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Introduction to the Respiratory System호흡기계의 기능: ①혈액에 O₂공급, CO₂제거(4가지) ②내쉬는 공기가 성대 지나면서, 소리를 냄③복압을 도와줌(배뇨, 배변, 분만 등의 상황)④기침, 재채기(공기 통로를 깨끗하게 유지)호흡기계의 구조: -upper respiratiory system: 코, 인두와 관련된 구조 포함-lower respiratory system: 후두, 기관, 기관지, 폐포, 페로 구성-conducting division: 기체를 폐포로 전달하는 공간과 구조들을 포함-respiratory division: 공기와 혈액 사이, 기체 교환이 일어나는 부위호흡기계의 상피조직 : 단층입방상피 Simple cuboidal epithelium(폐포관상피)중층편평상피 Stratified squamous epithelium(비강상피)단층편평상피 Simple squamous epithelium(폐포상피)위중층원주상피 Pseudostratified ciliated columnar epithelium(상부기도상피)2.CONDUCTING PASSAGESNose : nasal septum에 의해 양분돌출된 외부와 비강으로 구성-기능: humidifiedwarmfiltration후각상피공명Paranasal Sinuses : 두개골의 뼈에서 쌍을 이루는 뼈에 공기가 있는 공간-기능: warmthhumidity소리의 공명두개골 무게 감소Pharynx : 비강과 구강을, 호흡기계의 후두 및 소화기계의 식도와 연결(깔대기 모양)-nasopharynx: 단순한 공기의 통로목구멍 속으로 음식물이 들어가는 지점 위에 위치-oropharynx: 삼켜진 음식물이나 흡입한 공기가 지나는 통로연구개와 설골 사이에 있는 인두의 중간 부분-laryngopharynx: 호흡기계와 소화기계가 구별되어지는 곳인두의 가장 아랫부분으로서, 아래쪽으로 설골 높이에서부터 후두까지 뻗어 있으며 식도와 후두 속으로 열려 있다.Larynx : 후두인두를 기관과 연결하는 전도부의 연속 (C4th~C6th)-기능: 음식물 삼키는 동안, 기관이나 폐로 들어가지 못하게 함.숨 쉬는 동안 공기가 통과하도록 하는 것성음-laryngeal muscle: 연하와 말을 할 때, 성문 닫는데 중요 역할Trachea : 공기의 통로 (tubular organ)흉강 안으로 뻗어 있으며, 식도 앞쪽에 위치기관의 지지벽 형성: 16-20개 C자 초자연골 (collaps 방지)위중층섬모원주상피가 흡입한 공기 청소Bronchial Tree : 기관은 manubium 뒤에서 sternal angle의 높이에서우*좌 1차기관지 right and principal bronchi로 나뉜다.Trachea→ Bronchi→ Lobal bronchi →Segmental bronchi → Bronchioles →Terminal bronchioles→ Respiratory bronchioles3.PULMONARY ALVEOLI, LUNGS, AND PLEURAEPulmonary Alveoli: 폐의 기능단위기체교환 장소폐포관 끝에서 폐포낭 안에 벌집처럼 다발을 이루고 있음Lung: 흉강 내 쌍을 이루고 있는 기관 (큰 스폰지 형태)횡격막에서 쇄골 바로 위 지점까지 뻗어 있음폐문(허파문), 폐저(허파바닥), 폐첨(허파꼭대기)*종격에 의해 나뉨-좌폐: 2개의 엽8개의 기관지구역-우폐: 3개의 엽10개의 기관지구역Pleura: 폐와 흉강을 덮고 있는 장막각 폐를 구획하며 종격 내 구조들을 차단 시킴장측흉막이 폐를 덮고 있으며, 벽측흉막은 흉강의 내강을 이룬다.4. MECHANISM OF BREATHINGInspiration: 폐 내 공기압대기압흉강 용적 ↓횡격막 이완-안정호식 때: 호흡근 이완, 폐와 흉곽이 팽창하기 이전으로 탄력적 복귀-심호식 때: 일부 늑간근과 복근의 도움을 받는다Respiratory Volumes and Capacity: 매 호흡주기 마다 불완전한 기체 교환이 있게 되어,폐 안에 있는 대략 5/6정도의 공기가 다음 흡기가 시작될 때도 여전히 남아있다.-호흡용적, 흡기예비량, 호기예비량, 폐활량, 잔기량, 총폐용량Nonrespiratory Air Movement:폐호흡과 무관하게 호흡기계를 통해 공기가 드나드는 것대체로 반사적으로 일어남웃음, 한숨, 울음, 하품, 기침, 재채기, 딸국질5.REGULATION OF BREATHING폐환기: 효율적, 불수의적, 리듬있는 작용respiratory centers: rhythmicity area- 흡식, 호식을 담당하는2개의 신경세포체 집단이 있다.apneustic area- 교뇌에 위치, 흡기를 촉진pneumotaxic area- 교뇌에 위치,흡기 관여하는 신경세포 활성 억제중추신경계내 화학수용기는 연수에 있고,말초신경계내 화학수용기는 대동맥소체와 경동맥소체에 있다.
