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3
검색어 입력폼
  • 인간관계와 커뮤니케이션 4장~ 2번과제
    인간관계와 커뮤니케이션4장-7장 원칙편 요약하기- 강 정 원 교수님 -(제출기한. 2010-10-29 14시)수업 일시 : 2010년 10월 29일금요일 오후 6,7,8 교시명지 대학교 자연 캠퍼스컴퓨터 공학과600824012학년 최지혜제 4 장. 상대에게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대접하라인간관계에는 주고 받는 관계가 형성된다. 인간관계는 ‘메아리 현상’처럼 주면 반드시 돌아오는 관계이다. 종교의 세계에서처럼 뿌린 대로 거두게 된다는 뜻이다. 따라서 무엇을 보내는가의 양과 질이 무엇을 받는가의 양과 질을 결정한다. 주고 받는 관계를 질적인 측면에서 보면 플러스 전파를 보냄이 바람직하다. 결국 원만한 인간관계, 바람직한 인간관계를 위해서는 “자신을 위해 자신이 먼저 상대에 플러스 전파를 많이 보내야 한다”는 것이다.인간관계에 적용되는 적용되는 황금률이 등장하는데 하나는 소극적 자세, 하나는 적극적 자세인데 결과적으로 소극적인 자세보다 적극적 자세를 취함이 보다 바람직하다. 인간관계에서의 황금률 또는 백금률은 “나를 위해, 내가 받고자 하는 대로 내가 먼저 상대방을 대접하라”로 바뀌어야 한다. 그리고 남을 판단하고 행동하기 전에 남들이 다 자신처럼 판단하고 행동한다고 해도 괜찮은지를 스스로에게 먼저 물어 보아야 한다(이는 판단의 황금률이다). 반면 다른 사람들에 대하여 인간적(개인적)인 관심을 갖고 충분히 배려해야 하며 자신의 편견과 고정관념에 입각하여 차별대우하지 말아야 한다.제 5 장. 자신의 마음의 문을 열고 적극적, 긍정적으로 상대를 수용하라.마음을 비우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마음을 열어야 한다. 사람의 마음은 자석과 같은 것이어서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생각하고 원하면 그대로 이루어진다. 인생에서 얻는 것은 대부분의 ‘기대’와 관련된다. 현명한 사람, 인간관계에서 성공하고 행복한 사람은 마음을 잘 관리하는 사람이다. 주고 받을 수 있는 마음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가 인생의 성공, 실패 그리고 행복, 불행과 깊이 관련된다. 행복의 필요, 충분조건이 되는 것이 ‘마음가짐’이고 행복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마음 상태와 깊이 관련된다. 사람의 마음은 ‘밭’과 같고 그 밭에는 긍정적인 씨앗과 부정적인 씨앗이 있는데 어느 씨앗에 물을 주어 열매를 맺을 것인가는 자신에게 달렸다는 것이다. 성공하는 사람의 가장 놀라운 특성 중 하나는 마이너스를 플러스로 바꾸는 힘이다. 때문에 마이너스적인 표현을 쓰지 말고, 마이너스적인 감정조차도 갖지 말라. 플러스 적인 감정을 갖고 플러스적인 표현을 하도록 해야 한다.사랑하는 마음으로 내 손을 먼저 내밀면서 내 마음의 문부터 먼저 열어 놓도록 하자. “마음을 바꾸면 세상이 달리 보이고, 인생이 바뀐다” 라고 한다. 내가 자신의 마음의 문을 먼저 열고 기다린다면 그도 조만간 문을 열리라. 논쟁하려 하지 말고 대화를 통해 설득시켜라. 아무 데도 쓸모 없어 버림받거나 업신여김을 받아도 마땅하거나 괜찮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 누구도 어디에선가, 언제인가 크게 또는 작게 사회에 의미 있는 존재, 공헌하는 존재일 수 있다. 그러기에 인간관계의 기본은 서로의 존중이다.제 6 장. 서로의 공생, 공존의 승-승 상황을 창조하라사람 하나하나는 천하의 유일한 존재이다. 이 넓은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소중하고 고귀한 존재이다. 진정한 사랑은 어떤 특정한 사람에 대한 사랑이 아니라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자 하는 정신상태이다. 즉, 우리가 그 안에 있어야 비로소 우리 영혼의 신적 본원을 의식하는 정신상태이다. 사랑한다는 것은 사랑하는 대상의 삶을 사는 것이다. 삶은 살아가는 예술이다. ‘정(情)’이 들어야 ‘우리’가 된다. ‘우리’속의 ‘나’가 되어야 한다. 높은 자존의 욕구를 지니고 타인에 대한 존경심이 있으며 자신감이 넘쳐서 적극적인 피드백을 받고 또한 적극적으로 피드백하며 결코 방어적이 아닌 정서적 성숙도의 유형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 한다.인간관계에서 그들 양자에 미치는 결과를 중심으로 승-승의 상황이 인간관계의 중요한 연구과제가 된다. 말하자면 상호의 이익과 행복을 추구함이 인간관계의 목적이 된다는 결론에 이른다. ‘승-승’은 인간상호작용의 기법이 아니라 기본적인 사고방식이고 패러다임이며 전체적인 철학이다. 관계 속의 각자가 자신이 먼저 돕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제 7 장.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베풀라사랑은 성공과 행복의 원천이다. “진실한 행복은 오직 사랑 속에서만 찾을 수 있다”라는 구절도 있다. 아무리 유능한 사람이라도 완벽할 수는 없다. 그 사람의 성공 뒤에는 언제나 허점을 보완해 주는 사랑이 있다. 사람들이 직면하여 고통스러워 하는 고독과 절망과 좌절의 유일한 치료제는 사랑이다. 또한 사랑은 종교에서 가장 큰 존재가치로 거론된다. 사랑을 받아야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완전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모든 사람은 사랑받기 위해, 그리고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기 때문이다.‘주는 것은 받는 것보다 행복하며 사랑하는 것은 사랑받는 것보다 아름답고 행복하다”고 선언하고 있다. 사랑을 받기보다는 사랑하려고 하라. 세상에는 빵 한 조각이 없어서 죽어 가는 사람들이 많지만, 작은 사랑이 없어서 죽어 가는 사람들은 더 많다. 사랑은 메아리와 같은 것이어서 비록 ‘언제나’는 아니고 그리고 ‘같은 크기’는 아닐지라도 주는 대로 받는다. 먼저 자신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라. 자신의 행복이 현실적으로 느껴짐은 당연한데 자신을 사랑하는 일에 실패한다면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없다.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자신의 사랑을 다른 사람들의 그것만큼 소중히 여겨야 하며, 균형을 이루도록 해야 한다.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기 위해 그리고 다른 사람들로부터 사랑받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이 플러스적인 전파(감정)을 지녀야 한다. 사랑할 수 없을 때 사랑함이 더욱 행복하다. 하지만 사랑의 보상을 지나치게 기대하지 말고 사랑의 원칙을 지키고 따르면 당신은 성공하고 행복해 질 것이다.인간관계와 커뮤니케이션 4장-7장 요약컴퓨터 공학과 2학년 60082401 최지혜/ 2
