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환자 치료 및 관리목차 유방암 정의 유방암 종류 유방암 원인 유방암 진단 유방암 증상 유방암 치료 참고문헌정의 유방 내에만 머무는 양성 종양과 달리 유방 밖으로 퍼져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악성 종양 유방에 있는 많은 종류의 세포 중 어느 것이라도 암이 될 수 있으므로 종류는 매우 다양 하지만 대부분의 유방암이 유관 ( 젖줄 ) 과 소엽 ( 젖샘 ) 에 있는 세포 , 그 중에서도 유관세포에서 기원 일반적으로 유관과 소엽의 상피세포에서 기원한 암종류 1) 비침윤성 상피암 (noninvasive breast ca.) - 소엽 상피내암 (LCIS) - 유관 상피내암 (DCIS) 2) 침윤성 상피암 (Invasive Epithelial Ca.) - 침윤성 유관암 (Invasive ductal ca., NOS) - 침윤성 소엽암 (Invasive lobular ca.) 3) 결합 조직과 상피 혼합 암 (Mixed connective tissue and epithelial tumors) - 엽상종양 ( Phyllodes tumor) - 혈관육종 ( Angiosarcoma )종류 1) 유관상피내암 유관을 이루는 세포에서 생긴 암으로 유관의 기저막을 침범하지 않은 0 기 암 원격전이 없음 암종 세포가 유관상피세포를 따라 유두를 침습하여 습진성 병변을 초래 ( paget’s disease) 침윤성보다 예후가 좋지만 암세포가 기저막을 뚫고 성장할 경우 침윤성 유관암으로 진행종류 2) 소엽 상피내암 소엽을 이루는 세포에서 생긴 암으로 소엽의 기저막을 침범하지 않은 0 기암 소엽을 구성하는 세포가 증식하여 소엽의 내강이 보이지 않음 종양 세포는 작고 난원형의 핵과 창백한 세포질 유관 상피내암에 비해 젊은 연령층에 흔하고 다발성 , 양측성의 빈도가 높음 암세포가 기저막을 뚫고 성장할 경우 침윤성 유관암 및 침윤성 소엽암으로 진행종류 3) 침윤성 유관암 유관을 이루고 있는 세포에서 기원한 암으로 유관의 기저막을 침범한 경우 전체 유방암의 약 75-85% 차지하는 가장 대표적 모% 내 유두와 유륜에서 bloody discharge 유두와 유륜의 표피층에 크고 원형의 핵 , 뚜렷한 핵소체와 풍부하고 투명한 세포질 관찰종류 6) 엽상종양 현미경으로 관찰 시 간질 조직의 세포 모양이 마치 낙엽과 비슷 , 전체 1% 미만 결체조직의 과증식과 함께 유선조직 및 지지조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일반적으로 경계가 명확 , 딱딱 원형 또는 타원형의 혹을 유방에 형성 대개 무증상 , 진단 당시 상대적으로 다른 종양에 비해 크기가 큼 양성종양 (70-80%), 악성 (20-25%), 경계성 (5-10%) 악성은 주위 조직에 침범하고 몸의 다른 부위로 전이 , 양성은 성장 속도 빠름원인 1) 유전 전체 유방암의 5~10% 정도가 유전과 관련 나머지 90% 이상은 산발적인 여러 가지 위험인자들의 상호작용에 의해 발생 어머니나 자매 어느 한쪽에 유방암이 있는 경우 : 약 2~3 배 높음 어머니와 자매 모두가 유방암이 있는 경우 : 약 8~12 배 높음 따라서 가족력이 강하게 의심이 될 때는 전문가와 상의하여 유전자 검사와 정기적인 검진 필요원인 2) 호르몬 에스트로겐 : 유관 세포의 증식을 촉진하는 효과 - 오랫동안 에스트로겐에 노출되는 경우 유방암의 발병 확률이 높음 정상적인 생리과정에서 작용하는 여성 호르몬 , 경구 피임약 , 폐경 