소피의 세계3칸트는 합리주의자는 이성을 지나치게 중요시하는 반면 경험주의자는 너무 편파적으로 감각 경험에 의존한다는 견해를 지니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우리가 외부 세계를 어떻게 인식하는지 결정하는 중요한 전제 조건들이 우리의 이성에 내재한다 생각함으로 합리주의로 기울게 된다. 칸트는 의식이 사물에 따를 뿐 아니라, 사물 역시 의식에 따른다고 주장했는데, 이것을 인식 이론에 있어 ‘코페르니쿠스적 혁명’이라고 하였다. 칸트가 ‘사물 자체’와 ‘우리에게 보이는 사물’을 구분한 일은 그가 철학에 기여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또 그는 일반적으로 사람이 인식할 수 있는 것엔 명확한 한계가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그는 사람이 불멸의 영혼을 지니며, 신이 존재하고, 사람에게 자유 의지가 있다는 것을 도덕의 가능성을 위한 필수 불가결한 전제로 간주하였다. 그는 옳고 그른 것을 구분하는 것은 사람의 이성에 달려 있다고 설명한 합리주의자들과 같은 견해를 지니며 모든 사람에겐 도덕 영역에서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 늘 말해 주는 ‘실천 이성’이 있다고 믿었다. 칸트는 자신의 도덕 법칙을 ‘정언적 명령’이라고 표현했는데 이가 뜻하는 바는 도덕 법칙이 정언적이라는 것이다. 즉 그것이 모든 상황에서 적용된다는 것이며 강제적인 동시에 명령이고 절대 거역할 수 없는 것이라고 했다. 또 도덕적 행위라고 하는 것은 자기 극복의 결과여야 하고, 도덕 법칙을 따르는 것을 의무라고 여기고 무엇을 할 때에만 그것을 도덕적 행위라고 얘기할 수 있기 때문에 칸트의 철학을 ‘의무윤리학’이라고도 한다. 결과적으로 철학이 합리주의자와 경험주의자가 빚은 논쟁의 혼란에서 벗어날 길을 칸트가 제시하였다고 말할 수 있다.낭만주의는 독일에서 시작된 것으로, 이성만을 편파적으로 찬미하는 계몽주의에 대한 반발로 나타났다. 낭만주의에 이르러 개인이 존재의 개별적인 해석을 위한 소위 자유 통행권을 얻게 되었으며, 낭만주의자들은 거리낌 없이 자아를 찬미하였다. 낭만주의자는 예술가를 신과 비교하였고, 먼 것과 도달할 수 없는 것에 대한 동경은 그들의 전형이었다. 낭만주의의 가장 중요한 특징으로 꼽을 수 있는 것은 자연에 대한 동경과 철저한 자연 신비주의이다. 낭만주의 자연관의 특징은 대체로 자연을 하나의 유기체로, 즉 시간이 흐름에 따라 그 안에 있는 가능성을 발전시키는 하나의 통일체로 본 것이다. 보통 낭만주의는 두 가지 양상으로 구분 할 수 있는데, 낭만주의를 보편적 낭만주의로 이해하는 시각과 민족적 낭만주의가 그 것이다. 이 둘을 하나로 묶는 연결 고리는 ‘유기체’라는 표제어이다. 낭만주의자들은 모두를 심지어 문학 작품까지도 살아있는 유기체로 간주했다.헤겔의 철학은 무엇보다도 역사의 과정을 파악하는 방법이었고 원래 존재의 가장 내면적인 본성에 관해서 ‘효과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 헤겔은 ‘영원한 진리’란 존재하지 않으며 시간을 초월하는 이성도 없다고 보았고, 철학적 사고의 유일하고 확고한 출발점은 역사 그 자체로 보았다. 그는 역사에서 중요한 것은, 세계 정신이 서서히 자신에 대한 의식에 눈뜨는 것이라고 했다. 헤겔의 이성은 동적인 이성으로 현실 자체가 대립을 본질적인 특징으로 갖기 때문에 현실 묘사 역시 모순적일 수밖에 없다고 하였다. 그는 개인 자체는 없고 바로 세계 정신이 있다고 했는데, 세계 정신은 개인에게서 자기 자신을 의식하게 된다고 하였으며 절대 정신에서 자기 인식의 최고 형태에 도달한다고 하였다.키에르케고르는 기독교 신앙은 예수의 발자국을 밟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했다. 또한 ‘자신에 관한 진리’를 발견하는 일과 개인의 ‘실존’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였고 진리가 ‘주관적’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상이한 실존 가능성이 세 가지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가능성들을 ‘미적 단계’, ‘윤리적 단계’, ‘종교적 단계’로 부르고 있다. 키에르케고르는 사람들이 무엇을 옳거나 그르다고 여기는지는 본질적으로 중요하지 않다고 했으며 중요한 것은 옳거나 그른 것에 대한 스스로의 태도를 결정하는 일이라고 했다.헤겔 이후의 철학은 완전히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거대한 사변적인 체계 대신 이제 이른바 ‘실존 철학’이 등장한다. 마르크스는 지금까지 철학자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단지 세계를 해석하는 데 그쳤다고 했고 실천적, 정치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 그는 한 사회의 물질적인 상황이 정신적인 상황을 결정한다고 생각했다. 또 마르크스는 한 사회의 물질적, 경제적, 사회적 상황을 그 사회의 하부 구조라 하고, 생각하는 방식, 정치 제도, 법률, 종교, 도덕, 예술, 철학, 과학을 상부 구조라고 부르면서, 상부 구조는 그 사회의 물질적 하부 구조의 반영이라고 하였다. 