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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면서 포기해야 할 것은 없다.
    살면서 포기해야 할 것은 없다.작가 : 김수림귀가 들리지 않는데도 한국어, 일본어, 영어, 스페인어까지 4개 국어를 능숙하게 하고 도쿄에 있는 세계적인 금융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그녀 김수림.오른쪽 귀는 거의 들리지 않는 상태에 왼쪽 귀는 보청기를 끼고 자동차 견적소리를 겨우 들을 수 있는 정도라고 한다.하지만 누구보다 원활한 의사소통과 업무 실력으로 인정 받고 있는 그녀.그녀가 청력을 읽게 된건 어린 시절 너무 많은 상처 탓이었다. 부모가 이혼하면서 4살 때 먼 시골 친척집에 버려졌고, 영양 부족과 부모의 사랑 부족으로 결국 6살 때 청력을 잃어버리게 된 것이었다. 12살 때 다시 만난 엄마를 따라 한국에서 일본으로 건너가 자바 현에서 힘들게 학창 시절을 보내야 했는데, 주점을 운영하면서 행패와 투정을 부리는 엄마로 인해서 그녀의 고등학교 3년 시절은 정말 악몽과도 같은 시간들이었다고 한다. 그러던 그녀가 어느 날, 자신의 진정한 독립을 위해서 영어를 배워야겠다고 맘 먹고 영국으로 유학을 떠난다. 알파벳도 제대로 발음하지 못했던 그녀지만 2년간의 영국 어학연수를 통해 뛰어난 영어실력으로 일본으로 돌아와 오지제지에 입사한다. 그러나 직장생활 4년동안 놀고 먹고 진탕 방탕한 생활을 하다가 우울증을 겪고, 퇴사를 한 후 10개월동안 방안에 숨어 살다가 3년동안 30개국을 방랑하고 돌아와 삶에 대한 용기를 얻고 세계적인 금융회사 골드만 삭스에 입사하여 인정을 받은 후 현재는 크레디트 스위스에서 법무 심사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성실한 일본인 남편과 사랑스런 딸 아리스와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는 그녀.뭔가 이 책 한권으로는 다 표현하지 못한 것 같은 그녀의 방대한 인생사. 너무나도 불우했던 그녀의 어린시절과 학창시절 이야기를 지하철에서 읽을 때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올뻔 했다. 환경이라는게 사람을 얼마나 비참하게 만드는 것인지가 느껴져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삶에 대한 강한 의지로 장애를 극복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모르겠다.청력을 읽은 것으로 인해 부정적으로 살 수도 있었지만 배짱, 여유, 기백이라는 3가지 신념과 대화, 상상력, 다정함이라는 습관을 스스로 만들어 더 강해지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겠다는 다짐, 얼마나 멋진지. 결국 삶에서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과 태도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주었다.
    독후감/창작| 2014.03.24| 1페이지| 1,000원| 조회(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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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리콘 웨이퍼
    ? What is Silicon Wafer?A siltron wafer, which is the fundamental material of semiconductor device manufacturing today, is consisted of highly purified silicon.The raw material of silicon is called Silica(SiO2) and is one of the core elements of the mineral world, making up 27.8% of the earth's crust.A silicon wafer made of silicon has a wide Energy Band Gap(1.2eV) and can operate at high temperature.Silicon wafers are mainly used in semiconductor industry to make DRAM, ASIC, TR.(Transistor), CMOS, ROM, EP-ROM, and other semiconductor devices. These devices are essential elements of computers, electronic products, satellite, and many other electrical, appliances.The consumption of silicon wafer is expected to increase rapidly with the dramatic increase of semiconductor devices.? 웨이퍼의 특징전기적 특징The silicon crystal that is grown to single crystal has to few impurities as low as possible. Currently, the degree of the impurities must maintain almost zero percent except putting into the dopanhan 200mm wafers. Since it is impossible to satisfy two of the quality requirements, flatness and cleanness control of the inside, with existing etching and one-side surface finishing, both sides are surface finished first prior to cleansing. Due to increased possibility of pollution from both-sides surface finishing and relatively thin thickness compared to the area of wafer, wafer can be easily bent or broken during the processing. Handling of wafer requires extra attention and high technology.However, from the perspective of decreased production cost due to increased device productivity, 300mm will