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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론, 창업경영, 창업 계획서, 사업계획서, 스포츠 사업 계획서
    BASEBALL OUTLINE RFID 로 보는 야구YOUR TOPIC GOES HERE 목차 야구시장 분석 기술소개 사업소개 마케팅분석한국 야구시장 8 개구단 운영중 프로야구 30 주년 1982 년 3 월 27 일 경기 이후 ,2011 년 4 월 2 일 30 번째 리그 개막한국야구시장스포츠 마케팅스마트폰RFID 기술 RFID 기술 바코드 시스템과 마그네틱 카드 시스템이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이용되고 있으나 생산방식의 변화 , 소비자 의식의 변화 , 문화 및 기술의 진보 , 바코드와 마그네틱 카드의 단점 해소의 요구에 의해 개발된 시스템이다 . 즉 무선으로 사람 , 물건 , 동물등 을 인식 , 추적 , 식별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RFID 기술응용분야 주요 활용 분야 세부분야 내용 자산추적관리 공급망 관리 상품 , 팔레트에 태그 부탁을 통한 유동망 , 창고관리 수화물 관리 수화물의 자동검사 및 자동 목적지 이송 공장 자동화 제품 생산 완전 자동화 실시간 위치추적 고가품 , 우편물 , 창량의 실시간 위치 파악 대여물품 관리 도서 , DVD, 비디오 , 고급의류 대여 관리 출입통제보안 출입통제 및 보안 카드형 출입증 및 근태 관리 차량 보안 주차관리 교통 자동 통행료 징수 도난 방지 및 ID 식별 시동 장치 교통 카드 버스 , 지하철의 자동 요금 징수 수단SWOT 분석 S 전문기술 보유 시장 First Mover W 자본금 적음 시장경험 전무함 O 스포츠 관심도 점점 늘어나고 있음 스마트폰 이용자수 급증 기업들의 스포츠 마케팅 관심 증가 T 스포츠 협회 , 규정등의 문제 시장진입 벽 높음 . 대부분의 팀 경영자가 대기업 임으로 견제 가능성마케팅믹스 제품 RFID 를 이용하여 야구경기 현황을 실시간으로 중계 (Ex : 풋볼매니져 ) 가격 유통 스포츠 채널 , 각 구단 야구장 , 포털 사이트 촉진 야구게임 연동 ,TRANSITIONAL PAGEElements www.animationfactory.com{nameOfApplication=Show}
    경영/경제| 2012.04.21| 14페이지| 3,000원| 조회(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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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52050167중국어과 심정훈바야흐로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다. 인터넷의 급속한 발달로 인하여 누구나 손쉽게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우리의 생활에 엄청난 편의를 제공하고 있지만 그 폐해 또한 만만치 않다. 이 책은 인터넷의 발달로 인하여 책을 등한시하며, 대부분의 정보를 인터넷 검색에 의존하고 있는 현대인의 행태를 꼬집는다. 인터넷을 통하여 정보를 손쉽게 얻는다는 것은 좀 더 깊이 생각할 이유를 제공하지 않으며, 이로 인하여 우리의 두뇌는 오히려 퇴화되고 있음을 의미하는지도 모른다. 이에 대해 저자는 우리가 뇌를 잃어버린 채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 즉, 기술적 혁명이 제공하는 편의가 오히려 생각하는 힘으로써의 뇌를 저하시키며, 뇌는 우리가 사고하는대로 바뀌기 때문에 인터넷을 비롯한 정보기기의 발달은 인간의 두뇌가 더욱더 스마트해졌음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는 여기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과연 내가 회사생활을 하고, 업무를 처리함에 있어서 어떠한 도움을 줄 것인가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저자에 의하면 인간의 뇌는 놀라울 정도의 복잡성을 지닌다. 