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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기사,나의견해(김연아 은퇴)-현대사회와스포츠
    < R E P O R T >기사제목 - “이규혁·김연아·박지성, 스포츠스타 은퇴가 남긴 것”기사날짜 - 2014-05-20기사출처 배국남 (http://www.baekn.com/view/news_view.php?varAtcId=8084)기사요약은퇴를 미뤄왔던 선수들이 하나 둘 은퇴 선언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스포츠 스타들의 은퇴는 단순히 그라운드를 떠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남다른 감동과 의미가 부여되기 때문이다.이규혁은 한국 스포츠를 통틀어 유일하게 6회 연속 올림픽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남겼다. 비록 메달은 획득하지 못했지만 그가 남긴 도전정신은 후배 스케이터들에게 무한 감동을 안겼다.‘피겨여왕’ 김연아의 마지막 무대는 많은 사람을 아쉽게 했다.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에 사상 첫 피겨스케이팅 금메달을 안긴 김연아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올림픽 2회 연속 메달이라는 값진 기록을 남겼다.박지성은 14일 경기 수원의 박지성축구센터에서 올 시즌을 끝으로 선수생활을 마감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무릎 부상 악화로 인해 다음 시즌을 준비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본인 견해이규혁 선수, 김연아 선수, 박지성 선수 모두 우리에게 자랑스러운 선수들이다. 박지성선수의 활약으로 우리나라의 위상을 널리 알릴 수 있었으며, 김연아 선수의 금메달은 우리에게 그 이상으로 감동을 안겨주었다. 또한 이규혁선수의 포기를 모르는 열정은 우리를 다시 한 번 반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던 것 같다. 이런 선수들을 떠나보내고 우리는 그들이 남긴 업적 외에도 생각해 볼 것이 있다.김연아 선수의 올림픽 2회 연속 메달의 업적은 우리나라의 피겨스케이팅의 발전을 더욱 빠르게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김연아 선수 이전의 우리나라 국민들의 관심은 피겨스케이팅에 있지 않았다. 하지만 김연아 선수의 활약덕분에 남녀노소 모두 피겨스케이팅이라는 종목에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축구를 좋아하지 않는 나에게도 박지성 선수는 삼삼오오 모여 우리나라 축구팀을 응원하게 해주는 즐거움을 알게 해주었다. 또한 이규혁 선수의 여섯 번째 올림픽 출전은 나에게 큰 의미가 있었다. 포기를 모르고 자신과의 싸움을 위하여 출전하였기에 더 빛났으며, 무엇이든 포기부터 하려는 나를 되돌아보게 해주었다.하지만,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은 선수들이기에 그들은 사생활조차 보장받지 못한다. 김연아 선수의 남자친구도 언론에 의해 먼저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고, 박지성 선수의 연애생활도 그랬다. 이는 큰 문제점으로 남을 수 있다. 선수들에게 관심을 갖는 방식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그들은 그들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광고를 하나 찍었다는 이유로 인터넷에 악플을 달고, 비난하는 행동은 옳지 못하다 생각된다.