마르크스는 한 사회의 생산 양식이 그 사회의 정치적, 이데올로기적 관계를 결정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본주의 체제가 그 사회의 악순환으로 최후의 시간이 다가온다 생각했다, 이는 그가 자본가는 많은 이윤을 남겨서 그 것으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기계를 사들여 필요 없는 사원을 해고하고, 경영을 현대화하여 실업이라는 사회문제를 낳는다고 생각했다. 마르크스주의는 커다란 변혁을 주도했는데, 사회적 평등을 위한 투쟁에서 사회주의가 인간적인 사회를 쟁취하는 데 기여했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다윈은 인간이란 긴 생물학적 진화의 결과임을 증명하였고, 인간이 신의 피조물이라는 성서적 관점을 뒤흔들어 놓은 연구가이다. 그는 『종의 기원』에서 두 가지 이론을 펼치는데, 첫째, 살아 있는 모든 동식물은 이전의 원시의 형태에서 파생했으며 둘째 이 진화가 자연 도태의 결과라고 설명하였다. 하지만 다윈은 상황에 따른 진화나 환경 적응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납득하도록 설명할 수 없었다. 그의 주장에 따른 근거는, 지구에 사는 모든 동물이 친족 간이라는 논증뿐이라는 것이 아쉬운 점이다.프로이트는 신경학을 전공한 사람으로, 사람과 사회적 환경 사이에는 언제나 긴장이 존재한다고 했다. 정확히 하자면 자신의 충동이나 욕구와 그가 속한 사회 환경이 그에게 요구하는 것 사이의 긴장과 갈등이라 할 수 있다. 종종 비합리적인 충동이 우리의 사고와 꿈 그리고 행동을 결정한다고 했으며, 우리 안에 깊이 숨어 있는 욕구나 욕망을 드러내는 것이라 하였다. 또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행동을 지배한다는 사실과 유아도 성욕을 갖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우리 안의 충동 또는 쾌락의 원리를 프로이트는 원자아 즉 ‘이드’라고 표현했다. ‘이드’는 우리가 성인이 되어도 평생 동안 남아 있지만, 우리는 서서히 쾌락을 통제하고 환경에 적응하는 법을 배우며 조절 능력을 수행하는 자아를 우리가 형성한다고 했다. 프로이트는 우리 주변 세계의 도덕적인 기대는 우리 안에 숨어 있고 우리의 한 부분인 것처럼 보이는데 이를 ‘초자아’라고 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우리가 ‘추하거나 부적절한’ 소망을 갖고 있음을 우리에게 알려 주는 것이 소위 초자아라는 사실이다. 또 프로이트는 우리의 일상생활이 무의식적인 행위들로 가득 차 있다고 믿었다.
소피의 세계2중세에는 노르웨이, 영국, 독일과 같은 나라들을 가능하게 한 민족적 동질성의 토대가 서서히 만들어 지는 시기였다. 서기 400년 이후 백 년 동안은 실제로 문화가 몰락했다. 로마시대는 ‘문화의 전성기’를 맞았지만 중세 초기에 이르러 문화, 경제, 무역이 전반적으로 쇠락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되면서 고대 로마 제국은 차차 서로 다른 세 문화권으로 나누어졌다. 그리스 로마 문화가 서쪽 로마 가톨릭 문화를 통해, 동로마 문화를 통해, 남쪽에서는 아랍 문화를 통해 각기 달리 전승 된다. 중세 말엽에 북이탈리아에서 이 세 지류가 거대한 하나의 물줄기로 합류하게 되는데, 이가 바로 ‘르네상스’시대의 시작인 것이다.중세의 철학자들은 기독교가 진리라는 사실을 거의 사실로 받아들였으나, 믿음과 인식에 관한 문제를 가지고 있었다. 먼저 아우구스티누스는 악은 도대체 어디서 오느냐는 문제에 강렬하게 사로잡혀 있었다. 그는 또한 스토아 철학의 영향을 받았는데, 여기서 그는 ‘모든 존재자는 신적인 본성을 갖고 있다’는 생각을 접하게 된다. 그리고 그는 이성이 종교 문제에 미칠 수 있는 한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지적했으며 또한 아우구스티누스는 하나님이 세계를 창조하였다. 그리고 ‘이데아’란 하나님의 생각 안에 존재하는 것이라고 했다. 영원한 이데아라는 플라톤적 관념을 구해낸 것이다. 마지막으로 아우구스티누스는 인간이 정신적 존재라는 점을 강조했으며 어떤 인간도 하느님의 구원을 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말하였다. (플라톤을 기독교화 시킴)다음으로 토마스 아퀴나스는 아리스토텔레스를 ‘기독교화’시켰다.‘자연 신학적 진리’가 있다고 생각했으며, 그 것은 기독교의 계시뿐만 아니라 우리가 타고난 ‘자연적’ 이성을 통해서도 얻을 수 있는 진리라고 했다. 그리고 기독교의 교리와 아리스토텔레스 철학 사이에 전혀 모순이 없음을 강조했다. 또 사람은 진리의 한 부분을 이성과 관찰로 얻을 수 있다 하였으나, 하느님에 대해서는 그런 것 없이 존재를 인정하였다. 이미 그는 존재의 위계가 최고의 존재인 하느님을 암시한다고 생각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유감스럽게도 아퀴나스는 여성을 일종의 불완전한 남자로 여겼으나, 여성의 영혼과 남성의 영혼은 똑같은 가치가 있는 것으로 보았다. -인생에 비유고대- 유년기중세- 학창시절르네상스- 청년?르네상스는 ‘재탄생’을 의미한다. 