    인문/어학| 2013.03.28| 3페이지| 1,000원| 조회(194)
    미리보기
  • 인간 관계와 커뮤니케이션 1장
    인간 관계와 커뮤니케이션제 1 부 요약하기금요일 6,7,8교시컴퓨터 공학과60082401최지혜제 1 장 성공과 행복을 위한 인간관계 관리제 1 절 인간관계와 인생의 성공∙실패1. 인간관계와 성공∙실패의 관련성좋은 인간관계를 지닌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성공의 확률이 높다. 무슨 일이든 원인이 있으면 반드시 결과가 있고, 결과에는 반드시 그의 원인이 있다는 ‘인과의 법칙’에 따라 성공 또는 실패는 우연히 초래되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충분한 이유가 있다. 인간관계는 경쟁력이므로 인간관계 관리가 최대의 관심사가 된다.2. 성공의 의미와 기준‘성공’이란 인생에서 얻고자 하는 바를 얻음이요 승부에서 승리함이라 할 수 있고, 개별적인 모든 전투적(행복)을 달성함이다. 성공은 행복이라는 목적을 위한 수단이다. 자신이 성공했다고 생각하고 행복하다고 믿는다면 그는 성공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3. 실패∙패배의 의미 그리고 승자와 패자의 차이성공과 실패는 서로 반대의 개념이면서도 상호원인이고 상호결과가 된다는 사실에 유념할 필요가 있다. 실패는 결코 희망과 용기를 잃어 완전히 끝났음을 의미하는 패배와는 다른 개념이다. 실패의 이유를 대지 말고, 성공의 이유를 말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실패’라는 글자를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그 속엔 수많은 ‘실패’가 있고, 실패 속엔 다음 번 성공의 열쇠가 숨어 있어 실패는 절반의 성공이다.제 2 절 인간관계와 인생의 행복∙불행1. 인간관계와 행복∙불행의 관련성성공의 행복을 위한 수단일 수 있다. 인생에서 성공이 ‘선택’이라면 행복은 ‘필수’이다. 행복에 이르지 못하는 성공은 참다운 성공이라고 할 수 없다.2. 행복의 의미와 특성절대적인 행복이나 절대적인 불행은 마치 기후와 같아 항상 계속되는 것이 아니다. ‘행복’으로 다른 누구는 ‘불행’으로 느끼는 것은 그것이 지니고 있는 양면성 때문이다.3. 행복의 조건행복은 사랑하고 존경하는 사람들과의 유대관계, 바람직한 인간관계의 수준에 달려있다. 행복 또는 불행을 느끼는 각자의 마음가짐에 달렸다.4. 행복에 이르는 기본 원칙행복을 느끼고 얻는 데 일정한 공식은 없다. 나에게 없는 것을 욕심내기보다는 내가 갖고 있는 것을 소중히 하고 그것에 감사하며 만족하며 사는 삶, 그것이야 말로 행복에 이르는 지름길이다.지혜 있고 용기 있는 사람처럼 ‘불행’을 하나의 출발점으로 이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제 2 장 인간관계 관리의 개요제 1 절 인간관계의 의미와 의의1. 인간관계의 의미좋은 인간관계는 서로에게 기쁨을 준다. 사람들은 지니고 있는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서로 의존한다. 삶을 영위하기 위해 그리고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여럿이 모이면 거기엔 관계가 형성된다.2. 인간관계의 의의한 인간의 역사는 ‘인간관계의 역사’라고 할 만큼 인간은 ‘관계’를 떠나서는 살 수 없다. 다른 사람과 바람직한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하는 생산적이며 건설적이고 건전한 인간관계를 지녀야 한다.제 2 절 만남과 인간관계의 중요성1. 인간관계의 시작으로서의 만남한 사람의 인생에서의 큰 변화는 ‘만남’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단히 많다.2. 인간관계의 중요성모든 사람이 실제 일일이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이유 때문에 형성되는 인간관계는 무엇보다도 자신과 관계 있는 상대방의 성공과 행복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중요하다.제 3 절 인간관계의 유형1. 러쉬의 인간관계 유형◎ 협조형◎ 보복형◎ 지배형◎ 고립형2. 코비의 인간관계 유형◎ 순직형◎ 암탉형◎편애형제 4 절 인간관계의 어려움과 그 이유1. 인간관계의 어려움인간관계는 인간의 성공과 행복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그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인간관계만큼 복잡하고 어려운 것은 없다.2. 인간관계가 어려운 이유기본적인 이유는 인간관계에는 수학 또는 기하에서와 같은 방정식이 없기 때문이다.제 5 절 인간관계 연구의 범위와 접근방법1. 인간관계 연구의 범위지식이 없는 기능은 맹목적인 것이며 기능이 없는 지식은 무의미한 것이다.2. 인간관계 연구의 접근방법개인을 연구하는 각종 심리학 그리고 개인이 속하고 있는 집단을 연구하는 사회학과 같은 각종 행동과학에 관한 연구가 필요하다.제 6 절 인간관계의 기능1. 인간관계 기능의 의미와 성격◎ 개념적 기능◎인간관계 기능◎기술적 기능제 3 장 인간관계 관리를 위한 인간행동의 이해제 1 절 인간행동의 이해1. 인간의 본성에 대한 관점의 이해인간관계론의 측면에서 이루어진 인간의 본성에 관한 연구는 인간이 본래적으로 선한가? 아니면 악한가? 하는 문제와 이기적인가? 아니면 이타적인가? 하는 두 가지를 주제로 하고 있다.2. 개인행동의 기본적인 가설인간을 행동하게 하는 기본적인 것은 모든 인간의 기본적인 권리인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3. 개인행동의 유사성과 차이성사람들간에 잇는 공통점을 인정하면서도 동시에 세상을 바라보는 개인간의 차이는 인정해야 한다.제 2 절 인간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1. 