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대구과 목 명 : 관광경영전략론담당교수명 : 정정숙 교수님제 출 자 : 최 기다학 과 : 관광경영학과학 년 : 4학년학 번 : 06211299제 출 일 : 09. 12. 3 (목)목차Ⅰ. 서 론1. 관광코스 선정 배경2. 대구의 소개1) 대구시 소개2) 대구의 상징Ⅱ. 본론1. 대구시 관광자원의 발견방법2. 대구시 관광자원의 활용방법3. 대구시 관광코스Ⅲ. 결론참고문헌Ⅰ. 서 론1. 관광코스 선정 배경대구에는 많은 골목들이 있다. 반고개 무침회골목, 야시골목, 약전골목, 떡전골목, 안지랑 막창골목, 복개천 번개어시장 회골목, 신암동 평화시장 똥집골목, 교동시장 먹자골목, 동인동 찜갈비골목, 오토바이골목, 남문시장 보쌈골목, 남산동인쇄골목 등 많은 골목이 있지만 그 중에서 죽은 골목이 많이 있다 그래서 대구의 골목들을 좀 더 활성화하고자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먹거리 골목을 선정하게 되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란 말이 있듯 음식은 문화관광의 중요한 요소다. 또한 숙박과 교통이 접근 용이하고 깨끗해야 찾는 사람이 많은 건 당연한 이치다.그리고 대구시에서 (사)거리문화시민연대와 함께 지역명물 먹거리골목을 활성화하고 대구지방의 음식을 널리 알리기 위해 먹을거리와 관광지를 결합하여 제작한 ‘대구명물음식가이드북(대구식후경)을 발간하여 ’대구신택리지‘와 ‘대구식후경’을 결합해 시민들에게 대구의 명물음식골목과 주변 명승지를 함께 종합한 ‘대구식후경 투어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한다. 그래서 이를 바탕으로 관광코스를 선정하게 되었다.건강에 대한 관심도의 증가로 인해 한식에 대한 소비가 늘어나고 있고 또한 웰빙과 약선에 대한 소비자의 취향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맛있는 음식에서 그치지 않고 몸에 좋은 음식을 찾아먹는 경향을 띄고 있다. 국민소든 2만달러 이상이 되면 소비가 흐름이 식문화 쪽으로 가는 것도 이러한 선정배경을 설명하는 요소가 될것이다.2. 대구시 소개1) 대구시의 소개1945년 광복 이후 대구는 해외 귀환 동포의 정착과 월남 피난민들의 유입으로 인하여 급격한 인구증가가 이루어져 대도시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1949년에는 대구시로 개칭되었으며 1950년 6.25 동란시에는 낙동강 방어작전의 최후 보루도시로 민주주의를 지킨 역사에 길이 남을 대구전의 도시가 되었고, 이 시기에 대구의 문화예술인은 민족의 애환을 그리는 창작활동을 전개하여 현대 문화예술의 밑거름이 되기도 하였다.1981년 달성군의 월배, 성서, 공산면, 칠곡군의 칠곡읍, 경산군의 안심읍 등을 편입하여 직할시로 승격하였으며, 1988년는 달서구가 신설되어 7개구의 행정구역으로 개편되었다.1995년 1월에는 지방자치의 완성년도로 중앙정부직할의 시(市) 명칭을 대구광역시로 개칭하여 지방화시대의 원년을 맞이하였고, 1995년 3월에는 달성군을 편입하여 "7개구 1개군"으로 행정구역이 광역화되어 영남권 중추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2) 대구의 상징삼각형과 타원을 기본도형으로 해서 대구를 에워싸고 있는 「팔공산과 낙동강」의 이미지를 형상화 한 것으로 미래지향적 진취성과 세계지향적 개방성을 추구하는 활기에 가득 찬 도시적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다.① 심벌마크대구광역시 로고타입은 한글·한문·영문 로고타입이 있으며 상징마크와 이상적으로 조화될 수 있도록 디자인 된 요소이다.② 로고타입③ 캐릭터대구광역시의 캐릭터는 한국의 전통적인 비천상(飛天像) 문양의 미적 감각을 21세기 세계적 섬유패션도시로 발전하고자 하는 대구시의 이미지와 조화되게 형상화한 것으로서 섬유패션도시를 상징하는 [패션이]로 이름을 지었다.④ 슬로건 "Colorful Daegu"색채가 "다양한, 다채로움'을 의미하여 젊고, 밝고, 멋지고, 화려하고, 활기찬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여 다양한 모습의 발전적인 대구를 표현하였다.⑤ 시조, 시목, 시화㉮ 시조 : 대구를 대표하는 새는 활달하고 진취적인 기상과 개척자적 시민정신을 나타내는 독수리입니다.㉯ 시목 : 많은 나무들 가운데 전나무는 대구 시민의 강직성과 영원성, 그리고 곧게 뻗어가 는 기상을 대표하는 나무입니다.㉰ 시화 : 대구를 나타내는 꽃은 목련입니다. 목련은 순박하고 순결하며 희생정신의 시민기 질을 보여줍니다.Ⅱ. 본론1. 