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학년도 1학기 중간과제물(온라인 제출용)?교과목명:사회복지법제와 실천?학번:?성명:?연락처:?과제유형: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과제명 :1. 사회복지실천을 위한 사회복지법 학습 의의를 ‘정치의 삼각형’과 연계하여 작성하시오 (1p)2. 최근 5년 이내 제정된 사회복지법을 하나 선정하여 법 제정 배경 및 법의 주요 내용을 작성하고, 해당 법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작성하시오(2~3p)Ⅰ. 서론사회복지정책에 관련한 법률이 사회복지법이라고 할 수 있다. 좀 더 간략하게 접근해보자면 사회보장, 기초생활보장, 의료보험, 아동복지, 노인과 여성 등 국민의 사회권 보장 문제에서 시작된 복지정책 법률이다. 이는 사회복지실천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가 되기도 하며 말 그대로 기술적인 실천 행동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이에 사회복지사들에게 무엇이 맞고 다른지에 대한 판단 기준이 된다. 하지만 사회복지사(세력)의 철학과 사회복지법 사이에서 갈등을 겪을 수 있기 때문에 적절히 다룰 수 있어야 한다.국가는 사람들의 생활 수준의 개선을 위해 개인, 가족, 그리고 지역사회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기반으로 다양한 문제와 요구에 맞는 법과 제도를 보장하고, 사회복지법에서 주요하게 여겨진 복지가 무엇이며 사회복지사가 어떻게 행동하고 적용해야 하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사실 사회복지기관에 따라서 추구해야 할 사회복지법 사상이 다를 수 있으며, 기관이 선택하는 복지 원칙의 성격도 영향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종교적 재단에서 운영하는 기관이거나 개인적으로 후원 단체의 성격에 따라서 달라질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사회복지법의 기본 이념 인간다운 생활권(생존권)을 실현하기 위하여 국민의 사회복지수급권과 국가 및 사회의 의무를 구체적으로 규정한 법체계는 변함이 없을 것이다. (사회복지법제론, 2013, 최정섭)이번 리포트의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사회복지실천의 개념을 짧게 정리하고 둘째 사회복지실천을 위한 사회복지법 학습의의를 ‘정치의 삼각형’과 연계하여 이해해본다. 마지막으로 최근 제정된 ‘사회서비스 지원 및 사회서비원 설립ㆍ운영에 관한 법률’에 대한 제정 배경과 내용,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을 통해 나아갈 방향성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사회복지에서 추구하는 의미를 살펴볼 것이다Ⅱ. 본론1) 사회복지실천의 개념사회복지실천이 추구하는 기본적인 정의는 인간의 사회성, 사회기능, 사회환경과 조건, 전문원조 등을 포함한다. “개인 또는 집단, 지역사회가 자신들의 사회기능을 위한 능력을 향상하거나 회복하도록 원조하고, 이들이 자신의 목표에 알맞은 사회조건을 조성하도록 원조하는 전문활동이다 (Baker, 2003 : 408)” 라고 미국사회복지사협회가 규정하고 있다. 여기에서 사회복지사의 역할은 실천이 활용될 수 있도록 보조 수행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그 외 법과 제도를 효율적으로 도움받을 수 있도록 사회정책에 간접적 영향을 주게 된다. 사회복지사의 대면을 통해 안정적인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달받기도 하지만 이를 통해 문제점과 방향성을 간접적으로 정부나 기관, 단체 등에 전달하기도 한다. 이에 사회복지사의 가치관과 행동이 실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과거에는 사회복지실천을 행동적 실천 활동으로 정의를 하였지만, 우리가 현재 배우고 있는 사회복지실천의 개념은 가치를 통해 사회와 상호작용이 필요하다는 것이 강조되고 있다.2) 사회복지실천을 위한 사회복지법 학습의의를 ‘정치의 삼각형’으로 연계정치의 삼각형 관점에서 사회복지 사상으로 철학(이념)을 가진 세력들에 의해 만들어지는 정책이나 법제도 또는 국가를 말하며 사회복지법에는 그 철학을 기초로 하고 있고 세력을 구성하는 관계 속에 상호작용을 통해 협력할 수 있는 핵심도구가 된다. (사회복지법제론, 멀티미디어 강의 1강)아무리 좋은 복지실천의 철학을 가지고 있더라도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사회복지법을 제안하게 되었을 때 혼자서 이야기하게 된다면 실천을 향상할 기회를 받을 수 없을 것이다.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나 혼자가 아닌 많은 세력을 만들 수 있을지, 세력이 사회복지사 조직이라면 교육을 어떻게 할 것인지, 함께 실천할 사람들과 어떤 특정한 철학이 바탕으로 되었는지 세력에 대한 이해도 필요할 것이다. 사실상 현대사회에서는 사회복지실천이 사회복지법에 따라 행동(실천)이라는 의미가 높지만, 함께 실천할 가치 있는 사람들과 세력을 만들고 어떤 특정한 철학이 바탕으로 되었는지, 정책이나 법 제도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정치의 삼각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2. 사회복지관련 조례 선정(사회서비스 지원 및 사회서비스원 설립ㆍ운영에 관한 법률)1) 제정 배경사회보장에 관한 국민의 권리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책임을 정하고 사회보장정책의 수립, 추진과 관련 제도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국민의 복지 증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1) 최근 저출산, 고령화 사회의 도래, 여성 경제활동 및 맞벌이 가구의 증가 등 사회구조 변화에 따라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돌봄에 대한 요구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음.2) 그동안 정부는 부족한 사회서비스 공급 확보를 위해 민간 참여를 확대해 왔으나 서비스 공급기관 간 과도한 경쟁구조로 인해 서비스 질 관리의 어려움, 서비스 제공인력 처우 등의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공공성 강화 등 사회서비스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음.3) 이에 시ㆍ도 사회서비스원 및 중앙 사회서비스원의 설립,운영 등에 관한 근거 마련을 통해 사회서비스의 공공성, 전문성 및 투명성을 제고하고, 국민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려는 것임.2) 내용가. 