become the major wafer as Design Rule 50nm becomes more spread. In regards to the trend, major semiconductor companies including three domestic firms, Japanese firms, Intel, Motorola and American and European companies have already established and are operating production line designed for 300mm wafer processing. The investment period of the companies are becoming earlier as well due to tgoes through refine process, forms as aluminum oxide, makes it produce as single crystalline substrate and utilizes it as making various type of devices like LED, LD(Laser Diode), SoS(Silicon on Sapphire) . LED that is claasified as optical semiconductor is welcomed as a field of promising industry. And it is expected that it will be form mass semiconductor market as same as the market of DRAM.? 공정 과정Poly Stacking > Melting ingot Growing > Rod Grinding > Mounting Wire-saw > Edge Grinding > Lapping > Heat Treating > Polishing > Cleaning > Polished Wafer inspection > Particle Counting > Laser inspection? 폴리시드 웨이퍼와 에픽 웨이퍼의 차이SOI 웨이퍼웨이퍼의 변화는 대구경화의 추세와 더불어 새로운 형태의 웨이퍼의 상용화가 예상되는데 그것은 실리콘 2중막 형태의 SOI (Silicon On Insulator)웨이퍼이다. 그동안 반도체 웨이퍼시장을 주도해온 폴리시드(Polished) 웨이퍼는 실리콘봉(Ingot)에 존재하는 미세한 결함들로 인해 고집적을 실현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실리콘웨이퍼 위에 에피텔셜성장층을 가진 에피(Epi)웨이퍼가 등장하게 되었다. 또한 최근들어 실리콘 단결정 봉(Ingot)을 성장시키는 과정에서 성장속도와 열처리 조건을 독자적으로 처리, 웨이퍼 표면의 산소원자 및 불순물과 기타 결함 등을 완전히 제거한 폴리시드형태의 결함제어웨이퍼도 개발되었는데, 이러한 것들은 반도체made from reclaimed silicon wafers which, while not suitable for fabricating devices, are suitable for metrology and testing. When silicon wafers have been used for testing purposes or when prime silicon wafers are abandoned because of flaws in the design or manufacturing process, the device manufacturer can either send these wafers to a reclamation facility to remove processed films and materials from the wafer or do the reclaim in-house. Removal of films and materials is achieved through the application of chemicals. Reclaimed silicon wafers are then ground and polished and returned to the fab, with the cycle repeating until the reclaimed wafer is no longer useable.Cycle time and logistics support continue to be important aspects of the reclaim wafer market. Many smaller regional suppliers exist simply because of these factors. Increasing fuel and energy costs appear to benefit these smaller suppliers in that it is not economical to transport non-device wafers to be cleaned to an outfurther inroads into the Japan-dominated industry, worth more than $7 billion in 2009.Japan's Shin-Etsu Chemical , the world's largest maker of the chip substrate, has been forced to halt manufacturing at its largest wafer plant, and has given no time frame for restarting it.MEMC of the United States has also stopped a large plant north of Tokyo affected by the tremor, with no date set for resuming production.Companies Would run short of wafer supply from mayThe companies do not reveal production capacity, making it hard to judge the impact, but analysts estimate that together the two sites account for 20 to 30 percent of total global supply of 300 mm wafers, the current standard.While large clients such as TSMC of Taiwan likely have the bargaining power to obtain supply, smaller firms may face difficulties, analysts say, and the effect could spill over into production of electronic goods."Most clients have enough inventory to cover April, so the problem will start in May," said IHS iSpli.