이는 저자와 같은 권위 있는 사람의 말을 빌리지 않더라도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다. 존재하는 모든 자원이 유한하다고 할 수 있지만 단 한가지 무한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인간의 뇌의 힘일 것이다. 인간의 뇌는 끊임없이 사고하며, 그 생각과 상상의 나래는 실로 무한정하다. 그런데 이러한 뇌도 계속해서 써야 발달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현대인들은 점점 책과 더 멀어지고 있으며, 그것은 인터넷의 일상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다시 말해 뇌는 우리가 사고하는대로 바뀌는 것인데 사고하는 습관이 안되다 보면 결국 퇴화되어 버리고 말 것이다. 나 또한 하루라도 컴퓨터를 켜지 않는 날이 없다 할 정도로 매일매일을 컴퓨터와 함께 하며, 그것이 업무이건 개인적인 일이건 간에 단 하루도 인터넷에 접속하지 않는 날이 없다.인터넷은 그야말로 신세계다. 온라인 상에 들어가면 없는게 없고, 그 곳에 가보지 않아도 가본 사람 보다 더 많이 알 수도 있으며, 경험해보지 않아도 경험한 것과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하지만 인터넷은 단순한 정보의 유통 수단에 불과하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인터넷을 단지 정보의 유통 수단으로 취급하여 손쉽게 정보를 얻고, 그것이 마치 진리인듯 착각하며 살아가고 있다. 이는 단편적인 지식의 습득에 지나지 않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기 때문에 책을 통해 정보를 습득하고, 사유하는 과정이 결여되어 있다. 이로 인하여 현대인들의 뇌는 과연 스마트해지고 있는가에 대하여 자문하게 한다.인터넷의 실익을 따져보았을 때 피해보다는 이익이 훨씬 더 클 것이라는 것이 내 생각이지만 한편으로는 인터넷이 우리의 사고방식을 얕고 가볍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이제 휴대전화도 스마트폰으로 바뀌어 가는 시점에 우리는 눈을 뜨자마자 스마트폰을 마주하게 되며, 출근을 해서는 컴퓨터를 켜고, 전날 온 이메일들을 확인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종종 상사 눈치를 피해가며 몰래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와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이용하기도 한다. 또한 직원들 또는 친구들과의 대화도 말이 아닌 메신저를 통해 하기 일쑤이며, 모든 일은 인터넷에 의해 처리되고, 정보의 교환 과정이 일어난다. 이제 컴퓨터나 인터넷 그리고 여기에 스마트폰까지 이 모든 것들을 뺀 일상은 상상하기 힘들어진 것이다.
    독후감/창작| 2012.04.21| 2페이지| 3,000원| 조회(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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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의탄생
    창조적인 천재들은 그림을 ‘듣고’ 음악을 ‘본다’52050167중국어과 심정훈즉 한가지 상황에서 패턴을 발견하면서 다음에 어떤일이 일어날지 예상할수 있는것이죠.우리는 패턴에서 지각과 행위의 일반원칙을 끌어내며 이것을 ‘예상’의 근거로 삼게 된다.관찰과 경험의 틀을 흔드는 무엇인가가 일어나게 될 때 우리는 또 다른 패턴을 만들어내며, 발견이란 이 순간에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이 그림에는 그릇에 담겨 있는 채소 들입니다.하지만 이것을 거꾸로 해서 보면 전혀 다른 패턴을 볼 수 있습니다. 애초에 저희가 지각했던 정물 사이의 회화적 연관성은 새로운 패턴에서 아무런 기능도 하지 못하죠.