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음식의 분류 및 조리법의 특징우리 민족의 식생활은 기후와 풍토의 자연 환경과 사회적 여건 속에서 고유한 전통의 생활양식을 고수하기도 하고, 외부 문물을 수용하므로 보다 성숙된 생활양식으로 발전?성장해 나가고 있으며, 인류 역사 속에서 고유한 색채로 우리민족을 상징하고, 민족의 정체성을 표출하므로 국민 각 개인마다 자긍심을 갖게 하고 있다.한국 전통음식은 이러한 식생활의 일면으로써 식품과 음식을 통해서 국민의 신체적인 기능의 성장과 사회구성원으로 역할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도록 원만한 성격을 형성케 하는 원동력이 된다.한국 전통음식은 우리나라의 풍토와 자연적 여건에 적합하게 개발?발전되었으며, 그 종류와 형태 및 조리법도 매우 다양하게 발달하였다.인간의 본질적인 욕구, 즉 식욕은 식 본능에서 비롯된다고 하였다. 식품에 의한 식욕의 충족은 결국 성장과 생존의 활동 및 건강유지에 필수적으로 이루어지게 된 것이다. 우리민족도 이러한 인간의 본질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하여 농경과 가축을 기르기 시작하면서 곡식을 저장하였으며, 끓이거나 찌는 조리법도 이용하게 되었다. 돌을 주워서 도구로 쓰다가 신석기시대를 거쳐 철기와 청동기문명의 전래로 도구가 더욱 발달하여 토기?도기?청동기?철기 등의 그릇과 불에 쓸 수 있는 조리기구가 생겨났다. 그릇이 생김으로써 공종취사를 하게 되고, 끓이는 법이 발달하게 되었다. 삼국시대?고려시대?조선시대는 우리나라 음식이 가장 다양하게 발달하여 한국음식의 완성기라고 할 수 있다.우리나라는 사계절의 구분이 뚜렷하고 산이 많은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지방마다 특징이 있는 음식들이 골고루 발달되었으며, 5천년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으로 이어져 온 우리나라는 민족문화와 함께 발전된 우리 민족 고유의 음식으로 그 긴 세월 동안 우리 입맛에 맞게 조상들이 발전시켜온 음식으로 정의할 수 있다.한국음식에는 종류와 그 조리법이 아주 다양하며 우리의 식생활에 중요한 음식으로 자리 잡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발효 식품의 과학성이 입증되면서 부터 세계적 주목을 받고 질?비타민의 급원으로 고루 배합된 이상적인 음식이며, 전골에는 재료에 따라 낙지전골, 생치전골, 소고기전골, 냉장전골, 두부전골, 송이전골, 생굴전골 등이 있다.볶음은 전골과 비슷하나 고기, 내장류, 버섯류 등이 주가 되는 재료를 많이 사용하고 부재료는 조금씩 첨가하여 섞어 쓰며 국물 없이 볶는 것으로 버섯, 제육, 콩팥(내장), 낚지, 오징어, 떡 볶음 등이 있다.찜, 선: 찜이란 용기 내에 고기와 술?초?장 등 조미료를 알맞게 넣고 뚜껑을 덮은 후 은근한 불로 중탕하여 푹 익혀 재료의 맛이충분히 우러나오도록 만든 음식이다. 또한 찜은 국물이 적고 잘무르게 익힌 음식이기 때문에 질기고 굳은 식품을 맛있게 먹을수 있으며, 재료의 영양이나 제맛을 보존할 수 있는 조리법으로여러 가지 수조육류?어패류?과채류 등 어떤 것으로든지 만들 수 있다. (생선 찜)선(膳)이란 특별한 조리의 의미는 없고 좋은 음식을 나타내는 말이나, 주재료가 식물성 재료에 다진 쇠고기 등의 부재료를 소로 채워서 장국을 부어서 익힌 음식이 대부분이다. 선이란 맛좋은 반찬의 개념으로 사용하였으며, 이 조리법은 식품 본래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조리법이며, 요즘 전체요리로 많이 이용하고 있다.