후의 호르몬 치료 등에 오랫동안 노출되는 경우 : 위험도가 증가 경구 피임약의 경우 유방암의 위험성을 2 배 정도 증가시킨다는 보고가 있지만 젊은 여성들의 저용량 경구 피임약으로 인한 유방암 위험도는 거의 없다고 밝혀짐원인 3) 연령 및 출산 / 수유 요인 대부분의 40 세 이후의 여성에서 발견 연령이 증가하면서 빈도도 높아짐 자녀가 없거나 자녀를 적게 둔 경우 , 30 세 이후의 출산 , 수유를 하지 않은 여성에서 발생 빈도 높음 4) 음주 하루 2 잔 미만의 적은 음주에서 발생 위험 증가 음주량이 늘어날수록 발생 위험 증가 5) 비만 인슐린이나 에스트로겐과 같은 호르몬의 대사에 영향 정상적인 세포사멸을 저해하고 발암환경을 촉 가능 , 90~95% 의 정확성 촉지되지 않은 유방암을 발견하는데 있어 가장 예민한 검사조기에 암을 진단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 젊은 여성의 경우 유방에 섬유질이 많아 유방촬영술만으로 정확한 진단하기에 부족하여 초음파와 병행 유방을 모두 포함시켜 상당한 압박이 가해져야만 유방의 병변이 정상 구조와 구별되게 나오므로 제대로 눌러지지 않으면 환자에게 전해지는 엑스선 양이 많아지고 유방촬영사진이 뿌옇게 흐려져 병변을 찾을 수 없음진단 3) 유방초음파 유방조직의 밀도가 높아 유방촬영술에서 종괴를 관찰하기 어려울 때 유용한 진단방법 유방 낭종의 경우 90~99% 의 확진 확진하기 위해 조직검사 실시할 경우 실시간으로 종괴를 관찰하면서 시행할 수 있기 때문에 손으로 잡히지 않는 작은 종괴의 조직 검사에서 반드시 필요 악성 / 양성 종양 : 60-80% 구별 가능 악성의 가능성이 있는 경우나 악성 소견 시 : 조직 검사 악성의 소견이 없는 경우 : 6 개월 /1 년 , 2 년 정도 추적하는 것이 원칙진단 4) 자기공명 영상 (MRI) 검사 비용이 비싸서 대중적인 검사는 아니지만 방사선 노출이 없고 , 양쪽 유방을 비교할 수 있으며 , 영상이 선명 진단뿐만 아니라 수술 전 범위 , 병기 결정 , 전이 여부확인 최근 다양한 검사 기법을 통하여 상피내암이나 다발성 병변의 진단 수술 후 잔류 유방암을 평가하고 재발 평가 액와림프절 전이만 있는 경우 원발성 유방암을 찾기 위해 양측 유방암인 경우진단 5) 컴퓨터 단층 촬영 (CT) 유방암이 확진 된 후 병기 결정 , 치료 후 재발 , 또는 전이 여부 확인 6) 양전자 방출 단층촬영 (PET) 종양세포의 대사 변화를 단층촬영 및 3 차원의 이미지로 나타내는 진단 방법 전이가 의심되나 전이 위치를 알기 어려운 경우 , 다른 검사로 암과 감별이 어려운 경우에 유용진단 7) 영상 유도하 조직검사 종괴나 이상 소견이 있을 때 확진하는 최종적인 방법 과거에는 수술을 통하여 절제하여 시행하였으나 최근에는 일부의 경우를 제외하고 조직검사기로 액체를 흡입함으로써 진단 및 치료 충분한 양의 조직을 얻을 수 없어 정확한 진단을 내리는데 한계 숙련된 세포병리 전문가 필요 , 조직학적 등급을 알 수 없음 침습성 유방암과 상피내 유방암을 구분하기 어려움진단 ➁ 총생검 (Core Biopsy) 피부에 부분 마취를 한 후 14-18G needle 을 장착한 생검용 장비를 사용하여 병변 부위에 바늘을 위치하여 용수철 기능을 이용해 총을 쏘듯이 방아쇠를 눌러 바늘이 자동으로 조직의 일부를 떼어내게 하는 방법 여러 번 조직을 채취하는 생검 방법으로 5 회 정도 반복시행 , 충분하지 못한 조직의 검체율은 3-7% 정도임 합병증으로 출혈 , 통증 , 염증 , 흉벽 손상 등진단 ③ 맘모톰 조직 검사 ( Mammotome Biopsy) 