石 ) 이란 아호 사용 . 1959 년 - 9 월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추천작가로 선정 . 1962 년 - 9 월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심사위원으로 위촉 . 1965 년 - 5 월 6 일 극도의 간경화로 향년 52 세로 생애 마감 .박수근의 작품 - 소재 절구질하는 여인 , 1954 년 , 캔버스의 유채 , 일하는 여인 ,1936 년 , 수채 농가의 여인 ,1938 년 , 유 채박수근의 작품 - 소재 빨래터 1 ,1954 년 , 캔버스에 유채 , 15x31 빨래터 2 , 1950 년대 후반 밀레 , 만종 밀레 , 이삭줍 기박수근의 작품 - 구 도 봄 ,1937 년 , 수 채 맷돌질 하는 여인 2, 1940 년대 후반 , 유 채 빨래터 1 ,1954 년 , 캔버스에 유채 , 15x31 빨래터 2 , 1950 년대 후반박수근의 작품 - 구 도 집 ( 우물가 )2 , 1953 년 , 캔버스에 유채 , 80.3x100 고목과 여인 , 1964 년 , 캔버스에 유채 , 45x38 강변 1 , 1964 년 , 캔버스에 유채 , 38x89박수근의 작품 - 색채와 마티에르 ( 질감 ) 로서의 질료 독서 , 1950 년대 , 하드보드에 유채 , 21x13 집 ( 우물가 )2 , 1953 년 , 캔버스에 유채 , 80.3x100 집 ( 우물가 )1 , 1954 년 , 하드보드에 유채 , 19x24.5미술사적 의의 박수근을 이야기 할 때 가장 빈번히 회자되는 것은 향토성이다 . 그가 가장 한국적인 화가로 지칭되는 요인도 다름 아닌 내용에 있어 향토성을 짙게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 한국의 풍물을 소재로 했다고 해서 , 한국인의 삶을 소재화했다고 해서 반드시 한국적인 작가라고 말 할 수는 없다 . 그러나 박수근의 예술이 가장 향토적이고 가장 한국적일 수 있는 근간은 박수근의 향토성이 시적 고양미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 기술적인 부분으로 보면 대단히 뛰어난 기법적 완숙을 기하고 있다 . 소재 면에서 서민의 일상을 다루었기 때문에 화려하지 못했으나 형식 면에서 본다면 고도의 기술적 천착이 이루어져 있다 . 특히 거칠면서도 세련된 내면으로 인해 가장 현대적인 구상 회화로 평가된다 . 박수근의 그림은 모더니즘의 양식의 발전사를 닮아 있으면서도 소재 면에서 인위성을 거부하고 자연성을 따르는 까닭에 서구 모더니즘의 양식의 추종에서 빗겨나 박수근 적이면서 한국적이기도 한 화풍을 이루어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결 론 박수근에 대한 조명은 본격적인 화집의 출간과 몇몇 논문과 비평들로 비교적 활발하고도 꾸준함을 지니고 전개되어 왔다 . 이들 비평은 박수근의 인간적인 면모와 작품 세계를 아울러 언급하고 있다 . 한결같이 소박한 심성의 인간으로 , 꾸준함의 미덕의 소지자로 그려지는가 하면 소재의 일관성과 독특한 기법의 창안으로 높게 평가되고 있다 . 가장 한국적인 이미지의 작가로 언급 되고 있기도 하다 . 그런 반면 , 역사 의식이 결여되어 있으며 노동자를 중심으로 하는 사회 주류 계급의 정서가 투철하게 드러나지 않았다는 비판적 시각도 없지 않다 . 유독 박수근을 한국의 화가 , 한국적인 예술가로 명명하는 것은 단순한 소재로서의 한국적 풍물이나 한국인의 모습을 다루는 보편성에서 벗어난 어떤 특별한 내용성과 방법에 기인하는 것이라 한다 . 즉 , 그가 몸소 한국의 서민 생활을 살아 온 자기 체험에 뿌리를 박은 화가이고 , 그것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서민 생활의 진리를 그림 속에서 추구했기 때문이라 한다 . 그러나 그가 서민 생활의 모습을 담은 그림을 그릴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이 추구한 예술세계의 의식의 표현이기도 했지만 , 그가 처한 상황 ( 정식적인 미술 수업의 결여와 가난 ) 에서 어쩔 수 없는 수동적인 해결책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nameOfApplication=Show}