조림, 초: 조림은 조리개라고도 하였으며,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장조림법이 옛날부터 발달하였다. 우리의 식생활에 널리 일반화 되어 있고 저장성이 뛰어난 음식이지만 그 역사는 오래되지 않는데, 이는 요리면의 분화가 늦게 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한다.초는 조림과 비슷한 조리법으로 조림국물에 녹말가루를 풀어 넣어 재료에 엉기도록 한 요리이다.생채: 계절마다 새로 나오는 생식 가능한 싱싱한 채소들을 익히지 않고 초장?고추장?겨자장을 묻힌 것으로 일반적인 찬품이다.나물: 나물은 한국음식 중 가장 기본이 되는 찬품이다. 나물은 생채와 숙채의 총칭이나 대개 숙채(熟菜)를 가르킨다. 나물의 재료는 거의 모든 채소가 쓰이고 있으며, 조리법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무치고, 볶기도 한다. 나물같은 경우는 먹기 직전에 무치는 곡식을 가루로 만들어 여러 조리법을 사용하여 만드는 음식으로 쪄서 만드는 시루떡, 쪄서 치는 도병류, 가루를 반죽하여 삶거나 찌는 단자류, 기름에 지지는 전병류, 술을 넣어 부풀리는 증편, 약식 등 다양하다.한과: 한국의 전통과정류를 총칭하여 한과라고 한다. 과정류란 곡물에 꿀을 섞어서 만드는 것으로 쌀가루나 밀가루 등에 꿀, 엿, 설탕을 넣어 반죽하여 튀기거나 주근(연근 , 무, 당근, 인삼), 열매, 과일 등을 꿀로 조리거나 버무려 굳혀 만든 것으로 강정, 유밀과, 숙시과, 다식, 엿강정, 정과 등이 있다.화채, 차: 화채에는 주로 차게 해서 마시는 것으로 오미자화채, 식혜, 수정과 등이 있다. 차는 더운 음료로서 과일이나 한방 약제를 많이 이용하며, 유자, 생강, 모과, 인삼, 결명자 등이 있고 잎으로 만든 녹차가 있다.지금까지 한국음식의 분류와 그 조리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지금까지의 조리방법에 따른 독특함이 우리나라 음식에 베어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처럼 세계적 주목을 받고 있기도 하다.이 외에 음식은 간장, 된장, 고추장, 소금, 참기름, 깨소금, 파 등의 양념을 다양하게 사용하므로 식품자체가 가진 맛에 갖은 양념이 한층 어우러진 복합적인 맛을 낸다. 그래서 이용이 합리적이고 음식의 간을 중히 여긴다. 음식은 색, 모양, 담는 그릇 등의 외형적인 면보다는 맛을 으뜸으로 여기고, 그릇에 푸짐하게 많은 양을 담아 만드는 사람의 정성이 깃들게 한다. 이러한 이유가 우리나라 한식의 으뜸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2. 통과의례 및 시절(절식) 음식우리나라의 의례행위는 개인을 중심으로 한 통과의례와 공동체 성격을 갖는 상업의례의 두 체계로 구분된다. 출생에서 사망에 이르기까지 일생에서 모든 사람이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통과의례는 모든 문화, 모든 사회에 빠짐없이 존재하는 인류의 보편적인 의례라 할 수 있다. 문명사회는 물론 원시사회, 미래사회에도 통과의례는 있다. 즉, 사람의 일생은 태어나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생존하고 있는 동안을 말하지만, 보다 확대하?책?붓?벼루?먹?활과 화살(돌쟁이가 여아일 경우는 가위?바늘?자) 등을 놓고, 돌쟁이로 하여금 마음대로 집도록 하는 의식이 행해진다. 이를 “돌잡힌다”라고 하는데, 돌잡이 할 때는 무명필을 밑에 놓고 아기를 올려 앉히고 아기가 집는 것에 따라 장래를 점치고 재주를 가지고 복을 받기를 원한다. 