인간 삶의 제반 조건을 신을 중심으로 풀이했던 기나긴 중세가 흐른 뒤, 이제 사람들은 다시 인간을 모든 탐구의 중심에 놓았으며, 르네상스의 가장 중요한 기원은 고대 문화의 인문주의였다. 그리고 르네상스 시대를 여는 가장 중요한 전제가 되는 발명품으로이 있다. 르네상스의 경제적 변화는 현물 경제에서 화폐 경제로의 이행이 중요하며, 기타 영역으로 자연적 생활 조건으로부터 독립성을 가진 시민 계급이 생겨났다.르네상스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스페인의 이슬람 문화, 동방의 비잔틴 문화, 기존의 그리스 문화가 통합되어 나타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고대 문화에서 나온 세 개의 강줄기가 하나의 큰 물줄기로 합쳐진 것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이 시대에는 새로운 인간상을 만들어냈는데,흔히 ‘르네상스 인간’이라 하면 삶과 예술과 학문의 모든 분야에 정통한 사람을 말하는 것처럼 이 때 세기의 천재라 불리는 레오나르도 다빈치등이 배출된다. (모든 분야의 전성기)또한 르네상스에는 신으로부터 자유로운 시기로서, 지극히 개인적 경향을 보였고과학분야에 있어서도 경험을 통해서 사물에 대한 지식을 얻어야 한다 생각하며, 경험적 방법이 기술적 방법보다 우선이라는 생각을 가졌다. 그리고 자연은 인간이 지배하고 이용 할 수 있는 존재로 여겼다. 그 예로 영국의 철학자 프란시스 베이컨의 ‘아는 것이 힘’이라는 말은 앎의 실제적 효율을 강조한 말이다. 또한 이 시기에 요하네스 케플러, 아이작 뉴턴, 갈릴레이 같은 유능한 과학자도 배출됨에 따라, 우리 주변에 일어나는 일상적 과학현상들을 이해 할 수 있게 되었고 넓은 우주 중, 작은 별 지구에 살고 있다는 사실도 인식하게 되었다.마지막으로 르네상스 시대에는 새로운 신관을 제시하였는데 이 때 교회 조직과 개인의 관계보다 신과 개인의 개별관계가 중요해졌다. 또한 이 시대에 활발히 이뤄진 성서 번역으로 훗날 종교개혁에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된다.다음으로 17세기 문화, 바로크는 ‘불규칙한 형태의 진주’라는 말에서 유래하였고 그래서 그런지 이 시기를 허영과 어리석음의 시대였다고 말한다. 이 때 예술은 화려하고 대비가 풍부한 형식을 갖추었고 근대적 극장이 생긴 시기이기도 한데, 연극은 인간의 삶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지기도 했다. 그리고 17세기의 특징은 엄청난 사회 계급의 격차이다.그리고 이 시대 철학은 상반되는 사고 방식들이 서로 격렬하게 맞부딪치고 있음을 특징으로 할 수 있다. 그 것은 바로 존재를 근본적으로 정신적 본질을 갖는 것으로 간주한 관념론과 존재의 모든 현상을 구체적인 물질로 환원시키려는 철학을 뜻하는 유물론이다.유물론에서 유명한 이가 토머스 홈스인데 그는 모든 현상, 인간은 물론 동물도 오로지 물질 입자로 되어 있다고 생각했다.그리고 데카르트는 이성만이 우리에게 분명한 인식을 줄 수 있다고 확신했으며, 우리가 어떤 것이 참이라는 것을 명석하고 판명하게 인식할 수 없다면 아무것도 참이라고 간주해선 안 된다고 하였다. 데카르트는 ‘수학적 방법’을 철학적 성찰에 적용하려고 했으며, 그의 철학 목표는 존재의 본성에 대한 확실한 지식을 얻는 것이었다. 또 그는 철학의 출발점에서는 모든 것을 의심해야 한다는 것을 분명히 한 최초의 철학자였다. 데카르트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려 했으며, 그가 모든 것을 의심하고 있으며 또한 그 것이 확신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라 생각했다. 그의 유명한 말로는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가 있다. 그는 정신적 존재와 공간적 존재 사이에 날카로운 경계선을 그었으므로 이원론자라고 말한다. 또 영혼을 가진 인간을 제외한 공간적 존재를 유물론자처럼 철저하게 기계론적으로 보았다.스피노자는 범신론자로서 존재하는 모든 것이 자연이라고 말하면서 신과 자연을 같은 것으로 보았으며, 합리주의자인 그는 자신의 윤리학에서 자연 법칙이 인간 생활을 조종하는 원리를 보여 주면서 인간은 감정과 지각의 속박에서 벗어나야 마음의 평정을 얻고 행복해질수 있다고 했다. 또 일원자로서 스피노자는 유일 무이한 실체가 있어서 존재하는 모든 것은 거기에 귀속한다고 했으며, 우리의 목표는 모든 것을 영원의 형상에서 보는 것이라 하였다.(영국)합리주의자- 데카르트, 스피노자, 라이프니츠(대륙)경험주의자- 로크와 버클리, 흄경험주의자는 세계에 대한 모든 지식의 근거를, 감각이 우리에게 전달해 주는 것에서 찾는다. 로크는 우리가 오직 감각을 통해서만 단순한 인상을 받아들인다는 것을 강조했으며 신에 대한 인간의 인식이 이성에서 비롯된다 생각했다. 또한 최초로 남녀 성 역할 문제를 다루었다. 흄은 어떤 철학도 우리를 일상적 경험과 배치되는 곳으로 인도할 수 없으며, 또한 우리가 일상의 삶에 대한 반성을 통해 얻은 것과 다른 어떤 행위 규범들을 제시할 수도 없다고 생각했다. 또한 인상과 관념 둘 다 단순한 것 일 수도, 복합적인 것일 수도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대응하는 감각 인상으로 환원될 수 없는 모든 생각과 관념을 비판했다. 그리고 어떤 경우에도 사실 판단으로부터 윤리적 판단을 이끌어 낼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