대구시 관광자원의 발견방법1) 대구의 관광자원 먹거리 골목 List-up① 감자탕 골목동구 대구공항 뒷편뒷편 골목에 위치하고 있다. 해장과 영양보충, 이 두 가지 목적으로 많이 찾고 있다. 공항 가까이 있어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으며, 팔공산 등산객들로 붐빈다.② 시장 먹자 골목사람 많고 물건들이 많아 볼거리도 많은 재래시장에는 음식점이 모여 있는 일명 '묵자골목’이 어김없이 있다.㉮ 중구 교동시장 : 납작만두, 양념오뎅, 오징어부침이 손님을 기다린다.㉯ 서문시장에는 잔치국수,잔치국수, 칼국수집이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칠성시장에는 달밤에 해산물과 싱싱한 회를 찾는 사람들로 붐빈다.③ 평화시장 똥집골목동구 평화시장 내에 위치. ‘닭똥집’은‘닭똥집’은 닭의 모래주머니를 지칭하는 속어이다. 닭의 모래주머니에 튀김옷을 입혀 바싹 튀긴 뒤 소금에 찍어 먹거나먹거나 달짝지근한 양념에 볶아 먹기도 한다. 오물오물 씹는 맛이 즐겁다. 저렴한 가격에도가격에도 양이 많아 직장인과 대학생들이 부담 없이 찾는 곳이다.④ 막창골목대구를 대표하는 음식답게 막창골목이 여러군데 있다. 대부분 20군데 이상의 막창집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 대명동 : 크리스탈 호텔 뒤에 보면 막창집들이 많이 있는데 이곳이 대구에서 막창원조 골목이다. 좀 지저분하구 맛도 별루 이지만 원조 골목이어서 인지 아직도 많은 막창집들이 성업중에 있다.㉯ 지산동 : 수성못에서 지산동 목련아파트 가는 사이에 있다. 90년대 후반에 명성이 대단했지만 지금은 막창집들이 많이 줄어들고 다른 음식점들이 많이 생겼다.㉰ 본리동 : 서부정류장에서 본리동 가는 편에 보면 있다. .㉱ 복현동 : 경대북문에서 복현오거리 사이에 있다. 요즘 막창골목중에선 제일 유명하고 젊은 사람 위주의 손님들이 많다.⑤ 북성로 우동 불고기 골목북구 대구은행 북성로지점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다. 저녁 7시쯤 되면 포장마차촌이 형성되는데 석쇠불고기와 우동을 함께 팔면서 유명해졌다. 밤참이나 술안주로 적절하다.⑥ 곱창골목반고개네거리에서 앞산방면으로 올라가는 길에 있다. 초벌양념을 한 곱창을 연탄불에 구워 된장양념에 찍어 먹는다. 소주를 마시기 좋은 곳이며 막창보다 가격이 저렴하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⑦ 동인동 찜갈비시청에서 동인로타리 방향으로 가다보면 찜갈비란 간판을 걸고 영업하는 집들이 많이 있다. 갈비찜을 간장양념으로 달콤하게 요리한다면 찜갈비는 대구 음식 마늘을 듬뿍 으깨어 넣은 갈비로 매운맛이 강한 전형적인 경상도 요리다. 동인네거리 주변에 식당이 밀집해 있어 미식가들이 즐겨 찾는다.⑧ 아나고골목북구 북비산네거리에서 달성공원 방향에 위치한 인촌동시장내에 있다. 아나고 구이를구이를 전문으로 하는 업소들이 모여 있다.⑨ 앞산먹거리골목남구 앞산순환도로의 아랫편. 들안길과 함께 대표적인대표적인 먹거리 음식점 골목이다. 스페인, 이탈리아등 서양음식 전문점과 등산객들이 즐겨 찾는 선지국, 선지국, 곰탕, 죽 전문 음식점이 어울려 있다.⑩ 무침회골목남구 새길시장에서 반고개네거리 방향의 올라가는 오래된 길에 있다. 새콤 달콤달콤 무침회를 파는 식당이 모여 있다.⑪ 보쌈골목중구 남문시장 내에 위치하고 있다.있다. 김치와 수육, 순대, 보쌈을 파는 가게들이 남문시장과 자동차부품골목이 맞닿은 곳에 위치해 있다. 든든한 끼니거리와 술안주용으로 택시기사들에게 인기가 높다.⑫ 수성구 들안길수성 전신전화국에서 수성 못 방향으로 뻗은 도로 좌우에 대형음식점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식도락촌을 이루고 있다. 먹을거리가 많아 먹거리 타운이라 불리는 이 곳에는 수준 높은 요리와 독특한 인테리어, 넓은 주차공간을 두루 갖춘 식당이 밀집해 미식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2) 대구의 먹거리 골목 선정이 대구의 먹거리 골목 12가지 중에서 활용방법을 이용하여 골목 4군데를 관광코스로 선정한다.① 평화시장 똥집골목② 동인동 찜갈비③ 교동시장 먹거리 골목④ 북성로 우동 불고기 골목2. 대구시 관광자원의 활용방법1) 먹거리 골목의 활용방법관광자원의 활용방법은 5가지가 있다. 그 중에서 3가지를 이용하여서 관광코스를 활용할 것이다.우선 관광코스로는 평화시장 똥집골목 → 동인동 찜갈비 → 교동시장 먹거리 골목 → 북성로 우동 불고기 골목으로 선정하였다.