이 그림을 통해 심리학자들이 말하는 게쉬탈트 쉬프트, 즉 하나의 감각정보가 동일하지 않은 복수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현상을 겪게 된다.유명한 과학자, 예술가, 다재다능한 레오나르도 다빈치라는 인물도 아이디어는 패턴인식 부터라고 하였습니다.에밀갈레는 ...막스 에른스트....또한 시와 음악에서도 쉽게 패턴을 찾을수 있습니다시 낭독제 낭독을 듣고 혹시 일정한 패턴을 찾으신분이 계신가요?자 이렇듯 . 음악이나, 춤, 음악이나, 춤, 시 같은 다른 전달매체 사이에서 패턴들이 어떻게 연관되는지를 안다는 것은 메타패턴 meta-pattern을 인식하는 첫걸음입니다. 메타 패턴이란 패턴들을 서로 연결시켜주는 패턴인데요. 즉 귀와 몸으로써 패턴을 인식하는 것입니다.음악가들에게 음악패턴을 본다는 것은 음악을 듣는것보다 중요합니다. 피아니스트들은 멜로디 패턴의 큰 덩어리를 완성하여 음악을 외운다고 합니다.과학자들은 자연의 무질서속에서 패턴을 찾아내 과학의 의문을 풀어내곤 합니다.의학또한 패턴인식의 한 단계라고 할수 있습니다.콜레라가 발생했을때 콜레라로 죽은 사람들의 거주지를 지도로 작성하여 콜레라 사망자 모두가 한 물 펌프에서 물을 길어 먹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것이 역학입니다. 지도를 만들면서 그 역학적 패턴을 찾아낸것이죠.관찰작업보다는 이론적이고 개념적인 작업을 할때 퍼즐을 응용하는데요 자연은 스스로 작동하는 원리에 대해서 많은 단서를 제공하지 않습니다.과학자들은 이 조각들을 스스로 찾아서 그림을 만들어야 하는데요 과학자들의 수중에는 서로 다른 종류의 퍼즐조각들만 무수히 섞여 있을때가 많습니다. 아무런 지침도 없고 다른 종류의 조각이 얼마나 많이 섞여 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특정한 조각 하나가 아니라, 전체 그림을 가늠할수 있을 만큼 조각들과 그 사이의 연관성을 찾는것‘ 이라고 합니다. 연구의 핵심은 자료를 모으느것이 아니라 그것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개념적 퍼즐이 패턴 혹은 완전한 그림이 될 때 과학자들은 이것을 이론 또는 자연의 법칙이라고 합니다.머릿속에서 떠오르는 이미지나, 생각들을 밖으로 표현할 때 마음대로 되지 않을때가 있다. 많은 예술가, 작가들은 훈련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하게 된다. 그 이전에 그보다 더 어려운 것은 상상을 하고 머릿속에서 새로운 생각, 이미 확정되어져 있는 이론에 대하여 탐구하고 왜? 어떻게? 그리고 다른 방향에서 생각하고 아예 뒤집어 삼차원적으로 다른것들과 연관지어서 생각하는것이다. 거기서 한발자국 더 나아가서는 자신의 생각으로 한가지 이론을 세우고, 직관적으로 창조적인 것을 만들어내는 것 이 있다. 이것을 창작이라고 한다. 창작이 제작과 다른점은 무엇일까? 제작과 생산은 단지 재료를 가지고 가공하여 만드는 것이며 창작은 아무런 재료도 없이 상상력만으로 재료부터 시작해 한가지를 만들어 내는 행위이다. 세상에 나온 위대한 예술품들이나 과학적 이론들은 위에서 말한 것들의 역순으로 새로운 것을 떠올리며 그것에 대하여 탐구를 하고 그림이나 언어 수학공식으로 표현하는 방법으로 탄생되었다. 하지만 항상 역순일수는 없다. 어떤 예술가는 자신이 뭘 하고 있는지 도 모른체 직관적으로 만들어가 자신도 그 결과가 어떻게 될지 알지 못하고 실행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어릴 적 창의력 학습지가 있었다. 벌써 기억은 가물가물하지만 조각의 형태를 맞추는 퍼퍼즐, 구름의 선을 따라 각종 동물을 그리는 패턴학습으로 내용이 이루워져 있었던 것 같다. 퍼즐을 맞추며 나는 그다음 들어가야 할 모양을 예상하고 찾아서 한조각씩 끼어 그림을 완성해 나가고 OOOXOOOXOOOX.. 이러한 도형속에서 다음에 어떤 도형이 나오는지 예상하여 그려넣는 문제를 풀곤 했었다. 패턴을 익히면서 다음에 어떤일이 일어날지 미리 알수 있는 훈련을 했던 것이다. 이러한 패턴인식능력 훈련은 예측과 기대형성능력의 기초가 된다. 