퍼스낼러티와 개인행동퍼스낼러티는 사람의 운명을 좌우한다는 의미에서, 그리고 인간행동에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에서 개인행동의 연구에서 가장 중요한 요인이다. 퍼스낼러티의 구성요인에는 통제의 위치, 외향성-내향성, A-B형, 권위주의 성향, 위험선호성, 성취지향성 이 있다. 나의 퍼스낼러티도 다른 사람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기 때문에 건전해야 하며, 다른 사람의 퍼스낼러티가 왜 그런 것이 되었는지를 이해하고 그의 퍼스낼러티와 조화해야 한다.2. 지각과 인간행동개인간의 차이를 만드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가 지각이다. 무엇보다도 사람은 실재에 기반하여 행동하기 보다 지각된 실재에 기반하여 행동하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실재’가 아니라 ‘지각된 실재’이다. 지각은 논리적인 세계가 아니라 심리적인 세계이다.3. 학습 및 습관과 인간행동배우는 사람은 ‘배우는 데는 왕도가 없다’는 사실과 얼마나 열심히 배우는가가 궁극적으로 미래에 어떤 사람이 되는가를 결정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습관은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그의 경향성 때문에 선 또는 악의 방향으로 점차 강도가 높아진다. 결국 작은 습관이 사람의 운명을 바꾼다. 따라서 성공과 행복을 가져오는 좋은 습관을 익혀야 한다.4. 태도(가치)와 개인행동태도란 퍼스낼러티 및 지각 등과 연결되어 있으면서 개인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며 타인들에 대해 갖고 있는 신념과 느낌의 결과이며 자신과 타인들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바의 것이다. 긍정적인 태도와 가치관은 긍정적인 행동, 더 나아가 긍정적인 운명에로 연결되고 반대로 부정적인 태도와 가치관은 부정적인 행동, 더 나가 부정적인 운명에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건전한 인간관계의 형성∙유지를 위해 어떻게 태도와 가치관을 긍정적인 것으로 관리할 것인가가 중요하다.‘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처럼 되라. 그러면 분명히 성공하게 될 것이고 행복하게 될 것이다.
    인문/어학| 2013.03.28| 4페이지| 1,000원| 조회(213)
    미리보기
  • (명지대학교) 성경개론 독서 보고서 - 인생의 의문점들 독서 보고서
    성경개론 독서 보고서- 인생의 의문점들 -성 경 개 론화요일 5,6 교시박 해 운 교수님컴퓨터 공학과2학년 60082401최지혜- 인생의 의문점들을 읽고 -1주 예수님은 누구신가성경개론 시간에 수업을 들으면서 가장 감명 깊게 들은 부분이 있는데 바로 예수님이 누군가에 대한 수업이었다. 무교인 나에게 예수라는 분이 어떤 증거로 존재하는 가에 대해 정확하게 설명해 준 사람은 없었다. 그런데 수업을 들으면서 많은 증거자료와 예수님께서 살아생전 하셨던 일에 대해 들었을 때 예수님의 존재를 부정하였던 내가 부끄러웠다. 1주에 관한 내용이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과 매우 유사하여 복습하면서도 새로운 사실을 알아가고자 1주에 대한 내용을 집중적으로 써 보았다.책에서는 수업시간에 들었던 내용을 보충하면서도 새로운 사실을 알게 해주었다. 공산 국가였던 러시아는 예수님의 존재를 부정하였는데 역사학자인 ‘니키 검블’은 그런 입장은 고수할 수 없다고 했다. 현재 예수님의 존재를 뒷받침 해주는 증거물들이 대단히 많으며 성경이나 그 밖의 다른 기독교 저술 외에 비기독교 자료에서도 그 증거를 충분히 찾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신약 성경에서도 예수님이 실존 인물이었다는 증거가 있다. 신 성경에 있는 증거들은 대단히 확실하다. 왜냐하면 성경의 텍스트들을 다른 역사적인 텍스트들과 비교함으로써 신약성경이 얼마나 풍부한 증거를 가지고 있는 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최초의 사본과 쓰여진 시기간의 간격이 짧고, 최초의 사본과 원본의 내용이 매우 비슷하기 때문에 이것은 신약성경의 확실함을 말해준다.그렇다면 예수님은 누구신가. 그분은 완전한 사람이었다. 그는 사람의 몸을 갖고 있었고 피곤을 느꼈으며 배고픔을 느끼셨고, 화를 내기도 하셨으며, 사랑을 느끼기도 슬픔을 느끼기도 하셨다. 그래서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은 단지 인간일 뿐이라고 말한다. 물론 위대한 종교 지도자임을 인정하긴 하지만 말이다.‘예수’님은 자기 자신에 대해서 무엇이라고 말씀하셨을까.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주장한 적이 없다’고 말한다 것에 굶주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예수님은 “너의 굶주림을 채우고 싶다면 나에게 오라.”라고 말씀하셨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감명 깊게 읽은 구절이 아닐까 싶다. (책의 첫 부분에서 감동을 느꼈다고 앞부분만 읽은 것은 아니다)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을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라고 말씀하셨다. 근래 들어서 많지 않은 나이에 학교 생활과 잦은 스트레스로 인해서 삶의 회의를 느끼고 있는 데 이 구절을 읽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 졌다.예수님에 관한 간접적인 주장들이 있다. 자신이 하나님이라는 직접적인 주장은 하지 않으셨지만 그는 자신이 하나님과 같은 위치에 있음을 보여주는 말을 여러 번 하셨다. 예수님이 자신의 죄를 용서할 수 있다고 주장하신 것은 잘 알려져 있다. 예수님은 중풍에 걸린 사람을 고치심으로 자신에게 죄를 용서하실 수 있는 권위가 있다는 것을 증명하셨다. 죄를 용서하실 수 있다는 이 주장은 사실 충격적인 것이었다. 또 한 가지 예수님께서 하신 특이한 주장은 언젠가 그가 세상을 심판하시리라는 것이다. 모든 민족들이 그 앞에 모이며 그가 민족들을 심판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어떤 이들은 세상이 창조된 이래 그들을 위해 준비된 나라와 영원한 생명을 받겠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로부터 영원히 분리되는 형벌의 고통을 받을 것이다. 