병소에 바늘을 한번 위치시킨 후 반복적으로 여러 번 원하는 양의 조직을 얻을 수 있으며 조직 검사 만큼 정확 영상 유도 하에 11or8G neddle 을 병소에 넣고 진공흡입기를 작동하여 바늘 안으로 조직을 끌어들인 후 바늘내부의 회전칼을 작동시켜 자동으로 병변을 잘라 유방 밖으로 배출해주는 최신 조직검사 방법 암이 의심되는 경우 조직검사 목적으로 이용 최대직경 3cm 이하의 양성 종양으로 병소를 제거하기를 원하는 경우 큰 흉터 없이 그 병변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어 양성 혹의 치료적 목적으로 사용 암으로 강력히 의심되는 병변을 제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음 . 무리하게 제거 시 병변 부위에 출혈이 많거나 딱딱해져 유방보존수술을 할 때 깨끗한 절단면을 찾을 수 없고 수술 범위를 정하는데 어려움 있음진단진행 단계 종괴의 크기 , 주변 림프절로의 전이 , 다른 장기에 침범한 정도를 기준으로 4 가지로 분류 종괴의 크기 (T), 림프절 전이 정도 (N), 다른 장기 침범 여부 (M) 를 조합하여 흔히 말하는 병기를 1~4 기로 크게 분류 , 세부적으로 A, B 로 구분진행 단계진행 단계증상치료 수술이 가능한 경우 ( 선행화학요법 ) ⇒ 수술 ⇒ 수술 후 보조요법 ( 보조항암화학요법 ⇒ 방사선큰 경우 침습성이 아닌 상피내암에서도 변형근치절제술을 실시하는 경우 최종 조직검사 결과에 따라 종양의 크기가 크거나 림프절 전이가 있는 경우 , 추가적인 방사선 치료가 병행치료 수술로 완전제거를 했다고 생각되는 경우에 다른 곳에서 재발할 가능성이 있어 수술 후에도 남아 있을 수 있는 미세한 암세포 제거함으로써 재발 감소 수술 후 항호르몬요법이나 항암화학요법 혹은 둘을 다하게 되는데 , 그 선택은 환자의 연령 , 폐경의 유무 , 종양의 크기 및 액와부 림프절의 전이 정도 , 환자의 다른 건강 상태에 따라 의사가 결정 2) 약물 요법치료 타목시펜 : 에스트로겐 수용체에 작용하여 항암 효과 , 폐경 전후의 모든 유방암 환자에게 사용 최근에 개발된 아로마타제 저해제인 Anastrozole , Letrozole , Exemestane : 아로마타제에 작용하여 조직의 에스트로겐 생성을 줄임으로써 기존의 타목시펜보다 항암효과가 더 크나 폐경 후 여성에게만 안전 타목시펜과 유사하게 에스트로겐 수용체에 작용하는 fulvestrant : 폐경 후 여성에게 투여되며 전이성 유방암의 2 차 약제로 사용 (1) 항암 호르몬요법치료 첫째는 수술 후 재발을 막기 위해 투여되는 보조항암화학요법 둘째 , 수술 전 종괴의 크기를 감소시키고 가능한 한 유방 보존술을 시행하고자하는 목적으로 시행하는 수술 전 항암화학요법 재발이 된 후 증상의 완화와 병의 진행을 최대한 늦추고자 시행되는 완화 목적 (1) 항암화학요법치료 국소 재발을 방지하고 생명 연장 (1) 유방보존수술 시행한 경우 유방암이 발생한 쪽의 전체 유방에서는 상당수의 재발이 있을 수 있어 방사선 치료로 혹시 숨어 있을지 모르는 미세 병소를 제거 초기 유방암 (2cm 이하 ) 이라도 방사선 치료를 추가 , 항암화학요법 , 항호르몬요법 병용 (2) 유방전절제술 시행한 경우 종양의 크기가 5cm 이상이거나 액와부 림프절 전이 개수가 4 개 이상인 경우 유방 절제 부위 및 액와부 , 쇄골상부 림프절에 재발할 위험 높아 방사선 치료 시행 3)
