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대형 사고에 사례를 1개 이상 찾아보고, 공학적 윤리에 대해 논하시오.(1) 사고 개요, (2) 사고 원인, (3) 원인 분석 및 사고 후 대책 또는 나타난 현상, (4) 공학적, 경영적, 윤리적 실패에 따른 인과적 설명1. 여수 외국인 보호소 화재사고2007년 2월 11일 전라남도 여수시 화장동 여수출입국관리소의 외국인 보호시설에서 화재가 발생, 10명이 숨지고 18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사고이다.(1) 사고 개요화재사고 발생 당시 보호 중인 55명의 외국인 가운데 28명만 화재 발생 후 출입국관리사무소 직원들의 도움으로 구조되었으며, 구조된 이들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이 사건에서 발생한 사상자 대부분은 무비자 밀입국 등의 혐의로 붙잡혀 강제 출국조치를 명령받은 중국인 (조선족 포함), 러시아인 및 일부 동남아인, 중앙아시아인도 다수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되었다고 전해졌다.사고 당시 당직 근로자가 4명 뿐이어서 관리에 허점이 있었던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다.(2) 사고원인이날 불은 수용시설 3층 휴게실 내 TV부근에서 처음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황상 전기누전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불이 워낙 순식간에 발생한데다 스프링클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소규모 취침실이 많다보니 피해가 커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3) 원인 분석 및 사고 후 대책 또는 나타난 현상관리사무소는 4층 슬라브 건물로 1∼2층은 직원사무실,3∼4층은 외국인 보호시설이다. 불이 나자 관리사무소 직원이 진화를 시도했다. 당직자가 소화기를 들고 3층으로 올라갔지만 쇠창살로 만들어진 수용시설 유치장 열쇠가 없었고, 열쇠를 찾는 사이 불은 바닥의 보온용 우레탄과 사물함 등을 태우고 급속히 번졌다.당직 근무자들이 서둘러 보호 중인 외국인을 탈출시키려 했지만 유독가스와 거센 불길 탓에 6개 취침실 중 3개만 문을 열고 나머지는 포기해야 했다. 문이 잠긴 304호실에서 8명, 305호실에 1명이 질식해 숨졌다. 4층에 수용됐던 여자 4명은 전혀 피해를 입지 않았다.관리란, 키르키스스탄이 각 1명씩이다.여기에 스프링클러와 화재경보기 등 소방시설도 제대도 작동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27대와 소방관 120명을 투입, 1시간여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으나 이미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뒤였다.피해자들은 주로 여수와 순천, 광양 등지에서 불법체류나 밀입국 등의 혐의로 붙잡혀 온 외국인들로 조사 후 강제송환을 앞두고 있는 상태였다. 경찰은 3층 텔레비전 뒤에서 불꽃이 일었다는 진술과 누군가 사무소 내 감시카메라를 휴지로 보이는 물건으로 가렸다는 직원들의 말에 따라 누전이나 방화 등 다각도에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여수사무소는 1963년 부산출입국관리사무소 여수출장소로 문을 열었으며 현재 체류 외국인 관리 등을 맡은 관리과와 출입국 사범 조사를 하는 심사과,경비과 등 3개 과로 구성돼 있다. 전체 직원 55명이 3교대로 근무하는 체제다.내부 곳곳에 쇠창살이 설치돼 있어 조기 진화와 인명구조에 많은 애를 먹었다피해가 커진 것은 강제출국을 앞둔 외국인의 도주를 막기 위해 쇠창살로 유치장을 막아놨기 때문으로 보인다.(4) 공학적, 경영적, 윤리적 실패에 따른 인과적 설명?공학적 실패보호시설에서 화재가 발생 했을 때 스프링클러와 화재경보기 등 소방시설이 제대도 작동하지 않았다는 것은 공학적 실패로 볼 수 있다.수용시설인데 쇠창살로 되어 있었고 바닥에 보온용 우레탄이 사용되어서 화재 당시 더 많은 유독가스를 만들어 냈으며, 많은 방이 있었지만 환풍시설이 제대로 없어서 질식으로 인한 더 많은 인명 피해를 만들어 냈으므로 이 또한 공학적 실패로 보인다.?경영적 실패보호시설 공학설계를 용인(내부 곳곳에 쇠창살 설치, 화재에 취약한 우레탄사용, 전기 합선에 대한 무고려, 소방시설이 있었으나 미작동, 제대로 된 환풍시설이 없음)당직 근로자 수가 현저히 부족해서 보호인원 관리도 소홀.?윤리적 실패화재시 엄청난 인명 피해가 날 수 있는 경우인데도 보호시설을 그대로 운용(화재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곳에서 엔지니어나 경영자들이 과연 보호시설을 믿고 지낼 것경영자들이 보호소에서 과연 생활 할 수 있는가?)2. 대구 상인동 가스 폭발 사고(1) 사고 개요1995년 4월 28일 오전 7시 52분경 대구광역시 달서구 상인동 영남고교 사거리 지하철 1호선 제 1~2구간 공사장에서 발생한 폭발사고이다. 이 사고는 사고발생지역 남쪽지점에 있는 대구백화점 상인지점 신축공사장에서 그라우팅을 위한 천공작업을 위해 75mm 구멍 31개를 굴착 중 실수로 천공기로 도시가스 배관을 관통시켜 구멍이 뚫림으로써 가스가 누출, 인근 하수구를 통해 지하철 공사장으로 유입돼 원인미상의 불씨에 의해 폭발한 사고이다. 폭발음과 함께 50여 m의 불기둥이 치솟았으며, 이 사고로 학생 42명을 포함해 101명 사망, 202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차량 통행을 위해 공사장 위에 임시 설치한 복공판 400m가 무너졌고, 건물 346채, 자동차 152대가 파손되어 피해액은 540억원에 다다른다. 이는 역대 세계 지하철 참사 가운데 사상자 규모에서 3위인 것으로 나타났다.