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고교에서의 학업성취 및 대학 진학과정 어린 시절,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 시장에서 옷가게를 하시던 어머니 옆에서 일을 도우며 자랐습니다. 어머니께서는 항상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아들아, 너는 엄마처럼 살지 말고, 큰물에서 살아라. 흙탕물에 맑은 물을 부어도 결코 맑은 물이 될 수 없단다. 살아보니 21세기 신데렐라는 배운 사람이다. 큰물에서 주변에 닮고 싶은 사람을 향해 따라가라.” 21세기 신데렐라가 되기 위해 배움의 중요성을 일찍 깨달았습니다. 중학교 시절, 영어교과서에서 배우는 알파벳 b와 d도 헷갈리던 학생이었습니다. 공부를 잘하는 웬만한 또래친구들은 원서로 된 해리포터 책을 읽어가며 선행학습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늦게야 깨달았습니다. 무엇인가는 해야겠는 데 무엇을 해야 할지는 모르겠고 막막한 마음에 초록색의 ‘성문기본영어 grammar'책을 보았습니다. 주어, 동사도 헷갈리는 영어 초보가 문법책을 넘기기에는 한 장도 벅찼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는 중학교 영어선생님께서 어린 시절 운동선수였지만 독학으로 영어공부를 하여 선생님까지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닮고 싶은 사람 쪽으로 움직였습니다. 한 번쯤 선생님에게 다른 친구처럼 질문도 하고 싶고, 대화를 나눠보고 싶었지만, 영어에 대한 기초가 없어 명쾌한 답을 들어도 쉽게 이해되지 않아 대화를 진행 할 수 없었습니다. 그 때, 저는 스스로에게 약속했습니다. “선생님의 최고의 애제자가 되어보자. 선생님을 닮고 싶다면 그 정도의 노력은 필요하지 않을까.” 선생님께서는 1000시간의 법칙을 말씀하였습니다. 미국드라마나 영화 대본으로 1000시간을 채워 영어를 연습한다면 어학연수를 갔다 온 사람보다 잘할 수 있다는 선생님의 생각이었습니다.매일 새벽 6시에 기상하여 미국드라마와 뉴스를 보고 암기하며 구어적 표현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영어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니 2달 동안은 기본적인 단어만 암기하는 데 주력하였습니다. 그렇게 6개월 동안 하루에 10시간씩 1000시간의 약속을 지켰습되었습니다. 수업시간에 선생님의 농담까지 적는 습관과 많은 질문 덕에 선생님과 두루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화학 선생님께서는 특별활동으로 화학 영재 반에 다니는 저에게 과학전람회 대회를 추천해주셨습니다.고등학교 3학년 시절, 과학전람회에서 과학고등학교 팀과 경쟁하여 “화학적 발광에 사용되어지는 새로운 옥살레이트 화합물의 합성에 대한 연구”로 특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기존에 화학적 발광에 사용되는 옥살레이트(CPPO)는 독성이 커 손에 닿으면 염증과 알러지를 유발합니다. 이를 보완하여 더 밝고 더 오래가는 옥살레이트를 만들기 위해 4-브로모페늘 옥살레이트와 4-브로모아닐린 옥살레이트를 합성하여 발광정도와 발광시간을 확인하였습니다. 기억에 남는 과정은 화합물 합성 확인이었습니다. 4-브로모아닐린 옥살레이트가 NMR 용매인 DMF에 녹지 않아 만든 화합물이 4-브로모아닐린 옥살레이트가 맞는 지 피크를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다행히 적외선을 이용한 IR 기계를 이용해 합성 작용기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실험조건을 보다 최적화하기 위해 H2O2의 양을 1ml단위로 섞으며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CPPO보다 더 오래가는 발광체를 만들어 특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1년 반의 연구 기간 동안 여러 번의 실패 속에서도 원하는 결과를 얻을 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연구자의 인내심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과학전람회를 하는 동안에도 과학, 영어 교내 올림피아드에 참가하였습니다. 