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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eorge Orwell의『1984』(Nineteen Eighty-Four)에 나타난 전체주의의 실태와 주요 인물에 관한 연구(판매용)
    2011學年度 前期 卒業論文題目 : George Orwell의『1984』(Nineteen Eighty-Four)에 나타난 전체주의의 실태와 주요 인물에 관한 연구暻園大學校 英語英文學科- 목차 -1. 서론························································12. 전체주의의 실태··········································2(1) 전체주의 사람들의 삶········································2i. 어른들의 삶·······························································2ii. 아이들의 삶·······························································6(2) 윤리의 파괴와 그에 대한 해결책···························7(3) 전체주의의 언어와 문학····································113. 주요 인물 분석··········································12(1) 윈스턴 스미스(Winston Smith)····························12(2) 줄리아(Julia)··················································14(3) 오브라이언(O' Brien)·······································154. 결론······················································17*. 참고문헌·················································191. 서론지도자는 공개적으로 설득한다. 보스는 뒤에서 조종한다.지도자는 자기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을 가까이 한다. 보스는 자기와 의견을 달리하는 사람을 미워한다.지도자는 권력은 하나의 수단에 지나지 않는다탄에 빠진 민중을 구하려는 Goldstein의 말을 믿지 않고 분노를 터뜨리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Telescreen이 거짓된 신념을 주입시켜 민중들을 당의 이념에 맞추는 일은 매우 용이하다. 이는 러셀 테일러(Russel R. Taylor)의 말로 증명할 수 있다.In 1984 the power of the written word, television, and cinema as tools of a government political perspective, disguised as art, shows how much of an influence the media has on peoples' political thought. This novel also represents how films and the written word that repeats the same theme can be used as tools of government propaganda to persuade people to tow the government line rather than to express free thought.)『1984』에 나타난 정부의 정치적 관점의 수단으로 이용되는 책, TV와 영화가 예술로 위장되어 나타나는 힘은 미디어가 대중들의 정치적 견해에 얼마나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는지 보여준다. 또한 이 소설은 같은 주제만을 반복하는 영화와 책이 대중들이 각자의 자유로운 견해를 표현하기보다 정부 체제에 흡수될 수 있도록 그들을 설득하는 정부 이념의 수단으로 이용될 수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1984』의 발단부터 결말까지 사람들의 삶은 더러움으로 가득 차 있다. 