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의 1% 비밀‘모든 일에는 마음가짐이 우선이다’회사가 붙잡는 인재? 요즈음에는 너무도 많은 실업률이 언론매체를 통해 원하든 원하지 않듯 우리의 귀를 맴돌며 들리고 있다. 그로 인하여 직장에 몸담은 이들 조차도 너무도 불안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야 하며, 그에 보태듯 경기마저 나아질 기미 없이 추락하고 있는 가운데 서있다.우리는 지금 몸담고 있는 회사가 있다면 그 회사에서 인재의 상으로 기억되길, 또한 회사를 구직하는 사람이라면 어떤 회사에서건 붙잡고 채용코자 하는 모습 이길 꿈꾸고 있다. 그러한 현실에서 우리는 직장 내에 어떠한 꿈을 펼치고 나아가 주도적인 모습으로 일을 하며, 자신의 꿈과 연관된 멋진 내일을 꿈꾸지만 현실은 전혀 그렇지 못한 것 같다.우리는 경제사회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월급을 위해서 크게는 비전을 위해서 살아가는 꿈과 성취감을 위해서 성인이 되면 일을 해야 한다. 그 안에서 조금 더 성공된 삶을 살아가는 모습의 회사가 붙잡는 인재상을 이 책에서는 3가지 모습으로 분류하고 있다.1. 실무형 인재는 차별적이며 경쟁력 있는 실무형 인재를 말한다.기업은 자원봉사 단체가 아니고 수익을 내야 하는 결과 우선적인 조직이다. 그 조직 내에서 과정도 물론 중요하지만 결과가 조직의 목표에 미치지 못하거나 정도에 어긋날 경우에는 목표의식이 결여된 인재로 나타날 수밖에 없다. 저자도 말했듯이 평론가처럼 잔소리만 하면서 실천을 하지 않는 인재보다는 때로는 묵묵하게 자신의 업무를 실천하여, 거기에서 더 나아가 성과를 창출할 줄 아는 실무 형 인재를 중요시 하고 있다. 즉 해법, 해결책을 다수에게 제공하여 자신의 가치 외에도 타인의 가치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시너지를 제공하는 인재가 되어야 한다.차별적인 경쟁력을 가지려면 남들과는 다른 시간 운영 및 업무 능력을 보여야 할 것이다. 남들 하는 대로 따라만 하면 정말 열심히 해서 90프로까지 근처에 갈 수 있지만 과연 110프로, 120프로가 가능할지 의심스럽다. 왜 저렇게 업무를 하지? 이런 식으로 바꿔보면 어떨까? 라는 많은 고민을 통해 해결책을 찾아보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그리고 고민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실천해서 효과를 볼 수 있게 해야 될 것이다. 또한 실무 형 인재가 되기 위해서 항상 시장 상황을 분석하고 제 시간 내에 업무를 끝낼 수 있게 업무 집중력을 높여야 할 것이다.2. 네트워킹 인재는 회사 네트워크를 통한 사내 정치 전문가가 되어야 된다는 말이다.기본적으로는 회사도 개인의 능력이 필수이기는 하나, 조직체인 회사에서 대인능력 또한 필수적인 능력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부분이 가장 공감하는 바였는데 현대사회에서 사람들은 개인의 능력이 출중하여 엘리트 소리를 듣지만 주변과 어울리지 못하고 그러므로 회사에 조직 내에서 힘을 합쳐서 하는 일을 해내지 못한다는 생각을 이 책을 읽으면서 하게 되었다.이러한 대인능력을 떠나서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것이 필요하다. 내가 상사에게 어떠한 인물로 비춰지는지 더 넓은 의미로 회사 전체에서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은 많은 인간관계에서 탄생한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장소, 시간에서 나만의 이미지가 굳혀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인적 네트워크 활용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진급하고 출세하기 위해서는 그 위의 사람들을 잘 만나야 한다는 말이 맞는 것이다.