즉 어떠한 사실과 현재의 상황속에서 결론을 알게 되며 그 결론을 가지고 우리는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토대로 한가지 또다른 패턴 즉 ‘발견’을 하게 되는 것이다.이러한 패턴은 청각, 시각, 언어에서 모두 발견할수 있다. 사실 세상의 모든 것들이 패턴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책속에서 나오는 예술가, 과학자 등 소위 천재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패턴을 발견하고 또 패턴속의 패턴을 발견하는데 즐거움을 느끼고 거기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 다빈치는 벽에 낀 얼룩이나 돌들의 문양속에서 자연의 풍경을 발견하고 사람의 표정, 전투장면이나 움직이는 형상을 발견하곤 했다. 모든 음악가들은 청각적으로 음악에서 악기들이 만들어내는 화음을 들으며 패턴을 찾기도 하지만 오선지에서 악표가 춤을 추듯 그려가는 그림에서의 패턴을 보기도 한다고 한다. 사실 반복되는 소리나 형상속에서 패턴을 익식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하지만 어릴적 시작했었던 간단한 퀴즈나 퍼즐을 생각하며 생활속에서 패턴을 찾아가려고 하고 패턴들과의 관계속에서 또 다른 패턴을 찾는것은 과학, 예술, 그리고 더 나아가서 우리가 삶을 살아가며 새로운 창조를 할수 있게 될것이다.
    독후감/창작| 2012.04.21| 3페이지| 3,000원| 조회(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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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산선생 지식경영법
    다산선생 지식경영법 : 권위를 딛고 서라52050167 심정훈- 독창성을 추구하는 창의적 지식경영고인 생각을 흐르게 하라. 남의 생각에 끌려다니지 말고, 내 목소리 내 생각으로 이끌어라. 권위에 주눅들어 그 그늘에 숨지 마라. 주체를 확립하여 내가 권위가 되어야 한다. 그러자면 시비를 판별하는 냉철한 안목과 속셈을 두지 않는 공정한 시각을 갖춰야 한다.- 일반지도법(一反至道法)누구나 뻔히 아는 생각을 뒤집어서 펼치는 주장은 참신하면서도 강렬한 호소력을 갖는다. 듣고 나면 당연한데 듣기 전에는 미처 그런 줄 몰랐던 것이 "창의"적인 것이다. 들을 때는 그럴 듯한데 듣고 나면 더 혼란스러운 것은 "괴상"한 것이다. 생각을 바꾸고 방법을 바꾸면 전에는 보이지 않던 것이 환하게 드러난다. 역경과 위기에 쉽게 침몰하는 대신 이를 기회로 돌릴 줄 알아야 한다. 이것이 일반지도법이다.- 불포견발법(不抛堅拔法)옳다는 확신이 서면 어떤 권위 앞에서도 주눅들지 않는다. 적당히 현실논리에 타협하고 남들 하는 대로 답습해서는 결국 큰 성취를 이룰 수 없게 된다. 마음이 굳세어야 외물에 휘말리지 않는다. 들은 것만 고집하여 바꾸지 않아서는 발전이 없다. 입장을 세우고 견해를 가져라. 이것이 불포견발법이다.- 독후엄정법(篤厚嚴正法)말의 힘은 화려한 수사나 능수능란한 임기응변에서 나오지 않는다. 재치만으로 한두번 통할 수는 있지만, 그 이상은 안 된다. 제 목소리를 내려면 바탕 공부의 뒷받침이 있어야 한다. 바른 몸가짐으로 드러나는 위의(威儀)가 있어야 사람들은 그의 말에서 힘을 느낀다. 위의가 학문의 깊은 의리에 앞서는 까닭이다. 이것이 독후엄정법이다. 사회적으로 민감한 사안 앞에서도 다산의 논리는 조금도 거침이 없다. 시비의 판단에 추호의 망설임이 없다.- 대조변백법(對照辨白法)개념이 엉기고 논리가 복잡해지면 의미는 쉽게 드러나지 않는다. 옳고 그름은 언제나 이것과 저것의 사이에 있다. 얻고 잃음은 여기와 저기의 중간에 있다. 세상에는 완전히 옳은 것도 없고 다 틀린 것도 없다. 옳은 것 같지만 틀린 것이 있고, 틀린 것 같은데 맞는 것도 있다. 누가 봐도 옳고, 언제 봐도 틀린 것은 별로 없다. 항상 '사이'와 '중간'이 문제다. 눈앞의 사물은 자꾸만 우리 눈을 현혹시키고, 판단을 흐리게 한다. 겉만 보아서는 모른다. 현상의 안쪽에 숨은 본질을 꿰뚫어보는 눈이 필요하다. 