외부당원들이 입는 떼에 절은 파란 제복, 사람들의 떼로 가득 찬 간이 식당의 벽, 악취를 풍기는 승리주(Victory Gin)과 승리 커피 냄새, 스튜에서 나는 쇳내, 며칠간의 감금과 고문으로 제대로 씻지 못한 Winston의 떼 묻은 몸 냄새가 대표적인 예다. 그와 반면에, 오브라이언(O' Brien)과 같은 내 processions, the banners, the hiking, the drilling with dummy rifles, the yelling of slogans, the worship of Big Brother ? it was all a sort of glorious game to them. All their ferocity was turned outwards, against the enemies of the State, against foreigners, traitors, saboteurs, thought-criminals. It was almost normal for people over thirty to be frightened of their own children. And with good reason, for hardly a week passed in which ‘The Times’ did not carry a paragraph describing how some eavesdropping little sneak ?‘child hero’ was the phrase generally used ? had overheard some compromising remark and denounced its parents to the Thought Police.(Pt. 1 - Ch. 2)무엇보다도 끔찍한 것인 ‘스파이단’같은 조직이다. 스파이단은 제도적으로 아이들을 소야만인으로 개조하여 당의 강령에 조금이라도 반발하지 못하도록 만든다. 반발하기는커녕 당과 당에 관계되는 것은 무엇이든 찬양하도록 만들어버린다. 군가, 행진, 깃발, 등산, 모의총 훈련, 슬로건 복창, 빅 브라더 숭배······. 이런 것들은 그들에게 일종의 영광스러운 놀이였다. 아이들의 잔인성은 국가의 적과 외국인을 비롯하여 반역자, 파업자, 사상범에게 향하고 있었다. 서른 살 이상의 부모들이 자기 자식들을 두려워하는 것은 거의 보편적인 일이 되어버렸다. 그도 그럴 것이 고자질하는 아이(이를 흔움이 된다면 그렇게 할 용의도 있소?”, “네.”(pp. 243~244)O' Brien의 말처럼 이는 당의 권력을 혼란시키고 파괴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다. 인도주의적 방법만으로는 너무나 부패해버린 권력을 전복시킬 수 없다. 권력 앞에서는 단독적인 인도주의도 저잣거리에 버려질 휴지 조각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처럼, 부패한 권력을 파괴하기 위해서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야 하는 것이 O' Brien의 논리이다. 여기서 우리는 권력 유지와 권력 파괴의 공통점이 그들에게서 행해지는 모든 비도덕적인 상식이 정당화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이 둘에는 분명한 차이점이 있다.『1984』의 세계에서의 권력 유지를 위한 악행에는 목숨을 걸 필요가 없다. 권력층의 폭력과 기만에도 사람들은 자의적으로 순응하기 때문이다. 자의적인 순응은 당이 명령하는 '너희들은 이렇게 되어 있다.'와도 연결된다. 당이 사람들을 내버려두면 그들은 자동적으로 당의 체제에 순응하여 혁명을 일으킬 의사를 갖지 않게 되기 때문에 당은 목숨을 걸지 않아도 된다. 반면에 당의 체제를 무너뜨리기 위해서는 불가피하게 목숨을 걸어야 한다. 프랑스 혁명과 러시아 혁명도 수많은 사람들이 흘린 피로 일궈낸 성과다. 이것은 성공과 실패에는 상관없이 여러 사람을 죽음으로 몰아가야 하는 값비싼 대가를 치러야 하는 O' Brien의 논리에 치명적인 단점이다.그와 함께 해야 할 일은 과거의 진실을 밝히는데 있다. Orwell이 이 작품을 쓴 목적도 바로 과거의 진실을 밝히는데 있다. 그가 살았던 1930년대에는 권력자들의 거짓말이 진실로 받아들여지고 그것이 역사로 남았던 시기였다. 