    예체능| 2012.05.31| 11페이지| 1,000원| 조회(483)
    미리보기
  • 2012년 상반기 국내 미술 시장의 동향 분석-서울오픈아트페어와 상반기 경매회사 세일 결과를 중심으로
    Final paper서울오픈아트페어의 이번 후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 서울미술협회, 한국미술협회, 한국평론가협괴, 코엑스, BMW, 크라운해태아트밸리, 불고기브라더스, OB맥주, 현대백화점, 신한화구, 대진증권, 세아제강, 웅진식품, 동원그룹 등이었으며 2006년을 시작으로 올해 7번째 열리는 서울오픈아트페어였다. 4개의 컬처노믹스가 있었는데 ‘태신인팩-빈티지포스터, 미샤-김지희, BMW-mioon, 크라운해태아트밸리-강민규, 강성욱, 나점수, 박용식, 신은숙’이 참여하였다. 태신인팩은 세라믹 타일에 출력이 된 빈티지포스터를 전시하며 미샤는 커다란 안경으로 가려진 얼굴 속 치아교정기가 눈에 띄는 화려한 작품의 김지희 작가와 함께한다. 김지희 작가는 미샤와 함께 2012 S/S 콜라보레이션 메이크업 제품을 출시한 바 있으며, 특히 올해 SOAF의 스탭 티셔츠에도 이미지를 제공해 주어 전시장 전반에서 그녀의 작품을 볼 수 있었다. 크라운해태아트밸리는 조각 작가들과 함께 했으며, 매년 SOAF와 함께하는 BMW는 이번에는 미디어 작가 mioon(최문선, 김민선)과 협업한다. 이번 전시를 위해 BMW는 차량을 지원하며, 다양한 기업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던 mioon이 이번 BMW와의 전시에서 멋진 협업을 보여주었다.본 전시뿐만 아니라 매번 이어져 오고 있는 국내 역량 있는 젊은 작가들의 등용문이며, 그들을 통해 한국미술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Young Generation Artist는 11명의 작가와 함께했다. 김문수, 김아람, 김영목, 김철윤, 김화현, 박상미, 안윤순, 이정미, 임창욱, 정도영, 조현익이 그들인데, SOAF2011에 선정이 된 작가들은 1년 동안 준비하여 금번 SOAF2012에서 그 선을 보였다. 또한 SOAF with STAR는 2009년 행사 때 ‘연예인 특별전’을 기획해 대중의 관심을 이끌어 냈던 경험을 살려 금년에는 배우 박상원이 사진전을 연다. 연기활동 틈틈이 사진을 찍어 온 박상원은 작품 판매수익금 전액을 자선단체에 기부할 계획이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COEX, 한국미술협회, 하이서울페스티벌의 협력과 BC카드, 에네스티, 현대백화점의 협찬을 받은 것으로 나타난다. 2011년 SOAF에 작품을 출품 했던 화랑 중 51개 화랑만이 2012년에도 작품을 출품하였으며, 대표 화랑으로는 김재선갤러리, 박영덕 화랑, 닥터박 갤러리, 갤러리 나우, 예화랑, 이화익갤러리, 더칼럼스갤러리, 청작화랑 등을 들 수 있다.2011년 갤러리 나우: 구본창, 구성연, 줄리아 풀러튼 바튼2012년 갤러리 나우: 강진식, 이상길, 이혁준, 구본창2011년 닥터박갤러리: 정광호, 황선태, 김진철, 고산금, 김미경, 이순영, 곽수연, 김현정2012년 닥터박갤러리: 고산금, 곽수연, 민성식, 이순영2011년 박영덕화랑: 김미경, 김혜진, 한영욱, 이재선, 이은, 윤우승, 윤기원, 백윤기2012년 박영덕화랑: 한영욱, 이재선, 박대조, 윤기원, 김세중, 백윤기2011년 이화익갤러리: 금중기, 김동유, 김혜균, 노준, 민병헌, 박상미, 박선기, 설원기, 신소영, 이정웅, 임동식, 정소연, 함명수2012년 이화익갤러리: 김남표, 김덕용, 김동유, 김창열, 노준, 민병헌, 박상미, 박선기, 신상호, 샤오팡, 임동식, 정보영, 정소연, 차규선, 최병진2011년 17개국에서 192개 갤러리가 참여한 KIAF는 한국-호주 수교 50주년을 기념하여 17개의 호주 갤러리가 참여하여 블루오션이라고 평가 받고 있는 호주미술의 잠재력과 독창성을 집중적으로 소개할 계획이었다. 