류마티스 질환 중 대표적인 질환첫 번째, 골관절염일반적으로 퇴행성 관절염이라고도 하며 연골에 금이 가거나 손상을 입는 특징이 있다.두 번째, 류마티스 관절염골 관절염과는 달리 인체 면역기능의 이상으로 인해 발병하는 전신성 자가 면역 질환이다.질병 초기부터 체중 감소나 전신 피로가 자주 오며, 동시에 혹은 일정한 기간 동안 여러 관절에 염증을 일으켜 다양한 임상 양상을 띄가 된다.세 번째, 통풍purine이란 단백질 대사 장애로 그 분해 산물인 uric acid(요산)이 혈중에 증가되어 인체 내 관절 및 기타 조직에 침착되어 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질환이다.네 번째, 루푸스(전신성 홍반성 낭창)류마티스 질환 중 가장 중요한 교원병의 일종이다.교원병이란 자가 면역 질환의 일종으로 인체에 가장 많은 단백질인 교원(collagen)대사에 이상이생겨 병변을 일으키는 질환이다.질병 초기에 관절염이 생기고 얼굴이나 손, 발등에 발진(홍반)이 생긴다끝으로 강직성 척추염척추 관절과 천장 관절(sacroiliac joint)에 염증을 일으켜 요통잉 발생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류머티즘성 관절염(rheumatoid arthritis, RA)결체조직 질환 중 두 번째로 많은 질환으로, 관절의 염증 및 그로 인한 기형을 초래하는 자가면역성 질환이다. 만성 진행성 전신적인 염증과정을 거치며, 관절을 가장 손상시킨다.질병과정은 대부분 가동관절의 비화농성 염증이지만 혈관, 폐, 신경계등 다른 중요 기관의 병변이 류머티즘성 관절염에 나타난다. 류머티즘성 관절염은 여성 대 남성의 비율이 2:1 또는 3:1로 여성에게 흔하며 특히 폐경기 연령층(48세)여성에게 잘 나타난다.질병의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유전과 환경이 복합된 것으로 본다. 가장 유력한 원인은 면역복합체 가설로 IgG 항체가 활액낭과 결체조직에서 복합체를 형성한다는 것이며, 면역그로불린과 류머티즘성 유전자 사이의 상호작용 때문으로 보고 있다. 그 외에 바이러스 질환, 신체적 심리적 스트레스, 흡연, 카페인 등이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병태생리변형된 B-세포의 조정으로 비특이적인 IgG 반응이 유발되고, 이 반응에 의해 숙주(대상자의 조직)를 이물질로 인식하고 공격하는 림프구 항체가 생산된다. 이 변형된 항체를 류머티즘 인자(rheumatoid factors, RF)라 하는데 이것이 IgG와 함께 면역복합체를 형성하여 골막에 침착해 염증을 유발한다.류마티즘 관절염에 있어 관절기형은 반복되는 염증의 결과로 일어난다. 관절에 대한 손상은 초기 단계, 면역반응 단계, 염증단계, 파괴 단계의 4단계로 일어난다.초기 단계; 기전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니 활막에 특정 변화가 초래된 상태이다.면역반응 단계; 다수의 침윤 림프구와 RF가 활액 내에 존재한다. 이러한 항체들은 보체 방출을 유발하여 그 영역의 백혈구와 대식세포를 유인한다. 또한 RF는 prostaglandin의 방출을 자극하여 활액 속으로 백혈구를 보다 많이 끌어 당긴다. 정상적으로 사이토카인은 연골을 재구성하지만 류머티즘성 관절염에서는 이러한 과정이 침해되고 연골은 바괴 된다.염증단계; 부종 발생, 부종은 활막의 모세혈관을 손상시키고 그 결과 인체는 아라키돈산과 리소좀 효소를 방출하면서 산소기도 나타나게 된다. 이러한 물질들은 활막의 표면에 균열을 일으켜 막이 두꺼워 지는 과도 증식성 간질세포로 변하게 된다.파괴단계; ‘판누스(pannus)'라고 부리는 두꺼운 섬유성 육아조직이 형성된다. pannus는 연골의 관절 표면에 붙어 결국 뼈를 침범함으로서 X-ray 상에 보이는 골성 미란을 유발한다.Initiaing eventAppropriate genetic backgroundEnvironmentalingluence(infection?)Early ArthritisT cell-dependentChronic ArthritisT cell dependence Cyrokine Networks Synoviocyte Transformation관절의 정상기능, 병태생리 및 류머티즘성 관절염의 임상증상정상기능병태생리임상증상활막조직은 활액을 분비하여 관절을 부드럽게 하고 관절연골에 영양분이 공급되도록 한다.관절연골은 관절의 말단을 덮어 매끄러운 표면을 제공함으로서 운동이 용이하게 한다.염증은 활막 주위에 부종, 혈관 충혈, 섬유성 삼출물, 세포성 침윤을 형성한다. 백혈구는 활막 속에 들어가 superoxide radicals, H₂O₂, prostaglandins, leukotriens, collagenase를 방출한다.육아조직은 활막조직의 연접부나 관절연골에 형성되어 연골의 영양공급을 방해한다. 