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희망 ->정보통신21세기의 희망으로 필자는 통신을 꼽았다. 21세기는 IT시대라고도 불린다. 정보통신의 상용화로 우리 일상생활에서 어떠한 정보에 대해 구하고자 마음만 먹는다면 아주 쉽게 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우리가 통신에 접촉하는 횟수가 더욱 잦아지면서 그만큼 통신의 발달은 가속화 되어가고 있다. 모든 것은 정보로 이루어져 있다. 옛 몽골의 칭기즈칸은 20년도 채 되지않아 100~200만의 인구로 2억여명의 유라시아를 차지할 수 있었던 것은 다양성으로 표현되는 칭기즈칸의 개방성 즉, 통신 때문이었다. 역사상 이러한 유래를 돌이켜 보건데 정보통신을 이용한 21세기의 희망은 밝다고 생각한다.위와같은 이유로 정보의 통신을 21세기의 희망으로 보고자 한다.관련 기사①2007년 9월 6일 (목) 12:33 뉴스메이커[통신] 21세기 통신 화두는 ‘유·무선 통합’유선의 안전성과 무선의 이동성 동시 제공… 통신업체들 미래시장 주도권 경쟁 치열지금까지 통신 서비스는 유선과 무선으로 분리되어 각각 고유한 영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인터넷과 멀티미디어의 수요가 증가했고,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받기를 원하고 있다. 더욱 다양화·고도화되는 소비자 니즈(Needs)를 충족하기 위한 혁신적인 컨버전스(Convergence)는 하나의 거대한 흐름이자 대세다.컨버전스는 미래 비즈니스 세계의 변화를 주도하는 핵심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컨버전스의 유형을 ▲IT 제품 간 컨버전스, ▲네트워크-서비스 간 컨버전스, ▲사물 기기와 인간의 컨버전스, ▲산업 간 컨버전스 등 4가지로 분류할 때 네트워크-서비스 간 융합은 음성과 데이터의 통합인 VoIP(인터넷 전화), 유·무선 통합, 통신·방송 융합 등 3가지 방향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유·무선 통합은 이제까지 유·무선으로 분리되어 있던 통신 서비스와 네트워크, 영업활동 지원 시스템 등이 유·무선에 상관없이 통합되는 것이며, 이용자에게는 접속 네트워크나 단말기에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음성과 데이터 서비스를 연속적으로 제공받는 것을 의미한다.향후 유·무선 통합은 유선-무선 및 음성-데이터 등 상이한 망 간의 융합으로 완전히 통합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로 발전할 전망이다. 이미 유선과 무선의 통합, 통신과 방송의 융합은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 잡고 있다. 3세대 이동통신 서비스 분야와 관련, 최근 국내에서는 KT, 하나로 통신과 같은 유선 통신 사업자들을 중심으로 고속 데이터 서비스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무선 랜 기술을 이용한 공중 무선 랜 서비스가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또 3.5세대에 해당하는 휴대 인터넷 서비스도 세계전파통신회의에서 주파수 문제만 해결하면 조만간 국내에서 실시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유·무선 통합은 통신방송 융합과 함께하는 광대역 통신망 구축과 관련해 21세기 정보통신 산업의 화두로 등장하고 있지만 아직은 유선통신망 가입자 수에 비해 그 수가 적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대략적으로 유·무선 통합의 한 형태는 인터넷과 무선 가입자 망을 결합하여 제공하는 서비스로 유선 서비스의 품질과 안정성, 무선 서비스의 이동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제공받기를 원하는 소비자의 욕구에 부응하므로 각 사업자들은 기존 통신시장의 포화에 대처하고 미래 통신시장의 주도권 장악을 위해 유·무선 통합 서비스에 초미의 관심을 보이고 있다.관련 기사 ②인터넷경제, 앞으로 10년 어떻게 바뀌나?OECD‘2008 서울 장관회의’ 정책지침안 발표오는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08 OECD 장관회의’를 앞두고, OECD는 ‘인터넷 경제의 미래에 관한 정책 수립’이라는 보고서를 5월 21일 자로 대외에 공개했다. 동 보고서는 OECD 장관회의 참가 장관 및 민간 CEO 등 세계 저명인사들이 인터넷 경제를 논하고 ‘서울선언문’을 작성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OECD는 인터넷 기반 경제 진흥, 정보통신, 소비자정책, 교육, 공공행정, 보건, 개발 등 여러분야의 그동안 논의결과 및 정책권고사항 등을 통할하여 인터넷 경제에 관한 통합 보고서를 발표한 것이다. 동 보고서는 UN 등 다른 국제기구 등에도 전달되어 OECD 회원국은 물론 비회원국들이 인터넷 경제에 관한 정책입안시 지침으로 활용될 예정이다.‘2008 OECD 장관회의’ 폐막 직후 발표되는 ‘서울선언문’은 견실한 인터넷 경제의 성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참가 장관들의 정책 비전을 공유하고 인터넷의 발전을 위해서 해야할 일들을 제시하며 상호협력r강화를 천명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30여 년 전의 ‘미국독립선언문’이 현재의 미국을 있게 한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온 것처럼, 미래 인터넷 세상의 발전에 큰 획을 긋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서울 OECD장관회의의 주제는 ‘인터넷 경제의 미래’를 규정하는 창의(Creativity), 신뢰(Confidence), 융합(Convergence)이다. 인터넷 경제 활동의 결과로 우리가 도달하고자 하는 ‘경제성과 및 사회복지의 증진’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차세대 네트워크로의 무난한 전환을 통한 플랫폼의 ‘융합’이 전제되어야 하고, 이러한 융합과 ICT 기술의 발전에 바탕을 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컨텐츠, 서로 ‘신뢰’할 수 있는 인터넷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 무엇보다 이 모든 진정한 ‘글로벌 인터넷 경제’를 가능하게 하는 바탕은 전 세계의 모든 국민에게 인터넷이 접근 가능하며 보편적이도록 하는 것 또한 간과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 다섯 가지 상호 유기적인 주제들이 이번 정책지침안의 기본 틀을 이루고 있으며, 2008 장관회의의 프로그램 또한 이에 맞추어 구성된 것이다.
