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정치인에 대한 지지/비판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심리학 이론에 근거하여 풀어본 글입니다.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매슬로우의 욕구 위계이론으로 풀어본박근혜 대통령의 '내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 슬로건?-쾌도난마, 김진명 편-?박근혜 후보가 내건'내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라는 슬로건은국민들이 다 먹고살 만하고,사회 전체가 어느 정도 안정돼 있을 때 나올 만한 것이죠.지금 서민들, 자영업자들, 집 없는 사람들,취직 못 한 젊은이들이어마어마한 도가니 속에서 고통 받고 있는데,거기서 '내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라는슬로건을 내걸었다는 건오히려 그들에게 반감 밖에 못 사지요.그것은 대단히 잘못됐어요.?'먹고 살기 힘든 건' 인간욕구의 가장 기본이 되는 생리적 욕구, 안전, 안정의 욕구에 해당되고, '내 꿈을 이루려는 건' 인간욕구의 가장 마지막 단계인 '자기실현 욕구'에 해당된다.?매슬로우 욕구이론에 따르면, 상위의 욕구 만족은 하위의 욕구 만족보다 더 좋은 외적(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환경을 요구하며 하위 단계의 욕구가 충족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상위 욕구가 생겨나기 힘들다. 따라서 당장 먹고?살기 힘들 정도로 생계가 위협을 받고, 물질적으로 심적으로 안정이 되지?않은 상태에서,?내 꿈을 이루겠다며 꿈과 희망만을 얘기하는?비현실적인 공상가는 있기?힘들다는 것.?좀 더 극단적인 예로,?국민들이 생계에 허덕이는 글로벌 경제난 속에서나 생사의 갈림길에 놓인 전쟁 상황에서?자신의 개인적 꿈을 펼치고자 꿈에 부풀어 있을 순 없다는 것이다.
청소년 사례분석상담심리학과 3학년 ㅇㅇㅇ1. 이는 저희 친척오빠와 관련된 사례입니다. 현재는 성인이지만 청소년 시절의 문제를 회고하며 작성합니다.2. 가족력 : 성취욕이 강한 아버지, 온유한 성격의 어머니, 어디에도 재능이 없고, 하고 싶은 것도 별다르게 없는 사례자, 다재다능한 6살 터울의 여동생3. 정신병리까지는 아니지만 친척오빠의 성격특수성과 좀 특이한 가족력으로 인해 여러 부정적인 요인들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현재 나타나고 있는 문제:현재 굴지 기업에서 고위직을 맡고 있는 성취욕, 책임감이 강한 아버지는 아들이 학교에서 공부도 잘 하고 좋은 성적으로 명문대에 들어가 자신과 비슷한 길을 걷길 바라셨지만 친척오빠는 공부에도 관심이 없었고 악기나 운동, 미술 등 좋다는 학원은 다 보내봤지만 이렇다하게 잘 하는 것도 없었고 관심 있어 하는 것도 없어 항상 아버지의 기대에 못 미쳤습니다. 기대와 다르게 턱걸이로 2년제 전문대를 들어갔고 군대도 미루고 미루다 뒤늦게에야 갔다오고 이리저리 방황을 하다 현재는 대형마트에서 박봉 계약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출세지향적인 아버지 입장에서는 속이 터질 노릇입니다.이에 반해, 6살 터울의 여동생은 공부도 잘 하고 리더십도 있고 어디에나 다재다능하여 중고등학교 땐 전교부회장까지 여러 번 할 정도로 많은 두각을 나타냈던 아이입니다. 당연히 아버지의 사랑을 독차지했고 항상 그 집안의 자랑거리였습니다. 반면, 장남인 아들은 부모에게 점차 남들 앞에서 언급하기 꺼려지게 되는 그런 부끄러운 존재가 되어 갔습니다.아버지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못난 아들은 아버지 눈 밖에 났고 너무 눈에 보이게 동생과 차별하는 아버지와는 같은 집에 살면서도 몇 년 간 대화를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아버지는 집 안에서 아들만 보면 울화가 치밀었다고 하고 그런 상황이 너무 진절머리가 나고 괴로웠던 아들은 아버지와 마주치는 상황을 만들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6살이나 차이나는 여동생과는, 어렸을 적, 오빠가 여동생을 정말 끔찍이도 귀여워했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앙숙도 그런 앙숙이 없습니다. 