    독후감/창작| 2014.10.13| 2페이지| 1,000원| 조회(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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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이코프스키 ppt
    BiographyBorn in 1840 May , RussiaDied in 1893 , RussiaMusic students from civil serviceUnhappy marriageThe completion of the Russian classical musicInfluence of RomanticismMAIN WORKSSymphony No.6 B minor “Pathetique”Swan LakeThe NutcrackerMarche SlavePiano Concerto No.1THE NUTCRACKER STORYBased on the The Nutcracker and the Mouse King of HoffmanThe Party SceneThe Fight SceneThe Land of snowThe Land of Sweets
    독후감/창작| 2014.10.13| 14페이지| 1,000원| 조회(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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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동과건강(에너지 대사량, 에너지 소비량, 에너지 섭취량)
    운동과건강(에너지 대사량, 에너지 소비량, 에너지 섭취량)* 나의 정보- 신장 : 163cm- 몸무게 : 60kg- 성별 : 여- 활동 강도 : 주로 앉아서 지내고 운동을 하지 않는 경우* 기초대사랑 구하는 식655.1 + (9.56 X 체중) + (1.85 X 키) - (4.68 X 나이)= 655.1 + (9.56 X 60) + (1.85 X 163) - (4.68 X 25)= 1413.25BMR (1413.25) X 1.2 = 1695.9 - 신체활동량 기록- 기간 : 10월23~10월25일* 10월 23일 수요일12:00 ~ 9:20취침9:20 ~ 9:50샤워하기9:50 ~ 1:10공부하기1:10 ~ 1:20옷 입기1:20 ~ 1:30이동 (학교 가기)1:30 ~ 2:40시험보기2:40 ~ 3:00이동 (집 가기)3:00 ~ 3:20식사하기3:20 ~ 3:30이동 (PC방가기)3:30 ~ 9:00게임하기9:00 ~ 9:10이동 (집 가기)9:10 ~ 9:20세수하기9:20 ~ 9:40식사하기9:40 ~ 1:50TV 시청시간(분)0~1011~2021~3031~4041~5051~60오전 1시1111112시1111113시1111114시1111115시1111116시1111117시1111118시1111119시11444210시22222211시222222낮 12시2222221시2452222시2222553시2252224시2222225시2222226시2222227시2222228시2222229시53222210시22222211시222222밤 12시222222- 1일 에너지 소비량 계산하기①갯수 : 50 × 0.173 = 8.65 Kcal/kg②갯수 : 84 × 0.253 = 21.525 Kcal/kg③갯수 : 1 × 0.380 = 0.38 Kcal/kg④갯수 : 4 × 0.460 = 1.84 Kcal/kg⑤갯수 : 5 × 0.560 = 2.8 Kcal/kg⑥갯수 : 없음⑦갯수 : 없음⑧갯수 : 없음⑨갯수 : 없음합계 : 35.195 Kcal/kg- 1일 총 에너지 소비량 계산하기1일 총 에너지 소비량 (Kcal/day) =(합계) Kcal × 체중 (Kg) = 35.195 × 60 = 2111.7 Kcal/kg* 10월 24일 목요일1:50~11:10취침11:10~11:40청소하기11:40~12:10샤워하기12:10~12:20이동 (도시락 가게)12:20~12:30주문하기12:30~12:40이동 (집 가기)12:40~1:00식사하기1:00~4:00TV 시청4:00~4:10옷 입기4:10~4:20이동 (PC방가기)4:20~11:00게임하기11:00~11:20이동 (술집가기)11:20~2:20술 마시기 / 대화2:20~2:40이동 (집 가기)시간(분)0~1011~2021~3031~4041~5051~60오전 1시2222212시1111113시1111114시1111115시1111116시1111117시1111118시1111119시11111110시11111111시155544낮 12시4525221시2222222시2222223시2222224시4522225시2222226시2222227시2222228시2222229시22222210시22222211시552222밤 