이에 필요한 것이 대조변백법이다. 문제의 본질을 효과적으로 드러내는 데 유용한 방법은 언뜻 상관 없어 보이는 사물을 끌어들여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다. 다산은 이 말을 하기 위해 저 말을 툭 던지고, 이 말을 꺼내려고 저 말을 끌고 오는 대조변백의 방식을 즐겨 썼다. 이는 논지를 강화하고, 비교와 대조의 과정에서 의미를 더 선명하게 드러내는 효과가 있었다.- 허명공평법(虛明公平法)세상이 한통속으로 작당해서 박잡함으로 나아간대도 덩달아 휩쓸릴 것이 아니라 더 연찬하고 더 노력해서 깨달음으로 나아가야 한다. 마음이 진실로 편안하고 기운이 차분해지면 바야흐로 눈앞에 접촉하는 모든 일이 내 마음 안의 일이어서, 분하고 시기하고 소견 좁고 사나운 감정이 점점 소멸됨을 알게 될 것이다. 군자의 용맹은 오히려 수약(守約)에 있다. 마음을 비우고 입을 다물고 고요 속에 침잠하면 눈이 밝아지고 정신이 맑아진다. 그리하여 외물이 내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고, 역경이 내 정신을 침식하지 못한다. 맑은 정신으로 바라보니 지켜야 할 것과 바꿔야 할 것의 분간이 선명해진다. 바꿔야 할 것을 지키려 들거나 지켜야 할 것을 바꾸려 드는 일도 없게 된다. 이것이 허명공평법이다.
    독후감/창작| 2012.04.21| 2페이지| 3,000원| 조회(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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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케팅조사론SPSS20대투표율조사
    [주제]1. 20대 투표 참여 현황 및 정치의식1.서론1) 연구배경과 조사목적한국의 역대 총선, 대선 투표율을 보면 199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70∼80%대의 높은 수준을 보였으나 2000년 이후 급속히 떨어지기 시작했다. 2007년 대통령 선거의 경우 대선 사상 가장 낮은 63.0%로 떨어졌고 2008년 총선에선 사상 최저치인 46.0%로 추락했다. 물론 세계적으로 투표율 하락이 전반적인 추세이긴 하지만 유엔 공인 국제기구(International IDEA)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0개 회원국의 최근 10년간 투표율을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한국의 투표율은 평균 56.9%로 26위에 그쳤다. 이는 회원국 평균인 71.4%보다 훨씬 낮은 수치이다. 한국은 낙폭이 너무 크고 특히 젊은 층에서 투표율이 떨어진다는 것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그렇다면 젊은 층, 특히 20대의 투표율 하락이 전체적인 투표율 하락의 추세에서 그 비중이 크다고 할 수 있을까. 앞으로의 분석을 통해 말하겠지만, 투표율의 감소는 다른 연령대보다 20대에서 심각하게 발생하고 있고 전반적인 투표율 저하 현상에 20대가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 각 선거가 끝날 때마다 20대는 '주권의식이 부족하다' 혹은 '정치 참여의식이 너무 낮다'라는 꼬리표를 달곤한다. 정치발전에 있어 국민들의 정치참여는 중요한 변수가 된다. 그리고 국민들의 정치참여의 정도는 각종 선거의 투표율의 결과로 측정되어질 수 있다. 선거권은 대의민주주의 국가에서 국민의 기본적인 권리이며 투표는 정치 참여의 가장 근본적인 방법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선거에서 20대 투표율의 저하는 그들의 정치참여가 저조함을 말하고, 많은 기성세대나 많은 논문의 연구에서는 이를 20대의 정치적 무관심 혹은 탈정치화로 설명하고 있다. 