이 법은 사회서비스 지원과 사회서비스원의 설립, 운영에 관한 사항 등을 정함으로써 사회서비스의 공공성, 전문성 및 투명성 제고 등 사회서비스를 강화하고, 사회서비스와 사회서비스 관련 일자리의 질을 높여 국민의 복지 증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제1조).나. 사회서비스,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및 사회서비스 종사자에 대하여 정의함(제2조).다. 이 법은 사회서비스원의 설립, 운영 및 지원에 관하여 다른 법률에 우선하여 적용하도록 함(제3조).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게 사회서비스의 공공성 및 그 질의 제고와 종사자의 처우개선 등과 관련하여 책임을 부여함(제4조).마. 보건복지부장관은 사회서비스 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도록 하고, 시ㆍ도 지사 및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사회서비스 지역계획을 수립하도록 함(제5조).바. 시ㆍ도 사회서비스원의 설립 근거, 사업 범위, 사업의 우선 위탁, 정관, 임직원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제7조부터 제23조까지).사. 시ㆍ도 사회서비스원의 사업 범위ㆍ유형 등의 적정성과 우선 위탁의 적정성을 심의하기 위하여 시ㆍ도에 시ㆍ도 서비스원 정책심의위원회를 두도록 함(제28조).아. 보건복지부장관은 사회서비스의 품질을 제고하고 시ㆍ도 사회서비스원의 설립ㆍ운영을 지원하기 위하여 중앙 사회서비스원을 설립ㆍ운영할 수 있도록 함(제31조).자. 보건복지부장관은 시ㆍ도 사회서비스원에 대하여 매년 경영실적을 평가하고, 시ㆍ도 사회서비스원 원장에 대하여 업무성과 평가를 하도록 함(제34조).차. 이 법에 따른 시ㆍ도 사회서비스원 또는 중앙 사회서비스원이 아닌 자는 사회 서비스원 또는 이와 유사한 명칭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함(제40조) 3)제정된 법에 대한 의견제정 내용에서 나와 있듯이 국민 복지 증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되어 있으나 민간기관 중심 서비스, 기관의 경쟁, 기피 현상, 열악한 시설, 열악한 근무자의 처우 등 복지와 서비스 질은 현재까지 전혀 고려되지 않고 있다. 특히나 개인의 삶이 무척 중요시되는 사회에서 저출산, 아동, 고령화 사회, 맞벌이 가정 증가, 여성의 사회적 활동 등 사회복지 서비스의 요구는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지만 이러한 서비스로 인해서 설립, 운영 기관들에서 또 다른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운영 기관들을 통해서 사회서비스원의 문제점과 방향성도 들을 수 있겠지만 더 좋은 서비스, 종사자들의 처우 등 개인의 이기심만 나타나는 요인도 있다.
2025학년도 1학기 중간과제물(온라인 제출용)?교과목명:산업복지론?학번:?성명:?연락처:?과제유형: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과제명 :2025년 국제노동기구(ILO)에서는 우리나라 정부에게 '노동조합에 대한 억압을 중단'하라고 요청하였다. 이 요청에 대해 주변 2인에게 의견을 물어보고 그에 기반해 본인의 생각을 정리하여 쓰시오Ⅰ. 서론1. 노동의 목적기본적으로 노동을 통해서 인간은 자기 자신, 가족 구성원들의 생존 수단을 확보하는 사회적 의미이다. 반대로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많은 사람이 물질적인 생활수단을 가지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그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 노동하는 능력을 팔고 그 대가로 임금을 받아 물질적인 생활수단을 구매하여 먹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채만수, 노동자 교양경제학, 2015)오랫동안 노동은 우리가 생활하는데 중요한 일부분이며 생존을 위한 기본 조건이었지만 '노동'은 내키지 않는 행위였다. 부정적인 인식은 노예계급 시대에서 노동이 천한 노예가 하는 행위라는 사고에 기초하고 있었다. 부정적인 노동에 대한 인식은 오랫동안 지속되었고, 지금까지도 노동에 대한 인식을 결정하는 큰 요인이 되고 있다.(자유주의 노동론, 남성일, 2017)노동은 생활수단뿐만 아니라 사회적 구성원으로 자신의 직업을 보여줌으로써 사회에도 참여 할 수 있다. 그중에 인간의 노동은 자유와 이성에 따라 노동을 표현하기 때문에 살기 위한 음식 섭취, 안전, 생존 등 동물의 노동 활동과는 조금 다르다. 노동을 통해서 사회적인 구성원의 소속감을 느끼고, 일에 대한 자부심, 노동에 대한 성취감, 사회적 생산성, 행복, 좌절감, 등 자신의 삶에 나타나게 된다.이 삶에서 노동을 더 가치 있게 하려고 많은 노력과 기술을 연마하게 되며 점점 능동적으로 사회성을 지니며 변화된다.T.H. Marshall,1963 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직업을 잃은 사람은 사회에서 자격을 잃는다. 아무도 자신의 서비스를 원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가장 큰 상처를 받는다. 그의 노동은 거부당한다. 이는 그 자신이 한 인간으로서, 시민으로서 거부당한다는 것을 의미한다”이와 같은 설명은 인간이 생존하기 위해 직업을 가지고 노동하는 것이 아니라, 노동 속에 뭔가를 얻어내는 인간 활동을 통해서 가치와 삶이 표현된다. 무엇보다도 가장 대표적인 게 직업이고 혹은 노동을 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한다. 