사고가 발생하자 오전 8시 20분에 달서구청 대회의실에 1지휘소 10개소 350명으로 구성된 대구광역시 사고대책본부가 설치되었으며, 이후 5월 3일 에는 사고수습본부로 개편되어 5개 반 160명으로 운영하였다.응급조치사항으로 1995년 4월 28일 11시 30분에 주민 및 교통통제를 위하여 경계구역을 설정하였으며, 15,369명(공무원 5,000명, 소방 2,525명, 경찰 3,379명, 의료진 1,389명, 군인 30명, 기능인력 3,046명)의 인력과 1,025대(중장비 747대, 구조차량 278대)의 중장비가 투입되었다. 또한 의료기관으로 20개의 병·의원이 참여하였다. 5월 1일 에는 상·하수도, 전기, 가스 등 지하시설물과 1995년 5월 12일에는 지하철복공판 등 기존의 시설물 등에 대한 응급복구가 이루어졌으며, 1995년 5월 12일 오전 4시에는 차량통행이 재개되었다.사상자 조치사항으로 사망자는 9개 병원에 분산 안치되었으며, 병원별 합동분향소 설치, 사망자 1인당 공무원 2명115명은 12개 병원에 분산 수용하였고, 안내공무원 70명을 상근 배치하였다.이 사고로 회사 관계자 9명이 구속되고 도시가스사업법등의 관계 법령의 개정을 가져왔다.(2) 사고원인도시가스 사업법에 가스배관은 지하 1m이상 깊게 매설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상인동 가스관은 불과 지하 30cm에 묻혀 있었다.대형 공사장에서 지하 굴착을 할 경우에는 해당관청의 도로굴착 승인을 득한후 가스관을 매설한 회사와 연락하여 가스관이 묻힌 위치를 문의한 후 공사를 진행해야 하나 공사 관계자들은 이를 무시하고 막무가내식으로 무허가 굴착 작업을 진행하였다.관할관청의 담당자들도 현장관리에 소홀하여 안전조치를 원칙대로 실시하지 않았다.가스회사의 근무인원이 소수에 불과하여 도심지 지하에 광범위하게 매설되어 있는 가스관로 주변의 안전 점검에 소홀하였다.가스누출에 따른 자동경보 및 대응체제가 부족한 상태였기때문에 가스누출지점 파악이나 수작업에 의한 밸브차단 등 신속한 대응이 어려운 실정이었다.공사를 진행했던 (주)표준개발은 가스관이 파손된지 30분이나 지나서야 도시가스측에 신고를 해서 피해를 더 키우게 되었다.신고를 받은 도시가스측 역시 30분이나 지나서 사고지점 인근의 맨홀을 뛰어다니며 4개소의 벨브를 손으로 조작하여 비로소 가스공급을 차단하였다.(3) 원인 분석 및 사고 후 대책 또는 나타난 현상등교시간에 벌어진 사고라 특히 학생(영남중,영남고등학교)들의 피해가 컸다.학생 42명 포함 사망자 101명, 부상자 202명, 차량 152대 파손, 주택 60채 파손등 건물피해 346건 피해액만 540억에 달한다.사고처리를 위해 설치된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대구백화점 상인점 공사를 맡은 (주)표준개발의 과실에 의한 사고임을 밝혀내고 회사 관계자 9명을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했으면, 징역5년을 선고받았다. 물론 굴삭기 운전수도 포함되었다.이 사고로 지하 매설물에 대한 전산대장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당국의 안전관리 행정에 대한 비판이 크게 일었으며, 긴급 구난체계 및 통합 구조체계: 특별안전점검단 상설운영, 지하매설물 ‘매핑시스템’ 조기 구성, 도로굴착 및 점유시 가스회사와 사전협의 의무화, 가스누출 탐지를 위한 가스검지기 휴대 의무화, 작업개시 전 가스누출 여부 확인 등수습 측면 : 현장지휘권 일원화, 구조장비 보강 및 전문인력 양성, 인근병원 응급처치 후 시내병원으로 분산 후송, 신속한 프레스센터 설치 및 체계적인 홍보대책 수립, 사고현장 상황의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로 피해자 신원파악 편의제공 등(4) 공학적, 경영적, 윤리적 실패에 따른 인과적 설명?공학적 실패가스배관은 지하 1m이상 깊게 매설한다는 규정을 어기고 상인동 가스관은 불과 지하 30cm에 묻어 설계.가스누출에 따른 자동경보 및 대응체제가 부족한 상태로 가스누출지점 파악이나 수작업에 의한 밸브차단 등 어려움.?경영적 실패대형 공사장에서 지하 굴착을 할 경우에는 해당관청의 도로굴착 승인을 득한후 가스관을 매설한 회사와 연락하여 가스관이 묻힌 위치를 문의한 후 공사를 진행해야 하나 공사 관계자들은 이를 무시하고 막무가내식으로 무허가 굴착 작업을 진행.관할관청의 담당자들의 현장관리에 소홀로 인한 안전조치를 원칙대로 실시하지 못함.가스회사의 근무인원이 소수에 불과하여 도심지 지하에 광범위하게 매설되어 있는 가스관로 주변의 안전 점검에 소홀.?윤리적 실패엔지니어나 경영자가 사는 곳에도 규정을 어기면서 가스관을 설계 하겠는가?공사를 진행했던 (주)표준개발은 가스관이 파손된지 30분이나 지나서야 도시가스측에 신고를 해서 피해를 더 키우게 됨. (즉시 신고했더라면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었는데 30분 동안 무슨 조치를 했는가?)신고를 받은 도시가스측 역시 30분이나 지나서 사고지점 인근의 맨홀을 뛰어다니며 4개소의 벨브를 손으로 조작하여 비로소 가스공급을 차단하였다. (신고시 바로 신속하게 했으면 조금이라도 인명피해를 줄였을 수 있었는데 신속한 대처가 왜 안되었나?)3. 씨랜드 청소년수련원 화재사건(1) 사고 개요1999년 6월 30일 새벽 경기도 화성군 서신면 백미리(현 경기도 화성하였다.