즉, 국제아트페어 사상 최대 규모의 호주 미술 전시로 호주정부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참여 작가들도 100% 호주 작가였던 전시였다고 한다. 호주 현대미술계를 대표하는 스타급 작가들인 벤 퀄티, 로버트 오웬도 포함되었고, 2011년 한국 국제아트페어에서는 호주가 주빈국으로 선정되어 지리적 특성 때문에 아직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은 호주현대미술을 KIAF에서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동안 느껴보지 못한 문화예술을 제대로 경험할 수가 있었다.KIAF는 국 호기심 유발이 판매로 직결되는 시장 공식 탓에 행사장 전체를 지배하는 동력은 재기발랄한 '자칭' 팝아트, 표면적 선정성을 내세운 '이른바' 극사실회화, 그리고 미니어처 조각품 등이다. 그래서 규모는 크지만 스펙터클은 천편일률적이기도 하다. 예상은 했지만 팝과 극사실이 정말 많다. 선정성은 고래(古來)로 미술시장을 움직이는 저변의 가장 강력한 힘일 것이다. 거기에 더해 값싼 사행심을 충족시켜줄 '세칭' 명가들의 작품도 미술시장의 큰 동력. 장르 불문하고 '팔릴 법한 미술품의 유형'을 확인하려면 아트페어를 참관하면 대략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미술애호가를 위해 원작의 취지야 어떻건 원작을 초소형으로 재제작하거나, 혹은 가장 잦은 카피 수단인 판화 재제작도 많다. 판화라는 매체는 어느덧 시장에서 호주머니 가벼운 고객을 위한 '배려형 제작 공정'으로 부활했다(Damien Hirst의 나비날개 작품까지 판화로 여럿 출품된 걸 봤다). 부스마다 '사진촬영 정책'이 다르던데, 촬영을 못하게 막는 부스가 일부 있어서 놀랐다. 저작권 보호일까? 유별나게 극성맞은 한국 화단의 이미지 저작권 타령. 재미있었던 것은 참여 부스 가운데 NAVER도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이었다. 팝아티스트 이동기를 들고 나왔는데 실제 작품 전시 형식이 아닌, 관객 참여형 부스였다.다음은 SOAF와 KIAF의 구매행태 분석표이다. 최근 3년간 미술작품 구매경험자는 30%미만이나, 향후 한국국제아트페어와 같은 행사 시 작품 구매의향은 64%로 2배가 넘어 매우 긍정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향후 작품 구매 시 여성, 40대 이상, 미대생, 예술직, 전업주부 층이 잠재고객으로 가능성이 높은 층으로 밝혀졌다.이제 국내 경매시장의 낙찰률과 경매총액, 비싸게 팔린 작품 리스트 10이나 경매 시장 희귀 작품에 대한 언급을 해보도록 하겠다. 국내 미술품 대표 경매회사인 K옥션의 2012년 첫 메이저 경매가 3월 21일 실시되었다. 메이저 경매라 하면 보통 국내 경매회사의 경우 판의 규모가 낙찰률을 기록하면서, 국내 미술 시장이 회복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미술품 경매회사 서울옥션의 3월 20일 올해 첫 경매에서 낙찰률 77%를 기록했다. 2009년 3월 경매 이후 3년 만의 최고 낙찰률이다. 낙찰총액은 52억6000만원이다. 5억 원으로 출발한 박수근의 1960년대 대표작 '노상의 여인들'은 경합 끝에 6억2000만원에 거래되며 이날 최고가를 올렸다. 박수근의 '모자와 두 여인'도 5억 원에 팔렸다. 또 김환기의 '무제' 4억 원, 자화상을 담은 드로잉 '무제'는 1억 원에 경매됐다. 