이런 주장을 어떤 목사님께서 하셨다고 생각해 보자. 우리는 평범한 인간이 주장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스꽝스럽게 여길 것이다. 이것을 통해 알 수 있듯이 그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신분을 가졌다는 또 하나의 간접적인 주장이다.반대로 직접적인 주장도 있다. “네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냐?”라는 질문을 받으신 그분은 “그렇다. 내가 전능하신 분의 오른편에 앉은 것과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볼 것이다”라고 대답하셨다. 그 이야기를 들은 유대인들은 신성모독이라는 죄 값으로 예수님을 사형에 처했다. 이 부분은 몇 일전에 수업시간에 본 영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에서 본 부분이랄까. 책에서도 예언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예수님은 300개가 넘는 예언을 이루셨으며 그 중에서 29개의 중요한 예언들은 하루에 이루셨다고 한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하다는 것인가. 물론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이고 “예수”이시기에 가능하신 것이겠지만, 정말 놀랄만한 사실이 아닐 수 없다.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다시 부활하셨다. 이것의 증거는 무엇인가. 부활의 날 아침, 예수님의 시체가 무덤에 없었다는 사실을 설명하는 여러 이론들이 나왔지만 설득력이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첫째, 예수님은 십자가 위에서 죽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하지만 로마의 채찍형을 당하고 십자가에 여섯 시간 동안 못 박혀 있던 사람이 이란 상황에서 1톤이나 되는 돌을 치울 수 있는가. 그것은 불가능하다. 또한 예수님이 이미 돌아가신 것을 발견했을 때, “그 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라고 했다. 이것은 응혈과 혈청의 분리로 예수님이 죽었다는 강력한 의학적 증거다. 둘째, 제자들이 시체를 훔쳤다는 주장이다. 제자들이 시체를 훔치고 예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다는 소문을 퍼뜨렸다는 것이다. 이것은 타당성이 부족하다. 하지만 예수님의 무덤을 많은 병사들이 지키고 있었기 때문에 거의 불가능하다. 셋째, 권력자들이 시체를 훔쳤다는 주장이다. 이것도 역시 타당성이 부족하다. 만약 권력자들이 시체를 훔쳤다면 예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다는 소문을 가라앉히려고 애쓸 때 시체를 내놓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 가지 알아야 할 사실은, ‘나비 고치의 빈 번데기집 같은’ 세마포를 보았다. 마치 예수님은 세마포 수의를 단지 하나의 과정으로 통과하신 것만 같았다. 요한은 이것을 보았을 때 별로 놀라지 않고 믿었다. 라고 했다. 위의 주장보다는,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말을 뒷받침해주는 구절이 아닐까.예수님은 6주에 걸쳐 11번 제자들에게 나타나셨다. 11번이나 나타나시고는 갑자기 더 이상 나타나지 않으신 것을 보면 환각이라는 이론은 잘못된 것이다물론 자세하고 정확하진 않지만) 기본적인 예수님에 대한 지식을 알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4주 왜 그리고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가?나에게 기도를 하라고 한다면 나는 “하나님, 오늘도 부모님과 제 동생, 그리고 모두를 축복하여 주시고, 이번 한 학기도 무사히 끝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멘.”이라고 하지 않았을까. 하지만 이 기도는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나에게는 그저 잠들기 전에 매일 밤 하는 것으로 단지 미신적인 두려움 때문에 하는 형식적인 기도일 뿐이다.기도는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활동이다. 주로 기도를 통해서 우리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와의 관계를 키워간다. 기도는 의식이 아니라 관계이다. 마음이 담기지 않은 기계적인 말의 소나기도 아니다. 기도는 다른 사람에게, 혹은 우리 자신에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기도에 있어서는 관계가 중요하며, 우리가 기도할 때는 성삼위 모두가 귀를 기울이신다.이런 기도는 왜 해야 하는 가. 기도는 생명이 걸려있는 행동이라고 한다. 기도하는 데는 많은 이유가 있는데, 첫째, 기도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관계를 키워 가는 길이다. 둘째, 예수님은 기도하셨고, 우리에게도 그렇게 할 것을 가르치셨다. 예수님은 아버지와 지속적인 관계를 가지셨다. 셋째, 예수님은 기도에는 보상이 있을 것이라고 가르치셨다. 마지막으로 기도는 우리 자신을 바꿀 뿐만 아니라 상황을 바꾸기도 한다.그렇다면 우리가 드린 기도는 하나님께서 전부 응답하시는 걸까? 정답은 모두 응답하지 않으신다. 왜 우리가 구하는 것을 전부 다 받을 수 없는 것일까. 첫째, 고백하지 않은 죄가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벽을 만든다. 하나님은 그와의 관계 속에 살고 있지 않는 사람의 기도를 들어주시겠다는 약속을 하신 적이 없다. 때때로 믿지 않는 사람의 기도에 은혜롭게 응답하실 수도 있지만 그것을 기대할 권리는 없다. 둘째는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기를 기대하기 전에 먼저 처음 말한 하나님과 나의 벽이 없어져야 한다. 셋째, 라서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그분께 말할 수 있다. 하나님은 의미가 없는 말을 되풀이 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했다. 자신의 마음 속에 있는 속마음에 있는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하신다.