옷은 남아에게는 색동저고리, 풍차바지를 입히고 복건을 씌우며 여아에게는 색동저고리와 다홍치마를 입히고 조바위를 씌운다.책례: 아이가 서당에 다니면서 책을 한 권씩 뗄 때마다 행하던 의례로 지금은 거의 없어진 풍속 중의 하나이다.관례: 아이가 자라 15세 이상이 되면 어른이 되었음을 상징하는 의식이 행해지는데, 이것이 곧 관례이다. 원래 “관례”라는 말은 남자가 땋았던 머리를 올려 상투를 올리고 관을 쓴다고 하여 붙여진 것이지만, 여기에는 여자의 경우도 포함된다.성년례: 성년례란 전통적인 관례를 현대에 맞게 부활시킨 것이다. 현재 법률로 정해진 우리나라 성인의 연령은 만 20살이여, 성년의 날은 5월 셋째 월요일이다.자녀가 성년을 맞이한 가정에서는 가족들이 성인이 되었음을 축하하고, 성인된 책임과 의무를 인식하도록 축사와 함께 기념품을 마련해 준다. 잔칫상에는 여러 가지 술안주 음식과 떡, 한과, 생과, 식혜, 수정과 등을 차리고 술과 국수장국을 준비한다.혼례: 혼례는 혼담이 오가는 것에서 시작하여 근친(시집간 달이 친정에 가서 어버이를 뵙는 일)까지 길고 복잡한 의례가 따른다.혼례라 함은 신랑 신부 양가의 혼인 의사를 타진하는 단계인 의혼,신랑의 사주를 보내는 절차인 납채, 신부집에서 혼일날을 택일해 보내는 절차인 연길, 신랑집에서 신부에게 혼서지와 채단인 예물을 함에 넣어 보내는 절차인 납폐, 신랑이 신부집으로 가서 혼례를 행하는 절차인 대례, 신부가 신랑을 따라 시댁으로 들어가는 절차인 우귀 등 여러 가지 절차가 따른다.혼례상차림으로는 납폐, 대례, 우귀례의 현구고례 때에 준비하는 봉채떡, 초래상, 큰상, 입맷상, 폐백 등이 있으며, 각 의식에 따라 상차림이 다르다.데, 절식은 4계절 자연의 영향을 받고 역사의 변천에 따라 자연스럽게 형성되어온 전통적인 식생활 문화의 한 단면이다. 평상시의 음식에 계절이나 지방의 독특한 색채가 덧붙여진다. 자연의 찬미가였던 우리 조상들은 아름다움을 한층 더하여 멋으로까지 발전시켰다. 이토록 자연과 함께 음식을 즐기던 풍속(風俗)을 시식(時食), 절식(節食)에서도 엿볼 수 있다.절식이란 다달이 있는 명절에 차려먹는 음식이고 시식은 계절에 따라 나는 식품으로 만드는 음식을 말한다.1) 1월? 설날: 음력으로 정월 초하루이며, 온가족이 설빔으로 갈아입고, 조상님께 차례를 지내고, 주위 어른들에게 세배를 올리고, 집 안에는 복조리를 걸어 한 해 동안의 복을 기원하였다. 설날에 먹는 대표적인 절식은 떡국, 만두, 전, 편육, 빈대떡, 약식, 인절미. 단자. 식혜, 수정과 등으로 세주와 함께 나박김치, 장김치, 깍두기등이 오르는데, 김치는 반드시 새로 한 햇김치여야 한다.? 입춘: 입춘오신반이라고 하여, 움파, 산갓, 당귀싹, 미나리싹, 무 등의 5가지 매운 생채요리와 음식으로 탕평채, 승검초산적, 죽순나물, 죽순찜, 달래장, 달래나물, 냉이나물, 산갓김치를 먹는다. 추운 겨울을 지내는 동안 신선한 채소를 섭취하지 못하는 선인들에게는 비타민을 보충할 수 있는 좋은 절식이다.? 정월 대보름: 음력 정월 보름의 상원을 일컫는 말로 상원의 절식인 오곡밥은 찹쌀, 차수수, 차조, 검은콩, 붉은팥 등의 5가지 곡식을 섞어 지은 오곡밥과 약식이다. 오곡밥과 함께 먹는 묵은 나물은 박나물, 가지, 호박, 무청 등 여름에 나오는 나물을 말려 묵혔다가 이날 삶아서 갖은 양념을 하여 볶은것이다. 부럼은 날밤, 호두, 은행, 잣 등의 견과류를 준비하고, 귀밝이술은 데우지 않은 청주를 준비한다.2) 2월? 중화절: 중화절식은 음력 2월 초하루를 농사일을 시작하는 날로 삼고 노비일 혹은 머슴날로 불렀으며 온 집안을 깨끗이 청소하는 풍습이 있었다. 이 날은 정물 보름날 벼가릿대에서 벼이삭을 내려다가 까만 콩, 푸른 콩 또는 영혼을