더 나아가 사회적인 역할로써 공동체를 형성하면서 사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한다. (산업복지론, 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인간 생활을 더욱 인간답게 말하는 것이 노동의 목적이라면 노동이 사회적으로 인간이 살아갈 수 있도록 체계화 되어야 하며 노동을 통해서 인간의 자유와 이성을 나타낼 수 있도록 실현 되어야 한다.Ⅱ. 본론1 국제노동기구(ILO)에서 우리나라 정부에게 '노동조합에 대한 억압을 중단'하라고 요청한 내용12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에 따르면 국제노동기구(ILO)가 한국 정부를 향해 노조에 대한 억압을 중단할 것을 요청했다. 2025 ILO 전문가위원회 보고서 내용에는 ILO 협약 제87호인 결사의 자유 및 단결권 보호에 관한 협약과 제122호 고용정책에 관한 협약을 중심으로 국내 노동정책에 관련된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정부가 노조 활동에 대한 형사 처벌을 중단하고 기본적 자유를 보호해야 한다는 내용을 강조했다.지난해 12월 계엄령 선포와 관련해 노조 활동을 제한하기 때문에 정부에서 주의를 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국의 고용정책에 관련된 최저임금 계산 방식과 노동시간 문제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권고했다.뉴시스 https://v.daum.net/v/*************02412. 요청에 대한 찬반 의견1). 첫 번째 의견 (노동자 지지)“나의 경우는 비정규직 노동자이다. 중소기업 비정규직은 노동조합이 꼭 필요로 하기도 하며 하고 싶기도 하지만 막상 이끌어줄 사람이 없는 상황이다. 앞장서서 용기 낼 사람들이 있으면 같이 참여를 하고 싶다. 사회적, 정치적으로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생각의 충돌로 인해 다치거나 고용 불안정과 같이 현실적으로 악화하는 상황이 생기고 많은 법적인 소송들을 일으키는 원인들이 부담되어 나 혼자 스스로 나서기에는 어려운 편이다. 저항과 반발이 적고 부담이 적은 방법으로 선택하기 때문에 노동자들의 핵심적인 내용을 적극적으로 반영해준다면 정부와 노동조합이 조화로운 환경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2). 두 번째 의견 (정부의 입장 지지)“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노동관련법과 노동제도는 미국, 일본, 독일, 영국 등 주요 선진국 나라들과 비교해보면 확실히 노동 편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새로 제,개정되는 법률들도 노동을 과보호하는 경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근로자의 이익만을 우선시하는 성향이 노동조합에도 영향을 줄 수가 있다. 이에 하청 밑 다른 조합들까지 이익을 추구하는 성격이 될 수 있으며 더 크게 조직화되고 원하는 사항을 넘어서 다른 분야에도 이에 영감을 받아 조직 활동이 확산할 수 있다. 그렇기때문에 중대한 문제에 직면하기 전에 정부의 개입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3). 개인적인 생각처음 노동자 입장을 지지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나는 찬성과 반대 2가지 관점 모두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 먼저 노동조합의 조직화 되는 과정에서 정부에서 간접적으로 영향을 주게 하여 노동자 이익만을 우선시하는 현상을 줄여나가야 할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유럽과 다르게 노동법제도의 편향성도 우려해야 한다. 노동조합은 정치 사회적으로 처벌과 반대가 적고 심리적 부담이 낮은 방법을 택하려는 편한 방법의 성격을 버리고 노동정책의 핵심적인 내용을 담아서 제대로 전달해야 한다. 그리고 다양한 메뉴얼을 만들어 노조 활동 변화와 영향을 줄 수 있도록 기여한다면 노동자와 정부의 모두의 안정적인 환경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광고 기획론 과목명 : 담당교수님 : 학 과 : 학 번 : 이 름 : 제출일자 : FCB의 GRID 모델 2. Segmentation(제품) 3. 제품의 수명주기 (Product – life cycle), 4. 보스턴컨설팅그룹의 성장율. 점유율 매트릭스 5. 포지셔닝 맵 , 6.GE/Mckinsey의 시장매력도 – 사업경쟁력 모형 FCB의 GRID 모델 FCB의 GRID 모델을 완성시킨 사람은 Richard Vaughn이다. 그는 다양한 마케팅과 리서치를 했으며, 여러 경제조건하에서 미국시장에서의 소비자행동과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폭넓은 조사를 하였다. 1.FCB GRID 모델의 이해 광고가 어떻게 작용하는가? 라는 문제는 광고계에 있어서 많이 논의 되어왔던 과제이다. 어떠한 방법과 과정을 거쳐서 광고가 목표했던 바를 효과적으로 달성하는가 그리고 그에 대한 이유가 주된 관심사였다. 소비자의 소비동태를 파악하여 그것을 광고와 관련시켜 체계화된 이론을 정립하는 것이 필요하다. FCB의 GRID모델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소비자의행동을 전반적으로 이해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에 따른 연구와 함께 접근하였다. 1) 전통적 이론 전통적 이론은 1950년부터 유행하던 것으로 크게 4가지이다. 첫째 경제학적 이론, 둘째 반응이론, 셋째 심리학적 이론 넷째는 사회 이론 등이 해당된다. ㄱ. 경제학적 이론은 ‘사람은 근본적으로 합리적이고 논리적’이라는데 그 바탕을 두고 있다. 소비자들은 경제성에 투철하다. 가격, 품질, 등 기본적인 정보와 상품정보를 입수하기 위해 노력한다. ㄴ. 반응이론 ‘사람은 근본적으로 동물적이고 기계적’이라는데 근거를 두고 있다. 사 주고 있다. 이 모델의 최대장점은 하이어라키 모델의 단순과정에서 탈피하여 탄력적인 모델이기 때문이다. 인지에서 다른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최종 단계인 구매까지 갈 수도 있다는 것이다. 