생물 올림피아드를 위해서 캠벨 전공 책을 구입하여 세포 구조, 세포 분열, 세포 자살 주제를 나누어 칠판에 적어가며 제 또래의 친구들에게 쉬운 말로 강의를 펼치며 더 깊은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이러한 과학에 대한 심층적 접근을 위한 노력은 올림피아드 우승과 경희대학교 입학사정관제 장학생 선발이라는 성과를 얻게 하였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이라는 책을 통해 신경학과 기초의학 분야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사람의 얼굴과 사물의 형태를 분간할 수 없는 음악선생’, ‘과학개론'이었습니다. 저는 암에 대해 연구 발표를 하였습니다. 학과 분자종양연구실에 방문하여 멜라닌종 세포 하나를 면역력이 약해진 쥐에게 투여하여 15만개의 암 세포가 생성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일정한 세포주기를 갖는 정상세포와 달리 무한증식하며 영양분을 위해 혈관 신생까지 하는 암의 특징은 생명의 순리를 무시하는 세포라고 느끼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러한 암에 대한 두려움은 첫 전공에서 A+의 기쁨보다 암의 무한한 증식력이 뚜렷이 기억나게 만들었습니다.암에 두려움을 느낀 저는 호스피스 전문 봉사활동을 하면서 실제 암 투병 환자들을 보았습니다. 인간이 적의 정체를 파악하지 못하면 공황과 두려움에 빠지듯이, 비극적인 암 투병 사례들을 보면서 사람이 암을 두려워하는 이유 또한 암에 대한 지식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약학도로서 연구를 하게 된다면, 암의 유전적 특징을 모두 파악하여 적의 치명적 약점을 찾아 암 정복하는 데 전력을 다할 것입니다. 세부지식이 많은 ‘분자 생물학’에 대해 정확한 이해를 하고자 동기 3명과 같이 모두 스터디를 구성하여 매주 3시간씩 전공 학습을 하였습니다. 수업했던 내용의 주제를 약 5가지 선택하여, PPT발표를 통해 다른 스터디원의 이해를 돕는 방법을 취했습니다. 남들에게 설명해줄 만큼 매주 수업을 준비해가다 보니, '생명과학'에 나온 개념을 다시 한 번 되짚어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가르치며 배우자!' 수업은 팀원 모두 A+의 높은 성적은 물론,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 상위 10팀의 우수 스터디그룹에 선발되어 장학금을 받는 뛰어난 성과를 냈습니다. 저는 3학년 2학기 약과학자의 꿈을 가졌던 시기에 실제 약학과 연관된 연구에 참여하고 싶었습니다. 의과학연구I 시간에 식품영양학과 교수님 석사 2기 팀의 “꾸지뽕이 갱년기 장애 유도 흰쥐의 골다공증에 미치는 영향” 연구를 탐방하였습니다. 난소를 제거하지 않은 쥐(대조군)와 난소를 제거하여 폐경기 여성과 같은 여성호르몬 분비를 막은 쥐(실험군)를 설정하였습니다. 실험군 쥐에 꾸지뽕을 주입한품학’에서 효과적인 천연물과 바이오의약품을 통해 항암제의 부작용이 작은 항암요법을 설계하는 데 있어 값진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전주 예수병원 암센터에서 호스피스 봉사활동을 하면서 항암제의 부작용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왜 부작용이 없는 항암제 개발을 못하는 것일까.”에 대해 궁금증을 가졌습니다. 신약 개발 과정을 보니, 그 개발 과정이 생각보다 복잡하였습니다. 표적단백질을 발굴 검증하여, 미토콘드리아를 통해 생물학적 활성을 측정하는 것은 신약개발의 초기 단계였습니다. 연구를 통해 약의 ADME 과정을 조사해야하며, 동물 임상 테스트를 거쳐, 식약청 허가를 받고, 4차례의 임상시험을 통과해야만 비로소 약으로서 사용될 수 있었습니다. 