회사에서는 적당히 사내정치를 잘 할 줄 아는 유동적인 사람이 사람들에게 축복을 받는다. 단순히 혼자서 일만 하는 유능한 인재는 개인적인 평가에서 우수하게 평가가 된다고 하지만 많은 사람들을 대하는 회사 네트워크에서 뒤처지게 되면 사회성, 조직성, 리더십 등에서 좋지 않은 평가를 받게 될 게 뻔하다.3. 확고한 브랜드를 가진 인재상에 대해 마지막으로 이야기 하기 전에 난 개인적으로 매우 자신있었다. 나의 브랜드는 매우 확고하고 자신감 넘치며 열정으로 똘똘 뭉쳐있고 노력의 여하도 뒤지지 않는다고 확신했기 때문이다. 앞서 말했던 것처럼 차별적이고 실무형인 능력, 회사 네트워크 능력에서 알 수가 있다. 하지만 내가 그 조직을 떠난다면 나는 어떠한 평가를 받게 될 것인가?그러한 평가는 바로 나만의 브랜드 가치를 통해 알 수 있다. 내가 다닌 직장, 경제적 능력, 기술, 차별적인 경험 등의 다양한 능력은 나만의 브랜드를 생성하고 이러한 브랜드를 낮추는 선택을 지양하는 것이 커리어 관리의 핵심인 것이다. 즉, 자신만의 확고하고도 차별적인 브랜드를 가지라는 파트3의 저자의 말은 인생 전체 전반적으로 들어야 할 조언이라고 할 수 있다. 한 회사를 나가서 이직을 하더라도 연봉, 보수 등의 부가적인 내용에만 집착해 자신만의 브랜드를 누그러뜨리지 말고 항상 변화를 추구하며 자신을 혁신시키는 행동을 해야 할 것이다.즉 내 브랜드가 현재 어느 위치에 있고 어떠한 선택을 해야 브랜드의 확장이 이루어질지 고민해보아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 다양하고 전문적인 경험을 쌓아야 하는 것이다. 10년 후, 20년 후 내 미래가 보장되지 않기 때문에 어떠한 조직 내에서 잘 생활을 하였다고 하더라도 나와서 그대로 인정받을 수 있는 나만의 브랜드를 가져야 할 것이다3가지의 인재상을 종합해서 최고의 인재가 되는 것도 매우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라 확신하며 나는 나의 브랜딩 능력 또한 나의 모습은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해 볼 수 있는 시간 이였던 것 같다. 또한 항상 가지고 있던 신념은 다시 한번 확고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사람이 우선이다.’신이 창조해낸 가장 위대한 탄생물 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 책에서도 나와있듯이 우린 우리 혼자의 출중한 능력으로 혼자 해나갈 수 없는 사회에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회사라는 조직체에서 개인의 역량이 뛰어나다고 하더라도 그 안에 융합 되어진다는 것. 그리고 그 안에서 더 시너지 효과가 발생해나가야 한다는 것에 대한 확신이 더욱 확고해 졌다.모든 일은 사람이 하는 것이다. 사람은 모두 무한한 능력이 있으나 모든일에 최고의 결과를 이루어 내지 못함은 그 능력을 발휘해 나가지 못함에 있다고 생각한다.혼자서 전부 해나갈 수 있다면 진실로 그 일에 대한 최선의 결과를 열망하는 사장이 혼자 해 나가면 된다. 그러나 그러한 작은 규모의 꿈이 아니라면 한 사람, 한 조직, 모두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과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신념이 최선의 결과를 낼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본문중에서『전문성을 쌓아가고 있는 사람이라면 경력관리와 수준을 한층 늘일 방안을 모색해볼 차례다.』『기업에서 연봉을 많이 주는 것은 그만큼 그 직원의 성과가 많기 때문이거나 성과가 많을 것이라고 기대하기 때문이다. 이 외에 요소들은 아예 무관하다고 생각해도 좋다.』이러한 문구는 현재 고민하는 나의 문제에 대한 강한 해답으로 여겨진 뜻 깊은 시간 이였다.이 책에서 주는 처세술 말고 또 내가 나아가야 하는 방향 또한 처한 위치에서 변화의 모습을 생각하며 조금 나아진 나의 모습을 꿈 꿀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