*전공분야에서 취득할 수 있는 국가 자격증의 종류와 기간*전공 - 토목환경공학과토목은 건축과 관련해서도 기사가 많았고 환경 쪽 으로도 많은 기사가 있었습니다.기사 외 에 기능사, 기술사, 산업기사 등이 많이 있었으나 기능사와 산업기사는 기사가 있으면 소용이 없어지고 기술사는 대학 외에 취업을 해서 많은 시간이 지났을 때 자격이 주어지는 이유로 기사를 조사하였습니다.? 건설 안전기사구분필기원서접수필기시험필기합격실기원서실기시험최종합격(인터넷)(예정자)발표접수발표일2009년 정기 기사 1회2009.02.062009.03.012009.03.132009.03.162009.04.182009.06.01~~~2009.02.122009.03.202009.05.032009년 정기 기사 2회2009.04.172009.05.102009.05.292009.06.012009.07.042009.08.17~~~2009.04.232009.06.042009.07.222009년 정기 기사 4회2009.08.072009.08.302009.09.112009.09.142009.10.172009.11.30~~~2009.08.132009.09.172009.10.30? 건설재료시험기사구분필기원서접수필기시험필기합격실기원서실기시험최종합격(인터넷)(예정자)발표접수발표일2009년 정기 기사 1회2009.02.062009.03.012009.03.132009.03.162009.04.182009.06.01~~~2009.02.122009.03.202009.05.032009년 정기 기사 2회2009.04.172009.05.102009.05.292009.06.012009.07.042009.08.17~~~2009.04.232009.06.042009.07.222009년 정기 기사 4회2009.08.072009.08.302009.09.112009.09.142009.10.172009.11.30~~~2009.08.132009.09.172009.10.30? 건축기사구분필기원서접수필기시험필기합격실기원서실기시험최종합격(인터넷)(예정자)09.05.292009.06.012009.07.042009.08.17~~~2009.04.232009.06.042009.07.222009년 정기 기사 4회2009.08.072009.08.302009.09.112009.09.142009.10.172009.11.30~~~2009.08.132009.09.172009.10.30? 도시계획기사구분필기원서접수필기시험필기합격실기원서실기시험최종합격(인터넷)(예정자)발표접수발표일2009년 정기 기사 1회2009.02.062009.03.012009.03.132009.03.162009.04.182009.06.01~~~2009.02.122009.03.202009.05.032009년 정기 기사 2회2009.04.172009.05.102009.05.292009.06.012009.07.042009.08.17~~~2009.04.232009.06.042009.07.222009년 정기 기사 4회2009.08.072009.08.302009.09.112009.09.142009.10.172009.11.30~~~2009.08.132009.09.172009.10.30? 산업안전기사구분필기원서접수필기시험필기합격실기원서실기시험최종합격(인터넷)(예정자)발표접수발표일2009년 정기 기사 1회2009.02.062009.03.012009.03.132009.03.162009.04.182009.06.01~~~2009.02.122009.03.202009.05.032009년 정기 기사 2회2009.04.172009.05.102009.05.292009.06.012009.07.042009.08.17~~~2009.04.232009.06.042009.07.222009년 정기 기사 3회2009.07.032009.07.262009.08.142009.08.172009.09.122009.10.26~~~2009.07.092009.08.202009.09.25? 소음진동기사구분필기원서접수필기시험필기합격실기원서실기시험최종합격(인터넷)(예정자)발표접수발표일2009년 정기 기사 1회2009.02 정기 기사 3회2009.07.032009.07.262009.08.142009.08.172009.09.122009.10.26~~~2009.07.092009.08.202009.09.25? 인간공학기사구분필기원서접수필기시험필기합격실기원서실기시험최종합격(인터넷)(예정자)발표접수발표일2009년 정기 기사 1회2009.02.062009.03.012009.03.132009.03.162009.04.182009.06.01~~~2009.02.122009.03.202009.05.032009년 정기 기사 3회2009.07.032009.07.262009.08.142009.08.172009.09.122009.10.26~~~2009.07.092009.08.202009.09.25? 원자력기사구분필기원서접수필기시험필기합격실기원서실기시험최종합격(인터넷)(예정자)발표접수발표일시험 일정이 없습니다.? 에너지관리기사구분필기원서접수필기시험필기합격실기원서실기시험최종합격(인터넷)(예정자)발표접수발표일2009년 정기 기사 1회2009.02.062009.03.012009.03.132009.03.162009.04.182009.06.01~~~2009.02.122009.03.202009.05.032009년 정기 기사 2회2009.04.172009.05.102009.05.292009.06.012009.07.042009.08.17~~~2009.04.232009.06.042009.07.222009년 정기 기사 4회2009.08.072009.08.302009.09.112009.09.142009.10.172009.11.30~~~2009.08.132009.09.172009.10.30? 어로기사구분필기원서접수필기시험필기합격실기원서실기시험최종합격(인터넷)(예정자)발표접수발표일2009년 정기 기사 2회2009.04.172009.05.102009.05.292009.06.012009.07.042009.08.17~~~2009.04.232009.06.042009.07.22? 어병기사구분필기원서접수필기시험필기합격실기원서실기시험최종합격.02.062009.03.012009.03.132009.03.162009.04.182009.06.01~~~2009.02.122009.03.202009.05.032009년 정기 기사 2회2009.04.172009.05.102009.05.292009.06.012009.07.042009.08.17~~~2009.04.232009.06.042009.07.222009년 정기 기사 4회2009.08.072009.08.302009.09.112009.09.142009.10.172009.11.30~~~2009.08.132009.09.172009.10.30? 콘크리트기사구분필기원서접수필기시험필기합격실기원서실기시험최종합격(인터넷)(예정자)발표접수발표일2009년 정기 기사 1회2009.02.062009.03.012009.03.132009.03.162009.04.182009.06.01~~~2009.02.122009.03.202009.05.032009년 정기 기사 3회2009.07.032009.07.262009.08.142009.08.172009.09.122009.10.26~~~2009.07.092009.08.202009.09.25? 