소비자의 다양한 행동을 설명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채용 – 시행 – 정당화 – 태도 – 이해 – 인지 3) 최근에 제시된 이론 소비자의 관여도 소비자가 상품을 살 때에 어느 정도 관심을 갖고 있느냐 하는 것을 측정하는 것이다 비싼 제품을 구매할 경우에는 관심을 가지게 되므로 관여도가 커진다는 것이며, 신제품인 제품을 구입할 경우에는 소비자는 여러 가지 정보를 탐색하고 신중하게 결정하게 된다. 관여의 일반적 정의는 ‘어떠한 대상에 대하여 어느 정도 관련이 있고 그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 대상에 대해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소비자의 브랜드에 대한 태도를 형성하는데 기여하고 지식과 경험이 있을 때 관여도가 높다고 할수 있다. 고 관여일때는 제품 이점을 광고목표로 삼고, 저 관여일 경우에는 인지율 제고를 일차적 목표로 삼아야 한다. 소비자를 이성적인 의사결정자로 간주하여, 제품의 편익을 명백하게 제시하고 논리적이며 일차적으로 소구하는 광고는 왼쪽 뇌의 기능을 옹호하는 입장이라고 볼 수 있다. 두뇌세분화 소비자를 광고된 제품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 존재로 간주하며 비언어적인 이미지를 통해 시각적이며 이미지를 통해 커뮤니케이션하는 오른쪽 뇌의 기능을 이야기 하고 있다. 왼쪽 뇌는 하드셀형 광고와 부합되며, 광고전략이 USP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오른쪽 뇌는 소프트셀형 광고와 부합되며 브랜드 이미지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두뇌세분화 소비자가 광고 메세지를 어떻게 인지하는가 하는 것을 지각한다는 것이다 .왼쪽 뇌는 1차적이고 논리적이며 언어와 분석에 관계되는 것을 관장하는 곳으로 인지적 사고의 영역과 비슷하며, 그 반대쪽 뇌는 직관적이고 시각적이며 감성적 기능을 담당한다. FCB GRID 모델의 기본개념 그리드 모델의 이론적 배경 소비자 관여 두뇌세분화에 기본을 두고 있다. 빌보드, 신문 등이 적합하다. 사회학이론으로 구매행동을 한다는 것이다. 그리드 모델은 중복적 환형모델이라는 것이다. 과거에는 특정 상품분야에만 적용이 가능한것이였으나, 이 모델은 전통적인 모델들을 다 포괄하면서 현실적인 적용력이 광범위한 것이 그 특징이다. 소비자의 참여와 이성, 그리고 감정의 개재정조에 따라 소비자행동의 출발점이 달라질 수 있고 그 정보처리 과정도 순환할 수 있다는 점에 사람들에게 전략적 사고의 새로운 지평을 확대해 주는 것이며 다이나믹한 광고접근을 뒷받침해 주는 이론이라 할 수 있다. FCB GRID 모델의 활용실례에는 Bolen의 제초기, 알레스카 관광국, 아젝 액체 크리너, Coors 맥주, 에티켓 치약 등. 성공적인 광고들이 있다. Segmentation (시장 세분화) 시장 세분화의 필요성과 개념 어떤 제품시장을 구성하는 구매자들의 욕구는 개인마다 다르다. 그러므로 마케팅 컨셉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구매자의 욕구를 개별적으로 파악하여 이를 충족시키는 개인별 마케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나의 제품시장을 어떤 기준으로 나누는 것을 말하는데, 이때 기업이 투입하는 마케팅 믹스에 각 세분시장내의 구매자들이 유사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세분화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세분시장은 투입되는 마케팅믹스에 유사하게 반응하는 고객들의 집단을 말한다. 시장을 구성하는 소비자들은 어떤 기준에 따라 나눈다는 개념이지만, 반대로 유사한 특성을 갖는 소비자들은 결합하여 전체시장의 몇 개의 집단으로 분류한다는 것으로 생각할수도 있다. 개인별 마케팅과 대량마케팅의 한계점 극복을 위한 세분시장 마케팅 개인별 마케팅 세분시장 마케팅 대량 마케팅 시장세분화여부의 결정 의사결정하여야 할 것은 자사가 대상으로 하는 제품시장을 세분화할 필요가 있는가에 관한 것이다. 시장세분화를 결정할때는 대체로 다음과 같은 점들을 고려햐여야 한다 첫째, 혁신 제품이 개발되어 제품시장이 처음으로 형성되면 보통 시장규모가 작고 시장 내 에 경쟁브랜드가 없다. 둘째, 제품시장이 성숙하가치가 높아지는데 시장점유율을 보다 유지하는 것이 더 힘들기 때문이다. 4. 성장시장에서는 과잉수요로 인한 높은 가격과 이익의 유지가 어렵기 때문에 용이하게 사용된다. 5. 공격적으로 진입하는 것을 막음으로써 경쟁사에 대한 반응을 사전에 조절한다. 연 성장율 10%가 넘게 되는 시장을 고성장시장으로 보고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저성장시장으로 본다. 두번째 요소에는 상대적 시장점유율로 어떤 기업의 시장 점유율을 가장 큰 경쟁사의 시장점유율로 나눈 비율이다. 가장 큰 경쟁사의 시장점유율과 같을 때 리더의 위치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시장점유율을 어떤 기업이 시장에서 차지하는 경쟁적 위치를 나타내는 단일 지표로 선택한 이유는 ㄱ. 시장점유율이 큰 기업의 규모의 경제, 높은 상표인지도, 유통지배력, 고객과 공급자의 교섭력 등과 같은 규모와 관련된 우위를 누린다. ㄴ. 시장의 리더는 경쟁사보다 더 빨리 경험을 누적할 수 있기 때문에 경험곡선을 이용하기에 유리한 위치에 있다. ㄷ. 실증적 연구에 의해 시장점유율과 수익성간에 관계가 있는 것으로 입증되었다. ㄱ. 물음표 공간 우측 상단에 위치하여 성장률이 높은 시장에서 운영되는 낮은 시장율에 해당된다. 물음표 공간에서 시장점유율이 높아지면 스타로 이동하게 되며, 하락할 경우네느 개로 변화되어 시장진입에 실패한다. ㄴ. 스타 공간 좌측 상단 공간에 위치하며, 시장성장률, 시장점유율이 높은 공간에 위치한다. 많은 현금이 필요하다. 강한 경쟁적 위치에 있기 때문에 마진이 높고 많은 현금도 창출하게 되어 필요현금을 자체에서 조달하여 균형을 이루고 있다. ㄷ. 현금 젓소 공간 시장 점유율은 아직까지 높으나 상대적으로 시장 성장률이 낮아지는 공간이다. 현금창출은 많으나 시장이 성숙되었기 때문에 추자는 적어서 현금공급 자금원의 역할을 한다. ㄹ. 개 공간 성장률과 점유율이 상대적으로 가장 낮은 공간이다. 시장점유율이 낮아 경험곡선의 효과가 별로 없어 이익이 낮거나 거의 없다. 성장률 또한 낮기 때문에 시장확장이 어렵고 비용도 많이 든다.지도 맵이라고도 불리 우며 경쟁제품과 자사제품의 위치에 대한 고객의 지각을 나타낼 수 있는 유용한 방법이다. 차원의 수 결정 : 가장먼저 결정하여야 하는 것은 차원의 수이다. 고객들이 제품을 평가하거나 지각할 때 고려하는 속성들에 대해서 상세히 파악해야 한다. 고객들이 동일하다고 느끼는 속성은 가치가 없는 것이다. 