학창시절에는 여동생을 발로 차고 때리는 등 폭력을 행사하는 행동을 많이 했지만 성인이 되어서는 폭력은 없지만 거의 남남처럼, 아니 남보다 더 어색한 관계가 되었습니다. 같은 공간에 있어도 전혀 대화를 하지 않고 어색하여 각자의 휴대폰만 만지작거리고 있습니다. 중간에 있으면 제가 다 민망할 정도의 어색함이 흐르고 오빠를 보고 있으면 그 여동생을 눈엣가시 같은 존재로 보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원래 본성은 착해서 사람은 참 좋고 주변에 친구들도 많습니다. 자신을 박대하는 너무도 미운 아버지에게 한 번도 대든 적도 없는 아주 온유한 성격입니다. 또한 가족들의 생각과는 다르게 현재 자신의 직업에 만족하는 모습입니다. 그 곳에서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났고 앞으로 정규직으로 바뀌게 되면 대우가 훨씬 좋아질 것이라며 만족해하고 있습니다.아직까지도 나타나고 있는 문제들을 짚어보자면...a. 아직까지도 아버지는 아들을 못마땅해 하고 있으며 둘 사이의 대화가 극히 드물고 어머니가 중재자 역할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b. 여동생과의 간극도 전혀 좁혀질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이 집안에서 고루고루 잘 지내는 사람은 어머니 밖에 없으며 항상 중재 역할을 하며 이런 집안상황을 굉장히 가슴 아파합니다.가장 큰 문제점은 이런 서로의 갈등의 골이 이미 너무 오래 전부터 있어왔고 해결이 되지 않은 채로 너무 깊숙이 묵혀져 왔다는 점입니다.
제목: 영어를 학습하는 과정에서 사회인지주의, 행동주의 이론 적용하기날짜: 2011.05.29 이름: ㅇㅇㅇ 학번:2085156921. 학습활동 소개예전부터 영어실력을 끌어올릴 생각으로 외국인 친구들과 해외 펜팔을 꾸준히 해왔습니다. 처음엔 많은 친구들과 교류를 했지만 하다 보니 정말 마음에 맞는 친구들이 몇몇으로 추려지며 더욱 깊은 관계를 맺게 되었습니다. 외국 친구들과의 영어 펜팔은 한국이라는 공간적 한계를 뛰어넘고 재미있게 능동적으로 영어 학습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매력 만점의 학습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2. 현상과 이론A) 영어를 잘 하면 인정받는 사회 분위기이긴 하지만 꼭 인정받기 위해서 영어를 공부하고 싶었던 것은 아니다. 정말 관심이 있었고 세계 많은 사람들과 소통, 교류할 수 있는 멋진 통로가 되므로 잘 하고 싶었다. 그래서 영어 사용을 일상으로 만들 수 있는 재미있는 활동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다가 외국인 친구들과 영어로 펜팔을 하게 되었고 그것은 지금까지 내 영어 실력을 몇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준 일등공신이다.(내적 동기, 자기 조절: 누가 시켜서 억지로 영어공부를 한 것이 아닌, 온전히 내가 내 의지로 능동적으로, 주도적으로 목표와 계획을 세워 실행해 나감.)(자기 동기화, 내적 동기: 영어를 잘 하기 위해 영어 사용을 일상으로 만들 수 있는 재미있는 활동들을 찾아 내, 스스로 동기를 유지하고자 노력. 외국인과 친구가 되어 서로의 속내를 얘기하고 서로의 문화, 삶을 공유하는 과정은 굉장히 흥미로운 일이며 엄청난 동기가 된다.)B) 마음이 잘 맞아 소수로 추려진 펜팔친구 중에서 핀란드 친구가 한 명 있는데 굉장히 특별한 친구다. 아시아에 굉장히 관심이 많아 부전공으로 동아시아를 전공하며 한국어도 공부하고 있을 정도로 열의가 대단하다. 내가 좋아하는 가수 이소라 음악을 메일로 보내줬더니 노래가 너무 감동적이어서 눈물을 흘릴 정도로 감수성이 풍부하고 관심사, 미래의 꿈 등이 나와 너무 비슷하여 몇몇의 펜팔 친구 중 특히나 특별함을 더 갖게 하는 친구다. 한국어 뿐 아니라 중국어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그 친구를 보며 전공이 중국어이지만 심리학 공부로 담 쌓은 지 오래라 많이 잊어버린 내 자신을 돌아보고 중국어 다시 꾸준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또 영어도 원어민급인 그 친구를 보며 내 영어실력을 더욱 끌어올리고자 하는 욕구가 더 강해졌고 친구의 영어 원어 표현 스타일을 익히려고 노력하고 있다.