    공학/기술| 2014.03.24| 8페이지| 1,500원| 조회(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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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의 이름으로
    가족의 이름으로'가족의 이름으로' 온국민이 매년 같은 시각 고속도로로 나서고 전국의 며느리들은 동시에 명절 증후군을 앓는다. 한편 기죽어 지내는 남성 가장에 대한 비웃음 섞인 농담도 회자된다. 한국 가족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 페미니즘 관점에서 가족을 연구해온 이화여대 여성학과 이재경 교수는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는 한국 가족을 진단하고 한국 가족의 변화를 여성의 경험을 통해 읽어 낸다.가족은 이데올로기다? 특정한 가족 형태를 자연적이라고 보는 것은 이념적 구성일 뿐이라고 주장한다. 가족은 역사적으로 변해 왔고 사회 문화적 배경에 따라 형태도 다양하게 나타난다.? 산업화 이후 한국 가족은 전통적인 직계 가족 원리와 부부 중심의 핵가족 이념이 결합한 독특한 모습을 보여준다 (5장 [핵가족의 이상과 대가족적 현실]). 핵가족의 이념을 수용하면서도 직계 가족의 범위에서 행위하는 여성들은 아내, 어머니, 며느리로서 모순과 갈등을 겪는다(6장 [아내, 어머니, 며느리 : 다중적 정체성과 갈등]).불평등한 가족, 불평등을 지속시키는 가족? 가족에서는 젠더(성별)와 세대를 중심으로 역할을 분담하고 권력을 포함한 자원을 배분한다. 특히 젠더는 근대 가족을 조직하는 핵심 요소이다. 성별에 따른 역할 분담, 양육 방식과 책임, 성적 표현과 행위, 심리적 지향 등이 가족을 통해 재생산되고 가족을 조직한다.? 구조 기능주의 학자들은 성별 분업을 특징으로 하는 핵가족이 산업 사회의 보편적인 가족 형태라고 본다. 주부인 동시에 어머니인 여성은 가정이라는 사적인 세계를 지키고, 남성은 임금 벌이자로 공적인 세계에 위치한다. 구조 기능주의는 부부의 성별 분업을 신체 기능에 따른 자연스러운 역할 분담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효율적이고 공평한 분업이라고 본다. 그러나 성별 분업을 토대로 한 근대 가족은 불평등을 강화 지속시키고, 가족 내의 노동과 자원의 불공평한 분배, 불평등한 권력 관계를 재생산한다. 따라서 가족에도 정의(正義)의 윤리를 적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2장 [가족에 정의가 필요한가?]).이혼율 증가는 가부장적 결혼 제도의 필연적 결과? 성별 분업과 위계를 특징으로 하는 근대 가족은 결과적으로 가족 내의 여성의 경험과 남성의 경험을 다르게 만든다. 이혼 과정에서나 이혼 후의 생활에서도 남녀가 겪는 경험은 같지 않다(8장 [여자의 이혼, 남자의 이혼]). 최근의 이혼 증가 현상은 전통적 가족 관념의 퇴조나 여성 해방 의식의 부정적 영향으로 인한 것이라기보다는 가부장적 결혼에 내재한 결과이다. 즉 가족 내 성별 분업과 성 불평등이 결혼 생활의 긴장을 초래하는 주된 요인이다.정의로운 가족, 따뜻한 사회를 위하여? 우리 사회에서 불과 2, 3년 전만 하더라도 가족의 변화를 우려하는 '가족의 위기' 담론이 지배적이었지만, 최근 이혼율 증가, 독신 여성의 증가, 출산율 저하 등이 '매우 심각한 사회적 위기'라는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가족도 변해야 한다'는 '급진적' 처방이 나오고 있다. 가족 변화의 배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가부장적 가족에서 주변적 위치에 있던 여성들의 주체적 경험을 통해 가족을 다시 해석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읽은 후기최근 행복하고 왕성한 연예활동을 하며 그 행복함이 가정에서도 이어질줄 알았던 이경실씨가 남편으로부터 구타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아내를 야구방망이로 흠씬 두들겨팬 남편은 구속되기 직전까지 '여전히 아내를 사랑한다'는 묘한 말을 남겼다. 그리고 이경실은 이혼하기로 결정했지만 '남편과 이혼해도 좋은 친구로 남기를 바란다'는 말로 가해자 남편과의 복잡미묘한 관계를 드러냈다. 이런 것이 아닐까? 이경실 사건은 극단적이지만 핵가족화 되어간다는 현대사회의 부부관계를 단적으로 보여줬다고 생각된다.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지만-물론 그것이 정말 사랑일지는 쉽게 단정내리기는 힘들겠지만- 때리고, 아내는 같이 살고싶지는 않지만 친구로는 남고싶은 남편과 함께 한 지붕 밑에서 살고있는 것이다.어느 누구도 부부관계에 대해, 가족에 대해 쉽게 이야기 꺼내지 못한다. 끈적끈적한 정으로 뭉쳐졌다고 가정되는 가족, 이 책의 표지처럼 여느 집 거실벽에 붙어있을 법한 가족사진을 보며 우리는 그 가족이 행복할 것이라고 가정하고 실제로 그러기를 바란다. 그러나 우리의 순진한 상상이 허구였음은 가족구성원의 은밀한 대화, 사적인 만남을 통하여만 드러날 수 있을 뿐이다. 이경실껀은 그저 '극적인 하나의 해프닝'으로 치부된다. 가족은 공개적으로 분석되지 않았다.지긋지긋하지만 끊을 수 없을 것으로 가정되기 때문에 가족은 해부의 대상은 되지 못하였다. 가족이 해부대에 올려지는 것을 가장 꺼려했던 것이 현대가족의 현실이고 현주소이기도 하다. 가족에 대한 갈증을 느껴서 가족관련 책을 읽어보면 가족은 저기에 놓여있는 다양한 사회 현상 중의 하나이다. 이 책이 가장 돋보이는 것은 현대가족을 날카로운 메스로 해부하였다는 점이다.나의 호기심을 해소해준 이 책은 해부대에 올려지기를 거부한 근대가족에 관해 날카롭게 분석을 한다. 그 분석과정이 나로 하여금 배 깔고 누워서 슬슬 넘어가는 것을 허락하지는 않았다. 때로는 볼펜으로 밑줄을 긋기도 하고 다소 낯선 개념은 체크를 하는 과정을 거치게 하였다. 4장인 전형적 가족상과 계층별 차이에서는 다양한 계층의 가족에 대한 저자의 따뜻한 시선이 느껴졌고 7장인 근대의 발명품, '과학적 모성'은 아이를 키우며 점점 조급해져가는 내게 위로를 주었다.8장인 여자의 이혼, 남자의 이혼은 늘어가는 이혼현상의 뒷면인 가부장적인 결혼제도를 통쾌하게 분석한 이 책의 가장 돋보이는 장이였다고 생각한다.