《교육철학 및 교육사》조선시대의 교육한문교육과 2005378 송계순이조시대? 이ː조李朝 [명사] ‘이씨 조선’을 줄여 이르는 말. [일본인들이 ‘조선 왕조’를 얕잡아 일컬은 말.]일제시대에 조선을 강점한 일본은, 일본이 조선보다 역사발전의 단계가 더디게 이루어져 왔다고 보여지는 것을 참을 수 없어서 일본은 조선시대를 자신들의 막부시대 처럼 이조시대라 명명한 것이다. 이는 마치 막부가 일왕의 위임을 받아 일본을 통치했던 것처럼, 이씨들이 중국(명, 청)의 천자로부터 위임을 받아 조선을 통치했던 것처럼 보이게 하려 했던 것이다. 일제의 잔재를 청산하지 못한 것으로 이조라는 말은 사용해서는 안된다.★조선시대 교육사상의 조류조선시대의 교육은 유교중심의 유교주의가 지배적이었으며, 성리학에 기초한 윤리철학을 교육철학으로 삼았고, 조선 후기에는 실학이 교육사상의 주류를 이루었다.조선시대의 교육은 성리학에 입각한 윤리도덕에 중점을 두어 선인의 양성을 목적으로 사서삼경, 소학 등 유교의 경전중심의 교육을 실시하였다.교육의 형태는 성균관, 사학, 향교 등의 관학과 서원, 서당 같은 사학으로 나뉜다. 성균관은 최고학부의 구실을 하였고, 중등교육기관으로는 서울에 사학과 지방에 향교와 서원이 있었으며, 초등교육기관으로는 각 지방의 부락마다 서당이 있었다.1.유학의 학풍①춘추전국시대에 공자와 맹자에 의해 형성되었다②전한(前漢)과 후한(後漢)시대에는 경전중심의 자구해석과 경전 암송을 중시하는 훈고학 (訓?學)적 성격을 지닌 경학(經學)으로 발전하였다.③수(隋),당(唐)시대에는 유교문화로 연결되었다.④송(宋), 명(明)시대에는 우주론과 인성론을 중시하여 경전의 철학적 의미를 탐구하는 의 리학적 성격을 띤 성리학으로 발전되었다.2.수양강령성리학은 항상 선량한 마음을 가지고 천부의 본성을 기른다는 존양(存養)과 지식을 확실하게 한다는 궁리(窮理)와 치지(致知),정심(正心)과 성의(誠意),중화(中和)와 성명(誠明), 신독(愼獨)과 경정(敬靜)등.3.교육목표성리학적 교육철학에 기초하여 교육목적을 '선인의 양성'에 두고 궁극적인 최종의 목적은 성현(聖賢)의 자리에 도달하는 것이다.4.교육내용소학(小學),사서(四書),삼경(三經),주자가례를 중시하였다. 실천 요목으로는 효(孝),제(悌),충(忠),신(信),예(禮),의(義),염(廉),치(恥)등이 있다.주관적 관념론인 성리학(주자학) 일변도의 사상체계를 지도이념으로 한 17세기의 봉건적 사회에 대한 비판과 더불어 새로운 사상적 물줄기가 비치기 시작하였다. 이 새로운 사조는 17세기 초엽부터 일기 시작한 무실적 기풍(務實的 氣風)과 반성적 기운, 그리고 자아의 자각이었다. 이런 기풍과 반성, 그리고 자각은 새롭게 전래되기 시작한 서구의 문물 및 고증학의 영향을 받아 더욱 확대되고 심화되어 18세기(영,정 시대)에 새로운 사상적 결정으로 실학(實學)의 학풍을 형성하게 되었다.실학은 종래의 사장(詞章)을 주로 하는 관념적인 학풍은 물론이고 현실에서 유리된 공리, 공담의 허구에 급급한 연역적인 학문을 배제 내지 지양하고, 경험적.실증적.귀납적인 연구방법을 토대로 이용후생(利用厚生)과 실사구시(實事求是)그리고 경세치용(經世致用)의 학문을 강조하게 되었다. 실학의 학문적 특징으로는 경세제민(經世濟民)하려는 실증학이며, 허(虛)에 대한 실(實)의 학문이다. 사실에 옳음을 구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학인 동시에 이용후생(利用厚生)의 학이며 경세치용(經世致用)의 학이다. 이런 학풍을 가진 학파를 실학파, 국학파, 경제학파(經濟學派)라 칭한다.공리공론을 일삼는 성리학에 대한 비판과 서양의 신문물이 유입되면서부터 사회개혁을 위한 새로운 학풍인 실학이 대두 되었다.1.실학의 유파①경세치용파(經世致用派): 이익을 중심으로 한 토지제도, 행정기관 등 제도상의 개혁에 치중한 유파이다.②이용후생파(利用厚生派): 박지원을 중심으로 상공업, 유통 및 생산기구의 혁신을 치중한 유파이다.③실사구시파(實事求是派): 김정희를 중심으로 경서와 금석문의고증을 위주로하는 유파이다.2.실학의 이론적 특징실학의 세계관은 객관적 자연관이며, 경험적인 실천윤리에 기초하였다. 또한 민족의 주체의식을 강조하였다.①교육체제 확립기(태조~연산군, 1392~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