김창열의 '물방울' 120호 작품은 3억5000만원에 새 주인을 만났다. 그동안 경매시장에서 거래된 김창열 작품 가운데 최고가다. 고미술 부문에서는 '관운장도'가 4억5000만원으로 최고가를 기록했다. '향안'은 낮은 추정가의 4배를 상회하는 7500만원에 낙찰됐다. 예금보험공사가 영업 정지된 부실 저축은행들로부터 압류한 미술품 4점 역시 모두 팔렸다. 고영훈, 김강용, 오치균, 전병현 등의 작품으로 이 가운데 고영훈의 '스톤'은 6200만원에 시작해 8500만원에 경매됐다. 나머지 압류 미술품 10점은 4월3일 오전 11시 홍콩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리는 제9회 홍콩경매에 나온다. 정 판즈의 '트라우마' (추정가 8억3000만원), 장 샤오강의 '혈연' 시리즈(7억 원) 등 중국작가를 포함한 해외작가의 작품으로 구성됐다. 이학준 서울옥션 대표이사는 "미술시장이 추세 전환하는 모습을 보여준 경매라고 생각한다."며 "특히 박수근 등 근대작가들에 대한 시장 수요가 크게 늘었다는 점이 매우 고무적"이라고 전했다.서울-K옥션 양대 경매사가 지난달 연 봄 메이저 경매 후 4월 24,25일 진행한 기획경매가 70%이상 낙찰률을 보였다. 미술시장 전문가들은 "다양한 테마경매로 틈새를 공략하는 경매사들의 적극 마케팅으로 미술품을 화랑에서 사기보다 경매에서 낙찰 받는 시스템이 정착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24일‘키즈 & 혼례’ 경매를 연 서울옥션은 낙찰률 78.5%, 25일다. 이외에도 손장섭의 광주향교 은행나무가 4000만원, 윤형근의 무제가 2300만원, 오치균의 '고향' 2600만원, 정창섭의 '묵고'가 2600만원에 낙찰됐다. 조정열 K옥션 대표는 "첫 시도하는 개인 컬렉터경매였지만 우려와 달리 메이저경매에 버금가는 성공적인 낙찰결과"라며 "이 경매가 미술품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 시선을 깨는 의미 있는 경매였다"며 만족감을 보였다. 조 대표는 "보다 좋은 컬렉션을 가지고 있는 것이 얼마나 보람된 일이고, 국가의 문화수준을 높이고 기여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앞으로도 이러한 경매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K옥션은 지난해부터 탄탄한 고객확보를 통한 테마경매로 '알짜 행보'세다. 지난달 연 봄 메이저경매 쿠사마 야요이의 ‘인피니티 스타즈’(Infinity Stars)가 12억에 낙찰되는 등 낙찰률 78%를 기록했다. 중국시장을 겨냥 홍콩법인등 해외투자를 늘린 서울옥션이 3년째 적자를 보이고 있는 것과 달리, K옥션은 국내시장서 틈새를 개척해 실속을 챙기고 있다. 지난해 서울옥션은 매출액이 150억 원으로 전년 198억 원보다 24%(약 48억 원) 정도 줄었고, K옥션은 지난해 96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2010년도 59억 원에 비해 62%나 증가했다.서울옥션은 올 첫 해외경매로 9회째 맞는 홍콩경매에서 낙찰률 71%를 기록했다. 낙찰총액은 3240만 홍콩달러(HKD)로 우리 돈 47억 원에 달한다. 이번 경매 최고가 작품은 고(故) 김환기 작가의 1950년대 미공개작 '정원'으로 780만HKD (약 11억 3000만원)에 낙찰됐다. 서울옥션은 3일 오전 11시 홍콩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홍콩경매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경매에 관심을 모았던 예금보험공사 압류품들이 열띤 경합 끝에 낙찰됐다. 이 중 최고가 작품이었던 중국인 작가 정 판즈의 '트라우마'는 570만HKD에서 시작해 현장과 전화 경합 끝에 630만HKD (약 9억 1500만원)에 유럽인 미술품 수집가에게 낙찰됐다. 중국인됐다.