신약개발을 위해 생물학과 생화학 분야의 수많은 전문가들이 협업하는 과정은 효능이 좋고 부작용이 없는 신약개발을 하기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한지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던 순간이었습니다. G-LOVE 해외봉사단을 통해 스리랑카로 해외봉사의 기회를 가졌습니다. 한 달간의 사전 준비로 교육봉사, 노력봉사, 문화봉사 이 세 가지를 준비하였습니다. “Hi! How are you? What's your name? Beautiful Name.”을 외쳐대는 스리랑카의 아이들. 이 네 마디로 시작한 아이들과의 만남에 저 또한 짧은 영어단어와 문장이 전부였지만 ‘아이들의 시각’에 맞추어 봉사활동에 임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이 세상 어느 것보다도 깨끗한 해맑은 어린아이들의 그렁그렁한 별빛 눈망울들을 바라보며, 우리가 너희들을 얼마나 아끼는지, 사랑하는지, 함께 추억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는지, 손짓 발짓 표현해 가며 아이들을 보듬어 주고 사랑해주었습니다. 한번은, 장구를 만드는 시간에 아이들이 다칠 수 있는 압정이 사용되었습니다. 압정이 아이들 손에 가지 않게 하기 위해 압정에 찔렸을 때 아파하는 모습을 오버하며 눈짓, 몸짓으로 설명하며 그렇게 아이들과 정을 쌓아 갔습니다.시간은 흘러국 인재상(매년 대한민국을 대표할 창의 융합인재를 발굴하여 대통령 명의 상장 및 매달, 상금 300만원)에 추천을 해주셨습니다. 저 또한 본교 학과장님과 분자생물학 교수님의 추천을 받아 서류를 제출하였고 전국의 지원자 중 3배수에 들어 면접의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면접을 준비하면서 제게 부족한 점은 전문성 이였습니다. 아파하는 환자들을 진심으로 돕기를 간절히 원한다면 마음뿐만 아닌 실제적으로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전문적 행동을 보여야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탈락이라는 쓴 고배를 마셨지만 “나만의 전문성을 가질 수 있는 분야가 무엇일까.”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스리랑카에서 만난 형, 누나들 중 약대를 졸업하여 제약회사에서 연구생활을 하는 형과 홈스테이 같은 방을 배정받았습니다. 형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느꼈던 약사의 매력은 다양하였습니다. 형은 약사면허를 통해 실패라는 막연한 두려움이 없어 하고 싶은 봉사활동이나 연구 활동에 있어 자유를 느낄 수 있고, 신약 개발 하나로 세계적인 제약회사가 된 글락소 웰컴처럼 신약을 개발하는 연구 약사의 역할도 중요해져 미래에 약사의 전망이 밝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생명을 다루는 의료의 최전선에서 병의 뿌리를 뽑는 연구는 오직 ‘약사’만이 한다고 하였습니다.학부과정에서 고급생물학(영어 수업, 2012년 1학기 A+) 시간에 캠벨 41단원부터 49단원까지 동물생리학 구두시험을 보았습니다. 수업이 끝난 후에 ‘개방형 순환 시스템과 폐쇄형 순환 시스템의 공통점과 차이점’과 같이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스스로 질문을 하여 답해보았습니다. 이렇게 학부과정에서 배운 고급생물학, 분자생물학, 생화학, 의학생화학이 약학대학에서 배우는 전공과목과 연계성이 있다는 점 또한 약학대학 진학을 통해 전문성을 얻게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하였습니다. 3학년 2학기를 마치고 1년 휴학계를 내며 본격적으로 약대 진학의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회봉사단 부회장으로 숙명여자대학교 연합봉사동아리 ‘로타랙트’와 봉사하면서 조화로움의 중요성을 경험 했습.