토목기사구분필기원서접수필기시험필기합격실기원서실기시험최종합격(인터넷)(예정자)발표접수발표일2009년 정기 기사 1회2009.02.062009.03.012009.03.132009.03.162009.04.182009.06.01~~~2009.02.122009.03.202009.05.032009년 정기 기사 2회2009.04.172009.05.102009.05.292009.06.012009.07.042009.08.17~~~2009.04.232009.06.042009.07.222009년 정기 기사 4회2009.08.072009.08.302009.09.112009.09.142009.10.172009.11.30~~~2009.08.132009.09.172009.10.30? 폐기물처리기사구분필기원서접수필기시험필기합격실기원서실기시험최종합격(인터넷)(예정자)발표접수발표일200909.05.032009년 정기 기사 2회2009.04.172009.05.102009.05.292009.06.012009.07.042009.08.17~~~2009.04.232009.06.042009.07.222009년 정기 기사 3회2009.07.032009.07.262009.08.142009.08.172009.09.122009.10.26~~~2009.07.092009.08.202009.09.25? 건설기계정비기사구분필기원서접수필기시험필기합격실기원서실기시험최종합격(인터넷)(예정자)발표접수발표일2009년 정기 기사 2회2009.04.172009.05.102009.05.292009.06.012009.07.042009.08.17~~~2009.04.232009.06.042009.07.22? 공조냉동기계기사구분필기원서접수필기시험필기합격실기원서실기시험최종합격(인터넷)(예정자)발표접수발표일2009년 정기 기사 1회2009.02.062009.03.012009.03.132009.03.162009.04.182009.06.01~~~2009.02.122009.03.202009.05.032009년 정기 기사 2회2009.04.172009.05.102009.05.292009.06.012009.07.042009.08.17~~~2009.04.232009.06.042009.07.222009년 정기 기사 3회2009.07.032009.07.262009.08.142009.08.172009.09.122009.10.26~~~2009.07.092009.08.202009.09.25? 광학기사구분필기원서접수필기시험필기합격실기원서실기시험최종합격(인터넷)(예정자)발표접수발표일2009년 정기 기사 3회2009.07.032009.07.262009.08.142009.08.172009.09.122009.10.26~~~2009.07.092009.08.202009.09.25? 메카트로닉스기사구분필기원서접수필기시험필기합격실기원서실기시험최종합격(인터넷)(예정자)발표접수발표일2009년 정기 기사 2회2009.04.17200다.
스윙은 기초 물리학에 근거한다 : 스윙은 하나의 동작이다. 스윙은 총 7단계로 이루어진다. 1단계 : 준비자세인 ‘어드레스’2단계 : 클럽을 위로 올리는 ‘백스윙’3단계 : 스윙의 최고정점인 ‘톱 오브 스윙’4단계 : 볼을 치기 위해 클럽을 아래로 끌어 내리는 ‘다운스윙’5단계 : 볼이 클럽에 맞는 순간, 즉 ‘임팩트’6단계 : 임팩트 이후 이어지는 ‘팔로스루’7단계 : 스윙의 마무리 동작인 ‘피니시’이 7단계의 모든 동작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 좋은 스윙을 만들 수 있다.처음 일주일 동안 정확도와 리듬을 만들자 : 처음 일주일 동안은 7번 아이언을 들고 1/4스윙(쿼터스윙)이 골프의 기본기를 익히기 위한 가장 중요한 방법이다. 좌우가 대칭이 되도록 1/4스윙 한다.테이크 백을 할 때는 샤프트가 지면과 평행이 되도록 만들어야 한다. 이 때 클럽샤프트의 끝은 목표를 가리키고 있다.또, 테이크 백 할 때 손으로 클럽을 조절하려고 하면 손목이 돌아가는 롤링현상이 일어나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3주차, 스리쿼터스윙은 하프스윙보다 조금 더 진보된 단계로, 풀스윙의 바로 전 단계이다. 스리쿼터스윙의 백스윙은, 먼저 하프스윙의 백스윙을 만든 뒤 어깨회전을 늘려 양손을 얼굴 부분까지 끌어올린다. 손목을 꺾는 코킹은 하프스윙 수준에서 멈춰야 한다. 하프스윙을 넘어서며 손목이 더 꺾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4주차, 비로소 풀스윙 완성, 풀스윙의 백스윙의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플라잉 엘보 현상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다. 오른쪽 어깨는 90도까지 완전히 회전된 상태로, 뒤쪽에서 바라봤을 때 양팔이 삼각형을 그리고 있으면 잘된 것이다.스윙 연습에는 거울이 좋은 친구요 스승이다. 초보 골퍼는 담당 프로가 없는 날에는 조언자 없이 혼자서 연습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이 때 거울은 몸이 사화 혹은 좌우로 너무 흔들리지 않는지 점검하고 리듬감을 키워나갈 수 있다.볼을 치기 우해 어드레스를 취할 때는 먼저 목표와 스탠스를 확인해야 한다. 직접 공략 할 수 있는 홀이라면 볼의릿속에 그려본 뒤 스탠스를 잡는 게 좋다. 한쪽으로 휘어져 있는 도그레그 홀이나 해저드가 있는 경우라며 어떤 지형지물을 목표로 삼을 것인가부터 정해야 한다. 스탠스란 그립을 잡고 어드레스를 취했을 때 양발의 간격이나 모양을 일컫는 말이다. 스탠스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몸의 균형을 잡고 유지해 주는 것이다. 체중을 양발에 5:5비율로 나누어 서야 한다.골프의 그립은 오버래핑, 인터락킹, 베이스볼그립으로 나뉘며, 왼손으로 그립을 쥐는 방법에 따라 핑거 그립과 팜 그립으로 나뉜다. 그립은 고무 찰흙을 쥐듯이 잡는다. 그립은 tit마다 다시 잡아야 한다.어드레스 순서: 편안하게 선다. 허리를 구부린다. 무릎을 가볍게 구부린다. 무릎을 구부린 각도와 허리를 구부린 각도가 같은지 확인한다. 팔을 편안하게 내린다. 