(강화, 모델링: 원어민 급 영어를 구사하는 친구를 보며 나도 그렇게 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게 들어 더 열의를 가지고 영어공부에 임함. 원어민 급 친구 영어표현을 학습함./열심히 중국어 공부를 하는 친구의 모습을 보며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자극이 생김./동아시아를 좋아하고 한국에 관심이 많고 나와 공감대를 많이 형성하고 있는 특별한 친구라 더욱 열의를 갖고 그 친구와 교류를 하게 되고 이것은 내가 더 영어를 열심히 하게 하는 크나큰 동기가 된다.)C) 전에 잠깐 필리핀에 영어어학연수를 떠난 적이 있다. 필리핀에서 3개월 동안 배우다 한국에 일이 있어 2개월 정도 한국에 머물렀고 2개월 만에 다시 필리핀에 가서 잠깐 더 공부하고 왔다. 한국에 머물렀던 2개월 간 사람들과 영어로 대화는 못했지만 펜팔을 꾸준히 한 결과, 난 영어를 조금도 까먹지 않았고 오히려 더 나은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었다. 그리고 다시 필리핀에 갔을 때 예전에 날 가르쳐주었던 튜터들이 하나같이 하던 얘기가 “보통 방학이 돼서 한국으로 2~3개월 정도 있다 필리핀으로 다시 오는 한국 애들 보면 거의 다 영어를 까먹어서 오는데 너는 어떻게 더 잘해?”였다. 펜팔 덕이었다. 그 이후로 난 펜팔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고 여전히 열심히 재미있게 외국인들과 교류하고 있다.
안녕하세요. ㅇㅇ대 상담심리학과를 지원하게 된 ㅇㅇㅇ입니다. 서른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대학진학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네요. 나이를 한 살, 두 살 먹으면서... 사회활동을 하면 할 수록, 일을 하면 할 수록 나에게 맞는 일이 무엇인 지,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 지, 무슨 일을 해야 내가 즐겁고 보람을 느끼며 일 할 수 있는 지가 점점 더 명확해지는 것 같습니다.저의 20대는 좋아하는 중국어도 원 없이 공부해 보고 여행도 발이 닳도록 다니고 기자일도 열심히 하며 소시적 꿈꿔오던 것들을 많이 시도해보고 이룬 시기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론 앞으로 내가 중장년이 되어서 노년이 되어서 무슨 일을 하며 살아야 내 삶에 만족하고 충실할 수 있을 지, 내 적성과 많은 싱크로율을 이루는 직업이 무엇일 지 등에 대해 제 내면과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던 시기이기도 합니다. 소시적의 꿈들이 하나하나 현실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이런 고민을 해 왔다는 것은 뭔가가 늘 허전했다는 얘기겠죠. 그리고 결국 오랜 시간 진지하게 고민한 끝에 심리상담전문가의 길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현대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사회가 급변하는 속에서 많은 혼란이 야기되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많은 정신적 고통을 경험합니다. 고위관계자를 비롯하여 연예인 및 일반인들의 자살까지, 자살 관련 보도가 끊이지 않고 우울증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넘쳐납니다. 예전부터 이런 심리적 문제, 아픔 해결 등에 관심이 많았고 특히 저 같은 경우는 천주교 신자로서 자살은 절대 막아야 한다는 강한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석사, 박사 과정을 통해 인간심리에 대해서 정말 많이 연구하고 싶고 이를 토대로 실제 상담 시, 내담자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과 위안이 되는 실사구시적 상담사가 되길 원합니다. 특히 우울증과 자살 관련하여 관심이 많은데 앞으로 그런 쪽으로 공부를 많이 하게 될 것 같고요. 