기존 연구에서는 20대의 탈정치화 현상이 다양한 요인들의 복합적인 작용으로 인한 결과라고 이야기하며, 실제로 20대의 투표율이 하락하고 있는 것도 외부적, 환경적 요인들이 중요한 변수로 영향을 끼치고 있기 때관 전자논문 열람3)모집단 : 단국대학교 재학생4)표본 : 투표권이 있는 20대 단국대 학생 50명으로 설정5)표본추출 방법 : 임의로 추출6)조사방법 : 서베이(Survey)7)조사수단 : 설문지 ※첨부18)조사기간 : 3일 (2011.12.14 ~ 16)9)조사지역 : 단국대학교 교내설문조사 과정설문지3) 연구절차1) 주제 선택 : 20대 대학생들의 투표참여 의식에 관한 조사2) 연구문제 선정종속변수가설 설정 :독립변수투표소의 거리투표시간의 제약공휴일 미 지정부재자 투표 방식의 복잡성투표절차의 복잡성대기시간투표 이행의 필요도후보자의 양면성정치인 부정 부패 인식정책과 공약선거 전 유세 과정선거 공약의 불일치`투표참여 의식3) 문헌 연구4) 표본 조사5) 본 조사6) 조사 보고서 작성4. 자료 분석SPSS를 이용한 분석1) 빈도분석·나이FrequencyPercentValid PercentCumulative PercentValid20~232754.054.054.024~261938.038.092.027~2948.08.0100.0Total50100.0100.0위의 은 20대 연령의 투표참여의식에 관한 조사 대상자에 대한 연령별 분석 결과이다.연령별대로 분석하면, 20~23세는 54%(27명), 24~26세는 38%(19명), 27~29세는 8%(4명)로, 이 설문지의 대상자는20~23세의 연령대(27명)가 가장 많았다.성별FrequencyPercentValid PercentCumulative PercentValid남2754.054.054.0여2346.046.0100.0Total50100.0100.0위의 는 20대 연령의 투표참여의식에 관한 조사 대상자에 대한 성별 분석 결과이다.성별로 분석하면, 남성응답자는 54%(27명), 여성응답자는 46%(23명)로 나타났다.지역FrequencyPercentValid PercentCumulative PercentValid서울2244.044.044.0경기1530.030.074.0강원24.04.078.0충청714.014.092.0Valid투표는 나의 권리2958.058.058.0찍어주고 싶은 정당이 있어서1326.026.084.0주변 어른들의 강요510.010.094.0정책과 공약이 맘에 들어서36.06.0100.0Total50100.0100.0위의 은 지금까지 투표에 참여했다면, 투표하신 이유에 대한 분석결과이다.설문지의 대상자중 투표는 나의 권리58%(29명)으로 가장 높았으며, 주변 어른들의 강요10%(5명),정책과 공약이 맘에 들어서6%(3명)으로 나타나 비교적 낮은 수치를 보여주었다. 이는 즉 타인에 의해서 혹은 외부적인 환경에 의한 투표 참여가 아닌, 비교적 자신들의 권리행사를 잘 수행하는 점을 보여주었다.기존투표방식동의여부FrequencyPercentValid PercentCumulative PercentValid매우 그렇치 않다24.04.04.0그렇치 않다24.04.08.0조금 그렇치 않다612.012.020.0보통이다1428.028.048.0조금 그렇다1122.022.070.0그렇다1326.026.096.0매우 그렇다24.04.0100.0Total50100.0100.0위의 은 기존 투표 방식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 대한 분석 결과이다.설문지의 대상자중 절반이상의 인원이 보통28%(14명), 조금 그렇다22%(11명), 그렇다26%(13명)으로 나타나 단국대학생들은 대체적으로 기존 투표방식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나었다.2) 교차분석명목자료(비계량자료)를 이용하여 두 변수간 상호관련성(구성비율의 차이검증/ 상관 성)을 알고자할 때 사용한다기존 투표 방식 + 투표소의 거리귀무가설: 투표 참가 여부와 투표소의 거리는 관계가 없다.