자신만의 일정한 스윙 순서를 만들어 보자. 백스윙의 긴장을 완화해주기 위해 어드레스 후에는 왜글을 하는 것이 좋다. 손목을 흔들어서 긴장을 풀어주는 동작이 스윙을 부드럽게 해주고 근육을 사용하기 수월하게 해준다. 이러한 샷을 하기전의 일련의 동작을 프리 샷 루틴이라고 한다. 왜글을 한 후 손에 힘을 뺀 채 가볍게 팔과 어깨로 백스윙 한다. 이것이 테이크어웨이다. 테이크어웨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몸통과 클럽이 하나 되어 움직이는 것이다.클럽헤드는 오른발 앞까지 일직선으로 : 손목 코킹의 타이밍이 적절해야 한다.충분한 어깨회전이 장타를 만들어준다 : 백스윙을 할 때 체중이 왼발에 남으면 안 된다.백스윙의 정점에서 바이킹을 상상해라 : 백스윙은 클럽을 조작할 수 없을 정도의 페이스로 이루어져야 하지만 동시에 부드러운 자세와 느낌을 유지할 정도의 여유도 함께 가져야 한다. 백스윙도 하나의 연속적인 운동 동작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바이킹이 올라가서 최고점에 올라가면 잠깐 멈추는 느낌을 받는다. 이 작은 포인트가 다운스윙에서 클럽헤드를 스피드 있게 밀어내는 원동력이 된다.오른발 바깥쪽에 벽을 만들어라 : 오른쪽 무릎이 상체의 꼬임이나 힘의 축적이 방해를 받게 된다. 이러줄이기 위해서는 오른쪽 무릎에 힘을 주거나 오히려 약간 펴는 느낌으로 스윙 한다. 오른쪽 무릎이 펴지는 오류시에는 오른쪽 무릎이 펴지면 엉덩이가 과도하게 돌아가서 상체의 리듬을 방해받을 뿐 아니라 체중이동 또한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백스윙 할 때 오른쪽 무릎에 신경을 써 살짝 굽히는 느낌을 유지하며, 오른발 허벅지 안쪽에 힘을 가해 지탱해 주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플랫 백스윙 혹은 업라이트 백스윙 : 스윙은 톱의 정점에 따라 스탠더드, 업라이트, 플랫 등 세 가지로 분류한다. 스탠더드 톱은 양손이 어깨의 견봉점에 수직으로 위치한다. 업라이트형 스윙은 흔히 ‘깎아 친다’라고 하는 아웃 투 인 궤도로 클럽이 들어오므로 슬라이스성 구질을 일으킨다. 플랫 톱은 양손이 어깨보다 아래쪽에 오는 것을 말하며, 키가 작은 사람에게 유리하다.백스윙의 톱을 잘 점검해라 : 샤프트의 방향을 타깃 라인으로, 백스윙의 톱을 점검하는 몇가지 방법 : 스윙을 가장 정확하게 점검할 수 있는 방법은 캠코더를 이용하는 것이다. 여의치 않을 때는 백스윙 방향에 거울을 놓고 연습해 보는 것도 괜찮다. 또 하나의 간단한 방법은 클럽 끝에 나 있는 구멍에 티를 꽂는 것이다. 그리고 톱을 만들어 보면 티가 어느 방향을 가리키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톱에서 주의해야 할 손목 상태 - 스탠더드 손목 : 백스윙의 톱에서는 손목이 스퀘어하게 퍼져 있어야 한다. 손목이 퍼져야만 클럽이 타깃 라인을 향하게 된다. 볼록한 형태의 손목 : 가장 위험한 경우로, 다운 스윙 할 때 심한 훅복을 만들 수 있다. 오목한 형태의 손목 : 스트롱 그립을 잡은 골퍼는 오목한 형태의 손목자세를 취해야 한다.체중이동을 위해 허리를 먼저 돌려라 : 왼쪽에 벽을 쌓는 느낌으로 다운스윙 한다. 허리르 회전시킬 때는 왼쪽에 벽을 쌓는다. 허리회전과 동시에 왼쪽 다리가 밀려나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실제 벽에 발을 대고 서서 벽을 향해 다운스윙 연습을 한다. 이때 하체가 전부 벽에 닿도록 한다.다운스윙의 궤도는 백스윙의 궤도와 : 다운스윙에는 백스윙보다 힘이 들어간다. 다운스윙으로 접어들 때는 백스윙의 궤도를 마음속에 그리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이는 다운 스윙의 궤도가 백스윙의 궤도와 일치하기 때문이다.과도한 허리회전을 막아라 : 골프는 허리회전을 이용하는 운동이다. 임팩트 할 때 오른발이 지면에 닿게 되면 허리회전을 막아 허리가 빠지는 것을 예방한다. 다운스윙은 측면이동과 회전운동으로 이루어지는데, 회전이 너무 빨리 일어나면 과도한 허리회전이 일어나는 것이다.그립 끝에 티를 꽂고 코킹각을 유지해보자 : 골프, 힘 빼는데 3년! 기술을 증대시키려면 힘을 빼야 한다.첫째, 공을 멀리 날리려고 하지 말고 부드러운 스윙을 해야 한다. 공이 날아가는 것을 확인하지 않는 것도 좋은 방법의 하나다.둘째, 칼로 두부를 베듯이 스윙 한다. 손목의 코킹을 유지하면서 칼로 베듯이 날카로운 임팩트가 이루어져야 한다. 힘을 주어 볼을 때리려고 하면 코킹이 미리 풀릴 수밖에 없다.셋째, 모든 스윙 동작을 하나로 연결지어준다. 스윙에는 순서가 있지만, 각각의 단계가 구분 동작이 되어서는 안 된다.넷째, 볼에는 체중이 실려야 한다. 체중은 힘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비거리 증가를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정확한 임팩트를 만들어보자 : 임팩트는 어드레스와 같은 느낌으로 ‘임팩트의 진정한 목표는 어드레스 자세로 돌아가는 것’ 이라는 말이 있다. 어드레스와 임팩트가 같은 구간이 존재하는데, 그것은 머리다. 임팩트가 다가올수록 머리를 축으로 하여 나머지 신체부위가 이동하고 회전하게 된다.하지만 임팩트는 어드레스의 재현이라는 말을 깊이 생각해 볼 필요는 있다. 임팩트의 순간, 어드레스의 느낌을 가져라 라는 뜻이다. 형태를 그대로 돌이키라는 것보다 어드레스의 위치에서 치라는 이야기로 바꿀 수 있다. 양어깨의 선은 어드레스와 같게 유지한 채 하체만 돌아간 것이 임팩트라고 생각하면 된다. 파워의 증대는 몸속의 에너지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공까지 전달하느냐에 달렸다. 에너지의 효과적인 전달은 직선이다.첫째, 왼팔이 리드하면 임팩트가 왼팔이 펴지므로 왼팔로 리드할 수 있도록 연습한다. 또, 다운스윙 할 때 팔로만 치려고 하기 때문에 왼팔이 구부러지는 현상이 일어나므로 다운스윙 요령을 잘 숙지하도록 한다. 