‘신의 물방울’6권 ~ 10권을 읽고◎ ‘신의 물방울’시리즈 중 6~10권까지를 읽고, 책에 나오는 와인 중 10가지 와인(각 권에서 2종씩 선택)을 선택하여 각 와인의 스토리를 가능한 많이 조사한 수 그 자료와 각 권당 스토리요약① 테누타 디 트리노로 팔라치 97년- 팔라치의 97년, 98년는 풍기는 향이나 맛이 거의 같다고 한다. 약간 깊은 느낌을 주는 진한 루비의 컬러이다. 향은 처음에는 암모니아향이 강하게 올라오지만 시간이 흐르면 자두, 까시스, 모카커피,초코렛의 향이 나고, 탄닌은 보들보들하다. 마지막 빈티지으로 20년은 숙성시킨다불타는 사랑처럼 정열적이고 달콤하면서 읽어버린 사랑처럼 쌉싸래하고 다시는 만들 수 없는 영원한 와인은 아니지만 맛을 본 사람의 마음에는 언제까지나 살아있는 97년부터 3년간만 생산된 환상의 슈퍼 토스카나의 와인이다.② 샤토마고 2002- 브도로 와인의 여왕, 라투르, 라피에에 비하면 약간 밝은 색조이다. 좀 더 심원하고 알이 굶은 부리처럼 매끄럽고 빨려들 것 같은 장밋빛이다. 향은 바닐라, 몇 개의 허브, 진홍색장미, 부드러운 아로마으로 5대 샤토중 향이 풍부하고 맛이 복잡하다. 희미한 제비꽃과 담배의 향취가 자두, 카시스, 베리의 향취를 세련되게 하고 있으며 갖은 과일의 맛이 잘 정제된 타닌과 어우러진다. 야생의 과일과 레몬이 생각나게 하는 여운은 깊고도 길다고 한다. 그리고 샤또마고 2002에 어울리는 음식은 그릴에 구운 음식, 스테이크, 치즈, 버섯 등과 잘 어울린다.조선 26대왕의 비(妃)이자 조선 마지막의 왕 순종의 어머니인 명성황후께서 평소에 연회나 외국사람들과의 자리에서 즐겨 마셨던 와인이라고 한다.아름다운 기품, 아름다운 여성자체의 우아함, 엘레강트로 책에서는 클레오파트라를 연상시킨다.③ 샤토 샤스 스플린 70년- 등급은 낮지만 퀄리티는 2급에서 3급에 필적하는 보르도의 5급와인 보다도 더 낮은 부르주아급 와인이다.보다 심오하고 엄숙하고 풍부하고 그러면서 싱싱한 생물같은 존재으로 추억을 순례하는 여행과 하늘로 올라가는 느낌으로 책에서는 페가수스을 연상시킨다.④ 샤토 퓨이게로 2001년- 포도는 과거에 척박한 땅이었던 곳에서 재배 그런 땅을 유명한 고급 와인 샤토 르 팽의 소유자 티에폰 가가 사들여서 30년이란 세월동안 포도 이외의 작물을 기르면서 서서히 재생하였고, 맛잇고, 부드럽고 따뜻하고 어딘가 애잔한 새콤달콤함 맛과 향이 난다.마치 세피아빛 추억같은 향수가 가득한 느낌으로 남녀의 인생을 떠올린다.⑤ 샤토 코스 데스투르넬 97- 메독 생 테스테프의 포도품좀으로 카베르네 소비뇽 55% 메를로 45% 메를로의 비율이 무척 높은 와인이다.마시기 무척 편하고, 쉽게 시들 것 같은 연약함 빈티지의 특징으로 2시간만에 시들기 시작남성적인 와인⑥ 샤토 팔메 99- 피기 시작한 연꽃, 그리고 수선화 봄을 연상시키는 와인이다.어머니 모든 생명이 움트는 봄 아이를 가진 어머니의 자애로운 미소와 태내에 생명을 잉태한 가장 여성스러운 부드러움 근육질이 아닌 마음의 강인함, 신비로움⑦ 메종 루 뒤몽 2003- 일본인양조가 나카타 코지가 한국인 부인와 함게 만든 부르고뉴의 샤르도네가 무더위로 고생한 해이다. 일본인 양조가는 부르고뉴에 오래 거주 하였고 와인 만드는 법을 배우고 연구하고 충분히 준비하여 2000년부터 네고시앙 으로서 생산을 시작한 와인이다.포도의 본질이 드러남 경박하게 달지도 않으면서 일정한 신맛과 타닌을 가지고 있다.벚꽃, 하얀매화 아몬드 빈센트 반고흐 그의 마지막 명작 꽃이 핀 아몬드 나무을 연상시키고, 아주 섬세하고 아름답고 단정하고 함부로 나서지 않는 전통적인 ‘일본’의 미덕 자체를 마치 할머니처럼 담고 있다.오카야마 현에 잇는 마츠야마 성을 형상화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연상시킨다.⑧ 푸피유 99년- 향은 진하고 눅진하면서 검은 과일의 맛이나는 블랙체리, 카시스, 거기에 플럼이 힘차고 진한 향기 묵직한 와인이다. 음악은 흑인의 가슴을 울리는 듯한 재즈가 어울린다. 프랑스의 코트 드 카스티용의 와인 생테밀리옹과 인접하고 밑에 석탄이 깔려있어서 처음에는 까다로운 느낌을 받는다.
다문화가정의 급증에 따른 문제점과 그에 대한 다문화가정 살리기에 대한 연구목 차Ⅰ. 서론Ⅱ. 이론적배경1. 다문화가정2. 다문화 가정의 급증Ⅲ. 국내 다문화가정의 현황1. 국적별 혼인 현황2. 지역별 거주 분포 현황3. 국제결혼 이주민 거주현황 (’08. 5, 행안부 조사자료)4. 국제결혼 추세 및 인구구성 전망5. 국내 다문화 가정의 자녀 현황 생활 실태Ⅳ. 다문화가정의 문제점1.다문화 가정의 문제2. 아동들의 문제3. 심리적 문제4. 결혼 이민자 가정의 자녀: 뒤처지는 아이들Ⅴ. 다문화가정에 대한 대책1. 사회복지관련법의 적용범위를 확대하여야 한다.2. 한국어 교육 지원3. 생활 문화체험 지원4. 가족보존 프로그램5.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복지서비스가 확충되어야 한다.6. 상담 및 치료서비스7. 아동 및 청소년 교육지원 프로그램8. 가족법의 세계화9. 결혼이민자의 시민적 권리 보장10. 