책에서는 주기도문의 모범에 대해 서술하고 있었다. 나는 그저 “하나님,”으로 시작해서 “아멘”으로 끝나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지만 그것이 아니었던 것이다. 여러 가지 구문에 대한 설명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라는 구문을 보았다. 이것은 체념이 아니라 우리가 너무나도 자주 끌어안고 다니는 무거운 짐을 내려놓는 것이다. 이 외에도 여러 가지 구문이 있었는데 기도하는 방법을 몰랐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하나님께 제대로 된 기도를 드릴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나는 무교이기 때문에 기도를 드리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때문에 가끔 기도를 드릴 때는 약간 양심에 가책을 느끼기도 한다. 단지 필요할 때만 “예수”님을 찾으니 이기적인 나의 모습에 실망할 때도 있다. 하나님은 모두를 사랑해 주시고 용서해 주시기 때문에 조금의 희망을 가지고 드린 기도였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확실하지 않고 내 죄를 고백하지 않았으며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께 응답을 받지 못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이 책을 읽음으로써 하나님께 죄송하고 생각하는 반성의 시간을 갖게 되었고, 하나님께 이제부턴 내 죄를 고하고 믿고 따르면서 하나님께 매번 기도 드리리라 라고 생각했다.마지막으로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알게 되고 잘못 알고 있던 부분은 생각을 수정하는 계기가 되었다. 책에 있는 모든 장을 요약하려고 했는데, 앞부분과 기도에 관한 내용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만 자세히 요약해 놓았다. 물론 다른 부분도 매우 새롭고 좋은 지식을 알려주는 부분이었는데 수업시간에도 그렇고, 내가 알고자 했던 부분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그 부분에 대해서 자세히 요약했다. 그리고 내가 잘 모르던 “기독교”와 “하나님”에 대해서 다 ~
    독후감/창작| 2013.03.28| 6페이지| 2,500원| 조회(180)
    미리보기
  • (명지대학교) 성경개론 독서 보고서 - 내가 그리스도인이 되었을 때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던 것들 독서 보고서
    성경개론 독서 보고서- 내가 그리스도인이 되었을 때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던 것들 -성 경 개 론화요일 5,6 교시박 해 운 교수님컴퓨터 공학과2학년 60082401최 지 혜- 내가 그리스도인이 되었을 때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던 것들 -이 책은 내가 그리스도인은 아니지만 그리스도인이라면 한 번쯤은 고민해보고 의문을 갖던 부분에 대해서 잘 설명하고 있었다. 나도 그리스도인이 아니지만 가끔은 의문을 갖고 그리스도인에게 물어봤었던 질문에 대한 해답도 포함되어 있었다.나는 그리스도인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깊은지,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정확하게 모르고 있었다. 그런 나에게도 이 책은 새로운 느낌이었다.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주님으로 고백하기만 하면, 죄를 사해 주시고, 구원을 주시며 영생을 누린다는 복음을 들은 적이 있다. 하지만 막상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그렇게 쉽지 않다는 것을 그리스도인의 몇몇 분들도, 그리스도인이 아닌 분들도 알고 있을 것이다.솔직히 나는 그 믿음을 가지려고 노력하거나 생각해 본 적은 없다. 아무래도 집안 자체가 무교인 데다가 하나님이나 다른 모든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내가 하나님께 믿음을 드리지 못하고 이기적인 마음으로 내가 원하는 것만 다 들어달라는 부탁을 드렸을 때 하나님은 들어주시지 않았다. 어떻게 보면 이 책을 읽지도 않고도 그 부탁은 안 들어주셨을 거라고 생각은 한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모든 소원은 다 들어주신다는 누군가 한 얘기 때문에 희망을 갖고 드린 기도였다. 물론 결과는 ‘No’였다. 책에서는 말한다. ‘믿음’없이는 ‘구원’을 요구하지 말라고.독서보고서를 위해 읽었던 ‘인생의 의문점들’이라는 책을 읽고 생각에 혼동이 왔다. 하나님과 예수님, 아직은 그 두 분에 대한 차이와 다름을 잘 모르겠고, 복음부터 성경까지 모르는 것 투성이지만 독서 보고서를 위해 읽은 책 때문에 반기독교 감정과 신은 존재하지 않는 다는 선입견이 무너지고 있었다. 그 상태에서 읽은 ‘내가 그리스럽다. 성경 속의 위대한 믿음의 인문들도 그러했다. 책의 첫 번째 장의 제목이다. 나는 그리스도인이 아니기 때문에 항상 갖는 의문이라고는 하지만 그리스도인도 가끔은 갖는 의문이 아닐까 싶다. 다른 일반 책이나 수업시간에 하나님이 정말 계시는 가에 대한 이야기가 언급이 되었었다. 현재 예수님의 존재를 뒷받침 해주는 증거물들이 있다. 성경이나 그 밖의 다른 기독교 저술 외에 비기독교 자료에서 그 증거를 충분히 찾아볼 수 있는데 신약 성경에서도 예수님이 실존 인물이었다는 증거를 찾아볼 수 있다. 신약 성경에 있는 증거들은 대단히 확실하다. 왜냐하면 성경의 텍스트들을 다른 역사적인 텍스트들과 비교함으로써 신약성경이 얼마나 풍부한 증거를 가지고 있는 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최초의 사본과 쓰여진 시기간의 간격이 짧고, 최초의 사본과 원본의 내용이 매우 비슷하기 때문에 이것은 신약성경의 확실함을 말해준다. 하지만 이런 증거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정말 실존하시는 지에 관해서는 모두 의문을 갖는다. 하나님의 실존하시는지 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것에 대한 의문을 갖는다. 