이에 대해 그는 거짓말을 일삼는 것 보다 사람들에게 총을 쏘는 게 낫겠다고 비난했다. 게다가 과거의 진실이 명확하고 완벽하게 밝혀지지 않고 희미한 기억력으로만 밝혀지려 한다면 Big Brother와 같은 권력자에게 진실된 역사가 왜곡될 수 있다고 경고를 하면서, Winston거 시대와 현 시대의 삶을 비교 분석하려 했던 점이다. 물론 그것은 실패로 끝났지만, 과거 시대를 통해 현 시대의 삶을 보다 더 정확히 보려고 했던 노력만큼은 아주 소극적이지 않았다.한 가지 Winston에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저항 과정에서 자신이 파멸될 거라 예상했지만, 파멸되지 않기 위한 완벽한 해결책을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다. 이는 당에 대한 그의 저항이 진심이 아님을 의미한다. 만에 하나 진심으로 저항하려 했다면 처음부터 O' Brien을 의심해 보려 했을 것이고, 파멸되지 않기 위한 완벽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온갖 시련을 겪는다 하더라도 그에 따라 당을 전복시켰을 것이다. 그렇게 하면 그는 반영웅적(Anti-Hero) 주인공)에서 영웅적(Hero) 주인공으로 바뀌었을 것이다. 그러나 필자의 아쉬움을 뒤로 한 채 그는 항복을 선택하면서 ‘2+2=4’라고 말할 수 있는 자유를 자신의 머릿속에서 깨끗이 제거했다. 즉, ‘Winston's Freedom Is Slavery.’가 된 것이다.그리고 Winston이 반드시 비판만 받아야 할 인물은 아닌 또 다른 이유는 그가 오늘날을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자화상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사회란 조직에서 일하지만 윗사람으로부터 부당한 일이 닥쳐오면 그것을 비판하는 대신 순응한다. 특히나, 군대에서는 윗사람의 모든 말은 진실이여서 그가 하는 말이 부당하다 하더라도 모든 이들이 따라야 하기 때문에 Winston처럼 저항하는 것은 사실상 어렵다. 또한,『1984』의 사회에서는 O’ Brien의 말)처럼 죄인이나 죄인으로 보이는 사람을 체포해 그들을 곧바로 숙청하지 않고 그들이 당에 영원히 충성하고 당을 위해서만 살 수 있는 사람으로 뇌를 개조시킨 다음 숙청을 한다. 그리고 Telescreen과 사상경찰 그리고 아이들의 철저한 감시로 인해 저항이란 단어는 그들의 머릿속에 영원히 지워졌다. 이런 환경에서 봤을 때, 사람들이 Big Brother에게 대항하는 일은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그의 행동에 아쉬움이 남는다 하더라도 그는
    학위논문| 2011.06.28| 22페이지| 3,000원| 조회(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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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B 예이츠의 생애와 대표작 설명
    W. B Yeats(William Butler Yeats)W. B Yeats in 46 Years Maud Gonne in 34 Years1. 생애예이츠(William Butler Yeats : 1865년 6월 13일 ~ 1939년 1월 28일)는 더블린에서 태어나서 그 곳에서 교육을 받았지만, 유년시절은 슬리고 주에서 보냈다. 어린 시절에 시를 공부하면서 아일랜드의 전설과 신비주의 모두에 매료되었다. 두 가지 주제 모두 그의 초기 작품에서 볼 수 있으며, 이후 세기가 바뀔 때인 1900년 무렵까지도 그의 작품에 계속해서 나타난다. 그가 처음으로 낸 시집은 1889년에 출간되었고, 그 시집에 담긴 시들은 느리고 서정적이었는데 이러한 표현은 라파엘 전파의 서정시와 마찬가지로 영국 시인 두 사람 곧 에드먼드 스펜서(Edmund Spenser)와 퍼시 비시 셸리(Percy Bysshe Shelley)에게 영향을 받은 것이었다. 화가 집안에서 출생한 그는 화가를 지망하여 미술 공부를 시작하였다. 