남성과 여성의 유사점남성과 여성은 신체구조와 호르몬의 차이가 있으나, 사회관계에서 문제되는 절대적 차이는 생리기능상의 것 이외에는 없다. 그 밖의 모든 면에서는 신체적인 면에서나 정신적인 면을 막론하고, 성내에서의 개인적 차이나 다양성이 성과 성간의 차이보다는 훨씬 클 것이다. 그리고 개인의 발달이나 사회관계에 대한 모든 일반적 원칙은 여성에게나 남성에게 구별없이 적용되며, 여성 대 남성의 관계에서도 개인적 차원에서나 집단적 차원에서 다같이 적용된다.사회적 동물로서의 인간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고 교육과 경험을 통하여 끊임없이 형성되고 성장하는 것이며, 사회의 풍습이나 제도 또한 역사적 환경과 인간의 자아실현, 의지적 대결의 소산으로서 끊임없이 변질되고 재생되어 가는 것이다. 남성과 여성은 단지 사회적인 조건들에 의해서 서로 달라지고, 여성됨과 남성됨을 습득하는 것이다.남성과 여성 모두 착실하고 착하고 성실한 것을 좋아하며, 솔직하고 생각이 깊길 바라게 된다. 그리고 현명하고 웃어른을 섬기고 남에게 양보하는 사람이기를 원하는 것이다. 이것들 또한 사회, 문화적 소산이라고 할 수도 있다. 이것 또한 사회가 한 인간에게 바라는 것들 이기 때문이다. 문화와 사회가 다르다면 이것 또한 달라질 수 있다.결국 남성과 여성은 똑같은 인간이라는 점에서 인간에 대한 존엄성, 자아실현욕구, 평등과 자유의지 실현등의 가지고 있으며, 한 인간으로서 똑같이 대우받아야 하는 것이다.남성과 여성의 차이점(1)신체의 차이남성과 여성의 대표적인 신체적 차이는 생식기관에서 나타나는데 이는 임신3개월 말쯤 분별된다. 출생 시 남아는 여아보다 크고 강하지만, 그 후 신체적 성장과 감정적 성숙의 속도에서 여아가 남아보다 빨라, 사춘기에 이르면 여성이 2년 정도 앞선다. 신생여아는 남아보다 말하고 걷는 것을 먼저 배우며 움직임이 세련되고, 집중력이 있는 반면, 신생남아는 몸을 크게 움직이는 자발적 행동을 많이 보인다.두뇌기관의 성차는 별로 크지 않으나, 남성은 공간 지각력이 있는 오른쪽 두뇌를 많이 사용하고, 여성은 언어지각력이 있는 왼쪽 두뇌를 많이 사용한다. 그러므로 지능에 있어서도 여성은 남성보다 언어적 기능이 잘 발달되어 있다.성인남성은 여성보다 키가 크고 체중이 무거우며, 어깨와 가슴이 넓고 근육도 크고 강하다. 반면 여성은 골반이 넓고 얇아, 임신하여 태아를 출산하기에 편리하도록 되어 있다.체내 에너지 사용에 있어서는 신체질량 단위당 에너지 요구량에서 남녀의 차이가 없으나, 전체 에너지의 요구량은 남성의 몸무게가 무겁기 때문에 더 높다. 따라서 , 칼로리 섭취량도 남성이 더 많다. 출생률은 남아가 여아보다 높고 사망률 역시 남아가 높다. 이 경향은 일생동안 계속되어 60~70세 정도에는 여성인구가 더 많아진다. 그러나 극빈한 환경에서는 여아의 사망률이 더 높다.(2)성격 및 행동의 차이성격에 있어서 남성은 여성보다 도전적이고 호전적이어서 싸우기를 좋아하고 이를 즐겨 행한다. 이러한 사실은 권투나 레슬링 같은 남성 위주의 운동경기나 전쟁, 사업 등 여러 면에서 잘 나타난다. 이에 비해 여성은 남성보다 가정적이며 평화적이다.남성이나 여성 모두가 자아에 대해서 민감하나 그 표현방법에 있어서 남성은 외향적이고 여성은 내향적이다, 여성은 대중의 의견에 민감하며 목적달성에 간접적이나 노련하다. 또한 남성은 보다 이론적이고 논리적인 반면 여성은 감성적이다. 즉, 남성은 추리하고 판단하지만 여성은 느낀다.남성은 결론과 문제해결에 관심이 많고 중요한 사업, 정치적 토론, 감정표현의 억제를 좋아하지만 여성은 결론에 이르는 과정 설명을 하며 사소한 내용으로 대화하고 정서적인 지지에 관심이 있다. 삶의 보람과 행복을 남성은 사회적인 지위 성취, 업적, 친구관계 에 따라 달라지며 여성은 남편과의 애정, 자녀의 성공 ,시집?친척과의 관계에 달려있다.