관절연골은 괴사된다. Pannus는 성대와 뼈 및 지지 조직인 연조직을 침범하여 인대, 건들을 파괴한다.활막은 특히 관절 연접부에서 비후된다. 염증과정은 관절 속과 관절 위에 생긴다. 부종, 홍반, 열감, 통증 때문에 관절 운동이 제한적이다.관절통증은 휴식 시나 운동 시에 증가한다. 연조직(인대, 건)이 파괴되어 부전탁구나 탈구가 발생한다. 관절연골의 파괴 정도에 따라 유합이 진행되어 관절은 강직되고 운동은 지장을 준다.>위의 내용 정리된 표입니다.임상증상류마티즘 관절염 대상자의 증상은 진단받기 전에 수 개월 동안은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증상은 따뜻한 계절보다는 추운 계절에 더 많이 나타난다. 발병의 진행에 따라 증상이 다르게 나타난다.류머티즘 관절염 대상자의 주요 증상초기 증상관절: 염증전신: 발열, 피로, 허약감, 식욕부진, 감각이상후기 증상관절: 기형(swan neck, ulnar deviation, Boutonniere)중간 정도 혹은 심한 통증전신: 골다공증, 심한 피로감, 빈혈, 체중감소, 피하결절, 말초신경증, 혈관염,심낭염, 섬유성 폐질환, Sjogren's syndrome, 신장질환진단검사(1)류머티즘 인자(Rheumatic factor, RF)여러 결체조직 질환에서 생성되는 비정산 IgG와 IgM항체를 측정하는 방법(2)항핵항체(Antinuclear antibody titer, ANA)세포핵을 파괴하여 조직을 괴사시키는 항체의 수를 측정하는 것이다.(3)적혈구 침강 속도(ESR)적혈구 침강 속도는 체내의 염증 유무를 알려준다.특히 검사수치가 염증의 정도 및 질병의 심각성과 상관관계가 있으므로 결체조직의 염증질환 진단에 유용하다.(4)보체(Serum complement)보체는 복합체를 파괴하기 위해 부착된다. 많은 보체가 이 면역기전에 참여하면 혈중 보체량은 적어진다.(5)혈중 단백질 전기영동 검사 분해(Serum protein electrophoresis)혈중 단백질 파편을 측정하는 것이다. 전기를 이용하여 단백질을 분리한다.류머티즘 관절염과 같은 만성 염증시에는 감마글로불린이 상승한다.(6)면역글로불린(Immunoglobulin)류머티즘 관절염 대상자에서 IgG가 상승한다.(7)기타 혈액검사류머티즘 관절염 대상자는 Hb, Hct, RBC가 감소하고 WBC는 증가한다.(8)방사선 검사X-선 검사와 CT검사에서 관절의 변형과 기형을 확인 할 수 있다.(9)기타 진단검사관절천자 검사, Bone scan, 관절 scan류머티즘성 관절염 진단기준적어도 1시간 이상 지속되는 아침 강직세 군데 이상의 관절에서 나타나는 부종손목, 근위지절 관절 및 중수수지 관절의 부종관절의 대칭적인 부종류머티즘 결절RF검사에서 양성손의 X-선 검사상 전형적인 RA의 변화간호RA 대상자의 중재 방법은 통증 관리를 위해 약물요법과 비약물요법을 병행하고, 필요시 수술요법을 적용한다.미국류머티즘학회는 대상자의 기능 수행 능력을 4단계로 제시하였다.수준1 : 정상기능 수행수준2 : 정상활동을 위한 적절한 기능 수행수준3 : 일상생활 동작(ADL)에 대해 제한된 기능 수행수준4 : 독립적인 기능 수행 불능-약물요법RA 대상자의 만성 통증을 완화하기위해 여러 약물이 필요하다.복합 약물 치료가 첫 단게 치료이며,그 목표는 염증을 감소시키고 질병의 진행과정을 완화시키는 것이다. 관절이나 국소 부위에 스테로이드를 주사하기도 한다.흔히 사용되는 약물은 진통제, 소염제, 항염제 등이다.비스테로이드성과 코티코스테로이드의 동시사용은 환자를 합병증 위험에 노출시킨다.이 외에 항류마토이드 제제(DMARDs)를 이용한다.-비약물 요법(1)휴식, 운동 및 냉온요법(2)대체요법(3)자가간호 증진(4)신체상 강화(5)대상자교육류머티즘 관절염 대상자 교육활동과 휴식의 적절한 균형관절 보호와 에너지 보존 기법적절한 투약(약명, 용량, 투여 시 주의사항, 부작용이나 독성작용)의사나 물리치료사가 계획한 운동의 수행계획열이나 냉찜질의 적절한 적용보행 보조기구나 다른 보조기구의 적절한 사용손상을 예방하기 위한 안전대책부목, 보조기의 적용, 적절한 사용법과 관리법영양에 대한 기분 지시기와 체중 증가 예방의 중요성정기적인 추후 관리의 중요성
성경 (Bible-Biblos)“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라” (요20:21)성경은 하나님의 호흡이다. 성경은 단순한 하나님의 말이나 생각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의 호흡인 것이다. 호흡은 우리가 밖으로 내시는 것이다. 그리고 이 호흡은 우리 속에서 나간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호흡인 성경은 하나님이 속에서 밖으로 내쉰 것이다.성경 속에는 바로 하나님의 성분이 담겨져 있다. 하나님의 어떤 것이든지 이 신성한 책 속에 담겨 있다. 하나님은 빛이시며, 생명이시며, 사랑이시며, 능력이시며, 지혜이시며, 모든 것이 되신 분이시다. 하나님의 모든 것이 하나님 속에서 나와 성경에 담겨져 있다.우리가 마음의 문을 열고, 영의 문을 열고 이 책을 대하기만 한다면 우리는 즉시 하나님께 속한 것을 만질 수 있다. 단지 생각, 관념, 지식, 글자, 문장들이 아닌, 이런 것들보다 더 깊은 것, 즉 하나님 자신을 만지는 것이다.