때때로 3차원모델이 이용되기도 하지만 2차원으로 구성된 일련의 도면을 제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 이외에 고객들이 향기가 좋고 거품이 많이 나는 비누의 제품으로 인지하고 있지만, 다른 측면에서는 때가 잘빠지고 피부에 좋다는 것으로 표현되기도 한다. 동일한 제품이지만 다르게 표현되는 속성을 잘 살펴봐야한다. 차원의 이름 결정 다차원척도법이나 요인분석을 통해 인지도맵이 작성되어도 프로그램에서는 차원의 이름들을 제시해 주지 않기 때문에 적절한 이름을 결정해야 한다. 실제 시장과 제품에 대해 파악하고 직관이 중요한 요소가 된다. 경쟁제품 및 자사제품의 위치확인 경쟁제품과 자사제품의 위치를 인지도맵에서 확인 해야 한다. 이상적 포지셔닝의 결정 경쟁제품과 고객의 욕구를 비교하여 이상적인 자사제품의 포지셔닝이 결정되어야 한다. 신제품일 경우 시장에서의 알맞은 위치에 개발과 촉진전략이 필요하고, 기존제품의 경우에는 이상적인 위치의 재포지셔닝을 할 수 있는 전략을 개발해야한다. 포지셔닝맵의 전략적 유용성 다양한 전략적 유용성을 획득할수 있다. 포지셔닝맵의 유용성은 다음과 같다. 첫째 틈새시장을 파악할수 있다. 둘째 자사제품의 현재위치 파악이 가능하다. 셋째 경쟁자의 파악이 가능하다. 넷째 경쟁강도의 파악이 가능하다. 다섯째 이상점 (IDEAL POINT)파악이 가능하다. 여섯째 마케팅믹스의 효과측정이 가능하다. GE/Mckinsey의 시장매력도 – 사업경쟁력 모형 GE/Mckinsey모형의 구조 GE/Mckinsey모형은 제품시장 매력도와 사업단위 경쟁력의 두 차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GE/Mckinsey 모형은 성장 – 점유모형에서 사용된 시장성장률과 상대적 시석)
제목 : 미디어, 대화가 필요해 어떤 국가이든 세계의 모든 나라는 그 나름대로의 언론제도나 미디어의 정책을 갖고 있다. 이러한 언론제도를 보면 대체로 그 나라의 정치체계나 경제, 그 특징을 따르는 것을 볼 수 있고 또는 문화적 상황에 따라 달라지기도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미디어 법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요즘에는 다른 어떠한 것을 재현하는 양식으로 티비, 컴퓨터, 신문 등 다양한 매체가 있다. 매체는 우리의 생각이나, 사고 또는 구조화된 틀을 변형시키기도 한다. 그 중에서 컴퓨터의 네트워크는 어마 어마하게 팽창하고 성장하고 있는 분야이며 우리가 기록하고 나타낼 수 있는 능력보다 더 빨리 성장하고 있다. 포털저널리즘을 어떻게 볼 것인가? 미디어는 권력의 명령어를 방사하고 이데올로기를 유포시키며 교육자로서의 역할을 자처한다. 하지만 모든 것은 ‘사실의 전달’이라는 신화 속에서 은폐된다. 사람들은 스스로의 관점에 의해서가 아니라 미디어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 해석한다. 사람들은 미디어를 통해 보고 듣는 것을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게 되고 미디어는 유행을 야기하며 그것을 따르지 않거나 따를 수 없는 사람들은 시대착오적인 존재로 전락한다. 트래픽이 폭증하여 많은 정보들을 손쉽게 보다 빠르게 보다 간편하게 사람들은 접하기를 원한다. 그래서 언론사에서 제공되는 뉴스보다는 포털에서 제공되는 뉴스를 사람들은 보기 마련이다. 현재 우리나라 포털 뉴스들 경우에는 자신들이 언론사가 아닌 하나의 뉴스 유통수단이라고 말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 실적이다. 하지만 현재 미디어다음, 네이버, 파란 같은 경우를 보더라도 포털뉴스의 권력이 상당 부분 장학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가 있다. 포털 뉴스에선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클릭을 유도하는 호객행위가 활발하다. 자극적인 연예인, 살인, 오락적인 제목을 보여줌으로써 포털뉴스에 몇 초라도 더 붙잡아두고 있는 실적이다. 각 포털들은 어떠한 기업을 옹호하거나 자사를 비판하는 기사는 안 보이는 곳에 배치하고 점차 권력이 커지고 있다. 인터넷 새로운 뉴스와 사건사고를 접하고 있다. 나 역시도 메인사이트에 이슈화된 뉴스나 눈에 끌리는 제목을 클릭하고 조금만 딱딱해 보인다거나 나의 관심분야와 동 떨어져 있다면 그것은 좋은 기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내가 그 기사를 읽으면서도 매일경제에서 나온 기사인지 어느 기사가 쓴 건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본다는 것이다 우리가 텔레비전이나 미디어에서 말하는 메시지가 아니라 그것에 의해 강요로 인해 선별적으로 지각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미디어에서 그것을 중요하다고 말을 하면 그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또 다른 경우에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인식되어 있는 상태에서 미디어가 메시지를 전달하면 그것 또한 당연시 받아들이게 된다. 뉴스 미디어가 선별적으로 받아들이게 하는 것인가? 아니면 사람들의 인식을 확장시키는 것일까? 언론사의 기사들이 점차 퇴화하고 있으며 포털사이트 권력이 점차 인터넷에서 막중해지고 있다. 독자적인 포털들의 훼방으로 정보전달이 아닌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 시키는데 에 중점을 두게 되었다. 한마디로 말해서 각 포털들은 네티즌들이 뉴스를 이용추이를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포털사이트의 성격에 맞지 않는 기사나 자사에 좋지 않는 기사를 발행했을 경우 조선일보나, 매일경제 등과 같은 언론사 사이트를 지속적으로 발행할 수 없게 정보원을 막으면 된다. 결국 언론사들은 기사를 발행할 곳이 줄어들게 되기 때문에 상위 포털 사이트들에게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기사를 팔고 일명 저질(?)기사, 눈살을 찌푸리는 기사들이 현저하게 나오고 있는 것이다. 아무리 IT 강국이라고 불리는 우리나라 이지만 순수 인터넷 신문의 본질적인 성격을 유지시키되, 즉 인터넷 신문의 범주를 정확하게 잡아 놓고 포털사이트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도록 체계화 시켜야 될 것이다. 