12시222222- 1일 에너지 소비량 계산하기①갯수 : 56 × 0.173 = 9.688 Kcal/kg②갯수 : 76 × 0.253 = 19.228 Kcal/kg③갯수 : 없음④갯수 : 4 × 0.460 = 1.84 Kcal/kg⑤갯수 : 8 × 0.560 = 4.48 Kcal/kg⑥갯수 : 없음⑦갯수 : 없음⑧갯수 : 없음⑨갯수 : 없음합계 : 35.236 Kcal/kg- 1일 총 에너지 소비량 계산하기1일 총 에너지 소비량 (Kcal/day) =(합계) Kcal × 체중 (Kg) = 35.236 × 60 = 2114.16 Kcal/kg* 10월 25일 금요일2:40~1:00취침1:00~1:10밥 차리기1:10~1:40식사하기1:40~1:50설거지하기1:50~2:20샤워하기2:20~2:30이동 (카페가기)2:30~5:00대화하기5:00~5:20이동 (PC방가기)5:20~10:00게임하기10:00~10:10이동 (집 가기)10:10~10:20세수하기10:20~10:40식사하기10:40~11:10청소하기11:10~2:30TV 시청시간(분)0~1011~2021~3031~4041~5051~60오전 1시2222222시2255113시1111114시1111115시1111116시1111117시1111118시1111119시11111110시11111111시111111낮 12시1111111시3222342시4452223시2222224시2222225시5522226시2222227시2222228시2222229시22222210시53225511시522222밤 12시222222- 1일 에너지 소비량 계산하기①갯수 : 62 × 0.173 = 10.726 Kcal/kg②갯수 : 67 × 0.253 = 16.951 Kcal/kg③갯수 : 3 × 0.380 = 1.14 Kcal/kg④갯수 : 3 × 0.460 = 1.38 Kcal/kg⑤갯수 : 9 × 0.560 = 5.04 Kcal/kg⑥갯수 : 없음⑦갯수 : 없음⑧갯수 : 없음⑨갯수 : 없음합계 : 35.237 Kcal/kg- 1일 총 에너지 소비량 계산하기1일 총 에너지 소비량 (Kcal/day) =(합계) Kcal × 체중 (Kg) = 35.237 × 60 = 2114.22 Kcal/kg* 3일 동안의 평균 에너지 소비량을 가지고 계산한 1일 에너지 소비량10월 23일 - 2111.7 Kcal/kg10월 24일 - 2114.16 Kcal/kg10월 25일 - 2114.22 Kcal/kg평균 - 2113.36 Kcal/kg- 기간 : 10월23~10월25일* 10월 23일 수요일* 10월 24일 목요일* 10월 25일 금요일에너지 부족량이 처음 실시한 23일에는 646.7Kcal, 24일에는 과섭취량이 559.84Kcal, 그리고 25일에는 부족량이 590.22Kcal로 계산되었다. 우선 3일 동안의 몸무게 변화량은 0.1~0.2Kg 정도였으며, 과섭취한 24일 다음날에 0.2kg정도 증가 하였다. 하지만 이마저도 다음날 다시 0.1Kg이 줄어들어 처음과 몸무게에 큰 변화는 없었다. 하지만 어느 날은 에너지 섭취를 과하게 하였고, 어느 날은 부족하게 섭취한 것으로 보아 에너지 섭취가 일정하지 않았다. 또한 3일 동안 먹은 것을 기록해본 결과 대체적으로 탄수화물의 섭취량이 가장 적었다. 그리고 과섭취한 24일에는 지방의 섭취량이 기준치를 훨씬 넘어선 것을 보았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규칙을 가지고 있어서 아침식사를 하지 않음으로써 에너지 섭취량이 줄어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규칙적인 생활을 하여,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고 꼬박꼬박 챙겨먹어야 앞으로 생활에서 에너지 부족분을 채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과섭취를 한날에는 탄수화물과 지방, 단백질의 함량에서 지방만 유난히 높은 것을 보아 지방의 함량을 줄이고,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많은 음식을 골라 균형 잡힌 식단을 설계해보고 섭취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대체적으로 음식이 밥보다는 패스트푸드를 즐겨먹기에 앞으로는 패스트푸드 양을 줄여야겠다. 또한 자취를 하기에 과일 같은 것은 사먹기가 힘들다. 이 때문에 비타민섭취량은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인다. 그렇기에 자주 마시는 커피대신에 비타민 음료수로 바꾸어 부족한 에너지를 채워야 할 것이다.