미생물학 REPORT(GRAM 양성과 GRAM 음성)1. Gram 음성균과 양성균으로 구별하는 방법 및 실험1) 세균의 Gram 염색성 차이에 따라 Gram 음성균과 Gram 양성균으로 나뉜다. Gram염색에 있어서 크리스탈 바이올렛과 요오드의 염색으로 세포 내에 이들의 불용성 복합체가 생기게 되고 알코올로 탈수하면 Gram 양성균의 경우에는 탈색되지 않지만 Gram 음성균은 탈색되기 때문에 Gram염색성이 다르게 나타난다.2) 실험 원리Gram 염색은 박테리아의 분류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염색법이다. Gram 양성균과 Gram 음성균을 구별하는 염색이기 때문에 differential stain이라고도 한다. Gram염색 결과, 자주색으로 염색되는 세균은 Gram양성이며 분홍색으로 염색되는 세균은 Gram음성이다. 양성과 음성은 전기적 성질과는 무관하며 단순히 형태학적 차이를 나타내는 용어이다.Gram양성균과 음성균이 서로 다르게 염색되는 것은 근본적으로 세포벽 구조가 다르기 때문이다. 세균의 세포벽은 크기와 형태를 유지하게 하며, 또한 삼투압에 의한 세포파열을 방지하는 물질이 있기 때문에 아주 단단하다. Gram 양성균의 세포벽은 여러 층의 펩티도글리칸 층이 두껍게 감싸고 있는데, 세포벽의 약 80~90%가 펩티도글리칸이다.반면, Gram 음성균의 세포벽은 펩티도글리칸 층이 한 겹으로 매우 얇다. 이층 외부에는 인지질, 리포폴리사카라이드, 리포프로테인 등으로 구성된 외막이 감싸고 있는 형태로 세포벽이 이루어져있다. 세포벽의 10~20%만이 펩티도글리칸이다. 이러한 세포벽구조 의 차이로인한 Gram 염색의 차이는 세균을 분류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준이 되었다.Gram 양성균의 크리스탈 바이올렛-요오드 복합체가 탈색되지 않는 이유는 탈색제로 사용되는 알코올이 여러 층의 펩티도글리칸을 탈수시켜 분자간의 공간을 좁히기 때문에 크리스탈 바이올렛-요오드 복합체가 세포박으로 빠져 나오지 못하는 것이다. 따라서 자주색이 그대로 남는다.그러나 Gram 음성균의 경우는 대부분 인지질로 구성된 외막과 세포막이 알코올에 쉽게 용해되어 한겹의 얇은 펩티도글리칸층은 크리스탈 바이올렛-요오드 복합체를 막기 곤란하기 때문에 쉽게 탈색된다. 이처럼 Gram양성과 음성의 차이는 세포벽 구조에 따른 차이로 인해 구별되며, 어떤 경우에는 그 차이가 불명확하여 Gram양성이 음성으로 염색되기도 한다.3) 실험 재료1.배양된 균주 : Bacillus natt, E. coli2.염색액과 시약a.일차 염색액- Hucker’s crystal violetb.매염제- Gram의 iodine 용액c.탈색제- Acetone alcohold.후염색소- Safranin O 용액4) 실험 방법1.Hucker의 crystal violet 염색액을 표본에 부어 30초간 염색한다.2.흐르는 물로 표본의 색소를 제거한다.3.Gram iodine 용액을 가한 다음 30초 둔다. 이 때 표본은 검은 쇠녹 색을 띄운다.4.iodine 용액을 버리고 수세한다.5.Alcohol로 탈색한다. 이 때 표본에 착색된 색소가 다 흐를 때까지를 탈색 시간으로 한다. 탈색이 끝난 다음 빨리 수세한다.6.Safranin O 용액으로 1분간 후염색한다. 후염색이 끝난 다음 수세 하여 압지에 눌러 공기 건조시킨다.5) 그람 염색 과정2. 그람 양성균과 음성균의 차이점미생물의 세포벽은 진핵세포의 세포벽과 화학적으로 다르며, eubacteria와 archae bacteria의 세포벽도 서로 다르다. Eubacteria의 경우 세포벽형성에 있어서 peptidoglycan분자를 구성 물질로 이용하는데, 이의 구성 체제에 따라서도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한 그룹의 경우 peptidoglycan층이 두껍고 teichoic acid라는 다당류가 포함되어 있다. 다른 경우는 peptidoglycan은 얇지만 외막에 의하여 싸여있다. 이러한 세포벽의 구성상의 차이로 인해 두 그룹은 염색에 다른 반응을 보인다. 즉, 두꺼운 세포벽을 가진 세균은 Gram staining시에 사용하는 crystal violet을 흡수하여 보유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이와 같은 세균을 Gram positive라고 부르며 보라색을 띈다. 