인터넷은 커뮤니케이션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 자신을 표현하고 알리고 싶어 하는 욕망을 가진 사람들로 인해 인터넷은 매일매일 새롭게 변화되고 있다. 자신을 숨김으로써 ‘이름 없는 나‘를 만들어 내고 한발 짝 거리를 두어 주춤하며 말을 아끼게 될 것이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마음대로 자신의 의사소통을 표현할 수 없다니, 용기가 없는 것도 포함되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의 마음이 비슷하지 않을까? 특히 시민들의 자유로운 정치 참여에서 말을 아끼게 되고 서로의 눈치만 살피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남을 비판할 의도가 아니었는데 그 내용들이 흘러 후엔 너무 과대로 포장되어 좋은 내용이던, 안 좋은 내용이던 크게 부풀려 지는 경우도 종종 있다. 물론 많은 야기가 되고 있는 악플, 악성댓글이 줄어들 것이다. 하지만 인터넷 실명제를 도입한다고 해서 악플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현재 이미 실명 확인을 한 뒤 가입한 사이트 이용자의 대다수는 실명확인이 되었다고 심리적 압박을 거의 느끼지 않고 있다. 김형은 악플, 김태희, 비 루머 많은 악플, 루머들이 떠돌아다니고 이를 통해서 어떤 효과도 주지 못했다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지금 인터넷 실명제가 시행되고 있는 네이버나 다음과 같은 유명 몇 사이트를 보더라도 여전히 해결해야 될 문제이다. 악플이 줄어들 뿐 그렇게 많은 영향력을 주는 게 아니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악플이 사라지지 않는 건 강력한 법 제제가 아직까지는 많이 미흡하고 사람들에게 전달되지 않으며, 어렷을때부터 영어나 교육의 투자보단 기본적인 컴퓨터 사용에 대한 예절 교육을 시키면 인터넷의 질서가 훨씬 더 잘 정리되지 않을까? 인터넷은 최대 장점인 익명성이 있다. 익명성에 대해 적대적인 사람도 많을 것이다. 이로 인해 인터넷 광장 속에서 여러 특성이 동시에 지어내는 착오와 환상에 빠져 조직적이고 전문화된 소수의 대중 조작에 걸려들고 있다고 말한다. 그렇지만 개방적인 성향을 띈 인터넷에는 사람들은 소극적이게 활동하는 반면에 자신을 알리지 않고 참여 할 수 있는 공간에서는 편하게 일상생활에서 행동하지 못했던 취미나 관심사를 인터넷을 통해 마음껏 할 수 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고도 마음껏 영화나 음악 등내가 원하는 것을 고를 수가 있다. 이로 인해 우리는 나서서 많은 논란이 되고 있다. 개인의 저작물을 보호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박수를 보내야될것 같다. 하지만 조금만 달리 생각해보면 개개인의 영역까지 정부가 관리하게 되는 경우이다. 정부가 유리한쪽으로 흘러가기 위해서 실행하는 인터넷 실명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실명인증을 위해 자신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쓴다. 우리나라의 인터넷 사용자가 3000만 명을 넘어서는 가운데 이러한 어마어마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수 있을까? 모든 사용자들이 무리라고 생각할 것이다. 옥션과 같은 큰 기업들도 손쉽게 해커들한테 많은 사용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경우를 보더라도 이러한 많은 양의 데이터베이스는 유출 위험이 있으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다른 사이트로 나의 정보가 이곳저곳 떠돌아다니게 될 것이다. 나라에 보호를 받아야 될 국민들이 오히려 나의 신상정보가 어디로 어떻게 떠돌아다니게 될지 걱정을 하고 있어야 한다는 건 아직까지는 실명인증 데이터베이스 구축도 힘들고 안전문제도 불안하다는 이야기 일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지내고 있는 외국인들은 인터넷 사용에 제약이 많이 될 것이다. 아직까지는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는 몇 유명사이트 빼고는 실명인증을 하지 않는 상황이다 하지만 점차 실명인증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고, 그로 인해 많은 사이트들을 이용하는 데에 외국인들의 제약이 생길 것이다. 물론 방법은 생길 것이다.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을 하되 우리나라 사람들과 달리 방법과 절차가 매우 까다로울 것이다. 하지만 외국에서 우리나라로 여행 온 외국인들은 인터넷 사용을 어떻게 해야 될까? 쓸데없이 인터넷 이용은커녕 시간낭비만 하다가 나라로 돌아갈 것이다. 결국 또 다른 문제를 낳게 된다. 대부분의 우리나라는 인터넷을 이용하다보면 99.9%의 사이트들이 주민등록과 실명으로 가입확인을 한 뒤 사용을 하게 된다. 불필요하게 개인정보를 너무 남용한다. 유투브 같은 외국 사이트를 이용해보면 기본적인 프로필만 작성을 하고도 많은 자료를 이용할 수 있었다. 우리는 의 드러난 문제점들을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단순히 덮어버리는 해결 방안이다. 블로그를 어떻게 볼 것인가? 최근 블로거들은 포털보다 전문 블로그를 선호하고 있는 추세이고, 전문 블로그의 성장률이 포털블로그의 성장률 400배나 달하고 있다. 이제는 자신을 표현하고 목소리 내는 거에 한 발짝 나아가 자신을 전문적인 분야에서 알리고 싶어 한다. 전문 블로그는 소비자와 쌍방향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원하는 반면에 포털블로그 같은 경우는 단방향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다. 블로기즘에 그 어떤 문제가 있건 간에 블로그는 다양한 영향을 미치는 강력한 동력으로 떠오르게 되었다. 미디어가 뉴스 라이프 사이클에 따라 움직이느라 어떤 이슈를 스쳐지나가는 식으로 다루더라도 블로그가 그 이슈를 놓지 않으면 주류 미디어가 그걸 되받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미디어가 전달하는 내용은 대부분 미디어의 실제기능을 은폐한다. 