나 또한 하나님을 믿기도 전에 이런 의심에 부딪혀야만 했다. (물론 아직은 완벽하게 하나님을 믿는다고 장담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이런 ‘의심’하는 신자들을 위해 쓰여진 책이 아닐까 생각하면서 읽게 되었다. 여기서 말하는 신자는 시간적인 개념보다는 믿음의 질에 대한 의미를 두었다. 어쨌든 그리스도인이 되었을 때 누구나 보편적으로 한 번쯤은 고민해보지 않았을까 하는 주제에 대하여 짧게 제시하고 답변으로 자신의 생각을 짧게 적어 놓았다. 이 책에서는 ‘의심’이라는 단어가 매우 잦게 나왔다.그리스도인이 될 때 믿음에 가장 중점을 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믿음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의심에 대해서는 너무 소홀히 지나쳤다는 사실은 배제할 수 없다. 때문에 이 ‘의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볼 시간이 부족하여 그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우선 의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볼 시간이신의 의심에 대해 더욱 정직한 태도를 가질 수 있고, 그럴 때에 그 의심에 올바른 대답을 얻을 수 있다. 그러므로 처음에는 의심에 대해 다루기 보다는 믿음에 더 집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 두 번째는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이 성숙하게 그 의심에 대한 대답을 다룰 수 있도록 도와주기가 어렵기 때문에, 때로는 무조건적인, 맹목적인 믿음을 전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첫 번째 이유이거나 혹은 두 번째 이유이거나 결론적으로 처음 예수님을 영접하고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믿음이 샘물처럼 솟아오르는 시간이 지나, 곧 의심의 물결이 밀려오는 시간이 찾아올 때 우리는 무척이나 당황스럽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그런 의심의 시간 또는 회의적 시각을 가지고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에 대해 죄의식을 가질 필요가 없으며, 오히려 그러한 시간을 통과하면서 더욱 믿음이 굳어질 수 있다고 격려하며, 구체적인 도움을 주려는 의도에서 질문들을 정리하고, 예화들을 잘 보여주고 있었다.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생각을 개인적으로 동의하며, 또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 부분은 의심을 이기는 가장 중요한 태도는 정직과 믿음이라는 것이다.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은 처방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의심의 시간을 빨리 빠져 나오는 방법에 다른 방도가 없을 것이다. 의심을 이기는 것은 곧 정직한 믿음, 그리고 그 믿음을 표현하는 순종이 아닐까.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생각과 행동의 근원에는 정직한 믿음이 있어야 한다. 이것은 기독교와 관련 없이 모든 이치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이치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리고 정직한 믿음을 가지고 있게 된다면 모든 의심을 이기고, 승리할 수 있는 출발이 된다고 생각한다. 만약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나를 위해 돌아가신 구원의 감격을 경험하게 된다면, 반드시 주님 앞에 정직함으로 무릎 꿇게 될 때에 모든 의심이 사라질 것이라 생각한다.“아주 특이한 곳에서는 나는 하나님의 유능함에 대한 나의 의심이 사라져 버렸다. 놀랍게도 나는 고통이 없는 세상이 나병원의 담 안에 실제로 나병 환자는 신체적 고통을 느끼지 못한다. 이것이 그 병의 비극이다.”성철 스님이 남긴 법어인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이라는 문장이 있다. 이 남겨진 말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있었지만, 내가 받아들인 것은 헤겔의 변증법은 ‘정-반-합’의 의미로 받아들였다. 우리의 신앙 역시 그러한 과정을 거치지 않을까 생각한다. 적어도 기독교인들은 어린 시절 순수한 마음으로 하나님과 성경과 그리스도를 믿었던 사람일 것이다. 그들은 그들의 신앙을 잘 지키며 자라왔다. 요나의 물고기나 노아의 홍수는 물론이고, 성육신이나 성경의 모든 이야기들에 대해서 의심 없이 받아들인다. 이것도 ‘믿음’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어린 시절의 믿음을 가지고 평생을 사는 것도 귀한 일이 아닐까 생각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어린 시절에 맹목적으로 믿음을 지켰던 이들은 성장 과정에서 어떤 식으로든 ‘의심’이라는 과정을 지나게 되는 것 같다. 그 과정을 통해 많은 회의와 고민을 하게 되고, 그 안에서 하나님을 떠나게 되는 이들도 생겨나지 않을 까 싶다. 하지만 또 몇몇의 기독교인들은 그 과정을 통해서 이전과는 다른 의미에서의 ‘믿음’을 갖게 된다고 생각한다. 이때 이들은 말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세뇌된 믿음’이 아닌 스스로에 의해서 ‘확인되어진 믿음’을 갖게 되었다 라고. 믿음과 믿음의 단어나 지시하고 있는 내용이 바뀌는 것은 아니지만, 이 두 가지 믿음 안에는 명백한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믿음’에 대해 깨우치고 이를 통해서 내가 알고 있던 믿음의 의미도 명확하게 정의가 된 계기가 될 수 있었다.책에서 이런 부분이 있다. “진정한 자유인은 다른 사람이 씁쓸해 할 때 웃을 수 잇다. 그는 비방으로 가득 찬 방에 있으면서도 거기에 끼지 않을 수 있다. 그는 다른 사람이 미워할 때 친절할 수 있다. 그는 어떤 압력이 그에게 가해져도 상관없이 자기 자신임을 잃지 않았다. 예수님은 자유로우셨다.” 자유로우신 예수님. 나는 읽으면서 이런 자유로움을 동경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를 지키며 누리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여기서 말하는 하나님의 질서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종교적인 모습은 아니다. 