정확한 임팩트를 위한 좋은 연습방법은 매트 안쪽 고무부분의 중앙에 분필로 직선을 긋는다. 다음, 아이언으로 풀스윙을 해서 클럽의 솔 부분이 분필선에 정확히 떨어지도록 연습한다. 클럽을 바닥으로 떨어뜨리듯 가볍게 다운스윙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임팩트 순간을 눈으로 확인해라 : 헤드업을 정의해 보면, 머리가 들리는 것이 아니라 머리를 들어서 어드레스 할 때보다 높은 위치에 머리가 있을 때 클럽헤드가 올라가는 현상을 말한다. 헤드업은 다양한 클럽에서 다양하게 나타난다. 퍼터까지도 헤드 업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으니, 다른 클럽은 말할 것도 없다. 시선을 볼에만 고정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연장선을 느끼면 헤드 업 없는 스윙을 할 수 있다.클럽헤드를 던져라 : 많은 골퍼가 임팩트까지의 힘만 중시 하는데, 클럽헤드는 이미 가속이 붙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임팩트 이후에도 그 가속을 연장해 주어야 한다. 임팩트에만 집착해 공을 맞히려는 의식이 강해지면 정작 중요한 임팩트의 순간, 클럽헤드 스피드가 줄어든다. 임팩트를 제대로 만들어 내려면 공을 맞히려는 의식을 버리고 피니시까지 스윙한다는 의식을 가져야 한다. 볼을 향해 클럽헤드를 던진다고 생각하고 클럽헤드를 떨어뜨리는 느낌으로 스윙하면 만족할 만한 임팩트가 완성된다. 팔로스루를 자연스럽게 가져가려면 클럽헤드의 방향은 목표 방향이 아니라 목표보다 왼쪽으로 뻗어야 한다. 구체적인 연습방법으로는 목표방향을 12시라고 가정할 때 양손은 목표 12시 방햐을 가리키지만 클럽헤드는 10시 방향을 가리키도록 연습하는 것이다.I자 형태의 피니시를 만들어보라 : 몸의 회전축이 안정되게 유지되고 이 축을 중심으로 사체의 회전이 일어났을 때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피니시가 I자형이다. I자형의 스윙은 왼발을 축으로 이루어진다. 하지만 이 경우에도 우측의 곡선은 유지한다.
호신술목차1. 호신술의 정의2. 호신술의 유래3. 호신술의 필요성4. 호신술의 기본 원칙5. 호신을 위해 갖추어야 할 기본 지식1)쉽게 범죄의 표적이 되는 유형2)범죄로부터 위협받기 쉬운 위험한 장소3)호신용으로 소지 할 수 있는 소지품6. 정당방위의 정의7. 인체의 급소1)급소의 기원2)급소의 운용8. 참고문헌1.호신술의 정의호신술이란 용어의 사전적 의미는 다음과 같다.국어사전에서 호신술(護身術) : 자기 몸을 보호하기 위한 체계 그리고 몸을 보호하기 위한 온갖 방법.영영사전에서 호신술 : Self-defence : Defence of one's own bodyWhile defending oneself against attack즉, 폭력적인 인간의 공격뿐만 아니라 모든 사고와 재해로부터 자기 자신의 방어 기술을 총칭한 것이다. 예를 들어 강도나 폭력배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높은 곳에서 물건이 떨어졌을 경우 피하는 방법, 넘어졌을 경우 낙법을 쳐 상해를 최소화하는 방법 등을 포함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상대를 공격함으로써 호신하는 기술이 아니고, 상대방의 공격을 미연에 방어하고 제어하는 기술이다. 일반적으로 호신도구(개스총, 전기충격기 등), 주위물건들을 활용한다거나, 태권도, 유도, 용무도, 합기도, 복싱, 레슬링, 특공무술, 권법, 절권도 등의 무술과 격투기를 사용하여 차기 · 지르기 · 때리기 · 조르기 · 던지기 · 걸기 · 관절을 꺾기 · 치기 등의 맨손 기술로 공격하여 제어하는 것이다.평소 이와 같은 기술을 익혀두면 유사시 기술을 발휘하여 상대를 제압할 수 있게 된다. 호신술 자체의 체계적인 기법과 원칙은 없고, 상황에 따라 유효 적절히 대처하는 것이다. 그래서 기본이 되는 도수무기(徒手武技)를 익히고, 각종 투기 종목의 기술을 연마해 두는 것도 유사시 훌륭한 호신술이 된다.상대가 흉기를 갖고 있는 경우라도, 상대와의 간격(거리), 흉기의 길이, 공격 방법 등의 경우에 대응한 기술을 몸에 익히는 것이다.그러나 호신술을 몸에 익히기 위해서는 수족(手足), 주먹 끝이나 전신 훈련의 필요는 없다. 또한 고전적인 무술의 ‘형(型)’과 같은 실용성 적은 자세를 암기해서 그것을 숙련할 필요도 없는 것이다.필요에 따라서 공방의 대응을 하면 되니까 그 원리만 이해하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무술에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 같은 전신으로 하는 격렬한 트레이닝의 필요도 없다. 조금의 훈련만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다.원래의 체격이나 완력이 필요한가 하면 그것도 문제는 없다. 극단적인 예를 들면, 힘이 약한 여성이 레슬러와 같은 큰 남자에게 일격을 가하는 경우도 가능하다.호신술의 기법은 유동적이고, 자세한 규칙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한 번 터득하면 창조의 즐거움이 많은 것도 특징이다.익숙해지면 어떤 장소에서도, 예를 들면 만원 전철과 같은 좁은 장소에서도 악한을 격퇴할 수 있게 된다.2.호신술의 유래호신술의 유래는 인간이 지궁에 존재하며 생존하기 시작한 원시시대부터 시작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외부의 부족으로부터, 또는 맹수로부터 자신과 종족을 위해 자신만의 방어와 공격 방법을 터득했을 것이다. 이런 것들은 여러 유적과 유물로 짐작할 수 있다. 에베레스트산에서 5000전 이상된 돌화살촉을 맞은 남자 미이라가 발견되기도 하였다. 이런 것들로 그 시대 호신무기와 방법을 유추할 수 있고 이러한 사실들이 오늘날의 호신술의 근원이 되는 것이다.자신의 몸을 지킨다고 하는 의식은 인간뿐만 아니라 모든 생물에도 있다. 낙지가 먹물을 내뱉는다, 복어가 몸을 부풀린다, 거북이가 단단한 껍질에 수족을 숨긴다, 나방 등의 곤충이 주위의 풀이나 낙엽색으로 몸을 변색시킨다.... 