그만큼 블로거의 힘은 포털에서 막중한 힘을 가졌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나라 블로그는 외국 블로그와 성향이 많이 다르다고 볼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 블로그는 커뮤니티 중심의 성향을 띄고 있으며 외국 블로그는 정보전달위주이다. 외국 블로그 같은 경우 정보전달만의 특징을 가진 것이 아닌 좀 더 자유롭게 사람들과의 대화를 주를 이루고 있었다. 한국이 외국과 다른 이유는 앞에서 말해듯이 전형적인 독립적인 인터넷 신문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나라가 어떠한 이슈를 포털 대부분이 인기검색어, 추천검색어를 통해 빨리 알리는데 일조하기 때문에 저작권이나, 실명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된다. 싸이월드 같은 경우에는 1촌을 맺는다는 개념으로 특히 한국 사람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었다. 단순히 1차원적으로 보이는 사진 한 장으로 친구를 맺고 작은 모임을 가진다는 것에 실증을 느낀 사람들도 생기게 되었고, 그 맺은 얕고 가벼워서 꺼림칙하게 생각했던 점이 한두 번이 아니었을 것이다. 음악이나 꾸미기 아이템으로 고마움을 가졌던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주기도 하고 좋아하는 사람에게 선물하는다.
광고로 읽는 한국 사회문화사개화기의 독립신문을 보면 세창양행의 말라리아 약 광고가 대부분이다. 시중에서 잘 나온 상품이었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고, 당시 질병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다. 국내 산업발달의 기초인 원자재가 무제한 유출되었고, 밀물처럼 밀려오는 외국상품 앞에서 국내의 수공업 생산은 자생적 발달의 길을 걷지 못한 채 무너져갔다는 것을 알 수 있다.일제시기 매일신문의 전단지를 보면 당시 우리나라는 전염병과 역병으로 고생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그외 많은 약들이 있었는데 이 약들은 모두 치료제라기보다는 강장제였다. 지금까지도 내려오는 우리의 보신ㆍ보양강장제에 대한 집착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것 같다.양복이 허용되고 이어 단발령이 시행되면서 들여온 문물이 많이 있었다. 그리고 단발령의 시행에 따라 상투를 자른 머리에 당연히 필요한 소품이 바로 모자였고 수요가 늘어나게 되면서 모자 광고가 등장하게 되었다. 여성들의 단발은 신여성의 상징으로 기생들과 사회주의자들을 중심으로 퍼져나갔다. 이들은 높은 구두, 짧은 치마와 가슴과 허리를 강조하는 서양식 복장, 화장 등으로 외모에도 변화를 갖기 시작했다.담배는 개항기 수입품 가운데 중요한 비중을 차지했다. 광고들의 도안을 보면 화면 가득 도안을 그려 넣어서, 이때부터 이미 정보 제공보다는 시각적 이미지가 과감히 시도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대중의 시간감각을 근대화하는 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은 근대적 교통통신 수단이었다. 증기선이나 기차의 운행과 우체국의 우편물 수집 등의 시간은 주로 신문에 광고나 기사 형태로 실렸다. 우리나라에 근대적 시간측정법과 시간관념이 나타난 것은 서양의 역법과 시간개념이 도입되면서 부터다 근대 광고에는 시계도 빈번하게 등장하였다.개화기 광고의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외래의 과학과 문물을 받아들이되 민족 계몽과 자강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계몽의 담론이다. 국민의 계몽을 목표로 삼았던 사립학교의 설립은 교과서를 비롯한 신서적 발행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기도 했다. 신문의 출판광고 유형 초기 화장품 광고에 가장 많이 등장한 것은 화장비누였다. 비누가 도입되면서 개인의 위생에 대한 관심은 치약과 인단 등 위생용품의 확산을 가져왔다. 특히 치아위생에 대한 관심을 여러 광고문안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치약광고에서 특이한 점은 당시에 이미 타이 마케팅 기법이 사용되었다는 것이다. 극장이 늘어나면서 연극과 영화 광고도 자리 잡게 되었는데, 당시 연극이나 영화 광고는 사진이나 삽화를 쓰는 일이 거의 없이 정보만 실었다정치광고가 등장했다. 이 시절의 정치광고는 비합리적인 설득 방법으로 유권자에게 반복적으로 의견을 호소하는 원시적인 기법을 사용했으며, 광고의 내용도 극한적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방하는 정치적인 성명과 후보자 추천 광고가 전부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나마 이러한 신문을 통한 정치광고도 유신헌법 선포와 함께 대중매체를 통한 정치광고가 완전히 금지되는 바람에 더 이상 할 수 없게 되었다.라면은 한국인에게 너무도 친숙한 식품이다. 지금은 간식과 편이식으로 자리 잡았지만, 라면은 가난한 시절 끼니를 때우는 주식으로 쌀 걱정을 덜어주고 국민들의 허기를 감추고 시장기를 속이는 데 혁혁한 공로를 세웠다.코카콜라는 당시 한국 광고의 기준과 상관없이 자신들의 기준과 방법으로 광고를 하고자 했다. 그들은 단순히 광고물의 제작이나 매체집행만을 위탁하지 않았다. 코카콜라 캠페인에는 특유의 방법이 도입되었다. 당시 국내에서는 처음 시도된 방법으로, 아이디어 위주로 표현되던 기존의 광고 방식에서 탈피해 소비자에겐 광고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광고계엔 연간 광고계획에 따라 한 가지 광고 컨셉을 꾸준히 끌고 나가는 캠페인 효과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었다. 또한 모든 매체에 일관되게 광고 표현을 하는 것이라든가, 제작비의 대담한 투입 등 이전에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광고 혁명을 가져왔다. 치밀한 전략 아래 코카콜라의 광고 캠페인은 한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뿌리내려 한국 광고계에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함과 동시에 크리에이티브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다. 코카콜라는표현하기 시작했다. 남녀역할의 차이가 사라져감에 따라 광고 속의 여성들도 변하기 시작했다.