    예체능| 2012.05.31| 7페이지| 2,000원| 조회(328)
    미리보기
  • 2012년 상반기 국내 미술 시장의 동향 분석-서울오픈아트페어와 상반기 경매회사 세일 결과를 중심으로
    Final PaperSOAF, KIAFSOAF 2012 서울 삼성동 코엑스 1 층 Hall B 82 개 화랑 참여 회화 , 조각 , 사진 , 판화 , 설치 , 미디어아트 등 4000 여점 전시 작가 500 여명 참여SOAF 2012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 서울시 , 서울미술협회 , 한국미술협회 , 한국평론가협괴 , 코엑스 , BMW, 크라운해태아트밸리 , 불고기브라더스 , OB 맥주 , 현대백화점 , 신한화구 , 대진증권 , 세아제강 , 웅진식품 , 동원그룹 등 2006 년을 시작으로 7 번째 열리는 서울오픈아트페어 4 개의 컬쳐노믹스 Young Generation Artist SOAF with STAR 배우 박상원 사진전 세계 24 번째 공식 플래그십 스토어인 비트라 서울은 이번에 VIP 룸의 디자인을 담당김재선 갤러리 | 박성철 _Style- 加加 _ 알루미늄 , F.R.P_82x112x15cm_2012박영덕 화랑 | Face 한영욱 61*91cm, Oil on Aluminum, Scratch | 2012박영덕 화랑 | 무제 이재선 130*162cm, Paint and Varnish on Cloth | 2011닥터박 갤러리 | 희귀동물보고서 , 곽수연 | 130*162cm 장지에 채색 , 2011갤러리 나우 바람의 질서 | 강진식 96x96cm | 아크릴 | 2006갤러리 나우 , 써커스 | 다니엘리 240x88cm | Archival inkjet prints | 2010갤러리 나우 Forest_Eden 18-1 | 이혁준 118x180cm | Varnishing on Collage | 2010예화랑 Window #16 | 마크 카이스만 52 x 68.5 x 15 cm | Packaging tape on plexiglass, ranslucent resin light box | 2012예화랑 , 미술관 실내 , 최인선 , 227*181.5cm Oil on canvas | 2012이화익 갤러리 회귀 | 김창열 72.8x60.6cm | 캔버스에 유채 | 2003이화익 갤러리 Instant landscape-horse #2 | 김남표 112.1x291cm | artificial fur and charcoal on canvas | 2009이화익 갤러리 Instant landscape-view #1 | 김남표 130x324cm | artificial fur and charcoal on canvas | 2011샘터화랑 123… | 오세열 162x130cmx2pcs | Mixed Media | 2008더칼럼스갤러리 YOUKEEPYOURHEART | 마커스 린넨브링크 69 x 155 cm | 에폭시 레진 , 혼합재료 | 2011청작 화랑 소 망 | 신재환 32x10x53cm | 대리석 | 2011SOAF 2011, 2012 비교 ( 갤러리 나우 )SOAF 2011, 2012 비교 ( 닥터박갤러리 )SOAF 2011, 2012 비교 ( 박영덕화랑 )SOAF 2011, 2012 비교 ( 이화익갤러리 )KIAF 2011 17 개국에서 192 개 갤러리 참여 한국 - 호주 수교 50 주년 기념 17 개의 호주 갤러리 참여 세계 미술 시장에서 주목 받는 작가들의 작품이나 , 작품 트렌드 확인박영근 오른쪽작품 - 양귀비 2011백만준 오른쪽작품 - 반가감유 상 2010김현정 -1.Expectant mother/2.woman/3.my mother/4.Lost in Thought울프 강German Gomez이동진조영남백남준 - 1.Neon TV-Love is 10,000miles/ 2.Netwit 90thTony Oursler – 사진에 의해 정지된 화면이지만 실제 보면 눈과 입이 움직이고 말을 하는 영상을 이용한 작품SOAF, KIAF 감상평 미학적으로는 대중 취향이 강함 이념적으로는 보수적인 아우라 미술을 장식품으로 바라보는 대중의 일반적 인식을 확인 팝아트와 극사실회화 , 미니어처 조각품이 인기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미술 애호가들을 위한 초소형 제작품 , 판화작품SOAF, KIAF 구매행태 분석K 옥션 , 서울옥션K 옥션 2012/3 총 193 점 중 151 점 낙찰 ( 낙찰률 78%) 낙찰 총액 81 억 190 만 낙찰 최고가는 야요이 쿠사마의 ‘Infinity Stars' 가 12 억 원 낙찰 평균가는 5365 만원 낙찰 중위 값 1000 만원 작품의 양극화 심화 2011 년 3 월과 비교하여 국내 미술시장의 회복을 알 수 있다 .K 옥션 2012/3 예K 옥션 2012/3 예낙찰 최고가 : 야요이 쿠사마의 ‘Infinity Stars'서울옥션 2012/3 3 월 20 일 낙찰률 77% 기록 / 2009 년 3 월 경매 이후 3 년만의 최고 낙찰률 낙찰 총액 52 억 6000 만원 박수근의 1960 년 ‘ 노상의 여인들 ’ 6 억 2000 만에 거래 박수근의 ‘ 모자와 두 여인 ’ 5 억 원에 거래 김환기의 ‘ 무제 ’ 4 억 원에 거래 김창열의 ‘ 물방울 ’ 120 호는 3 억 5000 만에 거래 ‘ 관운장도 ’ 는 4 억 5000 만에 거래 미술시장이 추세 전환하는 모습을 보여준 경매박수근 ' 노상의 여인들 ' (20.9×26㎝·1960 년대 )K 옥션 , 서울옥션 다양한 테마경매로 틈새를 공략하는 경매사들의 적극 마케팅으로 미술품을 화랑에서 사기보다 경매에서 낙찰 받는 시스템이 정착되고 있다 . 