    예체능| 2014.10.13| 10페이지| 1,000원| 조회(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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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지의제왕,이상한나라의엘리스 감상문 평가A+최고예요
    감독 - 피터 잭슨 (소설작가 - J.R.R. 톨킨) 감독 - 팀버튼 (동화작가 - 루이스 캐럴)처음‘반지의 제왕’과‘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는 영화는 언뜻 보았을 땐 서로 분위기가 너무 다르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두 작품을 비교하며 보기로 마음먹고 다시 보았을 때, 각각의 등장인물들의 성격 그리고 스토리 등 비슷한 부분이 많이 보였다. 또한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각각 달랐으며 서로 추구하는 이상적 세계관도 다르다는 것을 영화를 보면서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이 두 작품이 작품을 통하여 독자들과 시청자에게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그리고 이 두 작품의 서로 다른 부분과 비슷한 점을 찾아보기로 하였다.앨리스는 자유로운 영혼이라는 것을 영화 처음부분에 코르셋을 생선대가리에 빗대며 답답하고 구속받는 것을 싫어한다는 성격을 알 수 있게 해주었다. 또한 하늘을 나는 기분을 생각하거나 여자들이 남자 옷을 입는 상상을 하는 등 자유롭고 풍부한 상상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암시하였다. 또한 앨리스는 벌레 한 마리의 소중함도 알고 있었다. 어깨에 앉은 애벌레를 죽이지 않고 놓아주는 모습이 이를 보여준다.이는 반지의 제왕 호빗족의 성격과 비슷하다. 그들은 자유로우며 호전적이지 않고, 평화주의자라고 말하면 맞을 듯하다. 그들은 먹고, 마시고, 즐기는 것을 좋아한다. 이는 영화 내내 알 수 있는 부분이었는데 요정의 빵을 욕심 부려 많이 먹는 모습, 간식을 먹어야겠다고 말하는 부분 등이 이를 보여주었다.이 두 가지 물건은 각각의 영화에서 악을 물리칠 수 있는 도구로 나온다. 나약한 주인공들에게 주어지는 무기이다. 앨리스에서는 보팔검으로 재버워키를 죽여 평화의 날을 오게 할 수 있으며, 반대로 프로도는 절대반지를 없앰으로써 악으로부터 세상의 평화를 지킬 수 있다. 처음부터 주인공들이 이것을 가지게 된 것은 아니다. 절대반지는 골룸에게서 볼보로 그리고 프로도에게 오게 되었는데 이는 선택받은 프로도만 지닐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앨리스도 선택 받은 자로써 평화의 날을 오게 만들 장본인이다. 주변인물들이 앨리스가 이상한나라로 오게 되었을 때 가짜앨리스로 오해를 하였다. 이는 앨리스는 선택받은 인물이라는 것을 알게 하였다. 이들은 자신들이 원해서 선택받은 인물이 아니다. 하지만 자신들이 선택받은 것을 알고 나서는 그에 마땅한 일들을 극복해 나아간다.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빨간 여왕이 통치하는 곳과 하얀 여왕이 통치하는 곳을 비교해본다면, 빨간 여왕의 나라는 모르도르, 하얀 여왕의 나라는 샤이어로 비교해 볼 수 있겠다. 하얀 여왕이 통치하는 곳은 평화로우며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동물들과 교감하며 살아간다. 이는 호빗의 마을인 샤이어와 비슷한데 샤이어는 밝고 유쾌하며 평화로운 마을이다. 또한 빨간 여왕의 나라는 생명을 함부로 하며, 물에 죽은 사람의 머리뼈가 떠다니는 것을 보고 즐기며, 왕의 권력에 절대적이다. 이는 악을 숭배하는 모르도르와 비슷한 점을 보였다.‘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반지의 제왕’에서 주인공은 모두 나약하며 여성의 모습을 보았으며, 이는 과거에 남성들에게 의존하였던 상황과 반대로 미래에는 남성보다 여성의 역할이 커질 것이라는 걸 암시하였다. 처음 프로도를 보았을 때, 남자답다는 느낌보다 여성스럽다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호빗족의 특성처럼 호전적이지 않고, 신체적으로 나약하지만 정신적으로는 강한 주인공이다. 또한 여기서 호빗족은 신체적으로 불평등한 장애인들과 과거 사회적으로 불평등했었던 여성을 상징하는 것처럼 보여 졌다. 반지의 제왕에서 선택받은 프로도는 동료들처럼 육체적으로 호빗들과 맞서 싸우는 모습은 보여 지지 않았지만, 반지를 지키는 과정에서 정신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앨리스는 여성으로써 재버워키와 싸우는 것을 피하고 싶어 하였고 두려워하였지만 마침에 두려움을 극복하고 재버워키를 제압함으로써 이상한 나라의 영웅이 되었다. 