광고에서 여성의 모습과 역할이 바뀌어가고 있다. 보여지는 존재로서의 여성이 아니라 스스로 육체의 아름다운, 선의 미학을 즐기는 예술적인 감성도 도드라진다. 일반적으로 사회적인 미의 가치, 미의 기준이 주요 압박제로 작용한다. 얼마나 많은 광고에 늘씬하고 아름다운 모델이 등장하는가. 그들은 우리에게 잃어버린 자신을 되찾고 제2의 자신으로 변신하라고 속삭인다.광고는 늘 새롭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지만 사회에서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을 담지는 않는다.환경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기업마다 대국민커뮤니케이션 방향을 환경에 맞추기 시작했다. 환경과는 거리가 있어 보이는 컴퓨터 같은 제품들에도 당시 ‘그린’이라는 이름을 붙여 환경보호의 도덕성에 기대고 있었다. 이런 그린 광고마케팅이 늘어난 현상은 현대인이 지구환경 파괴에 위협을 느끼고 있다는 것과 그 반작용으로 환경보호에 대해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신세대 광고의 효과는 무엇보다 영상기법에 의해 고무되었다. 광고기법에 신세대 컨셉과 함께 등장한 것은 포스트모던 광고양식이다. 소위 ‘다양화ㆍ개성화ㆍ탈대중화’라는 흐름과 함께 광고는 기존의 전통적인 광고상에서 벗어나기 시작했다. 이미지가 우선시되고 서사구조가 파괴된 광고가 등장했다. 모노톤에 영상 이미지만 있거나 소리에 감각을 맞춘 광고, 각종 패러디 광고, 고정관념을 파괴하는 광고 등이 잇따라 등장하게 되었다. 이런 유의 이미지 광고는 영상문화에 익숙하고 감각적인 신세대의 소비욕구와 부합되면서 1990년대 상반기를 휩쓸었다.90년대 초반은 우리 사회에 여러 가지 변화와 개혁이 시도되던 시기였다. 문화적인 측면에서도 그동안 엄격하게 통제되고 있던 신문ㆍ방송ㆍ출판 등의 신규허가 규제가 완화됨에 따라 대중매체가 양적으로 증가했다.당시 광고에는 '나‘를 강조하는 광고가 많았다. ’신세대‘ ’감성세대‘등의 용어를 외치는 광고도 많았고 패션을 주장하는 광고도 많았다. 로 전환된 것은 이러한 배경 탓이다. 아이러니컬하게도 이 유머광고들은 서로 과다경쟁을 통해 통화의 품질, 기지국의 우세 등을 강조하다가 커뮤니케이션의 단절을 보여주기도 했다.우리는 바야흐로 매체가 생활을 바꾸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동통신과 인터넷은 우리의 삶을 혁명적으로 바꿔놓았다. 물론 이들 매체가 개인주의 사회의 단면을 부각하고 우리 언어습관을 파괴하고 있다는 지적도 만만치 않다. 그러나 매체의 발달에는 순기능과 역기능이 따르기 마련이다. 따라서 휴대폰 문화의 개인주의와 부박함만을 강조할 수는 없다. 이미 그것은 우리의 생활이 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N세대는 합리적인 소비자이다. 이들은 대중매체 광고를 문화적 생산물로 소비하지만 섣불리 광고메시지에 현혹되는 것이 아니라 꼼꼼히 따져보고 구매한다. 그러나 자신의 감성을 자극하는 광고나 소비물품에 대해서는 마니아적 호감을 가지고 과감하게 지갑을 연다.소비를 통해 행복과 풍요를 얻을 수 있다고 했을 때 우리 모두에게는 소비의 자유가 있다. 광고에 그려지는 소비시대 영웅이나 소비문화는 그릇된 환상을 심어줄 수밖에 없다. 물론 소비자들은 광고에 속을 만큼 어리석지 않다. 광고에 포획되는 것은 메시지에 속아서가 아니라 무의식적으로 끌려가기 때문이다. 그 원인은 원초적인 욕망과 결핍에 있다. 결국 소비문화와 환상은 창공에 빛나는 별처럼 우리에게 삶의 이정표가 되어버린다.소비자가 끊임없이 유동하고 매체와 채널이 다양해지면서 대중매체의 효용성은 점점 약해지고 있다. 따라서 점점 다양한 매체와 기법이 발굴된다. 이제는 TV나 신문, 잡지 등 대중매체가 아니더라도 집 밖을 나서면 언제 어디서나 광고와 동영상이 무차별 난사되는 ‘영상폭격시대’가 열렸다.이제 지상을 점령한 광고는 지하로 내려간다. 최근 지하철은 광고의 실험장이 되었다.지하철 광고의 특색 중 하나는 대학광고가 많다는 것이다. 이는 중ㆍ고교생, 대학생, 학부모가 골고루 시승하는 교통편이기도 하거니와 점점 지원자수가 대학정원수보다 적어지는 상황이 되면서 대학교 지원 춘의 계절인 지하세계의 혈맥을 따라가면 거기에 소비의 낙원이 있다. 휘황한 소비의 낙원은 소비의 순간에는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그러나 지불능력이 없을 경우 소비의 허영은 개인 경제의 파탄을 가져온다. 현명한 소비자라면 욕망의 길, 아케이드에서 길을 잃지는 말아야 할 일이다.미디어와 사회변동 그리고 매체 생태학2. 미디어 생태학적 시각 : 환경으로서의 미디어1) 미디어 생태학의 기원커뮤니케이션 미디어의 발전의 사회문화 변동과, 발달사를 어떻게 기술하고 정리해 나갈 것인가의 문제는 커뮤니케이션학뿐만 아니라 다양한 관심을 갖는 논제 중의 하나이다.사회문화변동을 커뮤니케이션 미디어의 내재적 논리나 특성을 의거해 예측하고 설명하는 기술 결정론부터 커뮤니케이션 미디어의 효과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맥락에서 주목하는 사회 구성물까지 다양한 이론적 시각은 사회 변동에 대한 서로 다른 이해의 틀을 제공한다.미디어에 대한 시각 차이+수동적 매개체 또는 회로 : 구조보다는 미디어의 내용과 영향 그리고 사회. 정치 경제. 조직. 이데올로기에 미치는 관심 가짐+언어 : 사람들의 지각. 이해. 감성적 또는 행동적 반응을 유도하고 조작하는 미디어의 표현방식이나 제작기법에 관심을 가짐+환경 :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조직적 변인으로서의 미디어에 관심을 가짐미디어 생태학의 기원포스트만의 미디어 생태학 : 정보 환경에 관한 연구이다.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와 테크닉이 정보의 형태, 양, 속도, 분배, 방향을 어떻게 제어하는지 이러한 정보구성 혹은 편향성이 사람들의 지각, 가치, 태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미디어 생태학미디어 환경과 인간이 상호작용하면서 인간의 행동이나 관계의 범위와 형태를 구성하고 제어하는 과정과 효과에 대해 문제의식을 갖는다. 커뮤니케이션 환경의 변화가 사회. 문화적 생태계의 변화를 주도 한다고 보여 미디어 변화의 광범위한 영향력을 추진2) 환경으로서의 미디어① 미디어가 전달하는 내용(메시지)이나 미디어를 사용하는 의도보다는 미디어의 구조 자체에 관심을 가짐② 각일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