뒤늦게 시를 쓰기 시작하여, 1889년 처녀 시집『마신의 방황』을 발표하여 와일드 등 유명한 시인들에게 절찬을 받았다. 그의 초기 작품은 낭만적이었으나 후기에는 점차 상징적인 방향으로 기울어졌다. 아일랜드 자유국이 세워지자 원로원 의원으로 정계에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였으며, 국민 극장 창설에 앞장섰다. 대표작으로 시집『갈대 사이로 부는 바람』(The Wind Among the Reeds)과 희곡집『심원의 나라』(The Land of Heart's Desire)등이 있다.예이츠는 19세기 말의 아일랜드 연극운동의 주요한 추천자이기도 했다. 1904년에 설립된 더블린의 애비 극장이 초기의 곤란을 극복하고 존속한 것은 예이츠의 작가로서의 재능과 지도자로서의 통솔력이 크게 기여했었다.그러나 근대극에서의 예이츠의 참된 공헌은 사실주의로 덮여 있던 연극에 시극(詩劇)을 회복시켰다는 점이다. 예이츠의 초기의 시극『심원의 나라』(The Land of Heart's Desire) (1894),『캐슬린 백작부인』(Countess Cathleen) (1899) 등은 관객의 상상력에 호소하는 것이며, 계속되는『모래시계』(The Hour-Glass) (1903)에서는 극적 수법에 진보를 보이고 있다. 또한 농민극(農民劇)이나 아일랜드 전설에 의거한 영웅극도 썼다.만년의 작품에서는 예이츠 시극의 특징인 단순한 표현에 포함되는 사상의 심원(深遠)함이 관객의 지성(知性)과 상상력에 가장 강하게 의존하는 형태로 정점에 이르렀다.『연옥(煉獄)』(Purgatory) (1938)이 그 대표작이다.2. 대표작(1) 시행복한 목동의 노래(The Song of the Happy Shepherd), 호수 속의 섬으로(To an Isle in the Water), 이니스프리의 호수 섬(The Lake Isle of Innisfree), 낙원의 캐슬린 백작부인(The Countess Cathleen in Paradise), 마음속의 장미를 전하는 연인(The Lover Tells of the Rose in His Heart), 시인이 연인에게(A Poet to His Beloved)(2) 희곡『캐슬린 백작부인』(Countess Cathleen),『훌리한의 딸 캐슬린』(Cathleen ni Houlihan),『그림자 드리운 바다』(The Shadowy Waters),『훌리한의 딸 캐슬린』(Cathleen ni Houlihan),『매의 우물가에서』(At the Hawk's Well)(3) 산문『켈트의 여명』(The Celtic Twilight),『비밀의 장미』(The Secret Rose),『선악의 관념』(Ideas of Good and Evil),『환상』(A Vision)3. ‘이니스프리의 호수 섬’(The Lake Isle of Innisfree)이니스프리의 호수 섬은 예이츠의 민족주의에 대한 열망과 또 그 열망이 결국 고립이라는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지도 모른다는 서로 모순적인 메시지가 동시에 담겨 있다. 이 시가 예이츠의 민족주의 의식을 강하게 반영한다는 사실은 이 시에서 표현되고 있는 예이츠의 자유에의 열망이 영국의 제국주의적인 분위기에 대한 분노에 의해 비롯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가 추구하는 자유가 신비적인 고대 아일랜드와 깊이 연결되어 있다는 데에서 잘 알 수 있다. 이 시는 흔히 예이츠의 개인적인 자유를 추구하는 것으로 논의되어지고 있지만 이 때 예이츠가 말하는 자유의 개념은 아일랜드의 자치(self-rule)로까지 확대해석이 가능하다. 예이츠의 자유는 결국 아일랜드의 자유를 의미한다는 것이다. 이는 단지 이 시인 개인의 상태가 아일랜드의 상태를 대표한다고 말하는 것뿐만 아니라, 예이츠의 자유에 대한 열망이 민족주의자의 의식과 떼래야 뗄 수 없는 관계라는 것이다.
    인문/어학| 2011.06.28| 2페이지| 1,000원| 조회(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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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극 리처드 2세를 보고 쓴 감상문