오히려 그러한 종교적인 바리새인들을 예수님께서는 질책하셨다.(여기서 말하는 바리새인은 유대교의 일파이다.) 또한 로이드존스 역시 기독교는 종교나 철학이 아닌 한 인격체와의 관계로 정의하시고 그 종교성을 거부하셨다.그렇다면 종교적이라는 것과 하나님의 질서의 차이는 무엇일까. 한 예로 바리새인과 예수님의 차이를 볼 수 있다. 형식에 치우친 신앙생활, 왜곡된 경건성, 사랑이 없는 정죄를 하며 남의 눈을 의식한 바리새인에 비하면 예수님은 울기도 하시고, 화도 내시며, 좌절도 하시며 바리새인들과는 정 반대의 모습을 보여주셨다. 이러한 예수님의 모습 속에서 나는 진정한 자유인을 발견하게 된 것 같다.나는 기독교에 관련해서 아무것도 알지 못했고, 아무리 주위의 기독교인들이 나에게 하나님의 존재를 알리고 사랑하라고 말하였지만 아무래도 나에겐 직접적인 동기가 없어서 그랬는지 그 말을 제대로 새겨듣지 않았다. 어떻게 보면 남을 통해서 하나님을 접하기 보다는 내 스스로 하나님을 알고자 하여 그랬던 것이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서 하나님에게 한 발자국 더 가까이 다가간 계기가 되었다. 무조건적인 사랑을 권하던 몇몇의 기독교분들만 보았지 이렇게 현실적으로 왜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사랑해야 하는지를 설명해주는 사람은 없었다. 물론 성경개론 수업을 진행해 주신 박해운 교수님을 통해서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었지만, 이런 책을 읽으려고 시도조차 하지 않던 나에게 독서보고서를 위해 읽게 된 이 책은 나를 바꿔놓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하나님은 존재한다. 그리고 나는 하나님을 믿고 따를 것이며 사랑할 것이다. 남에게 무조건 적으로 하나님을 알라고 권하기 보다는 하나님께서 존재하시며 믿지 못하고 의심하는 자들에게 책에서 보았던 내용을 토대로 설명해주고자 한다. 많은 새로움을 깨닫게 된 계기가 된 것이라 확신한다. 나를 바꿔놓은 책이라고 장담할 수 있다. 이런 책~
    독후감/창작| 2013.03.28| 6페이지| 2,500원| 조회(195)
    미리보기
  • 인터넷 홈페이지 제작 스토리보드
    인터넷 홈페이지와 제작 - 개인 프로젝트 60082401 최지혜 제출자 인터넷 홈페이지와 제작 개인 프로젝트 제안서 타이틀 과목 인터넷 홈페이지와 제작 교수님 장 희 정 교수님 시간 금요일 6,7,8 교시 * 스토리보드에 사용되는 UI 는 최종이 아닙니다 . * Slide Show 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채점 시 Slide Show 를 꼭 이용해 주세요 .Yogi Da 전체 메뉴 구조 메뉴에 대한 스토리 보드 구성1. Yogi Da 전체 메뉴 구조요기多 맛집 추천 및 소셜 커머스 홈페이지 # 0 상위메뉴 하위메뉴 구성요소 4 메인 페이지 Main 실시간 맛집 랭킹 NeW 맛집 HoT 맛집 날씨로 보는 맛집 Yogi Today’s Recipe 지난 Recipe Today’s Recipe 맛집 예약하기 예약 확인하기 Reservation 진행중 Survey 완료 Survey Survey 오늘의 Ticket 지난 Ticket 보기 Ticket QnA QnA2. 메뉴에 대한 스토리보드 구성요기多 맛집 추천 및 소셜 커머스 홈페이지 # 1 Main 화면 - :: YogiDa :: 맛있는 상상 요기다 - 메인페이지 - 6 검색 Main Yogi Today’s Recipe Reservation Survey Ticket QnA 실시간 맛집 랭킹 오늘의 ticket 실시간 예약현황 진행중인 설문조사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책임의 한계 와 법적 고지 | 고객센터 Update | 2011.12.01 | jihyechoizz@gmail.com Copyright ⓒ YogiDa ChoiJH . All rights reserved. 꼬리말 머리말 Main 화면 Contents Ne W 맛집 Contens HoT 맛집 Contens 날씨로 보는 맛 Contens 집 오늘의 Recipe Contens 본문 상위 메뉴들을 선택해 보세요실시간 맛집 랭킹 NeW 맛집 HoT 맛집 날씨로 보는 맛집 요기多 맛집 추천 및 소셜 커머스 홈페이지 # 2 Yogi 메뉴 중 실시대표 이미지 사진 [ 선택지역명 ] 맛집이름 [ 선택지역명 ] 맛집이름 테이블로 구성하여 정렬하였고 , 이미지나 맛집 이름을 클릭시 상세정보로 이동함 . 지역을 선택할 때 마다 내용이 바뀌도록 함 . QnA요기多 맛집 추천 및 소셜 커머스 홈페이지 # 5 Yogi 메뉴 중 HoT 맛집의 맛집 선택 후 화면 - :: YogiDa :: 맛있는 상상 요기다 – HoT 맛집 – ( 맛집이름 ) 11 검색 실시간 맛집 랭킹 NeW 맛집 HoT 맛집 날씨로 보는 맛집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책임의 한계 와 법적 고지 | 고객센터 Update | 2011.12.01 | jihyechoizz@gmail.com Copyright ⓒ YogiDa ChoiJH . All rights reserved. 꼬리말 머리말 Sub 메뉴 본문 Main Yogi Today’s Recipe Reservation Survey Ticket | 서울 | 압구정 , 청담 , 신사 / 역삼 , 삼성 , 대치 / 강남서초 , 교대 / 강동 , 송파 / 강서 . 구로 / 영등포 , 관악 / 홍대 , 신촌 , 이대 / 명동 , 을지로 / 종로 , 대학로 , 광화문 / 건대 , 이태원 / 수유 , 동대문 , 노원 | 경기 | 분당 , 성담 , 용인 / 수원 , 화성 , 오산 / 안양 , 군포 / 구리 / 일산 , 파주 , 김포 / 인천 , 부천 / 안산 , 광명 , 시흥 / 의정부 , 동두천 , 양주 / 선택 된 맛집의 상세 정보 QnA요기多 맛집 추천 및 소셜 커머스 홈페이지 # 6 Yogi 메뉴 중 날씨로 보는 맛집 화면 - :: YogiDa :: 맛있는 상상 요기다 – 날시로 보는 맛집 - 12 검색 실시간 맛집 랭킹 NeW 맛집 HoT 맛집 날씨로 보는 맛집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책임의 한계 와 법적 고지 | 고객센터 Update | 2011.12.01 | jihyechoizz@gmail.com Copyright ⓒ YogiDa ChoiJH . Aservation Survey Ticket 서울특별시 동작구 신대방 제 2 동 맛집 명 전화번호 예약하기 원할머니 보쌈 000 – 0000 - 0000 예약하기 원할머니 