    독후감/창작| 2014.03.24| 2페이지| 1,000원| 조회(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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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에 변명하지 마라 독후감상문
    인생에 변명하지 마라작가 이영석인생에 변명하지 마라... 책 제목이 굉장히 의미 있고 끌리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주저 없이 서점에서 이 책을 집어들었다. 이 책을 저술하신 이영석 대표의 또 다른 대표의 책인 를 이미 읽었기 때문에, 이영석 대표님께서 쓰신 책이라 의심할 나위 없이 바로 구매를 했던 것 같다. 라는 책을 읽게 된 것은 일전에 이영석 대표의 강연을 보고 너무 재미있고 멋진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굉장히 감명 깊은 강연이어서 인상에 많이 남았었는데, 이영석 대표님과 친한 아는 동생이 직접 이 책을 사서 대표님 사인을 받아다 나에게 선물로 준책이라서 그의 책을 처음으로 읽어보고 되었다.이영석 대표는 어린 시절부터 가난한 삶을 살았고 그런 가난의 고리를 끊고 성공하기 위해서 악착같은 인생을 사신 분이다. 그는 이십여 년 전 오로지 성공하겠다는 일념으로 오징어 장수, 수박 장수 등을 스승으로 삼아 거의 무보수로 장사의 기초를 하나씩 배우며 실력을 쌓아왔다. 지금 그가 성공해서 강연을 많이 다니고 멋진 모습으로 비추기에 다들 그가 운이 좋아서 성공했다 생각하겠지만 보통 사람이라면 상상하기도 힘든 고통과 노력으로 일궈낸 성공이었다. 보통 일반적인 생각으로 크게 성공한 사람들은 그 사람의 배경이 좋거나 가정이 좋거나 부유한 집에서 태어나서 인생에 아무런 굴곡 없이 편하게 그 자리에 올랐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이영석 대표는 혼자 자수성가하신 분이기 때문에 더욱 그의 강연이나 책이 빛을 발하는 것 같다.물론 요즘에도 아직까지 야채장수를 천하고 못 배운 사람이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등도 더러 있겠지만, 그는 그런 외부 환경에도 굴하지 않고 여전히 꾸준한 자기계발을 통해 자기 업에서의 가치를 높이고, 귀하게 만들어 가고 있다. 그래서 대기업에서도 그에게 강연을 해달라고 손을 내밀기도 하고,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쓰기고 하고, 수많은 제자들을 배출해내기도 했다.나는 이 책을 읽고 내가 과연 진돗개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 의하면 돈이 많아도 똥개처럼 가난한 마인드로 사는 사람이 있고, 돈이 없어도 진돗개처럼 부자 마인드를 장착해 치열하게 사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그리고 가난한 마인드를 지닌 사람들은 자기 수준과 비슷한 사람들하고만 어울리려 한고 현실에 안주한 채 점프할 생각과 노력을 전혀 하지 않는 다. 하지만 부자 마인드를 지닌 사람들은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하고 질문하고 배우며 삶을 업그레이드하려 노력한다고 한다. 과연 나는 진돗개일까? 똥개 일까? 나는 전자도 후자도 아닌 것 같다. 현재에 안주해서 그냥 만족하며 살아가지 않고 더 좋은 환경과 더 좋은 위치로 올라가기 위해 노력 하지만 실제 이게 자기 계발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 같은 취업난에 취업 준비를 위한 취업을 하기 위한 스펙 쌓기는 열심히 하고 있지만 실제 정작 내 자신을 위한 계발은 과연 제대로 하고 있는지 의문이 들었다.책에서 그랬듯 누군가 나에게 “성공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요소가 무엇입니까?”라고 묻는다면 나도 망설임 없이 절실함이라고 대답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 책에서는 이렇게 언급했다.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 힘들고, 남들보다 더 열심히 일하는 것 힘들고, 바닥부터 시작하는 것 힘들고, 척박한 환경에서 성공하겠다고 발버둥치는 일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힘들다. 