    사람이란 누구나 실수를 한다. 바보인 사람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지혜로운 사람도 실수를 한다. 자신의 친구가 실수를 해도 용서해 주고 자신이 한 실수를 통해 한층 더 성숙해져가는 것이 사람이다. 그러나 왕이나 대통령이 실수를 저지르고 나면 사람들의 비난은 거세진다.4월에서 6월은 온 국민들이 하나로 뭉친 시간이었다. 바로 이명박 대통령의 큰 실수 때문이다. 네티즌들은 그를 2MB라 부르면서 조롱하기 시작했고 그를 탄핵하려는 이들도 늘어나기 시작했다. 물론, 그도 서울시장 이었을 때는 도시를 잘 이끌어 많은 사람들에게 칭송받기도 했다. 그랬던 그가 국민들에게 했던 커다란 실수는 지혜로웠던 ‘리처드 2세’가 크나큰 실수로 어이없게 왕권을 빼앗긴 사건과도 같다고 볼 수 있다.1398년 9월, 자신의 숙부인 곤트의 아들 볼링브룩과 모브레이가 반란을 일으켰다. 그러나 리처드 앞에 잡혀서도 이들은 서로 자신이 반란자가 아니라고 증명하려 애쓴다. 온갖 왕에게 아첨을 부리기도 하고 장갑을 던지고 칼을 겨누지만 리처드 왕은 그들을 추방한다. 이 장면을 보았을 때 리처드 왕의 행동이 너무 분별없고 어리석었다는 느낌을 받았다. 차라리 이들에게 당한 원한을 잊어버리고 용서해 주고 그들을 자신의 세력으로 끌어들이려 노력했다면, 자신을 반대하는 세력들의 힘은 줄어들게 될 것이다. 마치,『삼국지』의 ‘조조’가 자신이 제일 아끼는 장수인 ‘전위’를 ‘장수’가 죽였다 하더라도 사사로운 원한을 잊은 채 그를 너그러이 용서해 주고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인 것처럼 리처드도 그렇게 했어야 했다.또한, 리처드 왕은 볼링브룩에게 넘어갈 랭커스터 가문의 막대한 영지를 몰수했고, 아일랜드 원정을 떠났다. 이것 또한 그의 큰 실수라고 생각한다. 나라가 어지러운 이 마당에 아일랜드를 쳐부수려 하다니, 정말 이것은 지혜롭지 못한 왕이나 하는 짓이다. 차라리 나라를 안정시키고 아일랜드 같은 적대 세력들을 쳐부쉈다면 왕권을 빼앗길 일은 없었을 것이다. 결국, 그는 자신이 내쫓았던 볼링브룩에 의해 왕권을 빼앗기고 아내와 이별하게 되었으며 감옥에 갇혀 암살당하고 말았다. 마치 감자에 있는 독이 있는 싹을 제대로 제거하지 못한 채로 먹어서 병이 생긴 것처럼 그의 결말은 이렇게 비극으로 끝이 나고 말았다. 그 이전에 왕권을 빼앗긴 리처드가 거울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보고 비참해 하면서 신에게 절규하는 장면이 나온다. 비록 왕의 행동이 분별없고 어리석었으나 아내와 이별하고 자기가 가지고 있었던 권력과 부와 명예를 한 순간에 잃어버린 장면을 생각해 보면 처량해 보이고 슬프기만 하다.한편, 새로이 왕권을 얻고 ‘헨리 4세’가 된 볼링브룩을 생각하면, 두 가지 부정적인 느낌이 든다.왕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반대하는 세력은 여전히 건재해 있고 그들 중 한 사람이 권력을 잡아 그를 왕좌에서 몰아낼 것이라는 불안감과 초창기 때는 나라를 잘 이끌어 가겠지만, 권력의 맛을 보고 난 그 이후에 방탕한 생활을 일삼고 폭력적인 정치를 행사해 나라를 한층 더 어지럽힐 거라는 불안감이다.
    독후감/창작| 2010.02.07| 2페이지| 1,000원| 조회(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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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베니스의 상인 감상문