대사증후군의 진단기준 및 관리의 최신지견목차 대사증후군의 정의 대사증후군의 원인 대사증후군의 진단 대사증후군의 관리 참고문헌정의 대표적인 생활습관 병 심뇌혈관 질환의 중요한 위험인자로 확인된 비만 , 고지혈증 , 당뇨병 , 고혈압을 한 사람이 동시 다발적으로 갖고 있는 경우정의 심혈관질환 발생위험 2 배이상 . 당뇨병 발생할 확률 10 배 이상 증가30 세 이상 성인 , 10 명 중 3 명 ‘대사증후군’ (2012-03-22 데이터뉴스 ) 2007~2010 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남 성 : 사무직 위험도 가장 높 음 사무 직 종사자 대비 대사증후군 상대 위험도 ▲무직 0.87 ▲서비스 및 판매 종사자 0.84 ▲관리자 , 전문가 및 관련 종사가 0.83 - 여성 : 전업주부 상대위험도 1.61 가장 높음원인 복부 비만 인슐린 저항성 유전 과식 , 과음 운동부족 , 스트레스원인 인슐린 저항성 (insulin resistance) 근본적인 원인으로 작용한다고 추정 인슐린 저항성 :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에 대한 몸의 반응이 감소하여 근육 및 지방세포가 포도당을 잘 섭취하지 못하게 되며 이를 극복하고자 더 많은 인슐린이 분비되어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키는 것진단 기준 ♣ WHO 의 진단 기준 제 2 형 당뇨병 , 또는 당뇨병의 전단계인 내당능장애 등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경우 기본으로 함 고혈압 , 이상지혈증 , 비만 , 미세알부민 등 4 가지 중 2 가지 이상 동반된 경우진단 기준 ■ 고혈압 현재 고혈압 약을 먹고 있거나 혈압 140/90㎜ Hg 이상 ■ 이상지혈증 혈중 중성지방농도 150㎎/㎗ 이상 , HDL 콜레스테롤 남자 35㎎/㎗ 여자 39㎎/㎗ 이하 ■ 비만 체질량지수 : 30㎏/㎡ 이상 허리 / 엉덩이 비율 : 남자 0.9, 여자 0.85 이상 ■ 미세 알부민뇨 20ng/min 이상진단 기준 ♣ NCEP ATP III 진단 기준 구성요소 중 3 가지 이상인 경우 ■ 복부비만 아시아인의 경우 허리둘레 남자 90㎝, 여자 80㎝ 이상 ■ 고지혈증 혈중 중성지방 여자 50㎎/㎗ 이하 ■ 고혈압 혈압 130/85㎜Hg 이상 ■ 혈당장애 공복혈당 100㎎/㎗ 이상 , 또는 과거에 당뇨병을 앓았거나 현재 당뇨병 약을 먹고 있는 경우진단 기준 ♣ IDF 진단 기준 한국인의 경우 허리둘레 남자 90cm, 여자 85㎝ 이상 중심성 비만 포함하며 4 가지 중 2 가지 이상인 경우 ■ 고지혈증 혈중 중성지방 150㎎/㎗ 이상 ■ 낮은 HDL 콜레스테롤혈증 혈중 HDL 콜레스테롤 남자 40㎎/㎗, 여자 50㎎/㎗ 이하진단 기준 ■ 고혈압 혈압 130/85㎜Hg 이상 ■ 혈당 장애 공복혈당 100㎎/㎗ 이상 , 과거에 당뇨병을 앓았거나 현재 당뇨병 약 먹고 있는 경우관리 1. 영양 영양 과잉 , 식생활의 서구화로 대사증후군 발생 빈도 증가 → 대사증후군 조절 위해 운동과 함께 식생활 조절 필요 영양관리의 목표 - 비만과 육체적 비활동과 같은 기저 원인 감소 - 고지혈증 , 고혈압 등의 위험요소 치료 지방 - 과다 섭취 시 비만을 일으켜 심혈관계 질환의 원인 - 하루 총 에너지의 20% 이하 섭취 목표 - 포화지방산의 양 1/3 이내 섭취관리 포화지방산 - 신체 내에서 다른 필요한 성분으로 변화가 되지 않아 복부 비만의 원인→인슐린 저항성 증가 - 다량 섭취 시 혈중 콜레스테롤 ↑ - 동물성 식품 ( 갈비 , 버터 ), 유제품류 ( 치즈 , 생크림 등 ) 불포화지방산 - 과다 섭취 