결혼생활에 있어서도 남성은 경제적인 역할을 하며 음식, 세탁 등 편의성과 집안 정돈을 중요시 여기며, 여성은 자신의 성적인 매력 유지(미의 관리)하는 걸 중요시 여기고 가정의 안정, 부부간의 애정표현, 부부가 같이 보내는 시간을 결혼 생활의 중요한 점이라고 생각한다.남성성여성성(1)일의 추진력이 좋다.(2)용기가 있다.(3)어려운 일을 나서서 한다.(4)사회면에 관심이 있다.(5)믿음직스럽다(6)박력이 있다.(7)성격이 시원시원하다.(8)큰일을 잘 처리한다.(9)지도력이 강하다.(10)자신감이 있다.(11)결심한 것을 쉽게 추진한다.(12)보호심이 있다.(13)결단력이 있다.(14)의지가 강하다.(15)야망이 있다.(16)운동을 좋아한다.(17)사회성이 좋다.(18)적극적이다.(19)집안수리를 잘한다.(20)묵직하다.(1)요리를 잘한다.(2)부드럽다.(3)상냥하다.(4)집안일을 잘한다.(5)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쓴다.(6)얌전하다.(7)섬세한 감각을 지녔다.(8)감정이 풍부하다.(9)다소곳하다.(10)피아노를 좋아한다.(11)눈치가 빠르다.(12)싹싹하다.(13)꼼꼼하다.(14)외모에 신경쓴다.(15)아름다운 것을 좋아한다.(16)따뜻하다.(17)애교가 있다.(18)알뜰하다.(19)유순하다.(20)깔끔하다.지금까지 말해왔던 남성과 여성의 성격 및 행동의 차이에 대한 것은 신체적 차이와, 생식기의 차이와는 달리 사회적, 문화적으로 습득되어진 것이 많다. 이것은 문화적인 기대, 생물학적 요인, 부모와 형제의 영향, 친구집단의 영향, 학교와 대중매체의 영향 등으로 인해 생겨난 것이다. 따라서 남성이라고 하여 반드시 그런 것만도 아니고, 그와 같이 여성 또한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다. 개인적인 차가 더 크다고 볼 수 있다.
․ 박과초본 또는 목본 식물, 줄기는 덩굴손이 있고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 풀이며, 꺼칠꺼칠하다. 꽃은 단성화, 꽃잎은 붙거나 떨어지고, 수꽃의 수술은 3개이다. 잎은 어긋나고 홑잎이거나 손바닥 모양 또는 손바닥 모양의 맥이 있으며 잎자루가 길다. 잎자루 밑동에 덩굴손이 있으며 턱잎은 없다. 꽃은 대부분 단성화(單性花)로서 크며 잎겨드랑이에 달린다. 수꽃은 수술이 5개이고 암꽃도 수술이 5개이며 씨방은 아랫부분에 있고 1실(室)이다. 열매는 혁질(革質:가죽 같은 질감)의 장과(漿果) 또는 드물게 삭과(朔果)이다. 종자는 대개 납작하고, 배유는 없다. 세계의 100속 860종, 우리나라에는 6속 6종이 자란다.열대와 아열대에 약 95속 800여 종이 분포한다. 한반도에는 새박·산외·돌외 등이 자생하고 호박·오이·수세미 등을 재배한다. 식용하거나 관상용으로 심으며 섬유의 원료로 쓴다.1. 박(gourd)쌍떡잎식물 박목 박과의 덩굴성 한해살이풀, 꽃은 백색으로 7~9월에 핀다. 열매는 장과로 원주상 타원형이고, 대개 황록색, 황색 및 그 밤의 여러 가지색으로 익는다. 원산지는 인도와 아프리카 등지이며, 전국의 농가 지붕 및 텃밭에서 재 배하는 귀화 식물이다. 박을 외관상으로 분류하면 관상용으로 사용하는 작은 표주박 형과 강 한 쓴 맛이 있어 수박의 대목이나 바가지용으로 사용하는 긴박과 박 고지용으로 이용되는 되는 박이 있다. 참조롱박·박덩굴·포과(匏瓜)라고 도 한다.