이와는 달리 얇은 세포벽을 가진 세균은 gram staining시에 crystal violet을 보유하지 못하기 때문에 Gram negative라고 하며, 붉은색을 띈다. 이러한 gram positive균과 gram negative균의 세포벽 구조의 차이는 실제적으로 세균을 다루는데 있어서 중요하다. 두꺼운 peptidoglycan층을 가지는 positive균은 물리적인 힘에 대해서는 좀 더 잘 견디나, 가수분해효소인 lysozyme에 의해서는 외부가 지질성 막으로 싸여 있는 negative균의 peptidoglycan보다 더 쉽게 분해된다. 그리고 positive균은 페니실린에 대하여 고도의 감수성을 나타낸다. 왜냐하면 페니실린의 존재 하에서 분열하는 세포의 peptidoglycan 합성효소가 저해를 받아 세포벽이 형성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세포벽이 형성되지 못하면 외부에서 유입되는 물에 대항할 수가 없어 세포막이 파괴되고 세균이 파괴된다. 그에 반해, negative균은 페니실린에 대하여 감수성을 나타내지 않는다.
- Nerve Gowth Factor (NGF)가 뉴런에 하는 기능① 성장 중인 축색이 표적 세포를 향하고 있을 때, 표적 세포가 Nerve Gowth Factor (NGF)를 방출하면 그 단백질은 좁은 틈을 가로질러 확산되고 축색 말단으로 들어간다. 이것이 원기 왕성한 성장을 자극해 축색이 곧바로 표적 세포를 행해 뻗어가 시냅스 결합이 이루어진다. 이와 같이 Nerve Gowth Factor (NGF)는 축색에 새로운 신경 결합이 이루어지게 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② 성장 중인 축색에서 Nerve Gowth Factor (NGF)의 일부가 세포체를 향해 거꾸로 여행해 가 핵에 도달한다. 모든 유전자정보가 들어있는 세포핵에서 Nerve Gowth Factor (NGF)는 일련의 화학 반응을 일으킨다. 그 결과 세포핵 내의 특정한 유전자가 작동하게 된다. 이 유전자가 생산한 단백질이 뉴런의 자살을 막는 것이다. 즉, 세포의 사멸(아폽토시스)를 막는다. 그러나 이러한 메커니즘은 과학계에서 규명되지 못하였다.Nerve Gowth Factor (NGF)는 세포의 성장을 촉진하는 동시에 세포의 사멸을 막는 역할을 함으로서 분자생물학적으로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고 본다.- Nerve Gowth Factor (NGF)의 정의 및 기능신경성장인자 (nerve growth factor;NGF) 이것은 교감신경 뉴론의 성장과 그 형태 및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로하는 일종의 단백질이다. 이것은 사 람을 포함하여 많은 동물의 혈장(plasma)과 다른 조직세포에 존재한다.예 를 들면 마우스 수컷에서는 타액선(salivary gland)에 많다.이것의 분자 량은 13,000이고 α ,β 및 γ로 다시 나눈다. β-unit는 모든 신경에서 성장 작용을 촉진시키나 α와 γ-unit는 그 생물학적 기증을 알 수 없다. 신경성장인자의 β-unit의 구조는 인슐린(insulin)의 구조와 비슷하고, 우리 몸의 다른 많은 조직의 성장을 자극하는 많은 호르몬과 같은 단백질 인자 중의 하나라고 생각 된다. 신경 성장 인자는 그 신경이 지배하고 있는 기관의 뉴론에 의하여 취하여지고, 신경말단으로 부터 세포체로 역행성 이동 을 한다.
In the English classs, professor Thompson always talk about the real life of US based on his experiences. For me who never have been US, my first impression to US is not so good. In fact, the reason that I read this book is just extra point, though, I learned exactly the U.S NAVY'S STATUS QUO CULTURE. Before reading this book, I think it is too hard to read because of its professionalism about US navy. So I summariz a few