결혼이민여성의 사회활동 및 취업능력 강화를 해야 한다.11. 보건·의료서비스 정비Ⅵ. 결론참고문헌ㆍ참고사이트Ⅰ. 서론세계에서 화교가 정착하지 않은 유일한 나라가 한국이라고 한다. 이처럼 한국사회는 단일민족이라는 것이 중시되며 외부혈통에 대한 배척성이 강하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현상이 현재에도 많이 바뀌지는 않았다. 하지만 펄벅재단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에는 미국계 혼혈인 아동이 5천명 가까이 되며 외국인 근로자의 결혼통계는 3만 여명이며 실제로 동거 개수는 더 많을 듯 하며 현재 3만 여명으로 혼혈아동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고된다. 요즘 우리나라의 거리에서 다양한 피부색과 외모를 가졌거나 언어나 억양이 다른 사람들을 발견하는 것이 어렵지 않다. 역사를 살펴볼 때 외국인은 한국에 언제나 있었다. 그러나 외국인의 유입이 한국 사회에서 눈에 뜨이게 증가한 것은 1980년대 후반부터 외국인 노동자들과 제3국에 거주하던 재외한국인들이 입국하면서 시작되었다 이들의 국내 유입은 한국경제와 고용시장 뿐만 아니라 한국사회의 일상과 문화, 더 나아가서는 가족의 선택에서부터 유입국에 적응하기까지 모든 과정에 영향력을 행사한다. 노동이도오가 좀 다른 성격의 정치적 이주의 경우는 이주국의 이주민에 관련한 정책과 사회적 환경이 중요한 흡입요소로 작용한다고 하겠다.외국인 유입과 관련하여 한국 가족사회의 다양화에 기여하는 집단들은 크게 셋으로 구분해 볼 수 있겠다. 숫자상으로 가장 큰 집단은 외국인 이주 노동자 집단으로 한국 내에서 내국인 인력수급이 부족한 경제적 유인요소로 인해 대거 입국하기 시작하여 국내 체류 외국인 노동자는 2003년 현재 96개국으로부터 총 4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그 중 조선족은 약 20만 명으로 추산되고 있어 아주 노동자 중 가장 큰 집단을 이룬다.2. 다문화가정의 급증1) 다문화 가정의 급증결혼이민을 통한 다문화가정이 매년 급증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체 혼인 중에서 국제결혼이 4만 3121건으로 약 13.6%를 차지했다. 신혼부부 10쌍 중 1쌍 이상이 국제결혼인 셈이다. 특히 농촌의 경우 지난 해 무려35.7%가 국제결혼이었다. 이처럼 한국에 온 결혼이민자는 늘고 있지만 상당수가 빈곤과 학대 등 인권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상태이다. 국제결혼 10% 시대를 맞이하긴 했지만 정부정책과 국민의식은 제자리걸음이기 때문이다. 특히 매매혼으로 이루어지는 혼인절차, 배우자의 가정폭력 및 학대,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인한 사회부적응, 혼혈아동에 대한 차별 등은 결혼이민 여성들이 말하는 한국생활의 어려운 점들이다. 혈연주의와 혈통주의에 얽매인 우리사회의 비뚤어진 인식, 여성을 상품으로 여기는 일부 결혼업체와 남성들의 행태, 모른 척 일관 했던 정부정책은 결혼이민여성의 최소한의 행복추구권마저 빼앗아 왔다.2) 한국의 다문화 가족 증가 배경첫째, 편중된 성비례로 인해 결혼하지 못하는 남성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둘째,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사는 여성이 증가하고 있다.셋째, 한국 여성의 결혼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남성이 저개발국의 여성을 선택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는 농촌에서 살기를 꺼141?261,079?7.1?186,758?5.1?74,321?2.0자료: 통계청, 인구동태(혼인) 20085. 국내 다문화 가정의 자녀 현황 생활 실태1)다문화 가정의 자녀2) 결혼 이민자 가정의 자녀 현황(1) 국제결혼가정 자녀① 06년 3월 현재 초ㆍ중ㆍ고에 재학 중인 국제결혼 자녀는 7,998명으로 ’05년(6,121명)에 비해 30.6%나 늘어났으며, 이러한 증가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하, 교육인적자원부 내부 조사 자료에 의거함)② 국제 결혼 가정 자녀의 경우 유아기에 한국어가 미숙한 외국인 어머니와 함께 생활함에 따라 언어 발달이 지체되어 학습 이해도가 낮고, 단지 ‘엄마가 이국인이기 때문에’ 친구로부터 집단 따돌림을 당하는 경우도 많은 것으로 밝혀져 문제가 되고 있다.③ 06년 현재 재학 중인 국제결혼가정 자녀수:7,998명(초85%,중11.6%,고3.5%)이다.