미술품 경매 시장의 저변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테마 경매를 기획해야 함 .K 옥션 : 4 월 스페셜 : 개인 컬렉션 경매 시도 낙찰률 75% 를 기록 92 점중 69 점이 팔려 성사금액은 7 억 7000 만원의 매출 첫 시도하는 개인 컬렉터경매 메이저경매에 버금가는 성공적인 낙찰결과 손상기의 ' 공작도시 - 우 . 후 ' 가 1 억 500 만원에 팔려 최고가K 옥션 엄컬렉션 경매장면K 옥션 2012/4 예K 옥션 2012/4 예손상기의 ' 공작도시 - 우 . 후 '서울옥션 : 4 월 스페셜 : 9 회 홍콩경매 낙찰률 71% 를 기록 낙찰총액은 3240 만 홍콩달러 (HKD) 로 우리 돈 47 억 원 경매 최고가 작품은 김환기 작가의 1950 년 ' 정원 ' 으로 11 억 3000 만원 예금보험공사 압류품들이 열띤 경합 끝에 낙찰 이 중 최고가 작품이었던 중국인 작가 정 판즈의 ' 트라우마 ' 는 570 만 HKD 에서 시작해 현장과 전화 경합 끝에 630 만 HKD ( 약 9 억 1500 만원 )서울옥션 2012/4 예서울옥션 2012/4 예김환기 작가의 1950 년 ' 정원 '정판즈 _ 트라우마 _Oil on canvas _220x150cm_2009미술 시장의 과거와 현재[1] 미술시장의 유통구조적인 문제점 [2] 미술시장의 대중화 수준의 미흡 [3] 정부지원 규모 [4] 미술작품 감상교육의 부족과 예술교육에 대한 정부의 무지 문제점방안 [1] 정부의 지원과 관련제도의 개선 [2] 경매제도의 활성화미술 시장의 미래끝{nameOfApplication=Show}
    예체능| 2012.05.31| 59페이지| 2,000원| 조회(310)
    미리보기
  • 로레알 가상 전시 제안서(발표용)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는 브랜드는 모두 모여 있는 로레알, 하지만 정작 사람들은 그 유명 브랜드들이 로레알 기업의 브랜드라는 사실을 잘 모릅니다. 로레알 기업의 화장품이 뭐가 있을까요? 잘 모르시죠. 로레알은 사실 세계 1위의 화장품 기업이에요. 이러한 세계 1위 기업이 우리나라에서는 ‘아모레 퍼시픽’이라는 강대한 국내 기업에 밀려 시장 점유율 3위에 그치고 있습니다. 아이러니하죠? 저는 이처럼 세계 1위 기업 로레알이 유독 한국에서 보이는 기업 인지도 부족, 매출 부진 등의 모습을 발견하고, 이를 위한 미술품콜렉션 마케팅에 이번 과제의 초점을 두었습니다. 우선 현지화 전략으로 성장한 로레알이 과연 한국 마케팅에서 놓친 점은 무엇인가, 그들의 커뮤니케이션이 왜 한국 소비자들을 끌어들이기에 부족했는가. 이런 궁금증을 파헤치기 위해 로레알의 현재 마케팅 전략과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로레알은 현재 세계 화장품 시장의 14%를 점유하고 있고 18년 연속 순이익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하는, 화장품 업계를 이끌어가는 세계 최고의 화장품 회사입니다. 전세계에서 초당 135개의 화장품을 판매, 25개의 글로벌 브랜드를 보유하며 전세계 여성 10명중 1.3명이상이 사용하는 제품을 만드는 기업이 바로 로레알이에요. 또한 이들은 랑콤, 로레알 파리, 비오템, 메이블린, 랄프로렌 등 세계적인 유명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포춘지, 파이낸셜 타임스지 등에서 유럽에서 가장 일하고 싶은 10대 기업중 7위, 프랑스에서 가장 일하고 싶은 회사 1위,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 등으로 선정된 바가 있습니다. 이와 같은 화려한 이력을 가진 로레알의 역사는 소르본 대학 출신의 화학자 ‘유젠슐러’가 1907년 세계최초의 염색제를 개발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염색제로 처음 세상에 발을 내딛은 로레알은 그 후 점차 화장품 전역에 뻗어나갔고, 88년 그룹 3대 총수로 린제이 오웬 존스 회장의 취임을 전환점으로 크게 성장하였습니다. Owen Jones 회장은 로레알의 발전에 주춧돌 같은 존재였죠. 