이처럼 여성을 상징하는 두 인물이 주인공이 되어 스토리를 이끌어 나가는 모습은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에서는 남성에게만 의존하지 않으며, 여성들의 역할과 능력이 크게 상향되는 모습을 보여준다.가장 이상적인 지도자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 간달프와 아라곤, 그리고 약간 괴짜이지만 앨리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모자장수는 주인공에게 가장 큰 힘이 되어주는 사람들이다. 반지원정대를 꾸리는 인원 중에 가장 정신적으로 이상적인 지도자의 모습을 가진 간달프와 육체적으로 이상적인 지도자의 모습은 아라곤으로 보인다. 슬기롭고 현명하며 원정대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간달프는 프로도에게는 특별한 인물이다. 프로도는 그에게 정신적으로 많은 의지를 하고 있으며, 아라곤에게는 육체적으로 의지를 하는 모습이 원정을 하면서 많이 보여 진다. 또한 앨리스는 모자장수를 처음에는 이상하고 미친 사람으로 보지만 지내다보면서 그의 본모습을 보면서 서로 격려해주고 응원하는 모습을 보이며 서로 믿고 의지를 하게 된다. 이처럼 이 두 작품에서는 동료들이 주인공에게는 큰 의미로 다가온다.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주인공을 더 용기 있고 씩씩하게 만들며 지켜야 할 사람이 있다는 것은 주인공들의 의지를 불태우며 강하게 만든다.‘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를 통하여 감독이 우리에게 하고 싶은 말을 극중 대사로 나타내었으며 이는 앨리스의 미래에 대해서 암시한다. 미친 사람일수록 멋있다는 말은 처음부분에 앨리스의 아버지가 앨리스에게 했던 말로써 앨리스가 이상한 나라에 가게 되었을 때, 앨리스가 모자장수를 위로하면서 또 한 번 인용한 문구이다. 이처럼 여러 번 대사를 강조함에 있어서 감독이 우리에게 무언가에 미쳐보라고 말하는 것 같다. 그리고 ‘내가 해야 될 일이 남아있어’, ‘너 자신을 되돌아봐’라는 대사는 엘리스를 통하여 독자들에게 나의 꿈은 나만이 알고 있으며, 내가 해야 할 일은 내가 알고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또한 이것들은 나의 꿈을 이뤄가면서 행해져야할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앨리스는 이상한 나라에서 원래 살던 세계로 돌아가면서 이상한 나라를 겪기 전과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자신의 생각을 똑바로 전달 할 수 있게 되며, 할 수 없었던 말을 용기 내어 할 수 있게 된다. 이로써 그전과 다른 모습으로 세상을 살아가며 앨리스 자신을 알게 된다.
    독후감/창작| 2014.10.13| 3페이지| 1,000원| 조회(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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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경험한 일들을 심리학 이론으로 분석하기
    이번 인간심리의 이해 수업을 들으면서 제일먼저 과제로 써야겠다고 생각했던 내용이다.‘조작적 조건화’라는 수업 내용이었다. 어린 시절 부모님께 건담프라모델을 사달라고 졸랐던 기억이 있다. 이렇게 부모님께 조를 때 어머니와 아버지의 반응이 달랐는데 그것 때문에 나의 행동도 달랐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이유는 아버지께 졸랐을 때 아버지는 확고한 거절을 하시고 한번더 조르면 혼을 내셨다. 하지만 어머니는 안된다고 하셔도 몇 번이고 더 조르면 가끔씩 한번은 사주신 기억도 있다. ‘조작적 조건화’란 이런 것이다라는 것을 수업시간에 깨닫게 되었다. 만약 어머니도 아버지처럼 확고한 거절과 훈육을 하셨다면 나는 부모님 두분께 조르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어머님의 반응으로부터 나는 ‘부분 강화효과’를 받고 있었던 것이다. 이것은 부분적으로 강화하며 학습한 내용이 소거가 느리게 일어난다고 하였는데 아마 이 내용은 아직까지도 나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최근에 자취생활을 하고있는 나에게 컴퓨터를 한 대 장만해야하는 상황이 있었다. 어김없이 나는 아버지보다 어머니에게 먼저 컴퓨터 구매에 관한 내용을 말하였고 어머니께 구매를 해달라고 조르는 모습을 보였다. 