(주)이야기있는 외식공간1. 기업선정 - (주)이야기있는 외식공간(주)이야기있는외식공간은 2003년에 설립한 외식기업으로서 우리 한국의 전통 음식을 새롭게 창조하여 현대화 시키고 분위기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 보리밥 전문점(사월에 보리밥), 오리전문점(오리와 참게), 한정식(노랑저고리), 스시&씨푸드(마리스꼬) 뷔페등과 같은 전통 한국음식 외에 지속적인 메뉴개발을 시도하고 있습니다.최근 국민소득의 증대와 여성의 경제활동 증가, 다양한 식생활 욕구 등 사람들의 생활 형태와 외식패턴이 변화하면서 외식소비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여 식생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와 맞물려 현재 국내의 외식산업은 양적으로 급팽창하면서 질적으로도 발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전통적인 식당보다는 트렌드를 중심으로 어떠한 테마나 컨셉을 가진 레스토랑이 인기를 끌고 있는 추세이며, 또한 외식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최근 들어 대기업들의 외식산업 참여가 급증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외식산업의 성장은 더욱 두드러질 전망입니다.이러한 현상을 볼 때 이제는 손님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단순히 “먹는장사”가 아닌 “음식”이라는 하나의 상품을 판매하는 행위로 변화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합니다. 이는 여느 유형의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과 마찬가지로 변화하고 있는 트렌드와 날로 다양해지는 고객들의 욕구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그래서 저는 최근 외식산업의 트렌드와 일치한다고 생각하는 (주)이야기있는외식공간을 선정하여 그에 따른 SWOT분석과 BCG 매트릭스를 조사하고자 합니다.2. SWOT 분석Strength (강점)Weakness (약점)● 로열티 지불이 없는 한국 토종브랜드● 각자 개개인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음식문화가 공존● 외식시장의 볼 수 없었던 브랜드● 메뉴선택의 다양화 폭(보리밥, 고등어, 콩 등)● 유행에 민감한 구매자들의 패턴에 맞춰 다양한 음식문화 개발(오진권사장은 (주)놀부에서 유행의 민감한 사람들의 패턴에 맞게 여러 장르의 음식을 만들었다고 한다. 그것이 (주)이야기있는 외식 공간)● 마리스꼬-기존의 씨푸드 뷔페 레스토랑보다 후발주자● 타 경쟁업체들보다 비싼 가격● 사람들의 인식문제● 구매자의 경우 새로운 음식문화에 대한 적응력, 인지도 부족● 유행에 민감함Opportunity (기회)Threat (위협)● 외식문화가 발전하면서 음식의 문화도 발전● 레스토랑의 급성장● Well-bing문화에 맞춰 유행● 반미 감정으로 인한 우리나라 국민의 애국심 증대● 기술의 변화로 인한 새로운 메뉴얼 개발● 모든 매뉴얼을 브랜드화● 현재 경제 불황● 수요 원가 상승● 외식 시장의 경쟁 업체 대거 등장● 외식 경영 환경의 악화● 각종 세금, 환경, 위생 정책의 강화● 고등어 블루스-고등어라는 생선에 비해 너무나 큰 시장 진입 장벽3. BCG 매트릭스● 물음표: 시장성장률은 높으나 상대적시장점유율이 낮은 사업이며, 도입기부터 성장기 초 반에 속합니다.→ 현대 사회는 웰빙이라는 문화에 맞춰 사람들이 건강식을 찾고 애용하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라 익숙하지 않고 얼마나 성장이 가능할 지 아직까지는 미지수이다. 신규로 시작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기존의 선도 기업을 비롯한 여러 경쟁기업에 대항하기 위해 새로운 자금의 투하를 상당량 필요로 한다.● 별: 시장성장률도 높고 동시에 상대적 시장점유율도 높은 경우입니다.