< 총 7998명 중 학교 별 재학 중인 자녀 수>(자료, 교육인적자원부 )④ 국제결혼가정 자녀 중 어머니가 외국인인 경우가 전체의 83.7%(6,695명)로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며,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1,852명(23.1%)으로 가장 많고, 서울 12.2%, 전남 11.8%, 전북 9.1%, 경북 6.0%의 순으로 나타난다.(자료, 교육인적자원부)3) 외국인 근로자 가정 자녀 현황(1) 외국인 근로자 자녀① 외국인 근로자 가정 대부분이 소득이 낮고, 주거 및 학습 환경이 열악하여 그 자녀들은 또래 아이들에 비해 기초학습능력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② 배타적인 한국사회의 특성과 외국인(특히 저개발국)에 대한 지나친 편견으로 인해 일부 학교의 경우 외국인 자녀 입학을 기피하거나 통합교육을 거부하기도 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③ 특히 불법체류자 자녀의 경우 교육부가 ‘03년부터 전월세 계약서, 이웃의 거주확인 보증서 등의 제출만으로도 학교 입학이 가능하도록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불안한 신분 상태로 인해 학교에 다니지 못하는 사례가 많다.④ 법무문제들이 있다. 특히 몇 년 후에는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이 급속히 늘어나서 각 지역 초등학교에 입학할 것이다.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가 나서야 한다. 다문화 가정 자녀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자녀와 부모를 함께 가르칠 전문 기관의 설립하는 등 장기적인 계획과 실천이 필요하다.하인즈 워드 방문 전까지 국제결혼가정 자녀에 대한 민·관의 관심은 거의 없었다. '외국인 근로자 자녀'도 유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근로자 가정 대부분이 소득이 낮고, 주거 및 학습 환경이 열악하여 그 자녀들은 또래 아이들에 비해 기초학습능력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배타적인 한국사회의 특성과 외국인(특히 저개발국)에 대한 지나친 편견으로 인해 일부 학교의 경우 외국인 자녀 입학을 기피하거나 통합교육을 거부하기도 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불법체류자 자녀의 경우 교육부가 '03년부터 전월세 계약서, 이웃의 거주확인 보증서 등의 제출만으로도 학교 입학이 가능하도록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불안한 신분상태로 인해 학교에 다니지 못하는 사례가 많다는 것이 지적되었다. '06년 4월 5일, 외국인근로자 자녀 특별학급이 설치된 안산 ○○초등학교에 다니던 하영광군(6·초등 1년·본명 비노빈)의 엄마 야무나(37·스리랑카)가 하교길 아들을 마중 나왔다가 학교 앞에서 법무부 출입국관리사무소 직원에게 붙잡힘 '06년 4월 3일, 특별학급이 설치된 시흥의 ○○초등학교에 다니던 몽골인 토올(15)과 바야갈(10)은 아버지가 인천에서 불법 체류자라는 이유로 단속돼 강제 출국되어 현재 자매만 한국에 남겨진 상태임.이상에서 살펴 본 바와 같이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가진 공통적인 문제점은 '학습 결손'과 '편견과 차별로 인한 학교 부적응'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교육인적자원부는 동 대책을 통해 경제적·사회적 기반이 취약한 다문화가정 자녀가 정규 교육으로부터 소외되지 않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과 함께, 우리 사회에 다문화주의(mul때문이다.4. 결혼 이민자 가정의 자녀: 뒤처지는 아이들(1) 농어촌, 도시 저소득층 국제결혼 자녀의 교육이 문제이다.① 농어촌, 도시지역의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 그 중에서도 특히 외국인 어머니를 둔 자녀에게 관심을 가져야 한다.가. 전문직 종사자 등 고소득층에 속하면서 도시지역에 사는 가정의 경우에는 자녀교육의 문제에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나. 