sentences.1.The "Exercises Aren't Real" Argument: My RiposteSuch was the case in the September 1998 UNITAS exercise, which involved the U.S navy and several South American navies. During the exercise, "enemy" diesel submarines were supposed to keep moving at all times, making them easier targets for Americans sonar teams. This script was unrealistic, and so "enemy" diesel submarine commanders decided to violate the roles by sitting silently on the bottom, which is quite difficult for nuclear submarines to do.
Temple Grandin 영화에 대한 report2010101402 동서의과학과 박동욱템플 그랜딘이라는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이다. 이 영화는 자폐증을 가진 템플 그랜딘이라는 동물학자 이야기이다. 주인공 템플그랜딘은 4살때까지 말을 하지 못한 자폐증을 가진 아이였다. 의사는 그녀가 평생동안 말을 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하였지만 그녀의 부모님은 그녀가 말을 할 수 있게 도와주었고, 말을 하자 일반인들이 다니는 학교에 그녀를 보내게 되었다. 그 후로 기숙학교에 대학교에 다니게 된다. 주변의 배척과 따돌림에도 꿋꿋하게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자폐증이라는 험난한 시련을 이겨내고 자신의 꿈을 펼쳐나간 멋진 여성으로 현재 비학대적인 가축시설의 설계자이며 콜로라도 주립대학의 준교수이다. 그녀가 보는 세상은 우리가 보는 세상과 다르다. 그녀는 자신이 보는 모든 상황을 기억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능력을 가지고 그녀는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소를 위해 비학대적인 가축시설을 개발하였다. 그녀가 대학교를 졸업하면서 연설하였던 것과 자폐증 아이를 가진 부모들 앞에서 연설하였던 것이 가장 인상이 깊었다. “전 완치된 게 아닙니다. 평생 자폐아겠죠. 저의 엄마는 제가 말을 못할 거라는 진단을 믿지 않으셨어요. 그리고 제가 말을 하게 되자 학교에 입학시켰어요. 제가 뭔가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최선을 다했어요. 다른 사람들이 보는 것까지도 자세히 볼 수 있는 능력입니다. 엄마는 나를 혼자 살아갈 수 있도록 가르치셨어요. 모든 것이 낯설었지만 그것들이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는 관문이 되었어요. 문이 열렸고, 제가 걸어나왔습니다. 저는 템플 그랜딘입니다.” 이 영화를 보고 실존인물인 템플그랜딘에 대하여 조사해보았더니 더 놀라웠다. 타임매거진은 매년 의 명단을 선정하여 발표하는데 4월 29일 발표되었다. 영웅 부분 2위에는 김연아가 있었고 5위에는 템플그랜딘 박사가 있었다. 그녀는 다른 것이 아니라 특별한 것이라는 찬사를 해주고 싶다.자폐증은 3세 이전부터 언어 표현이해, 어머니와의 애착 행동, 사람들과의 놀이에 대한 관심이 저조해지는 양상으로 나타난다. 이는 3세 이후에는 또래에 대한 관심의 현저한 부족, 상동증, 놀이행동의 심한 위축, 인지 발달의 저하 등이 함께 나타나는 발달 상의 장애이다. 템플그랜딘과 같은 자폐증은 고기능자폐증이라 볼 수 있다. 고기능 자폐증이라는 용어는 자폐증을 최초로 보고한 카너의 저기능 자폐증과 다른 행동특성을 보인다. 하지만 고기능 자폐증은 전문가들마다 다른 해석을 한다는 데 문제를 복잡하게 하고 있다. 즉, 전형적인 자폐증의 경우 대부분 정신지체장애현상을 나타내는 데 정신지체 수준의 지능을 보이지 않는 자폐증을 일컬을 때 사용하는 의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