그가 회장이 된 후 로레알은 2배 이상의 매출 증가를 보이여, P&G, 유니레버 등의 경쟁사를 물리치고 세계 1위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또한 전체 매출액의 85% 이상이 해외에서 얻은 매출로, 진정한 다국적 기업의 면모를 갖추게 되죠. 로레알은 그동안 세계적으로 유명한 큰 회사들을 거침없이 합병해 왔는데, 현재 인수합병을 통해 키운 15개의 국제적인 브랜드가 로레알 매출의 92%를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들의 M&A 기술이 로레알 발전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이들은 뛰어난 현지화 전략으로 세계 약 160여 개의 국가에 진출해 있으며, 총 500여개의 브랜드와 약 5만 여명의 종업원을 거느린 거대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로레알이 가장 중요시하는 가치 중 하나는 바로 변화와 다양성이에요. 로레알은 각 개인을 이해하고 가치를 부여하는 다양성을 통해 풍요로움을 얻고자하는 기업입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로레알은 2006년 권위 있는 설문 조사인 트렌던스에서 유럽 내 비지니스 스쿨 재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업 1위로 선정 되었고, 매년 유럽 기업 중에서 ‘일하고 싶은’ 첫째 기업에 이름을 올립니다. 그렇다면 이토록 많은 이들이 로레알에서 일하고 싶어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들이 대학생들로부터 선망의 대상이 되는 이유는 바로 ‘다양성(Diversity)’과 ‘이동성(Mobility)’을 강조하는 독특한 기업 문화 때문입니다. 로레알이 추구하는 인재상 ‘FACE’ 는 ‘Flexibility(사고의 유연성)’, ‘Autonomy(주체적 기업가 정신)’, ‘Communication(의사 표현력)’, ‘Energy(열정)’의 첫 글자에서 따온 합성어로, 그들이 얼마나 인재 양성에 있어 오픈마인드를 갖고 있는 가를 보여줍니다. 로레알의 직원들은 로레알 이라는 울타리 속에서 성별 연령 인종 학력에 상관없이 각자의 개성이 인정됩니다. 이런 점 때문에 많은 이들이 로레알 입사를 원하고, 로레알은 수많은 다양한 인재들을 보유하는 기업이 될 수 있게 된 것입니다.국내 화장품시장 전체시장 매출은 약 6조원 안팎으로, 그 중 로레알의 고객은 4.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로레알은 다양한 유통경로로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는데, 미를 추구하는 여성뿐 아니라 노인. 청소년. 남성 등으로 그 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저가의 메이블린 뉴욕은 십대를 주 타겟으로 하며, 고객들은 화장품매장이나, 대형마트, 약국 등에서 이 브랜드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로레알 파리는 중저가의 색조 화장품브랜드로, 화장품매장이나, 드럭 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비오템, 랑콤 등은 백화점에서 만날 수 있는 브랜드로 각종 스킨케어와 색조제품을 구입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로레알프로페셔널과 케라스타즈에서는 각종 헤어 제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한국 문화는 미의식이 강한 사회로서 세련된 미적 감각을 가지고 있으며 외적인 미모를 중시하고 경쟁력으로 생각하는 풍토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높은 성형 수술률이나 한국 여성들의 1인당 화장품 소비량이 미국 다음으로 전 세계 2위라는 점은 이를 잘 반영하고 있습니다. 한국 여성은 프랑스 여성에 비해 2~3배 이상의 화장품 종류를 사용하며, 마스카라를 바를 때에도 5~7회 바르는 서양인에 비해 평균 30회 정도 바르는 특성을 보입니다. 또한 이들은 기초화장에서부터 메이크업, 세안에 이르기까지 모든 화장 단계에서 외국 여성들보다 3~4배 많은 제품을 동시에 사용합니다. 