보쌈 000 – 0000 - 0000 예약하기 원할머니 보쌈 000 – 0000 - 0000 예약하기 원할머니 보쌈 000 – 0000 - 0000 예약하기 원할머니 보쌈 000 – 0000 - 0000 예약하기 원할머니 보쌈 000 – 0000 - 0000 예약하기 원할머니 보쌈 000 – 0000 - 0000 예약하기 원할머니 보쌈 000 – 0000 - 0000 예약하기 원할머니 보쌈 000 – 0000 - 0000 예약하기 원할머니 보쌈 000 – 0000 - 0000 예약하기 원할머니 보쌈 000 – 0000 - 0000 예약하기 선택된 위치에서 예약 가능한 맛집과 전화번호를 확인할 수 있음 검색 QnA요기多 맛집 추천 및 소셜 커머스 홈페이지 # 11 Reservation 메뉴 중 맛집 예약하기의 예약정보 입력 화면 - :: YogiDa :: 맛있는 상상 요기다 – 맛집 예약하기 – 예약정 보 17 검색 맛집 예약하기 예약 확인하기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책임의 한계 와 법적 고지 | 고객센터 Update | 2011.12.01 | jihyechoizz@gmail.com Copyright ⓒ YogiDa ChoiJH . All rights reserved. 꼬리말 머리말 Sub 메뉴 본문 Main Yogi Today’s Recipe Reservation Survey Ticket 예약하기 맛집이름 맛집 사진 예약 인원수 : 방문 예정 시간 : 연락가능한 전화번호 : 맛집 정보 , 상세 정보 QnA요기多 맛집 추천 및 소셜 커머스 홈페이지 # 11 Reservation 메뉴 중 맛집 예약하기의 예약내역 확인 화면 :: YogiDa :: 맛있는 상상 요기다 – 맛집 예약하기 – 예약정보 18 검색 맛집 예약하기 예약 확인하기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9 홍대에서 가장 맛있는 맛집을 투표하라 !! 11.12.01 – 11.12.31 18 홍대에서 가장 맛있는 맛집을 투표하라 !! 11.12.01 – 11.12.31 17 홍대에서 가장 맛있는 맛집을 투표하라 !! 11.12.01 – 11.12.31 16 홍대에서 가장 맛있는 맛집을 투표하라 !! 11.12.01 – 11.12.31 15 홍대에서 가장 맛있는 맛집을 투표하라 !! 11.12.01 – 11.12.31 14 홍대에서 가장 맛있는 맛집을 투표하라 !! 11.12.01 – 11.12.31 13 홍대에서 가장 맛있는 맛집을 투표하라 !! 11.12.01 – 11.12.31 12 홍대에서 가장 맛있는 맛집을 투표하라 !! 11.12.01 – 11.12.31 11 홍대에서 가장 맛있는 맛집을 투표하라 !! 11.12.01 – 11.12.31 10 홍대에서 가장 맛있는 맛집을 투표하라 !! 11.12.01 – 11.12.31 9 홍대에서 가장 맛있는 맛집을 투표하라 !! 11.12.01 – 11.12.31 8 홍대에서 가장 맛있는 맛집을 투표하라 !! 11.12.01 – 11.12.31 7 홍대에서 가장 맛있는 맛집을 투표하라 !! 11.12.01 – 11.12.31 6 홍대에서 가장 맛있는 맛집을 투표하라 !! 11.12.01 – 11.12.31 5 홍대에서 가장 맛있는 맛집을 투표하라 !! 11.12.01 – 11.12.31 4 홍대에서 가장 맛있는 맛집을 투표하라 !! 11.12.01 – 11.12.31 3 홍대에서 가장 맛있는 맛집을 투표하라 !! 11.12.01 – 11.12.31 2 홍대에서 가장 맛있는 맛집을 투표하라 !! 11.12.01 – 11.12.31 1 홍대에서 가장 맛있는 맛집을 투표하라 !! 11.12.01 – 11.12.31 목록 중에서 원하는 주제를 클릭하면 해당 Survey 의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게 함 . QnA요기多 맛집 추천 및 소셜 커머스 홈페이지 # 16 Survey 메뉴 중 진행중 Survey 목록의 하나의 제목을 11.11.01 - 11.11.30 목록 중에서 원하는 주제를 클릭하면 해당 Survey 의 투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음 QnA요기多 맛집 추천 및 소셜 커머스 홈페이지 # 18 Survey 메뉴 중 완료 Survey 목록의 하나의 제목을 선택한 후 화면 - :: YogiDa :: 맛있는 상상 요기다 – 완료 Survey - 25 검색 진행중 Survey 완료 Survey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책임의 한계 와 법적 고지 | 고객센터 Update | 2011.12.01 | jihyechoizz@gmail.com Copyright ⓒ YogiDa ChoiJH . All rights reserved. 꼬리말 머리말 Sub 메뉴 본문 Main Yogi Today’s Recipe Reservation Survey Ticket 글번호 글제목 11.12.01 – 11.12.31 설문 조사 내용 당첨자는 OOO 님 입니다 . 축하드립니다 . 1 번 응답 33 % 2 번 응답 13% 3 번 응답 25 % 4 번 응답 8 % 5 번 응답 21 % QnA요기多 맛집 추천 및 소셜 커머스 홈페이지 # 19 Ticket 메뉴 중 오늘의 Ticket 화면 - :: YogiDa :: 맛있는 상상 요기다 – 오늘의 Ticket - 26 검색 오늘의 Ticket 지난 Ticket 보기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책임의 한계 와 법적 고지 | 고객센터 Update | 2011.12.01 | jihyechoizz@gmail.com Copyright ⓒ YogiDa ChoiJH . All rights reserved. 꼬리말 머리말 Sub 메뉴 본문 Main Yogi Today’s Recipe Reservation Survey Ticket 티켓 이미지 티켓 내용 티켓을 사용할 수 있는 맛집의 정보 QnA요기多 맛집 추천 및 소셜 커머스 홈페이지 # 20 Ticket 메뉴 중 지난 Ticket 보기 화면 - :: YogiDa :: 맛있는 상상 w}
    공학/기술| 2013.01.17| 30페이지| 3,000원| 조회(558)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6
6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5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1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2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51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