하지만 정말 목숨 걸고 내 인생에서 한번 해보겠다는 절실함만 있다면, 못할 일도 없고 못 이룰 일도 없다. 이것이 20년 야채장사꾼인 내가 해줄 수 있는 절절한 경험담이다. 그렇듯 인생에 한번쯤은 무언가에 미쳐보라는 말을 종종 한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한번뿐인 인생이고 오늘 보낸 이 하루는 다시는 오지 않을 내 인생에 유일한 하루인데, 그냥 무의미하게 보내는 하루는 내 인생에 미안한 일인 것 같다. 얼른 20대가 지나기 전에 미쳐볼만한 것을 찾아서 실행에 옮겨야 될 것 같다.
    독후감/창작| 2014.02.27| 2페이지| 1,000원| 조회(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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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이 서른 살에게 답하다 독후 감상문
    심리학이 서른 살에게 답하다.작가 : 김혜남한때 서점에서 늘 자주 만났던 책. 와 아직은 서른이 아니니까 하면서 늘 지나쳤던 그 책을 이제는 읽어야 할 때가 왔다. 평소에 심리학 쪽에도 관심이 많아 읽기를 좋아했는데, 자연스럽게 서른이라는 나이가 되기 직전부터 서른과 관련된 책들은 내 관심사로 들어왔고 서른 살을 위한 이 심리학 책은 그래서 더 읽기를 미루어서는 안 되는 책이 되었다.우리보다 이미 이십 몇 년전에 서른의 강을 건넌 정신 분석 전문의인 그녀가 써낸 이 책은 정말 어쩜 그렇게 딱 필요로 하는 부분을 잘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 해주는 지 모든 말들이 다 오래 오래 마음 속에 간직해야 할 좋은 말들로 다가 왔다. 30대를 잘 살기에 앞서 20대를 어떻게 살아왔나 돌아보자니, 우왕좌왕 갈팡질팡 하고 부딪치고 깨지면서 하나씩 터득해 온 것 같다. 하지만 서른이 되어서도 여전히 무언가 더 알아야 할 것들이 많은 것 같고, 도전할 것들은 생각보다 더 많아진 것도 사실이다. 정착해야 할 것만 같으면서도 도전해야 할 것들이 많아졌다는 사실이 참 의아하다. 아무튼 나의 20대의 고통스러웠던 여러 가지 경험들은 당시에는 진짜 내 자신이 한심하다고 느낄 정도였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그런 경험들이 하나하나가 이어져서 나라는 존재가 지금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서른 살이 되면 20대의 파릇파릇한 아름다움이 사그라들 것이라고, 그렇기에 더 겁난다고 했지만 사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외모의 변화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심리적으로 받는 압박과 중압감을 이겨내고 현명하게 살아가느냐가 아닐까 싶다.어찌 보면 이 책의 내용들은 20대 때에도 어디선가 무수히 들었을 만한 소리들이고 20대가 읽어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이 된다. 그러나 실제로 실천하면서 사다는 것은 쉽지 않다. 사람은 완벽하지 않으니까. 그럼에도 서른이 되면 무언가 기반이 다 잡혀야 할 것만 같고 무언가 다 완성이 되어 있어야 할 것 같은 착각과 강박관념 속에서 우리의 대부분은 괴로워한다. 그렇기에 저자는 말한다. “~해야 한다 라는 말보다는 ~하고 싶다. 혹은 ~하니까 즐겁다 라는 말을 하면서 살아라.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못 당하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못 당한다. 그러니 당신이 무엇인가를 하고 싶고 즐겁게 하고 있다면 그것으로 된 것이다. 만약 ~해야 한다는 당위성에 짓눌려 원하는 것이 무엇이지 모르겠다면 지금부터 찾아보라. 결코 늦지 않았다.”
    독후감/창작| 2014.02.23| 1페이지| 1,000원| 조회(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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