    16세기에 유럽인들의 학대와 차별로 유대인들은 점차 발붙일 곳을 잃어 가고 있다. 또한 유럽에 남은 유대인도 항상 노란 색 숫자를 표시하도록 법적인 제재를 받았으며, 종교의 자유까지 박탈당하면서 그들은 자신들의 전통을 잃고 있다. 혹자는 고리대금업 같은 유대인들의 뛰어난 상술과 하나님에게 선택 받은 민족이라 자신들만이 우월하다는 자만심 때문에 유럽인들의 미움을 사서 학대를 받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유럽인들이 유대인에 대한 행위를 합리화시키기 위해 이러한 말을 할 수 있다는 생각도 하는 사람이 있다.16세기의 여성들 또한 사회적 권한을 누리지 못했다. 그들은 순종을 강요당했으며 극장 출입이 금지되었다. 남성들의 권위와 명령에 짓눌려 한 평생을 갇혀 살아야 했던 그들을 생각하면 안타까운 마음만 들 뿐이다. 이렇게 가부장적 사회의 폐해와 유대인들의 고통 그리고 남성의 권위에 대한 도전을 ‘베니스의 상인’은 잘 표현해 주고 있다.안토니오에게 복수하려 하나 재판에서 패하고 가진 것을 빼앗기고 종교의 개종을 강요당하는 샤일록의 모습을 보면, 안타까운 느낌이 들었다. 침 뱉음, 발길질, 씻을 수 없는 모욕과 종교의 개종을 강요당하는 유대인들의 모습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특히, 샤일록이 한 대사, “우린 피 한 방울 한 나오는 족속이오? 간지럼 태우면 웃질 않을 줄 아시오? 독약을 먹으면 죽지 않을 줄 아시오?”와 유럽인들에게 무시당해도 참고 그들과 친해지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유대인에 대한 안타까움이 더해진다. 또한, 그는 딸을 잃었다. 자신의 피를 이어줄 딸이 사라진 소식을 듣고 절규하는 모습을 보면 동정심이 일기도 하지만, 다른 면에서는 이기적인 아버지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는 자비 없이 이익만 모으는 데 열중하고 그것을 유지하려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자신이 딸에게 했던 헌신도 이기적인 헌신이란 생각이 든다.샤일록의 재물을 훔쳐가고 로렌조에게 간 제시카와 바사니오의 부하가 되어 버린 론셀롯을 보면 지혜롭다고 생각한다. 물론, 자신들의 민족을 버리고 유럽인에게 귀속된 모습이 슬프기는 하지만 자신들의 처지를 견디다 못해 유럽이라는 탈출구로 가버린 모습을 보면 슬기롭게 행동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들도 조상의 행위에 환멸을 느끼고 마음고생에서 벗어나기 위해 유럽인에게 귀속되면서 편안하게 살고 싶어 했기 때문이다. 특히, 제시카의 행동을 보면, 여성으로써의 삶은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그녀는 자신이 진실로 사랑하는 사람을 얻었기 때문이다. 만약에, 그녀가 샤일록이 정해준 배필과 결혼했다면 그녀의 삶은 전보다 더 고통스러웠을 것이라는 생각도 했다.포셔란 인물을 보면, 활달하고 쾌활하다고 생각하지만 약간 순종적이고 용기가 부족하다는 인물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그녀의 아버지는 죽기 전에 세 개의 상자를 통해서 구혼자를 얻으라는 유언을 남겼고 그녀도 그런 아버지의 유언을 따라 배필을 선택했기 때문에 아쉬움이 남았다. 특히, “나는 내가 원하는 사람을 선택할 수도 없고, 싫어하는 사람을 거절할 수도 없다.”라는 대목에서 나는 조금 답답함을 느꼈다. 그러나 4막 1장에서 포셔가 네리샤와 같이 남장을 하고 법관에 나와 뛰어난 언변을 보여줌으로써 사람들에게 제 2의 다니엘이라는 평가를 받을 때에는 통쾌함을 느꼈다. 남성들만이 참여할 수 있는 법정이란 정치판에 여성이 시원스럽고 뛰어난 언변을 보여준 장면은 보는 여성들로 하여금 상쾌함을 느끼게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남장이라는 매개체를 이용한 것은 너무도 당당한 포셔의 모습과는 맞지 않다는 생각을 했다. 그것에 대해서 아쉬움을 느꼈기 때문이다.영화 중간에 보다 보면, 파티 장면에서 여성들의 젖가슴이 드러난다. 솔직히 말해, 나에게는 고마운(??) 장면이었짐반 그것보다도 남성의 권위에 짓밟힌 여성들의 모습이 떠올랐다. 그런 여성들의 모습을 이 장면을 통해 감독이 잘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젖가슴을 드러낸다는 것은 여성들에게 있어 굉장히 치욕적인 일이다. 그런 치부를 남성들에게 보여줄 정도라면 얼마나 많은 여성들이 순종을 강요당하고 가부장적인 사회에 상처를 받으며 살아왔는지를 느낄 수 있었다. 또한, 남성 중심의 사회에 무너져 버린 일부 여성들의 도전정신도 생각할 수 있었다.