매드포갈릭 (Mad for Garlic)[목차]Ⅰ.연혁 Ⅱ.기업사명 및 경영철학 Ⅲ.역사 및 발전과정 Ⅳ.기업현황 Ⅴ.업장 및 메뉴소개 Ⅵ.최근 관련 신문기사 Ⅶ.참고문헌Ⅰ. 연혁 1. 설립년도 - 2000년10월 (주)SUN@FOOD로 사명 변경 - 2001년06월 Mad for Garlic 압구정점 Open - 2003년06월 Mad for Garlic 여의도 서울증권점 Open - 2004년07월 Mad for Garlic 광화문점 Open - 2005년10월 Mad for Garlic 삼성점 Open 2. 대표이사 ▶ 1993년 보스턴 대학 경영대학 졸업 ▶ 전경련 국제 경영원 제47기 글로벌최고 경영과정수료 ▶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 현, 썬앳푸드 CEOⅡ. 기업사명 및 경영철학 1.기업사명 ◎5c: change, challenge, creativity, core, commitment의 정신을 가진 젊고 역동적인 문화. →Core Purpose 고객과 사회, 가족에 기여한다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최고의 가치를 제공.3SUN2. 경영철학 ■ Best Only : 독창적이면서도 한 분야에 대해 최고의 자리를 지킨다 ■ 2H:Happy와 Health를 의미 →여러 가지 봉사활동 →운동을 통한 직원들과의 단합 :마라톤,등산Ⅲ. 역사 및 발전과정■ 1994년08월 타워호텔 외식 사업부 발족 ■ 1996년06월 Italian Restaurant Project Team구성 ■ 2000년10월 (주)SUN@FOOD로 사명 변경 ■ 2001년06월 Mad for Garlic 압구정점 Open ■ 2003년06월 Mad for Garlic 여의도 서울증권점 Open ■ 2004년07월 Mad for Garlic 광화문점 Open ■ 2005년10월 Mad for Garlic 삼성점 OpenⅣ. 기업현황Mad for Garlic, Spaghettia, Pepper Lunch, Tony Roma's 등 다브랜드 전략 1. 브랜드2. 매출액 2004년보다 29% 늘어난 283억원의 매출3. Mad for Garlic의 성공요인 → 웰빙열풍 이색적인 마늘과 와인을 주테마 → 통합 멤버쉽 프로그램 전자 쿠폰 기능의 패밀리 카드4. 앞으로의 발전 방향 - 포화상태인 서울, 경기지역을 벗어나 지방출점을 계획Ⅴ. 업장 및 메뉴소개대표 메뉴소개Ⅵ. 최근 관련신문기사불경기 속에서도 패밀리 레스토랑 업체들은 주 5일 근무제 등에 힘입어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패스트푸드 업체들은 매출 부진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토니로마스, 스파게띠아, 매드포갈릭 등 5개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는 썬앳푸드는 올 상반기에 7개 신규 매장을 열어 지난해 동기보다 29% 늘어난 28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에 반해 패스트푸드 업체들은 '웰빙 열풍'의 직격탄을 맞았다. 롯데리아나 파파이스 등 매장수가 현저히 급감했다.Ⅶ. 참고문헌■ Mad for Garlic 홈페이지 (www. Madforgarlic.com) ■ 조선 일보 2005.12.1 (젊은 기업 썬 앳푸드) ■ 중앙일보 2005.7.5 (패밀리 레스토랑 '웃고', 패스트 푸드점 '울고') ■ Sun @ Food 홈페이지 (www. Sunafood.co.kr){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