시 체중 증가의 원인 → 적당량 섭취 - 고등어 , 꽁치 , 땅콩 , 아몬드 , 잣 , 호두 등 트랜스지방 - 혈중 콜레스테롤 증가시키므로 가급적 섭취 삼가 - 빵 , 과자 , 팜유 ( 커피프림 , 라면 , 과자 )/ 코코넛기름 ( 초콜릿 )관리 콜레스테롤 - 비정상적으로 많아지면 각종 혈관계질환 발생 - 1 일 섭취량 300mg, 1 일 200mg 이하로 제한하는 식사지침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기 위해서 1. 식사 총 지방 섭취 줄이기 ( 특히 , 포화지방산 ) 2. 식품 중 콜레스테롤 다량 함유 식품 ( 육류 및 생선의 알과 내장류 , 오징어 , 장어 섭취 4. 규칙적인 운동관리 염분 - 지나친 섭취 고혈압의 원인 - 하루 6g 이하 식단 목표 섭취 염분 섭취를 줄이는 방 법 ↑염분 1g 해당 되는 조미료 양 1. 조리 시 소금 , 간장 , 된장 , 고추장 줄임 2. 음식 조리 시 화학조미료 사용 X 3. 생선 조리 시 소금 뿌리지 말고 굽는 방법 택함 4. 물 미역 , 파래 등 생 것으로 먹지 않도록 하고 조리 시 소금기를 미지근한 물에 충분히 뺌 5. 김에 소금뿌리지 말고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발라 구움 6. 짠 국물 먹지 않도록 하고 조리 시 싱겁게 간을 맞추도록관리 당분 - 당분이 흡수되어 혈당을 높이는 속도 - 비만 유발 , 심장질환의 위험도 증가 , 혈당을 빨리 증가시켜 인슐린저항성 높임 - 바람직한 1 일당 섭취량 27~30g - 쌀 , 설탕 , 익힌 감자 , 흰 빵 , 조리를 여러 번 하는 경우 : 당 지수 높음 - 야채나 해조류 등 식이섬유소가 풍부한 식품 : 당 지수 낮음관리 당분 섭취를 줄이기 위한 음식 선택 선택 하세요 ! 주 의 하세요 ! 잡곡식빵 , 달지 않은 빵류 녹차 , 홍차 등 달지 않은 차 종류 , 당이 첨가되지 않은 플레인 요쿠르트 꿀 , 쨈 , 엿 , 사탕 , 젤리 , 시럽 , 양갱 , 아이스크림 , 초콜릿 , 카라멜 , 케익 , 콜라 , 사이다 , 스포츠드링크 , 과일통조림관리관리 식이섬유소 섭취 효과 수용성 섬유소 ( 과일 해조류 ) 불용성 섬유소 ( 야채 잡곡류 ) 식이섬유소 섭취 늘리기 위한 방법 1. 혈당상승 예방 2. 고지혈증 예방 도움 3. 혈압상승 예방 1. 빠른 포만감 → 식사량 줄임 2. 변비 방지 , 대장암 예방 3. 유해물질 체외로 배설 - 쌀밥보다는 잡곡밥으로 섭취 - 흰 빵보다 통밀 빵 , 보리빵 섭취 - 흰 국수보다 통밀 국수 , 보리국수 - 과일주스보다 생과일 , 생야채 섭취 - 국이나 찌개에 야채 넣어 섭취 - 해조류 하루 한 가지 이상 섭취 - 수분 충분히 섭취관리 비타민과 미네랄 등 - Vit. D : 고혈압 , 당뇨병 , 심혈관질환 등에는 효과 - Ca : 체중과 혈압의 감소에 도움 , 인슐린 저항성의 개선 - 녹황색 채소 과일 : 심혈관질환 , 뇌졸중 , 당뇨병 위험 감소관리 2. 운동 - 감수성 증진에 의한 혈당 감소 및 교감신경 활성 억제 - 지단백분해효소 활성도를 높여 중성지방 합성 - 항 동맥경화 작용을 결정하는 HDL-C 을 높이는데 효과적 운동 부족 : 교감신경 긴장→혈관 , 심장계 자극→ 혈류저항 증가 , 혈압 상승 운동 효과 : 교감신경 이완→혈류저항 감소→ 심박수 감소 , 혈압 하강관리 - 18~65 세 성인 : 주 5 일 , 최소 30 분 , 유산소 운동 or 주 3 일 최소 20 분의 활발한 신체활동 필요 - 유산소 운동 : 평상시보다 조금 빠르게 걷기 , 조깅 , 댄스 , 