    독후감/창작| 2010.02.07| 2페이지| 1,000원| 조회(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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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젊은 예술가의 초상 감상문
    지금 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똑같은 길을 걷곤 한다. 똑같이 대학입학하고, 너도나도 편안한 사무실에 취직하고, 똑같이 결혼하고 애를 낳으면서 그렇게 사람들은 똑같은 일상생활을 한다. 마치 그것이 인생의 답 인 것처럼, 그런 똑같은 삶에 대한 반항심을 가진 사람은 거의 없고, 또한 예전 시대부터 있었던 인습과 관행에 대한 파괴 본능을 발휘하려는 사람도 거의 없다.하지만, 이런 상황 속에서도 필자는 인생의 답은 없다고 생각하고 언젠가는 그것이 깨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런 생각을 실행하기에는 필자의 용기가 부족하다. 필자도 똑같은 삶에 대한 반항심이 내재되 있고 그것을 언젠가는 파괴할 것이라는 생각은 가지지만 위 문단에 작성한 글 때문에 가끔씩 필자의 머릿속은 큰 혼란을 겪는다. 남들처럼 똑같이 살아야 할지, 사람들이 스스로 정해 놓은 인생의 답이란 벽에 대한 파괴 본능을 발휘해야 할지에 대한 질문 때문에……. 이러한 혼란을 풀기 위해 그리고 필자의 생각을 실행할 용기를 가지기 위해 그리고 의식의 흐름이 어떤 것인지를 보기 위해 ‘James Joyce’가 쓴 을 선택하게 되었다.의 주인공 ‘Stephen Dedalus’는 겉으로 보기에는 착하고 원칙에 잘 따르는 순종적이지만 마음속에는 인습에 대한 반항심이 내재되어있다는 인물이었다. 그러나 안경이 부러져 공부를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학감에게 부당하게 매를 맞는 장면과 ‘테이트 선생’이 ‘Stephen’의 글을 보고 매우 이단적이라는 말을 한 장면에서 ‘Stephen’에 대한 안타까움을 느낄 수 있었다. 학감의 부당한 행동에 대해 저항하지 못하고 매를 맞는 다든지, ‘테이트 선생’으로부터 이단적이라는 말을 듣고도 그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기 위해 그의 생각과 잘 맞는 말을 하는 장면을 생각해 보면 이상은 갖고 있으나 세상 사람의 시선으로 인한 무의식적인 압박과 그것을 이룰 부족한 용기 때문에 이상을 버리고 남들과 똑같은 삶을 살아가는 사람을 보는 것 같아 안타까웠다. 그래도 ‘Stephen’은 다른 아이들이 「Tennyson」을 위대한 시인이라고 말할 때 「Byron」을 위대한 시인이라고 말함으로써 조금이나마 저항을 해 보았지만 그것도 잠시 그는 아이들의 폭력에 저항 한번 하지 못하고 또 무너지고 만다. 특히, ‘Stephen’이 한 말, “자습서 말고는 평생 책이라고 한 줄도 읽지 않은 주제에.....”라는 말을 생각해 보면 인습을 파괴하면서 생기는 따가운 시선을 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기도 했다. 초라하게 무너져 버린 그의 저항 때문이었다. 그러나 그가 창녀와의 잠자리를 통해 종교, 더 나아가 가정 그리고 국가에 대한 반항의식을 가진 장면에서는 그의 용기에 일부) 감탄할 수밖에 없었다. 종교로 인한 어머니와의 갈등, 자신이 태어난 아일랜드에 대한 혐오와 자유로운 예술가로서의 포부를 실현하기 위해 가정, 종교 그리고 국가를 떠나는 장면을 생각해 보았을 때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는 그에게 부러움을 느꼈고 정해진 규칙에 대한 반항심이 내재된 필자에게 그의 행동은 존경스럽기까지 했다. 특히, 그것을 이루기 위해 여러 갈등관계를 극복해 내는 불굴의 의지는 예술을 추구하기 위한 삶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그것을 이루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통을 이겨내야 하는지를 깨닫게 해주었다.‘Joyce’의 작품에는 의식의 흐름으로 기술된 작품들이 많은데, 도 예외는 아니다. “나는 Stephen Dedalus. 나는 Simon Dedalus라는 이름을 가진 아버지 옆에서 걷고 있다. 우리는 지금 아일랜드의 코크에 와 있다. 코크는 도시다. 우리 방은 빅토리아 호텔에 있다. 빅토리아와 Stephen과 Simon. Simon과 Stephen과 빅토리아. 이름들이다.”, “어린 시절에 대한 기억이 갑자기 흐려졌다.......(중략)........그의 바지는 무릎 부위가 탄력 밴드로 접혀 있었다.”라는 장면을 예로 들 수 있는데, 질서 정연함 없이 의식이 흐르는 대로 글을 쓰는 기법은 그 동안 책 내용 안에 질서 정연하게 잡혀 있는 글을 읽은 필자로써는 다소 충격이 아닐 수 없었고 한 번쯤 그런 방식으로 글을 써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한 대목이었다.
    독후감/창작| 2009.12.22| 2페이지| 1,000원| 조회(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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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8일 토요일
AI 챗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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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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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별인사 독후감