이미 컴퓨터를 보유하고 있는 나에게 있어 부모님께 이런 말을 하면 거절을 당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먼저 어머니께 말씀을 드려야겠다고 생각한 이유가 이 부분강화효과를 통한 나의 행동이 계속 학습되어져서 이런 행동을 하게 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께서는 한번에 흔쾌히 허락을 해주셔서 아버지의 허락을 받을필요 없어 새컴퓨터를 구매하게 되었다.두 번째 관련된 이론은 ‘소거와 망각’이란 부분에서 수업자료에 자세한 내용은 없지만 교수님께서 말씀으로 설명해주시는 부분에서 큰 공감을 얻게 된 부분이다. 사람의 기억이 소거 또는 망각되는 부분에서 사람들은 좋은 기억만 남기고 나쁜 기억을 쉽게 잊는다고 하셨다. 이에 관해 군복무를 했던 나의 군생활을 뒤돌아보게 되었고 생각보다 나쁜 기억은 없고 좋은 기억만 남아있던 것 같았다. 군대생활을 하면서 분명히 이등병이나 일병때 선임들에게언어폭행도 많이 받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다. 그래서 부분적으로 탈모현상도 겪은적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좋은 기억만 기억나는 이유가 교수님께서 말씀해주신 내용과 너무 공통점이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다. 지금에와서 군생활을 뒤돌아보면 상병 또는 병장시절 기억이 더 새록새록하다. 그 이유는 이등병이나 일병때보다 시간적으로 1년이란 시간이 더 최근기억이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나의 군생활에 있어 더 즐겁고 좋은 기억들이 많이 존재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분대장으로서 역할을 할 때 분대원들과 함께 PX(군대매점)에서 맛있는 것들을 사먹었던 기억과 분대원들이 나몰래 나의 생일파티를 준비해 감동을 받았던 기억들 간부들과 재미있게 농담도 했던기억들 마지막으로 다른사람들 몰래 식당에가서 밥을 먼저 먹었던 일들이 있었다. 하지만 이등병이나 일병때 힘들었던 일들은 기억이 상세하게 나지 않는다. 아마 이런 부분이 사람들이 ‘소거와 망각’이란 부분에 있어서 좋은 기억들만 기억하고 싶어하는 부분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세 번째 내가 경험했던 심리학 이론은 ‘복종’이라는 이론이었다. 역시나 이번에도 군대생활을 할 때 내가 겪게 되었던 일이다. 군대라는 사회는 선임이나 간부에게 무조건 복종을 해야하는 사회이다. 현재 민주주의 사회를 살고 있는 우리나라의 정책과는 또 다른 사회라고 나는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여기에서 나는 선임에게서 후임들 관리를 제대로 하라는 이야기를 듣고 후임들에게 얼차려를 주었다. 나는 사실 이등병시절에 선임에게 혼날 때 왜 저렇게까지 선임들의 말을 듣고 후임들을 이렇게까지 혹독하게 괴롭히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이번 ‘복종’이라는 이론을 배울 때 알게 되었다. 사람들은 자신이 다른 사람의 자유를 침해하고 고통을 주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렇지 않다. 내가 당장 사람들을 혼내는 입장에 있고 그 책임이 나에게 주어지지 않는다면 사람의 잔인함은 끝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 또한 후임들에게 혹독하게 혼을 낸 적이 있기 때문이다. 누구나 다 ‘나는 그렇게까지 혼내지 않겠지’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렇게 하지 않는 사람은 거의 극소수에 불과하다. 후임들을 혼내면서 미안한 마음이 들긴 하지만 선임들에게 복종한다는 부분을 앞세워 나의 책임이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처럼 혹독한 얼차려를 부여했던 것이었다. ‘복종’에 관한 수업을 들으면서 히틀러의 명으로 유태인을 학살했던 내용을 배우면서 사람이 얼마나 무서울 수 있는지 알게 되었다. 나의 행동도 어쩌면 ‘복종’이라는 이론으로 선임들의 책임으로 돌리면서 후임들을 괴롭히던 모습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었던 수업이었다. 어쩌면 이러한 일들은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일인 것 같다. 최근 세월호 침몰에 관한 내용도 세월호 선원들은 선장의 책임을 인용해 승객들을 대피시키지 않고 자기들만 살기위해 방송도 제대로 하지 않고 배를 떠난 것도 어쩌면 선장에게 책임이 있기 때문에 자신들도 선장을 따라 탈출을 감행한 것이 이처럼 안좋은 참사를 만든 것 같았다.
    인문/어학| 2014.10.13| 2페이지| 1,000원| 조회(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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