등 여러 가지 생물이 각각의 환경이나 천적에 맞취서 그 진화상에서 몸을 지키는 노하우를 오랫동안 몸에 익혀왔다.3. 호신술의 필요성우리가 복잡한 사회를 살아가도 보면 생각지도 않는 신체상의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다. 국가경제와 개인경제가 안정되지 않고 치열한 적자생존의 경쟁 속에서 허덕이며 살아가야만 하는 인간들 사이에는 서로 싸움이 그치지 않고 폭력에 의해 인권이 유린되고 침해를 당하는 일이 비일비재(非一非再)하다. 아무리 법치 민주주의 국가라 하지만 항상 폭력은 법보다 가까이 있는 것이 현실이다.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피해를 입어 커다란 상처를 받게되면 고통스러움과 억울함은 자신만의 몫이 되는 것이다.4. 호신술의 기본 원칙호신술을 사용 하기전 자신을 위험으로부터 지키는 수단을 이해하고 수단으로 호신술을 어설프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치명적이라 느낄 만큼 강한 정신으로 죽을힘을 다해 기(氣)를 다모아 호신술을 써야 한다.사실 호신술은 자신의 몸을 보호한다는 방어 개념으로 먼저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방어라는 것도 공격을 위한 방어가 되는 것이다. 즉, 적극적이고 과감한 공격이 자신과 타인의 보호와 경호의 핵심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한편 호신술은 마지막 기술로서 이해하기보다는 이전의 모든 공격과 방어(타격이나 기술가정) 전체가 호신술의 개념인 것이다. 다시 말해서, 격투 상황전 타격 가능한 거리에서 이어지는 모든 공격과 방어의 기술과 타격들이 전부 호신술의 범주라는 것이다.호신술을 조금 배워 위험의 상황에서 섣불리 관절을 비틀거나, 발차기를 하다 상대에게 붙들리면 자극을 받은 상대에게 오히려 생명의 위험을 초래하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기술과 정신의 완전함이 이루어 질 때 비로소 상대의 공격으로부터 자신과 주의 사람을 경호 할 수 있는 것이다. 즉정 상황을 효과적으로 대처하도록 하는 기술은 중요하므로,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호신술을 충분히 훈련하고 대처 방법을 연구한다면 상대를 제압 할 수 있을 깃이다. 그리고 미연에 상대와 다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자신의 주변을 살펴 대처하고, 넓은 가슴과 배려의 마음으로 생활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5. 호신을 위해 갖추어야 할 기본 지식1)쉽게 범죄의 표적이 되는 유형①바디 라인이 다 들어 나고 노출이 심한 복장(튜브탑, 탱크탑, 홀리백, 초미니 블라우스 등)으로 남성의 성용을 자극한다.②필요 이상으로 야하고 화려한 치장을 한다.③고급 외제차나 승용차를 끌고 다닌다.④고가의 귀금속을 달고 다닌다.⑤말과 행동을 가볍게 한다.⑥술에 만취해 자신을 가누지 못한다.⑦고급 브랜드만 밝힌다.⑧진한 향수를 필요 이상으로 뿌린다.⑨남성에게 경계심이 적다.⑩누구에게나 쉽게 자기 자신의 고민을 애기하고 오픈한다⑪항상 잘난체하고 주위에 신경 쓰지 않는다.⑫성격이 까다롭고 예민해 남과 쉽게 다툰다.⑬항상 밤늦게 돌아다니거나, 귀가한다.⑭무슨 일이든 눈에 띄는 것을 좋아한다.⑮많은 돈을 가지고 다니고 쉽게 필요 이상으로 돈을 쓴다.2)범죄로부터 위협받기 쉬운 위험한 장소①어둡고 긴 골목, 공터나 창고 - 우회해서 또는 보호자에게 연락해서 통행②만원 지하철이나 버스 - 스토커나 성도착증 환자에 주의(쉽게 표적이 되는 곳)③엘리베이터 안 - 낯선 사람이 있으면 다음에 탑승할 것④지하 주차장 - 평상시 주차시 밝은 곳이나 감시용 카메라가 있는 곳에 주차하고, 항시 주위를 살피고 승 · 하차 할 것⑤국 · 외 여행지 - 혼자(또는 여성 단 둘이) 여행시 주의⑥노래방이나 비디오방 - 사람이 많은 시간대나 카운터 가까운 곳에 있는 룸 선택 할 것.⑦인적 없는 밤길이나 공원 - 될 수 있으면 우회하고, 3명 이상 동행시 통행⑧인적 없는 곳에 차를 주차 - 항시 문을 잠그고 운행하고 낯선 사람에게는 문을 함부로 열지 말 것(필요이상으로 친절한 사람을 주의)⑨한적한 건물내 계단이나 홀 - 특히 밤늦은 시간에 야근할 때 주의⑩한적한 시골길 - 낮이라도 위험하니 낯선 곳을 다닐 때 항상 주의⑪건물내 공동 화장실 - 특히 남 · 녀 같이 사용하는 화장실은 주의⑫긴 학교 진입로(800km-1km이상) - 외부 차량의 통행이 빈번한 길⑬주위 사람 없이 여성 홀로 사는 곳(예, 자취방, 경계가 적은 옥상에 위치한 옥탑방, 원 룸, 반지하방 등) - 면식범에 의해 성폭행과 범죄가 많은 곳으로 주의⑭공장이 많은 공장지대 - 밤늦게 지나다니지 않도록 한다.⑮재건축 지대나, 공사장이 많은 곳 또는 길가에 목초, 잡목 숲으로 은페물이 많은 곳 - 공사장에는 지명수배범이나 범법자가 일용직으로 많이 일하므로 주의3)호신용으로 소지 할 수 있는 소지품만일의 상황에서는 절대 당황하지 말고 호신술 기술을 사용한다. 기술을 쓸 수 없는 상황 에서는 호루라기를 불어 주위 사람의 도움을 청하고 기타 가스총 같은 소지품을 사용하면 된다. 이런 것들조차 사용 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동물적인 공격본능으로 상대를 물어뜯 는 방법도 사용할 수 있다. 다음은 가지고 다니면 도움이 되는 소지품의 예를 들어 본다.①가스총②가스 스프레이③전기충격기④호루라기⑤옷핀, 못⑥샤프, 볼펜 등 기타 뽀죡한 물건⑦혁띠⑧소지한 우산이나 양산⑨신고 다니는 하이힐⑩자동차 키 또는 기타 열쇠 등다시 말해서, 어떻게 공격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침착하게 그 상황을 모면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어설픈 공격은 더욱 큰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상대와 싸우지 않고 상대를 퇴치한다면 그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기 때문이다.