- 구약 -모세오경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창세기①저자 : 모세②연대 : 정확한 기록 연대를 추정 할 수 없지만,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출애굽부터 모세가 죽기까지의 사이에 기록되었다는 것이다.대략 성경적 근거들로 그 연대를 추정해 본다면, 주전 1446년 ~1406년 사이에 기록되었다고 볼 수 있다.③기록목적 : *이스라엘 민족을 선민으로 선택하시고, 열방을 향해 하나님의 계시의 역사를 이루어 나가고자 하는 것.*어떻게 세상이 창조되었으며 인류의 타락과 멸망 그리고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어떻게 전개되었는가를보여주기 위해출애굽기①저자 : 모세②연대 : 성경에서 언급된 연대를 사용하면, 주전 1447년쯤으로 추정 할 수 있다.③기록목적 :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 위대한 구속(탈출)레위기①저자 : 모세②연대 : 주전 1446-1406 사이. 특히 율법을 전수받은 시내 산을 출발하기 전인 출애굽 제2년초, 즉 1445년경에 기록된 것으위대한 종교적 교서라는 것을 보이려고룻기①저자 : 룻기는 역사와 시기에 있어서 앞의 책 사사기와 다음의 책 사무엘서와 연관이 있다. 그러므로 그것은 사무엘이 기록했을 가능성이 높다.②연대 : `이새는 다윗을 낳았더라`는 말씀에 따라(4:22) 저작 시기는 사사들의 통치 이후 열왕의 때다. 이 책에서 다루는 역사의 기간은 주전 1322년경부터 1312년경까지 약 11년 간이다. 기록한 역사는 모압과 유다에서 발생했다(1:1, 22).③기록 목적 : *다윗의 계보 증거*구원사역이 이방인에게까지 미침*효부 룻의 이야기를 통해 성경적 효성 나타냄사무엘 상,하①저자 : 사무엘이라는 이름은 `하나님께서 들으심` 또는 `하나님께 구함`을 의미한다. 사무엘상 1장부터 24장까지는 사무엘이 쓴 것이다. 사무엘상의 나머지 부분과 사무엘하 전부는 선지자 나단과 선견자 갓이 썼다②연대 : 주전 1171년에서 1017년경③기록 목적 : *왕국의 성립과 이에 대한 사무엘의 역할에 대한 기사를 기술열왕기 상,하①저자 : 기록자들은 나단과 갓이었다.②연대 : (상)가나안 땅에서 주전 1056년부터 1017년 사이에 일어났던 일들을 기록하였다.(하)이 책에 기록된 일들은 주전 896년부터 588년 사이에 일어났다.③기록 목적 : *이스라엘 역사를 통해 역사적인 면, 예언적인 면을 보이기 위함* 왕들의 업적과 사생활을 통해 인간통치자의 불완전함과 하나님의 통치의 완전성과 하나님 나라 영원성을 교훈하기 위함역대기 상,하①저자 : 역대상`하의 저자는 아마도 에스라였을 것이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역대하 36장 22절과 23절을 에스라 1장 1절에서 3절 상반절까지와 비교해서 보아야 한다. 이 두 부분이 반복된 것은 역대상`하를 에스라서의 저자인 에스라가 썼다는 증거가 될 수 있다.②연대 : 열왕기상에서 기록된 것은 주전 1015년부터 897년 사이에 일어난 일들이다.③기록 목적 : *열왕기서는 왕국의 정치사인 반면, 역대기서는 왕국의 종교사*아담으로부터 포로귀환까지 언약 백성의 역사를 기록에스라의 시라고 부르기도 한다. 시편의 머리말에 따르면 다윗이 일흔 세 편을 기록하였고, 아삽이 열두 편을, 그리고 헤만과 에단이 각각 한 편씩을 썼다. 또 고라의 자손이 열 편, 솔로몬이 두 편, 모세가 한 편을 기록하였으며, 머리말이 없는 것도 오십 편이 된다. 머리말이 없는 것 중에서 몇 편 예를 들면 시편 2편(행 4:25), 95편(히 4:7), 96편(대상 16:23-33), 105편(대상 16:8-22)은 다윗이 기록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시편을 썼지만, 그것은 모두 한 성령의 감동으로 된 것이다.②연대 : 가장 초기의 시편은 주전 1500년에 모세가 쓴 것(시편 90편)이며, 마지막 시편은 137편일 것이다.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이 포로로 잡혀간 뒤 기록한 것이다.③기록 목적 :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시를 통해 노래함잠언①저자 : 잠언은 현자들의 말을 모은 것이다. 주된 기자와 수집자는 솔로몬으로서 그는 삼천 개의 잠언을 지었다(왕상 4:32, 전 12:9 참조). 또한 히스기야는 25장에서 29장까지에 있는 열조들의 몇몇 잠언들을 추가하였다.②연대 : 솔로몬의 잠언들은 주전 1000년경에 쓰였고, 히스기야의 잠언들은 그로부터 약 삼백 년 후에 쓰인 것이다.③기록 목적 : *진정한 지혜자의 삶은 하나님을 알고 그를 경외하는데 있다.전도서①저자 : 전도서의 저자는 지혜로운 왕 솔로몬이다(1:1, 12, 12:9, 왕상 4:32).②연대 : 저작 시기는 주전 977년경으로 솔로몬이 타락한 후이다.