자전거 타기 , 수영 , 스케이트 , 줄넘기 , 계단 오르기 등 - 권장하는 운동량 : 1500kcal 이상 /1 주 - 운동의 효과 있음관리 인터벌 트레이닝 (interval training) 운동선수들 이 운동수행능력을 높이는 고강도 운동과 저강도 운동을 반복적으로 실시하는 운동 - 대사증후군 , 관상동맥질환 및 심부전 환자 의 심폐기능 높 임 - 운동효과의 용량과 반응 ( 시간대비 ) 측면에서 효율적 임 - 동일한 에너지를 소비하는 조건에서 유산소 운동에 비해 운동시간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심혈관질환 위험인자와 운동능력 개선에 보다 효과 적임 - 지방산화 능력 높아져 비만 처치 효과관리관리 3. 금주 15g 미만 /day 소량의 음주 : HDL 콜레스테롤 상승시키는 이로운 효과 ( 비음주자에 비해 남성 29%, 여성 20% 정도 대사 증후군 위험감소 ) 더 많은 양의 음주 : 용량 - 반응관계 보이며 중성지방 증가 , 혈압상승 , 복부 비만 , 공복혈당 수치 증가시킴관리 적절한 음주량 : 주 1~2 회 이하 , 1 회 섭취 시 3 잔 이하 같은 양이면 알코올 도수가 낮은 술 선택 , 주 2 회 이상 지속적 섭취 피함관리 4. 금연 - 흡연 : 근육을 위축 , 복부 비만 유발 , 당대사 지질 대사 배 높음관리 대사증후군 , 숲 치유 효과 연구 2012.12.04 서울백병원 스트레스연구소에서 환자 32 명을 대상으로 강원도 ' 숲체원 ’ 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진행 숲 오감 체험 및 느낌 나누기 , 대사증후군 바로 알기 , 나 자신에게 편지쓰기 , 숲 속 트레킹 . 요가 체험 등 진행 2 개월 후 체성분검사 , 혈당 , 중성지방 , 콜레스테롤 , 당화혈색소 , 삶의 질 , 스트레스 등 10 여 가지 검사 실시하여 숲 치료 효과 살펴 봄 운동습관과 식생활습관에 바람직한 변화를 나타내 개선 효과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1 회성 프로그램이 아닌 정기적으로 숲 치유 프로그램 진행할 경우 더 큰 치료 효과가 기대됨관리참고문헌 양승원 , 권만근 (2012) 대학생의 운동행동과 대사증후군 위험인자 지표 사이에 상관성 . 학국스포츠학회지 김희걸 , 남혜경 , 이윤정 (2011) 재래시장 영세상인의 대사증후군 위험도별 건강행위에 대한 연구 .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지 정성림 , 김병로 , 강설중 (2011) 인터벌 트레이닝과 유산소 운동이 대사증후군 환자의 심폐체력과 동맥경직도에 미치는 영향 . 운동학 학술지 김미성 (2011) 대사증후군 환자의 영양소 섭취상태 및 식사의 질과 염증지표 농도의 상관성 유현정 , 김양하 (2008) 대사증후군 대상자의 영양소 섭취 특성에 관한 연구 대사증후군 오락 프로젝트 -http://5check.net 성동구보건소 대사증후군전문관리센터 -http://ms.sd.go.kr/ 서대문보건소 대사증후군 센터 - http://cafe.naver.com/sdmmc/ 한국대사증후군포럼 - http://www. 대사증후군 .org/ 보건복지부 -http://www.mw.go.kr/ http://www.datanews.co.kr/site/datanews/DTWork.asp?itemIDT=1002910 aID=*************2207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