법의 그늘에서 스스로를 지키고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선 항상 준비하고 호신술을 연습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6. 정당방위의 정의자기 또는 타인의 법익에 대한 현재의 부당한 침해를 방위하기 위한 행위로서 상당한 이유가 잇는 경우에는 이를 정당방위라 하여 위법성이 조각되어 처벌되지 않는다. 벙당방위가 성립하기 위하여서는 그 침해가 ‘현재’의 것이어야 하며, 또한 ‘부당’한 것이고 방위자에서 ‘방위의사’가 있어야 할 뿐만 아니라 ‘상당한 이유’가 있는 방위라야 한다. 예컨대, 권총을 발사하는 강도를 반격하여 살해하는 행위는 정당방위라 할 수 있지만, 단순한 날치기를 뒤쫓아가면서 권총을 발사하는 것은 현재의 부당한 침해에 대한 방위로서 상당한 이유가 있는 방위라고는 할 수 없다. 그리고 방위행위가 ‘정도’를 초과한 경우에는 이를 과잉방위라하여 형을 경감 또는 면제할 수 있다.
휨 응력과 변형률 실험 결과 레포트1. 실험 목적휨 모멘트에 의해서 발생되는 인장 및 압축 응력에 대해서 알아본다. 또 하중과 응력의 비례 관계와 그 분포를 통해 중립축의 의미와 탄성거동의 의미를 이해한다.2. 실험 이론휨 응력과 휨 모멘트와의 관계σ = E ? ?σ = 휨응력M = 휨모멘트Z = 단면계수 (I / y)I = 단면 2차 모멘트y = 중립면에서의 거리3. 실험 장비4. 실험 방법1)실험하중과 스트레인의 상관관계 측정방비의 설치가 모두 끝났다면 스트레인 게이지의 부착위치를 파악한다.2)파악한 위치별로 표를 만들고 하중 값이 “0”일 때의 각 스트레인 게이지의 값을 읽는다.3)하중 값을 100N 단위로 증가시켜 가면서 각 스트레인 게이지의 값을 기록한다.4)기록한 데이터를 이용하여 그래프를 그린다.5)이론값에 의해 계산되어진 값과 비교하여 본다.- 스트레인 게이지의 번호(또는 위치)별로 하중 값이 ‘0’ 일 때의 각 스트레인 게이지의 값(단위 μ)을 읽어서 표에 기입한다.- 하중 값을 100N 단위로 증가시켜 가면서 각 스트레인 게이지의 값을 표에 기입한다. (하단의 하중조절용 스위치를 +수치가 되도록 돌림)- 영점조절이 되지 않은 표의 결과를 보정하여 영점조절 표를 만든다.- 영점조절 된 데이터를 이용 평균 변형률을 계산하여 표를 다시 작성한 후 게이지의 위치와 변형률(?)과의 상관관계를 그린다.- 실험 데이터로부터 중립축의 위치를 계산하여 이론에 의해 구한 중립축(도심축)의 위치와 비교한다.- 위 실험 데이터를 이용, 보 부재의 탄성계수를 역계산 한다.1234567895. 실험 결과1) 변형률 실험 결과(영점 조절을 하지 않은 경우) 단위 : μ게이지 번호하 중( N )0*************00143-15-81-159-246-*************9-42-9*************8**************************2017122-8-*************977-161-141-123-105-85-718-395-364-331-294-253-*************11832152)변형률 실험 결과(영점 조절 후) - 실험 값휨 모멘트 M (N?m)게이지 번호017.535실험값이론값실험값이론값실험값이론값100-58-119.14-124-238.28200-39-85.04-87-170.073003723.838147.66400423.831047.66500-3-84.16-8-168.3260016-18.5832-37.1670020-18.5838-37.168003151.8164103.629003551.8171103.62휨 모멘트 M (N?m)게이지 번호52.57087.5실험값이론값실험값이론값실험값이론값1-202-357.42-289-476.55-364-595.692-139-255.11-200-340.15-252-425.18313571.4819495.31246119.1442071.483195.3139119.145-18-252.49-28-336.65-38-420.81649-55.7468-74.3387-92.91756-55.7476-74.3390-92.918366155.43142207.24179259.049109155.43151207.24183259.04이론값 계산 방법σ = E ? ? 를 연립해서 ?를 구한다.?=M * yI * EM = 0, 17.5N?m, 35N?m, 52.5N?m, 70N?m, 87.5N?m*이론적 중립축 = 11.85mm{(A1*y1 + A2*y2) / (A1 +A2)}={(243.84*19.05 +202.88*3.2) / (243.84 + 202.88)}*y = 게이지 번호당 (1 = -26.25mm, 2 = -19.25mm, 3 = 5.45mm, 4 = 5.45mm, 5 = -19.25mm, 6 = -4.25mm, 7 = -4.25mm, 8 = 11.85mm, 9 = 11.85mm)*E = 69GPa*I = I1+I2= {6.4*31.73/12+6.4*31.7*(31.7/2-26.25)2} + {38.1*6.43/12+38.1*6.4*(11.85-6.4/2)2=58010mm4휨 모멘트 M (N?m)게이지 번호017.535실험값이론값실험값이론값실험값이론값100-58-119.14-124.00-238.282,500-21-84.60-47.50-169.206,70018-18.5835.00-37.163,40020.523.8345.5047.668,9003351.8167.50103.623)평균 변형률휨 모멘트 M (N?m)게이지 번호52.57087.5실험값이론값실험값이론값실험값이론값1-202.00-357.42-289.00-476.55-364.00-595.692,5-78.50-253.80-114.00-338.40-145.00-423.006,752.50-55.7472.00-74.3388.50-92.913,477.5071.48112.5095.31142.50119.148,9237.50155.43146.50207.24181.00259.044) 하중 - 변형률 상관도5) 변형률 측정에 따른 중립축 측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