대체가설: 투표 참가 여부와 투표소의 거리는 관계가 있다.CrosstabCount투표참여여부Total예아니요투표소거리매우 그렇치 않다235그렇치 않다4610조금 그렇치 않다134보통이다268조금 그렇다145그렇다2810매우 그렇다448Total163450Chi-Square TestsValuedfAsymp. Sig. (2-sided)Pearson Chi-부와 공휴일 미지정과는 관계가 있다.CrosstabCount투표참여여부Total예아니요공휴일미지정매우 그렇치 않다112그렇치 않다336조금 그렇치 않다235보통이다51217조금 그렇다257그렇다145매우 그렇다268Total163450Chi-Square TestsValuedfAsymp. Sig. (2-sided)Pearson Chi-Square1.939a6.925Likelihood Ratio1.8926.929Linear-by-Linear Association1.4751.225N of Valid Cases50a. 11 cells (78.6%) have expected count less than 5. The minimum expected count is .64.분석결과 유의수준 p값이 0.05에서 유의확률이 0.925으로 나타났고 카이제곱값이 1.939로 나타났으므로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다. 따라서 귀무가설이 채택되었고 대체가설이 기각되었다부재자투표방식 + 투표참여여부CrosstabCount투표참여여부Total예아니요부재자투표방식매우 그렇치 않다426그렇치 않다224조금 그렇치 않다235보통이다21113조금 그렇다2810그렇다145매우 그렇다347Total163450Chi-Square TestsValuedfAsymp. Sig. (2-sided)Pearson Chi-Square7.078a6.314Likelihood Ratio7.0386.317Linear-by-Linear Association1.8241.177N of Valid Cases50a. 12 cells (85.7%) have expected count less than 5. The minimum expected count is 1.28.투표절차복잡성 + 투표참여여부CrosstabCount투표참여여부Total예아니요투표절차복잡성매우 그렇치 않다459그렇치 않다4711조금 그렇치 않다145보통이다2911조금 그렇다156그렇다123매우 그렇다325Total163450Chi-Square TestsValuedfActed count less than 5. The minimum expected count is .32.후보자의양면성 + 투표참여여부CrosstabCount투표참여여부Total예아니요후보자의양면성매우 그렇치 않다022조금 그렇치 않다101보통이다145조금 그렇다4812그렇다3811매우 그렇다71219Total163450Chi-Square TestsValuedfAsymp. Sig. (2-sided)Pearson Chi-Square3.725a5.590Likelihood Ratio4.5075.479Linear-by-Linear Association.4181.518N of Valid Cases50a. 8 cells (66.7%) have expected count less than 5. The minimum expected count is .32.정치인부정부패 + 투표참여여부CrosstabCount투표참여여부Total예아니요정치인부정부패조금 그렇치 않다202보통이다123조금 그렇다268그렇다41418매우 그렇다71219Total163450Chi-Square TestsValuedfAsymp. Sig. (2-sided)Pearson Chi-Square5.428a4.246Likelihood Ratio5.7934.215Linear-by-Linear Association.5681.451N of Valid Cases50a. 5 cells (50.0%) have expected count less than 5. The minimum expected count is .64.정책과공약 + 투표참여여부CrosstabCount투표참여여부Total예아니요정책과공약매우 그렇치 않다022그렇치 않다123조금 그렇치 않다066보통이다3811조금 그렇다51217그렇다303매우 그렇다448Total163450Chi-Square TestsValuedfAsymp. Sig. (2-sided)Pearson Chi-Square11.499a6.074Likelihood Ratio14.2896.027Linear값
    경영/경제| 2012.04.21| 20페이지| 1,000원| 조회(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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