또 가장 토대가 되는 기초 이론에서부터 상담실제, 임상심리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깊이 공부하고 싶고 오랜 공부와 연구, 실제상담 경험 등을 통해 나중에는 개인치료센터를 운영하고자 하는 꿈이 있습니다.그리고 이 계획은 좀 막연한 감이 없지 않지만 가능하다면 제 첫번째 전공이 중국어이고 중국어를 구사할 줄 아는 만큼 아주 먼 훗날엔 중국 상담심리 쪽으로도 진출할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중국이라는 나라가 인구는 13억 이상으로 굉장히 많지만 상담심리전문가나 정신과의사는 턱 없이 모자랄 정도로 극소수에 불과하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공산당 집권 하에 종교적 마인드가 거의 없는 중국은 극악무도한 범죄들이 판을 치고 또 빠른 경제성장으로 인한 급속한 사회변화로 정신적 고통 및 가치관 혼란을 겪는 중국인들이 상상 이상으로 많습니다. 자살 문제도 심각한 상황이고요. 국적을 떠나 인간심리를 치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중국이라는 나라도 한 번 생각해 보았습니다.ㅇㅇ대 상담심리학과는 온라인강좌 뿐 아니라 실습 프로그램 및 오프라인 활동도 활발히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건 정말 저에겐 반가운 소식인데요 이 점 역시 제가 ㅇㅇ대에 쏠린 이유입니다. 특히 상담학과 같은 경우는 이론 못지않게 실습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만큼 본교에서 진행하는 많은 실습 프로그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생각입니다.현재 기자 일을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프리랜서 성격이 강합니다. 앞으로 정규직으로 전환되게 되면 지금보다는 조금 더 바빠질 테지만 원래 일을 하면서도 밤 늦게까지 공부하는 습관이 배겨져 있어서 충분히 대학 수업을 따라갈 수 있고 제가 늘 관심을 갖던 꿈의 학문이니 만큼 일과 병행해도 재밌게 임할 수 있을 것입니다.
棒子:日本在吞并朝鲜半岛和台湾后将被统治人民分了等级;①是日本人②是半岛人(朝鲜人)③是海岛人(台湾人)빵즈(방망이): 일본은 한반도와 대만을 합병한 후 피식민 국가 민족들의 등급을 매겼다. 가장 높은 등급이 당연 일본인이었고 2위가 조선인, 3위가 대만인이었다. 해설 1: 중국 사이트나 한국 사이트 등에서 한국, 중국과 관련된 기사 등이 나오면 `고려빵즈`라는 말이 많이 나오죠. 이 말은 중국인이 한국인을 멸시할 때 쓰는 비속어로, 한국인이 중국인, 일본인을 `짱깨`, `원숭이`등으로 비하하는 말과 같은 격의 말입니다. 왜 한국인을 격하시킬 때 `고려방망이`라는 말을 쓰게 되었는 지 죽~읽어봅시다.해설 2: 朝鲜半岛-한반도를 중국에서는 조선반도라고 씁니다. 남한도, 북한도 이 `韩`자 보다는 `朝鲜`을 더 즐겨 써 `남조선`, `북조선`이라고 많이 하죠. 그러나 남한과의 관계가 우호적으로 변한 후 부터는 `南韩` 또는 그냥 `韩国`으로 부르는 경향이 늘어나고 있습니다.===========================================================而特权较多的半岛人(朝鲜人)自视为‘天皇’的上等臣民的半岛人(朝鲜人)常常仗势欺压满洲人(东北人)(‘万宝山事件’就是一个典型的例子) 특권이 비교적 많았던 조선인은 스스로 천황의 상등 천신이라 자칭하고 일본 세력에 기대어 만주인을 깔보고 억압했다. (만보산 사건이 전형적인 예라 하겠다). 1. 而 : 이 문장에서는 절과 절을 이어주는 접속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조선인이 일본인의 신뢰를 얻어 위만주국의 치안경찰이 되었죠. 또 특권도 다른 민족에 비해 많았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병렬구조로 이어나가기 위해서 而을 썼습니다. 2. 特权较多的半岛人에서 较多... 比较多라고도 할 수 있지만 比较보다 더 축약인 较만을 써서 표현을 했습니다. 较多...이렇게도 잘 쓰입니다. 3. 视为-자주 쓰이는 표현이죠. A 视为 B - A를 B라고 일컫는다. 4. 仗势 [zhang4shi4] 권세에 기대다. 세력에 기대다.5. 欺压 [qi1ya1] 깔보고 억압하다.6. 典型的例子- 전형적인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