그러나, 도시나 농어촌지역에 사는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 그 중에서도 특히 외국인 어머니를 둔 아이에 대해서는 국가 차원에서 특별히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아버지에 비하여 어머니가 자녀 양육에 미치는 영향력이 훨씬 크기 때문이다.② 2005년 8월, 여성결혼 이민자는 총 61,478명이며, 국적별로는 한국계 중국인26,478명, 중국 11,602명, 베트남 5,993명, 일본 7,163명, 필리핀 3,771명 등이다.※ 기타: 구소련, 동유럽, 아시아 저개발국, 아프리카, 중남미, 선진국 등 ※ 자료: 법무부가. 여성 결혼 이민자의 경우 본국에서는 대부분 중산층 여성들로서, 본인과 가족들이 더 잘살기 위하여 한국에 시집온 것으로 분석된다.나. 학력은 고졸 이상이 2명 중의 1명꼴이며, 전문대 이상도 22%나 되는 것으로 나타난다.다. 여성 결혼 이민자의 거주지는 도시와 농촌 비율이 3:1 정도이다.라. 여성 결혼 이민자 가구의 절반 이상이 최저 생계비 이하의 소득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③ 2004년의 경우, 농어촌 지역에 사는 남자 1,814명이 외국인 여성과 결혼하였다. 이는 농어촌지역 전체 결혼 건수(6,629건)의 27.4%에 해당하는 것으로서, 농어촌 총각 4명 가운에 1명은 외국인 여성을 신부로 맞이하였다. - 농어촌지역으로 시집 온 외국 여성의 국적은 중국이 879명으로 가장 많으며, 베트남이 560명, 필리핀이 195명이다.(2) 초등학교에 취학하기 시작하다.① 1997년 국적법 개정 이후 국제결혼 가정에서 태어난 자녀는 한국 국적을 가지된다. 이에 따라 그 자녀는 .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모든 부모님들은 자신의 자식들이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성적을 올리면 좋은 직장에 들어가는 것이 성공한다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좋은 교육을 받고 좋은 성적을 올린다고 성공이 보장되는 때는 지났다. 그리고 누구도 이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부모님들이 돈을 많이 벌고, 그 덕분에 자식들은 장난감이 많은 큰 집에서 살고, 부모님들이 열심히 일하지만 그 만큼 더 많은 세금을 내고 빚을 지게 된다. 그리고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이제 안정된 직당은 없다.아이들의 교육을 인도할 새 방법들을 찾아야만 하는데 금융재정 분야와 돈에 대한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아이들은 현실 세계에 대한 준비를 못하고 있고, 현실 세계에서는 저축보다 소비가 강조되고 있다.이 책의 주인공에게는 부자아버지와 가난한 아버지가 계신다. 이 두 아버지는 돈에 대한 관점의 차이점은 크다. 부자 아버지는 돈이 부족한 것은 모든 악의 근원이다,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회사를 차려야 한다, 무엇보다 위험을 관리하는 법을 배워라, 내가 똑똑한 사람을 고용해야 한다는 관점에 반해 가난한 아버지는 돈을 좋아하는 것은 모든 악의 근원이다,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직장을 구해야 한다. 돈은 안전하게 사용하고 위험은 피해라, 똑똑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관점을 가지고 있다.두 분 아버지 모두 열심히 일했지만, 한 분의 아버지는 돈에 대한 관한 한 머리가 잠을 자게 만들었고, 다른 아버지는 머리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한 분의 아버지는 경제적으로 더 어려워졌고, 다른 아버지는 더 강해졌다.여기에 부자들에게 배우는 6가지 교훈이 있다.첫 번째 교훈은 부자들은 절대,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 부자 아버지가 가르치고 싶은 것은 돈의 힘을 정복하는 것에 관한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두려움과 욕심이라는 두 가지 인간 감정이 있는데 먼저 돈이 떨어진다는 두려움이 우리를 열심히 일하게 만들고 월급을 받은 후에는 욕심 혹은 욕망이 돈으로 살 수 있는 그 모든 멋진 것을 생각하게. 사람들이 탄력성을 갖고 열린 마음으로 배운다면 변화 속에서도 점점 더 부자가 될 것이다. 하지만 돈이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힘든 삶을 살 수 밖에 없다. 