한국 화장품 소비자들은 제품의 사용 종류도 많을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이 까다로워서 외국 업체가 진입하기 어렵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높아지면서 화장품에 대한 인식이 "미를 위한 필수품"으로 변화하면서 이로 인해 화장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과거 색조화장품 등에서 "주름살제거", "미백화장품" 등의 기능성 화장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한국에서 성공한 제품은 특히 아시아 시장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매우 클 것으로 여겨지므로 한국 시장은 테스트 마켓으로서 전략적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즉, 한국에서의 경험을 통해 가장 성장 가능성이 큰 중국을 비롯한 다른 아시아 국가들로의 진출을 모색하려고 하는 것이죠.로레알의 약점은 한국에서의 기업 브랜드 이미지가 제대로 구축되지 못한 것을 들 수 있습니다. 로레알은 그들의 그룹 네임과 이미지를 알리기보다는 각각의 브랜드의 네임과 이미지를 인식시키데 주력했습니다. 때문에 대표적 브랜드 랑콤의 네임과 이미지는 사람들이 쉽게 인지할지라도, 로레알이라는 기업은 낯설게 느끼죠. 그러나 한국이 어떤 나라입니까? 사회적 위치를 중시하는 한국에서 모기업의 영향력은 매우 큽니다. 사람들은 하나의 브랜드를 보기보단, 그 브랜드의 모기업 이미지를 보고 제품을 구입하죠. 이와 같은 한국 문화의 특징에도 불구하고, 기업 인지도를 높이는 노력이 부족했기 때문에 로레알은 전세계 1위의 화장품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는 아직 시장 점유율 3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광고와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에게 접근하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해외시장에 비해 국내시장에서의 인지도는 부족하다는 것입니다.로레알은 아름다움에 대한 고정관념을 바꿔야 한다는 것을 경영철학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는 전 세계 여성들에게 '서구적인 미(美)'의 기준을 일률적으로 강요하지 말고 단일화된 미의 기준을 경계하라는 뜻입니다. 나아가 로레알은 끝없는 변화와 파격을 추구하는 것이 아름다운 것이라고 말하면서 지속적으로 다양하고 개성적인 브랜드 개발에 힘을 쓰고 있습니다.또한 로레알은 개별 브랜드명을 더 부각시키는 마케팅 전략을 구사하며 화장품 이미지로 승부하고자 합니다. 개별 브랜드가 독자적인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어야 글로벌 브랜딩이 성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로레알’이라는 모기업의 인지도가 낮은 것은 한국에서의 성공의 발목을 잡는 요인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저는 '로레알‘이라는 모기업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미술 컬렉션을 맡게 되었구요, ’화장을 하다‘라는 뜻인 ’Put on makeup‘라는 주제 하에 로레알의 모기업 인지도를 높이고 좋은 이미지를 가질 수 있도록 전시를 진행하겠습니다. 장소는 로레알 본사에서 하구요, 전시장을 네 파트로 나눠서 각 5-8점씩 전시하는 것으로 기획을 잡았습니다. 그래서 총 27점을 전시 할 예정이구요, 다른 전시와의 차별화를 다양한 체험과 샘플증정, 다양한 주제의 전시로 둘 예정입니다. 기간은 7일정도로 잡을 예정이구요,우선 전시 순서는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지난번 코리아나 화장품을 방문하셨을 때 입구 옆에 붙어 있던 화장의 역사를 소개하는 것처럼, 로레알이라는 기업의 역사를 벽에 간략히 소개해놓을 거구요. 각 전시관마다의 컨셉을 정해서, 전시 제 1관에서는 기초화장품으로 유명한 비오템, 전시 2관에서는 10대들의 색조이자 립글로즈와 광택으로 유명한 메이블린, 전시 제 3관에서는 헤어제품인 로레알 프로페셔널과 케라스타즈, 전시 제 4관에서는 20-30대 여성들이 많이 사용하는 랑콤에 대해 전시를 할 예정이구요. 앞서 말한 모기업의 강조를 위하여 전시 티켓팅을 할 때에 ‘로레알 백’을 증정, 각 전시관을 돌아다니며 각 샘플들을 수령하는 방식을 쓸 예정입니다. 또한 전시 관람이 끝난 이후로는 ‘로레알 기프트 룸’에서 이 네 브랜드의 화장품을 판매, 피부관리실에서 피부관리를 받을 수 있는 여흥거리를 마련해 두려고 합니다.
    예체능| 2012.05.31| 4페이지| 1,000원| 조회(285)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08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4:49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