③기록 목적 : *인생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궁극적인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아가①저자 : 아가서는 솔로몬이 말년에 이스라엘에서 기록한 것으로 잠언이나 전도서보다 이해하기가 어렵다.②연대 : 솔로몬의 통치 시기는 주전 970-931년이었다③기록 목적 : *솔로몬과 술람미 여인 사이의 사랑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과 이스라엘, 그리스도와 신부인 교회 사이의 거룩하고 영원한 사랑을 노래함.이사야①저자 : 이사야서는 저자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것이다. 일반적인 성경 해석.③기록 목적 : *역사의 주관자는 하나님*환난과 핍박 속에 있는 하나님 백성 지켜주심*지상의 제국과 왕들의 통치권 한계와 허무, 심판호세아①저자 : 저자인 호세아는 브에리의 아들이었다(1:1). 그의 이름은 `구원` 혹은 `여호와는 구원`을 의미한다.②연대 : 호세아의 사역 시기는 주전 785년부터 725년까지 육십 년 동안이며, 그가 사역하던 때에는 이스라엘이 북이스라엘과 남 유다 두 왕국으로 분열되어 있었다. 호세아의 사역의 대상은 음란하고 변절한 이스라엘 왕국이었다. 음란은 이스라엘의 상태를 말하며, 변절은 이스라엘의 위치를 가리킨다. 상태로 말하자면 그들은 간음했으며, 위치로 말하자면 그들은 변절했다. 그것이 하나님의 아내인 이스라엘의 상황이었다.③기록 목적 : *하나님 떠난 국가(북)에 임할 임박한 패망 예언,*하나님의 사랑의 치료요엘①저자 : 요엘은 브두엘의 아들이었다(욜 1:1). 그의 이름은 `여호와는 하나님`을 의미한다.②연대 : 그 기간은 대략 주전 870년부터 865년 사이일 것이다③기록 목적 : *자기 백성을 향한 하니님 메시지*패망(하나님 심판) 오기 전 회개하고 재앙(메뚜기 재앙)을 피하라*다섯 번 주의 날아모스①저자 : 히브리어에서 `아모스`는 `짐을 진 자`를 의미한다.②연대 : 아모스의 사역 시기는 주전 787년경이었고(1:1상), 그의 사역의 대상은 북이스라엘이었다(1:1하).③기록 목적 : *자기 비밀을 보이지 않고는 안 행하심.*나를 찾으라 그러면 살리라오바댜①저자 : 오바댜는`여호와의 종`을 의미한다.②연대 : 오바댜는 이 책을 아마도 주전 880년에 유다에서 기록했을 것이다.③기록 목적 : 하나님의 심판요나 ( 저자, 기록 연대, 사실 기록, 우화냐 하는 문제 등 논란 많음)①저자 : 히브리어로 요나는 `비둘기`를 의미한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요나가 평강의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비둘기처럼 나아가기 원하셨음을 상징한다.②연대 : 요나의 사역 시기는 선지자 엘리사 시대인 주전 862년경이었다.③기록 목적 : 하나님의 역사는그의 이름은 `나의 절기` 혹은 `여호와의 절기`라는 뜻이다. 이것은 그가 일찍 고국으로 돌아가 하나님의 절기를 회복하기를 얼마나 사모했는가를 보여 준다.②연대 : 이 책에서 기록한 일들은 주전 약 520년에 예루살렘에서 석 달 스무나흘 동안에 발생한 것이다.③기록 목적 : 성전을 재건하라스가랴①저자 : 스가랴는 잇도의 손자 베레갸의 아들(슥 1:1)로서 포로된 땅에서 태어났다가 스룹바벨과 함께 고국으로 돌아왔다. 잇도는 돌아온 최초의 제사장 무리에 속해 있었다(느 12:4, 16). 그러므로 스가랴는 예레미야와 에스겔처럼 제사장 겸 선지자였다.②연대 : 이 책은 주전 520년이다.③기록 목적 : *고난 당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하여*심판과 축복말라기①저자 : 말라기라는 이름은 히브리어로 `나의 사자(使者)`를 의미한다. 이는 말라기가 여호와의 말씀을 그분의 백성인 이스라엘에게 사역하는 하나님의 사자였음을 나타낸다.②연대 : 그의 사역 시기는 주전 400년경으로서 느헤미야 시대였다. 그는 예루살렘에서 귀환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대상으로 사역했다.③기록 목적 : 이스라엘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유대인을 향한 4가지 경고, 제사장을 향한 하나님의 경고- 신약 -마태복음①저자 : 마태복음의 저자는 예수님의 12제자 가운데 하나인 마태(9:9-13)라는 것이 전통적 의견이다. 당시 사람들은 흔히 이름을 두개 가지는 일이 있었는데 그의 이름을 히브리어로 레위라고 하였고 (누가5:27-32)알패오의 아들이었다. 그는 본래 세관에 앉아 사무를 보는 세관 관리로서 가버나움에서 일했다(누가5:27-28).②연대 : 마태복음의 기록은 대략 주후 85년에서 90년경으로 추산할 수 있다. 이 시기는 유대교의 신앙의 중심지요 초대 기독교인들에게 있어서도 어느 정도 신앙의 본거지였던 예루살렘이 로마에 의해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않고 다 허물어진 뒤 유대교 안에서 중대한 변화가 일어나던 때였다.③기록 목적 : *산상보훈*제자들에 대한 교훈*천국 비유*교회에 관한 말씀*최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