지식이 문제를 해결하고 돈을 만든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얼마나 많이 버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많이 모으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잘 모르기 때문에 금융지식이 없는 돈은 곧 사라질 돈이다. 여기서 금융지식이 강조되는데 그 이유는 이렇다. ‘자산은 주머니에 돈을 넣는 어떤 것이고, 부채는 주머니에서 돈을 빼내는 어떤 것이다.'라는 사실만 알면 되고 부자가 되고 싶다면 자산을 사면서 살면 된다. 가난한 사람이나 중산층이 되고 싶다면 부채를 사면서 살면 된다. 이런 차이를 모르기 때문에 현실 세계에서 돈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단어와 숫자에 대한 무지가 돈 문제를 일으키는 원인으로 사람들이 재정적 어려움을 겪을 때는 숫자건 단어건 그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 무언가 잘못 이해되는 것이 있다는 것이다. 부자가 부자인 것은 돈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보다 다른 분야에서 더 많은 것을 알기 때문으로 부자가 되어 재산을 유지하고 싶기 때문에 금융지식 즉 단어와 숫자 모두를 알아야 하는 이유이다.세 번째 교훈은 부자들은 남을 위해 일하지 않고, 자신을 위해 사업을 한다. 그 예로 1974년에 맥도날드 창업자인 레이 크록을 들 수 있다. 그가 텍사스 대학의 경영 대학원에서 강연 요청을 받았는데, 학생들에게 강렬하고 영감을 주는 강연이 끝난 후에 학생들의 권유로 맥주로 마시러 가게 되었는데, 레이는 학생들에게 자신이 어떤 사업을 하고 있는지 물었다. 학생들은 당연히 햄버거 사업을 한다고 말하였지만 레이는 햄버거 사업이 아니라 부동산 사업을 한다고 하였다. 여기서 레이는 자신의 기본적인 사업이 햄버거 체인점을 파는 것임을 알고 있었지만 그는 각 체인점의 위치가 아주 중요함을 늘 인식하였고 부동산과 그 위치가 각 체인점의 성공에 가장 중요한 요인임을 알게 되었고, 기본적으로 맥도날드 체인점을 사는 사람은 가게가 위치로 움직인다. 이미 앞에서 부자의 첫 번째 교훈은 자산과 부채의 차이를 알고, 자산을 사는 것이다. 부자들은 자산에 초점을 맞추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수입에만 초점을 맞춘다. 레이 크록의 말에 의하면 당신은 여전히 자기 사업을 하지 않고 있다. 당신의 생각은 아직도 수입에 맞추어져 있고, 그런 수입 증가가 자산 획득에 사용되지 않으면 다름 사람만 더 부자로 만들 뿐이라고 한다.네 번째 교훈은 부자들은 세금의 원리와 기업의 힘을 안다. 부자들은 늘 기업에 대해서 알고 있었고 기업은 항해시대에 널리 퍼진 것이다. 부자들은 항에 따른 자산의 위험성을 줄이기 위해 기업을 세웠고, 돈을 기업에 넣어서 항해자금을 댔다. 그러면 기업이 선원들을 고용해 신세계로 가서 보물을 찾도록 했다. 배가 난파되면 선원들은 목숨을 잃었지만 부자들의 손실은 그 항해에 투자한 돈만으로 국한되었다. 이것으로 부자들은 합법적 기업구조의 힘을 알게 되면서 가난한 사람들과 중산층에 비해 엄청난 우위를 갖게 되었던 것이다. 진짜 자본가들은 금융 지식을 이용해 빠져나가는 방법을 찾았고 이들은 다시 기업의 보호에 의존했고, 또 기업은 부자들을 보호한다. 하지만 기업을 만든 적이 없는 대다수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 것은, 기업에는 실체가 없다는 점이다. 기업은 일부 법적인 문서가 들어 있는 단순한 서류철로, 정부 기관에 등록된 후 변호사 사무실에 앉아 있을 뿐이다. 회사 이름이 붙어 있는 큰 건물도 기업은 아니라. 공장이나 사람들의 집합도 기업은 아니다. 기업은 단지 법적인 문서로서 영혼이 없는 법적 구조를 만들 뿐이고 이렇게 해서 부자들의 재산은 다시 한번 보호받고 영구적인 소득 세법들이 통과된 후에도 기업이 널리 퍼진 것은 기업의 소득 세율이 개인들의 소득 세율보다 낮기 때문이었다. 뿐만 아니라, 이미 얘기한 대로, 기업에서는 일부 비용을 세전 현금으로 처리할 수 있다. 여기서 금융IQ의 네 가지 구성요소가 있는데 첫째, 회계지식이 필요하다. 둘째, 투자 지식이 필요하다. 셋째, 시장에 대한 지식이종 자기 의심 때문에 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우리가 주저하는 이유는 기술적인 지식의 부족 때문이 아니라 그보다 자기 확신의 부족 때문이다. 이것에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 우리의 금융적 천재성은 기술적 지식과 용기 모두를 필요로 한다. 그리고 금융 IQ를 개발하는 것은 우리가 아주 신나는 시기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변화를 피하기보다는 변화를 환영하고 싶고, 봉급 인상을 걱정하기보다는 많은 돈을 버는 데 매료되고 싶기 때문이다. 다시 한번 왜 힘들게 금융 IQ를 개발해야할까? 그 이유는 그렇게 할 때 크게 번창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지금의 이 시기는 끔찍한 시기가 될 것이고, 미래는 다른 사람들이 죽어가는 삶에 매달리는 동안에 용감하게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들의 시기가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금융IQ를 개발해야한다.마지막 여섯 번째 교훈으로는 부자들은 돈을 위해 일하지 않고, 배움을 위해 일한다. 이 세상에는 똑똑하고, 재능 있고, 유식하고, 영리한 사람들이 무척 많다. 우리 주의에는 그러한 사람들이 엄청 많고 우리는 매일 그런 사람들을 만난다. 톰 크루즈가 나오는 [제리 맥과이어]라는 영화에는 멋진 구절이 많이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멋진 것은 “내게 돈을 보여주시오”라는 대사 일 것이다. 하지만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톰 크루즈가 회사를 떠나는 장면이다. 그가 회사에서 잘리고 난 후 동료 직원들에게 “나랑 같이 갈사람 누구 없어요?”라고 말하는데 사람들은 모두 숨을 죽인 채 눈치만 보고 한 여자가 “같이 가고 싶지만 석 달 후에 승진하기 때문에”라고 머뭇거리는 장면이 나온다. 아마도 이 여자의 말이 그 영화에서 가장 진실에 가까운 말일 것이다. 사람들은 바로 이런 얘기를 하면서 열심히 일을 하고 청구서를 처리한다. 돈을 더 벌려는 사람들과 얘기할 때마다 늘 같은 것을 권유하게 되는데 바로 장기적인 안목으로 삶을 보라고 권유하는 것이다. 단순히 돈과 안정을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두 번째 기술을 배울 수 있는 두 번째 직회사를 넘겨받도록 시작한다고 한다. 그리고 부자 아버지는 많은 것에 대해 조금씩 알아야 한다고 충고하였고, 우리보다 더 똑똑한 사람들과 일하고 똑똑한 사람들을 모아 팀을 만들어 일하도록 권유하였는데 이것이 오늘날 직업적인 전문가들의 라고 불리는 것이라고 한다.저자의 두 분의 아버지는 모두 먼저 주려고 하는 관대한 아버지였고, 가르침은 그분들이 주는 한 가지 방식이었고, 결론적으로 저자는 부자 아버지와 가난한 아버지 모두의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사람들이 부자가 되지 못하는 다섯 가지 이유가 있다고 한다.그 첫 번째 이유로는 돈을 잃는다는 두려움과 두 번째 냉소주의, 세 번째 게으름, 네 번째 이유 습관, 마지막 다섯 번째 거만함의 이유가 있다. 골프장을 한 번도 잃지 않은 골프 선수는 없고, 또 실연을 한 번도 하지 않고 사랑에 빠진 사람도 없다. 그리고 돈을 한 번도 잃지 않고 부자가 된 사람도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돈 문제에서 이기지 못하는 이유는 돈을 잃는 고통이 부자가 되는 기쁨보다 훨씬 더 크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부자가 되는 꿈을 꾸지만 돈을 잃는 것을 더 무서워한다. 사람들은 자산 부분을 개발하면 많은 현금 흐름이 나올 수 있고, 자유를 얻어 꿈에 그리던 삶을 살 수 있는데도 이 다섯 가지 기본적인 이유 때문에 금융 지식을 갖춘 후에도 풍요로운 자산 부분을 개발하지 못한다.부자가 주는 교훈과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를 알았으니 이제 부자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10가지 힘을 알아야 한다.첫 번째, 현실보다 더 큰 이유가 필요한 정신의 힘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부자가 되거나 경제적으로 자유롭고 싶은지 물으면, 그들은 “그렇다”라고 대답할 것이다. 하지만 그러다가 현실이 들어선다. 길은 너무 멀어 보이고 오를 언덕은 너무 많아 보인다. 그러면 그냥 돈을 위해 일하면서 나머지는 중개인에게 넘기는 것이 더 쉽다는 것을 여기서 보여진다.두 번째, 매일 선택하는 선택의 힘이다. 이것이 사람들이 자유 국가에서 살고자 하는 주요 이유이다. 모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